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형태학 6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안녕하세요. 치아형태학미 실습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챕터 8. 치아의 상징입니다. 학습 목표는 총 4가지입니다. 1. 우각 상징을 설명할 수 있다. 2. 망곡 상징을 설명할 수 있다.
3. 치근 상징을 설명할 수 있다. 4. 치경선 망곡 상징을 설명할 수 있다. 총 4가지 종류의 치아 상징에 대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치아의 형태학적 차이는 각 치아의 고유한 특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치아의 근심과 원심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상징은 발거된 치아에서 치아의 근심과 원심을 구별하고 같은 이름을 가지는 동명치아의 좌측과 우측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치아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우각상징, 만곡상징, 치근상징, 치경선 만곡상징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우각상징에 대한 설명입니다. 먼저 우각상징은 치아를 순면 또는 현면에서 볼 때 확인할 수 있는 상징입니다.
첫 번째로 우각 상징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는 근심연이 직선이다. 자, 이쪽 순면을 이루는 가장자리 중에 이 연이 근심연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직선에 가까운 형태를 보이고 있고 그러면 원심연은 순면을 이루는 가장자리 중에 여기 이쪽 원심쪽 연을 가지고 있는데 약간 곡선을 이룬다. 이것이 우각 상징에서 나타나는 연입니다.
첫 번째 상징들이 나타나는 것들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고 두 번째로 근심연과 원심연을 이으는 절단연이 바닥과 수평이 상태가 아니라 약간 기울어져 있다 이런 형식으로
절단연이 약간 원심에서 치경측을 향해 짧게 기울어져 있는 형태이다. 이러한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근심연과 절단연이 만나는
이 각이 근심우각입니다. 근심우각 치면이 서로 만나서 이루어지는 각을 우리가 우각이라고 부르겠다라고 앞서 수업한 바 있었는데 근심우각은 직선인 근심연과
기울어진 절단연이 만나면서 상대적으로 좀 좁은, 좁고 예리한 예각의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심의 우각. 그렇다면 원심의 우각은 어떤 형태이냐? 원심연이 구부러져 있고 치경측을 향해 기울어져 있는 절단연 때문에 원심 우각이
상대적으로 큰 둔각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은 근심 우각인데
예리한 형태를 보일 수밖에 없다. 직선인 근심연과 기울어진 절단형 때문에 그리고 이쪽에 형성된 원심우각은 둔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원심연이 약간 둥근 형태인데
기울어져 있는 절단현 때문에 서로 만나는 각이 둔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 자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울어진 절단현 때문에 근심 우각은 이렇게 나타나는 근심 우각의 위치가
여기 치경연으로부터 조금 더 거리가 멀다. 멀게 나타난다. 그리고 직선으로 나타나는 근심연은 약간 길이가 긴데 비해 구부러져 있는 원심연 때문에 조금 더 짧게 나타나겠다.
자 이러한 특징들이 우각 상징에서 볼 수 있는 특징들이고 우각 상징은 치아를 순면 또는 현면에서 볼 때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자 이러한 특징들은 치아
이러한 특징들은 구강내 치아에 모두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순면과 현면에서 봤을 때 근심쪽은 예각의 형태, 원심쪽은 둔각의 형태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모든 치아는
근심이 가지고 있는 각이 원심에서 나타나는 각보다 예각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치아를 발거하고 동명치아를 묶고 비교를 해봤을 때 이 치아의 근심이 어디쪽이고 이것이 구강 내 좌측과 우측에서
정중선에 가까운 쪽으로 근심을 배치하면 어디로 배치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첫 번째 힌트가 우각 상징이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우각 상징은 우각 상징 자체로 어떤 특징만 이야기한다 라고 이해를 하시기보다는 우각 내 전체 치아의 근심과 원심을 구별하기 위한 첫 번째 힌트가
우각상징이다. 그래서 우각상징은 구각 내 전체 치아에서 일률적으로 나타나는 하나의 규칙이다. 이렇게 정의를 내려주세요. 문제입니다. 우각상징이 가장 잘 나타나는 치아는 귤 중의 어느 것일까요?
우각상징은 근심의 각이 예각이고 원심의 각이 둔각이다 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측절치가 훨씬 더 비대칭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근심이 더 예각이고 원심도 많이 둔각으로 나타나죠 그래서 구각 내에서
우각상징이 가장 잘 나타나는 치아는 상악측절치입니다. 상악측절치가 우각상징이 가장 잘 나타나는 치아입니다. 물론 중절치에서도 우각상징이 나타나죠. 왜냐하면 우각상징은 치아 전체에서 나타나는 순면과 현면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기 때문에 중절치에서도 우각상징이 나타나나 대비적으로 봤을 때 상악측절치가 굉장히 우각상징이 잘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그래서 구각내에서 우각상징이 가장 잘 나타나는 치아는 상악측절치입니다.
구각 내 모든 치아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 우각 상징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비대칭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우각 상징이죠. 근심은 예각이고 원심은 둔각이고 지금 보시는 치아는 화학의 중절치입니다. 화학의 중절치는
근심이 예각이고 원심이 둔각으로 나타나기는 하나 좌우 대칭적으로 봤을 때 그 치아가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는 좌우가 대칭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치아입니다. 그래서 하악의 중절치는 워낙에 좌우가 대칭적으로 나타나는 치아이기 때문에
우각 상징이 가장 미비하게 나타나는 치아이다 라고 기억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악의 중절치는 그 특징이 좌우가 대칭적이라서 그 차이를 확인하기 어려운 치아로 대표적으로 손꼽히게 됩니다. 그런 이유이기 때문에 우각 상징이 나타나는 치아이기는 하나
거의 나타나지 않고 구별하기 어렵다. 우각 상징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치아이다 라고 정의를 내려주세요. 그렇다면 우각 상징이 반대로 나타난 치아가 있을까요? 치아의 상징이라고 하는 것은 우각 내 모든 치아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질입니다.
하지만 이 상징이 반대로 나타나는 치아가 있어요. 그것은 상악 제1소구치 입니다. 상악의 제1소구치는 강론에서도 우리가 이야기를 하겠지만 이러한 특징들이 반대로 나타나는 치아에요. 혼자만
그 특징을 반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악의 제1소구치 같은 경우에는 각각의 특징 중에 다른 치아와 구별되는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는 치아라고 정의를 내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상악의 제1소구치의 광론에서도 그래서 강조되는 치아 중에 하나입니다.
우각 상징이 반대로 나타난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여기서 보시면 여기 연이 조금 더 짧고 그 다음에 이 연이 조금 더 길고 그리고 이 각이 조금 더 예각이고 이 각이 조금 더 둔각이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알기에는 근심이 짧고 근심각이 예각이어야 하는데
이 치아는 이쪽이 근심이고 이쪽이 원심입니다. 그래서 짧고 예각인 곳이 원심으로 나타나 버리고 길고 둔각인 곳이 근심으로 나타나 버리기 때문에 이 우각 상징이
반대로 나타난다 그런 특징을 가진 치아가 상악의 제1소구치입니다.
우각 상징이 가장 뚜렷한 치아는 상악 직절치다. 우각 상징이 가장 미약한 치아는 하악의 중절치다. 그리고 상악의 제1소구치가 우각 상징이 반대의 형태로 나타난다. 다시 한번 정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각 상징의 두 번째 망곡 상징입니다.
만국상징은 교환면이나 절단에서 치아를 내려다봐야 확인할 수 있는 상징입니다 그래서 그 특징은 근심 부위가 원심 부위보다 더 잘 발달되어 있다 그러면 원심에 비해서 근심이 잘 발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확인할 수가 있겠느냐 더 잘 발달되어 있다는 특징을 충용도가 크고 돌출되어 있다 많이 구부러져 있다 순변과 근심 연이 이루는 그 각도가
훨씬 더 구부러져 있고 각이 작고 튀어나와 있다. 돌출되어 있다. 그 특징이 망곡 상징입니다. 그래서 상악의 중절치를 보시면 여기서 볼 수 있는 면이 순측연이고 다음 이쪽에서 볼 수 있는 연이 근심연이라면
이 각이 상대적으로 돌출되어 있고 이게 조금 더 좁다. 돌출되어 있다. 이쪽이 더 앞으로 돌출되어 있고 원심은 조금 더 완만하고 안쪽으로 들어간 각도로 갖는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점선을 그어놨죠. 이게 절단연이고 가운데로 나눴을 때 원심에 비해서 근심 쪽이 조금 더 차지하는 면적이 튀어나와 있고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원심 쪽은 동일한 각도 안에서 가지는 풍용도가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이 만곡 상징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원심부인은 만곡도 구부러져 있는 정도가 작고 완만한 형태를 가진다 그리고 근심이 훨씬 더 튀어나와 있다, 돌출되어 있다 이것이 만곡 상징입니다
만곡 상징이 잘 나타나는, 분명히 나타나는 치아는 어떤 치아들일까요? 지금 보시는 치아는 상악의 견치와 상악체 1대구치 교환면에서 보여지는 치아입니다. 둘 다 만곡 상징이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곡 상징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치아가 상악의 견치와 상악의 제1대구치이다 이렇게 정의를 내려주시고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만곡 상징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치아는 어떤 치아일까요?
자 보시는 치아는 하악의 중절치와 하악의 측절치입니다. 앞서 우각 상징에서 우리가 이야기 했었죠? 좌우가 대칭적이다. 그 치아는 하악의 중절치였습니다. 그래서 망곡 상징 또한
화학의 중절치가 워낙에 좌우가 대칭적이기 때문에 화학의 중절치에서는 망곡 상징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화학의 중절치가 망곡 상징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역부각 내 망곡 상징이 반대로 나타나는 치아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치아는 두 개의 연이 만나 이루는 각도가 이쪽 각은 조금 더 튀어나와 있고 망곡도가 크고 돌출되어 있으며 여기는 조금 더 완만하고 상대적으로 이 부분에 비해서 돌출도가 적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각하기에 돌출되어 있고 풍요하고 망국도가 큰 쪽이 근심이고 이쪽이 원심이어야 된다 라고 우리가 기준을 나눌 수가 있지만 이 치아의 근심은 어디다? 이 치아의 근심은 이쪽입니다.
그렇다면 근심의 특징이 원심에 나타나고 원심의 특징이 근심에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치아는 망곡상징이 지금 반대로 나타나고 있어요 그럼 이치아 이름은 무엇일까요? 특징이 반대로 나타나는 상악의
상악 제1소구치입니다. 상악 제1소구치 상악의 제1소구치는 우각상징이 반대로 나타나고 망국상징도 반대로 나타나는 치아가 되는 것입니다. 상악의 제1소구치 변현용선상에 이렇게 튀어나와 있는 계제결절을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상하계제 1소구치를 좌측과 우측을 구별하는 특징은 근심 변현에서 나타나는 변현 융선상에 나타나는 계제의 결절을 찾는 것이 근심을 찾는 것이고 그 다음에 망국상증이 반대로 나타나는 이유 그것으로 근심과 원심을 구별할 수 있는 특징으로 우리가 기억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망곡 상징은 국악 내 치아를 절단과 교합해서 내려다 봤을 때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일 수 있다 근심 쪽이 조금 더 돌출되어 있고 풍용하고 망곡도가 크다 이런 특징으로 근심과 원심을 구별할 수가 있는데
이러한 만곡 상징이 가장 잘 뿌렷하게 나타나는 치아는 상악의 견치와 상악의 제1대구치에서 발견이 될 수가 있겠다. 그 다음 만곡 상징이 가장 미약한 치아는 하악 중절치로 나타난다. 그리고 상악의 제1소구치가 그 만곡 상징이 반대의 형태로 나타난다 라고 정의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세 번째로 치근의 상징입니다. 우각상징과 망곡상징은 발거된 치아에서 치관에서 나타날 수 있는 특징으로 구분을 했다면 치근상징은 치근의 형태에 따라서 동명치아의 좌우측을 구별할 수 있는 특징이라고 정의를 내려볼 수가 있겠습니다.
치근 상징은 치아를 순면이나 현면에서 볼 때 관찰됩니다. 그림처럼 치아를 똑바로 세워놨을 때 머리 치근의 끝부터 치근의 끝까지 일직선으로 치근의 끝이 형성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치근의 끝, 치근참들이 모든 치아는 원심측으로 경사져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치근 상징이고 치근 끝이 휘어져 있는 쪽이 아 이쪽이 원심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구나 그래서 근심과 원심을 구별할 수 있는
치근의 형태를 보고 구별할 수 있는 것이 치근상징입니다. 치근상징이 가장 잘 나타나는 치아는 상악의 측절치와 그리고 견치, 대구치 입니다. 치근상징이 가장 잘 나타나는 치아, 대구치, 견치, 상악 측절치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치근의 상징이 가장 약하게 나타나는 치아는 어떤 치아일까요? 이쯤 되면은 하악의 중절치가 눈에 잘 들어오게 되시죠? 하악의 중절치는 우각 상징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만국 상징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치근 상징도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좌우가 대칭적이어서 그 특징으로 좌우측을 구별하기 힘든 치아이다. 하악중절치에서 치근의 상징이 나타나기는 하나 너무 미약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그 특징으로 좌우측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치근 상징이 가장 뚜렷한 치아는
상악의 측절치, 상악의 견치, 상악의 대구치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근 상징이 가장 미약한 치아는 화학의 중절치입니다. 치아의 상징 네번째 치경선 만곡 상징입니다. 치근과 치근의 경계부인 치경선이 구부러진 정도에 따라서
근심과 원심으로 치아를 구별하겠다라는 것인데요. 이 치경선의 망곡은 순설면, 협설면에서는 치근을 향해 곡선을 이루고 근원심면에서는 치관을 향해 곡선을 이룬다. 자 먼저
순면에서는 식영선의 망곡이 이렇게 구부러져 있잖아요 그래서 이 구부러져 있어서 구부러진 쪽이 바라보고 있는 곳이 식은 쪽을 향해 구부러져 있다 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고요 원심면과 원심면에서 바라본다면
치경선이 이렇게 구부러진 쪽이 치근 쪽이 아니라 치관 쪽을 향해서 구부러진 형태이다 라는 것을 의미하는 기준이 첫 번째 치경선의 망곡이 된 기준입니다. 기준. 이런 형태로 치경선이 망곡을 이룬다는 것인데 이것이 구별하는 기준입니다.
좌우측을 구별하는 기준은 아니고 이 치경선의 망곡은 일반적으로 순면에서 볼 때는 치근을 향해 곡선을 이루어져 있고 근원심에서는 치관을 향해 곡선을 이루고 있는 것이 일반적으로 치경선이 망곡된 방향이다 라는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
근심면의 치경선 망곡이 원심면의 치경선 망곡보다 더 발달이 돼 있다. 그래서 원심면에 비해서 근심이 조금 더 망곡 상징이 더 잘 나타난다. 그것이 근원심을 구별할 수 있는 그래서 근원심을 구별함으로써 치아를 좌우측으로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이고요.
전치부치아와 구치부치아의 망곡도를 비교하자면 구치부치아에 비해서 전치부치아가 훨씬 더 망곡도가 크게 나타난다. 이것이 두 번째 기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치부치아와 구치부치아의 치경선이 망곡된 정도를 확인하시면
월등하게 전치부 치아의 망곡도가 큰 것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치부 치아에서도 원심면과 근심면의 치경선 망곡도를 구분해 봤을 때 이 구부러져 있는 정도가 근심면이 훨씬 더 크다.
여기보다 근심면이 더 크다 구부러진 정도가 그래서 아치아는 여기가 근심면이구나 라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치부 같은 경우에는 이 망곡도가 거의 원심면은 직선에 가깝게 나타난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구부러진 정도는 전치부에서 훨씬 더 많이 나타나게 되고 구치부에서도 근원심을 비교하시면 근심면의 망곡도가 조금 더 크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원심을 구별하는 기준 그리고 구치부보다는 전치부에서도 망곡도가 나타난다는 기준
이 두 가지로 근원심 구별하시고 치아를 좌우측으로 구별하실 수가 있습니다. 치경선 망곡 상징이 가장 잘 발달된 치아는 상악중절치입니다. 이거 기억하셔야 되는데요. 그러니까 근심이 구부러진 정도가 가장 크다.
근심에서 측영선이 구부러진 정도가 가장 크다 구부러진 정도를 봤을 때 근심에서 이렇게 구부러진 높이가 가장 크다는 것이 중절치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이 길이만 말하는 겁니다
가장 특징이 크다는 것은 길이만 말하는 거예요. 길이만 가장 크게 나타나는 것이 상악의 중절치다. 그런데 치경선 망곡 상징의 차이를 이야기해요. 문제화 시키기 너무 좋은 것들이거든요. 둘 다. 그래서 치경선 망곡 상징의 차이라는 것은
근심과 원심의 차이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높이가 크다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근심은 3mm다. 근데 원심은 1mm다. 그럼 이 차이가 2mm 나는 거죠. 그래서 이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것 근원심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것이 번치다. 그 중에서 어디다? 하악의 견치다.
그래서 하학 견치에서 근심과 원심의 갭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것은 하학의 견치이나 만곡된 정도의 높이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것은 상학의 중절치입니다.
여기까지 해서 챕터 8 치아의 상징 수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치아 형태학 및 실습, 챕터 9 유치 및 연구치 맹출 순서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습 목표는 총 3가지의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4번과 5번 학습 목표를 추가하였습니다.
1. 유치의 맹출 시기를 설명할 수 있다. 2. 유치와 연구치의 외적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다. 3. 유치와 연구치의 내적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다. 4. 유치의 맹출 순서를 설명할 수 있다.
5. 연구치의 맹출 순서를 설명할 수 있다. 총 5가지의 학습 목표 모두 중요한 학습 목표입니다. 먼저 유치의 맹출 시기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치는 생후 6개월을 시작으로 하여
만 3세를 전후로 유치열기를 완성합니다. 이때 치아의 개수는 모두 20개인데 상하게 10개, 하게 10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치열기에 맹출되는 치아의 이름, 명칭은 유중절치, 유측절치, 유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 입니다.
보시는 표는 교재에 나와 있는 표인데요 여기에서 우리가 맹출 시기를 기준으로 해서 어떤 치아가 가장 먼저 맹출하고 어떤 순서로 맹출이 되어 가는지 표를 기준으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악과 하악치아의 유중절치를 보시면 상악치아는 7개월에서 8개월 사이 그리고 하악의 유중절치는 6개월에서 7개월 사이 가장 먼저 맹출을 시작합니다 이후 두 번째 맹출은 유측절치입니다
맹출 시기는 8개월이고 두 번째 순서에 따라서만 그 기준을 정리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순서는 지금 U중절치가 가장 먼저 맹출했고 두 번째는 U측절치 맹출 시기가 이어서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U견치가 아니라
제1유구치가 그 다음 순서로 맹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개월에서 16개월 사이입니다. 네 번째 맹출하는 치아는 유견치입니다.
마지막 제2유구치가 유치혈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맹출하는 것을 표로 확인하셨습니다. 앞에서 봤었던 표를 치아의 기호, 그 다음에 치아의 명칭, 하악치아와 상악치아가 맹출되는 시기로만 해서 다시 한번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유치열을 구성하고 있는 치아의 명칭은 유중절치, 유측절치, 유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로 정리합니다.
정리가 되어 있고 유치어를 상징하는 기호로서는 알파벳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알파벳 대문자로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치아가 맹추라는 것을 AB, D, C, E의 순서로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시아가 위치가 정해진 대로 앞에서부터 차근히 맹출하는 것이 아니라 ABCDE의 순서가 아니라 그 순서가 유중절치, 유측절치, 제1유구치, 유견치
그 다음에 제2유구치의 순서로 맹출된다라는 이 순서를 정리해서 보여드리고자 하였고요. 그 다음에 여기서 한 번 더 주의깊게 보셔야 될 것은 상악치아와 하악치아 중에 먼저 맹출하는 것은 하악치아라는 것을 확인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맹출하는 치아는
하악치아 그래서 유치의 맹출 순서는 AB, D, C, E의 순서로 기억을 해주셔야 하고 상악과 하악치아 중에 유중절치, 하악에 있는 유중절치가 먼저 맹출을 하기 시작한다 라고 정의를 해주셔야 됩니다.
모든 치아에서 모든 사람에게서 AB, D, C, E의 순서를 반드시 지켜서 맨출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서 맨출하는 순서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변하지 않는 것은
가장 먼저 맹출하는 순서 그리고 가장 마지막으로 맹출하는 순서는 꽤 변동 없이 거의 유지된다고 보셔도 무방한데요
순서 표에서 빨간색 동그라미로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가장 먼저 맹출을 시작하는 하악의 U중절치, 그리고 가장 마지막으로 맹출하는 상악의 제2유구치. 이 순서에서는 크게 차이는 없고 일반적으로 ABDCE의 순서로 맹출한다. 맹출 순서를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이어서 교재에 있는 표를 다시 영구치를 기호화한 것과 치아의 명칭, 하악치아와 상악치아의 맹출시기로 표를 채워서 정리하였습니다. 영구치어를 구성하고 있는 영구치아의 명칭은 중절치, 측절치, 견치, 제1소구치, 제2소구치, 제1대구치, 2대구치, 3대구치이고요.
연구치아를 쉽게 표기하기 위한 기호법으로는 숫자로 구분하였습니다 1,2,3,4,5,6,7,8로 정하고 맹출 순서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치혈에서 치아가 맹출하는 순서 중 가장 먼저 맹출을 시작하는 것은
제1대구치입니다 제1대구치가 맹출하는 시기를 보시면 6살부터 시작을 한다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제1대구치의 다른 이명이 6세에 맹출한다고 하여 6세구치입니다 그래서 상학이든 하학이든
가장 먼저 맹출하는 0구치의 순서는 첫 번째로 제1대구치, 6세의 맹출하는 제1대구치입니다. 이후의 맹출하는 순서를 보시면 6, 1, 2가 상악과 하악이 동일하죠. 그래서 중절치와 측절치까지는 상악이든 하악이든 동일하게 맹출을 이어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
맹출하는 가장 마지막 차를 보시면 8번 제3대구치 18살부터 21살 혹은 25살까지 성인기에서 일정한 기간에서 맹출한다기보다는 개인차가 굉장히 심하게 벌어지기 때문에
그 연령 범주가 넓게 해석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고요 제3대 구치 이전에 마지막 직전에 맹출하는 것은 7원 치아 그러니까 제2대 구치죠 제2대 구치의 다른 이름은 12세 구치입니다
12살에 맹출한다 하여 12세 구치라는 다른 이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치혈에서는 맹출하는 순서가 ABDCE 상하 관계없이 그 순서 하나만 기억하시면 되는데 영구치에서의 맹출 순서를 보시면 상하과 하하 약간 차이가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6, 1, 2로 시작하는 것이 동일하고 마지막 7, 8를 맹출하는 순서는 동일합니다. 그래서 가운데 견치와 1소구치, 2소구치 그러니까 측방치군의 교환기에서만 그 순서가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구분하시면 되겠는데요.
상황에서는 가운데 순서가 453이고 상황에서는 가운데 순서가 345번입니다. 어쨌든 이것은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맹출하는 시기에 대한 것을 통계적으로 분석한 결과값이기 때문에
어떤 원인에 의해서 나타난 결과라기보다는 이러한 결과가 나타났다. 결과 자체로만 받아들이셔야 되기 때문에 단순 암기 아니고는 답이 없겠는데 견치와 1소구치, 2소구치가 맹출하는 순서에서 다시 한번 들여다보시면 1소구치와 2소구치, 4번, 5번 치안을 연달아서 맹출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견치가 맹출하는 순서가 어디에 있는지를 좀 가닥을 잡아 두시면 이 전체적인 순서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유치혈에서도 상악의 치아가 먼저 맹출한다 상악에 있는 치아가 상악에 비해서 먼저 맹출한다 라고 우리가 개념을 정리했죠
그래서 영구치혈에서는 견치가 언제 맹출하는지에 따라서 그 순서가 조금 갈리게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하악에 있는 견치가 앞에 먼저 맹출하고 소구치, 이 소구치가 연달아 맹출하게 되고 상악에서는 이 견치가 뒤에 맹출하게 되면서 1소구치, 2소구치가 먼저 맹출하고
견치가 뒤쪽에 맹출한다. 그래서 견치 기준으로 화학치아가 먼저 맹출하고 상학에 있는 견치가 나중에 맹출한다. 이 기준을 가지시고 전체적인 맹출 순서를 암기하는 데 좀 기준으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유치와 연구치의 차이점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처음에 시작을 할 때 정리했던 학습 목표에서 유치의 맹출 시기, 그 다음에 유치의 맹출 순서, 연구치의 맹출 순서를 전부 다 정리하였기 때문에
이제 유치와 영구치의 외적 차이점과 내적 차이점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치와 영구치의 차이점은 나중에 영구치를 전부 다 정리를 하고 마지막 유치에서 중요한 특징만을 정리를 하고 영구치와 유치에서 특별히 구분해야 될
형태학적인 차이점 몇 개만 정리를 하고 그때 다시 한번 정리를 해도 되는데요 일단 교재 전반에 먼저 총론에서 이 유치와 연구치의 차이점을 다루고 있으니까 이번 시간에 한번 전체적인 차이점을 정리를 하고 마지막 유치에 대한 내용을 정리를 할 때 필요에 따라서 반복적으로 한번 더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유치와 영구치를 비교하는 형태적인 차이점 그리고 안쪽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적 차이점 차근차근 정리해 볼 건데 먼저 위형적인 차이점입니다. 교재에서는 동그라미 번호 순서를 매기지는 않았지만
조금 더 어떠한 항목을 지정을 하고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서 번호를 붙였습니다. 여러분 교재에도 번호를 붙여서 표시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첫 번째 1번, 전체 크기가 일반적으로 작다. 유치에 대한 내용을 우선적으로 말하는 겁니다.
영구치에 비하였을 때 유치의 특징이 이러하다 이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전체 크기가 일반적으로 작다라는 표현은 영구치에 비해서 유치가 전반적으로 작아요 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굳이 저희가 학문적으로 접근하지 않더라도 성인이 가지고 있는 영구치의 치아 크기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유치의 치아 크기를 비교해 보셨을 때 그냥 시각적으로도 그냥 들여다봤을 때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이고요. 아이들에서의 구강의 악골의 성장이 아직 완료가 되지 않습니다.
라는 시점이기 때문에 작은 악골 내에 치아 개수를 빼곡하게 채우기 위해서는 아직은 유치의 크기가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치관과 치근 모두 영부치보다는 작다 라는 것이 첫 번째 유치의 형태적인 외형적 차이점입니다.
2번 유전치의 치관에서 치관 길이에 대한 치관 폭의 비율이 0구치에 비해서 넓다. 이 말은 쉽게 생각하시면 어떻게 이해하시면 되냐면
아이들의 유치 전치부는 치관의 길이가 짧다. 너무나 짧기 때문에 근심에서 원심까지 가는 치관의 폭, 폭이 굉장히 넓게 느껴지는 치아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 길이가 짧아서
치관의 폭이 엄청 넓게 보여지는 치아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좌우로 넓적하다. 이런 형태를 가지고 있는 특징을 치관 길이에 대한 치관의 폭의 비율이 연구치에 비해 넓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형태적으로
눈으로 봤을 때 그냥 인지할 수 있는 정도는 영구치는 바로 폭보다는 위에 길이가 길어서 예쁘고 날씬하게 빠져있는 그러한 형태, 이상적인 비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유치열기에서는 바로로만 넓고 치관의 길이가 굉장히 짧다 그래서 넓적해 보이는 형태, 치관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유중절치의 치관의 길이는 실제로 6.0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고 근원신경에서는 6.5 이렇게 표현을 해보았을 때 상악중절치 같은 경우에는 근원신경보다 치관의 길이가 10.5
1cm가 약간 넘는 그런 비율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시 치관의 길이에 비해 치관의 폭이 더 크다. 근원심으로 더 넓다. 이런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이렇게 먼저 정리를 합니다. 3번 유전치의 치근이
상대적으로 좁고 길다라고 했어요. 여기서 이제 포인트는 상대적으로 라는 표현을 썼다는 겁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상악유중절치와 상악중절치를 같이 볼 수 있는 것으로 비교를 했고 파란색의 양쪽으로 가는 방향의 화살표는
제가 상악중절치 그러니까 영구치의 치근의 길이를 그대로 가져와서 유치치근 옆에다가 붙여 놓은 것이에요. 그러면 이 화살표의 길이는 동일합니다. 동일한데 영구치의 치근의 길이와 똑같은 화살표를 유치치근 옆에 붙였더니 어때요? 유치치근이 더 짧죠.
그래서 그냥 유치의 치근의 길이와 연구치의 치근의 길이를 그냥 비교했을 때는 당연히 연구치 치근의 길이가 길어요 왜냐하면 첫 번째로 우리가 정리했던 게 뭐죠? 전체 크기가 일반적으로 유치가 작다잖아요 치관의 길이도 작고 크기도 작고 치근도 다 작아요 라는 것이 첫 번째 기준이었는데
여기서 U전치의 치근이 상대적으로 좁고 길다라고 표현을 한 것은 또 같은 의미이긴 한데 치관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거든요. 비율적으로 말하고 싶은 겁니다. 비율. 먼저 상악의 U중절치 치관의 길이를 표시한 화살표를
동일한 크기로 치근 옆에다가 붙였을 때는 치관이 1이라면 치근 길이가 2의 비율로 치근이 좀 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연예인들이 비율이 좋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머리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8등심까지 나온다라는 것이죠. 그건 비율이거든요. 비율.
똑같은 키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비율이 좋아 보인다는 것은 머리 크기가 작기 때문에 머리와 똑같은 사이즈로 몸 전체 신체 길이를 등분을 했을 때 그 등분이 많이 나온다. 그걸 비율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유치원에서는 치관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치근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길게 비율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고
상악의 중절치에서 연두색 화살표를 보시면 치관의 길이를 그대로 치근의 길이를 붙였더니 어때요? 1등신 약간 더 넘는 비율밖에 되지는 않죠. 그래서 유전치의 치근이 상대적으로 좁고 길게 보여지는 이유는
종국에는 상악의 유중절치 치관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것에 비해서 치근이 길다 이런 표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그냥 일대일로 비교를 했을 때 영구치 치근이 기냐 아니면 유중절치 치근이 기냐 이렇게 물어보면
당연히 절대급수로는 0구치 치근이 긴데 비율적인 면으로 봤을 때 상대적으로 좁고 긴 비율을 가진다. 이런 의미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4번 유구치의 측은도 길고 가늘다 라고 한 것도 3번과 비슷한 의미로 생각하시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번은 유구치에 대한 내용이니까 같은 페이지에서 4번과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측은 사이가 측안의 범위를 벗어나 넓게 벌어져 있다.
지금 오른쪽에 상악체 1대구치를 보시면 치근, 첨이 약간 더 모아져 있고 치관의 범주를 많이 벗어나지 않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고 왼쪽에 상악체 1대구치를 보시면 치근, 첨이 벌어져 있는 치근의 2개도가 굉장히 넓게 벌어지면서
해당 상악체 1유구치의 치관의 범주도 넘어가도록 벌어져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유치의 치아의 기능도 저작, 발음, 심미, 치주 조직의 보호 이런 것들은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데요. 유치의 치아 기능 중에 가장 중요한 하나는 후속 연구치의 치배를 보호하는 것,
그 다음에 영구치가 나오기 전까지 유치의 자리, 영구치가 맹출하기 위한 자리를 보존하고 있는 것 이런 것들이 유치의 중요한 기능으로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악체 1, 유구치의 치근 2개도가 그렇게 벌어져 있는 이유는 소속으로 맹출하게 될 소구치 치배를
치근이 형성할 때까지 보호해 주기 위해서 이렇게 치근이 많이 벌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구치 제1유구치 제2유구치 동일합니다 유구치의 치근 이계도가 굉장히 크다 이렇게 이계도가 큰 것은 후속 영구치 제1소구치 제2소구치겠죠 영구치의 치배를 보호하기 위한 형태적인 특징이다
6번 유전치의 근심이나 원심면에서 인전면에서 바라봤을 때 설측이나 순측의 치경 3분의 1포인트의 융선들이 영구치에 비해서 훨씬 돌출되어 있다. 유치의 치관의 형태는 굉장히 더 작은 형태이기 때문에 형태적인 특징이 도드라지게 나타나지는 않는데 이때 인전면에서 봤을 때 전치부는
순축과 살축, 치경 3분의 1에 있는 치경융선이 불출되어 있다. 발육상태가 더 좋다. 이런 식으로 표현해도 비슷한 의미고요. 불출되어 있고 더 볼록한 형태로 나타나 있다. 6번의 형태학적인 특징이 하나 더 추가해서 기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전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유구치에서도 치경융선이 영구치보다 잘 발달되어 있는 형태, 볼록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유구치를 현면에서 봤을 때의 형태적인 특징인데요. 왼쪽에 있는 영구치와 비교했을 때 치경부가 근원심으로 조금 더 잘록하고 다른 말로는 근원심으로 협착되어 있다 이런 표현을 쓰는데요. 유구치를 현면에서 봤을 때 영구치에 비해 치관과 치근이 연결되는 치경부 자체가 근원심으로 잘록한 형태이다. 이러한 형태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8번 유구치는 협설면에서 치경선 망곡의 상방으로 평평하게 교합측으로 모아져 교합면이 좁아진다 약간 좀 어렵게 표현이 되어 있는데요 다시 좀 설명드리면 유구치를 인전변에서 갔을 때
현면과 설면이 형평한 형태로 교안면을 향해서 경사져서 모아져 있는 형태입니다. 이러한 결과 때문에 교안면이 협설로 굉장히 좁아져 있는 형태로 나타나죠. 그래서 약간 눌려져 있는 항아리 모양이다. 항아리 모양처럼 위에 입구가 좁아진다. 이런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구치에서는
치경 3분의 1에 있는 치경용소는 볼록하게 돌출이 되어 있는데 그 이외에는 협설면이 형태가 볼록하거나 돌출되어 있는 부분이 없어요. 치경 3분의 1 치경용소만 볼록하고 나머지는 평평한 형태로 그냥 교환면 쪽으로 모아지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교환면이 굉장히 좁아져 있는
황아리 모양으로 좁아져 있는 그러한 형태를 가진다 라고 정리하겠습니다. 아홉 번째는 치아 색에 대한 이야기죠. 주로 유치는 하얀색, 밝은색, 희다못해 약간 청색을 띄는 백색 이렇게 나타나고요. 영구치는 약간 노란빛을 띄는 황백색
노란빛을 띠는 색깔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청백색을 띠는 것 혹은 회백색을 띌 수도 있고요. 이렇게 좀 밝은 톤으로 가는 것은 유치다. 영구치에 비해 색깔이 밝다. 그 다음 내연적인 차이점은요. 1번 유치의 범랑질이
상대적으로 얇다. 연구치에 비해서 얇다. 그리고 상하질도 얇다. 유치의 범랑질과 상하질은 1mm 정도밖에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유치열기 완성기에서 범랑질 표면에서 시작한 치아오식증이 굉장히 빠르게 치수로 침범해서 치수까지 급격하게 빠른 속도로 급성으로 이완되게 됩니다.
유치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 중에 간단하게 레진이나 GI 필링으로 하는 경우도 많지만 근관치료를 굉장히 많이 하게 되죠. 그래서 SS크란도 많이 씌우게 되고요. 그래서 진행 속도가 굉장히 빠르거니와 반낭질과 상하질이 굉장히 얇다. 그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정리를 해주시고
유치 치수강의 형태가 영구치보다 치아의 외형과 일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영구치열에서 치수강의 외형도 처음에 만들어질 때는 영구치 외형과 거의 유사하겠지만 일생에 걸쳐서 2차 상하제를 형성을 하고 치수의 공간을 좁혀 들어가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일반적으로 유치 내부에 있는 치수강의 형태가 치아우위형과 일치한다. 정확도가 더 연구치에 비해서는 유치에서 더 우사하다. 4번 치수강이 차지하는 비율은 연구치보다 유치가 더 크다.
전체적인 형태에서 외부에 있는 상하질과 엄랑질의 두께가 얇다고 했잖아요. 내부에는 치수각이 차지하는 비율이 유치해서 더 크다. 유구치 치수각의 돌출이 현저하다 라고 했는데 치수각에 돌출이 되어 있는 것도 유치해서 더 뾰족하게 많이 돌출되어 있다. 치수각의 형태가 좋다. 치수의 비율이 크다.
이런 치수 쪽에 좀 차이점이 더 크게 나타나는 내영적 차이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