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피드백_260528
Shared on June 23, 2026
So let me see the API.
지금 K-Startup 창업진흥원 같은 경우는 지금 활용 신청을 완료해 둬서 그 API 키를 받아 놨고요. 네. 네.
저 데이터가 어느 정도가 지급되는 거예요? 저 API가. 어... 보여드릴게요.
정보 정보 정보 이거는 페이스타터 네 네 저는 전부는 이렇게 신청이 되지 이거는 임팁인 거 같고 아웃풋 이게 아웃풋인 거죠? 이렇게 봐서는 모르겠네 그
이거 뭐 인풋아웃을 정의해놓은 명세가 있을 텐데 이렇게 말하면 어쨌든 정리를 하신 거죠? 어떤 데이터를 받을 수 있다? 가입하셨습니다. 아 그래요? 그거부터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은데요. 만약에 거기서 우리가 끌고 오려고 하는 데이터가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파일이나 이런 것들? 점프 파일이나 이런 것들?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먼저 파악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지금 사용할 다 API 이용해서 사용하려고 하신 거예요? 1차 기업마당이랑 K-스타트업은 제공하는 API가 있어서 이거를 지금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이 방식을 한번 시도를 해보고 이 방식이 좀 적합하지 않다라고 생각이 되면 크롤링으로 다시 바꾸려고 합니다. 그러면 프로세스가 조금 이상해요. 왜냐하면 API가 추천해줬으면 API로 되는지 확실히 확인하려면 내가 지금 긁어오려고 긁어오길 원하는 데이터가 정의가 되어 있어야 되고 그럼 걔네가 추천해준 API에서 해당 실제 이 API가 제공이 되나? 이걸 판단해서, 그거 판단하는 건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거든요.
그 판단하고 빠르게 그냥 컷하고 할 거면 하고 이게 판단이 돼서 나중에 롤백하는 일이 없어야 돼서 그러면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거든요 그렇게 해버리면 그래서 그거를 니네가 추천해 줬으면 그거에 대해서 확인을 한번 어떤 데이터 받아야 되고 API가 어떤 데이터까지 제공되는지 그래서 얘기를 쓸 수 있는 점인지 판단해서 안 되면 크롤링으로 돌려야 되는
그렇게 해서 먼저 시작을 해보시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러면 지금 이걸 연동하는 이슈는 어떤 이슈가 있었던 거예요? 지금 이 beta.go.kr에서 k-startup과
여기 중소부 벤처 기업부 사업분고 이렇게 두 가지가 있는데 저는 이 중소부 벤처 기업부 사업분고 이 API가 기업마당의 데이터인 걸로 이해를 했었는데 다시 확인해보니까 기업마당 자체적으로도 API 사용 신청을 할 수 있더라고요 여기에서 제공해야 되는 시스템 URL이 있어서 그리고 기관명이나 시스템명 이런 것들이 있어서 이 어르신은 액아버라더스 으로 입력을 해도 되는지
그냥 버셀 URL 넣어서 그냥 등록을 해도 추후에 문제될 여지가 없는지 이런 거에 대한 확인이 아직 별된 상태입니다 이것도 지금 여기서 제공해 주는 API에 우리가 원하는 응답값이 다 포함되어 있는 상태예요? 이것도 아직 확인 안 되죠? 그래서 지금 순서가 좀 바뀐 거 같거든요 먼저 이거 신청하기 전에 이거 확인부터 돼야지 얘를 신청할지 말지가 판단이 되는 거라서 그래서 그거 먼저 확인을 하고
다음으로 이제 API, 이거는 만약에 다 제공된다고 하면 무조건 API 쓰는 게 이득이니까. 그러면 얘는 무조건 신청해야 되는 거. 이렇게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그 프로세스부터 먼저 하시죠.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슈라기보다는 이제 그냥 얘네 거 공식 API가 있었다 인 거네요? 연동하는 데 이슈가 있었다기보다는? 신청하는데 그런 정책적인 이슈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 예, 예. - 예. - 알겠습니다. - 그렇게 해서 보시죠. 알겠습니다. - 네. - 다음 볼까요? - 다음 볼까요? - 네. - 또 추가해 주실, 공유해 주실 내용이 있나요? - 없습니다. 네. 그럼 다음 공유하겠습니다. 지금 화면 보이실까요? - 네. - 감사합니다.
지금 어제 오전에 보여드렸던 제 출력 형식 두 가지에 대해서는 혜인님하고 서면으로 소통해서 체크리스트에 대해서 추가되어야 될 사항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수정되어야 될 사항이 있는지 대략적으로 컨펌을 받았고 변경된 부분이라고 하면 원래 예산 기준은 좀 더 모호하게 적혀있었는데
전체 예산이 어느 정도 나오고 그리고 그 안에서 최대 지원 사업에서 최대로 지원해줄 수 있는 예산이 무엇인지 나오는 게 좋겠다라고 말씀 주셔서 그 부분 반영했고 그 담당 기관 측이랑 연락할 수 있는 연락 수단은 이게 엄청 필수라기보다는 혜인님께서 추후에 이 내용을 찾아보시고 참고할 일이 있을 수 있어서 연락망도 추가가 되면 좋겠다라는 의견 남겨주셔서 그거 추가해서 그 스케일에 반영한 상태고요.
공유형 템플릿 같은 경우에도 제가 이제 보여드렸던 양식이 있었는데 그거에 더해서 이제 혜인님께서 수정 방향을 한번 말씀해 주셨어요. 지원사업 공고리서치 오늘 날짜에서 지역이랑 공고명을 어디에 배치할 것인지, 사업계획은 어떤 식으로 출력할 것인지 일부 좀 수정된 사항들 전달해 주셨고 그리고 그 관련해서 이때까지 쓰셨던
공고 요약문에 대한 출력 내용들을 전달해주셨어요. 레퍼런스로. 근데 이게 지금은 우선은 레퍼런스로 다 스킬을 삽입한 상태인데 쓸 때마다 그 특이권이 조금씩 다르거나 상황이 달라져서 실제로 내부에 공유하실 때는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형식이라든지.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우선 이 예시를 다 넣어보고 그 나오는 출력 형식을 봤을 때 이 레퍼런스가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면 가장 다른 것부터 소거해서 계속 계속 테스트를 진행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그 레퍼런스의 활용 용도는. 그래서 이 리서치에 대한 공유 양식도 지금 스킬에 반영이 된 상태고요.
그리고 제가 스킬을 지금 막 엄청 여러 번 테스트하지는 못했고 한 3개 정도 수정된 버전에서 테스트를 진행해본 상태인데 내용 일치 여부까지는 판단은 못한 상태고 대략적으로 나오는 형식만 봤을 때 출처가 표기가 안 된 부분이 있는지 출력되었을 때 확인 불가 이런 부분은 어떤 부분이 확인 불가인 건지는 좀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세 개, 이거는 제가 따로 혜인님하고 논의해보고 싶은 사항인데요. 지금 첫 번째 출력 형식은 이런 식으로, 출처 같은 거는 태그 형식으로 달려서 나온다든지 그리고 아예 텍스트 형식으로 쭉 출력이 돼서 전체 복사 후에 지원사업 공고 리서치나 필추 체크리스트 같은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서 사용자가 일부만 복사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면
두 번째 테스트한 내용에서는 약간 칸 형태로 아예 마크다운처럼 복사할 수 있게끔 블록 형태로 제공을 해주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거 같은 경우에는 출처가 그냥 텍스트 나란히 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공고문 명이 길어지고 이러다 보니까 좀...
텍스트로 나왔을 때 보기에 가독성이 안 좋을 수 있겠다라는 사항들도 있었고 1, 2, 3, 4, 5 넘버링 같은 경우에도 분리처리가 덜 된 느낌 이런 식으로 출력 형식이 조금 다 다른 상태여서 이거는 혜이님이 사용하시기에 어떤 형태로 제공되는 게 가장 좋을지 이거 같은 경우에도 텍스트 형식으로 제공되어 있지만
지금 현재 세 번째 테스트에서는 이전에는 태그 형식처럼 보였던 출처 항목이 지금은 태그 형식처럼 안 보인다. 이런 식으로 출력 형식이 다 다르게 나오고 있어서 이거는 한번 혜인님하고 논의하면서 정확히 어떤 형식으로 결과가 제공이 되어야 혜인님이 복사하시거나 보시기에 편할지는
피드백 한번 받아보자 합니다. 그리고 지금 테스트 모수가 좀 적은 상태여서 제가 아직 테스트를 다 못한 상태여서 모수도 조금 늘려서 계속 테스트는 진행할 예정이고 공고문 PDF 번갈아 가면서 내용 대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거 공고문
네. 혹시 좀 보셨나요? 어떤 형식인지? 다 보지는 못했는데 목차가 있고 그 안에 출력이 줄글 형태로 되는 것 같은 대략적인 형태만 봤습니다. 출력이 줄글 형태로 돼야 되는.. 잠시만요. 제가 말씀드린 건..
- 공고문 내에서 저런 걸 찾는 거잖아요. - 네, 맞습니다. 그러면 공고문을 여러 개 봤을 때 대략적인 포맷 같은 게 있었던 게 그게 좀 궁금해서. 막 깊게, 이것도 사실 깊게 파보지는 못했는데, 형식이 다 똑같다는, 아닌 걸로.
보였습니다. - 그... - 이건 이게 지금 하는 거죠? - 네. - 내려볼까요? - 네. 잠시만요. 로딩이 조금... - 신청자격, 내려볼까요? 신청자격. - 이렇게 나오고, 접수방법. - 이렇게 나오고. - 선정절차. - 다른 방법 볼까요? - 다른 방법 볼까요? - 네.
잠시만요. 이거 왜 이렇게 뜨는거지? 이거 제가 팀즈에서 열어서 보여드릴게요. 잠시만요.
이건 아까 봤던 거죠? 네, 다음 걸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한 두 개만 더 보시죠. 이건 다른 형태입니다. 다음 거 한 거 볼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갈까요? 아 이거는 이제 그.. 아 이거는 이제 그..
안에 채워야 되는 내용이 다 있는 거고. 네, 여기는 다 3구 파일. 여기 아래도 별청 항목 나와 있는 거고 보입니다. 이거 어제 임정님이랑 다운님한테 드렸던 피드백이랑 좀 인맥 상통하긴 한데 지금 스케일을 만드는 방식이 저거 그냥 공고문 내에서 이런 규칙대로 알아서 찾아줘 라는 거잖아요. 아, 네네. -그렇게 되면은... -그런데 그렇게 되면은 저...
잘 나오면 운이 좋은 공문 안 나오면 왜 그런지 이유 파악이 안 되는 거거든요. 안 나오면 계속 프론트 조정을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잘 나올 때까지. 그렇게 되면 사실 저희 실력이라고 할 수는 없는 거라서 이거를 제대로 어디까지 되고 안 되는지를 알려면 공고문을 제가 생각해서 최소 20개 정도는 패턴을 분석을 해봐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응급문에서 사용자가 알아야 할 정보가 나오는 페이지가 어디 어디에 있고 어떤 형태로 있다. 크게 유형은 아까처럼 대제목 안에 다 떨어지는 경우가 있고 대제목별로 해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고 아예 non-way인 경우가 있고 이런 걸 퍼센트로 나눠서 그러면 대략적으로 우리가 어떤 결과물을 가져올 때 예외적인 케이스 제외하고 80% 이상 정도는 우리가 추출할 수 있다 정도가 돼야 저희가 분석을 하는 거지 이게 스킬 만들 때 그냥 던져가지고 이거 뽑아주라고 해서
뽑히는 거, 안 뽑히는 거. 그렇게 하면 사실 저희가 클라이언트한테 어떤 설득할 논리가 없는 거긴 하죠. 그래서 저희 분석이 들어가야 되겠네요. 어떤 업무에 대해서. 그냥 단순히 이한이 번지는 게 아니고 우리가 정지해서 들어야 되거든요. 어디까지 분석을 할 것인가. 그래서 그런 것들이 선행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단순히 프롬프트로 이런 게 필요해. 라고 해가지고 공고문을 던져가지고 결과를 받는 수준이라서.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조금 더 디벨롭이 되면 좋을 것 같다. 네, 이해했습니다.
네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공유용 중증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다음 작업 때는 지금 말씀해주신 피드백 작업 우선 반영 진행해보는 걸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알겠습니다. 공고문을 실제로 분석을 해보시죠.
네, 네. 네, 그럼 다음 볼까요? 아, 그냥 그 화면 보내주세요.
어제 전투명 미드백 중에서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반영하려고 첫 번째는 기존에는 단순히 이전은 데이터의 항목을 창조해서 하는 방식이었다고 하면 추가적으로 카테고리로서 개에서 카테고리마다 정의가 없더라고요
정의를 중간을 했고요. 정의 자체가 기준이 되는 거죠. 볼까요? 레퍼런스는 있나요? 바로 정리된 게? 그러니까 그 교육역량이라고 해서 알파브라스터 교육사업을 직접 기획 운영 관리할 수 있으면 증명하는 역량. 어떤 것들을 교육사업을 해왔다라는 레퍼런스가 같이 맵핑되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조사가 되셨나요?
그거는 없습니다. 근데 이제 추가적인 작업에 대한 작업이 용어 리스트업에 대한 작업에 대한 작업이 용어 리스트업이요? 저희 AI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 그거를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요.
거기에선 추가적으로
- 말을 잘 안 들으셨던 것 같아요. - 말은 잘 안 들었어요. - 정리가 안 돼 있어요. - 정리가 안 돼 있어요. - 그... - 네, 네. - 저 무기 항목 재정리한 부분이나 용어 리스트 업 업 한 부분이 어떻게 서로 연관이 되는 거예요? - 일단 용어 종리가... - 일단 용어 종리가... 후순위로 밀어놔서
AI, 저희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들 정의가 되어 있다 보니까 이 용어들을 창조를 해서 작성을 해 된 게 안 되고 있었던 거죠 정의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그건 이제 AI가 창조하라는 부분에서 말씀드렸던거고 이제 여기에서 말씀드렸던거는 사실 이 문장 자체에는 AI한테 이전 어깨의 보드를 분석을 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 문장을 했는데 제가 추가적으로 했던 거는
다른 원대퍼들을 직접 보고 비교를 해봤었어요. 비교했을 때 빠져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AI 기억체들에게 회사라는 규제가 있는데 AI가 정의한 문장에서는 네트워크에 대한 노력이 없더라고요.
이걸 없다고 하면 다른 업계 중에서 카테고리 자체는 이렇게 분류가 돼 있는데 네트워크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제가 추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께서 질문하신 제가 이해하기로는 지금 저희가 정의한 역사
정한 6가지 카테고리 중에 실제로 원페이퍼상의 예시들이 있는지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을 저희가 카테고라이징을 한 거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원페이퍼로 다 적혀있는 워딩들이 조금 달라요. 그래서 저희가 원페이퍼들을 분석을 했으니까 통일된 워딩으로 카테고라이징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원페이퍼 기반이 되게 저희가 갖고 있는 사기퍼 기반
그걸 말씀드린 것이라기보다는 이 항목을 정리했을 때 그 항목에 어떤 레퍼런스가 딸려 있으면 좋은 것들이 있는 것 같거든요. 지금도 교육사업을 직접 운영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 그러면 실제로는 이 회사가 어떤 교육사업을 진행했고 이런 것들이 레퍼런스가 같이 딸려져 있으면
음... 네. 그게 필요한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그거를 여쭤본 거고.
그러니까 보통 사업계에서 쓸 때 우리는 이런 해외고선 해외지사가 교육용량이 있습니다 라고 하지 않잖아요. 이전에 이러이러한 사업을 했고 이러이러한 사업을 해서 우리가 이런 역량이 있습니다. 이렇게 작성이 될 거니까. 지금 이거는 그냥 알파 브로더스는 교육용량이 있고 강사진이 있다. 어떤 강사진이 있는지 그런 것들이 없는 상태인 거죠.
우리는 그렇게 되면 이것만 있다라고 주장만 하는 거고 실제 레퍼런스가 없는 거라서 이런 것들은 아마 인터뷰를 통해서 실제로 행님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봤었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이거 관련해서 혹시 인터뷰를 한번 해보셨나요?
그 말씀 주신 부분은 알파브라로서 실제로 교육사업을 실제로 진행한 게 있으면 걸릴 거라고 이해했는데 네 그거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희망되게 이전에 여쭤봤을 때 실적 아카이빙 되는 곳에서 따로 참조를 그 이전 월드에 작성된 항목을 참조해서
한 달 들어가지고 그래서 이거를 따로 저희의 어떤 것에 대한 양은 모아주지 않았어요. 근데 그거는 요청할 수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개인일한테 이런 것들. 아니면 원페이퍼에서 작성되어 있던 것들 먼저 레퍼런스가 있었으면 그거를 먼저 정리해도 되고 이거는 교육용량이 그냥 있는 거다라는 걸 얘기하는 거고 이러이런 걸 진행했다 레퍼런스 따로 구분해가지고
그거 이외에 뭔가 좀 부족한 게 있는 것 같으면 페인님한테 요청을 해볼까요? 그러니까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우리가 제대로 된 결과를 내기 위해서 이러이런 정보가 필요한 거잖아요. 그게 이제 원페이퍼 그쪽에서 클라이언트에서 제공해주는 데이터 안에 그게 없다고 하면 없는 걸로 치고 갈 거냐, 아니면 이런 건 우리가 더 물어봐야 될 거냐를 더 디테일하게 가져가야겠죠.
그래서 지금 저희 음식이 좀 전반적으로 처음에 기회에 대한 걸 좀 하고 클라이언트가 어떤 데이터를 제공해주면 거기 안에서만 진행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실제로는 최종 목표는 제대로 된 원페이퍼를 작성하는 거잖아요. 제대로 된 원페이퍼를 작성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돼야 되는지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죠. 그래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방법일 수도 있는데 직접 원페이퍼를 작성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거를 내가 도성 안 해봐서 정확한 프로세스를 모르는 거거든요.
사실은 이런 교육역량에 지금 이 내용 가지고 원페이퍼를 작성할 수 있냐고 없을 거라서 그걸 내가 작성 안 해봤기 때문에 조금 이런 부분부터 놓치는 부분이 있는 거라서 가장 베스트는 내가 그걸 직접 안 하더라도 내가 그거를 그냥 이러이런 질문을 통해서 필요한 것들을 다 여기서 수집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베스트인 거고 이게 좀 어렵다고 하면 내가 직접 작성해보는 방법 중 하나이기는 해요.
지금은 주어진 것 안에서만 뭔가 구현하려고 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목적을 원페이퍼는 참고자료 중의 하나인 거고 실제로 이 원페이퍼를 왜 작성해야 되고 어떤 식으로 작성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지에 대한 게 좀 분석이 돼야 돼요.
그것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좀 고민을 해보시죠. 알겠습니다. 또 공유해주실 내용이 있나요? 아래에도 공유하는 내용이 없죠. 제가..
추가적으로 적어버린 것들은 실제 작성 제어선 원페이크 저희가 저희가 카테고리와 비교를 중요하게 해봤어요 그래서 저희는 6개의 그리에 그리에 있었고 실제로 작성 제어선
원페이프랑 좀 차이점이라고 하면은 저희가 처음에 생각했을 때는 1, 2, 3번에 대한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1번 카테고리의 3번 항목은 1번에 대한 내용만 작성되어야 되고 그런 식으로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교육 용량에 대한 카테고리가 있으면 이 안에 3번 항목들은
교육역량이 해당하지 않는 구조에 포함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대규모 교육역량이라는 항목이 있으면 행사운영병원이라는 항목이 있어서 이 부분을 혼재해서 사용해도 괜찮은지 대한 부분을 혜인님한테 확인하고자 합니다.
잠시만요. 조금 내려오실래요?
근데 이게.. 아 예 말씀해주세요. 저는 다르지 않은 거 보이긴 하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도 저게 교육 운영 역량에 포함된 내용인 것 같기는 해서 왜냐하면 교육 행사, 보육 행사, 네트워킹 행사 운영을 한 경험이 있다. 교육을 운영할 역량이 있다에 포함된 내용인 것 같긴 한데
저희가 처음에 쌓겠던 작업 방식이 카테고리를 나누고 카테고리 별로 작업을 작성한 거였어가지고 이 방식대로는 카테고리가 나뉘는 게 아니라니까 그 방향을 수정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면 애초에 카테고리로 나눠서 하는 게 적절했나 라는 걸 먼저 고민을 해봤어야 될 것 같긴 해요. 교육이랑 보육 차이만 지금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교육 같은 거는 실제로 학교라든지 학생이라든지 회사라기보다는 회사한테도 기업한테도 교육을 해주기도 하는데 전체적으로 그냥 일반적으로 일상에서 생각하는 교육이거든요. 컨텐츠 준비해서.
어떤 기술을 알려준다던가 이런 거고 보육 같은 경우에는 교육만 해주는 게 아니라 정말 인큐베이팅 하는 거여서 우리가 경영지원도 지원을 해주고 아니면 마케팅 같은 것도 지원을 해주고 콘텐츠 같은 것도 지원을 해줘서 기업이 하나로 커갈 수 있도록 해주는 거를 보육이라고 해서 저희가 실제로 알파 브라더스에서는 이것도 별도로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이제 무기로 분류된다 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 인터뷰가 덜 된 거긴 해요. 왜냐하면 이런 것들이 내가 이해가 안 되면 이게 왜 여기 교육 운영 역량에 들어가요? 라고 인터뷰 질문지가 나왔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단순히
쉽게 접근한 거죠. 여기 원페이퍼에 있는 세 번째 항목들을 카테고라이징해서 딱딱딱 맞춰서 들어가면 되겠다라고 한 거지. 이게 디테일하게 분석이 이루어진 건 아니라서. 이것도 아까 정은님한테 피드백한 것처럼 내가 직접 분석을 해보는 과정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또 공유주실 내용이 있나요?
중심시간이 남아서 공유하고 다시 만들어놓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알파브라더스 계정으로 하신 게 아니군요. 알파브라더스 계정으로 해주세요. 다음으로 드리겠습니다. 7문제. 저희가 USB 부분 작업을 해봤어요. 시간짓도 많지 않나요? 네. 회의님 자료 내용은 이렇게 있었고요. 일단 저희가 기존에 위시 준비 있으니까 그리고 토대로 USB 부분 작업을 작성하시는 분석을 해봤어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 이제 문서별로 아예가 USB 자체를 이렇게 주문을 해주는 게 있어요. 근데 이제 이거를 조금 더 깊이 들어가는 이 USB 대부분인데 이렇게 저는 이제 중불류, 소불류를 제거하는 게 아니라 USB가 대부분이고 이제 중불류랑 소불류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한번 분석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 중불류 파트는
이제 위에 작성한 곡이랑 공공원의 핵심 문제로 작성을 한다 라고 이해를 했고 그래서 만약에 이 플랫폼이면 이 곡은 이 곡이 달라? 이 곡은 걱정된다 라고 하면 이 곡은 이런 식이다 라고
일단 예시들을 조금 봤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구조가 어떤 대상이나 상업, 차별적 반칙, 결과 이렇게 보이는 거죠. 그래서 이 두 가지로 예시의 있었던 USP 종불력 확률이고요.
그리고 서울국에서는 이 질문들이 혜인님께서 공부해주신 자료에 있었던 질문들이고 그리고 중요한 게 수취한 기간, 해수물, 해수물, 종호가 있어야 권뚜료레가 빠진다 라고 하셔서 이제 예시문들을 구속해서 이렇게 요소들을 한 것도 왔습니다. 실제로 예시 있는 것들은 교재에요.
예시 파일들에 있었던 수치, 기관, 대상, 산출물, 증거에게 제가 예시드리고요. 그래서 이제 최종적으로 이 USB 작성, 세월호에 하나 만들어서 만들어지는 것을 이거를 이제 혜인님이 한번 확인을 해서 해보라 했으니까 그래서
보시면 USP1이 중불리 부분이고 소불리 부분에서는 어떤 부분을 활용할지 위에 부분을 모이거든요. 아래는 123번을 모이게 해 놨는데 이것도 해님과 2번이긴 한데 이제 123번이 작성된 패턴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여기 보시면 이렇게 123이 되어 있는데 첫 번째 USB를 보시면 이제 123번이 항목별로 따지면 핵심 실행 방식, 군용 선거 진거 구조로 이어진 것 같더라고요.
So this is the... sorry... sorry... it's the form of the form, and the result of the form, and the result of the form.
저 성과라는 게 정확히 들어맞는지 잘 모르게 기념해서 아까 부조가 1번이 뭐였더라고요 무엇을 하는 핵심 실행 방식 운영 부조 성과 다시 볼까요? 핵심 실행 방식
- 펜디고고. - 펜디고고. - 펜디고고. - 펜디고고. - 펜디고고. - 펜디고고. - 이거다. - 이거다. - 회인이 보시기엔 어떠세요? 이 구조가 맞나요, 지금? - 사실 말씀드리면은 USB 내에서는 구조가 없습니다. - 디로리~ - 디로리~ - 허망하실 텐데, USB 내에서는 구조가 없는 게 맞고 원래 구조가 없이 작성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메인 USB 1번에 예를 들어서 탑다운 방식에서 실전화 커리큘럼 저렇게 적혀있는 거 보시면은
그 안에 들어가는 시민체제학과 머리 편 교육 설계하고 우측에 1, 2, 3번이 있는데 이게 기승전결을 적은 거 아니고 이 교육에 대해서 그냥 핵심으로 적을 만한 내용을 적은 거라서 류스 B 셀 자체에서는 기승전결은 따로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USP가 어떤 식으로 작성되는지 테이님이랑 인터뷰 한번 해보셨어요? - 아니요, 사실 이거를 1차 검색하고 오늘 저희가 아이콘 같은 경우 여쭤볼게요. - 네네. - 알겠습니다. - 이거 실제로 USP 저게 뭔지부터 저 항목이 어떻게 뽑히는지부터 디테일하게 조사가 돼야 될 것 같은데.
그때 저희가 기획에서 금요일에 인터뷰했을 때 그 내용을 조금 질문을 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USP? -네, 네. USP가 어떤 식으로 어떤 기준에 의해서 어떤 식으로 뽑히는지 이게 뭔지 이런 거에 대한 인터뷰가 있었던 거 같은데 그걸 보고 있으면 그 바탕으로 하시고
지금 이것도 사실 그 어떤 기준이 없는 자체 분석을 하기는 했는데 괜찮기는 해요. 이런 게 이제 점점 실력이 높아지면 어느 정도 분석의 질이 높아지겠죠. 근데 이제 인터뷰가 가장 빠르긴 했다.
가장 빠르긴 하다. 이게 외부 클라이언트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제약이 있을 수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바로 옆자리에 있고 그러니까 그런 거 빨리빨리 묻어볼 수 있는 거. 알파벳 같은 거 할 때도 제약은 없잖아요 사실. 그냥 질문하면은 그냥 할 수 있는 구조니까. 그게 더 시간을 줄이는 프로세스이기는.
-아, 저거.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보내주시면 안 되겠지? -그러면 또 보내주실 거. 어, 네. -아, 시간이 다 돼서. -지간이 다 돼서. 네, 그럼 하나 더 다시 만들어주시겠어요? -응. -제가 만들까요? -아, 제가 만들어요. -아, 네.
- Mm.
감사합니다.
혜인님 들어오실래요? 아직 안 들어오셨습니다 이제 들어오고 계신 것 같아요 호모님 준비해주세요 호모님 준비해주세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팀장님 저 공유 드려야 됩니다 아 네 그럼 혜인님부터 먼저 아 진짜
화면 보이실까요? 네. 네. 일단은 저는 이번에 진행해야 했었던 게 V1 수정이랑? 잠시만요. V1 지난번 어제 피드백 주신 내용들이랑 V2 만드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다시 말씀드리면 V1 같은 경우에는 오탈자 검수 리포트고 V2는 볼드 밑줄 대상 추천 그리고 이 세 가지 스킬은 각각의 스킬을 만든 다음에 통합으로 한 번의 호출을 주르륵 해주는 통합형 스킬을 제작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네. 지난번 했던 것 중에 팀장님 말씀해주신 게 PDF 보고 페이지 넘버링이 왜 안 맞는지 그거에 대해서 분석해보라고 하셔서 그거는 사실 원인은 들었는데 이거에 대한 해결 방식도 지금 시도를 해보다가
약간 분기점에 선 거 같아서 그걸 말씀드릴 예정이고 그리고 스킬 디렉토리 같은 경우에는 현재 상황에서 조선님의 의견 주신 거에 대해서 완전한 방향성은 아닌데 약간 차선채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이거랑 V2 그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밑줄이랑 볼드 추천해주는 거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PDF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다른 M8N으로 작업을 할 때 했던 거랑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지금 현재상에서는 PDF들을 1, PDF, 2페이지, 3페이지 이런 식으로 이미지를 잘라서 하는 게 아니라 PDF 내에 있는 텍스트 레이어를 이런 식으로 1페이지 내용, 2페이지 내용, 3페이지 내용, 4페이지 내용이 쭉 이어진 거로 클로드가 읽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상 몇 페이지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를 얘가 추론을 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현재 해결 방식은 처음에 완전 이 V1 모듈을 만들 때랑 동일한 방식이긴 했는데 결국에는 이거에 대한 완전하게 100% 해결을 하려면 칼슨 파싱을 통해서 모듈 개발로 전환을 해야 된다 이 방향 같은 경우에는 제가 클로드랑 처음에 얘기할 때도 일단 먼저 스킬로 만든 다음에 이거에 대해서
나중에 기술적 산도나 편의성을 위해서 모듈로 하는 게 나을 경우에는 모듈로 패키지를 진행하려고 했었던 거라서 이거는 처치를 하고 대신에 라이브러리를 텍스트 잔위로 잘라서 넘겨준다 이거에 대해서 일단은 시도를 해보려고 했었는데 결국에는 M8은 예전에 했던 것처럼 베이스64로 바꿔가지고 보내주는 거인데 API로 호출해주는 거 이건 제가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이해한 대로 말씀드리면 API를 호출을 해서 변환을 해서 AI의 API인 거죠. 얘가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몇 페이지에 있는지 분석을 해줘서 알려준다고 이해를 했는데 문제는 이거에 대해서 지금 시도를 해봤을 때 그 큰 맥스가 떠서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API가 띄웠던 에러가 JSON@position X 토큰 4000을 초과하면 JSON이 중간에 잘려서 파싱에 실패한다 라고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만들어놨는데 사실상 이게
가다가 혹시 이 언론도 보이실까요? 네. 네. 펠투패치 이런 식으로 뜨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렇게 하게 되면 클로드 내에서 아티팩트로만 진행을 해야 되기도 하고 이렇게 그냥 HTML을 다운받아서 이건 지금 동일한 문제여서 이렇게 보여드리긴 했지만 HTML을 다운받아서 진행은 어렵고 아티팩트 내에서
클로즈 앱 내에서 봐야 되는데 사실 그걸 제가 직접 쓰는 입장에서 보면 보여지는 값들이 이미 많은데 이거를 아트펙트라는 작은 공간 안에서 보는 것 자체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결론적으로 지금 제 상황에서는 해결을 한다고 해도 다운로드 받아서 보는 게 가장 편한데 그렇게 되면
파이썬을 해가지고 로컬 실행을 하면 가능한다라고 얘기를 해줬는데 그렇게 되면 저는 쓰는 건 편한데 만약에 이걸 팀장님이 쓰신다고 하면 팀장님한테도 또 세팅을 해드려야 돼서 또 다른 담당자가 하게 되면 그런 식으로 약간 불필요한 설치 과정들이 있어가지고 이걸 지금 스킬 단계에서 하는 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이 방법을 이렇게 할 바에는 모듈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본질적인 거를 좀 고민을 해봤는데 애초에 처음에 이스케일을 만들려고 했던 것 자체가 HWP를 열어서 직접 수정을 해야 하는 게 목표였었고 검수 자체만 A한테 바뀌는 게 주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페이지 넘버링이 있으면 좋기는 한데 필수적이지는 않고 보조적 장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이런 약간 본질적인 문제 고민에 대해 이어져서 팀장님이랑 말씀해 놨던 게 나중에 최종적으로는 AI가 직접 수정을 해줘서 HWPX 파일을 준다거나 이런 방식을 이제 말씀해 놨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클로드도 HWPX 자체를 수정해서 주는 경우에는 100% 정확도를 보장하기는 어렵다고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어쨌든 이런 전체적인 문제가 나중에 모듈로 전환했을 때에 조금 더 고도화에 맞는 고민에 대한 해결사항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현재로서 이 V1에 대해서는
지금 약간 분기점? 이거를 계속 스킬로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모드로 전환하는 게 나을지 이런 약간 분기점에 있습니다. 일단은 저... 어쨌든 스킬에도 스크립트가 있어서 코드를 짤 수 있긴 하거든요.
그것도 해봤는데 안 된다고 하나요? 어... 잠시만요. 이거 지금 제가 넣어둔 구조가 스킬 내에는... 프롬프트 한번 볼 수 있나요? 네. 어, 네. 이거 그때 만들 때 제가...
스킬은 최대한 가볍게 하고 회장님 지금 아 보입니다 네, 스킬은 가볍게 하고 HTML을 따로 분리를 했거든요 그거 말고 문제 해결할 때 클로드랑 나눴던 대화를 좀 보고 싶겠는데 아... 어...
PDF 말씀이신 거죠? 팀장님? PDF 문제 일단은 약간 여러 개 대화하고 있었어 여기서부터 보여드릴까요? 어디서부터 시작인 거지? 왜 아주 또 페이직 넘버링이 들리냐 PDF, JS, 뷰어를 만든
- ok. - 근데 APMG랑... 굴소요. - 천천히 내리겠습니다. - 천천히 내리겠습니다. 일단은 저 템플릿.html... 아니, 그 저... HTML로 결과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처음에 선택하신 이유가 어떤 거예요? 그냥...
클로우드 내에서는 결과 표시가 읽기가 좀 힘들 것 같다. 네, 그것도 있기도 하고 그냥 체크하면서 그니까 어떤 걸 수정하고 나면 리시트를 결국 체크를 해줘야 되거든요. 아, 그 체크를 내가 실제로 적용한 것들을 체크, 체크 해줘야 되는데. 네네네네. 그래야지 누락을 안 해가지고 그거를 여기 안에서 할 수는 없으니까. 그리고 뭐
오탈자랑 밑줄 볼드랑 나중에 줄바꿈도 봐야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리포트가 이렇게 쭉 엄청 길어지게 될 텐데 그것보다는 사실 어떤 프로그램처럼 이렇게 띄워서 보는 것 자체가 편하기도 해가지고 나는 그렇게 해봤습니다. 근데 사실 체크표시가 제일 큰 것 같기는 해요. 결국엔 그렇게 안 하면 이 클로드가 내뱉은 내용을 복사해가지고 또 노션에 이제 체크리시트로 갖고 와가지고
체크를 한다던가 아니면 하이픈을 친다던가 이런 식으로 하긴 하거든요. 네 이해했습니다. 그.. 어쨌든 뭐 동일한 거 같기는 한데.. 어떻게 진행할까요? 여기서.. 잠깐 잠깐 올려볼까요? 잠깐 잠깐 올려볼까요? 그.. 어떻게 진행할까요?
조금 위로 올려 볼까요? 조금 위로 올려 볼까요? 그.. 그.. 그.. 여기서 지금 현재 구조와 가장 큰 차이자.. 클로드가 텍스트가 아니라 이미지로 각 페이지를 분석하기 때문에 페이지 번호를 추론이 아니라 실측으로 알 수 있다는 거다. 그러니까 얘가 제안한 방식인 거죠? 네, 맞습니다. 이 방식이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미지로 캡처하는 게?
어 사실 저는 그렇게 접근을 했거든요. 왜냐면 그 애초에 얘가 쭉 줄걸로 갖고 오게 된다면 pdf는 근데 이거는 저 인간의 관점일 수도 있어. pdf는 아크로밋 뷰어를 열면 1페이지 딱 이미지 있고 2페이지 딱 이미지처럼 있다라고 이제 인간인 저의 관점으로서는 이해를 해가지고
그러면 얘도 약간 한 장씩 끊어서 캡쳐를 해서 인지한다는 식으로 가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식의 접근으로 일단 했었던 거긴 합니다. 근데 그렇게 하고 나서 했는데도 동의를 해가지고 아 그러면 이거 여전히 문제인데 그게 이제 세 번째 시도가 약간 이거인 거거든.
이렇게 해가지고. 네, 이해했습니다. 지금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 자체가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1부터 10까지 가능한 모든 가능성도 열어놓고 하나씩 검토해봐야 되는 건데 지금은 한 두세 개 정도밖에 없는 것 같거든요.
아~ 네네. 질문은 엄청 많이 나올 수 있죠. 그러면 코드상으로 PDF 문서를 페이지를 나눌 수 있는 게 되냐? 이런 거 물어볼 수 있죠. 그런 오픈소스나 라이브러리가 있어? 이렇게 물어볼 수 있고 코드로 되는지 그런 여부부터 해서
하나씩 하나씩 다 나열을 해서 거기서 가장 베스트 방법을 찾는 거가 돼야 되는데 지금은 이런 문제가 있다. 근데 AI가 그래서 지금은 이런 상태인데 이미지로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그냥 그걸 채택한 거긴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베스트 해결책이 될 가능성이 좀 많이 낮아져야 돼요.
아 네네. 그래서, 이걸 하려면은 뭐 내가 어떤 질문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라고 하면은 그 레퍼런스를 찾아보면 되죠. pdf, 텍스트 추출 뭐 이런 하기 뭐 이런 것들. 쳐보면은 뭐 엄청 많이 나오니까. 걔들이 했던 방식을 쭉 보면서 아 이 방식으로도 되네? 그러면 이렇게 질문, 내가 질문할 거 이런 거 이런 거 좀 쌓아가지고
거기서 이제 베스트 안을 찾아야 되는 거 지금은 한 두 개 정도에서 바로 결정해버린 느낌 이걸로 가자 이렇게 그게 이제 그 방식은 어느 정도 숙련됐을 때 그렇게 할 수 있다 저는 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알긴 하죠 개발자분들은 아실 수 있지만 이걸 모르는 상태에서는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해야 되기는 해요
음, 네네. 그래서 이거는 좋은 방식은 아니에요. 이미지로 한다는 거. 저 오타를 잡는 거. 네. 이미지로 오타를 인지를 해서 얘가 뽑아낸다는 방식 자체가 그렇다는 거죠? 아, 네네. 네, 그러면 이런 거를 찾을 때 약간...
스킬로 먼저 하고 나중에 모듈화한다는 것을 가정을 했을 때 그러면 최대한 스킬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1순위인 거 맞을까요? 접근 방식 아니면 언젠가의 모듈을 염두에 두고 약간 8:2 정도
우민을 하는 끈이라고 해야 돼. 끈이라고 해야 돼. 그거를 분리할 필요는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 분리가 의미가 없는 상.. 의미가 없기는 하죠. 그거 조사할 때는. 내가 이걸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알아보기 조사할 때는. 그리고 지금 어떤 그.. 어느 수준에서 모듈이 필요하고 어느 수준에서 스킬이 필요하고가 혹시 그 딱.. 아시나요?
아시나요? 그 혜인님? 저는 자세히 모르는데 분량이 많을 때? 네 그러면은 이거 스킬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지는 거겠네요 지금 분량이 많을 때는 모듈로 가고 분량이 적을 때는 스킬로 간다 라고 하면은 스킬이 어떻게 동작하고 어떤 것까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떨어진 상태에서 된 거라서 그게 제대로 파악이 돼야지 내가 어떤 작업을 할 때 이건 스킬로 만들면 되겠네? 이거는 모듈로 만들어야겠네. 어느 정도 분리가 들어간다.
네, 네. 그래서 지금 가장 먼저 스킬이 어떤 걸 할 수 있는지, 어떤 작업들을 할 수 있는지. 감이 안 잡히면 그냥 레퍼런스 같은 거 봐도 돼요. 실제 다른 사람들은 스킬 어떤 식으로 이용하고 있는지. 아니면 클로드 자체에도 공식 스킬이 있거든요. 네. 그럼 공식 스킬들이 어떤 스킬들이 있는지 그런 걸 보시면 감이 좀 잡히실 거라서.
그런 거를 한번 보시고 그리고 아까 그 문제 해결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되는지 적용을 해서 이 방식 그대로 가는 것보다 더 좋은 방식이 있을 거예요 찾아보면 그걸로 한번 해서 진행해 보시죠 알겠습니다
또 공유주실 거 있나요? 아니요. 일단 오늘 이렇게 보여드린 게 전부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선호님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리스트 나오면 엑셀로 만들어지는 것까지는 이건 워낙 간단해서 리스트 나오고 제가 여기서 하나 체크해봤을 때 자료 수집하는 것을 액션에서 요청해서 거기서 뭐 의미 없냐 이걸 체크해서 이걸 해 주는 것까지 생각을 하셨잖아요 그게 사실상 무의미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사실 여기서 지금 가져올 수 있는 형식인 예시이라고 주신 거라고 같은 건데 여기 서식이라고 빠져있는 부분 중에서 가져올 수 있는 게 저희가 사실상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로, 인강 뭐 이런 것밖에 없더라고요 이거는 그냥 사람이 딱 봐도 이거는 거기에 있겠다라고 딱 시튼 거라서 이거 외적으로 나머지는 다 아까 공고에서 보셨듯이 서식으로 다 걔네들이 주는 것들이 거기 그래서 사실 이게 거기서 뭐 가져와서 이게 뭐 있다 없다 판단을 해 주는 게 크게 유의미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예 지금 생각한 건 이 서식을 압타이빙 하는 게 조금 없더라고요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네 네
여기 노션 하면 지금 보이시죠? 안 보입니다. 안 보여요. 지금 그 아이디 보이고 있어요. 노션! 노션!
지금 공고문 아카이브만 이렇게만 하고 있고 거기에 필요한 서식들을 따로 정리하는 건 없어 보였거든요 그래서 회의님한테 여쭤볼 게 따로 서식들 있는 것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가지고 그거 확인해서 그쪽으로 나오면서 방향을 다시 잡아볼까 어떤 거 같으세요? 어떤 거 같으세요? 필요 서류 중에 그런 서식들 있잖아요 걔네들이 제공해 주는 우리가 채워서 내야 되는 그런 문서들
어떤 식으로 관리하세요? 피로 채워야 된다는 게 저희가 직접 채운다는 말씀이신 거죠? 완성된 서류 말고 그거... 음... 약간 케이스가 두 개일 것 같은데 1번은 이제 실무부서에서 적어가지고 액본이 적을 수 있는 내용이랑 날인 부분을 비워서 액본한테 준다? 그러면 이제 액본이 다 해가지고 최종본을 카톡방에 올리고 이제 노션에도 공유를 해주거든요 이게 A 케이스인 거고 도먼트 케이스는
그냥 액본이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작성하고 날인도 하는 경우 이렇게 두 가지 시 같은 경우에는 다른 저희가 컨솔 같은 걸 맺으면 다른 회사의 정보도 받아가지고 해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필요할까요? 혹시 뭐 일단은 필요한 서류들을 아카이빙하는 건 괜찮은 것 같고 그거는 선호님이랑 혜인님이랑
논의를 한번 해보시죠. 어떤 방식이 좋을지. 회의님이 하시는 작업에 대해서 좀 더 분석을 해서 최대한 적합한 방식으로 진행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만이 근데 이것도 지금 들어봤을 때는 액본에서 만약에 그냥 작성을 해서 준다라고 하면은. -네. 그럼 회의님께서 챙기시는 거는
저는 이제 서류가 만약에 B 케이스 액뿐이 다하는 케이스에서는 그냥 액뿐이 그 서류를 미리 한 2, 3일 전에 업로드를 다 해놨느냐? 계속 모니터링하는 거? 이제 내용물이 제대로 들어가 있는지? 그래서 최종 서류가 준비되어 있느냐 리스트 내에서? 이런 거를 모니터링합니다. B 케이스로 할 때는.
그거는 한번 논의해 보시고 저거 스킬은 어떻게 가져오는 거예요?
- 가져오는 말씀이요? - 가져오는 말씀이요. 네, 저 어쨌든 공고문에서 저 필요한 서류들을 가져오는 거잖아요. 이거는 경훈님이 계시는 거예요. 거기서 분석해서 리스트가 나와서. 아. - 거기랑도 한번 연동을 한번. - 거기서 리스트가 나와서. 여기에 그냥 그 리스트 기반으로 엑셀만 만들어준다?
네. 그러면 더 아카이빙이 될 것 같긴 한데, 지금 너무 간단한 느낌이라. 네. 그러면 실제로 이 문서들이랑 문서들 가지고 혜인님이 어떻게 작업을 하시는지 파악을 해서 필요한 것들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돼야 될 것 같네요. 이거는.
네. 그러면 공유주실 게 이제 끝난 건가요? 네. 그러면 여기까지 하고 저요? 어... 제가 이제 피드백을 드릴 때 최대한 그 뭐...
정리를 좀 잘 해놓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드린 그 DB 있잖아요. 거기에 이제 그냥 차곡차곡 제가 피드백했던 내용들 이런 것들 하고 혹시 제 피드백 중에 어떤 조금 이해가 안 가거나 이런 건 바로바로 질문을 주시거나 아니면 거기 정리한 곳에 댓글 남겨주시면 저도 정리해서 다시 남겨드릴 테니까
네, 그렇게 해서 아카이빙 잘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여기서 종료하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팀장님, 저 그냥 한 가지 의견 and 질문인데 혹시 금번 거
조금만 더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거나 이런 약간 참작의 여지가 있을까요? 시간이 좀 비축할 것 같아서요? 네, 이게 토큰 이슈도 있어가지고 그거 제가 오늘 중으로 100달러짜리로 2개 결제해서 연장을 시켜놓을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그.. 그래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다는 거죠? 그럼 일단은 금요일 날 저희 챌린지 할 때 공유할 버전 목표랑 어느 정도 디벨롭된 완성된 버전은 최대한 화요일까지?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있나요? 그건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드리면 좋을 것 같고 그냥 줌 미팅 내용 요약한 것도 좀 말씀드리려고 해서요. 어제 줌 미팅한 게 좀 짧긴 한데 그냥 사실 챗봇무급 피드백 주셨던 내용이 훨씬 길었고 그냥 구두 피드백을 하면서 그 겸사겸사 그냥 싱크가 다른 바에 대해서 좀 불편사항처럼 한번 말씀해 주셨던 건데
버튼형 구조가 로직에 따라서 직접 문구가 설계가 필요한 형식이라는 것은 최근에 이해했다는 이거는 사실 지난주에 한번 나왔던 내용이고 그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언급 정도 해주셨던 거고 데이터 학습 방식은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렸었어요. 링크 삽입이 왜 안 되는지에 대해서는 그냥 저희가 내부적으로 했던 기술적인 방향
그게 기술적으로 안된다 라기보다는 링크만으로 삽입했을 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실제 그냥 AI를 활용해서 링크 넣고 이 홈페이지 분석해줘 하는 방식은 사실 정확도가 좀 낮을 수밖에 없다. AI가 그 링크에 들어가서 유추하는 정도밖에 안 돼서 정확도가 낮다. 그래서 우리는 전제작업을 한번 진행하는 거다 정도로 설명을 해드렸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제 설명이 조금 부족했는지 납득을 조금 못하신 느낌이었어요. 그 이후에 이제 채널톡 같은 경우에는 링크 삽입도 그렇고 그러면 PDF는 되냐고 했을 때 이 부분은 제가 제대로 답변을 못 드려서 그냥 내부 확인해야 된다라고만 답변을 드렸던 상태였는데 이제 리베이션 측에서는 사실 링크 삽입이나 PDF 같이 업로드하는 거는 채널톡에서 또 제공되는 기능이기도 하고 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한은진 팀장님께서는 초반에 저희가 PDF든 뭐든 다 때려놓고 학습을 많이 하자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었대요.
네네. 그래서.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제 걔네들이 처음에 얘기했던 게 워낙에 범주가 커서 지금 저희가 줄이는 작업을 했던 거고 만약에 그렇게 했으면 걔네들이 진짜 PDF 학습이냐 이런 걸 원했었으면 미리 학습 데이터를 줬었어야 되는데 여기가 학습 데이터를 요구를 한 게 엄청 많잖아요, 여러 번.
근데 이제 걔네들이 그 뭐 바로 준 게 아니라 이제 최대한 걸려서 준 게 이제 그 정도니까 우리는 아 요정도 학습 데이터가 있구나 라고 판단을 해서 그거 기준으로 작업을 한 거지 뭔가 그 원하는 게 구체적이지 않다 뭐 실제로 챗봇 채널톡을 이용할 때도
채널톡에 대해서 뭔가 제대로 된 플로우가 나오려고 하면은 PDF를 막 때려 넣는 방식으로는 절대 안 될 거고 그것도 채널톡을 담당하는 사람이 PDF를 어떤 식으로 구성을 해서 어떤 식으로 넣을 거다 거기도 폴더랭 같은 구조가 다 있긴 하거든요 그런 정보를 체계화해서 학습을 시키는 방식인데
어쨌든 그렇게 되려면 너네 측에서 어떤 내용을 구체적으로 학습을 시킬 거고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우리도 학습 데이터를 달라고 했을 때 그때도 이거 정리하는 것만 해도 한 세월이었는데 그래서 일단은 이것부터 하자가 된 거고 PDF는 아예 생각도 못하게 된 거다. 왜냐하면
그래서 그것도 PDF도 한다고 하면 PDF도 막 때려넣는 방식이 효과가 좋을 거냐 라고 봤을 때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는 거죠. 그것도 어느 정도 어떤 목적에 맞게 PDF도 폴더링이 돼야 되고 PDF도 구조가 잘 짜여 있으면 훨씬 좋은 부분이 있고 뭐 이렇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도 이제 그 걔네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걔네들이
구체적으로 뭔가 정해지지 않았다 인거이긴 하거든요 네 근데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 이견이 있는 건 아닌데 한원진 팀장님 입장에서는 어제 물론 우리보다는 저한테 말씀하시는 내용이긴 했어요 제가 어쨌든 담당은 PM이니까 근데 이제 한원진 팀장님께서 그동안의 싱크가 안 맞았을 때에서는 본인도 인정을 하셨어요 우리도 막 두루무실하게 넘어간 게 있고 제대로 찍고 넘어가지 않았던 게 있었던 걸 본인들도 인정한다 근데 어쨌든 저희가 전문가
제가 전문가니까 제가 좀 더 집요하게 그런 거에 대해서 말을 해줬어야 됐다 라는 의견이신 것 같아서 그 부분은 뭐 그것도 그것도 뭐 거기서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 근데 이제 저 이거 안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데이터를 저는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그 데이터는 무조건 빨리 받아야 된다 그래서 초기부터 얘기를 했는데 지금 결국 걔네들이 제공해 준 데이터는 이게 다잖아요 그래서 이제 뭐
어쩔 수 없이 그거는 정확하게 걔네들이 원하는 게 뭔지 이런 거를 아는 게 제약이 있었다. 그런 한계가 있었다가 우리 측의 고충이긴 하거든요. 그런 걸 같이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고. 미팅 시에요? 네. 네. 그리고 그래서 이제 학습 데이터는 자기가 납득할 수 있게끔 설명해 달라. 왜 안 되면 왜 안 되는지. 그런 식으로 말씀해 주셨고. 어제 줌 미팅 때도 이런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제가 이제 제대로 설명을 못한다라고.
실제로 잘 설명 못 하긴 했어요. 제대로 못 한다고 판단하셔서 커뮤니케이션 이게 제가 내부 공유하고 그걸 또 전달드리고 하는 거 있어서 제가 커뮤니케이션 로스가 있을 것 같으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창호 팀장님 함께 논의해도 좋다고 말씀하셔서 이것도 참고사항으로 전달드리고 사실 데이터 학습 방식 자체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안 되는 거면 베타 테스트하는 기간 동안에도 논의해도
될 것 같다라고 말씀은 주시긴 했는데 그냥 저희가 미팅 요청하는 김에 이런 것까지 다 아젠다로 정리해서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여기있습니다 이따가 점심 먹고 내용을 한번 쭉 정리해서 내부에 먼저 공유 드리려고 하는데
미팅 방식은 제가 생각했을 때 좀 오래 걸릴 것 같으면 그냥 비대면이 나으려나 라는 생각도 있고 이건 좀 여쭤보고 싶었어요. 대면으로 가는 게 나을지 비대면으로 가는 게 나을지 그 대면으로 가면은 영릉팀장님 없이 그냥 가도 상관없나? 그거는 그냥 그쪽에서 미팅롬을 잡아주시는 거라
- 네네. - 막 이용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해요. - 아. - 그들이 미팅룸 시간을 넉넉하게 잡으시면 되는 거라. 그리고 미팅도 그 어디까지 걸릴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최대 3시간 생각하고 있거든요. 네네. 그래서. 근데 그쪽에서 3시간을.
3시간까지 저희한테 시간을 줄 거야. 근데 그냥 맞출 거를 다 맞추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도 어쩔 수 없다는 뉘앙스로 저는 얘기하고 싶기는 해요. 근데 그렇게 말씀드리는 건 맞겠나? 그래서 아젠다 리스트업에서 같이 매칭 요청할 때 드리고
개발 기간 조정될 거다. 미루는 건 필요하다. 이 아젠다에 대해서 싱크 맞추고 진행하기 위해서는 개발 기간 조정이 필요할 것 같고 아젠다는 리스트업에서 드릴 거고 대면으로 할 건지 비대면으로 할 건지 그것도 한번 저희끼리 논의를 할 거고 시간 소요도
최대 3시간 예상한다. 이런 식으로 참석자는 뭐 연경팀장님 제외하고. 그냥 쭉 리스트업해서 드리는 게 그분들 입장에서는 두 번 세 번 안 물어보실 것 같아서. 네네. 대면 비대면. 뭐가 대면이 좋으려나?
근데 혹시 그럼 만약에 대면을 하게 된다면 저도 같이 참석을 하는 데 좋을까요? 아... 대면 참석 하신 적 있나요? 리베이션? 유정님은 없으시긴 해. 그러면은 그 줌으로 참석을 하셔도 되고 없긴 하고 유정님은... 응. 그렇죠. 유정님... 비제... 근데 영영 팀장님이...
아니면 혹시 그 이유가... 아... 그 한 팀장님이 계속 연경팀장님이 미팅에 같이 참여하면 저희랑... 그러니까 저희랑 소통을 하셔야 될 내용을... 계속 연경팀장님한테 전화하시고 연락하시고 그러셔서 그게 좀 또 불필요한 로스가 발생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우려하시는 것 같아요. - 최대한 대면으로 하시죠, 그러면. - 알겠습니다.
그리고 미팅을 하면서 차주에 제가 휴가인 거를 다음 주에 말하면 좀 불쾌할 것 같아서 그냥 미팅하면서 그냥 저의 오늘 싱크 맞춰지면 가기 전에 리스트업은 다 할 거고 그 기간에 따라서 작업에 대한 내용은 유정님이 소통하실 거고 만약에 그 외에 기술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면 그거는 창업팀장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라고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저는 뭔가 미팅 요청할 때 추가적으로 드려야 될 거는 없을 것 같아서 제가 아젠다까지 쭉 정리해서 한번 내부 먼저 공유드리고 만약에 추가 아젠다 필요하신 분 말씀 주시고 없다면 그냥 그대로 한원진 팀장님한테 한번 플로우로 소통 드려보는 걸로
네, 진행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