중개사 AI 리포트 기능 설계 회의
Shared on July 15, 2026
됐고, 그 다음에 뭐 다른 거는 승재님한테 여쭤봐서 채운 거 있고 이거는 어제 승재님이 이 페이지에서 바로 인증할 수 있다고 하시길래 이렇게 작성을 했는데 하나 제가 궁금한 게 지금 프로필 회원가입 단계에서 담당자 명을 봤거든요. 근데 이게 다를 수가 있다는 거는 저도 알기는 알아요. 그러니까 중개사무소를 하시는 분이랑 그 안에서 내가 담당하는 사람이랑 다를 수도 있긴 한데 아마 대부분 같으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 다음에 여기서 담당자명을 적었는데 다시 추가 정보를 입력할 때 또 이거 대표자명을 적어야 되거든요. 이거를 그냥 이렇게 두 개를 놔두는 게 맞을지 아니면 둘 중에 하나는 없애고 차라리 중개사명도 여기서 받을 거나 어떤 식으로 할지 그게 조금 고민이 돼가지고
그냥 이거는 유지해도 될 것 같아요
지금 이 상태로?
큰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잠시만요.
녹화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얘가 회의록 작성도 해주니 기능도 생겼네요.
옛날부터 있었어요.
진짜요? 저번에 할 때는 이거 체크하는 거 없었는데 회의록 작성.
그 재미나이 구독 안 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지금이 구독 끝났을 거고 그때는 구독 돼 있었을 텐데 뭐지?
뭐지?
어쨌든 그러면 이 상태로 그냥 두고 앞에는 담당자명 여기는 대표자명으로 두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뒤쪽에 있는 사업자 등록번호랑 개업일이랑 이거는 승재님이 답변하신 대로 연동이 되면 자동으로 다 입력이 되는 거니까 큰 상관 없을 것 같거든요
이게 연동이 된다는 건가요? 사업자 등록번호를 적으면 개업일자랑 중개사 등록번호가 연동이 된다는 말이에요? 저는 어떻게 이해했냐면 이 사업자 등록번호랑 대표자 명의랑 개업일자를 사용자가 넣으면 그거를 통해서 사업자 등록번호가 맞는 건지 확인을 하는 거라고 이해했거든요.
이게 확인이 가능하다는 말이 사업자 등록번호를 쓰면 결국은 사업자 등록번호는 고유번호잖아요. 중복되는 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값을 확인하면서 이 아래에 있는 개업일이랑 중개사 등록번호, 대표자만 이런 거를 싹 다 갖고 올 수 있다는 얘기인 거죠.
근데 여기서는 저희가 지금 하려는 게 편하게 입력시켜주려는 게 아니라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거잖아요. 이 사람이 진짜 중개사가 맞는지에 대해서. 근데 사업자 등록번호 입력했는데 밑에 개업일이랑 가지고 오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이 사람이 입력을 하고 그게 데이터에 있는 정보라고 맞는지 확인을 해야 진짜 중개사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이 승진님이 사업자 등록번호 대표자성 개업일자를 필수로 보내 사업자 등록 정보 진위 확인 여부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라는 게 얘를 이걸 입력했는데 데이터에 있는 사업자 등록번호 안에 딸린 데이터랑 같으면 이거는 우리가 중개사로 인정을 한다라는 식으로 받아들였거든요.
그것도 그러네.
사업자 등록번호. 이거 내가 처음에 기획했을 때. 잠시만요.
네. 경제님 기획한 주신 거를 옆에 경제님 화면에 띄워놓으시고 제가 한 거랑 보시면서 빠진 거나 있는지 봐주시면 좋을 것 같긴 해요. 제가 뒤에...
일단은 제가 처음에 생각했을 때 사업 등록번호, 개업일 대표자명은 연동이 되는 부분이니까 큰 상관은 없겠다고 생각했던 거고 중기사 등록번호는 국세청에서 API 연결을 해서 하는 게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중개사 등록번호는 쳐야 되는 거지.
그러면 이제 경제님이 처음에 생각하셨던 거는 사업자 등록번호를 치면 자동으로 개업일이랑 대표자 명령 들어가고 거기에다가 중개사 등록번호까지 입력을 하면 이 사업자 등록번호랑 중개사 등록번호를 비교하는 걸 말씀하신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승재님한테 다시 한번 여쭤봐야 될 것 같네요.
중개사 등록번호는 각 지역의 부동산 정보광장 아니면 국가 공간 정보 포탈 거기에서 공인중개사 정상 등록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국세청에서 API를 갖고 온다고 해서 볼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결국은 중개사 등록번호를 우리한테 입력을 해주고 우리가 이걸 검증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중개사 등록번호를 검색을 했을 때 나오는 그 중개사명 대표자명하고 이제는 일치를 해야 되는 거지
그러면 지금 쓰는 게 맞는지 한번 봐주세요 이렇게 맞죠? 네. 그럼 이렇게 승대님만 일단 물어봐 놓고 네.
이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이게 중개사 등록 시의 대표자명이랑 중개, 아니 그 성업자 대표자랑 일치가 않으면 행정처분 대상으로 알고 있거든요.
음~ 중개사 등록서도 대표자 걸로 해야 되는 거네요. 그렇죠. 그렇죠. 음~ 그게 맞는 것 같긴 한 게 그러면은 그.. 중개 보조원이 지금 저희 서비스를 쓰면 불법이 되나요? 아니죠. 소개만 하는 거니까. 그러면 된다면 그게 맞는 것 같은 게? 여기에 중계보조원이 들어가도 이렇게 인증이 되면 문제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없죠. 좋아요. 좋아요.
담당자가 지금 담당자 옆에 중계사라고 써져 있잖아요.
아, 이거는 제가 이게 그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대표자라고.
그래서 이거를 빼고 네, 이렇게만 일단 두겠습니다.
네, 이렇게 일단 여기는 그럼 넘어가고
매물 등록은 제가 기존이랑 달라진 게 이거를 4개의 단계로 나눠버렸거든요. 왜냐면 원래 한 페이지에 다 있었는데 너무 길어가지고 오히려 입력을 하시다가 그냥 첫 장부터 나가버리시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간단한 것부터 입력을 하고 이제 뒤로 이렇게 입력을 하는 형태로 했는데 순서는 일단은 거래 조건 입력하고 여기 이제 말씀하셨던 협의 가능도 넣었거든요. 체크를 하면 이거는 협의 가능한 거다라고 되는 거고 그다음에 기본 정보인데 이거는 제가 어떻게 생각을 했냐면 주소를 가지고 오면 건축물 대장을 저희가 자동으로 연동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자동 연동을 하면 여기서 건물 용도랑 면적을 가지고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해서 연동이 되면 그냥 밑에도 자동으로 들어가고 공동중개 여부 선택하고 넘어가면 되고 만약에 연동이 나면 그냥 자기가 입력을 하고 넘어가는 형태고요. 여기서 만약에 건물 용도가 토지가 되면 이 건물 연면적은 자동으로 디세이블되는 형태로 만들었어요. 이게 맞는 거죠. 토지에 대한 건물이 없으니까. 그런 식으로 될 거고 그 다음에 조건도 이제 입주 가능 시점 물류 이 조건을 그전에는 이게 동명님이 주신 거에는 걔랑 다르게 생겼거든요 조건이. 여기 수요자가 입력하는 조건 추가 조건이 이렇게 있었잖아요. 여기 동명님이 주셨던 그건데 근데 기존의 매물 작성하는데 중개사 거에는 이렇게 다 없었어요. 그냥 여기 지금 보시면 필수로 돼 있는 얘들만 있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저희가 데이터 매칭을 시키려면 많은 데이터가 있을수록 좋고 그 데이터는 수요자가 입력하는 거랑 일치를 해야 저희가 어쨌든 그 매칭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동일하게 넣었습니다. 텍스트만. 중개사 입장에서 좀 바꾸고, 그 다음에 협의 가능한 거는 이 밑에 있는 추가 조건들은 협의 가능한 거는 아니라고 봤거든요. 이거는 조금 그게 필요할 것 같아요. 동명님이 봐주시거나 경제님이 한번 봐주셔서 이런 것도 협의가 가능하다, 집주인이 이런 걸 뚫어줄 수도 있다 이런 거면은 코멘트 남겨주시면 제가 협의 가능 요구를 달아놓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을 것 같아요. 저 부분은.
협의 가능.
어차피 도로 포기라는 것은 결정이 되어 있는 거고 그 다음에 해당 공장의 입구라든지 이런 것들은 팩트인 변경이 불가능한 요소이니까 차량 진입의 도로 부분도 저 부분도 그냥 딱 고정일 것 같고 이게 지금 복수선택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얘네요?
네
복수선택이 저는 안 되는 걸로 생각했는데 이거를 그때 동명님이 리스트 일부만 주시고 밑에 보기까지 안 주셨어가지고 제가 한번 요청드렸었거든요 그 다음에 이거 작성해 달라고 근데 요게 없다고 해서 제가 작업을 못하는 건 아니라 그 뒤에 아직 안 두셨는데 그냥 일단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하면서 요거를 아예 받아서 요런 식으로 제가 틀은 다 짜놨거든요. 이제 동명님이 주신 주관식, 객관식 요렇게 해서 승재님이 다 넣을 수 있게 섹션별로 만들 예정이고 요 안에 데이터는 동명님이 나중에 주셔도 그냥 넣기만 하면 돼가지고 그런 식으로 해뒀어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근데 협의 가능할 수도 있지 않나라고 생각했던 게 뭐냐면 예전에 제가 뭔가 봤을 때는 층고 같은 경우도 2층이 있는데 바닥을 뚫어줄 수 있다던가 그런 경우가 또 있었던 것 같고 상하차 방식 이런 것 같은 것도 우리가 설치돼 있어서 이렇게 안 됐는데 이거 원하면 빼줄게 이런 게 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협의 가능한 거가 이 밑에 기타 조건들에도 붙을 수 있는 게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는 제가 그러면 동명님한테 한 번 더 요청을 드릴게요. 물어보면서 협의 가능한 부분들이 있으면 그거는 따로 체크를 해달라고 양식을 따로 해가지고 한 번 더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협의가 가능하다는 게 사실 저런 요소들은 저는 매매일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매매일 경우에는 저 협의가 가격 부분만 사실 필요하고 나머지 부분은 크게 필요하지 않다고 봐. 근데 임차일 경우, 임차일 경우에는 저런 협의가 사실 굉장히 필요할 수는 있겠죠. 임대인한테 다 체크를 해봐야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까 2층을 뚫어줄 수 있느냐 그러면 임대인한테 확인해보고 말씀드릴게요. 이런 형식이 되긴 할 텐데 anyway 체크해야 돼.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마지막이 특허가 상세정보. 어느 업종 코드를 만약에 넣으면 이게 선택이 된다고 알고 있어서 이게 또 이렇게 묶였고 사진이랑 상세정보까지 해서 등록하면 올라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지금 특허가 장점이 있잖아요. 이 부분이 앞서서 조건 선택하는 부분이랑 결국은 중복되는 거 아닌가요? 특화장점?
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이게 이거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 되는데 동명님한테 그때 동명님이 이거를 넣어달라고 했던 건지 제 기억으로는 이게 동명님이 만들어주신 기획안 있잖아요. 스파크로 만든 거기에 있던 거기들을 다 가지고 왔던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이것도 동명님한테 아까 저거 물어보면서 같이 여쭤보고 이 특화 장점들을 선택하는 개수가 너무 많으면 그냥 업종 코드를 선택을 했을 때 자동으로 몇 개가 뜨고 추가로 더 입력할 수 있는 그런 형식으로 만들어주면 될 것 같고 아니면 이게 공장은 딱 한 만화도 10개 안에서 다 끝난다고 하면은 뭐 이런 식으로 선택을 하게 하되 앞에 있던 거는 입력을 했으면 자동으로 뭔가 선택되게 하는 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이게 지금 앞서서 이 조건 입력하는 창 한번 봐 볼까요? 조건 입력하는 책이? 여기 아래. 지금 매물 조건을 입력하세요. 이 부분에서. 이 아래 보면 환경, 인허가 조건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결국 겹친단 말이죠. 근데 이 지금 매물 조건을 입력할 때는 앞서서 수요자가 입력한 조건과 매칭을 해서 부합하는 그 적합도 매우 적합 뭐 부분적 이렇게 나오잖아요. 근데 지금 이 뒤에 있는 이 매물의 특화 장점에서 이게 또 들어가 버리면 결국은 똑같은 내용을 똑같이 클릭하는 내용이란 말이죠. 그렇죠. 그렇죠. 결정을 해야 돼. 전자에 있는 내용을 뺄지 후자에 있는 내용을 뺄지. 만약에 전자에 있는 내용을 빼면 후자에 있는 내용도 결국은 수요자가 선택하는 내용과 동일하게 가서 정보를 매칭시키고 적합도를 얘기해주는 게 필요하고요. 만약에 후자를 빼버리면 전자에서 선택하는 그 조건들을 동명님한테 최종적으로 이 정도만 대면 될까요? 아니면 더 필요한가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해줘야겠죠 그래서 오히려 만약에 이걸 합친다면 지금은 조건이라는 내용이 붙잖아요. 환경인화가 조건, 운영입지 조건 이런 게 아니라 오히려 지금 뒤쪽 후자에 나오는 특화장점 이런 형식으로 타이틀을 바꿔도 되긴 하겠죠.
이거 그러면 동명님한테 제가 한번 물어보고 이거는 승재님하고 한번 얘기를 해봐야겠네요. 연동이 돼서 여기 안에 있는 선택지를 확실하게 선택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좀 된다 라고 하면은 저는 뒤로 옮겨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여기서 입력하는 란을 좀 줄여주고 그러니까 필수 조건들 있잖아요. 얘네만 딱 보여주는 거죠. 얘네만 여기서는 보여주고 뒤에다가 저 항목을, 나머지 항목을 다 여기다 넣었는데 업종 코드를 선택을 하면 저기에서 우리가 가지고 올 수 있는 거는 이제 이런 형식으로 짜자자 펼쳐지면서 입력이 다 되는 거죠. 있는 것들은. 그리고 나머지 선택자도 입력하고 이런 식으로 가면 좋을 것 같네요.
네 좋네요.
아, 네네네. 음, 여기다 하면 되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상체 정보 입력은 글자 수 제한 5천자 정도로 돕거든요. 찾아보니까 이 정도면 설명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서
충분하죠 5천자면.
너무 많으면. 안 쓰실 것 같은데. 그래서 일단은 저렇게 하고 매물 상체로 넘어가면 여기는 기본적으로 이걸 좀 가지고 올게요. 이게 수요자 상세 페이지거든요. 수요자 상세 페이지랑 동일한데 보이는 영역이라던가 이런 것만 조금 바꿨어요. 예를 들면 수요자는 AI 리포트 영역에 '해봐라' 이런 식으로 되어 있잖아요. 근데 이게 중개사한테는 사실 딱히 매력적인 그건 아닌 것 같아서 이런 식으로 좀 바꿔놨고요. 예시를 어쨌든 봐야 이 사람들도 처음에 딱 보면은 AI 리포트가 뭔데 나보고 돈 내고 발급하래? 이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시는 똑같이 볼 수 있게 해주고 발급하기 이렇게 되어 있고요. 이거는 그냥 수요자의 경우에는 이게 발급 전이고 발급하고 나면 이제 그거 딱 볼 수 있는 컴포넌트로 전환이 되는데 이런 식으로 AI 리포트 열기가 되는데 사실 중개사들은 제가 이해한 바로는 발급을 한 번 하면 그걸 계속 돌려서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한 명한테 발급할 때마다 돈을 내야 되는 구조로 저는 이해를 했거든요. 맞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제 바뀌는 게 아니라 계속 동일한 형태로 가게 되는 거고 조금 더 나가서 해줄 수 있는 거는 만약에 발급을 1차로 했으면 AI 리포트 예시보기가 아니라 기존 발급했던 리포트 확인하기 라는 식으로 해서 내 거 발급했던 거 볼 수 있고 발급하기 누르면 다시 돈 내고 발급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될 것 같다 생각해서 이거를 일단은 수요자 부분이랑 바꿨고
방금 지금 말씀하셨던 중개사가 AI 리포트를 발급했을 때 제가 기존에 생각했던 거는 같은 집원인데 수요자가 요청한 사람이 다르면 저는 크레딧을 따로따로 소모하는 걸로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같은 메모리인데 다른 수요자한테 발급할 때 말씀하신 거잖아요. 맞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저도 지금 그렇게 이해하고 만드는 거예요.
근데 사실... 그것까지 제가 고려하지는 않았단 말이에요. 그런 경우의 수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서 고려는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이야기를 딱 하시니까 이걸 따로따로 크레딧을 소모하게 하면 진짜 개 짜증날 것 같거든요?
저도 그래서 고민을 좀 했거든요. 이거 하면서 근데 내가 이미... 그래서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이 워딩은 바꿔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이게 발급하기니까 발급을 했는데 또 발급을 하라고 라는 식이 될 것 같아서 발급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워딩을 바꿔줘야겠다 라는 정도까지는 생각을 했는데 이거를 경제님 말씀처럼 아예 한번 발급하고 나면 돌려서 쓸 수 있게 된다 이러면은 그 이게 돌려서 쓸 수가 없는 게 얘가 제가 알기로는 판단을 할 때 수요자의 의뢰랑 같이 종합적인 판단을 하는 거 아닌가요?
의뢰랑 종합적인 판단을 한다?
그러니까 제가 A 메모를 A 의뢰에다가 제안을 하면 이 AI 리포트를 쓸 때 AI가 A 의뢰랑 A 메모를 비교 분석을 해서 이걸 작성하는 거고 만약에 A 메모를 B 의뢰에다가 제안을 하면 AI 리포트를 생성을 하면 얘가 의뢰 B랑 A 메모를 대해서 참조를 해서 작성을 해서 내용이 좀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긴 하죠. 이게 수요자가 만약에 환경인허가 조건이 업종 코드가 A 업종 코드다. 근데 그 업종 코드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얘기해주는 항목이 있다 보니까 다룰 수 있죠.
그러면 어쨌든 이게 저희가 건축물대장 뽑거나 이런 거는 더 돈이 안 들어간다 치더라 또. AI를 돌리는 과정에서 저희한테 발생하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한번 발급했을 때 이거에 대한 건 다 이제 그 뒤부터 무료로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이제 어느 정도 그 돈을 계속 지불은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아 그래도 매물에다가 새로운 거에다가 할 때마다는 돈을 지급하는 형태로 하되 이 버튼의 레이블은 조금 바꾸는 방향으로 가볼까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오케이 그렇게 갑시다.
근데 하기 말고 무슨 단어를 써야 이 사람들이 이해를 할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냥 전달하기, 생성하기 이런 식으로 일단 제가 좀 바꿔볼게요. 1회, 2회 하는 그런 식으로 생각을 했고.
그리고 제가 어제 노션 적은 거 있잖아요.
네네네.
거기에, 아니, 난 지금 회사 노션이 계속 안 들어가져가지고.
어허? 차단당하셨나요?
모르겠어요. 그, 엄청 계속 그, 그 뭐야, 로딩이라고만 나오고. 아, 그, 어제 제가 클로드랑 같이 시뮬레이션 돌리면서 이제 좀 보다 보니까 중개사 입장에서 AI 리포트를 발급해주는 행위 자체가 너무 밸류가 작은 거예요.
그렇죠.
수요자 입장에서는 밸류가 높을지 한정, 중개사 입장에서는 그거를 매번 크레딧 소모해서 리포트를 발급해주는 밸류가 너무 낮은 거고 이 낮은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어떤 장치를 해줘야 될까라는 고민을 한 거죠. 그랬을 때 지금 화면에서 수요자 입장에서는 지금 저렇게 초록색 그라데이션으로 디자인을 해주셨잖아요. 어디요? 요고요? 아니 그 밑에. 마우스가 안 움직여서 모르겠어. 어디 말씀하셨지? 제 마우스 안 보이세요? 네. 밑에 그라데이션으로 지역. 아니 아니.
-요?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그거 말고 왼쪽에 있는 수요자. 수요자. 수요자에서.
잠깐만.
제가 비겁하게 켤게요. 아 이게 왜 이렇게 느리지? 컴퓨터가?
컴퓨터를 바꾸실 때가.
설마. 왜 이렇게 느릴까? 요즘 컴퓨터 바꾸려면 돈이 거의 최소 300원 될걸요?
컴퓨터 최근에 올라가지고 그죠? 램 가격인가?
램도 램이고 그래픽카드도 그래픽카드고 이제는 거의 컴퓨터가 금값이라
그러니까요. 나도 바꿀걸. 근데 너무 애매해가지고 지금
애매해할 때가 가장 쌓일 때일 수도 있어요
아 근데 고장 나지도 않았고 쓸만하긴 한데
컴퓨터는 미래를 보고 가는 거지 왜 이렇게 안 열리는 건가 이거 그냥 여담인데 사업자 만들어서
오~ 뭘로 내셨어요? 회사명?
그 억종이랑 막 이런 거 있잖아요. 회사명은 들어도 제가 모를 거고
억종은 정보통신 쪽
아예 그냥 앱 다 하면 거기로 넣어서 이제 하시게요.
네.
그렇게 만들려고.
일단은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지금 토스 페이먼츠 심사 기다리고 있고 그것만 하면 바로 오픈할 수 있거든요.
오~
근데 진짜 안 열린네. 왜 이렇게 안 열려? 큰일났네. 컴퓨터 거의 됐네?
피그마가 근데 무거워가지고 지금 여기 안에 들어있는 게 많아서 마우스가 왜 안 보이죠 근데?
지금 검은색 마우스잖아요
네 아 빨간색 마우스.. 아 검은색이구나
그거 이제 수요자 쪽 화면으로 좀 옮겨봅시다
네 여기에요
거기서 지도 위에 섹션
여기. 이거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아니, 아니. 아래에 있는 지도.
지도. 위치 지도. 위치 지도. 위치 원 말씀하시는 거예요?
원 위의 섹션. 어, 그거 그거 그거. 정말 좋은 물건일까요? 라고 하는 섹션 있죠. 이게 수요자 측에서는 AR 리포트를 중개사한테 요청하게 만드는 CTA이잖아요. 근데 중개사 쪽에서는 이 내용이 꼭 필요할까 해서 빼셨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근데 이런 내용들이 하나 들어가줘야 될 것 같아.
그래서 저는 일단은 그냥 이렇게만 했거든요.
이렇게 말고 제 말은 이 AI 리포트를 발급했을 때 중개사한테 어떠한
아 뭐 우편받을 게 있어가지고
그러면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을까요?
저는 이게 결국은 그들 입장에서 이 중개 리포트, 그러니까 AI 리포트를 발송했었을 때 중개사 입장에서 계속 채팅을 이어가거나 아니면 이걸 채팅을 시작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요소인 거잖아요 중개사 입장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이 해당 AI 리포트를 했을 때 수요자의 답신률 이런 것들이 더 올라갈 수 있다.
근데 그 데이터가 없잖아요. 지금 저희가.
데이터를 보여주자는 말은 아니지.
그래서 제가 여기 중개사 버전 배너에는 그냥 AI 리포트를 발급해보세요 해놓고 밑에다가 리포트를 발급하고 매물 성사율을 높여보세요 이렇게 적었거든요. 결국에는 이 타이틀이랑 서브 타이틀의 텍스트를 바꿔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인데 맞을까요?
맞는 말을 이긴 해요. 같은 맥락으로 얘기하는 건 맞아요. 좀 더 스트릭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근데 제가 예전에 맨 처음에 기획하면서 요거에 대한 뭐라 해야 되지? 그걸 들었을 때 여쭤봤던 게 딱 그거였긴 하거든요. 중개사가 이거를 발급을 해서 발급하는데 돈을 쓸 이유가 있나요? 라고 여쭤봤었잖아요. 보통은 수요자가 돈을 내고 쓰는 건데 중개사가 이거를 돈을 내고까지 할까요? 라는 의문이 들었던 건데 그게 딱 이거랑 지금 맞는 것 같거든요. 생각을 해봐도 이게 뭔가 저희가 이미 검증된 플랫폼이 아니라서 뭔가 그 사람들한테 어필할 그게 없는 거예요. 이거를 했을 때 성사율이 높아져요, 답장이 와요 이런 거 가지고는 그 정도 돈을 지불할 용의가 없을 것 같고 왜냐하면 특히나 하시는 분들이 나이대가 있으실 테니까 이게 뭔지도 지금 모르겠고 이거를 준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내가 전화해가지고 하는 게 훨씬 잘하는데 라는 생각이 드실 테니까 그러면 이제 뭘로 이어질 거냐면 채팅을 해서 오면 그냥 나한테 전화 달라고 하겠죠 아마 우리가 전화받기 지금 버튼을 없애긴 했는데 채팅이 되면 번장도 그것 때문에 막 담화가 났잖아요 밖으로 빠져나가는 거를 근데 높은 확률로 채팅이 상사가 되면 전화번호 주고'여기를 전화 주세요' 할 거란 말이죠. 사실상 중개사들이 리포트를 발급을 할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1차적인 생각입니다.
맞는 말이긴 해요. 저도 맞는 말이긴 한데. AI 리포트를 중기사한테 크레딧을 사용해서 하게 한다라는 부분을 제가 왜 그렇게 만들었냐면 일단 수요자가 그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하기 시작하면 중기사에 대한 개입이 점점 없어지잖아요.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사실 역경매가 아니면 그냥 다 스스로 매물을 알아보고 다 그렇게 진행을 하는 게 일반적이니까 그래서 중개사에 대한 개입을 조금이라도 추가를 시키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이 이제는 수요자 입장에서는 AI 리포트를 요청을 하고 중개사의 그 받은 요청을 발급해주는 인터렉션을 만들고 싶었던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문제는 그게 크레딧을 소모하게 한다. 중개사가 크레딧을 소모해서 AI 리포트를 발급해줘야 된다라는 게 이제 사실 문제인 건데
이게 이게 만약에 또 그런 식으로 됐을 때 우리가 자신이 있다면 맨 처음에 무료 크레딧을 주면 이게 1회인가 2회까지 무료로 발급을 할 수 있잖아요 AI 리포트를 그러면 이제 여기 버튼 텍스트를 이 사용자가 무료 크레딧이 있는 동안에 그냥 뭐 무료로 발급하기 이런 식으로 해 두는 거죠. 최초 2회 동안 그걸 다 쓸 때까지. 그러면 아무래도 그냥 발급하기 눌러서 그 크레딧을 소모하는 이 창을 봤을 때는 뭔가가 나간다고 생각을 하니까 좀 그럴 수 있는데 그냥 여기서 무료로 발급하기 해두고 그 무료로 준 크레딧 내에서는 별도의 크레딧 없이 바로 차감을 해주거나 아니면 최초 들어왔을 때 크레딧이 아니라 AI 리포트 이거를 2회를 무료로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한다. 이렇게 하면 AI 리포트를 일단 무료로 한번 해보고 마음에 들면 그 뒤에는 뭔가 용의가 생길 수도 있겠죠. 근데 이제 아무것도 모르는 중개사, 나이 많으신 중개사분들 들어와서 그냥 아무리 문구를 저희가 해도 뭔지 모르는 이거를 돈 내고 만들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차라리 이거는 수요자가 돈을 내고 이거를 요청을 하면 중개사한테 일부가 커미션으로 돌아가는 구조다 하면 저는 그건 말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중개사들이 공장은 물론 단가가 크니까 잘 모르긴 하겠지만 일반 집 보여준 중개사들은 중개해주고 이 사람이 계약 안 하면 나는 진짜 아무것도 못 받고 내 시간 돈만 쓰고 끝나는 건데 이해리포트 같은 경우를 그 사람이 요청을 해서 내가 발급을 해줬을 때 일부가 나한테 떨어진다고 하면은 이거는 어느 정도 내가 해볼 법하다는 생각이 들겠죠?
수요자가 돈을 낸다는 것은 사실 그게 더 저는 리스크하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라서 이게 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사 입장에서는 그런 밸런스를 맞추고 싶어하는 건 이해를 하거든요 근데 수요자가 돈을 낸다는 게 어떻게 보면 되게 정당하게 보이는데 기존의 부동산 시장에서의 수요자 행태들을 보면 돈을 내는 게 없어요. 매매 혹은 임대 거래를 하기 전까지는 돈을 내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돈을 내게 하는 거는 굉장히 리스크한 거고 중개사들은 내가 소비자한테 좀 더 어필을 하거나 혹은 내가 제안한 메모를 그들이 읽어보게 하거나 임장을 오게끔 하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니즈를 굉장히 갖고 있기 때문에 주머니에 돈을 여는 건데 저는 이 부분으로서 AI 리포트를 생각했던 건데 이제 그게 사실상 같다라는 게 이제 좀... 이거 일단 좀 넘어가고 이 회의 끝나기 전까지 제가 좀 고민을 한번 해볼게요.
아니면 회의 끝나고 천천히 생각을 해주셔도 됩니다. 섹션이라서 삭제하는 거는 큰 문제가 되지 않거든요.
뭐라고 해야 될까
그 다음에 다른 부분은 두 개가 있는데 이게 수요자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매물 상세에 들어갈 수 있는 경우가 중개사가 매물을 추천해서 그 매물에서 들어갔을 때 뿐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내 의뢰랑 매물이 1:1로 매치가 되어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근데 중개사의 경우에는 두 가지 루트가 있어요. 뒤에서 보여드리겠지만 이런 식으로 의뢰가 있는데 여기서 매물 제한하기를 눌러서 그 다음에 이 매물을 선택할 때 여기서 상세 보기로 가서 볼 수 있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 그 다음에 그냥 내 매물로 가서 내가 등록한 매물에 대해서 상세 페이지를 볼 수 있는 경로가 두 개가 있단 말이죠. 전자의 경우에는 소유자처럼 매물과 의뢰가 일때로 매칭이 된 형태인데 두 번째 경우에는 이걸 매칭을 할 의뢰가 없어요. 그때 이제 보여주지 않고 보여주는 부분이 생기게 될 거거든요. 그래서 중개사가 내 매물로 들어가서 그냥 상세를 볼 때는 이런 식으로 맞춤 의뢰가 뜨게 될 거고요. 이 매물을 제한할 수 있는 의뢰들이 보이는 형태고 이 의뢰와 일치하는 조건 부분은 사라질 거고요. 왜냐하면 의뢰랑 1대1 매칭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비교를 할 매물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 수요자랑 다른 게 이 매물이 만약에 여러 군데 제한이 되었다면 이런 식으로 이 매물이 어디 제한이 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죠. 그래서 너무 과도하게 하나의 매물을 여기저기 찌르지 않도록 그런 식으로 만들어봤거든요. 최대한 수요자 페이지랑 유사하게 구성을 하려고 했어요
이렇게 지금 내 매물에 맞는 맞춤을 하신 거 되게 저 엄청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지금 하이사이 작업을 더 하실 건가요?
조금 더 해야 돼요.
이게 제가 여쭤보는 이유가 버튼으로 잘 안 보여요.
음 그래서 여기 이게 끝에다가 이제 그런 걸 다 넣을까 했는데 지금 제가 제일 고민인 게 뭐냐면 저희가 보여줘야 될 정보가 너무 많은 거예요. 보여주고 싶은 정보가. 요거도 지금 제가 계속 밀려가지고 계속 이거 카드를 어떻게 할지 리스트로 할지 고민을 좀 해보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저희가 보여주고 싶은 정보가 어쨌든 타이틀을 중개사 입장에서는 이거가 이제 가격만 나왔을 때는 그거를 비교할 방법이 제대로 없기 때문에 어쨌든 타이틀이 보여야 되고 그 밑에 이제 뭐 주요 조건들이 몇 개 보이면 좋겠고 그다음에 경쟁률 저희가 보여줘야 되죠. 그다음에 맞춤 매물 되는 요거 보여줘야 되죠 이러다 보니까 여기 하나에 들어가야 될 정보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여기서는 경쟁률을 좀 빼면 괜찮아지긴 하겠죠. 버튼처럼 보이게 조금 없애고 할 수는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뒤에 카드를 보면서 하려고 했던 얘기가 뭐냐면 어떤 게 가장 중요한 정보일까라는 얘기를 또 좀 하고 싶었거든요. 왜냐하면 경제님이 그때 말씀해주셨을 때 경쟁률이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초반에는 다 경쟁률 낮음이겠지만 그때 경쟁님이 말씀을 해주셨던 게 경쟁률이 보임으로써 중개사들이 이 의뢰에 대해서 경쟁률이 낮으니까 나도 한번 들어가 볼까? 라는 걸 만들 수 있다는 얘기를 해주셔서 그런 게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이파이 작업은 지금 한 케이지마다 조금씩 달라요 이런 거는 이제 거의 한 30%도 안 돼 있는 로우파이만 돼 있는 거고 얘는 그래도 한 반 이상은 되어 있는 상태인데 이제 이런 거는 좀 시인성이나 색상이나 이런 거 다 붙여야 되는 게 있는 거죠 그래서 어떤 정보는 필요 없을 것 같다 정도를 얘기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뒤에 디자인을 잡는데 또는 필요할 것 같다 이 정도는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요 아니면 이 정도는 여기는 없어도 될 것 같은데요 정도면 제가 뒤에 이제 정보를 확정한 상태에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그래서 여기서 지금 잠깐 얘기하자면 경쟁률을 보여주는 게 경쟁률은 얼마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하시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이게 경쟁률이 낮고 높음을 보여주려면 낮고 높음만 있는 건지 경쟁률 낮음, 경쟁률 중간, 경쟁률 높음 이렇게 보여주는 건지
세 개로 설정을 했어요. 낮음, 중간, 높음
이것의 기준은 뒤에서 얘기할 거였는데 설정이 필요한 상태다. 일단은 세 개로 설정을 했고요.
이게 제가 리스크라고 생각하는 거는 경쟁률 높음이면 제한을 안 하는 거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만약에 나한테 아주 잘 맞는 잘 맞는 수요자의 요청이 왔어 근데 경쟁률이 높아. 근데 이 경쟁률 높다라는 게 그냥 여러 중개사가 하나의 수요자한테 많이 제안을 하면 경쟁률이 높다고 나올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뭐 가정이긴 하지만 내가 아닌 다른 중개사가 제안한 매물은 다 매축률이 그렇게 높지 않은 거예요. 근데 내 매물이 매축률은 높은데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잘 안 될 거라고 생각하고 제한을 안 하는 거지.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그런 게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든다. 그래서 저는 맨 처음에 경쟁률보다는 결국은 적합도가 가장 좋은 것이 아닐까 그래야 중개사들이 이거 나랑 되게 적합한 내가 갖고 있는 물건이랑 되게 적합하네 이런 것들을 바로 한눈에 직관적으로 보고 바로 매물을 등록하거나 혹은 매물 등록된 거를 제한하거나 이렇게 행동이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은 차라리 경쟁률 부분은 빼고 그 매칭률을 더 강조하는 게 더 낫겠네요?
네, 적합도를 좀 얘기해주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건 꼭...
네네? 지숙님 말씀처럼 경쟁률이 좋은 부분도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내가 매물 등록한 게 없어. 매물 등록한 게 없으면 적합도가 뜨지 않잖아요. 그럴 때는 경쟁률이 되게 아주 아주 좋은 콜트 액션을 하게 한단 말이에요 경쟁률이 낮으니까 나 지금 빨리 해봐야지 매물 등록해서 제안해봐야지 이런 게 사실 되는데
결국은 양면이 있는 거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 아니면 그런 거는요? 제한된 매물 수 이런 식으로 숫자만 보여주는 건요?
그게 더 사실 위험하죠.
그런가요?
굉장히 주관적인 숫자이기도 하고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경쟁률 낮음, 높음 이런 식으로 하는 건 저희 나름대로의 기준을 내부에서 세워서 보여주는 거니까 되게 주관적인데 몇 개가 제한됐는지를 보여주면 중개사분들이 대충 감이 있을 거 아니야. 이 정도 됐으면 벌써 몇 개는 받겠네 라던가 또는 본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을 수도 있죠. 예를 들면 어떤 중개사는 이게 제한된 게 0개예요. 그래서 빠르게 해서 내가 그냥 이거 딱 가져가야겠다라는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아니면 제한이 막 열 몇 개가 됐는데 아직도 이게 의뢰가 떠있어 라는 말은 이 사람이 마음에 드는 걸 못 찾았나 본데 그럼 내가 지금 이 매물 딱 하면은 가질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을 하는 중개사도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경쟁률이라고 하면 뭔가 지금 당장 치고 박는 느낌인데 제한된 매물의 수를 보여주면 그게 약간 그 의뢰가 등록된 일자랑 몇 개가 제한됐는지를 보면서 이 사람이 아직 적절한 매물을 못 찾았나 보네 라던가 또는 아니면 거르는 그게 될 수도 있겠죠 이 사람은 매물만 보고 그거를 안 하나 보내 하고 제한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오래된 건 아예 제한을 안 하는 방향도 있을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이게 어쨌든 MVP니까 약간 복잡하고 잘 모르겠는 거면은 일단 P2로 뺀 다음에 사용자들이 쓰는 걸 보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즐기는 해요.
이게 일단은 제 생각에는 경쟁률 낮음 중간 높음으로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고 그 대신 그 옆에 적합도를 같이 넣어줘야 될 것 같아.
음.. 요 밑에 카드 같은 데는 항상 적합도랑 같이 보이게 되어 있긴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다르게 디자인하고 있는 거에서도 이렇게 보이는데
이게 하나, 이건 디자인적인 고민이긴 한데 문제가 뭐냐면 이런 수치들이 있는 거는 색깔을 보여주는 게 되게 직관적이란 말이죠 근데 이게 두 개다 보니까 그리고 전혀 상관없는 두 개잖아요 이게 적합한 거랑 경쟁률이랑은 아무 상관이 없다 보니까 색상이 다 이제 뒤섞이게 될 거란 말이죠 조합이? 그러다 보니까 되려 이게 뭐가 중요한지 알 수 없고 뭐가 나한테 맞는지 알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저는 적합도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라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이 이제 나머지 수요자의 요청 내용이라든지 매물의 내용이라든지 그런 내용이고 그 다음이 경쟁률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경쟁률이 없어도 내가 수요자가 요청한 내용에 내 매물이 적합하다는 거를 보게 되면 그거는 제한할 수 있는 그 우선순위 그러니까 밸류가 높아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적합도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 점수라는 것을 지숙님 입장에서 이제 색상의 우선순위라고 본다면 그리고 경쟁률은 사실 그 뭐 좀 투명도를 낮춰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그러면 경쟁률은 이렇게 색상으로 그걸 주지 않을게요. 그레이드를 왜냐면 경제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리스크가 있는 요소이기도 하니까 경쟁률은
지금 이렇게 UI 디자인 하신 것처럼 공쟁률 외곽에 어쨌든 박스 레탱글을 해놓으셨잖아요 색상 음영 해가지고 그렇게 하고 그냥 텍스트 색상은 검은색으로만 해도 혹은 그레이 좀 짙은 그레이 정도로 해도 괜찮지 않을까 정도?
그것도 해보고 반대도 해봤거든요. 밑에 하그라운드는 회색 깔고 색깔만 주고 이렇게 해도 해봤는데 뭘 해도 이게 세 개 세 개잖아요 지금. 제가 일부러 또 매칭률에서는 매우 적합이랑 적합은 색깔 안 나누고 둘 다 초록색으로 처리를 했거든요. 복잡해질 것 같아서 그러면 이제 3개 3개면 총 조합이 지금 9개가 생기는 거니까 리스트던 카드건 어디 들어가도 그냥 이렇게 들어가는 순간에 시선이 분산이 돼버리는데 우리는 또 카드에 뭔가 하나를 텍스트를 확 키워가지고 심플하게 보여줄 수 있는 구조도 아니에요. 들어가야 되는 정보가 많아서. 그래가지고 제가 계속 카드랑 만지잡거리고 있었던 건데 선생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건 어쨌든 양날의 검인 지표니까 살짝 죽여서 보여줘도 볼 사람은 보고 안 볼 사람은 안 보는 형태가 돼도 괜찮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버튼인 것처럼 딱 느껴지면 될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이게 너무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게 위에 AI 리포트가 있잖아요. 버튼인 게 딱 티가 나다 보니까 이 밑에 있는 게 죽어요, 상대적으로 지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 같아요.
네, 좋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해봤을 때 AI 리포트 있잖아요. 네. 이거를 중개사가 크레딧을 별도로 쓰는 게 아니라 이... 선제 채팅을 하는 경우 있죠.
네네.
내가 중개사가 크레딧을 충전하거나 소모해서 내가 먼저 채팅을 딱 작성해서 보낼 때 오퍼월로 무료 제공을 해주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 그러면 크레딧을 결제하는 거는 그냥 선제 채팅일 뿐이고 그거를 하면 AI 리포트를 같이 보내준다.
그쵸 근데 만약에 선채팅을 하지 않았어 그러면 AR 리포트를 보내지 못하는 거예요 먼저 선채팅을 한 경우에만 AR 리포트 발급할 수 있는 그게 보상으로 주는 거죠.
그러면은 중간에 만약에 수요자가 AI 리포트 받아보고 싶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그 크레딧을 사야 돼.
음.. 차라리 반대는 어때요? 선제 채팅을 무조건 AI 리포트로 보내게 하는 건? 그러니까 선제 채팅을 하면은 AI 리포트를 공짜로 보내준다 이런 게 아니라 AI 리포트가 가는 거죠. 그냥 선제 메시지로
요청을 안 해도?
네 그냥
패키지처럼?
그러니까 어쨌든 AI 리포트를 보내는 것도 메시지잖아요. 사실 같은 말인데 저는 그게 그건 거예요. AI 리포트를 이걸 사면 공짜로 같이 보내드릴게요 해도 이전이랑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이거에 대한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그걸 공짜로 같이 보내준다고 했을 때 이게 뭔데 라고 생각을 할 것 같은데 그냥 보내준다 라고만 적어놔요. 그리고 이제 뭘 보내주는 건지만 확인하게 하고 이걸로 이제 선제채팅이 갑니다 라고 그냥 이렇게 해주는 거죠. 그러면 이 사람은 결제는 먼저 보내는 걸로 하고 그게 그냥 이런 형식으로 가고 그 다음에 내가 또 어차피 텍스트 칠 수 있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상관없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그렇게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음.
이거.. 일단은 지금 저희 얘기 나왔던 안들 있잖아요.
네네.
그 안들.. 어차피.. 좀 더 고민해봅시다. 정책적인 부분이니까.
음.. 잠시만요.
그러면 적어놔야 될 것 같은데 일단은. 혹시 모르니까.
그걸 리포트를 보내는데 원가가 어느 정도 들려나?
AI 돌리는데요? 그거는 승재님한테 줘봐야 될 듯
되게 미비하긴 하겠지만 지숙님 의견 되게 좋은 것 같아 어차피 그렇게 할 거면 선제 리포트를 하는 경우에는 무조건 AI 리포트가 공짜로 딸려나가는 그렇게 하면 처음에 채팅을 쓸 때 좀 더 경쟁력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그럴 수도 있죠 그 사람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그냥 나한테 대뜸 말을 거는 게 아니라 또 수요자 입장에서도 뭔가를 보내오는 거잖아요 내한테 필요한 거를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어? 하고 이거 열어보고 이 길을 나눌 것도 조금 더 생길 수도 있겠죠? 물어볼 게 하나라도 더 생긴다든지?
그럼 그렇게 합시다. 그렇게 지숙님 의견대로 일단 진행을 하고 어차피 그렇게 한다 해도 지숙님 말씀하신 것처럼 선제 채팅을 하지 않은 중교사 입장에서는 별도로 크레딧을 구매를 해야 되는 건 맞으니까
그렇죠.
이거는 뭐 만약에 진짜 데이터 사용 빈도의 데이터들을 좀 보고 만약에 너무 초반부터 이 AR 리포트를 뭐 이렇게 하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아예 좀 새로운 방법을 바로 좀 해가지고 개선을 해야겠네요. 오퍼를 바로 만들던가.
그러면 일단은 이 중개사의 리포트 관련해서는 선 메시지 결제를 해가지고 보내는 경우에는 AI 리포트 형태로 전달이 되는 거고 선 메시지를 하지 않고 수요자 응답이 오고 난 다음에는 이제 지금 되어 있는 것처럼 별도로 이제 크레딧으로 생성을 한 다음에 보내는 형태가 되는
그죠?
좋습니다. 이건 이렇게 하고 이전에 얘기했던 거는 이 업종 코드 관련 그거였고 이건 승재님이랑 얘기하는 중이고요 그렇습니다. 여기는 여기까지고 아, 이것도 달라요. 여기가 원래 수요자는 매물 담기 버튼이 여기 있거든요. 근데 중개사는 매물 담을 이유가 없으니까 이 버튼을 대신 넣었습니다. 매물 노출 중단하는 버튼을 넣어서 누르면 이제 노출 중단할까요? 라는 게 뜨게 되고요. 그러면 매물 제한할 수 없고 매물 상태가 거래 완료 말고 노출 중단으로 제가 그냥 했거든요.
노출 중단이라는 것은 결국은 그 우리 맵에서 나오는 매물을 말하는 거죠?
아니요. 그러니까 이게 더 이상 수요자에게도 이 매물은 더 이상 뭐라 해야 될지? 시장이 없다라는 뜻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서 제가 또 지금 그냥 간단하게만 일단 해놨거든요, MVP인데 근데 이것도 깊게 들어가면 복잡해지는 게 뭐냐면 기존에 있던 매물을 중단할 이유는 분명히 있을 거예요 다른 사람한테 팔렸다든지 뭐 아니면 해당 매물이 다른 중개사가 중개를 해버려서 이제 없다든지 라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그러면 노출 중단을 했을 때 내가 이미 이걸 제안을 해서 대화를 하고 있던 채팅방에는 어떻게 해야 되냐 라는 문제들도 생기거든요 그냥 무작정 이거를 중지된 대화로 상태 변경을 해버리면 수요자나 중개사나 어디 갔지? 라고 생각할 확률이 생기는 거고 그래서 일단은 노출 중단을 두 가지 상태만 두고 노출 중단을 하면 채팅방의 상태를 변경하지는 않는데 그냥 알림 메시지로 제가 지금 이런 식으로 만들어뒀거든요. 수요자가 잠시 멈춘 상태로 하면 이렇게 안내만 가는 이런 형태로 해놨는데 이런 식으로 중개사가 해당 매물을 노출 중지 또는 그냥 텍스트만 변경해서 거래 완료건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냥 보내주는 거죠. 왜냐면 상태 변경까지 저희가 해버리면 그 후속으로 따라와야 될 게 너무 많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그걸 알아챌 수 있게 막 또 다 알림 보내고 팝업 띄우고 이런 거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냥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하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면 MVP 단계에서 그냥 이 기능은 빼버리는 방법도 있고요.
네 그렇다면 오히려 빼야 될 것 같아요.
음..
지금 이게 단어에 대한 모호함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 노출이라고 하는 것은 어딘가에 보일 수 있게 올린다는 얘기인 거잖아요. 근데 지금 우리의 시스템은 어딘가에 디폴트로 보이게 만드는 게 아니라 제한을 하는 시스템이란 말이죠. 제한을 해야지만 이 매물이 특정 수요자한테 보이는 시스템.
그렇죠. 단어가 모호하긴 해요.
실제로 노출이 아닌 거죠.
이게 처음에는 활성, 비활성이었다가 그것도 모호한 거예요. 활성이 뭐고 비활성이 뭔데 라는 게 생기고 그다음에는 그래서 그러면 중개 중 거래 완료 이렇게 할까 하다가 근데 이거를 꼭 거래 완료는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거래 완료라 돼 있을 때 이 사람들이 그냥 이거를 비활성화하고 싶은데 거래 완료는 아닌데 다른 선택지는 어딨지라고 분명히 찾게 될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 생활하다가 노출 중단 이렇게 할까 하고 했는데 오딩은 저도 고민이 좀 되고 아니면 이게 차라리 경재님 말씀처럼 어딘가에 이 사람들이 노출을 할 수 있는 그 지점이 왔을 때 이런 기능을 넣는 것도 괜찮아 보이고요
노출이라고 하는 단어를 쓰려면 제가 기획했던 대로 내가 갖고 있는 매물을 모든 사람이 다 볼 수 있도록 맵에 핀을 찍어서 보이게 해야 되는 것 같고
숫장이 있어야 되는 거죠.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노출이라는 것보다 차라리 거래 완료 거래 완료라고 하는 버튼이 저는 더 맞을 것 같아요
그러면 중개 중 거래 완료 이렇게 할까요?
그렇죠 이게 결국은 이 매물의 상태를 알려주는 거잖아요 내가 등록한 매물이고 내가 이 매물을 우리 큰 공장뿐만 아니라 다른 데에서도 하던 중에 다른 데에서 거래가 됐어 근데 이 해당 매물을 다른 수요자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그러면 이 매물은 결국 거래가 완료된 매물이기 때문에 이어서 대화를 할 수 없는 게 당연한 거고 그 해당 사실을 다른 수요자들한테도 전달을 해줘야 되는 거죠 근데 만약에 공동중계를 했잖아요 지금 공동중계가 가능한 버튼이 들어가 있는데 근데 그 공동중계를 하는 시스템까지는 지금 우리 안 만들었잖아요 그죠
안 만들었죠.
그러면 그 앞서서 공동중개가 가능한 부분도 그냥 빼야 될 것 같아. 아니면 일단은 블랭크 처리를 해주던가. 선택 체크박스를. 아예 선택하지 못하게.
그러면 블랭크 하는 것보다는 없애는 게 맞죠. 선택이 안 되게 할 거면. 오케이 오케이 그러면 이거는 뺄게요
네 그거는 일단 MVP에서는 제외하고 이거를 만약에 하게 되면 저거 좀 시스템..
그래서 저거는 그냥 그거라고 생각했어요. 외부에서 오프라인으로 중개사들을 만나봤던 어떤 사람이 여기서 보다가 공동중개 어떤 이유로든 저는 잘 모르겠지만 할 게 생겼을 때 확인하는 그런 거라고 MVP때는 생각했거든요. 근데 시스템으로 만들면 진짜 복잡해지죠. 그리고 시스템으로 만들 거면 저거 그게 다 들어와야 될 것 같아요. 임장 약속 잡고 하는 그것부터 다 들어오고 난 다음에 저게 들어와야 얹혀질 것 같고.
그리고 누군가가 매물의 원청을 갖고 있는 이 사람의 상태랑 그런 게 다 연동되고 다 똑같은 그 해당 매물 그 정보를 가지고 이어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돼서 어쨌든 그거는 좀 그렇게 하고 거래 완료 거래 완료 처리하면은 이제는 중개사 입장에서는 거래 실제로 거래가 완료되지 않았어도 거래 완료 처리를 하면 그냥 채팅 이어서 채팅하던 수요자들한테 이 해당 매물은 거래 완료가 되었습니다. 라고 노티만 해주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들어가도 문제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이것도 문제예요. 수정하기. 저 이게 지금 제일 큰 문제라고 보고 있거든요. 수정을 못하게 해야 하냐? 그것도 이상해요. 수정은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수정을 하면 제한했던 스펙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거가 다 뒤틀리게 된단 말이죠 매칭률부터 시작해가지고 그 다음에 이 수요자 입장에서는 내가 원래 이건 줄 알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었던 게 갑자기 바뀌게 되고 그렇다고 이걸 다 노티를 주려고 하면 이제 수요자는 만약에 여기저기서 막 수정을 해요 중개사들이 그럴 수도 있잖아요 여러가지 매물을 그러면 알림에 계속 누구 중개사가 어디 외물에 뭐를 수정했습니다. 이거를 수호자가 또 계속 받게 되는 거죠. 근데 중요한 정보이기는 해요. 또 이게.
이게 저는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누군가한테 제안을 하고 났을 때는 수정을 하지 못해요. 제안을 하지 않았을 때만 수정을 할 수 있어요. 만약에 제안을 했어. 제안을 했는데 어 내용이 좀 달라. 내용이 다른 거를 확인했어. 그러면 그거는 중개사가 채팅해서 수요자랑 풀어나가야 되는 이슈인 거고 만약에 수정할 내용이 너무 많아. 아예 면적이랑 예산 이런 걸 싹 다 잘못 입력했어. 그러면 삭제하고 다시 해야 돼. 아니면 누군가한테 제안을 했기 때문에 이 해당 메모를 삭제하지 못한다면 수요자한테 채팅으로 이 메모리 잘못됐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고 그 다음에 거래 완료를 눌러야겠죠. 거래 완료 처리를. 그 다음에 신규 메모를 다시 등록을 해야 돼. 그렇게 하게 하는 게 맞다고 봐요.
그럼 두 가지 방법이 있네요. 삭제 후... 재작성하던가 아니면 채팅방을 해당 메모리 제한된 채팅방을 전체 나가기 후 수정. 이 방법밖에 없죠. 이렇게 있는게 맞나요?
그렇죠. 나가기. 어쩔 수 없지. 수요자 입장에서는 욕해서 좀 미안하지만'시발보지�?'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그거는 그 중교사에 대한 신뢰 문제인 거지. 사실 우리 플랫폼의 시스템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많이 바뀔 일이 없을 것 같기는 한데 어쨌든 필요한 기능이긴 해가지고 그럼 요건 이렇게 처리를 하고 이 리포트 발급에 대해서는 그러면 그러면 여기서는 그냥 먼저 우리가 얘기했던 대로 한다면 이 매물 상세에서는 리포트를 발급하는 프로세스는 없어도 되나요? 그래도 여전히 있어야 하죠?
네. 제안하지 않았던 상태에서도 스스로 발급을 해서 누군가한테 공유해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해줄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렇게 되면 AI 리포트 값이 바뀌어야 돼.
아, 그렇죠. 그렇죠.
그것도 정책이 써야 돼요.
그거는 가격 정책에서 변경, 노션에 일단 변경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러면은 이게 그대로 가면 되겠네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만약에 중개사가 AI 리포트를 발급하기를 누르면 내매몰에서 들어간 경우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대로 매칭되는 의뢰가 지금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기존에 생각했던 건 뭐냐면 AI 리포트를 요청받은 거에 한해서 보낸다 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내 메모를 요청받은 내용에서 보낸다?
상대방이 AI 리포트를 요청한 상태에서만 리스트에 뜬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저는. 근데 지금 이렇게 바뀌었을 때는 그냥 일단 이 메모리 제한된 애들은 다 띄워줘버리면 될 것 같거든요
정확하게 이해를 못했어
그러니까 뭐였냐면 이게 제가 맨 처음에 이 플로우를 만들 때 어떤 플로우가 있냐면 중개사가 AI 리포트를 발급하면 이 채팅창이 활성화된다라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게 왜였냐면 수요자가 AI 리포트 발급을 요청을 먼저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요청을 하면 보낸 경우에는 무조건 이게 활성화가 되는 게 맞잖아요 메시지를 서로 주고 받은 거니까 그래서 이제 AI 리포트가 발급이 된다라고 하면은 이거는 채팅방이 활성화된다라고 정의를 해뒀었는데 여기서 그렇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게 뭐냐면 선제 채팅을 구매하지 않고 그냥 AI 리포트를 발급하기를 눌러가지고 내가 이 메모를 제안한 거가 리스트에 다 뜨면 내가 그냥 이 AI 리포트 제안하기 해버려서 채팅창을 활성화시켜버릴 수 있다는 거죠. 꼼수로 돌려서. 근데 지금 방금 우리가 정의한 것처럼 선제 채팅에 무조건 AI 리포트가 포함이 된다고 하면 그 문제는 사라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차피 그냥 AI 리포트를 발급해서 이걸 활성화시키든 선제안을 하든 동일한 결과를 얻게 될 거니까요. 혹시 무슨 말인지 이해되셨나요? 그래서 맨 처음에 요거를 짤 때는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 쪽에서 요청이 없으면 보낼 수 없는 걸로 생각을 했거든요 즉 수요자가 AI 리포트를 나한테 요청하지 않았는데 내가 의뢰에다가 메모를 제한한 다음에 마음대로 AI 리포트를 보내서 이 채팅창을 활성화시킬 수 없다 였던 거예요
이게 지금 어디를 눌렀을 때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아아 여기 매물 상세에서 AI 리포트 발급하기를 누른다 근데 처음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내 매물에서 매물 상세를 봐요 그러면 이거는 의뢰랑 지금 매칭이 안 되어 있는 상태죠 그냥 매물 상세를 보는 거니까 거기서 리포트 발급하기를 누르면 시스템은 어디다가 이 리포트를 쏴줘야 할지 알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 창이 밑에서 바텀 시트로 올라오는 걸로 생각을 했거든요 그냥 100% 화면을 다 채우는데 바텀 시트로 올라와서 어디다가 이 리포트를 발급할지 선택을 하는 감사합니다. 그런 형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발급하기 눌러도 다시 또 이 화면으로 오니까 여러 개를 그냥 한 번에 다 발급해버릴 수도 있는 거죠. 그런 형태인데 이거는 이제 오늘 우리가 선제한 방식을 얘기하기 이전 버전이라서 기본 전제가 리포트 요청이 없으면 리포트를 보낼 수 없다였는데 지금 저희가 선제안을 해도 리포트가 같이 간다가 됐으니까 이거를 그냥 내가 제안한 리스트를 다 보여주면은 상관이 없지 않나
근데 이게 타이틀이 그러면 잘못된 거 아니에요?
네?
타이틀이 잘못된 거 아니에요?
타이틀이요? 어떤 타이틀?
그러니까 이 지금 리포트 요청이라고 하는 매물 상세 화면에서 AI 발급하기 버튼을 눌렀을 때 바텀 시트로 올라오는 내용인 거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내가 선제 채팅을 해가지고 AI 리포트가 다 발송을 했던 아니면 그냥 AI 리포트를 따로 발송을 했던 그 내용들이 여기에 쭉 나온다는 거죠
이미 내가 보냈던 안 보냈던 그냥 매물 제한하는 건 다 뜨냐는 말씀이신가요? 메모를 이미 한 번 보낸 거에는 안 뜬다고 이렇게 디세이블 처리 해놓긴 했거든요. 이미 발급한 거에 대해서는. 이것도 사실 굳이 막을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또 돈 내고 또 두 번 발급해도 그냥 우리는 사실 상관 없잖아요.
나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볼까요 이 매물 상세를 딱 봤을 때 여기 임대 20억 2천 슬러시 1500 위에 있는 매우 적합 있죠?
네.
이거 어차피 없어져야 되잖아요, 지금.
거기에선 없죠. 내매물에서 들어갈 수는 없죠.
그렇죠. 그렇죠. 내매물 들어갔을 때, 누구한테도 이거는 제안한 매물이 아닌 거죠? 네. 그랬을 때 AI 리포트 발급하기를 눌렀어. 네. 그러면? 이 AI 리포트 발급하기를 누르는 니즈가 보관하는 용도밖에 없지 않나?
보관하는 용도요?
네, AI 리포트를 보관, 그러니까 만약에 이 AI 리포트 발급하기를 눌렀다면
네
이 누르는 이유가 저는 사실 없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누군가한테 요청이 왔을 때만 제안을 하는 시스템인데
그거는 이전에 오늘 저희가 지금 새로 얘기했을 때는 그런 시스템에서 바뀌었잖아요. 지금 방금 바뀌었지만
선제 그거 말하는 거죠?
네네네.
그렇게 됐을 때 그건 한다 한들
그래도 의미가 없다고 보시는 건가요?
없지 않나?
큰 의미가 있진 않죠. 사실 처음에 그 얘기랑 똑같기는 해요.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중개사가 AI 그거에 대한 그걸 느끼게 할 수 있는가인데 어차피 이게 그 이런 거죠. 그때는 전체적으로 모든 화면에서, 그러니까 내가 의뢰에다가 얘를 제안할 때나 매물에서 볼 때나 이게 의미가 없지 않나라는 얘기를 했던 거고 이게 선제 채팅으로 가면서 그 밑에 있는 그 영역도 변경이 되긴 해야겠지만 어쨌든 이게 선제 채팅을 보내고 활성화를 시키면서 AI 리포트를 보내준다가 돼버리니까 우리가 그걸 가정을 지금 그렇게 된다면 어느 정도 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엄마, 사진이 끼워야 될 것 같아요. 잠시만요.
네. 사진 끼워서 반복이.
수술 수령. 기재기거든요. 자서 출품 반을 해주고. -찍겠어. -뭐?
-찍겠어. -어.
-뭘에 잘 넣어놨거든.
-뭘지.
-뭘지. -뭘지.
아들이 깨서...
그러면 그냥 심플하게 까버릴까요. 중개사 매물 상세에서는 그냥. 복잡하게 가지 말고. 이거 대신에 그걸 넣는 거죠. 선 채팅 시작하기 버튼을 넣는 거죠.
이게 선 채팅 시작하기가... 전 그 버튼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냥 아예 버튼을 다 빼버린다 여기서는 매물 상세에서는
이게 만약에 이 아래에 이 매물에 맞는 맞춤 의뢰가 아예 없어요 이 섹션이 아예 없다고 생각을 해봐요 그러면 이 버튼이 의미가 있어. 왜냐하면 이 매물에 맞는 맞춤 의뢰가 있으면 여기에 임대 화성 시 12억 첫 번째 버튼을 눌러서 제한하기를 누를 수 있잖아요. 제한하기를 누르면서 AI 리포트를 선정하잖아요. 채팅하면서 같이 발송한다는 그 흐름이 훨씬 더 맞거든요 근데 여기 AI 리포트 발급하기나 혹은 선채팅하기 버튼이 있어버리면 이 아래에 있는 게 의미가 없어져 결국은 이 버튼을 눌러서 바텀시트로 내가 어떤 매물에 선채팅 혹은 AR 리포트를 보낼지를 선택하게 되는 거고 그 바텀 시트가 나올 때 경쟁률 낮음이라든지 적합도가 보여주면 되는 거니까
그렇죠? 맞아요 맞아요
그런 부분이 고민을 우리가 해봐야 되는 부분인 거죠 그래서 지금 상세 보기에 이 매물에 맞는 매춤 의뢰를 한 화면에 같이 보여주는 건 너무 좋거든요 그래야 매물 그냥 등록을 한 다음에 바로 이 매물에 어떤 요청이 맞는지를 바로 볼 수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AR 리포트 혹은 이거를 없애는 게 더 알맞다 라고 보이고 없애지 않는다면 그냥 AI 리포트를 발급해서 내가 소유하는 거는 가능하겠죠.
근데 그러면 이게 의뢰랑 매칭 없이 그냥 이 매물 건에 대한 분석이 되는 거네요?
그렇죠. 그렇게 하면 좋은 점은... 뭐냐면 누군가 오프라인으로 내 중개사에 찾아왔어. 어떠한 매물에 어떠한 코드로 그 좀 뭐 임대 혹은 매물을 구매하고 싶다 라고 요청을 했어요. 그러면 여기에 사이트 들어와서 이 AR 리포트를 스스로 발급을 하고 보관한 다음에 인쇄해서 오프라인으로 찾아온 고객한테 전달해줄 수 있겠죠 그런 용도로는 의미가 굉장히 있다고 봐요 그렇다면 이제 AI 리포트 발급하기 이거를 의미가 되게 중의적이니까 보관하기 이런 형식으로 만들어버리고 아래에 있는 AI 리포트 미리 보기는 삭제해도 되겠죠. 보관하기를 누르면 해당 AI 리포트를 인쇄하기 전에 업종 코드라든지 분석이 필요한 업종 코드 혹은 그런 것들을 입력해주세요 라고 하는 입력창이 나오고 그러면 그거를 기반으로 AR 리포트가 쭉 펴고 바로 공유하기 혹은 인쇄하기 그런 버튼만 만들어지면 되는 거죠.
이게 있으면 크레딧 사용할 때도 한 군데 더 만들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가시죠. 이거를 매물 분석 리포트를 중개사가 별도로 할 수 있는 걸로 하고 거기는 AI라는 말은 붙이지 않을게요. 굳이 붙일 필요도 없어 보이고 사실 뭐 AI가 붙는다고 사람들이 더 와 하는 시대도 좀 지나가지고 그냥 매물 분석 리포트로 처리를 하고
네,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애기 목소리
고양이 이풀인데?
아, 진짜요? 애기 목소리인 줄 오랜만에 고양이 보여주세요 고양, 초코?
안녕~ 안녕~ 귀여워~
어? 뭔가 좀 살이 빠진 것 같은데요 애가? 왜지?
아들이 태어나고 나서 지가 나왔나?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살이 많이 빠졌어요.
원래 6kg 정도는
5km대였는데 지금 5km대로 빠졌어요.
환경이 바뀌어가지고 그런가 조금. 역시 이해민스. 좋습니다. 그러면 여기 그게 없어지면 얘도 필요 없겠네요. 그죠? 저기서 여기로 올 경로가 사라져 버리니까.
그렇죠.
네. 그러면 이 영역도 적지하겠습니다.
이제 그 대신 그게 필요하겠죠. 저 아까 전에 매물 상세
리포트 생성하는 거요?
아니 리포트 생성하는 것도 필요할 거고 적합도랑 경쟁률을 받잖아요. 그 아래에 보잖아요. 거기서 그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흐름으로 가는지.
아 거기는 누르면 매물 의뢰 상세가 뜨고 거기서 제안을 하는 거죠.
그러면 될 듯? 의뢰해서 우리가 수정해야 되는 것은 선제 채팅을 할 때 AI 리포트도 같이 발송한다는 게 들어가야겠죠.
이건 로션에 적어야겠다.
됐고 그러면 대시보드 갈 길이 멉니다
아 많이 남았구나
부럽다 고양이 테라피 저는 고양이 없어서 왁보볼
다 있네요 고양이도 있고 애도 있고
부럽네요
아 부럽지 않습니다. 힘들어요. 진짜 힘들어.
고식이 지나야 이제.
진짜 힘들어. 오늘도 새벽에 계속했어.
그걸 다 감당할 수 있어야 아빠가 될 수 있는 거죠. 맞아요. 아 좋습니다. 그러면은 요거부터 해보면 일단 첫번째는 중개사 추가 정보가 등록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여기가 원래 뒤에 가면 여기가 이제 등록 매물 현황이 될 건데 등록 매물 현황은 어차피 보여줄 게 없으니까 여기에 추가 정보 입력하라는 배너가 뜨게 되고 실시간 맞춤 의뢰 같은 경우는 없다고 플레이스 오더가 뜨게 되고요. 그다음에 주요 활동 지역 의뢰는 저희가 어쨌든 필터 걸어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중개사가 앞전에서 입력했던 내 주요 활동 지역을 토대로 그 지역에 있는 매물들만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디폴트로 떨어지는 거는 이 실시간 맞춤 의뢰가 되기는 할 건데 여기도 굳이 넣은 이유는 이렇게 보면 이제 어? 이 의뢰들이 있는데 내가 지금 뭘 안 해가지고 이걸 못하는 거구나라는 걸 보여주려고 넣었고요. 그래서 매물 등록하고 제한하기를 누르면 중개사가 정보를 미등록했으면 정보를 입력하라는 플로우로 빠지게 될 거고 먼저 정보만 입력되어 있고 매물이 없는 상태면 매물을 등록하는 플로우로 빠지게 될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해뒀고 알림은 경재님이 그때 기회관에 짜주셨던 안 읽은 알림이랑 알림 전체 이렇게 있고 노션에 적어주신 거 보니까 여기에다가 전체 제안한 그거 대비? 열람률이었나? 성사률? 그거였던데 제가 그거를 처음에 넣었다가 뺐거든요. 경대님이 적어주신 거에 정확히 반대 이유로 뺐어요. 내가 이렇게 제안을 많이 했는데 한 건도? 라는 거를 느끼게 될까봐 모르는 게 약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전했거든요 그래서 넣는다면 뭐 이런 태그 중에 하나에 타이틀을 살짝 바꿔가지고 넣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처음에 뭘로 넣었냐면 제안서 열람율 넣었었어요. 내가 제안한 걸 얼마나 열어봤는가. 왜냐하면 지금 제 MVP 단계에서는 아직 임장이나 클로징하는 상태까지 가는 게 없기 때문에 열람율을 처음에 넣었다가 뺐습니다.
그거 너무... 넣어진 화면을 한번 보고 싶긴 해요.
넣어진 화면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위에 저거 뭐 텍스트만 바뀐 거여가지고 저거는 제가 아마 삭제했지 싶은데 요 그냥 텍스트 바꾼 거라 크게 히스토리 남겨둘 의미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여기서 동일한 레이아웃에 이 텍스트만 바뀐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이게 이제 뭐 2-10 이런 식으로 돼 있고 옆에 % 하나 붙어 있고 이런 식으로 약간 이런 느낌으로 했었거든요
이런 느낌이었어요
대시보드에는 그런 내용이 다 보이면 저는 좋겠다는 생각은 들거든요.
여기 위에 더 보이면 효과질 것 같다는 게 있으시면 이 위에는 그냥 바꾸면 되거든요. 측정 가능한 선안에서는. 그래서 이거 있으시면 코멘트로 바꿔도 큰 문제가 없는 거라서 저도 한 대여섯 개 중에 계속 고민하다가 이게 제일 괜찮지 않나 싶어가지고 일단은 뒀고 이제 의견 주실 때 좋은 건 뭐냐면 눌렀을 때 어디론가 이동할 수 있는 플로우가 있으면 좋죠 예를 들면 이런 제한통계 같은 경우는 눌렀을 때 이동시켜줄 곳은 사실 없거든요 저희가
그래서 그거 그냥 의견 주시면
우리가 선제 사실 신규 AR 리포트 요청 부분 있잖아요.
네. 신규 AR 리포트 요청.
이게 되게 중요한 그거라 생각해서 넣기는 했는데 네 그쵸 그쵸
뭔가 우리가 크레딧을 구매해서 사용하게 하니까 앞서서 말한 것처럼 먼저 이제 말 건 거 선제 채팅한 거 선제 채팅을 해서 응답이 온 거 그 다음에 응답이 온 거에서 임장으로 이어진 거 이 해당 데이터가 보여지는 게 저는 가장 좋겠다 그러니까 지금 제안 통계 진행 중인 대화 AI 리포트 요청은 저도 좋다고 생각하고 여기에 추가로 선제 채팅을 한 건수에서 응답이 온 건수 응답이 온 건수에서 임장으로 이어진 건수
그러면 이런 느낌은 어떤가요? 응답률인데 이게 초기에 이런 걸 넣는 게 맞는지 저는 확신이 안 서긴 하거든요 왜냐하면 초반에는 어차피 뭐가 아무것도 없을 거란 말이죠 그러면 보여줬을 때 오히려 안 좋은 경우의 수가 되는 것도 있을 것 같아서 뺐는데
이거를 지숙님이 걱정하시는 거임에도 불구하고 늦는 이유가 일단 중개사가 맨 처음에 가입을 했을 때 이 대시보드를 먼저 보잖아요. 그럼 이 대시보드를 맨 처음에 봤을 때 이 해당 플랫폼을 이용하면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구나 이렇게 할 수 있구나를 이 해당 대시보드에서 다 볼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늦차고 얘기를 하는 거고 만약에 우리가 실제로 오퍼레이션을 하면서 우리가 가설로 세웠던 실제 선제 채팅 그리고 선제 채팅을 함으로써 답변이 오는 응답률 그리고 응답을 한 다음에 임장하는 그 퍼센티지가 진짜 현저히 너무너무 낮아. 너무너무 낮아라고 한다면 그때는 사실 빼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근데 현재는 넣는 게 좀 더 맞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이런 느낌은 어떤가요?
이 과정은 당연히 선채팅을 했을 때 응답률이 높을 것이다 라는 과정입니다.
선채팅을 하지 않은 전체 응답률을 얘기하는 거죠? 그러면 위치가 바뀌어야지. 전체 응답률이 왼쪽에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선채팅 응답률이 먼저 나와야죠.
이건 전체 응답률은 그냥 다 포함한 걸 생각했는데요. 전체, 그러니까 진짜 말 그대로 전체 응답률. 선채팅이. 선채팅 안 한 거 다 포함한 거.
전체 응답률은 선채팅 뿐만 아니라 선채팅 안 한 것까지 다 포함되는 거고 그 다음이 선채팅만 한 것만 나오는 거고.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더 왼쪽이 더 포괄적인 걸 먼저 말하고 그 다음이 오른쪽이 저 파티셜인 부분을 보여주는 게 맞지 않나?
네네 좋아요 좋아요. 그러면 이것도 둘까요? 제한통계 요 부분도? 열람율? 근데 사실 이거를 제가 뺐던 이유가 이게 사실은 진행중인 대화나 큰 차이가 없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게 응답률인 거잖아요 사실. 그렇죠. 이거는 그러면은 그냥 기존에 있던 맞춤 외물이 몇 번 있는지만 보여주는 형태로 이렇게 봐도 될까요?
이거 제가 한번 정리해서 한번 코멘트 달아볼게요.
아 좋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좀 궁금한데 맨 왼쪽에 매물 등록 및 제한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합니다라고 나오잖아요. 이거를 등록을 안 했을 때 이 섹션을 싹 다 밀어버리는 게 어때요?
이 뒤에 이 영역이요? 그것도 괜찮죠. 맨 처음에는 그래서 이 위에다가 그냥 씌워버렸거든요. 배너를.
오히려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이게 이렇게 디자인이 되면 아 입력이 필요한 거는 오케이 알겠어. 근데 옆에 있는 데이터들이 이렇게 이렇게 보인다라고 시선이 가잖아요. 그래서 매물 등록을 하는 걸 바로 매물 등록이 진짜 급하구나라고 안 느껴질까 봐 그래서 오히려 매물 등록을 진짜 빨리 해라 이게 진짜 큰 거다라는 이미지적 전달
근데 저 왼쪽 거는 매물 등록에 관련된 건 아니고 추가 정보 입력에 관한 거예요 그 전 단계죠
어쨌든 우리 입장에서는 추가 정보 입력을 반드시 받아야 되는 거니까.
그러면 두 개 다 말씀하시는 거 맞죠? 추가 정보를 입력했더라도 매물 정보가 없으면 저 배너가 그냥 위에 다 보이는 걸 말씀하시는 거죠?
이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이 카드 부분은 제가 아까 말씀해주신 부분 넣어가지고 수정을 한번 더 해볼게요. 경쟁률을 좀 죽여서.
이렇게 하고.
이거. 그것 중에 제가 맞춤 의뢰에 해당하는 거는 매칭률 등급이 매우 적합, 적합에 해당하는 거를 이제 맞춤 의뢰다 라고 지금 설정해 뒀거든요 원래 부분 적합까지 넣었다가 그러면 좀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두 개로 내렸어요. 이 정도면 괜찮을까요?
네. 그러면 매우 적합, 적합만 뜨고 나머지는 아예 뜨지 않는 거죠?
나머지는 이제 예를 들면 이런 주요 활동 지역 의뢰면 다 뜨죠. 왜냐하면 이거는 필터 값이 지역만 있는 거니까 다 뜨고 의뢰 전체라도 다 뜨는데 여기서는 필터가 매우 적합이랑 적합만 필터가 된다.
아 그러면 이제 궁금한게 주요 활동 지역 의뢰를 딱 클릭했어요 네 그러면 다 뜨잖아요 네 다 뜨는데 매우적합과 적합도 부분별하게 이렇게 뜰 거잖아요 네네 그러면 매우적합과 적합이 아니면 이 지금 원래 매우적합과 적합이 써져 있는 이 부분에 영역에 아예 빈 공간으로 나오나요?
아니요. 이렇게 부분적합, 협의 가능 이런 식으로 나와요. 부분적합 없다며? 실시간 의뢰는 없죠. 근데 주요 활동 지역 의뢰 가면 이렇게 아 이거는 지금 없어서 그런데 주요 활동에 가면 지역으로만 필터가 되는 거니까 이 영역에 이제 부분적합이라고 들어가게 되는 거죠. 협의 필요 이런 식으로. 요거가 아마 여기서 보면 될 것 같은데 여기도 이렇게 났네 여튼 여기 필터가 아무것도 안 걸렸다 하면은 그냥 순서대로 시간순으로 뜨게 되니까 여기 앞에는 그냥 매칭률 자리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적합, 부분적합, 미적합 뭐 이런 것도 있나요?
아니요. 그때 주셨던 매칭률 단계가 이렇게 4개였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이렇게만 했어요. 이렇게 되는 거죠. 매우적합, 적합, 부분적합, 협의 가능. 이렇게.
알겠습니다.
이렇게 되고 이거는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고 이거는 그게 필요해요. 경쟁률을 우리가 넣을 거라면 기준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되면 우리가 이거를 높음, 낮음 중간으로 볼 거냐. 개수로 할 거냐, 채팅 비율로 볼 거냐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거든요.
제안한 후로 봐야겠죠.
이걸 제가 임의로 설정하려다 보니까 얼마나 제안이 돼야 많이 된거지를 모르겠어가지고.
제가 해서 코멘트 달아놓을게요. 내가 해야 되는 게 뭐가 있지?
제가 일단 여기다가 계속 그거 태그로 달아놓고 있긴 하거든요. 그리고 끝나고 한번 정리해서 그때처럼 올려드릴게요.
만약에 가능하면 슬랙에 한번 적어주실 수 있나요?
아 네네. 그때도 제가 아마 슬랙에 한번 아, Notion, HeiLock 데이터에 적어놨다고만 적어놨네요. 슬랙에도 제가 그러면 해가지고 드릴게요.
네. 컴퓨터에 앉는 시간인데 아 핸드폰으로? 네 모바일로 다 봐야 되거든요. 응. 그렇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오셔서 회의가 가능한 건데.
다행이네요. 오늘 회의가 길어서 안 그래도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거 끝나고 또 2시 반에 동명님이랑 회의해야 돼서.
에헤이 빨리 해볼게요.
그 다음에 이거 이제 추가 제안하기에는 크레딧 차감은 별도로 없다라고 해놨는데
어차피 제안할 때는 크레딧이 소모되는 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그 해당 추가로 제안했을 때의 AI 리포트는 또 크레딧을 써야겠지.
아, 그쵸, 그쵸. 그거는 다른 영역이고 일단 추가 제한하는 거에는 돈이 들지는 않는다. 네, 그렇게 하고 이제 이 bottom sheet는 예를 들면 여기 이제 이런데 바깥에서 의뢰를 보고 매물 제한하기를 눌렀다. 또는 뭐 의뢰 상세에서 매물 제한하기를 눌렀다 하면은 이 창이 이제 바텀 시트로 쭉 올라오는 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지금 걸려있는 게 아직 되어 있는지
이렇게 있으면 누르면 약간 이런 식으로 올라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의뢰 상세 보기 어쨌든 저런 식으로 올라오는 걸 생각을 했고 매물 정보가 없으면 매물 정보가 없다고 뜨는 거고
이거 아까 전에 다시 한번 매물 상쇄 보기 눌러봐 주실래요? 여기서 버튼 누르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 봅시다. 여기서 매물 제한하기를 누르면 바텀피트가 나오는 거잖아요. 네. 그러면 바텀피트가 지금 임대 화성시 12억 2천 이하 기타식품 제조업 공장 딱 이 타이틀 있죠?
네.
이 타이틀 아래까지만 올 수 있게끔 돼요? 혹시?
그거는 힘들걸요. 왜냐하면 제가 스크롤을 해요. 그러면 계속 이 기준이 바뀌잖아요.
이 기준이 이 해당 내용이 가장 상위로 올라가고 그 아래에 바텀 시트가 항상 그냥 깔리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냥 이렇게 했거든요. 여기에 해당 내용이 들어오고 스크롤은 이 아래에 영역만 되는 거예요. 위에는 접을 수 있게 해 놨고요. 그래서 제가 가로로 일부러 펼쳐놓은 게 이렇게 하면서 뭐 어차피 우리가 다 표시는 해줄 거지만 대략적으로 보고 상세보기 누르면은 여기 그냥 팝업으로 뜨게 해놨거든요 그러니까 빠르게 여기서 그냥 예를 들면 아까 전에 이렇게만 보고는 솔직히 잘 모르지만 우리 걸 좀 쓰다보면은 어? 매우 적합이야? 그럼 일단 들어가봐 그러면 아 이게 매우 적합이네 상세보기 눌러 그래서 쭉쭉쭉 보고 의뢰 상세보기도 여기 있거든요 의뢰 상세보기도 쭉쭉쭉쭉 보고 괜찮을 것 같아 바로 제안하기 뭐 이런 느낌을 생각했어요.
네네.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이 화면도 설명드린 대로 보고 이제 여기 제한할 매물은 항상 이 매칭률을 기준으로 정렬이 되게 되어 있고 이미 제한한 매물은 무조건 맨 밑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한하기는 disabled. 형태고 여기서 만약에 제한할 게 없다 하면 신규 매물 제한 눌러서 매물 등록해가지고 그걸 제한할 수 있게도 해뒀어요. 그래서 다른 거는 화면은 다 똑같고 플로우도 똑같은데 이제 대신에 이 신규 매물 제한 눌러서 매물 등록을 하게 되면 다시 돌아왔을 때 여기로 떨어지게 된다는 거. 그 정도 차이만 있고. 나머지는 동일한 화면과 플로우를 공유하게 됩니다 이 정도고 이제 마지막에 제한하기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이게 저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너무 단계가 많아지는 것 같아가지고 어쨌든 저희가 얘기를 하고 협의를 했던 게 중개사가 매물을 추천할 때 매물 타이틀을 수정할 수 있게 해주자랑 바로 시작하기를 어쨌든 알려줘야 될 거 아니에요. 아니면 중개사가 채팅에 들어가서 화면을 보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제안하기를 누르면 이 팝업창이 떠서 이 매물을 제안할까요가 뜨고 수요자에게 아래와 같이 매물 제안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이거는 지금 제가 데이터라고 넣어둔 거고 이 실제 그게 다 들어갈 거예요.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되고 메모리타이틀 수정이나 바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아코디언처럼 펼쳐져서 이렇게 메모리타이틀을 수정할 수 있고 이 타이틀을 수정할 때는 이 메시지에 가는 타이틀만 수정이 되는 거지 내가 맨 처음에 작성해뒀던 타이틀 자체가 수정되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이 바로 대화 시작하기도 여기다가 이제 제가 시작할 수 있는데 이 추가 메시지를 작성을 하면 이 메시지 대신에 다른 메시지가 가던가 아니면 그게 복잡하면 그냥 그 밑에 쭉 딸려서 가는 형태로 생각을 했고요. 메시지 없이 시작할 수도 있고 차감은 크레딧도 표시를 해뒀고 이거를 이제 X를 눌러가지고 다시 이 상태로 돌리면 비활성화 상태가 되는 거고 이 상태에서 보내게 되면 이게 차감이 되는 거죠 얘 같은 경우에는, 얘도 바뀌어서 가는 거고
이거 제가 딱 이 화면 봤을 때 매물 제한 전송 버튼 있잖아요 이거 먼저 무조건 누를 거 같거든요. 그래도 사실 상관은 없죠. 상관은 없지. 그치. 상관은 없지.
그러니까 강조를 할 수 있으면 좋기는 한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버튼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이게 그렇다고 한다면 사실 우리 입장에서는 매물 제한 전송이랑 그 아래에 바로 대화 시작하기 크레딧 사용하는 버튼 딱 두 개가 있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아래에 매물 타이틀 수정이 아주 조그만 텍스트 그리고 취소 이게 또 딱 있으면 될 것 같거든요.
얘가 더 올라오고 버튼 두 개는 크레딧과 매물 제한 전송이 되고 얘는 더 죽인다.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그냥 바로 매물 제한을 전송하는 것과 바로 대화를 중개사가 선제 채팅으로 이 해당 메모를 제안하는 방법 이 두 가지가 가장 핵심인 거잖아요. 그러고 나서 만약에 메몰 타이틀을 수정하고 싶어 라고 한다면 그 아래 아주 작은 버튼도 아닌 그냥 그 뭐 그 뭐야 아래 밑줄 친 그렇게 해서 매물 타이틀 수정하기 정도가 나오고 그 정도 나오는 게 가장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오히려 중개사 입장에서는 내가 어떤 선택지가 있고 어떤 게 좀 더 하위 선택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가 명확할 것 같고 지금 디자인하신 내용을 딱 봤을 때는 내가 다 해야 될 것 같아요. 혹은 메모 제한 정송하기만 누를 것 같아요.
음~
그렇게 보여요.
좋아요. 좋아요. 좋은 의견입니다. 그러면 말씀해주신 대로 이건 좀 수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여기서 상세보기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그냥 밑에 bottom 영역을 바꿔서 쭉 보고 뒤로가기 해서 다시 이 화면으로 돌아오고 이렇게 짜뒀고
그것도 bottom sheet에요? 아니면 그냥 새 창이에요?
아니면 이거는 그냥 영역에서 화면이 바뀌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하단 영역, 대안할 매물 선택 여기가 상세보기를 누르면 그냥 큰 화면 전체가 이렇게 다
어떻게 보면 펼쳐지는 느낌인 거네?
옆으로 이렇게 돼서 그냥 넘어가는 느낌인 거죠. 이렇게 되고 의뢰목록에서는 봐야 될 게 이제 AI 추천 맞춤을에 여기 영역이 위에 있고 이거를 지금 좀 고민이 되는 게 뭐냐면 이걸 좀 죽여놨거든요 그냥 제한한 의뢰 제한 맞춤을에만 보기 뭐 이런 식으로 그냥 체크를 해놨는데 그냥 이거 아예 탭으로 다 빼가지고 아까 데시보드에서 봤던 것처럼 이렇게 필터를 이미 걸어놓은 탭을 만들어 놓을까 아니면 그냥 이렇게 좀 다양하게 본인이 필터를 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놓을까라는 고민이 좀 되기는 해요 사실 저 위에 있는 저 탭에 있는 그 애들이 여기 있는 필터들로 다 설정이 가능하거든요 근데 굳이 탭을 줘가지고 나눌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다 탭을 만들면 그냥 이 영역을 없애버리고 위에처럼 그냥 맞춤을에 탭을 만들어서 그냥 탭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볼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할까 하거든요.
잘 모르겠네. 어떻게 보일지 잘 모르겠어요.
보이는 건 아마 그렇게 되면 이거랑 비슷하게 보이게 될 거예요. 이런 식으로 탭 들어가고 밑에 필터랑 그 영역이 들어가겠죠. 그리고 밑에 리스트 쭉 보이고.
그렇게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좀 심플하게?
그렇게 할까요 그러면?
중기사 입장에서 지역 구분, 거래 유형, 업종 분류
요거는 넣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안 넣어도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빼고 이 정렬은 최신 순이 등록 순이 있고 그다음에 경쟁률 순이 있고 그다음에 매칭률 순 이렇게 세 개 정도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 정도만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그러면은 탭으로 한번 빼보겠습니다. 탭으로 빼는 상태로.
뭐 거래 유형에 원래는 우리 임대 매매만 냈잖아요. 거래 유형을.
네네.
그런 건 있을 수 있겠죠. 나대지냐 건물이냐.
토지 유형.
근데 그거는 지금 현재 MVP에서는 크게 유의미해 보이진 않아요.
그러면 일단 뺄게요. 최소 그걸로 일단 해놓고.
이 정도면 이거는 될 것 같고 채팅은 저번에 봤던 수요자랑 뭐 비슷한데 요거만 다릅니다. 빠른 답변이 들어간 거, 요게 차이가 있는 거고 빠른 답변은 어떻게 되냐면 누르면 바로 가는 게 아니라 요기 텍스트 인풋에 텍스트가 자동으로 쳐지는 거예요. 그러면 사용자가 수정해서 보낼 수 있겠죠. 그런 식으로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데이터로 가지고 와서 해주되 만약에 본인이 필요하면 이제 지우거나 추가하거나 하고 난 다음에 보낼 수 있는 그런 형태로 될 예정이고요. 수요자가 아직 응답을 안 했을 때는 이렇게 딤 처리에서 수요자 응답 대기 중입니다라고 보여주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바로 대화 시작하기라는 걸 보여줘서 내가 뭘 하면 지금 이걸 풀 수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주는 거고
이거 바로 대화하기 시작하기를 눌렀어요. 우리가 크레딧 소모합니다라고 써져 있잖아요. 근데 크레딧이 없어. 충전해야 돼. 그랬을 때 팝업은
이렇게 떠요.
이렇게 뜨고 이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만약에 수요자가 이 대화를 중단했다 하면 이렇게 알림이 가고 만약에 나갔다 하면은 또 이런 식으로 플림이 오게 됩니다.
이것도 앞서서 거래 완료 옵션도 하나 추가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수요자 채팅에서는 중개사 프로필 누르면 중개사 정보가 쭉 뜨는 게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주요 거래 지역이랑 차단 신고하고 제한 매물 요약하는 걸 보여주는 게 있었는데 수요자는 지금 저희가 보여줄 정보가 딱히 뭐가 있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의뢰 요약만 해놓고 신고하기를 넣을까 말까 이게 일단은 신고하기를 넣어놓긴 했거든요. 근데 신고를 어떤 걸로 신고를 할 수 있게 해야 될까 하는 정의를 아직 못했어요. 일단은 대략적으로 이렇게 적어놓긴 했거든요.
네, 네, 네. 좋아요.
그 정도로 되어 있고 그리고 이제 이거는 저기 수요자도 마찬가지로 있는데 텍스트만 조금 달라요. 대화 중단 상태로 변경한다 하면은 이렇게 보여주거든요. 그니까 중개사도 제안을 중단할 수 있게 만들어 뒀어요. 그래서 중단하면 이런 식으로 했는데 이게 이제 좀 걸려요 수요자 입장에서는 이게 말이 되거든요 내가 중단하면 중개사가 먼저 선연락할 수 없어요 그때 중개사가 중단을 했어 수요자도 선연락 못하게 만들어야 되나? 그게 맞기는 한데 이게 우리 시스템 구조상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서비스 구조상.
종료 중단 상태로 만들었는데 수요자가 다시 한번 연락을 하지 못하는 걸 얘기하는 거죠?
그렇죠. 왜냐하면 수요자는 우리가 이렇게 해뒀잖아요. 대화를 중대 상태로 하면 중개사가 선연락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그게 disabled 되기 전에 이런 식으로 안내가 가서 이게 왜 입력할 수 없는지를 중개사한테 알려주는 건데 중개사가 중단을 했어요. 그러면 수요자도 똑같이 대답을 못하게 하는 게 맞죠. 사실은 선연락을 못하는 게 이론상은 맞는데 이게 서비스 취지상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 지점이라서
괜찮을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역으로 차단을 할 수 있어도
플랫폼에 대한 신뢰를 잃을까 봐 걱정하시는 건가요?
제가 지금까지 써봤던 부동산 앱에서 제가 연락을 못하게 막힌 기억이 없거든요.
수요자가?
그쵸. 그래서 뭔가 이게 좀 서비스상 약간 어색하지 않나 라는 느낌이 드는 거죠. 예를 들면 수요자가 어느 날 채팅을 들어갔는데 이제 이런 식으로 막혀 있는 거죠. 이 중개사가 대화를 엄청 상... 매물을 이제 거래왕류로 변경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이거는 뭔가 수요자가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을 때 어? 좀 뭐지? 라는 생각이...
그러면 수요자는 대화를 추가로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죠.
그냥 이렇게 중단을 해도요?
네, 그런 건 있을 수 있죠. 중단을 했을 때 결국은 소비자가 느끼는 것은 두 가지인 거잖아요. 어? 이 거래 매물이 거래가 됐다면 다른 매물은 없나? 해서 물어볼 수 있고 만약에 없다면 중단됐네 라고 하고 매물이 정상적으로 팔렸나 보다 거래 완료가 됐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이탈하거나 둘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수요자한테 채팅 권한을 남겨주고 수요자가 혹시 그러면 이 매물 말고 다른 매물이 있나요? 라고 물어보고 중개사가 조금 조건에는 부합하지 않지만 다른 매물이 있습니다 추가로 제안 드릴까요? 혹은 이 해당 매물 추가로 제안 드려요? 라고 이제 바로 추가 제안하기를 눌러서 하겠죠 이렇게는 가능할 것 같아요 하지만 중개사는 거래 종료가 됐을 때 먼저 다시 말을 걸 이유가 없어요
그럴 수는 있죠 누가 이거 산다 했다가 다시 안 산다 그래서 다시 중개증으로 돌리거나 파토가 났다거나 할 수도 있기는 하잖아요. 아니면 이 대화창에 대해서는 중단할 수 없게 하고 중개사가 아까처럼 매물에 대해서 거래 완료를 했을 때 그 해당 매물 해당하는 채팅에다가 알림이 가는 정도로만 할까요? 나가기만 가능하고
오 네, 괜찮은 것 같아요
사실 이거를 중개사가 굳이 쓸 이유는 없어 보이거든요
네네네네
대신 신고하기랑 같이 중개사 옵션에서처럼 이 차단을 넣어주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수요자가 진짜 본인이 생각할 때 아무 쓸모가 없는데 계속 연락을 할 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수요자 차단 신고 두 개 두고 이 옵션은 그냥 빼고 네, 나가기만 준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합니다.
마지막 이거?
이거 두 개라면 끝인데 이거는 뭐 이거는 거의 없고 크레딧도 크게 없을 것 같아요.
그 매물 그 그러니까 후유자가 요청한 매물에 매물을 등록하는 화면 있잖아요.
수요자가 요청한 매물에 매물을 등록한다?
네. 그냥 일반 매물을 등록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수요자가 요청한 요청내역 있죠?
뭐를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수요자가 요청한 요청내역? 의뢰목록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네네네네네. 거기에서 매물 제한하기 버튼을 하나 딱 눌렀잖아요. 눌렀을 때 메모를 입력하는 창으로 연결되잖아요. 그 다음에 메모를 입력하는 걸 다 했어요. 그 다음에 제안하기를 보내기 전에 이 수요자가 요청한 내용과 그 다음에 중개사가 입력한 내용에 정보 매칭? 매칭율은 아니고 정보 매칭도? 뭐라 그래야 되지?
이거를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이거. 의뢰와 일치하는 조건.
그렇긴 하죠 그러니까 지금 간단하게 저렇게 심리스하게 보여주는 버전은 저 버전인 것 같고 동명님이 원하시는 그 화면이 있더라고
화면 예시가 있나요 혹시?
저번에 제가 그.. 보내드렸던.. 슬랙에 보내드렸던 거.
슬랙에.. 잠시만요.
슬랙에.. 뭐하냐..
어 여기 있다. '타이포 데뷔 체크'라고 하는.. 이미지로 제가 전달을 드렸었거든요
아 사이포
이게 사실 제가 말하는 거하고 완벽하게 일치하진 않아요 근데 동명님이 원하는 바는 되게 명확하게 있던데 수요자가 입력한 정보 있잖아요 수요자가 요청한 매물의 정보 그 정보를 중기사가 매물 정보를 입력한 다음에 제출하기 전에 내가 입력한 정보와 수요자가 원하는 정보가 잘 맞아떨어지는지를 최종 확인하고 제출했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의도가
음...
그 화면이 이제는 수요자가 요청한 거에 제출을 하기 전 한번 보고 제출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중개사 입장에서 내가 정보를 잘 입력했는지 그리고 이 매물이 정말 잘 맞는지를 최종 체크한 다음에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에 대한 니즈였거든요. 그래서 저번에도 제가 이런 화면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죠.
그게 저는 사실 이런 걸로 다 상세가 된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상세페이지에도 요게 있으니까
그..그게 이제 이거를 제출하기 전에 딱 마지막 서류 미리보기 개념인 것과는 다른 거죠?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약간 전체 데이터를 쫙 다 나열해가지고 비교를 좀 해볼 수 있는 화면을 말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죠 그렇죠 얘도 아예 거기로 빼서 페이지 이동을 하게 만들어가고 큰 페이지에다가 다 넣어버리는 형태로 좀 해야겠네요. 정보가 많을 거라서.
네. 그래서 저도 결국은 서류 제출하기 전에 계약서 미리 보기 이런 기능들이 있잖아요. 이런 기능이 하나 들어가면 될 것 같고 그래서 그거를 미리 본 다음에 이제는 제안하기. 온라인 계약서 서비스들 보면 혹은 사업자 정부24나 구청에서 홈택스나 신청할 때 보면 마지막에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서류 제출하기 버튼이 활성화가 안 되고 미리 보기 버튼을 무조건 한 다음에 확인을 해야 서류 제출하기 버튼이 활성화가 되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이렇게까지 똑같이 하자는 의미는 아니지만 어쨌든 미리 보는 스텝이 하나 필요하다. 그래서 너무 다르거나 이러면 다시 수정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 거고 어쨌든 그런 의미로 얘기를 하셨습니다. 뭔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네네.
좋습니다.
네. 제가 방금 플렉으로 보냈던 이미지 하나 있는데요.
네.
이거 그냥 제가 클로드에 얘기해서 아티팩트로 바로 만든 거예요. 그래서 가장 최상단에는 내가 크레딧을 사용했을 때에 어느 정도의 성과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먼저일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던 거고 그 아래가 기존에 이제 디자인하신 대로 맞춤 매물 의뢰랑 진행 중인 대화, 신규 리포트 요청 이 정도로 보여주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해서 아까 전에 처음에 말씀드렸던 부분이었어요.
이게 저는 조금 MVP 지나고 들어가야 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거 그러면 디자인 화면만 하나 만들어 주실래요?
네, 나중에 뺏었으면 되니까요.
네.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아닙니다 돈 받는데 일해야죠 노예처럼
노예처럼이란 말은 너무 무섭지 않은데
사장이 못된다면 노예처럼 일하는 수밖에
지숙님 사장이 더 일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건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노예의 삶을 택한 거 아니겠습니까. 저도.
맞아요. 진짜. 제가 그 사업자를 이번에 내봤잖아요. 네. 진짜 할 게 졸려가 많아.
어? 그래요?
네. 일단.
저한테 사업자 뺐었던 거 같은데.
아니. 사업자 내려면 일단 사업 주소가 있어야 되죠.
맞아요.
주소를 하려면 내 집은 공개되면 안 되니까. 그 비상주사무실 계약해야 되죠?
아 그런 거 다 하셨구나.
다 해야지. 집으로 하면 안 되지. 그러면 집으로 찾아오잖아.
아 저는 뭐 프리랜서 때문에 한 거라 집으로 그냥 해뒀거든요.
개인사업자 내는 건 사실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데. 그 기타 통신판매업 신고 추가로 하는 거랑 그 다음에 통신판매업을 신고하게 되면 PG사 붙여야 되잖아요. PG사를 붙이려면 그 PG사에 계약한 다음에 그 이용확인원이라는 걸 또 발급해서 또 구청에 보내야 되거든요.
아 진짜 그거를 아예 다 하고 계셔서 복잡하신 거구나.
그걸 누구한테 이름하진 않았어요. 1위만 또 다 스스로 떼어주고 해줘야 되니까.
저는 그런 걸 안 해가지고.
아. 피지사도 1년에 33만원이에요.
근데 그거는 진짜 오프라인 거래 같은 거나 결제 넣을 때 하는 거잖아요. 그쵸. 지금 그러면은 바로 결제가 될 수 있는 상태라서 하신 거예요?
보여줄까요?
어 네. 잠시 쉬는 시간~
어제 끝났잖아.
두 개 남았어요. 근데 별거 없으세요. 그냥 확인하고 그거 달아주실래요?
어 네 그거 만약에.. 제가 그냥 코멘트 남기면 끝나는 거라면 그렇게 해주세요.
네 코멘트 남겨주시면 되고 크레딧은 정책이랑 그런 거 다 보시고 그냥 코멘트 남겨주시면 될 것 같아요. 크게 뭔 없어요.
아 그리고 그것도 우리 얘기해야 되잖아. MVP 9종. 제가 문서 쓴거
맞네 노에빛이야 귀엽당
뇌에요 뇌
네 뇌처럼 보여요
잘 보면 새싹도만 난다고 제가 책 읽으면서 저장했던게 324권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4500원 누르면 구독하기 로 넘어가는 거고 이걸 누르면 토스페이먼트로 연결돼서 결제할 수 있게끔 전기구독 그래서 실험을 해봤어. 순수하게 제가 이거 말고 앱을 하나 만들고 있는데 독서 노트 하는 앱이에요. 근데 독서 노트를 하면 그 노트한 기록이 제2의 뇌로 자동으로 연결이 돼요 그래서 앱에 그 제2의 뇌가 만들어지고 그 제2의 뇌를 구독할 수 있게 유튜브처럼 구독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
그거 저 옛날에 옵시디언으로 비슷한 거 만들어볼까 생각했었는데
네 저도 똑같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뇌를 셀 수 있는 거지 구독할 수 있는 거죠. 저 같은 경우는 창업, 사업 관련 혹은 자기개발 서적을 많이 읽으니까 이거에 대한 뇌가 있을 거고 혹은 누군가는 우울증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을 거고 그러면 그거를 구독을 하고 그 구독한 AI, 구독하면 그 구독했을 때 AI한테 물어볼 수 있어 채팅을. 내가 이런이런 상태고 혹은 이런이런데 어떻게 이렇게 해야 할까? 이렇게 따로따로 구독한 뇌한테 물어볼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약간 캐릭터 AI의 학술적 버전이네요.
그렇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그거를 심화 버전으로 만들기 전에 이게 진짜 좀 될까 해서 MVP로 일단 내 거를 먼저 구현을 한 거예요.
저는 그거를 왜 생각했었냐면 그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수도 있으니까 잠깐 말씀드리자면 전 뭘 하고 싶었냐면 유튜브에 마디아라는 디자이너 분이 계시거든요. 그분이 피드백 영상 이런 걸 올리세요. 제가 그걸 맨날 보는데 보면 맨날 까먹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한테만 뭔가 적용되는 것 같으니까. 근데 지금 뭔가 내가 보내서 피드백을 받자니? 조금 그 사람은 인기도 많아서 선정도 돼야 하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생각을 했던 게 어 근데 이 사람 유튜브를 노트북 LM에 넣으면 다 요약을 해주고 정리를 해줘. 그러면 이걸 cdm에 다 모은 다음에 내 디자인을 거기다가 물어보면 나는 결국 마지막에 피드백을 받는 거랑 똑같지 않나? 라는 생각에서 저도 시작을 했었어요. 딱 이게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그거 제가 클로드 스킬로 만들어가지고 영상 링크를 넣으면 자막 추출하고 영상 캡처하고 해가지고 자동으로 인사이트 노트를 만들어주는 걸 만들었거든요. 그거를 다 기록하고 저장하잖아요. 그 다음에 지숙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해봤어. 그러면 되게 좋은 대답이 나와요. 제가 맨 처음에 해봤던 게 사주. 되게 유명한 사주를 보는 사람인데 항상 영상을 올려 그 영상 유튜버 계정을 다 들어가서 영상들을 싹 다 클로드한테 따라고 얘기한 다음에 그거를 노션 문서화해서 다 만들고 그 다음에 이거를 기반으로 무조건 사주 답변을 할 때 이 해당 폴더를 경유해서 나한테 대답을 해라 라고 하면 기존에 똑같은 질문을 했을 때 대답이 완전 달라요. 그렇게 실험해보니까 되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만든 거예요.
좋은 것 같아요. 이거 약간 학습 데이터 투명성만 유지가 되면 약간 부업처럼 광고에서 사람들한테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모아놓은 아카이빙 저도 막 저번에 한번 했던 게 제 노션이랑 AI 썼던 거에 제 성격 유형 이런 거 다 한 곳에 모아가지고 그걸로 이제 뭐 해달라고 했거든요. 성격 판단이라는 게 약간 그런 개념인 거잖아요. 뇌를 팔 수 있는 거잖아. 구독제로. 그래서 경쟁이기 떼먹고 거기 조금 떼주고 하면은 약간 광고도'어? 노션에 내 일기장만 올렸는데 돈이 들어온다?' 약간 이런 식으로.
그렇지 그렇지 그렇게 할 수 있지.
응.
그렇게 열심히 한번 해볼게요.
커지면 저도 끼워주세요. 알겠어요. 그저 노예 일 할 생각밖에 없어. 여기저기 주인님들 찾으러 다니는 중입니다. 맨날.
근데 뭐 딱 그럴 시기지. 저도 그때 딱 그랬는데.
그래서 이제 좋은 주인님이 나에게 사업을 물려주고 가기를. 도비의 양말을 지금 남은 게 MVP 이거 MVP면 봐도 될 것 같아요 이거 어차피 그 노션 주신 거에 아직 완벽하게 다 짜여져 있진 않은 것 같아서 제가 생각해본 거는 그거 토대로 요 정도고 여기에 이제 숫자랑 더 생각하시는 거 넣어주시면 될 것 같고 MVP를 한번 보죠 MVP 제가 공유할게요 느리다고 하시니까 정말 오랜만에 말을 많이 한다
이거 맞나요?
맞아요 맞아요 이게 아까 말씀해주셨던 슬랙으로 보내주신 그 부분이고 맞죠? 그래서 일단 그러면은 할 거 넣을 수 있는 거에는 체크를 좀 해두고 넣기로 한 건이나 좀 생각해봐야 될 거는 논의를 한번 시중
운영팀 확인 의뢰 배치
이거는 사실 확인을 한다고 했었잖아요
네네네 전화해가지고
이거 지숙님한테는 따로 화면 요청을 안 드렸긴 한데 승재님한테는 어드민 페이지에서 볼 수 있게끔 제가 해달라고 요청을 드리긴 했거든요.
어떤 걸 보는 거예요? 전화를 했는지 안 했는지?
아니요. 일단은 수요자가 요청이 들어왔잖아요.
네.
그러면 그 수요자가 요청한 내용을 리얼라이저블이 한 번 검토를 해요.
네.
그래서 수요자하고 전화를 하던 문자를 해요. 우리 예전에 이제는 PMF에 쓸 때랑 똑같은 그렇게 해서 일단 동명님의 의견은 이게 진짜 수요자인지 진성 고객인지를 한번 확인하겠다 그리고 이제 우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물어보겠다 뭐 이런 두 가지 니즈였단 말이에요 근데 후자는 지금 요청밖에 안 했는데 어떠한 서비스 만족도를 물어볼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자 같은 경우는 굉장히 유의미하죠. 검증을 한번 할 수 있는 거니까. 그거를 할 수 있는 어드민 페이지인 거예요. 요청이 들어오면 수요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수요자가 어떤 내용들을 요청했는지 확인하고 그 해당 수요자한테 문자 혹은 전화를 걸어서 진성 고객인지 체크하고 그 해당 작업이 끝나면 이제는 중교사들한테 뿌려지는 방식인 거죠.
음..그러면 근데 이거는 수요자한테 달리는 배지가 아니라 의뢰에 달리는 배지가 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맞아요. 맞아요.
음.. 근데 어차피 검증이 안 된 의뢰는 안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지금 구조상?
그러니까 운영사, 우리가 검증하지 않은 매물? 아니면
의뢰, 의뢰
그러니까 우리가 검증하지 않은 의뢰?
네, 무조건 지금 다 검증하고
할 생각이겠죠
네, 그거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배지가 사실 의미가 없잖아요. 다 달려있을 텐데
그걸 잘 모르겠어. 휴먼 리소스를 어느 정도까지 투입해서 어느 정도까지 확인한다는 걸 확인을 한 적이 없거든요. 동명님의 의견은 전성 고객을 확인한다. 그리고 고객 만족도라든지 우리 서비스에 대한 것들을 좀 물어본다. 이 정도였기 때문에
이게 의미가 있으려면 수요자들이 의뢰를 등록을 하는 순간 모든 의뢰는 다 일괄로 일단 올라가는데 그러고 나서 후속으로 저희가 인터뷰를 했을 때 이게 진짜 수요라고 느껴진다 하면 배지를 달아줄 수는 있죠 근데 이게 양날의 거미죠 이것도 사실은 그러면 어떤 중개사가 배지 없는 데다가 매물 추천을 하려고 하겠어요? 그러면 사실상 뭐 좋게 말하면은 허위 수요를 걸러낸다라고 하는데 저 입장에서는 그 쓰레기 데이터를 계속 받는 결과가 될 수도 있죠. 그냥 의미도 없는데 그러면 그 사람은 네
이거는 따로 찍고
이거는 추후에 뭔가 기능이 더 많아져서 진짜 유의미할 때 넣으면 좋을 것 같고 먼저 말 거기 3에 불량 승진이 유료 이후 이득한 리포트에 중개사 이득한 리포트
이거 지금 지숙님 말씀하신 거 여기에다가 댓글로 한 번만 달아주실래요?
음...
적어놓고 이거는 그 웰컴 웰컴 뭐시겠냐 그 팝업에
이거는 그러면은 추가를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만약에 카피가 좀 만들기 어렵거나 그러면 말씀해주세요.
네. 처음에 회원가입했을 때 크레딧을 드렸습니다 하고 그 밑에다가 어디에 쓰는지를 보여줘라.
지숙님 혹시 클로드 쓰시나요? 아니면 어떤 AI 있어요?
저 클로드랑 코덱스 둘 다 있어요.
그럼 클로드한테 이거 저희 회의한 내용이랑 이런 거 싹 다 학습시키나요?
네. 지금 저 뒤에 기획안 적는 것도 다 클로드한테 넣어가지고 적고 있어요. 오케이. 네. 그래서 이거는 넣어가지고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이거 손재 메시지 수료 확인 여부를 읽은 표시는 있거든요 지금 디자인에? 근데 그거 말고 다른 걸 또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에요 그렇진 않아요. 읽은 표시를 제가 못봐서
아 채팅창 안에 카카오랑 동일한 방식으로 넣어놨거든요 그 일 있고 일 사라지고 그냥 이런 식으로만 아 오케이 오케이 네 그래서 이거는 그러면은
이렇게 지우지? 이렇게.
네 그렇게 지워주시면 돼요.
이렇게 해놓고. 차충전 보너스 20% 이거는 뭐 저는 상관없고 승재님이 아마 하실 거라서.
그냥 퇴크 한번 달아주시고
아 이것도 안 들어.
저는 이거는 그냥 아까 전에 크레딧 페이지에다가 섹션만 하나 추가해주면 될 것 같고
첫 메시지 예시. 왜 내가'고'이라고 썼냐.
'Bot' 이시.'Bot' 옷 이건가? 이거다. 아 요새 멍청이가 되어가고 있어. 아까 전에 팝업에 있던 그 영역에다가 뭔가 예시문구를 하나 넣어주면 좋겠다라는 거죠.
잠시만요. 어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네 이것도 사실 제가 크레디 히스토리 페이지를 들어가는 버튼을 넣었다가 네 시간이 없어서 일단 쉬었거든요. 히스토리 하면서 거기에 합계에도 넣으면 될 것 같고 이건 뭐지 데이터 분리? 이거는 크레딧 화면에 제가 그냥 무상 크레딧은 환불 불가능이고 그 다음에 전체 크레딧이랑 우상 크레딧은 얼마가 그중에 포함되어 있는지 이 정도로만 구분해뒀거든요.
네, 이거 구분하고 이것도 숭제님 태그해주시면 돼요. 현재 MVP에 웰컴 크레딧이 포함되니까 그 부분 때문에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매물 영영중개사 비나면
근데 저희가 알림은 지금 무조건 끊기 없으니까 알림 밖이 아니고 그냥 이거 그거죠. 내 매물의 빈 화면을 말씀하시는 거 맞을까요? 네.
아, 네. 이거는 어차피 해야 되는 거니까. 이렇게 좀 처리해 두면 될 것 같아요.
네. 이 정도?
- 이 정도면 될 것 같고 나머지는 뭐 될 것 같고. 여기 매물 우리가 매물 등록하는 페이지 있잖아요. 중개사가. - 네네. - 거기에 매물이 하나도 없으면 매물을 등록하세요라고 하는 그게 있나요? 지금? 빈 화면. - 아 그 빈 화면을 제가 아직 안 만들었어요.
아 오케이 오케이. 혹시 뭔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게 있으신가요?
아니요. 그 홀로더한테 물어보면 잘 대답해주니까. 알아서 하겠습니다.
근데 이 정도인 것 같네요. 그러면 일단은. 좋습니다. 그러면은. 수고 많으셨고 제가 회의는 한번 정리를 해가지고 오늘 중으로 슬랙이랑 노션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고 목이 아프네. 저는 정말 오랜만에 많이 말하는 거예요. 아 그래요? 맨날 집에 혼자 있어가지고.
저는 제 아들이랑 얘기 많이 하지. 저도 이렇게 누구랑과 대화를 많이 안 하거든요. 많이 한 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네. 그러면 요거 하는 거를 이제 다음 주까지 수정 플러스 하이파이기는 한데 일단 이것도 해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차피 다음주 21일날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면 21일날 말고 22일날 할까요?
22일날요? 전 상관없어요.
그럼 오히려 22일날 제가 좀 말을 해보고 22일날 하고 이때 좀 피드백 해가지고 총 2주 정도는 좀 여유가 있잖아요. 동명님이랑 1차, 2차 리뷰를 할 거긴 하지만 2주 동안 마무리를 같이 열심히 잘하는 걸로
아 또 프로토타입을 한번 만들어야겠네 이거 동명님 보여드리려고
안그래도 그 얘기 드리려고 했었어요. 21일 날 거는 그렇게 안해도 될 것 같긴 한데 마지막 28일인가요? 28일 주에 하는 2차 리뷰에는 프로토타입해서 화면 축축축 넘어갈 수 있게끔 해주시면 가장 좋을 것 같긴 하고
근데 동명님은 22일날도 동명님이랑 보는 거 아니에요? 아닌가?
그렇겠냐죠.
그러면 그냥 이렇게 보셔서는 아무것도 이해가 안 가실 것 같은데
왜? 왜? 무시해요 왜? 동명님 잘 할 수 있어.
무시하는 게 아니라 저도 그냥 이렇게 주면 이게 뭔 말이지 할 거니까 제가 진짜 제로부터 다 설명을 그거는 조금 힘들 것 같고 아니면 시간 괜찮으시면 11일에 최종으로 한번 보고 22일에 동명님이랑 같이 보고 이렇게는 어떠세요?
그러면 20일 날 회의가 좀 길어질 수도 있으니까 저랑 하는 회의는 20일 날. 그리고 동명님이랑 하는 건 22일 날.
아 그거 좋은 것 같아요. 혹시 뭐 생기면 저도 수정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좋습니다 좋습니다. 또 주말 내내 빡세게 달려야겠네.
화이팅. 새벽에 미국 쪽 이거는 하고 있어요?
뭐요? 면접 본거요?
네. 오늘 입사, 처우 협의했고 시작을 하게 되면 8월 10일쯤 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