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6 디자인 스크럼 경력 방향과 역할 선택 고민
Shared on June 16, 2026
어제 잘 가셨네. 그저께구나. 일을 고생 많이 했었어요. 전혀 없는 게 없었네. 웃음이 없었네요. 웃음이 없었네요. 맞아요. 여기다 꽤 있는데 이거 집에 가는 날에 떨어진 거예요.
진짜 웃기봐. 두들기 고양. 약간 주잉거리는 게 유럽하잖아요.
치즈 말랑이는 벌써 터져가지고 헐 터졌다? 응? 터진다? 이렇게 마감 처리된 부분이 뜯기면서 이제 안에 거가 나오는 이 부분 다 다른데?
생각보다 진짜 수술이더라고요. 수치풀을 느껴. 아 이제 재택할까 하다가. 일단 왔어요. 일단은 왔고. 아프지는 않은데 불편하다. 그것도 아픈 것인데.
불편한 거? 너무 쓸데없는 TMI 같지만 수술대가 엎드려있다 손 발 다 결박당해요? 페이프로 묶여요 거기까지 근데 그게 한 10분 정도 짧게 하시거든요?
근데 어떻게 저를 묶어두셨는지 모르겠지만 하천도 너무 빡세게 해서 삭타구니랑 이 허벅지 건너 이 엉덩이 대퇴구이 아픈 느낌? 이러고 일어나니까 너무 아픈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점심에 병원을 가야 됩니다. 그래서 30분 12시쯤에 시간 좀 주려고.
- 드디어!
고민? 먼저 듣고 싶은데? 아~ 일단 일 먼저. 일을 해놓고 생각했어요. 단주에 진인님 가가주셔서 그 전까지 세일스 포크피스 길에도 최대한 주실 수 있는 걸 보시면 그대로 디자인하고 있어요. 길어야 되겠네요.
오늘 디자인을 약간 기획 확정하고 금요일까지 순차적으로 배현지면부터 디자인 들어가서 내 발을 넘길 것 같고 한꺼번에 들이지 못할 것 같고 조개서 들어가서 네 UI 프로토타입 스킬도 우정님이랑 개선 중인데 오늘의 점점 점검하는 점점 5점 중에 수정해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저도 그냥 빨리 뒤색임질 정리하고 있고요. 하는 김에 이제 여주 님이 피그마 파일 교통 정리해야 할 겸 기존에 이제 뭐 코스라든지 MRT라든지 쓰고 있던 개념이 이번에는 어떻게 바뀌고 그거에 따라서 화면이나 뾰고피스 구조는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저 오늘 그 시간을 좀 가져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여주님이랑도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바쁘셔서 피그마 과일.. 아 과일 피그마 파일 관련 논의는 목요일날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정리를 해놓고만
KBC 결제 빨리 같이 병룰로 하고 있어서 일단 다시 끌어내기 하고 있습니다. 시간차 점심을 쓰고요. 네. 이상.
아 이때 하시는구나. 저도 듣고 싶은데. 어떤 거요? 어 그.. 뭐 히스토리. KDT 개편 히스토리요? 오 같이 들으실래요? 원우는 추천 히스토리. 잠시만요. 근데 저 오후에 시간을 이렇게..
-할들 가망이 없어서. -그렇구나.
근데 진님이 이미 아시는 거를 설명드리는 거라서 뭔가 약간 진짜.. 아 제대로 정리된 버전을 졸업하고 싶어서 지금 그냥 아르마르는 거고 근데 팀에서 공유주셨을 때도 그때 제가 회사에 못 나와서 못 들은 상태로 그리고 스쿼드에서 해라 님이 오셨어요.
좋아요. 목요일에 짧게 설명해드릴게요. 스크럼 시키는. 왜 진로 고민이 생기고. 저의 노선에 대한 고민. 노선. 앞으로 커리어 여정인가. 여기서 곧 나뉠게요.
제품, AI 시스템, 알리아, 이렇게 될 상태. 나는 어떤 일을 잘 하는 걸까? 잘 모르겠다. 왜 모르겠다고 생각하셨어요? 호불호가 크게 없어. 호불호를 떠나서
뭘 할 때 제일 두드러졌냐고 했을 때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뭔가 남 MBTI 때려 맞추는 것처럼 가볍게 저를 보셨을 때 제가 어떤 걸 할 때도 순산이 있어 보이네요.
시스템이라면 예를 들어서 어떤, 그 각각의 예를 들어주세요. 어떤 일이었었는지. 그러니까 저희 교직 구성에 대한 갈피는 대략 알고 계시죠? 네. 시스템이라 하면 아무래도 스킬, AX플로우 개선하거나 거기서 스킬 만들거나
지금 디자인 시스템 만들고 있는 것들 이런 일이 그 시스템 업무 쪽에 해당할 것 같고 제품 개선이라 함은 사실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 KDC 결제나 국취 이런 거 봤던 거나 그 전에 모디 AI가 신사업하던 게 제품 쪽인 것 같아요
하지 않으면 뭔가 양쪽 다 흥미가 있지도 없지도 않은데 그냥 평이해요? 그런 것 같아요 그럼 쉬운 거 있어요? 조금 더? 아니면 집중이 잘 된다라든지 아니면 스트레스가 좀 덜 받는다
다른 스타일의 스트레스
근데 약간 비즈니스 할 때 좀 더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왜요? 그.. 창의적이어야 하는 데서 오는 부담? 음~ 왜 창의적이어야 해요? 뭔가.. 그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 해결해야 하는..
방식이 좀 많이 열려있다고 느껴지는 거고 그 시스템은 결국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안으로 계속 단순화시키고 수렴시키면서 그 체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좀 즐거울 때가 종종 있는데 음 사실 근본적으로는
나는 고객 문제를 해결할 때보다 동요 문제를 해결할 때 더 깊은가? 이런 생각도 들으니까 그러면 스킬 관련된 거가 단순히 인프라 같은 시스템보다는 인프라에 더 가까운 것 같고
말씀해주시는 거. 동료의 문제. 이게 조금 뭐가 다르냐면 시스템 구축을 해놓고 굴러만 가게 되는 환경이 돼버리면 사실 또 그때는 진입이 할 일이 없어지거나 흥미가 없어질 수도 있는데 동료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 계속 생길 거란 말이에요. 약간 그런 관점으로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두 가지가 있고 싶은데 처음에 UX/UR 시작하셨을 때 왜 시작했는지이랑 그리고 지금은 생각 안 날 수도 있는데 내가 앞으로 어떤 커리어 방향성을 가지고 싶은지가 비전적으로라도 있는지가 궁금해요. 예를 들면 저는 유명해지고 싶다.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
하고 싶은 말은 결론이거든요. 내가 나한테 대화를 많이 걸기. 내가 뭐 좋아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고 했잖아요. 결국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나도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을 가끔 많이 했거든요. 그러면 내가 막연하게 되고 싶은 미래인의 모습은 있는데 왜 이게 되고 싶을까를 계속 뭔가 탐도를 진짜 많이 해봤거든요. 간판이 필요한 건지
아니면 내가 영향력을 끼쳐서 관심을 받는 게 좋은 건지 아니면 내가 과거에 인정을 못 받았던 룩과 세서 인정받고 싶은 건지 인정받고 싶다는 게 진짜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이런 업무적인 자질에 대해서 나 영향을 높게 쳐준다 쪽에 인정이었는지 그런 인정과 간판을 같이 받는 게 나는 내 가치 실현을 하는 건데 그렇게 치면 사실 나는 이제 네카라 구당토를 가고 싶은 거였구나 이런 식으로 내 아예 근본적인 욕구에 대해서 일단은 탐구를 해보고
그렇게 하면 사실 아까 동료 문제랑 비즈니스 문제라고 했잖아요. 근데 내가 생각하는 이 이상향의 그림은 조금 더 비즈니스적으로 업무적으로 탁월한 사람, 외부적으로 탁월한 사람이고 싶구나. 그러면 동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비즈니스적인 창업가의 시선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지금은 조금 더 임팩트 있어 보이는 세상이니까 나는 이게 조금 더 힘들더라도 이쪽 방향으로 내 커리어를 계속 잡아 나가야지
라고 생각해서'쥭같아요' 약간 계속 이쪽으로 그리고 재미없지만 변태 같은 게 재미없는데 갖고 싶거나 하고 싶잖아요? 재미있게 만들어버려요. 예를 들어서 낫도를 싫어했는데 낫도가 음식 자체가 너무 좋은 거예요. 낫도 맛을 싫어하고 낫도를 되게 취향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뭔가 납돼먹는 사람들이 되게 귀여워 보이고 저도 그러니까 납돼라는 무슨 맛으로 보는 거지? 되게 느낌이 좋아 보여 근데 내가 실제로 먹으면 그 맛이 아니야? 그러면 내가 납돼를 좋아할 때까지 계속 납돼를 먹어버리는 거예요 근데 그 납돼를 먹을 때 시도로 계속 하나죠? 와사비도 넣어보고 간장도 넣어보고 내 입맛에 맞춰서 내가 이걸 즐길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내가 찾아서 가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지금 뭔가 미래에 하고 싶은 거나 진님이 그리고 싶은 모습은 그게 꼭 커리어 속인 게 아니어도 될 것 같거든요. 자아의 시련 있잖아요. 나 진짜 유명한 사람 되고 싶어. 이런 거도 상관없으니까. 그 목표 지점을 두고 나서 내가 지금 이게 더 힘들거나 그게 있으면 이제 결정이
날테니까 결국 그냥 좁게만 보면은 동료의 문제 해결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라고 조언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다가가고자 하는 목표의 사실은 맞지 않는 선택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먼 미래에 내가 무슨 사람이 되고 싶은가?
를 정해야 여기서 조금 아 힘들어도 그래도 내가 비즈니스 해야지 혹은 아 확실히 이쪽으로 내가 계속 가는 게 낫겠다 이렇게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있으시기 생각 많이 해보셨겠지 답이 안 나온다면 계속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1번은 유망해 보여서요? 시작한 이유 어쨌든 디자인을 계속 배워왔으니까 이걸로 간다 그런 합정이었는데 뭘 할까? 그래서 저는 이게 제일 유망해 보겠다 많이 볼 것 같았다 그래서 했고 2번은 사실 없는데 5년기, 10년기 이런 저한테는 전혀 없는데 일할 때 가장 기쁘고 되고 싶은 사람은 그냥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커요. 그거는 사실해요. 사실 비즈니스를 잘 되게 하고 싶은 이유도 이 사업이 잘 돼야 내 동료들한테 도움이 되고 내 동료들이 더 좋은 사무실에서 맛있는 밥 먹으면서 일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사실은 신사업 같은 거 할 때도 그렇게 동기부여를 끌어다가 써서 했었던
그런데 또 그렇다고 계속 인프라 쪽으로만 가면 결국 비즈니스에서 숫자가 주는 무게와 동기부여가 또 굉장히 무시할 수 없잖아요. 그게 또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데 인프라는 완전 다른 환경에서 다른 목표를 바라보고 일을 해야 되는 거니까 그걸 완전히 나의 업으로 삼는다고 했을 때 여기에 또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좀 되고
그런 느낌? 그리고 그것과 맞물려서 저도 원래 그 수현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재미없는 일에 재미 붙이는 걸 진짜 잘했던 사람이거든요. 그 힘으로 지금 5년까지 흔들림 없이 잘 왔는데 요즘은 뭔가 재미를 잘 못 붙이겠다. 그런 어떤 배경까지 겹치면서 근데 지금 뭔가 결정을 해야만 할 것 같은 상황에 와버리고
두 개 더 여쭤볼게요. 왜 인프라 쪽을 하는 게 내가 아까 생각했었던 비즈니스적인 목표를 하는 거랑 조금 결이 다르다고 생각하셨는지 먼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왜 최근에 흥미를 못 느끼고 있었는지에 대한 배경이나 영향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사실 이쪽에 일을 제가 그냥 일하다가 제대로 몸을 담아본 적이 없어서 저도 거기 여기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제품 개선이 어쨌든 업무의 주였어서 잘 모르겠는 것도 있고 그래서 잘 모르겠는
일로 완전히 쭉 간다. 그냥 동물 가져와. 이런 마음으로 간다고 했을 때 거기서 내가 흥미를 잘 느낄 수 있을지가 모르는 것 같아요. 제가 어떤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 약간 판단이 안 서다보니 음~ 첫 번째에 대한 답인 거죠. 네, 맞아요.
그러면 왜 동료를 도와주는 게 좋아요? 그냥 쓸모있는 사람을 되는 게 꿈이었어요. 그러면 조금 더 깊게 라포가 쌓인 동료한테 인정을 받는 게 더 좋은지. 새로운 사람이 계속 바뀌더라도 내가 이 동료에 대한 환경을 도축해주는 게 좋은지.
너무 궁금해요. 왜 여쭤봤냐면 오래 있으셨던 것만큼 내가 나를 인정해주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주위사람들이 많은 환경에서 점점 줄어들었을 거잖아요. 많이들 나가시고 들어오셨으니까 그런 환경적인 변화로 인해서 내가 이 사람과의 매진 관계로부터 뭔가 하나의 임팩트를 했을 때 받아쳐오는 그 가치가 줄어들어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 흥미가 떨어지니까? 그런 이유일까?
이런 생각도 들고 예전엔 저도 좀 그랬는데 근데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그런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지금 이렇게 그래서 그런데도 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괜찮은 것 같아요 모르는 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왜 이걸 계속 뭔가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불안감은 어디서 드는 거예요? 아 이거 봤을 때? 네 아
뭔가 확신이 없는 느낌? 왜요? 나중에 어쨌든 결국 대외적으로 더 많이 눈에 띄고 매출 성과를 만들어내고 또 임팩트를 끼치는 건 눈으로 그냥 직관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더 고드라져 보일 수밖에 없는데 그런 사람들이 더 평균적으로 유명해 보이거나 처음으로 더 좋게 받거나 이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그렇게 가는 게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지금 인프라에 집중을 하게 됐을 때 나중에 그런 쪽으로 욕심이 나네 라고 하면 지금 그만큼의 제 포트폴리오에 공백이 생기는 걸 수 있으니까
뭔가 상병적으로 그래서 미래에 대한 그게 어떻게 되고 싶다가 막연하다 보면 지금 선택하는 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한 확신자 오늘 하나 더 여쭤볼게요
프로덕터 디자이너로서의 역량 있잖아요. 문제 해결력을 더 기르고 싶다라던지 아니면 비즈니스나 어떤 성과에 걸렸던 프로젝트를 더 진행하고 싶다. 이런 일적인 욕심이 있으세요? 그거를 능력을 기르고 싶다 하는 욕심. - 커리어 욕심? - 네.
아 역량을 기르고 싶다. 네네네. 이것은 어떤 것 같아요? 음~ 그게 어느 정도 있으세요? 어떤 걸 여쭤보고 싶어서 그러냐면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은 역량이 100인데 나 아직 40까지 못 본 것 같아서 60을 채우고 싶다. 이런 관점으로 지금 내가 생각한 역량이 좀 더 필요하기 때문에 채우고 싶은 느낌이 있는지가 궁금한 거였어요.
- 미소. - 미소.
너무 많아 음 저도 되게 시니어 쪽에 경험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조합해봤을 때 이제 5년 차이잖아요 두 가지를 다 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가 생각나거든요 리더급으로 올라가는 거
리더급은 비즈니스 역량에 대한 이해도도 있고 그런 유저 문제도 해결을 같이 해야 되는데 어쨌든 동료를 위해서 우리 팀이 잘 되는 방향으로 계속 해줘야 되니까 결국 사람이랑 좀 더 붙어있어야 되거든요 지금 여주님 하시는 거에요
리더는 우리 팀의 성과를 다른 팀한테 전달도 잘 해줘야 되고 우리 팀 내에서의 인프라도 생각해줘야 되고 근데 비즈니스 문제도 다 해결을 해줘야 돼 사실 이걸 세 개를 다 할 수 있는 그 롤인데 자연스럽게 5년 차라면 그런 비슷한.. 저도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나는 뭐가 좋지?' 이런 생각을 했지 근데 영향적인 문제를 여쭤봤던 이유는
내가 아직 많이 주니어만큼 부족해서 영향이 필요해 라는 느낌이었으면 그냥 일시적인 권태 같은 것일 수도 있어서 그렇겠지만 이런 좀 큰 장기적인 문제로 인해서 오면은 사실 이제 좀 다른 단계로 오히려 나아갈 시즌이어서 이런 고민이 되는 게 더 당연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근데 그런 관점으로 한다면은 내가 아까 생각하던 가치, 왜냐하면 또 리더급으로 올라가면 조금 더 돈도 잘 오르겠고, 그리고 비즈니스 역량이나 좀 보는 시야가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똑같은 회사인데도.
그러면 내가 이 경험까지 여기서 싹고 점프를 아예 또 해버리면은 내가 아까 원했던 뭔가 리더나 이브라나 이런 것까지 다 왜냐면 리더의 파트장이라든지 아예 이런 팀장의 역할을 안 해보셨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까지 다 찍먹 해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내가 원했던 게 사실은 아까 이거였구나 라고 깨달으면 선택을 하라고 할 수 있겠는데 지금 그 관례에서 모호하게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아서 왜냐면 듣기로는 동료들을 위한 걸 좋아하시는데 또 완전 깊은 티가 안 나는 내면에는 저처럼 뭔가 돈도 하고 싶고 비즈니스적으로 해야 내가 이거 하고 싶고 사실 유명해지고 영영영 끼친 사람이 되고 싶어 하시는 것 같거든요
근데 결국 그게 나쁜 것은 아니고 그게 내가 원하는 욕구랑 나아가고 싶은 거랑 정리가 잘 안돼서 그런 거지만 어쨌든 그 두 가지를 다 경험해볼 수 있는 그런 리딩을 할 수 있는 환경을 한 번 더 경험해보시고 아 그래 난 둘 다 하고 싶었네? 그럼 이쪽으로 조금 더 내가
이 팀 혹은 매니징을 좀 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가서 비즈니스랑 동료 챙기는 거 두 개 다 해봐야겠다. 근데 그게 당장 팀장이 돼야 돼 라기보다는 지금 있는 환경에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좀 팀 사람들한테 조금 더 뭔가 셀프로 매니징 해보는 연습을 해볼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걸로 해볼 수도 있고 그런 걸 저는 추천드리고 싶고 아예 다른 환경에서 경험을 해보고 싶다 하면 사실 이제 다른 데로 가야 되는 거죠.
그런 고민을 좀 해보시는 것 같았지 더 경험을 해봐야 된다 그쵸 뭐가 맞는지 조금 다비어질까? 맞는 것 같아 어떤 게 맞는 것 같아 필요가 필요가
근데 저는 항상 제 경험이 진님께도 도움이 되는 경험일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창업의 경험만 있었거든요. 근데 대기업의 부품 경험을 너무 하고 싶은 거예요. 근데 난 자꾸 거길 못 가는 거야.
근데 내가 거길 가야 내가 뭘 잘하는지 알고 싶은데 계속 안 되는 거예요. 근데 그냥 뭐 어느 순간에 스파르타 오고 딱 포기가 됐는데 포기보다는 좀 생각의 관점이 바뀌게 된 게 어떤 회사든
다 동일한 것 같다 라는 생각이 예를 들면 첫 번째 회사도 망했고 두 번째 회사도 망했잖아요 제가 근데 첫 번째 회사에서의 제 관점은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았거든요 낙천적이었거든요 에이 진짜 망해도 갈 데 있겠지 내가 할 수 있는 거 하겠지 두 번째 회사 때는
이미 망한 경험에 너무 힘들었던 게 너무 많으니까 불안감이 너무 높아져가지고 막 이것저것 하고 오히려 여기서 배울 수 있었던 게 더 많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야를 다 차단해버리는 그런 게 강했어요 그리고 이제 커머스라는 걸 하기 싫었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 오고 내가 다시 커머스라고 있네
전환을 하고 있네. 근데 여기는 불안감은 없어지고 또 그래 내가 약간 인정한 거죠. 내가 이쪽 길로 이제 계속 운이 이쪽으로 트일 수밖에 없으면 분명히 일단 종교가 없지만 하느님이 나를 이쪽에 보낸 이유가 있겠다. 필요 없는 경험은 없다. 그래서 그럼 여기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똑같은 경험이나 똑같은 규모의 회사들을 세 군데나 다녔지만
시야가 다르더라고요. 내가 생각하는 관점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게. 그래서 내가 약간 권태 같은 게 있을 수도 있거든요. 오래가 아니셨으니까. 근데 여기서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걸 계속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뭘 배울 수 있을까? 그리고 아까 추천해드린 것처럼 좀 더 리딩하거나 미니싱하거나 그런 롤에서 여기선 또 다른 느낌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너무 지겨운가? 그러니까 이런 걸 좀 많이 봐주시는 거죠. 그러면 조금 내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좁혀 볼 수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그거를 다 한다는 건 결국엔 내가 이 환경에서 해볼 수 있는 것도 다 해봤을 거라면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해봤는가? 이게 면접을 많이 보신, 다른 회사 면접 많이 보신 적 아직 없으시죠?
보통 가면 이런 거 여쭤보시거든요. 이직 사유를 여쭤볼 때 당연히 성장하고 싶어요, 뭐 하고 싶어요, 제가 했던 팀을 이런 경험을 했었는데 저런 경험도 해보고 싶어요 라고 하는데 허를 찌르는 반박의 질문이 뭐냐면 그 조직에서 다른 거 해보시도 해보셨나요? 팀 옮겨달라는 시도 해보셨나요? 이런 거 해보시도 해보셨나요? 라고 하는 질문이 바로 다가와요.
네가 있던 그 환경에서 네가 스스로 너를 더 좋게 하려고 노력을 해봤는가? 안 하고 도망치신 분들 생각보다 많거든요. 그런 노력까지 나는 최선을 다 했는가에 대한 관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거를 해보시고 내 나름의 노력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내가 오히려 다 배운 것 같다고 아니면 내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나 이런 동료들의 기준으로 내 생각의 확장성이 여기까지였던 것 같아서 나 저런 곳에서 배우고 싶고 이렇게 하면 이해가 가죠. 근데 그게 아니라
'아니요'라고 하는 순간 '저 사람 그냥 도망치고 싶은 사람이네' 다 되니까 그렇게 되는 거죠 할 수 있는 시각을 좀 다르게 위해서 몇 달 다녀보시고 아니면 바로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조금 마음의 짐이 내려주셨나요? 최고!
다행이다. 꼬리 속다. 오잇. 고고고. 나는 여기였습니다. 네. 선생님은 잘하실 수 없을 것 같아요. 어머니는 현재. 네.
건물 드릴 것은 다였는데 마무리 할까요? 이렇게요 완벽한 마무리 타지 저 맨날 얼레벌레 다 버무렸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 이거 정말. - 왜 이러는 거야? - 오 다시 갈 수 있게. - 이럴다.
고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