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5 팀장회의
Shared on October 1, 2026
하하... 하하... 하하... 당일 지기가 되더라구요. 하하... 하하... 하하... 일단 업데이트를 좀 해드리면은 일단은 지난주 금요일에 한국 코러스를 다녀왔어요. 코러스를 다녀와서 일단은 들은 생각은 얘네를 M&A 하기에는 정말 최상의 조건이다. M&A 하기에는 최상의 조건인데 위탁을 맡기기에는 좀...
그런 상황이에요. 그 상황을 말씀드렸고 대표님께서도 모니터링을 계속 해보자 근데 우리가 계속 냄새를 피우는 거 하면 그쪽에서 값을 올릴 수가 있으니 그리고 춘천공장을 내놓는다는 얘기는 안 했어요. 걔들은 제천인가 음성공장을 팔고 싶어 하는데 춘천은 걔들이 투자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완벽해 회사가 공중분해 되기 전까지는 안 내놓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런 상황이 좀 있었습니다. 오히려 거기에 갔다 오고 나서 우리가 CMO를 얘기를 꺼였기 때문에 한백의 얘기가 쫙 흘러들었거든요 거기에 한백에 계시던 분이 있어서 거기 QC팀장이 한백에서 QC팀장 하다가 꽤 오랫동안 하다가 QA 재작년에 이렇게 그러고 좀 또 오는거잖아요. 재작년에 금방 갔다가 올해 초에 넘겼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명함을 찾아보니까 제가 예전에 1동에 있었을 때 경방신약에서 다 고쳐가지고 방문을 했었거든요. 그때 명함 교환을 하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덕분에 BP3로 가기로 하고 PV 비용 없이 5000만원의 쇼고 끝났습니다. PV 비용도? 그래서 우리가 결코 큰 거 아니다. 안정성 비용이라든지 이런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서로 묻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서로 패는 다 안 깠어요 저는 이제 제 패는 이란 전쟁 우리도 힘들다 돈 못 받았다 이렇게 하니까 그쪽에서도 감 보려고 오다가 자기들이 급하니까 다음번에 좀 더 생각해 주시라 이렇게 하시면서 이렇게 했고 다음번에는 뭐 생각을 못해. 그때는 그때 얘기야.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5000에 하기로 했고 대신에 7, 8월에 하기로 한 거 빨리 달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거는 좀 빨리 주면 될 것 같고 오늘 임원에 한 거를 좀 아까 대표님 지지사항을 제가 톡으로 보내드렸구요. 공원 팔로업 해가지고 금요일 전까지 저한테 좀 알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연구소장님이 7월 말 정도에 오실 것 같아요.
6월 노사위원회는 29일 정도에 진행이 될 겁니다. 6월 29일에 제가 안 내려올 수도 있어요. 그냥 판교에서 계속 쭉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사난의 본사가 110명이라서 100명 초과라서 의무적으로 사난의 한다고 얘기하더라고요. 6월 29일날 거기도 산안일을 처음 실시하는데 근로자위원 직원 과반수 동의를 위해서 선출되어야 해요.
우리도 이제 준비는 슬슬 해야 되겠죠. 우리는 제가 말씀드린게 3분기부터 계획을 하고 있고 그때 이제 우리 직원 오면 그때부터 산안일 준비하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본사 같은 경우에는 산안위에서 사업자 대표는 대표님이 하실 거고 요인공장의 사업자 대표는 제가 진행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노사 동수로 구성을 해야 되는 그런 게 있다. 그래서 아마 여기 있는 팀장님들이 대부분이
산안위 위원으로 사측 위원으로 들어가시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고 노측은 다시 뽑아야 돼요 그래서 본사도 뽑는다고 아까 톡 오고 그랬던 게 우리도 뽑아야 되니까 근데 이거는 그거랑은 다른 거죠 노사협의체 그거랑은 다른거에요. 신원보증보험이 있는데 우리가 그동안 팀장님들이 신원보증보험이 안되어 있었어요. 임원만 이렇게 되어있었는데 신원보증보험 가입하겠다.
그래서 뭐 기획개발연구소, 재무인사, 영업 이렇게 34명 얘기한다고 했는데 아까 이번에 얘기한 것은 팀장도 중요한 직책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신혼보증보험 가입시키겠다. 여러분이 돈을 주는 건 아니고 회사에서 돈을 해서 가입이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환율에 따라서 지금 자금 사정은 많이 나아졌어요. 한율이 올라가서
언제 떨어지면 모를거고 5월까지는 저희가 영업손실이 96억입니다. 6월에 매출입 증가해서 영업이 약 18억 정도 날 것이다. 근데 상반기 종합하면 매출은 237억이고 영업소는 38억 이렇게 될 것이다 라고 하시구요 그리고 주가 관련해 가지고는 지금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그 아까 그쪽에서 그 이란에 우리 파트너사가 있는데 이라크 이라크 이라크에 파트너사가 있는데 거기서 우리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싶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나봐요 그러면은 이라크면 우리가 얼마 정도 돼요? 우리가 매출이 이라크 쪽에 이라크가
작년 6,700 바이얼이고요 올해는 8,500 바이얼 예정인데 이게 한 번에 나가는 거라고 아직 나가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처음이었고요 그 전에는 없었습니다. 그럼 얘네가 빠진다고 해도 공장 입장에서는? 한 배치 정도 원액으로 한 배치 정도 불량입니다 네. 토탈 올해에 예정돼 있는 매출 바이올 수가 한 4만원에서 6만원 되거든요. 그 중에서 8천이니까는 적진 않습니다.
이라크 보건부 장관이 바뀌기 전에는 현지 생산에 부정적이었는데 이번에 바뀌어서 현지 생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라크 파트너 쪽에서 자기네들이 생산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고 있나봐요. 그렇게 되고, HCD권에 대해서는 이번주에 최종적으로 보고를 하겠다라고 말씀드렸고 정당화문서 작업이나 이런거 해서 호주나 유럽 등의 파트너랑 국가별로 등록사항을 재확인할 수 있으면 재확인해봐라 라고 말씀 주셨고
그 다음에 사우디 GMPC에서 기존 일정대로 3명 정도가 방문할 거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벤더 실사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지금 예상되어 있고 한국 백신 bp3 프로젝트 6000만원을 보고 드렸는데 다음주에 5000만원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한국국신 협상한 건 말씀드렸고
그렇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제가 주말에 FT를 보고 나서 좀 약간 조금 그렇게 우리가 갚은가 라고 생각이 들어가지고 제가 토요일에 나와봤어요 토요일에 나와봤는데 생산은 김기종과장이랑 몇명 나와가지고 정제 작업 때문에 QC는 마기현과장, 하별, 홍진영차장 이렇게 나와있더라구요.
그리고 신상관리, 신상지원증이 없었고 QE 없었고 만약에 제 생각은 여러분들이 FTE 분석에 사람이 일이 많이 필요하고 이렇게 한다고 하면은 토요일에 나와서 보통 일을 하지 않나요? 물론 직접적으로 공수가 드는 부서는 어차피 나와야 하니까 상관없는데 QA나 이런 부서들은 17명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예를명 맞죠. 그러면은 그날 나와가지고 일해야 되는거 아닌가?
만약에 그거대로 하면은 그리고 평상시에도 이제 연특근이 좀 많아야 되는데 그렇게 저는 많다고 느끼지 못했어요 지금 그러면은 업무를 회피한거 또는 아니면 ftk 분석을 부풀려서 썼거나 둘 중에 하나인거죠 그래서 다시 써달라고 제가 오늘 또 지시를 했어요 그리고 어떻게 할거냐면 예를 들어서 QC에 강연지한분 시험이 6시간인가로 되어 있어요
근데 강연지한분 시험은 직접 공수가 6시간이 안되거든요 다 해봤잖아요 우리가 시험을 기다리는 시간이잖아요 그때 딴 거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다 옆에 붙어 가지고 체크할 거예요 예를 들어서 문서를 리뷰하는데 4시간 걸린다고 썼어요 옆에 있을 거예요 4시간 동안
진짜 4시간 걸리는지. 근데 내가 검토한 거랑 똑같이 볼 거예요. 나는 경력이 있으니까 좀 더 빨리 보겠죠? 근데 내가 봤는데 20분인데 이 사람은 4시간 걸렸다가 그런 문제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일일이 개별 건별로 개별 단위별로 저랑 같이 하면서 비교를 할 거에요 그 다음에 생산지원팀에서 입고를 할 때 2시간이 걸린대요
같이 갈거야 2시간 걸리는지 근데 직접적으로 감시단속 근로자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생산에서 공정 지켜보시는 분들 그 다음에 시설팀에서 당직 비슷하게 쓰는 그런 경우 그건 당연히 빠져야지 그래서 아무튼 저는 그리고 QC에서도 EM이나 이런 거는 당연히 시간이나 다 되니까 그런 건 다 인정을 하는데
그 자기 업무가 이렇게 시간이 걸린다. 예를 들어서 약사가 지금 0.74라고 써놨나? QCQA에서 늦게까지 하는 걸 못 봤어. 5천월 12시 반에 가시던데? 김정현 과장님. 그럼 0.24는 일 안 하시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럼 근무를 태만히 한거지. 그러면 그런 분들은 고과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은 그리고 그런 건 가능하겠죠. 이벤트적으로 생기는 업무가 있어서 그것을 대비하는 epit는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봐요. 인털이 발생하면 QC나 생산이나 그거를 대비하는 그런 FTA, 위에서 떨어지는 이벤트성 업무들 있잖아요. 그런 걸 하는 시간을 미리 대비해 놓는 건 당연히 그럴 수 있죠. 근데 자기가 평상시에 하는 업무를 뻥튀기 시켜서 하는 건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건 허위 보호 같아요.
QC만 인원이 지금 저희는 괜찮아요 라고 하시고 나머지 부서는 다 사람이 없대요 제가 그거를 일일이 다 봤는데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우리 공장 그 업무만 한다고 하면은 제가 봤을 때는 60명이면 충분해요 그래서 사실적으로 할 수 있게끔 직원들한테 좀 얘기해주시고
팀장님들도 한번 봐주세요 진짜 한번 봐주시고 얘네가 지금 뻥튀기를 하고 있다 그러면 애들한테 그래요 야 너 지금 이 업무를 네가 이렇게 한다고 그랬는데 너 지난달에 연장 이렇게 했더라 연트근 이렇게 했더라 일 안했다는 거야? 이렇게 아니면은 야 이건 내가 봤을 때 2시간이면 끝날 수 있는 일인데 4시간이 걸린다고? 야 그러면 고가에 좀 반영을 해야겠는데? 그렇게 좀
사실적으로 기록을 하게끔 그렇게 해주세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쓴대로 하면은 담배 피러가는 시간도 없어야죠. 그리고 그 ft 산정에서 팀장님들은 직책자들은 다 제외 된거죠. 직책자들은 다 제외해야죠. 직책자들은 관리 금수에요. 그 다음에 거기서는 현수과장도 제외해 줘야 돼요. 현수과장도 직책자에요. 산업안전에 대해서는
근데 현수과장이 생각하기에 나중에 그 밑에 직원이 오면 얘가 이런 업무를 하기 때문에 얘는 이정도 될 것이다 라고 예측을 해서 주셔야 돼요 네 그렇죠. 그래서 관리자들은 관리공수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근데 관리자가 아닌 사람들은 직접 공수가 확실하게 돼야 해서 만약에 팀장님들이 예비공수를 얼마큼 갖고 계세요. 만약 10화인종의 예비공수를 갖고 있다면 얘가 바쁘다 그러면은
얘 이쪽에 관리, 여부 있는 얘를 그때 투입을 해 줄 수 있는 거죠 그런 식으로 좀 관리를 좀 해 주십사 애들이 팀장 고마운 줄 모르는 거야 지금 제가 봤을 땐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아무튼 너무 뻥튀기 되지 않게끔 그렇게 해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게 제가 봤던 사항들이구요. 그 다음에 제 개인일정 좀 말씀드리면은 이번주 수요일날 제가 오전에서 점심때까지 외부일정이 있어서 이번주 수요일에 늦게 출근을 할거에요.
이번 주 목요일날 생산지원팀과 회식이 있네요 그 다음에 대표님께서는 21일날 출국을 하십니다 21일날 출국을 하셔서 26일날 돌아오신다고 얘기를 하시네요. 저도 다음주 무드절이다. 그렇게 일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제가 해보는게 그룹 붕기보호 관련해 가지고 예산 전망자를 필요하다고 메일이 왔네요. 요거는 저랑 시간 될 때마다 따로 얘기 좀 하시죠. 각 팀장님이 왔어요. 하강기 예산정보. 각 팀별로 메일이 왔어요. 네. 각 팀장님한테 메일이 다 왔어요. 네. 그래서 제가 각 팀의 예산에 대해서 아직 개념이 없어가지고 요거 저한테 설명 좀 해주시고
그 다음에 내가 DI팀에 방금 전에 얘기했는데 제가 계속 드는 생각이 우리 측정 공수에 대해서 컨트롤는 그게 없어가지고 그 좀 림스를 좀 개편하고자 해요. 장기적인 계획으로. 그래서 ELN, 진짜 ELN 할 수 있게끔 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시스템이 된다 그러면 생산도 작업 시작할 때
그 LIMS의 일부에 MES라는 독립을 시켜서 거기다가 직접 공수를 생산할 때마다 넣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하면 직접 공수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왜냐면 우리 ELN은 진짜 ELN이 아니라면서요. 뭐라 그랬죠? 나중에 정리한다고요? Excel에 입력하는 형태인거지. 진짜 저희가 DB에다 바로 그냥 실시간으로 집어 넣는게 아닌거죠. 실제 작업할 때마다 단계 단계 체크를 하고 넘어가는 형태가 나요. 이게 나중에 GMP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무조건 교체를 해야 돼요. 걔네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면 다행인데 불가능하다고 하면은 어차피 교체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때 좀 장기적으로, 우린 돈이 없잖아요 그래서 한 2년 정도 보고 그렇게 장기적으로 좀 준비를 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조현옥공장장님께서 약간 좀 돈 많이 드는 문제 때문에 좀 고민하셨다고 그러셨잖아요. 우리는 필요할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올해 하기로 했던 고도완을
시작하고 그냥 하기로 했던 걸 드롭하고 아예 심각한 2년이 내년부터 돈 들어가는 게 내년부터 들어가는 거지 실제적으로 하는 것을 이제 사전 작업을 계속 해야죠. 근데 이 시스템에다가 뭔가 돈을 더 투자하기에는 약간 너무 아까운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시스템을 또 팜소프트를 많이 안 쓰잖아요. 지금. 국민들에게도 한 식계업체에 쓰기는 하는데 큰 회사들은 아닌 것 같아요.
많이 쓰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레이저에서 어떤 국내 거보다 외제 거를 많이 쓰니까 초기 비용이나 이런 게 좀 많이 들어가고 유지비도 훨씬 비교가니까 그런 게 거름돌이고요 그걸 우리가 확실하게 할 수 있게끔 좀 쇼부를 봐야 되는 게 그거죠 근데 지금 이 시스템이 만약에 개선이 안 된다고 그러면은 만약에 얘들한테 물어보고 일단 니네가 일단 이렇게 개선해 줄 수 있냐 라고 물어보고 그게 안된다 그러면 다른 데 알아봐야죠.
아 그럼 현재 물어보고 고도화를 준비했더니 그게 최선이라고? 그래서 지금 현재 고도화 해가지고 알아보는게 바퀴드 시스템으로 그때그때 이렇게 찍어가지고 실제 하는 행위를 바로바로 하고 넘어갈 수 있게끔 해서 가능하다고 해서 그걸로 지금 개발을 하는 거고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느정도 진행된지 한번 보고 종합적으로 결정을 다시 한번 해봅시다. 근데 제가 가진 생각은 얘가 만약에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면 빨리 다른거 가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계속 계속 돈 수수가 없는거죠. 그리고 할 때 생산 것도 같이 집어넣어서 이제 원가 관리하는 mes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가지고 그리고 제가 가진 생각은 국산 무조건 국산 외산이 물론 잘 좋긴 한데 AS라든지 이런 부분이 좀 많이 걸려서 국산으로 가는 게 제일 나을 것 같아요 근데 다 외국 외자산인가요? 어? 인터피스 국산인가요? - 인터페이스는 국산. - 해외가 Starryms랑 Advantage랑 Summerry랑 이 정도인데.
- 완전 국산이라고 그러는데. - 거긴 완전 국산이에요. - 비용은 비싸던 것 같은데. - 비용은 국산치고 외자랑 비슷하긴 한데. 매년 나가는 라이센스나 인정거랑 뮤즈 보수기가 좋고. 일동의 인터페이스 버스거든요. 마음껏 다 붙여줘요. 국장권은 스마트 공정을 2억 받았을 때 매산을 안해 주거든요.
2억 받았으면 5억 되나요? 5억 정도였으니까 2억 하면 2억에서 4억. 그렇게 되면 나눠서 투자한다고 하면 2년간으로 2년간 하면 2.5억 정도 되는 걸로 이번에 바뀐 걸로 알거든요. 네. 가격으로 하면 3.5억 정도? 네. 그럼 할만하지. 그럼 고민을 한번 해봅시다.
네. 네, 이거는. 돈 쓰려면 제대로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저희가 보도하렸던 것도 내년 초에 있을 식약처 신사 때문에 조금 했었던 건데 그렇게 만약에 방향성이 정해지면 우리가 이렇게 비상할라 한다고 식약처에 설명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일단 저는 얘기할 건 다 했구요
네 제조진부터 주말에 잠깐 공유 드릴 듯이 파바갈 D6D-601번 시험생산 하는 거 E&G 배출 통상 나오는 양보다는 당연히 적습니다 중간에 샘플링한 양이 워낙 많아가지고 뭐 이게 VCS 한다는 건 10g 단위로 떼다 보니까 50.4g 나왔습니다 어쨌든 큰 이슈 없이 공유정은 잘 진행이 됐구요 CMC팀에서 참관하는 중에 공유정 완료가 됐습니다
관련되어서 조금 더 부연 설명할 게 있는데 마지막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파바갈 완제 오늘 진행되었습니다. 2603번 배치입니다. 2603 배치가 오늘 진행되었고 함량 IPC로 5.11 MG4에 나왔습니다. 5.1이 타깃입니다. 그리고 타깃값에 맞게 잘 나왔습니다. 파바갈 배양공정, 지금 이슈상 배양장비인데, 현재 지금 6D2601번 배양공정 진행중입니다.
저 장비는 쓰기는 전 단계입니다. 종배양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전 본배양 단계에 하베스트 믹싱 시스템이 있는데, 이렇게 저희가 두 대를 가지고 번갈아가면서 가동을 합니다. 한 배 찰 때에. 두 대 중에서 한 대가 간헐적으로 에러가 떴다가 또 삭제가 됐다 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일단 업체에서 와 가지고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한 대는 정상인 한 대는 에러 메시지가 또 중간중간에 한 번씩 뜬다고 체크하면서 이렇게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건 좀 확인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적진 않았는데 지금 저희가 그 지난주에 저희에게 항상 좀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이긴 합니다. 지금 제조팀 같은 경우에는 생산이 있는 시기에 특히 이제 정제를 하는 제주 이파트 같은 경우가 이렇게 보면 생산이 없는 시기가 있고 생산이 있는 시기에는 일주일 딱 공정하는 시기가 작업이 확 몰리게 되거든요. 그렇게 될 때에 지금 지난주 같은 경우가 딱 지금 클로티넥과 파바가리 두 제품이 동시에 정제 공정이 진행됐었던 경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 인원이 두 개 제품에 다 공정에 들어가다 보니까 주 52시간 근무를 하다가 초과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다고 합니다. 그거를 해줄 수 있는 그게 없어요? 휴가를 대체해준다거나. 그래서 지금 하는 부분이 주말 근무 같은 경우에 8시간 이상 하는 날이 있으면 그 8시간 왔다가 대체 휴무로 활용을 해주겠다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본인이 대체 휴무로 쓰겠다 안 쓰겠다라는 부분으로
일단 그거는 할 수가 있고요. 일단은 지금 52시간이 넘어가게 되면 연장근무 신청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주중에 저희가 야간 근무를 하게 되면 주말에 토요일날 특히 공정이 있을 때에는 초 근무를 해야 되는데 신청 자체가 불가하게 된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일단은 저희가 그냥 주말 근무는 필수하니까 당연히 이제 공정은 해야 되니까 나와서 해라 라고 하고 이제 그 공정에 참가했던 시간만큼은 공정 없는 주에다가 반영을 해가지고
초 근무를 한 거 참 해가지고 수당은 지급 되도록 하겠다라고 했지만 일단 일종의 약간 편법인 상황인거고, 이게 배양은 기간이 길고 데이타임에 대부분 업무가 이루어지고 주말 근무가 있긴 있지만은 이건 52시간 넘어갈 우려가 극히 좀 낮은 케이스입니다. 근데 배양은 정제는 주중에도 야간 근무, 야간에 공정이 들어가게 되고 주말에 공정이 이루어진 경우가 그게 있게 되면 좀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만약에 이제 한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작업자가 주말에 주중에 야근을 많이 했을 때는 주말에는 야근이 없었던 작업자로 대체를 하겠다라는 부분도 공정연속성이나 아니면 전담 민원이 있거든요 앱서틴은 정지안에는 앱서틴만 하고 그렇게 해야지 좀 이게 연속성 유지가 되는데 이게 초공무 때문에 너 말고 너가 나와서 해라 라고 하는 부분도 조금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조금 고민스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지금... 금토소 그런게 있다고 들었는데 한 달 내에 뭐 저기... 그게 지금 계속 저도 인총이랑 얘기는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주 단위로만 딱 끊어가지고 월화수목금토일 해서 52시간이 초하냐 아니냐 딱 이것만 보더라고 그래서 52시간 넘어가면은 더 이상 연장근무 시계청이 안 돼 라고 하고 안 되고 그 다음에 그게 안 되니까 수당도 지급이 안 돼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이게 전산으로가 아니고 단순히 그냥 이게 처음 신청서 그로메어에서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타각을 못하니까 그로뱄로 신청을 해 가지고서는 시도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급을 해왔는데 이게 하반기 되고 나중에 되면 바뀌게 돼가지고 초공부 신청서나 결과보고서 자체가 없어지고 타각으로만 이루어지게 되면은 그때는 진짜 근무는 해야 되는데 타각 없이 근무를 하고 나중에 이게 타각을 안 했으니까는
저기 지급이 안되라는 식으로 나올 수밖에 없어서 그 부분이 조금 맞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조금 고민이... 아니면 그거 대신 휴가를 주면 어때요? 휴가를 주면... 대체 휴무는 억지로 너는 쉬어라 라고 하는 부분도 조금 그렇고 그리고 지금 현재는 그게 연속 8시간 이상 근무를 하는 거에 한해서 대체 휴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거든요 아니면 그 시간을 모아, 우리가 따로 해가지고 제가 전 직장에서도 그런 거 있었는데
그 연장 근무 이력을 따로 받았어요. 따로 받아 가지고 거기다가 엑셀 정리 해 가지고 8이 되면 8 단위로 하나씩 그냥 주는 걸로. 지금 현재 그 저기 하면 있거든요. 저희 전임직 직원이랑 회사랑 협의해 가지고서는 대책 휴무에 대한 건으로 합의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럼 계정이나 다시 좀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협의하고 계정이 좀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돌이 있게, 유돌이 있게 팀장님이 좀 이렇게 7시간인데 하루 살아야 할 수도 있는 거고. 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필요한데 지금 뭐 일단은 애들이 신청도 안 돼요 막혀 있어요 뭐 이렇게 되길래 하길래 당장은 제가 그냥 어 처음 신청서를 쓸 수 있으니까 신청서 쓰고 결과보고 쓸 수 있으니까 너 한 거 아니까 다음 주에 근무 없어도 내가 한 걸로 그렇게 인정을 해주겠다라고 해서 한 주 2월을 해가지고 쓸 수 있도록 해놨거든요
더 앞으로는 좀 힘들 것 같아가지고 더 힘들 것 같으면 일단은 그 정제라는 게 배양이 안 되면 정제를 안 하잖아요 그때는 좀 쉴 수가 있잖아요 그때 몰려가지고 하든지 아니면 여름휴가 때 좀 더 붙여가지고 쓸 수 있게끔 그렇게 뭔가 저기 내역서를 따로 해가지고 좀 이렇게 팀장님이 안에서 유돌이 있게 "야, 3일 더 쉬고 와라" 이렇게 그런 것도 좋아할 것 같아서 예, 좀... 얘기하고 나중에 어쨌든 그런 거죠
개정 협의도 조금 필요한 상황이긴 합니다 이 그룹사에서 하는 거나 시스템에서 하는 거는 우리가 또 함부로 건드릴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장 내부적으로 관리하는 체계가 별도로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예, 지금 하루 8시간 그러니까 주말 같은 경우에 8시간 이상 근무하게 되면 8시간 만큼은 잘라가지고 쉴 수 있도록 그렇게 죽은 적도 있었어요. 공장 근처에 사는 애가 와서 찍어준 경우도 있었어요. 카드 갖고 있다가.
준비 있어야 되니까. 그리고 이거 걸리는 건데 이거 나중에 감사 나눠 걸리는 건데 그런 경우도 있었어요. 거기도 이제 다른 회사들도 52시간 되게 민감하다 보니까 주말에 이렇게 좀 하고 찍어주고 본인이 청구를 그러니까 한 번에 한 번에 따다닥 찍어주고 나갈 때도 한 번에 따다닥 찍어주고 대신 청구를 이렇게 나눠가지고 해주는 그런 경우도 있었는데 그런 것보다도 가장 깔끔하게 그냥 알고 있다가
그냥 휴가를 붙여서 가라 그리고 출장으로 처리되었어요 그래서 휴가로 못쓰니까 대시휴가 못쓰니까 그냥 출장으로 그냥 너와 나 우리들만의 비밀이야 이렇게 하면서 그냥 출장을 이렇게 처리해주고 그냥 출장을 올리고 이런 식으로 정했었거든요. 그런 식으로라도 뭔가 아니면 그거에 대해서 인총에는 넘겨버려요 차라리 해결해 오라고 그냥 근데 인총에서는 반대로 근무 갖다가 일정 갖다가 그렇게 좀 잘 짜라고
잘 짤 수가 없다라고 얘기해요. 그냥 바이오를 아냐고 그래야죠 그리고 그거에 고민을 생산팀에서 할 게 아니라 인총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방법을 찾아오라고 해야죠. 계속 좀 서로 퐁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 된다 하고 있고 찾아오세요 하고 있고 못한다 하고 있고 우리가 이런 이슈가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인총에서 노무라상이랑 해서 그 가이던스를 마련해주세요 라고 이렇게 해주고 만약에 그렇게 안될 경우에 이런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얘네가 인총해서 그렇다고 하면 우리 이거를 보고 드리고 안 할 수 밖에 없다 그 제품 생산 늦어진다 반 협박을 해야죠 근데 얘네들은 인총은 그런 개념 없을걸요 그냥 52시간 하세요 라고 말걸요 걔네들은 그냥 그렇게 안내만 하고 그냥 말고 안내만 하고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공장은 공장 나눠드려야겠어요 아니 만약에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안은 대체휴가 밖에는 우리는 우리 머리에는 그것밖에 생각 안한다 출장으로 처리해줘요 근데 이것도 나중에 애들이 걸고 넘어지면은
문제될 수 있다. 이렇게 방안을 시스템을 개선해 주든지 그렇게 역으로 그쪽에다가 일하게끔 돌려야지 얘네들은 지금 보면 인사 총무 행정 업무 처리팀 같아요. 그렇게 하면 안되고 그런거는 역으로 그쪽에서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역으로 던져줘야 될 것 같아요. 우린 잘 모르겠으니 그쪽이 전문가니까 좀 방법을 마련해 달라. 우리 모래에서는 이게 최선이다. 그것밖에 방법 없어요.
팀장과도 얘기 좀 하고 한번 모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난주 열 교환기 7개월 9 라인 부분에서 누수 발생했던 건 주말에 15일, 내일까지 해서 해척실하고 공정진무실 각각 피우에서 실험 진행하고 있고요. 흔투리 사항 없습니다. 내일까지 진행하고 업체 17일에 와서 확인한다고 이렇게 전달을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일탈권이 몇 건 있었고요. 아래쪽에 쭉 보면 저희 지난주에 6월 11일 기재한 건 중에서 파티컬 카운터 교정 누락된 건이 있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실제로 아직 사용을 안 했는데 10월 11일 교정을 원래 날짜를 그 안에 맞춰서 했는데 담당자가 지정이 안 된 상태에서
담당자가 선정이 안 된 상태에서 교정 날짜가 지나서 교정 안 한 건이 있었고요. 실제로 저희가 사용을 안 했습니다. 사용을 안 해서. 담당자 선정해서 교정 바로 진행하는 걸로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 PV로트였는데 6B-2315 장기 18개월 안정성 시험 진행하면서 시험 항목이 누락됐습니다. 그 당시 최초에 림스 등록할 때 당시에 이게 다른 옹고잉하고 PV랑
항목소가 다른데 on-going 항목소를 시험 체크 항목소를 그걸로 체크해가지고 노래를 하다보니까 항목이 좀 누락돼가지고 시험 진행이 안된 건이 있었구요 우리 안정성 시험을 QCS 컨트롤 하나요? 예 현재는 회사마다 사실 좀 다르긴 합니다 QCS 컨트롤에서 하기도 하는데 저희는 원래부터 QCS 해가지고 QCS 다 하고 있구요 요거는 장기적으로는 일단은 QCS 컨트롤 할 수 있게끔 그래야지 안 놓치거든요. 그래서 QA에서 이거 해주세요 라고 던져줘야 QC에서 그 시험을 해야
QC는 그 시험에 대해서 수행을 하는 테크니컬한 부서지 이런 안정성이나 이런 거는 정말 중요한 거기 때문에 이거는 거의 제가 여태까지 다녔던 회사들은 다 QA에서 진행했었거든요. 그래서 그 결과를 받고 QA에서 이상하면 QA에서 뭐라고 하고 QA에서 컨트롤해서 승인을 QA에서 하면 말씀하신 지금 다 구성이 돼서 저는 QA에서 해주고
그 플랜대로 그걸 던져주는 거죠 시험일에 해 주든지 어떻게 해 주든지 그럼 그거대로 표시는 시험 결과를 LIMS에 입력을 하면 그 LIMS에 입력된 걸 가지고 안정성 레포트를 인터림이라든지 그거를 QA에서 써가지고 그리고 승인받는 저는 여태까지 그런 회사만 봐가지고 회사만 가지고 보면 저도 이제 사실 원래 그 베이스가 있는데 QC에서 써도 가능한데
QC에서 계획서 쓰고 하는 것들을 쭉 진행해서 보고서도 같이 했었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진행을 했었습니다 지금 당장 하라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그 제품을 담당하고 있는 IPK가 다 알아야 돼요 자기 안정성은 어떻고 저러고 이런 거 다 알아야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한번 지켜보도록 합시다. 제주도 조금씩 놓치는 경우가 있어요. 장기로 테스트하는 경우에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어 버리면은 그걸 놓치고 다시 처음부터 또 하고
그리고 아까도 캘리브레이전도 마찬가지예요. 캘리브레이션 마스터 플레인이 있을텐데 이거는 Q에서 아마 다 전달을 해봤는데 저희가 놓친 건데 저희가 담당자가 선정이 안 돼가지고 담당자가 놓쳐가지고 근데 이제 그게 월별로 이렇게 받잖아요 자기들이 QA나 설비라든지 이런 식으로 받을 건데 그게 놓쳤다라는 거를 바로 이렇게 주지는 않나요? 시스템이 견고하게 좀 많이 일어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요거는 24개월까지 시험 진행은 다 완료했고요.
28개월 때만 끝났을 때 보고서에 코멘트 써가지고 네 알겠습니다. QA팀은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압진기 멸균기 매주 처음 월요일날 진공시험 하기로 절차가 되어 있거든요. 그게 좀 누락돼가지고 일태로가 있었습니다. 지금 뭐 두클래 그 쓴 적이 없어 가지고 영양평가는 상대적으로 가름이 되지만은 절차를 안지킵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죠? 저거는 조금... 봤는데 개선을 조금 해주는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지금 사용이 없는데 매주 진공시험만 진행을 하다가 누락이 되 버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비사용 기간에는 시험 텀을 늘려주던지 하는 부분이 조금 필요하실 것 같아요 근데 보이지 테스트라든지 진공 보는 거는 일정 주기별로 하지 않나요?
매주 하는 걸로도 너무 빈도수가 작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저게 얼마만에 한 번 쓰는데요? 저 오토클레브를? 오토클레브를 공장에 있을 때는 거의 매일 또는 그것보다 더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요. 현재는 지금 사용계획이 없어가지고 쭉 그냥 생산이 없기 때문에 투투해서 그래가지고 사용을 안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러다 보니까는 이렇게 그냥 진공 테스트만 하려고 가서 진공 테스트만 하다가 8일을 놓친 부분이 됐습니다.
그럼 저 진공시험의 목적이 뭔가요? 그냥 이상작동 여부 확인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상작동 여부를 만약에 이상하게 작동을 한다고 하면 생산을 못하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니까 하기 전에 가동, 만약에 비가동 기간에는 가동하기 얼마 전에 기기 점검하듯이 그렇게 모든 장비를 생산 장비를 점검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생산 있기 전에 가동을 한다든지 아니면 그렇게 또는 이제 비가동 기간에는
저희 지금 제조사체로 비가동 기간에는 청소 주기도 조금 이제 원래 월 2회에서 월 1회로 이렇게 늘려놓고 그렇게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면 저게 스투2죠. 스투2가 비가동이었잖아요. 셧다운 기간이었잖아요. 그럼 셧다운 기간이었으면 절차가 있을 텐데 근데도 저거를 매주 했었다고요? 네. 셧다운 때만 예외가 있었고요. 공식적으로 셧다운 한 게 아니고 생산이 없는 거고요.
이게 지금 일탈 트리거로 개선된 카파 중 하나 있어요 예전에 드럼을 넣다 보니까 드럼의 일부 에어포켓 있는 부분이 비하기가 안 죽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한 3개월 정도 지금 진공 테스트를 보는 걸로 이펙티브 리스가 있는데 그것도 약간 좀 걸려 있습니다. 그래서 유소평가로 넣은 부분이 약간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지금 그때 개선한 이후로 그게 언제였지 작년 말인가 올 처음인가 그랬는데 그 이후로 매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특이사항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장비 쪽으로 약간 진공시험에 있어가지고 진공시험이 실패했는지 하는 부분이 발견되진 않았기 때문에 비가동 기간은 조금 이렇게 명확하게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요번 같은 비가동 기간이 장기화 됐을 게 앞으로도 있을까요? 지금 보면은 있습니다 지금 올해 하반기에 보면 수트3가 지금 셧다운 이후에
내년 초까지는 가동이 예정되지 않고요 그럼 계속 셧다운 기간이 연장된 걸로 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셧다운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셧다운 기간은 6개월일 수 있는거에요. 1년일 수도 있는거고. 그럼 그 기간 동안에 하는거 대신에 셧다운이 끝났을 때 우리가 점검해야 될 것들을 다 하고. 그런 절차로 가져가지 비가동 기간과 셧다운 기간을 분리하는 것 자체가 쓸데없는 일을 더 많이 하는 거잖아요. 원래 생산이 들어가게 되면 생산하기 전에 모든 장비를 다 점검을 하고
저희가 PQ를 다치는데 PQ 하듯이 진행을 하거든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저것도 마찬가지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 이 수트2의 멸금 같은 경우에는 곧 PQ도 예능되어 있기 때문에 가동을 하긴 해야 됩니다 근데 지금 현재로서는 비교는 중요하긴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틀려야 할 때 말씀은 알겠고요 저런 일들이 다시 일어날 수도 있는 거고 저건 약간 특이성이 있는 건이긴 한데 유효성 평가하는 그런 것도 걸려 있고
근데 그게 이제 제 생각은 셧다운과 구분을 줘야 되고 유효성 평가를 별도로 셧다운 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에 따라서 유효성 평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만 이렇게 잠깐 가동한다 이런 식으로 가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그러면 어떻게든 그 프로토콜 상의 브린치가 되어버리는 거죠 빈탈이 아니라 그래서 좀 그런 식으로 나중에 수정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효율성 있게 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비가동 계획서 이런 것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단계가 없다 보니까. 예, 그러니까 장비도 저희가 비가동일 경우에 비가동을 붙여놓고 올리기도 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좀 해가지고 그 비가동 기간을 정해서 그때는 반영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네. 어... 지금 말씀 드리면 PDI SP는 가입했고요. 저기 보니까 오늘 여상모 과장이 좀 올려준 거 보니까 그 SOS에 대해서 수정된 거 나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거 있으면 그 자료 다운받아 가지고 공유 좀 하고 그것도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는 염화나트륨 D-MAN2 원료 그레이드 변경이 24년 동안 있었는데 지금 재고가 이전 그레이드가 좀 남아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QA 보고 결정이 되려고 하는 질의가 있더라고요 기 만니톨, 재고가 소량 남은 사람 50만 정도 남았는데 어디 거 쓰는데요?
그래서 사실 일단은 그 당시에 상향등급으로 바뀌는 걸로 저희가 시행일자만 박아주면 되는 건데 조절 제조랑 승리해서 조절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거꾸로 저희 쪽에 그걸 동행해달라고 해서, 동행해달라고 해서 의견을 들은게 아시죠? 약간 그런 느낌으로 저는 보고를 받아서 변경이다 보니까 기준을 제가 유효기간이 지났나요?
지나지는 않은데요 소량이다 보니까 50만원 그러면은 섞어서 써야 돼요? 이게 염화토론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단가가 쌓이기 때문에 아마 양은 좀 될 것 같은데요 지금 그러니까 기존 재고에 대한 유효간도 남아있고 양도 되기는 하지만 그레이드 상향으로 변경을 한 일정이 유효기한 만료나 재고 소진보다 더 앞서 있기 때문에 그레이드 상향이 되면은 저희 관점에서는 이런 걸 봤으면 하거든요. 털고 나서 그레이드 상향으로 변경을 하는게 어떤지 라고 아마 물어본 것 같습니다.
괜히 폐기면 올라가신다. 못 쓰게 되니까. 저도 사실 저희 담당자들한테는 저도 그렇게 똑같이 얘기했거든요. 지금 옛날 걸 못 쓰게 하는 것은 과거를 부정하는 거라 그러고 싶은 마음 없는데 소진 시점에 맞춰서 변경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뭐 저거 소진 하시고 쓰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신중양이 말씀하신 안정성 누락권에 넘어갔고
그 7CEO10이 이란 쪽으로 폭장됐다가 지금 RDA로 바꾸는 건은 저희가 이제 702510으로 출하를 못하거든요. 2510-1로 아이데릭건으로 출하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 일정이 맞게 할 거니까요. 크게 걱정 안 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LMO 관련된 눈이 아까 생기해서 좀 써주셨는데 직원이 뭐 하나 간단하게 적었으면 스윗 1, 2만 지금 LMO 관련된 시설로 등록되어 있다는 건 참조로 하고
그럼 ST3, LMO 아니에요? 지금 ST1, 2랑 바운더리가 조금 이렇게 젖어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을 갖다가 ST1, 2만 됩니다. 그럼 ST3는 생산 안 합니까? 저게 지금 LMO 관련해 가지고 생산 시설에는 생산하고 LMO하고 구분을 해 가지고
관리하는 통제하는 기관이 좀 달라 가지고요 그래 가지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가 LMO 인증하고 신고하는 데는 수2,1,2만 해 가지고 지금 우리가 생산하는 데 문제가 있냐 없냐 생산은 문제 없습니다 예 그쪽에 연구용 시설로 돼 있는 부분이 그래서 또 원트로 되겠죠 4 문제 없다는 거죠 예 생각입니다 뭐 전혀 공부
그리고 열교환기 2권 주기 색칠 투 니다 지난번에는 공정준비실이 없구요 색칠 투 도 여기 잠깐 오른쪽에 사진 하나 이 팀장님 넣어주신 부분 지금 그릇에 휴가였는데 이것 때문에 전화를 여러분 받았거든요 보시면은 저 열교환기 저 너트 부분에서 물이 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맨 처음에 보고받기로는 저게 지난번에 똑같거든요 WFI를 상수로 이제 열교환을 하는데 샌게 맨 처음에 보고받기로는 WFI인지 상수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예 상수라고 하더라구요 들어보니까 열교환기 버튼 누를 때 그때 좀 샌대요 그러니까 상수라인이 가동 됐을 때 샜고 그걸 끄면은 이제 WF만 돌 때는 또 안 된다고. 그래서 이제 추정치는 상수로 추정되는데 당시에 이제 다 크로스 가시고 그래가지고 맨 처음에는 시설이랑 해서 한번 까보자 얘기까지 했었는데 저걸 또 외부 전문가 없으면 깔기 어렵다고 해서 일단은 추정으로만 상수로 하고 있고 6월 17일 날 오시면 그때 한번 봐주시는 걸로 지금 시설을 좀 해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슈가 좀 하나 있었고요. 그 부분은 지난번이랑 묶어서 외부 통해가지고 좀 팔로팔 예정입니다. 마지막 폰 번호가 있긴 한데요. 원자재 SAP 관리번호 중복 발생은 예전에 위클리 할 때 아마 굉장히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필턴과 튜빙인과 부자재로 했다가 원자재를 했던 건 있잖아요. 원자재 같은 경우에는 SAP에서 관리번호가 자동으로 부여가 되는데 부자재를 했다가 원자재를 하다 보니까 매뉴얼 관리번호를 부여하는
그걸로 알고있습니다. 혹시 잘 들리는거 맞습니까? 근데 그때 좀 중복된 관리번호를 써가지고 그런 것이 한 4개가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영역필터랑 이렇게 있어가지고 보고일터를 하나 있었습니다. 저 관리번호는 저번주 주간보고 때 보고들었던 내용이구요. 관리번호 입고번호? 입고번호요. 아~ 배치나거? 아니 근데 원래 셉상에 자동으로 되어있는데 이번에 원래는 코드가 BOM에 등록되어 있지 않던 부자인데
이번에 BOM에 등록되면서 기존 거에서 넘겨야 되는데 매뉴얼로 넘겨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작업자가 치면서 중복이 된 4건이 있었거든요 일단 제지소에 투입된 거는 시험번호가 다르기 때문에 시험번호를 변기해서 구분대기 해놨고 그러면 어떻게 매뉴얼화 되는 거를 자동으로 락할 거냐 그런 거는 시스템에 저희가 이제 물어봐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좋게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안 생기잖아요 이건 미래성으로 전환 과정에서 하는 거잖아요
아무튼 일탈 접수해서 오늘 제가 보다가 막 올라왔는데 혹시 지금 저희 QE 담당자랑 맨 처음에 커뮤니케이션 했을 때 저희가 시험 의뢰번호는 좀 다르더라고요 근데 관리번호를 수정 안 하시고 처리한 것 같은데 수정해야 되지 않나요? 지금 일어날까요? 관리번호 수정하려면 시스템에 요청해서 다 소호급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이게 수정을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모든 게 데이터베이스가 꼬여 풀리고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쇼베지랑 영입시터랑 같은 관리 번호에요
네 관리 번호는 같은 건데 제가 그래서 회의 담당자들끼리 협의를 해서 시험번호가 다르니 시험번호를 거기다가 제시해 써놓고 사유를 쓰고 설명을 하자 이탈번호를 임프시켜서 라고 해서 조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그렇게 올라왔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빨리 마감 처리하고 새 거 발본을 해가지고 해야지 안 꼬이는 거 아닌가? 이미 소리 다 일어나가지고. 네. 발린 소리를 갖게 필요는 없다고. 지금 이 동으로 인스피스 하는 건 아니지? 새까류. 아, 그럼 꼬여버리는 거.
약간 꼬인 느낌으로 지금 이탈이 올라왔는데? 그러면 일단은 향후에 좀 재발번지 요즘은 보대. 저는 이제 셉상에서 비용이라는 것도 꼬일까봐 좀 우려돼서 왔었는데 그러진 않다는 거죠. 그럴 이유는 없어요. 그래요? 네. 네. 남순은 그렇게 처리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네. 일단 저희 일단 오늘 이제 협의 완료해 주신 대로
일단 관련 준비를 좀 빠르게 진행하려고 해요. 미스터 기간 올려드렸는데 부모토 결제해주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운송을 해야 되는데 운송은 내일 바로 하는 걸로 포장자재는 확인해보니 SCM 형식처에서도 프론티맵이 내년 6월 정도에서 1년간 새 배치는 국내용으로 판매할 거라고 계획이 됐기 때문에 포장자재도 국내용으로 발주를 했습니다. 관련 내용을 빠르게 준비해서 원래 일정대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17로 17로 되어 있어요. 지금 저희 담당자가 김지영 팀장이라고 생산팀장이랑 아까 작가를 통과했는데 사실 지금 프로토콜을 못 받았어요. 비교해 프로토콜도 이게 확정이 안 되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그쪽 생산팀장은 그일 생각하고 좋은 거 같은데 그래서 지금 저도 19일이 좀 일어나고 그러면 그렇게 되면 저희한테 인공지세요 왜냐면 미리 준비해놓고 일단은 보내놓으면 되니까 계획 제지서가 조금 전에 올라왔어요 그 한백에서 보내서
아 조금 전에? 5시 2분에 메일이 왔어요 이걸 또 봐야 돼요 뭐요? 죄송합니다 - 구문? 구문이요? - 구문 나면 붙여야 됩니다. - 공내우 구문이요? - 주소 안 바뀐 거죠? - 주소는 그대로. - 짧은 것 같은 생각이세요? - 네, 네, 주소는 그대로. - 일단 짧은 것 같이 확인은 없으세요. - 아니, 저도 하나로 들었어요. 이게 저기 지금 갑자기 홍장씨 오늘 서로 만나셔서
업데이트 있냐 했는데 그쪽 잘 모르는 것 같이 하면서 - 저는 사전 준비만 터뜨로도 해볼 텐데. - 언제 들어가는지 알게 되는 거예요. - 그거랑 별개를 해서. - 최대한 빨리. - 근데 9일이면은. 다음 배치가 우리가 22일날 생산이 또 있는데 앱 생산이 있는데 그러면 이게 또 1일이잖아. 22일 생산권 어떻게 하려고 그러지. 사람 때문에? 아 사이트가 다른데 사람? 아 괜찮나? pp2?
pp3 사람이 같으신거죠? 같은 사람인데 어쨌든 이거는 어차피 위스타 그 가능하게 해서 보내주실 거잖아요. 거기 날짜를 들어오는 거잖아요. 가능하게나요. 그거는 아 위스타 그래서 저였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겠습니다. 한번 얘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저희도 최대한 빨리 보는데 날짜는 언론이 돼야 될 것 같다는. 관련해서 계약서로 Q&A 품질력이랑 GMP 관리기 등을 다 검토 들어가야 되잖아요. 이거는 별도로 이제 빨리 진행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직 양사가 체결을 안 했는데 이게 들어가는 거리가 나오고. 그러면 좀 빨리 진행해서 관련 절차 좀 관리해 주시면은. BP2 최근에 승인된 거 있어가지고요. 대본 왔고는 거기에다가 이제 본점 1을. 물론 똑같이 쌓는 게 아니고요. BB3하고 카페스 단위도 좀 얼마. 맞춰서 쓰시지 않겠습니다. 이번 제가 예레모 연구실에서 등록되어 있는 시설에 대한 현황 조사표를 1년에 한 번씩 제출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장이랑 오늘 작성, 일부 입양 부분 확인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QA에 확인 요청합니다. 수고하셨고 내일 잠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