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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라이트와 작업등 사용법

Shared on February 6, 2026

02:58:00

건가요? 그렇죠. 말씀하실 때 포이크가 추천하면 할 수 있다. 네. 브랜드 우리가 봐서 추천해 드리는 거고. 두 번째 원하는 전시회가 어떤 겁니까 라고 했더니 아까 보니까 드리하고 나와 있고 벌써 이거는 끝날 때쯤 말씀드리려고 했던 건데 지금 이거에 대한 뭐 이것이 화장품 회사들하고에 대한 것은 너무 배누가 돼 있는 상태인가요?

02:58:40

어뮤니티에 대한 마케팅, 추리? 화장품 브랜드사들이 저희의 존재를 알고 있는 거예요? 무슨 소리인지 알아요. 있습니다. 네, 괜찮습니다. 탑10은 다 알고 있을 거예요. 한국에서 제일 잘하는 탑10은 저희를 다 알고 있을 거고 하위 브랜드 중에 저희랑 함께 했던 브랜드들은 다 알고 있을 거예요. 그 외에 사실 아까 그 뷰티업에 들어가 있는 브랜드들은 저희가 모르는 브랜드들이 많아요. 그런 브랜드는 저희를 모를 거예요. 왜냐하면 저희도 어쨌든

02:59:14

그 실적을 만들어야 돼 수익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근데 아무도 안 보는 브랜드를 저희가 실적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브랜드들 그거를 왜 여쭤봤냐면 CY 글로벌이 이 마케팅 플랫폼 고스메트에 대한 플랫폼을 한다는 건데 아무도 몰라요 관심이 없을 거예요 네 자기네들은 열심히 다섯 마케팅이 뭐 이런 거 막 그런다는데 전혀 모르는데 어떻게 그거를 저크를 시켜야 하는 거예요 이 트립 볼륨이라고 우리가 개선한다고 네 그러면 전시 설명회를 가죠

02:59:47

전시회고 부스는 어떻게 하고 장치는 어떻게 하고 운송과 여행은 어떻게 하고 업체들을 다 모아놓고 거기서 설명회를 가질 때 자 CY글로벌이라는 플랫폼 의사에서 애들한테 이런 혜택을 줄 수 있다 라고 와서 시간을 한 20분 정도 활활해서 그 플랫폼에 대한 설명을 거의 2년 동안 했어요 2년 동안 하다 보니까 업체들이 아, 버스247?

03:00:19

CYG는 그런 플랫폼 이사지라고 하면서 어떻게 하냐면 100개 사이의 모든 데이터를 자기가 플랫폼에다가 브랜드를 바꾼게 됩니다. 전부 다 배나우스 하는 거 해가지고 그럼 외국의 바이오들이 그 플랫폼에 들어와서 어? 이 브랜드 한 번쯤 나랑 매칭 좀 시켜줄래? 그러면 호스 이사체에서 이쪽과 바이오 매칭을 시켜서 매출에 대한 수익을 자기들이 가져가는 거죠. 그걸 한 2년 정도를 해왔어요

03:00:52

아직까지 인지가 다 안 돼 있다면 첫 번째, 화장품 전문지 쪽에 대한 기자들을 내가 모아줄 테니 의미티에 대한 홍보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던 전시선무에 와서 그런 기회를 드릴 테니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느냐 라는 거를 두 가지 제안을 드리는데 그 이유는 아까 부스에 대한 단가를 올린다 뭐한다 -

03:01:25

수많은 업체들, 운송사, 여행사, 장치사, 마케팅사들이 왔을 때 우리는 전시만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를 이용해서, 이용한다면 무� 이상하지만 같이 협력해서 네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모든 기관은 네가 벌어먹고 사십시오. 정말 긴데 거기서 돈이 많이 남았다면 비사에서 우리한테 주야지 우리가 참가하는 참가사를 대상으로는 단가업시키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이게

03:01:57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첫 번째, 너희들이 있는 평균 단가보다 공정 단가에 대한 부분을 시켜놓고 그게 효과가 없는데 그런 호의과 상위 친 거 아니냐. 이게 이미지가 가버리기 시작하면 한 번에 가기 때문에 저희도 그것에 대한 것은 플러스 알파적인 제안을 할 뿐이지 그것은 전혀 안 하는데 그래도 필요하시다면 하셔라 라는 쪽에서 말씀드린 거고 두 번째

03:02:29

어 저희들이 이제 전시를 하는 오프라인 전시를 하는 거 외에도 뭐가 있냐면은 이태리 볼루니아에는 서울산업진흥원 네스베이터 아시나요? 네 네 알겠습니다. 버그전시를 때 부스가 들어와요. 음 들어와서 모든 마케팅에 대한 모든 것 참가사 모집만 너희들한테 넘겨줄 테니 그거에 대한 밴드 매칭이라든가 바이오 매칭이라든가 이런 거를 좀 받고 와달라 네. 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럴 때는

03:03:15

우리가 브랜드 이거이거라는 브랜드를 추천드릴수 있지만 그런 브랜드를 드릴 테니까 그 전시, 그 SV에 대한 걸 한번 키워가고 싶은 것도 아~ 서울산업진흥원 안에 부스가 한 10개 정도 들어올 거고 그 부스들의 제품들, 브랜드들 대상으로 저희가 돌려보는 거군요 물론 이테리 보러 나가는 리스트를 다 드릴 테니까 이 브랜드, 이 브랜드, 이 브랜드를 추천해주세요 그럼 내가 그쪽 회사한테 연락해서 어미티라는 마케팅 회사가 있는데 이렇게 진행을 한다 같이 진행을 해보겠니? 라고 제안을 우리가 해서

03:03:48

오 좋습니다라고 매칭을 시켜드릴게요 근데 그거를 다만 SB에 대한 부분의 것은 그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안 되고 얘기를 해 보겠지만은 그 브랜드는 직접적으로 맡아서 한번 좀 해보시면 어떻게 있느냐 라는 입장이고 두 번째 화장품 산업 영웅이라고 했습니다 네 제가 있는 게 되면 오픈을 다 시켜드리는 거예요 어 저희들하고 진행드린 게 미국 프랑스 멕시코

03:04:22

관련된 플랫폼을 짓는 거예요. 근데 플랫폼이라는 게 뭐 우리 쪽에 있는 오프라인 플랫폼이 아니라 현재 오프라인 플랫폼 그러니까 KBP는 홍무반을 만드는 거죠. 그거에 대한 부분 쪽은 거기 브랜드가 들어가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 쪽은 혹시 미국하고 프랑스하고 멕시코요. 세 개 다 저희가 잘 수출하는 국가입니다. 그러니까요. 프랑스도 뭐 하신다고 그러고. 미국도 안 쓴다고 그러고 멕시포는 제가 아까 보니까

03:04:57

관심있는 지역이라고 얘기를 하시고 그러니까 그게 된 부분적으로 저희들은 인플루언서를 전부 다 들여다가 쓸려고 하거든요 아 오프라인 그 샵이 들어서는 건가요? 팝업스토크로요? 아 그게 이제 일시적인가요? 그래서 거기에는 우리만 뷰티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툭툭부터 패션부터 시작해서 모든... 왜 이렇게 툭하게 들어요? 아... 불... 네... 네.

03:05:31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 쪽을 우리가 사유소 업무 계획사에 대한 법적에 드릴 테니까 한번 보시고 그쪽에서 접목을 시켜서 업무티에 대한 수익을 확장한다든지 아니면 업무티를 홍보할 수 있는 자기가 뭐가 있을든지 코익글을 도와주기간은 이거는 내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라는 게 있으시면 한번 찾아봐주세요. 그리고 이걸 확인해서는 비용이 들어갑니다. -네. -라는 부문이 있습니다.

03:06:08

네. 있습니다. 질문 주신 것들을 조금 답변할 게 있는 화장품 전문지에 홍보하는 부분은 MOU로 홍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저희가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지금 브랜드가 급한 상황은 아니에요. 브랜드가 지금 여기 참여해야 되는 브랜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다음에 CY글로벌이 사실 이 모델 저도 좀 들여다봤거든요. MOU를 이미 맺으셨고 거기도 비슷한 플랫폼이었길래 그래서

03:06:39

근데 이제 제가 느꼈던 건 사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런 메일을 어마어마하게 받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유일하게 협력을 하는 건 실질적으로 성과를 내냐예요. 실질적으로 수출 실적을 내고 실질적으로 이게 돌아가서 뭔가 우리한테 수익이 만들어지면 계속 협력이 되는데 그게 아니면 협력이 잘 안 되거든요. 저희는 이제 실질적으로 수출을 계속 협력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그게 저희의 가장 큰 강점이에요. 마케팅만 하는 애들은 돈 받고 마케팅 해주고 끝나는 건데

03:07:27

돈은 안 받고 마케팅을 해주고 실제 수익만 만들어주니까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건 너무 좋은데 라고 해서 오히려 빅 브랜드들이 계속 하고 싶어하고 저희는 이제 그중에서 저희랑 좀 큰데들 하고 싶어해서 화장품 전문지 홍보는 너무 좋습니다. 사실 브랜드를 모으기 위한 홍보보다는 그냥 브랜드들이 왔을 때 아 이게 완전 뭐 예를 들어 듣보잡인데 듣보잡을 단어가 죄송합니다. 아예 모르는 그 3rd 파티인데 갑자기 코이코가 데려와서 이거 하라고 한다. 그러면 저희가 그냥 실적으로 딱 보여드릴 수 있어요. 이퀄베리 작년에 최대성장 브랜드인데 거기 중동 우리가 다 해서 60억 이상 만들었다 매출을 그리고 실제 저희가 다 만들어서 뒤에서 이퀄베리가 도포해줬거든요 마케팅이.

03:07:57

스킨천사가 이런 식으로도 성장했다 하면 사실 브랜드 입장에서는 너무 협력하고 싶다고 할 거지 고민해볼까는 아닐 거예요. 내가 전문점에서 왜 말씀을 드리냐면 CY 처음에 갔다 왔다 우리 마켓댄 플랫폼 회사한테 이런 일을 해. 그러니까 전부 다 시바벅 해가지고 쟤들이 뭘 해줄 건데 우리를 이렇게 이 캐시이나 뺏어서 조례해? 라고 저희도 오해하기 때문에 맞아요 뷰티 기업들한테

03:08:30

아 어미티가 이런 이사야라는 게 인지가 돼 있으면 어 맞아 어미티 그런 이사지 오늘 설명할 때 20분 너무 유익한 시간이야 인지를 시키려해서 그런 거에서 돈 벌게 하는 건 아니고 맞아요 맞아요 인지가 일상은 벌게끔 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게 되는 거를 내가 말씀드려서 필요하시다면 우리하고 MOE를 맺을 때 MOE에 대한 건으로 기자들을 불러서 코이코하고 어미티아하고 이런 마케팅 툴로

03:09:02

아이보를 내셨다. 그런데 그런 의사가 이런 의사다. 라고 그냥 기자들을 불러서 같이 나는 서스름 없이 쓰름하게. 그 정도는 저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뭐 우선 그래서 그 답변은 좋습니다. 근데 꼭 이게 아까 mandatory나 아니면 required는 아닙니다. 필수적인 거 아닌 것 같고. 전시 와서 설명회가 필요한 거 이것도 만약에 한번 와서 해야 된다라고 하시면 할 수 있지만 사실 저희가 선택을 할 거면

03:09:43

브랜드들한테 이렇게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럼 다 참석하고 싶다고 할 텐데 안 돼요라고 하면 오히려 또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 그래서 오히려 관계가 있는 브랜드라든지 아니면 서울산업진흥원에 들어오는 브랜드들 대상으로만 안내를 해서 또는 우리가 그중에서만 이렇게 다섯 개 브랜드 해보자 해서 약간 익스클루시브하게 하는 게 좀 더 여기서 커뮤니케이션 로드가 없을 것 같아요. 선생님 아까 말씀드리고서 리스트 다 드릴 테니까 그래도 업계 인자 대충 브랜드 파워를 아시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럼 여기 오기만 해서 포이크에서 추천해주시면 제가 한번 컨택을 해볼게요. 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좀 해보면

03:10:23

미국, 프랑스, 멕시코는 정확히 팝업의 성격을 봐야 될 것 같은데 모델은 똑같이 돌아갈 수 있을 것 같고 단지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기회거든요. 어떻게든 고객접종을 만난다는 거 그래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지금의 미션은 새로운 현지의 유저들이 들어와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저희가 도움을 받고 브랜드 입장에서도 도움을 받고 코익업장에서도 도움을 받고 여기에는 사실 셋이 금전거리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서로 코엉코 하는 모델로

03:10:57

저희가 돈을 내야 된다거나 코이코에서 돈을 저희한테 줘야 된다거나 이럼 이제 그 뭔가 비즈니스 관계가 되는데 그거 말고 그냥 정말 모델 자체로 서로 협력해보자. 이렇게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당연히 주시면 원태보고 가능한 일정이나 이런 것들 하면 맞출 수 있을 것 같고 사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진짜 그런 것 같아요. 진짜 이 팀이 뭔가 우리의 수출에 도움이 되고 실제 실적을 만들어내고 있으면 더 막 도와주려고 하시고 더 뭔가 같이 해보려고 하시고

03:11:38

근데 그게 아니면 사실 아무리 우리 어떤 플레이밍 엄청 날카롭다고 해도 그냥 알았어. 우리 그러네. 하루에 10개씩 만나.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저희가 화해나 그런 서비스랑 차이점이고 저희는 그러면 만약에 볼로니아를 허락해 주신다고 하면 저희가 방법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제일 좋은 건 저희 공간이 있어서 거기서 설명하거나 이게 뭐예요? 이렇게 설명했을 때 좀 이렇게 전시되어 있고 백월에 그렇게 되어 있으면 좋거든요. 근데 지금 이미 차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들어갈 데가 없으니까 그래서 코이코 부스를 저희가 같이 해서 대신 저희의 약간 모델을 좀

03:12:12

코이코와 저희 로고 같이 협업모델 해서 이렇게 현지의 플랫폼으로 한다 이렇게 좀 홍보할 수 있으면 저희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거든요 코이코분들도 같이 계시고 부스가 이번처럼 마이애미처럼 좀 작긴 하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거기에 저희도 한 두 명 가고 코이코도 한 두 명 가서 이제 앱에 대한 설명이나 아니면 그런 것들을 좀 설명드릴 저희도 앱을 좀 홍보할 수 있는 기회 이런 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서류를 좀 더 궁금한 게 있을 것 같고

03:12:42

네. 그 조 대표님하고 사이남을 해볼게요. 아 네네 알겠습니다. 좀 빠르게 네. 어떻게 되면 이런 거 싶어하고 그 서가 대표에서는 그 화산역 그에 대한 배기가 있지 그 계획을 하든가 이런 거 나와 있는 거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해서 그 자유 너무 이렇게 그리고 나서 어떤 아이디션이 가능한지 한번 체포만 해 볼게요. 네. 그리고 이제 그 이 툴이 작동하게 하는

03:13:15

장소와 방식이 조금 정교하게 세팅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은 이제 여러 가지 안을 좀 가지고 있긴 하거든요. 한 3개 안 정도? 하나는 브랜드 부스에서 알아서 그냥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거. 근데 거기서 이제 막 이거 받는다고 줄 서 있고 이러면 또 그게 바이어 상대해야 되는데 그럴 거라서 이거를 코이코하고 저희가 부스가 같다면 이거 하면 찍으면 저쪽으로 가세요. F47로 가세요. 그럼 F47에서 저희가 설명하고 이거는 일주일마다 한 번씩 이렇게 후기를 남겨야 되고 우리가 이런 알렛을 보낼 거고

03:13:50

이런 게 좀 설명이 필요할 거거든요 그런 설명을 할 공간이 필요한데 브랜드에 가서 하면 조금 방해가 될까 봐 저희 입장에서는 알아서요 하고 교육해 버리면 편한데 그러면 결국은 UX가 떨어지니까 그래서 저희도 좀 공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랑 아니면은 거기서는 QR도 안 찍고 만약에 이걸 샘플링 해보고 싶다 F47로 가세요 하면 저희 쪽으로 오면 그 상품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 상품 밑에 이제 QR 코드가 이렇게 있을 거고 이걸 찍으면 이게 지원되게끔

03:14:33

내부적으로 이제 그 선정하는 건 사실 그 소프트웨어 로직상 거기서 바로 할 수가 없거든요 뒤쪽에서 다 들어온 다음에 닫아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저희가 그 백링크로 체크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온 사람은 전시에서 지원한 사람이고 그런 사람들은 저희가 내부적으로 좀 할 수 있게 그래서 방법은 브랜드 부스에서 QR코드 짓게 하는 거 아니면 우리 쪽의 부스로 안내에서 오게 하는 건데 그러면 또 커스터머 CX가 깨지는 거야 CX가 그래서 받을라 했는데 이러면 또 이제 한번 돌게 되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은 좀 그래도 CX를 조금 포기할 거냐 브랜드 UX를 좀 깰 거냐

03:15:13

둘 중에 하나는 조금 불편함이 되지만 저는 그래도 이제 첫 번째가 좋다고 보거든요. 브랜드에서 오케이 하면 세부 설명은 저기로 가세요. 예쁘다 싶지요. 그래서 빨리 빼줘야 되고 응? 꼴샤 하나 너무 많이 아니 근데 우리 부스는 커가 작아. 12스키매더거든요. 그 작은 부스. 그러니까. 거기에 좀 좋다. 우리도 언어를 봐야 되고. 맞아요. 오멘스도 그렇지. 네. 가끔. 그러니까 어미티가 그냥 부스를 하나 사가지고. 네. 거기서 하면 괜찮은데. 맞아요. 그 비용이 또 만만치 않거든요. 네. 그러니까 우리는 같이 가면 좋겠는데 그 부스에는

03:16:14

수많은 사람들이 와요. 30개 국가에 50개 주차장 유럽에 있는 독일부터 시작해서 아니, 거기서 미팅도 갔고 또 인사들도 와가지고 나 여기서 기사 좀 쓸게. 기사도 쓰고 주차장 여기서 미팅을 할자. 막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불편해요. 그래도 필요하다면은 조대표랑 얘기해서 같이 밥맛이 많아서 쓰고 사실 저희는 독립부스를 하나 주시면 저희도 어떤 금전적으로 받는 게 없으니까 저희한테 금전적으로 안 받고 부스를 하나 주시면 베스트거든요. 근데 지금 물리적으로 그렇게 불가능하잖아요. 다 끝났으니까. 그래서 이제 그러면 방법은 포위코의 부스를 코어로 같이 쓰는 방법밖에는 안 보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약간 떠돌아야 되는데 그럼 이제 상해실에 좀 떨어지고 영향도 떨어지고 설명하는데 인간이 나왔으면 폴로니아나 나설베이 나왔으면 홍콩의 복수가 최소

03:16:45

1400만원 부스 하나다 아 그쵸 근데 이제 그 그런거 같아요 1400만원이 저는 큰 돈일 수도 있고 큰 돈이 안 될 수도 있거든요 사실 이렇게 해서 우리 브랜드들이 만족한다고 1400만원 왜 큰 돈이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좀 봐요 그래서 이제 만약에 수익이 발생이 되는 것이 금방 일어나는게 아닌데 1400만원을 포인트한테 납돋하고 나와서 얘는 큰 돈이라는 얘기죠 저희한테요? 네 음

03:17:19

저희는 할 수 있는데 그 정도의 투자는 할 수 있어요. 근데 사실 이렇게 저희도 어느 정도 베네피셜을 드리는 부분이라서 받고 싶죠. 근데 만약에 그 부분을 1400 다는 안된다. 적어도 한 30%는 보담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서도 또 내니까 어느 정도는 보담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 부분은 좀 협의 대상인데 사실은 저희가 이렇게 어떤 금전적인 걸 받지 않고 다 베네피셜을 드리니까 저희도 그런 부분에서 베네피셜을 받고 싶은 거죠.

03:17:52

앞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세계 전체에 대한 리스트를 다 드릴게요. 체크를 해서. 아, 볼로니아하고 그다음에 미국 팝업하고 또 하나가. 아니, 볼로니아, 아크만, 라스베가스, 홍콩, 두바이 이렇게 네 군데에 대한 부분은 확정이 되면 드릴 테니까 그중에서 그냥 이건 변동해야 하는 부분적으로 우리가 마케팅 투표 차원으로 접근을 하겠습니다. 라고 체크해 주시면 우리가 소개를 시켜드릴 거고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던

03:18:26

미국, 멕시코, 프랑스에 대한 마케팅 툴에 대한 브랜드를 찾아야 할 테니까 어떻게 적절해 주실 수 있으면 먼저 체크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두 가지에 대해 말씀드리면 미국, 멕시코, 프랑스가 있고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볼로니아의 SBS 협업 브랜드들을 할 수 있는지, 첫 번째 두 번째는 두바이, 홍콩, 라스베가스를 가능한지 두 번째 세 번째는 미맥프의 팝업 스토어

03:19:09

협업이 가능한지 미국, 멕시코, 프랑스 그래서 두 번째, 세 번째는 사실 지금 단계의 의사결정을 굉장히 급하신 건 아닌 것 같고 그럼 일본의 볼로니아의 SBS 참여 브랜드들이 같이 코옥할 수 있는지 저희는 사실 가능하기 때문에 왔고요 가능하기 때문에 왔고 여기서 이제 그러면 우리가 부스나 이런 것들 어떻게 협력할 수 있다 의사결정만 되면 바로 Q사인이고 그럼 저희도 준비를 해야 되니까 누가 갈 건지 거기서 설명을 하려면 저는 무조건 가야 될 것 같고 저희 팀원 중에 누구를 데려갈 건지 가서 저희도 설명하고 브랜드도 좀 조사하고 어떤 브랜드 실제

03:19:40

수출 실적까지 만들어줘야 만족도가 제일 높으니까 그것까지 하려면 저도 좀 들여다봐야 되고 마케팅 어떻게 하고 있는지 분석도 해야 되고 그래서 저희는 사실 큐사인이 블러니아에서 난 거고요 SBA 전혀 상관없지 않았습니다 사실 지금 들어오는 브랜드들이 다 SNM이라서 그러니까 스몰 앤 미디움 사이즈라서 저희한테는 뭐 그 브랜드 하는 거 개수만 좀 조정될 것 같고 개수나 뭐 스퀴나 뭐 그런 것들만 조정될 것 같고 어떻게 이거를

03:20:12

고객들한테 나눠주는 장소가 어디일 건지 방식은 어떻게 될 건지 그리고 그걸 어떻게 우리가 설명해줄 건지 그게 잘 짜져야 뒤에 실적들이 나오거든요 아무나 막 나눠줘버리는 게 아니라 뭔가 설명이 정확히 돼요 아니면 후기가 안 들어와 버려요 이렇게 다 좋게 해 놨는데 그냥 예를 들어 복도에서 나눠주고 이러면 아 그냥 이건 기브아베구나 하고 후기 안 남기거든요 그러면 이제 저희도 결국은 실적이 안 나오는 방향이라서 그래서 그게 잘 되게 지키는 게 저희한테는 중요하고 그러려면 place가 필요하고

03:20:43

플레이스를 지금 당장에서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으니 가능한 방법은 저는 이것밖에 안 보이는데 코부스밖에 안 보이는데 혹시 다른 방법이 있을지 라스베가스나 이런 건 지금 뭔가 7월이 라스베가스잖아요. 라스베가스에 부스가 있으면 그 부스의 비용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한테 부스를 하나 주시면 똑같이 모델을 지금 잡아놓고 할 수 있고 아니면 그냥 저희한테 주시지 않더라도 하나는 비워놓는 거죠. 뭐 지금

03:21:20

꽉 차는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근데 비워놓고 볼로냐 갔다 온 다음에 오 오케이 여기랑 계속 해봐야겠다 하면 그때 저희 주시거나 아니면 아니 여기 노 오케이 하면은 다른 데 그냥 파시면 되잖아요. 다른 브랜드에 그렇게 좀 해야 될 것 같으니까 볼로냐는 어쩔 수 없고 대신 다음 박람회도 계속 코브스를 갈 수는 없으니까. 예술은 명언이 좀 그렇다고요. 우리가 전세마다 성격이 달라요. 그쵸. 지금 말하는 막붙퇴근 대화는 김 실장이 다 핸드위가 하고 있고. 아~ 신무자는

03:21:49

미국, LA, 프랑스, 멕시코에 대한 것은 수반적인 담당을 하고 SBS는 지금 자기 센터가 담당을 할 거거든요 명함을 주시면 그거 관련된 데이터는 그냥 주목주목으로 넘겨드릴 테니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네 네 그래서 가능하다고 하시면 사실 그 후에 데이터를 다 주시면 저희도 한번 보고 할 수 있고 만약 여기서... 어? 안녕하십니까? 아, 뭐지?

03:22:24

SBA 관련된 데이터는 앞으로 진행되는 것과에 대한 목적을 좀 도와주시기로 했으니까 우리가 가정에 있는 지금에 대한 로봇이 다 넘겨져요. 프리젠테이션을 했던 다정부터 시작했을 때 방법에 대한 내용을 요건 우리가 왓토록 해드릴 수 있습니다. SBA? SBA이커맨. 네 감사합니다. 말씀 좀 드릴게요. 네. 도구에서 말씀하시지? 제가 전화하겠습니다. 네, 전화하겠습니다.

03:23:05

너무 좋아서 아프시간데 시간 괜찮아요? 어 괜찮습니다 제가 좀 소감 좀 드릴게요 어? 또 뭐가 있으시군요? 아 네 아이고 아 브랜드라고 계시군요? 아 저는 지금 네 소젝트만 좀 도와드리고 있는 게 상태로 아 제가 방금 전에 그 서울에 그 영역을 따서 하고 그리고 네네 그리고 이제 SBA에서 지금 진행을 아니 그 화장품 연구원이랑 진행하는 미국, 멕시구, 프랑스권도 제가 전체적으로 진행을 할 거예요 음 그리고 저는 이제 플랫폼을 가게도 있어서 거기서는 OEMODM 사업을 따로 하고 있고요 음 네 KB Tickman트라고 하고 있고

03:23:53

그리고 저도 마이애미를 갔었어요. 뷰티몬이라는 브랜드로 해서 그래서 저랑 같이 하시는 분들이 뷰티몬에 있고 그래서 이번에 마이애미 처음으로 나갔는데 제가 이걸 말씀드리는 얘기가 저희가 이번에 볼로니아도 나가요. 네, 브랜드로. 네, 브랜드로 나갔는데 저희가 마이애미에서 그래도 되게 잘 됐어요, 전시회가. 그래가지고 지금 스탄디니네비아 그쪽에는 독점을 얘기를 하고 있어서 그래서 혹시 저희가 동점이 뭐냐면 모든 거를 다 스파우트 조그만 걸로 판매를 해요. 스킨케어, 메이크업을 모든 거를 스파우트로 진행을 해서 혹시 쭉 가셔보셨으면은 세븐일레븐에는 스파우트 미니 사이즈로 발매나요. 그걸로 저희가 지금 남미를 타겟을 해가지고

03:25:07

매스마켓을 타격해서 들어가고 있는 단계인데 그래서 본론야에서 저희도 가는데 대표님께서 저희 브랜드를 한번 봐주시고 그것도 시장성 있다고 생각이 되시면 대표님께서 판매권을 가져와서 판매를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는 게 만약에 MOU를 듣고서 뭘 기자단을 통해서 나간다고 해도 석세스 스토리가 차라리 하나 더 있어서 이거를 통해서 어미티를 통해서 목비티온이 유럽에 나갔다. 식으로 가사가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그래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세계를 드렸고 이거는 대표님께서도 한번 이 제품이 괜찮다 안 괜찮다라 한번 봐주셔야 될 거고 저희는 일단 굉장히 스몰 파우치 같은 거를 갖고 저희가 공장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가격 경쟁력이 좋아요. 그래서 이걸로 저희가 이제 국유럽에 들어간다면 사실 걔네가 조금씩 조금씩 가지고 내려올 생각을 할 거예요. 이걸 대유통사를 끼고 들어가기 때문에 아까 나파에 말씀하신

03:25:37

아 이쪽에 보도 마이트로스 끄고 간다면 굉장히 좋은 접근이 되겠다 라고 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는 거고 네 어 그리고 프랑스, 멕시코, 미국 요번에 아까 말씀하셨던 요번에 그 화장품 산업 연구에서 진행하는 거는 저희가 운송비 같은 거에 대한 예상이 다 들어와 있어요 네 그래서 사업을 시작할 때 브랜드를 가지고 다 샘플들을 보내놓을 거란 말이에요 네, 뭔지 그러면은 유스페이스가 필요하시기 때문에 그 브랜드들 몇 개 선택을 하시거나 선택을 하셔서 그거를 그쪽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수수량이 얼마 정도 필요하다 라고 하시면 저희가 그 중간에서 워밋티라는 곳이 있는데 저희가 이렇게 해서 이 유저를 치고 그리고 여기서는 유저 베이스를 끌어당기시면 될 것 같아요 네, 맞아요 그래서 그쪽은 더 뭐

03:26:09

비투비에 뭐를 해준다 이런 거 말고 저희는 비투비에 집중을 하고 있거든요 사실 그래서 프랑스 미국, 멕시코 같은 경우에는 유저를 끌어오시는 방법으로 해서 그러면 저희가 업체장 얘기를 해드릴 정도의 샘플을 제공을 해주시거나 필요하시다 라고 하면 저희 운송비는 사업비가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운송비에서 가져가면 됩니다 리턴 운송비도 포함이 되어 있나요? 리턴이 되어 있습니다 아~ 들어오는 걸 알아서? 뿌리러 가는 거거든요 그렇지 저는 작년에도 쌓은

03:26:44

여기서 해봤는데 체육관에서 그냥 뿌리면 사실 아시잖아요. 맞아요. 그게 사퀴즈 하나도 비용인데 맞아요. 그게 좋은 게 아니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하면 그래도 실질적으로 어차피 정부 사업하는 건데 저희도 실질적으로 결과를 브랜드에 갖다 줄 수 있다면 그럼 저희도 무릎도 저희도 거기다 가져와서 유저베이스를 좀 많이 모으신다면 그거도 대표님한테도 위니저고 너무 좋죠. 네. 그래서 좋은 규칙 방어로 생각을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03:27:17

네 그래서 그 미맥프 팝업도 사실 비슷한 모델이지만 가서 이제 브랜드들이랑 리스트를 주시면 그게 몇 월이에요? 그게 미국이 5월이고요. 아~ 달라요? 네, 미국이 5월이고요. 그리고 프랑스가? 프랑스가 6월. 6월. 그리고 멕시코와 타르. 알겠습니다.

03:27:58

그러면 KBT 커넥트를 제가 들어본 것 같아요. 이게 예전에 ODM, OEM 연결해주는 데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 예전에 저희 팬들이 중시가 안되니까 온라인 중시에도 KBT 커넥트를 했었어요. 그걸 하다 보니까 바이오랑 브랜드랑 연결을 해주다가 이제 팬들이 끝나고 나서 제가 원래가 OEM, OEM 출신이거든요. 아 그래요? 이제 그쪽으로 돌려서 저희 또 어이여, 어디에있는 집주점으로 컨설팅해서 상품 수출까지 해주는 거 하고 있습니다.

03:28:27

아~ 대표님 아~ 코파운드이시군요. 남자분... 그렇죠? 지금 알고 계시네요. 여기를 한번... KB Connect 대표님의 성함이 어떻게... 똑같은 데인지 조금 헷갈리는데 잠시만요. 한번 한번 봐볼게요. 아, Worldwide랑 비슷한 모델? Worldwide랑 착각했습니다. Worldwide 아시죠? 네. We did an the menu. 아, 거기랑 좀 다른데군요. 그럼 대표님은 여기 지금...

03:29:01

여기 코이코에서는 혹시 가족이세요? 아~ 제가 이제 재수 한번 다 볼 수 있을까요? 아~ 어쩐지 그렇지 않고 그렇지 않으세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게 가능한가? 아~ 이렇게 아버님이시고 이제 자체 브랜드 하시고 OEM, ODM도 원래 또 제조 쪽에 계셨으면 좋죠 중국에 있다가 한국으로 넘어가서 네, 어마어마하네요 세계를 다 같이 동시에 전개하시는 게

03:29:35

와~ 리스펙 하십니다. 네? 저희요? 저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그게 제가 회사다니는데 그런 게 좀 잘 된 것 같아요. 이 파트너는 뭘 원하지? 이 파트너한테 뭘 해주면 제일 좋지? 왜냐면 그게 저의 롤이었어요. 그래서 해외 가서 특히 처음 본 사람한테 이 사람 뭘 원하지? 그럼 그거를 해소해줘야 저희가 관계가 맺어지거든요. 그래야 저희가 비즈니스라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인도네시아 해군참모총장이나 장관들 만나면서

03:30:06

들으면서 아 이 손들은 뭘 원하구나 뭐가 필요로 하구나 그걸 내가 해주면 이분들이 날 좋게 봐주겠구나 해서 그것들을 이제 계속 해주면 좋게 좋게 봐주시는 거죠 그럼 이제 저희 비즈니스 좀 알려주세요 좀 도와주세요 근데 이제 처음부터 저희 공장 거기는 일본의 반치였거든요 99.7%가 일본 도요타가 잡고 있는 정제계를 갖고 있어서 실제 계약이 많이 깨졌어요 물류 계약을 했는데

03:30:42

뭐 한 2주 전에 갑자기 파괴한다. 그래서 아니 지금 물량이 다 들어왔는데 왜 파괴하냐고 하면 아 이유를 말할 수 없는데 원래 내 파트너가 너무 싫어한다. 추가로 하는 걸 그래서 돈을 버는 걸 포기하는 거예요. 뭐 몇백억이 낫이 나는 것도 그냥 내려놓는 거예요. 그게 이제 사실 정지에까지 안 변데 있으니까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거 보면서 아 이거 쉽지 않다 해가지고. 진짜 다른 데 보다 다른 데 돈 나가도 훨씬 더 어려운 게. 맞아요. 어렵더라고요. 어려워요. 화장품도 칼날 한다고 자꾸. 맞아요. 비포먼다고 하면.

03:31:17

잘 아시겠네요 그러면 뭘 그렇게 어렵게 하려고 저는 그러니까요 돈이 그렇게 해야지 자국 브랜드들이 성장할 수 있고 요즘에 또 계속 그런 것 같아요 유럽 쪽도 좀 규제가 세지고 이러면서 저희는 그래서 한번 사실 해봐야 알긴 한데 저희는 한번 하면 명확하게 좀 보이실 것 같아요 아 이거 이렇게 하면 이런 식의 결과들이 나오고 실제 수출 실적은 또 한 3개월 정도 걸릴 거예요

03:31:51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식사하자 갑시다 아 네네 네네 제가 근데 일정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 저희는 좀 같이 꼭 해보면 좋을 것 같고 사실 볼로니아가 제일 문제일 것 같아요 볼로니아 부스가 좁고 미팅이 많은데 12스퀘어로 모르겠어요 12스퀘어로 네 아 그거를 아무도 없으시는 날 좀 복잡복잡하더라도 제가 오늘 부스를 따로 받으시는 건 아닌 것 같고

03:51:29

쫓다가 어쩔 수 없죠. 그러니까요. 어쩔 수 없죠. 그래서 저희는 이제 앞쪽에 앞에 이렇게 스타트업 전시회처럼 앞에 디스플레이 하나 놓고 서 있을 거고 아마 뒤쪽에 이제 거기에 데스크에 앉아 계실 것 같고 뭐 이렇게 좀... 꼭 네, 두고, 네, 한 아웅치를 두시고 하시는 것 같아요. 네, 네. 오는 길에... 원래 섹시타워 오려고 했는데

03:51:52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