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해부학 6주차
Shared on April 7, 2026
1차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주에 수업을 진행했던 안명근의 종류에서 이야기하다가 수업을 마쳤습니다. 저번주에 수업을 했던 안명근의 종류부터 빠르게 한번 다시 보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면근에서 보시면 첫 번째로 두 개의 표근이 있다고 얘기했는데 두 개의 표근에는 두 개로 나눠서 전두근, 후두근 이렇게 두 개로 나눠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전두근, 후두근이 있다. 그런데 이게 보시면 전두근하고 후두근 사이에 보시면 이렇게 넓은 힘출로 되어 있어서 전체가 근육이 아니라 아까 뒤에 있는 전두근, 후두근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눈 주위에 있는 근육으로 안, 눈, 군 이래서 눈둘레근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눈 표정 뿐만 아니라 눈꺼풀에 닿게 해준다. 그 다음에 추미근 이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추미근 같은 경우는 눈 주변에서 근육으로 눈살을 찌푸릴 때 사용하는 근육으로 추미근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세 번째로는 귀 주위의 근육으로는 이렇게 세 개가 있는데 일단은 구강하고 관련이 없기 때문에 귀의 근육이 이렇게 세 개가 있다 이 정도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네 번째로 코의 근육으로 교재 85페이지를 보시면 이 세 개를 나눠서 이야기를 했는데 코의 근육 같은 경우에는 비강을 확장하고 수축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첫 번째로 비근근 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보시면 여기 눈살근 이라고 써 있죠 그래서 이쪽에 보시면은 이제 미간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
그래서 얼굴을 찡그릴 때, 콧등에 주름을 만들 때 비근근을 이용한다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코의 근육 두 번째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코의 근육 두 번째는 비근이라고 있습니다. 비근은 횡부하고 입부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상악 견치 부분에서 치즈돌기에서 기시하고 정지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마지막에 표로 한 번 더 정리를 하면서 이야기하도록 하고요. 비근 같은 경우에는 콧구멍을 벌리고 작용할 때 그 다음에 횡부 같은 경우에는 콧구멍을 좁히고 입부는 콧구멍을 넓힐 때 사용하는 군인이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코의 근육 세번째는 비중격 하체근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여기 보면 앞니 쪽에 있는 중절치 부분에서 기시를 하고 여기 코 중격에서 정지를 하죠. 그래서 콧구멍을 크게 하고 코끝을 아래로 담기는 역할을 할 때 비중격 하체근이 이용한다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입 주위의 근육이 구간과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교재 86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중요한 얘기를 여기서 하고 있죠. 입 주위의 근육 같은 경우에는 입술과 볼을 움직이면서 입을 다물고 벌리는 기능을 하기도 하고 입 주위의 근육은 크게 4가지로 얘기를 하는데 여러가지 근육이 있지만 크게 4가지로 얘기합니다. 첫 번째는 구융군, 상순비거근, 상순거근, 소간골근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하나하나씩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주위 주변의 근육에서 먼저 이렇게 원형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구륜근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입주위를 완전히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 구륜근을 또 세개로 나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상순절치근, 비순근, 하순절치근이라고 얘기해서 이 구륜근을 또 세개로 나눠주는구나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재 90페이지에 보시면 안면근의 종류 중에서 입주의 근육 구륜근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구륜근은 종류가 3개가 있더라. 상순절치근, 비순근, 하순절치근에서 여기 보면 구륜근이 있는데 상순 부분, 하순 부분 이렇게 나눠서 3종류가 있다고 얘기하는데 이 근육이 어떤 작용을 하냐
휘파람을 불거나 초포를 끌 때 입술을 모으거나 음식이 바깥으로 나오는 것을 방지하거나 입모양, 발음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겠죠. 입술근육 중에서 상순과 하순절치근과 비순근이 같이 융합이 되어 있는 것을 구륜근이라고 얘기하고 휘파람 얘기가 나오고 촛불을 끌 때 모양, 구강에 있는 음식물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게 하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이 구륜근이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입주위에 있는 근육 중에서 두번째로 상순비거근 상순비거근 이라서 이런 모양이 되어있다 라고 저번시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뭐 콧구멍을 넓히고 슬픈 표정 할 때 상순비거근을 이용한다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입근육 중에서 세 번째로 상순거근이라고 되어 있어서 여기 보시면 이렇게 평평하게 펴져 있는 거에서 아나하연 있는 대로 기시해서 가는 거죠 이거를 상순거근이라고 명칭을 두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교재 90페이지에서 계속 나오고 있죠 소관골근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 소관골근에서 광대 있는 쪽이 이렇게 지나가는 거죠 그래서 상순에 있는 입술을 당길 때
그리고 경멸하는 표정을 지을 때 소관골곤을 이용한다 라고 알아두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대관골곤, 소관골곤, 대관골곤이 이렇게 있잖아요. 이것도 또한 상순에 당기는 것, 바깥으로 당기는 역할이 있는 근육으로 여기 보면 소관 밑에 대관이 이렇게 위치하고 있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구각거근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입꼬리 올림이에요. 입꼬리를 올릴 때 사용하는 근육이죠.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에는 상악의 견치에서 기시해서 구각의 피부조직을 올릴 때 사용하는 근육이구나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소근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소근 같은 경우에는 입꼬리에 담긴 근인데 여기 보면은 보조개 만드는 근육이다라는 걸로 알아두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소근 같은 경우에는 보조개 만드는 데 하나의 역할을 하는 근육이 소근이구나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구각 하체근이라고 되어 있어서 여기 밑에 내려가는 부분을 얘기해서 찌푸리는 표정을 지을 때 구각 하체근을 이용을 합니다. 입주의 마지막으로 되어 있는 여기 보면 하순 하체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순 하체근 같은 경우는 이 공 아래 부분에 하악적 부분에서 기시한다고 되어 있어서 하악에 있어서 하순의 피부조직을 내려서 앞니를 드러내는 그런 역할을 여기 밑으로 내려가면 앞니가 노출되겠죠. 그래서 하순 하체근은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요제 88페이지 보면 입주의 근육이라고 이렇게 표로 나와 있습니다. 입주의 근육이라고 나와 있는데 구륜근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구륜근에 여기에 3개가 있다라고 해서 이거는 꼭 외워두셔야 된다고 얘기했고요. 이 구륜근 같은 경우는 휘파람을 불거나 입술을 다물고 그 다음에 음식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게 한다. 이런 역할을 하고 있고요. 기시하고 정지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한번 살펴봐 주시면 될 것 같은데 이 기시랑 정지 여기 보면 기시는 여기 보시면 돌기 부분에서 정지는 근육층에서 정지한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상순비거근, 상순비거근, 소갈공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근육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서 많이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소근, 소근에 대해서 얘기할 때 보조계를 형성하고 그 다음에 상순비거근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거랑 이거랑 상순비거근 이래서 입술을 올리는 거, 그 다음에 콧구멍을 넓히는 거 이렇게 해서 한 번 더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이근하고 협근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근 같은 경우에는 턱을 올려서 하순이 튀어나오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하악의 절치 부분에 치조돌기 위해서 기시를 하고 그 다음에 턱의 피부 조직에 정지를 합니다. 그래서 이근이 있고 협근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치아 바깥으로 치아 쪽으로 음식이 쉽잖아요. 그러면 음식이
바이트 저자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음식이 치아 쪽으로 몰려야 되겠죠. 그거 역할하는 게 협근이에요. 그래서 이 협근 같은 역할을 하는 게 트럼프 볼 때에 볼이 빵빵하게 부는 거 있잖아요. 그게 협근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협근이 있어서 입주에 이런 근육이 역할을 하고 있구나라고 해서 표 3-2번에 있는 것을 살펴보시면 될 것 같아서 기시와 정지가 여기 쭉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앞에 PPT에서 별도로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거 기시와 정지를 한번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얼굴 표정에 관여하는 근육이라고 3-3번에 나와 있습니다.
찌푸릴 때 나오는 추미근, 국악하체근, 미소를 지을 때 사용하는 근육, 비숭구를 형성할 때 사용하는 근육 이렇게 정리되어 있는 걸로 여러분들이 약자라든지 이런 걸로 통해서 한 번 더 살펴보고 외워보시면 더욱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입주의 근육까지 해서 쭉 한번 살펴봤고요. 이제 2부 턱 끝에 있는 근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교재 92페이지 보시면은 이부 근육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부라고 되어 있는 것은 하악 절치부의 치조도육에서 기시를 하고 그 다음에 턱의 피부조직에서 정지를 하는 근육이에요. 여기 보면은 구륜근이 이렇게 있잖아요. 구륜근이 안쪽 부분에 있어서 턱을 올려서 입술이 튀어나오게끔 보여주기도 하고요. 구강 전정을 좁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이근 같은 경우에는 앞쪽 부분을 이야기한다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7번째로 볼의 근육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볼의 근육도 구간과 더불어서 중요합니다. 먼저 협근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협근 같은 경우에는 뺨을 보시면 가로로 안쪽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볼의 앞쪽 부위와 구강의 외측을 형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상악 대구치 치도 돌기에서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익도락 봉선에 기시한다. 뒷부분에서 한 번 더 이야기를 하고요. 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트럼펫을 불 때 아까 협근에서 아까 표에서 얘기했었잖아요. 트럼펫을 불 때 사용하는 모션을 쓸 때 하는 근육이에요. 그래서 볼을 확장해서 공기를 내보내는 작업을 하고 음식을 씹을 때 치아 쪽으로 음식을 밀어넣는 역할을 하는 게 협근. 이 뺨에 있는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기 때문에 여기 부분을 협근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협근이라고 얘기하면 트럼펫 이야기가 나오고 그 다음에 음식을 치아 쪽으로 밀어넣는 역할을 하는게 협근이구나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올해 근육에서 두 번째로 익돌하학 봉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그림에 보시면 익돌하학 봉선이 여기에 있는데 이 협측의 기시부로부터
협근과 상인, 여기 보시면은 위, 인두, 수축근이라는 거에 대해서 넓게 도포 되어있는 건 넓은 힘줄 같은 거라고 생각하신대요. 겉막이.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이렇게 싸고 있는 이거를 익두학 봉선이라고 해서 볼의 근육으로 하나의 구조물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제의 93페이지 보시면 안면근에 대해서 한번 쭉 정리가 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안면근에서 입술부의 근육에 대해서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입술에는 먼저 구륜근이 있는데 상순절치근, 하순절치근, 비순근 이렇게 3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요. 이 구륜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구륜근 같은 경우에는 휘파람을 불거나 입술을 모아서 다물게 해주는 것, 음식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게 해주는 것. 이것을 구륜근이라고 하는데 구륜근의 3가지 근육을 고유근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입술에는 이렇게 많은 근육에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혁근에서 볼에 있는 것처럼 구조물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고 입주위에 있는 음식을 치아 쪽을 밀고 하는 역할을 하는 걸로 혁근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 혁근의 작용에 대해서도 여러분이 알고 계셔야 돼요. 이거는 구각을 외축으로 당기고 트럼펫을 불 때처럼 볼을 확장해서 공기를 내보내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볼을 압박해서 씹는 음식물을 치아 쪽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하는 게 혁근이라고 해서 이 구륜근에 있는 고유근의 3개, 구륜근의 작용, 혁근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그래서 이 안면근에 있는 근육 중에서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매칭해서 외워주시면 되시고요. 이 소금 같은 경우는 아까 보조개를 만든다고 했죠. 그래서 보조개를 여필을 하는 거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근육에 대해서 이야기해서 표정을 슬프게 하는 거, 코코보가 이렇게 하는 거 여러 가지 이야기한 것처럼 어떤 근육이 움직여서 표정을 여러 개에서 나타내는지 한 번 더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표 3-2번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입주의 근육에서 표에 나와있는 기시와 정지를 통해서 어디에서 출발해서 어디에서 멈추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얼굴을 표정할 때 관여하는 근육에 대해서도 쭉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표정 관리할 때 어떤 근육이 움직이는지 입근육에서 구륜근하고 상승거근, 소근, 이근, 협근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러가지 보다도 여기가 쭉 흐름이나 이런 거를 근육을 한번 살펴봐 주시면 더욱더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교재 93페이지에 있는 머리 근육 중에서 안면 근육 말고 저작근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작근은 두개골에서 기실을 하고 하골에 정지해서 움직이는 근육이에요.
두개골에서 기시를 하고 하골에 정지해서 움직이는 근육 어디에 기시한다? 두개골에서 기시하고 하골에서 정지를 해요. 그래서 턱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을 저작근이라고 얘기합니다. 이 저작근은 음식을 씹을 수 있도록 하는 운동을 저작운동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4개의 쌍으로 저작근을 이야기 하는데요. 교근, 축두근, 내측잇돌근, 외측잇돌근 이렇게 해서 4쌍의 근육으로 저작근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저작근의 특징에 대해서 이렇게 4가지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 4가지를 살펴보시면
저작근 같은 경우에는 기시와 정지가 모두 어디에 있다? 고래에 있다. 안면근 같은 경우에는 조직에 있는 경우도 있었고 뼈에 있는 경우도 있었잖아요. 저작근은 기시와 정지가 모두 고래에 붙어있다. 또한 근육은 근막에 쌓여져 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저자 운동에 관여하는 수축력에 관한 근육이다. 심는 힘이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벌렸다 다물었다 하기 때문에 늘었다가 수축하는 수축력에 관한 근육으로 저자근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 이 저작근은 3차 신경의 세 번째 가지의 하악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저작근의 특징 4가지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이것도 이제 종종 시험 문제에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 기시와 정진은 모두 고래했고 근육은 근막에 쌓여져 있고 저작에 관여하기 때문에 이제 수축력이 굉장히 강한 근육이다. 그 다음에 3차 신경의 세 번째 가지인 하악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라고 해서 저작근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시와 정지는 모두 고래에 있다. 그래서 꼭 참고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작근의 종류에는 총 4개가 있다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교근, 축두근, 내측익돌근, 외측익돌근 이렇게 4개가 있는데 교근 같은 경우는 여기 보면 이 하악각에 있는 부분에서 올라가는 것을 저번에 수업할 때 계속 얘기했습니다. 교근이 있고요. 축두근은 여기 보면 이렇게 퍼져져 있는 것을 축두근이라고 얘기하고요.
내측과 외측의 위치가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밑에 봤을 때 더욱 잘 보이기 때문에 내측익돌근, 외측익돌근 이렇게 4개가 있다. 저작근의 종류 4가지를 꼭 살펴보시면서 교근, 축두근, 내측익돌근, 외측익돌근이 있구나 라고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95페이지 보면 저작근의 종류라고 해서 교근부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교근 같은 경우에는 저작근 중에서 가장 표층의 위치에, 바깥쪽에 표층에 위치를 하고요. 그 다음에 가장 강력한 저작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교구는 넓고 두꺼워요. 그래서 넓고 두꺼운 형태를 가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사각형태의 근육으로 얼굴 양쪽에 이하선 앞에 위치한다. 나중에 이 침샘 얘기할 때 한 번 더 얘기할 것 같은데요. 여기에 이하선 있는 이쪽의 앞쪽에 위치를 하고요. 그 다음에 첨부하고 심부하고 두 가지로 나눠서 얘기해요.
천부하고 신부 배웠죠? 천부는 얕은 것, 깊은 것은 신부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저작근은 기시와 정지가 모두 뼈에서 한다고 했어요. 이 기시 부분부터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기시에서 보시면은 이 천부, 여기 보면 천부는
얇은 부분은 2/3가 여기 보면 딱 나눠져서 2/3로 보이시죠 2/3 여기 있는 부분이 첨부 있는 부분에서 앞쪽에 기시해요 이 광골 아치라고 해서 이렇게 보이시죠
여기 광골아치 이렇게 보이시잖아요. 이 아치의 앞쪽에 위치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신부, 깊은 거는 여기 한당의 스텝처에 있어서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것처럼 보이시잖아요. 신부는 광골궁 뒤에 3분의 1에서 기시에요. 기시와 정지는 무조건 다 본에서, 골에서 한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정지 같은 경우에는 천부하고 신부를 나눠서 얘기합니다. 신부 같은 경우에는 안쪽으로 내려가고 있잖아요. 신부는 하악각 상방에서 하악지 부분에서 정지를 하고 천부 같은 경우는 하악각 외측면에 있는
교근조면 계속 얘기했었죠? 교근조면을 정지한다. 그래서 여기 보면 정지, 기시 한번 확인해 보시면 더 좋겠습니다. 그러면 교근은 어떤 작용을 하는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교근은 양쪽 근육 전체를 사용하면서 하골을 이렇게 들어서 올리는 것, 이렇게 들어서 올리는 역할을 할 수 있겠죠?
뿐만 아니라 이 하악골을 올리면서 이게 올라가면 어떻게 돼? 입술이 이렇게 다물어지겠죠? 그래서 폐구 운동할 때 사용을 합니다. 그 다음에 이 천부는 하악골을 전방으로 끌고 신부는 하악골을 후방으로 여기 보면 전방 후방 나눠서 천부와 신부 얘기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신부는 하악골의 후방을 이끌고
천부는 앞에 있는 전방을 이끈다 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신경은 교근신경에 분포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근에서 기시와 정지에 대해서 어디에 있는지 알아 두시면 되시고요. 얘가 입안을 올려서 폐구 운동을 할 때 사용을 하기도 하고 신경으로는 교근신경에 분포되어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근을 이야기하면 가장 먼저 이야기하는 것은
여기 넓고 두꺼운 사각형 형태의 근육이고 그 다음에 표층에 위치하고 있고 가장 강력한 저작근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침부, 심부, 첨부 이렇게 해서 깊은 거, 얕은 걸로 해서 구분돼서 3분의 1, 3분의 2 나눠서 이야기하는 근육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작근의 종류에서 첫 번째 교근에 대해서 쭉 얘기를 했고요. 두 번째, 측두부부터 2차시에서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금 같은 경우에는 넘어갔네
감사합니다.
이방해부학 2차 시의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1차 시의수업에서 안내해드린 저자근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다시 해드리면, 저자근은 두개골에서 기시해서 하악골에 정지한다. 턱을 움직이는 근육으로써 음식을 씹을 수 있도록 저자 운동을 한다. 라고 안내했습니다.
내쌍의 근육으로 교근, 축두근, 내측익돌근, 외측익돌근이 있다고 얘기를 했고요. 이 저자근의 특징에 대해서는 꼭 알고 계셔야 되는데 이 기시와 정지는 모두 골에 있다고 얘기를 했고요. 근육은 근막에 쌓여져 있고 저자 운동에 관여하는 수축력이 있는 강한 운동이다. 강한 근육이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3차 신경의 세 번째 가지인 하악신경의 지배를 받는 것이 저자근이다 라고 알아두시면 됩니다.
저작군에는 크게 이렇게 네 가지가 있는데 교군, 축두군, 내측익돌군, 외측익돌군이 있다고 해서 여기 교군의 위치, 축두군의 위치, 그 다음에 내측, 외측, 익돌군에 대해서 1차시에서 잠깐 살펴보았습니다. 앞서 1차시에서 말씀드린 저작군의 종류 중에서 첫 번째로 교군에 대해서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면 가장 표층에 위치하고 있고 가장 강력하다.
넓고 두꺼운 사각형의 모양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천부하고 신부로 나눠서 이야기하는데 기시 같은 경우도 천부하고 신부하고 나눠서 이야기합니다. 천부 같은 경우는 여기에 3분의 2라고 얘기하고 신부는 3분의 1에서 기시를 하고 정지 같은 경우에는 어디에 정지한다? 교근 조면에 정지한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작용으로는 양쪽 근육 전체가 작용을 하면 어떻게 돼요? 하골이 올라가겠죠. 그래서 이렇게 클로즈 되겠죠. 하골을 올려서 폐구 운동할 때 발생이 된다 라고 되어 있고 교근 신경에 분포한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저자근의 두 번째로 축두근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전체 부분을 축두근 이라고 얘기하는데 넓은 부채꼴의 모양을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이 광골근 삼방에서 양쪽 축두화를 채우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전축두근, 앞쪽이 보면 여기는 전축두근이라고 얘기하고 중축두근, 후축두근 이렇게 세 개로 나눠서 잘라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기시 같은 경우에는 축두근막, 하축두선, 축두와에서 기시한다 라고 되어 있고요. 정지 같은 경우 어디예요? 하골의 근돌기에서
하악기의 근돌기에서 여기서 정지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작용으로 하면은 이거는 이제 전체가 수축이 되면 여기 수축이 되면 하악골을 끌어올리게 되죠. 하악골을 끌어올리게 되고요. 그 다음에 이거는 이제 하악골을 후방으로 움직이게 하면서 측방운동도 가능하게 하고 이 중축두근, 여기 가운데 있는 중축두근 같은 경우는 회전운동을 할 수 있게 해주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는 얘는 전방운동이 있기에 눈에 하악골을 앞으로 끌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후축두근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밑에서 이렇게 땡기는 이렇게 해서 측방운동에 관여해서 이 전, 중, 후에 대해서 운동의 작용에 대해서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신경은 신부
두 신경이 분포한다 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저작근의 세번째로 내측익돌근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교재 96페이지에요. 내측익돌근이라면 하악지의 내면에 위치하는 저작근이에요. 어디있다? 하악근에서는 내면 있고 외면이 있다 라고 배웠었죠. 하악지의 내면에 위치하는 저작근을 내측익돌근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부로 구분이 되기도 하고 1000부로도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자 요쪽 부분에 보시면은 넥측 잇돌근 이라서 요쪽에 이렇게 보이죠? 여기서 얕은 거 깊은 거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기시 같은 경우에는 천부는 상악골의 상악결절 우리 상악결절 배웠었죠? 이 상악결절 부분과 구개골의 추체돌기 우리 추체돌기 배웠죠? 구개골에 있는 돌기 3개 여기서 기시를 하고요. 이 신부 같은 경우는 저평오래 익상돌기의 외측반 내측에서 익돌화에서 기시를 합니다.
정지는 어디에 하냐? 여기 보면은 후하방 외측으로 와서 하각 내면에 있는 익돌근 조면에서 정지한다. 어디에서 정지? 익돌근 조면에서 정지한다. 어디에 있는? 하각 내면에 있는 여기서 정지를 합니다. 작용으로 보시면은 이제 하각골을 올리고 그 다음에 폐골 운동할 때 발생합니다. 천부는 하각골을 전방으로 이끌게 되고 신부 같은 경우에는 측방 운동, 그라이딩에서 좌우로 움직이는 측방 운동에 관여한다 라고 봅니다. 신경은 내측익돌근 신경에 분포한다. 여기 보면 내측익돌근이라고 써있잖아요. 그래서 요거로 구분해서 보시면 될 것 같고 내측익돌근은 다 내면에 대해서 위치하는 얘기이기 때문에 하각지의 내면,
그래서 천부하고 신부하고 구분해서 알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작근의 네 번째로 외측 입돌근입니다. 보시면 교재 98페이지 부분 나와 있는데 외측 입돌근 같은 경우에는 두꺼운 삼각형 모양의 근육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근육 전체가 축두하와 내에 축두근 신부에 위치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외측 입돌근을 이야기할 때에는 이게 안쪽으로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되세요. 그래서 기시 같은 경우에는 여기 저평골의 대익에서 내 측면하고 축두한흥에서 기시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상두와 하두라고 나와 있어서 두 개로 나눠져 있거든요. 여기 보면 상두라고 나와 있죠. 여기 상두라고 나와 있고 여기 측두한흥에서 보시면 외측이 있도록 하두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얘는 이렇게 올라가고 얘는 이렇게 내려가고 방향이 두 개로 나눠져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기시할 때에는 지금 보시면은
이 접형골의 대일계의 내측면하고 여기에서 하두 부분은 외측, 접형은 외측의 돌판을 외측면에서 기시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외측일동원의 정지 부분에 보시면은 이 정지할 때 보시면은 하나로 뭉쳐서 악관절의 관절 낭에 부착이 돼요. 정지되는 게. 그래서 이 하두는 상두는 여기 보면 관절 낭에 부착이 되고 하두 같은 경우는 입돌근와 날개근 오목에 정지합니다. 이거는 개구 운동에 초기에 작용을 하기도 하고요. 하골을 앞으로 내미는 거, 전진하는 거 작용을 한다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쪽 근육만 작용을 하면은 하골을 좌우로 움직이는 측발 운동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여기 있는 신경은 외측 입돌근에는 외측 입돌근 신경이 분포하고 있더라. 라고 해서 4개의 저작군의 기시와 정지, 작용, 신경에 대해서 한번 쭉 살펴보았습니다.
요제 99페이지 보면은 이 팁 표가 있는데 저작근에 대해서 4가지가 나옵니다 자 우리 4가지 배웠죠 저작근 4개에는 교군이 있고 그 다음에 축도군이 있고 그 다음에 내측이뚝은 외측이뚝은 있다 자 신경부터 얘기하도록 할게요
교근에는 무슨 신경? 교근신경. 축두근에는 심축두신경. 외측잇돌근은 내측잇돌근. 외측은 외측잇돌근. 이렇게 신경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보면 닿는 곳에 대해서 있어요. 교근은 교근조면. 축두근은 근돌기. 그 다음에 내측잇돌근은 잇돌근조면에서 닿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잇돌근조면까지 해서 알아두시면 되시고 그 다음에 외측잇돌근 같은 경우에는 관절낭
상도하고 하부하고 나눠서 하는데 관절낭과 입돌근과 하부에 정지를 한다 라고 되어 있어서 여기 있는 정지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시면 더 좋겠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교분에서는 여기에 심부하고 천부로 나눠지는데 앞쪽은 천부 뒤쪽은 심부다 라는 것 정도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고요
운동에 보시면 교군 같은 경우는 입을 들어 올리는 거죠. 하악골을 전진하고 폐구하고 후퇴하는 운동을 하더라. 축두근 같은 경우에는 폐구 운동과 하악골의 전진회전, 후퇴 측박 운동까지 하고요. 내측인동은 전진측박, 폐구 운동을 한다고 알아두시면 되세요. 외측익두근 같은 경우에도 전진측박이긴 하지만 개구 운동에 초기에 관여하더라. 그래서 저작권에 대해서 표의 팁으로 싹 정리가 되어 있는데 이거를 표부 여러분들 한 번 더 확인하면서 이렇게 외워두시면 더욱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9페이지 밑에 다시 보기라고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 중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보란 얘기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면근하고 저작근의 특질, 구륜근의 고유근 3개 있다고 얘기했죠. 혁근의 작용, 저작근의 종류에 대해서 이렇게 알아두시면 되시는데 저작근에는 제가 총 4개가 있다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이거를 쭉 알아두시면 될 것 같고요. 저작근에서 여기 4개가 있는데 여기 기시, 정지, 자교 방금 이 팁에서 봤던 표를 보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방금 이야기한 것처럼 이 저작근과 표정근에 대해서 한 번 더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100페이지에 이제 목의 근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목의 근육에는 이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 건데 제일 먼저 광경근 이라고 써 있죠. 뭐라고 써 있어요? 넓은 목근이라고 써 있죠. 여기 보면 피부 밑에 있는 크고 얇은 안면 근육이라고 나와 있어요. 여기 보시면 이렇게 넓게 표시 이렇게 되어 있는 거 보이시죠? 여기 쭉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광경근이라고 해서 넓은 목근이라고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자 이거 보시면은 이제 기시 같은 경우에는 쇄골에 여기 보면 쇄골에 여기 보시면은 쇄골뼈 있는데 있잖아요. 여기 피부 조직에서 여기서 기시를 해요. 정질 같은 경우는 하골에 하연 여기 보면 하연 있는데 있죠. 밑에 부분에 구릉근에서 정질을 해요. 여기에 구릉근 이렇게 넣으면서 구릉근에서 정질을 하죠.
목을 들어서 피부를 들어 올려 뚜렷한 수직 수평 주름을 만들고 얼굴을 찌푸리거나 슬픈 표정을 만들 때 구강을 내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것도 표정에서 같이 역할을 하겠죠. 그래서 안면신경에 목까지 경지가 분포되어 있다고 되어 있어서 넓은 목근을 광경근이구나 라고 명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5번째로 흉쇄유돌근이라는 게 있어요 여기 보면 흉쇄유돌근이라고 나와 있죠 여기 보면 목에서 가장 큰 근육 여기서 보시면 이렇게 가장 큰 근육이 좌우로 한 쌍씩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시는 쇄골의 내측과 흉골의 윗부분에서 여기에서 기시를 해요 여기서 기시를 해서 어디에
외이도에 보시면 양측 외이도의 측도골의 유향돌기 이쪽 부분에서 정지를 합니다. 이거는 목과 머리의 같은 방향으로 구부러지고 그 다음에 양쪽 근육을 동시에 수축하면 목이 이렇게 구부러지겠죠. 그 다음에 연결부에서 펴져서 머리를 뒤로 젖히고 구부리고 이런 데 사용하는 근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불신경이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정도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목근육의 세 번째로 설골근이라고 해서 목불근육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설골근 같은 경우에는 이 설골에 부착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작과 연화작용 음식을 삼키는 거 저작작용을 돕고 그 다음에 각 근육은 설골에 대한 상대적인 위치에 따라서 설골상근하근 이렇게 두 개로 나누어요. 설골의 윗부분, 설골의 밑부분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눠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설골상근에는 전방하고 후방으로 나눠서 이야기를 해요. 전방에는 악이복근 전복이 있고 악설골근이 있고 이설골근이 있습니다. 후방에는 악이복근 후복과 경동설골근 두 개가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이 위치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앞쪽 부분에서 이야기한 게 뭐였어요? 악 이복 전복이라고 나와있죠. 저기 보면 여기, 잠시만요. 자, 여기에 보시면은 이 악 이복은 전복이라서 이쪽 앞쪽이죠. 앞쪽에 있고 악 썰 골근 이쪽 위치에 있고
이설골근이라고 나는데 여기 앞쪽에 여기 안쪽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보면은 후에 나와 있는 것은 악이복근 후복이라고 나와 있구요 경돌설골근에서 뒷쪽 부분에서 요거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골근 같은 경우에는 설골에 부착이 되어서 저작가 연화 작용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요기를 설곤에 상근, 설곤에 하근으로 나눠져서 상근에는 요렇게 4개가 있다고 얘기했잖아요 요 4개가 어디에요?
악이복근, 전복이라고 나와있고 여기 보면 전복, 악설설골근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경돌설골근이라고 나와있고 이설골근이라고 이렇게 위쪽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골상근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새 103페이지에 보면 악이복근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 아까 설골의 상근 위쪽에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악이복근이에요 악이복근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나눠지냐면 이 전복하고 후복하고 두 개의 복근으로 나눠져요 여기 보면 전복이 있고 그래서 후복이 있죠 그래서 두 개 이렇게 나눠진다고 생각하시면 되십니다 앞쪽에서 보시면 전복, 후복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이 전복의 기시 같은 경우에는 하악지 내면 아래 위치한 이복근화 라고 되어 있어요 이복근화에서 기시가 되어 있고 내면 있습니다
여기 후복은 요쪽 뒤쪽 부분이죠. 여기 같은 경우는 책도거래, 유양돌기 4측에 있는 유돌절은에서 기시를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시를 하는구나 라고 보시면 되시고요. 정지는 어디서 한대요? 정지는 설골체의 중간건, 설골체가 여기 있죠.
설골체가 보이십니까? 여기 설골체에서 설골체에서 설골체에서 중앙에서 정지하죠? 설골체에 중앙을 권해서 정지라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악용으로 보시면 전복 같은 게 있고 후복이 있다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전복 같은 경우에는
하악골을 후방으로 잡아당겨서 하는 역할을 하고 그 다음에 하악골을 고정되면 설골을 들어 올린다 이런 전복이 작용을 하고 후복 같은 경우는 설골과 혀를 위로 잡아당기고 하악골을 밑으로 잡아당기는 작용을 하는 것이 악이복근입니다. 이거를 가만히 찬찬히 생각하면 아 이런 작용을 하는구나 라고 알 수가 있어요.
이 신경을 보시면 전복 같은 경우에는 악썰골근 신경이 분포하고 흐복 같은 경우는 이복근지가 분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악썰골근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악썰골근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위치하고 있어요. 이것은 악 이복근의 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앞쪽에 있는 설골상근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보시면은 기시와 정지 라고 나와 있는데 기시는 하교 내면에 있는 악설골근선에서 기시를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정지 같은 경우에는 가장 뒤쪽에 있는 섬유들을 설골체에 부착을 하고 있습니다 작용으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살펴보시면은 얘는 이제 하골을 내리는 개구 운동을 하고요
구강처, 입바닥에 있는 바닥을 형성하고 혀를 올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신경은 하악신경가지인 악설골근신경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경동설골근이라고 있어요. 후방에 위치하는 설골상근이에요. 그래서 악, 이복근, 후복에 위치하고 있는데 축도골에서 경상돌기에서 기시를 하고 정지는 설골체, 몸통에서 정지를 합니다. 이렇게 기시와 정지를 봤으면 얘는 무슨 역할을 하냐면 음식을 삼킬 때 설골로 후방으로 잡아당겨요.
여러분 이렇게 음식을 삼켜본다고 하면 설골이 움직이죠. 얘를 삼킬 때 후방으로 당겨지는 걸 느끼는 게 경돌설골근 때문이다. 그래서 얘는 안면신경에 가진 경돌설골근지가 분포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설골상근의 네 번째로 이설골근을 보겠습니다. 얘는 기시가 하골의 네 면에서 기시하고 그 다음에 정지 같은 경우는 설골체의 몸통에서 정지를 한다.
전방에 이극에서 이극 배웠죠. 이극에서 부착이 됩니다. 그래서 기시와 정지를 배웠습니다. 작용을 보시면 설골을 고정해서 개구 운동, 하악골을 내리는 개구 운동 외에도 구강절을 입안의 바닥을 형성하고 있고 그 다음에 하악골에 고정되면 설골을 앞으로 올리고 당기는 역할을 합니다. 신경은 설아신경에 따라 내려온 첫 번째 경신경의 분포됨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제 105페이지에 보면 이제 설골상근의 종류 및 작용으로 나왔습니다. 설골상근이에요. 위에 부분. 여기에 설골상근에 총 4개가 있다고 해서 보시면 이 경동설골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삼켜서 설골 후방으로 내리고 얘는 설골을 앞으로 올리고 당기는 게 이설골근이라고 해서 구분해서 알아두시면 되고 이설골근 같은 경우에는 구강전을 형성하고 그 다음에 개구 운동을 한다 그래서 요 두 개를 먼저 살펴봤습니다
악설골근도 또한 구강절을 형성하지만 혀를 올리고 하악골을 내리는 개구운동을 합니다. 악이복근 같은 경우에는 설골을 들어 올리지만 설골을 고정되면 하악골의 후방을 잡아당기는 역할을 하면서 설골 상근의 종류, 작용에 대해서 한 번 더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을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재 105페이지 밑에 보면 설골 하근 여기 보면 이 설골이 어디 있다고 했어요 여기 설골의 밑에 부분을 이야기 한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설골 아래에 있는 4개의 근육이에요 그래서 흉골, 설골, 흉골, 갑상근, 갑상, 설골근
견갑설골근 이렇게 4개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설골을 고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설골하근이구나 라고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설골하근에서 첫 번째로 흉골설골근이라고 되어 있어요. 얇고 좁은 끝모양으로 된 근육으로서 이 근육을 이야기하죠. 얘 같은 경우는 설골을 아래로 잡아당겨요. 압으로 자를 담기고 기시는 어디에서 오는 거냐면 보시면 흉골에 흉골뼈, 쇄골에서 기시를 하고요. 여기 보면 이쪽에 이쪽에 여기서 기시를 하고 설골체에서 정지를 합니다. 신경은 경신경의 섬유가지인 경신경 고리가지가 분포된다. 그래서 여기에서 흉골설골근은 제일 중요한 게 '설보러 아래로 당기는 역할을 하더라'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요새 107쪽에 되어 있는 설골 학원의 두 번째 경갑설골근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경갑설골근 여기 그림에 있죠 이 여기 보면 기시가 상복하고 하복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하복 같은 경우에는 기시할 때에는 경갑골 여기 보시면 경갑골 이쪽에 밑에 부분에 있고 상복 같은 경우는 이 경갑설골근의 중간에 있는 요쪽에 여기 보시면 이 힘줄을 해서 기시를 합니다 정지 또한은 설골체에서 정지해요 상복 같은 경우는 여기서 정지를 하지면
하복 같은 경우는 여기 중간 견에서 건축질을 하고 있습니다. 후방으로 여기에 보시면 설골을 후방으로 잡았다는 역할을 하는 게 견갑설골근이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세 번째로 흉골갑상근이라고 되어 있어요. 갑상근이라고 여기 딱 보이시죠? 여기 보면 흉골설골근보다 여기 위에 흉골설골근 보이시죠? 이거보다는 짧고 넓은 근육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갑상연고를 아래로 끌어당기는 역할을 한다. 이 정도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네 번째로 갑상설골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갑상설골근이라는 게 뭐냐면 이 설골을 아래로 당기면 갑상연골이 올라간다 라고 되어 있는 것처럼 이 작용이 갑상설골근이 설골 아래로 당기면 갑상연골이 위로 올라가는 역할을 하는 근육이구나 이 정도만 알아두시면 되시고 기시와 정지에 보시면은 여기 보면 갑상연골 사선에서 기시하고
정지는 설골체, 설골체 여기 보면 이 설골체 요쪽에 설골체 부분에서 정지되는 것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설골하근, 아까 상관했었잖아요. 설골하근에 대해서 요약을 한번 해보면 설골하근이에요. 보면은 흉골설골근, 견갑설골근, 흉골갑상근, 갑상설골근이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설골을 아래로 당기고 후방으로 당긴다. 그래서 흉골하고 견갑설골근은 이런 역할을 한다고 되어 있고요. 얘는 갑상연골을 연관이 짓기 때문에 갑상이라는 말이 붙었겠죠. 흉골갑상근은 갑상연골을 아래로 잠긴다. 갑상설골근 같은 경우에는 설골을 당기고 설골이 움직이지 않으면 갑상연골이 올라간다. 라고 해서 이 설골하근에 대해서 쭉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목의 근육에는 설골상근이 있고 여기에서 보시면은 설골에서 이렇게 나눠서 설골상근이 있고 설골하근이 있다고 해서 나눠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걸 한번 정리해서 외워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2차시 수업을 여기까지 하고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