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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비용과 규모의 경제

Shared on June 3, 2026

08:35:03

Thank you.

08:38:13

점수 각각 올려준 거고요. 보면은 여러분 페이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거기에 보면 무슨 비율이나 가중치 이런 게 보이는데 그거 다 무시하고 자기 원정수만 보면 돼요. 그리고 표준 편차가 크다는 거는 평균이 그렇게 큰 의미는 없을 수도 있겠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죠. 그러니까 대략적으로

08:38:45

대략적으로 늦기만 알 수 있지만 이게 분포 자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잘 본 사람은 잘 보고 못 본 사람은 못 본 거일 수도 있고 아니면은 평균의 기준으로 이렇게 넓게 퍼져 있는 거일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예를 들어서 만약에 평균보다 높다고 해서 내가 특정 어떤 내가 생각하는 어떤 안정권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조금 위험하다 표준 편차에

08:39:20

개념을 알면은 그렇게 쉽게 생각할 수 없다는 거를 알겠죠? 박세은, 정윤하, 노유빈, 변상현, 심재신, 이지훈, 조성용

08:39:46

- Thank you.

08:39:51

오늘 진도 나가고 두 번째 시간에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시험지 확인을 할 수 있게 해줄게요. 그래서 그때 시험지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남아서 확인하고 가면 되고 그리고 나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 하면은 가시면 돼요.

08:40:18

Thank you.

08:40:44

저는 기억해야 될 것들 다시 좀 씻고

08:40:51

혹은 가장 새롭게 배운 개념이 이제 시작한 게 생산 비용이죠

08:41:43

- I'm not a kid.

08:41:49

지금 생산 비용을 보는 거죠?

08:41:56

기억이 안 나는 겁니다. 왜 생산 비용은? 우리 수업에서 전방부는 뭐에 대해서 다르다고 했죠? 전방부?

08:42:41

지금 생산 비용을 보는 이유는?

08:42:49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생산비용을 보는 거예요. 그쵸?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건데 기업은 기본적으로 무엇을 한다? 기업은? 기업 딱 얘기하면은 뭐를 떠올려야 돼요? 기업은? 이윤. 이윤을 어떻게? 극대화. 근데 내가 이윤을 극대화하고 싶다고 해서 무작정 이윤을 늘릴 수 있다 없다? 없다. 왜?

08:43:23

비용이 같이 늘어날 수 있으니까 뭐에 따라서? 생산량에 따라서 잘 보면요 일단 내가 비용이 계속해서 올라가는 혹은 떨어지다가 올라가는 순간 내가 생산량을 무난히 늘릴 수 있을까? 안 된다는 거 그것 때문에 기업은 자기의 이윤의 극대화함에 있어서 생산 비용 측면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08:44:04

근데 이 생산 비용이라는 거는 생산 기술이랑 연관이 돼요. 그래서 생산 기술이 좋으면 그만큼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생산 비용을 떨어뜨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걸로 우리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 생산 기술이 있는 어떤 수준에서의 이윤 극대화를 원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방금 전에 얘기한 전방부에서는 우리가 뭐를 있냐.

08:44:38

전방부에서는 소비자 이론,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생산자 이론을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전방부에서 소비자 이론을 구체적으로 다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미식영재학 가서 소비자 이론을 공부하기 위한 기본적인 어떤 개념들을 조각조각 다뤘어요. 그래서 소비자 이론에서는 궁극적으로 무엇을 하냐는요?

08:45:18

누구? 소비자의 효용을 극대화하는 게 목표예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소비자들은 나의 해피네스를 극대화하는 게 목표라는 거예요. 어떻게 극대화하냐? 사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정상제란 뭐라고 그랬어요? 정상제란. 정상제. 소득이 늘어나면 구매가 늘어나는 것 같이 수요가 같이 늘어났었죠. 그래서 정상자의 관점에서 보면 내가 소득이 많아지면 쓸 수 있는 예상이 많아지면

08:45:55

많을수록 좋은 거야. 나는 좋은 거야. 나는 기쁜 거야. 근데 우리가 무한히 소비를 늘릴 수 있다 없다? 없다라는 거야. 왜?

08:46:10

예산이라는 것이 제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소비자 이론에서 효용 극대화를 다룰 때 예산 제약 하에서의 내가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를 찾는다는 거예요. 생산자 이론에서는 여기에 쓴 것처럼 뭔가를 극대화하긴 하는데 여기서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때의 제약이 되는 게 생산 비용 혹은 생산

08:46:46

자 그러면 우리가 이 생산 비용이란 무엇인지를 알아야지 이윤극대화에 대해서 논할 수가 있다는 것 그래서 우리가 이 생산 비용을 먼저 지금 하나하나 조금 구체적으로 뜯어서 보는 거고요 그 다음에 이윤극대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윤극대화 이 이윤이라는 것은 TR-TC

08:47:21

그쵸? tr-tc인데 얘는 p 곱하기 q에요. 그리고 tc는 fc 더하기 bc에요. 지금 잘 보면 뭐가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이유는 있어서?

08:47:55

생산량 물론 총수입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가격하고 수량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이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케이스는 굉장히 좀 드물어 그래서 이게 만약에 우리가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즉 시장에서 결정되는 걸 우리가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이라면 얘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없다? 어렵다 그러다 보니까 기업은 자기의 이유 끝 평화를 하기 위해서

08:48:36

얘를 늘려서 TR을 늘리고 얘를 떨어뜨려야지 이윤이 그때가 되는 구조라는 거죠 근데 이때 얘를 떨어뜨리고 싶은데 수입을 일단 늘리고 싶어요 수입을 늘리면 Q를 늘려야 되는데 재미있게도 Q가 늘어나면 뭐가 같이 늘어나요? BC가 같이 늘어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무조건 Q를 늘리는 것만이 는사가 아니고 이걸 잘 따져봐야 됩니다

08:49:16

그리고 요 비용과 관련된 게 방금 얘기한 요거 그러다 보니까 기업의 입장에서는 미시경제학은 기본적으로 뭐를 다룬가? 경제 주체의

08:49:37

의자결정은 다릅니다. 그러면 소비자 이론에서는 소비자가 재화의 어떤 가격이 있음은 그 가격에 내가 그 재화를 몇 개 살 건지를 결정해요. 생산자 이론에서는 제가 힌트를 많이 줬죠. 뭐를 결정하겠어요? 뭐를 결정하는 문제다? 내가 큐를 몇 개 생산해서 시장에다 공급할 건지를 결정하는 문제가 된다. 그래서 이 비용 차단은

08:50:13

챕터 한 다음에 뒤에 이제 그 완전 경쟁 시장이랑 독점 다를 때 보면은 기업이 어떤 의사결정을 내리는가 라고 물어봤을 때 이제 Q는 몇 개 생산하고 그때의 시장 가격은 얼마다 혹은 시장 가격 얼마에 Q를 몇 개 생산한다. 독점 같은 경우에는 가격 얼마 Q 얼마까지 독점 기업이 설정한다. 요런 얘기를 하게 돼요. 그래서 요 Q Q를 우리가 이제 찾는 문제를 앞으로

08:50:45

다르게 될 거에요. 그래서 이거를 얘기하기 위해서 우리가 생산자 이론 시작할 때에 지금 생산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구요. 지난 시간에 생산 비용 얘기하면서 몇 가지 좀 얘기했었죠. 그래서 첫째 이윤을 얘기하려면 이윤이 뭔지를 정의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얘는 총수입에서 총비용을 뺐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뒤에 이제 완전경쟁 시장 얘기할 때 나오겠지만

08:51:21

경제학에서 얘기하는 이윤하고 회계학에서 얘기하는 이윤하고 다르다라고 했어요. 그쵸? 기본적으로 가장 큰 차이가 나는 이유보다 경제학적 이윤에서는 몫까지 비용에다가 고려하기 때문에 암묵적 몫까지? 암묵적 비용 암묵적 비용, 그거를 다르게 얘기하면은 기회비용까지 우리가 고려를 하기 때문에 회계학적 이음하고 경제학적 이음이 차이가 났었다.

08:51:52

그래서 생산제 이론을 얘기하면서 우리가 가장 먼저 중요하게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단기랑 장기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단기랑 장기를 비용 얘기할 때 구분하고 나중에 균형을 얘기할 때도 또 얘기를 할 거예요. 그래서 생산제 이론 얘기할 때는 단기랑 장기를 구분해서 계속 얘기를 할 건데

08:52:29

단기와 장기의 가장 큰 차이가 뭐였죠? 가장 큰 차이 왜 단기랑 장기랑 기업 입장에서 다르지? 의작에 어떤 하는 게? -변동성. -어? -변동성. -어, 변동성. 어, 근데 조금, 조금 정제해서 얘기하냐? 내가 유연하게 뭐를 변동, 그러니까 움직일 수 있느냐 없느냐 근데 무엇을? 무엇이

08:53:03

고정되어 있다. 무엇이? 자본. 단기에는 우리가 생산 비용 얘기하려면 기본적으로 생산 요소를 얘기해야 돼요. 그러니까 생산 요소가 있고 생산 요소 가격이 있고 그러니까 비용이 발생하는 거죠. 그런데 이때 생산 요소의 대표적인 두 가지가 자본하고 노동인 거예요.

08:53:38

자본하고 노동인데 단기에는 이 자본이 고정되어 있다고 우리가 얘기를 해요. 왜? 대표적으로 공장, 양말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갑자기 양말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많이 만들어서 시장에다가 공급을 하고 싶은데 내가 기계 100대 돌려서 만들고 있는데 갑자기 공장 하나 더 만들어서 200대로 돌릴 수 있다 없다?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기에는 자본이 고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장기에는 어때요? 제가 만약에 2년, 3년 플랜으로 공장을 하나 더

08:54:18

짓겠다 하면은 가능한 거죠. 자본을 유연하게 움직일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예를 들어서 반도체 공장 같은 거 짓는 거 있잖아요. 공급을 늘리겠다고 공장을 짓는데 하루아침에 지어지나요? 아니에요. 몇 년에 걸쳐서 플랜을 짜고 이게 완공되는 때까지 시간이 걸려요. 하지만 우리가 장기의 관점에서 보면은 자본은 이렇게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생산 요소인 거예요. 그래서 단기를 얘기하냐 아니면 장기를 얘기하냐에 따라서 이 자본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라는 거.

08:54:58

그리고 이제 여러가지 비용 얘기도 했었죠. 그래서 총비용을 우리가 뜯어서 보면은 고정비용하고 가변 비용이 있는데 고정비용하고 가변 비용의 가장 큰 차이점. 뭐죠? 가장 큰 차이점. 가장 큰 차이점. 의미적으로, 정의적으로. 뭐가 중요하다. 그러니까 고정비용은 고정되어 있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겠어요. 가변은 변한다. 어, 알겠어. 근데 뭐.

08:55:35

기준이 뭐예요? 생산량. 기준이 생산량이에요. 고정 비용은 생산량이 늘어나든 생산량 자체가 어떤지 간에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이에요. 근데 가변 비용은 비용이 변한다는 거예요. 뭐에 따라서? 생산량에 따라서. 그래서 그거를 잘 구분을 해야 된다. 그래서 여러 가지 비용의 개념들을 얘기하면서 가장 먼저 고정 비용, 가변 비용, 총 비용을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얘기한 거.

08:56:13

뭐가 있었죠? 또 평균. 그렇죠. 평균 비용의 개념을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평균 고정 비용, 평균 가변 비용 그리고 평균 총 비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평균 비용은 사실 굉장히 개념적으로 쉬워요. 왜? 그냥 Q 나눠버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한계 비용은 Q를 한 단위 늘릴 때 Q를 한 단위 더 만들 때 무엇이? TC가 얼만큼 변하는지를 얘기를 하는 거다. 제가 지난 시간에도 이 부분을 강조해서 얘기했어요. 왜 그러냐 하면 한계 비용이 밑에 수량이 한 단위 바뀔 때 비용이 얼만큼 증가하는지를 물어보는 거라는 건 알아요.

08:57:01

근데 이게 총비용인지, 감염비용인지, 고정비용인지를 정확하게 구분하지 않고 정확하게 기억하지 않고 그냥 비용이라고 생각을 하면은 나중에 시험에서 제가 물어봤을 때 헷갈려야 한다. 답을 잘못 쓰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무슨 얘기냐 하면 한계비용은 Q

08:57:38

TC라는 총비용의 변화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대 학생들이 순간 헷갈려서 이거를 총비용이 아닌 감염비용으로 생각하고요. 즉 여기에 VC라고 생각하면 FC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아니라 우리는 뭐를 가지고 기준으로 얘기를 한다? TC를 가지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거는 잘 기억을 해뒀으면 좋겠습니다.

08:58:27

그래서 지난 시간에 이 표까지 채우고 끝났죠? 그렇죠. 이 표까지 채우고 끝났는데 하나 더 지난 시간에 한 내용 중에서 여러분이 꼭 기억해야 될 거, 중요한 거. 뭐 있었죠? 그날의 하이라이트. 지난 시간에 하이라이트. 딱 그거 빼고 지금 얘기 안 해요. 그거 빼고 다른 거는 다 얘기했어요. 뭘까? 빠진 게 중요해요. 중요한 건. 어. 어?

08:59:06

한 개 위험? 한 개 위험이니까 근데 단어는 겹쳐야 돼

08:59:17

뭔가 그래프가 이렇게 뭔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기억을 해내야 돼요 예시 팝콘트럭 한계 얼추 왔는데 제가 원하는 단계 아니에요 근데 그거랑 연관이 돼요 조금 더 길게 얘기해요 그래서 우리가 팝콘트럭 예제를 가지고 뭐를 봤어요?

08:59:55

뭐가 핵심이었어요? 뭐가 변하는 게 핵심이었어요?

09:00:03

기울기. 기울기. 그러면은 기울기가 외변화. 그게 핵심이었어요. 한계 생산물 체감 현상. 그게 중요하다고요. 그게 지난 시간에 한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였어요. 한계 생산물 체감 현상 때문에 생산 함수를 봤을 때 어떻게 된다? 얘가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점점 더 확정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09:00:36

Thank you.

09:00:44

트럭의 예측을 보면

09:00:52

만약에 한 명 더 고용할 때마다 30박스씩 걔네가 만들어주면 한 명을 고용하면 33장, 두 명 고용하면 60, 세 명 고용하면 90, 네 명 고용하면 120 그래서 이렇게 쭉쭉쭉 가겠죠. 그러면 얘를 X라고 하고 얘를 Y라고 하면 산출량이니까 Y는 30X라고 쓸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얘를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하면은 Y는 30X

09:01:30

혹은 Q는 30 곱하기 L 이렇게 쓸 수가 있죠. 근데 예제에서 보면 어땠어요?

09:01:48

선명일 때는 33자 하지만 두 번째 고용했을 때는 얘가 33자까지 못 갔어요. 추가 분이 33자까지 못 갔어요. 그래서 얘가 점점 어떻게 됐다? 이렇게 그래서 여기에서의 핵심은 뭐였다? 얘는 생산함수고 핵심은 생산함수의 기울기 어떻게 점점

09:02:20

완만해져요. 언제? 얘가 늘어나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생산함수에서 기울기가 완만해지는 것을 이해를 해야지 우리가 비용함수로 갔을 때 비용함수가 어떻게? 가파라지는 것을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자, 생산함수 관점에서 노동자를 예를 들어서 한 명 고용하는데 10만원

09:02:52

두 번째 사람, 한 명 더 고용하면 얘도 10만원이죠. 그럼 한 명 고용할 때 얘가 30박스를 만들어냈어요. 그럼 내 입장에서는 30박스 만드는 데 얼마나 든 거예요? 30박스 만드는 데 10만원이 든 거예요. 근데 그 다음 사람 한 명 더 고용했더니 얘는 10만원에 25박스밖에 못 만든 거예요. 그 말은 뭐예요? 내가 추가적으로 고용을 할 때마다 10만원이 더 들어가는데 나한테 지금 오는 박스의 숫자는 어떻게 된다? 점점 줄어든다는 거예요.

09:03:30

그러니까 하나를 만드는 데 더 비싸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비용의 관점에서는 어느 수준 이상으로 생산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비용이 올라가서 총비용함수의 기울기가 가파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완만해지는 거랑 비용함수에서는 얘가 가파라지는 거를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이해를 할 수가 있어야 됐고 그거의 핵심은 한계생산물 체감 현상입니다. 그거를 잘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9:04:05

이 그래프는 아직 안 봤죠? 그래프 봤나? 안 봤어요? 그래프부터 같이 볼게요 아! 지난 시간에 숫자가 하나 틀린 게 있었어요 여기 8번, 8번이 아니라 8번째 생산의 AFC

09:06:08

AFC 곡선을 먼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정 비용이 나와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아이패드를 샀어요. 그러면 아이패드를 비싼 돈 주고 샀는데 이거를 소위 말해서 내가 낸 만큼 뽕을 뽑겠다 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많이 쓰면은 그만큼 내가 그래도 이게 돈값을 하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그렇죠? 고정 비용도 그 관점에서 보면은 내가 고정 비용이 얼마큼이 드는데

09:06:43

하나 생산할 때랑 10개, 100개, 1000개 생산할 때 생각해보면 어때요? 많이 생산할수록 고정비용이 하나당의 단가가 어떻게 되겠어요? 떨어지겠죠. 그래서 이 AFC 평균 고정비용 곡선을 보면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어떻게 돼요? 얘가 떨어져요. 그래서 이렇게 밑으로 떨어져서 점점점 단가가 낮아지는 것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특징적인 거라면 처음에는 좀 단가가 훅 떨어지는데 그다음에는 이제

09:07:25

떨어지는 기울기가 완만해진다는 것. 그래서 이걸 어떻게 이해하면 되냐면 고정 비용이 생산량에 다 분산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 - -

09:09:53

27쪽에 보면은 afc는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어떻게 된다 지금 보면 10으로 갈 때까지 생산량이 1에서 10으로 갈 때까지 계속해서 어떻게 된다 떨어진다 계속해서 떨어진다 가변 비용이랑 평균 가변 비용이랑 평균 총 비용을 한번 볼게요 평균 가변 비용 보면 어때요?

09:10:27

갑자기 이제 늘어나기 평균 감염비용이 떨어지다가 늘어날 때 평균 비용 자체도 어떻게 된다? 처음에는 떨어지다가 얘가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 이 평균 비용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게 아니고 평균 고정 비용 AFC처럼 계속해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감염비용은 떨어지다가 늘어나는데 평균 총 비용은 평균 감염비용의 모양을 따라가기 때문에

09:11:09

아 얘도 떨어지다가 나중에는 늘어나는 방향으로 가는구나 라는 것을 지금 확인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일단 숫자로는 알겠어요. 숫자로는 알겠다. 이게 이제 뒤에 가서 얘기를 할 건데 한계 비용 때문에 이렇게 처음에는 떨어지다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근데 그 전에 한 가지 짚고 넘어가면 지금 여기 보면은 Efficient Scale 이라고 되어 있죠.

09:11:40

기업의 효율적 생산입니다.

09:11:56

이 efficient scale은 기업의 효율적 생산량을 얘기합니다. 그래서 efficient scale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나 봤더니 평균 총비용인 ATC가 어떻게 된다? 그 지점에서 최저를 찍는다. 그러니까 효율적 생산량이라고 하는 것은 ATC가 최저가 되는 생산량, 최저를 만들어주는 생산량을 보고 우리가 효율적 생산량이라고 이야기한다.

09:12:34

그래서 보면 ATC는 이제 U자 모양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고요. 이건 기본적으로 이제 AFC하고 ABC의 영향 때문에 그렇구나라는 것을 볼 수 있고 ABC 같은 경우에 이제 우리가 뒤에 가서 얘기를 하겠지만 한계 생산물 체감이랑 연결이 되어서 얘가 이런 U자 형태를 보이게 된다. 그래서 한계 생산물 체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09:13:07

아까 생산함수를 볼 때 투입 요소가 많아질수록 어떻게 산출물이 점점 늘어나던 폭이 줄어들었죠. 기울기가 완만해졌다는 거. 그거를 비용의 관점에서 얘기하면 하나 더 만드는 데 있어서 더 비싸진다는 거. 그래서 비용 곡선이 어느 수준이 넘어가면 얘가 올라가는 파트를 확인할 수가 있고 이렇게 평균 단가로 본다면

09:13:39

이 'U'자 형태의 모양이 나온다 라는 거 한계비용 곡선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계비용 곡선을 봤더니 얘가 쭉쭉쭉쭉 떨어진 바가 이불까지 떨어졌다가 이제 4불로 늘어나면서 점점점 늘어나는 거를 우리가 볼 수가 있다. 그래서 보면은 조금 더 가파른 형태로 꺾인 마음에 가파른 형태로 올라가죠.

09:14:11

그래서 얘를 이제 뒤에 그림이랑 같이 연결해서 보면은 이런 형태가 될 건데 넘어가기 전에 잠깐 이 한계비용 곡선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지워도 돼요. 지우면 안 되는지.

09:18:24

- 문의용으로 가동. - 어, 가동.

09:18:39

Thank you.

09:18:50

조금 더 정자로 써봐도 모르겠네.

09:19:10

반사된 것 같은데 이 커튼만 조금 내려줄 수 있습니다.

09:20:01

앞에서는 팝콘이에들 생각하면

09:22:12

MC가 ATC에 뚫고 지나가는 거거든요. ATC의 최저점을 뚫고 지나가는 거에요. 근데 최저점이라는 거는 달리 얘기하면 뚫고 지나가는 순간부터 ATC가 어떻게 된다? 올라간다는 거에요. 최저점이니까 최저는 뭐에요? 미니멈이잖아요. 거기를 딱 지나는 순간부터 어떻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09:21:24

생산기억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09:21:56

이제 재미있는 점은

09:22:03

이 씨를 보면

09:22:52

MC가 처음에는 훅훅 떨어지면서 비용을 끌어당겨요. 끌어내려요. 그러다가 점차 한계 비용이 증가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어떻게? 얘를 어느 수준 이상이 지나면 다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비용 곡선이 U자 형태를 띠게 된다는 것. 그래서 요거 세 개를 다 같이, 그림을 다 같이 놓고 보면 좀 재밌다.

09:23:26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9:25:26

좀 기억해둬야 할 포인트 이 세 가지 정도는 기억을 하면 좋겠습니다

09:25:37

한계비용 곡선은 평균 총비용 곡선의 최소가 되는 산출량에서 통과를 하게 되고 조금 정리를 해서 다시 얘기하면 한계비용 곡 어떻게 보면은 MC가 뚫고 지나가서 어떻게 계속 올라가죠.

09:25:56

그리고 ATC의 특성들 때문에 어떻게 처음에는 떨어진다가 최저점을 찍고 어떻게 다시 올라가는 U자 형태를 띄게 된다. 세 번째, 한계비용 곡선이 ATC를 뚫고 지나갔는데 그 점이 어디다? ATC를 최소로 만들어주는 산출량, 그 지점에서 뚫고 지나간다. 그러니까 최저점, ATC 최저점을 뚫고 지나간다. 그래서 MC를 생각을 해보면 MC는 뭐예요? 한계비용이죠. 그러니까 하나를 더 산출할 때 총비용이 어떻게 변할까를 생각을 하는 거예요.

09:26:46

그러면 한계 비용이 평균 총비용보다 작을 때는 어디예요? 6개 이하인 지점을 얘기를 하는 거죠. 산출량이 6 이하일 때는 MC가 ATC보다 작은 구간입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MC가 ATC를 끌어내리는 역할을 하죠. 그러면서 ATC가 계속해서 감소를 하게 됩니다

09:27:17

근데 6보다 산출량이 많아지는 순간 어때요? 한계 비용 MC가 ATC보다 커져요 그럼 어떻게 돼요? 점점 이제 ATC가 증가를 하게 되겠죠 그쵸? 그래서 MC 곡선은 ATC 곡선의 최저점에서 ATC 곡선을 지나는다 그래서 저라면 최저점에다가 동그라미 별표를 하나 해두겠습니다

09:27:51

はい。

09:28:30

10개를 생산하고 있고 10개 생산할 때의 ATC가 10이라고 해볼게요. 1개 더 생산한다고 했을 때 만약에 1개 비용이 9라면 만약에 1개 비용이 11이라면 그러면 ATC가 어떻게 계산이 될까를 한번 볼게요.

09:29:15

그러면은 열한번째 ATC가 10이고 MC가 9면 11개 생산하는데 얼마가 들어가는거에요 총비용이 그러니까 11 나누기 10 곱하기 10 더하기 9 요거 한번 계산해 볼게요 그리고 여기는 10 곱하기 10 더하기 10

09:29:50

-

09:29:57

얼마나 위에는?

09:30:07

대상기 써도 되는데 얼마나?

09:30:18

- Thank you.

09:30:50

- You can do that?

09:31:24

얘가 10인 상태에서 한계 비용이 10일이면 어때요? ATC가 올라가기 시작하죠. 그러니까 이 그림에서 보면 어때요? 지금 ATC가 여기인데 MC가 10일이다. 얘가 10이고 10일이면 이 다음 단가가 어떻게 돼요? 여기보다 올라갑니다. 근데 여기 밑에선 어때요? MC가 얘보다 낮으니까.

09:31:58

낮으니까 하나 더 생산하더라도 얘가 증가하진 않고 더 떨어진다. 아무리 이 MC가 이렇게 해서 여기서 최저를 찍고 올라간다 하더라도 여전히 얘보다 작으면 얘는 어떻게 된다? 끌어내린다. 그러다가 이 최저점, 그러니까 얘랑 얘랑 같아지는 데를 넘어서면 어떻게 된다? HC가 늘어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만약에 10이면

09:32:30

만약에 10입니다. 만약에 MC가 10입니다. 그러면 110 나누기 10이니까 10이죠. 그러니까 한계비용하고 ATC하고 동일하면은 ATC가 늘어나지 않고 그대로에요. 하지만 이 ATC를 기준으로 MC가 크냐 작냐에 따라서 이 ATC를 끌어내리냐 아니면은 끌어올리냐가 결정이 된다는 거예요.

09:33:07

그래서 MC가 최저를 찍고 올라가는데 왜 ATC는 계속 줄어드나?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실제로 숫자로 써서 보면은 그거를 이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요거 연습 문제 한번 같이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풀어보고 답을 맞출게요 - 안녕.

09:33:41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9:41:26

- I'm not able to stay there.

09:41:32

근데 지금 0일 때 생산량이 0인데 TC가 50이에요. 그 말은 무슨 뜻이에요? 지금 보면은 TC인데 FC 정보가 칼럼이 없어요. 그 대신 어디서 알려주고 있어요, 정보를? 그렇죠. 여기서 알려주고 있죠. 그래서 얘는 10...

09:42:07

얼마가 50이니까 50 나누기 1

09:42:16

한번 채워볼까요? 이 식은 어디서 온 거예요? tc가 한 단위, q를 한 단위 늘리고 tc가 얼마만큼 증가했냐 하면은 식. 그러면 두 번째, 두 번째 물건을 만드는 데 있어서 tc가 얼마큼 증가했냐? 그러니까 이 식이 되는 거죠. 그럼 이 다음 칸을 보면은

09:43:23

거기에서 하나 더 만든다면

09:43:44

여기를 치를 수도 있겠죠. 그렇죠. 얘가 계산하면 110이거든요. 그럼 110에서 얼마를 빼면 얘가 나와요? 110에서? 110에서. 얼마를 뺐는데? 50. 왜? 50이 FC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110-50을 하고. 그리고 여기 먼저 채워볼까요? 그러면 얘는 AFC니까 50 나누기 2.

09:44:23

여기는 50nb, 여기는 ABC, 30nb, 여기는 80nb, 여기는 100nb, 여기는 여기 나와야지 여기를 채울 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거 채울 수 있겠네요. 110에서 150으로 늘어난 거니까 40.

09:44:55

그리고 여기는 150에다가 얼마? 50을 더하는 거죠. 150 더하기 50인데 이 50은 어디서 나오는 거냐면은 FC. FC의 50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에서 1로 늘어난 건 얼마다? 50. 그리고 마지막에 ATC. 구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은...

09:45:29

おやすみなさい。

09:45:46

장기 비용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의 장기 비용 곡선하고 단기 비용 곡선은 다르다. 단기에는 고정 비용이지만 장기에는 가변 비용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리가 단기하고 장기를 나눠서 본다. 기업은 단기보다 장기에 더 많은 육촉성을 발휘할 수가 있고요. 장기 비용 곡선은 단기보다 훨씬 더 완만한 육자 모양을 띄게 된다는 것을 우리가 다음 슬라이드에서 보게 될 겁니다. 어떤 산출량을 생산하기 위한 장기 총비용은 그 산출량을 생산할 수 있는 여러 개의 단기 총비용 중에서 최소값이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다는 건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를 그림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면요

09:46:42

ATC가 3개 있다고 가정을 할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이 사업을 하려고 해요. 근데 10명짜리 기업으로 처음 시작을 할지 아니면 50명짜리로 시작을 할지 아니면 100명짜리로 할지 고민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근데 5명짜리냐 10명짜리냐 50명짜리냐는 그 사이즈에 따라서 비용 곡선이 위치 혹은 비용 곡선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09:47:16

S 사이즈가 제일 작은 케이스를 가정을 할 거고요. M은 미디어 해서 중간 사이즈 L은 라지 해서 제일 큰 사이즈의 규모를 내가 운영을 한다고 생각을 했을 때 지금 단기 총 비용 곡선이 단기 평균 총 비용 곡선이 이렇게 세 가지로 나타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 중에 나는 조그맣게 운영하고 싶어 하면 이 파란색 ATC를 갖게 되는 거고

09:47:53

나는 좀 크게 갈래 해서 사이즈 큰 거, 큰 기업을 운영하겠다 하면은 보라색 ATC를 따른다 라고 가정을 할 거예요. 그래서 두 번째 동그라미 보면은 각 공단 크기마다 SR, ATC 곡선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 SR은 그래서 단기를 얘기를 하는 거고요.

09:48:27

LR은 장기를 얘기하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이 그림에 ATC라고 써져 있는데 얘는 사실 뭐를 의미한다? SRATC, 단기의 평균 총비용 곡선을 얘기하는 거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다시 두 번째 동그라미 보면 각 공장 크기마다 SRATC 곡선이 있고요. 이 기업은 장기의 공장 크기를 바꿀 수 있지만

09:49:03

단기에는 바꾸기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삼성, 하이닉스 보면 당장 뭔가 수량을 늘리고 싶어도 뭐가 없어요? 반도체 공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공장은 짓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장기에 봤을 때는 공장 자체를 지어서 나의 자본 사이즈를 바꾸고 뭔가를 바꿀 수가 있는데 단기, 당장 오늘 내일 혹은 가까운 시일 내에는 뭔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라는 거예요.

09:49:45

하지만 만약에 우리가 장기의 의사결정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 내가 공작 사이즈를 줄였다 늘렸다 할 수가 있게 되겠죠. 그래서 내가 산출량을 QA보다 적게 산출하고 싶다고 하는 경우라면 어떤 비용 공산을 따르냐 하면 규모가 작은

09:50:15

기업이 갖는 그 비용 곡선을 따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은 QA 밑에는 어떤 부분을 따르냐? 이렇게 빨간색으로 처리된 부분을 따른다. 그러다가 어 나 좀 늘릴래? 그래서 만약에 QA하고 QB 사이에 내가 산출량을 결정한다 하면은 미디엄 사이즈의 비용 곡선을 따른다라는 거예요.

09:50:47

그리고 만약에 내가 물량을 QB보다 훨씬 많이 하고 싶다 혹은 QB 이상으로 하고 싶다 하면은 이제 규모가 큰 기업의 단기 평균 총 비용 곡선을 따른다 라는 것을 얘기를 하고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그래서 잘 보면 어때요? ATC를 바꿔가면서 사이즈가 바뀐 때 사출량이 바뀔 때 어떻게 해요? 얘를 갈아타고 있어요 그렇죠 갈아타고 있죠

09:51:26

마치 갈아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장기에는 지금 어떤 상황이다? 규모를 내 마음대로 줄였다 늘렸다 할 수 있는 상태예요. 근데 그거를 하나하나의 스냅샷으로 보면 어때요? 그 순간에는 어쨌든 그 사이즈를 갖고 있는 단기 총 비용 곡선에 그거를 따른다는 거예요. 그 곡선을 따른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세 가지 예시로 봤지만

09:52:00

사이즈가 10명, 50명, 100명 단위만 있는 게 아니죠. 10명, 11명, 12명 해서 촘촘하게 있을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걔네를 촘촘하게 단기 평균 총비용 곡선을 촘촘하게 그리고 얘를 장기의 관점에서 보면 어떻게 된다? 굉장히 완만한 둥그런 육자 모형으로 무엇이 장기 평균 총비용 곡선이 생성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09:52:33

현실에서는 공장 크기가 매우 다양하고 각 공장 크기마다 다른 단기 평균 총비용 곡선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형적인 장기 평균 총비용 곡선은 붉은 곡선과 같이 생긴다 해서 포락선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싹 감싸고 있죠. 그 비용 스케줄을 빠르게 된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의 핵심은

09:53:05

장기에는 내가 사이즈를 딱 정하면 그것만 따라야 되는데 장기에는 내가 사이즈 자체를 왔다 갔다 하면서 바꿀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에는 평균 총비용 곡선이 더 둥그런 U자 모양을 가지게 된다는 것. 그거를 이제 구분을 해서 기억을 하시면 좋겠고요. 규모의 경제와 규모의 불경제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규모의 경제는 산출량이 증가함에 따라서 장기 평균 총비용이 하락하는 현상을 얘기를 하고요. 규모의 불경제는 산출량이 증가함에 따라서 장기 평균 총비용이 상승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09:53:52

그리고 규모에 대한 수익 불변은 장기 평균 총 비용이 산출 연도 관계없이 일정한 현상을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규모를 좀 키우겠다고 했을 때는 사실 뭐를 기대하는 거예요? 규모의 경제를 기대를 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단기와 장기의 평균 총 비용 곡선이랑 방금 얘기한 규모의 경제 규모의 불경제를 좀 연결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9:54:27

규모의 경제, 아까 뭐라고 했어요? 산출량이 진 다음에 따라서 장기 평균 총비용이 하락하는 것을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보면은 맨 왼쪽에 규모의 경제가 발생하는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고요. 좀 둥그렇게 아랫부분 있죠. 둥그런 여기가. 여기가 만약에 이렇게 안되고 이렇게 일직선이다 하면은 어때요? 산출량은 늘어나는데 얘는 변하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이 구간은 규모에 대한 수익 불변으로 우리가 볼 수가 있고 여기 지나면서 어때요? 지금 생산량은 늘어나는데 얘가 다시 올라가고 있죠. 그러니까 규모의 불경제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

09:55:20

그래서 여러가지 비용 개념들을 요약한 표를 넣어놨는데요 이거는 정의니까 당연히 알고 있어야 되죠 당연히 알고 있어야 되고 당연히 외워야 되는 부분인데 이 표를 제가 주고 구멍을 뚫고 물어보지는 않는 거예요 제 스타일이 아니죠 시험에 있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다만 정의를 외우고 기호정 또는 알고 있어야지 문제를 풀 수 있을 거라는 거예요

09:55:59

그래서 우리의 생산 비용 관련해서는 여기까지가 되겠고요. 잠깐 시어빠가 시장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완전적인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고 그 다음에 조금 진도 조금 나가고 시험지원을 원하는가로 시험지원을 주시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시어빠가 이어갈게요. - 고맙습니다.

09:57:24

-저 망해서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늬는 안 했죠.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