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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June 9, 2026

01:16:44

안합니다. 이렇게 해놓은거에요. 군사재판 위반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놓은거에요. 그래서 이거는 의미를 돌려서 얘기하면 여기에 담긴 뜻은 비상경이 상포되면 그럼 뭐 할 수 있는 거네. 일반 국민도 군사재판 받을 수 있는 거네. 이렇게가 되요. 군사재판 받지 아니한다가 폭풍에 나와있다. 세번째 모든 국민은 신속한 재판을 받은 권리를 받는다. 신속한 재판을 받은 권리

01:17:16

걸립니다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었는데 자 어떻게 해요 빨리 해주세요 질질 끌지 마시고요 이렇게요 왜 사건의 해결을 법 법원 2라니까 국가가 어 일찍 해결해 주는 것이 어때요 모두의 두툼 건강을 위해서 좋아요 법원의 행정력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도 좋아요 예 1 물어 먹었으실 것 끄는 경우가 없을 것 같지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01:17:49

신속한 재판을 해줘 라고 하는거에요. 신속한 재판을 해라. 우리들이 지금 기다리니까 신속한 재판을 가도 권리를 갑니다. 형사 피고인은 피고속인이라고 했죠. 형사상 피의자라고 지금 지목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피고인은 상당한 이유가 없는 한. 여기서 상당하다는 것은 무슨 의미겠어요? 특별한 이유, 뭐, 이유라고 할만한 것. 예 그런 의미입니다. 상당한 이유가 없는 한. 지체 없이 공개재판을 받을 권리를 받는다. 형사 피고인에 대한 공개재판 권리입니다.

01:18:30

삽기고 있는 유지판기 확정될 때까지는 자 무죄를 추정된다 형사 피고인 뭐라 그랬죠 4 내가 가라 죽였어요 경찰이 나를 다고 왔어 내가 뭐야 범 범위 범행을 저질렀 것으로 우리 신낸다 의식이 된다 이것만지 뭐라고 했던 거냐면 자 여기 만한 아는데 어 잘 세제 있는데 아 뭐야 뭐하는거는 잔인한가 아

01:19:02

뭐하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강아지 고양이 이런 것도 죽였다고 뭐라 그럴 거 아니야. 고양이가 들어있다고 생각하자. 일주일이 됐어. 아마도 죽었을 것 같지. 아마도 죽었을 것 같지. 그죠? 일주일 동안 여기 갇혀 있었으니까. 그리고 툭툭 처벌도 아무 반응이 없어. 하지만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는 어떻게 해요? 확인되지는 않았죠. 모르는 거예요. 죽었다. 참이에요. 거짓이에요.

01:19:34

3인 대거는 게 모르겠어요 확인되지 않았어요 이런 의미에요 눈쟁이라는 것은 그런 의미가 그러면 자 죄를 저질러 쓸 것으로 의심이 돼 그래서 형사 피고소인이 됐어 어 수사기관이 저 사람을 타게 되기 수산을 하는 건 아니죠 물론 수사를 해서 정황 증거가 이렇게 쌓였어요 그래서 저 사람이라고 지목을 했어 그래서 합니까 법원에다가 저 사람인 것 같으니까 판단해 주세요 라고 올린 거예요 그게 보니까 형사 피고인이에요

01:20:17

피의자 있죠. 의심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법원에 가서 앉는 순만 뭐가 되는 거야? 피고인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피의자예요. 넓은 의미에서. 형사 피고인은 유죄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확정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검사가 저 사람은 무삭고준 죄를 지었고요. 지금 보니까 증거가 이렇고요. 정황이 이렇고요. 증인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에게 몇 년 형을 주세요라고 요청하죠.

01:20:56

이건 뭐예요? 검사가 구형하는 거예요. 검사가 구형하는 거예요. 그거는 검사가 원하는 거 맞죠. 검사가 판단할 때 이렇다는 거예요. 행정부위원회에서 판단할 때 수사를 해보니까. 그러면 판사가 첫 번째 하는 거 뭐예요? 1심이죠. 1심에서 판결을 내려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몇 번 하래요? 3번까지 할 수 있어요. 원하며. 둘 중에 누군가라도 원하면, 둘 다 안 원하면 스탑할 수 있습니다.

01:21:30

그래서 피고인이 1심 끝났어. 확정된 거예요? 아직 몰라요. 둘 중에 누가 뭐 할지 모르잖아요. 항소나 상소를 할 수도 있어요. 두 번째로 넘어갈 때 첫 번째로 넘어가는 게 항소예요. 소를 항소예요. 소를 한 번 더 하는 거예요. 두 번째 넘어갈 때 항소. 두 번째, 세 번째 넘어가는 게 뭐예요?

01:22:02

강보예요. 높은 데로 올라갑니다. 대법원에 가서 세 번째 최종 확정 판결이 났어요. 이게 죄가 확정될 때예요. 그때부터 이 사람은 죄인 거죠. 그래서 무죄로 그때까지는 아무리 포토라인에서 서서 검찰에 출동하는 것부터 언론에 나왔어. 이래도 이 사람은 뭐예요? 무죄로 추정해야 되는 거예요. 추정입니다. 무죄라고는 안 했어요. 이 사람이 유죄인지 무죄인지 아직 몰라요. 라는 겁니다.

01:22:39

고양이가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꺼내서 맥박을 재어 볼 때까지는 몰라요. 그래서 무죄로 추정된다. 무죄로 추정의 원칙이 헌법상에 나와 있습니다. 형사 피해자는 피해자는 뭐요? 여기랑 여기랑 대청자가 있는 거죠. 피해를 입은 사람이에요. 형사 피해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역시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유보하고 있죠. 법률에 유보하고 있습니다. 판단을 맡겨두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강의사건에

01:23:18

재판 절차에서 진술할 수 있다. 당의 사건이 뭐겠습니까? 요새 문혜력이 하도 이슈여서 특이하게 있는 거가 웃긴 거 많이 나와가지고 그렇게 부를까? 그 사건이 해당 사건 얘기하는 거예요. 당의 사건이라는 것이 당의 사건의 재판절이 자기 사건이죠. 그렇게 되면. 그죠? 자기 사건이 아니고 아니에요. 회의자 본인이니까 당의 사건의 재판절차에서 진술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진술할 수 있습니다.

01:23:54

항상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하여야 한다 하고 할 수 있다 하고 할 수 있다 하고 하여야 한다 하고 할 수 있잖아 그러니까 허가하고 신청 같은 거죠 지난 시간에 허가하고 신청하고 얘기했는데 신고 허가하고 신고 신고는 내가 얘기하면 거의 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특별한 사정이 없어서 거절 못하는 거예요 신고는 신고만 하면 나는 그 다음에는 원하는 대로 해도 돼요

01:24:25

근데 허가는 어때요 얘기하고 기다려야 되는 거야 오케이 해줄 때까지 그게 허가예요 그죠 그래서 허가가 보다 더 엄격한 거라고 했겠습니다 여기서처럼 진술할 수 있다 하고 진술을 하여야 한다 하고 어떻겠습니까 만약에 이 조문이 형사 피해자는 재판절사에 진술하여야 한다 이런 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꼭 해야 되는 거죠 안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의무예요. 하여야 한다. 꼭 해야 되는 거야. 안 하면

01:24:56

얘가 벌받는 거야. 해야 될 걸 안 했으니까. 근데 피해자는 할 수 있다. 필요하면 하고 아니면 말 안 해도 사나요. 그러니까 뭐가 더 엄격한 거야? 하여야 한다고 훨씬 더 엄격한 거죠. 그렇죠? 두 개의 억압이 차이가 있어요. 많이 나와요. 처음에 읽을 때는 그냥 두 개 뭐 한 대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할 수 있다고 해야 한다 하고는 다르게 구분된다. 누구에게 더 엄격한 것을 주느냐의 차이입니다. 형사 피고인자 또는 형사 피고인으로서

01:25:39

피의자, 수사 받는 단계에요. 수사가 게시된 단계에요. 수사를 할 때까지는 피의자에요. 그러다가 수사가 판단을 해달라고 넘어가요. 그 시점이 되면 피고인 됩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인데 시기에 따라서 피의자, 피고인이라고 불렀다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동일이에요.

01:26:11

이해하죠? 어느 단계까지는 그 사람의 신분이 이거였다가 피의자 신분이었다가 이제 어느 정도 혐의가 짙어졌어 한마디로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다 보니까 아 검사와 판단에 얘를 넘겨야 될 것 같아 이제 재판에 넘겨야 될 것 같아 그때가 되면 자 뭘로 딱 전환이 되어 피고인으로 전환이 되는 거예요 얘랑 얘랑 같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피의자 또는 성사 피고인으로서 구금되었던 자가 자 구금은 뭡니까?

01:26:47

성의각정 안됐는데 갇혀있는거에요. 어떤 상태에요?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받거나 재판을 받거나 하는 단계인거죠. 구금되었던 사람이 유치장에 며칠 갇혀있을 수도 있죠. 그런 사람이 법률이 정하는 불기소 처분을 받거나 기소 아니야 라는 처벌을 받거나 이것을 누가 해주는거에요? 법원이 하는거에요. 현사가 판단해요. 이 사람 기소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이 사람 아니야 왜 기소안해

01:27:26

안고 앞에 안 잡아서 만한 거한테 물리 좀 처분을 받거나 혹은 더 심하게 무죄 판결을 받을 수도 있죠 법원 판단을 해 봤는데 악의 문제 그렇게 됐어 끌려 이 사람은 죄가 없는데 말로 결과적으로 죄가 없는데 의심을 받아서 9금 유치장에 갇혀 있어야 굳이 조에 들어가 있잖아 그거 할 거야 우리 10조에 시작하니까 뭐가 제 먼저 나왔죠 인간은 세 분원과 행복 추구를 하고 두 번째가 뭐였어요

01:28:01

법 앞에 평등하고 세번째 나온 게 뭡니까? 신체의 자유. 신체의 자유가 제일 중요했었잖아. 근데 궁금을 해버렸어. 이 일을 어쩔 거야. 얘는 무죄래, 사후에. 그럼 어떡할까요? 법률이 정한 바에 의하여 국가에서 정당한 보상을 청구해줬다. 나 3일 갇혀 있었던 거 보상해줘. 이게 3일이면 돈이라도 돈은 쌀 텐데, 그치? 사상 기장은 제거 써도 하자 그죠

01:28:34

국가의 정당한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지금 제목이 뭐예요? 청구권적 기본권이에요. 청구권적 기본권의 종류들이에요. 26조에 부터 나와야 되는 내용들이. 26조에 1조 1학부터 보면 청원할 권리가 있고, 그 다음에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 재판은 일반 재판이에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전체 분산재판 받지 않습니다. 일반 재판 받고요. 신속하게 재판 해줘야 되고요.

01:29:09

공개 재판 받아야 되고요. 공개 재판이란 건 뭡니까. 지들끼리 숨어가지고 쑥쑥쑥쑥하고 이런 거 아니에요. 누구라도 다 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재판 결과들은 여러분들 다 열람할 수 있어요. 판결문 이런 거 다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하군은 다 이 재판 받을 권리의 구수적인 것들이에요. 그러다가 여기서 뭐가 나오는 거예요? 보상 청구권이 나오는 거예요. 보상 청구권, 여기 오전 28주 세기하는 거 보상 청구권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억울하게 옥살이 한 거에 대해서 구속된 거에 대해서 보상 청구권이

01:29:49

보상해줘 라고 요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냥 이 사람 억울하니까 보상해주는구나가 아니라 맥락을 이해하면 무엇 때문이겠어요? 신체에 자유가 있는데 헌법에 보장된 신체의 자유를 신대하게 침해했잖아요. 그죠? 국가벌력이 그랬기 때문에 이 사람한테는 당연히 보상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그때는 보상입니다. 보상이에요. 고생하니.

01:30:24

29조 국가 보상권이 있습니다. 29조에 대해서는 공무원의 직무상 불법행위에 의해서 손해를 받은 문의입니다. 공무원이 직무를 행하는데 그 직무를 행함에 있어서 불법행위를 했어요. 법을 어기고 불법행위를 했습니다. 공무원이 불법행위를 했어요. 그런데 이게 개인 위위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손해를 끼칠 수도 있죠. 공무원 불법행위를 해서 손해를 입은 국민, 손해를 받은 국민은 법률을 정하는 바에 의하여 역시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계속 이렇게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이렇게 계속 나오고 있어요. 기준은 어디서? 이 세부적인 기준들은 뭐에 정하겠다는 거야? 개별 법률에 써놓겠다는 거예요. 왜요? 법률유고

01:31:21

개별 법률에다가 맡겨놓는다는 겁니다. 헌법에는 일일이 다 나열하기가 힘드니까 너무 많잖아. 그걸 어떻게 다 써. 그러니까 개별 법률에다가 별책으로 쓰겠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법률에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 또는 공공단체에 정당한 배상을 청구한다. 보세요. 28조에서는 보상을 청구한다 그랬고요. 29조에서는 배상을 청구한다 그랬습니다.

01:31:55

뭔가 물어낸다는 의미는 같은 것 같은데요. 어떨 때는 보상이라고 하고 어떨 때는 보 배상이라고 합니다. 개별 손해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입니다. 손해배상입니다. 손해에 대해서 배상청구. 이 경우에 공무원 자신의 책임은 면제되지 아니한다. 뭐예요? 공무원은

01:32:28

책임을 면해주는 걸 뭐라고 봅니까? 면책이죠. 면책. 공무원에게 면책의 특권이 있어요. 책임을 면하는 것을 특별히 허용해 주는 것들이 있겠죠. 공무원이 직무를 하다 보면, 여러분 공무원 할 거니까. 공무원이 직무를 하다 보면 자기 의도한 바와는 다르게 잘못을 할 수도 있죠. 실수를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뭔가

01:32:59

타인에게 손해가 끼쳐지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면책의 특권이에요. 특권, 인종의 특권. 왜?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들이 있는데 그것까지 다 처벌을 하게 되면 일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어떤 경우를 제외하고 고인이나 중과식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면책의 특권을 주는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새 학교 선생님들 난리 났던데 수학여행 가야 되나 말아야 이렇게 하니까 나와서

01:33:39

악성 민원 때문에 난 도저히 못한다 이렇게 막 얘기하죠. 그러면서 뭘 얘기해요? 형사처벌 받는 거를 보고 내가 그거 못하겠다. 교사가 처벌을 받는 거고 이 일을 못하겠다. 뭐예요? 그래서 면책해달라는 거잖아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면책을 활용하는 범위를 넓혀주지 않으면 누가 이거 데리고 가는 거 하겠냐. 사고 나면 다 내 책임이라는데 난 못하겠어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면책해달라는 건데 면책이라는 거는 안 넓혀주면 부충처럼 이런 일이 벌어지죠. 너무 쉽게 얘기하게 되면 면책을. 그래서 이 경우에, 이 경우는 어떤 경우가? 직무상 불법회기로 손해를 입힌 경우에요. 그 자신의 책임이 면책되지 않아.

01:34:29

원칙적으로는 면제되지 않아. 그런데 면책이라는 건 특별히 허용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면책이 안 되는 것들은 어떤 상황이겠습니까? 고의나 중과실이 있는 상황이죠. 고의나 중과실이 있는 상황이 아니고서는 면책을 해주는데 이 경우는 공무원 자신의 책임이 면제되는 것이 아니다. 면책은 특별히 빼서 해주는 거니까요. 특권이니까. 면책의 사항을 여기다가 넣지는 않았어요. 대상청구할 수 있다 청구권입니다

01:35:03

군인 공무원, 경찰 공무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자가 전투를 냉든 직무집판과 관련하여 받은 손해에 대해서는 군인 자신이 입은 손해예요. 이거는 공무원이 국민에게 끼친 손해입니다. 개별 국민 누군가에게 끼친 손해. 그거에 대해서 국가가 배상해줘야 된다는 얘기고 배상청구를 할 수 있다는 얘기고 두 번째 이거는 군인 공무원, 경찰, 기타 법률이 정하는 자. 아마도 누구겠어요? 소방공무원도 들어가겠죠? 여기

01:35:36

그런 사람들이 전투훈련 등 직무집행과 관련하여 자기 업무를 하는 것과 관련하여 입은 손해. 자신이 공무원 자신이 입은 손해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법률이 정하는 보상 외에 법률이 정하는 보상을 당연히 해줘야 돼요. 이 사람도 국민이니까 손해를 입었으면 국가가 배상을 해줄 거예요. 그런데 그거 외에 국가 또는 공공단체 공무원의 직무상 국가권으로 인한 배상은 청구할 수 없는 것으로 합니다. 제한해서 주는 거예요. 제한을 하는 거예요.

01:36:09

여기를 29주 정리하면 일반 국민이 자기소매에 대해서 국가에 배상청구할 수 있는 겁니다. 배상청구가 있어요. 군인이나 기타 보통은 위험에 노출된 직종이죠. 그 직종에 종사하는 공무원의 경우에는 법률이 정하는 보상을 한다. 직무상이 순직으로 인정되거나 할 때요. 의사상으로 인정된 데 그 보상을 하는 것이지 결도의 배상청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의미입니다.

01:36:48

무사한 불법에 의해 난 대상은 청구할 수 없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끼리는 그런 면 국가에다가 할 수 없다. 이 얘기죠. 국민이 갖고 있는 것을 약간 제한하고 있는 겁니다. 공무원에게. 탈내의 범죄 행위로 인하며 30조 생명신체에 대한 피해를 받은 국민. 타인의 범죄 행위로 인하여 생명신체에 대한 피해를 받은 국민. 이 사람은 누구예요? 형사 피해자죠. 타인의 범죄 행위를 받은 사람의 범죄 행위를 받은 것입니다. 형법에 써놓은 말이잖아요. 형사상의 죄를 범해가지고 나한테 생명신체에 피해를 줬어요.

01:37:32

그런 사야 국민은 야시 사람 쪼개기 좋았지만 야 그럼 형사 p 회장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한 여국가로부터 구조를 받을 수 있다 국가로부터 부정할 수 있다 다 뭐가 있어 법률이 정하는 말에 의하여 이걸 반장하는 개별법률이 있다는 거죠 지금 우리 여기 26조 부터 보는 동안에 아마 한 세네 개의 개별법률이 지나가길 거에요 예 법률이 정한 바에 의하여 하는 그 법률이 각각 개별 법률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01:38:11

4일 권적 기본권 입니다 아 빨리 하고 싶은데 시간이 다는 4 해가 내기 본건의 처음에 이제 청구도 다 했고 정시에 참여는 고죠 처음 다시 한번 인간이 존엄에 제시 조회 인간을 열어성하고 행복 추고 있어요 이게 1번 되요 그리고 나면 뭐였어요 법 앞에 평등합니다 우리는 다 더 법 평등한 거예요 왜 법에 지배를 받는게 아니라

01:38:44

법에 의해 지배를 받는 게 아니라 그랬어요. 국민들은 다 법화수평등해요. 법에 적응을 받을 때도 그렇고 법을 만들 때도 그렇고 다 평등한 거예요. 특권이 없어요. 특별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게 뭐였죠? 신체의 자유래요. 법률에 의하지 않고는 그 적법한 절차에 따르지 않고는 나를 어떻게 가둘 수 없어요. 신체의 자유가 있습니다. 신체라는 것에는 무엇까지 다 포함된다고 그랬어요. 몸뚱이만 있는 게 아니라 그랬지. 정신도 있어. 그러니까 뭐도 있었어? 언론 출판, 집회, 결사에 잘도 있었어. 그런 것들이 다 포함되어 있었어요. 그 다음에

01:39:24

내가 신체가 자유로우면 이제 뭐 해야 돼 내가 원하는 데서 살아야 되지 거주 이전에 자유가 있어요 자 그리고 나는 뭐예요 집에서 만날 잠만장 아니잖아 예 생산 활동을 해야지 일을 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합니다 예 블루를 할 권리 있어요 예 대신에 뭐 할 수 있는거 직업을 뭘 선택할까 하는거는 자유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와 가지고 나아지 우리 사람을 하니까 서 계획을 보내주세요 이럴 수 없어요 왜 그건 니가 가는 거예요 예 맞죠

01:40:00

너를 보게 다쳐 줄 수 없어요 갑자기 강남 청심 병원에다가 안쳐줄 수는 없는 거예요 하지만 니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놨잖아요 이겁니다 직업 선택의 자유가 됐어 자 직업을 선택해 가지고 일을 했으면 당연히 뭐가 따라오는 있어요 보수가 있겠죠 그렇죠 돈을 벌었잖아요 그러면 뭐 내 재산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제약이 있었죠 니 재산이어도 법에 적극돼서는 안돼 사회상계에 반해서는 안 돼 공부선 해석은 안돼 라는 틀이 있었습니다 우리 같이 사는 이상 어 매점에서 카나 경제성과 보건의 이런 증말하고 있어요 제한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사건은 기본적으로 자유에요

01:40:49

한번 행사는 자유의 수업 장인하고 물고 그 제사 또 받았어요 자 그리고 났더니 뭐 뭐 하는 거야 문각이 묵구랑 스테이오 어 여러분이 뭐 쓰러 왜 용보 난데요 뭐 그렇죠 처벌은 야 먹고 먹고 자고 싸고 그것만 해결하면 되는 인간이 존재 그거에 만족을 안하고 니까 놀라다 자실 염까지 올라간 자랑은 이제 자 지금 못받는 거야 신체에 1도 하고 이제 먹고 살만 해 그러고 나면 이제 뭐 하고 싶은 거예요 사회에 참여하고 싶지 참정 이에요 나면 뭐

01:41:26

정치에 참여하는 거야 내가 투표할 수도 있고 선거를 통해서 당선될 수도 있고 정치를 찬양이 있어요 자 국가에다가 내가 요구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청구 권입니다 이렇게 앞뒤에 청구권 이에요 그래서 청원할 수 있구요 내가 원하는 걸 들어달라고 얘기할 수 있구요 아벌 문서 5 어 얘기할 수 있구요 자세한 을 받은 청구 권입니다 제한 해조 이 건 에 대해서 다 터져 보다 고 재판에 대한 총관도 있었어요 그리고 내가 국가로부터 손해를 입었다라고 하면

01:42:06

도상에 내 라고 청구할 수 있어요. 그쵸? 여기까지 갔어요. 그 다음이 사회권입니다. 이제 뭐예요? 사람이 뭐하고 싶어요? 배워야죠. 이정도에선 배워야죠. 그래서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다. 그래서 국가가 다 못시켜줘요. 의무를 시키잖아요. 의무도 있는 거예요. 교육의 의무도 있습니다. 꼭 받아야 되는 거예요. 모든 국민을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내 자식한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하는 의무를 진다. 그래서 어디까지 공짜예요? 그걸로까지 공짜잖아요. 그렇죠. 내 자식이라고 해서 내 방대로 하는 거 아니에요. 그 사람도 하나의 나랑 동등한 객체입니다.

01:42:59

국가 입장에서 보면 네 자식도 네가 나았지만 뭐랑 똑같은 거야? 너랑 똑같은 국민 일이야 그냥. 그렇죠? 우리 대한 국민은 할 때 한 명 한 명에 대한 국민이었잖아. 엄마 아들로서의 대한 국민이 아니고. 그냥 국가 입장에서 보면 한 명 한 명 한 명 다 대한 국민이에요. 그래서 보호하는 자녀라 해도 이 사람이 미성년자니까 네가

01:43:31

양육을 하는 거지 국가 입장에서 보면 뭐예요? 네가 네 맘대로 교육받을 권리를 갖고 있는 국민을 저지할 수 없는 거죠. 외부 교육은 무상으로 한다. 그래서 중학교까지 공장.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이놈의 정치적 중립성 때문에.

01:44:03

선생 들은 선생님 중에서 교사 출시 국회의원을 봤어도 현직 교사가 처음 중간에 국회의원 하나가 복직한 경우 봤어요 그런 사람은 없었죠 현직 소방관이 그만하고 나와서 정리할 수도 있죠 공원이었으니까 공원이었으니까 사직한 한공 사직해야 되는 겁니다 그거는 근데 교사가 정체국립을 받는다는 이것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01:44:40

차별을 굉장히 제한하고 있는 거예요 그 적도 정치 차별 제한 당하는 직분이 없어질 적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어 여러분들도 하게 다니면서 정식 요만은 거의 없죠죠 그 이유가 사실은 이런 것 때문입니다 교육의 정책북립성 그래서 이것은 특별 목적이 있어서 이렇게 법을 만들었겠지만 실질적으로 사회와 저는 문제로 많이 지져도 되요

01:45:13

학생 시기에, 청소년 시기에, 그보다 더 어린 시기부터 민주시민사회 교육이라든지 민주주의 교육이라든지 정치 교육을 받을 기회가 거의 없다 보니까 성인이 된 다음에 정치를 처음 정해. 그렇게 되면 정치가 어렵게 느껴지거나 아니면 나랑 없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혹은 무관심해지거나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가 생각보다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어요. 그렇죠? 여러분들의 경제생활이라든지 특히 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