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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형태학 5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1:48:38

안녕하십니까 치아형태양매 실습 수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챕터 6 치관에 존재하는 돌출 및 함몰 부위 저번 시간에는 치관에 존재하는 돌출 부위에 대해서 학습하고 이번 시간에는 이어서 치관에 존재하는 함몰 부위에 대해서 수업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1:48:58

먼저 전체 학습 목표 중 한몰 부위에 해당하는 학습 목표만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교재에 있는 2번, 6번, 7번, 8번 학습 목표를 1번, 2번, 3번, 4번으로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11:49:26

첫 번째, 치관에 존재하는 우목한 부위를 열거할 수 있다. 이 챕터에서는 구와 소와에 대해서 배울 것이고, 구와 소와 라고 하는 한몰 부위 전체를 포함하고 있는 교두와 교두 사이 되어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인 교두관광의 개념도 함께 정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49:56

첫 번째로 구에 대한 내용입니다. 먼저 구에 대한 개념은요. 산물 부위를 일컫는 것인데 우리가 앞서 치아의 돌출 부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잖아요. 발용력과 발용력, 그 다음에 용선과 용선 사이, 교도와 교도 사이 혹은 교도와 용선 사이 그 돌출 부위를 가르는

11:50:17

경계를 갖는 모든 부위를 우리가'구'라고 부르겠다. 그런데 위치나 방향에 따라서 명칭을 조금 달리하겠다는 기준인데 발육구, 삼각구, 부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1:52:22

삼각부 부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발육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첫 번째 줄 정의를 보시면 치아를 형성하는 발육엽에 의한 선상의 함몰 부위이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발육엽과 발육엽 사이의 경계부를 의미하기 때문에 발육엽의 경계선이라고 간단하게 정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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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구의 종류로서는 순면구, 설면구, 현면구, 중심구, 근심구, 원심구 등 형성되는 부위에 따라서 명칭을 달리한다고 되어 있는데 문장으로만 보시면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실 것 같아서 먼저 순면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11:53:14

보시는 그림은 상악중절치의 발육력과 상악중절치의 순면융선을 나타냈던 그림입니다. 이 발육구 라고 하는 것의 정의 자체가 발육력과 발육력 사이에 존재하는 구, 용선과 용선 사이에 존재하는 구, 합물된 부위라고 정의를 했기 때문에 두 그림을 가지고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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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근심순측 발용엽과 중앙순측 발용엽 사이 이 돌출되어 있다고 하는 두 개의 발용엽이라고 하는 것 사이에는 함몰되어 있는 구 하나가 지나가게 됩니다. 우리가 돌출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주위에 함몰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돌출 부위가 또렷이 나타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돌출 부위와 돌출 부위 우리가 돌출되었다고 인지하는 것 자체가 그 사이에 경계에 함몰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1:54:09

근심순측 발효력과 중앙순측 발효력 사이에 존재하는 구는 근심 쪽에 나타나지만 순면 위에 나타나는 선상에 함몰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근심 순면 구가 되겠고요.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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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순측 발용력과 원심순측 발용력 사이에도 함몰되어 있는 구가 있죠 그래서 여기는 원심에 존재하고 순면 위에 있는 함몰되어 있는 긴 선상의 구이기 때문에 요기의 명칭을 원심순명구라고 하겠다 그래서 발용력과 발용력 사이에 존재하는 구의 명칭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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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순면에서만 보여지는 것으로 본다면 각각의 근심, 중앙, 원심, 순면, 융선이 있으면 융선과 융선 사이에 이렇게 움푹 들어간 함몰되어 있는 구의 형태가 보일 것인데 이쪽이 근심이기 때문에 근심, 순면, 구는 이 부위에 함몰되어 있는 구의 형태가 보일 것입니다.

11:55:29

그 다음에 원심 순면구 같은 경우에는 이 부위에 함몰되어 있는 구가 있기 때문에 원심 순면구라고 우리가 표현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 현면에 나타나는 현면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그림은 상악 제1소구치의 발육력의 경계를 보여주는 그림과

11:56:11

상악 제1소구치의 현면용선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마찬가지로 현면에서 볼 수 있는 현명구, 지금 예시로는 근심 현명구와 원심 현명구를 볼 수 있다고 했는데 마찬가지로 근심과 중앙 사이, 발용력 사이에는 함몰되어 있는 구가 지나가게 되는데 상악 제1소구치는 협측과 닿아 있는 면이 현면이죠. 그래서 근심 현면이 나타나는 함몰되어 있는 선상의 구이다. 이 부위의 명칭을 나타내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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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다시 중앙 협측 발육력과 원심 협측 발육력 발육력과 발육력 사이에 함몰되어 있는 구의 형태가 나타나는데 이 부위가 치아에서 원심 쪽에 치우쳐 있는 현면에 나타나는 손상의 함몰 부위 구이기 때문에 이 부위 구의 이름을 원심 현면 구 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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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있는 그림은 융선과 융선 사이에 존재하는 것도 우리가 구 라고 정의할 수 있기 때문에 근심과 중앙협면 융선 사이에는 함몰되어 있는 구가 나타날 수 있겠다. 이것이 치아의 근심 쪽에 치우쳐 있는 현상에 함몰되어 있는 형태의 구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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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현면구 라고 명칭을 붙일 수가 있겠고 그 다음에 원심현면융선과 중앙현면융선 사이에도 함몰된 형태의 구가 나타날 수 있겠는데 이쪽은 또 원심에 가깝게 나타나는 함몰되어 있는 선상의 구이기 때문에 원심현면구 라고 우리가 칭할 수 있겠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11:57:54

발효구의 종류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보고 있습니다. 순면구와 현면구에 이어서 중심구라는 용어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할게요. 우리가 발효구, 그 다음에 삼각구, 부구, 다음에 함볼부에 대해서 소와 와 이러한 명칭을 단어를 정리를 할 것인데요.

11:58:14

먼저 이 중심구를 정의하기 위해서는 소와에 대해서 간단하게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그림은 교환면입니다. 중심구라고 하는 것은 순면이나 현면, 설면 이런 데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교환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의 종류 중에 하나가 중심구인데요.

11:58:38

이 중심구라고 하는 것은 구치부 교환면에서 근심소와에서 원심소와까지 이어지는 선상의 함몰부위입니다. 차의 가장 중심 부위에 있는 함몰되어 있는 선상의 구이다라고 해서 중심구라고 이름이 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학제 1소구치 교환면을 보고 계시는데

11:59:02

근심 쪽에 함몰되어 있는 형태의 와 라고 하는 부분은 우리가 물을 부었을 때 물이 보일 수 있는 형태가 와 라고 보시면 되요 그런데 움푹 펴져 있는 부분이 원형이거나 아니면 삼각형 형태를 띈 넓은 부위에 비교적 넓은 부위의 형태로 우리가 함몰되어 있는 와의 형태라고 하고 그 와 안에서

11:59:28

샤프심으로 콕 찍을 수 있는 점상의 가장 깊은 함 포인트를 소와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란색의 작은 가장 중심이 되는 점을 제가 빨간색으로 다시 한번 찍어 볼게요 이 부분이 샤프심으로 콕 찍을 수 있는 볼펜으로 콕 찍을 수 있는 점상의 함몰구이기 때문에 근심 소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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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원심 쪽에 있는 작은 점상의 한 몰 부위를 콕 찍었을 때 움푹 들어가는 한 점을 '원심 소와'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근심 소와에서 원심 소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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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상의 함몰 부위를 이어진 것을 우리가 중심구라고 하겠다라고 정의합니다. 그래서 소구치에서는 근심소와 원심소와 움푹 들어간 부분이 두 부위이기 때문에 중심구의 시작점과 끝점이 이렇게 명쾌하게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소구치 기준으로만 해서만 먼저 중심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것이 상악 제1석우치였고요.

12:00:47

상악 제2소치 교환면 입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빨간색으로 근심소화의 점을 한번 찍어 볼게요 점상으로 이렇게 한 포인트 들어가는 가장 깊은 점상의 함몰 부위를 근심소화라고 하고 그 다음에 원심 쪽에 가장 깊은 점상의 함몰 부위를 원심소화라고 합니다

12:01:36

그래서 근심 소화에서부터 원심 소화까지 선상의 함몰부위를 이렇게 이었을 때 가장 치아의 중심에 있는 선상의 깊은 함몰부를 우리가 중심 부라고 이름하겠다. 보시는 그림은 하악 제1소 고치 교환면이고요. 마찬가지로 근심의 작은 점상의 함몰부, 그 다음에 원심의 작은 점상의 함몰부가 원심 소화입니다. 근심 소화에서 원심 소화까지 이어지는 선상의 함몰부를 우리가 중심 부라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중심 구 입니다.

12:01:55

그래서 소구치 교환면에서 근심소와 원심소와 점이 두 개 있기 때문에 중심구를 간단하게 이어지는 선으로서 우리가 확인하기가 용이했습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것은 발육구의 다른 명칭을 가진 것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12:02:23

상하계제 1소구제 같은 경우에는 협측 교두와 설측 교두를 가지고 있었죠. 교두와 교두 사이를 가르는 하나의 정확한 중심구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12:02:45

다음으로는 상악체 1대구치 교환면에서 볼 수 있는 발육구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악체 1대구치의 발육력은 교두의 수와 동일했습니다. 그래서 4개의 발육력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발육력과 발육력 사이에는 경계가 되는 구가 존재합니다.

12:03:08

먼저 지금 보시는 교환면에서는 근심소와 원심소와가 있어야 되는데 작은 점을 보시면 총 3개의 함몰되어 있는 점을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먼저 근심쪽에 있는 3번 점을 보겠습니다. 여기 점상의 함몰부가

12:03:19

근심소와 입니다. 3번이 근심소와

12:03:43

그 다음에 1번 원심에 가깝게 있는 작은 점상의 함몰부는 여기는 원심소와 입니다 그래서 소구치에서는 근심소와 원심소와 점이 두 개만 있어서 우리가 짧은 하나의 선으로 이어서 중심 9에 대해서 봤었는데요

12:04:09

여기서 다른 점은 2번의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2번 점 여기는 시야의 가장 중앙에 있잖아요. 그래서 이 점을 뭐라고 할 거냐면 중심소화라고 할 겁니다. 중심소화 이 점이 중심소화가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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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점이 3개가 있다는 점을 먼저 확인하고 설명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번의 근심구를 보시면 근심구, 삼각제 1대 고치 교환면에서 볼 수 있는 건 근심구는 중심 소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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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소화를 있는 이 근심 쪽에만 있는 선상의 구를 근심구라고 할 것이고 그 다음에 원심구는 중심 소화에서 원심 소화로 이어지는 선상의 한 몰구를 원심구라고 할 것입니다

12:05:13

그러면 근심구가 근심소화에서부터 시작해서 중심소화까지 이어지는 선이었고 원심소화는 중심소화에서 시작해서 원심소화까지 이어지는 선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모두 합하면 중심구가 됩니다. 중심구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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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아의 중심구는 하나의 선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고 무엇과 무엇이 이어진 것입니까? 근심구와 원심구를 잇는 모든 선을 합해서 중심구라고 이름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한변에 근심소와 원심소와 점이 함몰되어 있는 점이 두 개만 존재하고 그것을 잇는 것은 간단하게 중심구 하나로 이야기할 수 있지만 대구치로 넘어와서 중심소와가 존재하면서 교한변에 세 개의 점이 움푹 들어간 함몰 부위가 있게 되면

12:06:15

근심소화와 중심소화를 잇는 선을 근심구, 그 다음에 중심소화에서 원심소화로 이어지는 선상의 함부를 원심구라고 하고 중심구의 개념은 근심구부터 원심구까지 길게 이어지는 치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선을 우리가 중심구라고 정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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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주황색 선을 한번 보세요. 협축후는 중심소와에서 협축으로 흘러가는 선을 협축후라고 하게 됩니다. 그래서 협축후에 의해서 근심협축발용력과 원심협축발용력을 두 개를 나누게 되는 구분선이 됩니다.

12:07:02

핑크색 설축구를 보시면 어디서 시작하죠? 원심소와에서 시작해서 설면으로 이렇게 흐르가면서 설축에 있는 두 개의 교도를 구분하게 되는 발육구가 되는 것입니다.

12:07:24

다음 보시는 그림은 하악의 제1대 구치 교환면입니다. 하악의 제1대 구치 교환면에서도 소화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심에 있는 작은 소와 이 3번 점이 근심소화가 됩니다. 근심 쪽에 있는 작은 소화입니다.

12:07:58

점상의 함물부, 가장 깊은 포인트입니다. 근심소화 그 다음에 1번 점을 확인하시면 치아의 위치에서 원심에 있기 때문에 여기를 우리가 원심소화라고 부르게 됩니다. 원심소화 그 다음에 교환면에 점이 두 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 중앙에 2번 자리의 소화가 하나 더 있죠. 이 위치를 우리가 뭐라고 하죠? 중심에 있기 때문에

12:08:08

중심 소화라고 합니다

12:08:30

먼저 하늘색 글씨를 보시면 근심구가 있죠. 근심구는 근심소와에서 중심소와로 이어지는 선상의 함몰부를 이 부분을 우리가 근심구라고 하겠다. 그 다음에 빨간색 4번 글씨 보시면

12:08:54

원심구죠. 원심구는 어디에서 시작해서? 중심소와에서 시작해서 원심소와까지 이어지는 이 부분을 우리가 원심구라고 하겠다. 그러면 3번에서 2번을 거쳐 1번까지 이어지는 이 길다란 선을 우리가 뭐라고 하겠다? 근심구와 원심구가 이어지는 선을 합해서 우리가 합해서

12:09:18

중심구라고 부를 수가 있겠다. 중심구의 위치를 확인을 했고요. 그 다음에 하계 제1대구치 같은 경우에는 5개의 발용력을 가지고 있었지요. 협측에 3개의 발용력이 있습니다. 원심협측 발용력 하나, 그 다음에 원심협측.

12:09:46

협측 발용엽 하나, 그 다음에 마지막 뒤에 있는 것은 원심 발용엽이었습니다. 그래서 목각의 덩어리 발용엽의 사이에 환몰되어 있는 구가 지나가는데 협측에서 근심 쪽에 위치한 협측구가 하나 지나가고 원심 쪽으로 위치하는 협측구가 하나 지나가죠. 그래서 협측으로 향하는 환몰되어 있는 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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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인데 전체 치아에서 근심 쪽에 있는 위치 근심 하나 그 다음에 원심 쪽에 위치하는 협축구 둘 그래서 여기가 1번이 근심 협축구가 되고 여기가 2번 자리가 원심 협축구의 자리가 됩니다

12:10:29

그 다음에 여기 중심 소와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설측으로 흐르는 부가 있죠. 이것이 설측 부입니다. 이쪽 5번의 설측 그래서 교환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12:10:38

구의 이름을 이렇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12:11:10

두 번째로는 부구입니다. 발육구에 부가적으로 형성되는, 발육구에서 시작해서 부가적으로 형성되는 얕은 선상의 함몰부위를 부구라고 하겠다. 그런데 발육구에 비해 선상으로 뚜렷하지 않고 그 수와 위치도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부가적으로 나타나는 그냥 부구 의미로만 아시면 될 것 같아요. 창악 제2대구치 3교도형이라고 되어 있는 그림만 일단 확인하시면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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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노란색으로 보여져 있는 구구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손금에서도 부된 손금이 있는가 하면 그 외에 실금이나 잘 자란 손금 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구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12:52:36

그래서 화력구에서는

12:53:19

그 방향이나 위치에 따라 정확한 명칭을 줬었는데 이 부구는 사람마다 일정하지 않고 치아마다 그 형태가 위치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특별히 부위마다 명칭을 잡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좌륙구의 명칭 이외에 다른 부위의 얇은 선상의 함몰부가 여러 개 나타나 있는 것은 부가적으로 나타나는 형태인 부구이다 이렇게 그 의미 정리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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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삼각구입니다. 삼각구는 중요한 함몰 부위이고요. 여기에서 부위에서 중요한 거 발육구와 삼각구 둘 다 중요합니다. 특히 삼각구는 뒤쪽 부치부 교환면에서 삼각용선, 사주용선, 횡주용선 부분과 같이

12:53:48

중요하게 한번 더 반복할 내용입니다 삼각구는

13:04:16

삼각 용선과 변현 용선 사이에 형성되어 있는 구입니다. 이 구의 형태가 발효구는 선상의 긴 함몰부였다면 이 삼각구는 이름에 나타나는 것처럼 삼각형의 형태처럼 좀 넓은 형태로 나타나는 함몰되어 있는 구입니다. 삼각구.

13:04:37

삼각용선과 변연용선이 존재한다면 그 사이에 언제든지 형성될 수 있는 규칙을 가지고 있는데요. 변연용선은 고치부 교환면에서 근심변연용선, 원심변연용선의 이름으로 모든 지하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각용선은

13:04:59

교도가 부르기 미약할 때에는 삼각융선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고치부 교환면에서 삼각융선과 변현융선이 있을 때에만 나타나지만 삼각융선이 없다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교도의 수만큼 나타나지는 않는다. 이런 변칙성이 있습니다.

13:05:19

그래서 각각의 구치부 교환변에서 교두의 발육이 미약하여 삼각융선이 나타나지 않는 치아에서 몇 개의 삼각부가 나타나는지 어디에 나타나는지 어떤 이름을 가진 삼각부만 나타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나중에 정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13:05:43

그림을 보면서 상각부의 위치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시는 그림은 상악 제1속우치 입니다 1속우치에서 먼저 변현용선을 찾아볼까요 변현용선은 가장자리 용선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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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장자리에 근심, 변연, 용선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원심 쪽에도 이렇게 가장자리에 원심, 변연, 용선이 있습니다.

13:06:27

그러면 변현융선의 위치는 찾았고요 다음으로는 삼각융선을 찾아보겠습니다 삼각융선은 먼저 협측 교도 정점에서 시작하여 중심구 쪽으로 흐르는 삼각형의 융선을 협측 삼각융선이라 하겠습니다

13:06:48

그 다음에 설측 교도 정에서 중심 구 쪽을 향해 내려오는 삼각형 형태의 융선을 설측 삼각 융선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면 사각 제1소구치에서는 근심 변현 융선이 하나 존재하고

13:07:13

그 다음에 원심 변현 융선도 존재합니다 그 다음에 협측 삼각 융선도 존재하고 그 다음에 설측 삼각 융선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삼각구의 위치를 보자면 첫 번째로 근심 변현 융선이 존재하고

13:07:36

협측 삼각 용선이 존재하는 부위에 이렇게 삼각구가 하나 존재합니다 근심 협측 삼각구입니다 그 다음에 근심 변현 용선과 설측 삼각 용선이 있는 부위에

13:07:57

이렇게 삼각형의 형태의 부가 나타납니다 여기는 근심 설측 삼각부 입니다 그 다음 원심 쪽으로 가볼게요 원심 변현 융선이 존재하고 협측 삼각 융선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위에 이렇게

13:08:20

이렇게 아래가 넓어지는 삼각형의 삼각부가 존재합니다 여기는 원심 협측 삼각부이구요 그 다음 원심 변현용선과 설측 삼각용선 사이에 이런 형태의 삼각부, 원심 설측 삼각부가 존재합니다

13:08:44

이 상각체 1소구치에서는 변심변연융선과 원심변연융선 모두 존재하고 그 다음에 협측상각융선과 설측상각융선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총 4개의 삼각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잠시 쉬셨다가 수업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3:09:25

챕터 6 치관에 존재하는 돌출 및 함몰 부위 중 함몰 부위에 대한 수업 진행 중입니다 삼각구에 대한 설명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그림은 상악 제1대구치의 교환면입니다 먼저 변현용선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구치부 교환면에는 근신명 쪽에

13:09:43

근심 변현용선이 하나 있고 그 다음에 원심면 가장자리에 원심 변현용선이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치아에는 근심 변현용선과 원심 변현용선이 존재하기 때문에

13:10:14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삼각융선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각융선 먼저 근심 협측 교두 교두 정점에서 중심 구 쪽을 향해 이렇게 내려오는 삼각융선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여기 삼각융선은 근심 협측 삼각융선입니다

13:10:35

그 다음 근심 설측 교도의 정점에서 중심구 쪽을 향해서 이렇게 내려오는 삼각형의 삼각용선이 있습니다 이것을 근심 설측 삼각용선이라고 하겠습니다

13:10:58

원심협측 교도의 정점에서 중심구를 향해 내려오는 원심협측 삼각이용선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시면 원심설측 교도가 있습니다. 이 교도는

13:11:24

앞서 있는 근심 설측 교도의 범위가 굉장히 넓게 이렇게 많이 차지하게 되면서 이 공간이 굉장히 좁지요 그래서 이 교도에는 너무 작은 교도라서 삼각 용선이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삼각 용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삼각체 1대 부치는 교도가 4개인데

13:11:48

가륵 상태가 좋은 3개의 교도에서만 삼각 융선이 존재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먼저 근심 변현 융선과 근심 협측 삼각 융선 사이에 여기에 삼각구가 하나 존재합니다 이 삼각구의 이름은 근심 협측 삼각구입니다

13:12:08

그 다음에 근심 변현용선과 근심 설측 교도 사이에 근심 설측 삼각부가 존재합니다. 그 다음 원심 변현용선과 원심 협측 삼각용선 사이에 원심 협

13:12:29

측 삼각부가 이 형태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심 변현 융선은 존재하지만 원심 설측 삼각 융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위에는 삼각부도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삼각제 1대 부치는

13:12:58

교도는 4개, 삼각융선은 3개, 삼각도도 3개 이렇게 나타나게 됩니다. 다음 하악 제1대구치의 교환면입니다. 먼저 변현융선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심, 변현융선은 교환면 근원심 가장자리 여기에

13:13:20

근심 변현 용선이 있고요. 그 다음에 원심면 쪽, 교환면 가장자리에 여기에서 원심 변현 용선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삼각 용선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각 용선은 먼저 근심 협측 교도 정점에서부터

13:13:41

중심 구 쪽을 향해 내려오는 근심 협측 삼각 용선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원심 협측 교두 정에서 중심 구 를 향해 내려오는 원심 협측 삼각 용선이 있습니다

13:14:04

그 다음 은심설측 교도 정점에서 중심구 쪽을 향해 내려오는 은심설측 삼각융선이 있고요. 원심설측 교도 정점에서 중심구를 향해 내려오는

13:14:33

원심, 살측, 삼각용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있는 원심 교두는 너무나 발육이 미약하기 때문에 삼각용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하아계제 1대구치는 5개의 교두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원심 교두의 발육이 미약하여 삼각용선이 하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총 4개의 삼각용선이

13:15:08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삼각구의 위치를 찾아야 되겠죠. 먼저 근심 변현용선이 있고 근심 협측 삼각용선이 있는 이 부분 사이에 삼각구가 존재하는데 이 삼각구의 이름은 근심 협측 삼각구가 됩니다. 그 다음 근심 변현용선이 존재하고 근심 설측 삼각용선이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삼각형의 형태의 근심 설측 삼각구가 있습니다.

13:15:49

그 다음에 원심 변현용선이 있고 원심 설측 삼각용선이 있는 자리 사이에 이 부분에 원심 설측 삼각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부분에 있는 삼각용선의 이름이 원심 협측 삼각용선입니다. 원심 협측 교도에 나타나는 삼각용선이죠. 이 교도 옆에는 뭐가 있습니까? 변현용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삼각용선이 있어도 변현용선이 바로 옆에 있지 않기 때문에 삼각구가 나타나지 않구요.

13:16:09

그 다음에 원심변연융선과 맞닿아 있는 이 교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원심교도이죠. 그러니까 원심변연융선은 존재하고 있지만 바로 옆에 있는 원심교도에는 삼각융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삼각과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13:16:34

그 다음에 삼각용선이 있는 원심협측 삼각용선 옆에는 변현용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삼각부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화학의 제1대구치에서는 5개의 교도를 나타내고 있는데 삼각용선은 아닙니다.

13:17:01

4개 나타나고 삼각구는 3개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삼각구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몰 부위의 두번째 와, 포사 라고 하는데요. 칩안의 불규칙한 원형이나 삼각형 형태의 넓은 한몰 부위를 의미한다.

13:17:23

여기에서 넓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뒤에 이어지는 소와 넓은 비교적 점상의 함몰부이보다 약간 면적을 가지는 함몰부이다라고 해서 넓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죠. 치아 자체가 그렇게 넓은 면적을 가진 조직이 아니라서 비교적 넓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3:17:58

그래서 여러분 손바닥을 이렇게 오므려 보시면 오목한 부위가 생기잖아요. 그 부위에 물을 받으면 받아지잖아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삼각형 또는 원형에 움푹 들어가 있는 한 물 부위를 우리가 와 라고 하겠다라고 정의를 하는 것이고 이 와 라고 하는 것은 전치부에도 나타나고 부치부에도 나타나는데요. 전치부에는 오목하게 생긴 부분이 설명밖에 없어요. 그래서 전치부에는 설면에 함몰되어 있는 형태의 설면와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고

13:18:24

수치부에서는 오목한 부위가 부한면에만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유치부의 함몰부위'와'를 보시면 아까 우리가 가류 부위의 시작점과 이제 맞춰지는 맞춤점이'소와'라고 해서 작은 점을 샤프심이나 볼펜으로 꼭 찍었을 때 점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함몰부를 우리가'소와'라고 한다고 했는데'소와'를

13:18:47

포함하는 넓은 면적을 우리가 와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구체부를 보시면 근심와, 중심와, 원심와 이렇게 한몰 부위를 볼 수가 있겠죠. 그 와 안에는 소와가 포함됩니다. 점상의 한몰 부위인 소와를 포함한다. 이렇게 한 줄로 정의를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3:19:19

다음 함몰 부위의 세 번째는 소와 입니다. 소와는 발육구에서 시작되는 점과 끝나는 점을 우리가 이야기를 할 때 소와를 이야기를 했고 와 안에서 가장 깊은 점상에 점으로 폭 찍었을 때 가장 깊은 한 포인트 들어가는 부분을 우리가 소와라고 하겠다. 그리고 발육구가 서로 만나는 곳에 있었고요. 발육구가 끝나는 곳에 위치한다.

13:19:43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교환면입니다. 구치부 교환면, 소구치에는 근심소와 그리고 원심소와가 일반적으로 존재하고 있고 구치부에는 상악대구치와 하악대구치 모두 중심소와를 포함하여 근심소와, 동심소와, 원심소와 총 3개의 소와가 일반적으로 존재합니다.

13:20:03

추가적인 사항은 대고치 현면의 현면 부가 끝나는 부위에 현면 소와가 존재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예외적인 사항인 것이죠. 일반적으로 소와 라고 하는 점상의 함몰부는 고치부 교환명에 있는 형태적인 함몰부위인데

13:20:57

하계제 1대구치의 현면을 보시면 근심협측교도와 원심협측교도를 가르는 근심협측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근심협면구 근심협측구가 끝나는 점에 현면소와라고 하는 점상의 함몰구의 형태학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임상에서 검진을 할 때 움푹 들어가 있는 이 부분 때문에 치아오식증이 많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고 항상 뺨에 협점막에 덮여 있기 때문에 자정작용이 좀 일어나기 어려운 부분이라서 치면세근막이 오랫동안 끼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치아오식증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현면에 존재하는 작은 점상의 함몰구의 현면소와라고 하는 특징적인 것을 하나 알아볼게요. 보시면 좋을 것 같고

13:21:29

전치부 측절치를 공부하게 되면 측절치에도 맹공이라고 하는 형태학적인 용어를 가지는 설면에 있는 작은 점상의 함몰부위 설면소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악의 측절치 설면에서도 설면소화라고 하는 점상의 함몰부위 때문에 치아오식증이 많이 유발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소와의 명칭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대구치 교환면에 나타나지만

13:22:39

하악제 1대구치 현면에, 상악측절치의 설면에 존재하면서 치아오식증이 많이 유발되는 그런 형태학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각각의 치아의 강론 때에 계속 반복하겠습니다. 교도간강이라고 하는 부분은 교도와 교도 사이간자를 써서 그 안에 존재하는 비어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교도간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손바닥을 오므려 보시면 손금도 들어가 있고 손가락 사이사이에 깊은 부위가 점으로 형성되는 부분도 있죠. 그런데 그런 발효구나 부구나 소와 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손바닥을 오목하게 했을 때 그 부분에 모두 포함되는 부분이 되잖아요. 그런 의미로 교도간강은 교도와 교도 사이에 교화면이 이렇게 움푹 들어가 있는 부분을 우리가 교도간강이라고 하겠는데 그 부위 안에 구와 소화가 모두 다 포함된다. 그렇게 기념을 잡으시면 돼요.

13:23:01

이어서 챕터 7 치근의 분류 수업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챕터 7 치근의 분류 학습 목표는 1번, 2번, 3번 중에 3번 치근의 수에 따른 치근의 명칭을 설명할 수 있다도 중요한데요

13:23:25

각 치아별 치근의 수를 설명할 수 있다도 중요한 항목입니다 왜냐하면 문항에서 상학의 제1소구치는 치근을 두 개 가지는 복근치이다 화학의 제1대구치도 치근을 두 개 가지는 복근치이다 상학의 대구치는 치근을 세 개 가지는 다근치이다

13:23:50

그 다음에 중절치는 치근을 하나 가지는 당근치이다. 이렇게 각각의 치아별 치근의 수도 알아야 되고 치근의 수에 따른 당근치, 복근치, 다근치 이러한 것들도 알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2번과 3번 둘 다 중요한 학습 목표로 보겠습니다.

13:24:13

치근의 형태입니다. 치근은 치근경, 치근체, 치근첨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치근경은 범랑질과 배각질 경계 부위를 의미하고요. 배각, 범랑, 경계, 부위, CEJ라고 우리가 칭하고 있습니다.

13:24:43

치근체는 치근경에서부터 치근의 끝부분까지 중간부분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치근첨은 치근의 끝부분, 가장 끝부분만 의미하게 됩니다. 치근수에 따른 분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당근치입니다.

13:25:08

단근치의 정의로는 치근이 한계인 치아 이것이 단근치 인데요 한계의 치관에 한계의 치근이 존재하는 것을 우리가 단근치 라고 합니다 이 단근치에 속해 있는 치아는 유전치부 입니다 그러니까 치식으로 표현하자면 abc번의 치아가 해당이 되겠죠

13:25:33

유중절치, 유측절치, 유견치까지는 전부 다 당근치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영구치 전치부 치아입니다 치식으로 한다면 1번, 2번, 3번이 되겠죠 상하악치아 모두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영구치에서는 중절치, 측절치, 견치까지는 당근치입니다

13:26:01

그리고 영구치에서는 소구치도 당근치 치근의 개수가 한계인 것에 속하는데요 상학체 1소구치 상학체 2소구치 하학체 1소구치 하학체 2소구치가 소구치의 종류가 되겠죠 소구치까지는 당근치나 소구치 중에서 한 치아만 예외입니다 상학체 1소구치

13:26:36

상악제 1소구치는 치아의 규칙을 반대로 행하고 있는 유일한 치아, 소구치 중에 발육이 가장 좋은 치아, 그리고 소구치 중에 유일하게 두 개의 치근을 가지는 복근치 형태로 나타나는 치아,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악의 제 1소구치를 제외하고 연구치에서는 중결치, 측절치, 견치, 1소구치, 2소구치까지는 전부 다 당근치이다. 이렇게

13:27:26

두 번째는 복근치 입니다. 치근이 두개인 치아를 복근치라고 하겠는데요. 화학유구치, 화학개구치가 여기에 속하고, 소구치 중 유일하게 두개의 치근을 가졌던 상학체 1소구치가 복근치에 해당합니다.

13:27:48

그래서 치식으로 표기를 해 보았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치식으로 좌측에 있는 것만 표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우측에 있는 것도 동일한 위치에 복근치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계 대구치가 복근치인 이유는

13:28:23

하악에서 두 발로 버틸 수 있고 저작압에 견디기 위해서 건근치보다는 복근치가 더 지지를 하기 위해서 물리적인 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악에 있는 치아는 두 발로 서서 버티면 된다라는 의미를 좀 생각하시고 유구치, 그 다음에 영구치열의 대구치 모두 다 두 발로 버티고 서 있다. 하악에 대구치구가 고치부가 그 발로 버티고 서 있어서 저작을 용이하게 한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13:28:59

상악에서 복근치인 것은 상악에서 복근치인 것은 그러니까 상악의 제1소구치밖에 없는 거래요. 전치부와 부치부 모두 복근치가 아닌 것이죠. 상악에서는 유일하게 상악제1소구치 하나만 복근치이다. 세 번째 다근치입니다. 다근치는 치근이 3개 이상인 치아이다. 그러니까 치근이 3개부터는 우리가 다근치라고 하겠다. 여기에 속해 있는 치아는 상악의 유구치와 상악의 대구치입니다.

13:29:24

그래서 상악에 있는 대구치는 당근치로 서있기에는 저장력을 견뎌내기가 어렵고 두 발로 서있기에는 상악의 뼈를 잡고 매달려 있어야 되기 때문에 구조상 세 발로 위치해 있으면서 저작압을 버티는 두 발 더하기 위에 뼈를 잡고 떨어지지 않고 버텨야 되기 때문에 세 발로

13:29:47

상악의 뼈를 가장 잘 잡고 있을 수 있는 형태를 갖는다 그렇게 머릿속으로 이해해 주시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악의 대구치 그리고 유치얼의 구치부 역할을 하는 상악의 유구치 전부 다 다근치에 속합니다 치근관의 분류입니다

13:30:13

치아의 치근부위에 해당하는 치수관이 치근관이었죠 내부에 존재하는 관이 치근관이었습니다 그것을 형태에 따라서 분류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단순 치근관이고 두 번째는 분지 치근관입니다 첫 번째로 단순 치근관은

13:30:39

말 그대로 우리가 그림에서 본 것처럼 깨끗하게 단순한 치근관을 의미합니다 한 개의 치근 속에 한 개의 치근관과 한 개의 치근 천국만 존재하는 온전한 하나의 형태로만 이루어진 것이 단순 치근관입니다 하지만 치아에서는 훨씬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게 되거든요

13:31:02

근관치료, 신경치료를 할 때 치근관 속에 여러 개의 형태, 분지된 치근관이 있을 경우에 그것을 모두 제거하고 약재로 막아야 안전한 신경치료가 마무리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복잡하게 분지되어 있는 치근관 구조를 이해하거나 엑스레이로 판독하지 못하고

13:31:26

부분 부분 남겨둔 채로 건강 치료를 마무리를 했다면 제거가 되지 않은 신경 조직에서 염증이 발생되고 세균이 살게 되면서 신경 치료의 실패로 염증 상태로 통증으로 다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보존학적인 개념에서도 잘 알아야 되는 치근의 형태 이해가 있어야 되겠죠.

13:31:50

그림으로 보는 것처럼 매끈한 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상당히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복잡한 구조를 많이 이루고 있다. 전제로 이런 이런 이런 형태가 있는 것이구나 라는 이해로 끝나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분지치근과는 한계의 특징입니다.

13:32:11

치근의 치근관이 갈라져 있는 형태입니다 그 형태가 완전 분지 치근관이 있고 불안전 분지 치근관이 있고 측지 치근관이 있다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 셀 수 없이 많은 설명하기 어려운 형태가 있지만 그런 형태들을 조금 구분해 봤다

13:32:35

통계를 내봤더니 완전 분지와 불안정 분지와 측지 측은관으로 우리가 크게 종류를 구분할 수 있더라 먼저 완전 분지 측은관입니다 한 개의 측은 내 부 개의 측은관이 완전히 갈라져

13:33:01

각각의 독립된 두 개의 치근첨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 보시는 치아는 관근치에요 치근이 하나가 있기 때문에 치근관이 원래 하나 있어야 되죠 치근관에 해당하는 부분은 지금

13:33:27

이 부분에 측은 부위에 해당하는 부위의 치수강의 구조에서만 측은관이라고 우리가 이야기를 할 건데 여기에서 저희가 확인해야 될 부분은 측은천공이 이렇게 두 개로 독립된 것으로

13:33:50

분리가 되어 있다. 단순 측은관은 위에도 하나, 아래도 하나 구멍이었지만 여기는 위에서 들어가는 통로는 하나 일지한 정 아래쪽에서 빠져나가는 통로는 두 개다. 이것이 완전 분지 측은관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13:34:18

복근치를 받고 있다고 하더라도 치수의 범주는 이렇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한계의 치근에서

13:34:47

공간의 부자가 복근치일 경우에 완전 분지치근관을 갖는다면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한 개의 입구에서 한 개의 구멍으로 끝나면 단순 분지치근관일텐데 이 공간에서 이렇게 복잡한 형태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말이겠죠

13:35:10

두 개의 구멍을 갖는다면 이것은 완전하게 분지된 치근관의 형태를 보이고 있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불안정 분지 치근관이에요. 한 개의 치근 내에 두 개의 치근관으로 갈라졌다가 다시 나올 때는 다른데요.

13:35:30

하나의 측은천공으로 나타난다 라는 기준이죠. 자 보시면 여기만 측은관에 해당하는 부분이 되겠죠. 그래서 처음에 시작할 때는 입구 하나였지만 지금 갈라지는 부분에서 중간에 분지할 것처럼

13:35:51

이렇게 양쪽으로 분지가 됐다가 그대로 두 개로 분지 됐으면 완전 분지일텐데 중간에 분지가 됐다가 마지막에 나올 때는 어때요? 한 구멍으로 다시 나오기 때문에 분지 하긴 했으나 완벽하게 분지 돼서 이렇게 두 개의 길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13:36:17

그래서 불안전 분지 측은관의 형태를 갖는다 세 번째로 측지 측은관 입니다 측은관이 안쪽에 있는 형태를 이렇게 매끈하게 가지기만 하면 좋을 텐데 간혹 가다가 이렇게 옆으로 빠져 나가는 부분들이 있어요

13:36:40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측지 측은단 부분에서 이 측지 측은관의 특징은 뭐냐면 어디에서 나와요? 측은단 부분에 주로 존재해요 측은단 부분에 존재하고 위쪽에서는 많이 존재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측은단 부분에서만 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는 걸 알아두시면 더 좋을 것 같고

13:37:05

그 다음에 치근과 직각으로 복합계 치근의 바깥쪽으로 형성된 미세 치근관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런 것을 잘 발견하고 잘 충전을 마칠 수 있어야 세균의 이동 폭로를 완전하게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끝나는 근관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13:37:39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이고요. 보존학에서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엑스레이 보시면 치근단 부분에 있는 측면으로 빠져나오는 하얀 부분 보이시죠? 그 하얀 부분은 약재를 충전했을 때 우리가 방사선 사진을 촬영을 하면 이렇게 뿌옇게 불투가상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약재가 들어간 양상을. 그래서 눈관치료를 마무리를 한 사진이에요. 소구치죠?

13:38:03

제2소구치로 보여집니다. 제2소구치 치수가 있는 부분에 하얀색 약재로 당근치 하악에 있는 소구치는 당근치를 갖고 하나의 단순 치근관을 가졌다고 생각을 하고 치료를 했겠지만 치료를 하다 보니 뿌리 끝쪽에서 측지 치근관을 발견하고 거기까지 근간 치료를 해서 약재로 막아 놓은 사진입니다.

13:38:19

자 이렇게 측지 측은관이 측은단 끝쪽에 존재하고 있을 수 있다. 챕터 6에 이어 챕터 7 측은의 분류까지 수업 모두 마무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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