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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치과학 5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08:10:40

많이 발생되는 것은 바로 교환면이죠. 교환면에 말합니다. 치아오식 발생 요인이에요. 우리가 앞에서 구강병 발생 요인을 배웠거든요. 치아오식 발생 요인은 상당히 예방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해요. 치아오식 발생 요인을 알아볼게요. 치아오식 발생 요인도 숙주요인, 병원체위인, 환경요인 3개로 구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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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치아우식은 대표적인 다요인성 질환이에요. 카이어스는 우식 발생 요인을 숙주 요인, 환경 요인, 병원 치유인으로 설명을 했어요. 이거를 치아우식 발생 요인으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그게 가장 효과적인 발생 요인을 설명하는 방법이라고 하니까 숙주 요인의 첫 번째 바로 치아 요인을 들 수 있어요. 치아 요인은 치아의 성품과 형태, 교환면의 불규칙함 이런 것들 어디에 있느냐, 위치, 별이 고르냐, 겨루지 않느냐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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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영향을 미친다라는 거고 특히 이 중에서도 치아의 성분과 형태가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치아의 성분과 형태가 왜 중요한지 한번 보겠습니다. 치아의 성분은 치아오식병을 만드는 건 주로 세균이 만드는 산에 의해서 치아가 칼슘과 인이 녹아서 나가는 광직, 이탈, 탈해가 발생을 하는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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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치아의 성분을 불소라고 하는 물질을 이용해서 치아의 내산성을 키워주고 났더니 내산성이라는 건 산의 강한 성질, 산의 녹지 않은 성질을 증가시켜 보니까 이게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치더라 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불소가 치아의 내산성을 키우기 아주 좋은 물질이다. 그래서 치아의 산으로부터 잘 녹지 않게 하고 녹지 않는다는 얘기는 치아가 광질, 이탈, 탈해되는 현상을 제약하더라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두 번째 치아 형태예요. 치아 형태 중에서 가장 치아호식이 많이 발생되는 것은 바로 교합면이죠. 교합면의 좁고 깊은 소화열구에 충치, 우식병이 생기기 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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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고 깊은 소화를 아예 메워버린다면 어때요? 이 복합내진 성분으로 여기를 메워버려 우리는 그걸 전색이라고 얘기를 하고 메워버린 재료를 전색제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이렇게 깊고 홈이 있는 좁은 소화를 아예 소화와 열구를 메워버리는 걸 우리는 치매 열구 전색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렇게 전색을 하면 치아오식병이 예방이 되더라는 거야. 그래서 치매 열구 전색은 치아 형태를 개선하기 위해 치아오식병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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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과 충치를 일으킬 수 있는 요인과 해결하는 방법들을 계속 설명하고 있어요. 치아의 성분은 볼소로, 치아 형태는 치면 열구 전색으로 예방한다 라고 되어 있거든요. 세 번째, 치아의 위치와 배열이 충치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위치나 배열이 나빠도 우식병이 생겨. 그 이유는 치면, 혀나, 볼이나 음식물에서 치면이 자정작용이 일어나야 되는데 이가 삐뚤삐뚤하면 내지는 위치가 별로 좋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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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침에 막 일어났을 때 손톱을 딱 세워서 이를 긁어보면 치면에 뭔가 치아면에 뭔가 긁히는 느낌이 나고 손에 하얗게 묻어난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가 사과를 하나 먹고 나서 다시 한번 긁어봐. 긁혀요? 잘 안 긁힐걸요? 왜 그러냐면 이 음식물에 일어난 저작에 의해서 자정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래요. 이렇게 침에 의해서 내가 사과를 먹으면서 침이 더 많이 분비되고 이 음식물에 있는 섬유질에 의해서 또 이런 자정작용이 일어나면서 치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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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에 의해서 자중작용이 일어나면서 치면 세균막이 제거가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어금니면 완전히 깊은 어금니에 있는 쪽이면 잘 제거가 안 돼. 왜? 위치 때문에. 또 삐뚤빼뚤하면 잘 제거가 안 돼. 특히 홈이 치아가 돌아갔다거나 불곡져 있다거나 하면 아무리 사과를 먹어도 제거가 안 되거든요. 그런 것 위치와 배열이 그거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렇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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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호식 발생 요인의 가장 중요한 첫 번째가 숙지 요인 중에서 바로 치아 요인이었어요. 두 번째 바로 탈교인입니다. 탈교인 침이 원인인 경우 침은 내 구강내에 있을 때는 굉장히 유익한 친구라고 얘기를 했어요. 이 탈교인을 볼게요. 침 안에 침의 성분이라든가 수소이온 농도라든가 내지는 침이 얼마나 많냐? 침이 끈적이냐? 침에 있는 이미노글로브린 A라고 하는 성분 항균작용에서 또 침이 얼마나 완충작용을 잘 해주는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충치 발생 가능성이 달라지는데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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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은 많을수록 좋아요. 침의 유출량이 적으면 치아오식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침이 덜 끈적이는 게 좋은데 이건 경우에 따라 달라요. 입천장은 소점액성 타액선이 되게 많아요. 작은 점액성 끈적이는 타액선이 많아요. 소점액성 타액선이 되게 많은데 이 부분이 틀 리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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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너무 이 침이 묽어도 틀리가 잘 떨어질 수 있어. 하지만 일반적으로 끈적이는 침은 자정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아. 그래서 타액의 점조도가 높으면 치아후식병은 잘 생겨. 왜? 자정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타액의 수소윤농도는 보통 치매의 타액의 수소윤농도는 7.0 정도 되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 사액의 수소윤농도가 6.0인 사람도 있어. 그러면 여기서 설탕을 조금만 먹으면 5.5까지 쉽게 떨어져. 5.5에서 5.0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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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인이 녹아나오는 이러한 이온이탈이 일어나는 증상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탈회가 일어나요. 그런데 이런 타액의 수소 농도가 높거나 산이 많이 높아 농도가. 그러나 pH값이 낮아 숫자가 위로 갈수록 8, 9 이렇게 갈수록 타액의 pH값은 높은 거고 타액의 pH값은 숫자가 낮을수록 낮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숫자가 낮아질수록 충치가 잘 생기는 거야. 어느 수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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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가 발생할 수 있어? pH가 5.5에서 5.0 이하가 되면 이 칼슘과 인이 밖으로 이탈, 이온이탈이 일어나요. 탈교 안충작용을 볼게요. 탈교 안충작용이 잘 안되면 치아호식병이 잘 생길 수 있어. 탈교 안충을 유발하는 물질로 주로 탄산이온이 있어요. 탄산이온 기억해두세요. 다섯번째 탈교인이 바로 탈교의 항균작용입니다. 항균작용이라는 것은 이미노글로브린 A가 타액 내에 없으면 치아호식병이 잘 생긴다는 거예요. 타액의 중요성분 중에는 칼슘과 인산이 있어요. 칼슘과 인산이 있기 때문에 치아가 탈후되었다가도 다시 재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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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인성분이 있기 때문에 치석이 발생되기도 해요. 칼슘과 인성분의 함량이 직접적으로 치아의 우식병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 타액은 인체가 분비하는 물질이라는 측면에서는 숙주효율이 되고 있어요. 타액은 치아의 주변에 있는 환경요인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치아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치아에 있어서는 환경이 되고 이것은 환경요인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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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헷갈리지 말아요. 단순하게 생각해요. 타액은 그냥 숙지요인이야. 숙지요인. 그래서 타액은 국어 환경 관리나 국어 환경이라는 개념에서는 중요한 부분이긴 해. 어느 관점에서 보면 얘가 숙지요인일 수도 있고 환경요인일 수도 있어. 그래서 이게 논란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 그렇게 논란으로 생각하지 말고 타액은 그냥 무슨 요인? 바로 숙지요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주세요. 앞에서 치아우식병의 숙지요인 중

08:20:49

구강 내 환경요인인 치아 요인과 타액 요인을 살펴봤어요. 이번에는 구강 외, 그러니까 이 구강의 밖에 있는 어떤 요인, 바로 신체 요인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거에요. 치아 후식병이 발생된 숙주 요인 중에 구강 밖에 있는 신체 요인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탈규인 치아 요인은 구강 내 요인이라고 했고, 국소적인 부분적인 요인에 속해요. 국소적인 반대는 전신적 이렇게 표현을 해요. 국소적 부분적인 요인을 속하는 반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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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 외, 부강 밖에 있는 전체, 신체 요인은 전신적인 요인에 속해요. 연령, 나이가 문제일 수도 있고 성별, 남녀가 문제일 수도 있고 종족 간의 유전적인 발육장애에서 정서장애 등에 의해서 원인이 발생될 수 있어요. 연령이 증가할수록 우식 경험률이라고 하는 DMFT입니다.

08:21:52

인덱스는 증가합니다. 왜? 아까 전에 연소자 앞에서 나왔잖아요. 연소자의 경우 신생률이 높아요. 그리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연령의 증가에 따라서 우식의 경험률은 높아집니다. 왜? 축적성 질환이기 때문에 그래요. 기타 우식 발생 원인은 유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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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임신, 발육장애, 정서장애 등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약간의 요인들은 있죠. 임신해서 입덧을 해. 그래서 산이 계속 위액이 자꾸 구강내로 넘어와. 치아가 부식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경우는 많지 않아. 치아가 발육장애에 일어난다거나 정서적인 장애으로 일을 많이 간다거나 이런 것들이 그렇게 많은 요인을 찾아지 않다는 거예요. 치아의식 발생 요인에는. 임산부에 있어서 우식병이 증가한 현상은 있어. 그런데 이게 임신 자체라기보다는 어떤 경우가 생기냐면 임신하게 되면 밤늦게 뭔가 먹고 싶어. 그리고 이를 닦으려고 하면 혀를 닦으면 헛구역질이 계속 나와서 이따기가 싫어. 그리고 아무래도 배가 부르다 보니까 사람 몸도 둔해지고 움직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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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환경 관리가 느슨해질 수밖에 없어.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임신 자체가 원인이라기보다는 임신에 따른 구강환경 관리가 소홀해지기 때문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임산부의 우식 발생 증가는 환경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다. 무슨 얘기냐. 이를 닦지 못함으로써 발생되는 치아 주변의 치면 세균막의 침착 내지는 이를 닦고 싶어도 이가 헉구역시 잡고 나온 것 때문에 닦기 싫은 그런 것들. 또 음식물도 어때요?

08:23:58

내가 밤늦게 계속 뭔가를 먹고 싶고 계속 입안에 배고픔이나 내지는 뭔가를 계속 먹고 싶다고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이런 음식에 대한 문제, 이런 환경요인에 의해서 우식이 증가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한편 임신이라든가 당뇨라든가 호르몬이라든가 가로라든가 피곤이라든가 영양부족이라든가 정신적 스트레스와 같은 구강의 신체유인은 치아우식보다는 뭐에 영향을 많이 미치냐? 바로 치주질환

08:24:31

치아오식병에 영향을 많이 마쳐요. 치주질환은 양대 구강질환 중에 하나라고 얘기를 했어요. 치아오식병, 치주질환. 이렇게 임신, 당뇨, 호르몬, 과로, 피곤, 영양부족, 정서적인 긴장, 스트레스 이런 것들은 구강의 신체요인 중 어떤 질환에 영향을 미치나 주로 치주질환, 치주병 발생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이와 같은 경우는 치아오식병, 충치에는 많은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치아오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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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요인, 그중에 숙지요인, 그중에서도 구강의 신체유인을 하나씩 볼 거예요. 종족과 민족성에 대해서, 종족과 민족성도 구강의 신체유인인데 치아우식에 얼마나 기인을 할까? 이거를 좀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치아우식 경험의 차이는 유전적이거나 종족적인 요소보다는 오히려 환경적인 요소에 더 많이 원인이 제공이 돼요. 그래서 종족이라든가 유저는 그렇게까지 신체유인으로서 치아우식을 발견하고

08:25:39

많은 원인에 해당되지는 않아요. 어떤 종족은 치아우식병에 대단히 저항성이 강하다고 생각을 했어. 그런데 오히려 그런 치아우식병이 종족에 있어서의 문화보다 그 종족의 우월성보다는 그 종족이 갖고 있는 문화의 유형, 섭취하는 음식의 유형, 그리고 그들조차도 이런 유형을 갖고 있다가 어떤 갑자기 이주를 했을 때 치아우식병에 급증을 해 이런 경우가 있어요.

08:26:23

뒤에서 나오겠지만 트리스탄 탄타구나 이런 외진 섬에 거주하던 섬 주민들이 갑자기 이 섬이 불이 나. 그래서 이 섬에서 모두 다 안전한 내륙으로 이동하게 됐어. 배를 타고 안전한 내륙으로 다 이동을 하게 됐단 말이에요. 이동을 했더니 이 지역에 살 때는 설탕이라는 것들을 많이 못 먹고 문화적인 특성상 이런 어떤 정제된 음식을 많이 못 먹다 보니까 충치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산업화가 진행이 된 지역으로 이주를 하고 났더니 여기에서는 설탕이라던가 정제된 탄수화물을 먹으면서 음식이 급증해.

08:26:55

유전적이거나 종족적이었다면 그들이 의식이 급증하지 않아야 되겠죠. 하지만 그들의 종족성 내지는 유전적인 기인 보다는 환경적인 요인이 치아우식을 증가시키는 것들이 대부분 높다고 얘기하고 있고 흑인과 백인의 치아우식병 발생률을 보면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백인이 흑인보다 우월하다거나 흑인이 백인보다 종족적으로 우월하다거나 치아의 내산성이 강하다거나 이런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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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문화에서 환경적인 요인에서 기인하는 어떤 사회적 경제적인 차이, 교육의 정도, 그리고 밑에서 나오니까 그리고 자기 훈련의 태도, 가치관, 소득, 건강관리의 가능성 이런 것들이 더 많이 영향을 미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종족과 민족성은 구강의 신체 요인 중에서 숙주 요인으로 치아 오식 발생 요인에는 작용을 많이 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8:28:00

치아우식병의 발생 숙지요인 중에서도 구강의 숙지요인 두 번째 연령입니다. 우리가 앞에서 설명했듯이 신생우식치아는 누구한테서 많이 발생을 해요? 연소자에게서 많이 발생을 해. 그리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어떤 일이 일어나 우식 경험 치아수는

08:28:32

증가해. 자 요거는 꼭 기억해 주세요. 자 아동과 연령의 우식 경험치아 수는 연령에 따라서 증가해. 그리고 우식병은 한때는 아동계에 주로 발생한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 과거에는 성인이 되면 이미 치아가 거의 파괴되었기 때문에 그러나 봤더니 이제는 모든 연령에서 치아우식병은 발생해. 왜냐하면 우리가 아까 전에 연령이 증가하면서 치근 후식이 증가한다고 했어요

08:29:10

치근의식이 증가하는데 이 치근의식이 왜 증가해요?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치주질환 발생이 많아지고 또 내지는 치아의 치관 주위에 둘러싸고 있는 잇몸 조직이 점점점 밑으로 내려가 치근이 노출이 되고 치경부가 우식이 생기면서 치근우식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우식병은 모든 연령기에 발생을 하고 우식병이 심한 사회에서는 주로 젊은이들에게 치아의식병이 발생을 한다고 얘기하는데 우식병이 심한 사회 주로 어떤 사회냐면 요즘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으로 의류인프라

08:29:50

의료시설이 떨어져 있다거나 내지는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가 많다거나 그리고 경제적, 문화적으로, 교육적으로 많이 낫다거나 이런 경우에 우식병이 심한 사회는 주로 젊은이들에서 치아우식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치아우식병의 발생요인, 숙주요인 중에서 구강 내 숙주요인, 치아용과 타협 요인을 받고 구강의 숙주요인을 살펴봤어요. 구강의 숙주요인에서 기억해야 되는 건 연령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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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유인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구강질환의 발생유인 3가지가 있었죠. 숙주유인, 환경유인, 병원, 채유인. 그 숙주유인, 환경유인, 병원, 초인이 모두 3가지 다 존재해야 구강질환이 발생되고 마찬가지입니다. 채우식병도 숙주유인, 환경유인, 병원, 초인이 3개가 모두 다 그대로 다 있어야 채우식병이 발생이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환경유인을 살펴보겠습니다. 환경유인은 이 환경적인 유인이 구강 안에 있느냐, 구강 내 환경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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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밖에 있느냐 구강외 환경요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구강내 환경요인 대표적인 게 바로 치면세근막입니다. 치면세근막은 환경요인 중에서도 굉장히 중요해요. 구강내 환경요인 가장 중요한 게 치면세근막인데 치면세근막은 치아우식병에도 발생 원인이 되고 치주질환도 발생의 원인이 됩니다. 치면세근막이 구강내 환경요인에서 제일 중요하고 예방치약에서도 치면세근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이 환경요인을 제거하는 방법에 있어서 치면세근막을 관리하는 거 굉장히 중요하겠죠. 치면세근막을 관리하는 방법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게 바로 칫솔질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치과에서 예방을 한다고 해서 대상자를 교육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칫솔질입니다.

08:32:14

칫솔질 교육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이 환경요인을 제거하고 관리하는 방법 중에서 칫솔질이 가장 올바르고 이 환경요인을 제거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이 치면세근막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라고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치면세근막은 생체막 바이오필름 이라고도 얘기를 해요. 구강의 환경요인 중 가장 중요한 환경요인은 바로 불소입니다. 불소는 구강의 환경요인 중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환경요인으로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자연환경요인으로 살고 있는 지역의 식음료 마시는 물에 불소 농도가 굉장히 중요하대요. 자 내가 어 마시는 물이 불소가 얼마나 함유되느냐에 따라서 치아오식 발병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8:32:51

그리고 또 하나, 사회 환경 요인으로 생활 환경, 특히 음식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음식 습관 어떤 게 위험하냐? 바로 치아오식병에서는 정제된 단수화물, 그리고 뭐가 있을까요? 바로 설탕이라고 하는 대표적인 놈이 있겠죠. 생활 습관과 특히 음식 습관이 매우 중요한데 음식 습관 중에서도 이 당분의 양, 얼마나 설탕 종류를 많이 먹고 있어? 종류,

08:33:23

양이나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 것을 먹어? 얼마나 많이 먹어? 물리적인 성상 어떤 때는 시럽으로, 어떤 때는 설탕 분말로, 어떤 때는 끈적이는 카라멜으로 어떤 게 치아오식을 가장 많이 일으킬까? 물리적인 성상에 따라서 끈적일수록 많이 일으켜요 섭취의 빈도, 얘를 한번 먹고 마는 게 아니라 오늘 먹고 내일 먹고 너무 자주 먹어 그리고 중요한 건 또 이 음식에 있어서 내가 청정식품을 얼마나 섭취하느냐

08:34:09

이게 우식 발생의 가능성을 좌우하게 되요. 내가 아무리 당뇨를 자주 먹어도 청정식품 섭취를 그만큼 자주 하게 되면 채우식 발생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청정식품 섭취가 채우식 발생에서는 음식의 습관에 있어서 우식을 예방하는데 상당히 많이 도움을 준다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환경유인인 음식 섭취는 우식 발생에 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무엇이? 정제된 탄수화물이. 그 중에서도 어떤 물질이? 설탕이란 물질이. 이 정제된 탄수화물의 설탕이란 물질의 섭취와 우식 발생의 사이에 대단한 강력한 연관관계가 있는데 그 연관관계를 저희가 따로 배울 거예요.

08:34:57

설탕은 확실하게 치아호식병을 유발시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 요소예요. 이것들은 연구한 수세월간에서 연구한 연구 결과성이 있어요. 그 연구 결과를 꼭 알고 계시길 바라고. 이 식품에 첨가된 설탕만이 치아호식 발생과 관련 있는 유일한 음식 요소는 아니에요. 하지만 여러가지 봤을 때 이 설탕이 유일한 건 아니지만 중요한 충치의 원인이 된다. 왜냐하면 천년성품인 당질만 섭취하는 인구집단에서도 어느 정도의 우식병은 발생하기 때문이고 여러 경로의 설탕 섭취가 우식 발생의 주요한 요소라는 증거가 이제 여러분한테 설명을 드립니다.

08:35:40

치아오식 발생 요인의 환경 요인 중에서 음식물 자체가 치아오식 유발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를 했는데 다양한 실험을 했어요. 쥐 가지고 실험을 한 거죠. 쥐 가지고 이한테 설탕이 들어있지 않는 무균적인 사료를 줬더니 치아오식이 발생되지 않았대. 또 이로 음식을 먹지 않고 바로 사료를 위장으로 필요했더니 쥐에서는 충치가 발생되지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음식물이 치아오식 발생에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겠구나라고 연구해서 밝혀졌고 또 하나 음식물의 물리적인 성질이 우식에 발생이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고 보여줬던 거예요.

08:36:31

비교적 많은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을 할 경우에 저작을 할 경우에 씹어서 먹을 경우에 치아의 주변을 깨끗하게 닦아주는 역할을 내 여러분 이런 경험 있으세요? 아침에 내가 빵을 먹고 난 후와 아침에 사과를 먹고 난 후에 치아의 청결감 느낌 막 이를 안 닦고 일어나서 빵을 먹었을 때 먹기 전에 이가 끈적끈적한 느낌이 있었다면 빵을 먹고 나서 늦은 끈적끈적하거든요 그런데 사과를 먹고 나면 치아가 개운한 느낌이 들어 이거 왜 그러냐면 그 자연식품 사과라는 물질 안에 많은 섬유질이 함유하고 있어 그래서 이를 음식을 씹으면서 세정한 작용을 해 그런데 가공화된 음식 빵, 햄 이런 것들에는

08:37:31

아니 그런 부분이 정제되어 있어, 걸러져 있어요. 그래서 치아에 잘 달라붙기 때문에 치아 음식병을 많이 유발하고 있어요. 자연식뿐만 정제된 음식들이 치아 음식 발생 가능성은 높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음식물의 치아 음식 유발성 세 번째를 볼게요. 음식물 중에 앞에서 나왔듯이 당질의 함량이라든가 종류라든가 정도라든가 물리적인 성상이라든가 섭취 빈도에 따라서 치아 음식 발생은 많이 좌우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중에서도 단당류, 당이 하나짜리인 게 단당류예요. 당이 두 개 붙으면 이당류, 당이 여러 개가 붙어있으면 다당류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 중에서도 이 단당류는 대표적인 게 포도당이에요. 포도당, 이당류의 대표적인 거 바로 자당 내지는 설탕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렇게 단당류 중에서도 단당류와 이당류가 가장 충치 역할을 많이 하는데 우리가 흔히 밥, 빵, 국수 이런 것들을 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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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가 잘 생길 거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렇지만 밥, 빵, 국수 등은 다당류에 속해. 다당류의 경우는 국악 내에서 이당류인 메가당을 까지만 분해를 내요. 그래서 영향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 충치가 발생되는 영향은.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밥이나 빵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음식이 발생되는 것은 아니야. 하지만 이렇게 밥이나 빵을 많이 먹고 칫솔질이 안 될 경우에는 치아우식이 발생해 요인이 될 수도 있죠.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칫솔질이 안 될 경우에는 치아우식 발생해 이 밥, 빵, 국수가 원인이 될 수도 있어. 네 번째, 기타 음식물은 어떻게 치아우식 발생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라고 봤을 때 이 지질이나 탄수화물은 치아우식에 억제 기능이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아. 무슨 얘기냐. 지질과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배가 불러. 그래서 탄수화물 먹는 양이 적어질 수밖에 없어. 그게 영향을 미치는 거지. 디질과

08:39:21

단백질이 치아우식에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책에서도 나중에 뒤에 부분에 그런 얘기가 나오고 여기에서도 나중에 그런 영향은 뚜렷지 않다 라고 설명을 하고 있어요. 자 칼슘과 인산도 약간 치아우식을 억지 않는 것처럼 얘기를 하지만 이것 또한 치아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거지. 결핍이 될 경우에 치아 형성에 미치는 거지. 치아우식 발생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반면에 치석은 주로 음식물 내 칼슘과 인산 성분에 의해서 형성이 돼. 그래서 치아우식병과는 치석은 밀접한 영향이 있어. 치석은 치아우식 중에 치주병의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음식물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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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이라든가 인산성분이 치석에 만들어진 주요 언인이기 때문에 치즈병하고 관련은 좀 있어요. 그 외에도 비타민 K라든가 비타민 A, L, B라든가 이런 것들이 치아관륙에 불안전해진다는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치아오식 발병 요인의 환경적인 요인을 한번 볼게요. 어떤 연구들이 있었나? 2차 대전 중에 일본에서 설탕이 엄격하게 배급제를 해서 구하기 어려웠던 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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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 이런 치아우식 발생 경험지수 DMFT값이 낮아지더라는 거예요. 설탕이 배급이 적게 됐더니 구하기 힘들어서 아동들이나 성인들이 많이 못 먹으니까 치아우식 발생률도 적어지더라. 이런 것도 있고 또 예전에 2차 대전 중에 배급이 철저하게 제한이 되었던 시기가 있어. 많이 군수물자가 공급이 안 돼서 이런 탄수화물 섭취라든가 지방 섭취가 급격히 감소했던 이 시기가 있는데 그 시기에 봤더니 아이들의 평균 신장 체중은 감소했으나 치아우식병도 같이 감소하더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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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영향에 있어서 특히 당류의 지급에 있어서 엄격한 제한이 따르게 되면 극단적인 통제 효과가 발생이 되면서 이렇게 채워식 발생률이 줄어들더라 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또 다른 연구 결과 크리스탄 다쿠나라고 하는 섬이 있어. 남태평양의 작은 섬인데 이 섬에 화산이 폭발하게 돼. 그래서 이 섬에서 주민들이 모두 영국으로 대피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데 이 섬에 있던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섬 내에서 생활하면서 섬의 문화 때문에 그렇게 설탕의 소비가 많지 않았던 거야. 그런데 산업화가 된 영국으로 나오고 이 영국으로 나와서 이 사람들이 거주를 하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냐. 설탕을 많이 접하게 되고 가공화된 음식을 많이 접하게 돼. 이런 사람들이 다시 섬으로 돌아왔을 때 섬에서 야 이런 맛을 봤는데 그냥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섬이 이제는 공장도 몇 개 개가 돼.

08:42:41

산업시설 몇 개 개설이 되겠죠. 그러면서 이런 설탕이라든가 정제된 음식의 소비 성향도 많이 바뀌었겠죠. 그러고 났더니 트리스탄다구나의 구간검사 조사 결과 점점점점점 치아우식이 증가하는 것들을 볼 수가 있어. 그래서 아 이게 환경적인 요인으로 치아우식이 발생을 하는구나 라는 것들을 알 수 있는 거죠. 기타 역학적 연구 중에서 정말 중요한 연구가 나왔어요. 이거는 여러분들이 꼭 기억하셔야 돼. 호푸드하우스 연구에요. 호푸드하우스라고 하는 고아원이 있었어. 이 고아원은 환경적으로 매우 열악해. 열악한데 그 당시 때 비싸던 설탕을 공급할 수 있었을까? 설탕 섬치가 엄격하게 제한된 고아원이었던 거예요. 이 고아원은 아이들이 채식만을 공급하던 채식이라는 건 청정식품이에요. 우리가 아까 청정식품을 섭취하게 되면 채우식 예방 효과가 있다고 했죠. 이 청정식품을 공급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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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아이를 대상으로 치아오식을 봤더니 63명이 모두 치아오식이 하나도 없더라. 그런데 이 고아원은 13세가 되면 자립을 해야 돼. 그래서 13세 때 이 아이들이 출소를 하게 되었어. 출소를 할 때 치아오식이 없는 아동은 전체의 53%였어. 그런데 이 외부 아동의 경우에는 치아오식이 없는 아이가 0.4%였던 거야. 고아원에서 출소한 후에 우식이 없었던 이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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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봤더니 나중에 고원을 출소해서 외부의 세계에 접촉을 하고 설탕을 먹었겠죠. 그랬더니 급격하게 취업식증이 증가하더래. 호프우드하우스는 우리가 극단적인 통제효과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예요. 대표적인 사례, 극단적 통제효과의 대표적인 사례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역학적 연구 다섯 번째 유전적 과당과민증이에요. 유전적 과당과민증이라는 건 과당이라는 건 설탕을 과민하게 해요.

08:44:27

알러지처럼 느끼는 걸 말해요. 그래서 설탕 섭취를 극도로 하지 못해. 이 사람들은. 그래서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평생 동안 설탕 섭취를 금해야 돼. 그래서 이런 사람들한테는 체오식 발생 가능성이 어때요? 거의 낮아. 무슨 효과냐? 아까 전에 극단적인 통제 효과. 극단적 통제 효과. 자, 극단적 통제 효과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해? 바로 뭐라고 해? 설탕 섭취 여부 효과. 설탕섭취, 여부효과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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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섭취 여부효과 같은 의미라고 했어요. 극단적인 통제효과, 설탕섭취 여부효과 이렇게 유전적으로 과당이 과민한 사람은 체오식 발생률이 거의 낮아. 기타 연구에서 굉장히 중요한 사례가 또 나왔네요. 바이페이옴 연구예요. 바이페이옴 연구는 앞에서 호프우드 연구와 함께 호프다우스 사례와 함께 굉장히 중요합니다. 바이페이옴 연구는 물리적 성상 차이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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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성상 차이 효과, 물리적 성상 차이 효과, 이거와 관련이 높아요. 물리적인 성상, 예를 들어서 가루냐, 액체냐, 끈적이는 젤리냐, 이런 거에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이 연구는 정신병원에서 실험을 한 연구예요. 스웨덴 한 정신수용소에서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설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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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용량을 달리해서 주거나 빈도를 달리해서 주거나 물리적인 조성을 달리해서 주거나 섭취하는 시기를 달리해서 투여를 해봤대. 그랬더니 가장 적게 설탕을 투여받지 못한 집단과 가장 많이 매일 간식으로 찐득찐득한 토피라고 하는 과자를 섭취한 집단. 이 두 개를 봤더니 치아우식 발생과는 우식 발생률의 차이가 나더라는 거야. 그게 대표적인 연구가 바로 바이프염 연구라는 거고 이 바이프염 연구 결과를 봤더니 설탕 소모의 증가는 우식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것이고 설탕이 찐득찐득한 형태로 공급되면 우식 발생은 더욱더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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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찐득찐득한 형태로 간식으로 더 자주 공급이 되면 우식 발생 위험성은 커져. 그 음식물 중에서도 찐득찐득한 성분을 제거하면 우식 발생률은 증가는 갑자기 중단이 돼. 정대된 설탕이나 천연설탕 또는 단수화물 성분이 음식물이 들어있지 않더라도 우식은 발생을 해. 근데 그 빈도는 달라져. 국악내 정체성이 높은 발효성 단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간식으로 섭취할수록 우식 발생률이 또 높아져. 왜? 이게 세균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그리고 식사 중에 수용액으로 물로 된 설탕을 섭취하면 우식 발생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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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낮아. 그래서 얘의 물리적인 성상이 설탕의 물리적인 성상이 치아오식 발생하고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연구의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가 육아성 오식병입니다. 육아성 오식병은 보통 우리가 우유병, 오식병 이렇게 얘기를 해요. 우유병을 물고 자는 아이들에게서 발생되는 치아오식병. 이게 바로 우유성 오식병인데 주로 어디에 발생하냐면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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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에 주로 많이 발생해요. 앞니. 그래서 위 앞니가 다 썩어버려. 이렇게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다 썩어버려. 이런 거 흔히 보잖아요. 치과에서 보면 아이들이 앞니가 다 썩어와. 그러면 아이들의 연화 습관, 음식물을 삼키는 습관이 많이 좌우가 되거든요. 아이들은 보통 혀를, 혀 위에다가 이 우유병을 위로 올려놓고 아래 치아가 닿지 않고 이 우유병이 위 치아와 위 턱과 치아에 닿게끔 음식을 빨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밤중 수유로 아이들이 음식, 우유를 빨고 잔 아이들은 여기 계속 우유가 젖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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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여러 개의 치아가 한꺼번에 우식이 발생하는 다발성 우식병이 주로 많이 발생을 해요. 언제 발생하냐면 우유병을 물고 자는 시기 1에서 3세에 주로 많이 발생하고 발생하는 부위는 잇몸하고 치아의 경계부, 치경부라고 하는 이런 치경부 주위에 주로 많이 발생을 하고요. 주로 아이들이 저녁에 우유병만 물고 자는 것이 아니라 우유병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어떤 액체가 들어있냐가 가장 문제인데 포리차가 들어있으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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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당 성분이 함유된 우유가 들어있다거나 특히 아이가 요구르트, 요크루트, 뭐라고 해야지? 요구르트? 요크루트? 아무튼 그런 가당이 많이 함유된 음료를 여기다 넣어서 준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좀 더 빨리 이가 삭아버려요. 자 이렇게 가당 음료를 담은 우유병을 아이에게 물려주고 이 아이가 잠이 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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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버려. 그러면 중간에 아이는 보채지 않고 깨지 않기 때문에 아이는 울지 않겠지만 결국에는 이 설탕 용액을 치아에 담가두는 꼴이 돼. 그래서 여러 개의 치아오식 병이 발생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엄마가 얼마나 교육적으로 이런 게 되어 있냐에 따라서 이 아이의 치아오식 발생 가능성이 낮아. 그래서 낮은 사회 환경, 낮은 사회 경제적 집단에서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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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부모와 양육자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잘 시켜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의 충치가 엄마의 충치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게 엄마의 교육 수준이 아이의 충치를 증가시킬 수도 있고 엄마의 부각내에 있는 충치의 균이 아이한테 옮겨가기도 하는 그런 원리도 있습니다. 충치기운은 전념이 돼요. 마지막 연구 영양요인입니다. 영양요인은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치아와 구강조진 현상에 영향을 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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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영양을 미쳤다고 해서 치아우식 발생에 영양이 있느냐고 본다면 이 영양결핍에 따른 문제는 치아우식 발생에 대해서는 연관성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영양 부족이 심한 곳에서 치아우식 발생이 많다거나 이러진 않아요. 오히려 설탕이 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치아우식 병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개발도상국에서는 오히려 병원도 없는데 여기는 치아우식이

08:51:41

그렇게 많지 않네 라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얘네들이 어떤 환경적인 요인에 설탕을 얼마나 많이 접하냐 이런 것들은 차이가 있고요. 도시 지역이 그러면 설탕을 많이 접하기 때문에 치아호식 발생 가능성은 높는다고 한다면 도시 지역은 병원이 인접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사회문화적인 특성 때문에 치아호식은 주변의 어떤 인프라 내지는 이런 음식물의 성약, 음식물 섭취의 방법,

08:52:17

그리고 그의 문화에 대해서 다양한 차이가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강병 중에서도 치아우식병의 발생요인 세 번째를 배워보겠습니다. 앞에서 숙주요인, 환경요인 두 가지를 배웠어요. 이번에 세 번째 요인, 병원체요인입니다. 병원체요인은 주요 요인이 바로 세균이었죠. 그 중에서도 치아우식을 일으키는 세균은 어떤 세균이냐? 구강내에 산을 잘 만드는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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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의 산을 잘 만든 세균의 종류와 특성, 그리고 그 세균의 양, 얼마나 활동성이 강한가에 따라서 치아 우식의 상태를 영향을 받습니다. 파스튜르는 유산이라고 하는 젖산으로 당질을 분해하는 것을 관찰한 사람이에요. 에밀 마지토라는 사람은 실험관에서 산이 치아가 탈해된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1882년 밀러라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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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우식증을 일으키는 발생 이론을 정립하게 되는데 그 발생 이론의 면이 바로 화학 세균설이에요. 이 화학 세균설이라는 건 세균이 음식물을 분해하여 만든 화학물질, 즉 산을 말하거든요. 그러니까 세균은 음식물을 먹어서 대사하는 물질이 바로 산이에요. 이 산이 치아를 파괴하더라 라고 주장을 하는 거죠. 이 밀러의 화학 세균설이 현재까지도 인정받고 있는 학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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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년 최후인 네 번째 윌리엄스라는 사람은 덴탈 플라그라고 하는 이름을 만든 사람입니다. 치면에 치면 세균막이 형성이 되고 그 위에 세균이 붙어 살면서 이게 충치의 원인이다 라는 걸 알아냈고 그 이름을 덴탈 플라그라고 명명하였지요. 플라그라는 것은 단단한 물질에 붙은 이끼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그래서 이런 플라그라는 단어보다 바이어필름 이라는 단어를 주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치면 세균막에 붙어 산 세균들 주로

08:54:53

음식물을 영양분으로 활용하고 거기에서 이 세균들이 음식물을 분해해서 만드는 게 뭐였냐면 바로 산이라는 걸 만들어요. 이 산 때문에 치아가 탈후라는 과정이 일어나는 거죠. 치면 세균막에는 정말 너무너무 무수한 세균들이 붙어 살고 있는데 그 주행에 가장 치아우식병과 관련이 깊은 세균은 바로 뮤탄스 연쇄상구균, 스트레프토코코스 뮤탄스 MS라고 해서 MS라고 하는 균이고 이 MS라는 균은 치아우식을 발하는 주요한 세균로 밝혀져 있습니다. 종전에는 오랫동안 호산성 유산균이 치아우식균으로 의심되었으나 현재는 그 원인균이 뮤탄스 연쇄상구균으로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08:55:55

과거에서 현재까지 많은 과학자들이 치아우식병은 왜 생기지? 어떤 이론이 생길까? 발생 이론들을 많이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 중에서도 현재까지 가장 옳다고 여기는 학설이 바로 밀러가 주창한, 밀러라는 사람이 주창한 바로 화학 세균설입니다. 제가 임상에 있을 때도, 병원에 있을 때도 꼬마애들한테 이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오늘 이에 있는 벌레를 잡고 갈까? 이런 표현을 한다거나 내지는 어머 치아에 있는 벌레가 이를 앙 불어서 아픈가 보다 이런 표현을 많이 썼거든요. 그건 바로 충설이죠. 충설. 벌레가 우식병을 유발한다는 생각, 미개하고 민속적인 개념으로 책에 써있는데 제가 아이한테 설명하기에는 그게 너무 좋았는데 미개하고 민속적인 개념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학설이 있는데 지금 현재는 이 화학설과 다음에 나온 세균설이 정립이 돼서 화학 세균설이

08:56:55

현재는 가장 인정받고 있는 설입니다. 화학 세균설을 뒷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발생 이론 중에서 가장 인정을 받고 있는 학설 바로 6번에 있는 화학 세균설입니다. 4번의 화학설과 5번의 세균설을 합해서 만든 설인데요. 밀러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했어요. 이 화학설과 세균설을 결합한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고 세균이 만든 물질이 산인데 세균은 뭐에 의해서 이런 물질을 만들게 되냐면 세균은 음식물이라고 하는 영양분을 이용해서 이 영양분을 먹고 대사하는 물질이 바로 산이라는 물질이고 이 산이라는 물질로 1차적으로 칼슘이나 인등의 무기질이 치아 표면에서 탈해를 해요. 그리고 2차적으로 유기질이 탈해돼서 치아가 파괴된다는 학설이 바로 화학 세균설입니다. 자 밀러가 주창을 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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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설은 현재까지도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학설 다 모른 척하셔도 돼요. 이 하나만큼 반드시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최후식 발생 이론 7번째가 바로 단백용의 설입니다. 단백용의 설, 단백용의 힐레이션 설, 그 외에도 칼슘보다 인이 먼저 파괴된다는 설 등도 있어요. 하지만 7번째, 8번째, 9번째는 그다지 중요한 학설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냥 한번 읽어보시고 아 이런 게 단백용의 설이구나, 이런 게 단백힐레이션 설이구나 라고 그냥 정도로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굳이 외우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08:57:46

그냥 이 정도의 학설이 있다는 정도만 알고 계십시오.

예방치과학 5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