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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0830] 팀장 회의

Shared on October 1, 2026

10:36:12

근데 지금 그 매니저님 상무가 어제 매일 보냈는데 저희한테 그럼 또 끝났다고 했잖아요 프로토콘 또 덕베리가 또 하나 보냈거든요 덕베리 매일 오디션에 자기가 착각했다고 그러니까 내가 그 양반만 못 믿는다고 그냥 임기용변이잖아요 그 양반을 항상 그냥 확인 안 해보고 생각난 대로 얘기하면 그러니까 그래서 항상 뭘 달라 그래야 돼요 지금 그게 안 되는 건 체치 부터 해가지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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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 의뢰까지도 좀 차지 못하고 걔네들도 지금 사투리어스토 네 지금 슬롯 다 비워가지고 시험에 된다고 해가지고 최대한 협조 요청을 하고 있는데 이 일정에 계속 딜레이 되고요 걔들 아마 쉬워둘 수 있습니다 덕베리 메일 봤는데 사실 저희가 나중에 좀 다른 내용들을 지웠더라고요 근데 그걸 왜 저는 생각해보니까 필요하면 오늘 밤이라도 T-C를 하자고 하니까 그렇게 해야죠 오늘 그냥 그 자리에서 T-C를 하고 정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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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라도 하면 되니까 네 그렇죠 제가 사이트와 연락해가지고 밤에라도 에도 캐시 그 네 제어팀부터 말씀드렸습니다 분발베지 정확히 관련해가지고 공인공장 내 CFT 멤버들 회의로 이체 실례했구요 어저께는 TF 리더들 회의를 했습니다 주요사항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저께 리더웨이 한거에 대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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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록은 제가 그 채널에 공유를 해놨습니다. 간단하게 좀 말씀드리면 몇가지가 있는데 일단 일정 자체가 좀 타이트하게 짜여져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정하다가 최대한 준수하고 미리 관리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긴 하겠지만 혹시나 일정 지연 시의 리스크도 미리 확인하다가 해 놓는게 좋겠다라고 하는 의견 좀 있어가지고 이거는 병행해서 같이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 부분이 좀 어저께 그 회의 말미에 제가 일부러 좀 꺼내가지고서는 공장에 의견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좀 얘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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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존에 이제 화가 변경에 대한 단일 프레임에 가치지 말고 전략적으로 좀 규제에 대한 부담을 좀 줄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왜냐하면 우리가 만약에 SFM 포초 액상 배즈를 구매를 한다 하더라도 이게 로간에서 만든 거를 살 때 하고 만약에 싱가포르에서 만든 거를 살 때라고 하면은 싱가포르 만든다고 해서 허가 변경을 하지 않잖아요. 액션 베이지를 사는데 로건 걸었다가 산다. 근데 이걸 갑자기 어느 날 제조사 때문에 싱가포르에서 만든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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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게 되더라 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허가 변경을 해 가지고 이것도 PV를 하고 막 변경하고 다 타 가지고 그렇게 구매하셨거든요. 배지를 만드는 제조소의 위치가 장소가 변한 것이지 성분은 동일하다 라는 프레임으로 접근을 해보면은 이게 허가변경 없이 내부 변경관리 우리가 제조소 위치가 바뀐다고 하면 우리 내부 변경관리에서 그 부분을 하거든요 이거 리스크 평가 다 하고 동등성에 대한 평가자료는 우리가 내부적으로 관리를 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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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확보하는 측면으로 혹시 접근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많이 해가지고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요구에 대해 가지고 제일 부담스러운 게 팝알 같은 경우가 공정 변경이 큰 건인데 또 지금 우리가 우려스러워 있는 배지 변경에 큰 건 두 개가 묶이기 때문에 길어지거나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만약에 혹시나 우리가 F30는 WCB 변경이니까 비교적 약한 변경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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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분말 배지 변경 이 건을 두 개에 가벼운 건 두 개를 엮는 거에 대해서 F30는 시각처에 사전 질의를 하면서 요건은 어차피 제조소에 대한 변경이기 때문에 그냥 우리가 변경에 대한 자료를 확보를 하고 내부 변경 관리를 하는 거에 대한 의견을 사전에 질의하는 식으로 해가지고 그냥 우리가 관리를 하고 요거는 이 정도로 되는 거에 대해서 이견이 없느냐 라고 하는 부분으로 해가지고 가볍게 터치를 하는 식으로 의견을 제안을 해보면은 이제 한번 피드백을 갖다가 봐서 좀 대응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의견으로 그렇게 좀 접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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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는 고런 트랙도 제가 준비하다가 하겠습니다. 네 그 진행상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월 보고를 하실 거잖아요. 네 월 보고 예정입니다. 리더들 회의는 2주마다 하고요. 그 다음에 임원분들 보고 드리는 부분은 매월 보고 한 번씩은 대표님 보고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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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근데 CTD에 제조소 정보 들어있으면 제조소 정보 없다라고요 그 부분까지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얘기했다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CTD에 제조사는 있는데 사이트바라는 제조사는 있는데 제조소의 위치나 제조사 제조소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의견으로 그렇게 얘기하겠습니다 어제도 이어서 나오는 얘기인데 그 분말 배지권을 그렇게 정리하면 되는데 지금 제가 김상환 팀에게 다시 또 말씀드리는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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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사이티바랑 계속 엮여가지고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 협약 문제 잖아요. 공급계약 문제. 그래서 중요한 업체에 대해서는 공급계약을 좀 다시 한번 정리를 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 엮어서 그 오양근팀장님 쪽에서는 품질의 박서를 다시 좀 정리해서 함부로 못하게끔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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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품질 협약서나 공급 계약서 표준 양식이 있나요? 네 표준 양식은 있는데 다만 이런 큰 메이저 회사들은 자기는 양식 아니면 안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메이저 회사가 아닌데 경우도 그러고 그 다음에 디스트리뷰터들이랑도 체결을 해야 돼요 대의점이랑도 아 예 그러니까 지금 어제도 약간 어르고달래서 살짝 간 것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런 내용들이 미리... 디스트리뷰터는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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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표준 양식을 할 거니까 걔네들이랑 체결을 다 해야 된다고 얘기하면서 걔네가 빠져나오지 못하게끔 이렇게 조항들을 넣어가지고 좀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이것도 cft를 하든 뭘 하든 해 가지고 그런 표준안을 그러니까 대리점들이랑 표준안을 품질이 없어서 표준안을 좀 하나 만들어 가지고 걔네들이 이제 함부로 못하게끔 그렇게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대리점 중에서 큰 회사들은 자기들 양식이 또 있을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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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없으면 그냥 저희 걸 그렇게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창구로 근데 어제 서린에도 물어봤어요 끝나고 제 시간이 남아서 품질 조직 자체가 없대요 그쵸 자기네들이 세일지 하는 사람들이 그냥 커스터머 서비스 느낌으로 하는거니 품질 조직이 없어서 약간 이제 우려하는 부분 품질 조직이 있으면은 그걸 알겠는데 없는 쪽에서는 왜 주계약이 있는데 이걸 굳이 또 하냐 이런 식으로 챌린지 좀 있을 수 있어요 한번 요 부분은 만나를 한번 진행해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큰 회사들은 다 별도로 체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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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긴 알거에요 일반적으로 그 바이오케미카에 공급하는 그런 회사들은 한미나 동화나 이런 곳들 다 체결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디스트리뷰터랑도 체결하니까 걔들 이렇게 좀 하고 디스트리뷰터도 그래서 감사해요 걔네 창고랑 해가지고 다 감사하거든요 그 예를 들어 가지고 한미 같은 경우에는 빨콘 튜브 납품하는 우리나라 디스트뷰터도 가서 거기를 삭제한 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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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례가 좋은 사례인 거죠. 왜냐면 퀄널티 올테에서 너네 페일 낸 적 있냐고 물어보잖아요. 공부체 평가할 때. 그러면 가서 이런 대리점 이렇게 해가지고 상태가 안 좋아가지고 삭제했다 라고 하면 좋은 사례도 될 수 있는 거죠. 저희가 일단은 뭐 온사이트는 아니지만 페이퍼라든지 평가는 하고 있고요. 협정서는 좀 부족한 걸 알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국내 업체는 웬만하면 다 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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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좀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가면서 이제 뭐 QC나 제조나 관련자들 가서 얼굴 트고 그런 것도 중요하니까 우리나라는 여러 명과도 상관없어요 절차 만들고 진행하는 것은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다만 호들이 예를 들면 저희가 작년에 CCS 하면서 소독의 세척체업체도 공급체 법률 추가로 확장했어요 그렇게 개비로 인정하고 해야 되니까 다이렉컨택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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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업체에서 오디션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소싱파워가 적다 보니까 그런 허드름이 있어요. 절차를 만드는 건 어렵진 않은데 말 나와서 그런데 IPA 어디 거 쓰죠? 지금 IPA도 저기 저기 거 씁니다. 그 스테리스. 또 하나 있지 않아요? IPA? 그 전에 거 있었는데 지금 예전 거여가지고 감각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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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산? 덕산 IPA는 우리 화학에서도 IPA 나오잖아요. 화학이나 스페셜티 케미컬에서 IPA 나올 거예요. 그거 만약에 쓸 수 있는지 검토해보고 그걸 우리가 써준다 그러면 화학이나 이쪽에서도 좀 사업이 늘어나고 우리도 내부자 거래가 되는 거니까 또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어요? 내년 전에 이렇게 가지고 우리가 그룹사 이렇게 해가지고 하겠다라고 한번 튀길 수 있는 거니까 장난 척할 수 있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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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한번 카드로 갖고 계시면서 예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 두 번째는 이제 생산 책임자 를 추가하는 건의 대한 거 꺼입니다 지금 현재 생산 책임자는 1 2파트 파트 장인 김정은 차장하고 김기종 과장하고 2명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근데 생산 책임자의 업무가 과도하기 좀 많고 이 지금 생선 책임자 업무를 하다 보면은 그 많은 업무로 인해 가지고 다른 파트장의 업무 또는 관리 업무에 대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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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되는 부분이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 가지고 각 파트 1인씩을 추가해 가지고 총 4인으로 구성을 하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조금 진행을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여쭤볼께 이형은 오나 상력이 어떻게 되요? 오우나 대졸이고 이 영웅은 지금 기억이 안 납니다. 둘째가 개편이 되잖아요. 그거랑 엮어서 가야 되요. 오우나는 찬성이에요. 오우나가 대졸이라고 하면 오우나는 관리직으로 트랙으로 직급을 부여를 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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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만약 이영훈 과장이 전졸이에요. 그러면 기정, 기장, 기성 이런 식의 직급이 부여가 될 텐데 그런 사람들은 직직자 안 시킬 거예요. 네. 그래서 저거는 좀 고민을 해서 대졸자로. 사원대리 과장 직책을 받는 친구들이 저 자리로 가야 되는 거죠. 기장 기성 그 사람들은 그냥 라인에서 선임 정도 역할을 하는 거지 그 사람들은 관리자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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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도 아니고 뭐 이런 역할을 안장질 못하게 할 거예요. 그 사람들한테. 지금 우리가 문제가 되는게 전승준이.. 걔가 완장질 해가지고 문제가 되는거에요. 전승준이 완장질 해가지고 문제가 되는거지 걔가 완장질을 안하게 한다고 하면은 괜찮아요. 그리고 우리 회사는 회사 다니면서 대학원 다니고 이렇게 한다고 그 학력 인정 안 해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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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다 들어오든 뭐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대닐주 안되면 기장기성 뭐 2체제로 가는 거예요 QC는 어떻게 되나요 QC는? QC도 나중에 그 체제가 갈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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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거기도 어떻게 분배를 해야 될지 고민을 해체야 돼요. 근데 과장 끝부터는 이미 과장 승질 했으면 그걸로 빠지지 않나요? 그거 잘 모르고 있는데 이미 과장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다시 끄시고 내릴 수 있지 지금 과장들은 이미 관리직으로 돼 있거든요 저희는 원래 관리직이었고 처음부터 관리직이었는데 과장으로 초대자들도 이미 성질한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애매하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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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인사체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떤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초대자들이면 올라갈 수 있는게 직장. 그 끝이에요. 과장이더라도 바뀌면서 직장으로 전환이 되는 사람을 봤어요. 그래서 고민해서 분배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영훈 과장이 얘가 확인해보고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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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산 책임자를 저렇게 한다라고 각 스위트별로 그런 사람들이 이더가 돼서 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만약에 필요하다면 어제 솔직히 저기 오팀장님 제가 어제 솔직히 이수현 대리 왔을 때 너 만약에 순환 근무를 하고 싶다면 너 어디로 가고 싶냐 라고 얘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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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배양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애들이 지금 QA도 보니까 이제 인식이 좀 전환이 되면서 애들이 생산 내가 어차피 갈거라면 빨리 갔다 오자 이런 마인드가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되게 선한 영향력이죠 그거는 되게 그쵸? 아니면 나중에 좀 보고 있다가 QE에서 파견 발령 내는 친구를 갔다가 그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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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해주든 그런것도 고민일 것 같아요 이건 중간면 단 전원 했거든요 그리고 저희는 좀 변화가 있는 조직이다 보니까 항상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 주지시키고 의견을 물어보곤 합니다 근데 저랑 얘기는 망가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요 제가 좀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얘기 듣고 아 이제 QA가 좀 바뀌고 있구나 라는 그런 생각. 왜냐면은 저는 QA, 특히 QA 같은 경우는 그 자리에 계속 밑에서 머무르는 애들은 위로 올라갈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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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을 모르는 QA가 말이 되나. QA 애들의 일부는 QC에서부터 간 애들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QC는 조금 알아. QC는 조금 아는데 많이 하지도 못해요. 밑에서 시험 조금 하다가 넘어가는 애들이 많죠. 그럼 진짜 QC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것은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QC 좀 알아 이렇게 하는데 생산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얘네들을 하려면은 그 좀 생산도 갔다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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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도 마찬가지로 QC에서 QA 보낼 사람 있으면은 보내고 QA에서도 QC 보낼 친구 있으면 보내고 이런 식으로 서로 왔다갔다 해야지 우리가 전체적으로 다 알게 되는 거지 물론 팀장 입장에서는 저거 테크니션인데 저거 저거 가면 내가 타격을 힘든데 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런거 충분히 좀 고민해볼 수 있는 그런 것 같아요. 아무튼 그건 명확해요. 완장질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관리직이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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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만약에 회사에서 직장의 표현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과장까지는 그냥 간다라고 결정이 나면 그렇게 하는 건 오케이. 근데 만약에 전졸자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직장까지 간다 그렇게 되면 저 이영훈이는 바꿔야 돼요 그래서 요거 끝나면은 조금 그 저기 팀장님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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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팀장님이랑 이가연 팀장님 잠깐 남아서 인사 얘기 잠깐만 좀 할게요. 그렇게 되고, 아무튼 저는 찬성입니다. 근데 저 사람들의 명칭을 어떻게 해요? 생산책임자라고 줘야 돼요? 네, 지금 현재 생산책임자 돼 있고요. 중간 검토자 넣으시려는 거잖아요. 중간 검토자 넣으시는 거잖아요. 네, 네. 그러면 생산책임자 추가되면 파티장이 그걸 한 번도 검토하나요? 아니면 그 사람만 다의 위임에서 끝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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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검토쪽이 생산책임자쪽으로 검토가 됩니다. 안에는 안 놓는거잖아요? 예 아 이상 문제 좋은데 충북 돌입대학교 그쵸 예 예 다음 이제 지금 세번째는 부서관 적극적인 업무 협조 좀 요청 왔다가 한 볼인데 이게 이번에 지금 면담을 하면서 좀 나왔던 얘기 좀 있어 가지고 요건 조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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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서에 조금 확인하고 협조조 부탁하는 부분입니다. 일단 저희가 원료 불출하다가 하면은 사전에 이제 원료 요청서를 작성하게 되고 사전에 담당자하고 원료 받아라 가겠다라고 하는데 항상 가면은 한 10분에서 30분 정도 늦게 오면 됩니다. 보관 직원이. 그래서 한 10분 30분 지연되고 또 도착을 해 가지고 가면은 사전에 미리 이제 원료 요청서를 다 제출을 이제 보내놨는데 원료를 준비해 놓으면은 그대로 수령만 해가지고 오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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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이제 가서 월을 하나씩 하나씩 꺼내 가지고 시작을 하면은 그 시간 자체가 1시간 정도가 지연이 되게 되고 전체적으로 공정시간이 1시간 가량 딜레이가 되게 돼가지고 이제 뭐 쉽지어는 점심시간 이제 넘어가거나 저녁에 이제 오후에는 근무시한 초음을 발생하게 되고 하는 부분으로 차례 되고 그 해 가지고 앞에서 보관소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간이 1시간 가량 뭐 3 짧게 30분 길게는 1시간 가량 계속 이제 지원되고 있다고 하는 부분이 약간 불만상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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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요거는 좀 일단 첫번째는 그 시간에 이미 약속하다가 했으면 약속시간에는 보관소에 좀 소위 지켜주면 좋겠다라는 것과 그 다음에 미리 좀 준비를 하면 좋겠다는 이렇게 하는거 어떨까요 그 불출 유통서를 작성을 해 가지고 줄 거잖아요 그건 무조건 전날이나 전전날까지 줘야 되고 예 그런 부분은 참 좋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하면은 생산지원팀을 준비를 해 가지고 그 시간에 맞서는 물건을 바로 나갈 수 있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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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빼놓는 거죠. 출고 대기 상태가 그렇게 만들어주고 그렇게 미리 빼놓고 그렇게 하는 거. 그리고 거기에 필요한 시간이 있다면 미리 만약에 출고 요청서를 이틀 전해줘. 이렇게 미리 약속을 하고 그거를 이렇게 하는 그건 어떨까요? 네 괜찮을 것 같고. 저희 일단은 뇌표적으로 이런 경우가 왜 발생이 될지. 네, 네, 네, 뭐 또 지금 아마 처음 듣니까 말씀하신 대로 미리미리 좀 신청을 하면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인지도 한번 얘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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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감사합니다. 만약에 우리 이틀 걸려라고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 사람도 없고 그러니까 전, 전날 주시면은 그 다음날 우리가 작업을 해가지고 아침에 가져갈 수 있게끔 할게요. 그래서 우리 불출수가 하는 아침이니까 아침에 오세요. 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그거는 서로 약속하기 나름이잖아요. 약속은 그 시간에다가 하는데 항상 약속을 해놓은 다음에 그 시간보다 지원된다고 하니까 그래서 불만이라고 해서 그거 확인 좀 해 보시고 한 다음에 말씀 주시면 저희가 원래 불출소를 갖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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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며칠 전에 들어야 되는지 하는 부분에다가 의견 주시면 그거는 따르겠습니다. 급할 경우는 또 급하게 갈 수도 있는 거니까 생산이 급한데 시험 일정이랑 엮여가지고 시험 결과가 이렇게 나온다고 그러면은 그러면 리얼타임으로 실시간 해야 될 경우도 분명히 생기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런 경우도 충분히 있는데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공원을 예별으로 두겠습니다. 예 뭐 이상이구요. 혹시 저희 다음주 공장에 있는 일정대로 진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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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거 다음주 월요일날 일정도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월요일날 임원회의를 오해한다는 말도 있고 그래요. 여쭤볼게요. 네. 어저께 정순 부사장님이 정은 차장한테 연락이 와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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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공장회의 때 가니까 그때 한번 보자. 그렇게 얘기하다가 했다고 해서. 아니 그 공장회의를 다음주에 만약에 저 빼고 할 수 있죠. 저 빼고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공장회의 시간에 맞춰가지고 제가 어차피 들어올 수 있어요.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니까 화면만 안 켜면 되잖아요. 화면만 안 켜면 되잖아요. 머리 안 감고 분수한 상태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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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있을 수 있어요. 그거는 전혀 걱정하지 마시고 Q. 시즈니스는 큰 특이사항은 아니고요. 저희 완제 에브서틴 마무리 못한게 있어서 지금 출하 때문에 계속 얘기가 나올 수 있어서 끝낼 수 있는 것들은 빨리 끝내야 되는데 이것도 OT 발생을 해서 저 검토가 늦어져 보니까 딜레이가 좀 되고 있는데 이거 좀 다시 한번 QA에서 체크해서 진행될 수 있게 좀 부탁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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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가 요새 연장근무를 어떻게 예전에 비해서 많이는 하죠? 팀장님. 그러면은 어때요? 애들이 몰입도 있게 근무를 하는 분위기인가요? 약간 말씀 주신 식으로 분위기는 좀 바뀌는 게 조금 느껴지긴 하거든요. 예전에는 진짜 31분 되면은 화장실도 없어요. 직원들이. 근데 지금은 그래도 뭔가 지시한 부분에 대해서 좀 그때까지 하는 사람은 계속해요. 물론 지금 또 휴가철이고 교육이고 하다 보니까 더러 자리는 비어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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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왕인들이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 아니네. 영 아니네. 조금 더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저 그게 만약에 특히 QA 같은 경우는 QC에서 자료를 줄 경우에 QC 같은 경우는 스케줄에 따라서 진행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거에 대해서 언제까지 줘야 된다. 아니면 OOT가 왔으면 내가 언제까지 처리해야 된다. 처리기한이라는 게 내부적인 정책으로 가져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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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탈 같은 경우에는 비슷하게 스탠더드 타임을 한번 제시를 했거든요. OOT나 OS권에 대해서는 사실 그렇게 안 했었죠. 약간 조금 일반적이란 다른 게 OS, OT가 40일이잖아요. 우리가 디즈니. 그렇죠? 40일로 알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30일 아니면 40일인데 그래서 타임라인을 줘서 그 부분 한번 끊어야겠다 싶었는데 일단은 일탈 유지를 했고 아직 OS 까지는 안 했는데 아직까지는 무리에요? 예예 근데 사실 보통 40일을 잡더라도 2단계 조사까지 생각해서 40일인데 저희는 뭐냐 QCD 내에서 끊는 1단계 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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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막 그 정도 오버되는 경우에 있다 보니까 그게 비타임 QC 잘못이라기보다 제3자 업체에서 했을 경우에는 업체에서 협조가 안 되거나 하면 늘어지는 거 아직도 그 어디였죠? 파마한테 아직도 끝났잖아요 참고 오셨다고요 그런 상황이에요 지금 그래서 좀 걱정이에요 이렇게 너무 오래 끄는 부분에 대해서 그 QA가 좀 쪼개도 많이 쪼야 해요. QC 같은 경우에도 시험일장에 쫓기다 보니까 약간 좀'젓대게 돼서 하지' 이런 것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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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담당자가 쫓는 것도 필요해요. 최종적으로 쫓는 건 김정환 대리가 쪼겠지만 전체적으로 쪼는거는 김정환 대리가 쪼갰지만은 QA 내부적으로도 1차 조사 된거 갖고 오세요가 아니라 어디까지 됐어요? 가서 한번 같이 볼게요. 이런식으로 해야지 QC도 이렇게 좀 하지. 제가 매일 저녁에 저한테 팀즈의 유인공장 거기 보면 제조팀 연장근무, QC팀 연장근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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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들만하나? 나는 그런 느낌이 들고 좀 좀 약간 좀 그래요. 좀 느낌이 좀 연장근무를 권장하는 건 아니지만 제조팀은 지금 연장근무를 안 할 수 있죠. 지금 셧다운 기간이고 그러니까 이제 뭐 어제도 보면 김기준 과장이랑 김장국 차장만 남았던데 저는 안 올립니다. 그쵸. 팀장님은 안 올리는데 근데 밑에 있는 친구들이 만약에 시간에 쫓기고 이런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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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충분히 이렇게 할 수가 있죠. 개인상황도 있기 때문에 연장만 하라고 강요는 못해요. 근데 보면은 항상 하는 애들만 한다 이거죠. 그 친구들에 대한 인사평가가 어떤지 지켜볼 생각이에요. 팀장들은"얘네가 일도 잘하는데 늦게까지 하면서 열정적으로 해" 이런 친구가 있는데 어떤 애들은"저는 낮에는 퐁퐁 놀고 있다가 그냥" "밤에 그냥" 그런 애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가장 좋은 게 이제 제 시간에 일 맞추고 제 시간에 간에 가장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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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이 급한데 연장도 안하고 가면은 조금 이제 그런 거죠. 그래서 좀 자기 일에 대한 애정이 있다고 하면은 좀 그런 거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는 좀 면밀하게 좀 봐주세요. 그런 친구들에 대해서. 그리고 일도 열심히 잘하고 연장근무도 많이 하는 친구들에 대한 분명히 보상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현재는 저희가 출하 사이클 타임이 있기 때문에 사이클 타임이 돌해야만 유감사 쪽 커뮤니케이션한테 말씀하신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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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단에서 단위 스텝에서 좀 주장해 주셨죠? 네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저런 경우도 지금 QA 검토단계 확인 요청 저 말이 올라오기 전에 QA 스케치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그거는 Q에서 계속 신경 좀 써주세요. 저희도 추라 30일을 기본적으로 DSDP를 잡아놓고 하거든요. 저희가 못 챙긴 것도 분명히 있어요. 근데 아무래도 저희가 추라 30일을 잡아놓은 건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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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나 OS 나면 기한은 일단 기본적으로 넘어가는데 좀 루즈한 감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중간에 체크하면서 계속 QA에서도 확인 요청을 할게요. 그러면서 좀 더 양쪽에서 커버스 체크해야지 뭔가 딜레이 안되고 나중에 급하게 처리되는 일이 없게끔 할 수 있게끔 저희도 체크를 해가지고 전달을 해드릴게요. NRFT도 관리해야 되긴 하지만 지금 우리 월간 보고 할 때 리드타임 관리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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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크타임 관리를 하잖아요. 그래서 그 숫자가 되게 좋아져야 돼요. 그래서 그건 김상철이 계속 모니터링하고 계시는 부분이시긴 한데 그 부분이 조금 좋아지는 숫자를 보여줄 수 있게끔 신경을 많이 써주세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추락할 정도 조정을 좀 해야 되요. 월말이 되면 어디든 다급해요. 그러니까 이게 아무튼 한국별시아도 일정 조정을 하긴 해야 되긴 하겠지만 아무튼 월말 때 닥쳐가지고 막 다 힘들게 하지 않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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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정 조정을 같이 좀 하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행기랑 좀 논의해서 긴급닥치 붙은 것들을 저희도 테스트하고 할 수 있도록 저희 집 공말래지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그때 저희 일단 기본적으로 원료가 입고되면 그때 저희 원료 3종이 바뀌고 그거에 대해서 공장님이 알려주신 게 새로트 시험해서 적은다면 그때 변경 가능하다 그게 규정이 반영이 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여기 새로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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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험법 검토하고 있어요 시험 기용하고 시험법 검토하는데 이게 사실 저희가 일정 맞춘다고 한다고 했어요. 두 달 안에 하는 걸로 했는데 기시 확인하고 만약에 저희가 못하면 외주 업체를 조회 되거든요. 지금 확인하다 보니까 NMR하고 GC가 또 있더라고요. GC는 저희가 의뢰하던 기간에 의뢰하면 되는데 NMR은 그 기간에 아마 없을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지금 저희가 알아보고 있는 업체는 있거든요. 그쪽이 포함해서 가야되고 그 다음에 세로트가 선행세프를 입고가서 되어야 되서 아 그럼 빨리 청구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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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저희도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지금 손발 좀 내려고 리스트업을 하고 있고 제조팀에서 그래서 지금 제조 단위를 갖다가 해가지고 지금 라트도 지금 세로트 이상입니다. 네로트인가 지금 그렇게 뽑아가셨는데 세로트는 먼저 선입고 되고, 핫루트는 지금 생산 예정분이기 때문에 조금 있어야지 말이죠. 세로트는 확보가 가능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지식계정 먼저 하고, 시험하고 해야 되면 두 달이면 상당히 빠득한 시간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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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일단 진행을 한다고 했는데, 외부 업체에 NMR도 추가되고 그래가지고 네. 이것도 좀 추가해서 최대한 맞춰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고생 부탁드리겠습니다. JT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주 긴급 추락권 관련돼서 데이트로 데이로 지금 모니터를 하고 있고요. 지금 계획대로 되고 있습니다. 지금 플러트 대출 한국 출하 관련된 부분은 아직 제가 오전에 체크를 못했는데 요거 큰 파우바랄에 비해서는 뭐 출하하는데 큰 이유는 없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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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제 말씀 주신대로 31일 내일이죠. 내일 오후가 아니더라고요. 오전에 온다고 또 얘기를 하길래 그래서 차 문제도 김상욱이 얘기했는데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차는 그럼? 지우파 무한 차. 그건 금요일이라 되죠. 금요일, 지금 말하는 건 11시 내일, 목요일날 줄어서게 되고 저희 쪽에 가져오는 차량이 2시로 알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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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운송 담당자랑 협의를 했을 때고 내부적으로 그 이후에 조율이 돼서 11시 차량이 개정됐다고 합니다. 그 전에 출하 승인이 나면 11시에 가져갈 수 있는 입고 받을 수 있는 거죠. 우리 운송차 쓰는데 비용이 얼마나 돼요? 한국 백신. 우리가 무상이에요? 다행이네요. 한국 백신 차에요? 아니면 그건? 한국 백신 차입니다. 걔네 배차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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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사전에 협의를 해가지고 보통 출고 일정이 잡히면 일주일 전에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그게 잘 안될 때가 있을거죠 급할 때는 좀 새벽에 받을 때도 있고 담당자가 있다고 해서 새벽에 나와서 받을 때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걔네 운송이 지금 식약처 관련해가지고 샘픽 운송이 있다고 해서 조정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중요한 의상이셔서? 그 우리가 1톤차 뒤에 있는 그 냉장 차를 받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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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차 냉동 탑차로 1톤 냉동 탑차 냉동 탑차 냉동 탑차 냉동 냉장 냉동 냉장 냉동 우리 근데 한국 보신이 안될 경우에 만약에 한국 표시가 안될 경우에 서브도 하나 갖고 있어야 되잖아요. 아니 우리 차 말고. 어레인지 아시지. 그것도 하나 따로 갖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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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에는 막 그런 니즈가 많지는 않았는데 사실 이제 팝악할 거니 보고 드릴 사항인데요. 지금 결과적으로는 계획대로 하고 있고요. 오늘 중에 일탈, OOS 다 마무리를 하려고 강정팀장도 얘기를 했어요. 큰 틀에서 했는데 다만 저희가 8개 일탈이나 이런 것들이 걔들이 오늘 밤늦게 준다고 했을 때 저희도 남아서 이제 완료를 하겠지만 육안 부서랑 같이 핑퐁을 해야 되는 게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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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에서 영향평 조사 검토해서 올리고 과파 올리고 이런 게 있다 보니까 물리적으로 시간이 워낙 많은 레코드가 있다 보니까 내일 오전에 하려고 타깃을 하는데 행여나 시간이 안 맞으면 어제 김선생님이랑 잠깐 얘기했을 때 그럴 경우에 다른 서버 업체를 한번 알아보겠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온도보니터링 때는. 그런데 그런 부분도 루티나 베이크로는 아니기 때문에 그걸 만약에 써야 된다고 하면 어떻게 지를 할지 고민 중에 있는데 사실 그게 없어가지고 필요성을... 나중에 그것도 고민해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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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보신의 못방으로 주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계속해서 걔들한테 휘둘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BP2에 있는 애들 같은 경우에 bp3는 지금 아넥스원을 지켜서 하는거잖아요. bp2에 보낼 때는 가격이 오르는거에도 불구하고 경쟁력이 있는 가격. 바이넥스도 비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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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차라리 걔네한테 그거를 주는 한이 있더라도 장비 스페어 파트 비용을 대주는, 당연히 대줘야죠 우리가. 해주는 그거를 고려하더라도 다른 업체들을 고려하는 게 맞다고 봐요. 저는. 그래야지 우리도 경쟁력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럴 경우에는 운송 문제가 걸릴 거라고요. 그리고 쇼핑 밸리데이션도 다 다시 해야 될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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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거를 하나를 욕말을 쓰든 고려를 쓰든 좀 고민을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그걸 차려 사는 건 아닌 것 같고 냉장차 한대 가격이 뭐 하면은 한 3,000,4,000원 될 거 아니에요? 더 되는 거고, 더 되고 유지비도 많이 들어가네요. 내가 요즘 포터 한대 사려고 지금 고민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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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고민하고 있는데 농사 재료 다닐테. 냉장차는 아마 그런 돈이 들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유지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고 믿을만한 지휘업체 하나 해서 서브로 하나 갖고 있을 필요는 있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GU팜에 주는 것은 우리 차로 가나요? 어떻게 가나요? GU팜 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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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팜 차로 가나요? 영업팀에서 차량 섭외해서 GU팜과 전속 계약을 가지고 가세요. 그럼 그 업체를 한번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쵸 나중에 그쵸 예 한번 좀 왜냐면은 그 제가 기억하기로 그 도매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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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까지 갈 때 그 용마를 쓰거나 1동은 직배 차량을 사용합니다. 1동은 안성공장과 천안디스프레센터 센터가 있는데 거기를 왔다갔다 하는 차가 1동 차량으로 하루에 3~4번 다녀요. 그 다음에 그 1동에서 거점이 되는 도매상 까지는 또 1동 차로 보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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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돈 아끼려고 왜냐하면 한미 같은 경우에는 한미 같은 경우에는 그 gsp 가 바로 붙어 있어요 gmp 랑 gsp 가 창고가 붙어 있어 가지고 그냥 WMS에서 명령 내리면 바로 GSP로 넘어가거든요. 근데 GSP에서 도매상, 온라인 팝이라는 허울푼인 회사가 있는데 그게 한미 전용 도매상 이거든요. 근데 거기에 있다가 다른 동네로 갈 때는 욕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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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다빈치 같은 경우에는 가톨릭 계열이잖아요. 가톨릭은 무조건 비아다빈치 써서 받잖아요. 비아다빈치 갈 때도 욕맞 써요. 욕마 나가는 시간이 오후 4시인가 5시인가 그래요. 우리도 아무튼 그런식으로 한국 백신 차량만이 아닌 다른 지휘업체라든지 이런거를 통해 한번 하는것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그 다음에 그걸 이용해 가지고 쉬핑 밸리디에이션 해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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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부산에 있는 제일 먼 병원 뭐 양산부산대병원 뭐 이런 대로 해 가지고 쉬핑 밸리디에이션 해놓죠 상원택 선생님 제가 알기로는 지옥파움을 잘 몰랐고 예전에 신성약품이나 이런 데까지 응계하고 그 이후부터는 신성에서 국내 병원이라든지 운송하는 거 아니었어요? 저도 그렇게 알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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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아니에요? 저도 그렇게 알았었는데 식약처에서 내가 한미일 때 지적사항 받은 게 그래서 저는 도매상까지 했었거든요 그때 도매상까지 시핑밀리지상 했었는데 지적사항 받은 게 가장 멀리 가는 기준으로 식품 빌리전에서 하는 자료를 갖고 있어야 된다 그랬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차를 갔다가 한미평택에서 8탄을 갔다가 화성 8탄에 갔다가 여기서 이제 또 갑니다 라고 해가지고 거기서 다시 넣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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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저기 부산에 그때는 무슨 병원 이름이 이상한 병원 하나 있었는데 그 병원까지 가는 것을 밸리데이션 따로 해놨어요. 그것도 동절기랑 하절기에요. 두 번. 생목적 제재가 22년 동안 출하 증명사 할 때 온도 기록 보라고 해서 다 엔드텐드로 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저희가 계약관계 여기서 여기까지면 신성까지 하고 신성에서 병원까지는 그 사람의 출하약사 서명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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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라 시핑 밸리데이션을 다 갖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때 좀 빡쌌어요 솔직히 그때 우리는 제일 멀리 나가는게 양산부산대인걸요 아마 부산님은 제일 먼 곳 중에 양산부산대 옆에 우리 청아집인데 하하하하 조언을 잘 지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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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신경 써주시고 계속 유반무서랑 논의해서 사이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포스트크라우즈에 서명권 전달했는데 자기가 잘못 알았다고 어제 메일이 왔어요. 오늘 새벽에 저기에 온 메일이 있는데 그 내용 아까 쓱 봤는데 심정 사항에 저희가 개들이 표현의 자유를 가진다 이런 내용이 있었잖아요. 결과에 대해서 그런데 저희는 그건 차이점을 국한한다 그리고 가까이 취장할 수 있다 이런 문구를 또 지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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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에서는 문구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정리해 가지고 오늘이게 전혀 보고 드리고 에 pc 어린지 해서 그 전혀 게 할 때는 화면 끄고 예 근데 저기 잠은 있고 아 아 아 아 예 알겠습니다 사실 배지 어제 제가 상황 중에 얘기했을 때 저희가 3 4 공동 세프리안 파사 칩의 조운을 잊고 날짜 잡았다고 -MGA 입고되도록 세팅해놨고 그전에. 그쪽에서 선별하고 그만 차고 보존 중에 선별하는데 어제 임의지상 모아가지고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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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1시 20분에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한 30분 정도 걸린다고 그래서 저기 제가 뭐 가까웠고 한번 보고 싶기도 했어요. 제가 잠깐 가서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될 거고 그리고 우측에 GnP의 현재 경영업체에 KPI 관련한 부분 저희가 현재 하고 있는 수준 C로 넣었고요. 말씀 주신대로 그리고 타겟팅 제한한 부분을 B로 넣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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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좀 더 억르시브한 걸 A, 좀 더 이 정도가 완족한다고 일단 저희 현재 수준에서 할 수 있는 부분 S로 넣었거든요. 요건들 일단은 논소관려, 경영관리, 일탈, 카파 이런 식으로 해서 제 생각에는 저희가 상반기는 이미 중간 평가가 됐으니까 이제 연말 평가 때는 요 기준으로 할 수 있도록 이 검소 공지하고 QA에서 평가 시점에 각 파트별로 해가지고 공동 저희가 스코어링 할 수 있도록 개인이 아닌 파트별로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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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말씀 나온 김에 QA팀 내부적으로 말씀 주셨던 IPQA랑 컴퓨터 부분이요. 8월 24일부터 적용. 월요일이거든요. 적용하기로 했고. 연견받이는 하는 것이죠? 네. 이번주에 팀원들한테 어나운서에서 플래닝 해가지고 그때 준서를 속도하겠습니다. 네. 이제 테크렌 지원팀 지금 공항 파탄 채용 인원 접수 중 있고 8월 4일까지 있습니다. 접수가 된 사람은 있어요? 10명. 응? 10명 지원했는데 그중에 쓸모는 한... 2세는 몇 명 없지만 일단은 한 2, 3명 정도 줄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고원진 아주 고원진했습니다. 여러분은 SJM 협의체 판교로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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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해서 아까 말씀하신 추석 관련해서 어떻게 하면 더 긴밀하게 할 수 있을지 같이 논의해서 - 그리고 다음 주 화요일에 월 CFT 현황보호가 있는데 - 거기 8시 40분부터 잡았습니다. 이번에는 리더랑 스폰서 다 들어가서 한 번에 받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우측에 보시면 15번 수에 일단은 휴가자도 미도 중에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저거 빼면은 10번 정도 복구를 받으시게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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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제가 보고 관련해 가지고 또 말씀드릴께, 보고하기 전에 그 장표들 있잖아요. 그거를 미리 좀 보내주시면은 시간을 좀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하루나 이틀 전이라도 마감이 되면은 저한테 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그걸 보고 궁금한 점을 질문을 미리 해놓으면은 말이 이상한 대로 안 세고 바로 이렇게 좀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보고 자료를 함께 정리해서 말씀해주세요. 네 맞아요. 보고 자료. 네 보고 자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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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미리에 볼 수 있는 마지막 15분은 또 해가 아닌 좋은 탑 제 어제 한거 그 시스템은 모든 지금 진행되고 있는 다가온 거야 와가지고 그냥 오셔가지고 이거는 언제 보고 있습니다 내용에서 보면 도록 더 그런 자부가 되고 4 4 자루는 똑같이 올려 10만 조금 짜깨짜깨 치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행복이 많아서. 일단은 40분 더 다 들어가는 걸로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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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 CFT 관련해서 저도 한 말씀 좀 드리겠다는, 협조 요청을 좀 드리는데. 저희가 지금 CFT가 좀 활동들이 제법 많이 하시는 게 있습니다. 각 부서에서 좀 CFT 스폰서 팀장이 있고 리더가 있지만 리더가 어느 정도 협조 요청을 드리면 내일, 내일 바르지 말고 좀 같이 좀 협조를 해주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시면 되겠습니까? 이거는 우리 일이 아니야. 이거는 요청한 니네가 해야 돼 라고 하는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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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멤버로서 리더가 추구하는 대로 같이 호흡해서 잘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셧다운 공사 지금 어제 회의 중에 연규 진행하고 따로 얘기를 하다보니까 이게 저희가 회장님 방문 주에 잡혀있던 항목들이 에폭시 공사권이 잡혀있습니다. 제가 에포시 공사를 하게 되면 페인트 냄새가 많이 나가지고 빠지는데 한 3, 4일 정도는 잡혀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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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재작년에 할 때도 주변에서 민원이 좀 있었는데 딱 표시 동선의 냄새가 좀 많이 날 것 같아서 일단 회장님 방문하시는 그 주에는 안 하는 걸로 일단 걱정입니다. 그거보다 좀 앞에 있는 거는 미리 하고 냄새를 뺄 수가 있는데 직전에는 하면 좀 안 좋아해서 일주일 정도 연장하는 걸로 해서 오늘 또 SCM 때 말씀하시고 확정되면 최종 문제 일정을 다시 한번 조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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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지금 총 29건 중에 12건 완료됐고 16건 진행 중 11건은 대기 중입니다 이거는 공장장님께 요청드릴려고 그래서 어제 저 엘리베이터 걸쳐서 봤어요 기능이 없다면서요. 그러면 우리가 사용통제하는 거 내가 관리위원회 단체 톡방이 있어서 거기다가 양해해달라고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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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가 지금 지하 2층 지하 1층부터 8층까지 다 잡고 있어야 되잖아요. 올라가실 때 잠깐 누르지 말아주세요 라고 공개가 있어요.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거를 어떻게 공유를 할 거예요. 이거 보고 할 거예요. 우리 워키톡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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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고 하는 것보다 뭐 그래도 그냥 딱딱 깎 해가도 하는 그런 추억 8명은 그니까요 10 지하 1 2층까지 어 뭐 기투게 없으면 단체로 나 안 되지 않을까요 제 친구로 인원 지정해 놓고 던지 않아 그런 기능이 있어요 뭐 이거 뭐 뭐 한번 되는지 한번 확인해 보고 만약에 안되면 오피 토키 같은거 옮길 임대를 하고 나 뭐 하는 방법도 한번 좀 고민해 보셔야 예로 들어가지고 그렇잖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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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파출 나가십니다 이렇게 하고 2층 이동하십니다 뒤에서 이렇게 해야지 다른 사람들 이거 언제 보고 앉아있어 그래서 이렇게 하면 누군가 워키톡키 내용을 쳐줄 수 있겠죠 그런거 하면 임대를 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지금 현장 왔다 갔다 할 때 생산팀 말고 공모 쪽에서는 좀 필요할 것 같긴 한데 오키토키가 한번 고민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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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싼거에요. 생활형 무정기가 터지는지 모르겠어요. 층고가 높아서 인통 같은 경우와 한미 같은 경우에는 커버리지가 좀 넓은걸 갖고 있더라구요. 공무원에서 항상 갖고 다니면서 어디 찾겠어요? 이렇게 얘기를 항상 해주시는데 우리도 그런 차원에서 한번 좀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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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가 제일 좋고 일단 임대하면서 커버리지 확인해 보고 좋은 거 있으면 우리도 공무용으로 이렇게 좀 사고 특히나 생산지원팀 같은 경우에 사무실이 지금 떨어져 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팀장님이 급하게 누구 올라가고 그러는데 팀장님 모십니다. 그런 것도 쓸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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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거는 저희 현장 내부로 스팀 요청되는 건 개선 거인데 지금 배출되는 배관을 저희가 집수정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요. 집수정에 모아놨다가 열기환기 통해서 상수는 우수로 버리고 그 다음에 그 폐수는 기존대로 이제 폐수로 버려 가지고 폐수비용 증가는 안되고 우수로 배출되는 것도 문제는 없겠고 이렇게 일단은 구성을 했습니다. 구성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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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더라도 모이는 집 수정에 벤트는 있어야 된다고 해서 처음에 배출될 때 일부 조금 나오는 게 있을 거고 온도가 좀 낮아지거나 그러면 조금 나오는 양은 적을 걸로 일단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물 외부에 스팀이 이렇게 나오는 거에 대해서는 유사한 층에 있는 업체들한테 조금 공유는 사전에 돼야 될 것 같다고 얘기를 해서 이 내용은 한번.. 네 알겠습니다. 어디다가 교체하는거에요? 기계실.. 네 기계실.. 네 기계실.. 네 기계실.. 네. 가까쪽으로 나가는 건물.. 가까쪽으로.. 네. EHS 관련 계속 말씀드리면 오늘 2회차 컨설팅 10시부터 12시까지 예정되십니다. 펜스처리장 출입문 개선 관련해서 기한 상품을.. 지금 기계 쪽에 돌고 있죠구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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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빨리 해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기계 안에 식원을 관리하는 대로 수온 배터리가 있는데 이게 오류가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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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껐다퀴다 하면서 자기가 시간을 맘대로 생명시켜서 운영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고등학원 제조사 통해서 확인을... 풀 거예요? 풀 거랑 옛날 장관자 1번이 저거 못해서 회계사에 있는 사토리에서 거를 바꾸고 계신 거였는데 한 번도 문제가 생겨서 제조사 와서 확인을 해보고 수리할 수 있는지 아니면 얘도 배터리 교체 망으로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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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폴에서는 배터리가 언제쯤 나간다고 하고 이런 말이 있어요 안에서 온 전지로 하는 게 걔는 저희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그 수온 전지 같은 경우는 으 으 끝나는게 이제 다르기 때문에 계획과 뭐 보증해 주는 기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회차 접수 해가지고 저는 원인 조사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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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포레도 원인 조사서를 받아야 되겠네요. 포레도. 네. 네. 네. 시장 연금하고. 네. 좋습니다. 오늘 다들 바쁘시고 더우신데 좀 고생 많으시고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해팀장님이랑 상원팀장님이랑 저희 이롱팀장님만 남고 나머지는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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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방 3총사 어떻게 할거에요 지금 보내주신거는 메일 보내주신거는 윤주원이가 지원을 했는데 아직 확정은 안했고 그 다음에 지금 기회를 보낸다고 해가지고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는게 아니라 문제는 전송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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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떤 문제가 이거 완장질 하고 있는거 완장질 하고 있고 본인은 이제 일을 잘 안 하면서 할 일 있으면 밑으로 다 시키고 그 다음에 거기에 하는데 그럼 시켜가지고 하면은 자기가 걸었다가 취업을 해가지고 잘 해가지고 또 보고를 하면 되는데 그냥 뭐 다 했으면은 요렇게 요렇게만 해가지고 합쳐서 던지고 그 다음에 그냥 간섭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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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업무적인 간섭은 그렇다 치고 그것도 좀 과학인 한 부분이 없잖아 있긴 한데 근데 그거는 뭐 선에서 널로 넘나 뭐 이렇게 왔다갔다 한다고 치고 근데 사생활에 대한 부분도 간섭을 하니까 거기다 불만들이 그건 직장인 결합된 거나 신고가 나왔어 어 신고가 나왔어 근데 지금 애들이 신고를 일단 신고가 없는 상태인데 정작 이제 불만을 갖다가 막 이렇게 하는 애들은 퇴사를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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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애들이 또 몇일이에요 지금 밑에 뭐 대원급 사리급 사리급 애들인데 그래서 문제는 지금 이런 거를 지금 반복되면 결국 뽑아내야 될 대상은 전승준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윤주원이는 전승준이 꼬봉이고 이영훈이는 독고다이고 그래서 많이 나갔다고 들었어요 그냥 딱 선만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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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대한 아예 나머지는 나물나라 사생활은 나물나라 다른 배양쪽 애들 보면 약간 형동생 친구처럼 그렇게 지내고 약간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 부분을 싫어하는 일도 많아요 그 부분은 그 부분은 그 부분을 싫어하는 애들이 반발이 심한거에요 근데 이 경우는 이제 거기에 안 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보니까 나는 그런거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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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은 그냥 야 너 막 이렇게 손이 막 그래요 근데 이 경우는 서로 존대를 해요. 그런 만큼 아예 별도로 놓고 다. 영혼이 나무 같은데.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서로 존대를 하고 영혼은 다른 직원들한테도 서로 존대를 다 해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하고 그 다음에 그러니까 아예 거기서 업무이 되어가지고 그냥 이거 해주세요 언제까지 해주세요. 딱 그런 다음에 하고 딱 끊고 받고 지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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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기에 대해서 애들이 너무 딱딱하다 라는 그런 게 있는거죠. 이게 너무 상반된 돌간의 갭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불만이 가진 애들은 여기에 흉고생활하는 애들이 쟤는 왜 저래 약간 이런 시기에 불만인거죠. 근데 그게 더 낫고 오히려 일하고 지시하는 부분은 네 그래서 아까 잠깐 뭐 영혼과장으로 책임자의 한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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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측면에서는 정원차장도 하고 오히려 다른 애들은 신뢰가 가는거에요. 하고 그렇게 한 부분이 있고 전승준이가 하면은 어차피 얘는 지가 파악을 다 못한 상태에서 받아서 올리기만 한거니까 밑에 애들이 한거에요 그러니까는 퀄리티가 밑에 애들에게 대한 퀄리티인거지 승준이 과장에 대한 퀄리티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얘는 잘 모르겠고 그 다음에 용량은 얘는 어차피 지가 책임을 지고 올려버리니까 얘는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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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하면 지 거쳐 올라오면은 그거는 가능하다 -그런데 그래서 제가 봤어요. 석철이를 활용해보는 방법은 없어요. 전승준이 보내려면 석철이랑 쌈을 붙이는 거지. 형 동생을 추구하는 게 석철이 버전이 없다는 것 같아요. 아 그래요? 같이 부활해낸 거예요? 누가 위를 추구할까? -그런데 받아뜨릴 수도 있어. 나이가 있으니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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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향이. 새로 들어온 애가 위에 맞으려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그게 호섭을 해요. 예전에 1년 동안 CMC에 옥진이 기호진 과정에 와 있었거든요. 거기는 좀 저기에서 약간 트러블 있어가지고 그때 당시 연구소장님이 눈밖에 났었어가지고 그냥 눈밖에 났어가지고 했는데 마침 그때 당시에 우리 공장에는 배치가 엄청 제일 많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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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찍었을 때 그때 했는데 우리가 사람이 부족하다 지금 당장에 하니까 그러면은 연구소에서 우리가 보냈게 해가지고 연구소장님이 그냥 보내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 동안 와 있었는데 와 가지고 우리 생각에 공장 와 가지고 불만 쌓여 가지고 안 한다 그러거나 나거나 불만 이렇게 하면 어떡하지는 않았는데 단박에 정승진하고 딱 붙어 가지고서 엄청 친해져서 저는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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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는 관계를 잘 다져 놓고 갔어요 그 고 고 뭐 하는 거지 이 찐이가 빨리 붙은 건지 고런걸 잘하는 그러니까는 딱 감 봐가지고 내 과다 하면은 탁 땡겨 가지고 저는 해버리는 거야 그리고 그 다음 그러니까는 뭐 쥐로 막 이제 끝났으니까 야 술 마시러 가자 그냥 그러면은 따라가는거고 가기 싫어도 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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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약간 그런... 딸이 있던데? 조금 전에 못끼리 했어요? EHR 보면 딸이라고 나왔는데 그러면 잘못 기입한거 동생인데 딸이라고 했던건가? 선생님하고 있어요. 누나가 있는데? 자기 아버지 기준으로 딸 이렇게 넣은 거예요? 그건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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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딸이 있을 수 있어. 거기만 올려놓을 수 있어. 결혼 안 하고 나오면 아빠, 아버지 올릴 수는 있어. 자기 아버지 딸인데 자기한테 잘못 기입한 곳이 있으니까 잠깐만요. 너무 잘 들리시는거 아니에요. 아니 진짜. 결혼 안 했어요. 애가. 물론 결혼하고 무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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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오늘의... 아니... 네... 지금... 경위라는 게 보다... 15, 15, 15... 여기 그런 것도 다 보이시는 거예요? 인사관리 2에... 돈이 나네가... 네 조이는 자기 것만 보이지 않아요? 네. 우리는 자기 것만 보여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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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 이게 진짜? 아 탈령이 안 나오네. 그러니까. 자기 언니 누나. 잘못 쓴 거네? 네. 자매 자를 썼네. 누나가 있는데. 누나네요. 8년간. 8년간. 아버님은 안 계시고. 애가 그러니까 안 계시게 아니라. 그분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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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돌아가셨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그 지금 아버지하고 재가를 하신 거예요. 근데 그 아버지하고 지금 어머니하고가 그러니까 그 가족관계를 갖다가 돼 있는지 아닌 데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아 그러면 지금 의붓아버지랑 같이 살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네 근데 의붓아버지하고 같이 살고 있는지 안 살고 있는지 모르겠고 누나가 누나는 어머니하고 같이 이제 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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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동집이. 동집이 혼자 사네. 자동차 공학. 수원전문대 자동차 공학과. 학교에서 오래 다녔어. 중간에 군대 갔다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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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되었으니까 12년차인데 포인트를 어떻게 추정하는거죠? 3위 기본 중간 키가 2 A가 4 12점이면 진급 그럼 다시 0 12점이면 진급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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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점 이상이면 그럼 이건 어떻게 되는거죠? 그건 처음에 7점으로 시작을 한 겁니다. 7점에서 시작을 해서 3점을 받아서 10으로 올라갔고요. 그 다음에 10에서 다시 1에서 갑으로 승급을 했고요. 1에서 갑은 9점인가? 이상이면 승급이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 1에서 갑만 9점이고 나머지는 12점이에요. 그 다음에 3, 6, 9. 그 점에서 대리 되가지고 포인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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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포인트가 변경이 되세요 아 승진해서 밑에 다시 승격 1월 1일이고 그래서 밑에 작년에 최초로 C를 맞았네 네? 근데 지금 포인트는 영훈이가 하는게 높을걸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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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고 윤주원이 어딨어? -사람은 윤주헌이도 괜찮은거죠? -아니요. 지금 윤주헌이가 하나가 어려운 걸로. -영훈이랑 승준은 같을 거예요. -와.. 11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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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얘기. 얘는 88 인데 빠른 이구나 청원 내구나 애가 청소고등학교에 갔으면 이제 처음고 수시 피셨어 오늘 명곡을 시작하는 건가요? 오래돼서.. 근데 얘는 A 두 번 받아가지고 지금 높아요. 여기가 차이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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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잘 일단 밑에 애들이 약간 좀 힘들어하는 스타일이 있죠 딱딱하고 칼갖고 해 지켜 하세요 지키세요 그 다음에 했어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밑에서는 조금 힘들어하는데 계속 보기에는 깔끔한거에요 - 잘했나? - 오늘 이런 친구를 받는 게 같이. - 그래요. - 얘가 윤주원이.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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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원이는... 얘는 하나케미칼이랑 바이닉스 있었네요. - 그렇게 찍은 거 아니에요? 대장동은? 15년인데? 기억에 지웠었는데 아 근데 널 본 마음이 안 돼 저랑 완전히 겹치네요 15~21년 11년부터 22년까지 있었으니까 그러면 작업자였겠네요 제조.. 아 제.. 그래서 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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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요 오성이에요 대학인데요? 5성에 있었어요. 5성에도 대학이 있죠? 5성에 15년부터 넘어가지 않았을거에요. 네. 마지막에 올 때는 5성에 있다고 봤어요. 그래서 얘가 저는 잘 모르고 있었거든요. 내가 간에 오래 다닌지? 그래서 갑자기 얘가 지원을 했다. 그럴 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얘가 지원을 했고 근데 얘는 꼬봉이라 얘는 뭐 보내봤자 솔직히 근데 저 친구가 원래 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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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성격이 다른데 영혼이 딱 잘하는데 얘는 일은 하게 하는데 되게 일에 소극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욕심에 자기가 애들 데리고 온 다음에 일 와서 찾아가지고 하고 취업을 해가지고 보고를 하고 해야 되는데 지시가 떨어져야지 움직이기 시작하고 조금 이렇게 되는 애였는데 이번에 저기 속철을 받아 가지고 예를 갖다가 속철을 갖다가 좀 이렇게 하고 관리를 하고 했을 때 중간에 체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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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필요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지 하는 부분에 고민하고 있는지 제가 하겠습니다 저 모르겠습니다 조금 지금 이 세명이 아니 사람이 그게 아니라 지금 이 세명의 대 가지고도 저희 좀 어차피 다 폼 다 나와 있고 이미 지금 다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는 다들 뭐 어떻게 좀 어떻게 지금 초신이 바뀔 수 있다는 부분이 알고 있는 것들 그래 가지고 그런지 그 다음에 그 지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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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의 자기가 이제 그 옮기겠다라는 말 한 것까지도 이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좀 뭐 뭐 지원했던 거 이렇게 물어보니까 그냥 반반 이라고 사이가 반반이니까 그냥 뭐 반반인데 밀려서 가게 될 경우에는 싫어하지는 않고 그 다음에 여기 있는게 나을지 옮기는게 나을지에 대해서는 좀 갈판질팡 하는 그런 그때 당시에 생각했고 그 다음에 그 뒤로 있다가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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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인데 지금 속적으로 와가지고 안하면 어떻게 하지않아 하는데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그 사람을 관리하는 거죠. 그러니까 업무에 대해 가지고 진행하는 분에 대해 가지고 체크를 하는 거죠. 이렇게 잘 했는지 윤설로 써도 검토를 하고 그 다음에 하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그래서 일단은 뭐 한번 해보겠다고 음 슈트가 3개란 과장표가 생명 필요하다는 걸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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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애가 들어올까? 자기가 밀릴 걸 생각해서 숨기러 가는 거지. 그 부분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떤 생각을 갖다가 가지고 자기가 뭐 보관으로 가겠다라고 애기 지원하는 부분인지도 조금 모르겠고 근데 지금 하는거 봐가지고는 그러니까 저도 보기에 이게 좀 아닌 저쪽에 많은지 갖다가 조금 모르겠는데 최근에 들어가지고 원래 성격하고 다르게 약간 적극적으로 보이는 부분도 조금 나오고 있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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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우까 싶은 생각도 좀 들어 지금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는 얜 기회에서 눌리고 뭐 어떻게 보면 전송전을 독립하고 싶어서 뭐 내가 내가 봤을 때는 제가 그 이번에 분말배지 정권 때문에 애가 그 배지 부만 s 펌포쳐 파워 넣어봤다 보면 배체 가도 공격시에 많이 했기 때문에 그 친구가 또 예 가지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하다 보니까 막경 오니까 는 좀 적절하게 해보겠다고 하던 기회에 기회에 있는 거예요 그러다가 지금 처음 들어가던 업무상으로 좀 많이 부를 떼고 있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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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해 가지고 좀 오히려 빠져나오는 부분도 보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 그의 공정과 자체가 배우고 있는데 굳이 얘를 내보내기 너무 아깝다 많다. 아 그렇죠. 자동차가 못 와야 나는 지금 일단은 생산지원을 보내는 건 좀 다들 아닌 것 같고 얘를 좀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되겠는데 얘가 지금 나쁜 영향력을 미치고 있잖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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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도 갖다 놔도 사람이 많은 조직을 가면 그렇게 완장제를 하려고 하거나 그렇게 할 것 같아요 생산지원팀을 간다고 해도 제가 봤을 때는 거기서 싸우겠죠. 근데 지금 배재현이나 송인서 같은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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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애들은 아니지만 괜히 걔네들한테 피해를 가게 할 필요는 있을까? 라는 생각이 있어요. 그럼 얘를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될까? -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를 좀 생각을 해봤는데 만약에 보관을 온다 사실 오는 것도 2인 1조 관련해서 - 그래요 - 사실 복주일이나 입고 업무가 혼자 하는 경우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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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좀 가득이 같은 건 같이 지내느라고 혼자 할 수 있으면 업무의 제한이 좀 높긴 하더라고요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를 하려 그러면 그만큼의 영향과 능력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그게 돼야지 혼자 할 수 있는 거죠. 그런 부분을 생각을 못하면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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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나오죠 어제 아이디부터가 전짱이에요 불안한거야 분위기를 좀 집경하지 않았을까요? - 힘들게 돌아오는 건 당연히 알 테고 힘든 거지 좀 조심하고 있다. - 최근에 딱히 바깥으로 나오는 거는 똑같은데 근데 이게 모르는 부분이 아닌 게 이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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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을 벗어나가지고 이게 저기 1파트의 이동이 과장들에 대한 이동이 기정사실화가 되다 보니까 근데 이제 공장님 메일에 윤종과장 이동하는 부분도 있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그러면은 아니 그러다 보니까는 어저께 1파트 파트의 시간에 이제 그 아까 잠깐 얘기했던 속철 과정에 대해서 업무에 돼 가지고 윤경 대리가 퇴사랐다 하기 때문에 업무라도 인수인계를 하고 또 속철에는 어떤 업무라도 받고 업무라도 서로 이제 약간 그 다시 재배치가 있는데 거기에 돼 가지고 한참 막 이렇게 업무부장 다 살고 있는데 나중에 그래서 애들이 다시 얘길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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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장 하나 또 빠질텐데 그럼 온몸을 다시 해야 되는데 그때 다시 하면 되지 않냐 그냥 회의가 아니라 그렇게 이러다가 그냥 해요 공식적으로 빨리 점점을 해 그러니까 지금 약간 파트 분위기가 떠버린거죠 전송준을 빼는 걸로 하고 일단은 전송준을 어디 파트 어디 팀에 보낼지를 지금 고민해야 돼요 지금 전소준이 빠져야 돼. 안 그러면 지금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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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래서 현장을 계속 돌아다닐 수 있는 그런 업무가 오버사이트가 제일 적당하다고 보거든요. 지아 이로 뭐야 지 퀴으로 보냈지 그걸 고민해야 될 것 같아요 으 그 과는 아예 다른 그 그거도 임원 충만 돼요 여긴 이에 주여 가지고 저기 전국이 바로 나오네요 아 근데 갔다 오는 힘쓰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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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해 단원을 줄여야 되는 상황을 받은 어떤 명이 딴 데로 다 가기는 해야 돼서. 불어 다니면서 할 일은 지적질만 하고 더 침묵질하지. 어느까도 걱정되긴 하는데. 침묵이라는 부분이 우리가 모르는 분이 많이 알고 계실 부분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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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떠나가지고 침묵이 예상 외에 애들끼리의 침묵이 연결고리가 많이 있거든요 그 저기 보면 속철과장하고 제일 친한 사람이에요 마차장이에요 그 다음에 그 몇몇 그런데 이상한 그 이상한 아니지만 어쨌든 그 팀즈의 채팅방 쪽에 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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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더라 하여튼 뭐 왕따즈인가 하여튼 그래가지고 팀에서의 약간 목 끼어가지고 돌림을 당하는 애들끼리의 모임도 또 있어요. 누가 만든 거에요? 그런 거 만드는 대로 자만해야 될 것 같은데. 근데 그게 멤버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보면은 근데 전혀 생뚱맞게 얘가 팀에서 잘 못 어울리나 근데 얘랑 얘랑이 친 않아? 그런 놈도 있고 되게 그러니까 이게 채팅방이 보면 그렇게 열려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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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이렇게 얘기하고 하는 부분들이 그러니까 이게 저기에 가서 거기서 뭐 하지라 하지 그런 부분으로 떠나가지고 그냥 일반적으로 어울리고 다니는 부분은 채팅을 업무하라고 해준거지 채팅을 근무시간에 침묵질 하라고 그런다는게 아닌데 그런 채팅을 만들어서 이형래의 가장 몇살이지? 얘가 88 이형래가 가장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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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그렇게 해가지고 너는 하루 종일 오고사이트 현장 다니라 그래가지고 시간 단위별로 그렇게 현장 다니고 보고서를 해가지고 이용래 과장한테 보고해라 지금 끝냈다 생각할까 봐도 걱정은 되겠네요 그치 걱정은 되는데 빡센 일로 넣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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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 일. 오버사이트가 현장 참관하는 역할이잖아요. 그래서 가서 작업하는 작업자들한테 말 걸고 이 일을 안 하도록 하면은 그 부분에 선만 좀 쯤은 슈프 하나가 아니라 공장 전체가 자리에 선아와기에서 이렇게 되는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이제 뭐 마찬가지로 이제 보관소나 시설이나 어디를 가든지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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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 안에 들어가던지 간에 가 가지고 저는 이 지적질 하면서의 값질을 하는 걸로 들어가 버리면은 불자 풍대 그렇지 않고 진짜 뭔가를 갖다가 개선을 하기 위해서 뭔가를 하도록 확인하고 보다도 그냥 공정 기록서대로 하고 있는지 체크만 하는 그런 머신으로 보고 그런 것만 시키는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저기 얘는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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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타임에서 만약에 시설에서 무슨 문제가 발생했다. 그럼 얘가 출동하는 거예요. 야간 작업할 때 계속 같이. 응? 고사시키는 책정이죠? 저기 이영래 과장은 잠깐 몰라 그러고 네? 해병대 정신으로 하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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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밑으로 그 밑에서 이영래 과장의 지시를 받아서 현장 오버사이트를 하는 현장은 책임을 지고 맡아야 되겠다 그쵸 현장에 계속 가 있는 애죠 얘는 지금 오영훈 팀장 거의 설인 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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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발할 거 같아요 원하는 시까지 가야 되니까 그래서 심장님이 면담을 하실 때 생산지원팀 쪽은 어떻게 TO 조정이 돼 가지고 갔는데 어떻게 TO 조정하니까 QA 쪽에 자리 펴 가지고 QA 쪽으로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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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트를 강화하는 거니까 계속 현장 다니면서 현장이랑 접점을 유지하는 역할이다. 그렇게 좀 면담을 전성준이랑 해주세요. 그렇게 결정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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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는 생산이 있거나 시험을 하거나 스케줄을 따라서 계속 왔다 갔다 돌아다녀야 되는 역할이거든요. 자기 책상에 앉아서 시간도 별로 없을 거예요. 대신에 그 스케줄을 형내과장 일자라고 관리하고 요즘처럼 첫다운일 때는 뭐 해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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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 시험에서 뒤에서 이렇게 하는지 체크리스트 작성을 해가지고 내가 몇시부터 어떤 시험을 하는 데 같이 참가를 했고 계속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얘한테는 뭐라고 얘기를 해야 되냐면은 그 니가 보관 파트 쪽도 이렇게 지원자가 있었는데 그 일단은 보관 파트 쪽에 과장을 또 갖다 넣는 부분이 지금 좀 고민이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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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TO 돌려서 그 TO를 QA 주기로 했다. 왜냐하면 QA가 지금 오버사이트를 안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오버사이트를 하면서 공장 전체적으로 네가 접점을 갖는 역할이기 때문에 너는 보관도 해보고 생산도 해보고 다 해봤으니까 네가 적당하다고 판단이 돼서 너를 선택했다. 그렇게 좀 얘기해 주면 그걸 뽑아내야죠. 김상태 형님 제 아이디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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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만 포장만 좀 하면 오늘도 아마 상황을 어디서 안 해드릴 것 같아서 그걸 하지 않으니까 저는 울렁이? 울렁이 안 돼요. 루키는 게 있는 거죠. 내 지금 막 가는 건 아니라고. 전화해도 안 와. 축하. X 표시도 안 와. 불안표시도 안 와. 그러면 저기 오영근 팀장한테 전화를 한 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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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내가 좀 없으면 오영근 팀장한테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동행하고 있는 친구가 누구지? 혼자 가지 않아요? 모르겠어요. 약간 가진다고만. 누구랑 가진다는 얘기는. 네. 저기 지금 혼자세요? 아니면 누구랑 같이 있어요? 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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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네. 홍대님 말씀하십시오. 어... 변수님 있잖아요. 네. 팀장님이 맡아주셨을 것 같아요. 아, Q예요? 네. 오버사이트 하는 요원으로 해가지고 계속 현장만 돌아다니는 애들 있잖아요. 전체 현장만 돌아다니면서 생산할 때 생산해서 3중 점검하고 시험할 때 같이 뒤에서 참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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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을 필요가 없이 현장에서 계속 체크리스트 갖고 돌아다니는 일이 있잖아요. 그거를 좀 시키는 게 얘가 고사할 수 있는 그런 방법 같아요. 그래서 얘를 형래가장이 나이가 좀 더 많더라고요. 형래가장이 매번 스케줄을 짜라고 하고 얘는 하루에 철야 근무 있는 얘도 철야 해야 돼요. -야근 주말 근무 있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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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를 시켜서.. 무조건 나와야 돼요. 야근이나 주말 근무 있으면 무조건 나와야 되는 애예요. 다른 사람한테 롤도 줄 수가 없고 얘만 하는 거예요. 아이고야.. 네 그렇죠. 그러면 얘가 힘들어가지고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죠? 그걸 노리는 거니까 일단은 그렇게 알고 계시고 형래과장한테도 면담을 하죠. 형래과장 불러가지고 미리 사전에 좀 기띠를 주려고 그랬더니 아 오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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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아 그러면 어쨌든 팀장님이 내일 파트장을 모아주셔서 그렇게 하는게 생산팀장님이랑 저랑 의견 조율을 본거니까 왜냐면 윤주원이나 다른 애들 보내는거죠 그래서 암튼 얘를 QE로 발령을 낼테니까 딱 그 역할만 주세요. 그리고 애들한테 침묵시지 못하게 아예.. 네.. 챙겨가지고 딱 카트 쳐가지고 우정한 현장만 돌아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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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체크리스트 같은 거 이렇게 바로 저기 그.. 이형래 과장한테 보고할 수 있게끔 그 다음에 일탈 나거나 그럴 때 누구보다 현장에 있으니까 빨리 뛰어갈 수 있겠죠? 그런 역할로 줄 수 있게끔 좀 해주세요. 언제 하실거에요? 저기 QA 그 8월 며칠이라 그러지 않았어요? 음 그거 한 일주일 전쯤에 교육은 받아야 될 거잖아요 예 그럼 그 일주일 전쯤에 8월 한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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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8월 17일자 정도로 발령 낼 거니까 그렇게 준비하고 계세요. 그러면 그.. 배종 쪽 인원 하나 보낼 생각하고 있고 그 친구 들어오니까 또 제조 쪽으로 하나 보내야겠네요. 그렇죠? 최선? 네, 그 안에서 팀장님이 그 안에서 인원 배치하는 팀장님이 판단하여서 사시면 되는 거고 일단은 전송중이 받아가지고 좀 빡세게 굴려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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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얘기는 안 하시죠 손동원들이 이 파트로 옮기는 것도 그럼 그 비슷한 시기에 공개해도 될까요? 콘측장님이 판단하시면 돼요 말씀드리지만 옮긴다고 저희 인스타청문들이 얘기를 했는데 뭐 임원들이 다른 의견이 있어 가지고선 좀 확인하고 정확적으로 작가하면 들어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공장 안에서 인원하고는 왜 자꾸 관여를 하고 그러니까 이건 팀 안에서의 이동에 대해 가지고는 지금까지 저도 몇 번 했는데 공장장인 전결이 끌고 그냥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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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해 가지고 오케이 하면은 그냥 끝이고 인사총모를 통보로 끝났는데 그렇게 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제가 이번엔 그 윈도우 하겠다라고 하니까 좀 다르게 얘기를 해 가지고요 예 지금 제가 봤는데 이번에 지금 어 1파트 이름은 이건 다른거 전승준이랑 헷갈려서 헷갈려서 그런거에요 헷갈려서 그렇게 하니깐 지금 이 모든 장면이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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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트 그 얘기 저기 해서 하는거라서 헷갈려서 그런거에요. 침방이동이고 이거 쉽네. 상승자로 이 카트리는 제거합니다. 하니까 조차가 되어서 확인하니까 임원회에서 내게 나고 하면 임원들이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걸 내가 봤을 때 헷갈려서 그런거야. 그래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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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년단님 만나봐세요. 여기까지 하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