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기업생산함수와기술적특성

Shared on June 3, 2026

04:23:42

기업이라는 뭐 하는 거냐. 기업이라고 하는 것은 쉽게 이야기하는 소비자들이 우리가 지난 시간에 살펴봤던 소비의 대상이 되는 재화나 주로 재화가 되겠죠.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해서 판매하는 그 일을 주로 하는 경제 주체가 기업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어있어요.

04:24:13

우리는 기업이 생산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어떻게 생산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관련된 내용들이 뭐냐. 역시 마찬가지로 어떤 선택의 문제라는 것은 소비자 이론과는 동일해요. 최적 선택이라는 것은 소비자 이론과 동일한데 선택의 주체가 앞서서는 소비자였다면 이제는 기업이라고 하는 것. 기업은 어떤 거냐.

04:24:49

그래서 결국은 그 선택을 한다는 것은 생산을 하고 판매를 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는 그런 선택을 하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소비자들이 선택을 하는 굳이 자원이 희소한 가운데에서 선택을 하는 이유는 그 희소한 자원의 일부를 비용으로 치르고 그 대가로 얻는 편익이 효용이죠. 그게 비용 대비 좋기 때문에 기꺼이 선택을 하는 거고 소비를 하는 거고

04:25:23

그래서 그런 비용보다 편익을 가능한 높게 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었고 그와 관련된 내용을 지난주까지 계속 이야기했던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기업은 그러면 생산 판매 활동을 왜 하느냐 마찬가지예요. 희소한 자원을 비용으로 치루어서 그보다 높은 편익을 얻고자 하는 건데 비용을 치르고라도 얻고자 하는 그런 편익이 뭐냐 하면 궁극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소위 말하는

04:25:55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거야. 이윤. 이윤이라는 거를 소위 이윤이라고 우리가 이야기를 할 텐데요. 그 부가가치를 만들어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윤택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나도 또는 내 이윤도 뭐를 만들어주는 거냐면 기업이 결국은 그런 발표가 되죠. 기업의 이윤이 여러분 간단하게 기업의 이윤이라는 것이 결국 나와 다른 사람의

04:26:32

다른 사람들의 소득이 된다는 겁니다. 기업의 이윤이 곧 나와 다른 사람들의 소득이 되는 거고 또 이 기업은 이윤을 통해서 미래에 더 큰 이윤을 위한 여러 가지 의사일정을 해나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기업은 이윤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경제적 유인을 가지게 된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면서 내용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생산기술

04:27:12

일단은 좀 살펴보고서 정리를 비용까지 한번 보고 정리를 하도록 할게요. 자 읽어보자. 전통적으로 경제학에서 특히 미신경제학에서 기업은 바로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생산기술이다. 이제 여러분 십장 읽어보면 기업이 뭐다 뭐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여러분들 기업은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생산기술 자체가 곧 기업의 정체성이다. 기업의 정체성이다.

04:27:44

그래서 그 기업이 어떤 기업이냐, 그거는 사실상 여러 가지 요인들이 많이 있지만 핵심은 뭐다? 그 기업의 생산 기술이다. 일단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기업의 생산 기술의 다양한 측면을 경제학적으로 좀 정리하고 설명하는 그런 시간이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생산 기술, 테크놀로지에요. 많이 들어봤는데 이 테크놀로지가 곧 기업의 정체성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04:28:19

자 그럼 생산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바로 이거예요 생산기술의 궁극적인 작동하는 방식은 뭔가 들어가는 거야 뭔가 들어가서 그 녀석이 뭐로 형태를 바꿔서 나타나는 거예요 들어가는 거 인풋 인풋, 뭔가 들어가

04:28:50

그러면 기업이라는 곳이 마치 블랙박스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이 안에서 뭔가 현상이 작동이 막 돼가지고 들어간 인풋이 결합되면서 전혀 다른 형태의 모르나와 산출물로 나오는 거예요. 상상이 돼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우리 앞에서도 그림을 좀 그렸었는데 생산 기술이라는 거는 이런 어떤 통을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생산 기술이에요. 테크놀로지

04:29:28

곧 기업이라고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여기에 뭐가 들어가 들어가는 것은 뭐냐면 기술에 결합되는 생산을 하는 데 필요한 요소다 생산 요소가 들어가면 여기로 생산물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산출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예를 들면 나오는 게 재화

04:30:02

이게 서비스가 된다. 이 구조가 정확하게 뭐예요? 함수라는 거죠. 우리 앞에서 이야기했던. 그러면 얘가 뭐가 되는 거야? 생산 요소가 무슨 변수? 독립 변수. 생산물이 뭐가 되는 거야? 종속 변수. 똑같은 구조예요. 생산 요소를 독립 변수로써 이 함수에다가 집어넣으면 뭐가 나와? 생산물이라고 하는 종속 변수가 결정이 되는 거야.

04:30:39

얘를 넣었을 때 어떤 녀석이 나올까를 결정하는 거는 결국 뭐라는 거 알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똑같은 생산 요소가 들어가더라도 이 안에 작동하는 생산 기술이 뭐냐에 따라서 여기에 빵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여기에 무슨 화학 제품이 나올 수도 있고 화장품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자동차가 나올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거다 알겠죠? 그래서 생산 기술이라고 하는 게 그런 의미고 이 전체 구조가 결국 함수 함수 그러면 이 구조를 우리는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앞으로 보겠지만 생산 기술을 함수로 표현하는 거를 우리는 생산함수

04:31:20

생산함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생산은 영어로 production, production, function 그래서 여러분 그런 의미로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생산함수 여기 생산함수가 나왔어요. 이 표시는 여러분들 유심히 잘 보시길 바래요. 눈에 잘 집어넣어놓자. Q는 FLK 그대로 수학적으로 본다면

04:31:53

Q라는 게 뭐야? 종속변수 Q가 결정이 되는 거야 뭐에 의해서? 독립변수인 L과 K에 의해서 L과 K가 들어가서 뭐를 결정한다? Q를 결정한다 전형적인 무슨 함수예요? 다변수 함수죠 다변수 함수 그러면 경제학을 여기에다가 집어넣는 거예요 의미를 부여해보자 이게 왜 함수 중에도 생산함수라고 얘기하느냐 독립변수, 종속변수에 대해서 우리가 경제적 의미를 부여하면 생산함수가 되는 거야

04:32:28

L은 이 안에 들어있는 독립변수로 두 개를 써놨는데요. 그 의미를 여러분 잘 이해하시죠. 여기 L이라고 해놓은 거는 뭐냐면 소위 레이버를 뜻해요. 그래서 노동, 노동이라고 하는 생산요소야. 노동력, 사람의 노동력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K는 뭐냐, 캐피탈이라고 하는 거를 C라고 써놓으면 뒤에 약자하고도 헷갈릴 수 있고 그래서 비용이라는 걸 많이 쓰기 때문에 K라고 경제학에서는 주의하고 있습니다.

04:33:05

그래서 여러분 경제학에서 L은 노동, K는 자본. 머리에 처음 보는 친구들은 딱 집어넣으면 L은 노동, K는 자본. 그러면 여기 들어가는 건 뭐냐, 여러분. 자, 이게 중요해요. 뭐야? 노동 투입양이야. 노동을 몇 단이 투입하느냐. 노동 투입양을 의미하는 거고, 이거는 뭐야? 자본 투입양이야. 자본을 몇 투입하느냐, 얼마나 투입하느냐. 자본 투입양이에요.

04:33:39

이 의미는 노동과 자본을 일정량 투입하게 되면 알겠죠? 그게 뭐를 한다? 뭐와 결합해? 이 F가 뜻하는 건 뭐야? 그러니까 이게 현재의 생산 기술이야. 테크놀로지인 거예요. 노동과 자본이 테크놀로지와 결합을 하면 결과로 뭐가 나온다? Q가 결정된다. 그럼 Q는 뭐냐? 산출물이야. 아웃컴, 재화나 서비스

04:34:10

산출물의 양, 산출량 몇 개, 몇 단위, 산출물 몇 단위가 나왔느냐를 의미하는 거다. 아시겠죠? 그래서 고구조. 그래서 노동과 자본이라고 하는 투입 요소를 집어넣었더니 테크놀로지와 결합을 한 결과 어떤 특정한 산출물이 Q만큼, Q만큼이야. Q라고 하는 양만큼 보다 산출되더라, 만들어지더라.

04:34:42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어요. 아시겠죠? 그래서 그 기본적인 구조를 잘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우리 앞에서 봤을 때는 어땠냐면 여기가 Q 대신 뭐였어? U였어. U. Q용은 U. 그래서 여기 뭐야? X1, X2 이렇게 있었어요. 그래서 첫 번째 재화의 양, 두 번째 재화 소비 양이 뭐를 결정했어? 내 U가 뭐였어요? 그땐 선호체계였어. 내 선호 체계에 의해서 뭐를 결정해줘서 나의 효용

04:35:14

똑같은 구조야 똑같은 구조고 여기서는 그게 뭐가 되는 거야? 그때는 소비자였고 이제는 생산자 생산자였다 그래서 뭐를 투입해? 노동과 자본이라고 하는 거야 앞에서 X1, X2는 뭐였어요? 내가 효용을 높이기 위해서 내가 먹고 쓰는 거였어 먹고 쓰는 거였어 지금은 뭐야? 뭔가 다른 걸 만들어내기 위해서 내가 뭐 하는 거야? 집어넣는 거야 내가 쓰는 게 아니고

04:35:45

그래서 결국 우리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생산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U 무형의 투입 요소, L과 K라고 하는 U 무형의 투입 요소가 들어갔을 때 그게 뭐로? 전환된 Q, 형태가 바뀌는 거예요. 트랜스폼되는 형태를 변환시키는 게 결국은 생산기술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됐어요. 그런 측면에서 기업은 아까 기업의 정체성, 기업의 본질은 뭐라고 해서 테크놀로지라고 했죠.

04:36:19

그들이 하는 일을 잘 생각해보면 뭐야? 결국 우리 주변에 있던 기존의 투입 요소에 해당하는 것들을 기술과 결합을 시켜서 어떻게 형태를 바꿔버리는 거야. 형태를 바꿈으로써 그 과정에서 기존 게 있고 새로운 형태로 바꾸는 과정에서 그 결과 뭐가 만들어져? 사람들이 더 필요로 하는, 더 가치를 높게 생각하는 무엇인가로 기존에 있던 뭔가를 바꿔놓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의의가 있죠. 의의가 있는 거야. 그거를 뭐라고 얘기하냐? 기가가치라고 얘기하는 거야 우리가.

04:36:55

그리고 기업은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핵심적인 기능을 하게 되는 겁니다. 테크놀로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여러분, 뒤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이 노동과 자본이라고 하는 것을 여기서 개념을 조금 우리가 막연하게 노동은 우리 같은 사람이 하는 노동자. K는 어떤 사람이 아닌 어떤

04:37:27

사람 이외의 것 이렇게 생각하기가 쉬운데요. 그렇게 개념을 잡기보다는 이 경제학의 기본 프레임을 만든 학자들의 생각은 L과 K로 만들어놨다. 그게 틀렸다는 게 아니고 그게 기본적으로 맞는데 노동과 자본이라고 하는 그 특성, 대표 특성을 봤을 때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면 L이라고 하는 투입 요소는 늘렸다, 줄였다. 투입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 거야

04:37:59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원하면 노동 투입을 더 할 수도 있고 또 필요가 없다 싶으면 노동 투입을 줄일 수도 있다. 그런 게 핵심적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생산을 하기 위해서 투입 요소의 양을 비교적 쉽게 늘릴 수 있고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투입 요소를 L이라고 한 거고. K는 뭐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게 공장이라고 생각해봐요. 공장을 한번 지으려면 계획을 세워서 뭐하고 뭐하고 적어도

04:38:32

최소한 1~2년이야. 그러니까 공장을 두 개 지었다, 세 개 지었다, 지은 공장 없앴다. 이게 쉽지가 않은 거야. 그래서 그런 투입 요소를 대표적으로 그런 특징을 상징하는, 상징적으로 하는 게 또한 자본이라고 하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그 차이 알겠지. 그래서 노동과 자본이라는 투입 요소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나 개념, 틀린 건 아닌데 거기서 한 단계 여러분들이 조금 더 우리 현실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우리 노동, 고용과 해지기 쉽지가 않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04:39:17

일반적인 관점에서 투입량을 조절하기 쉬운 투입요소부터 투입량을 조절하는데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투입요소를 대표한다. 그 정도로 조금 더 정리를 갖고 가져볼게요. 이해되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생산에 있어서 장기와 단기를 구분하게 돼요. 단기라는 건 뭘까?

04:39:48

고정된 투입 요소에 줄이고 늘리는 걸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투입 요소가 있는 기간. 어떤 투입 요소는 생산을 더하고 싶어도 늘릴 수가 없는 투입 요소가 있어. 줄였다 늘렸다 할 수 있는 투입 요소도 있지만 어떤 투입 요소는 마음대로 늘렸다 줄였다가 어려워.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 또는 줄이기 위해서. 그런 생산 요소가 존재하는 그런 기간을 우리 경제학 생산자 이론에서 뭐라고 하냐면 그걸 단기라고 하는 거예요.

04:40:21

1년은 단기, 1년 이상은 장기 이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고 내가 생산을 하는 데 있어서 생산량을 늘리고 싶어서 투입 요소를 늘려야 되는데 다 늘릴 수 있는 게 아니라 어떤 투입 요소는 늘릴 수 없고 어떤 요소는 늘릴 수 있는 그런 상황을 우리는 뭐라고 한다? 단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 그럼 장기라는 거는 뭐냐? 장기라고 하는 거는 내가 생산량을 조절하고 싶을 때 거기에 맞게 모든 투입 요소를 맘대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충분한 기간

04:40:56

그걸 장기라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경제학에서 생산에 있어서 쓰기 단기와 장기의 부분은 그런 거다 그래서 고정요소라는 말은 여기 뭐라고 써있냐면 단기에서 퇴명을 변화시킬 수 없는 생산요소다 이렇게 썼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야? 고정된 요소가 있다 늘렸다 줄였다를 못하는 생산요소 고정 생산요소라고 하는 거고 그건 당연히 장기의 개념이 아닌 단기에 존재할 수 있는 개념이라는 거야 장기에는 고정 투입 요소가 존재해 안 해? 안 해

04:41:29

그러면 장기라는 건 뭐야? 그런 게 없는 기간이 장기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고정 투입 요소가 있다라는 말 자체가 뭐야? 단기적인 지금 분석을 하고 있구나. 단기적인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가변 요소라는 거는 장기 단계 구분 없이 다 존재할 수 있는 거죠. 장기에는 뭐밖에 없겠어? 가변 요소밖에 없는 거야. 가변 요소는 뭐야? 요소를 변화시킬 수 있어. 투입량을 늘렸다 줄였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뭐야? 가변 요소는 뭐야. 그러니까

04:42:04

장기에는 모든 투입 요소가 뭐야? 가변 투입 요소 단기에는 아닌 거죠 고정 투입 요소가 있는 거죠 이런 관점에서 장기와 단기의 구별은 우리가 생각하는 1년, 2년 이런 물리적 시간 단위가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다음에 쉽게 이해할 수 있죠 우리는 생산 함수인데 생산 함수도 역시 단기와 장기로 나눌 수가 있다 단기 생산 함수라는 건 뭐겠어요? 투입 요소 가운데

04:42:35

움직일 수 없는 투입 요소가 있는 것, 특정 생산 요소가 고정돼 있다 라고 가정하는 것 그게 단기 생산 함수일 거고 장기 생산 함수는 그런 부분 하지 않는 것 그런 걸 장기 생산 함수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죠 여기 한 번 있어요 한 기업이 노동을 생산 요소로 하여 생산할 경우 그래서 생산 함수를 Q=FL이라고 해야 되었어요

04:43:06

수립 요소가 뭐 밖에 없는 기업의 생산 함수를 쓰는 거야? 노동 하나 이걸 딱 보는 순간 여러분 뭘 생각하면 돼서 아, 이 기업은 이 생산자는 오로지 하나의 생산 요소만 사용하고 있구나 그거를 여기는 L이라고 표현한 거예요 사람 노동력 그냥 그 특성을 여러분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아주 간단한 거죠 오로지 사람의 노동력만으로 생산을 결정하는구나 더 많이 생산하고 싶으면 애를 늘려야 되는구나

04:43:38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저거 단기라고 할 수 있어요? 장기라고 할 수 있어요? 사실 이 자체로는 알 수 없는 거예요. 저게 마음대로 조절을 할 수 있다면 단기인 거고 L이라 하더라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으면 장기라고 할 수 있는 건데 우리가 보통 L이라 하면 비교적 그나마 많은 생산 요소 중에 조절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거다라고 생각을 해서 가변 투입 요소로 많이 설명이 돼요.

04:44:10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공부하고 생각할 때 그 점 다시 한번 얘기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몇 가지 노테이션 그리고 생산함수의 기본적인 특성 그런 것들을 정리할게요 첫 번째 F0는 0다 무슨 말이에요? 여기가 0라는 말은 투입량을 투입 안 한다는 얘기죠 노동 투입하지 않으면 뭐하다? 생산물도 없다 이 이야기는 뭐야? 기업이 생산하기 싫으면 안 할 수도 있다

04:44:41

이런 의미도 되는 거예요. 생산을 강제당하는 게 아니고 내가 생산을 하고자 하지 않으면 투입 요소를 넣지 않으면 생산 안 할 수 있다. 이런 뭐 할 수 있다? 부업 중단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진다. 내가 만들기 싫으면 안 해. 이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강제로 시켜서 하는 거 아니고 내가 하기 싫으면 안 할 수 있다. 라는 것도 의미를 가질 수 있어요. 두 번째 단존성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04:45:13

원어터널 스틱이 앞에서 다르지만 자, 기호를 한번 보도록 하자 L'가 L보다 크면 F L'가 F L보다 크다 자, 그게 이렇게 나열되어 있죠 자, 이거 말로 표현하자 말로 표현하면 어떻게 우리가 알고 있는 개념 노동 투입을 더 많이 하면 그쵸? L보다 L'가 크다는 얘기는 뭐야? 얘보다 노동 투입량을 늘리면 더 많은 노동력을 투입하면 자

04:45:44

이게 뭐였어요? Q잖아. Q. Q- 그렇죠? 더 산출량도 더 많아진다. 그게 뭐야? 단조성이 되는 거야. 아시겠죠? 우리가 생각하는 생산합체의 특징은 기본적으로 뭐다? 투입 요소. 요소의 투입량을 증가시키면 어찌 됐든 모두 증가한다. 산출량도 증가한다. 라는 거고 그게 뭐다? 단조성이라는 개념이야. 단조성. 자 여기 이제 총. 그 다음에 나오는 거. 그 다음 이제 총, 평균, 한계. 이제 우리 많이 봤던 건데요. 생산자 이론에서는 특히 중요한 개념들이에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정리할게요.

04:46:26

총이라는 거는 뭐예요? 그때까지 투입해가지고 이 양을 투입했을 때 만들어지는 양, Q. 이게 뭐야? 총 생산량인 거야. 이걸 그냥 생산량 이래도 되는데 평균 한 개 이런 것들을 구분하기 위해서 총이라는 말을 써주는 거예요. 노동 투입량 전체가 투입됐다고 봤을 때 몇 개 생산하느냐? 그래서 이거를 그냥 우리가 앞에서 얘기했던 Q. 총 생산 프로덕트. 여기서 토탈 프로덕트가 그러니까 Q를 의미하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생산량, 산출 양이라고 했잖아. 그렇죠?

04:47:04

L만큼의 요소를 투입했을 때 Q만큼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리고 이 Q가 총생산이다. 자 그러면 평균 생산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중요한 개념이에요. 평균 생산. 자, Average Product. 여기는 그냥 여기서 끝났어요. 왜 끝났느냐? 생산 요소가 하나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정확하게 표현하면 뭐라고 표현했냐? 노동의 평균 생산이지. 왜? 투입 요소가 노동이니까. 근데 여기서 굳이 그런 말을 쓰지 않았어요. 왜? 투입 요소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04:47:39

이럴 때는 그러니까 평균 생산이 얼마야? 이렇게 얘기를 할 때 그 말은 무슨 말이에요? 투입 요소 하나다. 그렇죠? 평균적으로 투입 요소 한 단위가 얼만큼 생산에 기여를 했느냐 얼만큼 생산했느냐 그거를 측정해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가 되겠어요? L을 투입해서 Q계를 생산했으니까 Q 단위를 생산했으니까 노동 한 단위가 얼마 생산했느냐를 보기 위해서는 뭐 하면 돼? 이걸 투입량으로 나누면 되겠죠. 자, 벨블네, 큐, 한 번.

04:48:11

이게 바로 평균 생산, 에버리지 프로덕트 어렵지 않은 개념이니까 아무튼 지금 처음에 이거 잡을 때 그다음에 중요한 거죠 경제학에서 진짜 중요한 거 제일 끝에 있는 것보다 한계 생산 가장 중요한 게요, 한계 생산 알죠? 마지날 프로덕트 뭐예요? 지금 이 상태에서 어떤 상태? 이 상태지 어딘가 지금 생산하고 있는 상태 총 생산이 큐인 상태에서, 그치? 뭐야?

04:48:48

한 단위 노동 투입을 증가시킬 때 한 단위 요소 투입을 증가시킬 때 뭐를 보는 거야? 생산량이 얼마나 증가하느냐 한 단위에 의한 생산량 변화가 되는 거죠 그래서 marginal product 여기도 원래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marginal product of labor 노동의 한계 생산성이 돼야 되겠죠 노동의 한계 생산이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DFL, DL, L 노동을 한 단위 증가시켰을 때 근데 여기 D니까 뭐야 아주 미세하게 변화시켰을 때에

04:49:22

산출 양이죠 FL FL이 얼마나 변했는지 이걸 측정하는거다 기호로 F'L 이렇게도 있습니다 그래서 총생산 평균생산 함께 생산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림으로 한번 나타내봤어요 오랜만에 축 확인해보자 축을 확인해요 가로축에 뭐가 있어요 세로축에 뭐가 있어요 세로축에 뭐가 있어요 요소 투입량 단일요소 L만 L이 있는거고 세로축에 Q 그러면 여기 나와있는 빨간색 수학은 뭘 의미하는거냐 바로 Q F'L의 관계를 L과 Q의 관계를 나타내는거에요 그래서 L이

04:50:08

L0만큼 들어가면, 이게 L0가 들어가는 거죠 그러면 Q가 이만큼 생산이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면 빨간선들을 보니까 결국 요소는 뭐야? L의 투입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여기 무슨 과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생산량을 결정하는 다른 무슨 요소가 있다 하면 걔네들은 어떻다? 지금 샛들이스, 빨이부스 이거고 산출량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소는 오로지 뭐밖에 없다? L밖에 없다

04:50:42

그걸 가정하고 있는 거고 그 오로지 산출량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L이 변할 때 산출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그려봤더니 빨간색과 같은 모야 속으로 나타나더라고요 빨간색 모습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어요? 제가 형태가 어때요? 그러면 경작에서 나타나는 형태는 중요한 거 세 가지로 일단 나누면 돼요 하나 직선으로 올라가느냐 하나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느냐 하나 어떻게 로그 형태로 이렇게 가느냐 루트 형태 이렇게 가느냐 여기 어떻게 가고 있어요 지금?

04:51:19

이렇게 가고 있다는 얘기죠 이 이야기는 이러한 모습의 특징을 경제학에서 뭘로 표현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모습이에요 저게? 저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해보자 이제 뭐로 얘기할 수 있어요? 셋 중에 하나야 총, 평균, 한계 이 세 가지 개념 중 하나의 개념으로 이걸 설명할 수 있어요 이 모습을 뭘까? 평균 생산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04:51:53

평균 생산은 이것분에 이것이죠 이것분에 이것 L분에 Q가 평균 생산이랬죠 어떻게 되세요? 평균 생산이 계속해서 기울기가 뭘 뜻하는 거야 이해돼요 여러분? 지금 제가 하는 말 L분에 Q죠 L분에 Q가 뭐라고 그랬어? 평균 생산이라고 그랬잖아 L분에 Q는 우리 알죠 이것분에 이거 하면 그 비율이 측정해주는 게 뭐야 이 기울기잖아 그러니까 이것분에 이거 한 이 기울기가 뭐가 되는 거야? 평균 생산이라는 거

04:52:25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겠죠? 알겠죠? 자 그러면 자, 요기를 하면은 기울기가 어떻게 돼? 요거 분이 요거죠? 기울기가 이렇게 되지 여기면 어떻게 돼? 기울기 요거 분이 요거지 요거 분이 요거지 L이 증가하면서 Q도 올라가는데 그 기울기를 봤더니 어떻게 되고 있어요? 표현을 못하겠어? 기울기가 급해져? 완만해져? 완만해지죠? 그 의미는 뭐야? 고르기가 완만해진다는 건 평균 생산이

04:52:58

떨어지고 있다. 노동 투입을 늘려나가면 늘려나갈수록 평균 생산량이 점점 떨어진다. 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평균 생산량이 떨어진다라는 것부터 계속 떨어지죠. 올라가는 영역 있어 없어? 없죠.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그 말은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 평균 생산이 일관되게 떨어진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우리는 하나 안 봐도 알 수 있는 거 있어요. 이 얘기만 딱 들어도 평균 생산이 언제 떨어져? 왜 떨어져?

04:53:31

뭐 때문에 떨어지는 거야 평균 생산은? 한계 평균 생산이 떨어지는 이유는 오로지 뭐야? 한계야 한계 변화가 어떻게 얘기해? 우리 반 반평균 키가 160인데 한 명이 들어왔어 159 키인 친구가 들어왔어 우리 반 평균 커져 작아져? 작아지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 반 평균이 예를 들어서 그 친구가 들어와서 159.5가 됐어

04:54:03

그리고 이번에 158인 친구가 또 들어왔어 또 낮아지겠죠? 다시 말하면 평균이 계속 낮아진다는 건 계속해서 평균보다 새로 들어오는 녀석의 키가 계속 작으면 평균을 계속 끌어내린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는 여기로부터 뭘 얘기할 수 있어? 한계가 평균보다 계속 낮을 거라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아까 평균 한계는 뭐였어요? 어떻게 측정했어요?

04:54:34

앞에 봤죠? 제일 밑에 MPL 한계 생산은 요거 요거 이렇게 찾죠? 요 의미가 뭘까? 요 의미 보면은 F'L 어떤 점에서 접선의 기울기가 되는 거잖아 그쵸? 요 F'L이라는건 접선의 기울기란 말이야 그러니까 요 점을 예로 들면은 요 점에서 평균 생산은 요 비율기 요 비율기가 뭐야? 평균 생산이고

04:55:10

이 점에서 한계 생산은 뭐예요? 이 점에서 미세하게 노동을 한 단위 증가시켰을 때 생산이 얼마 증가되는지 그 비율을 보는 게 뭐야? 여기서 미세한 변화의 비율을 보는 게 노동의 이 점에서 한계 생산이라고. 그러면 이 기울기가 뭐야? 평균 생산. 이 점에서 이렇게 하는 기울기가 뭐야? 이 점에서 접선의 기울기. 이게 접선의 기울기가 한계 생산. 여기 분의 이가 한계 평균 생산. 두 개를 비교해보면 어떤 게 더 커요?

04:55:44

평균은 이렇고, 기울기, 절대값을 보는 거예요 이렇고 한계는 이렇죠 이거는 무슨 얘기야? 평균보다 한계가 작죠 그러면 이 한계를 지나면 평균은 어떻게 돼? 떨어지는 거지 우리 반평균보다 작은 녀석이 들어온 거야 그러니까 떨어진다고 그 다음에 또 어때요? 그 다음에 들어오는 평균 이렇게 되는데 여기라고 하면 여기서 한계는 또 이렇게 되잖아 이번에도 또 평균보다 한계가 작지 그러니까 또 떨어지는 게 좋고

04:56:17

계속해서 그러니까 이런 거는 모든 L에 있어서 모든 L에 있어서 언제나 뭐가 성립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모든 L에 있어서 APL과 MPL을 비교해봤을 때 항상 이렇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L이 증가하면서 APL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는 그런 특징들을 우리가 이 예에서는 얘기할 수 있어요 이제

04:56:56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뭐야? APL이 감소하는데 MPL은 그 감소하는 APL보다 더 작아야 계속 감소하는 거 아니야? MPL이 계속 감소하죠. 결국은 뭐냐? 여기로부터 그림이 보여주는 거는 쉽게 얘기하면 APL이 계속 감소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이냐? 한계 생산이 계속해서 감소한다. 이건 뭐라고 그래? 한계 생산 체감. 한계 생산이 체감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04:57:27

아시겠죠? 생산함수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로 말할 수 있는 게 한계 생산을 체감하는 모습이에요. 어떤 생산 기술이든지 대부분의 경우, 아닌 것 같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투입량을 늘려나가면서 한계 생산이 초기에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한계 생산이 체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일반적인,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하고 있는 생산 기술의 특징들이에요.

04:58:01

그런 거 많이 나오니까 그 의미를 그리고 그 밑에 하나 있어요 이 말 이해되는지 한번 열어봅시다 이 말 읽어보고 이해가 되는지 앞에서 단조성 얘기했었죠 L'가 L보다 크면 FL'가 FL보다 크다 단조성 얘기했었어요 그리고 두 번째 단조성 해놓고 한계 생산이 항상 0보다는 크다 한계 생산이 체감을 하는데 그래도 항상 0보다는 크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지요? - 어?

04:58:33

한계생산이 연보다는 크다 투입량을 늘리면 어쨌든 생산량은 증가하긴 한다 근데 투입량을 늘릴수록 그 증가하는 양이 어떻다? 점점 감소한다 그게 한계생산 체감의 의미예요 자 그래서 이 내용을 잘 이해하면 이 그림은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죠 첫 번째 그림 한계생산 체감 NPL, APA에 우리가 비교할 수 있죠 자 이거는 한계생산이 어떤 거야? 체증하죠 이럴 때는 그러니 항상 뭐가 되는 거야? APL과 NPL을 비교할 때 뭐가 항상 크겠어요?

04:59:12

MKL이 계속 큰거야 계속해서 평균보다 새로운 녀석이 들어와서 더 많이 만드는거야 한 녀석 평균보다 쭉쭉 만드니까 이 기업은 어떤거야 많이 고용을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평균생산이 올라가지 사람 잘 뽑는 기업이지 기가 막히게 얘는 불변 그러니까 딱 얼마큼 평균 만큼 기존 친구들 만큼 딱 일하는 친구들이 계속 온다 이렇게 한 개 생산 기간 이 그림 형태를 보면서 여러분들이

04:59:50

생산 함수의 기술적 특성, 한계생산 체감, 한계생산 체증, 한계생산 불변이라는 기술적 특성이 표현될 수 있고 그게 APL, 평균 생산과 한계생산과 어떻게 서로 관련되어서 그런 모습이 나타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지금 써드린 것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직관적으로 이해했어요 딱 어때요?

05:00:24

지금 한계생산 체감하는 모습이죠 항상 그럼 APL보다 MPL이 낮아야 되지 이렇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APL보다 MPL이 항상 낮은 모습으로 나타나죠 만약에 한계생산 체중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반대가 되겠지 반대의 형태로 나타날 거예요 그리고 이 모습도 어떻게 될까? 기울기가 갈수록 높아지니까 위로 향하는 기울기로 나타나겠죠 충분히 여러분이.

05:00:56

그러면 한길생산불변도 글이라고 하면 어떻게 될 수 있겠어요? 두 개가 일치될 거야 일치되고 기후기는 어떤 식으로 될까? 2개가 일치될까 여러분? 내가 말을 진짜 일치될까? 0이니까 그렇죠? 2직선 기후기가 계속 같겠죠? 여기 왼쪽에서 보여주는 이 그림이 사실은 이제

05:01:29

전형적으로 관찰이 되는 생산 함수의 특징이에요. 전형적으로 관찰되는 생산 함수의 특징이에요. 반드시 이런 건 아닌데 많은 경우에 이런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붉은색 선이 갑자기 또 Y라고 썼어. Q. Q예요 Q. 저기 Q로 되어 있죠. 이 붉은색 선이 생산 함수의 전형적인 모습인데 붉은색 선자가 알파벳으로 뭐와 비슷해? S자죠. S자. 그래서 S자 곡선 형태의

05:02:04

생산 기술, 생산하면서 특징을 보여주는데 이 특징은 뭐예요? 자, 이 앞단에서 L2까지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한계 생산이 체증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어느 단계를 넘어서면서 약간 꺾이니까 생산이 잠깐 불가능한 순간이 오다가 그 다음부터 어떻게 되겠어? 체감하는, 그렇죠? 한계 생산이 체감하는 이런 모습 이게 S자 형태로 나타나는 거고 자, 저런 경우에 이런 S자 형태를 나타내는 모습에 AP, NP, 평균 생산과 한계 생산을 그려보면 여러분이 충분히 그릴 수 있게 해서

05:02:46

AP가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어때요? AP보다 항계 생산이 위에 있지 그리고 AP가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항계 생산이 AP보다 밑에 있다는 거 직관적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특징이 있죠 AP와 NP가 만나는 순간이 있지 그 말은 뭐야? 평균과 접선의 기울기가 일치되는 점이 있고 그 점에서 AP가 고점 평균 생산이

05:03:18

최대를 이루는 고점 평균 생산이 최대를 이루는 점을 MP가 뚫고 위에서 여기가 최고점이에요 평균이 뚫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게 어디야? 여기서 보면 여기죠 여기야 여기 평균 이것분에 이것과 접수는 기울이 같은 요점 L3 L3에서 평균이 여기죠 평균 생산이 최고점을 기록하고 한계 생산은 바로 이 점을 위에서 아래로

05:03:51

그 최고점을 뚫고 내려오는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잘 이해되죠? 그래서 이 그림의 형태가 제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렇게 노동 투입량을 늘려놓으면 전형적으로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 S자 형태 그래서 평균 생산이 쭉 증가하다가 점점을 찍고 내려가는구나. 이게 평균 생산이라는 모습이 이렇게 하다가 평균적으로 노동자 한 명이 평균적으로 생산하는 산출량이 쭉 증가하다가 어느 순간 점점을 찍고

05:04:26

노동 투입을 증가시키면서 한 명이 생산하는 평균 양이 줄어드는구나 그런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런 모습이 나타나는 이유는 결국 한 명, 한 명, 한 명을 추가로 고용할 때 증가되는 산출량, 한계 생산 한계 생산의 특징이 앞부분에서는 평균보다 계속 잘 올라가다가 어느 순간인가 고점에서 평균을 뚫고 내려가는 그런 특징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거구나 하는 것을 기술적 특징을 좀 잘

05:04:59

지금까지는 생산요소가 한 가지인 경우를 살펴봤고요. 이제는 생산 함수인데 생산요소가 두 개인 경우를 생각해보도록 할게요. 생산 함수의 추임 요소가 얼마든지 더 많다고 가정을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수학적으로 그걸 다루기 위해서 몇 가지

05:05:31

추가적으로 좀 또 해야 될 게 있으니까 굳이 그럴 필요 없고 두 개로 그 수많은 투입 요소들을 대표한다. 우리 할 수 있잖아. 가변, 고정 이런 것도 우리가 동시에 표현도 할 수 있고 두 개 정도만 돼도 일단 요거를 충분히 필요한 중요한 개념과 직관과 의의는 확보를 할 수 있어요. 생산 함수 앞에서 봤던 거 L과 K 앞에서는 L만 있었는데 K라고 하는 또 하나의 생산 요소까지 두 개의 생산 요소가 생산

05:06:04

생산을 결정하는 그런 것 역시 세테리스, 파리부스 다른 거 많은데 다 아니고 L과 K라고 하는 두 생산요소가 뭐를 결정해? Q를 결정하는 그런 상황인 거예요 자 그러면 노동의 평균 생산 평균 생산의 경우인데 나타나죠 이제는 앞에서는 이러면 굳이 안 쓰는데 하나일 때는 두 개가 되니까 어떤 요소의 평균 생산이냐 자 이런 거 하는 이유가 뭐야 평가해보고 싶은 거야 세상에 누가 기여를 지금 많이 하고 있느냐 누가 잘하고 있느냐

05:06:38

지금 어디서 어떤 요소에서 문제가 있느냐 어떤 요소가 지금 생산을 잘 못하고 있느냐 잘하고 있느냐 이런 거를 지금 우리가 궁극적으로 따져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또 안 따지면 좋겠지만 왜 따지는 거야? 자원이 희소하기 때문에 자 우리 지난 시간에 결국 소비자들이 대체효과 있는 이유는 뭐였어요? 결국은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거였단 말이에요 소비의 비용을 그렇죠? 그래서 실질 소득의 폭을 확보하는 거야 더 손의 수위를 줄이고

05:07:09

소득의 증가는 확대하고 다시 말하면 대체효과라고 하는 게 뭐였어요? 비용을 줄이는 거였단 말이에요 결국 이 생산 기술을 가지고 평균 한계 이런 걸 따지는 이유도 결국은 뭐냐면 어떻게 하면 비용을 줄여서 생산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뭐 때문이냐? 자원이 희소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요소가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느냐를 파악해야 되고 그 파악하는 개념이 이 거죠 평균 생산을 볼 때도 노동의 평균 생산 자본의 평균 생산을 따지는 거고

05:07:49

한계 생산을 받는데 한계 생산의 경우도 노동의 한계 생산, 자본의 한계 생산 이렇게 본다면 방금 앞에서 봤던 단일 요소에 대한 이야기 마찬가지로 자본에도 적용하면 되는 것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어떻게 정의가 되고 계산을 할 수 있는지 노동의 평균 생산 AP 여기 밑에 아래 첨자를 하나 넣어주고요 Average Product of Labor다 이렇게 놓고 이것 체제에 의해서 평균이 되겠는데

05:08:22

목때까지의 뭘로 나눠주는 거예요? L로 나눠주는 거예요. Q. 이게 Q잖아요. 이때까지 생산된 Q를 L로 나눠주는 거예요. 노동의 평균 생산. 자본의 평균 생산도 그러니까 이때까지 생산된 생산량 Q를 K로 나눠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본의 평균 생산. 노동의 한계 생산은 우리가 봤던 두 개 중에 하나만 변한다는 가정이죠. 그러니까 뭐에? 편미분. 파샬의 개념을 이용해서

05:08:53

Q를 변화시키는 건 두 개가 있어. 그렇지? 그런데 그 중에 하나만 변한다는 가정이야. 그래서 우리가 뭐야? 라운드 표시하는 거잖아요. 라운드 F, L, K이겠는데 얘 뭐에 의해서? 라운드 L. K는 어떻다고? 고정돼 있다고 보고. L만 변할 때 Q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겠어라고 하는 게 바로 노동의 한계 생산이야. 그래서 마지날 프로덕터블 네이버. 자본의 한계 생산 같은 방식으로 쓰면 되겠죠. 여러분들 저거 주어져 있으면 충분히 계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오늘

05:09:31

여러분들 한번 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제가 Q는 이렇다고 해볼게요. LK이다. 그러면 여러분 MPL 계산하라. 그러면 뭐하면 되는 거야? 라운드 Q, 라운드 L 계산하면 되고 MPK 계산하라. 그러면 라운드 Q, 라운드 K 이거 계산하면 되는 거니까 오늘 많이 했던 거죠. 이런 식의 정비가 된다. -연습 문제 통해서.

05:10:05

오늘 수업 끝나고 연습문제를 전호를 말씀드릴 테니까 한번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제 똑같아요 생산학적 특징 0,0면 0,0 다 투입요소 안하면 생산없다 같은 의미를 갖고 단조성 두 생산요소에 대해서 단조성을 갖는다 그래서 항대 생산은 없다 말씀드렸던 대로

05:10:37

그런데 궁극적으로는 항대 생산이 체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인류가 관찰한 생산 항수의 모습이에요. 생산 기술의 특징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모든 생산 요소의 항대 생산이 궁극적으로는 막 체증하다가도 궁극적으로는 체감하는 특징을 보인다. - 아깝게 무슨 일지?

05:11:09

잘 기억해 놓으세요. 그런데 여러분들 뭔가 새로운 기술이 나타나고 신기술이 나타날 때마다 시장은 항상 얘기를 해요. 드디어 항대 생산이 체감하지 않는 기술이 나타난 것 같다. 이런 희망 섞인 이야기들을 많이 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렇지 않은 걸로 아직까지는. 자,

05:11:42

단기 생산 함수, 장기 생산 함수 앞에 나와있던 거죠. 이미 우리 개념은 알고 있어요. 단기 고정 생산 요소가 있다. 단기 고정 생산 요소가 있다. 장기는 고정 생산 요소가 없다. 그래서 단기 이렇게 표시를 하겠다라는 거죠. K0, K는 K0 수준에서 고정. 그래서 이게 고정 생산 요소고, 단기적으로 L만

05:12:14

움직일 수 있다는 거야. 그러면 이거 해석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단기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방법은 하나밖에 없는 거야. 뭐 해야 돼? L 늘리는 방법밖에 없는 거야. 알겠죠? MPL은 언제나 0보다 크기 때문에 이렇게 쓰여 있다는 얘기는 내가 생산을 더 하고 싶어. 산추를 늘리고 싶어. 그럼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어. L을 더 늘리는 방법밖에 없는 거예요. K는 늘릴 수가 없어요. 없는 상황이라고 전제를 한 거야.

05:12:50

K0 상태에서 해야 돼. 조건인 거예요. 우리가 그런 의미다. 그런 의미라는 걸 여러분들 이해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상 뭐와 똑같은 거에요? 우리 앞에서 봤던 Q는 FL과 똑같은 상황이에요. 사실상. 무슨 말인지 알겠죠? Q는 FL. 단일 생산 요소에 의한 상황과 모든 이야기가 똑같아지는 것 밖에 안 돼요. 이게 고정돼 있는 상태니까. 자, 이 그림은 뭘 뜻하는 걸까요, 여러분? 한번 보세요. 뭘 뜻하는 걸까?

05:13:25

만약에 K0인 상태에서 시간이 좀 지나가지고 이 산업이 커지는 것 같아 해가지고 한 3년의 시간을 들여서 공장 규모를 늘렸어 얼마로 K0에서 K1으로 그러면 이렇게 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바뀌는 거다 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K1 커졌어 규모가 K0으로 K1 여기서 여기로 이동을 하는 거야. 알겠죠?

05:13:57

이거는 단기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아니죠. 하나의 단기. 또 다른 단기가 되는 거지. K1 시대지. 이건 K0 시대고. K0 시대, K1 시대. 이렇게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오케이. 자,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평가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K0로 해놓으면 항상 좋으냐. K0보다 K1이 항상 좋으냐.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여러분? 무슨 말이냐 하면 어쨌든 생산을 어떻게 하는 게 좋아, 비용을?

05:14:30

싸게 효율적으로 하는 게 좋거든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생산성이 높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그런 걸 따져보기 위해서는 뭘 보는 거야 항상? 평균과 한계야 항상. 평균 한계. 평균 한계. 자 그러면은 평균 생산성이 높아질수록 좋고 한계 생산성이 높아질수록 좋겠죠. 상황이 좋아졌다라면. 자 이때 대비 이때 평균 생산성은 어떤가요 지금? K가 올라가니까 다 좋아졌죠? 같은 L 수준에서

05:15:04

어때요? 평균 생산성이 다 높아졌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본이라고 하는 또 다른 생산 요소를 새로운 증가시켜서 K0 시대에서 K1 수준으로 공장 규모를 확 늘려줬어 그랬더니 기존의 토끼 같은 노동량을 이용해서 생산할 때 노동의 평균 생산성이 어쨌든 다 향상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한계 생산이라는 건 어떻게 되느냐 한계 생산도 다 좋아지느냐

05:15:36

한계 생산도 자본률을 늘려주면 공작을 새로 쫙 져주면 기존의 한계 생산성도 좋아지느냐 하면 잘 보면 반드시 그렇진 않을 수 있어요 한계 생산이라는 거다 그 말인즉슨 평균 생산이 한계 생산이라는 거는 항상 좋아지는 건 아니다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 한번 이 뒤에 예제가 있어요 예제 1번, 예제 3번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번 한번

05:16:10

K0 시대에서 K1 시대로 바꾸어 보고 그럴 때 K가 증가할 때 노동의 한계 생산, 노동의 평균 생산이 증가하는지 이때도 K가 증가할 때 노동의 한계 생산, 노동의 평균 생산이 증가하는지 한번 연습을 해보세요. 연습할 겸 그리고 그 풀이는 우리 교재에 있으니까 그거 여러분 한번 보고 확인을 해보세요. 여러분들 지금 우리가 왜 평균 생산, 한계 생산을 이렇게 따지느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05:16:42

그 기여도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거야. 이거를 판단하기 위한 거니까. 이 그림은 뭘까요? 이 그림은 생산함수 그림이야. 그런데 여러분 이거랑 이 왼쪽에 있는 S자 그림하고 뭐가 다르죠? 얘도 생산함수 그림이에요. 축을 잘 보세요. 여기서 왼쪽의 축은 L이고 세로축이 Q예요. 그치? 근데 여기에는 어때요?

05:17:14

그림이 여기 L이 있고 Q가 있는데 하나 더 있네? K. 뭐야 지금 3차원으로 그려놨죠? 왜 그래? 앞에 S자 그림은 뭐였어? S자 그림은 투입 요소가 L 하나만 지금 변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L의 변화에 따른 Q의 변화를 관측하면 됐었어. 근데 지금은 장기야. L과 K가 다 변한다고 가정을 한번 해보면 장기의 생산함 속이 된 거예요. 장기 생산함 속. 그러니까 그림이 어때요?

05:17:46

정답하죠, 이거 여러분? 그리기도 어렵잖아, 그치? 근데 어떤 데 해석은 해볼 수 있겠죠? 이 S자 모습이 여기 보이네. 이거 어떻게 그릴 수 있는 거예요? 아까 K0 시대, K0가 여기쯤 있다고 치면 이 K0라는 이 라인이 이렇게 있는 거 아니에요, K0? 그 라인에 맞게 이걸 뚝 이렇게 썬 단면을 본다고 한번 상상해봐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K0 시대에 S자가 나오겠지. 그러면 좀 더 K를 증가시킨 K1 시대, 거기에다가 또 쭉 그면 K1 시대에 뭐가 있겠어? S자가 또 나오겠죠.

05:18:21

바로 단기라고 하는 거는 특정 K제도를 잘랐을 때 가변추임 요소에 따른 생산함수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고 장기 생산함수라고 하는 거는 얘도 연속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L과 K의 조합에 따른 생산량의 수준을 보여주는 거예요 근데 이거 3차원으로 그리니까 복잡하잖아요 눈에 와닿지 않지 사람은 어떻게 해요? 3차원을 2차원에 표현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

05:18:54

뭘로 해요? 이건 뭐야? 산 모양이잖아 그치? 산 모양을 2차원에 나타내는 기술 뭐가 있어? 3차원을 2차원에 나타내는 기술 그거 대표적인 게 뭐예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거 지도 지도잖아요 지도 뭐라고 해? 등고선 그래서 앞에 소비자 일어날 때 무슨 지도 썼어요? 무차별 지도라는 거 썼었잖아 그쵸? 무차별 지도라는 거 썼어 똑같은 거죠 이번에는 뭐를

05:19:26

무차별 지도를 똑같이 쓰는데 앞에서는 모의 높이가 같은 걸 찾아서 효용 효용이 같은 높이를 찾았다면 이제는 못 찾은 분들 새로축이 뭐야 산출량이지 산출량이 같은 것들을 모아놓은 지도 다시 말하면 이게 이렇게 땡 이렇게 해놨는데 이게 뭐야 산출량이 같은 모와 모의를 모아놓은 거야 L과 K라고 하는 투입 요소 조합들을

05:19:57

이렇게 그려놓은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지도를 여러분 지도에서 등고선을 딱 생각하면 돼 등고선 알잖아 그치 등고선을 생각하면 되고 아 이 선천 모습을 위에서 바라본 높이가 같은 것들을 이렇게 동그라미로 이렇게 묶어 나가는 등고선으로 이렇게 표현을 할 수 있겠구나 라고 하고 그 등고선을 뭐라고 부르느냐 이렇게 부르면 되는거에요 국차별 곡선이라고 부르지 않고 여기서는

05:20:28

산출량이 똑같다 해서 등량곡선이라고 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생산이 되니까 해서 등량곡선은 결국 아이소컨 커브는 법정 특정한 산출량이 모두 똑같은 Q로 똑같은 산출량을 가져다 주는 L과 K의 조합들을 표시한 거다 라고 해석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지 등고선이 이렇게 있을 때 그 등고선이 의미하는 바는 뭐냐 그 높이를 가져오는 그 산출량을 가져오는 X축 가로축 세로축 뭐냐 L과 K의 조합

05:21:01

표시한 것이 된다. 그렇게 해석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죠. 이 말을 집합의 기호로 쓰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특정한 높이, 이거를 특정한 높이라고 생각해 볼게요. 특정한 높이, Q1, Q2도 되고 특정한 높이에 해당하는 산출량을 가져다주는 L과 K들을 모아보자 라는 거예요. 모아보자. 그런데 이 L과 K는 어떤 거냐? 요기로 요런 관계를

05:21:34

Q와 LK 사이에서는 F라고 하는 생산 기술, 생산 함수에 의해서 얘가 중속되는 거다, Q는 요거 조건 하에서 특정한 Q를 동일한 Q를 가져다 주는 L과 K 쌍들을 모아보자 그게 바로 등량 복선을 칩합기요, 수합기요를 통해서 나타낸 거예요 세로 슬래시예요 조건 제시, 조건 제시로 써놓은 거구나

05:22:08

그래서 등량 곡선을 보면 이런 형태의 모습을 위해서 이렇게 보면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등량 곡선 우리 등고선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는 거야 등고선 어때요? 이쪽으로 갈수록 산이 높아지는 거 아니야 딱 그렇게 보면 되겠어요 그래서 LK Q0 다시 말해봐요 Q0 수준의 산출량을 가져다주는 L과 K의 조합들로 찍어봤더니 여기 이거는 뭐예요 Q1은 Q0보다 높은 산출량 높이가 높은 거야 높은 산출량 수준을 가져다주는 L과 K의 조합들을 찍어봤더니 여기 그래서 우리는 이쪽으로 갈수록 산 높이가 높아진다 산출량이 높아진다 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저 붉은색 모습이 전형적인 등량 곡선의 모습이 되겠습니다

05:22:59

그러면 등장 곡선의 특징을 정리해볼게요. 무차별 곡선의 특징을 정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생산자 이론은 소비자 이론은 우리의 마음을 정리하는 거기 때문에 조금 엄밀하게 많이 필요로 했었어요. 그런데 생산자 이론은 조금 자명에 비교적 그래서 기술의 낙하기가 훨씬 용이해요. 단조성의 가정하에서 단조성은 우리 뭔지 알죠? 단조성의 가정하에서 등장 곡선이 지나야 할 성질은 소비자보다는 무차별 곡선이랑 똑같아요.

05:23:36

등량 복수는 우아형한다. 이렇게 됩니다. 우아형한다. 무슨 말이에요? 단조성 때문이지? 하나 늘리면 무차로 교차하지 않듯이 교차하지 않는 것이고 이거는 세 번째 원점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높은 산출량을 표시한다. 이게 바로 교차하면 왜 모순이 되는지 우리가 똑같이 생각해볼 수 있죠? 얘하고 얘는 지금 서로 산출량이 다른데 얘하고 얘는 산출량이 다른 거죠. 그런데 이게 교차한다면 얘는 얘랑 같고 얘는 얘랑 같아서 얘랑 다른 애면

05:24:33

근데 똑같애? 서로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거죠 그래서 교차하는 거는 교차하게 그린다라면 그건 잘못 그린 거예요 교차 되게 있을 수 없는 물리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을 그려본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산출량이 증가하는 방향은 이렇다 자 이제 중요한 그런 개념이 나오겠죠 한계, 무차별 곡선 접선에서 기울기가 뭐였어요? 한계 대체율이었지 똑같아요 등량 곡선에서도 접선의 기울기를 우리가 그릴 수, 찾을 수 있고 그 접선의 기울기를 똑같이 뭐라고 그러냐면 한계 대체율이라고 불러요 한계 대체율이라고 부르는데 다만

05:25:16

여기는 뭐야? 등량 곡선이 나오게 되는 게 생산 기술에 의해서 나온 거니까 좀 구별해서 불러주기 위해서 테크놀로지라는 말을 중간에다가 써줘요. 그래서 한계 기술 대체율 또는 기술적 한계 대체율 이렇게 하고 MRS는 똑같은데 여기다가 볼 수 있는 테크니컬이라는 말을 써줘요. 나머지는 의미는 똑같습니다. 앞에서 우리가 봤던 MRS는 여기가 뭐였어요? P 대신에 프로덕트가 아니고 뭐였어요? 유틸리티

05:25:50

노동형이었다는 것만 차이가 있을 뿐 똑같아요. 생산, 생산. 나머지는 똑같아요. 세로축, 가로축. 그렇게 똑같이 따지면 그 해석도 똑같아요. 해석도 똑같아요. 기회비용. 기회비용이 되는 거예요. 노동을 생산, 노동을 투입하면은 뭐야? 자본을 줄이는 거. 자본을 투입한다는 거는 노동을 줄이는 거. 그렇죠? 두 개가 어떻다는 건 서로 무슨 관계? 대체 관계. 노동을 줄이면 자본을 얼마나 늘려야 되니. 자본을 줄이면 노동을 얼마나 늘려야 뭘 할 수 있어? 동일한 생산량을 유지할 수 있는. 그 비율을 뜻하는 게 바로 이거고.

05:26:30

이거는 결국 뭐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생산 기술. 생산 기술이 생산 요소를 얼마나 쉽게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냐, 생산 요소를 대체하기가 어려운 기술이냐, 여기에 의해서 이게 달려있는 거고, 그래서 모든 거를 여러분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기업의 정체성 기술. 그래서 기술의 문제로 이해하고 해석하고 그걸 표현한 거다, 이렇게 여러분들을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MRTS는 앞으로 조금 더 보게 될 거예요. 이런 개념이라는 거 여러분 보시면 되겠고

05:27:02

자 여기까지 여러분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 여러분 이 그림이 세 가지가 있는데요 일단은 이 그림만 한번 보고 마무리 할게요 자 그림이 세 개가 나올 거예요 이 그림하고 그 다음 그림 그 다음 그림 보이죠? 자 좀 다르죠? 첫 번째 그림 봤어요? 자 뭐가 다른지 일단 설명해봐요 두번째 그림

05:27:39

읽고선 그려놓은거야 지금 자 여러분 지도에서 똑같은거죠 이런 산이 있고

05:27:53

뭐 이럴 때가 있고 이렇게 뭐를 얘기해야 되는지 알겠어요? 자, 여러분 어떤 산이 제일 높은 산이야 지금 여기 제일 높은 산이죠? 그치? 또 다른 산이 있어요 이렇게 얘 산의 특징은 뭐예요? 물방을 수도 있고 자, 얘는 어떤 산의 특징이야?

05:28:28

처음에는 완만하다가 경사가 급해지는 모습이죠 얘는 어떤 모습이야? 처음에 급하다가 완만해지는 모습이죠 무슨 말인지 알겠지? 얘는 어때? 그냥 꾸준한 경사가 있는 모습이죠 이거를 염두하고 이 그림을 다시 봐요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차이 보이죠? 세 번째는 어떤 특징이야 그러니까 얘가 위로 갈수록 경사가 급해지는 모습이죠

05:29:00

얘는 경사가 완만해지죠 얘는 경사가 일정하죠 자 그러면 모우가 밑에를 보세요 L2L0, 3L0 L2L0, 3L0 L2L0, 3L0인데 노동투임량은 이런데 한 녀석은 똑같이 노동을 1배, 2배, 3배 증가시키는데 한 녀석은 경사가 쭉 올라가는데 한 녀석은 경사가 쫙 올라가고 한 녀석은 경사가 주 안 올라가고

05:29:32

무슨 얘기 하는지 알겠어요? 어떤 경우는 노동 투입을 2배 하면 생산도 그만큼 늘어나고 어떤 경우는 노동 투입을 2배 했더니 생산은 그보다 더 늘어나고 어떤 경우는 노동 투입을 2배 할 때 생산은 그보다 증가하지 못하고 그런 모습이 지금 이 그림으로 나타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서 2배로 증가시켰을 때 2배든 3배든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어 몇 배로 증가했을 때 증가시킨 것보다 생산량이 더 많이 증가한다 그럴 때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 규모를 증가시켰을 때 그 규모의 증가로부터 얻게 되는 산출량, 보수, 리턴이

05:30:14

그보다 더 크게 증가한다 생산 요소를 2배씩 증가시켰을 때 산출량은 2배보다 더 크게 증가한다 그럴 때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규모에 대한 보수가 채 증가한다, 늘어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반대로 2배, 2배, 3배, 3배 증가시켰는데 산출량의 증가는 2배만 못해 3배만 못해 그럴 때 우리는 규모가 늘어나긴 하죠 왜? 단조성 때문에 늘어나는데 규모에 대한 보수가 어떻게 돼? 채 감하는 거고요 2배, 3배 증가시키면 산출량도 2배, 3배 딱딱딱 증가될 때 우리는 뭐라고 해? 규모에 대한

05:30:53

그래서 'increding return to scale' 스케일이 뭐야? 추임 요소의 크기를 변화시켰을 때 돌아오는 리턴은 추임 요소 스케일보다 더 크게 돼서 돌아온다. 그래서 'increding return to scale' 'IRS' 반대로 'DRS' 'declaring return to scale' 늘어나는 규모에 비해서 들어오는 것은 두고자 못하다. 늘어나긴 하는데. 'Constant return to scale' 'CRS'

05:31:27

두 배 증가 시켰을 때 두 배 딱 constant IRS, DRS, CRS는 뭐를 뜻하는 거야? 생산기술의 특성 이것도 역시 생산기술의 특성을 나뉘는 거야 그래서 생산기술의 특성을 오늘 두 개 지켜봤어요 하나는 뭐야? 공통적인 거 말고 단조성이라면 당연한 거고 측정하는 거 생산기술을 측정하는 거 뭐였어요? MPL, APL 알았죠? 그리고 대체 가능성을 의미하는 MRTS

05:31:59

그리고 규모에 변화시켰을 때 리턴이 어떻게 되는지 사실 이게 APA, NPA에 묶여있는 개념이에요 그거를 다시 정리한 거 IRS, DRS, CRS 이 개념 여기 수식으로 표현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다음 시간에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한 번씩 보냅니다

기업생산함수와기술적특성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