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즉석 구이김 수출 전략
Shared on July 21, 2026
안녕하십니까. 요한아이사 김시월의 안혜미입니다. 지금부터 수출 유망 상품화 사업의 중간 추진 연안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개발 품목은 즉석 모스팅 프리미엄 김금으로 기존 조미김 수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지에서 직접 팔리는 방식으로 차별화한 수출형 즉석 구이김입니다. 저희 회사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2020년도 8월에 설립한 프리미엄 김 해조료 기반 식품 기업입니다. 해초 브랜드
해외 브랜드 셰프스김과 김시열로 이원화 운영하고 있으며 조미김, 해초, 곤약젤리 등 주력으로 독일, 미국, 프랑스, 베트남, UAE 등 여러 국가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23년부터 수출을 시작해서 2025년까지 3년간 수출액은 332% 성장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개발 품목을 즉석 구이김으로 정했는데요. 기본 조미김은 국가별 시즈닝 통강 기준이 다르고 장거리 운송 중 기름 산폐와 품질 저하 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바이어 측에서 보관 및 재고 부담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습니다. 아울러 자사의 수출 90%를 차지하는 유럽에서는 포장제 인증 강화로 인해 기존 방식의 수출에도 제약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완제품 조밍 시장과 더불어 품질이 안정적인 김원초를 수출하고 현지에서 스트레이푸드로 직접 구워 판매하는 시장을 개척하는 구조로 넓혀가려고 합니다.
다음은 1월부터 현재까지의 수출 현황입니다. 올해 수출 실적 면에서는 가장 주목과 성과는 카타르에 있는 까르프 입점입니다. 올해 1월 첫 납품하여 현재 3차까지 출하 완료하였습니다. 중동 지역 이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납품을 지속해 왔으며 상황이 안정되는 하반기에는 수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유럽의 경우 기존 수출에서 90%를 차지하는 핵심 시장인데 현재 포장제 인증이 없으면 나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인증이 완료되는지
완료되는 즉시 기존 바이어인 독일과 프랑스로 직수출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그 사이에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으로 간접수출을 병행하며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한 주요 성과는 네 가지입니다. 첫째는 해외 소비자 기회에 맞춘 수출 전용 오일과 시즈닝 배합을 완성했습니다. 둘째는 장거리 운송 중 품질을 보호하는 30장 단위의 진공 원초 포장과 현지 판매용 패키지를 개발했습니다. 셋째는 태국 바이오와 두 차례 미칭을
두 차례 비팅을 진행하고 총 50종의 시즌링을 테스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7월 말에 로스팅 기계를 수출하고 8월 중순에 김원초를 수출해 방콕 쇼핑몰에 있는 스트릿푸드로 형태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넷째는 원초와 기계 패키지 방식을 함께 제공하는 턴키 수출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단순히 김만 납품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서 가공김을 판매할 수 있는 사업 모델 전체를 수출하는 방식입니다.
이 사진들은 실제 개발 결과물입니다. 왼쪽은 현지 판매용 패키지이고 가운데는 물류용 패키지 그리고 지금 오른쪽에 있는 건 실제 로스팅 기계에서 구우면 오일 밸런스를 체크하는 현장입니다. 해외 마케팅은 구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에 파리 박람회에서 유럽 바이어와 10개사와 상담을 했고 8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JFC 바이어 상담에 참가합니다. 그리고 싱가포르 수출이 8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또한 10월에는 미국 동부 쪽에 있는 뉴욕과 뉴저지에 있는 H마트에서 2주간 팝업 현장 판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 일정별 현황입니다. 1월 카타로에 입점하고 3월 약정 체결과 동시에 즉석구이김으로 품목을 전환했습니다. 4월, 5월 기계 시제품 제작과 오일 밸런스 개발, 태국 1차 미팅을 완료하였고 6월에는 태국 2차 미팅과 파리 박람회를 참가하였습니다. 현재 7월은 패키지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패키지 개발을 완료하였고 유럽 포장제 인증 준비 및 그리고 김에 대한 안정성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부터는 본격적인 수출과 마케팅이 시작됩니다. 태국, 싱가포르 그리고 JFC 상담에 그리고 10월에는 H마트 행사, 12월은 최종 정산 순으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올해 수출 목표는 10만 달러입니다. 하반기에는 태국, 싱가포르, 미국, 타타르, 유럽을 중심으로 현재 진행 중인 상담과 테스트를 실제 수출 결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예산 집행 현황으로는 총 사업비는 3,750만 원으로 상품 고도화에 있는 시제품 개달비로 1,000만 원, 수출 패키지 개발로 1,100만 원, 그리고 안정성 검사비로 100만 원 집행 예정 중입니다. 해외 마케팅은 오프라인 행사, 판촉 행사를 포함한 해외 박람회, 그리고 파리 현지 조사 그렇게 해서 나머지 1,550만 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네, 이어서 바로 질의응답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선 질문을 두 가지 드리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 질문은 중간에 제품이 바뀌었잖아요. 네, 맞습니다. 계획서 상에 있었던 부분하고 바뀌게 되었는데 그 부분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를 한번...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두 번째는 조미김 같은 경우에는 업체에서 지금 가지고 있었던 기존의 김들인 걸로 생각이 되는데 이번에 프리미엄 구이김이 기존의 제품들하고 뭔가 차별화된 부분이 있는지 이 두 가지를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을 드릴 부분은 HS코드가 제가 처음에 제출했던 게 수산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저희 수출 유명 상품에 적합하지 않아서 변경을 해야 되는 상황이 와서 저희가 이거는 제가 따로 진행을 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이거를 바꿔서 진행을 하기로 그래서 조미김 코드로 똑같은 저희가 두 가지를 넣었었거든요. 전복죽이랑 그리고 조미김 코드 두 개를 넣었었는데
넣었었는데 조미김 코드로 해서 이거를 진행을 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아까 두 번째로 문의 주셨던 거는 이걸 보시면은 지금 김이 저희는 이제 기존에 나가던 거는 트레이가 있는 저희가 이제 포장 용기가 다 있어가지고 바로바로 뜯어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는 그런 도시락 김 형태로 많이 나갔습니다. 근데 이거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원초를 저희가 기름이랑 소금을 재워서 그쪽에서 이제 판매를 하기 전에 구워서 나갈 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포기패키
지금 이런 패키지나 이런 형태나 이런 것들을 다 제공을 하고 저희는 김을 김원초에 있는 그대로만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형태랑은 다릅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현지에 있는 업체들하고의 거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오게 된
제품일까요? 아니면 기존의 상품을 고도화시키려고 했던 계획이 있었는데 어떻게 잘 맞아서 진행이 된 부분이 있을까요? 계속 그 부분은 저희가 김이 부피를 많이 차지하고 한 컨테이너가 나가도 솔직히 물류비가 가장 많이 부담이 되는 게 현실이고 보관비도 바이어 입장에서도 빨리 팔아야 되고 그 보관을 하는 보관비도 많이 되는 게 가장 큰 이슈였고 두 번째는 고도화이었는데
저는 고도화였는데요. 그게 시즈닝 부분이었어요. 저희가 유럽에 시즈닝 개발을 하면서 유럽 쪽에는 특히 까다롭게 시즈닝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럽 현지에 있는 시즈닝을 사용해서 판매를 한다면 이런 부분이 해결이 되고 저희 쪽에서도 오프라인 마켓이랑 어쨌든 유럽이나 미국이나 한국에 있는 현지인들 상대로 판매를 하지만 한국분들도 한인들 상대도 하지만 현지 외국인들 상대로 하는 것은 기미
김이 이제 스트릿푸드나 스낵으로 많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맞춰서 그 매장을 갖고 계시면 그쪽에서 이제 기계도 같이 저희가 이렇게 보시면 저희가 연기가 나지 않게 그런 팝업이나 오픈형 형태에서도 할 수 있게 기계를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같이 수출을 해서 그쪽에서 현지에서 판매를 저희가 생각했던 그런 시즈닝과 모든 것들이 그쪽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에서 1차 가공을 해서 2차는 그쪽에서
2차는 그쪽에서 가공을 하는 형태로 나가는 것을 얘기를 하다 보니 그렇게 고도화하게 되었습니다. 네, 그럼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고 싶은데요. 미국이 지금 타겟 시장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 지금 H마트 쪽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H마트 쪽에서 제가 이걸 샘플을 한 번 드렸고 그리고 현재 있는 한국에 있는 H마트 본사분이랑 1차적으로 얘기를 하고 2차 샘플을 본사...
동부에 있는 봉사 쪽에 넘겨서 그쪽에서 컨펌을 하셔가지고 지금 그쪽에서는 빨리 더 하자고 하시는데 저희도 추석도 있고 하다 보니까 10월 정도로 해서 한국에서도 한번 돌려보고 저희가 다음 달부터 백화점 행사로 해서 한번 해봅니다. 그래서 그걸 돌려보고 어떤 보완할 부분이 있으면 보완을 해서 해외 행사에 문제없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지금 기존의 조미김에서 이렇게 로드싱 부임으로 개발 방향을 바꾸신 거고 그러면 바이어들 반응이 기존 김보다 훨씬 확실히 좋았는지 그런 반응들이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미국이 지금 메인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 여러 국가를 동시에 수추진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기존 김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 중에는 가장 성과가 기대되는 그런 가능성이 회시장이 어디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