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ning PRM리뷰
Shared on July 15, 2026
시장을 그래도 키울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고 도시타워 수준까지도 이 시장이 이쪽으로 삼성하고 같이 우리도 이제 적극적으로 가면서 좀 늘어날 변성을 가지고 있는 거고 현재 이게 우리 매출에 비중하고 그 안에서 미니 옷이 조합으로 팔리는 거 이런 것들을 넣어주면 우리 건 결국은
지금 그나마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도 없는 상태에서도 그래도 작년 대비 매출이 상당하는 거는 삼성의 낙수 효과를 우리가 좀 보는 면도 있고 카테고리에 대한 인식들을 계속 삼성이 시켜주는 거니까 그러면서 그나마 우리가 유지했던 게 미니어시가 조합되고 한국의 이런 상황들을 볼 때 그런 것들이 이제 단독으로 사기에는 가격 갭이 크지만 이게 이제
50콤보 가격이 묻어 들어오니까 이것에 대한 선택이 솔루션이 주어진 것으로 판단합니다. 총합 판매는 일단 50콤보의 성능이라는 용량 열쇠를 전환 한계에 일단 성장을 시켜줄 거고 이 판매 비중에는 70% 넘어갈 거고 한국에 이런 상황을 봤을 때 가이드엑스처럼 이런 애들이
나와주면 이 카테고리의 성장은 우리가 주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겠다. 네. 그 정도 내용이 담기도 하고.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돌아보세요.
부시타워는 사실 이 상황 때문에 결국은 부시타워 자체가 지금 어쨌든 앞에 잠깐 가보면 거의 성장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손익도 뭐 얘는 일단은 성장이 멈췄다 그나마 믹스 자체는 전년 대비해서는 하이엔드 제품이 조금 더 많이 팔리고 있는 상황이고
개선은 되긴 했으나 손익 자체가 사실 전반적으로 위에 모델도 이렇게 손익이 좀 악화가 된 상황이라서 고시타오는 어쨌든 지금 추가 성장을 못하고 손익은 나빠지고 손익이 더 나빠지도록 하는 주된 이유는 삼성이 콤보 미네라고 얘를 가격으로 지금 치고 들어오고 일부 대응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비교해놓은 내용이고요. 하이엔드 자체는 일단 출시에 대한 히스토리 내용들인데 그나마 삼성이 치고 내려가더라도 우리가 용량하고 AI하고 이런 것 때문에 하이엔드 쪽은 오히려 비중은 하이엔드 비중이 더
올라가고 하이엔드는 성장하고 미드로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미드로는 손익보전을 해야 되고 하인은 계속해서 우리가 더 경쟁력 갖추고 또 구독까지 좀 해보겠다. 케어식에 대한 반응을 좀 넣어가지고 그런 쪽을 더 강조해 나가면 하이엔드 비중을 계속 그래도 키워나갈 여지는 있다. 감사합니다.
일단 단품은 일단 건조기가 지금 뭐 우시타워도 뭐 건조기 판매이기는 하지만 우시타워랑 콤보가 비중이 늘어나면서 결국에는 줄기는 하는데 문제는 건조기는 그것보다 더 줄고 그럼 더 주는 게 수요가 다 뺏겼다기보다 경쟁한테 뺏겼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MS는 46%? 아닙니다. 이건 보급률이고요. MS 자체는 좀 높은 편이긴 한데 이게 6월달 가면서 다 떨어져 있긴 한데 어쨌든 그전에는 50% 이상은 하고 있기는 했었고 그 얘기는 시장 전체가 건조기 수요가 줄어들었다기 보다 보급률의 성장폭이 좀 감소됐다 정도인 것 같고
건조기 매출은 많이 줄었잖아요. 네, 건조기 매출 자체는 좀 많이 줄어 있고 뭐 이런 수치를 감안하더라도 더 좀 감소는 되고 있는 그러니까 다른 거에 증가에 얘가 시프트 됐다고 보기에는 그거보다 지금 더 줄은 게 문제고 그렇다고 MS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면 시장이 줄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전체적인 수요나 시장이 좀 줄기는 했습니다. 줄어야 될 이유가 없는 애가 준거잖아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분석을 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게 단순히 어소트먼트가 부족해서 물론 세탁기는 좀 덜 감소를 해서 그 요인 당연히 있을 것 같긴 한데 사실 원래 근본적으로는 건조기가 가지고 있는 게 가격적인 부분이나 아니면 그냥 그 건조기에 대한 어쨌든 옷감 손상에 대한 우려가 사실 가장 컸던 게 건조기 비구매 사유 중에 있었던 게 있어서 그렇긴 한데 이게 뭐 갑자기 이렇게 한 해만의 줄 만큼
살 사람은 다 샀다고 보기도 어려운 것 같아요 지금 안 산 사람들은 그 우려를 더 하고 있었던 사람들이 아닐까 싶어서 사실 그래서 좀 일단은 이렇게 정리는 되어 있긴 한데 저는 좀 가격이나 이런 것들까지 세탁기랑 같이 비교를 좀 해보려고 하거든요 세탁기 자체 가격이 내려와 있는 커버리지랑 건조기의 가격 커버리지랑 비교해보면 아마 세탁기가 훨씬 밑에 있고 뭐 이제 이런 것들이
가격적인 베리어도 해소가 돼야 되고 이런 걸로 정리를 해서 커버리지는 사실 그런 내용으로 같이 매칭해서 정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어쨌든 세탁기만큼이라도 좀 덜 역신장을 하려고 하면 매칭하는 그런 부분들도 필요는 하고 커버리지 확대까지는 어쨌든 지금 수요가 줄어야 될 때가 아니고 이 정도 보급률을 봤을 때 사실은
계속 이익은 증가를 해야 되는데 도 불구하고 지금 어쨌든 외출도 줄고 손익도 나빠지고 있는 상태인거다 세탁기하고 비교해가지고 세탁기하고 다른 시장들 미국 같은 데는 세탁기 건조기 가격이 같잖아 그렇죠 근데 한국은 지금 어쨌든 식품이긴 하지만 갭이 지금 예를 들어 너무 크고 크다 보니까
여러 가지 건조기를 안 사는 이유는 있겠지만 가격 저항 또한 분명히 있는 걸로 보이고 그거를 어떻게 할 거냐 하는 게 있고 성장해야 될 애가 성장을 못하는 거를 그러면 다른 성장의 도구를 좀 찾아서 더 확대시키는 그런 부분들도 필요하고 그냥 커버리지 확대와 함께 지금 나빠진 손익을 어떻게 다시 올릴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은 뭐
이건 중국 보내서 원가계를 확보하는 거죠. 그런 거를 해야 된다. 가 나오도록 요거처럼 요청을 하나 만들어서. 이것도 사실 그 점이 하나 있긴 한데 사실 이거는 좀 제가 스토리는 좀 안 맞아가지고 정리는 다시 좀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아직 보급률이
낮은 상태고 그 다음에 기후변화를 봤을 때 기회는 건조기가 커야 될 그런 분위기는 사실 있고 더 커야 될 해가 맞는데 뭐 크고 있는 게 왜 그러냐 그러면 뭘 일단 조치를 취해야 되겠느냐 그렇게 정리가 되고요. 이거는 거의 미니건조기 무슨 미니건조기에 대한... 20만 대 될 것도 아니고 너무 강조할 거 같은데 그래서 이거는 일단 수정을 좀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건조기 기회도 있고 저해하고 있는 베리어는 뭔지 이게 좀 나오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정보를 하겠습니다.
Q. 매출도 못 늘리면서 손익만 지금... Q. 개선은 되긴 했으나 전체적인 손익 자체는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부분이고 사실 이게 매출도 많이 해야 되는 볼륨존이긴 한데 Q. 아직까지는 하이엔드를 내려서 많이 매출을 하고 있고 Q. 한테 권조기가 20%씩 남다네가 지금... - 그쵸.
손익이 제일 안 좋은... 왕땅이 아니라 3분의 1로 지금 정탈 남는 거에요. 네. 그의 원인이 뭐냐? 그거를 좀 한번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예전에 손익이랑 재료비랑 아마 좀 해보면... 오시타워는 어제 경실로 할 때도 오시타워는 어쨌든 지금 일단은 손익이 문제다. 왜 밑으로 지금 삼성이 치고... 네.
과거에 오시타고도 사실 20%가 넘었었던 건데 한국 전반적으로 뭐 환율이나 이런 것 때문에 손익이 다 나빠진 건 맞는데 그 안에서도 이 카테고리는 손익이 문제다. 이제는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송돌이는 어쨌든 손익은 좀 많이 그래도 가장 좀 판가를 인상한 게 좀 가장 크긴 했고 전반적으로 다 판가를 올리긴 했지만 송돌이는 좀 그 부분들이 좀 주요하게 다 좀 개선으로 반영이 되면서 좀 손익도 개선이 됐고 27인치 자체의 매출도 늘고 매출도 자체도 늘기도 했고 27인치도 늘고 다 좀 개선이 됐고 23인치가 어쨌든 손익이 아직 좀 23인치를 우리가 어떤 기회를 보고 해가지고 매출은 상당히 하고 MS도 많이 키우고
-그러니까 손익이 지금 이 상태고 이 손익에 대한 조치도 취해야 하지만 또 충고개들이 야감야감 들어오는 것을 자리 못 잡게 하기 위해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 두 가지를 나오도록 정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뒤에 통돌이 내용을 좀 하나 넣으려고 하고 사실 이게 스토리가 구독 내용을 연결시키기가 좀 이렇게 하다가 -이 안에다가
그 구독 일단 상반기는 구독에 대해서 따로 얘기를 해달라고 해서 그런거고 구독을 따로 얘기할 거리는 사실 별로 없잖아요 이게 그 구독 서비스 기획팀이랑 회의는 좀 할건데 이게 지금 어쨌든 약간 그게 좀 얼라인이 잘 안되고 있는게
선행연구해서 막 하는 것들이 실제로 서비스 하려고 할 때 케어 매니저들이 요구하는 그런 수준이랑 실제로 개발이 되고 있는 거랑 시간이 너무 길거나 이런 것들이 좀 안 맞는 게 있어가지고 그거는 이번 주 내일인가 회의하는 걸로 돼 있긴 한데 그런 것들은 좀 온라인은 좀 해야 되고 그리고 선행연구된 게 이제 실제 제품에 들어가기 위한 그런 과정들도 지금 좀
안 되고 있어서 이거는 지금 뭐 요거 때문에 사실 지금 지난번 PRN 보고 때 첫 번째 말씀드리니까 이거 뭐 다 됐어 이렇게 막 말씀하시다가 얘기는 됐어요 건조기만 일단 돼 있고 콤보는 안 돼 있어서 사실 제일 필요한 게 콤보인데 그래서 콤보를 뭐 얘기하니까 요것도 일단 회의는 한번 해보겠습니다 콤보 하려고 하니까 뭐 한 3개월 걸린다고 하셔가지고 -뭐.
전혀 안 돼 있는데 이거까지 좀 준비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건 확인해가지고 이 안에 우리가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그나마 워시타워가 좀 되고 이기고 있는 상태고 이런 것들을 확대를 해야 되겠다 하고 홍보하고 건조기 쪽에도 뭐 이런 걸 할 수 있으면 하게 되는 게 확인이 되면은 이 안에 그냥 묻어 놓으면 돼요. 이거는 그래서 예전에 정리했던 구독 그 PRM 장표에
그거는 업데이트만 해가지고 나로 그냥 요청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확대되는 내용으로만 일단 좀 포함해서 이렇게 좀 전반적으로 케어 서비스도 확대되고 플랫폼도 확대되고 이런 거를 좀 정리해놓겠습니다 연수장치는 뭐 이것도 말 많이 찌 안 하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인풋은 좀 해야 될 것 같고 향기분사 키트에 콤보 적용하는 거랑 연수장치 이렇게 좀 룰링 될 수 있게 좀 이긴 하겠습니다.
가스켓 교체는 아직 구체화된 거 30년이 되어도 될 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사업 현황이랑 환경 분석 이렇게 나오고 그다음이 PRM 내용입니다 PRM은 전반적으로 정리가 될 내용이고 이거는 표현을... 색깔 표시는 사실 좀 수정은 해야 될 거 같은데 구독 내용을 여기다 묻으려고 했다가
표시할 건 아닌 것 같아서 이거는 일단 좀 지우고 오히려 좀 요거는 요거 아 요게 요게 좀 사실 계속 고민이긴 한데 지금 뭐 IDX 히터식으로 바뀌고 뭐 하면서 그런 것들이 좀 있어서 어쨌든 IDX 형태로 좀 가기는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요게 그거랑 사실 연계되어 있는 게 지금 미니멋이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인 상황이고 그래서 시그니처나 이런 위의 모델들은 콤보로 미니워시도 콤보로 가되 밑에 모델들은 워시온리로 차별화해서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위에는 히터 콤보로 가고 밑에는 워시온리로 해서 IDX 전체적으로 다 하는 형태가 어떨지 생각은 하고 있는데 그게 논의된 내용이 없어서 idx 디자인의 옷이 올리를 한다고
네 그렇게 좀 내려오는 게 어떨까 민희호 씨를 없애고 민희호 씨는 다 그 구조로 간다? 네 사실 제룹이 이점이 거의 없는 상황이고 지금 히터식 거의 제룹이 동등 수준으로 맞추라고 연구사님이 코멘트 하셨다고 하는데 현실 가능성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이런 공유도 아닌 상황이어서 사실 제룹이가 그렇게 되진 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가 지금 너무 올라가 있으니까 이거 자체는 어차피 재료비 연말까지 하면 계속 VI는 할 거라서 얘가 떨어지면 얘에도 이 자리 정도는 사실 와야 되는 네, 맞습니다
사실 미니워시 재료비만 담보가 되면 사실 계속 끌고 가도 상관은 없는데 결국은 계속 발목 잡고 있는 게 미니워시 단품 재료비도 비싸고 하는 부분들이 좀... 그래서 아이덱스가 이제 뭐 열언 공유도 되고 하면 이제 좀 얘도 내려오고 내려오면 되는데
이거는 좀 전반적으로 커버리지 넓히고 내려가는 그림으로 좀 수정하겠습니다. 이거는 뭐 28년밖에 안 된대요? 27년이 안 되고? 아니요. 이거는 시점은 아직 확인을 못했고 이건 좀 당겨서 반영해놓겠습니다. 중국하고 유럽에 내년 아마 상반기? 네. 이 정도로 돼 있을 거네요. 네네. 그럼 좀 내년으로 일단 반영해놓겠습니다. 지금 24인치가 거의 3승 27인치국에 미나집니다.
네. 그래서 저희도 지금 거의 200만원 초반까지 좀 내려가 있더라고요. 어제 가보니까 210만원에 팔고 있고 뭐 하는 거 보면 거의 계속 내려가고 있어서. 27인치 멀티 히터는 딱 뭐 어제 회의 들어갔을 때는 용량이랑 이런 건 뭐 동일한 거 같긴 하던데 높이가 좀 아직까지는 최종 정리는 거의
지금보다 어쨌든 좀 높아지는 걸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안임금고무는 약간 세탁기가 위에 있고 건조기는 어쨌든 건조된 상태에서 세탁물을 인출하는 거니 드럼에 달라붙어 있는 게 없는데 세탁기는 탈수 끝나고 저 안쪽에 달라붙어 있는 거 꺼내려고 하면 높이나 이런 게 문제가 될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미리 검토를 같이 해달라고 말씀하셨었고
그래서 지금 딱히 1회 돼 있는 거를 이렇게 필려고 하는 거예요 필팅이 되면 더 분리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좀 얘기는 하셨을 거고요 일단 서상문 님은 어쨌든 한국 시장에 히터식이 맞냐 뭐 이런 거는 뭐 얘기는 하시긴 했는데요 안 맞기는 했지 그래서 그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할지가 사실 좀 이제 가장 좀 막히는 부분이라서 한국은 힙범으로 계속
미니건조기 나가면 힙범 얘기를 계속 할 건데 히터식에 미니드럼 이런 게 들어가면 사실 부과되는 거라서 기본적인 건조는 힙범으로 다 하고 히터식이 추가되는 개념이라서 어떻게 논의할 때 커뮤니케이션 할지 건조를 너무 강조를 안 해야지 좀 그렇게 하면 되고
단품들은 일단 지금 단품에 미니오 씨는 아예 안 팔리는 거 아니에요? 팔리긴 팔립니다. 생각보다는 한 만 대 정도? 뭔가 팔리고 그냥 그게 뭐 콤보에 살 때는 그렇게 안 사더라도 따로 콤보에 매칭을 하거나 사실 정확하게 단품에 매칭하는지 콤보에 매칭하는지는 없는데 기본적으로 한 십 몇 프로 정도는 전체에 미니오 씨 판매된 전체에 콤보 수량을 시켜서
70%의 수량을 빼면 나머지는 단품에 팔린 거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좀 정리를 하고 그래서 얘들의 미니어시 조합은 어떻게 할 거냐. 아까 아이덱스로 갈 거냐. 아니면 지금 밑에 거는 계속 살려둘 거냐.
한국 사실 미니워시가 원래 베스트 매칭해서 이제 미니워시가 덱스도 늘리고 플랫 디자인으로 하나가 개발이 된 게 있고 사실 저는 그래서 WBC 굿도 이제 공룡화해서 같이 쓰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이슈는 WBC 굿 자체는 일단 풀 플랫 디자인은 아닌 제품으로 개발이 되는 것도 있고 그리고 그 미니워시 통합 컨트롤 하는 기능 자체가 지금은 넣고 개발을 하자니 지금 9월달 못 맞춘다고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래서 그걸 빼고 개발을 하면 미니워시의 세탁기 연결이라는 게 인쇄가 돼 있는 게 있어서 이 원화를 어쨌든 좀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미니워시가 이거 매칭 미니워시, 이거 매칭 미니워시 베스트에는 지금 미니워시 연결이 되도록 돼 있잖아요. 네네. 근데 굿을... 이게 지금 2.4인치 윈도우 LCD로 개발을 해야 되는데 사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그 일정이 좀 안 나온다가 좀 내크되는 상황 같이 한다고 하면 디자인은 사업장 의사결정 받으면 되긴 한데 플랫 디자인에 풀플랫 미니워시 이렇게 매칭하는 것들 사실 뭐 FX 가면서도 예전에 빅터 미니워시 이렇게 빅터의 FX 미니워시 매칭해서 그냥 팔고 이랬었던 게 있어서 상관은 없을 것 같긴 한데 이제 일단 지금 뭐
의사결정 된 거는, PL님 딴까지 의사결정 된 거는 그냥 2원화하자. 그래서 위니어시는 이거 하나, 이거 하나, 기존 FX 매칭 하나 이렇게 세 가지 지금 되고 있어서 저는 좀 이거를 사실 합쳐서 최대한 스퀸은 덜 만들고 싶었는데 일단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못해도 이때는 합쳐야 되겠죠? 요거는 사실 또 이게
가면 어쨌든 Depth가 지금 달라서 5.0이랑 5.5랑 Depth가 좀 차이가 있어서 5.0하고 두 개 Depth는 달라도 레고포인트는 똑같잖아요 그건 봐야 되는데 아마 좀 튀어나올 수도 있고 미니멀씨가 지금 그런 게 그러니까 앞에하고 뒤에 앞만 맞으면 되잖아요 뒤는 세탁기가 5.5가 좀 뒤로 가더라도 레고포인트는 똑같거든 일단 그렇게 좀 매칭하는 걸로 해서 미니멀씨는 기존 거는 좀 단종시키고 그걸로 좀 갈아타는 걸로
상품은 백스2 일단 6.8인치 윈도에 들어가는 거는 3월에 먼저 나가고 나머지 6월에 나가고 전체 건조기에 세탁기 매칭이나 전반적으로 솔트먼트 확장하는 부분은 내년 1월에 다 출시하는 걸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말씀 못 드린 게 음성 인식 일단 다 반영은 해놨는데 이거는 내일 사업부 개발팀이랑 음성 관련한 조직이랑 다 논의는 다시 해서 일정은 좀 수립하려고 하고 있고 어쨌든 DQC2로 가는 걸로 제어 담당님은 의사결정은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네. 네. 네. - 아 하나만.
3월까지 나올 수 있는지 그게 일정 사업부는 부정적인 입장이고 AI 가전 서비스 기획 이런 데는 해보겠다 이러고 있는 상황이 그렇습니다 엮여있는 게 좀 많아서 예전에 아틀라스 디비 그런 것도 활용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사실 그게
데이터 자체는 구축은 상세하게 되어 있긴 하지만 제품이 해줄 수 있는 변화 포인트가 거의 없었고 예전에도 봤을 때 거의 다 추천이 결국은 표준 코스 이런 거여서 그렇게 갈 건지 아니면 제품이 못 해주는 건 그냥 가이드를 상세하게 줄 건지 그런 것도 정리는 좀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PRM은 음성인식은 일단 좀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고 아 그 사실 PRM적으로 보면 원래 WBC 3월 달에
'잼스'해서 나가는 게 있긴 했었는데 사실 IDX가 내년에 어쨌든 3월에 나가면 사실 WBC는 필요성은 없기는 하거든요 이거는 좀 조정을 해서 어쨌든 내년에는 IDX랑 29인치 나가는 걸로 콤보는 그렇게 하고 좀 3월에 있었던 WBC 베스트 리프레쉬는 사실 큰 의미는 없기 때문에 이거는 일단 좀 조정을... 워시타워도 비슷한 맥락이긴 하지만 2세대 디자인 출시해야 되는 게 있기도 하고
파워에서 잼스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들은 3월에 일단 좀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2, 3까지 TX로 하려고 했다가 재료 뭐 판가도 좀 비싸고 이래서 그냥 그렇게 팔 세그는 아니라서 다 KM으로
- 시정은 25, 27 두 개밖에 없고. - 네.
여기 2, 3입니다.
플러스랑 같이 되어 있는 거 같은데
*thud*
5만 대, 그냥 5만 대씩 다른 먹는 건가요? 25인치가 좀 판매가 많은 거에요. 네. 그럼 탕놀이는 25인치가 메인이다? 네, 거의 25인치가 물량이나 수량, 매출도 가장 많습니다. 그거 얘기 좀 많이 써요. 네. 너무 많은 거 같은데? 25인치가 거의 제일 많습니다.
촘촘하게 막
K30이 여기 있던 애가 왜 이러나? 응량을 왜 업 시켰어? 네, 이거는 응량을 왜 업 시켰어?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통돌이... 이거나 이거나 하고 가입 차이도 안 나... 를... 이렇게까지...
KMU 한 개 가지고 300, 200, 100 이렇게 가는 건지 용량을 보면 용량업 용량업 하면서 전체적으로 판가 올리고 손익 개선하려고 이렇게 반영해 놓은 것 같긴 한데
이 정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되는 스퀘을 확을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거의 여섯 개 이렇게 하고 있어서 여기가 사실 메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스퀘를 좀 보강을 한 것 같아요. 어쨌든 매출 많이 하는.. 이건 뭐고 또 이건 뭐지?
이건 아마 인도산으로 했다가 이제 ECM으로 전환하는 거네요 인도산은 라인업을 했어요? 아직 안 했습니다 근데 왜 인도산으로 먼저? 이거 되면? 이게 지금 개발되어 있는 게 아마 인도산이어서 먼저 이것도 오래 끝날 건데 이거는 시점 한번 보고 이거랑 매칭해서 한번에 갈 수 있는지 좀
한국이 스윙이 안 될 거잖아요. 네, 스윙이 안 됩니다. 생산지 별로 다 따로, 모델 따로 하고 따로 팔아야 될 거잖아요. 지금 뭐 건조기도 그렇고 다.. 옛날에 삼성은 잠깐 베트남 사람, 한국 사람 같이 팔기로 했어요. 저희도 채널 차별화하고 그냥 생산지 별로 나눠서 팔겠다고 그러고 있는 상황이라서.. 네.
짜리 오시 타고 탭스가 85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