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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7주차

Shared on April 22, 2026

06:20:47

이과대학교 물리학과 김상욱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려고 하는데요. 이 제목은 사실 아마 모든 학생들도 알고 있는 책의 제목에서 온 걸 알고 계실 텐데요. 그 인동주님의 시집 제목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서 가져온 거죠. 사실 이 시이라는 것은 해석의 여지가 많이 열려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걸 해석했으면 좋겠는데요. 저는 물리학자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석을 해봤어요. 하늘은 물리학자입니다.

06:21:12

우주고요.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죠. 하지만 뭔가 이렇게 지나간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어떤 공기의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요. 어쨌든 바람과 같은 것이 움직여서 운동을 하려면 시간이 필요하죠. 그리고 바람이 불 공간이 필요하고요. 바람은 시간과 공간을 나타내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별은 세상의 모든 물질은 원자로 되어 있는데 원자가 만들어지는 곳이 별입니다. 그러니까 별은 물질을 나타낸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사실 하늘과 바람과 별은 우주와 시공간과 물질. 그러니까 물리학자가 보기엔 존재하는 모든 것을 나타내는 겁니다.

06:22:05

사실 인간을 따로 얘기할 필요는 없는데 우리가 인간이다 보니 인간을 따로 이렇게 잡아봤고요 이 제목은 사실 저는 존재의 지도라고 이야기하는데 즉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요 아마도 자율정공학부 학생들에게는 수많은 길이 열려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아마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한번 다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해서 준비해본 그런 강의입니다 그렇다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다룬다면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야 할까 사실 존재하는 모든 것을 다룬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겠죠 시간 안에 닿을 수 없을 거라고요 그렇다면 물리학자는 이럴 때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어볼 거냐면 가장 중요한 것부터 이야기를 하고 시작하려고 해요 즉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다 원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중요한 사실 가운데 하나인데요 즉 만물은 원자로 되어 있다 그 문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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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가 어떤 성격을 갖고 있거나 어떤 글쎄요 어떤 특징이 있거나 그렇진 않겠죠 보시는 것처럼 원자가 가질 수 있는 것은 원자에게 들어있는 양성자와 중성자들의 개수 밖에 돌고 있는 전자들의 개수 그리고 이것들의 공간 배치 이것 이외에 물리적으로 사용된 것은 없습니다 물리학자들은 오로지 이 숫자들과 이것들의 공간 배치만 가지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설명해낼 수 있어야 하죠 자 그것이 저희가 할 일입니다 자 우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자의 개수예요 여기는 지금 굉장히 많은 전자들이 보이는데요 전자가 하나 있는지 두 개 있는지에 따라 원자의 성격이 바뀌고 원자의 이름이 바뀝니다 그래서 원자에 있는 전자의 개수들을 가지고 하나의 표를 만들 수 있고요 그 표에는 수많은 원자들이 쭉 나열되어 있어요 바로 여러분들이 고등학교 때 다 배웠던 주기율표죠 그래서 주기율표에 보시면 위에 번호가 써있어요 1번, 2번, 3번, 4번 이 번호는 그 원자 안에 들어있는 전자의 개수입니다 전자의 개수가 하나씩 바뀔 때마다 원자의 이름도 바뀌고 성격도 바뀌게 되죠

06:24:06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이 118가지의 원자를 샅샅이 다 이해하시게 되면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이해하는 게 되는 셈인데요 너무 많죠? 실제 이렇게 말이 알 필요는 없어요 왜냐하면 원자 번호 1번, 2번, 3번, 4번 숫자가 커질수록 우주에는 그 존재의 양이 점점 작아집니다 실제로 여기서 한 10번, 20번, 20번 정도만 지나가도 거의 없어요 대부분의 우주의 원자들은 1번, 2번, 3번, 4번, 5번 이 앞에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표를 고등학교 때 배울 때에도 20번까지만 외우면 된다고 배웠을 거고요 실제 수능 시험을 출제하는 화학 선생님들도 20번까지만 학생들이 외우고 있다고 그런 전제하에 문제를 내게 돼요

06:24:39

일단 저는 이 가운데서도 몇 개만 추려서 중요한 것들을 먼저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일단 이 네 가지의 원자가 중요한 겁니다 hcno인데요 이것들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 몸을 이루는 원자죠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이루는 원자들입니다 thon 그래서 이것들을 이루어진 물질을 유기물이라고 불러요 이 가운데 수소가 굉장히 중요하죠 가장 많기 때문에 중요하죠 자 또 하나 중요한 원자 그룹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파란색 원자 그룹입니다 이걸 아마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을 선택했던 학생들은 외웠을 것 같은데 지각을 이루는 원자라고 해서 ocrpcanaqma라고 외웠던 거 기억나시나요 바로 지구 땅덩어리를 이루는 원자들이죠 여기 있는 빨간색과 파란색만 아시면 여러분이 눈을 지금 들고 고개를 돌려보면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을 텐데요 이 전부 다가 이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06:24:56

이 두 개의 그룹에 공통되는 원자가 하나 있는데요. 그것이 바로 산소죠. 그래서 원자의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원자는 바로 산소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이제 저희가 할 일은 이 원자를 하나씩 하나씩 다 조사를 하고 이것들이 뭐일 때 어떻게 되는지를 조사하는 그런 일이 남아있는데요. 지금 시간이 없겠죠. 그러니까 저는 하나만 이 가운데 하나만 소개를 할게요. 여러분이 잘 모르고 같은 거 하나를 고르려고 하는데요. 바로 질소입니다. 질소는 여기 보시는 것처럼 원자 번호 7번이고요. 전자 7개가 보이시죠. 질소에는 수많은 특징들이 있는데요. 질소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될 가장 중요한 특성은요.

06:27:53

질소 두 개가 만나서 근자를 이룰 수 있고요. 그럴 때 저기 그림을 보는 것처럼 삼중결합, 굉장히 단단한 결합을 한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질소가 어디에 있냐면요. 이렇게 보이지 않지만 바로 우리 주위에 있는 공기입니다. 공기의 80%가 질소예요. 여러분 지금 숨쉬고 계시죠? 숨 쉴 때 몸과 몸 안으로 들어오는데요. 몸 안에 들어온 전체 진량 가운데 80%는 질소입니다. 그리고 한 20% 정도가 대략 산소가 되죠. 아무튼 굉장히 중요한 공기를 이룬 완자라는 사실인데요. 뿐만 아니라 이 질소는 아까 이야기했듯이 유기물, 생명의 완자입니다. 문제는 이 삼중결합이 너무나 단단하기 때문에 이걸 깨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생명체에게는 질소가 굉장히 중요한 완자지만 우리 생명체는 공기 중에 있는 이 많은 질소를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 저 삼중결합을 깨줘야지만 비로소 저 질소를 이용할 수가 있어요.

06:28:25

그래서 지구상에서는 언제 저 삼중결합이 깨질 수 있냐면 번개가 질 때 깨집니다. 또 하나 생명체들이 저걸 깨기가 참 힘든데도 불구하고 아주 진화를 통해서 아주 어렵게 진화를 해서 이 삼중결합을 깰 수 있는 생명체가 존재하기는 합니다. 바로 콩에 살고 있는 콩 뿌리에 살고 있는 뿌리 혹 박테리아라는 녀석들이죠. 그러니까 이 지구상에서 우리 생명이 이용할 수 있는 이 질소의 양은 번개가 얼마나 자주 치는지 뿌리 혹 박테리아가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는지 이 두 개에 달려있어요. 이것이 지구상에 존재할 수 있는 총 생명 양의 한계를 결정하게 됩니다. 실제로 질소 문제 때문에 땅에서 계속 한 가지 작물만 키우다 보면 작물이 더 이상 자라지 않게 되면 일이 벌어집니다

06:28:58

그때는 이 땅에다가 땅에 지적이 떨어져서 그러는데 땅에다가 뭔가를 줘야 돼요. 우리가 비료라고 하죠. 바로 비료가 이 질소입니다. 그래서 질소를 비료로 주기 위해서 공기를 줄 수는 없으니까 보통은 살아있던 생명체를 죽여서 줍니다. 근데 그렇게 하려면 돈이 많이 되니까 보통은 가장 쓸모없는 생명의 일부를 줍니다. 바로 우리의 대변이죠. 옛날에는 사람의 똥을 비료로 준 적이 있는데요. 그 안에 질소가 있기 때문이죠. 사실 이 질소의 삼중결환 문제 때문에 이런 책이 나온 적이 있는데요. 이 책을 쓴 사람은 메스하스라는 사람입니다. 메스하스가 쓴 인구론이라는 책입니다. 인구론에 따르면 사람의 인구는 기아급수로 증가를 하는데 식량은 그렇게 빨리 증가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가장 큰 이유는 비료 생산 때문에 그런데요. 바로 질소 문제죠. 그래서 결국 인구가 식량보다 더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인간은 기아에 시달리게 되고 수많은 전쟁과 많은 사람들이 굶어 줄 거라는 무시무시한 미래를 얘기하는 그런 책입니다. 지금은 저희가 인구가 줄이고 있어서 걱정이지만 제가 어릴 때는 인구가 기아급수로 늘어날까봐 걱정을 했던 이 책이 말하는 미래를 두려워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06:29:41

하지만 여러분들 모두 알고 계시듯이 지금 우리는 분명히 지난 100년 동안 인구가 계약업수적으로 증가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주위에 붉어죬 사람이 없잖아요. 인구로는 이야기가 틀린 걸까요? 그렇진 않아요. 실제 인구는 계약업수적으로 증가를 했습니다. 식량이 그에 맞게 증가했기 때문에 우리가 붉어죽지 않고 있는 거죠. 그렇다면 아까 이야기한 질소 문제를 해결했다는 뜻이죠. 질소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이 바로 누구냐면 이 두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하버와 보쉬라는 사람인데요. 질소 문제를 해결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을 배운 사람들입니다. 공기 중의 질소를 인공적으로 깨뜨려서 비료를 만드는 방법을 개발한 것이죠. 그 바람에 우리 인류는 드디어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었어요. 사실 이들이 한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닌데요. 여러분들이 아마 화학을 배우셨죠? 아직 잊어버리지 않으셨죠? 화학을 보시면은 화학식에서 N2가 질소고 H2가 수소입니다. 그래서 수소와 질소를 결합하여 NH3 바로 아모녀를 만드는 과정을 말하는 건데요. 아주 단순한 식이죠. 문제는 이 화학 반응이 생각보다 일으키기가 쉽지 않은 겁니다. 아래에 뭔가 복잡한 숫자가 막 써있죠. 이상한 기호가 써있고 한데요. 저게 의미하는 말은 이런 반응이 일어나기가 어렵다는 걸 바라고 있어요

06:30:15

이것을 좀 더 물리적으로 얘기하면 이런 반응을 일으키고 싶다면 높은 압력과 온도를 가하고 특별한 총매를 넣어줘야 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하보와 구시가 한 것이 이 공정을 찾아낸 것이고요. 더군다나 중요한 것은 이 공정은 단순히 여러분이 실험실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충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은 공기에서 얻어진 이 질소를 이용해서 바로 비료를 만드는 것이죠. 그런데 비료를 뿌린다는 것은 저 거대한 아마 여러분이 저쪽 호남 지방에 가보시면 지평선 끝까지 펼쳐져 있는 논밭을 볼 텐데요. 거기에 뿌릴 수 있는 비료가 공급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즉, 엄청난 규모로 이만한 파이프라인에서 암모니아가 쾌쾌쫓아지는 정도의 규모로 이 반응이 일어나야 한다는 뜻이죠. 그래서 우리 인류는 최초로 이렇게 거대한 화학 공장들을 지어버리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당시 하보와 구시가 같이 만들었던 독일 오파오라는 도시에 있는 거대한 공장인데요. 그 공장의 이름, 그 회사의 이름이 바로 파스프였어요. 지금은 저희가 이렇게 생긴 화학 공장들을 흔히 볼 수 있지만 이 당시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06:31:05

특별한 화학물질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의 도시를 건설해야 했으니까요. 이것이 바로 중화공업의 시작인데요. 여기서 만들어진 거대한 양, 안무니아, 안무니아로 만들어진 화학비를 덕분에 우리 인류는 기아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이죠. 아주 아름다운 이야기인데요. 이걸로 이야기가 끝나진 않습니다. 하버라는 사람에게는 조금 더 할 이야기가 남아있어요. 이 사람이 하버인데요. 하버는 뭘 하고 있는 걸까요? 지금 뭔가 지시를 하고 있잖아요. 하버는 굉장히 애국자이기도 했어요. 독일 사람이었죠? 이 장면은 1차 세계대전 때 하버가 무언가를 했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1차 세계대전 때 하버는 독일을 위해서 특별한 무기를 만들게 됩니다. 화학자니까요? 바로 끔찍한 화학물기였죠. 지금은 이런 화학물기가 사용금지가 되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당시는 이 무기가 처음 만들어졌고요. 이걸 사용하여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영문도 모른 채 이상한 공기에 있는 물질 때문에 죽어가는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때 하도 끔찍한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 무기를 다시는 사용하지 말자고 국제혈약까지 맺어진 상태인데요. 아무튼 당시 하버는 화학물기를 만들어서 어쨌든 독일에서는 영웅이 됩니다. 하지만 국제사회에서는 지탄을 받게 되죠. 심지어 하버에게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었는데요. 아내도 사실 과학의 조회가 깊은 사람이었어요. 그 아내는 하버가 이런 일을 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 다음에 너무나 실망을 하여 자살을 하게 되죠.

06:31:41

끔찍한 안타까운 어떤 의미에서는 가정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하나 질문을 드려볼까요. 하보는 1차 세계대전만 끝나지 않아요. 분대시라면 독일은 2차 세계대전에서 지구도 다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킵니다. 그 두 번째 전쟁 때 하보는 무엇을 했을까요. 상상하시는 내용들이 있겠지만 놀랍게도 2차 세계대전때는 영국자 하보가 아무 시도 안 합니다. 왜 아무래도 안 했을까요. 왜냐하면 하보는 유대인이었거든요. 아무리 요배상을 받은 독일을 위해서 자신의 명성을 희생한 과학자였지만 나치가 보기에는 그냥 유대인입니다. 그래서 목숨의 위협을 느껴서 보기를 탈출하게 되고요. 결국은 객사하게 되죠. 굉장히 안타까운 인생을 살았던 그 뛰어난 과학자인데요. 하보와 보시 덕분에 사실 저희는 기하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이 그래프를 보시면은 여기 인구 증가의 복선이 있고요. 사실 하보 보시는

06:32:27

질소 비록법이 없었다면 저희가 가능한 식량 증산으로 먹여서 줄 수 있는 우리 인구는 이 그래프에 나온 것처럼 현재 존재하는 인구의 반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 현재 존재하는 우리 인류의 절반은 하보와 보쉬에 의한 질소 비록법이 없었다는 존재하지 않았을 사람들이죠. 저는 지금 질소에 얽힌 지민이 이야기를 해드렸는데요. 질소만 가지고도 질소의 한 측면만 가지고도 이렇게 많은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원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 하나씩 할 수 있을 거고요. 이렇게 원자들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원자를 다 이해했다고 치고 저희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더 다른 원자를 다룰 수는 없고요. 이제 그다음 중요한 질문을 해볼까요? 자, 원자 하나하나를 이해했다고 해서 세상의 전체를 이해할 수는 없겠죠. 마무리 원자로 돼 있다면 원자가 모여서 마무리된다는 뜻이니까 원자가 어떻게 마무리되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즉, 원자는 모여서 어떻게 결합하는가를 알아야 한다는 뜻이죠. 자, 이게 두 번째로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서는 다시 주귤표로 가야 돼요. 아까하고 같은 주귤표지만 뭔가 약간 다른 점이 있죠? 여기 지금 보시면 막대기들이 많으셔요. 각 주귤표가 넘나지로 표시돼 있습니다. 자, 이건 무엇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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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귤표에 있는 각 원자들이 어떤 특별한 특성이 있는데 그 특성을 값으로 표현한 거예요. 자 우리가 이것을 일렉트로 네거티비티 전기 음성도라고 합니다. 자 전기 음성도라는 것은 무엇이냐면 원자가 전자를 얼마나 좋아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자 이게 왜 중요하냐면은. 자 잘 생각해보세요. 이 두 개의 원자가 있다고 생각해보시고 이 두 개의 원자가 다가와요. 다가와서 하나로 결합하려고 하는 거죠. 자 이럴 때 이 원자들끼리 보면 가장 먼저 막 부딪히는 곳은 가장 바깥쪽입니다. 가장 바깥쪽에는 뭐가 있었냐면 아까 원자 모형을 생각해보시면 전자들이 돌고 있었죠. 즉, 원자와의 결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가장 바깥쪽에 있는 전자가 서로 만나서 어떻게 될까?

06:33:31

즉, 하나의 원자에서 다른 원자를 봤을 때 실제 그 원자의 전체가 아닌 맨 바깥쪽의 전자만 보게 되는데 이쪽의 원자가 가장 바깥쪽에 있는 전자를 어떻게 대할지 하나의 원자가 바깥쪽에 있는 원자 전자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나타내는 원칙표예요 좋아한다는 뜻은 원자가 전자를 너무 좋아하면 만난 순간대로 뺏어옵니다 전자를 싫어하면 전자를 좋은 일정입니다 바로 그것을 나타낸 거죠 그래서 빨간 태그로 표현한 데 저 x 플로우는 4.0이라고 되어 있는데 가장 높은 지표를 갖고 있죠 이 원자는 전자를 너무 좋아해서

06:34:03

전자를 닥쳐서 가져온 그런 것들이 다 되신다. 그런다면 왼쪽으로 보시면 파란색으로 돼있는데 그쪽은 숫자가 작죠. 이것은 전자를 싫어해서 남을 보면 그냥 전자를 죽어냅니다. 자 이런 특성이 있다는 것이죠. 자 이제 저희가 이것을 이용해서 여기 보시면 나트륨, 논소, 균과 염소가 만났을 때에 일상생이 있습니다. 이 소주분, 나트륨은 아까 그 노피에서 왼쪽 끝에 있는 원자였어요. 즉 전자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염소는 오른쪽 끝에 있던 원자였다. 얘는 전자를 너무 좋아한다. 이 둘이 만나면 차이격 궁합인 것이 염소는 전자를 좋아하고 나트륨은 전자를 싫어하니까 만났자마자 점수가 마틀의 잔자를 뺏어버렸습니다.

06:34:22

전기적으로 중성인 상태에 있던 원자들이 전자를 전화를 띄게 되고 뗏은 전자는 마이너스 전화를 받게 되죠 그래서 이렇게 새롭게 생긴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화가 서로가 감겨서 이들이 결합을 받게 됩니다 바로 우리가 이것을 이용해라 어떻게 되는 단도 식으로 결합할까요

06:34:40

그 다음 주문을 해볼게요. 이렇게 만들어서 어떤 구성과 인제 예측할 수 있습니까? 이런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까? 이 분자를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하는 질문이죠. 예를 들어서 나트륨은 폭탄의 재료고요. 염소는 바로 아까 잠깐 소개해볼게요.

06:35:14

비슷하게 전자가 원자의 공부가 되는데야

06:36:31

*gunshot*

06:36:50

사실 여기까지 얘기죠

06:37:14

사실 여기까지 얘기하면 딱 끝난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더 설명할 필요가 없는데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 원자와 이 원자의 결합, 화학을 이용해서 하나씩 하나씩 다 설명하시면 됩니다. 그 문제를 붙잡고요. 그런데 이렇게 해버리면 너무 부채기 많으니까요. 제가 만물을 한꺼번에 설명을 해볼게요. 어떻게 할 수 있냐면 만물이라는 것이 개개의 밀지를 잡기 힘드고요. 이들을 한 구개의 개개의 밀지를 잡기 힘드고요. 이들을 한 구개의 개개의 쪼갠 다음에 쪼개어진 그룹 전체의 특성을 대화하는 방식으로 만물을 나눠야 합니다. 그럼 잘 만물을 나눠야 합니다.

06:37:47

어떻게 만들어날려면 어떻게 좋을까 지금 보면 많은 분들이 천국을 다 못먹을까요 이런 질문을 하시는데요 좋은 분류란이에요 이게 되게 당연한 것 같지만 지구가 있지만 사라인은 별로 없어요 지구에서는 사라인은 별로 없어요 지구에서는 사라인은 별로 없죠 지구에서는 사라인은 별로 없죠 대부분 우주에서는 사라인은 별로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머지 얘기해 버리는데 진짜 웃기는 것 같아요 마치 이거 제가 비우고 있잖아

06:38:08

Það er það er það.

06:38:26

물, 생물. 대부분 보이죠? 이게 바로 물 위에 물자예요.

06:38:44

이게 무시하는 것 같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우주의 전장은 대부분 다 별과 같은 이런 태양과 같은 것들이

06:39:01

물이 많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큰 오해인데요

06:39:23

아까 그 사과의 비유를 대자면 그 사과 위에 물이 약간 불어있는 것 같죠

06:39:45

지구의 표면의 50%는 산소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불가를 확보합니다

06:40:50

산소를 밟고 있어요. 사람들의 착각은 산소가 공개 중에 있다고 생각하는 건데요. 공개 중에 산소는 정말 소량입니다. 지구의 산소는 다 땅에 있어요. 왜냐하면 산소는 아주 반응성이 강한 원자입니다. 산소는 전자를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주변에 다른 원자를 만나면 바로 전자를 뺐어요. 뺐는 동시에 결합을 해버리죠. 그래서 아까 보여드린 지각을 이루는 모든 원자들은 산소와 만나자마자 결합을 합니다. 산화물이라고 하죠. 그래서 땅에 있는 모든 물질, 여러분 주변의 모든 물질은 다 산소와 결합한 상태로 논제합니다. 그래서 지구 표면은 그렇게 산소가 많은 것이죠. 예를 들어서 지구에 가장 많은 게 산소고 그 다음이 규소라고 했죠. 규소와 산소의 화합물을 SiO2, 산화 규소라고 부릅니다. 이게 우리 주변에 가장 많은 거예요. 그 다음으로 많은 게

06:41:20

알루미늄이라고 했죠. 알루미늄도 혼자 있지 않아요. 산소와 결합해 있습니다. 알루미늄 옥사이드. 산화 알루미늄이라고 하죠. 그 다음에 많은 게 철. 철도 산소와 결합해 있어요. 산화철. 산화철을 저희가 녹순철이라고도 부릅니다. 색깔이 붉은색이죠. 아마도 모르실 수 있겠는데요. 이 철의 녹순철이 붉은색인 것과 여러분 피가 붉은색인 것은 같은 이유 때문에 돼요. 여러분 피 속에는 해모글로빈이 들어있는데 해모글로빈이 바로 이 철을 갖고 있는 그런 근자입니다. 그 철에 산소가 결합하면서 붉은색이 되는 거죠. 뿐만 아니라 하늘에 있는 저 화성. 화성은 왜 이름이 화성이냐면 불화 자로 쓰는데요. 이게 불처럼 불긋불긋한 불긋스런한 빛깔을 뜨기 때문에 화성이라고 부릅니다.

06:41:50

왜 화성이 붉은색이냐면은 이제 아시겠죠? 화성의 표면은 바로 이 산하철이 많이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아마도 이런 것이 과학의 아름다움일 거예요. 피가 붉은색인 것과 녹슨철이 붉은색인 것과 저 하늘에 있는 화성이 붉은색인 것은 다 똑같은 산하철 때문이죠. 자 철 다음으로 지구에 많은 원자는 바로 아까 얘기 안 했는데요. 사실 그 다음에 있는 중요한 금속 원자들이 바로 구리, 주석, 아이언 이런 것들이에요. 자 이런 것들은 사실 그 지구에 많지 않아요. 이 실리콘이나 알루미늄이나 철에 대한 많지 않습니다. 많지 않지만 제가 여러 써놓은 이유가 있어요. 사실 이 순서가 바로 우리 인류가 이 물질들을 이용한 순서인데요. 특히 저 밑에 있는 금속을 잘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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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우리가 인류가 사용했던 도구는 바로 돌덩어리였죠. 바로 석기 운명입니다. 그 다음으로 사용하는 것이 청동기인데요. 청동기가 바로 가장 아래에 있는 이 금속기입니다. 바로 이 금속들은 녹는 적이 낮기 때문에 인류가 제일 처음 사용했던 것이죠. 철을 그 다음에 사용하게 되는 이유는 철을 재련하기 위해서, 철에서 산소를 떼내기 위해서는 훨씬 높은 온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우리 인류가 사용한 불가 지구는 철을 재련할 수 없었고요. 풀물을 사용해서 산소를 넣어서 온도를 높인 다음이야 비로소 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다음이 철기 운명이죠. 알루미늄은 지구에 가장 많은 금속이지만 우리 인류가 19세기가 되어야 이용할 수 있게 돼요. 왜냐하면 알루미늄 옥사이드를 깨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데요. 그 정도의 온도의 불을 얻기 위해서는 19세기가 되어야 했죠. 즉 전기가 나온 이후에야, 전기 고로가 나온 이후에야 알루미늄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인류는 이런 순서로 금속을 이용할 수 있게 되죠. 자, 실리콘 옥사이드라는 녀석은 순수하게 저렇게만 있지 않고 막 섞여있는데요. 순수하게 되어 있을 때 우리가 저것을 유리라고 부릅니다. 사실 유리는 지구에서 가장 흔한 원자로 된 그런 물질입니다. 유리는 이렇게 Si라는 원자와 즉 규소라는 원자와 산소가 결합된 건데요. 이것들이 결합될 때 1:2의 비율로 결합이 되는데 왼쪽처럼 약간 제멋대로 결합할 수도 있고 오른쪽처럼 잘 균형 있게 굉장히 규칙적으로 결합될 수도 있어요.

06:43:05

느낌이 오시겠지만 보통은 왼쪽같이 됩니다. 그냥 섞으면 왼쪽같이 돼요. 저 SIO2가 저렇게 왼쪽같이 결합되어 있을 때 우리가 저 물질을 유리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운이 좋아서 물론 운이 좋다는 얘기는 조건이 잘 맞아야 돼요. 온도 압력 조건이 잘 맞으면 오른쪽같이 결정구조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흔한 일은 아니에요. 저렇게 됐을 때 우리가 똑같은 SIO2지만 저 물질을 수정이라고 부릅니다. 저건 보석이죠. 수정이 만들어질 때 하필 그 근처가 되게 습한 지역이었다면, 물이죠. 물이 있었다면 수증기가 저 안에 침투를 해서 약간 색깔이 변색됩니다. 그때 우리가 그 물질을 오팔이라고 하는 오팔은 보석이죠. 자 여러분이 생각하는 보석은 특별한 재료로 된 것이 아니에요. 특별한 조건에서 만들어진 것이죠. 워낙 많은 사람들이 보석을 좋아해서 제가 보석이들 좀 더 해볼게요.

06:43:35

그 다음으로 지구에 많은 것이 알루미늄 옥사이드, 산화 알루미늄이죠. 산화 알루미늄도 지구에 굉장히 많지만 대개는 오른쪽과 같이 작은 조각으로 존재하는데요. 조건이 잘 맞으면 왼쪽과 같이 거대한 결정을 이룹니다. 저렇게 결정이 만들어지고 있을 때 하필이면 주변에 크롬이라는 물질이 있었다면 루비라는 보석이 되고요. 타이탄과 철이 있었다면 사파이어라는 파란색 보석이 되고요. 벨를룸과 크롬이라는 원자가 있었다면 에메랄드라는 보석이 되죠. 어떤 교훈이 여기 있을까요? 집에 보석이 있다면 다 갖다 버리세요. 하나도 중요한 거 아닙니다. 지구의 가장난 원자들이 된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한테 보석을 주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귀한 원자로 주르기 바랍니다.

06:44:06

개별이죠? 사실 이 정도 얘기하면 물 얘기는 다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이제 생물 이야기로 가볼까요? 자 생물의 이야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명과학 얘기할 때 진화를 많이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특히 교양과학서적이 진화는 다른 책들이 많아서 그럴 텐데요. 하지만 저는 진화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진화는 너무 당연하거든요. 물약자가 보기에 사실 이런 생각으로 정말 하는 것은 아니었고 여기 자크모노라는 노벨 생략상을 받으신 분인데요 이분이 쓴 유명한 책이 있습니다. 책의 제목은 우연과 피령이죠 이 책에 나오는 문장인데요. 진화는 결코 생명의 고유한 속성이 아니다 오히려 유지의 메커니즘이야말로 생명체만이 가진 가장 독특한 분석이며 진화란 이러한 유지 메커니즘의 불안전성으로 일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즉 정말 이상한 것은 자신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다는 겁니다 옆에 돌멩이가 있을 때 여러분이 망치로 돌멩이를 팍 때리면 돌멩이는 반으로 쭉 좁여진 다음에 끝이에요

06:44:38

결코 원래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망치로 저를 때리면 되게 아프겠지만, 그렇게 멍이 들겠지만 우리 몸에서 이 멍을 치유하여 멍이 사라지게 만들죠. 이처럼 생명체는 자신을 유지하려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이게 왜 그럴까 하는 것이 중요한 거죠. 하지만 유지를 한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아요. 결국은 다 망가지고 부서지고 죽게 됩니다. 이와 같이 죽음을 벗어나기 위한, 죽음이 있지만 유지하기 위한 생명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바로 번식이었죠. 그래서 번식을 통해서 나는 죽지만 나의 정보를 남기는 형태로 유지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정보를 남길 때 정보를 복제해야 되는데 복제를 하는 과정에서 정보의 양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실수를 하게 되고, 실수를 한 덕분에 나와 다른 개체가 나오게 되고 변이라고 하는데요. 변이된 개체가 새로운 환경에 살아남으면 생존하는 거고, 그렇지 못하면 죽어서 멸종되는 거죠. 이때 진화가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물리학자가 보기에 진화는 너무나 당연해서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요. 즉 불안전한 복제는 필연적으로 진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중요한 질문은 과연 유지한다는 것이 물리학 복제를 거슬리는 것인가 하는 질문이에요.

06:45:35

다행히도 좋지 않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태풍은 자신을 유지합니다. 한 2주일 가까이 자신을 생존 시킬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구도 이것을 생명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자연은 자신 스스로를 유지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고요. 물리학에서는 이것을 비평형, 비선형 시스템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시스템들은 자기 조직화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오로지 에너지만 들어가면 됩니다. 다 아시겠지만 태풍의 에너지는 바로 수중기죠. 그래서 태풍이 언제 중요하면 육지에 성륙하는 순간 좋습니다. 더 이상 에너지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우리가 생명체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에너지를 얻는가가 되겠습니다. 즉 유지의 핵심은 에너지라는 것이죠. 다행히도 지구상의 생명체는 복잡한 에너지 메커니즘을 여러 가지 형태로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단 한 두 가지를 사용할 뿐인데요. 가장 중요한 에너지 만드는 방식이 바로 이 광합성이죠. 광합성은 식물이 할 수 있어요. 우리는 못합니다. 식물은 빛을 이용하여 이산화탄소와 물을 가합하여 글루코스, 푸도당이라고 하는 생명의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부산물로 산소를 뱉어내죠.

06:46:06

산소는 쓰레기입니다. 이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를 햇빛으로 얻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죽어있는 물질을 상하인들 물질로 바꾸는 엄청나게 놀라운 화학반응이죠. 우리와 같은 동물은 이걸 못하기 때문에 식물이 애써 만들어 놓은 저글루코스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얻게 돼요. 이 화학반응에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 때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뜻은, 햇빛이 필요하다는 뜻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갈 때는 에너지가 나온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저와 같은, 또 여러분 같은 동물들은 정확히 저 역과정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즉 식물이 만들어낸 포도당, 포도당을 입에 넣으면 달다고 느껴져요. 설탕 같은 것이 쭉에 집어 나오죠. 포도당과 산소를 결합시켜서 에너지를 얻고요. 그 부산물로 이산화탄소와 물이 나옵니다.

06:46:35

그래서 여러분들은 쉴 새 없이 호흡을 해야 돼요. 호흡을 통해서 산소를 호흡하고 들어온 산소를 해모글로비를 통해서 세포를 보내고 세포에서 저학반응을 일으켜서 에너지를 얻고요. 그 부산물로 이산화탄소가 나오죠. 이산화탄소는 몸 밖으로 내보냅니다. 그래서 쉴 새 없이 숨을 들이마시면서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을 여러분이 한 5분만 하지 않는 순간 죽게 될 수 있죠. 에너지 생산이 멈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상에 가장 놀라운 에너지 대사는 바로 식물과 동물 사이에 이산화탄소와 산소를 주고받는 우리는 산소가 간절히 필요하고 이산화탄소는 쓰레기고요 식물은 이산화탄소가 간절히 필요하고 산소가 쓰레기입니다

06:47:07

이렇게 서로 물질을 교환한 거고요. 이 교환이 공짜로 굴러가진 않아요. 여기에 반드시 외부의 에너지가 공급이 되어야 하는데 바로 그것이 태양입니다. 따라서 태양이 꺼지거나 지구에 태양이 오지 않거나 그런 일이 벌어지면 우리 모두 죽어요. 배고파 죽는 게 아니라 식물이 죽기 때문에 산소가 없어서 다 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태양은 굉장히 중요한 지구의 에너지관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죠. 사실 이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던 첫 번째 과학자는 앙투안 라보아지에입니다. 라보아지에는 아마 화학에서 뉴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화학의 아인슨타인이자 뉴턴입니다. 라보아지에는 1790년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바로 지금 말하는 호흡이죠. 인간의 호흡. 모든 동물의 호흡. 호흡은 탄소와 수소가 천천히 연소되는 현상으로 등불이나 촛불이 타는 것과 모든 면에서 혹상하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숨을 쉬고 있는 동물은 살아있는 연소체다.

06:47:39

사실 생명이란 것은 18세기만 해도 굉장히 신비로운 일로 얘기했습니다. 신이 인간에게 생명의 승뼈를 불어넣었다고 믿었죠. 하지만 이때 드디어 우리 인간은 살아 있다는 것이 아까 이야기한 단순한 화학 반응에 불과하다는 것을 처음 뺐다는 겁니다. 이 화학 반응은 연소 반응이라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연소 반응인데, 메탄과 산소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와 물이 나오는 우리 생명체에서는 메탄이 아니라 이게 푸르다닐 뿐이지 근본적으로 똑같은 화학 반응입니다. 이 화학 반응이 바로 석탄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화학 반응이고 석유로울 때도 일어나는 화학 반응이고요. 도전차가 움직일 때 사실 사람이 움직이는 거나 도전차가 움직이는 거나 똑같은 방식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도 이산화탄소를 내놓고 도전차도 이산화탄소를 내놓죠. 이 이산화탄소가 지구의 기후를 바꾸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와 같이 이 세상 모든 이 반응, 불이탄 이 반응이 다 연소 반응이고 우리 인간은, 우리 생명은 바로 이 연소 반응을 이용한다는 사실을 아버지가 안 했던 거예요. 아까 제가 이 피와 화석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그것만큼이나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닐까요?

06:48:11

하지만 당시 사람들은 싫어했다고 해요. 그 당시에 문학하시는 분들이 싫어했어요. 작가들이. 아니 이 사람의 소중한 숨결이 무슨 얼어죽을 연소 반응이라고? 이 공개 죽어라 이런 얘기 할 때 쓰는 표현이잖아요. 하지만 조금만 관점을 바꾸면 이것이야말로 아주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불타는 것이 바로 사람 몸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입니다. 이렇게 얘기함으로써 물리학자가 궁금해했던 이 지구상의 생명체가 어떻게 에너지로 오는지는 설명한 겁니다. 마지막 남은 질문은 도대체 이런 화학 반응들이 몸속에서 어떻게 일어날까 하는 질문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아마 여러분들이 생명과학을 배웠다면 생명과학을 선택하신 분들은 그닥 그때 이 연소 반응이 일어날 때 사람 몸에서 이 TCA 회의로를 하는 거죠. 아주 복잡한 과정에서 반응이 일어납니다. 도대체 이 복잡한 화학 반응을 어떻게 인간의 몸에서는 제어를 하고 있을까? 그걸 제어하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는 것 같이 보이지는 않잖아요?

06:48:42

이것에 대한 답은 놀랍게도 그냥 분자들은 알아서 화학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모든 분자들은 미친 듯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에 내내 보이진 않지만 여러분 주위에 이 공기들도 미친 듯이 날아다니고 있어요. 사람 몸속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은 이렇게 일어나는 거죠. 예를 들어 이 화학 반응을 제가 비유를 들어볼게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이 망치로 못을 때리는 그런 반응이라고 해볼게요. 여러분이 한 일은 망치를 가져와야 되고 못을 가져와서 적당한 위치에 놓고 때려야 됩니다. 이런 일을 몸속에서는 누가 하는가 하는 거죠. 이걸 누가 하냐면요. 사실 누가 하는 게 아니죠. 여러분이 이 방 안에 망치가 날아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망치가 이 좁은 방 안에 백 개가 날아다녀요. 아, 유용한 상황이겠죠? 망치가 필요한 사람은 손을 내밀면 돼요. 그럼 시간이 지나면 손에 망치가 걸리겠죠? 그럼 망치를 잡아요. 자, 그 다음에 한 개를 잡는 거죠. 못도 이 안에 한 10만 개가 날아다니고 있어요. 손을 내밀면 손에 못이 생길 겁니다. 그러면 잡 때리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유명하는 거죠.

06:49:13

그래서 사람 몸에서 일어나는 화학과능은 주변에 충분히 많은 분자들이 미친 듯이 움직이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얘네들이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되고 충분히 많은 양을 줘야 돼요. 운동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온도가 유지됩니다. 바로 이 온도란 것이 분자의 운동이거든요. 여러분이 할 일은 체온 유지해야 돼요. 온도가 따뜻해야 돼요. 두 번째 할 일은 충분한 물질. 하루 세 끼 먹어야 됩니다. 몸의 온도를 유지하고 세 끼 먹으면 화학과능은 자동으로 일어나죠. 그래서 이 보여드리는 동영상은 실제 우리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화학과능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건데요. 왼쪽 위에 보이는 것이 DNA를 두 배로 만드는 중입니다. DNA 복제하는 과정고요. DNA플리머라이제는 단백질을 보여주는 거고요. 그 오른쪽에 있는 것은 DNA로부터 RNA를 뽑아내는 과정입니다.

06:49:44

아주 중요한 과정이죠. 이렇게 단백질을 만들어야 되는데요. 저렇게 뽑아낸 정보를 세포핵에서 외부로 내보내면 맨 아래에 있는 그림처럼 리보수 호흡에서 저 RNA를 이용하여 단백질을 합성하기 시작하죠. 여러분 몸에서 모든 문제가 생겼을 때 단백질을 합성해야 하는데 바로 이런 기계적 과정을 통해서 여기에는 어떤 조정자도 없습니다. 그냥 충분히 많은 RNA와 충분히 많은 아미로성과 충분히 많은 분자가 위 주변에 있기만 하면 이 화학과응은 자동으로 작동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우리와 같은 생물은 원자로 만들어진 화학기계라는 것이 바로 우리 1세기 과학이 알아낸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기계다 보니 몸이 삐끗거리면 적절한 약을 먹어주면 몸이 나아지기도 하고요. 심지어 기분 나쁠 때 어떤 약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요. 기분이란 것조차도 다 일종의 화학 반응을 드리는 것이죠. 그래서 안타까운 이야기일 수 있지만 우리 생물은 화학기계이기 때문에 약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약이 화학적 작용을 통해서 우리 몸을 고치는 겁니다.

06:50:14

물론 아직 우리가 생명의 모든 전상을 이해하고지 못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수많은 질병을 정복해 왔고요. 지금도 수많은 새로운 생명과학을 개정시키고 있죠. 그래서 제가 오늘 중요한 파트는 얘기 안 했는데요. 생명의 에너지, 유지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지만 사실 복제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예요. 그런데 이것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복제하는지 얘기는 하지 않고요. 어쨌든 현재 과학은 모르지만 지구에 존재했던 최초의 복제 가능한 생명체가 있었을 거고요. 이 녀석이 무엇인지나는 몰라요. 하지만 이것이 복제를 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실수를 하게 되고 실수를 하면 변이가 나오고 새로운 전과 다른 어떤 개체가 나온다는 거죠. 그것들이 환경에 잘 경과해 살아남는 방식으로 진화가 일어나서 지구에서는 이렇게 진화가 일어났어요.

06:50:43

지나가게 일어났다면 다른 형태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오랜 세월의 지나 끝에 38억 년이라는 아주 긴 세월의 지나 끝에 이 지구상에 바로 우리 인류가 탄생하게 된 겁니다. 사실 마지막으로 할 이야기가 바로 인간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과연 인간을 따로 이야기해야 할까? 이럴집부터 해야 돼요. 이미 다 얘기한 거죠. 우리 인간도 호흡을 하고 인간도 온다로 되어 있고 지금까지 한국에서 벗어나지 않아요. 하지만 인간을 따로 얘기를 하겠다면 뭔가 인간은 다른 생명체와 달라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기 3가지만 이야기를 마시려고 하는데요. 인간은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점에서 특별하느냐 하면 바로 존재하지도 않는 상상을 믿을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죠

06:51:13

자 존재하시던 상상 미래 능력 이것을 가장 잘 설명한 책이 이발하라 리아 사피엔스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 보시면 인간은 상상으로 세상을 만들었다 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아마 가장 좋은 예는 돈일거에요. 여러분이 종이로 만든 돈을 보면서 5만원짜리 지폐를 살펴볼까요? 5만원짜리 지폐를 누군가 나한테 준다면 아직 뒷불들이겠죠? 하지만 그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겠지만. 근데 공공히 살펴보시면 그 5만원짜리 지폐는 분명히 종이 쪼갈리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종이를 자를 수도 있을 텐데요. 여러분이 자른 종이와 이 5만원짜리 지폐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물론 정교하게 색칠하고 그림이 그려져 있긴 하겠지만 물리적으로 이 두 가지는 똑같이 다 종이기에 불과해요

06:51:45

우리가 이 돈을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냥 그것이 특별하다고 믿는 것뿐이라는 겁니다. 사실 돈으로 하니까 좀 불어던데요. 여러분 스마트폰으로 은행 계좌에 남은 돈 잔고 보실 수 있잖아요. 그냥 숫자에 불과하지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우리 대한민국은 끝장이죠. 우리 모두가 놀랍게도 그 숫자들이 내가 적립해놓은 어떤 중요한 가치라고 다 믿고 있기 때문에 그 은행에 있는 숫자들이 의미를 갖는 것이죠. 이렇게 우리는 존재하지 않는, 물리학이 이야기하는 시공간과 물질로 되어 있지 않는 것들을 믿으면서 이 세상을 구축해 나갑니다. 제가 돈을 예를 들었지만 사실 추상명사 전체가 존재하지 않아요. 정의, 행복, 사랑, 주식회사, 대한민국 이런 단어들은 여러분이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겁니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대한민국이고 무엇이 대한민국이죠? 대한민국을 이러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인가요? 이 땅덩어리가 대한민국인가요? 정부 청사가 대한민국인가요? 사실 이 한반도는 50만 년 전만 해도 중국과 붙어있었어요.

06:52:08

다 집에서 서해가 없었습니다. 어디까지가 도대체 어느 땅이 대한민국 땅인가요? 이 땅에는 코모사피엔스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 주식회사 이런 것들은 다 인간이 만든 상상이고 하지만 이런 상상을 여러분이 믿지 않는다면 우리 현대사회, 인간의 사회는 존재하지 못하죠. 그래서 우리 인간은 의미를 만드는 존재라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적어도 우리가 안에는 의미를 이렇게 만들어낼 수 있는 동물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5만원짜리 지폐를 가지고 이 지폐가 바나나 50개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아무리 침팬치에게 설명을 해도 침팬치가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06:52:43

침팬치도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만 우리 인간이 만들어낸 이 상상의 가치를 믿지는 못해요. 우리가 아는 한 이런 능력은 우리 인류, 우리 호보사티엔스에게만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여러분들이 아마 이제 특히 자유전공 학생들은 이제 자기가 나아갈 분야를 정해야 할 텐데요. 크게 봤을 때 이 학문의 분야는 과학과 인문학이라는 큰 두 분야를 나눌 수가 있습니다. 물론 어떤 경우는 분류하기 애매한 것도 많지만 대개 크게 나눌 수 있는데요. 이 과학이라는 분야는 제가 지금까지 앞부분에 설명했던 바로 이 물질로 되어 있는 이 세상에 시절에 존재하는 물리의 과학의 대상에 대한 그런 팩트들로 구성된 그런 대상을 연구하는 그런 학문입니다. 과학은 팩트를 잡니다

06:53:24

하지만 여기에는 인간이 말하는 의미는 없어요. 지구가 태양주의를 도는 것은 어떤 의미가 없어요. 365일에 한 번 도는데요. 왜 365일이죠? 왜 400일 아니죠? 왜 500일 아니죠? 이런 소리마다 수용 없습니다. 그냥 우연히 결정된 365일 하는 숫자에 따라 돌 뿐이지 여기에 어떤 의미가 없어요. 과학은 이처럼 자연의 존재하는 색표를 양보합니다. 하지만 인문학이라는 분야는 이 한국 자체의 이름에도 인이 들어있죠. 여기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인간이 가장 중요해요. 하지만 이유는 몰라요. 그냥 믿는 거죠. 여러분은 돼지를 죽일 수 있지만 인간이 죽일 수 없습니다. 이유는 몰라요. 이유를 알려드리게도 안 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교육 7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