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미래교육 16주차

Shared on June 20, 2026

05:46:54

안녕하세요. 미래학 지원단장 이원구 교수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말씀 나누고자 하는 것은 AI 시대의 인재상 생존력 설계하기입니다. 구제로 보시는 것처럼 미래에서 살아남는 것, 지금 시작하리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연에 앞서서 조금 남아야 될 부분들이 있어서 말씀을 나누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신원을 소개하고 학생 성장과 성공을 위한 경위의 노력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 소개를 간략하게 드리자면 미국에서 Harvard MITHST라는 곳에서 근무를 했었고요. 이스라엘과 일반 연구소에서 또 방문 교수로도 성냈습니다. 현재 중국사항교통기학교 경인교수로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대학교에서는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로서 그리고 실감 AX융합학과 교수로서 지금 공직 중에 있습니다. 동부에서는 미래학 지원단장, 장업지원단장, 장애학생 지원센터장을 향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 이름에 보시면 아시다시피 숫자 이름이 있는데요. 일부러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또는 교수님들과도 친해지기 위해서 숫자 이름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억하기 좋게 하기 위해선데요.

05:48:12

저는 MBI가 아예 피제이고요. 행정원을 할 때는 창의 혁신당하고 MBI가 발을 해주고 저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 이연하고 계획는데 연구와 교육 부분에서는 디자이너와 인지니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약간 생소할지 모르겠지만 리틀 E를 붙여서 설계공학자의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기로써 저는 시험시대 학생들과 또는 제 수업을 듣는 프로젝트 학생들과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설계를 주로하고요. 자가씨는 피지컬 AI 분야의 응용 부분을 담당하는 강사학도 교수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개를 드리는 이유는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 중에 이런 부분들이 승연하듯이 나오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리고 강연에 이해를 갈 때 도움이 되고자 제가 소개를 드렸습니다. 이런 질문으로 제가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은요. 경인에는 우리 경인은 학생 한 명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어떻게 성공까지 이겨낸가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자문자락하는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먼저 이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 경인은 이런 학생들의 교육을 학생 삶의 전화를 돕는 전주기적 성장 시스템으로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삶의 전학 학생 여러분들의 삶의 전화를 돕는 전주기적 성장 시스템으로 교육을 하고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시대를 조금 더 우리가 높아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너무 빠르게 변하는 AI 대전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와있는 그림을 요약을 하자면 실제 많은 부분에 있어서 1분당 일어나면 내용이 되지만 소개를 드리자면 분당 인터넷 활동은 세계 2대 사용자 기준으로 봤을 때 55억 2천만 명의 이로 비용 리디어를 소개하는 내용을 봤을 때 흔히 많은 대로

05:48:23

리스트를 볼 때 1억 3,800만 뷰가 1분당이 되었고, 유튜브에서는 340만 뷰 이상, 넷플릭스 스크림에서는 36만 3천 시간 정도가 소비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사용하는 이메일에 있어서는 약 2억 5천만 통이 1분당 서로 주고받고 하고 있고요. AI 사용을 통해서 120만 뷰가 소비되어지고 있고, 여러분이 흔히 쓰는 채집 디프럭트는 70만 번, 이를 통해서 123만 시간이 전략되는 등 AI가 디지털 활동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5:48:55

그렇다면 이런 시대의 대응 전략으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경희대에서 생각했던 내용은 우선 이런 AI 트랜스포메이션 우리가 흔히 AX라고 하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어떤 내용들을 우리가 대응을 해야 할까 라고 할 때 미래의 대학을 만들어가려면 교육 생태계를 완전히 뒤바뀌어야겠다 흔히 말해서 태아포밍이라는 단어가 있는데요. 태아포밍은 행성을 바꿔서 살아가기 좋은 형태로 바꾼다 라는 SF의 문장인 단어인데요. 여기에 교육 생태계를 확실히 바꾸겠다는 경희대 교육 혁신의 표현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서 전 지구적 존업 Towards Global Alliance라는 병에 의해 인류의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겠다는 시대의 대응 전략을 발현하고 있습니다.

05:49:35

그렇다면 미래대학 교육 생태계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요? 학생이 성장하기 좋은 교육 생태계로 다시 설계해야 했다라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부분들이 있냐는 것을 우리가 돌아보게 된다면 당연히 교육과정이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교수법, 이러한 학습과 교육이 일어나는 공감, 시스템, 데이터, 그리고 교원, 직원, 심리, 그리고 학생 여러분들의 생활 지원까지 포함한 전방위 혁신이 이루어져야 미래대학 교육 생태계의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학생들이 생각할 때에 대해 수업, 교육과정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을 얻어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생각은 어떠십니까? 학생 여러분들의 생각은 수업만 들으면 될까요? 실제 이런 질문을 던졌다는 것으로 바로 알아보실 수 있을 것처럼 수업만으로는 불가능한 것들이 많게 되겠지요. 수업 외의 활동을 우리가 교육과정으로

05:50:16

정규교과의 외외활동이라고 해서 비교과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비교과 활동이 계속적으로 필요하게 더 많이 기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비교과 활동을 도와주는 학생중심 부서에서 미래혁신원이 있는데요. 미래혁신원을 생각할 때 기억하기 좋게 제가 한번 좀 더 나열을 해봤는데요. 학생의 미래 그리고 대학의 혁신을 담당하는 곳으로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미래혁신원은 사실 학생 여러분께 제공되어 전할 교육의 방향으로 학생의 성장을 그리고 학생의 성공을 우리가 목적과 목표로 잡았고요. 입학부터 졸업까지 더 나아가 지급까지 학생의 맞춤형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미래혁신원이 존재하는 목적이기도 하니까요. 학생들께서 관심 있는 그런 내용들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이 이런 학생의 성장을 우리가 관심할 수 있으니까 학생들에게 여러분들께서도

05:51:15

마침 가지고 미래역시원에서 주어지는 여러 행사들에 적극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보여지는 숫자는요. 특별한 기준이 있겠지만 25,000명에서 25,900명까지 학생들이 있는데요. 재학생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많은 학생들에게는 학생 맞춤형 개별 성장 모델이 필요할 건데요. 각각에게 맞는 맞춤형 성장 모델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이를 위해서 학생 여러분들께서도 개인 맞춤형을 알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포트폴리오가 준비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돕기 위해서 미래역시원은 미래역시원 산하의 14개 센터가 학생 중심, 학생 성장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요. 소개를 잠깐 드리자면 학생지원센터에서는 학생생활지원과 그리고 장학, 재증명, 미래역시원센터에서는 진로, 취업, 상담, 그리고 여러가지 프로그램들 플랫폼을 제공하고요. 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돕는 장애학생지원센터 그리고 현장실습을 돕는 현장실습지원센터 그리고 여러분들의 마음건강을 도와주는 심리상담센터가 있고요. 더 나아가 여러분들이 창업을 하고자 한다면 창업지원을 돕는 창업교육센터 그리고 교육센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준비되어진 센터에 손을 내밀어주시고 또 관심을 주시면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05:51:28

그렇다면 미래혁신업만 그런 것을 하는 건가? 우리가 한번 경희대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먼저 학생 성장과 성공을 위한 경희의 노력에 대해서 살펴볼 때에 먼저 미래교육 기존 선포를 통해 총장님을 비롯한 많은 동부, 그리고 장과대학, 학생, 직원, 교수, 노조 모두 다 포함해서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맞추고 전진했으며 특히 교육혁신 사업과 관련된 대학혁신 지원 사업에서는 교육혁신 최고급적인 랜스된 명의를 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가 경희의 미래교육을 빌일 수 있는 좋은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05:53:44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대학혁신과 사회혁신, 글로벌혁신 세 개와 나누어서 볼 때 먼저 열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페르타스. 대학혁신에서는 학생성장 교육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서 경의, 유학경, 리더, 양성 교육혁신을 이루어 구하여 특히 열린 전공이라는 것을 도입하여서 학내에 학생들이 열린 전공을 통해 많은 자유로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열어줍니다. 또한 사회혁신을 통해서 학문과 평화혁신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지역에 기여하는 인재양성 교육혁신으로 리베르타스라는 자유라는 것으로 우리가 사회혁신을 이루어가는 것과 끝으로 글로벌혁신, 넥서스라는 연결, 글로벌한 팝프로 우리가 캐포스 한 팝에서 누리는 글로벌 인재양성의 교육혁신을 우리가 세 가지 형태로 교육혁신 세 개위를 구축하는 것으로 방향을 설정하여 교육혁신 재고 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학생성장성도를 위한 경기 노력 중에 하나로 제공된 내용은 미래형 영양강화 플랫폼이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오픈 배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요. 기존에 있는 종이로 만든 설득기기시 아니라 디지털 배치 형태로 받는 건데요. 디지털 설득기기시 우리가 학생 영향을 강화하기 위해서 학생들이 쌓은 영향들이 여기 기록되어 있고 학생들이 이 디지털 배치를 모음으로써 실제 본인들이 이렇게 영향강화 노력들이 스토리가 만들어질 수 있는 여러분들이 전자지간 내에 디지털 오픈 배치가 발급되어져서 여러분들이 확인을 할 수 있는 디지털 레코드가 만들어지는 형태로 디지털 오픈 배치를 도입했고요. 이러한 디지털 오픈 배치는 유형이 세 가지가 있는데요. 참여와 수료, 수산을 통해서 디지털 오픈 배치의 형태를 갖추어서 여러분들이 개별 영향과 이력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세팅을 했습니다. 많은 경우 디지털 배치가 있는데 여기에서 오픈이라는 것은 국제표준을 의미한 거고요. 여러 다른 형태로서 발급받는 디지털 오픈 배치도 여러분들이 만들어진 전자지간에 같이 끌어올 수 있는 통합형 디지털 오픈 배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고요. 많은 프로그램들에 디지털 오픈 배치들이 연계되어 있으니 관심 받고 이런 디지털 오픈 배치에 관심 갖고 영향강화와 이력 관리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05:54:21

또한 하나가 더 있는데요. 학부생들이 연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부연구생 프로그램들을 운영합니다. 이 학부연구생 학술제와 학부연구생 프로그램들이 단가대학을 통해서 정교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제1회는 국제탠퍼스에서 제2회는 서울탠퍼스에서 이렇게 돌아가면서 학술제를 결고 있습니다. 이런 학술제는 많은 경우 학생들이 어색한 부분이 어떻게 보면 연구 부분까지 나아가기가 쉽지 않을텐데 학생들이 좀 더 편하게 문턱을 낮추어서 학생들이 이런 연구 등을 가지고 진취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어주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대학원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서

05:54:40

학생들이 서로 다른 분야끼리도 만나서 토이 토론할 수 있는 그리고 발표하고 논의를 할 수 있는 이런 학술제를 받게 되는데요. 이런 부분을 통해서 융합이 될 수 있고 또 초학대적인 부분까지도 나아갈 수 있는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굉장히 학생 성장에 알맞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생으로서는 당장 학부연구생이라는 것이 멀리 느껴질 수 있지만 이러한 학부생도 이런 연구로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관심 갖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학부연구생 학술제는

05:56:09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수상도 많이 있고요. 이런 것들이 이뤄지기 위해서 지도교수님들과의 연계도 있어야 되고 학교에 대해서 어떤 실험실 또는 어떤 연구도 있는지 관심 갖고 봐줘야 될 필요가 있겠죠. 관심 갖고 있는 연구실이나 연구 분야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탐색하고 하는 과정들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창의 연구, 탐색하는 능력도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창의 연구를 하기 위해서 많은 교수님들이 혼대 마음으로 이렇게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학부 연구생으로서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시면 좋겠습니다. 연일하는 때부터 4학년 때까지 긴 시간 중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타이밍이 있을 건데요. 제가 생각하는 타이밍은 한 2학년 만에서 3학년 초 정도에 여러분들이 이런 학부 연구생에 도전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학생 성장과 성공을 위한 경기의 노력 중에 아까 초대에 말씀드렸던 AI 대전환과 그리고 디지털 대전환, AX 플러스 DX라고 하는데요. AI뿐만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서 스마트 캠퍼스를 조성해서 여러분들의 학생 여러분들의 성장을 보고자 합니다.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당연한 내용일 수도 있는데요. 교육과정도 확신해야 되고 교수님 또 확신해야 되겠죠. 그리고 학생 여러분들이 학습 경험을 보도화해서 학생들의 교육과정, 교수과 학습 경험에 이러한 내용들이 정말 기존에 없었던 스마트함 이 스마트함은 좀 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기존의 스마트함으로는 좀 다르겠죠. 개념이 AI 대전환 시대에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돕기 위한 스마트함은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AI를 잘 활용하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 우리 경위대에 도입된 것 중에 하나가 AI 수업 데이터인 쿠홍쌤이라고 있습니다. 신입 학생 여러분들에게는 아직 어색할 수도 있을 건데요. 쿠홍쌤이라고 쳐서 여러분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또한 오른쪽에 보시는 그림처럼 KTX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첨단 기술 데이터 기반으로 여러분들이 학생의 생각과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설계를 해서 학생 설계 과정들을 만들 수도 있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를 데이터 기반에서 우리가 수요를 예측해서 미래 역량을 형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 교육 플랫폼 특히 해외와 연계는 것도 있을 거고요. 해외 유학생들이 인바운드 아파운드로 열린 전공을 신설해서 실제 우리 경위대으로 웬비 유학생을

05:56:34

학생들과 같이 연결할 수 있는 과정들도 DX, 기타 분석 시스템을 통해서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AI의 많은 좋은 AI 툴들을 구입을 해서 학습을 도우려고 하는 것들도 있는데요. 학습 공동체, 커뮤니티 업드 파티스 라고 해서 CEO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수들도 같이 모여서 이런 학습 공동체, 교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들을 통해서 이 AI 툴을 통해 이런 학습 공동체, 교수 공동체를 돕고자 합니다. 특히 수업스케어, 기본 명량인데요. 이런 한양 프로그램들도 만들어가고 있고요. 그리고 재학생, 애원님, 유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하는 것. AI 기반의 이 어라이소 활용을 할 수 있는 상담, 코칭, 역량, 분석들을 도와주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05:57:20

이런 부분들을 AI 팩트챗을 도입했는데 체크라고 합니다. 이런 체크로그램들을 도입해서 여러분들의 학습 역량을 키워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학생의 성장 제품으로서도 나중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학생 성장 성공을 위한 경위의 노력 중에 큰 내용은 저학년부터 고학년 그리고 전학년까지 진로 설정을 그리고 진로 생활을 돕기 위해서 많은 부분은 노력되어 있는 부분들을 정리해서 보여드릴 건데요. 사실 초기 진로 설정부터 직무 탐색 그러면 많은 탐색 과정들이 필요하겠죠. 물론 이런 조기 탐색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홈페이지에 들어가고 있는데 가장 서울과 국제 미래인재센터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이런 미래인재센터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초기에 어떤 진로를 우리가 정하면 좋을 것인지 고민해볼 수 있는데요. 이런 진무 탐색에 있어서 창원수쿨 관련되어 있는 내용들 뿐만 아니라 저학년 진로 탐색, 고학년 진로 탐색, 계열별 진로 탐색, 진무 탐색 이런 것들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 리스크 검사를 통해서 1대1 여러분들이 받는 진무 해석 이런 것들을 통해서 동무 밴 통화도 만나볼 수 있는 좌테스티 등을 통해 여러분들이 진로 설정, 진무 탐색, 진로 상담까지 많은 부분을 도와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05:57:45

또한 역량 강화를 통해서 사회진출, 사실 이 부분은 고학년이겠죠. 그리고 학사하기취의 위해제도를 통해서 또 사회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까지 포함해서 사회진출 역량 강화 프로그램들이 많이 준비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오픈넷 리트러시, 디지털, 미디어 리트러시 교육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직무전문가 집중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직무 분석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런 직무전문가 집중과정에도 여러분들이 역량 강화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런 역량 강화를 위해서 실전대리가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이를 위해서 모의 면접 컨설팅, 면접 대리에서 합격 전략 특강, 스피치 향상 심화 과정 이런 학생들이 접근해서 할 수 있는 실천들이 보내는 것도 있겠습니다.

05:58:20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아직 1학년 입장에서는 이걸 벌써 도전하자 이걸 고민해야 될까라고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실제 진로상담이나 이런 부분들을 전망적으로 어떻게 보면 숲을 보는 형태와 나무를 보는 형태 이 두 가지 형태를 가져가야지 실제 1학년 때 놓치지 않고 3, 4학년 때 되어서 고민할 것들이 아닌 것을 3, 4학년 때 고민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1학년 때부터 놓치지 않고 고민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한 번쯤 어떤 프로그래들이 있는지 전 1학년, 4학년까지 전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한번 가져 보는 게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말을 마치고자 합니다. 강의 주제였던 AI 시대의 인재상 생존력을 설계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일까요? 우리 경희대에서 와서 사실 프로그램만 잘 들으면 된다 그런 걸로 끝난 수 있는 것은 아닐 거라고 봐요.

05:58:37

처음에 와서 학생들이 생각할 수 있는 내가 경희대에 왔고 그 다음에 1학년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남았다라고 판단하는 그 법만 가지고는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그러니까 많은 말 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다보면 금방 시간이 가게 돼요 그리고 이런 시간들을 잘못 설계하게 되면 특히 뭔가 탁라인을 제대로 설계하지 못하게 된다면 나중에 보면 금방 시간이 가게 됩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시간이 벌써 가서 상관이 돼 있는 상황이 많아지게 되거든요

05:59:34

주변에 부모님들도 여쭤봐야 되고 선배들한테도 여러 선배들한테도 물어보세요 가장 중요한 내용들일 수 있는 것은 시간이 많이 나는 것처럼 보이고 현재 시간이 비중해서 내가 소중해서 내가 여기 있는 시간에 뭔가 배송비가 좀 시간을 갖고 할래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런 데는 시간을 잘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계하는 것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죠 디자인은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것을 만들어낸 것 크리에이트라는 것 그게 설계거든요 정의가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맡아드린 이 대학생활은 4년이라는 것이 지금 남아있는데 실제 또 길게 격이면 4년이 아닐 수 있죠 5년, 6년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설계할까? 이 설계할 때 어떤 걸 더해야 될까? AI 대전 시대에 경희대가 제공한 이러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항공 속에서 어떠한 내용들을 내가 덧붙여할까? 그리고 어떻게 동반하며 그런 것들을 같이 프로그램에 우리가 잘 활용해서 매치마하게 잘할까? 이 부분들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서 이 내용을 실제 경희대에서 준비하고 있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경희대에 와서 AI 대전 시대에 어떻게 내가 생존력을 설계할 것인가?

05:59:50

진지에 대한 밑바탕에 대한 얘기들을 먼저 했었고요.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AICJ 인재상 생존중력 설비나기 또 내용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강의를 통해서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6:00:53

안녕하십니까? 이호두 교수입니다. 오늘 강의 주제는 AI 시대의 인재산 생존력 설계하기입니다. 전 이 강의 화를 듣게 되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는 강의 목적으로는 AI 시대의 직업 구조 변화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약 4년 동안 준비해야 할 핵심 생존 역량에 대해서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특히 변화와 가서 자신의 미래 커리어 전략 설계가 시작됐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바람으로는 신입생에게 필요한 주도적 학습자, 매스터 러너라고 하는 주도적 학습자 마인드가 형성되기를 변하는 마음에서 강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있고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이 졸업할 때는 이 세상은 완전히 달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AI는 이미 글을 쓰고 코드를 만들고 그리고 영상을 만들고 연구도 합니다. 이미 다 알고 있죠 여러분들께서. 그러면 여기에 질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대학에 와서 또는 꿈꿔왔던 준비하는 직업은 2030년에 존재할까요?

06:01:08

여기서 질문을 드리는 개념의 핵심은 AI가 이러한 직업들을 없앤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재구성한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들 바탕으로 미래 직업의 구조가 어떻게 변화될지 한번 보실까요? 과거 산업의 구조를 보면 랩인더스틸에이지라고 볼 수 있는데 주로 안정적 직업이었습니다. 또한 평생 직장이 없고 한 분야 전문가의 익명 충분했습니다.

06:01:40

그러나 현재 변화를 너무 쉽나요. AI 매기라고 판단할 수 있는데 직업 수명이 10년 이하 그리고 직업보다는 역량 중심 사회가 되어가고 있고요. 여러 직업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무원이자 유튜버 예전에는 이런 게 불가능했었죠. 그리고 디자이너이자 AI 컨텐츠 제작자 여러 가지 직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러한 구조 변화를 말씀드리는 핵심 개념의 이유는 하나의 직업이 아니라 여러 능력의 조합으로서의 직업 구조가 변화되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용어로서 커리오, 폴포리오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AI 시대에 생존력의 정의를 한번 내려볼 필요가 있는데요. 생명력이 가장 과연. 뭐지가요?

06:01:56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면 될까요? 많은 것을 알고 지식을 잘 이렇게 측정할 것은 이제 AI가 다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생존력의 정의를 내릴 때 지식이 아니라 능력, 역량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이러한 AI 시대의 생존력의 정의의 핵심 능력 4가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습에 있어서 민첩하게 일단 여기서 말씀드리면 빠르게 배우는 능력이 첫 번째 핵심 능력이 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아시다시피 AI 시대의 특징은 기술 변화가 너무 강사한 것입니다.

06:02:17

예전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10년마다 강산이 변한다 이제 그런 말들이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굉장히 변화가 느릴 것 같은 산업 분야에서도 5년마다 산업이 변하고 있고 하루아침마다 서로 다른 AI 기술들이 또는 AI의 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를 살아갈 때 굉장히 빠르게 배우는 능력, 얼마나 많이 가는가 보다, 얼마나 빨리 배우는가가 핵심 능력 중에 하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이 있겠습니다.

06:02:41

문제를 정의한다는 것은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과 거의 같다고 봅니다. 또는 문제가 안될 것을 구분할 능력도 직관적인 능력도 포함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AI는 정말 답을 잘 찾습니다. 그런데 이런 답을 찾게 하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프랑트는 이 질문은 인간이 제공해야 합니다. 인간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고요. 그럼 인간이 만든다는 것은 문제를 잘 정의했기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그것을 풀기 위해서 던진 것이 질문이기 때문에 정말 질문을 잘하는 능력,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이

06:03:11

예를 들어서, creativity를 잘 쓰는 사람들의 특징을 모아 모아서 보면, 특히 통계를 해보면 질문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질문을 잘하는 학생들의 특징, 사람들의 특징은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입니다. 문장, 구사역, 문외역들이 많이 향상되어 있는 사람만이 질문을 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인간의 창의성인데요. 사실 AI가 창의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리고 많은 부분 창의적인 것을 대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고 하나하나 다 따져보면 이런 데이터를 조화하는 역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creativity, 이 창의성은 새로운 질문, 새로운 연결, 이런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06:03:32

사실 이런 창의성은 얼마나 고민해놨냐에 나옵니다. 사람들은 많은 이런 고민 가운데 있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특성들이 하는데 이런게 당연히 너가 왜 이렇게 고생하고 있어? 이런 마음 왜 이런 고민하고 있어? 라고 해서 내가 계속 던져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는 이런 인간의 창의성 이런 것들은 새로운 질문, 새로운 답도 제시할 수 있는 것처럼 또 새로운 질문의 질문, 새로운 연결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게 인간의 창의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네 번째, 협력진흥이라는 게 있습니다.

06:03:52

리액션 인재의 특징은 사실 혼자 일하는 것 같죠. AI를 갖고 와줘서. 사실 AI두요 혼자 일하는 것보다 서로 같이 협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흔히 말해서 그걸 오케스트레이팅 또는 에이전틱 AI를 활용해서 작용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은 사실 사라질 수 있습니다. 많은 부분들을 AI와 AI두, AI와 인간, 그리고 이런 팀 협업들이 협업이 되어서 지능을 우리가 더욱더 향상시킬 수 있는 거죠.

06:04:18

더 나아가서는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더 나아가서는 또 Artificial Super Intelligence까지 많은 부분들의 지능이 발달되어지고 있고 계속 개발이 되어져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꼭짜대로 5년, 10년 만에 이런 것들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켜봐야 되겠죠. 다만 이런 협력 지능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그런 핵심 능력을 갖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이런 부분에서 많은 부분은 어떻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AI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 협력 지능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에 관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06:04:44

그리고 미래인제의 5가지 유형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런 미래인제의 5가지 유형이 다는 아닐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유형이라고 판단하시고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 특히 엔지니어, 개발자, 제도, 디자인 이런 분들도 대체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만드는데 어려운 부분들이죠. 흔히 말하는 배광공들, 어려운 일들, 쓰이기 업종들이 대부분 해당될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요. 그러나

06:05:07

AI 자체로 소프트웨어 자체로 무언가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이 언급되어진 건데요. 피지컬 AI와 연동되어져서 사실 무언가를 만드는 로봇 이런 식으로 나올 수 있겠죠. 다만 소프트웨어에 그냥 한 번에 이어서 이 모든 것들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아니기에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우리가 우리의 인재의 5가지 유력으로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2번째,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사람.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것에 있어서는 가장 알려져 있는 것은 연구자, 과학자, 그리고 전략가가 있겠죠.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그냥 단순한 새로운 것이 아니며 획기적인 새로운 것입니다.

06:05:57

사실 연구할 것들, 굉장히 많은 어려운 이슈들, 문제들, 난제들 AI가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러한 난제들을 기존에 이루어낼 수 있는 이론들, 기존의 이론들로 풀어나가는 걸 말하는 게 아니고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것을 만들어낼 때 이런 것을 탐구하는 직접 호기심들을 갖고 있는 사람을 미래기재의 마사지 유형으로 넣은 것입니다 또한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사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요 동일한 내용이지만 전달할 때에 있어서 스토리를 잘 만들어서 전달하고 그리고 그냥 단순하게 아이디어만 전달하는 경우 많은 차이가 뽑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거,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거, 마케팅을 할 때에도 이 아이디어가 굉장히 중요하게 되는데 그냥 아이디어가 아니라 앞뒤 공매를 잘 연결해서 사람들의 미래에 남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사람이 미래기재의 다섯 가지 유형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06:06:17

어 특별히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분야에 융합하고 초학제적으로 관심이 불치기 하는 사람이 필요한데요 기획자 pm 평신 전략학 여러 분야를 연결하는 사람이죠 예전에는 단순하게 그냥 융합 또는 어떻게 보면 약간 혼합적인 그런 요소를 갖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데요 여러 분야를 연결하자는 건요 이 분야에 대해서 또 저 분야에 대해서 단순하게 알고 있어서는 물리적 연결이 되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화학적인 연결 그니깐 K까지 우리가 신경 써야 되는 거죠

06:06:37

그러려면 많은 생각을 갖고 있어야 되는데 단순하게 물리적인 접점을 만들어내는 것만 아니라 그 내부에 있는 것까지 화학적인 캐릭터 생각해서 연결을 하는 인티그레이터 연결하는 사람이 미래인제에 유행되어 있죠. 당연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상황입니다. 아까 문제를 정의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도 있겠죠. 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을 창업자라고 하고 혁신자라고 합니다. 사실 혁신이 아닌 것은요. 단순합니다. 불편함을 여러분들이 느낀다면 여러분들의 혁신가가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 불편한데 그걸 그냥 넘겨버리면 여러분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혁신의 기회를 놓칠 것입니다.

06:06:57

위기가 왔을 때 그 위기를 기회를 잡는 것도 결국은 뭔가 불편하고 힘든 것들에 대해서 그 내용이 어떻게 바뀔 수 있을까 고민하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창업가들은 사실 아이디어가 불행한다고 창업가들은 게 아니고요. 많은 인내가 필요하고 그리고 그 내용이 있어서 정말 본질에 중심을 두고 그 본질을 계속 이해하고 공성하려고 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정말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에 하나 작은 것보다 놓치지 않고 그 부분에 관심가가 필요합니다.

06:07:35

지적 공기심으로 대응을 하는 사람, 그리고 그걸 실천해 옮기는 사람, 그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리라 봅니다.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질문해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유형에 가깝습니까?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사람, 그리고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사람, 여러분이 나를 연결하는 사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어떤 유형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 기차. 여러분들이 만들어가는 유형이 있을 것입니다. 다섯 가지 유형에 메모를 낼 것도 미래인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유형, 여러분만의 유형은 어떤 것입니까? 여기에서 얘기를 든 유형은 그냥 이해가 되기 좋은 하나의 샘플을 들어가드린 거고요. 여러분들의 유형은 무엇인지 한번쯤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6:07:55

앞으로 대학 3년이 남았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생으로서 하는 실수가 뭐냐면 그동안 고등학교 때까지 12년을 보내면서 학점, 학적 관리만 했었죠. 그리고 부모님 그리고 학원, 고등학교 선생님을 통해서 관리만 하다보니 학점 관리가 계속 좋을거에요. 아마 다중에는 이 학점만 잘 관리되었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잘 성장했을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여기서 나타내는 것은 미래사회는 여러분들의 영향과 그 히스토리를 탐하는 포스폴리오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06:08:24

그러면 이러한 대학 사례를 잘 세워서 이 포트폴리오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게 있을까요? 여기서 말씀드린 것은 정작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교 2학년 때 할 수 있는 공통적인 멸려있는 지식으로 전화를 드리자면 탐색을 많이 해야 되겠죠. 내가 정말 제대로 된 곳을 왔을까? 아니면 정말 내가 이 전공이 맞을까? 이런 부분에 대한 탐색이 충분히 필요한데 잘 생각해 보십시오. 대학에 올 때 어떻게 왔는지. 우리가 나이를 세워서 부모가 부모님이 얘기했던 그리고 학원 선생님이나 학교 선생님들이 얘기했던 그 지표나 재하 대표라고 속으진 않았는지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의식을 속으시키진 않았는지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06:08:45

독서는 당연하게 필요하고요. 독서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많은 프롬트를 만들어내고 좋은 시험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다양한 독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여러분만의 프로젝트로 탐색을 하십시오. 알지 못하는 곳에 여러분들이 모르는 장소에, 모르는 시간대에 담이 있을 수 있거든요. 이러한 열쇠가 다른 곳에 있는데 이곳에서 찾고 있다면 그 열쇠를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탐색, 다양한 기회를 경험하는 것을 1학년 때 경험해 보십시오. 2학년 때는요. 기술을 습득해 봐야 됩니다.

06:09:32

파쎄을 했는데 그 내용이 좋다고 해도 거기에 익히지 않는다면, 칼틱을 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그 기술을 습득하지 않는다면 사실은 머릿속에만 있는 것이고 여러분들의 신뢰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볼 수 있는 AI 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일일이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 너무나 맞아요. 저는 너무나 관심 갖고 있고요. 너무나 이 AI 툴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지 AI 툴들이 내가 배워야 될 것들이 없어서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검색만 하면 너무나 많은 특이 있습니다. 사실 이분들에 대해서는 다른 교수님들께 상담을 하면서 제가 배워야 될 것들이 무엇일까요? 라고 상담을 하는 과정들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정도로 여러분들이 습득할 AI 툴들을 맡아, 그리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연습을 해야 되고 왜냐하면 그래야지 의미 있고 제대로 데이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이 혼만으로 될 수도 있거든요.

06:10:12

그런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잘 담수야 되는데, 잘 얻어야 되고, 실험 계획도 잘 해야 됩니다. 데이터를 담수다는 방법을 배우다 보면, 역으로 내가 데이터를 이런 걸 얻어야 되는구나, 계획을 잘해야 되는구나, 뭐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바이오코딩을 포함해서, 여러분 한번 해보세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한 번쯤은 논리적인 경험을 배우실 필요가 있다. 그거를 말씀드린 겁니다. 이 안의 때는 기술습득의 중심으로 한번 배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3학년 7점 경험입니다. 현장이 다릅니다. 현장이 다름은요, 여러분들이 생각했던 전혀 다른 환경들이 필요해집니다.

06:10:34

우리 경기대에 있었을 때는 그냥 관광버스, 관광유람선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상에 강한은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뭔가 단순히 보이는 것들도 전혀 다른 것들이 있겠습니다. 이런 실전 경험을 위해서 인턴십, 현장실습 강추합니다. 그리고 연구참여, 학부영생 이분도 정말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리고 창업 프로젝트, 여러분들이 한번 새로운 걸 만들어 보십시오. 새로운 업을 만들어 보시라는 거죠. 실패해도 실수해도 학생들은 괜찮습니다.

06:11:06

그래서 스몰 실수가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경험치를 높여줄 것입니다. 상황에 대한 만에 볼 만한 것들 중의 하나가 창업 프로젝트입니다. 상황에 대한 1, 2, 3학년의 노력으로 졸업 논문을 잡게 되죠. 또는 논문을 잡게 되고요. 창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젝트의 개념으로 우리가 배웠던 내용들을 캡스톤 디자인하고 캡스톤이니까 얻는 거죠. 마지막에 종합적으로 얻는 디자인으로 캡스톤 연구, 캡스톤 수업을 할 수 있는데 포포리오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으로 1, 2, 3, 4학년을 우리가 시간을 보내는 전략을 할 때 졸업할 때 남는 것이 선도표 하나, 거기에 남는 수칙 확정이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영향을 쌓은, 과정을 쌓은 포포리오가 될 수 있도록 세계적으로 설계하시라는 말씀을 전해드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AIC 대체국의 전략 무엇일까요?

06:11:25

AI를 경쟁자로 보는 것일까요? AI는 도구이자 도움입니다 어떤 경우도 AI가 우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닙니다 AI가 대체할 것은 다만 AI가 슈퍼 이탈리전스가 되어서 정말 인마티도 되어서 뭐것도 다 사실 이 부분은 인지 내봤잖아 그리고 아티스트들이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일 수 있는데요 AI를 넘어서는 슈퍼 이탈리전스가 사실 더 발전되어서 나오는 그 과정이 돼서 인간이 제약해 놓은 그 조건을 넘어서게 되지 않는 한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다만 대체해야 되는 부분이라면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AI를 못 활용하는 사람 잘 못 활용하는 사람을 상대적으로 못 활용하는 사람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06:11:55

그래서 여러분들은 AI 활용능력을 키우셔야 됩니다. AI로 연구해보고요. AI로 컨텐츠도 제작해보시고요. AI로 데이터 분석해보시며 AI로 스타트업도 만들어보시고요. 사실 이 AI로 활용능력을 잘 키울 수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빠르게 이 AI를 배울 수 있느냐 실제 여러분을 한번 해보세요. AI를 빠르게 배우기 쉬운 건지 쉽지 않습니다. 내가 배웠는데 그 다음은 또 다르게 나온 거예요. 쉽지 않아요. 그래서 한번 해보셔야 됩니다. 그런데 미래인재는요. 이 AI를 잘 활용하는 것과 이 지능이 바뀝니다. 사실 지능이라는 걸 정의를 어떻게 배우는 거가 중요한데 주변의 환경의 변화에 빨리 처분할 것도 인테리스 서비스의 정의이기 파고드니까 여러분들 미래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AI 활용능력을 키우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06:12:11

학생 여러분들에게 큰 질문으로 제가 공연해본 것은 여러분은 AI 시대를 두려워하시는지 아니겁니다. 아니면 활용할 준비가 다 되어 있어서 두렵지 않으십니까? 막연한 두려워로 가득 잘 있으십니까? 아니면 AI가 가해줄 것이라고 또 너무 신고하고 계십니다. 사실 AI 시대에서 성공하는 사람은요. AI보다 보통한 사람은 아닙니다. 우리가 무신하시겠지만 그럴 수도 없고요. 그래서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더 성공하는 사람이 되리라 봅니다.

06:12:31

또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쉽지 않죠? 쉽지 않습니다. 아, Q업이 안 돼. 이런 부정적인 말구나.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Q업이 안 되네요? 내가 Q업이 될 수 있는? 저 사람이 나를 뽑아갈 수밖에 없는 인재로 만들어 봐야 되겠지? 이런 형태로 한다고. 아, 그럼 내가 뭐 이 법을 만들어. 사실 AI가 많은 직업들을 없애고 있습니다. 반면에 많은 직업들을, 새로운 직업들을 반면에 있습니다. 더 많은 직업을 반면에 내고 있습니다.

06:12:59

여러분들이 체감할 수 없지만 세상이 많이 바뀌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이 순간부터 여러분들이 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사실 많은 분들을 설계하기 위해서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완전하게 성장하고 제대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위대에 이러한 지원체계가 있는데 잘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생활이 간단한 때는 학생지원센터로 오셔서 상담할 수 있고 장학에 대한 생각하실 수 있고요. 마음이 너무 건강하지 않다. 그럼 신기선관센터. 진로가 불안하고 취업에 대한 부분들이 궁금한 만큼 미래인진센터. 미래용 신경이 도움을 드릴 거고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학교들 영식이 괜찮으면 괜찮으면 가장 안전한 시험지로 하나로 보십시오

06:13:19

그래서 이런 분들에 있어서 도전을 하고 이런 시도들을 하시고 이런 시도들을 기록하고 학생 성장 플랫폼에 기록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노력들과 가정이 성장으로 다시 전환되어지고 그 전환된 성장은 또 성공으로 전환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니 제발 도전하십시오. 마이키랑 선전기사인데 저스트 두 분에서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인선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먼저 D씨 없다면 그래도 도전해 보십시오.

06:13:47

그냥 해보십시오. 그냥 해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뭔데 왜 하는 거야? 멍청하게 이걸 왜 하는 거야? 그런 말을 하는 학생보다 그냥 한 사람이 더 의미가 있습니다. 해보면 그것도 다 기록이 되어집니다. 내 머리가 만들어지고 뭔가 다른 시점으로 전환이 되어집니다. 학생성장은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계속 부딪히고 어떻게든 노력해야 됩니다. 경희도 우리 경희도 우리 학생들의 학생성장을 위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보전 그리고 시작. 굉장히 시작되는 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1학년 때 좋은 시간, 이 귀한 시간 제대로 보전하시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경희들은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서 함께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맞추면 학생상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06:14:11

꿈을 갖고요. 비전을 갖고 도전하십시오. 병희가 같이 함께 여러분들의 꿈과 도전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전은 그 뜻처럼 보여야 되잖아요. 행하고 그 행하는 길로 걸어갈 때 그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하셔야 됩니다. 비전을 갖고 도전하시는 그런 1학년 삶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병희의 가족이 되신 걸 한 번 더 환영되고요. 강의 들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