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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측량학 녹음1

Shared on September 17, 2026

03:58:47

지구 회전 타원체 위에서 측량 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평면이 아닌 공면 위에서의 관측 결과가 측량 작업에서 복잡성 뿐만 아니라 그 결과를 계산하기 위한 과정도 매우 복잡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구 타원체의 점을 적절한 수학적 과정을 통해서 평면으로 표시하면 복잡한 현장 작업과 계산 등을 피할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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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평면으로 표시할 때, 앞에서도 우리가 배웠지만 측량지역이 협소한 경우에는 평면으로 보고 측량을 하기 때문에 매우 간단한 수학적 방법에 의해서 쉽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지구의 공유를 고려해야 하는 넓은 지역의 경우에는 쉬운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점들의 위치가 구체나 타원체에서는 쉽게 결정할 수 있다 하여도 그것을 비틀림 없이 평면위에 표기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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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한 그 비틀림은 지역이 넓으면 넓을수록 더욱 더 커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비틀림 현상을 최소화하면서 문제가 있습니다. 더욱더 공면을 평면으로 변화하는 법. 이것을 우리가 측량학적 의미에서의 투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즉 여기 슬라이드에 나오지만 지표면은 평면이 아닌 공면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서 측량을 하고요. 이 측량한 결과를 평탄한 종이 위에 어떤 모양으로 표시할 거냐 하는 문제라고 간단히 생각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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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재에도 나오지만 지구공면을 평면으로 변하는 투영장법은 두 가지 기본과정을 고려해야 하는데 하나는 실제 크기의 지구를 투영에 알맞는 크기로 축소시키는 투영 모델의 결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축척의 변환 작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공면을 평면으로 변환시킬 때 발생하는 비틀림 현상을 어떤 형태로든지 규칙적으로 변환시키는 과정 이 두 가지 과정이 우리가 투영 작업에서 고려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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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씀드린 이 두 가지 요소가 사실은 축척과 투영의 문제인데요. 서로 분리할 수가 없는 요소가 됩니다. 여기 특히 선형축척이라고 하는 것은 투영의 전 과정에서 항상 일정할 수가 없어요. 두 선분이 교체하는 각 혹은 투영 대상물의 면적이 투영 후에도 같을 수 있으나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수학적인 원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는 거리를 일정하게 투영시킬 것이냐, 각도를 두 사이 각을 일정하게 유지시킬 것이냐, 아니면 면적을 일정하게 투영시킬 것인가를 선택을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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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것을 위주로 투영하느냐를 우리가 결정을 해서 거기에 맞는 투영법으로 우리가 평면화 시킵니다. 그리고 지구상의 3차원 위치는 이런 투영 과정을 거쳐서 2차원 평면 좌표로 변환이 되고요. 실제적으로는 3차원 좌표보다는 2차원 평면 좌표가 더 많이 이용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시각심리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인간은 2차원의 평평한 면에 묘사되어 있는 공간정보를 이해하는데 익숙해져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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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렇게 묘사된 공간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빨리 적응한다고 문헌에서 봤습니다. 3차원으로 예쁘게 잘 표현된다고 해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것은 편평한 면에 표시된 공간정보이기 때문에 공면상을 평면상으로 또 하나는 평면 위치 좌표의 기준이 되는 것은 위도 경도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거리에 대한 것으로 우리가 삶에서 공간을 인식하는 데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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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거리를 실제 거리를 환산해 줘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평면상에서의 거리에 대한 단위로 표현하는 좌표가 결정되어야 된다고 하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그 때문에 우리가 투영이라는 것은 우리가 학습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교재에 등적투형과 등각투형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것에 대한 것을 뒤에 설명하기로 합니다. 일단 우리는 가우스 이중투형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것은 일제시대 때 우리나라의 근대적 측량체를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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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평면으로 표시할 때 즉, 베셀타원체를 평면직각자 표기에 의한 플랫한 면에 표시할 때 사용했던 투형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이 방법은 뭐냐면 지구를 원으로 가정합니다. 타원체에서 구체로 등각투영을 한 다음에 구체로부터 평면으로 투영을 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등각형 원통 투영하는 방법이라고 했죠. 그런데 그때는 이걸 왜 채택을 했냐면 타원체에서 평면으로 직접 투영하는 방법이 수학적으로 정립이 안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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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타원체에서 구체로, 구체에서 평면으로 두 번 투영이라고 합니다. 그 이후에 나온 것이 가우스 크리거 도법이라고 해서 회전 타원체에서 직접 평면으로 투영을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횡축 등각 원통독입니다. 현재 쓰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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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영 범위는 중앙경선으로부터 넓지 않은 범위가 됩니다. 따라서 투영을 넓게 시키면 투영을 시키려고 하는 기준점 혹은 기준선으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측량에서 용납할 수 없는 만큼의 투영 오차가 생기기 때문에 투영은 넓지 않은 범위밖에 투영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지금 이 방법으로 투영하는 곳이 여러 군데여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로 나누어서 투영해야지만 오차가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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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대한 의미는 무엇이냐? 뒤에 가면 설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타원체의 점을 평면 위에 비틀림을 최소화하면서 공면을 평면으로 변환하는 것. 이게 우리나라에서 채택하고 있는 투영이라고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이야기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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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영은 등적투영, 면적을 갖게 하는 것 등각투영, 등거투영이 있습니다. 등적투영은 공면상에서 만들어진 면적이 그대로 평면상에 유지되면서 이루어지는 투영입니다. 예를 들면 등적투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공면상에서 두 점 사이의 각이 그대로 유지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공면상에서 두 점 사이의 거리가 평면상으로 투영되었을 때 똑같이 투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 조건을 동시에 모두 만족시키는 투영법은 수학적으로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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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각투영은 면적을 일정하지만 뒤틀림이 매우 심합니다. 우리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방법은 등각투영을 선택했습니다. 등각투영을 선택했습니다. 투영 전후가 완전한 상사를 이루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오선과 위도선이 지구 타원체상에서 서로 직교하는 것처럼 투영면에서도 직교를 합니다. 그러나 거리는 조금 달라지죠. 그래서 등각투영은 각도는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좌우선과 위도선이 서로 집교하는 것처럼 투영면상에서 정확히 집교를 하면서 이루어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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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투영 기준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점점 커지게 됩니다. 등각투영의 방법이 렘버로트 원뿔투영이나, 아니면 메르카토르라고 얘기했었는데, 지금 이게 머케이더 라고 얘기하더라고요. 머케이더 원기둥투영이 있고요. 그 다음 입체투영이 있게 됩니다. 일단 그 렘버트 원뿔투영은 뭐냐면 원뿔을 씌우는 거예요. 원뿔을 씌우는 겁니다. 원뿔을 왜 생각했냐면 지구라고 했던 것이 구체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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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을 씌우는 것보다 이렇게 원 구체에 많이 닿을 수 있게 원뿔을 씌웠어요. 그렇게 되면 이 원뿔 면에 구체 면이 구체의 뭔가를 그렸다고 하면, 원뿔을 씌워서 원뿔에 묻어나게 하는 거죠. 이렇게 되면, 지구타원체를 원뿔의 표면에 투영한 후, 얘를 절개해서 평면으로 사용해요. 동서방향의 축적은 큰 변동이 없는데, 남북방향으로는 변화가 커서 남북이 좁고 동서방향이 긴 경우에는 얘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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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남북방향으로 길죠. 멜카토르의 투영이기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구를 원기둥 표면에 투영을 시켜요. 그래서 원기둥을 절개를 해요. 그래서 평면으로 사용합니다. 원기둥을 절개해서 이렇게 펼쳐집니다. 이 선을 투영시킨 다음에 얘를 양 옆으로 이쪽으로 이렇게 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경우에 여기 적도에 해당되는 것은 원통에 맞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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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경우에는 우리가 투영을 시킬 때, 이 구체하고 원통의 면하고 정확히 맞닿아 있기 때문에, 이 면은 1:1이에요. 그러나 위아래는 구체하고 원기둥하고는 떨어져 있잖아요. 이 구체 있는 것을 면상에 투영하면 어차피 오차가 생기게 됩니다. 그 다음에 얘 같은 경우는 얘가 1:1이기 때문에 뭐가 문제냐면 양 옆으로는 오차가 없는데 위 아래로는 오차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메르카토르 투영법으로 이 방법을 선택을 했어요. 왜? 예전부터 일본에서 사용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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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메르카토로를 그대로 쓰면 우리나라같이 남북으로 긴 나라는 안 좋잖아요. 그래서 90도로 돌린 거예요. 북극과 남극의 경선에 원통이 닿도록, 원통을 90도로 회전을 시킨 거죠. 이 구체에 끼웠어요. 그렇게 되면 90도로 회전시켜서 중앙자오선이 축척해서 그리고 양 옆으로 가면 갈수록 오차가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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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우리나라는 남북으로 길기 때문에 90도로 이걸 틀어서 투영시켰다. 그래서 이것이 트랜스버스였다. 그래서 횡방향으로 메리카토류를 투영시켰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래서 이겁니다. 양쪽 면으로 갈수록 확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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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걸 여러 군데에서 투영을 시켜야 된다. 그 다음에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데이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데이텀이라고 하는 것은 원점을 잡기 위한 기준을 얘기하고요. 원점이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원점의 위도 경도 방위각 등 여러가지 그리고 이것이 결정된 위도 경도를 그린 지구 타원 제 모양 그리고 이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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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형상이 어떻게 되느냐에 대한 것이 이제 결정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평면 위치는 위도 경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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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에 대해서는 그때 얘기했죠. G-OE인데 평균 해수면 평균 해수면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레벨링에 의해서 우리가 하이트가 결정이 되고요. 얘는 노말리티에 대해서 로컬리 그 지역의 수직으로 된다는 것을 고려해서 합니다. 그러니까 지오이드라고 해서 밑에 중력값을 안다면 우리가 보정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Adjusted라고 된 것은 지역적으로 삐뚤어져 있는 것을 보정해서 우리가 레벨링을 한다면 훨씬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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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우리가 높이라고 한다면 평균 해수면으로부터의 높이가 되고요. 이 평균 해수면의 높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기간 동안의 평균이잖아요. 평균이라는 것은 뭐냐면 평균이라는 것은 어느 범위, 어느 기간, 어느 특정 위치에서의 평균이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뒤에서도 얘기하겠지만, 우리나라는 인천이라고 하는 지역을 특정화 시켰어요. 인천이라는 지역의 특정 기간 사이에서의 해수면을 평균화한 것이 평균 해수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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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는 고유명사 같이 쓰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나는 인천으로 안 할거야. 목포에 특정 시기를 정해서 했다면 높이의 기준은 서로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높이의 고유의 높이라고 이해하고 있다면 될 것 같아요. 좀 더 설명을 한다면, 데이텀, 데이텀이 갖고 있는 값을 얘기하면 총 7개의 값이 있어야 된다고 얘기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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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기출문제 할 때도 나오겠지만 첫 번째는 타원체 형상을 알아야 되잖아요. 타원체 형상을 결정할 때는 우리가 보통 2개만 알면 나머지 2개를 알 수 있다고 했어요. 무슨 얘기냐면 장반경, 담반경, 편평률, 이식률이 있는데 이 4개는 2개만 알면 나머지 2개를 결정할 수가 있죠. 그래서 여러분 교재 같은 경우에는 장반경과 편평률이라고 얘기했고요. 그 다음에 원점에서의 연직선 편차 원점에서 중앙자우선에서의 연직선 편차, 묘유면은 그냥 합포수준에서 이해해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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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유면에서의 연직선 편차 이런 것이 있어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원점에서 최초 삼각측량 기선에 이루는 방위각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오이드고는 우리가 측정을 해서 안다고 했죠. 그리고 이제 끝으로 타원체 단축하고 지구의 회전주기의 평행이 되기 위한 조건 이런 것들을 우리가 결정을 해놓으면 우리가 이제 알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얘기하면 수평기준점, 경희도원점이라고 얘기하면 되겠습니다. 경희도원점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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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1910년대에 일본이 갖고 있는 원점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도쿄데이터맨에서 도쿄원점이라고 일본이 삼각망을 만들었습니다. 원점으로부터 최초로 정확한 측량을 한 것이 1등 삼각점입니다. 삼각점이 1등부터 4등까지 있는데, 원점과 가장 가까우면서 정밀한 성과를 갖고 있는 것이 1등 삼각점입니다. 1등 삼각점이 우리나라에 가장 가까운 곳이 쓰시마 섬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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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등 삼각점을 우리나라로 끌고 왔어요. 우리나라 자체적인 원점은 없었던 거죠. 일본에서 만들어진 1등 삼각점이 우리나라의 원점이 되어서 전개가 되었어요. 그 이후에 우리나라는 독자적으로 만들어야겠다 해서 남산에 1963년부터 천문 측량 장비를 설치해서 경희도 원점을 수립하려고 했는데, 문제는 경희도 원점이 이루어지려면, 원점으로부터 시준으로 원점자표를 따와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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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개가 되어야 되는데, 그 당시 60년대만 하더라도 석탄으로 많이 떼다 보니까 공해가 너무 심했던거에요. 남산에 기준점을 세운다고 해도 당시 미세먼지가 너무 심한거에요. 또 하나는 천문측량 장비가 미세하고 예민한 건데, 그 당시 전력선들을 많이 세워놨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천문측량 장비에 영향을 줘요. 세 번째로는 그 당시 사람들이 측량 원점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족했기 때문에 원점을 잘 보존하기가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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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있는 수원시가 그때만 하더라도 시골이었죠. 80년대에 국토지리정보원을 세우면서 수원으로 옮겼어요. 그 수원으로 옮겨서 다시 천문 측량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때 천문 측량 값이 이곳이에요. 그래서 이곳을 채택을 했는데 지금은 타원체를 예전에 갖고 있던 도쿄 데이터백 베셀 타원체가 아니라 WGS84 타원체를 채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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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WGS84 타원체상에서의 경위도 값으로 새롭게 설정을 했다.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천문 경위도의 원점 값은 여기 써있는 것보다 더 업데이트가 되어서요. 지금 갖고 있는 값은 여러분 교재 279페이지에 정확히 나와있어요. 경도의 기준값은 127도, 03분 14.8913초고, 위도는 37도, 16분 33.3659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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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나라의 원점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점이 갖고 있는 기준자표는 이렇다 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어야 되고요. 3도 17분 32.19초 라고 하는 것이 새롭게 설정된 우리나라의 기준점이다 라고 이해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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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슬라이드부터는 경위도 원점을 이용해서 어떻게 삼각점이 전개되고 있고, 그 외에 수준측량의 기준점, 수직원점에 대한 설명, 그리고 투영을 시킨 평면집각자표계에 대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위도 원점을 기준으로 한 삼각점은 여기 써있듯이 토지의 형상, 그리고 경계면적 등을 각종 시설물의 설계와 시공에 관련된 위치 결정을 할 때 쓰이는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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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삼각점이라고 하는 것은 수평 기준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등 삼각점은 전국의 일정한 분포로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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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러 군데에서 이루어지는 측량 혹은 지도 제작 사업에 균등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만약에 가장 정밀하다고 하는 1등 삼각점이 어느 한쪽에만 몰려 있다면, 가장 정밀하다고 하는 1등 삼각점이 어느 한쪽에만 몰려 있다면, 사업에 균등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만약에 가장 정밀하다는 1등 삼각점이 어느 한쪽에만 몰려 있다면 그쪽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그런 측량사업이나 지도제작 사업의 정확도는 높아질 수 있는 반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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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삼각점의 밀도가 매우 적은 곳에서는 그만큼 정밀도가 높지 않은 그런 측량성과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것은 일정한 분포로 이루어져야 된다 생각을 하고요. 그것은 결국 삼각점을 균등하게 매설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매설된 삼각점마다 경도, 위도, 높이, 그 외의 평면집각자표, 그리고 진북방향 등에 대해서 우리가 성과표로 작성을 해요. 그래서 과거에는 그 성과표를 국립지리원에서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해당 삼각점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국립지리원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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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삼각점의 성과표를 복사를 해서 사용을 했단 말이죠. 요즘에는 인터넷 포탈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국립지원을 가지 않고도 포탈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그리고 전국에 있는 모든 점에 대한 삼각점의 위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한마디 해드리고 싶어서 제가 일부러 복사를 해봤는데요. 우리가 1910년부터 일제에 의해서 원점을 따와서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삼각점을 매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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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점 조서에 위치, 방역학 등을 쭉 기록한 표가 있었습니다.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전쟁이 끝난 다음에 삼각점 조소들도 없어졌고, 그리고 우리가 예전에 공비라고 했죠. 산 속에 숨어있다가 밤이 되면 나와서 전쟁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 산, 산악점 때문에 미군기가 산 위에 포탄을 많이 떨어뜨렸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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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삼각점이라는 것은 보통 어떻게 되냐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시선이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주로 상 꼭대기에 있으면 그래도 많은 넓은 영역들이 가시선이 확보가 되잖아요. 즉 사용하기가 쉽단 말이죠. 그런데 그 상 꼭대기에 있는 점들은 포탄 위에서 망실되거나 위치가 옮겨지거나 그런 것들이 많았어요. 그렇게 되어보니 이 삼각점이 원래 삼각점 위치에 있었던 건지 아니면 옮겨진 건지 알 수가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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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삼각점 조서 일부 남은 것을 가지고 이미 알고 있는 점부터 역으로 측량을 해서 나와 보니까 여기 왼쪽에 나와 있는 것처럼 새롭게 만든 거예요. 새롭게 만들었는데 이 점이 만들고 보니 여기에 이미 만들었던 삼각점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 점이 맞는 건지 이 점이 맞는 건지 모르는 거죠. 우리는 일단 만들었는데, 이런 문제가 있었고,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중복해서 삼각점이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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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없어진 줄 알았는데, 매설을 하고 하산을 하다 보니까 그 옆에 산길에 나와있더라. 이런 경우도 많았던 거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의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아예 헷갈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새롭게 다시 측량을 해서 망조정을 해서 현재는 이렇게 중복되어 있는 삼각점들은 역사적 기록 정도로 남아있고요. 나머지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가 얼마나 삼각점들의 위치에 대해서 참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는가 라고 하는 대표적인 사진을 제가 이제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국가공간정보 포탈이라고 했고요. 사이트 URL은 다음과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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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간정보 포탈로 들어가면 많은 종류의 데이터 세트가 있습니다. 기준점에 대한 것을 검색하면 기준점이 나오고, 연속지적도 파일을 보일 수 있습니다. 전국에 대한 것도 있고, 경기지역, 충청도 등이 나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 사이트를 기억해놓으면 여러분이 여러군데에 쓸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수자원, 수리 쪽이나 수자원 쪽에서도 많이 공간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알고 있으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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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GIS에 대한 수업을 듣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국가공간정보 포탈로부터 자료를 다운받아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에는 수직원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초 수직원점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5개 지역의 평균 해수면을 재서 평균값을 얻었습니다. 이 5개의 수직원점 포인트의 높이를 가지고 린시 레벨을 구했는데, 6.25전쟁을 사주면서 이것 역시 망가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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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급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인천의 평균 해수면을 재서 그걸로 원점을 삼았습니다. 이것은 고유명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고유명사처럼 특정 시기에 특정 장소에 대해서는 국가공간정보 포탈로부터 자료를 다운받아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을 해두면 좋겠구요. 다음엔 수직 원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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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당초 수직원점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5개 지역의 평균 해수면을 재서 평균값을 얻었습니다. 5개의 수직원점 포인트들의 높이를 가지고 민시 레벨을 구했는데, 6.25전쟁이 터지면서 망가진 거죠. 따라서 급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인천의 평균 해수면을 재서 원점을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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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것은 고유명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고유명사처럼 특정 시기에 특정 장소에서 우리가 구한 평균 해수면을 0으로 해서 수직 원점을 따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평균 해수면은 바다에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반조일 때에는 드러나도 만조일 때에는 없어지고 이를 거 아니에요. 물속에 들어가잖아요. 개를 수준층량에 직접 사용할 수가 없단 말이죠. 따라서 개를 지상으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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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으로 올려서 인하공전이라고 인하공업전문대학 내에 설치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얘는 평균 해수면 0으로부터 육지로 전개해 왔잖아요. 그래서 얘는 26.687m의 높이가 수직의 원점입니다. 해수면으로부터 쭉 따와서 측량을 한 결과가 이렇죠. 제주도는 별도의 높이를 가져요. 제주도를 연결하지 못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수준 원점으로부터 전국에 따라서 우리가 수준망을 만들어요. 수준망을 만든다는 것은 높이를 측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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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망을 서로 연결을 시켜서 오차를 배분하게 됩니다. 이건 수준 측량할 때 말씀을 드릴 거예요. 그래서 그건 알고 계시고요. 이게 이제 수준 측량하는 그런 이유 다 원리고 방법이 어떻게 생각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실습 때도 직접 수준 측량과 간접 수준 측량에 의해서 수준 측량을 하는 것을 알 거예요. 수준 기준점은 1등 수준점과 2등 수준점으로 나누게 됩니다. 1등 수준점은 4km 간격마다 있고요. 2등 수준점은 2km 간격마다 있다. 인천 앞바다에 있는데 우리가 평균의 수면이 여기 라는 걸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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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조장에서 우리가 알았죠. 알아서 여기로부터 인화공전, 여기 수준원점이 있습니다. 여기 26.687m에 올라와서 수준원점을 설치했습니다. 우리가 높이를 계산할 때는 뭐다? 여기에서 수준측량을 해온거에요. 여기가 표척이죠. 그리고 이 그림은 수준점을 그려온거에요. 조금에서 잘 안보이죠. 그렇게 생각한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이 그림은 여기 있는 사이트, 국립지리원 사이트에 있는 그림을 캡쳐해서 사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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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해발이라고 하는 것은 평균 해수면으로부터 얼마 라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공간정보 포탈에 가보면 이렇게 삼각점도 나오고 수준점도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포탈로부터 우리가 얻고자 하는 위치에 가장 가까운 삼각점과 수준점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국가 예산으로 만들어지는 기준점을 만드는 데 필요한 원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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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원점은 아까 높이와 관련된 거라고 제가 이미 말씀드렸고요 나오지만 중력 원점은 2000년도에 한일 측지협력사업으로 절대 중력관측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국제중력망이 있는데 그 중력망하고 우리가 같이 연결을 해서 우리나라의 국지적인 중력관측망도 설치를 하고요 대한민국 내 우리나라에 해당되는 중력 원점도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중력 원점을 설치하는 이유는 뭐냐면 중력망을 안정적으로 관리를 해야지만 상대 중력 관측 값으로 우리가 망조정을 해요. 그래서 편의를 없애려고 하는 거고요. 중력의 변화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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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동력학적인 문제를 같이 연구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한번 이렇게 큰 지진이 일어나거나 지각운동이 발생하면 중력 자체가 변하기 때문에 중력 값들의 모니터링을 위해서도 이게 반드시 원점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위성기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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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학적인 문제를 같이 연구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한번 이렇게 큰 지진이 일어나거나 지각운동이 발생하면 중력 자체가 변하기 때문에 중력 값들의 모니터링을 위해서도 이게 반드시 원점이 필요합니다. 위성 기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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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대한민국 경위도 원점을 기초로 한 기준점입니다. GPS 상시관측소라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진량중심의 지구중심, GPS 위성이 돌아갈 때 그래서 이것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죠. 관측 기준을 사용하기 위해 대한민국 경희도 원점을 기초로 정한 기준점이 되고요. 2012년도에는 72개 상시관측소지만 현재는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 상시관측소가 생겼어요. 상시관측소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위치자표에 GPS 신호를 매우 짧은 간격으로 24시간 계속해서 받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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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만약에 GPS 상시관측소와 가까운 곳에서 GPS 측량을 하면 이것은 이미 알고 있는 위치에서 신호를 받기 때문에 그 신호가 앞에 신호보다 얼마만큼 삐뚤어지게 됐냐는 알잖아요. 그러면 그 차이만큼을 알려주는 거예요. 즉, 이것은 이미 상시관측소는 정답을 알아. 그런데 그 정답에 비해서 얼마나 삐뚤어지게 왔냐를 실시간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의 오차량을 주위에 관측하는 GPS 수신기에 넣어주면 우리는 그 자리에서 오차보정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거를 알려주는 곳이 상시관측소인데, 상시관측소가 지금 전국에 무지하게 많이 깔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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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옛날에는 상시관측소와 가까운 곳만 오차정보를 얻었는데, 지금은 전국에 어디서나 오차정보를 받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누가? 수많은 사용자가 다 가능합니다. 일례로 2~3년 전 뉴스에 나왔던 건데, 우리가 앞으로 일반 사람도 일반사람도 일반사람이 운전하는 자동차 내비게이전 오차를 1m 내로 할 수 있다는 뉴스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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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내로 한다는 것은 차선도 알 수 있다는 거에요. 이 차선을 지금 아는 거에요. 그거를 할 수 있는 이유는 GPS 상시관측소로부터 오차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에요. 소프트웨어적이 아니고 하드웨어적이 아닌 능력으로 알 수 있게 된 거에요. 그래서 지금 상시관측소가 많이 생겼고요. 상시관측소가 결국 기준점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 나오지만 GPS 수신 자료를 사용자가 우리나라 어느 곳이든지 순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에 등분포로 시킨다는 것이 목적이고요. 상시관측소가 국토지리정보원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해양수산부의 연구소나 산림과학원, 환경부 그런 쪽에서도 다 각각의 목적에 의해서 GPS 상시관측소를 운영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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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통합을 했습니다. 그래서 더 풍부하게 일반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측량성과와 GPS 관측자료는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반에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뿐만이 아니라 내가 어느 위치에서 측량을 했다. 로컬하게 측량한 성과를 가지고 있다가 내가 어디에서 측량을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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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치에서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상실관측소에 내가 측량한 시간에 어떤 위성측회신호를 받았는지를 역시 공간정보 포탈에서 다운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얘기는 오차정보를 후처리로 해서 얻을 수 있다. 그러니까 실시간 후처리도 되고 다 가능한 상황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기준점 및 통합기준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중력기준점, 삼각점, 수평기준점, 수직위치점 등 여러가지 기준점들이 별도로 관리되어 있다 보니 관리해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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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통합기준점이라고 해서 위치, 수평기준점, 수직기준점, 중력값 등을 한 번에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다른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고요. 그래서 측지, 지적, 수준, 중력 등 다양한 측량 분야에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차원 다기는 기준점을 만들었어요. 지적 기준점만 하더라도 이게 베셀 타원체를 기준으로 한 경위도 값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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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에서 쓰는 삼각점이나 지형도에서 쓰는 삼각점이 서로 다르게 운영되었는데 이제는 이것을 한 군데에 놓고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평이츠와 수직이츠와 중력 등을 통합관리 제공한다. 이 파워포인트를 만들때만 하더라도 5,500여개였지만 지금은 이거보다 훨씬 더 많은 숫자를 가지고 있을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수로 기준점이라고 해서 수로 조사 시에 해양에서의 수평 위치하고 높이, 수심 관측, 해안선 결정 기준으로 사용을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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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위성 기준점과 기본 수준면을 기초로 정한 점이에요. 이것도 그냥 정하는게 아니라 위성 기준점이나 수준점으로부터 따온 점입니다. 다만 수로와 연계되어 인접지역에 있고, 수로측량을 할 때 잘 사용할 수 있는 위치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수로측량 기준점이 있고 기본수준점이 있고 해안선 기준점이 있고 각각 구분된다. 해안선 측량과 하천측량, 해안선 측량, 하안측량은 운용측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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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이제 지적 기준점이 있습니다. 앞에서도 얘기했죠. 지적측량은 일반 지형측량하고 구분이 되어서 삼각점도 서로 다르게 분포를 했어요. 지적측량시에 수평위치측량이 기준이 되는데,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적소관청이 지적측량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 따로 정하는 측량 기준점이에요. 즉 삼각점이 아닙니다. 이건 지적 기준점이에요. 이렇게 보면 아마 여러분이 눈여서 안 봐서 그러는데, 여러분이 조금만 신경쓰면서 도로를 걷다보면 도로에 이런 것들이 나와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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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적 삼각점이라고 크게 나오고요. 아니면 지적 삼각 보조점, 지적 도근점 등이 널려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지적 삼각점이 가장 정확도가 높은 점이고요. 그 다음이 지적 삼각 보조점이고요. 그 다음이 지적 도근점입니다. 도근점이 뭘까요? 도. 지도할 때 도. 근. 근거가 된다. 특정 지적도를 그리는데 쓰인 기준점이에요. 이 도근점은 지적 삼각점으로부터 따와서 위치를 정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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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지적 삼각점을 한없이 많이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모든 지도마다 이것을 갖출 수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도근점을 여러개를 만들어 놓습니다. 공간정보 포탈에서 점들을 가지고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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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와 있는 것 같이 이런 점들이 나오게 됩니다. QGIS를 이용하면 이걸 알 수 있습니다. QGIS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기초 측량에서는 점 위치, 점들을 연결한 폴리곤, 거리 측량을 알게 됩니다. 응용 측량으로 넘어가면 점들의 위치를 가지고서 면적을 구하거나 높이 차이를 구하거나 여러가지 활용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좌표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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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좌표계라고 한다는 것은 특정 공간에 어떤 포인트 혹은 대상물이 좌표계로 표시된다는 위치입니다. 상대적으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에 대한 기약적 관계를 나타낸다. 결국에는 어떻게 표현 된다? 특정 길이와 방향에 의해서 좌표가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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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공간 좌표계에서는 어떻게 정의하고 있냐면 원점과 3개의 xy 플랜을 움직이는 Z각, y의 면을 회전시키는 X축, X축과 y축이 이루는 면을 움직이는 Y축의 회전각, 그리고 3개의 회전각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의 축척, 총 7개의 요소가 있습니다. 7개의 요소라고 해서 7개의 매개변수법이라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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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특정 정의된 3차원 지각자표계가 좌표계 변환을 해서 다른 위치로 결정되는 또 다른 3차원 위치자표계로 변환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7개의 변수가 같이 정의가 되어 있다면 얘는 변환이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평면 좌표계라고 하는 것이 있고, 스페리칼 좌표계도 있고, 3차원 좌표계도 있고 이런 식으로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우리는 2차원 평면 직각 좌표계를 주로 고려해서 설명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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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얘기했지만 스페리칼 좌표계도 있고, 3차원 좌표계도 있고 이런 식으로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우리는 2차원 평면 직각 좌표계를 주로 고려해서 설명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수평 위치는 지오데디코오디네이터와 직지 위치를 고려해서 설명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수평 위치는 지오데티크 오디네이터, 측지 좌표라고 해서 위도 경도를 얘기합니다. 위도는 적도를 기준으로 극적으로 올라가는 것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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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는 그리니치 천문대를 영어로 했을 때 양쪽 옆으로 180도씩 가는 것입니다. 지구의 형상이 타원체 구형상이잖아요. 어느정도 위도가 증가할수록 경도와 경도 사이에 폭이 있기 때문에 위도 경도로 표현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이 위치 80도가 넘어가면 경도와 경도 사이가 너무 좁아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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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각도로 밑에 있는 저위도, 중위도에서 고려하고 있는 위도 경도에 의한 위치의 표현은 상당히 비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이때는 어떻게 하냐면 극자 표계라는 것을 이용해서 우리가 거리와 방해각으로 결정을 한다. 그 값을 표현하게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된 것이 여기 나와 있는 위키피디아의 극자 표계에 대해서 너무 쉽게 나오고 여러분 교재에서도 잘 나오니까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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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직각자표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차원 직각자표는 GPS에서 사용하고 있는 좌표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이거는 주로 어디에 사용하냐면 타원체관 변환에 사용을 합니다. 말씀드리고요. 이거의 원점은 지구 질량 중심이 됩니다. 지구 질량 중심이 지구의 3차원 좌표계의 원점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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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질량 중심이 됩니다. 지구 질량 중심이 지구의 3차원 좌표계의 원점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이거는 우리가 지구 타원체에 장축과 단축이 있는데 지구 타원체 단축 남북과 북극을 있는 단축을 회전시켰을 때 생기는 그 각도를 이용해서 우리가 경도를 측정을 하고요 그 다음 그 x와 y 값을 우리가 결정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그건 축 방향으로 이루어집니다 물론 경도와 위도가 x y z자표와 환산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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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의미로 생각을 하고 있어도 됩니다. X축과 Y축으로 이루어진 것은 적도면을 이루게 되고요. X축이 시작되는 것은 우리가 경도의 기준이 되는 그리니치 천문데, 거기를 지나는 대면이 X축이 시작됩니다. 포함되어 있구요. Y축은 X축에 대해서 직각, 직각 방향인데, Right-Hand 방향의 코디네이트 시스템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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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3자원 직각자 표기는 어디에 쓰였냐 하면, 과거에 우리나라가 세계 측지 타원체, 세계 기존 측지 타원체인 WGS84 타원체를 사용하기 전에 베셀 타원체를 사용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과거에 아주 과거에 우리나라가 자동차 항법장치를 처음 만들었을 때 그때는 우리나라가 베셀 타원체의 위도경도를 가지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그 당시에 자동차 항법장치에 넣는 맵이라고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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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역시. 베셀 타원체를 기준으로 해서 만든 평면직각자표계의 값을 가진 수치지도를 입었기 때문에 결국 GPS로부터 나오는 위도경도를 그때 사용하고 있는 베셀 타원체 위도경도로 바꿔줘야 했어요. 그게 무슨 얘기냐면 GPS라고 하는 위성에서 우리가 얻게 되는 XYZ자표는 WGS84 타원체 위도 경도값으로 환산하는 식이 있구요. 이 값을 다시 그 SL 타원체 XYZ자표로 환산을 시켜줘서 타원체 간에 변화를 시켜줬어야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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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어떻게 하냐면 3차원 직각자표라고 한다는 것은 앞에서 나왔지만 원점 XYZ자표는 정의가 되어 있고요. 그리고 xy 플랜, yz 플랜, xz 플랜의 3개의 축 면이 정의가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축척이 되어 있어요. 7개의 변수를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7개의 변수 간의 변환을 구하는 식을 구하게 되면 7개의 매개의 변수 변환식이라고 하는 식이 있어요. 즉 3차원 직각자표 개끼리의 변환값을 만들어줘요. 따라서 우리가 GPS로부터 위도경도를 구하면 WGS84 타원체 위도경도가 나오면 거기에서 XY자자표가 나오고요. XY자자표를 가지고서 우리가 베셀 타원체 XY자자표를 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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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베셀 타원체 위도경도가 나온 다음에 거기서 평면집값자표계로 투영을 시킨 값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일련의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예전에는 자동차 한법장치가 됐었어요. 그러나 요즘에는 요즘에 나오는 지도는 타원체 자체가 WGS84 타원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복잡한 과정은 거치지 않는다 이렇게 이해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2차원 우리가 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도는 2차원이기 때문에 Plain Rectangle 이라고 얘기하죠. 평면 직각자 표계라는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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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2차원이건 3차원이건 직각자표계를 쓰는 거고요 그 다음에 얘는 두 개의 넘버를 가진 X자표와 Y자표를 갖게 됩니다 즉 위도 경도값은 각도의 값이기 때문에 얘를 분명히 평면으로 투영을 시켜서 투영된 명 WGS84 타원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복잡한 과정은 거치지 않는다 이렇게 이해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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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가 그 2차원 우리가 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도는 2차원이기 때문에 Plain rectangle 이라고 얘기하죠. 평면 직각자 표계라는 말을 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2차원 이건 3차원 이건 직각자표계를 쓰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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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얘는 두 개의 넘버를 가진 x좌표와 y좌표를 갖게 됩니다 즉 위도 경도 값은 각도의 값이기 때문에 얘를 분명히 평면으로 투영을 시켜서 투영된 면에 x좌표와 y좌표의 수칙값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뭐가 중요하냐 하면 여기 그림에서 보듯이 측량에서 x좌표는 이쪽 방향에 위쪽을 향하게 됩니다. 우리가 보통 수학에서는 여기 나와 있는 이게 x축이 이게 Y축이잖아요. 근데 이게 서로 반대가 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원리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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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X축이 North 방향으로 가는 거죠. 북극과 남극은 위치가 정리가 되어 있어요. 근데 East, West는 정리가 안 되어 있죠. 우리가 좌우선이라는 걸 얘기할 때 어떻게 얘기하냐면 북극과 남극을 연결하는 대원이라고 했어요. 그게 좌우선이 되고요. 좌우선이 X축이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좌우선이 북극과 남극은 위치가 정의가 돼 있어요. 근데 East-West는 정의가 안 돼 있죠. 우리가 좌우선이 좌우선이라는 걸 얘기할 때 어떻게 얘기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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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과 남극을 연결하는 대원이라고 했어요 그게 좌우선이 되고요 좌우선이 X축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좌우선이 X축이고요 이 X축에 대해서 수직인 게 Y축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남북으로 길기 때문에 X축이 훨씬 길게 나오겠죠 그리고 Y축은 X축에 비해서는 좀 짧게 나오겠죠 이걸 알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측량자표를 볼 때 이게 왜 그러냐 그러면 우리가 현장에서 측량을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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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측량이나 이런 것에 대한 측량이 훨씬 길게 나오겠죠. 그리고 Y축은 X축에 비해서는 좀 짧게 나오겠죠. X축을 하면 되겠습니다. 좌우선의 X축이고요. 이 X축에 대해서 수직인 게 Y축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X주... 남북으로 길기 때문에 X축이 훨씬 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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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축이 훨씬 길게 나오겠죠. 그리고 Y축은 X축에 비해서는 좀 짧게 나오겠죠. 이걸 알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측량자표를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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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그러냐? 그러면 우리가 현장에서 측량을 해서 얻을 수 있는 거는 천문측량이나 이런 걸 해서 얻을 수 있는 거는 좌우선 밖에 없기 때문에 좌우선이 기준선인 X축이 되고요. 여기에 수직인 게 Y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하고 라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이게 지금 이번 동영상에서 중요한 개념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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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우리가 앞에서 횡메카토르도법을 쓴다고 했습니다. 그거는 횡메카토르법은 구체에서 평면으로 갈 때 우리가 원통을 띄우는데 우리나라는 남북방향으로 길기 때문에 남북방향에 투영오차는 없고 동서방향으로만 오차가 생기게 하려고 횡메카토르 투영법을 썼어요. 자 이거를 올바른 정의된 말로 하면 횡메카토르 투영에 의한 평면 직각 좌표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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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가 어떻게 얘기하냐면 우리나라는 TM 좌표계다 라는 말을 쓰는데 이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TM2형에 의한 평면직각자 표기를 쓴다고 해야 돼요 우리나라는 TM좌표계다 라는 말을 쓰는데 이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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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TM 투영에 의한 평면 직각 잡 표기를 쓴다 라고 해야 돼요. 자 그러면 남북방향 즉 경선 이라고죠 경도 방향으로는 오차가 없는데 좌우 방향으로는 오차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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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또 한번 얘기하면 원통을 횡방향으로 씌웠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이게 측량학적으로 봤을 때 오차가 생긴다면 너무 많이 생기면 우리가 측량에서 허용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어디까지 허용을 해야 되느냐. 그래서 나온 것이 여기 지금 투영선이 있어요. 투영선을 과거에 서부, 중부, 동부 투영선이 있었어요. 그래서 서부 같은 경우에는 125도 경도선이 기준이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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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횡메카토로 투영을 합니다. 투영선이 있어요. 투영선을 과거에 서부, 중부, 동부 투영선이 있었어요. 그래서 서부 같은 경우에는 125도 경도선이 기준이 돼서 좌우로 횡메카토를 투영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중부에서는 경도 127도 선을 기준으로 해서 동서방향으로 투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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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동부 좌표계는 129도, 동해좌표계는 131도가 됩니다. 동해좌표가 생긴 이유는 뭐다? 독도 때문에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평면 좌표로도 독도를 커버하려고 그렇게 해놨어요. 그러면 교수님 좌표에 투영이 이렇게 서부 중부 동해로 구분이 되어 있으면 서부에서 한 것과 동부에서 투영한 것이 우리 경계에서 126도 여기에서 서로 안 맞을 거 아니에요? 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안 맞습니다. 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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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평면집각자표계로 얻은 좌표에 의해서 지도를 만들면 그 지도에는 항상 뭐가 써있냐면 이 평면집표계는 서부좌표계입니다. 아니면 중부좌표계입니다. 아니면 동부좌표계입니다. 라는 것이 기록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걔를 가지고서 해야 돼요. 그런데 그 명칭을 굳이 봐야 되는 것은 서부좌표계와 중부좌표계의 경계가 될 수 있는 126도 혹은 중부와 동부의 경계가 되는 128도 거기선에서는 여기 써있는 좌표가 어느 좌표계냐를 눈여겨봐야겠지만 그 사이에 있는 거 예를 들어서 124도부터 126도 이 사이에 있는 영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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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좌표계에요.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해 놨어요. 그리고 126도가 128도는 여기구요. 그 다음에 128도와 130도는 이겁니다. 그래서 여기 동부, 중부, 서부와 같이 이렇게 표시를 해 놨어요. 물론 동해자표계는 130도 east로부터 132도 east까지의 구역내를 우리가 포괄합니다. 다음에 두번째는 뭐가 있냐면 지구는 둥글잖아요.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위도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북쪽으로 가면 갈수록 경도 간의 간격이 거리가 좁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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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으로 갈수록 경도에 가까울수록 경도와 경도 사이의 거리가 좁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서부좌표계에서의 X축과 중부좌표계에서의 X축은 서로 맞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영역간의 서부, 중부, 동부 등의 영역간의 좌표는 일치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좌표의 좌표가 좁아지게 됩니다. 극으로 갈수록 경도로 그 경도에 가까울수록 경도와 경도 사이의 거리가 좁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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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서부자표계에서의 X축과 중부자표계에서의 X축은 서로 맞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영역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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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중부, 동부 등의 영역간의 좌표는 일치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자동차 내비게이션의 경우에 우리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간다 그러면 중간중간에 우리가 그 경도가 바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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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가 바뀌게 되니까 좌표값이 연결되지 않을 수가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 석트웨어적으로 처리를 할 수도 있겠지만 있겠지만 요즘에는 또 다른 수학적인 고려를 해서 걔가 연결이 되게 한다 라는 것을 뒤에 말씀드리게 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이해됐죠? 밑에 나와있는 여기 하나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오늘 제가 투영에 대해서 설명하는 내용을 아주 잘 정리를 해놓은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이거를 읽어보시면 아마 제가 지금 수업하고 있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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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다라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나라의 평면직각자표계는 TM투영법에 의해서 만든 거고요 각각의, 아까 얘기한 거 있죠? 중앙좌우선, 중앙좌우선은 뭐다? 서부는 125도, 중부는 127도, 그리고 동부는 129도라고 하는 각각의 경선, 중앙좌우선으로부터 동서방향으로 1도씩만 적용을 합니다. 이렇게 해야지만 최대로, 좌우로 갔을 때 동서방향으로 최대 오차가 1만 분의 1 이내로 돼요. 이것보다 더 큰 오차가 생기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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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측량적으로 허용을 하지 않겠다 라고 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 중앙자우선에 대해서는 중앙자우선은 1대1이에요. 땅 같고요. 좌우선으로부터 동서방향으로 갈수록 오차가 생기는데 실제 거리보다 길게 그려지는 거죠. 하고요. 세 번째는 평면집각자표의 x축은 중앙자고선과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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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을 향하는 거죠 남북방향이 x축이고 여기에 직교하는 축이 y축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자 그러면 아까 경도선에 대해서 우리가 경도선에서는 전부 다 이게 축척이 1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게 투영기준선이라고 했죠 그럼 얘는 뭘까요 38도라고 되어 있는 거는 평면집각자표 개를 만들었으니 출발점이 있을 거 아니에요 직각자표 개를 원점이 있죠 이 원점을 서부자폭에는 위도 38도 그리고 경도 125도로 하겠다는 거예요. 투영은 경선에서 이루어지는 거고요. 투영된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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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을 잡아야 되니까 얘를 38도로 잡았어요. 그래서 모든 것의 원점은 38도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되고요. 근데 이게 X축은 북쪽을 향할수록 플러스인데 지금 38도라 그러면 거의 서울보다 위 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울만 하더라도 벌써 x총 마이너스 값을 갖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마이너스 값이 안나오게 얘를 방지하기 위해서 x축에는 600km 그러니까 60만 미터죠. 그리고 y축에는 20만 미터를 더해요. 즉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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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8도 경도 120 몇 도라고 하는 그 각각의 원점은 0 0이 아니에요. x가 60만 y가 20만으로 설정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제주도는 실제 거리와 상관없이 x축이 65만을 가산하고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원점이라고 해서 빵빵이 되는 건 아니다. 이걸 알고 있어야 해요. 이 말을 또 이해를 하면 제주도는 우리가 38도에다가 아무리 60만을 더한다 하더라도 음수가 나오는 지역이 생기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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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나오는 평면 집각자표계는 x축이 원점이 65만을 더한 것을 가지고 합니다. 그렇게 이제 이해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우리가 이제 UTM 이라고 하는 좌표가 있습니다. UTM은 그렇게 이제 이해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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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뭐가 있냐면 우리가 이제 UTM이라고 하는 좌표가 있습니다. UTM은 뭐냐면 우리가 우리말로 치면 만국축지좌표라고 얘기를 하고요. UTM의 약자는 여기 교과서에 나와 있고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읽으시면 되고요. 만국축지좌표다. 그래서 이건 뭐냐면 2차 대전이 끝난 다음에 미군이 전 세계를 작전지역으로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좌표가 있어야 되겠고요. 또 하나는 평면직각자 표기가 있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군이 보완을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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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를 우리가 지금 이 수업 시간에 배우느냐. 우리나라가 쓰고 있는 군사자표는 UTM이에요. 왜냐하면 미군하고 같이 우리가 합동작전을 해왔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군사자표는 UTM 자표입니다. 따라서 지금 이 수업을 듣는 남학생 중에 군대를 갔다 온 학생이 만약에 포병부대였다 그러면 포병부대에서나 아니면 우리가 그 전방에 가면은 우리가 이제 그 보처를 쓰는데 거기에 그 초소의 위치도 우리가 이제 알잖아요 그때 4단계 좌표 5단계 좌표 그런 좌표를 얘기하는게 바로 군사 좌표 군사 좌표는 utm 좌표다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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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utm 좌표는 어떤 좌표이냐 하면 위도 그러니까 남쪽에서는 여기 지금 위도 80도 그러니까 남미 80도 부터 쭉 흘러가서 부기 84도까지의 지역을 우리가 이제 커버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얘를 이제 이 영역 때, 그러니까 얘가 팔도 간격이거든요. 팔도 간격으로 우리가 C, D, E 옆에 이렇게 쭉 나가요. 그렇죠. 팔도 간격으로, 얘는 지금 N 영역이죠. 그럼 우리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게 S 지역의 지역을 우리가 이제 커버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얘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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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영역대에 그러니까 제가 8도 간격이거든요 8도 간격으로 우리가 c, d, e, f 이렇게 쭉 나가요 그렇죠 8도 간격으로 얘는 지금 n 영역이죠 그럼 우리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게 그 s 지역이 됩니다 s 지역 우리나라는 32도에서 40까지 우리가 포함을 하고요 좀 더 북한을 더 많이 포함한다고 하면 48도까지 포함을 해요 그래서 32도에서 48도까지 ST 영역이 우리나라 한반도 영역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경도는 우리가 6도 간격으로 갈라서 숫자를 매겼어요. 이렇게 숫자를 매겼더니 우리나라는 52도에 주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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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사실 52S 인데 이게 여기 좀 더 욕심을 내면 51, 52 S 하고 T다 그래서 51, 52, ST가 우리나라가 포함된 UTM 좌표계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영역에서부터 이 면 있잖아요. 52 존에 대해서 이 안에서 로컬한 좌표를 가져요. 우리나라 52S 내에서 뭐 X도가 몇, Y가 몇 이라고 하는 그런 별도의 좌표를 갖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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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의 표시는 각각의 UTM 좌표에서 생각을 하는 중앙경선이 있잖아요. 중앙경선을 우리가 투영을 해서 각각의 좌표계의 종축과 횡축을 정하고요. 이것 역시 마찬가지로 음수를 피하기 위해서 횡좌표에 50만을 더하고 그렇게 처리를 해서 합니다. 자 여기까지는 이해를 하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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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러분이 헷갈리지 말아야 되는게 축적계수라는게 있습니다. 축적계수는 뭐냐 하면 우리가 그 아까 그 TM 좌표에서는 우리가 그 투영을 하는 경선 예를 들어서 서부 같은 경우에 125도다 그러면 중앙자우선에서는 축척이 1:1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서는 거리가 똑같다는 거예요. 지구의 공면 거리와 평면상의 거리가 똑같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출발이 1:1이니까 동서방향으로 갈수록 점점점점 증가를 해서 측량이 허용할 수 있는 범위보다 커지게 되는 것이 1도잖아요. 근데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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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가 아니에요 어떻게 되냐면 얘는 예를 들어서 지금 그 52번 존이라 그러면 얘가 어떻게 되냐면 그 6도 12도 거든요 6도 간격이죠 6도면 52 존에서 여기 가운데 라 그러면 얘는 6도 간격이 때문에 여기 S 존에서의 양 옆에 중앙 좌우선 양 옆으로 3도씩 가잖아요 1도보다 훨씬 더 긴 거리란 말이에요 아까 그 TM 좌표에서는 우리가 투영을 하는 경선 예를 들어서 서부 같은 경우에 125도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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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도의 중앙 좌우선에서는 축척이 1:1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서는 거리가 똑같다는 거예요. 지구 공명거리나 아니면 지구의 공명거리와 평면상의 거리가 똑같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출발이 1대 1이니까 동서방향으로 갈수록 점점점점 증가를 해서 측량이 허용할 수 있는 그 범위보다 커지게 되는 것이 1도잖아요. 근데 얘는 1도가 아니에요. 어떻게 되냐면 얘는 예를 들어서 지금 52번 존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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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어떻게 되냐면 그 6도 12도 거든요. 6도 간격이죠. 6도면 52 존에서 가운데 6도 간격이기 때문에 여기 S 존에서의 양 옆에 중앙 6도가 아니에요. 어떻게 되냐면 예를 들어서 52번 존이라고 하면 6도 12도거든요. 6도 간격이죠. 6도면 52존에서 여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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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그러면 6도 간격이기 때문에 여기 S존에서의 양 옆에 중앙자오선 양 옆으로는 3도씩 가잖아요. 1도보다 훨씬 더 긴 거리란 말이에요. 그러면 얘를 중앙자오선의 축적을 TM같이 1:1로 하면 이 양 옆에 가서 1도를 넘어가면 그때는 너무너무 긴 거리 오차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얘는 어떤 작전을 썼냐면 중앙자오선이 축척계수를 1:1로 하지 않고 중앙자우선은 실제 공면상의 거리보다 짧게 나오게 하는 거예요 짧게 나오게 해서 얘를 많이 짧게 나오게 해서 여기서 짧게 나오는데 측량에서 허용할 수 있는 오차 차이 만큼만 짧게 나오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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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짧았다가 같았다가 길어지잖아요. 어차피 얘는 공면에서 평면으로 가는 게 길어지거든요. 근데 처음에 아예 이거를 짧게 시작하면 허용할 수 있는 범위의 거리가 훨씬 더 길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여기서는 그런 그런 식의 작전을 썼어요. 예를 보고 이제 그 UTM 잡혀다 그렇게 이제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얘기를 지금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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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든요. 여기 나와 있는 것들은 제가 앞에서 얘기한 거고요. 그래서 이제 위도로 올라가는 경우에는 저기 AB는 빼고 C부터 시작을 해서 X로 끝나게 되고요. 여기서는 이제 경선은 1번부터 60번까지 그렇죠. 그래서 이제 6도 간격이 되니까 360도 이렇게 되는 거죠. 자 이렇게 되고요. 얘는 지금 그 TMT형은 아예 처음에 1:1 1.0 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양 옆으로 거리가 가벼운 갈수록 얘가 비율이 점점점점 증가를 해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뭐 한 400km 간다고 하면 확 증가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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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얘는 UTM은 아예 처음 출발 시작을 0.9996이라고 하는 0.9996이라고 하는 그런 1보다 작은 스케일로 시작을 하다보니 이게 더 증가를 해도 예를 들어서 300km 그 중앙경선, 투영경선으로부터 300km라고 해도 얘는 아직 1.001을 넘지 않았다는 거죠. 얘는 300km일 때 이미 1.001을 넘었잖아요. 이렇게 처음에는 작게 했다가 뒤에 가서는 이제 커지게 되는, 그래서 아예 작게 해서 커지지 않는, 이렇게 하니까 거리가 증가를 해도 그래도 얘가 그렇게 큰 오차가 생기지 않게, 어차피 절대 오차 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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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kg라 그래도 얘는 아직 1.001을 넘지 않았다는 거죠. 얘는 300kg일 때 이미 1.001을 넘었잖아요. 이렇게 처음에는 작게 했다가 뒤에 가서는 이제 커지게 되는 그래서 아예 작게 해서 커지지 않는 이렇게 하니까 거리가 증가를 해도 그래도 얘가 그렇게 큰 오차가 생기지 않게 어차피 절대 오차장이니까 그래서 그렇게 이제 만들어 줬습니다. 두 가지를 더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우리가 여기에서 저기 a, b를 빼고 c 부터 x까지 가면 이게 숫자가 그 숫자가 안 맞죠. 20개 존이거든요. 어떻게 되느냐? i하고 5는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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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떤 그런 기준적인 문자로 쓰기 때문에 빼는 모양이고요. 그 다음에 이거를 어디에 써냐 하면 utmk 라고 하는 것을 우리나라가 만들었어요. utmk는 왜 만들었냐면 앞에서 얘기했죠. tm으로 투영을 하다보니 좌표계가 일정 영역씩 이게 분리가 돼서 별도 관리 되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아주 먼 거리하고 광역의 항법장치 가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나라가 만들었어요 utmk 는 왜 만들었냐면 앞에서 얘기했죠 tm 으로 투영을 하다보니 좌표계가 일정 영역이 이게 그 분리가 돼서 별도 관리 되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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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거리하고 광역의 항법장치 같은 경우에는 좌표 간에 연결이 안됩니다 여기 utm 에서 생각하고 있는 축척계수를 이게 짧게 쓰는걸 고려를 하면 그러면 얘는 1개의 그러니까 1개의 좌표계로 우리가 위치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UTMK 자표 얘는 UTM하고 똑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코리아라고 쓴 이유는 우리나라의 경선 가운데 경선 중앙 경선을 1대 1로 하지 않고 0.996으로 쓰겠다 그래서 UTMK를 합니다 이렇게 해놓으니까 우리가 하나의 지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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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법장치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고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쓰고 있는 자동차 항법장치에 쓰이는 지도는 다 UTMK를 기반으로 해서 아, 지금.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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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유닛이 있는데요. 이거는 에어리아가 있고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1R는 이게 1R고요. 이거 헥타르는 100A가 돼서 1헥타르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 앵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거 좀 알아야 돼요. 용어를 알아야 되는데 409원이라는 게 있죠. 360도가 409원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알아야 된다 아마 이 밑에 세계는 아마 고등학교 때 많이 배웠을 건데 각도 단위를 거리 단위로 환산하기 위해서 라디안의 개념을 알고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그 우리가 이제 위도 경도를 이제 평면집자 표결을 해서 거리 단위로 환산한다고 되면 여기 오른쪽인 것처럼 도가 나온거는 57. 몇으로 환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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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 줘야 되구요 분으로 나온거는 3437 그리고 초로 나온거는 이거는 2062 65 얘를 곱해줘서 우리가 이제 환산을 한다. 각으로 나온 거를 거리로 환산할 때 쓰이는 그런 개수값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