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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24, 2026

06:19:02

내가 가지고 있는 유전적인 요인을 100% 무시할 수는 없다라고 하는 거 그냥 고려하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학습하는 요소나 여러 가지 인지적인 요소도 반영이 된다. 나의 동기에 대해서. 예를 들면 우리 집에는 예를 들어 우리 집이 1남 3년대 내가 막낸데 그 나머지 오빠들이나 언니들이 전부 다 지지리 공부해놓은 관심이 없어가지고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학벌이 좋아. 그리고 우리 집에서 나만 보면 너무 잘했다 잘했다 하니까 내가 진짜 엄청난 사람인 줄 알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환경에 따라서 내가 인지적인 생각으로 어떻게 동기부여가 덜 될 수가 있는 거죠. 학습에 대해서는. 근데 우리 집은 대대로 전부 다 서울대 출신만 있고 나만 동의대를 다녀. 그러면 나는 엄청 좌절을 하거나 아니면 그거를 극복하기 위해서 더 나은 목표를 수립하거나 결국은 크게 그 두 개 중에 하나겠죠.

06:20:02

어떤 행동을 하게 될지는 그 내에서 내가 우리 집이 너무나 대단한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내 동기를 더 낮추어 줄 것이나 나의 행동을 그래서 아예 반사회적으로 갈 것이냐 그게 아니라 우리 집이 다 이러니까 나도 그냥 이 사람들을 더 극복해서 사회에 더 기여하는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냐 이런 거는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나오는 동기가 된다 현재로 제가 예시한 동기들은 그렇게 보았어요 반사회적인 동기는 없었어요 그 사람이 그렇게 살건 저렇게 살건 그 개인의 미래를 결정하게 되는데 가장 안 좋은 사례는 제가 좀 전에 지나가면서 말한 반사회적인 동기부여가 되는 경우 이런 것들은 매우 매우 주의를 해야 되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럴 사람들은 없으니까 일단은 넘어가겠습니다 동기이론에서 처음에 나온 이론이 프로이드 이야기가 있습니다

06:20:59

프로이드는 우리가 이번 학기 중후반부 가면 한 번 더 얘기를 할 사람인데 기본적으로는 프로이드라고 하는 사람은 사람들의 모든 원인이 아주 어린 시기에 동기에 있다. 그래서 우리 엄마 아빠가 나를 착상을 시키는 혹은 그 전 습관에서부터 나의 인생이 막 결정이 되고 내가 한 살 많아야 두 살 되기 전에 나의 모든 동기나 나의 모든 행위의 원리 행위의 근본 이유 이런 것들이 거의 결정이 된다라고 보는 사람이었어요. 그렇게 보면 내가 지금 수업 시간에 이렇게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 결국은 우리 엄마 아빠가 나를 어릴 때 잘 양육을 하지 못해서 그랬다라고 볼 수도 있고 내가 어릴 때 우리 엄마 아빠 있을 때 구간기에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서 그랬다라고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이 사람이 너무 어린 시절 너무 무의식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의식 무의식 전의식이 있는데

06:21:59

프로이드는 무의식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했던 사람이죠. 그러다 보니 지금 눈에 보이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다른 근본의 원인을 찾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약간 과학적으로 심리학을 다루는 사람들한테 공격을 더 많이 받게 되고 사실 오늘 내가 이렇게 수업시간에 너무 졸린 건 어제 잠을 못 자서 그랬을 확률이 제일 많고 지금 수업이 재미없어서 그랬을 확률이 더 많잖아요. 그걸 가지고 그 어린 시절의 욕구 불만이나 그 어린 시절에 이미 나는 잠자도록 거의 제동상에서 세팅이 되어졌다라고 말하는 건 문제가 있다라고 보는 관점도 있습니다. 아 뭐 프로이드에 대해서는 그렇게 볼 수 있겠구나. 지금 프로이드에 대해서는 동기부여에 나와 있지만 동기에서만 프로이드가 중요한 건 아니고 말씀드린 것처럼 심리학자들이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해서 다루게 되는데 그게 동기부여하고도 관계될 수가 있고 학습하고도 관계될 수가 있고 감사합니다.

06:23:00

나중에 배우게 되는 이상심리학으로도 연동이 될 수가 있다. 그 정도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각성이론이라고 하는 것은 앞에서 말한 프로이드처럼 무의식적인 동기 있던 건 필요가 없고 그냥 내가 인지를 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관점이에요. 각성을 한 상태에서. 뭐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셔도 됩니다. 행동주의 이론이 오늘날 우리가 가장 심리학에서 중요하게 보는 관점이고 그 다음에 나오는 인본주의적인 관점이 아무래도 간호학을 하는 우리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관점이 되겠죠. 그래서 이것들은 이런 기준들이 있구나 이렇게 보는 방식들이 있구나 하면 되고 이게 어떻게 보면 동기부여의 메인이 아니라 심리학을 보는 관점의 메인들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아 그렇구나 라고 그냥 보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나면 성취 동기이론하고 나오는데 그 다음 내용이 또 나중에 목표 설정 이론하고도 연동이 되는 거예요. 결론은 뭐냐. 아 나는

06:24:00

이런 걸 한번 달성해봤더니 우리 마지막 친구 발표한 것에서 내가 이런 것에서 만족감을 느꼈어. 어떤 친구는 스스로 나 혼자 이게 좀 높은 성적을 달성해보니까 기분이 좋았어. 그러니까 뭔가 공부를 더 하고 싶어 이런 정도의 수준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나는 그런 걸로는 동기부여가 안 되고 내가 공부를 하면 뭔가 물질적으로 누군가가 나에게 보상을 해줄 때 동기부여가 돼 하는 사람도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거는 발달 과정상에서 나는 물질적인 것에 좀 더 만족하거나 말하자면 메슬로우 욕구 계층 이론에서는 좀 더 아랫단계에 있는 사람이고 나는 그거보다는 그냥 나 혼자 내가 바라는 목표를 달성했을 때 그 기쁨 이런 걸 얘기하면 메슬로우 욕구 단계에서 조금 더 높은 수준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밑에서 밑에 욕구라고 해서 무시해야 되거나 위에 욕구라고 해서 더 훌륭한 욕구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뭐 그렇게 그 정도만 생각해.

06:25:00

하고 넘어가도 되겠습니다. 이거는 뭐 사람을 암기하고 할 필요는 없어요. 자 그리고 나면 현대동기이론에서 목표가치 기대가치이론 이런 얘기가 있어요. 뭐냐 어떤 친구는 나는 성적 잡지가 별 의미가 없는 친구가 있고 어떤 친구는 성적이 매우 의미 있는 친구도 있겠죠. 결국은 그 성적이 의미가 있는 사람은 내가 그것을 가지고 좀 더 노력을 해서 높은 성적을 받고 싶다라고 생각을 할 것인데 근데 어떤 친구는 나는 성적은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내가 아무리 공부해봐야 점수가 안 나와 라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노력을 한 것에 의해서 결과를 기대할 수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그걸 성취할 수 있는 사람이냐 그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결국은 뭐냐 내가 잘하면서 있다가도 또 계속 연결되어서 얘기가 나와요. 이 이론이 이걸로 끝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내가 어렸을 때 무언가를 성취해본 경험이 없어. 그러니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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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하고 예를 들어 닭싸움 이런 걸 해봤는데 한 번도 평생을 이겨본 적이 없어. 그러면 나는 닭싸움이라는 경기가 나오면 그거는 내 경기가 아니야 라고 생각하잖아요. 그것이 여기 나오는 기대나 가치이론하고 연결을 했을 때 그냥 나는 의미 없어 관계 그래서 나는 이걸 하지 않겠어 라는 동기가 안 생기는 경우가 있을 것이고 어떤 친구는 아 나는 이런 암기 자체를 조금만 하면 금방 이게 성과를 내. 근데 이 암기를 조금 하고 나서 성적이 오르면 나한테 또 다른 보상이 생기기도 하고 나 공부 잘하는 친구라는 친구들이 이렇게 이제 뭔가 좋은 낙인을 찍어주니까 이것도 나는 괜찮을 것 같아. 그러면 또 공부를 더 하게 되는 거죠. 여기 나오는 기대 가치이론은 이런게 있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좋아요.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누군가를 양육한다거나 아니면 여러분 자신에게 보상을 해줄 때 나도 이걸 할 수 있다 라고 하는 기대의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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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에 대한 가치를 두는 것이 그 행동을 하는 데 좀 더 도움이 되겠구나라고 보면 좋고 또 4학년 2학기 때 관리하면서 한 번 더 얘기를 할 겁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귀인이론은 원인을 찾는 것에 대한 이야기예요. 결국 귀인이론은 원인을 찾는 거니까 동기를 찾는 것하고 똑같고 똑같은 말을 반복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사회인지이론에서 자기 효능감하고 나오는데 자기 효능감이 여기에 대표적인 학자로 반두라가 나와요. 반두라의 실험을 우리가 수업 때 같이 봤습니다. 반두라의 실험이 어떤 거였어요?

06:27:42

그냥 뭐든 한번 질러 봐요. 학습할 때 우리가 어떤 영상을 봤어요?

06:28:02

명상을 틀어놓고 그거에 맞게 무슨 행동을.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반두라는 우리가 지난번에 학습할 때 관찰학습 할 때 그 영상 실험을 주도했던 제일 최초로 주도를 했던 분이에요. 근데 이게 뭔 자기 소능감인가 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내가 어릴 때 맨날 부모님이 애를 때리는 환경에서 내가 자라. 그러면 아 나는 부모님의 매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아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무언가를 할 수가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면 자기 효능감이 떨어지게 되는 거죠. 그런 데 대한 설명들이 좀 있습니다. 결국은 뭐냐. 우리가 자기 효능감을 지금은 동기에서 또 한 번 학습을 하지만 실제로 이러한 것들이 학습에서 이미 다 공부가 되어졌던 것이고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학습, 동기 이런 걸 분리해서 보는 게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06:29:02

이해됐죠? 반두라는 사람이 자기 효능감에 대해서 연구를 했는데 그 자기 효능감 연구의 가장 기본적인 시작의 본질은 학습에서 나온 것이구나. 그 학습 중에서도 우리가 관찰학습, 그러니까 관찰학습은 크게는 인지학습에 해당이 되는 거였죠. 우리가 말했던 조건 형성과 관계된 학습이 아니었어요. 뭐 이런 것들을 한 번 더 기억해서 생각해 주시고 특히 이제 이 자기 효능감에 대한 부분은 그래도 한 번 더 읽어보시면 좋고 이 책이 없으면 다른 심리학 모든 책에 다 자기 효능감에 대한 얘기가 있으니까 한 번은 읽어보아야 나 자신을 동기부여하는 데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중요한 건 그렇게 패배감 혹은 실패감에 빠진 나를 새롭게 잘 형성시키는 게 필요하겠지. 우리 중에 그때 이제 제가 관찰학습을 할 때 여러분에게 어떤 얘기를 했냐면 그래서 이제 어릴 때 부모님들이

06:30:02

친구를 가려서 사겨라 했다거나 좀 더 환경이 좀 괜찮은 애들하고 지내기를 바라는 부모님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이런 틀을 잘 기본적으로 확 깨는 사람이면 우리 환경이 어떻든 주변 환경이 어떻든 개천에서 용들은 늘 있어 왔는데 그렇지 않고 나는 그냥 보통의 인간이면 그게 잘 깨지지는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이렇게 얘기를 한 거고 말한 개천에서 용이 나는 그런 용들은 여기서 말하는 건 사회적인 성공만을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내가 무언가를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러한 환경을 내가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06:30:42

가능하면 내가 환경에 압도되는 것보다는 내가 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훨씬 더 좋겠죠. 그래서 이 과목을 배우는 제일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반 이상은 사실 팀 프로젝트이지만 팀 프로젝트나 공부를 해나가면서 여러분이 자기의 인생을 잘 설계해 나가고 그에 맞춰서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라고 봐요. 그 다음 거에 보면 그래서 내가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내느냐에 따라서 그 목표에 맞추어서 행동해내는 것. 그래서 앞서 말한 것처럼 지금부터는 이걸 배웠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달성할 수 있는. 물론 여러분들은 내가 공부도 해야 간호사 면허를 취득하죠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거의 의지 없이 그냥 따라만 가도 다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전문대 나온 사람도 면허 거의 다 따잖아요. 그걸 가지고 내 목표다라고 얘기하면 여러분의 인생을 너무 하향 평준화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뭔가 진짜 노력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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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목표를 졸업 당시의 목표도 세우고 그리고 올해의 목표도 세우고 그리고 이번 달의 목표도 세우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라고 봅니다. 그리고 나면 자기결정성 이론하고 있는데 이것도 그냥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론은 자기결정성 이론도 환경하고도 같이 연결이 되는데 아 나는 이런 거를 못하는 사람이야 나는 이런 거를 하는 사람이야 라고 결정하면 뭐 그렇게 되어 있는 데서 운명론적으로 따르면 곤란하다는 거죠. 내가 내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으로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폭넓게 보면 좋겠다. 그리고 흥미시험불안 그리고 과잉정당화 이런 거 얘기가 있으니까 한번 그냥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나는 뭐 어쩌저쩌 하니까 이유를 막 되는 사람이 있어요. 합리화. 이런 것들이 과잉정당화이고 사실 내가 무언가를 못했다라고 하면 그거 핏계는 끝없이 될 수 있지만

06:32:42

실제로는 그걸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동기부여에서 필요한 내용이다 라고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넘어가면 정서가 나오는데 왜 정서랑 동기가 같은 동네에 있을까. 우리가 앞부분에서 왜 언어와 사고가 같은 동네에 있었냐. 그 사람이 하는 말이 곧 그 사람의 사고를 보여주는 방법이었고 우리가 보여주는 이 동기도 어떻게 보면 정서와 아주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라고만 생각해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가 다 정서를 가지고 있죠. 그 정서는

06:33:18

어떻게 말하면 기분이 며칠 이상 계속 지속되는 것을 이야기할 수가 있는데 무드라고도 이야기하고 우리가 가만히 보면 내 친구, 나 이렇게 봤을 때 우리가 보통 인간이 정서의 점수가 100점 만점에 0점부터 100점 만점이 있다 하면 보통을 50점이라고 보면 여러분이 생각할 때 각자 자기의 점수가 대략 나올 거예요. 내가 조금 밝은 편이다 라고 하면 한 60점, 65점 이럴 것이고 내가 다른 사람보다 생각보다 너무 어둡고 약간은 의지가 좀 떨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라고 하면 35점, 40점 이 정도일 거예요. 여러분 중에 0점, 100점에 해당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라면 여기 이 자리에 있을 수는 없어요. 근데 이제 그 정서를 여러분의 상태에서 봤을 때 아 내가 무언가를 기분이 막...

06:34:09

썩 좋은 상태가 좀 오래되고 할 때는 가만히 보면 해보고 싶은 게 많잖아요.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이것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노력을 좀 더 하게 되는 것. 그런데 내가 너무 기력이 떨어져 있거나 정서 상태가 확 하고 다운이 되어 있을 때는 이것저것 하고 싶어지는 게 없어요. 그래서 말한 것처럼 이것저것 너무 하고 싶은 상태와 이것저것 너무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상태가 100하고 0의 상태라고 보면 사실상 그 100의 상태는 병으로 따지면 조증의 상태이고 0의 상태는 병으로 보면 우울의 상태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아무도 현재 이 자리에 있는 사람은 병리적인 문제는 없고 우리가 1학년 때 건강 얘기를 할 때는 여기가 제일 안 좋은 건강 상태면 우리는 제일 좋은 건강 상태를 향해서 나아간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정서는 제일 좋은 상태로 향해서 나아가면 여러분이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계속 뭔가 하고 싶은 게 계속 생겨. 그래서 이것하고 저것하고 이것하고 이러면은

06:35:09

마무리가 안 돼요. 그렇겠지. 그래서 꾸준함이 없어질 수밖에 없어. 정서가 너무 떠있으면 그래서 결론은 뭐냐. 정서라고 하는 거는 중간 상태의 정서에서 나를 잘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고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병리적이 양 끝단으로 가지 않도록 무조건 정규부포 곡선에 플러스 마이너스 투 시그마 안에 존재해야 한다. 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다른 친구보다 에너지가 너무 많고 영양도 너무 뛰어나서 일을 엄청 잘할 수 있어. 그렇다면 뭐 좀 더 갈 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정서는 내가 좀 잘 조절을 해줘야 하겠다. 그런데 이제 내가 이런 정서가 조절이 안 되면

06:35:56

병원에 가거나 아니면 상담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해요. 자 근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나한테 어떤 일이 생겨서 오늘 아침에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잖아요. 그런 거는 나의 정서라고 보는 게 아니라 그냥 그날의 컨디션 그날의 기분이 안 좋은 것이지 그 사람의 정서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 결국 뭐냐 정서는 좀 지속적인 그 사람의 기분 상태다라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아 저 친구 하면 그래도 뭔가 나를 약간 유쾌하게 유쾌한 기분이 들게 하는 친구라면 정서 상태가 조금 다른 친구들보다 에너지가 많은 친구 저 친구만 보면 뭔가 아무라고 나도 에너지가 딸려 그러면 다른 사람보다는 좀 에너지가 부족한 친구다라고 보면 좋겠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병이다 하는 건 어떻게 아냐 병원에다.

06:36:49

평소에 그 사람하고 비교했을 때 에너지가 오늘 특별히 많아야 하거나 특별히 적어야 하는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다른 사람이 되면 그건 그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있으니까 우리가 특히 주의해서 봐줘야 되겠죠. 그렇구나. 내가 간호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정서에 대해서 고려할 건 그 정도만 봐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는 넘어가서 정서 분류 이런 건 크다지 중요하지 않겠고 그 다음에 정서와 문화라고 하는 것은 매우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이거는 암기를 해야 해서 중요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내가 뭐 우리는 20년간을 20년 넘게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어요. 그럼 우리가 MBTI를 해보기는 거의 다 해본 것 같더라고요. MBTI를 해봤는데 내가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살아봤을 때 남자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MBTI의 이의가 더 많겠어요. 여자가 MBTI의 이의가 더 많겠어요. 감사합니다.

06:37:50

그냥 느낌상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세대는 다를 수 있겠지만 내 세대는 100% 남자가 E가 훨씬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에서 그렇게 그 아이들을 교육을 시켰기 때문이죠. 남자는 남성성이 있어야 되고 여자는 여성성이 있어야 하니까. 결국은 그래서 지금 MBTI를 해봤을 때 동양에 있는 여자하고 서양에 있는 여자를 해보면 서양에 있는 여자가 훨씬 이가 더 많이 나옵니다.

06:38:22

그러니까 이런 문화를 내가 고려하지 않고서 그 사람을 보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의미가 없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린아이가 자라난 집의 환경이 늘 그 집은 막 밥상에서 앉아서 맨날 하하호호 웃는 이런 분위기였으면 그 아이의 정서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보통 사람하고 대했을 때 한 55 정도는 된다고 볼 수가 있고 어떤 집은 집에 가면 말을 절대 한마디도 하지 않아. 밥은 밥 먹을 때 조용히 해야지. 이렇게 말하고 그냥 아무 소통이 없는지 아니면 기본적으로 정서는 45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건 뭐냐. 결국은 우리의 정서도 문화에 영향을 끼치게 되고 결국은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만 보아서는 불가. 그 사람과 그 사람을 감싸안고 있는 주변 환경을 보아야 한다. 그래서 작년에 여러분하고 저하고 개론할 때 우리의 대상이 사람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환경도 포함된다는 얘기도 했었죠.

06:39:22

기억나죠? 뭐 그렇구나. 그 다음에는 수직사회, 수평사회가 얘기가 나오는데 제 또래에서 대한민국을 경험한 사람하고 여러분 또래의 대한민국을 경험한 사람은 좀 다르겠죠. 그게 너무 가깝다고 생각이 들면 지금으로부터 2,300년 전에 우리나라는 100% 수직적인 문화였어요.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는 수직적인 문화가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수평적인 문화가 많은 것을 좌우하게 됩니다. 결국은 수직적 문화, 수평적 문화가 있을 때 어디의 문화에 속한 사람이 더 자신의 의견을 표현했을까요?

06:40:02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나라에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지금도 다른 저쪽 서양에 있는 사람보다는 뭔가 수직적인 문화에 조금 더 익숙해져 있는 경향이 있을 수는 있다. 당장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수직적인 경향이 아주아주 많이 탈피가 되어졌지만 아직도 인도 이런 데 가면 카스트 제도가 여전히 있고 그 나라에서는 당연히 불가초천민이 존재한다고 보잖아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그런 말을 하면 진짜 큰일 나는 얘기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나의 환경에 따라서 나의 사고와 정서도 변할 수 있다는 것. 내가 잘 모른다 해도 수평적인 문화는 훨씬 더 정서에 있어서 개방적이고요. 수직적인 문화는 정서가 조금은 더 더

06:40:53

회세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봐도 지금이야 200년 전에 드라마를 200년 전에 이야기를 가지고 드라마를 하면 주인공들이 감정적인 동요가 많고 표현을 잘하는 것 같지만 예전에 200년, 300년 전에 대한민국, 그러니까 조선이죠. 시대에는 양반은 양반대로 자기를 표현하면 안 되었고 여자는 여자대로 표현하면 안 되었고 또한 천민은 천민대로 자신을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지금은 어때요? 수직적 문화에서 약간은 탈피해서 수평적 문화로 가게 되면서 자신들의 의견을 훨씬 더 잘 이야기를 하게 되는 거죠. 그럼에 따라서 정서의 베이스라인 점수도 달라지게 된다라고 그냥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암기할 거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리고 나면 정서이론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정서이론은 암기하실 필요도 없고 그냥 이런 게 있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좋겠고 다만 우리가 개별적인 정서를 가질 때

06:41:54

늘 무언가를 할 때 뭔가 부쩍인 정서를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교수님이 과제를 내줬다. 이거 어떻게 부터 시작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교수님 과제네 이거 빨리 해놓고 얼른 다른 거 친구들하고 다른 거 하러 가야지 하는 친구도 있을 수 있어요. 결론은 이런 부쩍 정서를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자기의 인생에서 힘들어지는 순간이 더 많아지고 정적인 정서를 가지면 가질수록 자기가 컨트롤하기가 훨씬 더 좋아진다. 라고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나머지는 가볍게 제목만 보시면 좋겠고 자의식 정서 이런 것도 그냥 보고 넘어가시면 좋겠고 지난주 마무리할 때 제가 말한 것처럼 여러분이 그나마 여기서 공부를 했으면 하는 거는 정서를 조절하는 것에 대해서 보아야 하는데 그 정서 조절하는 게

06:42:45

첫 번째로는 문제 중심 혹은 문제 초점의 대처가 있고 평가 초점 평가 중심의 대처가 있고 그리고 정서 중심 정서 초점의 대처가 있습니다. 결국은 뭐냐 아 이 사람이 이런 문제를 일으켰어 예를 들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있어서 그 문제를 일으킨 원인을 문제에서 찾는 것. 그러니까 객관적인 자료에서 찾는 경우가 주로는 문제 중심 문제 초점의 대처가 되고요. 그리고 그것 말고 똑같은 상황이 있더라도 아까 똑같이 과제물을 냈더라도 그 과제를 그 개인이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서 정서가 생겨나니까 그에 맞춰서 대처를 하는 방식이 있다고 보는 경우고 어떤 경우는 마지막은 그냥 이런 원인을 그런 객관적인 자료에서 찾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그 사람의 기분에 맞춰서 생각하는 경우들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이제 동기에 나오는데 실제로는 나중에 뭐 성격이나 문제 해결 방식하고 연결이 돼요. 그래서 여기...

06:43:45

나와있는 세가지 방법만 대처만 암기를 하면은 시험 보고 하는 데는 지금 당장 문제가 없고 이번 학기 마칠 때는 이것보다 조금 더 깊이 공부는 해야 할 것이다 라고 생각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배운 것까지는 마무리가 됐어요. 시험 문제는 아주 확정은 못했지만 26문제 정도를 낼 생각이고 시험 시간은 총 60분 제공할 예정이고 그 중에 30분은 지나야 여러분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좋겠고요. 왜냐하면 그 다음에 실습시험을 봐야 된다 해가지고 좀 빨리 마무리를 했어요.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 주에는 그다지 인간심리의 이해를 이론적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오늘까지 공부한 것만 조금 정리하려면 알아서 해준 다음에 그리고는 다음 주말에 공부를 하면 되는데 이 다음 주말에 공부를 할 때는 개인적

06:44:45

공부도 하지만 조별과제도 중간에 한 번은 점검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 조의 과제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프로젝트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조원들끼리 한 번 그래도 바쁘겠지만 어차피 다음 주말 되면 할 게 없잖아요. 나머지는 다 그냥 실기시험만 남은 거고 필기시험은 제 과목 하나가 남는 거니까 뭐 그렇게 준비를 하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처음에는 9시에 시험 시간을 정해줘서 제가 엄청 반대했어요. 왜냐하면 월요일 아침에 지각자가 나올까 봐 그래서 엄청 노력해서 10시로 했기는 했는데 여러분이 약간 걱정이에요. 수업이 오후 수업이라. 그래서 그래도 노력해서 월요일 10시 전에 다 와서 괜히 쓸데없는 걸로 감점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단답식 문제가 대부분이고요. 지금 계획으로는 많으면 5문제 적으면 4문제 정도는 서수령 문제가 나올 예정입니다. 서수령 문제는 제가 이미 수업을 하면서 여러분에게 어떤 문제를 낼 거다

06:45:45

하고 얘기를 했었어요. 기억을 하지 못하는지 모르겠지만 애매하면 조언들하고 얘기해보시면 좋겠고 학습이 가장 크게 많은 포션을 차지한다고도 말했고 그리고 한 가지 더 알아야 하는 거는 단답식 문제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선다형 문제를 낼 생각은 없고 단답으로 답을 쓰는 건데 1학년 때 해봤거나 아니면 올해 편입생은 저하고 처음 해봤겠지만 단답형 문제는 감점이 있습니다. 오답을 쓰는 경우에는 그래서 확실한 경우에만 단답형 답을 잘 적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06:46:21

여기까지 그래서 OMR 카드는 쓰지 않을 거니까 컴퓨터용 사인펜은 필요 없고 답은 까만색 볼펜으로 잘 적어주시면 되겠고 제가 알아볼 수 있도록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조별 과제도 어느 정도 진행을 한 상태가 되는지 우리 조의 내용에 대해서 각자 같이 다음 주말에 한 번 정도는 모여서 얘기를 해보기를 추천을 드린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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