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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June 14, 2026

02:57:38

투입 요소를 내가 마음대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우리는 장기 롱텀이라고 이야기하고 어떤 투입 요소를 마음대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없는 그런 기관 다시 말해서 여러 투입 요소가 있는데 어떤 투입 요소는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다는 것에 어떤 투입 요소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황 그런 상황을 우리는 단기 단기

02:58:10

단기라고 이야기한다. 여러분이 보신 박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단기. 그렇게 생산 기술을 표현할 때 기업이 처해 있는 상황을 우리는 장기와 단기로 나눌 수 있다는 걸 한번 봤고 또 하나 생산 함수, 생산 기술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개념이 평균 생산과 한계 생산이라는 개념이 있었다. 평균 생산이라는 것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만들어 온 수량이 있는데 그 수량을 만드는데 어느 정도에 얼마나 많은 투입 요소가 들어왔느냐 그 비율을 보는 게 뭐다? 평균 생산.

02:58:53

노동에 대해 하나의 투입 요소 대표적으로 우리가 노동과 자본이라는 걸 이야기했는데 노동에 대해서 보면 노동 생산성, 노동 평균 생산 그리고 자본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자본의 평균 생산 이런 이야기들을 했어요. 그리고 앞으로 여기서 현재 상황에서 투입 요소를 한 단위 더 증가시키면 산출량이 얼마나 더 늘어날 것이냐 그 비율, 그 변화율 정확하게 한계의 개념이죠. 그 한계의 개념을 생산에 적용하는 것을 한계 생산

02:59:29

노동이라는 투입 요소를 증가시킬 때 산출량이 얼마나 증가하느냐를 본다면 노동의 한계 생산, 자본을 한단히 증가시킬 때 산출량이 얼마나 증가하는지를 본다면 자본의 한계 생산,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베어리지 프로덕트, 마지날 프로덕트, 평균 생산, 마지막 프로덕트, 한계 생산.

03:00:11

거기다 L이라고 붙이면 노동의 한계생산, L이라고 붙이면 노동의 한계생산, K라고 붙이면 자본의 평균생산, K라고 붙이면 자본의 한계생산.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우리는 이럴 때 이 한계생산이 사실은 기업의 생산 기술을 표현하는 게 핵심이죠. - 왜냐하면

03:00:42

평균 생산이라는 것은 한계 생산에 의해서 생산량을 증가시키면서 올라갈 수 있고 내려갈 수 있는 거란 말이야. 그래서 핵심은 한계 생산에 있는 거고 이 한계 생산의 특성에 따라서 우리는 생산 기술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었어요. Return to scale이라는 개념이었죠. 리턴. 돌아오는 거야. 돌아오는 거야. 뭐에 대해서 scale. scale이 뭐예요? 생산 규모. 다시 말하면 투입 요소를 늘려나갈 때 산출 양이 돌아오는 거잖아. 투입 요소를 넣으면 뭐로 돌아와? 산출 양으로 돌아오는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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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규모를 봤을 때 세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리턴트 스케일이 인크리팅하는 경우가 있고 하나는 변하지 않는 컨스탄트인 경우 컨스탄트 그대로 머무른다. 하나는 반대로 디크리징 이렇게 나눌 수 있다. 이렇게 결정된 핵심은 뭐에 있는 거다? 함께 생산에 있는 거다.

03:01:59

그래서 우리는 한계생산이라는 이야기를 여러분 잘 이해해야 돼요. 제가 연구 문제를 오늘 이번 주에 올려드릴 테니까 한번 보면서 한계생산 지금 말씀드렸던 이 내용에 대해서 조금 이해가 하면 좋겠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규모에 대한 보수, 최저 뭐 이렇게 표현이 있는데 여기 있죠. 리턴 투 스케일이 어떻게 된다? 이 크레이징 된다.

03:02:32

리턴트 스케일이 어떻게 된다? 요거 이 컨스턴트이다. 리턴트 스케일이 어떻다? 리퍼리징 된다. 이렇게 표현이 돼 있는 거고 그 의미를 해석하면 우리 그냥 수식으로 되어 있는데 그냥 한번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의미를 파악하자. 요 뜻이 뭐예요? 함수로 표현되는 거 한번만 이해해보자. 원래는 우리가 생산함수를 어떻게 표현했었죠? 생산함수라는 거 Q는 뭐야?

03:03:04

Q 생산량, 산출량이야. Q 생산량, 산출량은 O에 의해서 결정되는 종속변수다. 독립변수 L과 K라고 표현되어 있는 투입요소. 독립변수가 얼마나? 다시 말하면 L의 뭐라고 할 수 있어? 투입량. 이것은 K의 투입량이야. 이렇게 이해를 해야 돼요. 이게 기술에 의해서 결합된다. 그걸 뭐로 표현해?

03:03:39

이렇게 표현한 거예요. 그래서 L의 투입량, K의 투입량이 기술에 의해 결합이 되면 뭐로 나타난다? 산출 양. 모의 생산물의 산출 양으로 결정이 된다. 여러분, 독립변수, 종속변수라는 개념이고 이 L은 다시 한번, 이제 확실히 여러분 정리해야 돼요. 이거는 더 얘기 안 해, 개설할 수 없지 않았지? 모다?

03:04:12

투입량이야, 투입량 몇 단위 넣느냐 노동을 100명 넣었다, 200명 고용했다 이런식 자본을 공장을 하나, 공장을 두 개 예를 들어 이런 의미에요 투입량이라고 보면 되겠지 그래서 저거를 잘 이해를 하면 저 의미를 잘 이해를 하면 이 식이 딱 들어온다고 뭐라고 들어와요? L 앞에 뭘 곱해놨어? T를 곱했지? 그럼 이 말의 의미는 뭐야? 투입량을? 투입량을 어떻게 했다는 얘기에요?

03:04:45

T배 무슨 말인지 알겠죠? T가 2면은 뭐가 되는 거야? 기존에 100명을 고용했다고 쳐볼게요 T가 2야 그러면 어떻게 한다는 얘기야? 고용을 200명 2배 했다는 의미를 이렇게 써 놓은 거라고 아시겠죠? T배 자, 여기는 또 K앞에를 뭐야? 똑같이 2배 공장을 하나 썼는데 T가 2라면 공장을 2개 지었다 그런 의미야 2개 아시겠죠? 자, 그래서 이 식의 의미를 잘 보면 여러분 뭐야?

03:05:17

투입량을, 잘 보세요. 투입량을 티배해줬어. 티배해줬어요. 알겠죠? 투입량을 티배해줬어. 그 다음에 있는 의미는 잘 보세요. 이거는 뭐예요, 그러면? 이 뜻은. 이게 뭐였어요? LK가 티배하기 전에, LK가 티배하기 전에 투입량 아니야. F가 그럴 때 뭐야? 티배하기 전에 산출량 아니야, 이게. 그렇죠? 마치 이게 산출량이야. 기존의 티배하기 전에 산출량이에요.

03:05:50

이 앞에 뭐야? T. 산출량의 T배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산출량의 T배야. 그러니까 이걸 Q라고 한다면 뭐라고 쓸 수 있는 거야? T 이렇게 쓸 수 있는 거죠. 이거를 지금 이 표현을 조금 일부러 헷갈리게 해 놓은 거야. 여러분 생각하라고. 지금 저 의미는 뭐야? 이거를 팁에 했어요

03:06:21

알겠죠? 티배한 거야. 살짝 물을 티배했어. 그리고 조기 써있는 건 뭐야? 그리고 이거를 티를 이렇게 써본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FLK가 이렇게 썼다는 거지. 자, 그런데. 자, 그러면 이렇게 해놓고 첫 번째는 뭐라고 표현한 거야? 첫 번째는 원래 이렇게 되는 게 정상 아니에요. 그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렇게 되는 게 정상 아니야. 이러면 어떻게 된다는 거야? 노동량을 티배해줬더니 그치?

03:06:53

노동량을 T배 해줬더니 토팀량을 T배 해줬더니 산출 양도 몇 배 늘었어? T배 늘었다 그러면 이건 뭐가 되는 거야? 리턴 스케일을 몇 배? T배 해줬더니 리턴도 몇 배 됐어? T배 됐다 변했어 안 변했어? 안 변했어 둘 다 T지 그걸 뭐라고 해? constant return 스케일이라고 하는 거야 어려울 거 없는데 괜히 말을 이렇게 해 놓은 거야 커맥 겜 한번 잡아 constant return to scale은 뭐가 일정하다는 의미예요? 그러면 이게 중요한 거야

03:07:28

뭐가 일정하다는 거야? 팁을 늘리면 현재 상태에서 노동이든 공장이든 새로 지어져서 들어왔잖아. 그 친구들이 생산하는 그 능력이 기존에 있던 친구들의 능력과 어떻다는 얘기예요? 변했어 안 변했어? 똑같다는 얘기죠? 그걸 뭐라고 표현해요? 우리 새로운 친구들의 능력을 한계 생산이 된다. 그러니까 constant return to scale이라는 의미는 뭐야? 새로 들어온 친구들의 한계 생산성이 변했다 안 변했다 안 변했다는 얘기를 하는 거야.

03:08:00

그걸 의미하는 거예요 다 같은 표현들이야 알겠지요? 한계 생산성이 변하지 않았어 안 변한 상태를 결과를 보니까 뭐로 나타나는 거야? constant return to scale로 나타나는 거야 알겠지요? 그러면 constant return to scale만 있는 게 아니라 이걸 t 배줬더니 생산량은 어떻게 됐느냐 t-로 다르게 변했다는 거야 t-로 그럴 수도 있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지? T다시를 벗는데 만약에 T다시가

03:08:34

T보다 크다면 어떻게 됐다는 얘기야. T'가 T보다 크다면 이거는 뭐야? T배 해줬더니 생산량은 더 많이 늘었다는 얘기죠. T배보다 더 늘었다는 얘기를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그때 뭐라고 하는 거야? Scale을 T배 해줬더니 return은 T보다 어떻게 됐어? decreasing 됐어? constant이야? 아니죠. 증가했지, increasing. increasing 됐다는 얘기야. 그래서 increasing return to scale이라는 뜻이야. 이렇게 되면 그래서 뭐라고 해? increasing return to scale이다 이렇게 하는 거야.

03:09:09

반대로 만약에 T-가 이번에는 T보다 작아 그러면 뭐가 되는 거야? T배 해줬더니 생산 산출물은 T배만큼 안 늘었다는 거야. 늘긴 늘었는데 T배만큼은 안 늘었다는 얘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줄지는 않아요. 산출물 늘었다고 해서 생산량이 줄지는 않아. 왜? 지난 시간에 뭐라고 했어요? 생산 함수의 특징은 단조성이 있었어. 모나타나스틱

03:09:41

기억 안 나면 다시 봐. 모노토다시 T 있었어요. 이렇게 될 때 우리는 뭐라고 하는 거예요? 늘긴 늘었는데 scale을 t배 해줬는데 return은 t배만큼 안 늘었다는 거예요. 늘긴 늘었는데 그럴 때 우리는 뭐라고 그래? decreasing 한다. decreasing return to scale이다. 이렇게 표현해 준 거고 그래서 아까 썼던 T 다시가 T다. 이러면 t배 해줬더니 얼마큼 딱? 산출물은 700만큼

03:10:12

그러면 이거는 constant return to scale이다. 이렇게 써 놓은 거예요. 이게 그 의미예요. 정확하게 그 의미니까. 여러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러면 해석해보자.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것도 이거지만 이건 사람들이 그냥 경제학 공부한 사람, 경제학자들이 쓰는 용어니까. 여러분 IRS, CRS, DRS 규모에 대한 수확 체증, 규모의 체증 increasing, 규모에 대한 수확 체증 decreasing, 규모에 대한 수확 불병 constant return to scale. 이렇게 표현들을 하니까.

03:10:53

이 의미는 여러분들이 이해하면 되겠고 여기서 중요한 거는 왜? 기술적으로 이런 일이 왜 벌어지느냐 왜 벌어진다? 다 공통적인 건 뭐에 있다? 마지날 프로덕트예요 마지날 프로덕트가 한계 생산이 어떻게 될 때 한계 생산이 체감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겠어요? 한계 생산이 체감하는 상황에서는 이게 벌어지는 거 디크레징 리터투스케일이 벌어지는 거야

03:11:25

한계 생산이 채 증하는 상황에서는 increasing return to scale이 벌어지는 거고 한계 생산이 불변하면 constant return to scale이라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다. 그래서 결국 생산 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수입 요소의 한계 생산성을 결정짓는 거고 increasing return to scale이 된다는 얘기는 우리가 곧 비용을 공부할 텐데 한번 생각해봐요. 어떤 거야?

03:12:00

수입 요소를 하나 늘리려면 그만큼 비용을 쓰는 거 아니야 그런데 그 늘린 게 한계 생산성이 기존보다 증가했어 increasing return to scale이야 그러면 개당 생산 단가는 어떻게 되는 거야 떨어지는 게 된다고요 increasing return to scale이 일어나면 다시 말하면 무슨 일 한계 생산성이 채 증하는 상황이 되면 기업 입장에서 뭘 할 수 있다는 얘기야 비용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얘기야 올함으로써 규모를 늘림으로써

03:12:32

이게 다 연결이 되어 있는 거란 말이에요.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가 비용을 했다 이거죠. 이게 결국은 이거 왜 배우느냐 여러분. 이게 목표가 아니야. 이걸 이해하려고 하는 게 목적은 아니에요. 그냥 이건 생산 기술이란 말이야. 기술이 왜 필요해? 좋은 기술이 왜 필요해? 어쩌고 저쩌고 할 때 핵심은 뭐에 있어요? 비용이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지금 제 말 이해가 돼요? 비용은 기술 핵심은 비용이 있다는 거 자 여러분 자

03:13:09

기술적으로 지금 기술적으로 양자컴퓨터도 가능해요 이미 기술적으로 양자컴퓨터도 가능해 기술적으로 달나라 여행도 갈 수 있어요 기술적으로 초음속 여객기로 미국도 몇 시간 만에 한 시간 만에도 갈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야? 생산 기술은 있어 생산 기술은 있어요 사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다는 건 거기에 갖는

03:13:42

공학자들한테 과학자들한테 얘기하면 웬만한 거는 생산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기업이 왜 안 만들어? 비용 때문에. 비용 때문에 안 만드는 거야. 결국 아시겠어요? 그 생산 기술이 좋다는 얘기는 뭐야. 그 비용을 끌어내릴 수 있게 되면 만드는 거야. 그때부터 만드는 거야. 그래서 결국 우리가 생각하는 혁신이다. 뭐 하는 것들 그 이면에는 더 깊이 들어가면

03:14:15

비용이에요. 비용의 문제야. 그래서 여러분 이 모든 것들을 나중에는 비용이라는 관점으로 돌려서 생각을 하게 돼야 돼요. 그래서 이거를 표현한 그림이 이거였어요. 이 그림 여러분 좀 보면 이 그림을 뭐라고 불렀어요? 빨간 선 하나를? 빨간 선 하나가 뭐였지? 등 양곡선. 빨간 선 하나가 등 양곡선이었어요. 그래서

03:14:50

투입량, 투입방법은 다른 거야. 다양한 투입방법이 있어. 어떤 투입방법이라는 산출량을 만들어낼 수 있는 무수히 많은 투입방법이 있다는 걸 표현한 거야. 20이라는 걸 만들 수 있는 무수히 많은 투입방법, 30이라는 걸 만들 수 있는 무수히 많은 투입방법. 그럼 여러분 여기서 그 무수히 많은, 10이라는 걸 만들 수 있는 무수히 많은 투입방법이 왜 이런 형태로 원점에 대해서 볼록한 형태로 나타나느냐 라는 걸 대답할 수 있어야 돼요. 저거는 뭐를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또

03:15:23

이건 무슨 얘기일까요? 왜 이렇게 그린 걸까? 뭘 나타내려고 했던 걸까요? 이 부분은 무엇을 표현하려고 했던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어야 돼요 말할 수 있어요? 뭐예요? 다시 말하면 왜 빨간 선이 빨간 선 모양이 직선도 아니고 이렇게 꺾인 것도 아니고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왜 원점에 대해서 볼록한 형태로 그려졌느냐 이건 무슨 얘기일까요?

03:16:06

한번 얘기해볼게요 뭘 표현 다들 오늘 지쳤어 무슨 일 있었어 기말이라 자 기운도 내자 자 이거 뭘 표현하고자 하는거에요 삼출량 삼출량이 다 여기서 어떤 점수를 A0, K0 단위 자 보세요 아까 저 그림으로 보면 T를 2배 시켰다는 얘기야 두 배 그렇죠 그런 의미야 자 그러면 여기는 뭐가 되겠어요?

03:16:42

노동은 2L 했는데 노동은 늘렸고 여기는 뭐야? 자원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는 얘기야. L0, K0를 투입해도 얼마만큼 생산해? 10만큼 생산할 수 있고 이 얘기는 뭐야? 노동을 2배로 늘리는 대신에 K를 어떻게 여기서 이만큼으로 낮췄어요. 낮춰도 얼마큼 생산할 수 있어? 10만큼 생산할 수 있어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자 여기는 전제가 돼 있죠

03:17:13

고용한 노동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예요. 여러분 한계 생산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는데 안 한다는 의미가 아니야. 최선을 다하는 거야.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걸 가정하는 거야. 그럼 여기는 이건 또 뭐야? 같은 10단위를 생산하는데 이번에는 용의 대비 노동을 3배 증가시켰어. 대신에 그러면 자본을 뭐 할 수 있다는 얘기야? 줄일 수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조합들을 그림으로 나타냈더니

03:17:45

이 기업은 어떻게 나타났다는 얘기에요? 원점에 대해서 볼록한 형태로 나타났다는 거야 제가 저도 여러분하고 똑같이 과거 어느 땐가 이렇게 앉아서 이러고 있지 않았겠어요? 그치? 그러면서 미식영재 공부를 하면서 기말고사 준비를 했단 말이야 그럴 때 되게 좋았어 아 이거 공부하니까 소비자이론이라 패턴이 있네 패턴 그래가지고 막 외우면 됐어요

03:18:20

MRTS 뭐 효용 감시하는 건 등량 복선, 예산지 약선해야 되는 건 등량 복선, 막 이렇게 하면 되는데 자 지금 그거 왜 공부하는지 한번 잠깐만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우리가 그거 알아서 뭐 해, 뭐 할 거야. 요즘에는 그거 아는 게 어디서 지식이 되지 못하는 시대란 말이야.

03:18:56

자 그럼 첫 번째 질문이에요 왜? 지금 이렇게 생긴 걸 뭐라고 해요? 원점에 대해서 볼록하다 소비자 이론에서는 이거 무슨 성이라고 얘기했어요? 볼록성이라고 얘기했었지 선호에서 볼록성은 왜 나왔어? 뭘 의미하는 거였어요? 선호에서 볼록성은 뭘 의미하는 거였어요? 여러분 중간고사 잘 봤어 거의 다 맞췄어 볼록성은 뭘 의미하는 거였어요? 뭐 때문에 볼록성이었어? -네.

03:19:40

뭐가 싫은 거 아니었어요? 극단적인 소비가 싫었던 걸 표현한다고 그랬죠? 그렇지 생각나지? 극단적인 소비가 싫다는 거는 뭐야? 하나에 치우치면 극단적인 소비가 싫으니까 이미 너무 많이 하는 소비를, 그렇죠? 내가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소비를 조금만 내가 더 할 수 있다면 이미 내가 많이 하고 있는 소비를 아주 많이 포기할 용의가 있다는 얘기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03:20:11

극단적인 소비가 싫다는 얘기는 내가 부족한 소비가 있다는 얘기고 그 부족한 소비를 조금만 더 할 수 있다면 이미 많이 하고 있는 소비는 많이 내가 포기해도 나는 괜찮아. 이런 의미란 말이야. 그렇죠? 소비자 이론에서 부족한 소비를 조금만 늘려도 많이 하고 있는 소비를 많이 포기해도 괜찮아. 이 의미가 뭐였어요? 그걸 뭐로 표현했어? 한계효용이란 말로 표현했던 거라고요. 하는 게 효용. 부족한 소비를 조금 더 늘릴 때

03:20:46

그렇죠? 한계효용. 이미 많이 하는 소비를 줄일 때 한계효용이 변하는 거라고. 똑같은 이야기예요. 그래서 뭐 하는 거야? 그걸 어떻게 표현했어요? 여기 있으면 이쪽으로 가면 뭐가 많은 소비가 됐었어요. 여기서 이쪽 소비가 많죠. 대신에 이쪽 가로 쪽 제아 소비는 적지? 그렇죠? 그럴 때는 무슨 용의가 있다는 거야? 가로축 소비 하나 얻을 수 있다면 세로축 소비 많이 줄여도 된다는 얘기죠. 그 비율을 뭐?

03:21:22

뭐로 표현한다고 해서 기울기? 이것뿐에 이것은 한계대체율이라고 얘기했단 말이야 그래서 한계대체율이 여기서는 매우 높다 매우 높다 한계대체율의 기울기는 뭘 뜻한다 가로축 재화의 상대적 가치 매우 높다 한계대체율이 높다는 건 가로축 재화를 한 단위 얻기 위해서 세로축 재화를 기꺼이 많이 포기할 용의가 있다 이런 얘기예요 그렇죠? 그러면서 점점점점 이쪽으로 오면서 기울기가 어떻게 돼요? 쪽으로 온다는 얘기는 뭐야 가로축 재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거 아니야 늘어나니까 소중함이 줄어들지? 그러면서 어때?

03:22:00

바로 축제와의 상대적인 가치가 감소하지? 그걸 뭘로 표현하는 거야? 한계 대체율이 점점 잃어가면서 체감하는 걸로 나타나는 거야. 저 한계 대체율이 체감하는 게 나타났던 거예요. 그래서 결국 여러분 이 기후기가 뜻하는 바는 뭐였어요? 같은 효용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내가 얘를 한 단위 얻기 위해서 얘를 얼마나 얘를 얘로 대체할 수 있는 같은 효용을 유지하기 위해서

03:22:32

얘를 얘를 대체할 때 그 비율이란 말이에요. 그걸 뭐라고 하면 상대 대체율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 모양의 생김에 핵심은 뭐에 있었던 거야. 대체, 내가 얼마나 대체를 할 수 있느냐. 대체가 안 되는 걸 우리 뭐라고 했어요. 대체가 안 되는 재화도 있었잖아. 아무리 많아도 무슨 재? 보완재, 완전 보완재는 대체가 안 되는 거라고. 완전 대체제도 있다고요. 얘는 뭐든 상관없어. 내 양만 맞추면 되는 거야. 이런 것도 있었단 말이야. 그래서 이게 뭐를 뜻하는 것은 대체가 깨드리는 뿐이라는 거예요. 대체 가능성. 내가 대체하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얘는 뭐로 나타나? 딱 꺾인다고.

03:23:16

대체가 쉬우면 쉬울수록 뭐로 나타나? 점점 꺾인 데서 이쪽으로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완전 대체할 수 있다라면 뭐로 나타나? 직선으로 나타나면서 당연히. 그렇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대체였단 말이야. 자, 우리 생산자 이론 들어오기 전에 마무리하면서 소비자 호생 이런 얘기하면서 대체효과, 소득효과 이런 얘기하면서 대체효과가 왜 일어난다고 했어요?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걸 일단 먼저 한다는 거 아니야, 상대 가격을.

03:23:51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거 일단 한번 하고 그래서 실질소득의 변화를 가능한 유리하게 만들어서 그걸로 효용을 늘릴 수 있으면 더 많이 늘리고 줄어드는 상황이라면 그 줄어들면 조금이라도 줄이겠다라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때 뭐라고 그랬어? 비용을 줄이는 거 핵심은 뭐라고 그랬어? 대체라고, 대체 가능성. 여러분 경제학에서 합리적 사고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한 거는 대체제. 대체제의 존재를 알고 그 대체를 얼마나

03:24:24

잘하느냐 그게 어떻게 보면 합리적 사고의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여러분 앞으로도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도 있어요. 대체야 다시 한번 하자. 그러면 이거는 뭘 의미하는 거야? 여기서 이렇게 시각들면 안 되는데 빨리 뭘 의미하지? 왜 이런 모양으로 나타난 거야? 뭘 의미해 그러면 노동과 자본을 다 생산 요소를 쓸 수 있는데

03:24:58

이 말은 무엇인지 알겠죠? 얘가 줄여들었다 이 말은 뭐야? 자본을 줄였다 그러면 대신에 같은 십다리에 생겨낸 공장에서는 어떻게 해줘야 돼? 얘가 공장이 작다면 노동으로 대체해줘야 됩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 기울기는 뭘 뜻하겠어? 그 대체 '유'를 의미하는 거겠지 똑같다고요 이제 앞에서 이해했던 거를 포기만 하면 돼 자 그런데 잘 보세요

03:25:30

여기도 보면 어떻게 돼? 여기서는 자본이 이만큼 줄여도 노동요만큼만 더 해주면 대체가 됐죠. 대체가 되지? 다시 말하면 이쪽으로 갈수록 모의 가치가 지금 큰 거야? 가로축에 있는 노동이라고 하는 투입 요소의 가치가 굉장히 높은 거야. 그렇죠? 그걸 뭐로 측정한다고 해서 가치? 한계 생산성. 여기에 있을수록 모의 가로축 재화의 한계 생산성이 굉장히 높고

03:26:02

대체가 잘 되니까 뭐가 세로축지와 재본, 자본이 얘의 항디 생산성은 상대로 여기서 굉장히 낮은 상태라고 그러면 이 기울기 가파르죠 어떤 상태의 가파르적에 모의 생산성이 높고 모의 생산성이 낮아요 M, P 비율이 있는데 M, P 굉장히 가파르 가파르다는 얘기는 이게 크게 나와야 되죠 그러면 모의 생산성이 높아야 크게 나오겠어 지금 저기서 노동이에요 자본이에요

03:26:35

바로 측에 뭐가 있어? 노동 있잖아 세로 측에 있는 자본을 확 줄여도 노동을 조금만 늘려도 10단위 여전히 생산할 수 있잖아 그건 뭐예요? 뭐의 생산성이 높은 거예요? 한 단위에 자본을 많이 줄여요 근데 해도 저 윗부분에서 말이에요 어디서 지금? 이 부분에서 이 부분에서 자본을 이렇게 줄이더라도 노동은 얼마큼만 더해주면 10단위 여전히 생산할 수 있어? 그만큼 그쵸? 자본은 지금 자본을 많이 줄일지라도 노동을 조금만 늘릴 수 있다면 조금만 늘릴 수 있다면

03:27:17

생산량은 여전히 10단위를 유지할 수 있어 이 상황이라고 그러면 자본을 많이 줄여도 노동을 조금만 늘려도 생산할 수 있다는 얘기는 뭐에 한계 생산이 지금 높다는 얘기야? 얘의 한계 생산성은 낮고 얘의 한계 생산성이 굉장히 높다는 얘기겠죠 그러니까 이게 가파르려면 높은 거 뭐야 여기서 L이 위에 있고 이렇게 되겠죠 그 비율이 - 시? - 피우리 로켓을 걸어가라, 나그라에 쥔참아.

03:27:49

이 비율이 뭐를 측정하는 거야? 저 곡선의 접선에서 기울기를 의미하고 이거 앞에 다 있어요. 교재에도 있고 기울기를 의미하고 저 기울기가 결국은 의미하는 건 뭐예요? 뭐의 가치를 측정해주는 거야? 기울기가 가파를수록 뭐의 가치가 높다는 거야? 노동이잖아요. 가로축 가로축 재화가 아니라 이제는 뭐야? 가로축 생산의 가치가 가로축 생산 요소의 가치가 굉장히 높다는 의미를 하는 거야.

03:28:24

기울기가 결국은. 저 기울기는 뭐를 측정해? 가로축 재화의, 가로축 재화가 아니라 가로축 생산 요소의 가치를 측정하는 거야. 그걸 모를 측정해 뭐의 단위로? 세로축 재화의 단위.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상대 가치. 여전히 상대 가치. 똑같은 개념이에요. 상대 가치. 노동과 자본의 상대 가치로 측정을 해주는 거야.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뭐 할 수 있어요? 저걸 알기 때문에

03:28:59

뭘 할 수 있는 거야? 자본을 노동으로 대체할 수 있는 거야. 노동을 자본으로 대체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야. 이거는 결국 이 의미는 어떤 대체 가능성을 우리한테 치사해주고 있는 거야. 대체 가능성. 생산을 할 때 어떤 사출량을 생산한다고 했을 때 나는 뭐를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되는 거다? 투입 요소들의 대체 가능성. 노동과 자본이라고 한다면 이 두 투입 요소를 나는 언제든지 뭐 할 수 있는 거다? 대체할 수 있다.

03:29:39

대체 가능성을 얘기해주고 있는 거라고요. 그 대체 가능성을 결정하는 요인은 그러면 여기서 대체 가능성의 정도, 상대 가치지. 그렇죠? 상대 가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대체가 쉬워, 어려워. 어렵죠. 무슨 말인지 알겠어? 가치가 높은 걸 대체하려면 쉬워요? 어렵다고. 여기서 상대 가치가 뭐가 높아? L과 K 중에 L이 높잖아요. 그러니까 K가, 상대 가치가 낮은 K가 상대 가치가 높은 애를 대체하기가 쉬워? 어려워.

03:30:11

굉장히 어려워요. 아시겠죠? A를 여기서 K로 대체하려면 얼만큼 K를 넣어야 돼? 이 비율만큼 넣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거를 딱 봤을 때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야 돼? 가파르지? 그러면 뭐의 가치가 굉장히 높다? 가로축 투입 요소의 가치가 굉장히 높다. 그 말은 뭐야? 세로축 투입 요소로 가로축 투입 요소를 대체하기가 쉽다, 어렵다? 어렵다. 어렵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로 갔어요. 내가 이렇게 생산하고 있어. 지금 이건 뭐야? K 양이 좀 적고 L을 많이 쓰고 있다는 얘기야. 내가 생산을 할 때 가로축 투입 요소를

03:30:49

자파로 완만해. 완만하죠. 완만하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야? 여기는 우리가 그냥 수학적으로만 된다면 완만하다는 얘기는 가로축 가치가 어떻다? 가로축 투입 요소의 가치가 굉장히 낮은 거야, 지금. 자, 그럼 대체 가능성이 커, 자로. 대체가 들기 쉬운 거예요, 여기서. 여기서는 이 상황에서 기술하고 생산하고 있는 기업은 뭐를 대체하려고 들겠어요? 쉬워. 그냥 뭔가 막 해야 된다면 고민도 안 하고 하게 되는 거예요. 모른 노동을 자본으로.

03:31:21

여기는 노동을 대체하고 싶어도 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여기서 노동을 대체하려면 자본이 어마어마하게 늘어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국은 노동을 자본으로 대체하냐 마냐를 결정하는 거는 다른 게 아니라 뭐예요? 생산기술이야 그리고 그 생산기술 하에서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느냐 어떤 상태에 있느냐 동일한 생산기술인데도 이 상태에 있으면 노동의 대체 가능성이 굉장히 낮아요 노동이 너무 소중한 거야 자본은...

03:32:00

가치가 낮아. 그런데 같은 생산 기술인데도 여기에 있으면 어때? 노동이 굉장히 가치가 떨어져 있는 거라고. 자본의 가치가 굉장히 높아진 상태라고. 이럴 때는 노동이 자본에 의해서 쉽게 대체된단 말이에요. 그런 의미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두 가지야. 노동이 자본을, 자본이 노동을 얼마나 쉽게 대체할 수 있느냐는 두 가지다. 하나는 기본적으로 생산 기술이 알아야 되고 두 번째, 그 생산 기술 하에서 지금 어느 위치냐. 어느 위치냐. 그래서 그거를 측정해주는 단일한 개념이 뭐야? 접수 선생님의 기울기라고 결국.

03:32:36

그래서 그걸 뭐라고 불러야? 그 접선에서의 기울기를 대체율이야. 근데 그 대체율이 뭐에 의해서 결정이 돼? 기술에 의해서. 그래서 기술적, 기술적 한계대체율이다. 그렇게 하는 거야. 그 기울기를. 그래서 이거를 뭐라고 부른다? 기술적 한계대체율. 대체 가능성을 의미하고. 지금 이 기울기를 측정을 하는데 어디서 측정해? 현재 위치. 10개를 생산하는 상황이야. 그러면 어디서 측정해야 돼? 여기서 측정해야 되는 거야. 20개를 생산하는 상황이야. 그럼 어디서 측정해? 여기서 측정하는 거야. 지금 30개를 생산하는 상황이야. 그럼 어디서 측정해? 여기서 측정한다는 얘기야.

03:33:25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 10개를 생산하는 사출량 C 10단위 측정해 그런데 지금 노동과 자본의 대체 가능성을 내가 파악하고 싶어 이렇게 물어보면 파악 못한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 상태가 어딘데? 지금 상태? 지금 어디야? 이렇게 얘기해 줄 수 있는 거야 그러면 얼마? 노동 A0, 자본 K0 단위를 써서 10단위를 생산하고 있는 상태야 여기서 노동과 자본의 대체 가능성을 알아보자 그럼 뭐 하면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노동의 한계 생산성, 자본의 한계 생산성을 찾아서 그 비율

03:34:05

그 비율, 그 비율, MPK분의 MPL이라고 하는 저 비율입니다. 수학적으로 보면 단순히 이 점에서 이 점에 접하는 기울기가 된다는 얘기고 이 기울기가 가팔을수록 자본의 가치가 떨어지고 노동의 가치가 높아지고 이렇게 될수록 자본의 가치가 높아지고 노동의 가치가 낮아지고 그렇다는 거만 우리가 잘 알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계기술대체율 또는 기술적 한계 대체율 그래서 뭐냐 MRS인데 앞에서 우리 봤던 MRS인데 중간에 T를 하나 붙이는 거예요. 테크놀로지라는

03:34:46

MRTS 기술에 의해서 대치된다 MRTS 기울기 접선에서의 접점 접선이죠 이 빨간색 선을 뭐라고 부르면 좋겠어요? 이름을 외우자 용어를 이기 위해서 빨간 곡선은 어떤 점들을 모아놓은 거야? 생산량이 열 단위로 똑같은 점들을 모아놓은 거니까 우리가 생산량이 똑같다 등량 곡선이라고 부르는 거고 등량복선이라고 부르는 거고 이 등량복선상에서

03:35:20

어떤 점에서 대체 가능성을 평가하고자 한다라면 투입 요소의 상대적 합리 생산성을 평가하고자 한다라면 어떤 한 점에서 지금 현재 생산한 점이든 내가 궁금한 점이든 그 점에서의 O를 구하면 된다 MRTS를 구하면 된다 이렇게 표현하는 거야 MRTS marginal 뭘까요? 그 다음 rate 그 다음 of MRTS를 했잖아 테크놀로지컬, 테크놀로지 그 다음에 S 뭐야

03:35:52

가장 중요한 단어에요 Substitution, 대체 여러분, 대체가 엄청 중요한 개념이에요 대체 가능성 앞으로 여러분, 이걸 잊지 말고 진짜 중요한 개념이에요, 대체 가능성 그러면 여러분 보세요 그래서 이런 법칙이 있다고 경제학자들은 정리를 해서 얘기를 해요 자, 무슨 법칙? 자, 보자. 여기서부터.

03:36:24

지금 여기서 적선의 기울기를 구하면 MRTS 여기죠 그럼 노동을 조금 늘려볼까? 여기로 오겠지 노동을 조금 더 늘려볼까? 여기 여기 여기 이렇게 오겠죠 노동을 여기까지 가볼까? 이렇게 되죠 MRTS가 높아 이건 기울기가 가파릴 때 MRTS가 높다 어떻게 될까요? 그다음 뭐 한다? 가로조한다 이렇게 표현하는 거에요 이쪽으로 갈수록 직관적으로는 너무 이제 막 맞았죠

03:36:57

뭐가 늘어나 이쪽으로 올수록 지금 열 단위를 생산하는 방법 중에 조합 가운데 자본이 줄고 노동이 늘어나는 조합을 택하고 있는 상태라고 그러니까 뭐야? 노동의 상대적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거야 자 여러분 잘 생각해보세요 많이 생산한다고 노동을 많이 썼다고 왜 노동의 한계 생산이 아니 상대 가치가 떨어져 왜? 왜? 뭘 가져가고 있는 거야 사람 너무 많아서 그래. 사람이 싫어? 아니지.

03:37:30

자본이 너무 적어서 자본이 그리워? 공장이 있는 거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오로지 하나라고 뭐예요? 뭘 가정하고 있는 거야? 노동이 늘어나면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항대 생산성. 항대 생산성이 지금 변하고 있는 거예요. 두 개 중에 하나라고. 자, 뭐야? 자본의 항대 생산성은 변하지 않는데 노동의 한계 생산성이 감소할 수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03:38:03

노동의 한계 생산성은 감소하지 않는데 뭐가 증가할 수도 있는 거야? 자본의 한계 생산성이 증가하는 걸 수도 있어요 보통은 그런 게 두 가지가 다 일어날 수도 있어요 어쨌든 여러분 중요한 거는 뭐야 일리 가면서 MRTS가 감소하는 이유는 이렇게 표현하면 되는 거야 노동의 상대적인 한계 생산성이 떨어진다 그리고 우리가 현실에서 아직까지는

03:38:35

관찰하는 모습을 보면 어떤 특정 요소의 투입량이 증가가 되면 증가가 될수록 한계 생산성은 체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한계 생산성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시겠죠? 그래서 이런 모습이 MITS가 이렇게 감소하는 모습은 결국은 또 어디로 가 있어? 어디로 가? 결국은 뭐의 문제야?

03:39:08

한계 생산성 자 보세요 이게 모두 지금 제가 이렇게 이 방면에서 말하고 저 방면에서 보여드리고 하는데 사실 대체 가능성 뭐 이런 거 다 뭐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거야? 한계 생산성 알겠어요? 한계 생산성이 높으면 높을수록 뭐가 떨어지는 거야? 대체 가능성이 떨어지는 거야 한계 생산성이 낮으면 대체 가능성이 높아져 근데 이 한계 생산성이라는 거는 절대적일 수도 있고

03:39:40

중요한 것은 상대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쨌든 기술 하에서 놓여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기억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일반적으로 기업 이론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다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경제학자들이 또는 기업을 하는 사람들도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한계기술개체를 뭐라고 해야 약자로 MRTS는

03:40:18

체감한다라는 걸 기본적인 반드시 이런 거라고 할 수 없지만 기본적인 전제를 하고 있어요 체감한다라는 의미는 뭐야? 같은 등량 곡선을 따라서 MRTS를 계산해보면 어떻다? 낮아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낮아지는 건 뭘 의미해 투입량이 증가될수록 상대적인 항목 생산성이 떨어집니다 그걸로 의미하는 건 제가 그리고 항계 생산성이 체감하는 거를 염두하고 항계 기술 대체를 체감한다라는 용어를 일반적으로 많이 쓰고 있어요 여러분 자

03:41:01

이거는 여러분 명확하게 기억해야 돼요 항계 생산성, 항계기술 대체율, 항계기술 대체율의 체감 그리고 그 상대적인 비율, 대체 가능성, 알겠죠? 그리고 이게 항계 대체율 체감의 어떤 경우는 법칙이다라는 말을 쓸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항계기술 대체율을 체감한다 이게 여러분 다 하나로 생각이 돼야 돼요 자 그럼 만약에 완전 대체관계에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03:41:34

한번 상상해보자 완전 대체관계야 노동과 자본이 자본이 노동으로 노동이 자본으로 선착순이야 거의 완전 대체 가능하다는 기술이 있다 한번 상상을 해보자 그럴 때는 MRTS가 어떻게 될까요? 일정한 거야 언제나 같은 비율로 선착순이기 때문에 바뀔 이유가 없는 거야 이 얘기는 뭐예요? 한계 생산성의 상대 가치가 언제나 언제나 똑같다는 얘기 그러니까 선착순으로 해도 상관없다는 얘기를 하는 거야 이해되죠?

03:42:08

외우는 거야? 외우는 거 아니에요. 알겠죠? 외우는 거 아니라고. 대체관계가 완전 대체냐, 완전 보안이냐. 보안은 뭐야? 컴퓨터 한 대당 사람 두 명 딱딱 붙어야 기계 하나당 사람 세 명 딱 붙어야만 생산이 되면 1대 3으로 완전 보안관계야. 그럴 때는 여러분, 대체 가능성이 있어? 없어? 딱 정지 비율 이외에는 없다는 얘기야. 그쵸? 이거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완전 보안관계.

03:42:43

이런 것들이 생산기술대로 포함이 될 수 있는 것 자, 이렇게 대체관계를 여러분들이 파악하게 되면 결국 그 대체관계로부터 뭐가 결정이 되는 거야? 우리는 MRTS가 어떻게 되는지를 볼 수 있고 그 이면에는 왜 그런 완전 대체, 완전 보완 그런 게 왜 일어나? 결국은 그 이면, 이게 핵심이야 완전 보완 된다는 건 우리가 만들어낸 재화는 그냥 다 똑같아 환경 생산성이 언제나 똑같아

03:43:16

무슨 말이야 나는 자 여러분 이거 헷갈리면 안 돼요 잘 생각해봐요 나는 진짜 능력이 좋아 여러분 한번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나는 단순 작업하면 단순 작업도 역적 잘하고 어려운 작업 시키면 어려운 작업은 남들 못하는 것도 나는 잘해 그런데 내가 단순 작업을 해서 기계로 대체할 수 있는 일을 한다고 해봐요 그러면 나의 MPL은 그냥 거기에 산정이 되는 거야 내 진짜 MPL이 아니라 그래서 NPL이 결정되는 거라고

03:43:48

생산 기술에 비해서 아시겠어요? 그 의미야 자, 그거 여러분, 그거를 잘 이해를 해야 이게 내용이 제대로 이해된대요 나는 이거 훨씬 잘하는데 근데 공장이 그 능력이 필요 없는 거야, 이 기업이 그러면 나의 NPL은 어디서 다 치는 거라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나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이 있는데 우리 기업이 만들어내는 생산을 언제든 그게 대체 가능한 기줄로 만들어버리고

03:44:19

소용이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 의미 중요한 거예요. 이 의미를 잘 이해하세요. 자 그러면 지난 시간에 얘기를 하긴 했는데 자 이 그림은 지금 뭘 뜻하고 있어요? 노동이 2배, 3배 늘어났어. 그치? 자건도 2배, 3배 이렇게 딱 늘어났어요. 뭘 써놓은 거야 지금? 키가 1, 2, 3으로 늘어난 거야. 티가 1, 2, 3으로 늘어난 거야 이 그림에서

03:44:51

자, 그랬더니 t가 1일 때 10, t가 2일 때 20, t가 3일 때 30. 자, 이거 무슨 기술을 표현하고 있어요? 리턴 투 스케일 중에? Increasing, Decreasing, Constant. 뭐야? Constant죠. 딱 2배 증가시키니까 리턴도 얼마? 2배. 3배 증가시키니까 리턴도 얼마? 3배. 이거 Constant Return to Scale의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그러면 이해돼? 지금 이게 왜 CRS인지? CRS.

03:45:28

자 그럼 이거 다른거 보지 말고 그냥 여러분의 이해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이거는 CRS인지 IRS인지 DRS인지 뭐예요? DRS? 왜 그럴까요? 두배, 요기가 지금 20이지 생산이 두배 됐는데 두배 증가 싶은게 요거보다 밑에 있잖아 두배 증가해도 산출은 두배 증가 못한 상태라는 거야 DRS 알겠죠? 이거 우리가 초등학교 중학교 때 배운 맵으로 보면 등고선으로 보면 등고선이 지금 완만해졌지

03:46:04

넓어졌잖아, 코비. 그러니까 완만한 거잖아. DRS야. 알겠죠? 자, 이거 어때요? 와 닿죠, 이제? 감이 오죠? 이건 뭐야? IRS인 거야. IRS. 그냥 IRS, DRS를 외우는 것보다도 저 의미, 저 의미의 의미는 뭐가 있어? 자, 이거 딱 본서 여러분 뭘 생각해야 돼? 봐.

03:46:37

한계, 생산성이, 얘는 뭐야? 늘려나갈 때 더 좋은 녀석들이 들어오는구나 이 기술이 뭐야? 사람이 많아질 때 더 으쌰으쌰가 되는 자 여러분, 이거 되게 일 잘하는 애들이 들어왔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기술이 그런 거야 이 기술이 사람이 많아지니까 일이 잘 돌아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한 애가 들어왔네 좋은 기계가 들어왔 내가 아니고

03:47:08

지금 제가 계속 같은 얘기 드리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 아이씨 DRS야 일 못하는 애가 들어와서 그런 거 아니라고 지금 경제학자들이 얘기하는 건 그런 얘기 하려는 게 아니라고요 아시겠어요? 이건 어떤 일이야 사람이 규모가 넓어지면 일이 잘 안 되는 기술인 거야 지금 특성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 특성이 있는 기술이

03:47:42

그런 기술적 특성화에서 생산되는 생산이란 거예요 누가 들어와도 알겠지? 이거를 어떤 특정 기계 어떤 특정 개인의 역량이나 질전 문제로 파악하는 거 아니다 그래서 이름도 경찰자들이 아까 뭐라고 썼어요? 그냥 return to 다른 거 안 썼어요 스케일이라고 표현을 아주 딱 스케일이야 이렇게 표현해 준 거야 그냥 쓴 게 아니라고요

03:48:17

꼭 스케일드 라는 말에 여러분 많은 생각을 해야 될 겁니다. 여기 뒤에 생산함수 예를 들어서 있는데 여러분 제가 연선문제로 드릴 거니까 한번 보세요. 우리 미분도 할 줄 알고. 그래서 대표적인 코옵더글라스 생산함수라는 게 있어요. 이런 형태로 되어 있고 이 함수 형태를 가지고 CRS, DRS, 뭐 IRS, DRS, CRS. 이러면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IRS.

03:48:52

DRS, CRS 그거를 이 함수로 다 표현할 수 있어요. AB에 대한 가정도. 그걸 다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함수 이름이 Cope Douglas Function이에요. 그리고 저거는 또 좋은 점이, 다루기가 되게 좋은 점이 일단은 원점에 대해서 볼록이야. 그 말은 뭐예요? 뭐를 표현할 수 있어? 한계기술대체율, MRTS 체감을 표현해낼 수 있어요. 그러니까 현실에서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MRTS 체감과

03:49:24

필요한 경우 기술의 IRS, DRS, CRS를 표현해낼 수 있는 그런 함수예요. 그냥 돼요. 이렇게 인식 자체가 기술을 수학적으로, 수식적으로 해보면 않아요. 여러분 한번 해보세요. 우리 다 할 줄 아니까. 자, 그런 함수예요.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여러분 한번 보시고요. 이거 여러분 직접 꼭 풀어보세요. 이거 우리 소비자 일원할 때도 많이 대박을 한 거기 때문에 여러분 할 수 있어.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설명 읽으면 오늘 우리가 공부했던 내용.

03:49:58

이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COPW 함수 보면 되겠고 이제 COPW 함수는 그러니까 뭐를 표현할 수 있는 거야? 한대 기술 대체율이 체감하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아까 말한 건 뭐예요? 얘가 뭐예요? Minimum ALBK라는 건 뭐야? 한 녀석이 아무리 많아도 딴 녀석이 늘지 않으면 변화가 없어진다. 자, 미니멈 1, 2 하면 뭐야? 그 답은?

03:50:32

1이지. 미니믄 100 하면 뭐야? 1이라고. 그냥. 뭐에 의해서 딱 결정돼? 제일 작은 놈에 의해서 얘가 늘지 않으면 얘 아무리 늘어도 소용없어. 이 얘기예요. 그러니까 뭐야? 뭐가 돼? 안 돼? 뭐가? 대체가 돼? 안 돼? 안 돼. 대체가 안 돼. 절대 안 돼. 이 비유를 벗어난 거는 아무리 많아도 대체가 안 돼. 이런 걸 뭐라고 부르냐? 대체가 전혀 안 되는 거를 완전 보완관계에 있다고 하는 거지. 그렇죠? 보안이 돼야 되니까 왼쪽 신발만 가지고

03:51:05

왼쪽 오른쪽 신발 같이 있어야 하는 거랑 마찬가지로 완전 보안관계에 있는 기술은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다 극단적이죠 저런 완전 보안관계에 있는 함수의 특징은 여기에 있어요 규모에 대한 보수 불변 CRS라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개념적으로 그림으로 그리면 이렇게 그려지는 거고 여기는 이제 반대가 되겠지 여기는 뭐예요? 직선의 형태지 직선의 형태라는 얘기는 뭐야?

03:51:43

선착순이 아니고 이거야, 아무거나 아무거나 다 대체할 수 있다는 얘기야 어떻게든 직선의 형태에서 뭐가 안 바뀌기 때문에 한계기술 대체율이 안 바뀌기 때문에 그래서 한계기술 대체율이 일정하다 다시 말하면 어느 점에서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더라도 똑같다 그러니까 직선이지, 그렇죠? 등향 곡선이 직선으로 나타나게 되고 이렇게 이렇게 이거 보시면 아하 자연스럽게 해주셔야 되는 거고

03:52:16

얘도 규모에 대한 도수는 불편한다 그림으로 그리면 이렇게 된다 그래서 이해될 거예요 MITS가 일정하다 수학적으로 여러분 우리 계산할 수 있잖아요 MPK, MPA 그렇죠? raw하면 돼 무슨 미분? 편미분 편미분해서 하면 돼요 보면 되겠습니다 여기 이제 CES 펑션이 있어요 여기 복잡하게 생겼는데 CES 펑션은 이렇게 생긴 펑션이 있고요 여기 raw

03:52:49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게 이제 결합이 되는 건데 저 로에 대한 가정에 따라서 이 펑션 하나로 앞에 나왔던 지금 뭐였어요? 콤브 더글러스, 완전 대체, 완전 보안 이런 거를 다 아울러서 표현할 수 있는 아주 일반화된 그런 법칙에 많이 쓰이기는 하는데 여러분, 나중에 좀 더 수학적으로 좀 더 흥미를 느끼거나 대학원에 가서 공부하겠다 그러면 그때 가서 또 받을게요. 일단 지금은 요법이 있다. 제가 말씀드린 정도로

03:53:24

다 쓸 수 있다. 요거를 잘 변형하면 콕 더글러스, 선형은 뭐였어? 완전 대체 그리고 레온 TF, 이름을 말 안 했네 아까 완전 보안이 있었잖아, 미니멀 그거를 레온 TF, 레온 TF라는 사람이 이야기를 해서 레온 TF도 생각은 아주 그 경우에 스페셜한 경고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그 증명을 할 수는 있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증명은 교재의 약간의 기본적인 개념이 있으니까 보시면 되겠어요.

03:54:00

그래서 이렇게 뒤에 있네요. 이렇게 한번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탄력성 개념도 충분히 많이 이해를 했죠. 그래서 탄력성이라는 거 다 알죠. 계산하면 돼. 탄력성 제가 이거 뒤에 묶어서 한꺼번에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탄력성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개념 퍼센트 변화에 대해 하는 거. 예를 들면 노동의 산출 탄력성을 보아라. 그러면 뭐겠어요. 노동이 한 단위 변화.

03:54:48

노동이 얼마? 1% 변할 때 산출이 몇 퍼센트 변하는지를 측정하는 게 노동의 산출 탄력성이 되겠죠. 자본의 산출 탄력성도 똑같이 그렇게 하면 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알다시피 결국 어떻게 측정하면 되는 거야? 그래서 그 개념을 가지고 평균분의 한 개잖아. 그러면 노동이 지금 현재 노동과 노동이 있을 때 생산량 그러면 L분의 Q 노동의 한 개 생산성

03:55:22

예를 들면 이렇게 하면 돼요. 그냥 똑같아요. 노동의 산출 탄력성. 구하라. 그러면 이 얘기죠. 노동이 1% 변한대 산출량이 몇 퍼센트 변하냐 이 비율을 보는 거야. 이해되죠? 자 그러면

03:55:54

우리가 여러분 이 개념만 잡고 우리가 뭘 알고 있냐면 평균분의 그러면 얘는 의미가 뭐야? 노동이 L분의 L분의 뭐예요? 노동이 변하는 거죠 노동이 변해 그런데 지금 투입 요소가 뭐와 뭐가 있어? K도 있잖아 그러니까 K 말고 L만 변했다는 뜻으로 일단 이렇게 해볼게요 데이터에 산출량은 얼마 변하느냐? 산출량은 뭐예요? QF, LK잖아요? 여기에 그냥

03:56:27

여러분 헷갈리라고 여기다가 LK가 주어져 있을 때 델타 FLK 이렇게 글씨를 쭉 써 놓은 거야. 어쩌면 해야겠죠? 그러면 이거 정리해보면 어떻게 돼? 델타 L F L K 해서 델타 FLK 분의 L 이렇게 - 퍼센트.

03:57:01

여러분 이거 어떻게 하면 되는가? 이건 뭐예요? 이건 뭐죠? 이거 이렇게 쓸 수 있지 델타 L분의 델타 F LK 곱하기 F LK분의 L 이렇게 쓸 수 있고 얘는 우리 델타 L을 리미트 여기서 델타 L을 0으로 가까이 보낸다고 해볼게요 그러면 얘는 뭐야 K도 있는데 L만 지금 바꾸겠다는 거지 그러면

03:57:36

현미분으로 나타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round L, round F, LK 이렇게 두기고 얘는 이렇게 쓸 수 있죠 이거 뒤집으면 L분의 F, L, K분의 1 이렇게 쓸 수 있는 거고 뒤집어서 그러면 얘가 뭐가 되는 거죠? 뭐가 돼? L이 한 단위별인데 몇 단위 증가하느냐 뭐가 되는 거야? MPL이 되는 거고 그쵸?

03:58:11

MPL 얘는 뭐예요? L분의, 지금까지 투입한 양분의 생산량이니까 뭐가 돼? APL이지, APL분의 1 그래서 우리 앞에서 이미 탄력성 공부할 때 많이 했던 뭐야? 평균분의 한계, 똑같이 와요 그냥 평균분의 한계 그래서 여러분, 또 이렇게 살펴보면 이 경우는 평균분의 한계, 그래서 평균

03:58:45

생산성분의 항계생산성 하면은 노동의 산출 탄력성이 되고 우리 해석도 쉽잖아요 평균보다 한계가 크면 어떻게 되는 거야? 그때는 평균을 증가시키잖아 산출 탄력성이 1보다 크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가 되는 거야? 무슨 얘기가 돼요? 노동 투입량을 증가시킬 때 1% 증가시키면 산출은 얼마? 그 이상 증가가 된다 그 의미는 평균보다 한계가 높다 아 그렇게 해서

03:59:16

똑같이 하면 돼요. 그래서 많은 그런 탈적성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직관을 이용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 나와 있는 여기 실 있는 거 제가 그냥 쓴 거니까 K에 대해서 하면 이렇게 되겠다.

03:59:55

규모의 탄력성도 똑같이 T가 변할 때 어떻게 변하느냐 넣고 하면 되니까 대체 탄력성 대체 탄력성도 한번 일단은 여러분 한번 제가 말씀드렸던 이야기니까 한번 저기 책으로 한번 읽어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직관적인 의미는 대체 탄력성은 뭐겠어요? 대체 탄력성은 똑같지? 한계 기술 대체율이 1% 변할 때, 1% 변화할 때 그렇죠?

04:00:33

구하고자 하는 건 뭐야? 노동자본 투입량은 얼마가 변하느냐. 이걸 구하고 싶은 거니까. MITS와 이게 변할 때 이게 어떻게 변하는지를 구하려는 게 대책하셨습니다. 나머지는 똑같은 개념으로. 그래서 여러분 한 거 읽어보시면 될 거예요. 기술 진보도 당연히 우리가 표현을 할 수 있고. 기술 진보라는 건 앞에 Q, F, LK 이렇게 썼는데요. 기술 진보가 된다는 의미는 결국 잡으세요.

04:01:12

모든 게 똑같은데 기술 진보가 된다는 이야기는 볼까요? 기술 진보가 있다 라는 이야기는 여기서 T라는 게 여러분 지금 다른 거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림만 보고 이해를 하면 되겠어요. 기술 진보가 있게 되면은 요거랑 요거랑 생산하는 양은 똑같다고 보면 10단이 10단이라고 해요. 둘 다. 얘도 산출량 10단이인데

04:01:46

얘가 여기로 왔다는 의미는 뭐가 되는 거예요? 더 적은 투입량을 가지고 똑같은 10단위를 만들어냈다는 얘기가 되지. 그러면 어떻게 더 적은 생산 요소로 똑같은 10단위를 만들어내는 거야? 그거는 기술의 어떤 변화, 기술이 좋아진 거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의미가 기술 진보를 의미하는 거다. 여러분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술 진보이라는 이야기를 생산 함수에 대한 이야기를 마친 거예요.

04:02:20

자, 이제 연습문제 드리겠고 잠깐만 한 3분만 이거 일단은 오늘 한, 내일 바로 하겠지만 잠깐만 보면 좀 미리 보고 오면 좋겠어요 자,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자, 아까 뭐라고 그랬죠? 한계 생산성이 늘어난다 지금 기술 진보도 봤지만 자, 한계 생산, 기술 진보라는 얘기는 결국 뭐라고 얘기할 수도 있겠어요? 기술이 진보되면은 한계 생산성을 높이는 거구나 이렇게 이해할 수 있는 거야 기술 진보라는 한계 생산성을 높이는 거야 아까 제가 뭐라고 그랬어요? 우리 왜 미국까지 초음속 여객기 타고 못 가? 왜 달나라 여행을 못 해? 왜 양자컴퓨터 지금 못 써? 뭐 때문이라고 했어요? 비용이라고 했잖아 다시 말하면

04:03:06

MP를 한계생산성을 우리가 소비할 수 있는 수준의 비용으로 낮추지 못하는 거야. 우리가 아직까지 기술이. 그래서 결국은 우리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한계생산성, 그거는 결국 뭐를 반영한 거야? 기술의 상태. 기술의 상태를 반영하는 게 한계생산성이고 그 한계생산성은 결국은 뭘로 측정이 된다? 비용으로 측정이 되는 거야. 그럼 거꾸로 딱 한계 생산성이 높으면 높을수록

04:03:40

한계 생산성이 높으면 높을수록 비용은 어떻게 써? 줄겠죠 한계 생산성이 높을수록 뭐가 줄어들까? 한계 비용이 줄어드는 거고 평균 생산성이 높을수록 평균 비용은 줄어들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생산 함수라는 말을 딱 뒤집어서 뭐로? 비용 비용 함수로 전환시킬 거예요 비용 개념으로 아시겠죠? 그렇게 해서 우리가 머리로 생각하고 이해했던 그 세계를

04:04:12

훨씬 더 측정 가능한 그런 세계로 가지고 나와서 기업의 의사결정을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할게요.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