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구조와 기업의 의사결정
Shared on June 3, 2026
시장 부터가 있고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세계 대표적인 시장구조를 우리가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개는 우리가 기업 홀로라고 해야 하나요? 기업 혼자만의
말이 그렇기는 한데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시장구조 크게 3가지가 있는데 이 두 개의 시장구조에서는 기업이 자기의 이윤 극대화만 생각을 해요 물론 과점에서도 자기 기업의 이윤 극대화를 추구하기는 하는데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이냐면 과점에서는
- Okay.
어떤 의사결정을 내리는지가 나한테 영향을 줘요. 하지만 완전경쟁하고 독점에서는 첫째 완전경쟁은 기업이 무수히 많아요. 그리고 여기에서는 기업들이 그리고 소비자들이 시장가격에 영향을 못 미쳐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기업이 가격을 어떻게 설정하든 말든 상관이 없고 나만 생각하면 돼요. 독점은 다른 기업을 생각할 게 있어요 없어요? 없죠. 왜? 나 홀로 시장에
공급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과정 같은 경우에는 기업이 소수 존재해요. 소수 존재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만약에 저랑 친구 두 명이 시장을 다 지배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셋이서 어떻게 하자 하고 좋게 말하면 합의 조금 전문적으로 얘기하면 다 많아요.
그거를 결정을 그렇게 했을 때 그러면 생산량을 우리가 비슷한 어떤 능력을 갖고 있다 하면은 비슷하게 공급을 하면 돼요. 근데 만약에 리더가 있어요. 시장에 리더가 있으면 저 리더가 어떤 의사결정을 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그거에 맞춰서 나의 이윤 극대화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우리가 팔 수 있는 게
이만큼인데 근데 만약에 1등 기업이 이만큼을 생산하겠다 1등 기업이 자기의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는 자기는 이만큼을 생산하겠다고 해요 그러면 나는 1등 기업만큼 잘 나가지 못하는데 그러면 내가 내 이윤 극대화를 하겠다고 이거보다 넘게 만들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죠 결과적으로 얘가 1등 기업이 아니었다면 비슷한 수준이었다면
요거보다는 조금 더 만들었을 수도 있지만 1등 기업이 어떤 의사결정을 하는지를 내가 감안해서 나의 이윤극대화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과정 그래서 과정에서는 다른 기업의 의사결정을 고려하기 때문에 우리가 기업 간의 어떤 상호작용
지역 간에 상호작용이 들어간다고 해요 그러니까 분석을 할 때 모델에서 애초에 다른 사람의 이윤 극대화 문제를 내 거에다 넣어서 의사결정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사람이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는지가 나한테 영향을 주겠죠 그래서 이렇게 경제 주체 간 상호작용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의사결정 혹은 상호작용으로 인해서 나의 의사결정이 바뀌는 이러한 세팅 이거를 분석할 때 우리가 경제학에서 무엇을 쓰냐면 게임이론을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 게임이론이라는 거는 여러분이 아는 그 게임 같은 게임이에요. 게임을 하면은 어때요? 일단 나 홀로 게임을 할 수 있나? 어렵죠? 어디에 로그인해서 나랑 또 다른 플레이어가 있죠. 그리고 게임을 하려면 룰이 있겠죠. 그리고 내가 어떻게 뭐 깼을 때 뭔가를 퀘스트를 깼을 때 나한테
아이템이 주어진다든지 점수가 주어진다든지 아니면 뭔가를 딴다든지 그런 보상이 있지 그래서 이 게임이론이라는 경제학의 하나의 큰 분야에서도 똑같이 플레이어를 설정하고 그 다음에 보수를 설정하고 그리고 어떠한 패널들이 있는지를 설정하고 이런 설정들을 통해서 무엇을 분석한다? 얘를 분석한다 이러한 상호작용이 있을 때에
어떤 의사 결정을 할지. 그리고 우리가 담합을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이 과연 지켜질지 아니면 깨질지. 이게 한 번 하고 끝나는 약속인지 아니면 무한대로 계속돼서 하는 약속인지. 이런 거에 따라서도 그 기업이 약속을 지킬 유인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담합을 할 때에 보통 담합이 깨졌을 때에 아주 큰 페널티가 가게끔 약속을
약속을 하겠죠. 그쵸. 근데 담합을 하면 어떻게 돼요? 가격이 얼마 이상 밑으로 안 내려오죠. 그래서 공정거래위원회 같은 데에서 담합을 포착하면 이제 벌금 때리고 제재하고 그러는 거예요. 옛날에는 담합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렇게 뭐라고 해야 되나 캐치하는 사건들이 좀 많았어요. 근데 언젠가부터는 그런 케이스가 좀 많이 안 나오는 것 같아요.
옛날에 대표적인 게 통신사. 통신사들이 요금을 다 일률적으로 어느 정도로 맞춰서 가격이 안 떨어지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때요. 사실 기업이 제대로 의사결정을 하면 더 저렴한 가격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기업들이 그걸 안 한 거죠. 약속을 하고 우리 이 가격 밑으로는 내리지 말자.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그냥 예시로 하면
우리 만약에 학교에 카페가 두 개가 있어요. 그러면 이 두 카페가 어쨌든 우리 학교 학생들의 커피 수요를 거의 다 흡수를 하겠죠. 그러면 이 두 사장님이 만약에 자기 홀로의 이윤극 대화를 하면은 뭐 얼마에 팔 수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내가 조금 더 붙여서 하면은 이윤을 더 많이 남길 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 만약에 옆집 사장님이 혹은 저 옆 건물에 있는 사장님이 더 저렴하게 받으면 학생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저렴한 데로 가겠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이렇게 가격 전쟁을 하기보다는 약속을 하고 얼마를 받자 하고 얘기가 된다는 그러한 것이 일어나는 게 과정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를 이제 담아비라고 한다. 예시는 제가 그냥 지은 거니까 우리 학교 카페랑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이 막 자주 접하는 게 학교 카페다 보니까 예시를 그렇게 들었고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아마 여기까지 진도를 나갈 것 같아요.
안전 경쟁하고 독점. 과정을 하려면 게임이론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게임이론을 조금 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은 게임이론하고 실제 과정 관련 내용은 아마 학기 끝나기 전에는 거의 하기가 좀 어려운. 그래서 보통 이제 여기까지 진도가 나가게 되고 이번 학기에도 역시 여기까지는 조금 못 나가고 여기에서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시장 구조 세 가지 있다는 거 얘기를 하면서 과정은 우리가 구체적으로 안 배울 거기 때문에 어떠한 내용을 다루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게임이론이라는 하나의 또 큰 경작 분야를 다루게 된다는 것까지. 그 정도 인트로 얘기를 하도록 하고 이제 완전 경쟁 지난 시간에 보던 거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Thank you.
우리가 시장구조에서 이야기를 출발을 했는데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거 저 시장구조를 나누는 기준 혹은 결정하는 기준을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겠죠 왜? 그 기준을 알아야지 무엇을 알 수 있다? 무엇을 알 수 있다? 기준을 알아야지 완전 경쟁 시장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죠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 수가 있어요. 즉 시장 구조를 결정하는 요인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완전 경쟁이냐 독점이냐 과점이냐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내가 어떤 세팅이 있어요. 이 세팅을 보고 얘가 어떤 시장 구조에 해당하는지를 알려면 뭐를 알아야 돼요? 시장 구조를 결정하는 요인을 알아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시장 구조, 결정 요인 크게 세 가지 뭐였죠?
어허 이건 제가 주관식으로 세 가지 쓰라고 하면 쓸 수 있겠어요? 세 가지 수요자와 공급자의 수 그리고 상품의 동질성 그리고 자유로운 시장 진입과 퇴출 요거는 우리가 시장구조 배우면 요정도는 기억을 해야 돼요 물어볼 수 있는 방법은 물어볼지 안 물어볼지는 모르겠지만 물어볼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시장구조 결정 요인 세 가지 중
두 가지는 수요자와 공급자의 수 그리고 상품의 동질성 여부다. 마지막 세 번째 요인은 무엇인가? 뭐 이런 식으로도 물어볼 수 있고요. 그러면은 이제 남은 거를 하나 써야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세 가지를 다 쓰라고 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객관식으로 내면 다음 중 시장 구조를 결정하는 요인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이렇게도 물어볼 수가 있겠죠. 그쵸? 문제는 아직 안 했어요. 근데 수업을 하다 보면 문제를 낼 만한 것들이 떠오르러요
그럴 때마다 조금씩 나올 수도 있다. 지난 시간에 이유 극대와 관련해서 얘기를 했었고 한계 비용 곡선하고 공급량 결정하는 것까지 얘기를 했었고 그렇죠. 완전 경쟁 시장에서의 기업의 공급 곡선으로서 우리가 한계 비용 곡선을 이야기한다. 이게 사실은 좀 중요했던 것 중에 하나죠. 그렇죠.
- Yeah.
아 네. 완전 경쟁 시장에서 기업의 공급 곡선은 우리가 한계비용 곡선으로 이해를 할 수가 있다라는 거. 왜?
양성 경쟁 시장에서는 P=AR=MI죠? 그런데 기업이 기본적으로 자기 이유 극대화를 하는 조건은 뭐였죠? 어허 이러면 안 되는 거에요 이거는 항상 기억을 해요 조건이 뭐였죠? 수입장에서 비용을 받았을 때
그거를 만족시켜주는 조건 그거를 이윤을 그때와 하게끔 만들어주는 조건 자 경제학에서 의사결정은 기본적으로 어떻게 발생하냐 하면 한계적으로 의사결정을 해요 한계적으로 의사결정을 해요 한계적으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거에 의미가 무엇이냐 하면 한계는 뭐에요? 한계적으로 한다는 게 뭐에요?
한계적으로 한다는 게요 극대 한계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극대하고 극소를 찾는 거죠 근데 한계 한계의 의미가 뭐라고 했어요? 경제학에서 한단위 그러니까 경제학에서는 한계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고요 이게 한단위에요
기업의 입장에서는 의사결정할 때 무엇을 결정한다고 했어요 의사결정을 할 때 맥스, 이윤을 하는데 이걸 하기 위해서 무엇을 찾는 거라고 했어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내가 가격을 찾는? 아니죠 뭘 찾는 거예요 생산량, Q, Q를 찾는 거예요 그러면 기업의 입장에서의 한계적으로 생각한다는 건 무슨 말이에요
제가 기업이에요. 그래서 나의 이응극대화를 만들어주는 생산량을 찾고 싶어요. 그러면 기업 입장에서 내가 5개를 생산할 거지, 6개를 생산할 거지, 7개를 생산할 건지를 결정을 해야 돼요. 그럼 6개 생산할 때 뭐랑 뭐를 비교할 거고 6개에서 하나 더 늘렸을 때, 6개에서 7개로 갈 때 무엇을 고민할 것 같아요? 6개에서 7개로 갈 때
경제학은 항상 무엇을 따지나? 플러스 마이너스 경제학은 항상 플러스 마이너스를 따지는데 내가 6개에서 7개로 생산량을 늘릴 때 플러스일까? 마이너스일까를 따져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나 더 생산을 하면 그거 하나 더 만드는데 500원이 들어요. 근데 내가 팔아서 남길 수 있는 게 100원밖에 안 돼요. 그걸 만들어 팔아요 안 팔아요? 안 팔아요. 왜?
만들어서 파는 게 더 돈이 나가니까 마이너스가 더 크다는 거예요. 이거는 어려운 의사결정이 아니에요. 그럼 하나를 한 단위를 늘렸을 때의 플러스 하나를 더 늘릴 때의 마이너스 그거를 비교한다고 생각을 하면 되겠죠. 그게 뭐예요? MR하고 MC 그래서 MR콜 MC가 되는 그 생산량을 찾는 거예요.
왜? 내가 한 단위 더 만들 때 한 개 수입이 더 커요. 한 개 비용보다. 그럼 당연히 만드는 게 나의 이윤을 올려주겠죠. 그래서 처음에 예를 들어서 한 개, 두 개, 세 개, 네 개,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까지 해볼게요. 그러면 하나 만들었을 때 MR하고 MC를 비교해서 나한테 총 남는 거예요.
하나를 만들었을 때 남는 게 예를 들어서 500원이라고 해요 두 번째 거는 400원 300원 200원 100원 0 -100 이렇다라고 해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입장에서 보면 내가 안 만들 때보다는 하나 만드는 게 낫고 그렇죠 하나 만들면 뭐라도 남아요? 500원이라도 하나를 만들면 남는다는 거
근데 보면은 누적으로 해서 보면은 여기서는 500원, 여기서는 900원, 여기서는 1200원 여기서는 1400원, 여기서는 1500원 여기서도 1500원이죠 여기서 어떻게 돼요? 1400원이 다시 떨어졌어요 우리가 그 표에서도 같이 확인을 했어요 표를 채우는 데 그러면은 여기에서 MR=
MC가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경제학에서 지금은 우리가 표를 간단하게 하나씩 떨어뜨리면서 숫자를 계산해서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게 가능하다? 어렵다? 어렵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MR이퀄 MC가 되는 그 지점을 찾기 위해서 뭐를 쓰는 거다? 미분을 쓰는 거에요. 그것 때문에 미분을 쓰는 거에요. 경제학에서. 그 한 단위의 개념. 한 단위 바뀔 때에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미분이 그래프의 기울기를 찾는 거거든요. 그 기울기가 어떻게 0이 될 때가 최대 최소겠죠. 무슨 말이냐면 그래프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가 최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가 최소잖아요. 혹은 나중에 그래프가 이렇게 됐을 때 이렇게 닿으면 여기가 뭔가 의미가 있는 거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기울기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되는 순간 기울기가 어떻게 된다?
0이 되네. 이렇게 되다가 기울기가 이렇게 되는 순간 기울기가 어떻게 된다? 0이 돼요. 그러니까 미분은 이 기울기 함수를 찾는 건데 얘가 0이 되는 순간이 내가 찾는 무언가의 극대 극소점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경제학에서 미분을 필연적으로 사용을 하는 거예요. 미분의 개념이 판단이 어떻게 바뀔 때, 기울기가 어떻게 바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툴로써 사용을 하기 때문에
전공에 가면은 한 번은 미분이 나와요. 어쩔 수 없이 나와요. 근데 우리는 7년 인분 수업이니까 개념적으로 이렇게 공부를 하는 겁니다. 어쨌든 이거, 엘마리콜 엘리스 기업들이 의사결정을 하는데 이게 중요한 게 뭐다? 에이 말코
MC를 만들어주는 무엇을 찾는다? MR=MC를 만들어주는 생산량을 찾는다 그래서 이거를 찾는 거예요 생산량 그러면 완전경쟁시장 같은 경우에는 P가 AR=MR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여기에서 보다시피 한계 비용 곡선이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가격이 가격이
T1이면 얘가 곧 못 받아요 MR이 되겠죠 그럼 기업은 얼만큼 생산해요? 기업은 얼만큼 생산해요? MR이 포렌즈요
가격이 P2면 이게 MR이랑 같고 그럼 기업은 얼만큼 생산해요? L머리콜 MC면 여기 그래서 얼만큼? Q2면 그러면 만약에 가격이 여기에요 얼마큼 생산해요? 뺄말이 콜 MC
자, 잘 보면 어때요? 가격이 어디냐에 따라서 공급량이 뭐로 결정돼요? 공급량이 어떻게 결정돼요? 지금 보니까 공통적으로 피가 어디에 되든지 어디서 만들든지 MR 이콜 MC 인델 지점으로 공급량이 결정돼요 근데 MR 이콜 MC가 결정되는 그 점들을 다 모아놓으면 그게 뭐랑 동일해야지
무슨 말이냐 하면 키가 막 이렇게 있어요. 그럼 여기죠 다. 그렇죠. 얘네를 촘촘하게 하면 결국에 뭐예요? MC예요. MC예요 결국에. 그러니까 완전 경쟁 시장에서 뭐예요? 공급 복선. 기업의 공급 복선은 꼭 한계비용 복선이랑 동일하다. 다만 오늘 배울 내용에
조업 중단이라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기업이 가격이 얼마 밑으로 내려가면은 잠시 생산을 중단한다 그게 감당이 되어서 그리고 더 조건이 안 좋아지면 아예 떠나버려 시장에서 나갔버려 그래서 그 지점 밑으로는 공급 곡선이 당연히 아니겠죠 왜냐하면 가격이 이 밑으로 떨어지는 기업이 감당이 안 되는 부분에서는 아예 생산 안 하는
그러니까 결국에 어떤 조건 위쪽에 있는 MC 곡선이 완전 경쟁 시장에서의 기업의 공급 곡선에 해당하는 것. 그게 지난 시간에 한 내용 중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조업 중단 그리고 퇴출을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업 중단은 여기서 여러분이 기억해야 되는 핵심적인 것.
중단하고 퇴출은 달라요. 이 두 개의 차이를 구분을 해야 되고 이 두 개가 발생하는 조건도 달라요. 그래서 그 두 개를 잘 구분해서 기억을 하자. 조업 중단, 시장 상황이 악화되어서 일시적으로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 단기의 의사결정입니다. 그래서 단기에 생산을 안 하는 Q=0인 상태
이때 중요한 점은 여러분이 코로나 때를 생각해보면 가게가 그냥 영업을 못한 시즌이 있었어요. 그랬다가 이게 풀리면서 어떻게 됐어요? 영업을 다시 시작했죠. 근데 가게들이 코로나 때문에 영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힘들었던 이유가 뭐예요?
당연히 이제 손님이 없으니까 거리가 없는 것도 힘들지만 더 힘들게 했던 게 뭐예요? 고정비용. 임대료. 그래서 그때 착한 임대자 하면서 월세 같은 거를 깎아준 사람들한테 또 사회적으로 칭찬도 해줘 그랬었죠. 그러니까 조업 중단 같은 경우에는 고정비용이 여전히 발생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에 퇴출은 단기의 의사결정인 조업 중단과 달리 장기적인 의사결정이고 발생하는 비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폐업을 하는 순간 더 이상의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조업 중단은 내가 잠시 문만 닫고 있는 거지 영혼만 안 할 뿐이지
가게는 그대로 있다. 그래서 단기 조업 중단의 조건을 한번 살펴보면 기업은 단기에 조업을 중단해야 될까 아니면 중단하지 말아야 될까 라는 의사결정을 다음과 같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업 중단의 비용은 무슨 말이냐면 내가 영업을 안 해요. 영업을 안 하면 뭐가 들어와요? 뭐가 안 들어와요? 수익이 안 생기죠. 그러니까 그게 곧
조업 중단을 하는 비용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기업의 입장에서 단기에 조업 중단을 결정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할 때에 우리가 항상 플러스 마이너스를 따진다고 했죠. 그래서 조업 중단을 한다면 수입이 안 들어오니까 그게 나의 비용이고 조업 중단을 했을 때의 이득은 뭐예요? 적어도 가병 비용은 안 나간다. 식당 같은 경우에 영업을 안 하면
수입을 못 벌지만 하지만 대신 뭐는 아낄 수가 있어요? 재료비, 인건비 등등 가변 비용은 내가 좀 아낄 수가 있어요. 하지만 뭐는 여전히 나간다? 임대료 같은 거는 여전히 나간다. 그래서 단기조업 중단의 조건은 총수입이 가변 비용보다 작을 때 감사합니다.
그래서 얘를 이제 Q로 나눠서 보면은 바로 밑에 있는 가격이 평균 가변 비용보다 낮을 때가 됩니다 두 개가 같은 조건이에요
그러니까 TR하고 BC를 우리가 비교를 해서 조업 중단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얘를 그냥 Q로 나눠주면 그러면 뭐랑 같다? 얘는 ABC고 그렇죠? 그리고 얘는 그러니까 바로 밑에 있는 거랑 똑같은 얘기죠. 그래서 하나만 알면 Q로 나눠가지고 하던지
아니면 Q를 곱해서 생각하는 것. 둘 중에 하나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짝대기가 두 개 있지만 즉 단기 조업 중단 조건이라고 하면서 밑에 두 가지 방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지만 결국에는 똑같은 걸 얘기하는 것.
그래서 방금 제가 이 완전경쟁시장에서의 기업의 공급곡선 얘기할 때 기업이 가격이 너무 떨어지면 어느 순간부터는 기업이 생산을 못할 수도 있다고 했죠. 그래서 맨 마지막에 나와있는 동그라미를 보면 경쟁시장에 있는 기업의 단기 공급곡선은 한계비용 곡선 중에서 평균 가변비용 곡선 즉 ABC보다 위쪽에 있는 부분을 의지합니다.
의미한다라는 것 공부를 하다보면 중요한 포인트들이 있어요 방금 얘기한 이문성 중요해요? 안중요해요? 중요한 것 같아요? 안중요한 것 같아요? 이렇게 물어보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얘기이긴 하지만 중요하죠 중요한 걸 보면 저는 자동으로 머리에서 떠올라요 이거를 물어보고 싶다. 언제?
시험에서 아는지 모르는지 왜? 중요하니까 중요한데 이거를 과연 기억을 할까? 여기 궁금하겠죠? 그럼 이거를 물어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겠어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참거짓 그렇죠? 참거짓 혹은 객관식으로 여러 문장을 준 다음에 그중에서 참인 것을 골라라 하고 이거 하나 껴놓든지 이거를 살짝 비튼 다음에 거짓인지 참인지 어쨌든 판단을 하게끔 하는 문제를 내면
충분히 제가 확인을 할 수가 있죠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래서 그런 식으로 공부를 하다 보면은 중요한 내용들이 눈에 보여요 근데 그게 눈에 보이려면 최소 3회독은 해야 돼요 3순환은 돌려야지 내용이 내게 되면서 중요한 거 안 중요한 게 좀 보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 위주로 공부를 하자 근데 이제 포인트를 잘 못 잡아서 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학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죠. 그래도 수업 때 중요한 거는 계속 얘기하는 거 알죠? 그렇죠? 반복적으로 얘기하는 거 알죠? 그래서 경쟁기업의 단기 공급 곡선을 그림으로 이렇게 다시 보면 만약 P가 ABC보다 높다면 기업은 P equal MC인 지점에서 생산량 Q를 결정한다. 만약에 P가 ABC보다 작아지면
이거는 어떤 조건에 해당된다고 했죠? 조업 중단에 해당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생산량이 어떻게 된다? 0이 된다. 그래서 보면은 이 선 밑으로 이 선 밑으로는 얘가 끊기고 빨간색이 끊기고 어디로 가야 했어요? 이 밑으로는 생산량 자체가 0이 된다. 그래서 맨 마지막에 기업의 단기 공급 곡선.
기업의 그 MC곡선 중에서 ABC 윗부분에 해당한다. 매몰 비용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몰 비용은요. 한 번 발생하고 난 뒤에 회수할 수 없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고정 비용은 매몰 비용에 해당하고 매몰 비용은 기업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말아야 합니다. 무슨 뜻이냐면 여러분이 어떤 의사결정을 해요. 예를 들어서 내가 조업을 중단할 건지 말 건지 혹은 나중에 폐업을 할 건지 말 건지 의사결정을 하는데
내가 이거 가게 차리는데 얼마가 들었는데요. 즉 이미 내가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을 따지는 그런 상황을 보통은 그렇게 따지죠. 그런데 경제학에서는 이렇게 이미 지나간 도구, 이미 들어가서 회수할 수 없는 이러한 매몰 비용은 의사결정을 할 때 뭐라고 되어 있어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왜냐하면 우리는 한계적으로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미 지나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매몰비용은 기업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라는 거. 그래서 기업의 장기 의사결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은 장기의 시장에 진입 혹은 퇴출을 할까 말까. 이거를 이제 결정을 하는 건데 퇴출 비용은 즉, 내가
아예 가게 문 접고 떠나겠다. 문을 잠시 닫는 게 아니라 그냥 아예 다 없애버리겠다. 그냥 폐정을 하겠다 하면은 당연히 수입이 이제 더 이상 안 들어오겠죠. 그러니까 수입 손실을 우리가 시장 퇴출 비용으로 보게 됩니다. 반면에 시장 퇴출 했을 때 이득은 비용 보전이 되겠죠.
다만 장기에는 우리가 매몰 비용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고정 비용이 0인 것으로 우리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기에는 일부 비용이 우리가 고정으로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한편으로 장기에는 우리가 고정 비용도 또 어떻게 보면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다고 했죠. 그래서 장기에는 어떻게 보면 다른 의미에서 봤을 때는 고정 비용이 없다고도 우리가 생각을 할 수가 있다.
기업의 장기 의사 결정을 보면 P가 ATC보다 크면 기업은 MC 곡선 상에서 Q만큼을 생산을 하게 되고요. 만약에 P가 ATC보다 적으면 기업은 장기의 시장에서 나가게 된다. 밑에를 제가 얘기를 안 했는데 바로 그림으로 넘어가는데 같은 내용이에요. TR하고 TC를 우리가 비교를 하게 되는데 이 앞에서 봤던 것처럼 Q로 나누면 그 괄호 안에 있는 조건으로도 우리가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기업의 장기 공급 곡선은 한계 비용 곡선 중에서 평균 총 비용 곡선보다 위쪽에 있는 부분이에요.
단기에는 어땠어요? 단기에는 ABC 윗부분 MC곡선 중에서의 ABC 윗부분이 공급곡선이었다면 장기에는 어디? ATC보다 위에 있는 부분이 공급곡선이 되게 된다는 거 이것도 제가 참고짓으로 낼 수가 있죠. 뭐만 바꿔서 물어보면 돼요? ATC냐 ABC냐? 이게 참이냐 거짓이냐 물어볼 수 있고 객관식 사지선다로 하면은 참인 문장 3개 넣고 거짓이니까
거짓 문장 하나 넣어서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혹은 바꿔서 다음 중 옳은 것은 찾아라 라고 문제를 낼 수가 있겠죠 그림상으로 보면은 이제 여기 여기에서 에이티즈하고 만나는 이 점 위쪽만 공급 곡선이 된다 맨 마지막에 파란색으로 된 글씨를 보면은 기업의 장기 공급 곡선은 한계비용 곡선 중 평균 총비용 곡선 위쪽에 있는 부분이고 가격이 평균 총비용 아래로 내려가면 기업은 시장에서 나가버리는 것이 더 유리하다
이윤을 한번 찾아보는 것을 연습을 조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이윤을 한번 찾아보고요. 뒤에 답이 있네. 찾아보고 그 다음에 연습문제 뒤에도 있거든요. 19쪽에 있는 연습문제랑 21쪽에 있는 연습문제 두 개 하고 한꺼번에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의사결정 몇 개 만들어지는 거가 MR-DeforMHC에서 7개가
はい。
기업의 장기 의사결정이 P하고 ATC를 비교를 하는 거다 라고 했었고 만약에 가격이 ATC보다 낮으면
ATC보다 높으면 이윤이 지금 발생을 하고 피가 ATC보다 낮으면 어떻게 돼요? 손실이 발생을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기업 입장에서는 이윤이 안 나는데 나는 이윤 극대화를 하러 들어왔는데 이윤이 안 나. 마이너스예요. 그럼 있을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가고 이윤이 발생하면 그 이윤을 내가 먹을 수 있으니까 어떻게? 그때는 들어올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앞에서 퇴출하고 진입 조건을 가격하고 ATC를 비교해서 의사결정을 내린다고 같이 봤습니다.
이거는 가격이 3일 때 3이랑 뭐를 비교하면 돼요? ATC 5를 비교를 하면 되겠죠. 그래서 보아하니 지금 P하고 ATC만 비교하면 뭐가 더 낮아요? P가 더 낮죠. 그러니까 지금 기업은 뭐를 보고 있는 거다? 손실을 보고 있는 거다. 앞에서의 그림 보면 어때요? ATC보다 P가 낮을 때는 지금 뭐가 발생한다? 손실이 발생한다.
이만큼이 손실로 잡히게 됩니다. 보면 우리가 수입은 P 곱하기 Q죠. 그러니까 P, MR = MC인데 요기만큼 생산을 하겠죠. 그런데 이렇게 서른 개를 생산한다고 하면 지금 TR이 얼만큼? 요만큼. 그런데 손실은 지금 얼만큼? 큰 내보만큼. 아니, 비용은. 그러니까 이윤으로 봤을 때 얘기만큼이 뭐가 난다? 손실이 난다.
책에서는 자꾸 이런 식으로 뭔가 규칙이랍시고 뭔가 써뒀는데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우리가 계속 계속 지금 봤던 내용을 그냥 정리를 해놓은 거다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요약된 내용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우리가 일단 기업이 이제
의사결정을 어떻게 하는지, 어떤 의사결정, 이유극대화라는 의사결정을 어떻게 하는지를 살펴볼 때 기본적으로 무엇을 찾는다? MI equal MC를 찾는다. 이 1번에다가 옆에 MI equal MC라고 써놓으세요. 학생들이 헷갈려하는 게 보통 기본적으로 우리가 기업의 이유극대화 의사결정은 MRE, MC, and B.
완전경쟁에서는 어떤 특징이 있다고 했어요? P equal AR equal MR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 두 개를 합쳐서 그냥 P equal MC라고 많이 써요. 그래서 학생들이 헷갈려하는 것 중에 하나가 완전경쟁 시장에서의 이윤극대화는 얘라고 됩니다. 근데 얘는 기본적으로
얘에서 출발. 그러니까 MR이퀄 MC인데 완전 경제 시장에서는 단지 P가 MR하고 같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쓴다는 것일 뿐이에요. 그래서 항상 어느 시장 구조에 있던지 간에 기업의 이윤 극대화, 의사결정 조건은 뭐다? MR이퀄 MC다. 이거는 항상 기억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P이퀄 MC라고 되어 있는 게 사실은 MR이퀄 MC 에서
이거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나온 거 같아요 그러면 1번 문장 옆에 지금 mre=mc를 써놨죠 여기에서 한 번 더 내가 잘 기억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겠어요? 피에 바가 동그라미 치고 어떻게? 그렇죠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지금 p=mre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mre=mc를 p=mc로까지 쓸 수가 있다는 거 2번 만약에 p=mc 보다 작으면 기업은 즉시 조업을 중단할 것이고 만약 p=mc와 ATC 사이에 있다면 단기적으로 조업을 지속하되 장기적으로는 폐업을 할 거다
그리고 4번 마지막으로 만약에 P가 ATC보다 크면 사업을 지속하면서 이윤을 낼 거다. 이 정도로 정리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조업 중단 조건, 퇴출 진입 조건 이 정도는 여러분이 기억을 해야 된다는 것. 경쟁 시장의 공급 곡선 앞에서 우리가 단기 얘기를 했었죠. 기업의 수가 고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시장 공급.
살펴봤을 때 각 기업의 공급곡선은 한계비용곡선이고 시장공급곡선은 각 기업의 공급곡선을 수평으로 합한거다. 자 우리가 처음에 시장에 대해서 배울 때 시장수요와 시장공급에 대해서 배웠어요. 그때 시장수요는 소비자들 개별 수요곡선을 어떻게 수평합을 해서 시장수요곡선을 도출한다고 했고
공급곡선은 공급자들의 공급곡선을 어떻게 수평합해서 구한다라고 했어요. 지금 여기에서 그 내용이 다시 나오는 거예요. 다만 단기에 대해서 우리가 먼저 얘기를 하는 건데 단기에는 기업의 수가 고정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짧은 시간만 보니까 기업수가 그 순간에는 고정되어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업의 수가 고정되어 있는 단기의 케이스에는
각 기업의 공급 곡선을 우리가 수평합으로 더해서 시장 공급 곡선을 도출할 수 있는데 단지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각 기업의 단기 공급 곡선이 뭐와 일치한다고 했어요? 한계 비용 곡선하고 일치하기 때문에 우리가 각 기업의 한계 비용 곡선을 수평합을 더해서 시장의 공급 곡선을 구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장기에는 기업의 진입하고 퇴출이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이게 모든 시장이 그러냐? 아니에요. 완전 경쟁 시장의 특징상 기업의 진입과 퇴출이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P가 ATC보다 커서 기업들이 이윤을 내고 있다면 어떻겠어요? 밖에서 볼 때. 이 시장에 이윤이 막 발생하고 있습니다
두쪽구 생각해봐요. 열풍이 불어서 돈을 엄청 벌어요. 그러니까 어때요? 너도 나도 두쪽구 만들어 팔겠다고 뛰어들었죠. 그쵸? 두쪽구가 너무 많아졌어요. 너무 많아지니까 이제 어때요? 유행이 좀 지나기도 했고 안 팔려. 그럼 그때부터 접는 사람들이 나오겠죠. 이게 진입장벽이 없고 여러분도 두쪽구 만들겠다고 하면 그냥 재료 사다가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만큼 진입장벽이 좀 낮죠.
없다고 볼 수도 있고 반면에 자동차나 반도체 같은 거는 여러분이 만들고 싶다고 해서 만들 수 있어요? 못 만들어요. 지금 반도체 시장에 엄청나게 마진이 많이 남는다고 해서 여러분이 갑자기 반도체 시장이 뛰어들 수 있다 없다? 없다라는 거. 그래서 여기 보면은 만약에 다시 한번 보면 가격이 ATC 보다 높아서 기업들이 이윤을 내고 있다면 아직 시장에 뛰어들지 않은 밖에 있는 기업들이
그 이윤을 보고 자기도 그 이윤을 나눠 갖고 싶기 때문에 어떻게 한다? 잠재 경쟁 기업들이 시장에 진입을 하게 된다는 거죠. 반면에 P가 ATC보다 작아서 기업들이 손실을 보고 있다면 그 손실을 감당하지 못하는 혹은 생산 능력이 아주 좋아요. 그래서 다른 기업보다 훨씬 싼 가격에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버티죠.
가격이 떨어졌을 때 버틸 수 있는 버퍼가 훨씬 크다는 거예요. 근데 이미 내가 생산 비용이 너무 높은 상태면 어때요? 가격이 떨어졌을 때 버틸 수 있는 폭이 낮죠. 금세 손실로 돌아스겠죠. 그렇죠? 그래서 P가 ATC보다 작아지면 기업들이 손실을 보게 되고 일부 기업들은 시장에서 나가게 된다. 그래서 두 번째 동그라미 장기 시장 공급 곡선은
진입과 퇴출 과정이 이윤이 0이 될 때까지 진행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장기에는 기업들이 이윤이 나면 들어오고 손실이 나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나갔다 해요. 그러니까 플러스일 땐 들어오고 마이너스일 때는 나가고. 그럼 도대체 우리가 장기 균형이라고 하는 거는 변화 없이 굉장히 안정적인 상태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기업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를 멈추는 게 언제일까.
멈추는 게 이윤이 0이 될 때. 그래서 진입과 퇴출 과정은 이윤이 0이 될 때까지 진행이 된다는 겁니다. 장기. 그래서 P.고.A.T.C. 가격이 평균 총비용과 일치할 때 딱 정지된다. 무엇이? 기업들의 시장 진입과 퇴출이 딱 멈춰요. 언제? 이윤이 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공급 곡선은 완전 탄력적이 되고요. 가격 피해서 수평인 직선이 되게 됩니다. 재밌죠. 우리가 앞에 진도에서 배웠던 탄력성. 우리가 주로 수요에 대한 것들을 다루기는 했지만 공급에 대한 것도 다뤘었죠. 그런데 여기에서 공급 곡선이 완전 탄력적이라는 얘기가 다시 나옵니다. 그래서 보면
우리가 하나의 기업 기준으로 봤을 때는 각각의 개별 기업들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그 상황에서는 왼쪽처럼 우리가 앞에서 봤던 그러한 분석을 하게 돼요. 곡선이 이렇게 생겼어요. 하지만 장기에서 시장 전체를 봤을 때 시장 전체를 봤을 때의 시장의 장기 공급 곡선은 수평선이 된다.
구분을 해야 돼요. 왼쪽에 있는 파란 그래프는 개별 기업의 의사결정 바탕이 되는 그림이고 오른쪽에 있는 빨간색 그림은 시장 전체의 장기 공급 곡선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왼쪽은 개별, 오른쪽은 시장 전체 이렇게 구분을 해서 봐야지 안 할까요.
그래서 장기 공급 곡선은 장기 시장 공급 곡선은 P.C.L. 미니멈 ATC에서 수평이 되게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결국에는 장기의 기업들이 어디에서 생산을 할 거나 결국에는 여기에서 생산을 할 거죠. 그런데 얘가 결국에는 최소가 되는 점이고 그렇기 때문에 장기에는 이렇게
이 지점에서 수평으로 형성이 될 것이라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경쟁 시장에서의 장기 이윤이 0이라는 얘기는 제가 이미 앞에서도 꽤 여러 번 얘기했어요. 왜? 이 순간 나왔을 때 헷갈리지 말아요. 무엇을 헷갈리지 말라고? 아니 이윤이 0인데 도대체 왜 조업 활동을 하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얘기하는 이유는 무슨 이유이다? 경제학적 이유이다. 경제학적 이유이에요. 즉 경제학적 이유는 우리가 무엇을 같이 고려한다? 기회비용 즉 암묵적 비용을 고려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경제학적으로 봤을 때의 경제학적 이유는 0이지만 지금 장부에 찍히는 것은 뭐다? 플러스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경쟁시장 기업들의 이윤이 장기적으로 0이라면 도대체 얘네가 왜 남아있을까? 들어오는 이윤이 없는데 왜 남아있을까? 총 비용은 기업의 모든 기회비용을 포함한 개념으로 경제학에서는 생각하기 때문에 이 순간 얘기하는 기업의 이윤이 0이라는 것은 경제학적 이윤, 경제적 이윤이 0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회계 장부상 이유는 0보다 큰 플러스로 찍히는 상황일 거다라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요 변화의 단기와 장기 효과를 살펴보면 장기 균형 상태에서 가격은 평균 총비용의 최소가이고 이윤은 0이고요. 방금 봤던 그림을 정리한 거죠. 만약에 수요가 증가하면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상승하고 생산량이 증가하고 단기 이윤이 발생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장기적으로 가격이 다시 하락한다. 그런데 기업의 수가 증가했기 때문에 생산량은 증가하는 상태가 될 거고요. 가격이 이 상황에서 더 떨어질 것 같게 그때는 손실 나는 기업들이 나가버리면서 기업의 수가 다시 줄어드는 조정이 일어나겠죠.
시장의 장기 개념 혹은 장기 균형이라는 것은 우리가 길게 봤을 때 결과적으로 어디에서 멈추냐 혹은 어디에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냐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경제학에서 얘기하는 균형은 어느 누구도 변화를 할 동기가 없다라는 그 상황을 이야기를 하는 것. 그래서 경제학에서는 그렇게 균형을 찾아요. 어떤 게 안정적인 상태인가? 어떤 게 결국에 우리가 안착하게 되는 지점인가?
그런 것들을 찾는 것을 많이 합니다 요거 한번 같이 보도록 하죠
A에서 각 가격별로 이윤 극대와 생산량이 얼마냐 하면 P1에서는 몇 개? 5개. 그리고 P2에서는 10개. P3에서는 15개. P4에서는 20개. P5에서는 25개가 이윤 극대와 생산량이 되겠죠. MRE=MC가 만나는 지점에서 우리가 찾으면 되니까
생산량은 그렇게 하면 되고 기업이 이윤을 보고 있는가 아니면 손해를 보고 있는가. 그리고 단기에 그런 조업 중단을 할까 말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살펴볼 수가 있는데 일단 우리가 이윤을 보고 있는지 손해를 보고 있는지는 뭐를 기준으로 한다고 했죠? ATC를 기준으로 한다고 했죠. 그러니까 P4보다 낮은 경우에는 지금 손실로 우리가 생각을 하면 되고 그럼 조업 중단은?
뭐가 기준이었죠? A, B, C가 기준이었죠. 그래서 조업 중단은 가격이 P2 밑으로 떨어지면 조업 중단을 하겠구나.
여기에서 이제 만약에 장기 균형이 어디에서 형성될까? 혹은 가격 어디에서 결정될까? 공급 곡선이 어디에서 결정될까? 라고 하면은 뭐를 찾으면 된다? ATC 최소점 요 그림 그래서 어디? P4
장기 균형은 하면 P4에서 이루어집니다. P4에서 이루어지고 생산량은 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 20개가 나온다고 얘기를 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요 변화의 단기와 장기 효과를 보면 시장 전체로 봤을 때 시장은 수요하고 공급이 만나는 그 지점 그 상태에서 무엇이 이루어집나? 균형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단기에는
단기에는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계속 봤던 여기에서 나오지만 장기로 가면은 공급복선이 어떻게 된다? 이렇게 된다. 단기에는 시장을 우리가 수요금 급복선을 살펴보면 이렇게 되지만 장기에는 이 그림이 되게 된다.
그리고 이제 오른쪽 그림에서는 시장 전체로 보면 시장 공급하고 시장 수요를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지만 개별 기업 기준으로 보면 우리는 여전히 오른쪽에 있는 것과 같은 그림을 생각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수요 증가로 만약에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그러면 어때요? 수요 곡선이 이동을 하게 되고 가격이 변하기 때문에 P2가 기업의 입장에서도 올라가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 시장하고 기업을 왔다 갔다 하면서 두 그림을 옆으로 놓고 봤을 때 같이 유연하게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래서 만약에 지금 이윤이 발생을 해요. 그럼 어때요? 공급자들이 들어오겠죠. 그래서 공급자들이 이렇게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럼 다시 가격이 어디로 떨어질나? P1으로 떨어진다고 했을 때 얘는 다시 이 상태의 장기 균형으로 들어가게 되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어떻게 공급자들은 여전히 늘어난 상태로 될 거다. 그리고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또 이윤이 마이너스가 되면 또 사람들이 나가고 그러면 또 바뀌었다가 또 다시 장기 균형으로 돌아오고 이런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할 거다.
단기 공급 곡선이 우상향 할 수 있는 두 가지 이유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이거는 생산 과정에 필요한 요소의 수량이 한정되어 있다면 생산량이 늘면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하고 기업들의 비용 조건이 서로 다른 경우 발생할 수 있다. 장기 공급 곡선하고 단기 공급 곡선을 우리가 비교해서 다시 보면 장기 공급 곡선이 단기 공급 곡선보다 더 탄력적이다. 왜? 수평으로 누워있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론적으로는 장기에는 기업들의 공급복선이 수평이기는 하지만 우상향할 수 있는 몇 가지 이유도 존재할 수 있다. 이 정도로 보시고 넘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제 완전 경쟁 시장 내용은 우리가 마쳤고요. 제가 보니까 다음 슬라이드를 안 올려놨어요. 제가 쉬는 시간 동안에 올려놓을 테니까 필요한 학생들은 가서 뽑아서 오면 되고 그냥...
전자로 볼 학생들은 전자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잠깐 쉬었다가 우리 독점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격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독점이라고 하는지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독점은 왜 발생하는가? 그리고 독점 기업의 경우 MR이 P보다 작은 이유가 무엇일까? 즉 MR보다 P를 훨씬 더 높다는 거죠. 그리고 기업은 어떻게 P와 Q를 선택하는가? 그리고 독점은 사회의 웰비, 즉 사회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정부는 독점에 대해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그리고 가격 차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구조의 결정면수 얘기했을 때 첫 번째 수요자하고 공급자의 수가 어떠냐를 살펴보는데 독점 같은 경우에는 공급자 수가 몇 개다? 하나다. 그리고 상품의 동질성 여부 유일무이하니까 상품도 자기 혼자 것밖에 없죠. 그래서 똑같은 상품을 공급하는 또 다른 공급자는 없다. 그리고 자유로운 시장 진입과 퇴출은 과연 어떨까? 어렵겠죠, 독점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독점기업은 도대체 이제 왜 생기는가. 그래서 독점기업이란 밀접한 대체제가 없는 상품의 유일한 공급자이고요. 시장 지배력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장 지배력이란 무엇을 의미한다고 했죠? 시장 지배력이란? 시장 지배력의 기준이고 가장 직관적인 설명은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냐 없냐를 가지고 우리가 시장 지배력이 있냐 없냐를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시장 지배력이 있다 이 경우에는 판매하는 제품의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의미하고 독점 기업 같은 경우에는 가격 설정자 즉 프라이스 메이커입니다. 완전 경쟁 시장에서 기업은 프라이스 뭐였죠? 테이커 해서 가격 수용자에 해당을 했습니다. 독점에서 가격은 마음대로 받을 수 있지만 이윤의 크기에는 한계가 있다 한도가 있다.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이
만약에 두쭌크를 처음 개발했어요. 처음 만들었어요. 그럼 이 시장에 두쭌크를 만들어 파는 사람은 누구밖에 없다? 나밖에 없다. 그래서 이거를 갖다가 내가 얼마 받고 싶냐 그냥 가격을 매기면 돼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두쭌크 하나에 3만원이에요.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물론 사 먹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안 사 먹으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훨씬 많겠죠. 그렇기 때문에 기업이 아무리 내가 두쭌크 하나래 10만원을 받고 5만원을 받고 7만원을 받고 싶어도
그렇게 되면 사가는 사람 자체가 적으니까 이윤이 어떻게 되겠어요? 줄어들겠죠. 오히려 가격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한테 팔았을 때보다 이윤이 덜 남을 수가 있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슬라이드에 보면 가격은 마음대로 받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윤이 극대화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그래서 이윤의 크기에는 한도가 있다
그리고 독점 같은 경우는 진입 장벽으로 인해서 발생을 하게 되고 다른 기업은 경쟁하기 위해서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독점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진입장벽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인데 진입장벽이 발생한 이유 크게 세 가지를 살펴보면 첫째 생산요소의 독점, 둘째 정부규제, 셋째 생산기술로 우리가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생산요소의 독점은 예를 들어서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 G 슬라이드에 나오긴 할 건데 다이아몬드 같은 경우에 다이아몬드의 거의 90% 정도가 한 광산에서 나온다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광산을 어떤 기업이 홀로 소유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어때요? 이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그 원재료 자체를 한 겸이 다 가지고 있으면 그러면 어때요? 자연스럽게 독점이 될 수밖에 없죠. 그렇죠. 그래서 생산 요소를 독점하고 있는 경우에는 독점 시장이 형성이 되고 정부 규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시장 구조를 배울 때 완전 경쟁 시장 독점 과정을 배우기는 하지만 사실 완전 경쟁 시장하고 독점은 굉장히 극과 극에 있는 시장형이다.
극과 극에 있는 시장 형태인 거예요. 독점 같은 경우에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 완벽한 독점이 있나? 완벽한 독점이 있나? 그렇게 보기는 좀 어렵죠.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모성적으로 극과 극에 있는 시장 구조 형태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완전 경쟁 시장을 본 다음에 독점을 보는 이유는
완전경쟁시장이 우리가 생각할 때 가장 이상적인 시장인 거예요. 그래서 이 시장을 바탕으로 기본으로 얘인 경우에 얘와 비교했을 때 어떤 특징이 혹은 요거랑 비교했을 때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가격이 어떻게 바뀌는가 거래량이 어떻게 바뀌는가 경제적인 손실은 어떨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이런 것들을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얘를 먼저 보고 얘를 기준점으로 삼고 다른 시장 구조들을 우리가 살펴보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또 무엇을 물어볼까요? 시험에서 무엇을 물어볼까? 뭐가 궁금할까? 뭐가 궁금하겠어요? 이 정도 얘기했습니다 뭐가 궁금할까? 당연히
당연히 완전경쟁 시장 대비 독점에서 어떤 상황이 달라졌는지 혹은 완전경쟁 시장하고 독점하고 결과에 얼만큼의 차이가 나는지 이런 것들을 물어보고 싶겠죠. 그래서 제가 문제를 완전경쟁 시장에 대한 것 하나, 독점에 대한 것 하나 각각 두 문제를 낼 수도 있지만 얘를 합쳐서 하나로 물어보면 어떻게 돼요?
둘의 차이를 그냥 구해라 하면은 양쪽을 제대로 구해야지 차이까지 완벽하게 구할 수가 있겠죠. 그런 식으로 하나를 떼놓고 생각하기보다는 이게 한 틀에서 같이 비교를 하면서 좀 왔다갔다 유연하게 보는 거를 좀 연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진입장벽이 발생하는 이유 같은 거를 보면은 일단 아까 생산요소의 독점을 첫 번째 요인으로 잡았었죠. 그래서 생산요소 독점을 먼저 보면 중요한 생산요소를 한 기업이 소유하는 경우 한계 비용을 훨씬 초과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드베어스라 알코아 이런 것들이 있는데 드디어 쓰는 세계 대부분의 다이아몬드 광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아공 광산의 거의 대부분을 이 기업이 소유를 하고 있고요. 다이아몬드의 99% 이상을 생산을 했었는데 과거에는 99%면 거의 그냥 100%죠. 그렇죠. 근데 이제 그게 최근 얼마 전 얼마? 그래도 좀 몇 년 된 것 같아요.
처음엔 99%였는데 그래도 이제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게 80% 정도까지 내려왔다 라고는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시장 구조를 극과 극으로 가정을 하고 배우기는 하지만 현실에서는 완벽한 독점을 사실은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건 약간 이론적으로 우리가 공부하는 시장 구조고 독점에 가까운
상황이 있을 수는 있지만 사실 완벽한 독점은 좀 찾아보기 어렵다. 심지어 우리 반도체에서도 거의 삼성 그리고 하이닉스 그리고 TSMC 얘는 거의 다 점유를 하지만 완벽하게 한 기업의 독점이 있기는 사실 어렵죠. 그거 외에도 또 우리 통신사 통신사도 생각해보면
굉장히 소수의 기업들이 공급을 하기는 하지만 딱 한 기업이 하는 거는 아니죠. 그러니까 어떤 물품이나 공급되는 걸 생각을 했을 때 유일무이하게 하나의 기업에서 전체 생산하는 게 있나? 생각해보면 사실 찾기가 쉽지가 않죠. 하지만 독점에 가까운 형태의 시장 구조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완벽한 거는 현실에서 찾기가 어렵다는 거 정도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밑에 알코아 얘는 알루미늄을 만드는 핵심 광산
독점 소유하고 있는 기업의 예시이고요. 그래서 미국 내에서 알루미늄 생산을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는 기업입니다. 그럼 두 번째 요인이었던 정부가 만든 독점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부가 한 사람 혹은 한 기업에게 배타적인 공급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독점으로 대표적으로 특허권이나 저작권 제도 같은 것이 진입장벽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요. 혹은 높은 가격이나 높은 이윤 때문에 진입장벽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독점이 정부가 규제를 함으로써 형성된다? 아니 정부는 독점을 지향하는 쪽 아니었나? 왜 진입장벽을 만들어줄까 생각을 해보면 여러분이 기술 개발을 해서 아주 기능이 좋은 성능이 좋은 휴대폰을 만들었어요. 이게 거의 아이폰 처음 나왔을 때와 같이 신박한 굉장히 신박한 아니면 예를 들어서
요즘 그 안경이 나온다고 하던데 그쵸? 어디 거죠? 애플 건가? 아 그래요? 상상도 못했어요. 그런 게 나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안경을 쓰면 이 앞에서 이제 얘네가 막 정보를 주고 이러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여러분이 그걸 최초 개발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봐요. 그러면 어때요? 딴 사람이 따라하면 내가 기껏 개발을 했는데 개발하는데 돈이 엄청 들었는데 나는 그걸 회수를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내가 열심히 개발해도 다른 나라에서 베끼고 옆에 기업에서 베끼고 하면 만들고 싶어요 안 만들고 싶어요. 유인이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만큼 비용을 투자를 했는데 회수할 길이 없는 거죠. 그럼 기업 입장에서는 기술 개발에 돈을 안 쓸 수가 있고요. 기술 개발에 돈을 안 쓰면 어때요? 더 좋은 상품이 안 나오고 국가적으로 봤을 때도 전체적인 어떤 발전이
믿기가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정부가 이러한 특허권, 저작권 이런 것들을 보호해주면서 단기에는 그 기업만이 그것을 누릴 수 있게끔 법적으로 보호를 해줄 때의 진입장벽 같은 것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 진입장벽이 발생하는 이유, 자연 독점 때문에 발생할 수가 있는데 시장 전체 수요를 여러 생산자보다
하나의 생산자가 맡아서 더 적은 비용으로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시장 조건이 된다면 그렇다면 자연 독점이 발생하게 되고 이때 규모의 경제가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서 전기. 우리 집에 전기 공급하려면 어때요? 이 전선 다 깔아야 돼
내 선을 다 깔아야 되는데 각각의 기업이 내 전선, 니 전선 그리고 또 다른 사람 전선 또 다른 기업 전선을 각각 까는 것보다는 돈이 많이 되죠 그냥 한 기업이 통째로 그거를 깔면 그 다음부터는 모든 수요자들을 자기가 다 자기한테 올 거잖아요 그러니까 훨씬 이득인 것 예를 들어서 전선을 어떤 작은 소도시에 까는데
100억이 들어요. 그럼 각각의 기업이 100억씩 드는 것보다 한 기업이 그냥 100억으로 하고 그냥 툴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이제 자연 독점같이 형성이 되고 규모의 경제 자체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한 기업이 100억을 들여서 깔았는데 어쨌든 그 소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모든 전기를 공급하는 걸 담당하니까 어때요. 많이 생산하면 생산할수록 혹은 많은 사람이 이용할수록 어때요.
규모의 경제를 우리가 이룰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천 가구가 있는 작은 마을에 전기가 필요한 상황이고 ATC는 두 회사가 각각 500가구의 전기를 제공하는 것보다 한 회사가 천 가구에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더 낮을 수 있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소도시에 천 가구가 있어요. 그런데 두 개 기업이 너네 500, 나는 500, 너는 윗동네, 나는 아랫동네 해서 각각 500의 ATC가 발생하는 것보다
그것보다는 각각 500가구에 대해서 자기의 비용이 80씩 나가는 것보다 한 기업이 1000개의 가구를 다 커버를 하고 50으로 비용을 떨구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입니다. 그래서 독점 기업의 생산하고 가격 결정을 보면 경쟁 기업 같은 경우에는 어땠어요? 가격 수용자 입장에 있었고 경쟁 시장 기업은 다수의 공급자와 수요자가 있었고 수요 곡선이
수평인 수요곡선이 수평인 직선 무슨 말이냐면 시장에서의 수요곡선은 수평이 아닐 수 있지만 기업 자신이 직면하는 것은 수평이라는 거예요 왜? 기업 자기가 직면하는 수요곡선은
자기가 가격을 바꾸는 순간 어때요? 예를 들어서 가격을 올려요. 그러면 수요자들이 어떻게 해요? 다 떠나버리죠. 그러니까 기업 완전 경쟁 시장에서 개별 기업이 직면하는 수요 곡선은 완전 탄력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인 거예요. 하지만 시장의 전체로 봤을 때 시장 수요 곡선은 수평이 아니에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기울기 있는 수요 곡선이 많은데
완전경쟁 시장에서 기업이 개별 기업이 직면하는 수요곡선은 수편이다. 이거를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독점기업은 가격 설정자이고 유일한 공급자이면서 완전경쟁 기업이랑은 다르게 독점기업이 직면하는 수요곡선은 우하향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보여주는 것은 각 기업이 직면하는 수요 곡선을 보여주는 거다라는 거 다시 한번 강조를 하고요. 자 경쟁시장 먼저 보면 경쟁시장에서 각 기업이 공급하는 모든 상품은 서로 어때요? 동질하다고 했어요. 그렇죠? 그래서 완전 대체제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각 기업이 자기 상품에 대해서 사람들이 어떤 그
자기 상품에 대한 수요 곡선을 어떻게 느끼냐면 완전 탄력적이라고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별 기업의 입장에서 직면하는 수요 곡선은 수평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반면에 독점 기업 같은 경우에는 시장의 유일한 공급자예요. 그러다 보니까 시선이 홀로 있어요.
그러면 이 기업이 직면하는 수요곡선은 뭐예요? 당연히 시장 전체의 수요곡선이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독점 기업이 직면하는 수요곡선은 무엇과 동일하다? 시장 수요곡선과 동일하다. 그래서 밑에 보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 기업은 가격을 낮춰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피콜 MR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데 다시 완전 경쟁 시장을 보면 기업은 가격을 낮추지 않고도 생산량을 늘릴 수가 있어요. 보통 우리가 시장 수요 곡선이 우하향하기 때문에 가격하고 수량이 반비례 관계에 있었어요. 그런데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기업이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수량을 어떻게 하든지 가격이 안 변한다는 거예요.
그냥 나의 비용 구조를 고려해서 의사결정을 내리면 되는 거죠. 나의 비용 구조를 고려해서 수량을 몇 개 만들어낼 건지만 결정을 하면 되는 건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기업 입장에서는 하나 더 생산하면 얼마큼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P만큼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P 이퀄 MR인데
독점기업은 수요곡선이 수평이 아니라 우하향하는 수요곡선을 기준으로 자기의 의사결정을 하기 때문에 이 수요곡선을 보면 어때요? Q가 늘어나면 P가 떨어져요. Q를 줄이면 P가 늘어나요. 그래서 MRE 콜 P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독점기업의 수입을 보면 기본적으로 그냥 TR이죠. 이거는 어느 시장구조에 있든지 간에 수입은 항상 P 곱하기 Q라는 것. 그리고 두 번째 짝띵이 독점기업이 판매량을 늘릴 때 발생하는 효과를 살펴보면 첫 번째 산출효과와 기대효과를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산출효과를 보면 산출효과는 판매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Q가 커지면서 총수입이 증가하는 것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즉 독점기업이 판매량을 늘려요. 판매량을 늘린다는 것은 Q가 늘어난다는 거고. 그렇죠? Q가 늘어나면 Q가 늘어납니다.
TR은 Q뽑하기 Q고 만약에 Q은 동점기업이 Q를 늘리고 그럼 어때요? TR은 Q뽑하기 2인데 얘가 늘어나니까 TR도 늘어나는 방향으로 작용을 하겠죠. 근데 동점기업에서는 수요 곡선이 어때요? 우하향해요. 그러니까 Q가 늘어나면 어떻게 됐나?
피가 떨어져요. 피가 떨어져요. 그러면 어때요? 여기에서는 떨어지는 영향이 있겠죠. 그러니까 TR로 보면 올라가는 힘하고 떨어지는 힘이 동시에 작용해요. 이거를 우리가 산출효과랑 가격효과로 나눠서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시 보면 만약에 기업이 판매량을 늘린다면, Q를 늘린다면 그럼 첫째 산출 효과로 인해서
총 수입은 증가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지만 동시에 가격 효과 때문에 총 수입이 감소하기도 한다는 거예요. 완전 경쟁 시장이랑 비교하면 어때요?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산출 효과랑 가격 효과 중에 뭐만 있어요? 산출 효과만 있어요. 가격효과가 있다 없다 없다 왜
수량을 늘려도 가격이 안 떨어집니다. 그렇죠? 그래서 독점기업의 평균 수입은 그냥 TRQ로 나눈 걸로 우리가 생각을 하면 되고 이거는 항상 가격과 같고요. 독점기업의 한계 수입은 상품을 한 단위 더 판매할 때 발생하는 총수입의 변화다. 한계가 들어가는 개념을 볼 때는
무엇을 한 단위 더 늘릴 때 무엇이 바뀌는지를 잘 유념해서 봐야 됩니다. 특히 우리가 생산 비용 때부터 제가 얘기를 한 것 같아요. 이게 늘어나는 게 총비용인지 총수입인지 이거를 잘 보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시험 때 항상 총수입을 생각해야 되는데 거기다 엉뚱하게 다른 거를 넣어서 계산하는 학생들이 있고 총비용에서도 한계 비용에서도 총비용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엉뚱하게 다른 비용, 가변비용이나 고정비용을 생각해 가지고 잘못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거죠. 그런데 이 한계, 한계수입 한계 비용을 얘기할 때는 우리가 TR하고 TC가 얼만큼 변하는지 그거를 가지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독점기업의 한계수입 상품을 한 명이 더 판매할 때 발생하는 총수입의 변화이고 MR이 피보다 작게 나타난다. 그래서 독점기업의 한계수입이 가격보다 낮은데 이것은 수요곡선이 우하향하기 때문이다. 즉 무슨 말이냐면 바로 밑에 있는 동그라미 판매량을 늘리려면 반드시 모든 수요자에 대해서 가격을 인하해야 한다.
MR은 음수가 될 수도 있는데 이 경우는 언제냐 하면 가격효과가 산출효과보다 크면 MR은 0보다 작아질 수가 있다. 그래서 경쟁시장에서의 기업의 MR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거. 여기서 한번 짚고 넘어가고요. 그리고 표를 채워보면 아까 독점 기업에서 MR이 마이너스일 수도 있다는 게 무슨 말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를 같이 채워보고 뒤에 이어서 그래프들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질문에 대한 답을 보면 P하고 AR의 관계는 어떤가 하고 봤더니 어때요? P하고 AR이 같죠. P하고 AR이 지금 독점기업 같은 경우에는 같구나 하는 거를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고 P하고 MR을 비교하면 어때요? P가 MR보다 크죠. 그러니까 기업의 입장에서 한계수입보다 더 높은 것을 높은 가격을
되는 수량을 결정을 하는데 완전경쟁 시장 같은 경우에는 P가 MR하고 같아서 딱 그만큼만 받았다면 독점에서는 P가 지금 MR보다 높게 형성이 돼서 완전경쟁 기업보다는 더 추가적인 이윤을 얻겠구나 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P하고 AR의 관계는 무엇인가 하면 이렇게 그리고 MR이랑 비교하면
어떤 기업에서 독점 기업
그래서 그 뒷장에 MR을 그대로 55, 45, 35, 25 이걸 그대로 갖다 쓰면 우리가 그래프를 그릴 수가 있는데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Loud noise*
-바레스트로 가는구나.
우리는 지금 무슨 기억을 보고 있다?
내가 완전경쟁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독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를 잘 구분해서 서로 헷갈리지 않게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의 이은 극대화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도 항상 무엇이다? MR이퀄 MC이다. 그렇죠? 그래서 독점 기업이 이은 극대화 과정을 보면은 MR이 MC보다 크면 어때요? 이게 무슨 말이에요? MR이 MC보다 크다는 게 내가 한 단위 더 생산했을 때 얻게 되는 수입하고 그러면 뭐가 더 크다?
수입이 더 크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가다가 어라? 어느 순간에 한 단위를 늘렸는데 이게 역전이래요. MR보다 MC가 커요. 그럼 내 입장에서 뭐예요? 어? 이거 하나 더 생산하니까 지금 내 전체 이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그때부터 깎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산을 감소하겠죠. 그래서 결국에 이렇게 MR하고 MC를 기준으로 한계적으로 생각을 생각을 하면은 어디에 도달한다는 거예요?
MR 이콜 MC인 점에서 자신의 이윤 극대와 생산량을 결정한다는 것. MR 이콜 MC에 저 같으면 형광판 하나 치거나 빨간색 네모로 박스를 쳐둘 것 같아요. 완전 경쟁 시장에서도 기업의 이윤 극대와 조건은 뭐였다? MR 이콜 MC였다. 독점 기업에서도 MR 이콜 MC다. 어느 시장 구조에 있던지 간에 기업은 항상 이윤 극대와 할 때 무슨 조건을 처치했는지.
적용하게 된다. MR이 콜 MC. 근데 MR이 콜 MC 조건은 알겠어요. 그럼 그거를 만족시켜주는 뭐를 찾는 거다? 생산량을 찾는 거다. 이게 헷갈리면 기업이 한 단에 더 생산할 때 내가 두 종쿠를 하나 더 생산할 때 만드는 비용하고 들어오는 수입하고 추가적인 수입하고 그거를 비교를 해서 내가 만들지 말지를 결정하면 돼. 그쵸? 그래서 한계 비용 곡선과 한계 수입 곡선이 교차하는 점에서 이응 극대화 생산량이 결정되고 가격은 극대화 생산량에서 수요 곡선의 높이에 해당한다. 그래서 밑에 다시 한번 강조를 해놨죠. 이응 극대화 조건은 경쟁 기업하고 독점 기업으로 우리가 구분을 해서 볼 건데 공통적인 거는 뭐나?
MR이 콜 MC. 저 같으면 MR이 콜 MC에 둘 다 형광펜을 칠하거나 빨간색 네모 박스를 해둘 것 같아요. 즉 핵심은 뭐예요? 어느 시장 구조에 있던지 간에 기업의 이윤급대화 조건은 MR이 콜 MC를 만들어주는 최적 생산량을 찾는 거예요. 다만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MR이랑 뭐가 같을 뿐이다? 피가 같을 뿐이다.
독점기업에서는 P가 어떨 뿐이다? MR보다 클 뿐이다. 요거 요 차이인거.
그래서 그림으로 요거를 보면은 MR=MC가 되는 점을 일단 찾아야겠죠. 그렇죠? 기업의 이윤급대화 조건은 MR=MC를 만들어주는 최적 생산량을 찾는 거기 때문에 이 그림에서 생산량을 찾으려면 MR하고 MC가 교차하는 점을 찾아야 해요. 그래서 그 점을 찾고 그 점에서의 생산량을 찾았더니 Q예요.
근데 일단 기업의 의사결정은 어디서 출발한다? MRI for agency. 여기에서 쭉 내렸더니 이만큼을 만드는구나. 근데 그럼 가격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격은 얼마를 정해야 될까? 가격은 이렇게 쭉 올려서 여기에서 만나는 점을 가격으로 설정을 한다고.
그래서 시험 문제 내겠죠. 그렇죠. 그러면 어떻게 찾는지 방금 한 것처럼 찾으면 되죠. 가격이 얼마냐. 가격이 얼마냐 하면은 이제 이 그림을 여러분이 안다는 상태에서 여기를 찾으면 안 되고 어떻게 여기에서 생산량이 결정이 되니 이 생산량이 시장에 공급될 때 시장 가격은 어떻게 형성될까요. 그럼 이만큼의 공급이 들어오면
시장 수요로 따졌을 때 공급이 있다는 가격이 얼마인가요? P만큼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따져야 되는 거예요. 다시 독점 기업에서는 독점 기업이 자기의 M.I.C.M.C를 기준으로 생산량을 결정해요. 그럼 그 생산량을 바탕으로 누가 결정되는 거예요? 시장 가격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시장 수요하고 시장 전체로 봤을 때의 시장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봤을 때의 시장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시장 가격을 찾을 때는 뭐를 기준으로 찾는다? 시장 수요 곡선을 기준으로 우리가 찾는다.
독점기업의 이윤을 살펴보면 피아고 ATC 사이 만큼의 거리 곱하기 Q가 되겠죠. 색칠한 살색 네모 박스가 이윤으로 잡히게 된다. 독점기업의 이윤 극대화 법칙이라고 되어서 짧게 정리가 되어 있는데 수요 곡선으로부터 일단 MR을 우리가 찾을 수가 있고 MR을 MC인 경우 그 점을 기준으로 Q를 찾는다. 그러면 Q를 시장 전체에
공급되는 Q를 기준으로 무엇을 찾는다? P를 찾는다. 그리고 만약에 P가 ATC보다 크다면 독점 기업은 이윤을 낸다라는 결론으로 우리가 도달할 수 있다. 그래서 이 표는 제가 아까 손으로 이 앞에 그래프에서 MRE=MC 딱 찍고 거기에 해당하는 Q 찾고 그 Q에서 다시 위로 올려서 어디에 닿는 점, 어디에 닿는 거를 찾았어요? 수요 곡선이랑 닿는 데에서 가격으로 꺾었죠. 그렇죠. 그렇게 찾는다라는 거를 말로 표현을 한 거예요.
독점의 비효율성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앞에서는 독점 기업이 어떻게 자기의 이유 극대화를 하는지 그리고 그거를 바탕으로 결국에 시장에서 결정되는 시장 가격은 얼마인지를 우리가 살펴봤다면 그러면 이러한 독점 기업의 의사결정과 그로 인한 시장 결과들을 봤을 때 어떤 비효율이 발생하는지를 한번 생각을 해보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전에는 단순하게 시장 가격하고 거래량을 봤다면 이제는 시장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지는지를 한번 살펴보자.
그래서 경제적 총인여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가 하게 될 겁니다. 경제적 총인여, 경제적 후생을 측정하는 기준이 되고요. 앞에서 우리가 배웠었죠. 후생 짧게 얘기할 때 다뤄둔 내용인데 소비자인여하고 생산자인여를 더한 것이 총인여다. 라고 하면서 이렇게 보였죠?
Q8사이클러스에서 TS는 그 다음에 소비자 인여 CS 더하기 생산자 인여 PS 했던 거 기억나요? 요거에 대해서 사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독점이 있다면 우리의 총 인여 경제적 인여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한번 보자는 거예요. 그때의 요 때 이제 뭐를 하겠어요? 완전 경쟁 시장에서의
경제적 인여랑 독점에서의 경제적 인여를 비교하고 독점에서 도대체 우리의 사회적 인여, 경제적 인여에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우리가 살펴보게 되겠죠. 그래서 만약에 선의의 사회계획가 있다면 경제적 총인여를 즉 경제적 후생을 극대화하고 싶어 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수요 곡선하고 한계비용이 교차하는 점에서 생산량을 선택할 거라는 거예요.
누가 사회적, 선의적 사회 계획가가 있다면 독점기업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과 다르게 얘는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린다는 거예요? P 이퀄 MC인 데서 만들겠다 해서 그림으로 보면 우리가 효율적인 수령으로 생각을 한다면 지금 한계 비용하고 수요 곡선이 만나는 고점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 중앙점, 이 교차하는 점에서 왼쪽 편을 먼저 보면 이때는 어때요? 한계 비용은 독점 기업의 비용을 의미하는 거고 수요는 시장 소비자들의 효용을 얘기를 하는 거니까 뭐가 더 커요. 왼쪽에서는 이 교차하는 점의 왼쪽에서는 소비자들의 효용이 더 크고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오른쪽으로 가면 소비자의 효용이 독점의 비용보다 더 적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선의의 사회적 계획가의 경우에는 얘네가 딱 일치하는 여기에서 수량을 결정하게 될 거다. 그래서 이 수량이 P.E.C.에서 결정을 하게 될 거다. 하지만 우리의 독점 기업은 어떻게 의사결정을 한다? M.R.E. 콜 MC를 한다. 그러면 도대체 우리가 사회적으로 손실나는 부분은 얼마일까를 생각을 해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독점 기업의 경제적 손실을 살펴보면 독점 기업은 M.R.E. 콜 MC인 생산량을 선택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사회적으로 최적인 수준보다 적게 결정됩니다.
그래서 P가 MC보다 크고 경제적 총인여의 감소분을 우리가 그림에서 따져볼 수가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수요곡선과 한계비용곡선 사이에 있는 삼각형 면적이 되게 되고 이거는 그림으로 보면 이 면적이 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선의의 사회적 계획가가 있다면 지금 여기 보이나요? 커서 보면
여기에서 결정이 될 텐데 독점기업은 여기에서 결정을 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결정을 하니까 가격은 여기로 측정이 된 거예요. 그래서 독점 가격이 여기에서 측정이 되고 그리고 이만큼의 결과적인 경제적 순손실이 발생하게 된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독점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이러한 경제적 순손실은 마취
세금으로 누군가가 걷어가는 것과 같은 유사한 효과가 나타난다. 라고 해서 민간징세원이라고도 우리가 생각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독점 이윤에 대해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독점 이윤이 즉 혹은 독점이 이윤을 취하는 게 꼭 이렇게 비난받아야 될 일인가. 물론 경제적 수소 손실을 초래하기는 하지만 이게 과연 나쁘게만 볼 일인가에 대해서 한 번쯤은 생각을 할 필요가 있죠. 그래서 독점 이윤는 사회적 비용일까? 라고 물어봤을 때 첫째 독점이윤.
독점으로 인해서 당연히 경제적 효율성이 상실되기 때문에 생산량이 비효율적으로 낮다. 이거는 사실이에요. 이거는 팩트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경제적 총인여가 극대화되지 못하는 부분에서는 독점 이유는 당연히 사회적 비용으로 우리가 얘기할 수 있다. 다만 긍정적인 측면도 우리가 무시를 할 수가 없는데 긍정적인 측면은 시장 수요를 충족시킨 이후에도 규모의 경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오히려 평균 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리고 기준적 효율이
기술 혁신 같은 거를 촉진하게 할 수 있다. 즉 내가 열심히 연구 개발해서 기술을 개발을 했어요. 그래서 내가 그거를 어느 일정 기간 동안 독점을 할 수 있는 어떤 법적인 조치가 혹은 그게 나한테 특권으로 내가 누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러면 독점 이윤이 발생하는 게 사회적으로 나쁘게만 볼 게 아니라 그렇게 기술 개발한 기업에 대한 어떤 보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할 수가 있고 그러한 보상이 있기 때문에 기업이 기술 개발을 해서 우리가 아이폰도 쓰고 또 다양한 전자기기도 쓰고 앞으로 그 안경 같은 것도 쓰고 이렇게 되는 거겠죠. 독점 이윤을 꼭 나쁘게만 우리가 좀 보기는 어렵다. 양면을 다 고려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
그리고 이제 가격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 텐데요. 이거는 이제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할 건데 다음 시간에 그냥 얘기할까요? 고개를 끄덕끄덕. 미소와. 이거 가격 차별을 하려면 오늘 한 독점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다음 시간 오기 전까지 독점 내용을 좀 소화를 해야지 우리가 독점 안에서도 가격이 하나일 때랑 가격이 여러 개일 때를 구분해서 우리가 분석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잘 공부해서 챙겨오기를 바라고. 그리고 우리 다음 시간 끝나고 나면은 그 다음 주는 선거 때문에 안 만나고 바로 기말고사 보죠. 그러니까 공부를 지금쯤은 시험 범위 반은 해놨어야 돼요.
우리 6월 3일 영상 제가 미리 볼 수 있게 다 열어놨죠. 출석도 가능하게 열어놨죠. 외울 게 많아서 제가 미리 열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미리 미리 보고 저의 개인적인 기대는 다음 시간까지 여러분이 거기까지 보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다음 주에 진도 다 마치고 간단하게 리뷰할 때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다음 시간까지 웬만하면 영상 다 보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에 볼게요.
식재 됐으니까 식재 잘 확인하고
Спасиб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