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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공학개론 11w 구조시스템 II 횡하중 저항 시스템II

Shared on June 6, 2026

04:34:04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이해할 수 있어요. 먼저 내지 설계에 대한 걸 좀 간단하게 향하면 지진화중이 뭔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진화중은 말 그대로 지진이 구조물에 가하는 화중입니다. 그러니까 중력화중 같은 경우는 무게가 직접 구조물에 가해진다면 지진화중이라고 하는 것은 땅이 흔들리면서 건물의 변형이 발생하겠죠. 땅이 흔들리면 건물의 변형이 발생하고 그루이 돼서 화중이 생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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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얘기하면은 우리가 이제 기본적으로 하중이라고 하는 거는 어떤 변이가 있고요. 변이가 있고요. 하중이 있으면은 비례관계를 가져요. 당성이라고 해야죠. 그러니까 지금까지 중력하중에 대한 걸 했으면 그때는 쉬었어요. 하중을 가하면 얘가 생겨요. 근데 지진하중은 조금 달라요. 지진하중은 땅이 흔들리는 거죠. 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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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가해요. 얘가 올라가요. 그럼 반대로 얘가 생겨요. 변형이 가해지면 반대로 하중이 생기는 거예요. 제가 일부러 변형을 가하면 부재는 하중이 가해지는 거예요. 반대로 하중이 가해지면 그것 때문에 변형이 생길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렇게 부재에 힘을 가하는 방식은 하중을 직접 가하는 방식도 있고 변이를 직접 가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그중에 지진 하중은 변이를 가하는 방식이고요. 사실은 우리가 지금 구조 설계할 때 우리가 구조 역학에 대한 걸 할 때 우리 사실은 저것만 합니다. 그러니까 하중이 가해지면 변형이 발생한다까지만 했는데 사실 우리는 이거 말고 수소가 관련해 다른 직단을 알고 있어요.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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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이 1범칙인가 2범칙인가 변이가 있고요 변이가 발생하면 하중이 생기죠 마찬가지로 가속도가 있으면 하중이 생겨요 그렇죠 가속도가 있으면 하중이 생겨요 그리고 우리는 고등학교 물리시간에 배웠어요 변이를 한 범위 분야면 속도가 되고요 한 범님 분하면 수고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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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미분하면 가속도가 되요. 그래서 사실 실제로 우리가 쓰는 운동방정식은 어떻게 되느냐? 힘이라고 하는 것은 변이를 2번 미분한 거예요. 변이를 2번 미분, 즉 가속도. 여기다가는 질량을 곱해야 돼요.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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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속도, 변이 한번 미분. 얘는 속도. 그 다음에 얘는 변이. 이거는 질량이죠. 우리 사실 요기에 대한 거는 많이 배워가지고 알고 있는 거고요. 요게 조금 생소하죠. 요건 감세라고 하는데. 감세 개수? 감세율? 뭐 비슷한 거예요. 요거에 대해서는 뭐 지금 설명은 안 할 거고 하여튼 속도에 대한 것도 속도에다가 뭐를 곱하면 힘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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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대학교 때 구조역학 시간에 배우는 거 구조역학 시간에 배우는 거는 기본적으로 변이에다가 강성을 곱하면 하중이 나온다. 나온다는 거예요. 사실 대학교 수업 때는 요거만 합니다. 학부 수업 때 구조를 하면 요거만 하고요. 요거는 다루지 않아요. 요건 언제 다루느냐? 대학원 때 다루고요. 대학원에서 다루고요. 구조를 좀 더 건축구조를 전공하겠다면 이걸 다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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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다 다뤘서 푸는 요 항원을 부조 동역학이라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요거만 하는 건 동역학 재료역학 재료역학 다 이것만 다뤄요. 물론 이것만 다루는 것도 무지하게 어려우니까 얘도 하고요. 어디선가 얘도 하고 어디선가 얘도 하고 얘도 하고 이렇게 다 하는 거예요. 이것도 무지하게 어려워요. 흔히 우리가 얘기하는 그 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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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역학, 3대역학 중에 들어가는 거죠. 동역학, 재료역학 뭐 이런 것들. 하여튼 물체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거는 물체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거는 변이 많이 있는 게 아니라 속도 있고 가속도도 있어요. 근데 이 지진하중이라는 게 보다 지진하중이 빨리 된 거거든요. 꽉 흘려요. 그러니까 저런 지진하중 같은 경우는 하중에 가속도도 있고 속도도 있고 변이도 있어요. 그래서 저걸 풀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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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뭐죠? 미분방정식이죠. 여러분들 공업수학 때 배우는 이게 미분방정식 이게 상미분방정식이죠. 이게 상미분방정식을 푸는 때가 저거 푸는 게 그런 식으로 상미분방정식을 푸는 게 실제로 두려워감때 두려워감때 내진설지할 때 저걸 푸는 걸 하게 됩니다. 다만 학교 때는 안 한다. 학교 때는 안 하고요. 어쨌든 저런 걸 하는 게 내진설기다 라고 생각을 하면 좀 쉽습니다. 근데 이제 공업수학을 푸는 게 좀 어렵죠. 저거 미분방정식을 푸는 게 좀 어려울 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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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지진하중이고요. 그래서 지진하중은 아까도 말했지만 매우 급작스럽고 대규모로 가해지는 하중이고요. 그리고 동적하중이에요. 동적하중이라는게 다시 얘기하면 하중에 속도랑 가속도가 있다는 얘기에요. 동적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여기에 하중에 속도 가속도가 붙는거에요. 가속도가 붙는거고요. 이거는 풍하중도 마찬가지입니다. 풍하중도 마찬가지로 속도랑 가속도가 붙어서 하중이 작용하는거겠죠. 물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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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중도 결국은 건물을 직접적으로 때리는 거예요. 어쨌든 바람이 직접적으로 건물을 때리는데 얘는 그렇지 않아요. 건물에 땅을 흔들리면 건물에 변위가 발생하면서 가속도가 발생을 하면서 부재의 하중이 가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땅이 흔들리는 거기 때문에 땅의 성질에 대한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즉 단단하면 지진이 적어요.

04:41:47

지진하중이 작구요 약하면은 지진하중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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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만약에 근데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땅은 파면 팔수록 단단해져요. 파면 팔수록 단단해지고 안 파면 안 팔수록 약해져요. 그래서 내가 하는 땅이 예를 들어서 땅이 이렇게 있고요. 건물이 여기까지만 깊어질 수도 있고요. 여기까지 깊어질 수도 있고요. 여기까지 깊어질 수도 있고요. 여기까지 깊어질 수도 있어요. 여기 위치 땅에 버티는 힘이 다르고요. 여기 땅에 버티는 힘이 다르고 여기 땅에서 버티는 힘이 다르고요. 여기 땅에서 버티는 힘이 다르고요.

04:42:43

여기 땅에서 버티는 힘이 또 달라져요. 각각의 위치에서 버티는 힘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건물을 어디서 유치시켰냐에 따라서 건물을 어디에 기초를 깊이를 파냐에 따라서 얘가 가지고 있는 지진화중의 크기가 달라진다고 하는 거고요. 얕으면 얕수록 지진화중이 세게 발생을 합니다. 여기에서 깊은 데에다가 기초를 설치하거나 아니면 이렇게 말툭기초를 설치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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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툭기초를 설치하게 되면은 오히려 지지나는 조금 작게 발생한다 라고 할 수 있어요. 땅이 워낙 단단한데 지지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말툭기초는 조금 다르긴 한단다. 말툭기초는 내가 여기까지 집안이 너무 깊게 있는거에요. 너무 깊게 있어가지고 너무 깊게 있어가지고 땅에다가 도저히 기초를 그냥 할 수 없어서 말툭을 박는거에요. 여기까지. 깊이는 여기인데, 깊이는 여기까지인데 말툭을 이렇게 박으니까 당연히 지금 이거는

04:43:51

그래서 안전하기는 해요. 안전하기는 한데 지진이 발생하면 지진아중은 크게 발생하는 거예요. 이런 경우는 지진아중이 크게 발생합니다. 말뚝기초 같은 경우는 그런 상황이 나오게 되고요. 예를 들어서 그래서 간척지. 간척지 같은 데 있죠. 간척지는 바다를 메우면 되잖아요. 그래서 땅이 진짜 물러요. 땅이 되게 약합니다. 그래서 걔들은 모두 말뚝을 박아야 돼요. 말뚝을 박아서 어쨌든 건물이 안전하게 설계는 해놓긴 한데 그때 안전하게 설계할 때 작용하는 지진아중의 크기는 엄청 큽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항상 내진 설계하는 게 조금 어렵다. 그런 게 좀 있어요.

04:44:31

그리고 또 뭐가 있느냐. 구조 시스템에 따라서도 지진화 중에 크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예를 들어서 엄청 강한 사람이 하나 있고요. 엄청 강한 사람이 있고요. 어린이가 하나 있어요. 누군가가 주먹으로 때려요.

04:45:12

때렸어요. 그러면은 때리는 힘의 크기는 똑같죠? 때리는 힘의 크기는 똑같을 거예요. 얘를 부조물이라고 생각할게요. 얘가 하중이에요. 하중을 힘으로 가있어요. 그러면 부조물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는 똑같을 거예요. 그쵸? 근데 내가 얘를 밀었어요. 내가 얘를 한 10mm 밀었어요. 10cm 밀었다고 생각해보죠? 얘를 10cm 밀었어요

04:45:52

같이 민다고 치면 예식된 치 미는 게 힘들까요? 예식된 치 미는 게 훨씬 힘들죠. 즉 지진화 중은 변이를 일으키는 놈이기 때문에 건물이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있느냐 이 건물이 강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느냐 아니면 저렇게 약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느냐 잘 움직이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느냐 잘 안 움직이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지진화 중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04:46:23

제가 똑같은 지진이 나온다고 해서 모든 건물에 같은 지진화중이 가해지는 게 아니에요. 다른 지진화중이 가해져요. 그래서 엄청 강한, 엄청 딱딱한 건물, 엄청 딱딱한 건물은 예를 들어서 이 논호물을 이렇게 옮기는데 엄청나게 큰 힘이 들죠. 그래서 이렇게 단단한, 잘 변형되지 않는 건축물, 안 되는 건축물들은 지진화중이 커요. 크고요 반대로 잘 변형되는 것 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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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지진화중이 작아요. 지진화중이 작아요. 이렇게 생각하면 조금 편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렇게 애기랑 어른들 이런 심에 대해서 얘기했고요. 이걸 조금 더 어렵게 얘기를 해볼게요. 이걸 조금 더 어렵게 얘기를 해보면 보통 우리는 이거를 연성이 큰 부종으로라고 그러고요. 잘 변형이 된다. 즉 연성이 큰 부종으로라고 그러고요. 얘는 연성능력이 작은 부족으로 이라고 합니다.

04:47:45

연성이 작은 건축물이라 그럽니다. 즉, 연성이 크다는 것은 한국 이후의 소송변익이 큰 그런 건축물들을 의미하고요. 쟤들은 한국 이후 소송변익이 작은 건축물들을 의미하게 될 겁니다. 즉, 얘들은 어떤 건축물이, 이거 같은 경우는 어떤 건축물이 변이가 있고요. 하중이 있으면 잘 되는 거고요. 얘 같은 경우는 강하니까 힘이 세기는 하지만 잘 버티는 거예요. 이렇게.

04:48:22

약한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약한 연성능력을 가지고 있다. 변형능력이 작다. 약한 연성능력을 가지고 있다. 변형능력이 작다. 얘가 되게 스티프하니까. 즉 강성체니까. 그리고 저렇게 큰 어른이면 변형하는데 힘이 많이 든다. 라고 생각을 하는 거랑 같은 이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거를 조금 더 어렵게 얘기하면 조금 더 어렵게 얘기하면 에너지를 잘 흡수한다

04:48:57

에너지를 잘 흡수한다. 에너지를 잘 흡수 못한다. 라고 할 수 있고요. 이걸 다 이렇게 얘기하면 에너지를 잘 흡수 못한다. 라고 하고요. 그럼 에너지가 뭔데? 에너지가 뭔데? 라고 할 수 있죠. 우리가 에너지라는 개념을 언제 배우냐면 에너지라는 개념을 언제 배우냐면 에너지를 그 구석위터부터 배우실 거예요. 위치 에너지?

04:49:37

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 하면서 그때 한번 에너지에 대해서는 조금 배웠을 거고요. 그때 이제 위치에너지 계산하는 게 일과 에너지 하면서 배울 거고요. 그때 힘이 이동한 거리에 가지고 힘에다가 이동한 거리고 파는 거였어요. 힘에다가 이동한 거리고 파는 게 그 에너지였고요. 일이었고요. 일과 에너지는 같은 용어예요. 일을 한다고 하는 거는 에너지를 많이 받는다는 얘기고요. 같은 얘기고 그때 힘의 방향과 이동방향이 같아야 된다. 이런 거 어려운 투식, 어려운 투식 배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04:50:19

근데 위치에너지 같은 거 계산하면 이렇게 높이 올라가 있는 거 했었고 이 놈의 무게가 Mg고 여기서 H 하면 이 위치에너지는 Mgh라는 거 했었죠. 옛날에 이렇게 Mgh 했었고요. 즉 힘에다가 거리를 곱한 거고요. 이거를 조금 더 어렵게 얘기하면 힘을 거리에 대해서 적분한 겁니다. 침을 거리에 대해서 적중한 거예요.

04:50:54

힘을 이동거리에 대해서 접근을 했다는 의미고요. 이걸 또 다시 얘기하면 저 그래프 상의 면적이랑 똑같습니다. X 대신에 델타라고 하면 얘는 4중 이거는 4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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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은 x 는 pd 델타가 되구요 얘는 면적이에요 적분으로 어렵게 표현했지만 사실은 면적이랑 똑같습니다 즉 이 면적이 넓은 놈이에요 에너지를 잘 흡수한다는 건 이 면적이 넓은 놈이구요 이 면적이 넓으려면 연성이 커야 돼요 이 연성이 크다는 얘기는 잘 변형해야 된다는 얘기구요 그럼 지진하림이 작다는 얘기에요 다 같은 얘기에요 이 모든 말이 다 같은 얘기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 보면 얘를 확실히 면적이 넓죠 여기 지금 잘 늘어나니까

04:51:54

잘 늘어나니까 얘는 면적이 엄청 넓고요. 얘는 상대적으로 여기가 조금밖에 안 늘어나니까 면적이 작아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조 시스템에 따라 지진 사중의 크기를 다르게 설정한다는 얘기가 지금 말하는 이 얘기다. 라고 하는 거고요. 여기에 대한 거는 한 번 더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내진 설계는 재진 구조, 연진 구조, 내진 구조가 있어서 여기에 대한 거는 또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내진 설계에 대한 얘기는 이게 다기는 해요. 이 얘기를 이렇게 지금은 쉽게 설명하는데 그래서 지진 안중에 얼마나 발생하는데 그리고 당일

04:52:40

단단하다는 건 어느 정도를 단단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지지 나중에 얼마큼 적게 발생하는데 이거를 계산하는 방법이 어려울 뿐이에요. 개념은 사실은 똑같습니다.

04:52:56

그래서 내증 설계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고요. 그래서 사실은 간단하게 생각을 해보는 얘는 기둥이랑 거량 지나고 있는 이런 시스템이죠. 구조 시스템이. 얘는 기둥이랑 보가 지나는 이런 시스템이고 라멘 구조라고 하죠. 라멘조라고 합니다. 라멘조라고 하고요. 사실 설계 기준에는 라멘조라는 얘기가 없습니다. 구조 시스템 중에 라멘조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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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요. 실제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라멘조 라는 얘기는 현행 설계 기준에는 없는 용어이긴 합니다. 보통 건물 돌조 시스템이라고 말하고요. 건물 돌조 시스템. 특히 이 건물은 기둥하고 벽만 있는게 아니죠. 뭐도 있죠? 계단실도 있죠? 벽도 있어요. 벽도 이렇게 있어요. 여기가 펴기예요. 전담이 있을 때 말아보세요.

04:54:11

건물 굴조 시스템에 전단벽이 있는 구조에요. 건물 굴조 시스템에 전단벽이 있는 구조구요. 이런 시스템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피스 건물이나 이런 시스템을 의미하고요. 그 다음에 아파트. 아파트는 모조리 벽이에요. 모조리 벽이에요. 아파트는 다 벽이에요. 아파트는 다 벽식입니다. 이건 아파트에요. 얘들은 무슨 구조 시스템이라고 부르느냐 내력벽 구조라고 합니다

04:54:50

우리가 저번에 바닥과정 저항시스템 하면서 전단병, 내력병에 대해서 조금 간단하게 얘기를 했었고요. 그래서 저렇게 횡화동 저항시스템이 저렇게 내력병만 있는 아파트 부조가 있고요. 고물불조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요. 생각을 해보면 간단한 얘기인데 얘는 좀 두제들이 다 크죠. 벽체 같은 경우는 두제들이 크니까 움직이기가 좀 어려워요. 움직이기가 좀 어렵고요. 얘들은 반대로 다 얇은 철사들이죠. 움직이기가 쉬워요. 그렇죠? 그래서 같은 지진이 여기다, 같은 땅이 여기 이렇게 있어가지고

04:55:24

같은 땅이 이렇게 있어가지고 지진이 막 발생했어요. 지금 여기 보면 막 휘파이 휘파이 있죠? 막 이런 이런 이런 이런 이런 이런 이런 하중이 지금 가해졌어요. 땅이 흔들려요. 그러면은 얘들도 지진화중을 받을 거고요. 얘도 지진화중을 받을 건데 일반적으로 지진화중이 얘가 크게 작용합니다. 왜? 단단하니까. 왜? 변형이 잘 안 일어나니까. 왜? 연성균형이 작으니까. 왜? 에너지를 흡수를 잘 못하니까. 지진화중이 크게 발생한다고 봅니다. 반대로 예루

04:55:58

반대로 얘는 잘 변형하죠. 상대적으로 잘 변형합니다. 그리고 이 잘 변형하는 것은 연성능력이 크다는 얘기고요. 연성능력이 크니까 에너지를 잘 흡수한다는 얘기예요. 이거를 또 다른 개념으로 한번 해볼게요. 변형능력이 크다고 그랬어요. 변형능력이 크다고 그랬고요. 얘는 이 놈이 변형이 잘 일어나요. 얘가 변형이 더 커요. 얘는 변형이 이 정도 된다면. 그렇죠 그렇게 해도 보면은 자 얘들은 기둥이에요

04:56:34

저 기둥이 요렇게 올라가 있어요 그리고 자 얘는 편안이 보니까 이렇게 쓰겠죠 뭐 이렇게 힐 거예요 그렇죠 같은 높이의 벽 이라고 한다면 같은 높이의 벽 이라고 하면 벽은 얘기 길어요 실적 이렇게 길어 그림이 작아

04:57:06

벽식구조 같은 경우는 엄청 길어요 얘가 이렇게 길어요 길어 길어 벽이 엄청 길어 벽이 엄청 길죠 자 그러면 얘가 이렇게 힐 거예요 얘도 이렇게 힐 거예요 이렇게 히어요 이렇게 히겠죠 벽이 이렇게 힐 거예요 이렇게 된 벽이 이렇게 힐 거예요 자 그러면 내 입장에서는 이렇게 히니까 캣틀레버보랑 똑같죠 변형하는 캣틀레버보랑 똑같고요 그때의 단면이 요겁니다

04:57:46

단면이 요거에요 그리고 얘는 그 때의 단면이 이렇게 긴거에요 그쵸 자 힌다는 건 뭐랑 관련되어 있다고 그랬죠 단면 2,000m랑 관련되어 있다고 그랬어요

04:58:05

i 값이랑 관련이 있다고 했고요 이 i 값이라고 하는 것은 11분의 bh3승이라고 했어요 즉 핀다는 것은 b가 있고요 h가 있으면 i 값이 11분의 bh3승이고요 자 여기서 보면 얘가 h 여기가 b겠죠 단면이니까 여기가 h 여기가 높이고 얘가 높이고 얘가 B예요

04:58:41

여기가 B예요. 여기가 B고 얘 같은 경우는 여기가 B고 H는 엄청 길죠? 전체적으로 다 이게 H가 길어요. 이게 H예요. 이게 H예요. 이게 H. 이게 B. 그러니까 이 벽이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개가 있을 거고요. 당연히 기풍도 많겠지만 벽도 많겠죠? 이 H가 긴 것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즉, I값이 커요. 그래서 아이값이 크니까

04:59:15

단면이 천모니트가 크다는 얘기고요. 단면이 천모니트가 크면 잘 안 휘어요. 잘 안 휘니까 변형을 안 하는 거고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벽직구조가 일반적으로 지진화종을 조금 더 많이 받는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뭐 그냥 다친하게 외울 수도 있는데 조금 더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바탕으로 조금 원론적으로 이론의 경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봤고요.

05:00:01

우리가 풍화중은 500년에 한 번 발생할 확률, 500년에 한 번 발생할 수 있는 확률로 나오는 풍화중을 계산한다고 했어요. 지진 활동은 2400년에 한 번입니다. 2400년에 한 번 오는 지진을 가지고 지진 하중을 계산을 합니다. 그래서 이 지진 활동 같은 경우는 여기 지역마다 이것도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이렇게 했었던 지진 위험도 여기 보면 소강 방제청이라고 되어 있네요. 우리나라 각 위치마다 지진계가 설치돼 있어서 어느 정도 지진이 발생하는지를 다 기록을 해놨고요. 그걸 바탕으로 어느 정도 지진이 발생하는지를 다 기록을 해놨고요.

05:00:47

어느 정도 확률, 2400년 정도에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의 크기의 지진이 나중을 산정해놨어요. 이건 당연히 통계약. 통계약에 의거해서 하는 거고요. 저번에 얘기했다시피 재현주기 2400년이라면 올해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2400분의 1이에요. 올해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2400분의 1에 발생하는 그런 지진을 가지고 한다고 하는 거고요. 여기 보면 가장 최근에 발생했던 게 2016년, 2017년 정규 포항 기준이에요. 그래서 한 이쪽이죠.

05:01:30

그리고 숫자가 제일 큽니다. 우리나라에서. 숫자가 제일 큰 걸 알 수 있어요. 여기가 지진이 좀 잘 발생해요. 일본이랑 가까워서 그래요. 여기 환태평양 조선제가 이렇게 있죠. 환태평양 조선제가 있어서 그 여파로 여기가 조금 지진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요즘 뉴스나 이런 데 보면 사실은 그런 게 많아요. 우리나라도 지진에 대한 안전지대가 아니다. 우리나라도 지진에 대한 안전지대가 아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발생하는 지진이 굉장히 많아졌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05:02:09

개인적으로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무슨 지구가 지구가 이거 뭐 천구조론이든 뭐든 막 그렇게 해가지고 환태평양 주산대도 있고 지진이 발생하고 그러잖아요. 이게 무슨 이유로 갑자기 지진이 잘 발생할 수 있어요? 우리가 우리가 어떻게 한다고 사람이 어떻게 한다고 지진이 잘 발생한 거 안 하고 할 게 없습니다. 그냥 그냥 항상 평강치에 똑같이 발생한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뭐가 발전했느냐? 지진을 측정하는 장비가 발전했어요. 지진을 측정하는 장비가 발전해가지고 옛날에도 측정 못했던 지진들이 지금은 측정이 될 거예요.

05:02:45

그래서 지진이 많이 발생되는 것처럼 보여요. 발생 빈도가 늘어나니까. 왜? 지진이 좋아져서. 그래서 저는 사실은 지진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긴 한데요. 뭐 어쨌든 이게 지진이라고 하는 게 한 번 발생하면 피해가 거의 걷잡을 수 없잖아요. 피해가 걷잡을 수 없기 때문에 어쨌든 내진설계는 반드시 해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들을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여기 보면은

05:03:21

그림 3.2.1 보면은 유효지반 가속도라고 되어있어요. 유효지반에 가속도라고 되어있어요. 그래서 설계기준에서는 지진하중을 무슨 킬로뉴턴 뭐 이렇게 주는게 아니라 가속도로 넣어둡니다. 하룡을 가속도로 넣어서 이 가속도를 가지고 하룡을 계산할 수 있게 만들어 놓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복잡한 건물일수록 지진하중 자체를 손으로 계산하는게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05:04:00

불가능에 가까워서 컴퓨터를 해야 되고요. 컴퓨터를 가지고 간다 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여러분들 요즘 이제 라멘 구조 배웠다고 했으니까 뭐 이런 거 배우겠죠. 이렇게 생긴 거 배울 거예요. 뭐 이렇게 생긴 것도 할 거고요. 뭐 이렇게 생긴 것도 할 겁니다. 이렇게 2층 건물만 돼도 손으로 지진화 중을 계산하는 게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컴퓨터를 가지고 해야 되고요. 3층만 되면 이제 뭐 아이고 손으로는 힘들다.

05:04:34

감사합니다.

05:04:45

저번에 말했던 것처럼 집안의 종류 및 기반함에 따라서 기반함, 그 즉 단단한 안반의 깊이가 어디에 있느냐. 집안의 종류 혹은 단단한 안반의 깊이에 따라서 지진하중이 얼만큼 차이 나는지도 지진하중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안반의 깊이가 얕을수록 단단한 집안일수록 지진하중이 작아요. 즉, 이런 거 반반지만

05:05:20

그리고 얕은데 단단한 것 얕은데 단단한 것 이런 것들은 지진화중이 되게 작습니다 지진화중이 작고요 이렇게 SO5은 깊은데 그 와중에 연약하기까지 해요 그리고 그냥 연약해요 그냥 연약하지만 이런 것들은 지진화중이 매우 큽니다 지진화중이 매우 커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지진화중이 너무 커가지고 보통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20m 이상의 건물은

05:05:58

60m 이상의 아파트는 60m 이상이라고 하면 대충 몇 층이냐? 보통 아파트 층구가 요즘은 2.8m 정도 될 거예요. 그러면 이게 한 20층 정도 돼요. 그래서 몇 층 정도면 한 23층? 23,4층 정도 되는 아파트는 아예 설계 기준에서 저렇게 연약한 집안에서는 아파트를 못 짓게 만들어 놨어요. 아파트를 못 짓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짓고 짓으면 시공을 엄청 어렵게 만들어 놨어요. 설계를 엄청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설계 자체를 못하게 만들어 놨어요. 너무 복잡해서 아예 엔지니어로 이거 하지 마라! 라는 수준으로 엄청 복잡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그

05:06:44

그래서 엔지니어들은 어떤 방법을 택하냐면 철근을 많이 넣든 뭘 하든 엄청 단단하게 만들어보자 건물을 그렇게 하지 않고요. 시공도 어렵고 돈도 많이 드니까 그렇게 안 하고요. 땅을 개량해버려요. 땅을 이렇게 만들어요. 땅을 이런 식으로 만들어버려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버려요. 이 방법들은 되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성능기반 설계를 한다든가 굉장히 다양한 방법으로 깊고 단단한 집안으로 허가를 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제 다양한 엔지니어들이 하고요.

05:07:21

그래서 저거 하기 위해서 어떤 회사들은 용역으로 지진파 그 자체를 만들어주기도 해요. 이 건물에 맞는 지진파를 만들어줘요. 그 지진파를 만드는 데 도통이 깨 나갑니다. 그래서 어디 이제 박사 졸업을 지진파에 관한지 박사 졸업을 하는지 그런 분들은 그런 걸 가지고 또 지진파를 만들어주고 그렇게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S1지반은 지진하중이 매우 작고요. S5 같은 경우는 지진하중이 매우 크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5:08:03

그래서 지진하중을 결정함에 있어서 각각의 구조 시스템마다 건물에 가해지는 지진하중의 크기를 다르게 산정해놨고요 이걸 다르게 산정해놓은 것을 기준에서 표로 다 적어놨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 내력벽지스템 아파트를 의미해요 아파트 오피스텝

05:08:36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벽식 구조를 의미합니다. 벽식 구조를 의미하고요. 자, 여기서 보면은 자, 그리고 이거 건물 굴조 시스템 우리가 흔히 하는 보기둥, 라멘에다가 네, 전단벽, 계단실 있죠? 계단실이 싹 다 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계단실과 보기둥이 저렇게 합쳐진 그런 구조 고통안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을 건물 굴조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05:09:11

이거 말고도 무지하게 많은 시스템의 종류가 있어요.

05:09:25

기준 센터에 다 기준을 만들어 놨고요. 여기 41에 7. 내진 설계 기준 있죠. 여기 보면은 꼭 냅다 보면은 표가 나와요. 아까 우리가 봤던 표가 이렇게 나오고 여기 지금 보면은 지금 지진력 저항 시스템에 따라서 설계 개수를 이렇게 다 다르게 하셨어요. 레어백 시스템, 건물 골조 시스템도 있고요. 모멘트 저항 골조 시스템도 있고요. 뭔진 모르겠지만 특수 모멘트 골조를 가진 이중 골조 시스템 뭐 이런 것도 있고요. 중간 모멘트 골조 역추형 시스템 이렇게 되게 다양한 구조 시스템들이 있고 거기에 따라서 설계할 수 있게 이런 숫자들을 다 정해놨어요.

05:10:19

어쨌든 아까 말했던 것처럼 건물이 유연하면 하중을 적게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표현하는 게 이거예요. 건물이 유연한가? 건물이 유연한가?를 말하는 게 이거예요. 다른 개수들도 많은데 다른 개수들에 대해서는 크게 특별하게 얘기는 안 할 거고 조금 어려워서 얘기는 안 할 거고요. 자, 보면은

05:10:56

얘가 크다. 그래서 반응 수정 개수가 크다 라고 하면 반응 수정 개수가 크다. 그러면 지진화중을 많이 줄일 수 있다. 많이 줄일 수 있다는 얘기고요. 즉 변형이 잘 발생한다. 변형이 잘 발생한다.

05:11:34

성능력이 지연하다 그리고 에너지도 잘 흡수한다 변형이 잘 발생한다는 얘기는 변형이 잘 발생을 변형이 많이 발생해도

05:11:59

변형이 많이 발생해도 부서지지 않아요. 엿가락처럼 튄다는 얘기에요. 공물이 엿가락처럼 잘 튄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게 저런 얘기고요. 그래서 아까 그 지표를 얼마나 지진화종을 많이 줄일 수 있는데 라고 하는 게 저 가능수정계수에 대한 의미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05:12:38

절근 콘크리트 특수전담벽이라고 했어요 특수전담벽은 5에요 근데 보통 전담벽은 4에요 즉 아! 특수전담벽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잘 늘어나나 보구나 반응을 많이 버틸 수 있나 보구나 특수전담벽은 변형을 많이 버티니까 반응수정계수가 크고 반응수정계수가 크니까 지진하중이 작구나 라고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05:13:15

반대로 무 보강 조적 전담벽 조적이라고 하는 건 뭐냐 벽돌이에요 벽돌벽이에요

05:13:29

벽돌벽이고요. 보통 전담벽이면 뭔가 일반적인 것 같고요. 특수 전담벽이면 뭔가 특수한 짓을 한 것 같죠. 뭔가 특수한 짓을 했으니까 지진화중이 작게 발생하는 거예요. 북쪽 전담벽인데 얘는 벽돌벽이고 철구 콘크리트랑 다르게 얘는 벽돌벽이니까 얘는 많이 변형을 못해요. 조금만 변형해도 부서지는 거예요. 조금만 변형해도 부서진다는 얘기고요. 그러니까 얘가 되게 작아요. 지진화중이 엄청 크다는 얘기예요.

05:14:02

얘는 지진하중이 너무 커서 잘 저항을 못해요.

05:14:17

잘 저항을 못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아기베리티 삼형제 할 때 토가집으로 짓고, 월로 짓고 그랬죠. 그래서 벽돌로 지은 막내 은하, 그리고 걔는 늑대가 뭐 해도 잘 집을 지키고 있었다 하는데 아무리 벽돌벽으로 지어도 철거공크티에 대한 감각받는다.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경두류병은 현재 부조 시스템에서 굉장히 약한

05:14:48

그런 거에 속합니다. 자 그리고 건물 골조 시스템 보면은 자 여긴 철골 있죠? 철골 편심 가세골조가 뭔지는 모르겠어요. 철골 편심 가세골조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얘는 파리에요. 와 지진하중이 엄청 작게 발생하겠죠? 지진하중이 엄청 작게 발생하니까 지진하중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저항할 수 있다. 라고 하는 얘기에요. 그리고 자 그래서 여기 철골 있는 것들 일반적으로 되게 잘 버팁니다. 그리고

05:15:27

보통 이렇게 있는 것들은 잘 못 버틴다 라고 하는 거고요. 철근콘크리트 철근콘크리트 보통 전담병이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게 뭐냐면 여기 보면 철근콘크리트 보통 전담병 아마 이 건물도 이 건물도 이 건물이 일반적으로 철근콘크리트 보통 전담병일 거고요. 그 다음에 얘는 반응수정계속으로 5전 그리고 일반적인 아파트는 철근콘크리트 보통 전담병 매력병 시스템에 철목 공크리트 보통 변단병 이건 아파트

05:16:01

건물 건조 시스템에 철거포크리트 보통 전단 벽이 우리가 흔히 하는 이런 건물들이 될 거예요. 그래서 얘는 뭘고요? 아파트는 4죠. 즉 아파트가 벽식구조라서 조금 더 덜 휘어요. 강성이 커서 조금 덜 휘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진 안경이 조금 더 크게 담는 거예요.

05:16:34

이런 모멘트 굴조, 건물 굴조 시스템보다 조금 더 크게 모멘트가 작용을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시스템 초강도 개수라고 하는 것은 좀 이따가, 좀 이따가 한번 다시 얘기해 볼 거고요. 이건 좀 이따가 얘기를 해 볼 거고 얘는 안 할 거예요. 좀 어려워가지고. 얘는 따로 안 할 거예요. 그래서 이거 저번에, 저번에 우리가 지진화 중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이 페이지를 그대로 가져왔었는데, 그래서 얘는 가능수정계수가

05:17:24

R이라고 하는게 5구요. 얘는 R이 4에요. 그래서 이 놈의 지진이 나중에 좀 더 커요. 좀 더 크게 갈색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 앞에서 막 이런저런 얘기 했었죠? 그런 얘기들이 저 오른쪽에 나와 있는 거구요. 당연히 얘가 조금 더 잘 변형하는 거에요. 얘가 잘 변형하고 얘는 잘 못 변형해요.

05:18:02

그래서 연성능력도 작고요. 상대적으로 얘는 연성능력이 크고요. 연성능력이 크고요. 그러니까 지진하중이 작게 작용하고요. 얘는 지진하중이 되게 크고요. 연성능력이 작으니까 에너지도 지진에너지도 흡수를 못하고요. 얘는 에너지 흡수를 잘하고요.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됩니다.

05:18:45

그리고 일반적으로 철걸로 구조가 콘크리트보다 잘 늘어나겠죠. 당연히. 그래서 걔들이 일반적으로 지진하는 게 조금 더 작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거의 똑같은데 기둥이랑 뭘 철근 콘크리트로 만드냐 철걸로 만드냐에 따라서 지진하는 게 크기가 달라진다. 라고도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시스템도 중요하고 재료도 중요해요. 건물을 만드는 재료도 매우 중요하다. 사실은 이거를 두 개 다 적절히 섞어서 하는 게 제일 좋아요. 둘 다 적절히 섞어서 하는 게 제일 좋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5:19:23

사실 이것은 아파트 라고 제가 내력벽 시스템이라고 하긴 했는데 밑에 보면 보통의 오피스텔을 보면 여기 밑에는 기둥이죠 여기 밑에는 기둥입니다 위에까지 다 명이고 여기만 기둥입니다 필러티죠

05:19:44

-일단 다시 얘기하겠지만, 저런 필러티 구조는 지진화종을 받으면 벽은 거의 손상을 안 받고 저 기둥에서 손상을 다 받습니다. 그래서 제일 취약해요. 저 밑에 기둥 있고 위에 벽직이 있는 그런 구조물들이 제일 취약합니다. 차라리 다 벽이든가 다 기둥이면 괜찮아요. 그런데 저런 식으로 구조 시스템이 확 바뀌는 구조물들은 되게 위험합니다. 그래서 반응 수정 계수를 조금 더 어렵게 설명을 해봤어요.

05:20:20

반응 수정 개수를 조금 더 어렵게 설명해봤어요. 아까 말했던 것처럼 연성구조물은 상대적으로 지진 효율을 작게 고려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지진 효율 저항 시스템에 따라서 내진 설계 개수를 다르게 본다고 했고요. 그래서 연성구조물일수록 이 얘기는 연성구조물일수록 반응 수정 개수가

05:20:49

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때 우리가 계속 연성연성 얘기하고 있죠. 우리가 계속 연성연성 얘기하고 있고요. 연성연성 얘기하고 있고 이 연성이라고 하는 것은 항복 이후에 소성거동을 하는 거예요. 항복 이후에 소성거동을 하는 건데 이거를 사실 우리가 여러분들 나중에 구조역항문제를 풀잖아요. 구조역항문제를 푸는데 이 소성거동을 고려해가지고 구조해석을 하는 것은 진짜 어렵습니다.

05:21:23

진짜 진짜 진짜 어렵습니다. 그 고작 여기서 탄성상태는 고작 이렇게 됐다고 쉬운 거고요. 여기서 이거 꺾였다고 재료가 저기서 좀 꺾였다고 구조해석하는 게 정말 몇십배 몇백배 어려워집니다. 단일구제 하나 정도는 어떻게든 해석을 할 수 있어요. 사람이 손으로 풀고 두세 개 정도까지는 어떻게든 손으로 풀 수 있는데 이런 구조물 다니면 구조해석 자체를 못해요. 탄성해석을 할 수 있어요. 탄성상태면 이걸 구조해석할 수 있고요.

05:21:59

구조역학시간에 1년에 걸쳐서 그걸 배워요. 1년에 걸쳐서 그걸 배우는데 실제로 우리가 소송 번호하니까 거기에 대한 걸 반영하고 싶을 때 실제로 그걸 반영 못합니다. 컴퓨터가 해석을 못해요. 너무 계산량이 많아서 양장컴퓨터 나와야 할 수 있어요. 진짜 양장컴퓨터가 나오지 않는 이상 소송해석은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계죠. 사실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 기술력 가지고는 한계예요. 소송해석을 못해요. 편성해서 말해요

05:22:37

아니 그러면 생각을 해보면 소송 거동을 잘하는게 지진화중이 작아진다면서요 근데 소송 해석을 못하면 어떻게 지진화중을 산정을 합니까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죠 지진화중을 어떻게 산정하고 여기에 작용하는 부재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 소송 해석을 못하는데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시스템별로 구조 시스템을 짜라서 잘못 있는 부종으로 그냥 탄성 해석을 한 다음에 반응 수정 계수만큼 낮춰버린다는 생각은 없네요

05:23:07

가능수정계수만큼 하중을 낮춰버려요. 탄성해석을 해서 지진하는 걸 작게 봐버려요. 소송해석을 해서 정확하게 얘가 가지고 있는 하중을 선정하는 게 아니라 소송해석을 어차피 못하니까 탄성해석을 한 다음에 하중 자체를 작게 봐버려요. 그 시스템에 따라서 그렇게 만들어버립니다. 왜 이런 상황이 나오느냐고 보면 한번 생각해볼게요. 지진아중은 계속 커져요

05:23:43

지진하중이 커지면은 지진하중이 작용함에 따라서 예를 들어 여기에 작용하는 부대력 즉 예를 들어 전단력이라고 해 볼까요? 모멘트라고 해보죠 탄성해석해서 구조해석을 해가지고 우리가 계산을 해가지고 하면은 1작용하면은 3 나오고요 실제로도 해석을 했으니까 실제로도 얘가 탄성상태예요 여기까지 여기까지 탄성상태 하루가 쭉쭉쭉 조금씩 가해지면은 조금 가해질 때는 탄성상태일 거 아니에요 조금씩 조금씩 가해지면은 아직은 탄성상태예요 아직 탄성상태예요

05:24:22

조금 조금 조금 가있을 때는 탄성 상태라서 탄성해석에 의한 모멘트랑 실제로 작용되는 모멘트는 같을 거예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같아요. 자, 100할 때까지는 같다고 볼게요. 근데 자, 아까 탄성해석을 한다고 그랬죠? 그러면은 탄성해석은 이런 게 없어요. 그냥 쭉 가요. 쭉 가니까 작용을 하면은 작용을 계속 하면은 하중이 계속 커지면은 탄성해석을 하면은 당연히 작용하는 부재력도 계속 커질 거예요.

05:24:58

해석을 하면 부조해석을 하면 계속 커져요. 근데 실제로는 안 커져요. 실제로는 부제가 견딜 수 있는 힘이 300밖에 없어요. 실제로는 부제가 견딜 수 있는 힘이 300밖에 없어요. 그래서 작용하 중에 만약에 지진하 중에 260이다. 작용하 중에 260이면 탄성해석에서는 840이 나오는 거예요. 부조해석할 때. 부조해석하면 840이 나와서 840의 부제력이 모멘트가 작용하니까 설계가 안 되는데

05:25:31

사실은 300밖에 작용 안 하거든요. 실제보는.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구조해석하면 840이나 나와서 설계가 안 되는데 실제로는 400밖에 안 되니까 설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임의로 206만큼 하중이 작용을 하더라도 이 하중을 이만큼 줄이는 거예요. 이만큼 줄여버리고요. 이거 줄이는 개수가 가능수정 개수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지금 말하는 거는 어떻게든 제가 설명을 해보려고 했는데 사실 이거를 2학년 수준에서 이해하기는 되게 어렵고요. 아까 말했던 것처럼 잘 쉬면은

05:26:05

달리면은 화진이 적게 발생한다 라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좀 이롭습니다. 정신건강에 좀 이롭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된다. 그리고 그래서 그 반응수정개술하는게 이런거다 라고 보시면 되구요. 시스템 초과경도 개술하는건 무엇이냐? 아까 두번째 거래 했었던 시스템 초과경도 개술하는건 뭐냐 라고 하면은 이것도 우리가 사실은 저번에 했었는데 자 구조시스템이라고 하는게 여기서 확 바뀌어요. 자 기둥 벽 자산벽

05:26:43

이렇게 팍팍 껴요. 그러면은 보면 알겠지만 얘는 강성이 무지하게 커요. 강성이 무지하게 커요. 무지하게 커요. 그래서 변형이 어디에 집중되느냐? 약한 놈에 집중돼요. 약한 놈에 집중돼요. 저 벽체는 하중 자체를 거의 안 견뎌요. 뭐가 견딘는냐? 얘가 다 견뎌요. 얘는 가만히 있구요. 벽은 가만히 있고 기둥이 다 견뎌요. 그래서 저 기둥이 다 견디기 때문에 기둥이 원래는 얘가 같이 변형해야 되잖아요. 사실은 얘가 이렇게 같이 변형해야 되요. 기둥도 변하고 벽체도 변하고 이렇게 변해야 되요. 근데 그러지 않고 얘만 변형해요.

05:27:27

그러니까 원래 작용하는 지진하중 보다 더 큰 하중이 작용해요. 원래보다 이렇게 되면은 원래보다 더 큰 하중이 가해지고 원래보다 더 큰 하중이 가해지고요. 이렇게 구조 시스템이 확확 바뀌는 전이 구조 시스템이라고 그러거든요. 하중이 전이 된다라고 얘기를 해요. 벽식 구조에서 기둥식 구조로 하중이 전이 된다라고 하고요. 그래서 이렇게 팍팍 바뀌는 이 위치에서는 하중이 되게 집중돼요. 하중이 굉장히 집중되기 때문에 지진하중을 굉장히 크게 봐야 되고요.

05:28:11

시스템 초과 강도 개수라고 하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시스템 초과 강도 개수라고 하는 개념을 넣었고요. 확 바뀌는 저런 위치에서는 이런 위치. 이런 위치에서는 이런 위치. 그리고 여기 확 바뀌는 변하기 시작하는 이 구간들. 이거를 전이 구조라고 했죠. 전이부, 전이 슬래브, 전이 기동. 얘들은 만약에 철근 콘크리트 구조다 라고 하면 철근을 굉장히 빡빡하게 배경해야 됩니다. 진짜 빡빡하게 배경해야 됩니다. 콘크리트랑 철근이

05:28:54

그 거의 뭐 콘크리트가 들어가지 못할 수준으로 철근을 정말 빡빡하게 많이 배그 내야 됩니다. 그래서 안전성을 확보해야 돼요. 자 대표적으로 이런 데가 어디 있느냐. 자 저런데. 그 필러티 구조. 우리가 흔히 하는 여러분들 저기 보면 자취총류가 많죠. 그런 구조들이 다 저렇게 돼 있고요. 이것도 이제 필러티 구조예요. 그래서 위에는 가만히 있고요. 다 기둥이 무너지는. 다 기둥이 무너지는 구조고요. 그래서 옛날에는 옛날에는 저번에도 말했듯이 이거 구조기술사가 설계를 안 하고요. 건축사가 설계했어요. 그래서 옛날에는 옛날에는 저번에도 말했듯이 구조기술사가 설계를 안 하고요.

05:29:28

4층 미만은 다 건축사가 설계했어요. 그래서 여기 있는 건물들 대부분 건축사가 설계했을 겁니다. 그래서 철륜이 많이 안 박혀있을 거예요. 지진 날때는 다 무너질 겁니다. 다만 다행히도 충돌에는 지진이 잘 안 날 거기 때문에 저녁도로 무너지는 이유는 없겠다만 어쨌든 그래서 요즘 LH랑 SH에서 보면 여기 있는 이런 필러티 구조에다가 보강 이런 보강대를 많이 보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어디가 이렇게 되냐면 여러분들 요즘 보면 주상국화겠죠.

05:30:06

유상국합도

05:30:13

위에 쭉 이렇게 아파트에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이렇게 있는 다음에 여기 이렇게 몇 층짜리가 이렇게 오죠? 마트도 들어가 있고 그런 것들 많이 들어가 있죠 기둥이 이렇게 되어있고요 여기가 다 전입구조예요 여기가 다 전입구조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그래서 만약에 지진이 난다 그러면 여기에 하중이 집중되는 거예요

05:30:48

하중이 집중돼서 그래서 여러분들 나중에 아파트 그 시공 이런 아파트 시공하는거 보면은 땅 파는데 엄청 오래 걸리고요 땅 파는데 엄청 오래 걸리고요 기초공사 어느 순간 보면 여기까지 쓱 올라갑니다 어느 순간까지 여기까지 쑥 올라가다가 갑자기 여기에서 한 두달이 지체되요 왜? 철근이 많이 되는 데야 되고 되게 복잡하기 때문에 시공에 대해서 되게 조심해야 됩니다 시공을 되게 조심해야 돼요 설계도 되게 조심해야 되고 시공도 되게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적어서 시공하는데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05:31:34

저런 구조가 전위구조 시스템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여기 딱 끝난다. 그럼 다시 여기가 벽식구조니까 쭉쭉쭉 올라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만약에 구조를 안 하더라도 시공 현장을 가게 된다고 했을 때 저런 구조 시스템이 나온다. 그러면 저 가운데 부분 저쪽에 시스템이 확 확 변하는 부분에서 시공을 굉장히 유념해야 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에서는 철근 하나 자르는 것도 굉장히 조심해서 잘라야 되고요. 배근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다른 데보다 훨씬 더 지진을 받으면 집중이 될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조심해야 됩니다.

05:32:16

요즘은 사실 저렇게 되면 아파트를 보통 기둥식으로 짓는 것 같기도 해요. 벽층 말고 기둥식 아파트. 기둥식으로 짓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면 전인구조 시스템도 아니죠. 전인구조 시스템이 아니니까 그때는 시스템 초과 강도 개수라든가 저런 것들을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05:32:41

그래서 다양한 구조 시스템이 이렇게 되죠. 저런 건물 골조 시스템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내벽 벽 시스템이 있고요. 벽이 없는 시스템도 사실은 존재합니다. 저렇게 벽이 없는 시스템도 존재하고요. 벽이 없는 시스템도 존재합니다. 상품조도 마찬가지로. 이게 벽 하나 있다고 이렇게 벽이 하나 있다고 훨씬 더 많이 늘어날 수 있어요. 벽이 있으면 훨씬 더 많이 늘어나요. 그래서 얘가 R값이 아마 5가 될 거고요. 얘는 R값이 3일 거예요. 기둥밖에 없으면 또 잘 안 늘어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누가 다 계산을 해놔서 반응 수정 개수를 딱 딱 저렇게 해놨다. 한번 보시면 됩니다.

05:33:26

우리가 아까 특수 골조, 특수전담병, 특수 모멘트 골조, 중간 모멘트 골조, 중간 전담병, 보통 모멘트 골조, 보통 전담병, 보통, 중간, 특수, 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다시 얘기하면은

05:33:50

이렇게 갈수록 변형능력이 뛰어나다는 얘기고요. 변형능력이 뛰어나니까 지진화중이 작아지겠죠? 변형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연속능력이 좋다는 얘기고요. 그래서 그럼 저렇게 좋으니까 다 특수전담병 하면 되겠네. 특수 몸에서 그렇게 하면 되겠네. 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문제가 있죠. 보통 전담병은 보면 알겠지만 철들이 설렁설렁 들어가요

05:34:29

철근이 설렁설렁 들어가니까 변형을 잘 못하는 거예요. 근데 보통 노멘톤 골투나 특성 노멘톤 골투나 철근이 진짜 빡빡하게 들어갑니다. 철근이 진짜 빡빡하게 들어가서 이렇게 한 덕분에 변형 능력이 좋아지는 거예요. 변형 능력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필러티기둥이라든가 아니면 전이부주 시스템에서의 전이부, 전이부 같은 거는 철근 배근이 저렇게 빡빡할 거예요. 엄청 빡빡하게 배근이 돼요. 저렇게 설렁설렁 배근되는 게 아니라 대신에 시공이 어려워요. 시공이 엄청 어려워요.

05:35:14

잘 안하려고 합니다. 특수고두 시스템은 잘 안하려고 합니다. 하여튼 저런 것들이 내진 상태라고 해요. 저기 일반 상태분, 저기 내진 상태분. 그러니까 지진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한다고 하고요. 근데 거의 모든 구조물들은 내진 상태를 다 준수해서 따라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05:35:44

그래서 오늘 지진화중에 대한 수업은 여기까지 할 거고요. 많이 어려운 개념이긴 했는데 그래도 이해를 잘 했으면 좋겠고 다음 시간에는 우리가 바닷가 구조했고 지진화중 횡화중 구조했으니까 기초구조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