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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패이 6주차

Shared on April 12, 2026

01:12:15

중앙금 위주로 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오늘도 몇 가지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오늘도 수업은 우리가 11시 20분에 시도록 할게요. 그 다음에 8주차가 중간고사입니다. 중간고사 시간은 10시 10분부터 11시 시험을 볼 예정이고요. 시험 시간 미리 얘기하지만 10분 이상 늦게 들으면 시험 못 보게 할 거예요. 저희가 시험시간 철저히 지켜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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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다음주가 7주차 잖아요. 그래서 시험 관련해서 선생님이 총정리 한번 진도 나가면서 마지막에 30분 정도 총정리하는 시간 갖도록 할테니까요. 프린터 다 가지고 오세요. 프린터 안에서 낼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오늘 하는 내용들이 시험에 많이 나오는 내용들이니까 여러분들이 잘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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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두 번째 과제 지난번에도 안내를 했는데 올 8일까지고요. 그 다음에 내용 잘 준비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미리미리 저는 안내를 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그죠? 이 내용을 숙취하시고 여러분들이 과제 리포트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제출할 때요. 합장명을 이름부터 쓰세요. 이름. 본 이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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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 교과목명 이렇게 1원 먼저 쓰세요. 그 다음에 오늘 6주차 5, 6에 걸쳐서 진행하도록 할게요.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이 1, 2, 16년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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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 그 26년에 그죠 조사 내용들이 있는데 어 보니까 같은 시간 동일한 시간을 주고 이제 조사 한번 해봐라 이렇게 했는데 어 서치 능력이 굉장히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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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제 기획 공부를 하면서 여기 마케팅이나 제품 기획이나 이런 공부를 하면서 많이 나아지더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선은 올해 26년에 여러분들한테 지난번에 우리 뷰티나 뷰티하고 패션하고 관련되는 가장 기본적으로 봐야 되는 사이트를 여러분들한테 소개해놓고 그 그 다음은 해서 여러분이 되어야 되요. 계속 그 주장을 계속 나가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지난번에 트렌드 얘기했을 때도 트렌드는 과거가 분명히 있고 그 다음에 지금 현지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그 다음에 우리가 기획을 할 때에 단 몇 개월 뒤에 상품이 출시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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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그때까지 마음이 안 변하고 있어야만 우리 상품을 사는 거야. 우리가 출시가 될 줄은 소비자들이 마음이 바뀌어서 나 다른 걸 바라탈려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미래, 가까운 미래라고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지금 보니까 올해는 밀착이니 탄력이니 보수이니 수분이니 장벽 이런 키워드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안에 있는 굉장히 다양한 키워드들이 있는데 이 부분들이 최근 몇 년 동안에 계속 물려서 지금 오고 있는 부분들이고요. 26년도 뷰티 트렌드로 스킨이멀리즘과 안심, 진정, 뷰티 이런 부분들이 되게 많았었고 여러분들 조사한 내용에도 이 부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테크, 웰림 스피티 이런 부분들이 많이 나와 있고요. 그러니까 우리 뷰티가 우리 뷰티 기술만 가지고 지금 시장을 커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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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잖아요. 지금 팩트 얘기하고 있는데 ICT하고도 융합이 돼야 돼. 비즈니스 얘기할 때는 경영하고도 융합이 돼야 돼. 기술은 기본으로 있어야 돼. 지금 그죠. 그래서 이번 학회는 우리 비즈니스가 어떤 식으로 연계가 되고 확장성이 어디까지 있는지를 보는 수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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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고 성분들은 아직까지 여러분들은 아직 저학년이기 때문에 성분까지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되는 내용들은 아니지만 요즘은 다이소에서 물건을 사도요. 다 성분을 보고 사더라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뷰티를 하는 친구들 특히 뷰티 쪽에 기획을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 마케팅이나 상품기획이나 관련되는 이런 부분들에 일을 하고자 하는 친구들은 지금부터는 성분 하나하나를 알아 나가야 돼요. 성분도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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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공학을 공부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화장품 학을 공부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이런 부분이 부족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내가 기획한 아이디어를 이런 콜바나 이런 데 가서 상담을 할 때 그 영문들하고 얘기를 할 때도 얘기를 하면은 기본적인 것은 알아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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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떤 부분이 수구를 보충해 주는 부분 되고 어 시카 같은 경우에는 뭐 장례 뭐 그죠 다이소이 모니 뭐 시카 안가진 분이 있었어요 그 일정에 어 시카는 뭐 진정 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뭐 이 효과가 있다 요정도는 알아야 되고 저항련부터 조금씩 조금씩 그 회의의 이슈가 되고 있는 성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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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빌드업 해 나가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외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선생님 시간에 여러분들이 조사한 것도 발표를 하고 이렇게 하면 좋은데 그런 것까지는 못하지만 어쨌든 프로파일링을 하게 하는 이런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조금씩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방문 논을 배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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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되게 중요한 부분이 이 부분이었잖아요. 지금 뷰티를 다각적으로 많이 정의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살펴보니까 한 세 가지 정도로 쓰여지고 있더라. 우리나라 말의 아름답다, 한자, 아름다움이, 영어의 뷰티 이 부분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고 의미 이런 부분들을 지난번에 살펴봤고요. 시험 나온다고 얘기했습니다. 우리 수업은 아름답다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거 선생님은 두 가지 도로를 여기서 제시를 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안을 토, 호자, 포함한다 이런 말도 여기 아름답다 안에 포함을 시키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수업에서는 이 두 가지 나답다, 그 다음에 아름답다, 유용하다 이런 뜻이잖아요. 알지자니까 그렇게 설명을 했죠. 그래서 이렇게 이해를 하고 그 다음에 한자 같은 경우에도 이게 고대사에서는 양을 신에게 바치는 제물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양이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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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어 통통하고 이러면은 뭐예요 맛있다 예쁘다 아름답다 요렇게 이제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누가 먹는 것 때문에 제사의 가장 중요한 음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받치는 물건이니까 제를 지낼 때에 우리가 올리는 물건이니까 상스럽고 종기하고 이런 의미가 아름다운 밑자에 들어 있다는 거죠 그 다음 뷰티 같은 경우에는 라틴의 벨루스 예쁘다 하는 부분들이고 어 좋다 예쁘다 이런 부분들이 이 하나로 합쳐지 이런 단어가 우리가 이제 뷰티로 발전했다 이렇게 요 정도는 우리가 알고 있어야지 이제 그래서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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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이제 정보 하니까 여러분들이 좀 다각적으로 쓰여지고 있는 지금 우리 이상 생활에 쓰여지고 있는 용어들을 좀 정리하는 그런 개념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오늘 요거 되게 중요한데요 밑에 있는 부용의 수기 라는 말이 구영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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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자라는 여기 한양의 부 자가요 붓을 부애요 이 화 물이 그 다음에 용 자가 쓸 용 자요 그래서 얘는 독립적이지 않아요 붓는다고 했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여기에 한자를 찾아보면 큰 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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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겨 가지고 지내는 소구 이런 의미가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남한테 의존을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이 뷰티, 우리가 지금 하고자 하는 이 뷰티는 우리는 부용예술이라고 하는데 그럼 왜 우리가 이렇게 독립적이지가 않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유를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거 되게 중요해요. 이거 밑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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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이 우리가 헤어 커트를 했는데 독립적이지가 않고 미용사 아티스트가 커트를 하려면 누가 있어야 돼? 사람이 있어야 되죠. 고객이 있어야 되죠. 그러기 때문에 독립적이지가 않다는 얘기죠. 남에게 의존해서 살아가는 이런 뜻을 우리가 부용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우리는 독립적이지 않고 미용도 우리가 헤어만 하려고 해요. 오늘은 내가 헤어만 하려고 그래. 그럼 이것만 딱 만져야 되는 거지. 얼굴에 메이크업을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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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내일을 하러 가면은 내일만 딱 받아야 되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일부분만을 꾸민다 인체 일부만을 꾸미기 때문에 어떤 부용 예술에 한계가 있다는 거 을 전체를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우리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용 예술이라고 하구요 그래서 다른 예술하고는 다르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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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나 메이크업이나 이런걸 있을 때 고객의 허락을 받아야 고객의 허락을 어 머리는 이렇게 컷 해주시구요 어 요즘 트렌드가 뭐 이러면은 뭐 트렌드 보다는 제 얼굴형은 요러 요리한다 본인도 잘 알아 그죠 고객들이 그러기 때문에 헤어다 이렇게 이용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남의 말을 잘 들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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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자기가 잘한다고 자기가 좀 유명하다고 멋대로 막 커트를 자기 멋대로 한다든지 그랬을 때 아무리 좋은 거라도 고객이 만족스럽지 못하면은 서비스가 완료가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마인드가 되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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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은 이제 뭘 좀 배우고 뭐 이렇게 하게 되면 이제 막 집어 때로 독단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그런 마음이 생겨요 그래서 사람들은 어 보기 때는 어디가 단점이다 자기 어디가 장점이고 이런 부분을 표현을 안 할 뿐이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그죠 내가 어디가 장점이야 내가 어떤 부분이 다른 친구가 낫잖아 이거를 말로 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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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친구들이 안 좋은 시락을 보기 때문에 그걸 얘기를 안 하는 거지 본인이 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헤디캡을 우리가 커버를 개선하기 위해서 막 노력들을 하고 저런 친구들도 그렇죠. 그게 계속 연령 때마다 연령이 바뀌면서 나이가 들면 얼굴이 처지고 여러 가지 주름이 생기고 이런 거에 대해서 본인이 더 잘 알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부용예술이라고 합니다. 부용예술은 미용사의 판단보다 고객의 의사가 굉장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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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위험한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뭐 담당을 해야 되는 것도 내가 막힌 부분만 해야 돼. 헤어를 막혔으면 헤어만 해야 되는 거고 메이크업만 막혔으면 메이크업만 해야 되는 거고 이런 한계가 있다는 얘기예요. 구형외술 잘 들으셔야 됩니다. 그 다음 위로 올라갈게요. 뷰티는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는 인자를 가지고 있어. 오감을 자극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아름답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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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하다, 매혹적이다, 멋지다, 아름답다도 소리를 듣고 풍경, 우리가 대문에 다는 풍경, 그걸 듣고도 우리가 아름답다 소리가 들게 아름답네 이렇게 느낄 수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오감은 청각, 시각 우리가 다 모든 만지는 모든 부분들을 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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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미용이 들어오면은 어 뭐 값을 간격 지키는 건데 선생님 목소리 성격이 들리니 들려 놓고 너무 잠겨 가지고 조금 불편하겠지만 조금 차가 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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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용해서 그 우리가 빈 7회 간을 아름답게 하는 행위 매각의 아름다움에 그죠 표출하는 행위 이렇게 하니까 뭐 아티스트가 되고가 이러면은 모두가 자기가 판단에 들어온 착각을 하는 거야 착각을 여기서 가장 근본적인 우리가 하고 있는 활동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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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부분을 딱 인지를 하게 되면은 고객의 소리를 많이 듣게 되고 어 그 다음에 어때요 어 그기 가면 많이 들어주더라 우리 병가서 의사가 내 얘기를 많이 들어주고 했을 때에 그 병원 다시 가고 싶고 이 의사 선생님이 너무 좋더라 막 이렇게 얘기하지 똑같아요 똑같아요 그래서 미용은 특히나 남의 얘기를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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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선생님이 학생들도 이렇게 보면 이게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이러면 남의 얘기를 안 들어. 그거는 자기가 예술을 할 때, 자기가 혼자서 예술을 할 때는 그런 사람들은 독단적으로 자기 뭐 그냥 아티스트로서만 해야 돼. 서비스적으로 접근을 하면 안 돼.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01:25:49

항상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 고객하고 접점에서 트러블이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고객이 머리 요만큼만 잘라달라 했는데 자기가 이렇게 보니까 이 사람이 이렇게 하는 게 더 턱선이나 이런 게 더 괜찮을 것 같아요. 물어보지도 안 하고 길게 자르면 괜찮아요. 물어보지도 안 하고 어때요?

01:26:14

머리를 위쪽으로 이렇게 해놓으면은 그 사람은 머리가 뒤는 동안에 계속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구형예술이라는 얘기를 좀 강조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뷰티는 우리 과에서 가르치고 있는 부분들은 뷰티 서비스에 집중이 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하고 싶어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뷰티 산업 쪽에 포커싱이 되어 있습니다.

01:26:41

부분 이구요 이걸 좀 구분하면서 여기 필요 영향도 달라요. 필요 영향도. 뷰티 서비스를 접근을 해야 되는 친구들이. 이 말을 먼저 2차. 이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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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서비스 마케팅이 뭐 그죠? 미용 경영이 다 어디서 가져왔다 했죠? 경영화에서 가져왔다 그랬지? 그래서 가장 개론이 되는 기본 토대가 되는 부분은 선생님이 바로 경영학으로 가서 지금 보는 거예요. 그래 봤더니 여기서 지금 뷰티 전문 서비스의 특성이라 해서 이 뷰티에서 쓰고 있는 내용들이 다 경영화에서 가져온 키워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돼. 하나씩 볼게요. 무형성.

01:27:26

무용적이다. 이게 우리 뷰티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건 무슨 말이에요? 우리가 하기 전에는 나 커트 할 건데요. 내가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렇죠? 형체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핸드폰 사러 갔어요.

01:27:47

우리 형체 없나요? 있죠? 핸드폰을 보고 우리는 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고 뭐 기능도 보고 이렇게 보잖아요. 그래서 여기 브리티 전문 서비스는 무형적이다. 형체가 없다 이런 뜻이에요. 이해되셨죠? 그죠? 그래서 내가 네일아트를 완전히 받고 완성이 되기 전까지는 내 형태를 보일 줄 몰래.

01:28:07

메이크업도 완전하게 되기 전에는 내가 못 봐요. 그래서 이 부분은 무형성, 무형적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비분리성. 이거 되게 중요한 얘기인데요. 비분리성이니까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난다는 얘기예요.

01:28:30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사람이 있어야 내가 커튼을 하고 사람이 있어야 메이크업을 하고 사람이 있어야 내 일을 하고 이렇게 그렇죠? 그런데 우리 화장품은 어때요? 제품만 갖다 놓으면 올리브영 가서 우리가 이거 발라보고 저거 발라보고 이렇게 해서 구매를 하잖아요. 그거랑 얘랑은 다르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앞에 뷰티 전문 서비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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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우리 학과에 미용이라고 개설되어 있는 이런 관련된 부분은 뷰티 서비스 부분입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고 그 다음에 동시에 일어나 음식도 서비스에요. 왜? 우리가 매장에 가서 그죠? 거기서 만들어서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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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거잖아요 물론 배달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우리가 주문을 해야만이 그때 음식이 시작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분리할 수 없다 생산과 동시에 소비가 일어나는 그래서 비분리성 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일어나는 서비스를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그 다음에 3번 오타가 났네 셋째 이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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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요 요만이 엄청 중요한데요 양성 품질이 다양해 그러니까 여기에 헤어 디자인의 10명 이 써 이 10명이 커트를 해서 나온 품질이 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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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르죠. 메이크업도 똑같이 배워서 다 다릅니다. 다 다르죠. 왜? 사람의 머리 형태나 이런 거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지만 여기 지금 다양성, 이질성, 다양성이라는 이 부분 때문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준호에서 컷을 해요. 여러 프랜차이즈가 있는데 고향에서 받는 사람하고 청담동 가서 받는 사람이 차이가 있더라 이러면 돼야 안 돼.

01:30:20

안 되지 왜 같은 프랜차이즈잖아 그러면 고향에서 봤나 저기 밑에 부산이나 어디 가서 봤나 품질이 동일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뭘 해요? 아카데미로 운영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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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체 아카데미. 그러니까 우리 매장의 디자이너가 되려면 우리 회사의 그런 기술 이런 것들을 품질이 균일하게 가르치는 거죠. 그래서 단계별로 해서 디자이너를 다 알게 하고 시험이 통과되어야만이 뭘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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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디자인을 다 할 수 있는 거죠. 이것 때문에. 그러니까 저는 어디 갈 건데요. 저는 이철콘크 갈 건데요. 저는 어디 갈 건데요. 어디 갈 건데요. 이렇게 얘기했을 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사람들이 2000년 초반에 이 프랜차이즈가 돈을 다 모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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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해가지고 돈 번다 하는 거 다 물어봐도 다 물어보세요. 근데 그때 당시에는 정말 돈을 뭐 준호나 이철이나 뭐 이런 사람들은 그때 돈을 다 버는 거야. 왜? 사람들이 먹고 살기 편해지면서 외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데 어 뭐 준호에서 머리 하니까 예쁘게 됐더라.

01:31:50

이거 보니까 사람들이 어때요? 준호를 오려면 서울에 와야 돼요. 그럼 지방 사람들이 준호의 머리 커트하러 막 서울에 오기는 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확장을 한 거예요. 프랜차이즈를. 아카데미에서 다 해서 커트는 이렇게 하세요. 긴 머리는 이렇게 하시고 폼원은 이렇게 하시고 계속 공부를 시키고 트렌드 이런 부분을 계속 정보를 주고 해서

01:32:10

품질이 균일하게 지금은 지금 여기 사나 저기 사나 사람들이 품질 차이가 있다 이렇게 생각 안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해당이 될 거에요 그래서 성형에 따라서 다를 수 있죠 이 부분이죠

01:32:33

서비스가 제공하는 사람에 따라서 서비스가 좀 차이가 있네. 아무리 똑같이 배웠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우리가 인스타에 유튜브에 그런 사람들이 지금 유명한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 거잖아요. 똑같이 기술 받고 똑같이 자격증 갖고 하는데 그런 거죠. 그래서 여러분 보시자면 소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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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는 요거 3번 4번 때문에 결국은 프랜차이즈가 이렇게 비즈니스 화 된거에요 2000년에 2000년 초반에 이게 확 이렇게 발전을 할 수 있었던 부분이 요거 셋째 넷째 때문에 이거를 어 나는 주무여서 받고 싶은데 원장한테 받고 싶은데 어 저장해 놓을 수가 없잖아

01:33:17

내 머리 커트를 그 사람 속기수를 저장해 놓을 수가 없잖아요 내가 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오일 사람이 많아 지네 아 그러면은 저기다가 강국에다가 나 내야 되겠다 내보니까 거기 또 되네 그 또 아 저기 어디 경기도에 또 하나 내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프랜차이즈가 확장이 된 거죠

01:33:46

왜? 재고로 쌓아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다른 것들은 어때요? 제품은 어때요? 재고로 우리가 쌓아놓고 물건을 구매를 하잖아요 그 서비스하고의 차이점 이해하시겠죠? 이거 이해돼야 됩니다. 시험 나옵니다 그 다음에 선생님이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무형성 그러니까 무형적이다 하고 조금 전에 이야기를 해줬고요 특성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특성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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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전에는 내가 어떤 디자이너한테 예약을 해서 커트가 들어가기 커트를 해서 완성이 되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어. 내가 원하는 이상이 나올 수도 있고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야. 이런 것도 나올 수 있는 게 뷰티 서비스인 거죠.

01:34:26

그죠 그래서 여 같은 경우에는 기술을 숙련을 하면 돼 헤어라는 친구들을 감정 조절 이라든지 이런 부분 나 고객들로 인해서 컴프레인을 조절한 마음을 다스릴 줄 알고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해요 어떤 친구들은 뭐 인턴 나가 가지고 저기 현장실 나가서

01:34:47

힘들게 말 한마디에 그냥 막 상처받고 이래가지고 못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말 내가 이 분야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 비즈니스 통해서 아 내가 어떤 부분을 갖춰야 되는구나. 아 내가 이런 부분 내가 숙련되는 과정의 하나의 훈련이다.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01:35:14

해 보고 좋다는 얘기만 들을 수 없는 거잖아요 고객한테 그래서 이런 부분들 그 다음에 비굴이 썩 소멸성 또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와 하고 비교하면 서비스의 특징이 제아 품질하고 아이 제품하고 비교했을 때 제아가 제품하고 비교했을 때 서비스의 특징은 요렇게 얘기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옆에 앞에서 했던 뷰티 전문 서비스의 특징도 요거랑 같이 간다 이렇게 보시면 되구요

01:35:34

어 그 다음에 정연에서 말하는 그 서비스의 특성 그죠 보니 더 대어 미용성 이는 계속 같이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말이 조금씩 동시성 비분리성 같은 말입니다 그렇죠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있고 난다 같은 말이에요 개별성 어

01:36:00

그죠? 기술이 개별적으로 다 다르다는 얘기하고 있는거잖아요. 할 때마다 다른거에요. 그래서 어떨 때는 선생님이 부르는 거 같거든요. 선생님도 컨셉을 할 때 매번 하는 디자인인데 어떨 때는 마음이 안들고 어떨 때는 생각보다 마음에 들고 이런게 있거든요. 이게 바로 개별성, 가별성 이런 것 때문에 그런거죠. 소멸성.

01:36:24

그 다음에 서비스 마케팅을 이해할 때 서비스는 상품과 성격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상품은 재해놓고 판매를 할 수 있지만은 이거는 아니라고 했잖아요. 고객이 생산에 참여해야 됩니다. 서비스는. 와야 돼. 음식을 주문을 해야 되고. 그래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도 서비스 상품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훈련을 막 시키는 거예요.

01:36:45

교육도 시키고 서비스 교육도 시키고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접점에서 소비자를 만나는 접점에서 고객 동대로 해야 되고 이런 부분도 이런 부분들이 많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서비스는 품질의 공제가 어려워요. 아까 얘기했잖아요. 이게 기술이 그죠. 똑같이 가르쳤는데도 이게 차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보면 조금

01:37:08

말을 많이 들으면서 훈련을 많이 한 이런 사람들이 좀 배쳐놓는 점이 있는 것 같고요. 그렇지 않고 조금만 얘기해도 상처받고 이런 사람들은 상장에서 이것보다 더 할 얘기를 들을 수 있는데 괜찮을까? 이런 학생들도 있어요. 상장을 해보면 서비스는 재고가 없다.

01:37:31

괜찮아요. 왜 소멸성품을 동시에 사라집니까. 생산과 위험상품의 특성을 볼게요. 생산된 상품이 눈에 보이지 않아. 눈으로 보고 상품을 고를 수 없어. 그렇잖아. 그래서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걸 보완하는 부분이 어떤 게 생겼냐면 우리가 지금 테크 기술을 활용하는 거예요.

01:37:53

그래서 미러 미용실에 가면 다 있는게 뭐예요 거울 아니에요 그죠 사람이 여기 의자에 앉으면 이제 어떻게 해요 커트 원한다 그러면 여기 안에 이런 부분 컨텐츠 안에 다 여기 찍어 넣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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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 누르면은 염색 실제로 내가 했을 때 염색이 어떻게 나올까 이런 것도 볼 수 있도록 하고 커트 길이도 볼 수 있도록 하고 이렇게 하는 테크 기술들이 이런 스마트 미러 이런 데에 응용이 돼서 실제로 현장에서 활용이 되고 있다. 그쵸? 그러니까 기술만 알면 돼. 하는 말 틀림 아니죠? 내가 만약에 1인으로 뭔가를 해.

01:38:42

프랜차이즈에서 실력을 쌓아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한 5, 6년 이렇게 되면 나가고 싶어해요. 여기 있다가 준호 같은 경우에는 자기들이 직영으로 운영을 하는 거고요. 이철 같은 경우에는 돈들 보면 프랜차이즈를 주고 그 다음에 교육을 시켜주는 거죠. 왜? 품질이 균일해야 되니까.

01:39:09

그죠? 그래서 몇 년 이상 경력이 있고 미용사로 활동을 했고 이런 부분을 심사를 해서 그러면 강북에 우리 매장이 없으니까 한번 강북에 오픈하세요. 그 다음에 지금 스타필드 이런 데도 들어오고 경기도에 없었는데 이렇게 들어오고 하는 부분들이 시장의 아파트라든지 인구라든지 이런 수 이걸 다 감안을 해서 들어와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01:39:31

여러 부분들이 그래서 눈으로 보고 상품을 고를 수 없다는 이런 부분들을 좀 보완해 주는 거예요 기술이 좀 보완을 해주면은 문제가 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많이 좀 줄일 수 있겠죠 자 그 다음에 표준 상품이 없는 거 그죠

01:39:51

편의 상품이 없다 그 다음에 생산과 소비가 종식 일어난다 저장할 수 없기 때문에 멀리 운송할 수 없다 아까 얘기해 자리죠 바로 무자에 소요되기 때문에 이 저장할 수 없기 때문에 운송할 수 없다는 요거 때문에 그럼 운송을 하면은 어떻게 될까 생각해낸 게 프랜차이즈에요

01:40:15

아 무송을 할 수 있는 게 뭐야 샵을 거기다 갖다 놓고 균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면 되는 거잖아 그렇죠 어 그래서 이런 프랜차이즈 어 요런 사업들이 비즈니스가 활성화 되고 지금 뭐 180개를 가지고 있는 매장을 160개를 가지고 있는 기본적으로 좀 크다는데 나 100개 이상 다 가지고 있어

01:40:37

그래서 누가 돈을 벌어 줘 실제적으로 인적자원이 그래서 중요한 인적자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인품과 이런 것만 잘 갖춰져 있으면은 대접받는 여러분들이 요런 시장을 알면은 여러분들이 아 내가

01:41:04

차근차근 잘 배워야 되겠구나 이런 것들을 느껴요. 아시겠죠? 그래서 무형성 마케팅, 이걸 무형적이다 하는 부분을 마케팅에 활용을 한다면 서비스는 저장이 될 수 없고 서비스는 쉽게 특허권 인정할 수 없고 서비스는 알기 쉽게 전시되거나 고객에게 쉽게 소통할 수 없고 왜? 고객이 만족을 해야 이 서비스가 끝나니까. 가격을 측정하기 어렵고

01:41:28

그래서 어떤 부분을 막 풍경만 시켜가지고 세대 4배 하는데도 서비스가 만족스러우면 어때요? 그 밑들이? 세대 4배를 내는 거야. 그러니까 미용이 프리미엄, 청남동에 또 맞춤형 이런 부분들이 되는 이유가 이거지. 형태가 없기 때문에. 그렇죠? 이런 부분을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고

01:41:48

요 부분을 어 비즈니스 하고 연결을 한 거죠 여러분 그 다음에 이 질성 이런 부분은 자 이 질적이다 가스 얘기했어요 굉장히 다양하다 얘기했잖아요 같은 서비스라도 제공하는 사람이나 그런 환경에 따라서 많이 다르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우리가 어 중단동 커트가 사실 좀 비싸잖아요

01:42:15

단산하게 동네에서 뭐 이만 붙여 나 이렇게 하면은 거기서 치고 하니까 그게 뭐 한 일 달라서 그런거잖아요 그죠 거기 갔더니 뭐 커피 잔에다가 어 커피 잔에다가 예쁘게 컴퓨터 동네에서는 그냥 종이 컵에 이렇게 주는 데 서비스가 어 똑같은 프랜차이즈 라도 뭐 이렇게 해준다든지 아니면은 내가 실수 있는 공간이 넓다든지 이런 것들이

01:42:38

이질성 거기에 따라서 돈을 달리 받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미지지대에요. 똑같은 옆가계하고 내가 어떻게 차별해서 내가 단독 얼마라도 올렸을 때 가격 저항을 하지 않도록 하는게 되게 중요한거에요. 서비스. 그죠? 이런 부분에서 가격 저항을 하지 않고 이 돈을 지불해도 되게 만족스러워.

01:43:16

돈 낼만 해 이런 말이 나오면 되는 거죠. 그래서 서비스의 제공과 소비자 만족은 중업원과 고객의 행동이 납니다. 하는 말이 이거예요. 이질성. 그 다음에 서비스 관리자는 항상 서비스가 원래 계획된 방식대로 제공될 것이라고 확신하면 안 되는데 이게 맞잖아. 어떤 날은 만족스럽게 됐는데 어떤 날은 똑같은 사람한테 했는데 머리를 조금 더 짧게 잘랐다든지 아니면 머리를 수출이 조금 더 찹다든지 이런 게 마음에 안 들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심각하게 선생님이 진짜 옮겨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게 한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01:43:36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고 그 다음에 서비스가 제공하는 통제할 수 없는 많은 요인들이 있어. 그렇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고객이 머리가 많이 상해 있기 때문에 그 위에다가 포머를 하면 머리가 더 상해지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다 이렇게 모발 상태라든지 이런 걸 다 봐서

01:43:57

당장 내 매출을 올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오늘 컷만 하시고요. 이 폼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이걸 솔직하게 얘기를 해줘야 되는데 폼어에 막 이렇게 커트에 이러면 돈이 한 20만 원이 올라가니까 그것만 생각하고 그러면 고객이 그 다음에 안 가겠지.

01:44:19

그래서 요런 부분 이제 있어 그 다음에 음 요거 밑에 그만 볼게요 자 서비스는 산출물이 물적인 제품이 나 구조물이 아니라 그랬어요 눈에 안보인다 그랬어요 그래서 생산되는 시점에서 선택이 됩니다 맞죠 그 앞에 있는 내용을 쭉 이해를 해야 경영학에서 말하는 서비스가 뭐야

01:44:52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는 거야 요거 한 줄 선생님이 던져주면 이해하기가 어렵겠죠 그래서 앞에서 선생님이 단계별로 지금 온 거예요 이제 이해되시지 그래서 정말 생산되는 시점에서 소멸이 되고 그저 공식이라고 하는 말이잖아요 그 다음에 구매자에게 무형적인 형태 어 그래서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경제적인 활동이다 무형적이라고 있어요 무형적 그래서 편리함을 주면서 돈을 받을 수 있고 즐거움을 주면서 다 될 수도 있고 적시성, 편안함

01:45:10

건강 이런 부분들을 무용적인 형태인데 차를 낼 때도 뭐 그냥 인스턴트 커피를 이렇게 내는 게 아니라 민트를 해서 준다든지 이런 부분 하나하나가 차별화되는 옆집하고 차별화되는 그런 서비스다 이렇게

01:45:39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서비스 산업을 우리가 해서 우리는 지금 뷰티 서비스만 얘기하고 있었는데 서비스와 관련되는 부분이 이렇게 다양하게 많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우리는 기타에 지금 분류를 해 왔어 기타에 여기 보니까 헤어스타일이나 그런 부분들이 여기에 서비스 탄압 안에 들어가고 있네요 그래서 옛날에는 이거를 우리가 서비스 산업이다 이렇게까지 국장에서 부르지 않았어요

01:45:59

왜 개인적인 분야 먹고 사는 데에 필요한 기술로 인식을 했기 때문에 근데 지금 이것이 프리미엄화 되고 어 이게 비즈니스가 되고 이게 프랜차이즈로 180개 190개 막 200개 이렇게 되는 사업화 되니까 지난번에 TV에 백만장자 해가지고 나올 때도 1세대 헤어만 나온 거예요

01:46:20

1세대요 지금 그렇게 돈을 볼 수 있으면은 지금 그 180개에서 일하고 있는 그 원장들이 돈을 벌어서 주는 거지 지금은 그렇잖아요 프랜차이즈는 뭐예요 자기들이 마진 예를 들면 마진을 가지고 가는거지

01:46:42

마주 이런 부분 환공사나 이런 부분들이 우리 주변에 굉장히 많다 그지 관련된 부분들이 자 이제 정리할게요 자 요거 한번 봐주세요 서비스하고 제품의 차이점 한번 정리할게요 자 서비스는 형태 없다 그랬어요 그죠 없다고 했죠 앞에서 미용

01:47:04

그 다음에 소비방식은 적시 소비가 된다고 했습니다.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제공방식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했어요. 일관성이 없어. 그렇잖아요. 그렇죠. 3월달에 커트했을 때하고 4월달에 커트했을 때 다를 수 있고요. 3월달에 펌어있을 때하고 4월달에 펌어있을 때 다를 수 있고요.

01:47:26

염색도 3월달에 있을 때 4월달에 있을 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죠? 다양하다. 다양성. 그 다음에 제품은 유형. 우리가 물건을 보고 만지고 이렇게 사는 것이 제품입니다. 상품이죠. 그 다음에 이거 소비방식은 구매 후에 치솟아용이 가능합니다. 그저 하나요. 그죠? 우리 실전이 나도 못하는 거지.

01:47:48

안 쓰는 거지 계속 얘기하잖아 다이소포 옛날에는 다들 엔딩하고 이럴 때 거기 가서 뭐 구매를 하는 싸고 이러니까 쓰고 갖다 버리는 걸로 생각했는데 썼는데도 10일을 써도 멀쩡해 한 달 써도 멀쩡해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 생각에 다이소가 가리 쓰고 그냥 버리는 물건 일회용으로 생각 아무도 안해

01:48:09

조금씩 가볍게 용기 이런 것도 물 들면 버리지 뭐 이런 개념인거지 한번 쓰고 버린다는 개념 안하거든요. 그래서 지속사용 가능합니다 제품은. 그 다음에 생산과 소기가 분리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패션은요 화장품은요

01:48:29

기획이라는 부분이 여기서 일자리가 나오잖아요. BM, MD, 마케터 이런 직책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MD도 패션에서는 이거

01:48:54

생산 md 기획 엠이 어 영업의 그 이게 이렇게 해 놓은 예 그래서 신체적으로 비즈니스 라면은 여러분들은 하와서 기획 엠기를 가지고 면즙 볼 때도 이길 많이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 실수를 하면 점수 라 깎을 수 없기 때문에 아무로 봅니다

01:49:29

여러분들이 뭐 md 하고 싶어 이렇게 얘기해 또 선생님이 더 심층으로 이렇게 안 물어봐요. 말하면은 거의 99% 안 맞는 얘기를 해요. 왜? 인터넷을 뜯어놓은 거. 그런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신체적으로 md가 들어가서 보면 패션 같은 경우에는 생산을 하는 md. 여기 지금 제조하고 이게 기획하고 이런 게 분리되어 있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하면은 디자인과 디자인을 하면은 그 다음에 그것이 생산이 넘어가는 거죠. 그러면 그걸 관리하는 사람이 생산행기예요.

01:49:46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분리가 되었어요. 기획은 MD 하고 이렇게 디자이너들하고 같이 일들을 많이 하고 영업은 우리 지금 리테일 얘가 지금 요즘은 더 중요해요. 어디 플랫폼에 들어가서 우리가 판매를 할 것인가.

01:50:07

이게 더 중요해 지금 이게 시대가 변하면서 요런 부분들이 어 되게 이제 중요하게 많이 바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로는 이런 직책들이 다르다 그죠 어 그 다음에 어 일관성 있어야 돼 동일한 품질 유지가 가능해야 됩니다

01:50:30

어 예를 들어서 까 창문이 같은 경우에 있잖아요 염색 돼서 나올 때 물을 뺐다든지 면은 이번 시즌에 나온 청바지와 다음 시즌에 나온 청바지 가별 수 있어요 우리 염색 상태가 이런 부분들이 만약에 이번에 마음 완판이 됐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또 염색을 하는 그대로 안 나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막 이걸 너무 좋아 가지고 오 근데

01:50:53

친구 끈의 요건데 여기 허벅지에 이렇게 물 빠졌는데 왜 자꾸 이래요 어 이번에 사람은 왜 이래요 이런 부분들이 동일하게 유지되기 어려운 부분을 염색 예요 또 이런 그래도 우리는 동일하게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어 이제 이런 부분을 다시 보고야 서비스에

01:51:13

서비스 부분을 이런 제품에 있는 좋은 점들을 서비스에다가 어떻게든지 융합을 시켜가지고 비즈니스를 확장을 한 것이 뷰티 서비스가 되는 거예요. 동일하게 품질을 유지하도록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막 생각을 하니까 프랜차이즈를 늘리면서 개들을 데려와서 교육을 시켜야지.

01:51:34

그 다음에 동일하게 청강동 갔을 때 서비스 받은 대로 그 다음에 당국에서도 동일하게 서비스를 받도록 고객이 와서 많이 대기하지 않도록 대기하는 시간에 만약에 있으면은 서비스 차는 어떻게 대접을 하고 이런 것들을 다 일일 결구시키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01:51:59

햄버거는 햄버거 보이지? 햄버거는 제품이죠. 햄버거를 매장에서 제공하는 것은 서비스죠. 그죠? 그 다음에 노트북은 제품입니다. 이거를 우리가 삼성을 사느냐, LG입구를 사느냐 이렇게 해서 유지보수 이런 부분은 서비스입니다. 그 다음 화장품은 유형의 제품이죠. 그런데 우리가 살 때 무형의 가치는 서비스입니다.

01:52:22

이거 화장품이 어 우리가 내가 만주 샀는데 이게 뭐 시카가 또 있고 뭐가 들이 있고 뭐가 들이 있고 이라고 어 어떤 그런 내가 많은 많은 보다 잘 샀어 어 실제로 우리 요즘 그런 그 다이소 에서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초등학생 들이

01:52:45

어 이게 타깃이 어서 매일 근데 지금은 초등학생들 보다도 3 40대가 훨씬 더 많이 구매하는 음 그래서 이제 거기 성공이 좋다 이 소문이 나면서 이런 부분 이제 스테이 요만큼 얘기했으니까 요거는 이제 모르는 사람 없겠지 음 넘어갈게요

01:53:05

그 다음에 더 깊게 들어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 다음에 뷰티 용어 볼 단계 선생님이 조금 설명을 했었는데요 이거를 프린트에는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 옆에다가 선생님이 하나하나 볼게요

01:53:38

뷰티 산업이 탄생하고 뭔가 용어가 계속 어 길 덕대고 있어요 또 왜 그런가 하면 한번 살펴볼게요 1. 5. 2. 공작 시작하자

01:53:55

2000년 이전에는 미용이 머리를 만지고 피부 마사지, 원래는 헤어부터 시작을 한 거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피부 마사지로 가고 메이크업 매일 순서로 발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때는 미용사, 미용 이렇게 우리가

01:54:18

이야기를 했었구요. 그래서 이거는 기능 중심, 기능적인 서비스업 이렇게 이야기를 했구요. 이때는 단일 서비스 구조,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헤어중심의, 머니손질을 하는 헤어중심의 단일 서비스 구조로 발전을 했구요. 그 다음에 이게 되게 중요해요. 생계형.

01:54:40

자영업 중심 그러니까 그때는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이 없었어. 그 전에는 그냥 다 동네마다 미용사가 자격증 따서 그냥 자영업으로 그냥 개인시합으로 운영하는 이런 형태로 중심이었고요. 항상 헤어가 중심 축을 이루면서 운영이 됐고 그 다음에 거기서 조금

01:55:01

부수적으로 피부도 하고 조금 잘하면은 웨딩, 신부 화장 이런 것들을 동네에서 한 거야. 그래서 각 지방으로 이렇게 가면 거의 메인 확장은 못했지만 그 동네에서 유명한 샵들이 있어요.

01:55:23

아 개인 샵으로 진행을 한 그래서 특히 대구나 이런데 보면은 어 누구 선생님이 뭐 미스쿠리아 나가라 해가지고 뭐 해서 헤어 메이크업 거기서 이런식으로 각 동네마다 유명한 요런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음 굉장히 개인적으로

01:55:47

이렇게 진행이 됐던 부분이고 그 다음에 2000년에서 2010년 이 사이가 되게 중요한데요. 뷰티의 전문화, 브랜드화가 되는 시점입니다. 이때가. 그래서 이 미용을 뷰티라는 이름으로 막 쓰기 시작하면서 패러다임의 변화, 소비자들의 마인드도 변화하고 용어도 현대화된 거예요.

01:56:06

용으로 음 그저 지금 뭐 미용이 뭐 이렇게 쓰지 많은 미용사 이렇게 잘 안쓸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이제 뭐 아이돌 이라든지 이렇게 이제 유명해지면서 통에 따라서 같이 이런 까지 같이 얻게 되는 젊은

01:56:30

이런 아티스트들이 많아지고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뷰티가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그래서 이 부분에서 글로벌 하도 진행이 되고 이때가 되게 중요한데 이때가 해외 상해라든지 이런데도 우리나라의

01:56:53

브랜드들이 나와있어 큰 해외에도 이렇게 나오 나오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어 용어의 전화 그래서 용어를 우리가 이용해 되는데 뷰티로 이렇게 리브랜딩을 하는 요런 부분들이 일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어 왜

01:57:14

프랜차이즈를 막 하려니까 기술자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이용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고맨 차이가 180개 190개 아 브랜드마다 이렇게 하려니 사람이 양성이 되잖아요 인력이 그렇죠 그래서 그때는 이렇게 많은 인력이 필요했던거에요

01:57:37

그래서 이때에 우수 수는 만들어지기 시작한게 어 전문 대학 전문 대학에서 부서 미용 학과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어요 그 다음에 95년에 미용 학과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4년째는 사실 뭐 요 요사이

01:58:00

무리도 못해 보내 우리 대학도 어 분장 아까 굉장히 역사는 오래 있었는데 1위가 이렇게 바꿔서 지금은 뷰티패션으로 이제 오게 됐지만은 유퀘한 시에 4년째 이런 인력들이 필요한 거 왜 왜 그럴까요 단위비 공파 되고

01:58:23

인적자원들이 사회적 지위 이런 것들이 상승이 되면서 그죠. 고학력자들이 배출이 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사실 해우나 이런 부분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빨리 미용학원에서 자격증 따고 빨리 현장에 나가서 이런 것들이 하나의 프로세스처럼 생각을 했는데

01:58:45

어 이제 그런 전문 인력들이 대학을 통해서 배출되는 이런 부분이 있었던 거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대학이 사실 그 프랜차이즈 들이 확장 되는데 엄청 힘을 실어 줘요 거기에 학생들 내보내고 거기에서 기술 배우게 하고 현장 실습시키고 그래서 여기도 열정 페이가 뷰티가 엄청 심했었어요

01:59:08

나가서 현장실습비 안 주는 거. 그런데 지금은 헤어 다 줍니다. 줘야 돼요. 왜? 나중에 얘가 현장실습을 하고 난 뒤에 우리 샵에 나중에 취직하고 싶어요. 이런 마음이 들게 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인력이 헤어는 부족한데. 헤어는 인력이 부족하다니까요.

01:59:33

그래서 이런 부분, 용어가 현대화되고 하는 이런 현상들이 일어났습니다. 2010년 이후에는 뷰티 산업으로 확장이 됐고요. 그 다음에 그래서 이때 2000년에서 2010년 이 사이에 이게 서비스가 좀 표준화되기 시작했어요. 서비스가 표준화. 이게 프랜차이즈가 많아지면서 뭐가 돼? 서비스의 표준화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거죠.

01:59:59

사람들이 그저 뭐 이런 기타 해가 갔는데 동네에서 하는 개인자영업 샵 보다 몇천원이라도 비싸게 주고 하는데 서비스 질이 더 나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때에 이제 내용 프랜차이즈 등장하면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게 되고 이때 사람들 다 돈 벌어요 1세대

02:00:23

여기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2010년 이후에는 융복합으로 이렇게 발전을 하게 됐고요. 그래서 여기 보면 서비스 산업에다가 써보니까 화장품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 그죠? 지금은 사람들이 메이크업이나 이런 화장품 기초 스킨, 색조 이런 데 관심을 가지다가 올해에 붙잡 들어가서 샴푸

02:00:44

헤어 쪽에 성분 따지고 이런 소비자들이 되게 많았었잖아요. 거기다가 마케팅을 그렇게 하니까 그런 부분들이 왜 탈모에 사람들이 좀 예민한데 탈모를 탈모라는 키워드가 딱 들어가는 순간 사람들이 한 번 더 보게 되는 거죠.

02:01:06

그래서 지금 헤어도 난리죠 사실. 그래서 여기 뷰티 산업은 뷰티 서비스에다가 화장품 산업이 융합된 이런 형태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국가 전략, 국가가 전략적으로 산업화 시키고 있죠. K-뷰티라는 이름으로. 그렇죠?

02:01:28

국가 브랜드 어 자산화 되는 요 지금 현상 일어났습니다 이거 되게 2000년 대에 이때 이제 패션은 2000년대에 벌써 이 고구가 같이 이렇게 해서 어 국가가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누가 같이 굉장히 높은데 이렇게 두는 이런

02:01:53

그 전략이 있었어요 지금 여기에 국가 전략 산업화 하는 k 뷰티를 산업화 시키는 것처럼 있었어요 그래서 패션 더 우죽 손으로 정국에 있는 모든 대학의 패션 아까 다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 어 패션 가들이 많이 없어지고 있잖아요 많이 없어지는 이유가 뭐예요 지금 패션을 줄이고 온라인으로 다 들어가 보니까 그 이상 온라인에서

02:02:18

우리가 옛날에 생각했을 때는 옷은 입어보고 사야 돼 이렇게 얘기했는데 사람들이 안 입은 것도 사내 안 입은 것도 살 수 있네 방법이 바뀐 거예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기업들이 얘는 돈도 자꾸 돈을 까먹어. 매출은 안 일어나는데 매장은 크게 플래그시피 해가지고 시작되니까 거기 들어가는 인력이며 임대료며 막 이렇게 하니까

02:02:41

그래서 핵심 매장들만 남겨두고 그저 사람들이 가서 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을 필요하니까 남겨두고 뭐래요 다 온라인에서 치고도 하고요 그래서 무신사 가지고 난리 아니에요 이번에 무신사가 공격적으로요 지금 신입을 4천 많은 중반대로 주는 전략으로 지금 채용을 하고 있어요

02:03:04

그래서 이번에 4학년들한테도 지원을 하라면서 선생님한테 그게 왔던데 보니까 조금 공격적으로 왜냐하면 지금 무신사 다른 곳도 접고 있는데 무신사만 확장하고 있는지 오프라인으로 나오고 그런 신앙을 읽어야 되는 거예요. 통통한 데 가서 계속 열심히

02:03:29

으 하고 있어 봤자 이 자리를 못만들게 아 이 자리가 어떻게 묻히고 있구나 이 시장 돌아가는 걸 알고 있어야 많이 거기에 내가 부족한 게 있으면 거기에서 우리가 막 노력을 하고 이제 이렇게 해야겠다 지금 뷰티는 요렇게 발전을 해왔습니다 공할게요 뷰티 산업은 어 우리가 시대적인 농가 시술 발달 이런걸 통해 가지고

02:03:49

처음에는 스킬이 되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것이 예술로 변화되고 지금은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장이 되고 있다. 그런데 계속 이걸 기술을 알아야 먹고 산다 얘기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야 돼요. 당연히 기술이 있어야지. 그렇죠. 그렇죠.

02:04:31

그래서 그 기술을 더 배가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는 이런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알아야겠다. 그래서 지금은 라이프스타일 산업으로 격상이 됐다고 얘기했어요. 미용기술이 지금은 글로벌 경쟁 이런 것들을 갖추게 되면서 우리 지금 화장품이 아마존이나 이런 데 불친하게 파인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트렌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냐면 화장품들도 인디 브랜드들 있죠. 그런 브랜드들이 올리브영에 못 들어가면요. 아마존에서 이름을 알려가지고 역으로 한국으로 들어오는 이런 전략들을 하고 있습니다.

02:04:51

그래서 사람들이 외국의 인플루언스나 이런 사람들이 그걸 쓰고 막 올려가지고 거기에 입소문이 나가지고 역으로 올리브영에서 입점을 시키고 다이수도 입점을 시키고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굳이 한국에 여기 들어가기도 어렵고 입점하기 어렵잖아. 올리브영 장소나 한 적이 되어 있는데 내 상품을 어디다 올릴 거냐고.

02:05:11

이름도 없고 암코도 없고 돈도 없고 마케팅 능력도 없고 그죠? 처음에 시작할 때는 그렇잖아요. 돈을 많이 생각보다 화장품 산업이 젊은 친구들이 많이 뛰어들기도 하지만 성공하기도 어려운 산업이에요. 끊임없이 알려야 되기 때문에 끊임없이 광고를 해야 되고 끊임없이.

02:05:40

눈 뜨고 나면 새로운 상품이 나오고 눈 뜨고 나면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경쟁이 굉장히 치열한 그런 분야이긴 하지만 그렇지만 거기에 또 매력이 있다고 젊은 친구들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금 시장은 준비가 되어 있다. 그래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우리 상품이 먹히기 때문에 이제 기업들이 올리브영 입증해야지 이것보다는 지금 사람을 뽑는 게

02:06:05

아마존에 입점하는데 해본 사람 이렇게 구체적으로 사람을 뽑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시장이 바뀌고 있고 선택지가 많아진 거야.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3주차에 화장품 브랜드 하시는 대표님 해가지고 언제들 상품 기회가 특강했었거든.

02:06:25

그때 일자리가 많다고 사람을 찾는데 적합한 사람을 못 찾는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학생들한테. 아니 소는 안 뽑는 거 아니에요? 그랬더니 그래도 또 필요한 부분들이 있고 그런 얘기들 하시더라고요. 긍정적인 얘기들 하셨어요. 그러니까

02:06:49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시장은 항상 포화상탭니다. 그래도 내가 들어갈 자리를 내가 만들어야 돼. 아무도 이렇게 만들어 놓고 너 일로 들어와라 얘기 안 하냐. 아시겠죠? 이렇게. 이건 안 찍어도 됩니다. 삼성연구소에서 경제연구소에서부터 이런 부분을 계속 용어가 바뀌어왔어요.

02:07:10

이렇게 국가산업으로 보건 다른 연구원도 연구를 했고 뭐 이렇게 계속 연구를 해 와서 지금 K-뷰티로 안착이 됐고 국가부에서 자산으로 우리가 인정을 하려고 하고 서울시가 이 K-뷰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작년부터

02:07:38

서울에 있는 대학에다가 프로젝트를 줘서 연구를 하게 하고 비즈니스 관련된 교육을 6개월 단위로 시키는 이런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뭐라고? 지금 현재 확장기에서는 국가 자산으로 K-DUTS가 뜨고 있다. 그래서 국가가 많이 밀어주고 있잖아요. 아이돌도 밀어주고 있고 그죠? 여러분이 약속되고요.

02:08:11

그 다음에 또 선생님이 쭉 보니까 앞에 했던 부분, 다 이게 지금 이용해서 나온 논문들 이런 부분들인데 좋은 말은 다 까놨어요. 응용과학이 한 분야고, 과학 맞죠? 지난번에 선생님이 얘기했던 나무 구조를 생각해야 된다. 뿌리부터, 줄기부터 얘기했었잖아요. 이런 부분들. 그 다음에 여기 화장품이나 서비스나 헬스 산업까지 이렇게 연결되는 보건 관련된 산업에서는 이렇게 연결을 시키려

02:08:29

인기가 많은 거야. 여기도 갔다가 우리 입고 같이 하자. 여기도 우리 같이 하자. 이렇게 막 여러 산업에서 이 뷰티를 활용을 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준비가 안 되는 거야. 그렇죠? 이런 부분. 그래서 이게 막 패션도 같이 하자 우리. 의료도 피부과에서도 우리

02:08:51

그 다음에 화장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 관광도. 우리 잠실에 보면 주말에 얼굴 성형 시술 이렇게 해서 테이프 붙이고 옛날에는 선글라스라도 쓰고 다니던 요즘은 그냥 일반화 돼서 아무리 치지 않게 얼굴에 붕대 감고 이러고 그냥 놀러 다녀요. 외국인들이.

02:09:12

이게 바로 뷰티관광, 뷰티 의료관광 이런 부분도 있잖아요. 그 다음에 뷰티하고 식품. 뷰티하고 식품이 무슨 상관이에요? 이너 뷰티, 콜라겐 이런 것들 동동하고 이런 얼마나 많이 나오니까. 그렇죠? 이런 부분이 여러 분야에 연계가 될 수 있다.

02:09:36

마인드로 선생님이 얘기했어요. 유연하게. 아니야. 기술만의 이런 마인드로 하시면 안 된다고요. 지금 특히나 저학년 때는 나중에 3학년 때쯤 가서 방향을 딱 잡았을 때는 글로만 집중을 하면 되는 거지만 지금은 많이 열어놓고 듣고 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인체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02:09:55

제공되는 서비스 산업을 우리는 뷰티 산업이라고 굉장히 크잖아요 그런데 음 우리가 알고 이 서비스와 비상 액을 알고 그냥 뷰티 산업 이렇게 얘기한다고 뭐 그냥 개념도 없이 사용하는 사람은 다르다

02:10:21

그래서 여러분들 요거를 구워 가셔야 됩니다 자 요 부분은 지금 뷰티를 안한 친구들 때문에 김에 이미 자 뷰티 제조는 요거는 찍어도 돼 뷰티를 안하고 친구들을 위해서

02:10:44

잠깐 쉴 거니까 조금만 집중해. 뷰티가 뭔지 처음 중척하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제조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화장품이나 미용용품이나 미용기기 이런 거 관련되는 산업이 뷰티 제조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야.

02:11:07

아니 메이크업을 해 본 사람이 부시 어떻다 이런걸 알지 그저 스폰지가 어떤게 좋더라 이런걸 알잖아요 그래서 불편한 부분을 그걸 우리가 페인 포인트 라고 하는데 마케팅에서 내가 써보니까 불편해 이거를 개선하면 제품이 되는거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리뷰에다가 어 뭐가 좋더라

02:11:28

사보는 거야. 아니면 테스트해 보는 거야. 진짜 좋아. 그러면은 얘는 성분을 봐. 얘는 이렇게 해서 좋구나. 이런 부분들을 이제 알아가야 되는 거야. 그냥 만들어 놓고 그냥 사다가 그냥 쓰기만 하고 그냥 이렇게 하시면 안 되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항상 비교. 그래서 나중에 이제 상품을 기행한다든지 이런 수업에서

02:11:49

아이디어를 좀 내봐라 이러면은 많이 어떤 부분에 대해서 사용하면서 불편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기억을 하고 있던 친구들은 뭐가 술술술 얘기가 돼.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그런데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뭘 해야 되는지 몰라. 어떤 부분에 상품을 개발해야 되는지는 전혀 아이디어가 없어요.

02:12:02

-끝-

02:12:22

공채를 아름답게 한계 제공되는 이거 이제 어 이 정도가 될 도로 하는 친구들 이제 아시겠죠 뷰티 서비스는 4개가 기본으로 김지근혜 라고 앞에서 쭉 해 왔잖아요 그 다음 연계산업 선생님이 얘기했어요 집 간접적으로 영계가 되어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02:12:46

그래서 협의의 미용산업은 우리가 뷰티 산업을 협의로 봤을 때는 화장품 산업까지는 지칭을 해요. 그렇지만 넓게 보게 되면 연계산업까지를 다 포함하기 때문에 지금 여기 없는 부분을 누군가가 또 연계를 할 수 있어요.

02:13:07

또 연계할 수 있다 뷰티하고 ict 를 역 ict 정보통신을 연계할 수 있어요 그렇게 디바이스 개발할 수 있어요 요즘 다 칩에서 쓰는 디바이스 전자제품 구매한 시 구매하고 있어요 홈쇼핑 100만원 넘는 거를 우리가 전자제품 그저 간단한 거 뭐 이런 것들을

02:13:32

구매 하듯이 이 디바이스를 구매를 하고 있답니다 그 전 친구들도 여기 관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으 용을 이해하시면 되고 그 다음에 온도 스님이 넣어 드렸어요 제조 서비스 윤복합 요새죠 어 사업이 되는 거 같게 있는 거야 요거 있는 거야 요거를 테스트가 이럴 때 이렇게

02:13:55

분류할 수 있죠. 그 다음에 뷰티 서비스 분야 중에서 이 부분 분장할 거예요. 저는. 그 다음에 피부도 저는 에스테틱, 스파할 거예요. 그 다음에 두피 모발 관리 쪽에 저는 관심이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화되는 거죠. 여러분들이. 저 헤어에 관심 있는데요.

02:14:23

앞으로는 두피 모발 관리 이쪽이 다들 기존이 있을 거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왜 그럴까? 현대인들 스트레스 많이 받고 머리 많이 빠지고 이러니까 어떻게든지 간에 머리를 심고 그 맨 마지막에 안 될 때 머리를 심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젊은 친구들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러다 보니까 또 특히 다이어트

02:14:44

이런 것 때문에 머리가 또 빠지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모발 관리 관련된 크리닉 이런 부분들이 의외로 잘 됩니다 크리닉은 기본이 아무리 뭐 대충 하는데 기본 15만원 부터 시작하잖아 크리닉은 그러니까 이렇게 고 부가가치 부가가치가 높은 이런 부분에 신경을 쓰면 될 것 같고

02:15:09

그 다음에 어 부분들은 나중에 여러분들이 아 내가 이제 뭐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쉽게 다루지 못하니까 요 분들은 외부에서 으 기회가 있으면은 비어 놓으면은 돈이 된지 그리고 고객들한테도 얘기해 줄 수 있으니까 좋잖아 고객 이렇게 거

02:15:36

이 모발을 이렇게 모지를 보면은 이분은 뭐 그지 뭐 어떻다 뭐 지성이다 뭐 어떻게 얘기해 줄 수 있고 그래서 태어나는 친구들은 연계로 이렇게 좀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이런 부분이 그 다음에 요 부분은 지금 이제 어 뷰티도 웨딩 뷰티 태어 요즘 웨딩 사람이 확 죽었는데 사람들이 웨딩 뷰티 쪽은

02:15:57

또 음 메이크업이나 이런 것도 이상 신경 써요 왜 사진 찍더라구요 가지 어 그리고 옛날에는 드레스 하나만 이 부분은 요즘은 뭐 전 식전 식후 야외 촬영 해가지고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 러 뷰티 웨딩뷰티 요 부분도

02:16:17

지금 공부가 같이. 웨딩은 축소하고 이렇게 하면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 이 부분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좀 보시고요. 이거는 앞에서 선생님이 한 번 더 얘기했던 부분인데 뷰티 처음 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이미지로 다시 한 번 더 보여드리면서 정리할게요.

02:16:39

요즘은 메이크업 이것도 뭐 물색 이런 부분들도 교육을 시키는 데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습니다. 그게 부가가 되죠. 한 사람이 해서 20만원, 30만원 받아가지고

02:17:08

교육 시켜서 자기가 배운 거 다 돈 주고 배운 거 다 뽑더라 보니까 그런 비즈니스 감각이 좀 있어야죠. 그 다음에 이 부분은 우리가 이제 이발소, 미장원, 피부관리실, 순발톱관리 이렇게 NCS 얘기 들으셨죠? NCS. NCS에서는 이렇게 이제 분리를 하고 있는데 앞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용어들이 계속 우리가

02:17:35

아 아 발전을 해 왔잖아요 저 미국이 를 하자요 그래서 요구름 그냥 참고를 하시라고 넣어 봅니다 그 다음에 헤어 미용이 가장 대표적인 분야였고 요까지만 하고 자 시작할게요 마음이 할 때 피부용은 stp 그래서 피부관리가 옛날에는 동네가 다 있었어요 동네와 동네 상가에 핀간이 했을 때 근데 요즘 많이 없어졌어요 거의 뭐

02:18:04

어느 없어진 것 같으니까 집에서 한 왜 에 피고한 거 육안이 없어졌지 이걸 보면은 침에서 할 수 있는 디바이스들이 굉장히 많이 그러니까 중간 단계가 한 수 없어졌어요 차라리 내가 가서 전시 뭐 스파를 봤던지 기존 힐링이 된게 아니면은 피부가로 가서 시술을 봤던지 이렇게 되니까 주문이 없어 저도 그래서 그 시장에 있는 거라 알아야 되나 내가 어떤 시장에서 내가 기술을 가지고

02:18:26

영업을 한다 했을 때 이것이 그 다음 발전 단계는 뭐가 될 것이고 뭐가 지금 따라오고 있고 이런 것들을 파악을 잘하는 사람들이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1세대 사람들이 딱 보니까 아 이거 프린차이즈로 확장을 할 수 있는 거구나 해서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처럼 이런 부분을 잘 보셔야 합니다. 메이크업도

02:19:12

요거는 나 이제 수업 시간에 다른 수업에서 할 겁니다 그 전문가 미스님들한테 배우신 되는거고 그렇게 요렇게 지금 나눠져 있다 손톱 같은 경우에도 요즘 다 아 아 제일 많고 이제 지금 기초내이 하듯이 또 하는 부분은 많이 없어졌더라구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그 제기 나오기 전에 그냥 맨도로 나 했잖아요 예 그 시간이 막고 바뀌어 갑니다 그 다음에 또 칠해서 할 수 있어 손재주 있는 사람들 마치고 또 하자구요 너무 잘 나와 가지고 요런 부분들 어 사람의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는지 어 요거는 자 시험 달자

02:19:15

35분을 시작할게요.

02:38:13

앞에서 너무 많이 한 거라서 그죠? 이제 뭐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다 아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체로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기 위해서 제공되는 서비스와 관련된 산업을 우리는 서비스, 교체 서비스라고 정의를 하고 그 안에는 기본적으로 4가지 요인이 있고 국가 자격증이 4가지만 지금 발달이 있는 거잖아요. 개설이 되어 있는 거고 순서가 헤어 피부 메이크업 매입 순서대로 지금 국가에서 자격증을 발급했습니다.

02:38:35

그 다음에 뷰티 서비스 산업을 특성을 이게 신성장 산업이다 했던 부분들이 얘기했던 것처럼 이게 1세대가 프랜차이즈가 꽉 이렇게 키우고 할 수 있었던 게 응 할 수 있었던 게 어 그저 신성장 산업 옆에 그러니까 시장을 끓는 사람들은 프랜차이즈를 1세대들이 다 돈 벌었어요

02:38:55

어 그래서 그 TV 에 그 백만장 나 택배의 미용인이 두 사람이 나왔는데 그거를 치는 현재 아예 지금처럼 해서는 안된다 어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만난 방식대로 또 여러분들은 꼭 더 고민을 해야 되고 지금 현재 더 이 규칙이 하는

02:39:21

메이크업 아 으 희차인 것들이 거의 화랑하고 있습니다 어 이 체수가 다 하고 있고요 아 자기 화장품 다 쓰고 있습니다 왜 된 180개 프랜차이즈에 자기 거 같다가 어 배치를 해보면은 중간에도 소개들이 구매할 수 있고

02:39:54

그저 고정 고객으로 연결되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많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헤어쪽으로 헤어, 샴푸, 에센스, 트리트먼트 이래가지고 자기는 글고 홈쇼핑이나 뭐나 안하는 사람 없어요. 보시면 그렇죠. 그러니까 남이 만들어 놓은 거 같다가 사서 쓰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은 그래서 이렇게 비즈니스로 확장할 수 있는 그런 마인드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타 산업과 연계해서 이건 너무 많이 얘기를 해가지고

02:40:13

어 더 이상 뭐 얘기 안 해도 되겠죠 어 그 사람이죠 넘어갈게요 자 썩이 사람의 주요 어 특징 한번 볼게요 고객 맞춤에 서비스 구요 고객 보기 중심이 되요 회사 전화에 민감하고요 기술과 제공하고요 고음과 같이 산업이구요 어

02:40:42

그죠 그가 나은 다음에 어 친환경 치수 가는 해서 지금 샴푸 개발하고 뭐 이런 부분들이 다 자연 친한 이기고 크림 뷰티 뭐 이런 서비스 이런 부분들이 많이 확장되고 있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저 어 쪼 비즈니스 환경을 좀 이해를 하고 그 비즈니스를 배우는 거 하고요 그 기술 배우는 거 하고

02:41:17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마인드를 지금 저학년 때 좀 심어 놓는 게 굉장히 필요하다 이렇게 볼게요. 그럼 여기는 지금 앞에서 해온 거 이렇게 정리해놓은 거니까 크게 뭐 어려운 거 없잖아요. 아테스 선생님이 기술하고 교체의 융합이 지금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는 겁니다. 아이레이싱, 눈썹 붙이는 거. 이것도 로봇이 붙이고 있잖아요. 샴푸, 로봇이 하고 있죠. 머리 커트 하는 거. 기계에 들어가면 머리 커트 해서 나오죠. 그랬을 때 오예.

02:41:35

우리는 그러면은 선생님 목적이고 좋으면 어떻게?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그러면은 이제 토화상태라서 못하냐? 그게 아니라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걸 기반으로 해서 우리는 단순 이용이 아니고 신체 정신 공간까지 고려한 초탈계형

02:42:09

해튼이 거기가 완전 노다지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더라도 아니에요. 그중에 안에 들어간 그 부분 중에 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샴푸 아무거나 쓰면 되지. 그런데 지금 샴푸 하나 사는 것도 우리 지금 올리브영에만 가도 샴푸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도 지금도 또 만들어지고 있고 그 다음에 또 관심 분야가 지금 젊은 친구들도 많이 확장되고 있고 특히 남성들. 남성들 그냥 집에서 엄마가 사다 주면 그냥 사용을 했지만 요즘은

02:42:26

이렇게 보면서 본인이 본인의 상태에 맞는 것 이런 것들을 선별해서 쓰는 이런 상황까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자연스러워지고, 클릭뷰티, 비건 이런 말 자연스럽게 나와야 됩니다. 괜찮아요? 그래서 이렇게 넘어갈게요. 이제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02:42:52

그냥 그냥 듣기만 하세요. 앞에서 다 한 거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뷰티 산업은 조금 의미로는 화장품 산업까지도 넣을 수 있어요. 그런데 광이로는 감성, 체험 연계된 이런 부분까지 굉장히 큰 시장이다 하는 거 인지를 하고요. 그 다음에 종전에 화장품 산업에만 국한된 건 아니다. 쭉 왔잖아요. 그죠?

02:43:20

얘기했던 것처럼 굉장히 광대한 영역으로 확장이 되고 있다. 계속 뭐 어디까지 확장이 될지 모르겠어요. 그죠? 사람이 꼭 있어야만 기술을 발휘하는 것처럼 했었는데 사람이 아니고 아이레이시도 붙일 수 있다 그러고 내일도 사람이 아닌데 할 수 있다 그러고 식막이 이렇게 바뀌잖아요. 그래서 유통에서는 이걸 어떻게 쓰고 있냐면요. 월마트가 동작인 미국에서 동네마다 시골도 다 들어와 있는 마트예요.

02:43:44

그러니까 가장 일반적인, 뭐라 그래야 되나, 가장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는 이런 데인데 없는 게 없다 할 정도로 월마트가 모든 게 다 있는데 거기에서 이제 가족 단위로 이게 쇼핑을 많이 하셨잖아요. 근데 요즘은 가족 단위로 안 오거든요. 요즘 가족 해봤자

02:44:04

많아야 4인 가족이고요. 3인이고요. 1인 가족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가족 단위를 부활시키기 위해서 와가지고 엄마는 내일 하고 로봇을 갖다 놓고요. 거기다가 손을 넣으면 쇼핑하고 있는 동안에 이게 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갖다 놓고

02:44:28

이 부분이 이제 유통에서도 고객을 끌어들이는 방법론으로 이런 걸 쓰고 있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도 뭘 하는데 이거는 기계를 갖다 놓고 서비스를 해준다든지 내 손을 안 빌리고 내 시간 안 빌리고 고객이 와서 대기하고 있는 동안에 이거를 서비스를 해준다든지 이런 부분에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거예요.

02:44:49

그죠? 시간 낭비하고 이런 부분들을 서비스로 우리가 제공을 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들이 개별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미용 관련 산업까지를 이야기한다. 그 다음에 요즘 미용학은 지금 미용에서는 뭘 말하고 싶었냐면

02:45:09

옛날처럼 미용인, 미술, 기술 이런 거 딱지를 기술 이런 딱지를 떼고 싶은 거야. 그래서 약간 아티스틱하고 이런 부분을 막 부각을 하는 거죠. 그렇잖아. 4년 동안 배우는데 기술만 얘기하고 있으면 차라리 현장 나가서 기술을 하는 게 맞죠. 빨리 익히는 게 낫죠. 그런데

02:45:30

어 지금 어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 어 우리가 종합의 수 이런식으로 지금 확장을 시켜서 보는 겁니다 그래서 미용학과 나온 친구들이 어 더 전문성을 가지고 이런 스튜디오라든지 아니면은 이미지 메이킹 스튜디오라든지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할 수가 있거든요 왜 포탈을 배웠기 때문에

02:46:07

그렇잖아요. 이미지 매입을 하는데 화장만 가지고 되나요? 머리 커트만 가지고 되나요? 아니잖아요. 전신을 다 우리가 컨설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딱 거기에 맞는 인지들이라니까요. 그죠? 그래서 시장이 실제적으로 시장이 굉장히 큰 시장이에요. 이렇게 보면 미용학은 용어를 아름답게 하고 지금 학교에서는 아름다움에 대한 이론에다가 기술이 있어야 돼. 거기다가 감각 이렇게 해서 우리는 종합학문이야. 이걸 막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02:46:29

그러면서 이제 4년제들이 막 생기는 거죠. 종합학문이라야 4년제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은 기술까지만 하고 종문대에서 그냥 끝나야 돼요. 빨리 현장에 나와서 빨리 사람들하고 접점에서 부딪히면서 빨리 하나라도 더 익히는 게 더 나은 거지. 그렇죠? 그렇게 자 미용실 시술하고

02:46:51

미용실은 쌀로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뷰티샵, 쌀로 이렇게 얘기하죠. 원래 미용실은 시술을 하는, 용모를 단정하게 하고 두발, 외모 단정하게 하고 이렇게 해주는 장소였어. 그런데 우리가 미용실을 기업하기 위해서는 미용사 면허증이 있어야 됩니다.

02:47:12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 패션하는 친구들도 선생님을 융합으로 해서 기본적으로 기초과목 한 7과목은 들어라. 헤어, 메이크업 이렇게 관련되는 한 과목이 기초과목 들어라 이런 얘기하는 게 나중에 미용사 면허증이 있으면 비즈니스를 확장하기가 좋잖아요. 면허증이 있으면 샵을 열 수 있으니까.

02:47:36

그래서 국가 기술 자격증하고도 관람이 다릅니다. 국가자격 기술 자격증은 뭐예요? 내가 헤어를 하려면 국가자격증이 있어야 되고, 메이크업을 하려면 국가자격증이 있어야 되고. 얼마가 다른 거예요. 샵을 운영하는데, 내가 샵을 오픈하는데는 면접만 있으면 된다. 이런 부분들이 차이가 나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는 졸업 증명서가 있어야 되고, 위생교육을

02:47:57

뭐 받고 뭐 영업신고서 이런 부분들이 미용실을 개화하는 데 있어서 이제 필요한 부분들이고 미용실을 지금 당장 기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미용실을 당장 기억을 해 필드에서 현장 경험이 없는데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크게 문제가 안 되는 게 지금 이 설명을 해주는 것은

02:48:24

미용을 공부하는 친구들 때문에 이걸 설명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융합이고 하기 때문에 패션을 미용을 전혀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서 선생님이 설명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다음에 미용사는 얘기했던 것처럼 우리가 지금 아티스트라고 얘기하는 헤어 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건강도 신경을 쓰고 이런 전문기술의 예술인에다가 앞에서 얘기했던 쭉

02:48:48

좋은 거 다 갖다 붙였어 지금. 그래서 그런 역량을 욕을 한다. 그러면은 자, 미용사는 공중위생관리법에 의해서 관리되는 종사자가 위생적인 환경에서 고객이 미증 요구를 하고 이런 삶의 역량이 기여하고 있다. 그래서 미용법은 뭐에 공중위생관리법에 우리가 이게

02:49:12

아 제 생각하고 있다고 공중생활 뭐 아시겠죠 미용한 그 어 공중위생 관리법에 관리 된다 그 회수할 때는 무슨 자기 좀 필요 없다는 디자인하는데 내가 무슨 국가장 좀 일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는데 이 미용이라는 부분은 사람 인식 위에다 직접

02:49:34

시술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요구를 하는 거죠. 이해되시죠? 잔여증 따가지고 온 친구들은 다 아는 내용이고요. 시험도 보고 하셨으니까 처음 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선생님이 설명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O죠? 관리되는 종사자다. OX이라면 O 맞죠? 음.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은

02:49:55

쫓기는 퍼스널 케어, 광이로 옷까지 다 하고 지금 막 굉장히 넓어진 게 문화, 공연까지 왜? 공연이 활성화되면서 우리 미용인들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공연할 때마다 백스테이지에서 모여야 돼. 메이크업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펜션과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02:50:19

패션과에서는 선생님이 패션쏠을 한 20 몇 회 정도 해본 것 같아요. 학과에서 98년부터 쭉 이렇게 해왔으니까 그때 가장 많이 접했던 친구들이 누구냐면 백스테이지에서 메이크업하러 온 친구들이에요. 그런데 보통 우리가 기획사에다가 기획비를 주고 모델 섭외를 해서 이렇게 할 때 어느 모델도 C급이고요.

02:50:40

학생들 쇼에 퀵컵 모시라고 하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델들이 한 15만원 하루에 그렇게 받고 지금은 조금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그 다음에 뒤에 백스테이지에 오는 친구들은 돈을 안 받고 왔어요.

02:51:09

학원에서 연습을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래서 뒤에서 백스테이지의 역할 이런 것들을 굉장히 많이 봤는데 그런 부분이 미스매치 토통이 안 되는 부분이 되게 많아요. 주로 다 머리 하나로 포니테일로 많이 묶고 그러니까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그런 어떤 이슈의 성격이라든지 이런 거를 분석하려고 하는 것들은

02:51:31

하는 팀을 하나도 못 봤어요. 그 옷마다, 그 쇼 마다, 스테이지마다 그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했을 경우에 의미가 있잖아요. 그죠? 그런 것들을 다 반영을 해 줘야 되는데 학원에서 그냥 이렇게 와서 연습도 할 겸 자기들도 어느 학교 이런 거 했다 이런 게 있어야 되니까

02:51:52

그래서 서로의 어떤 이거들에 딱 만나서 오다 보니까 이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접을 어떻게 받고 있나 하는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봤는데 애들한테 주의도 많이 주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파트너지. 지금 돈 안 받고 오셔서 하시는 건데 그래서 음료수도 갖다 드리라고 이렇게 시켜 애들한테.

02:52:15

자기 쇼가 중요하니까 메이크업이 마음에 안 들고 이러면 이게 막 애들이니까 이게 막 표정에도 나오고 행동에도 나오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혜님이 패션에서도 백스테이지에서 일어나는 이런 부분 많이 보고 여러분들이 위치하는데 이런 것들을 많이 봤잖아요. 아까 얘기했던 부용의 수업이 그래서 단독으로 뭘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02:52:37

그렇지만은 단독으로 대접 받을 수 있는 시점이 온다고. 그랬을 경우에 의사소통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하고 그래도 뭐 얘기라도 뭐 지금 이 쇼의 성격이 어떤 건지, 테마가 뭔지 이 정도는 알고 와야지. 아무리 공짜로 와서 해도 그게 선생님이 너무 안타깝고. 아 어떻게? 응?

02:53:06

아무리 그래도 현장에 올라온다 하지만 하나도 없이 와가지고 하나 이런 마음도 교수민들끼리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이제 우리는 공연예술 얘기를 하다가 지금까지 얘기했는데 많은 친구들이 지금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어요. 선배들도 그렇고. 그랬을 경우에 소통 부분과 그 다음에 내가 왜 여기 이 자리에 가있나 하는 부분은 명확하게

02:53:34

하고 그 기획 의도라든지 이런 것들도 미리 좀 파악을 하고 이런 부분이 되게 중요합니다. 기술만 가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그 다음에 시안을 보여주고 이번에 쇼가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메이크업하면 될까요? 그게 뭐가 어려워? 그런 게 안 되더라는 거죠. 근데 이제 지금 여러분들은 그런 기획이라는 걸 다 배웠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이 굉장히 나가면 훨씬

02:53:57

만족도 있게 완성도 높게 작용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이거 이제 달라 끝나는 마지막으로 이 가보자. 자 다음 이거 시험 문제 낼 거야. 중간고사 시험 낼 거야. 이게 답이 몇 번이에요? 자 답이 누가 큰술을 안 내봐.

02:54:18

아 그죠 미용의 특수성으로 적절하지 않는거 4번 이지 4번 내가 이렇게 물어보고 크게 얘기했는데 이거 틀린 사람이 있다니까 그 수업시간에 안 들었다는 얘기지 기가 찬다 선생님 채점하다 보면 이런거 틀린 사람들 선생님의 평균을 15점 정도에 맞춰주려고 20점 만점에

02:54:39

시험 문제를 내는데 이런 기본적인 문제 다 보여주고 있는데도 틀린 사람이 있다니까 진짜로. 자 4번입니다. 그래서 왜 앞에서 얘기했잖아. 미용은 그죠? 구형예술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기획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먼저 제안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 그죠?

02:54:59

충분하게 의사소통 하는 부분이 굉장히 편하다. 그래서 그렇게 했을 때 내가 대접받는 거야. 그치? 아 이 사람은 되게 철저하게 준비를 해 온 거구나. 그러면은 아 이건 이렇게 되나요? 이렇게 돼. 그쪽에서도 좋은 말이 나온다니까. 그냥 아무것도 없이 그냥 메이크업 박스만 다 한다는 것도 와가지고

02:55:29

그때부터 시작을 하려니 안되죠 그래서 어 이런 부분 그 다음에 어 요는 뭐 같아요 음 뷰티 산업을 우리가 뷰티 라이프 산업 뭐 헬스 산업 그 서비스 산업 뭐 이렇게 하는 게 앞에 생겼던 그걸로 나 대체를 할 거고 그 다음에 여기 지금 이용 종사자들이 진출할 수 있는 부분들이 이용 제품하고 관련된 부분도 있구요

02:55:50

코스레티 패널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스테티션, 향장연구, 이건 화장통과 관련되는 거다. 헤어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들 얘기하는 거죠. 비즈니스 매니저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매장이 180개가 되잖아. 프랜차이즈가. 그러니까 그 매장을 관리해야 되는 사람들이 필요한 거야.

02:56:12

그래서 매니저라는 직책이 우리가 여러분들이 머리 컷 하러 가면 예약하고 오셨어요 아니면 아닌데요 이러면은 배정을 해주는 까이 디자이너 b 디자이너 이렇게 시간을 다하면서 배정을 해주고 그 매장을 관리하는 이런 그 직종이 또 많이 부각되고 있어요 왜냐하면 매장을 하나만 관리하는 게 아니고 아까 얘기했지 영어

02:56:37

그래서 매장을 최소 3, 4개씩 이렇게 관리를 합니다. 패션은 매장을 한 사람이 30개씩 관리를 해요. 그걸 슈퍼바이저라고 얘기합니다. 영업, 정장은 매장 하나로 관리하는 사람이고 그 다음에 영업 MD는 그걸 전체적으로 총괄하는 사람이고 그 다음에 매장을 5개, 6개 이렇게 전국에 있다 이러면

02:56:58

30개씩 관리를 하는 사람은 전국에 이렇게 KTX 하고 이렇게 쭉 내려가면서 매장 관리를 하고 가면 하루에 하나씩만 움직인다 해도 30개면 한 달이 되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외건도 많고요. 슈퍼바이저라는 집중도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따가지고 와서

02:57:21

매상 관리가 되게 중요하구나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이렇게 해서 헤어 프랜차이즈에도 이 매니저가 이제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철하고 작년에 일을 조금 진행을 한게 있는데 이철에서 마케팅 마케터 본사에서 마케팅할 친구를 추천해달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추천했는데 안됐어요 왜 안됐냐면

02:57:43

집이 일산인데 사무실이 강남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얘기를 막 해보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아침에 출근한 지 2시간 걸리고 퇴근한 지 2시간 걸리고 학생은 되게 마음에 들어 있어요. 도저히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들어봐도 아침에 2시간에 정실 출근하면 애가 7시 나와야 되는데

02:58:22

2개 시에 일어나요? 그래서 안 됐는데 선생님이 왜 이 얘기를 하냐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 못했던 그 친구가 헤어도 자격증이 있고 그 친구가 헤어도 국가 자격증도 있고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헤어 쪽에 영업 MD 이런 마케터 이런 쪽으로 좀 커 보고 싶다 해서 지원을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친구 말고도 굉장히 많다. 하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이번 학기를 통해서 어떤 직무가 있는가 이런 것들도 파악하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02:58:46

그래서 그 방하고 관련된 거 뭐 이런 게 있고 어 미용 문화 관련된 게 뭐 코디네이터 매듭을 해서 이 미디어 스타일리스트 그니까 방송 방송국에 가서 아는 친구들 그 다음에 미용 교육에 종사하는 어 사람들도 많잖아요 그죠 뷰티 컨설턴트 어드바이스

02:59:11

교수, 강사 이렇게 그래서 여러분들도 보니까 이렇게 교육 쪽에 관심 있는 친구들도 꽤 많아요. 2학년 선배들도 그래서 이 부분이 뷰티가 좀 다른 분야에 비해서 여기 조금 뛰어들기가 조금 다른 분야에 비해서 조금 용이하긴 하다. 허들이 조금 낮긴 하다. 그래서 여기 좀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02:59:37

그 다음에 음 자 볼게요 어 이제 프린트 오늘 나간 프린트입니다 오늘 나간 프린트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해요. 상대의 붓이 산업을 이야기할 때 지금 우리 붓이 산업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다른 산업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03:00:17

지속 성장을 담보한 안정적인 사업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다른 데에 비해서. 오픈을 하면 오늘 폐업을 하는 게 좀 늦다. 다른 데는 1년을 버틴다. 이러면 미용실을 오픈하게 되면 내가 자산이니까. 내가 인증 자원이잖아요. 그렇죠? 본인이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버티는 게 폐업을 할 때 수술을 밟을 때 밟을 때 기간이 좀 길다 하는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을 지속 성장을 담보로는 안정적인 사업이다. 그래서 먹고 사는 데 지장 없다. 막 어른들이 이렇게 얘기하는 부분이

03:00:37

사는 환경을 분석을 해보면은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너무 여러분들이 이것만 보지 말라고 내가 얘기했잖아요. 모든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손을 대지 않는 시장. 이거 왜 그럴까? 먹고 사는게 다 좋아지고 나아지니까 사람들이 자기를 꾸미고 하는 데에 그런 욕구가 있더라는 거예요.

03:00:58

그래서 이제 막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생각을 해봐. 색조나 이게 지금 헤어쪽으로 이게 옮겨갔다는 것도 그만큼 우리 라이프 스타일이 굉장히 다양해지면서 고급화됐다는 얘기예요. 샴푸 아무거나 쓰면 어때요? 그런 마인드가 옛날에 많았다는 거예요.

03:01:21

비누로도 머리 감고 막 그렇게 많이 했다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지성, 건성, 중성 이렇게 나눠가지고 제공이 되고 하는 부분들이 뭐예요? 이런 계속 자극을 주면 사람들한테 모든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소물되지 않는 시장이다 하는 얘기는 이거는 뒤에서 마케팅이 계속 불을 지키는 거야. 이건 너 너네 필요해.

03:01:41

이걸 막 노출을 시켜가지고 불안감. 이거 안 쓰면 머리가 많이 빠진다네. 근데 이거 쓰면 머리가 안 빠진대. 이런 거를 마케팅을 통해가지고 막 계속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마케팅에 노출이 되면서 관심을 가진 거예요. 기업들이 실제적으로 우리 어...

03:02:01

가이소에 있는 게 만원이다. 그러면 걔 원가는 2,000원이에요. 나머지 8,000원은 뭐에? 다 마케팅하고, 포스트하고 이런 데 다 들어간다. 보통 한 20%에서 많아 봤자 25%? 그 이상 안 들어가요.

03:02:24

그거를 맞춰 치였다 가지고 더 단가를 낮추고 있는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5천원짜리가 나온거지 그 단가의 20% 정도 보면 된다 그래서 요금은 소별되지 않는 시장이라는거는 요 뒤에 어마어마한 부분이 있는거에요 마케팅을 활동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은

03:02:43

그래서 마켓터가 굉장히 여러분들이 뭘 할 때 좀 감각이 있고 어느 감각이 있고 이런 친구들은 하면 재미있죠. 이런 부분을. 내가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사람들이 움직이네. 내가 광고를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움직이네. 매출이 일어나네. 이런 게 눈에서 이렇게 바로바로 볼 수 있으니까.

03:03:03

되게 매력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다음에 감성욕구를 채워주는 감성산업 이거는 또 다 이렇게 연결이 돼 있는 거예요. 또 뭔가 불안한 뭔가를 막 부춘기업 그러면 우리가 옆에 있으면서 그 효과를 또 보는 기업들이 있어요.

03:03:24

그거를 어떤 사람이 잘 보냐. 대기업이 돈을 쓰게 하고 중견기업이 돈을 쓰게 하고 그 시장을 빨리 읽어가지고 내가 쫓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시장을 깨고 있어야 되는 이유를 알겠죠. 내가 돈을 우리는 마케팅하고 여력이 안 돼. 그런데 그들이

03:03:46

이렇게 이걸 써야 된다고 이렇게 막 사회적인 분위기를 띄워줘. 그러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그럴 때 어떻게 우리도 그다음에 출시를 할 때 그런 거를 만들어내면 어부지리로 이렇게 쉽게 우리가 갈 수 있는 거죠. 우리도 많이 들리지 않고. 그러면 뭘 알아야 돼.

03:04:09

시장을 알아야 된다. 잘하는 사람들은요. 돈을 많이 가지고 한다고 브랜드를 잘하는 게 아니에요. 큰 회사들은요. 돈을 마음대로 막 쓰니까 예산을 주면 그거 가지고 뭐 M&E가 현장에서는 M&E가 1년 예산을 이렇게 하니까

03:04:30

그 나이에 만져볼 수 없는 돈을 그 시즌에 수십억을 만지고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눈이 하늘에 붙어있어요. MD들이. 그리고 협력업체들 이런 사람들도

03:04:50

어떻게든 우리가 오더를 받아야 되고 이렇게 하니까. 그래서 이 MD의 등록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커뮤니케이션 능력. 많은 생산, 디자이너 얘들이 움직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능력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03:05:13

그래서 지금 우리는 포화상태라고 하긴 했지만 이게 소멸되지 않는 시장이고 감성 시장이고 또 뭔가가 욕구를 필요로 할 거야. 내년에 또 뭔가가 또 이슈가 나오겠죠. 키워드가 분명히 나올 겁니다. 그죠? 메시지가 누가 또 던져줄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빨리 우리가 받아서

03:05:33

음 이걸 해야 됩니다 이 자리 창출 그렇게 하면 당연히 이 자리 창출을 할 수 있죠 그저 이 이 자리 창출은 이미 생계의 수단으로 이 뷰티가 시작이 됐던 여성들 자리 어 우리가 60년대 이럴 때에 여성들이 자리할 수 있도록 미망인들 뭐 이런

03:05:56

그런 수단으로 뷰티가 생계형으로 시작된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감성파동으로 가고 있는 거잖아. 지금 누가 생계가 어려워서 이거 배운다는 사람이 있어? 없잖아요. 디자이너, 아티스트 나 이런 거 하려고 하는 거지. 청남동이나 샵에 가고 싶다 이런 거. 그래서 밑에 보자.

03:06:18

기본적인 지식에 으 기숙과 지치 시각 기술의 고대에 그저 이거 우리는 유행 민간성 사내 입니다 어 유행 굉장히 민감해요 그래서 뷰티도 트렌드를 알아야 되구요 패션 뭐 말할 것도 없구요 어 그 다음에 지금 하나 더 업어 가지고 소비자 도 트렌드가 있어요 소비자 행동에도 트렌드가 있어요

03:06:42

어 그래서 지금 많은 부분을 우리가 서치를 하고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던져주는 거 선생님은 절대로 내가 눈으로 보고 내가 직접 하고 한 거 아니면 안 믿어요. 왜 뭐 그러더라 이런 거는 내가 찾아가 봐야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린 나이에 오너가 될 수 있고 어린 나이에

03:07:03

뭐를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말을 많이 듣긴 하되 판단은 무조건 내가 하는 거. 석탄을 들여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그런 환경이 지금 AI가 우리 AI 활용하잖아요. 과제할 때. 그렇죠? 막 AI 막 끌고 와요.

03:07:25

선생님이 지금 상품기획하고 있는데 졸작이 하고 있는데 막 끌고 와 이 아이디어가 너무 좋습니다 AI가 이런 아이디어 너무 좋다고 막 난리가 났어 그런데 그 뒤에 문제가 되는 건 안 알려준 거예요 아이디어만 좋은 거예요 얘가 출신화되려면 임상시험이나 이걸 막 다 해야 되는데

03:07:53

돈이 어마어마하게 드는데 안 되는거죠. 그런걸 모르고 그건 알려주지 않는거야. 문제만 풀어줘. 너 그거 숙제지? 막 그렇게 나와. 문제만 풀어주는거야. 나 이거 오늘 문제집 한거 다 풀어야 되는데 문제만 막 지문대로 풀어주는거야. 인터넷에 있는 자료가 가지고 와가지고.

03:08:13

그런데 채점을 해보니까 50조 밖에 안가죠. 정답을 알려주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도전자 알겠죠.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 정보니 뭐니 뭐 이렇게 하지만 내가 현장에 가서 일을 실제적으로 경험을 해보고 샵에도 가서 실제로 해보고 그다음에 이게 태움이 이런 게 있다던데 내가 이걸 견딜 수 있는지 이것도

03:08:38

내가 직접 가서 현장실습 해보고 그리고 마지막에 결정을 본인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항상 선생님하고 상담을 하고 이렇게 해도 그 훈련을 시키는 거. 결정을 일당해. 경우의 수는 이렇게 이렇게 있어. 아시겠죠? 그래서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트렌드 창출을 하고

03:09:01

훈련이 되어야 해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특히 친구 얘기 듣고 야 니가 그랬잖아. 니가 그래야. 이런 얘기하면 안 돼. 얘기는 해줄 수 있지 친구가 판단이 지가인 거잖아. 그죠? 그런 습관을 드려야 합니다. 지금은 정말 중요해요. 왜냐하면 AI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형태로 조언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03:09:23

근데 그걸 맹신하면 안된다고요. 알겠죠? 그래서 트렌드 산업이고 라이프스타일 산업이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지금 2학년 딱 올라가면 트렌드 분석이라는 골과목이 있고 이걸 딱 이렇게 과목은 적지만

03:09:46

마케팅이나 1md 나 감오 적지 많은 배운 거 나가야 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단계별 굉장히 잘 개발이 되어있어요 그 부분은 선생님 여러분 자신 있게 할 수 있어요 이게 비즈니스 파트 강웅이 정보 맞아요 그렇지만 어 시장에 나서 아 저는 이건 해봤습니다 하는 교과목들 위주로

03:10:14

뭐 실물을 익힐 수 있는 미술 개발을 해놨기 때문에 잘 따라오시면 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트렌드 사는 라이프 스타일 사람 어떤 사람들은 트렌드 사업이다 라이프 스타일 사는 비다 막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다 연결이 되죠 하나로 다 같은 말들이야 다 같은 말들인데 어떤 사람은 요게 얘기하고 어떤 사람 이렇게 얘기하고 그래서 우리는 들을 때는 니네 오 얘기하지 응 그래 같은 말이네 이렇게 이해하시는거에요

03:10:36

아시겠죠? 그 다음에 우리 산업에 대해서 긍정적인 얘기 잠깐 하고 갈게요. 미용에 대한 개념이 필수품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고, 세계 주요 기업들도 한국을, 아시아 시장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뷰티 산업의 메카는 보고 있어요.

03:10:57

그래서 지금 LVMH나 엘카나 이런 브랜드들이 지금 한국의 엄청 큰 시장으로 보고 입증을 해 있잖아요. 돌아 있잖아요. 그다음에 젊은이들의 산업격이 소문도가 높다. 그다음에 감성을 채워주는 대표적인 산업이고 앞에 쭉 쭉 해 줄 내용들입니다.

03:11:17

그 다음에 또 한류에 대한 산업, 세계인이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그래서 앞에 얘기했던 것은 국가 사업이다, 국가 전략이다 하는 얘기를 한 마디로 딱 줄이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특히 서울이 K-뷰티를 끌고 가는 핵심이다.

03:11:51

핵심 돕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옆에 있고 거의 뭐 일상생활 바운델이 안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굉장히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일을 다합니다. 앞에서 선생님이 처음에 딱 할 때 뭐라고 그랬어요. 이렇게 비즈니스 시장이 뷰티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얘기했습니다. 패션도 그렇고요. 포화상태지만 우리가 앞에 있는 전망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공부하고 있는 거야 여기서

03:12:10

이제 이것만 보고 있으면 어떻게 여기 공부하고 있을 필요가 없지. 바로 현장에 나가야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문화적인 수준, 욕구, 경제생활이 윤택하게 되고 이러면 분명히 이 부분은 더 발전할 수밖에 없다.

03:12:39

어 여기 맞춰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구요 근데 그 사람 이제 마지막 단계 인데요 천국 미용실에 여기에 이제 물론 2020년 기사 김하지만 은 예 돈은 적게 벌지만은 농문하는 법조 아까 선생님 얘기했던 것처럼 회원 숫자가 좀 적어 요런 부분으로 나왔었구요 그 다음에 앞에서 미용을 하면 뭐 돈을 뭐 얼마는 보고 1년 1 뭐 월 2천만원을 불고 죽어 그거는 몇 프로

03:12:59

그 정도 그것도 확인해 봐야 돼 2000 매출을 올렸던 부위 내게 다 내 눈이 아닙니다 임대료 나가야 되고 뭐 해야 되고 이거 고정비가 나가는 걸 하고 수술이 얼마나 남다라고 봐야 되는 거지 정말 답답하다니까요 아 그 주변에서 얘기하는 들어보면 아 그 사람이 월 2000만

03:13:22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월 2천을 가져간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마인드를 어릴 때부터 심어놓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여기에 나왔죠. 적극적으로 미용실수가 13만 개 정도 된대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카페 편의점 합친 수보다 많대요. 지금 더 많대요. 그러니까 어떤 경쟁력을 가져야 되는지 아시겠죠.

03:13:48

그저 어 뭐 으 그래서 여기 보니까 억정별로 평균 영업하는 기관을 보니까 우리 동네에 카페나 뭐 제과점이나 뭐 너무 아차 피씨가 아닌 건지 그런 좀 안되면 또 바뀌고 꽃 좀 바뀌고 바뀌고 이런데 그래도 미용은 좀 오래 가더라 이런 얘기입니다 다시 해서 우리한테 나쁘지 않죠 어 왜 여러분들 자체가 자산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03:14:10

그 다음에 QNET 이라고 있는데요. 아마 여기 1학년 강정주 스님하고 대학생활 지도 이거 받으시면 안내를 해주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QNET 여기 들어가면 자격증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안내가 너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03:14:38

정보는 제공해 줄게요 그래서 표면에 보면은 우리 자격증은 이런식으로 국가 기술 자격이 미용 미용 숙박 이용해 들어가고 이것이 다시 이 미용에서 미용사 이렇게 금색을 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ncs 도 그렇다 ncs 들어가서 이렇게 찾습니다 으 으 구원이나 네이버 나 거기서 내 css

03:15:00

이러면은 어 이렇게 ncs 으 하면은 여기 안에 관련된 내용 궁금한게 있다 이러면은 요 미용으로 들어가면은 많은 그 자료들을 볼 수 있어요 시기 시간 되실 때 안 보고 자 미용 공용학 이제 들어갈게요 자 오늘 그 프린트 3번 입니다

03:15:29

용공은 어 뭐라 있죠 경영학 에서 게 후지 지위 통제하는 이 과정을 끌적이 미용에다가 좀 뭐 싶어서 아 예

03:15:52

미용업소가 옛날에는 개인, 자영업 중심으로 일어났다고 했잖아요. 아까 선생님이 2007년별로 잠깐 다뤘을 때, 영어 다뤘을 때 2000년 이전에는 다 개인 뭐 이렇게 했었지만 지금은 전문화되고 기업되고 전문 운영 형태가 다양하게 지금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프랜차이즈가 되게 많으니까요. 어떤 지금 리안이라고 하는 브랜드가 있는데요.

03:16:12

헤어 샤웨이 지금 이 이제 후 말 주자 있는 데 여기는 또 조금 다릅니다 각각의 디자이너들이 원래는 채용순 이런 달고 누구 이런 달고 이렇게 개 샵을 운영을 하던 거를 위안 이라는 이름에 다 들어오게 만듭니다 아 그리고 그 실제적으로 운영한 내가 하지 말은

03:16:34

내가 운영을 하고 프랜차이즈는 다른 부분입니다. 내가 하지만 그 다음에 그런 부분들, 필요한 경영이나 기본적인 서비스, 광고, 홍보 이런 것들을 본사에서 총괄해주는 이런 형태도 또 나온 거예요. 왜? 프랜차이즈도 많이 나오니까 내 이름 최영순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내가 기술도 좋고 있는데 안 되는 거죠.

03:17:17

그래서 사람들이 머리를 짜서 만들어낸 게 그러면 우리가 브랜드를 만들자. 그럼 너도 할래? 너도 할래? 너도 할래? 이렇게 해서 모여진 거예요. 그렇게 해서 리안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고 그 다음에 그렇게 모이다 보니까 그 안에서 쓰는 샴푸이 뭐니 다 자체 만들어서 나누면 브랜드화 되는 거잖아요. 사람들이 생각을 했을 때 그래서 동네에 최영수 이라는 이름보다는 구이동의 리안, 성수동의 리안, 어디 리안 이렇게 일반 사람들은 모르지만 우리 이제 뷰티를 하고 비즈니스 하는 친구들은 이게 프랜차이즈하고는 조금 개념이 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문화, 기업화.

03:17:38

그래서 점포 운영 폭해가 굉장히 많고 그 다음 비즈니스 마인드가 있으면 이렇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 하는 부분이죠. 그래서 편협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서 과학적이고 그런 경영사고 이런 전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한 끗 차이에요 한 끗. 그 마인드는 한 끗 차이에요 한 끗. 종이 한 장 차이에요 종이 한 장 차.

03:18:00

그죠? 그 다음에 이 밑에 그래서 경영은 주어진 자원 이 자원이 뭐냐? 자원이 인적 자원, 물적 자원, 재무적인 자원, 지식 기술. 이 중에서 인적 자원이 우리 뷰티는 굉장히 중요하다. 사람이 내가 있어야 도울 거니까.

03:18:25

그죠? 내가 있을 때 매출이 일어나는 거잖아요. 내가 아파서 집에 누워있으면 고객이 와서 엉데를 못하잖아요. 커트를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인적 자원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래서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이 이 품이 되게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 소리 저기 뒤에는 들리니?

03:19:04

그래서 여기 보면 경영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목적 내가 매출 얼마나 올릴 거야 이런 목적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운영을 할 것인가 요거 요게 경영인 거죠 그렇게 하려니까 그래서 어떤 친구들이 이렇게 얘기해요 선생님이 복수전공 부전공한다고 경영학과 갔는데 어? 선생님 너무 어려운 거 모르겠어요 이런 친구들이 있는데 자기는 마케팅하고 싶은데 경영학과에 복수증을 한 거예요.

03:19:24

근데 마케팅 감옥이 한 감옥 밖에 없어요. 이렇게 얘기를 해. 그 친구는 경영이라는 개념을 모르고 간 거지. 그죠? 경영이라는 부분이 사람을 잘 뽑기도 해야 되고 그 다음 물적, 자원을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할 것인가. 재무, 돈을 어떻게 예산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그 다음에 지식기술 이런 부분들이

03:19:45

통합적으로 해서 운영이 되는 거지 총체적으로 운영이 되는 거지 그렇게 했더니 어 우리가 마케팅도 필요하더라 우리 제품을 만들어 놨는데 이렇게 우리 인적 자본이 디자인을 해서 우리 이번에 예산은 1억이야 1억을 가지고 그저 어 재무적으로 분배를 해가지고 이렇게 디자이너가 디자인 했어요

03:20:07

이 부분이 주어진 자원을 가지고 활용한 겁니다. 그런데 만들어놨더니 안 팔려. 그럼 뭘 해야 돼요? 팔릴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마케팅이 필요한 거예요. 경영하고 마케팅을 같이 놓고 생각을 하시면 안 된다고요. 그 경영을 잘하고자 하는 부분을 잘하기 위해서 하는 활동이 마케팅이에요.

03:20:30

소비자들한테 소비자들이 우리 제품이 신식하도록 하는 활동이 맞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막 공유를 하는 거야. 어? 우리 거 만원에 우리가 제품을 가격에 붙여놨더니 올리브영에 옆에 우리 집 네대 옆에 있는 게 8천 원에 출신이 안 돼. 우리 제품이 좀 비싸서 그런가 봐.

03:20:53

그러면 마켓도가 생각을 해보고 가격도 낮출 수 있고 이런 것들을 하는 거예요. 우리 이번에 홍보 좀 하는데 어디다 했던 걸 이런 것들 아시겠죠. 그러니까 경영을 하는 데 있어서 기업을 운영하는 데, 호일주의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다 배우는 거죠. 하나를 집중적으로 이렇게 배우는 건 아니라는 거죠.

03:21:15

그래서 여기 안에 마케팅이 들어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물적 자원을 인적 자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유 정보 이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인가 하는 활동 그걸 통해서 우리가 인풋 드론거 대비 아웃풋이 좋아야 되는 거죠.

03:21:36

시계 양부제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원이 인적 자원이나 이런 것들이 사람도 많지 않으면 우리 부서로 살이 모자라 지금 부서로 살고 가달라고 하는데 뽑으면 우리가 경영에 문제가 있어 이 사람을 뽑아놨다가 나중에 그저 일이 없을 때 짤 수도 없고 너무 힘들어

03:21:58

그러면 뭘 해야 돼 주어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두 가지 세 가지 일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인적 자원은 한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그럼 내 혼자 힘을 끄네. 그럼 뭘 해야 돼? 아웃소시어 해야 돼. 내가 지금 맡아 있는 거를 바깥에 어느 회사에다가 밑에 넣는 거. 니네 이거 좀 디자인 해가지고 와. 우리 지금 너무 버거워.

03:22:20

그러면 해가지고 오면 내가 이제 결정만 하면 되는 거야. 디자인. 디자인. 이거 우리한테 맞네. 어쩌네. 이런 거야. 그래서 들어갈 돈 대비 나한테 결정하고 어떻게 만드는 거야. 이해하시죠? 그래서 프랜차이즈가 많아지니까 이 경영이 필요하게 된 거야. 하나만 운영할 때는 이렇게 복잡하게

03:22:44

인적자원도 나고 물적인도 이런 부분도 나고 나린 공식으로 다 움직이는 건데 내가 지식이 있고 내가 기술을 가지고 있고 이러면 되는 부분인데 근데 매장이 여러 군데 서울에 있고 경기도에 있고 이렇게 막 여러 군데 있으니까 관리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을 서울 사람도 뽑아서 보내고 매장에 저 경기도에 스타빌리토에도 사람을 보내야 돼요 그게 인적자원이에요

03:23:13

그게 바로 회사에서 HR 이게 사람을 채용하러 다니는 부서인 거예요. 그래서 각 부서가 있는 거야. 아시겠죠. 인적 자원하고 관련되는 부분은 그래서 학교마다 채용하러 담당하러 오는 사람들이 이거 하는 사람들이야. HR 그 다음에 그러니까 좀 전에 했던 것처럼 노동이나 자본이나 자원을 투입을 해서 이것을 경영관리

03:23:38

트위를 해서 이걸 뭐예요 아 이라는 거잖아 계획을 세우고 조직과 이전 지휘를 하면서 부작부장 하고 이렇게 해서 나오는 3주 우리 소비자가 시험이나 정부의 어 도움이 되도록 하는 거죠 자 요거다니 정리할게요

03:24:08

경영은 조직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일체의 과정이다. 이 그림을 딱 머릿속에 넣어놓은 게 그죠? 그 선생님이 이용경영이라는 의지로 막 필요의 의지에서 막 가져와서 이렇게 접근을 그 원론적인 걸 먼저 알아야 된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래서 인적 자원, 무적 자원을 사람을 채용하고 저 물건을 사고 이런 식으로 해서 투입을 하면 이게 제품으로 나올 수도 있고 이것이

03:24:28

이제 헤어샵에서는 사람을 뽑아서 미용사를 뽑아서 그런 그 사람이 뭐래 서비스를 생산하는 거잖아 그래서 뭐 그래서 이거를 판매하는 과정이 우리가 잘 팔리게 하는게 맞게 됩니다 잘 만드는 게 기획이고 그럼 쉽지 그지 이제 이 내지 요거

03:24:50

5 5 이제 기억 기억이 회사가 있고 회사에 가지고 있는 인적자운이 뭐니 뭐니 물적자운이 이걸 가지고 제품 만들라면 기획한 사람이 있어야 되고 디자인이 되 있어야 되고 그죠 만들어 놔둬야 팔려 그걸 잘 팔리게 하는 활동을 프로모션 하고 그 다음에 어 팝업도 하고 그 마케팅에서

03:25:14

그래서 이 경계가 많이 허물어졌어요. 옛날에는 딱딱딱 나누어져 있는데 이제는 인적 자원을 충분하게 주지 않기 때문에 걸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아웃소싱을 주더래요. 사람이 충분하게 주지 않으니까 아까 얘기했잖아. 우리 집 막힘 하려고 여력이 없는데

03:25:34

아우 소신 주문이 있잖아. 대회가 회사가 얼마나 많은데 밖에. 그죠? 이렇게 경영화가 미용 공영이 접목시켰다. 미용 공영이 원래부터 있는 줄 알아요. 페인 차이즈가 만들어지고 난 뒤부터 미용 경영이라는 말을 쓸 수밖에 없는 거야. 180개를 어떻게 관리해. 가만히 앉아가지고. 그죠?

03:25:57

에이 1번은 매출 얼마 이번 배출을 많이 한번 매출은 4번 매출 이렇게 낮아 그러니까 사람을 티브이 영한 사람을 넣어 가지고 그 문제가 뭐 돼 얘기했더니 어구야 팩트가 들어서서 될 줄 알았는데 거기에 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야 이렇게 원인이 나오는 거죠 아시겠죠 뭐 그런거

03:26:22

어 이게 이제 종료가기 기법을 좀 적용했다 이렇게 하시면 되고 스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미용 구조를 이렇게 비즈니스 구조적인 거 이거를 접목을 해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어 내가 잘하는 시술 내가 자신 있는 고객 고객의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매장만이 상승을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공인의 회사 프랜차이즈가 만들어진거에요

03:26:43

그 다음에 시간이 없으니까 미용 경영이 필요성 잠깐 볼게요. 미용 경영이 왜 필요하게 되실까요? 아까 얘기했지 않았는지? 좀 전에 경영 스타일은 주목구구시키라고요.

03:27:08

얘기를 했는데요. 어떤 부분을 중국고기씨가 우리가 얘기를 하냐면요. 시간이 없어서. 자, 경영 스타일을 한번 볼게요. 종전에 옛날에 2000년 이렇게 초간에 이럴 때 이 부분은 그때는 실력이 1번이었어요. 실력. 근데 지금은 자격증 있으면 실력 거기서 거기야.

03:27:33

그 다음에 프랜차이즈 들어가서 내가 얼마만큼 그 프랜차이즈에 맞게, 준호에 맞게, 이철에 맞게, 아이디헤어에 맞게 다시 훈련을 받잖아요. 그죠? 그래서 종전에는 기술과 사람이 중요했어. 그리고 어떻게든 기간에 사람 많이 안 쓰고 원가 절감에 추적을 맞췄다.

03:27:59

그런데 지금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지향상이 이익을 보장하더라. 그래서 아이디 헤어가 천평짜리 매장을 연다. 지금은 다 대형으로 100평 200평 막 이러잖아요. 그죠. 그래서 직원들도 기술 수준에 맞는 고인만 헤어만

03:28:22

이렇게 했다면 지금은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진 직원을 채용합니다. 경영자들도 종전에는 일반 관리, 돈이 얼마 들어오고, 그 다음에 뭐 이런 거, 간단한 이런 데만 관리를 했다면 지금 뭐예요?

03:28:46

디자이너, 디자이너들의 활동을 많이 지지합니다. 많이 지원해요. 그래서 뭐 인스타에 올리고 요즘은 이런 친구들 인스타에 지금 팔로우스가 많고 이런 친구들 막 스카드에 올려고 하고 이러는 거예요. 지금 스텝의 활동을 많이 지원을 해주고 그 다음에 교육도 시켜주고

03:28:55

이런 연수도 보내주고

03:29:15

그래서 옛날에는 매출을 평가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매출이 중요합니다. 매출이 중요하지만 매출이 중요하다는 것은 고객만족도로 팔로우 수가 누가 많은지 누가 리뷰를 많이 받았는지 이런 걸로 고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03:29:36

그리고 내가 벌어가는 거에 연봉 식성하고 이런 거 할 때도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케팅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개념을.

03:29:49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30:15

그래서 이제 기존의 것은 좀 주먹구구식으로 경영이 됐다. 그렇다면은 개수가 많아지니까 주먹구구식 안 되잖아요. 그죠? 한두 개일 때는 됩니다. 급하면 내가 쫓아가도 되고 됩니다. 이게 이제 경영이라는 규모가 커지면은 내가 쫓아다닐 수 없어요.

03:30:36

님이 합해서 얘기했잖아 장사하고 미지 사업하고 다른 점이 그죠 내가 없어도 돌아가게 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1세대 사람들이 사람 그 사람의 이름을 보고 막 오는데 내가 없어도 조기 창원에 돈 벌고 있고 여기 부산에서 돈 벌고 있고 합일 때에서 돈 벌고 있고 창담도에서 돈 벌고 있고

03:31:01

내가 없어도 이게 돌아가도록 만들어 놓은 게 경제이도 있기 때문에 가는 거죠. 이제 이해되시죠? 그래서 챙겨주고 효율적인 이런 말을 많이 씁니다. 이것도 매출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요즘은 모든 기업들이 매출을 앞섰지 않아요. 그런데 회사 내부에서는 매출이 너무 중요합니다.

03:31:22

선생님이 작년까지 매출이 중요한 이런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기업 교육을 하고 있었다 했잖아요. 그럴 때에 매달 매장에서 건사해서 매출 가지고 수택 쓰고 그랬었어. 목표 매출 얼마 왜 못했어.

03:31:47

이런 부분들. 매출을 올렸을 때 인센티브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은 매출 중요해요. 중요한데 이 뒤에 숨겨놨어. 고객 만족도 평가한다? 맞아요. 요즘 디자이너나 이런 친구들 고가 평가할 때 근무 태도 이런 거를 평가할 때 고객이 성품을 많이 달아주는 거.

03:32:12

어 만족합니다 뭐 이런 의자를 해주는 이 거를 어 높게 변감 그래서 여러분들이 비즈니스 하고 싶은 친구들은 어 뭐 인스타 할 수 있지 아니면은 블로그를 운영을 하시는지 요즘 블럭 운영하기 쉬워요 ai 가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 영적이 키우다 나가지고 ai 에 있는

03:32:33

거의 다 물으면서 올려도 돼 그 크루스 카카가 되니까 그렇게 해서 그냥 일상적인 것을 계속 어 올리는 수고 파야 됩니다 아니면은 나중에 4학년 대가 취업할 때 아무 된거 없으면은 그 영도도 중요해요 면도 더 보니까 하긴 했는데 이거 지금 취업하려고 하는 거잖아 이거 하고

03:32:57

그저 관심이 있어서 그 전에도 또 꾸준히 해 온 사람하고 어떤 사람을 뽑아야 되요 그렇죠 지금 학교로도 선생님이 작년에도 우리 학생들 cd 뷰티 cd 많이 있었거든요 알려줘 그 공지 안에 올려주는데 아내 뭘 해봐야 뭐 마케팅을 할 거 아냐

03:33:19

그저 해보라면은 그걸 해 보고 해야 되는데 막 이게 하는 거는 마케팅이나 MD를 한다고 하면서 그럼 본인이 나중에 제품 개발해 가지고 판매를 하고 하기 전에 그거 어떻게 하는지를 알아야

03:33:44

활용을 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귀찮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올라오거나 하면은 적극적으로 좀 해주셔야 돼. 여러분들을 위해서. 자, 그 다음에 주체는 이때는 막 샵이 주체가 돼서 샵이 막 마음대로 막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고객이 주체가 되잖아요. 고객이 목소리가 너무 중요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03:34:06

그리고 마킹 부분을 잘 인지를 하셔야 되요. 그 다음에 여기까지 하고. 시간 없잖아요. 여기 볼게요. 하나하나 경영계획이 있는

03:34:33

미용 회사하고 경영 계획이 없는 미용 기업하고 비교를 볼게요. 고객이 이게 고객을 두고 봤을 때 중심 고객이 누군지 명확하게 나타나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어떤 샵은 흥알 주자로 샵 오픈을 하는데 5명을 다 아이템으로 다 해. 염색하고 뭐하고 뭐 하는 큰 대형에서 생계가 잡힌 데서 하는 이런 거를 막 다 해.

03:34:52

다 하게 되면 집중 못하잖아요. 어떤 맛집 이게 안 되잖아요.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보고 어떤 거를 먼저 부각을 시키는지 좋겠는지를 보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고 고객층이 명확하지 않고 뭐를 잘하는지 잘 몰라.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막.

03:35:14

이렇게 되면 안된다. 요즘은 특화된거. 이런 부분 그죠? 지금 여러분들이 떡볶이를 하나 시켜도 립이 많이 달려있고 맛있는 집 찾으려고 애를 쓰잖아요. 그런데 하물며 머리 커트를 하고 뭔가 하는 부분 변화를 많이 줄 수 있는 이런 부분에

03:35:39

그냥 바뀌겠어요 사람들이? 그쵸? 기술은 타겟에 맞는 기술이나 스타일을 특화하는 것. 이런 부분이 되게 중요하고요. 그래서 이제 중심 기술은 있는데 스타일이 특화되지 않는 것. 이게 지금 고객을 구분하지 못한 부분, 기술이 특화되지 않는 부분, 부각시지 못한 부분이죠. 내가 뭘 잘하는지.

03:35:59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인스타에 올리고 이렇게 해서 맛집으로 소문이 나야 됩니다. 그 다음에 경영, 이런 부분에 경영자가 기술이 있어야 먹고 사니 이런 얘기하는 사람은

03:36:19

이런 경영자로서의 어떤 책임 이런 부분들이 시장을 못 입고 있는 거지. 책임이 없는 거야. 내가 볼게. 기술자로서의 자본기보다는 경영자로서의 책임감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경영계획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03:36:42

그래서 어떤 뭐 예를 수원에 있는 매장이 잘 안돼 매출이 안 올라 그러면은 원인이 뭔지를 팀을 확인을 해가지고 원인도 분석하고 아니면 교육도 새로 시켜주고 이런 것들을 계속 하는 거예요 계속 그 다음에 그죠? 어떤 사람들 자기가 어디 뭐

03:37:03

올림픽에 도망하고 어쩜이 잖아들 맨날 기술 자랑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전혀 얘기 없는 거죠 너무 가부에 어 몸을 있는 사람 이런지 그 다음에 종업은 얘기해 주니 옹 미용인들을 얘기하는데 생산성을 고려해야

03:37:24

사람 왔는데 커트하면 30분. 커트는 30분에서 예약을 잡을 때 보면 1시간 텀을 주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계획에 있는 사람들은 45분, 50분 이런 식으로 텀을 잡아요. 그러면 10분을 보는 거잖아요. 10분, 10분, 10분, 10분에 가면 한 사람을 더 받을 수 있어요.

03:37:49

그래서 이런 부분들 생산성을 고려해서 업무를 할 줄 아는 이런 부분이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이익은 어떤 것 하나 하면 얼마가 들어와 이런 게 아니라 사람들이 우리 매장으로 찾아오게 하는 활동을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하는

03:38:13

매장들이 이제 잘 되는 거죠. 그런 브랜드가 잘 되는 거죠. 그리고 전략이랑 관리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합리적이고 그 다음에 누가 들어도 왜냐하면 전국에 180개에다가 이렇게 하단을 해야 되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 듣겠어.

03:38:34

그 다음에 그 a 가 알아들은 거 b 가 알아들은 시가 안는데 다 다르게 알아들어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함이적이고 다른 사람이 아니 시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명확한 지침이 있어 비즈니 그 우리 브랜드의 비전은 고객을 편안하게

03:38:51

어 뭐 하는 거나 예를 들면 그러면은 그 부분이 전체 다 하단이 돼야 됩니다.

03:38:59

감사합니다.

03:40:34

5세 미용 등을 계획이 있는 미용 기업을 다 기억을 해야 되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그 기업을 판단할 때도 이런게 있는지 그래서 여기 이런걸 보면은 어 기업이 부적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자꾸 찾아봐야 돼 그래서 아 공유주택 이런것도 잘해주나 이런거 다 보셔야 되고

03:40:41

요즘에

03:41:01

그게 학교를 위해서도 충고대학교 뮤티비즈니스 학생이 들어가서 못 견디고 금방 막 뛰쳐나오고

03:41:05

-디자인은 어디 방금?

03:41:28

분석을 한번 해볼게요. 여기 한번 봐라. 엘카에서도 지금 뷰티 아티스트를 뽑는데 여기 보면 에스테로드 부터 아베다, 조말론, 프레니, 라메로, 브랜드가 많잖아.

03:41:51

어 토포 뷰티 되게 많잖아요 바비 브라운 그죠 여기 말하는 그렇게 아트는 뭘 말하는 거냐 여기 보니까 바비 브라운이나 뷰티 아티스트 뽑는데 메이크업 자격증이 있고 메이크업 전공 한 사람을 필수로 한대 근데 학력은 구졸 이상이래요 이런 것들 여운 보셔야 되는거 아 지금 아직까지도 어

03:42:14

그래도 지금 이렇게 확력이 현장에 있는 사람들하고 우리가 경쟁을 해야 되는 부분이구나. 이런 부분들. 그래서 직무가 말은 뷰티 아티스트인데 결국은 뭐야? 판매직이에요. 판매직, 백화직. 이걸 잘 읽어봐야 되는 거야. 이런 부분들. 그래서 여기 뭐라고 돼 있어? 화장품 판매 및 고객 관리라고 돼 있죠.

03:42:40

그저 러피 아티스트를 못한다 그럼 보지도 안하고 그냥 지금 여러분들이 바로 어떻게 그렇게 아티스트 활동을 해 못하지 그저 여기 매장에서 일을 하고 매장에서 경력을 쌓아 가지고 할 수 있거든요 상품도 설명할 수 있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지금을 잘 보셔야 되고 그 다음에

03:43:13

근무장서도 음 거주지인건 키오 백화점 그가 어 만약에 내가 성수동에 살아 그럼 성수동 근처에 키오가 있으면 자리가 있어 있는 백화점에 대체 주겠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자꾸 여러분들이 찾아보시고 봉유구생도 괜찮네 80만원 상당히 자기개발비를 주는데 어학연수비도 준대 어 이거는 글로벌 격이니까 이렇게 제공되는 것은 없을 수 있잖아요 땀 땀 볼게요 여기에 이제 판매 이는 되게 많이 부족했나

03:43:34

그래서 뷰티 아티스트 봅니다 인공 구직이 를 봅니다 그 다음에 이것도 그죠 어 송파 쪽에 4 메이크업 아티스트 봅니다 자 그 다음에 lvmc 가 어 비올 있는 사자 를 줘

03:44:01

기올이나 베네피스나 뭐 이런거 있는 회사 하는거 같은데 여기는 또 뷰티 컨스트런트 제가 회사마다 어떤 이름을 쓰는지 이런것도 모자 할 때 보셔야 됩니다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1학년 때부터 이런 모집 이런 것들을 좀 눈여겨 보고 심심하면 또 찾아보고 들어가보고 그래서 뭐가 부족한지 이런거를 잘 준비를 하셔야지

03:44:24

그렇죠 이런 식으로 저거 하루에 8시간 분무고 어 신입 기준은 2400에서 2500 이내에 지금 일부의 매수가 판매돼 그리고 아마 주 5일 근무지 정규직이고 어 그러니까 이제 정규직이네 정규직 여러분도 잘 보셔야 되고

03:44:44

그 다음에 어 달과 같은 경우에도 모집 직무가 광고 마케팅 홍보 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 여기로 보면은 어 bm 색조 상품 기획이 비해 브랜드 매니즈 먼저 줘 마케팅까지 다 커버하는 어 요런 부분입니다 요게 뭘 꼭 품지

03:45:07

티르 티르 오해 성력은 뭐 4년에서 8년이 되요 그래서 업무도 달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 구출 프로젝트 발리 뭐 이런거 그래서 이 내가 처음 배우고 있는 교과목하고 어떻게 영적이 되고 어 아 이런 부분을 이렇게 배우면 이게 완성이 되고 이까지 다 보셔야 됩니다

03:45:31

선생님한테 어디 면접보관 관리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러면 너 그게 지금 뽑는다고 나와있는 걸 스테체를 해서 나한테 보내봐. 너가 지금 거기서 필요로 하는 여기에 맞춰서 질문을 할 건데 뭘 뽑는지도 몰라. 그냥 회사만 보고. 그런 거는 안 된다. 여기도 선생님이

03:45:53

주로도 사람 보면 되요 동우지 또는 직군이 디자이너 인턴 매니저 어 이렇게 돼 있네 그 다음에 뭐 채용 소식 이렇게 해서 스텝 뽑는다 어 디자이너 스텝 매니저 이렇게 되네요 그래서 이런 그 단계별로 디자인을 달려면은 어 현장에서 2년을 더 해야 될 것 같은데

03:46:14

그저 스테이 되고 그냥 일반인 그저 매니저 매장 이런 부분 관리하고 하는 부분 이런 부분이 어떤 친구가 있는지도 여러분들이 보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이해되셨나요? 올리브 연에도 이렇게 한다.

03:46:40

계속 봐야 돼 수시로 공부가 들어가서 어 이렇게 주요 뭐가 거 상품 관리 매출관리 어 이게 주요가 이런 것들 보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어떻게 준비하는지 오늘 여기까지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