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리포트 데이터 동기화 및 KPI 관리
Shared on July 21, 2026
회의록: 데이터 동기화 및 KPI 관리 회의
개요
이번 회의는 위클리 리포트 데이터와 실적 관리 시스템의 동기화, 브랜드별 KPI 설정 및 향후 일정 조율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논의는 데이터 시트 통합, 실적 추적 방식, 브랜드 콘텐츠 운영 전략, 그리고 8월 인사 인수인계 일정이 포함됩니다.
참여자 및 역할
- 진행자: 데이터팀 리더
- 참석자:
- 지안(데이터 엔지니어)
- 동아(시트 관리)
- 지아(브랜드 운영)
- 소장(팀 리더)
- 디노(신입 MD)
- 기타 부서 MD 및 담당자
결정 사항
| 항목 | 결정 내용 |
|---|---|
| 데이터 시트 통합 | GG&V 기준으로 목표와 실적을 별도 시트에 두되, 최종 분석 시 GG&V 기준으로 재조정. |
| 실적 데이터 연동 | 클라우드와 루테온을 통해 자동 임포트 및 코멘트 추출. 7월 목표 달성률은 실시간 확인 가능. |
| 브랜드 콘텐츠 규칙 | 매주 콘텐츠 종류(예: 컷서머, 땡셀리데이)를 구분자 추가해 분석 편의성 향상. |
| 인사 인수인계 | 8월 3일에 CEA 파트 인원 인수인계 예정. 인수인계 전 8월 2주차까지 KPI 재조정 완료. |
| 구글 드라이브 활용 | 브랜드별 자료 업로드를 구글 드라이브 대신 팀 폴더로 통합, 정기 업로드(월 1회) 요청. |
실행 항목
- 데이터 정리: 지안과 동아가 7월 24일까지 실적 시트 정리 완료.
- 브랜드 콘텐츠 규칙 적용: 지아가 8월 2주차까지 규칙 적용 후 배포.
- 인수인계 문서: 디노와 지아가 8월 2주차까지 인수인계 문서 초안 완성.
- 구글 드라이브 폴더 생성: 팀장님이 8월 1주차까지 폴더 구조 확정 후 공유.
논의 내용
- 데이터 시트 동기화
- GG&V와 NET GVM 기준이 혼재해 데이터 불일치 발생.
- 최종 분석은 GG&V 기준으로 통일하고, NET GVM은 보조 데이터로 활용.
- 실적 추적
- 클라우드 연동으로 일자별 실적을 자동 수집.
- 실적 카테고리와 광고 스트리트 데이터가 별도 시트에 존재, 일관성 확인 필요.
- 브랜드 콘텐츠 운영
- 브랜드별 콘텐츠 종류를 명확히 구분해 분석 효율성 향상.
- 예산 대비 제작 수량을 월별, 카테고리별로 조정할 방안 논의.
- 인사 인수인계
- 8월 3일 인수인계 예정, 8월 2주차까지 KPI 재조정 및 문서화.
- 구글 드라이브 활용
- 현재 사용이 미흡하므로 팀 폴더를 통한 자료 통합을 제안.
- 정기적으로 자료 업로드 및 공유를 통해 MD와의 소통 강화.
- 커뮤니케이션 개선
- 브랜드와 MD 간의 예산 및 콘텐츠 요청을 사전에 명확히 공유하도록 조치.
- 팀장과 MD 간 승인 절차를 단순화하고, 필요 시 상부 승인 절차를 명시.
핵심 메시지 데이터 동기화와 KPI 관리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브랜드 콘텐츠 운영을 체계화하며, 인수인계 및 자료 공유 프로세스를 정비함으로써 실적 분석과 전략 실행의 효율성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