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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June 7, 2026

01:06:25

상할 일은 있어 없어 어 없어지게 되는 것 어 그러니까 이제 어 판매의 경우에 대해 자 통제권이 이전되는 시점에 그냥 수익을 인식하면 되는거다 그러니까 즉 요 때 수익하는 수익을 인식하는 경우가 이제 바로 특정한 어떠한 시점에 통제권이 넘어가게 되겠습니까 그때 수익을 인식하는 끝난은 아주 간단한 얘기 같은 날아들어

01:06:57

근데 문제는 용역 제공 같은 경우에 즉 장기간에 걸쳐서 용역을 제공한다 그런 경우 즉 가장 대표적인 게 건설업 그 다음에 조선업 이런 것도 전에 얘기했었는데 기억나시나요? 그러니까 내가 아파트를 질려고 해 혹은 다리를 건설하려고 해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이거 1년 안에 끝나는 거야

01:07:36

아 안 끝나니까 장기간에 걸쳐서 그러면 공약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자 이번 같은 경우에는 자 통제권이 이전되는 시점까지 기다리면 당연한 얘기지만 저번에 예를 들었던 거 11년 12년 13년이야 그러면 이때 수익 인식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치 않아 언제 의무를 다해 마지막 년도의 의무를 다 하자 그쵸 그러니까 이때 수익 다 인식하면은 이거는 자본시장에 혼란을 받을 수도 있게 되는거지

01:08:15

어 이거 얘기하지 않았나요? 저번 시간에? 응 그래서 우리가 이 용역제공거래와 같이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발생하는 이러한 수행의무를 장기간에 걸쳐서 수행하는 경우에는 우리가 진행기준을 사용을 한다라는 얘기를 했었던 거죠. 그래서 내가 어 요번 연도에 30% 일을 했어. 그러면 30% 정도의 수익을 인식하겠다. 오케이?

01:08:47

음 자 그래서 지금 우리 강의 노트 5페이지에서 보면은 요거 되게 중요하다 그랬어요 얘들아 제일 밑에 있는거 좀 보면 자 용역 계약금액 즉 내가 이 용역을 제공하고 받기로 하고 오케이 요거 용어 굉장히 금액도 중요하다 오케이 음 그리고 총추정원가 내가 이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얘기를 합니다

01:09:21

요거 개념 잘 잡고 계셔야 됩니다. 오케이? 어? 괜찮나요? 힘내서 하자. 자, 그래서 다음 페이트로 봐요. 진행률을 그러면 측정하는 방법은 자, 여기 진행기준에서 이거 기억해야 돼. 이거 진행기준에서 제일 중요한 거. 자, 진행률을 측정을 할 때는 자, 이거야 이거. 누적 개념. 진짜 간단한 것. 이거 기억을 머릿속에 꼭 넣으시기를 바래요.

01:09:57

오케이? 자, 진행률 측정할 때 어떻게 한다? 누적 개념으로 측정한다. 오케이? 자, 그래서 진행률을 이렇게 측정하지 않아요. 자, 진행률은 30% 어? 40% 30% 이렇게 측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은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어떻게 알겠어? 누적 개념입니다.

01:10:29

30% 그 다음에 무적이니까 몇%? 70% 그렇지~ 70% 그리고 마지막 연도는 무적이니까 반드시 몇이 되겠어? 100% 100%가 된다라는 그치? 다 합쳐도 100%가 나올 수밖에 없겠죠? 네 이해 되시나요? 네 그래서 이 무적 개념이라는 걸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오케이~ 자 그래서 그러면 진행률을 측정하는 방법에 크게 두 가지가 있게 되는데 우선 첫 번째는 투입법

01:11:08

이 투입법을 거의 대부분이 써요 그래서 이 투입법은 기억을 잘 되겠다 오케이 즉 투입법이라는게 뭐야 내가 이 일을 완료하기 위해서 투입한 원가가 되는거에요 내가 건물을 지어 시멘트 철근 이런거 사가지고 짓는데 투입하는 원가가 있겠지

01:11:40

그 원가를 기준으로 내가 어느정도 일을 했는지를 측정할거야. 이해는 되시나요? 그래서 거기에 보시면 거래신작부터 측정시점까지 누적된 실제 투입수칙 그거를 총 추정되는 원가로 나눠 버리는거야. 예를 들면 이런거야. 내가 땜을 짓는데, 이걸 다 짓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원가가 100억이야.

01:12:18

근데 2011년에 봤더니 내가 이번 연도에 투입한 원가를 봤더니 20억을 투입했어. 이해 되신 나냐? 그러면 나는 어느 정도 일을 했다고 보겠다? 그 어려운 얘기 안 되죠. 20% 진행들을 지정하겠다는 거예요. 이해 되신 나냐? 그 다음에 12년도에 봤더니 내가 이번 연도에 투입한 원가가 30억이야.

01:12:54

오케이? 이해되시나요? 네 자, 이 12년도에 투입한 게 30억 오케이? 자,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놓치면 안 돼요 이거 누적 개념이다 그러면, 12년도 말 문장에서 봤을 때 내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누적해서 투입한 원가는 얼마? 50억 50억 끝이 오케이

01:13:26

이렇게 50억이 되는거야 누적개 되는거에요 이해 되시나요? 그러면 진행률은 몇 퍼센트라고 보겠나? 글링 그걸 놓지면 안돼요 이해 되시나요? 이 진행률이 굉장히 중요한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 투입한 원가를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진행료에 직장하는게 투입법

01:13:57

그 다음에 상출법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이거는 어... 시켜보면 결과물을 가지고 보낸거에요 예를 들면 이런거야 내가 아파트 10층짜리를 지어주기로 했어 오케이? 예를 들어서 내가 아파트 10층짜리를 지어주기로 했어 최종 결과물은 10층짜리야 이해되시나요? 근데 11년도에 봤더니 내가 3층까지 지었어

01:14:33

그럼 나는 몇 퍼센트 정도 일을 했다고 보겠다? 최종 결과물은 몇 층짜리? 10층 근데 내가 올해 몇 층까지 지었어? 3층 그러면 나는 어느 정도의 결과물을 냈어? 3층 30%의 결과물을 냈다고 증명대로 측정하자는게 산출범위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네 어? 어려운 얘기는 아닌데?

01:15:06

오케이? 네. 자 그래서 여기에서는 산출법. 자 생각을 해봐. 얘들아. 자. 산출법을 가지고 자 요거를 측정한다고 보면 이게 니네 아파트 짓는 거 뭐 봤을지 모르겠지만 건물 뼈대만 올라가면 끝나는 거야? 아니요. 어? 뭐 해야 해? 건물. 어? 그치? 꼭 했어 그거.

01:15:40

전기 안 들어오고 물 안 넣고 화수 처리도 안 되고 그래도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얘들아 초반집에 가서 살래요? 살 거 안 살 거야? 안 살는 이유가 당연히 지금 아파트 편하잖아요. 그치 얘들아? 그러니까 보면 이 산출법을 쓰려고 한다면 자 봐봐 10층 중에서 30층까지 올라가세요.

01:16:19

그럼 여기에 안에 도배니 전선이니 가스니 이런거 설치가 되어있어 안되어

01:16:34

건물 전부가 잘 보는구나 우선 다 뭐부터 올려버려 뼈대를 쫙 올려버리잖아 그 다음에 내부 공사를 시작하잖아 뼈대 올리는게 시간이 오래 걸려 내부 공사하는게 오래 걸려 내부 공사.. 내부 공사가 훨씬 오래 걸려요 어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보면 뼈대는 올라갔다고 해서 이것만 30% 일을 했다라고 얘기하던가? 좀 애매하잖아 네 아 무슨 말 알겠어요? 네 그래서 산출법보다는 투입법을 더 많이 쓴다 이거에요

01:17:14

오케이? 그래서 여러분도 동법 위주로 좀 알고 계시면 좋다라고요. 오케이? 네. 자 그 다음에, 자 그러면 내가 3전에 걸쳐서 이렇게 일을 한다고 치자 이거야. 자 그러면 이때 내가 인식해야 되는 용역 수익하고 용역 원가. 즉 수익 마이너스 비용은 이익이지 얘들아. 그래서 수익 가스 비용에 어떻게 집중할 거냐 하는 거에요.

01:17:46

되시나요 자 그래서 우선 용역수익을 자 요거 기억합시다 자 진행률을 측정을 할 때 누적 개념으로 측정한다고 얘기를 했지 그제 그러면 용역 계약금 에게다가 진행률을 곱하면 누적 수익이 나오겠지 얘들아 자 여기에 자 이명차 때리고 진행률이 70% 야 오케이 그럼 이건 누적 진행률이잖아요

01:18:21

근데 내가 이 일을 하고 100억을 받기로 했어 이해 되시나요? 자 그러면 2010년도에 내가 인식해야 되는 수익은 오케이? 자 100억에다가 70%를 곱하면 이거는 얼마나 나와? 70억이 나오잖아 그렇지? 이해되라? 그러면 이 70억은 자 여기 이 70억은

01:18:57

2011년 즉 사업을 시작한 시점부터 지금 12년 말까지 내가 일을 한 누적된 일을 한 양에 대해서 인식해야 되는 수익이 있는 거예요. 맞지 않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 70억은 자 여기에서 무슨 수익이 나온 거다. 누적 개념으로 진행률을 측정했으니까 진행률에다가 용역 계약금에 즉 내가 이 일을 해 주고 받기로 한 거

01:19:30

그걸 곱하면 누적 수익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해 되시나요? 네. 거기에 첫 번째 거 말 위에 대니에다가 당귀말까지 누적 수익을 총 용역 계약금에 받기로 한 돈 거기에다가 진행률은 무슨 개념으로 측정한 거니까 누적 개념으로 측정한 거니까. 거기에 곱하면 누적 수익이 계산되지 바꼈다. 오케이?

01:20:01

자 그럼 우리 정거와 똑같이 해보자 11 12 13량 자 용역계약금액이 100억이라고 가정을 해보자 오케이 자 그럼 진행률 자 30% 70% 이때 100%라고 가정을 해보자 라는거에요 자 아까도 얘기했지만 진행률은 누적 대명이라고 얘기를 했제

01:20:33

자 그러면 간 연도에 자 용역계약금액 100억을 곱하게 되면 누적 수익이 나온거에요. 그치? 그러면 당연히 30억, 70억, 100억 이렇게 나오겠죠. 그래 안그래? 맞죠? 자 그러면 요번 연도에

01:21:07

요건 연도의 수익을 즉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식했어야 되는 수익을 측정할 수 있어 그제? 여기 2차년도만 예를 들면 지금까지 처음부터 지금까지 몇억을 인식했어야 돼? 75 그러면 요 12년도의 수익을 어떻게 측정할까? 그게 돼요! 걷다가는 얘기잖아!

01:21:39

그게 두 번째 시기인 줄 알게요. 용역 제공 시작 시점부터 단기 말까지 귀속되는 누적 수익 진행률 누적 개념으로 집착한 거 그 다음에 누적 수익이 이렇게 나오잖아. 그러면 이건 해당 연도 수익을 집착할 때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이때는 당연히 30억이 되겠지. 그리고 다음 연도는 이거를 고려해서 앞에 몇몇 몇억을 내가 인식을 해버렸구나.

01:22:15

그럼 나는 12년 때 몇억을 인식해야지 누적수익이 70억이 되는거야 어 요렇게 계산하겠다는거에요 이해되시나요? 거기 공식이해되니 얘들아 네 자 처음부터 이번 연도 말까지 누적되는 수익에서 전년도 말 거 수익을 빼면 올해 분만 남겠지 오케이? 그거 기억을 하시면 좋겠다

01:22:49

그럼 마지막 연도에는 얼마 인식하는데? 마지막 연도의 수익은? 30억이 되겠다? 이해 되시나요? 이렇게 하겠다는게 지금 진행기준에서의 가장 중요한 파트입니다. 어렵지 않죠? 얘들아 진행률 사용해서 해당 연도 수익 측정하는거 할 수 있겠지? 네 이거 할 줄 알아야 된다 얘들아

01:23:31

알겠지? 아마 뭐라 그래야 돼지? 기말고사에 나오지 않을까? 니네 생각은 어떠니? 나올 것 같아요. 나오지 않겠어요? 폐조기 뭐 넣어보자. 자 135쪽에 자, 문제를 한번 여기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24:03

아 이 얘기는 하고, 너버. 근데 여기서 중요한 이유 중이에요. 어머 교수님 왜 무적 개념으로 진행률을 추정해서 왜 무적 수비를 이렇게 해요? 라고 얘기는 그냥 이것 때문이에요. 자 처음에 2011년도에 그냥 이건 예를 드는 거야. 내가 아파트를 짓기로 하고 100억으로 계약을 해줬어.

01:24:35

근데 요럴 수가 있잖아. 이게 장기간에 걸쳐서 계약이 진행이 되다 보니 중간에 원자재가 갑자기 상승한다거나 아니면 전쟁이 난다 하는 조건이 이렇게 바뀔 수가 있잖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면 처음에는 100원으로 짓기로 했는데 원자재 가격이 급격히 상승을 했어.

01:25:09

그래서 개안, 어? 이대로 하다가는 내가 너무 손에 커.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요거 금액이 요렇게 120억 요렇게 바뀔 수도 있어, 없어. 어?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어? 중간에 바뀔 수도 있잖아. 장비간에 걸쳐서 어? 일을 하나 보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되나? 어?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고 그러면 우리나라 오늘 지금 코스피 8100인가 그러잖아? 웨그넨!

01:25:43

어 친척에 끊어 할 수도 있자는 기대감 형성 되니까 어때 워룩 값이 떨어진 않아 우려톤 원율을 수입해다가 물건 만들어서 파는 나는데 그 잔아 어 좀 대상은 우리는 지금 긍정적인 상황으로 가는 거고 처음에 노래 그 전쟁 처음에 발발했을때를 가정해 보자 그때 생각해보면 어 요가 겹해 내가 만들 수 있어 없어 전쟁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01:26:16

그럼 이게 계약금액이 바뀔 수도 있는거에요.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생각을 해보자 이거라 그래서 누적계는 책정된게 첫 태례는 100억이었어 그러면 30억이 신다는거에요 이해되시나요? 어, 그런데 계약금액은 120억으로 바뀌었어요 오케이 그럼 이때 바뀐다면서 치자 그러면 요 70%에 복해지는거 이거는 요거에서 복해지는거에요

01:26:53

계약의 변경 내용을 이렇게 반영하기가 자 단기걸로만 측정을 하면 진행률을 자 단기 부분으로만 하게 되면 변화율이 너무 커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누적효과를 반영하겠다 천천히 누적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나요? 어?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아니 그냥 누적된 것이라고 알고 계셔

01:27:24

네 자 그리고 거기 당구장 표시 자 가위몬트에 이제 당구장 표시에 자 언제 용역 수익을 인식한다? 기말에 인식한다 왜 기말에 인식한다 왜? 이것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일을 했는지를 언제 확실하게 안겠다 기말에 알게 되겠다 내가 어느 정도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원감을 투입했는지를 내가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게 언제다?

01:28:04

기말이니까 그때 인식을 하겠다 라는거에요 무슨말인지 이해되시나요? 어 즉 진행력을 기말에 인식하게 되니까 수익도 언제 인식할 수 밖에 없다 기말에 인식할 수 밖에 없나 이해되니 얘들아 자 요렇게 개념을 찾고 우리 135페이지에 예제 12번을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01:28:36

그래서 우선 보면, 2011년 주식회사 서울은 고객에게 3년간 청소 용역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총 15만원입니다. 3년간 청소 용역을 제공을 하기로 하고 15만원을 받기로 한거에요. 그리고 주식회사 서울은 발생원가를 이용해서 진행률을 측정을 하며, 관련 자료는 다음으로. 자 발색 원가

01:29:09

기준으로 진행해 주자 이의 무슨 얘기나 아까 우리 진행을 실장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지 투입한 거 즉 원가 내가 이 일을 하기 위해서 피파 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거 그 다음에 결과물을 가지고 산출 된 결과물을 가지고 측정하는 것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지 따라서 역에서는 자 발생 원가를 이용해서 진행을 실장한다고 하니까

01:29:44

이거는 투입법으로 진행이 으로 집중한다고 얘기할 수 있겠지? 네 자 그래서 우선 보시면 자 이런거 문제를 풀 때는 자 천천히 해보면 우선은 3년을 거쳐서 일을 하게 되기가 12, 13이 있다라고 치실 거예요 오케이? 자 그러면 우선은 여러분들이 파악하면 좋을 게 바로 뭐냐면

01:30:18

이 일을 하고 받기로 한 돈이 용역 계약금액은 이 일을 하고 받기로 한 돈인거지 3년 동안 내내 이 문제에서는 15만원 15만원 15만원으로 이렇게 변화가 없는 상황인거에요 그 자리에 나와요 3년 동안 제공하고 15만원 받기로 했잖아요 이건 변화가 있어 없어?

01:30:51

없잖아요. 근데 이게 금액이 바뀔 수도 있는 거다. 문제에 따라서.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냐? 네. 우리 물가 상승률 뭐 그런 것 때문에 바뀔 수도 있잖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죠? 네. 자 그런 상황에서 보자. 자 보니까 이게 용역 계약 금액이 이렇게 나와요. 자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봐야 될 게 바로 뭐냐면

01:31:22

단기에 발생한 원가가 있어 문제 보시면 자, 청소 용역을 제공을 하는데 단기에 발생한 원가 자료를 문제에서 다 볼 점 그치 얘들아? 네 4만원 오케이 그 다음에 2만원 아니, 2만원 그 다음에 5만원 이렇게 3년 동안 청소 용역을 하는데 이렇게 원가가 발생을 했어요

01:31:59

이게 되신다 해요? 네 이건 뭐 문제에서 준 거니까, 그치? 자, 그럼 그냥 여기에서 이제 중요하게 진행률을 여러분들이 측정할 수가 있어야 돼 이거, 진행률 측정하는 거 오케이? 자, 진행률을 측정하는데 아까 진행률은 무슨 개념으로 측정한다고 했어? 누적 개념 그거 깐 거기는 안 되는 거예요

01:32:30

누적 개념으로 측정을 하려고 본인 자 요것만 자 누적 자 발생원가 자 그러면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 이 일을 처음 시작했어 그 달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원가가 강년도만의 과연 얼마씩 이거부터 측정을 해야 됩니다. 그게 처음부터 지금까지가 한 2대야.

01:33:04

오케이? 자 그러면 봅시다 자 당연히 2011년도에는 자 4만원의 원가가 발생했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원가는 당연히 얼마밖에 될 수밖에 없어? 4만원이 될 수밖에 없어 그치 얘들아 응 자 그런데 2012년도에는 그러면 얼마가 되겠어요? 그 얘기야 그치? 요거부터 자유첩정해야 되는거에요

01:33:38

이해 되시죠? 네 6만원 이렇게 나오게 되겠죠 그죠 여러분 마지막 연도 그럼 2013년도에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원가 모두 다 합쳐주면 되겠지 네 그치 그럼 얼마에요? 10일 이렇게 다 더해야 되겠죠 그죠 그러면 얼마가 나옵나 11만원이 이렇게 나오겠다.

01:34:12

여기까지 폴 자 요런 상황에서 거기 문제에서 제일 중요한 용어가 하나가 나온다고 바로 뭐냐 거기에 보시면 예상 총 예상 제일 대 총 예상 용역원가라는 것 총 예상 아 여기에서는 굉장히

01:34:48

예상 용역업가 이 문제에서는 굉장히 친절한거야 자 보자 이거야 지금 여기에서 얼마래요? 문제 있는대로 쓰면 이게 10만원 그 다음에 12만원 여기는 뭐 억당 치자 오케이 자 요거 개념을 잘 알았는데 이 문제는 정말 친절한 문제

01:35:25

이 문제는 지금 굉장히 예제라는 쉽게 내고 있는데 자 이렇게 자 요건은 그냥 참고 자 여기 말 그대로 총 예상 용형원가 이 일을 다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원가입니다 그치 얘들아 음 자 그러면 생각을 해보자 자 내가 이 일을 다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 원가가 10만원이야

01:35:57

이제 근데 지금까지 누적해서 발생한 원가가 얼마야? 4만원 이제 그럼 난 몇 퍼센트 정도의 이익을 했다고 얘기할 수 있어? 그 얘기인거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어, 즉, 여기에서 굉장히 중요한 거는 다섯 번째 진행률을 측정할 수 있다

01:36:29

자 음 즉 자 모드 우리 아까도 계속 얘기하는 무슨 개념으로 직장에 유자 때 놓치지 아 자 바로 한 번 요고 누적할 생원 달아 이 일을 완료하는 대로 할 것으로 예상되는 원가 총 원가로 나눠 줘야지 내가 지금 말한 일의 양을 누적 개념으로 측정하는 거겠지

01:37:03

맞나요? 네 이렇게 측정하겠다는 게 바로 진행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네 그래서 이 문제는 정말 친절한 문제인 게 이거를 바로 줬어요. 근데 문제에 따라서 이거를 바로 안 주고 이렇게 주는 경우도 있어. 여기까지 확신하게 이해 됐나요? 네

01:37:34

이 문제는 정말 친절한 문제인게 이걸 바로 줬어 근데 요렇게 줄 수 있어 예상 추가원가를 줄 수 있어 예상 추가원가를 줄 수 있어 제가 쉽게 얘기하면 이런거 2011년도로 치면 이렇게 6만원을 줍니다 이해되나 이렇게 주게 되면 자 보자

01:38:07

우리가 한번 더 계산하는 조금 괜찮습니다 왜 지금까지 쓰는 도움은 얼마 2011년 2장 야 사망 근데 아프로 예상 추가 워낙 앞으로 더 등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돈이 얼마 6만원 끝이 그러면 이 일을 다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돈은 총 얼마

01:38:41

10만원, 즉 이거를 줄 수도 있고 지금처럼 이 금액을 바로 줄 수 있습니다. 이해되시나요? 자, 다시 즉, 이 일을 총 완료하는데 예상되는 원가로 지금까지 발생한 누적 원가를 나누어야지 이게 진행률인거야

01:39:13

그 잖아 어 근데 지금은 요금액은 바로 좋지 요금에 가르치다 만약에 예상 추가 원가로 좋다고 한다면 우리가 요거를 다시 한번 계산해야 아 지금 내가 이해되나요 어 즉 분모가 지금까지 발생한 눈저거원가 플러스 예상 추가 원가를 다 더한게 총 예상

01:39:48

이해되나요 어 그러니까 즉 자 문제에서 요게 자 총 예상되는 원가를 줄 수도 있고 아니면 요고를 줄 수도 있는거 두번째 방법 예상 추가 원가를 줄 수 있구요 이해되시나 지금 4 어 그럼 만약에 요렇게 좋다면 자 요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요거를 계산해야

01:40:25

이렇게 문제에서 바로 이렇게 주자면 그냥 우리는 뭐를 측정해버리고 끝나는 거다 진행을 실장 끝나는 거다 이해되시나요? 이 문제는 친정한 거다 다음에 풀 문제 같은 경우에는 얘가 3장으로 적어버렸어 그래서 이거를 다시 계산해야 돼 한 단계에서 거쳐진다는 것 이에 대신 하냐

01:40:57

네. 그래서 여기서 진행률을 측정을 해보면 그러면 총 2일을 완료하는데 10만원이 들 것 같아. 근데 지금까지 쓴 돈은 얼마에요? 4만원. 그치 얘들아? 그러니까 진행률은 40%가 나오겠죠? 그치 여러분? 그리고 2012년에는 그러면 봤더니 자, 이거! 추가원가. 이 일을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총원가는 매년 동일하게 해서 연도마다 바뀔 수도 있어.

01:41:38

또 바뀔 수도 있어 왜 물가가 오를 수도 있고 뭔가 사는 생길 수도 있고 지금처럼 이렇게 변동이 가능한다는 거에요 이해 되시나 즉 2차 시즌 1년간 이의를 완료한 자 얼마가 될 것 같아 10만원에 될 것 같아 12년에 봤더니 이의를 완료하는데 얼마가 될 것 같아 12만원으로 넘게 되었다 뭘까 몰라 그럴 수도 있다는 거에요

01:42:09

이해 되시나? 그러면 이때 총 2위를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원가가 12만원 근데 지금까지 누적해서 쓴 돈이 얼마야? 6만원 그럼 진행률은 몇 퍼센트가 돼요? 50%가 이렇게 되겠죠 이해 되시나요? 깨끗한 헐 그 다음에 마지막 연도에는 이 수치를 왜 안 좋겠어?

01:42:46

그렇지! 일을 다 완료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당연히 진행률이 몇 %가 될 수 있습니다. 100%가 될 수 있습니다. 3년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해 되시나? 여기까지 껄?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까지 질문. 이거 이해 잘 해야 되는데 질문이 있으면 편하게 하세요.

01:43:20

2012년에 예상 추가원가 예상 추가원가는 여기에서는 6만원이었겠지 지금까지 쓴 돈이 6만원 그 다음에 2012년 입장에서 봤을 때 앞으로 쓸 돈은 6만원이었겠지 그러니까 지금 총 2를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원가는 12만원입니다 1,2,3,4,4,5,0

01:43:52

到复了

01:43:59

12년에 무적이 되는거죠. 그치! 왜냐하면 지금 여기서 보면 자 여기 색깔을 알겠습니다. 지금 11년 후에 4만원 12년에 2만원을 썼잖아. 그러니까 지금까지 누적해서 내가 쓴 돈은 6만원입니다. 오케이? 근데 이 일을 완료하는데 총 들어갈 것으로 예상될 원가가 12만원입니다.

01:44:34

3년에 거쳐서 이 일을 다 완료하는데 들어갈 돈은 총 10만원 근데 내가 2년 동안 쓴 돈이 6만원 그러면 나는 누적해서 이건 누적해냐 그러니까 누적 진행률이 몇 퍼센트가 된다? 50% 오케이 너도? 만약 이렇게 질문하는 게 좋은 얘기 너는 별로니?

01:45:07

괜찮나요? 네. 자, 이렇게 진행률을 측정을 했으면 얘들아 자, 여기 2012년, 2013년이라고 치면 진행률을 유적 개정으로 측정을 했잖아. 그치? 어, 그러니까 이제 다음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게 부적된 용역 수익을 측정할 수가 있는 거에요.

01:45:39

이해 되신 나이냐? 네. 자, 내가 이 일을 하고 얼마를 받기로 했어? 3년 동안 이 일을 해주고 얼마를 받기로 했어? 15만원을 받기로 했어. 그렇잖아. 그러면, 자, 누적된 수익. 자, 이거는 어떻게 측정하면 되냐면 1번에다가 진행률 곱하면 누적 수익이 나올 거 아니에요.

01:46:14

여기 쓰면 잘 안보인다 6번 누적 용역수익 1번 받기로 한 돈의사 곱하기 누적 진행률 곱하면 누적 수익 나오겠지? 네 그치? 이해되라 네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2011년도에는 지금 받기로 한 돈이 시고만 진행률이 몇%? 40% 그럼 15만원에 40%만큼은

01:46:47

누적 수익을 인식할 수가 있는 거죠. 이해 되시나요? 네. 그러면 이때 6만원이 나오겠죠? 네. 5,4,20. 6만원. 그리고 2012년도에는 50%이니까 누적 수익이 얼마? 7만 5천원이 나오겠죠. 그래 안 되네. 그래요. 그리고 마지막 연구에는 진행률이 100%이니까 누적이니까

01:47:20

누적 수익 총 15만원 인식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요 계산 지금 굉장히 천천히 하는거야 지금. 이거 확실하게 이해해야 돼서. 알겠어요? 네. 자 그러면 자 누적 수익을 내가 측정했어. 누적 수익. 그치? 이제는 그러면 나는 요번 회계기간 해당 연도의 수익도 측정해야 될 거 아니야.

01:47:56

그래 안그래? 어?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해야 되잖아. 요거 정도의 수익을. 네. 그렇잖아. 처음부터 지금까지 누적된 수익을 보고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 안그래? 그래. 그리고 성경정자 요번에 수익은 한 3경 될 거에요. 3경. 그래 안그래? 어? 누적 수익을 보고하는 게 아니잖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네.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6세는 6만원에 인식할 수밖에 없는 거고.

01:48:35

네. 근데 2012년도에는 그러면 이렇게 인식할 수 밖에 없는거지 지금. 누적 수익 75,000원에서 전년도에 인식한 6만원을 빼줘야 되겠지. 그쵸? 그럼 2012년도에 수익은 얼마? 15,000원. 15,000원만 인식할 수 있는거야. 오케이? 이거 계산 시선 안 된다.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시험에 나오니까 하겠어? 안 하겠어?

01:49:14

지금 내가 지금 땀을 뻘뻘 흘리면서 수업하고 있는 거 보여야? 그러니까 지금 니네한테 아 이는 선배로 쓰이기 시험에 나오는데 공부를 안하면 즉시 니네가 니네가 교수라고 생각해요 내가 낸다 했는데 이거를 맞춰야지 기분이 좋겠어 틀려야지 내가 기분이 좋겠어

01:49:49

맞춰야지. 그쵸? 이거를 백지로 내면은 내가 아 확정을 주고 싶겠어? 아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 안에 악마가 깨어가고 싶지 않겠어? 네. 그래로 백지 낸다는 건 무슨? 공부하나. 아 저 새끼랑 내가 한번 해보겠다는 뜻이잖아요. 그래 안 돼. 그치? 반항하는 거잖아. 반항하는 걸 그냥 딱 봐줘야 돼, 한번 밟아줘야 돼?

01:50:22

너네 동의하고 있는거야 지금 알겠지? 네네도 생각을 해봐 너네 동생이 개기면 그거 봐줘? 패 미안하다 패다는 얘기는 아니야 알겠지? 그러면 6대 자 이거 보세요 6대 인식해야 되는 그 얘기야 같이 읽어봐.

01:50:54

오케이 이해 되시나요? 네 그럼 해당 여부 수익을 측정할 수 있겠지? 자 그러면 이제 자 그러면 이때 발생한 원가 단기에 발생한 원가는 용역원가 이 용역을 수행하는데 발생한 원가 즉 비용을 얘기하는거야 오케이 이거는 당연한 얘기지만 2번하고 똑같겠죠 문제에서 준거잖아요

01:51:29

이번 연도에 발생한 원가가 좀 주어져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이해되시나요? 네 4만원 2만원 5만원 이렇게 쓴게 이번 연도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쓴 돈이 적어도 돼 그럼 그게 비용이잖아요 그치? 이해 되잖아? 네 자 그러면 마지막 자, 그러면 요게

01:52:01

요번 년도에 수익 그래서 요번 년도에 비용이에요 그죠 그럼 마지막으로 몸을 측정할 수 있어 수익에서 비용 빼면 얘들아 수익 마이너스 이용은 뭐예요 어 반기 용역을 제공을 해서 발생한 이익도 측정할 수 있을 거 아냐 그냥 안 그래? 뭐 이번엔 그냥 뻥이지 뭐 몇 번에서 몇 번 빼주면 이렇게

01:52:37

계산 되는거야? 여기서 7번에서 7번에서 8번 수익 마이너스 피어 네 그러면 해당 연도의 이익도 우리가 측정을 할 수가 있는 상황이 된다는거에요 예 대신이나 네 그러면 자 구분하기에 해서봅니다 2007년도에서는 이익이 얼마에요? 이만한 하나.

01:53:09

볼때는 12년도에는 마이너스, 회계에서 마이너스는 어떻게 표시하지? 바로 5천원이 되겠죠? 맞나요? 그리고 마지막 연도에는 이익이 얼마에요? 2만 5천원 이렇게 나오게 됩니다 여기까지 콜 여러분, 3, 2, 1

01:53:42

자 용역 진행 기준에 따라서 수익 인식하는 것 요것들 또 한번 보기 바랍니다 이게 진행 시험에 나올 만해? 안 나올 만해? 나올 만해요 어? 그렇지 얘들아? 네 바나라도 날고 우리 하자 네 그럼 이렇게 힌트를 주면 그럼 이거 어때? 기말고사 요거 틀림에 F받는 거는 자

01:54:20

다음이에요. 자 이렇게 합시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제일 밑에 이 페이지에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 의무 수행 의무가 기간에 걸쳐서 이행되지 않는다면 한 시점에 이행되는 것으로 본다. 가장 대표적인게 재화 판매 거래기지. 그치? 여러분들 생각을 해보자 라는 거야. 자 재화 판매 거래. 여러분들 커피숍 가서 커피 시켰어.

01:54:56

내년에 받아야? 아니요. 언제 받아? 즉시. 거의 받아 주잖아요. 제어 판매거래에서는 이거는 장기간에 걸쳐서 수행 의무가 이익되지 않으니까. 이 제어의 통제권이 넘어오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는 것. 넘겨주는 시점에. 무슨 말인지 이해되십니까? 현대자동차가 언제 수익이 인식해야 돼?

01:55:30

아 아 착해 넘겨줄때 자동차의 통제권이 넘어갈 때 수익이 인식할 수 있는거에요 그지 얘들아 아 삼성당자 언제 수익이 있어야 해 핸드폰 판단 말이야

01:55:53

핸드폰 없어야 갤럭시 26세가 사실은 들어봐요. 뭐 갤럭시 하는거 같나? 자 그건 그렇고 자 이제 뒤에 자 현재 연습문제에 대해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 공인회계사 나왔던 문제들을 좀 풀어보도록 합시다. 자 보자. 자. 우리 돼요? 변경에 대해서 전에 했던 거 기억나지 얘들아?

01:56:28

네. 자 주식회사 계약은 2011년 초에 건물관리 용역을 제공하는 계약을 고객과 체결한다. 개혁기간은 2년이고 고객은 내년 말에 건물관리 용역의 개별 판매가격에 해당하는 100만원을 후급하기로 하였다 라는 거야. 자 2011년 초에 2년 계약을 맺었어.

01:57:01

2년 계약을 넣었어. 연액 100만원 받기로 하고. 오케이? 이해되시나요? 그런데 이거는 개별 판매가격에 해당해. 그 얘기는 무슨 얘기야? 개별 판매가격을 반영한다 하면은 뭐가 보장받는다고 얘기했었어.

01:57:33

곱발 대자 100개 먹는 거 얘기해 주셨잖아요 네 서비스 대자 하나 달라고 그럼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요 왜? 수익을 보장받고 그치 앞에서 적정 이익을 내가 보장 받았으니까 엄마야? 하지 않았어 저번에? 네 즉 쉽게 얘기하면요 지금 자 여기서 개별 판매 가격을 얘기하고 반영한다는 얘기는 아 100만원을 통해서는 내가 이익을 창춘다는 상황이구나 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01:58:11

무슨 말인지 대신하여 그런데 이후에 2012년 초에 11년 초에 이렇게 계약을 맺었는데 1년 동안 내가 청소를 해줬어 그런데 1년이 딱 지나고 나서

01:58:43

고객은 계약기간을 4년 추가하는 대신에 추가된 기간 2013년부터 16년까지 동안에는 90만원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주식회사 대안은 추가된 기간에 대한 용역대가가 개별 판매가격을 반영하지 않는 금액이지만 그러면 적정이윤을 보장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01:59:20

문제 이해 되잖아 지금? 네 어 자 원래 2년 계약이었는데 1년 재공하고 지금 남아있는 거는 1년 치가 남아있는 거지 얘들아? 네 어? 문제 이해 되니 얘들아? 나 왜 전에 하지 않았어? 근데 지금 4년 추가하는데 요거 4년 이거 1년 치 남아있는 건 100만 원이고 100만 원 받기라는 거고 4년 치는 지금 매년 90만 원 받기라는 거 아니야? 네 근데 이 90만 원은 자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한 데 안 한 데

01:59:58

안한대요 그렇잖아 그럼 여기에서는 적정이유인 보장받는 상황이야? 못받는 상황이야? 못받는 상황이야 그 다음은 왜 내가 이거 계약을 체결하겠어? 그치 그 전에 뭐가 남았습니까? 이익이 남았으니까 체결하는 거 아니냐? 라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네 그러니까 그러면 근데 거기에 표현을 보면 다섯 번째 줄에 주식회사는 추가된 기간에 대한 용역대가가 개별 판매가격을 반영하지 않는 금액이지만

02:00:39

원래는 연말에 돈을 받았는데 이제는 내년 초에 선금 먼저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변경해 합의를 했대. 합의를 했다는 얘기는 내가 손해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합의했겠어? 아니요. 아닐 거 아니야. 앞에서 이익도 남고 그리고 또 내가 4년 동안 일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계속 꾸준히 일이 있으니까 그나마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겠지?

02:01:14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네. 자, 그러면 주식회사 대안이 2013년에 인식한 용역 수익금액은 얼마인가 그랬어. 단, 계약 변경인 이후에 제공한 용역을 이미 제공한 용역과 구별된다고 봤을 줄 아며, 현재가치 평가는 고려하지 않는다. 여기서 현대가치까지 고려하면 니네 머리가 터지겠지

02:01:46

그지?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 우선 보면 계약을 변경해서는 크게 두 가지를 고려를 해야 되는 거죠 우선 첫 번째 뭐예요? 어이가 확장됩니다 그 다음 개별 판매 가격은? 판매 가격은?

02:02:19

아니요. 하느냐 안 하느냐. 요거 두 가지 케이스가 있었죠. 그죠? 그래서 요때 두 개 다 만족을 하게 되면 요거는 별도 계약으로 처리를 한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지 얘들아? 네. 자, 그 다음에 범위는 확장되는데 계절 판단 가격을 반영 안하면 요때는 어떻게 해? 기존 계약을 어떻게 해야

02:02:51

종료한 그 다음에 새로운 계약으로 새로운 계약의 체결로 우리가 회계 처리를 하는거잖아 그치 근데 여기서 또 중요한게 봐야하는게 뭐지 새로운 계약에서는 뭘 구해야해 어 그치 그거 무슨 단가 평균관과 줘야 될거 아니야 손해보니까 앞에 이익을 나눠줘야 될거 아니야

02:03:26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이 케이스에 대한 상황인 거죠? 그렇지 얘들아? 네 자 그러면 계산을 해보면 자 2012년부터 자 2012년 자 12년 초의 계약을 변경했으니까 얘들아 11년부터 적용해야 되는 평균 단가는 문제 이해되네 지금?

02:03:57

12년 13, 14, 15, 16 총 몇 개 년치 용역을 제공할 거야? 얘들아, 이거 평균당금 계산하려면 총 몇 년치 일을 제공해야 되는 상황이야? 5년치가 되잖아. 12년 초의 계약을 변경하니까

02:04:30

기존계약 2년 중에서 1년만 제공했고 나머지 1년이 남아있고 그지? 네 그리고 4년을 더 제공하기로 했으니까 총 몇 년치? 5년 5년치 오케이? 그지? 네 그러면 2012년 거는 100만원 기존계약에 따라서 100만원 받을 거 아니에요? 네 - 안녕!

02:05:02

나머지 4년 90만원씩 4년이죠 그래 안그래? 그래? 그러면 이거는 5분의 460인가요? 아니? 그러면 이거 나누거나 90, 2만원인가? 5,945 어, 92만원

02:05:35

1년에 92만원씩 계식하면 되겠다 이해해되냐? 네 그러니까지 2012년부터 16년까지 아 15년 말까지나? 아 16년 말까지 그치? 2년에 플러스 4년이니까 맞나요? 네 아 뭔가 이렇게 반응들이 없어요 이거 이해 돼 지금? 감사합니다.

02:06:08

왜 불안하지 자꾸? 자, 1년 치는 100만원. 나머지 4년을 90만원 받게 되잖아. 근데 이 4년이 개별 판매가격을 반영 안 한다며. 그렇지 않아? 네. 그러면 평균 단가 계산해야 될 거 아니야. 평균 단가 계산을 할 부분이 총 5년 제공하는데 1년 치는 100만원. 나머지 부신 많아. 그래서 쭉 부신 이만아.

02:06:39

승인 단가가? 오케이? 네. 자, 그러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내가 인식해야 되는 줄은 매년 92만원씩이 되겠죠. 맞나요? 그러면 답이 몇 번이돼? 2번이 되겠죠. 이해되나요? 오케이? 네. 자, 그 다음에 밑에 이롱문제 전에 나왔던 거를 보면 지금까지 여러분 공부하는 거 기업회계 기준서 1115호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02:07:21

이게 대학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 계약이라고 하는 것은 둘 이상의 당사자 사이에 집행 가능한 권리와 의무가 생기게 하는 함이다 맞아? 틀려? 계약에 따르면 내가 권리와 의무가 있겠지?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 네 그거는 반대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한테 걸리면 반대편에 있는 사람은 뭐야?

02:07:56

의무가 되잖아. 이것도 하지 않았어? 네. 자, 두 번째. 하나의 계약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여러 약속을 포함하며 그 재화나 용역들이 구별된다면 약속은 수행을 버리고 별도로 회계 처리한다. 전에 얘기했던 거 기억이 나나요? 요즘에는 수행회무가 한 가지인 거래가 많아? 여러 가지인 게 많아? 여러 가지. 어. 그게 구별이 되는 거 아니야?

02:08:37

그러면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전에도 얘기했고 우리 그거 했었잖아 핸드폰 팔아요 그러면 재화판매 플러스 또 모두 해줘야 돼 어 에프터서비스 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재화판매 이거 거래가격을 각각의 슈행으로 보면 배분하잖아 그쵸 그러면 요게 80이고 요게 20이 배분 된다고 치면 자 80은

02:09:08

대화의 통제권에 넘어가는 시점에 내가 수입을 인식할 수 있는 거고 그치 얘들아 나머지 20분 이거 기관에 걸쳐서 인식해야 되겠지 오케이 이해돼서? 네 어 제목 내가 7월 10일에 팔았어 오케이 12월 30일

02:09:41

요 재화 판매가 일어나는, 자 일어난 해에 12월 31일날 인식해야 되는 총 수익은 들어갈까요?

02:09:58

A aplicação de ceguinha A aplicação de ceguinha A aplicação de ceguinha

02:10:14

얼마 수익이 있어야 돼? 80. 80. 80. 80. 50만 원이 인식해야 돼. 이 얘기잖아. 그치 않아? 별도로 회계 처리한다. 이거 5만 원. 이거 80만 원. 이거는 재화 판매하는 7월 1일에 인식하는 수익이고. 50만 원은 애프터 서비스에 대한 50만 원은 10월 30일에 인식하는 수익이고. 그러니까 이 해당 연구의 총수익은

02:10:49

80 더하기 5만원 그래서 85 오케이? 고객이 얘기잖아 그치 얘들아 괜찮나요? 자 그 다음에 거래가격은 고객이 지급하는 고정된 금액을 의미하며 변동백과 포함하지 않는다 맞아요 아니에요?

02:11:21

연동대가 포함해 안해 인센티브 같은거 포함한다고 했어 안한다고 했어 어? 매출 에누리 같은거 반영해야 돼 안해야돼? 해야 돼 어 해야 되잖아 근데 이거 포함하지 않는다며 그럼 돼? 어 요게 잘못된 말이라는거에요 이해되시나요? 네 그 다음에 3번 자 거래가격은 일반적으로 계약에서 약속한 각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배분한다 라고 돼있어 이건 말이 안 나요 이건 무슨 말이야 이거?

02:12:14

원의 가격은 즉 수행워보가 한두개야 여러가지야 여러가지야 그러나 거기에 배분을 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렇잖아? 그래서 근데 원칙이 뭐였어? 그 각각의 수행워보의 개별 판매 가격의 기준으로 배분하는게 원칙이었어 4페이지 가까이 요 4페이지 이미 다 한 내용인데 이런 건 원칙이지 않았냐? 4페이지 거기 밑에 4번 거래가격을 계약한 수행워보에 배분한다

02:12:58

여기 뭐가 원칙이라고? 개별 판매가격으로 기준으로 배분하는게 원칙이다. 오케이? 네. 고 얘기가 지금 고대로 3번에 있는 얘기죠? 네. 맞나요? 네. 자 그 다음에 5번. 기업이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여 수행행무를 이행할때도. 자 이행할때.

02:13:29

Q. 또는 기간에 걸쳐서 이행하는 대로 수익을 인식한다. Q. 맞아요. Q. 기간에 걸쳐서 이행해. 이게 오늘 한 무슨 기준? Q. 진행 기준인 거예요. Q. 네. Q. 제어 판매는 특정한 시점에 인식하는 거죠. Q. 맞나요? Q. 여기까지. Q. 맞이. Q. 맞이.

02:14:03

오늘 여기까지 할까요? 다음 시간에 내가 강의로 돌려본 거 확인했어요? 그거 갖고~ 자~ 알겠습니다.

02:14:23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