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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9, 2026

02:07:56

고혜겐 박사가 지난주에도 직접 공급이 됐었는데 태초에 한강이 있었다는 아주 재미있는 책을 썼어요. 고혜겐 박사의 무의식, 꿈, 실화에 대해서 굉장히 한강이거든요. 이런 책도 굉장히 재미있는데 이 한강은 설문 백량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제가 한강과 한강이기 잘하고 있죠. 그래서 한강은 제주도에서 지금까지도 연초가 되면 제사를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설비할 탈방 공험들이 크게 같은데

02:08:28

그 할 말인데, 제레비 테이더의 추천사 중에 이런 내용이 담겨있어요. 여러분 한번 읽어보시고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이 원형이 뭔지. 여기는 뭐 원형이라든가, 신년장, 카드, 고대 어쩌고, 이런 내용이 있어요. 시디에 대한 원형. 원래 그게 헤리오의 모습인데, 고대에 아주 원수시대부터, 그러니까 인류가 처음 태궐하는 과식일부터 심화면 있어 왔는데, 고대 그리스윤이라는 이름이거든요. 고대 그리스윤이라는 그 사람들하고,

02:09:03

2000년 때, 4000년 때, 4000년 때, 5000년 때, 우리의 원화와 교상하고 서로 소통이 있었을까요? 그랬을 리가 없죠. 그 당시 인터넷에 있었던 것도 아니고, 개인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소통이 있었을 리가 없는데, 다른 쪽도 마찬가지죠. 인디언들하고 소통을 했을까요? 5000년 전, 10000년 전 일때, 소통을 했을 리가 없는데, 정말 재미가 잘했습니다. 전 세계의 이 신화를 보면, 진행되는 형식이, 파닉하는 형식이 또 같아요.

02:09:38

꼭 소통한 것처럼 가령 한남, 즉 또 탄생신, 한망신화 같은 경우 흔히 분류하면 대모신화 그런 얘기는 들어보시죠. 대모신화는 뭐 그런 식으로 분류가 되는데 전생에 어디 부분 간에 대모신화가 그리스도 신화 같은 경우는 가이아가 있잖아요 돼지의 예술 가이아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라노스 같은 경우는 가이아가 맞죠 하늘도 없어있고 따르는 것이 아니고 예지의 예수는 먼저 있고 예지의 예수는 하나님의 예수입니다. 오라노스 라는 시대를.

02:10:11

이런 그 '대모심화'가 있어요. 그런데 '대모심화'는 비슷하게 보여요. 짝이라는 것 같잖아요. 그래서 이런 신기한 걸 들어본 형이라고 하죠. 그래서 '대모심화'의 원호, '영웅신화'의 원호,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이걸 보면 그만 알 수 있어요. 가령 '마그나'가 대모죠. '마그나'가 대모의 원형이라면 위대한 어머니

02:10:43

위대한 것이 이런 것을 품고 있는 것 같아요. 어머니라는 것은 보통 대모신화 같은 경우는 인간 어머니를 공용으로, 보통 그렇잖아요. 신화하는 것이 사람이 갖고 있는 어떤 것을 다 반영하는 것이 신화 아니겠어요? 어머니를 온다고 해서 왕물의 신화를 건너고 어머니가 자식을 낳잖아요. 그렇죠? 제가 알게 되었으면 암컷이 자식을 낳잖아요. 그리고 그 아이들 모두 피워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주 그러한

02:11:17

요소들을 대모신에 들입을 시킨 거예요. 그래서 마음이 심한 바다입니다. 태어난 것부터 해서 보듬을 못해서 얘가 죽어서 되는 것까지 감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기적으로 원의 일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실 텐데 어마어마한 것은 항상 어떤 황홍을 끊고 있는 존재예요. 대모신이라는 요소들을 나타나거든요. 이런 것들이 지역의 곳을 공통을 보고 있어요. 산들설물 원형이란다. 그런 패턴 같은 거예요.

02:11:50

조스프 캔벨은 천의 로고를 가진 영웅이란 책에 남은 내용이 좀 간추린 건데 여름이 독양의 영웅, 사양의 영웅, 모범 안하는 영웅이 있나요? 남자만으로 영웅이 된 사람이 한 명도 없잖아요

02:12:24

다 떠나서 무언가를 합니다. 그래서 모험이 일어난다고. 출발할 때 소명이 있어요. 누구한테 가끔 나 소명이 부여가 되는데 처음에는 영웅이래요. 내가 왜 그래야 해요. 거부한 거 있잖아요. 왜 정말요. 이걸 많이 들어보겠죠. 왜 하필 제가 그걸 해야 하는 거예요. 소명이 거부가 있고, 초보사에게는 조협이 있어요. 소명이 아니라, 초보사에게는 힘을 받아서.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02:12:59

시작, 동기가 되는,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관문이 꼭 있어요. 영신하고. 그냥 나가서 부작정 이런 사람이 없지 않고 나가는데 도 관문이 있고 들어오는데 관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문을 거쳐서 뭔가를 하는 거죠. 이게 시련이 있는, 입문을 하게 되는데 시련, 당연히 따라 나오고요. 순조로운 게 이리되면 하나도 없습니다. 영혼의 여정에서요. 시련이 있고, 여신을 꼭 만나야죠. 그 위안에 러브가스카이

02:13:31

동동의 영웅, 머리의 영웅, 여신을 만나고 여인과 여성과 꼭 이기 뿌입니다. 요인들은 반칙이다. 그리고 아버지, 영웅이 아버지랑 친한 영웅은 없어요. 그랬죠? 원래 또 가려보세요. 아버지는 안해서 독특한 사이에 유지하는 영웅이 있나요? 아버지한테 반응하잖아요. "아버지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저는 그렇게 안 하겠습니까?" 이런 사연이 좀 없어요. 그러다가 이 밖으로 관문을 걷어서 바깥에 나간 양을 그랬어요.

02:14:05

아버지가 이것 때문에 그렇게 독특하려는 거구나. 밥한테는 나가서 드디어 화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신격파 이런 장례들이 항상 있죠. 영웅이 밖에 나가서 사람으로서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고 초원적인 어떤 것을 추행하게 되는 결정 신격파 과정에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런 모든 일들을요. 나 잘났어 하고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한테 이룩돼 있는 어떤 일이에요. 원래 생각하기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영웅 신학을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리고 영웅은 돌아와야 되죠. 객지에서 죽고 이렇지 않습니까. 오늘 여정을 맞추고 돌아와야 되는데

02:14:46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보통 영웅이 1, 2개월 안에 돌아오는 경우는 없잖아요. 나가되는 20년이 다 지납니다. 그래서 돌아올 때 내가 가는 길이 많나? 가야 되나? 여기서 뿌리를 내리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이런 고민이 있고 돌아오는 게 굉장히 가치고 나는 이렇게 산투력으로 일어납니다. 그래서 거기 아주 신기한 조력자에 의해서 또 출출을 해요.

02:15:20

또 미리로를 탑출한다든지 이런 과정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열고도 구조도 있고, 또 뷰안에도 관문이 있죠. 뷰안 관문을 통과해야 되고, 두세 개의 세상. 내가 살고 오시고 나가서 겪은 세상이 있잖아요. 거기에 가까운 나를 이끌어주는 정신적인 도시인 것 같은 스승이 있고, 드디어 그런 과정에서 오는 것을 해탈해서 내 스스로를 자유로 한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종결지해야죠. 그 정신적인 도시인공이 과연 우리한테 도움과 하는 이의를 지키겠습니다.

02:15:53

이런 과정인데, 제가 지금 구체적으로 어떤 신화 얘기를 한 건 아니잖아요. 누구의 신화, 오리세우신 신화, 누구의 신화. 구체적으로 어떤 신화를 얘기하는 게 아닌데 그냥 들어본 것 같지 않아요? 백편이 다 이래서 그렇잖아요. 이런 신화가 이런 백편을 다 가져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신화를 딱 찍어서 얘기하는 게 아닌데 여러분들이 괜히 들어본 것 같은 게 있겠죠. 그래서 이런 걸 원형이라고 합니다.

02:16:25

이 패딩을 다 같기 때문에 이런 건 영웅의 원형 셀룬 대학원 같은 경우 앵무 진화 원형 그래서 침하의 소유가 원인 이름이 상당히 중요한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학교를 해보고 있는데 신화 사정을 이렇게 접할 때 이런 걸 염두에 두고 접으면 새롭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진수학 정리해보겠습니다. 신화 과학이 세상을 향한 그 창호라고 했는데요. 사람은 무엇을 제대로 알고서 하는 과정에 있는지 네.

02:17:00

대충 알고 당하는게 아니고, 뭔가 당하지 않고, 사라지지 않게 해서 뭔가 알고 전하게 되는데요. 우리의 지금 이런, 불안정적으로 우리가 신과 같은 문화를 있는 것이 아닌데, 이것들을 신청하면서 신청으로 결혼한 문화를 하나하나 하더라고요. 끊임없이 이성, 6대 이성은 이론이성입니다. 이론이성을 원하는 사정을 강북했어요. 그래서 결정된 것은, 근대의 이름으로 칸트가 나오면서 전환이 이루어졌죠. 그 이전에는 이론이성을 제대로 수령을 했으나, 그에 대해서 쓰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이성을 월권을 하고, 이 안에 있는지, 제안을 수업할 수 있습니다.

02:17:40

골고루 올바르게 사용해야 올바른 지식이 될 텐데 그래서 올바른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현상계. 현상계가 뭐죠? 자연계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물리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이 세계를 하는 거예요. 현상계의 올바른 성장 방식으로 궁극적인 일형도 등장한 게 아니고 지금 궁극적인 일형이 등장하지 않죠. 그런 때까지 여러분의 과가 다 제각각이잖아요. 궁극적인 일형이 등장해서 통일력이 하나일 거예요. 지금 다 제각각입니다. 동작하지는 않았으나

02:18:11

항정을 하기 일으켰어요. 이런 항문이 등장하면 다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믿음이 강해진다면 적돈주의자인 것이고 그렇게 안 될걸 좀 회의적인 사람은 비용한 것입니다. 진속으로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게 되는데 이걸 다시 딱 한준더 정리하면 이겁니다.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 이건 좋습니다. 그렇죠. 진공에 의해서 그 차가운 우리가 타락하려는 그 과정에 우리가 차가운 일을 어떻게 할까요?

02:18:45

어떻게 얻을 수 있지? 이 문제 있잖아요. 결국 이것 좀 우리 인간이 여기서 낼 수 있는가 라고 한 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이 요약은요 말이 너무 멋있어서 제가 요약한 게 아니고 카밍트가 요약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손수계에 있는 기관에서 새 영역에서 제기되는 물염들에 대해서 하나씩 요약한 게 있거든요. 우리가 하고 진영의 성립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계속 따라가는 게 문제입니다.

02:19:17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일단 한 개 단위 한 상에 같이 알 수 있는데 우리가 그 너머에 대한 그 물 자체의 인해가 그런지 이런 걸 상장하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안그러스는 알 수는 없거든요. 우리 같이 생기는 거죠. 있는 건 분명한데 원진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우리 이성을 알 수 있는 거죠. 일단 우리 인과 조직 안은 이 발전을 항상 안고 살아갑니다. 그건 우리의 이직 능력을 벗어나 있기 때문이에요. 자 이렇게 해서 지인의 투어를 마치고

02:19:51

どうもストップ!

02:20:02

-

02:20:08

예비작업, 가치형역의 전체, 선영역으로 넘어가는데 진과 마찬가지로 이 선, 노, 1과 2로 나눠서 다음 쪽까지 나가게 될 것입니다. 먼저 기초학습 들어갈게요. 신명론, 신동론, 자유지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선영역을 우리가 수관성의 정의에 대해서 나가야 되잖아요. 예비작업으로서 선영역을 나갈 때 이런 부분은 기본적으로 나가고 나서야 됩니다. 신명론은 간단합니다. 신의 명령이에요.

02:20:41

너 왜 그렇게 했어? 그랬을 때 신이 그러라고 했거든. 종교에서 상당히 강한 것 같아. 너 왜 돼지고기 안 먹어? 신이 먹지 말라고 했거든. 너 왜 이 금을 바르지 않았냐? 하나님의 불어라고 했거든. 하나님이 신이 신한 걸 우리는 반드시 따라야 되잖아요. 신의 명령을 따라야 되잖아요. 그게 10분의 논의입니다. 신학적 관점에 윤리와 기준으로 윤리적 원리들은 신의 명령을 하는 이런 데예요. 그래서 그게 왜 도덕적이지? 라고 물었을 때 나는 신이 그러나 그런 그런 합리화가 되는 거예요.

02:21:19

신인 명령이 되는 것인데 그게 비도덕적일 일은 없으니까요. 그런 종교적 관점이었습니다. 즉, 도덕적으로 옳은 흥의가 어째서 옳은가라는 부분에 그것은 신인 명령의 특혜흥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종교적 관점입니다. 너 왜 감자를 먹지 않지? 신이 감자 맞지 않나요?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신정은요. 기념사고는 간단하게 신정. 그것도 말 그대로입니다. 신정, 신이 올바른다는 것인데

02:21:52

자, 여러분, 중세가, 기름교가 지배하는 시기 있잖아요. 유로의 중세가. 그런데 종교가 지배한다고 해서 사람들의 맹목도 그따지 않아요. 여러분 생각하기에 종교적으로 굉장히 독실한 교구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항상 의심 없는 시간을 가지고 있을 것 같지만 그리고 우리 거꾸로 민중들이 의심 없이 실현을 했고 그런 교구들은 학자예요.

02:22:25

아우스테이스, 교우지만 학자고, 토마스 아프리아스도 학자고 요새는 신부님들은 학자잖아요. 신부님들이 학자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 사람들이 시인학, 교리라든지 이런 거도 의심을 안 됩니다. 그래서 그걸 해결을 해야죠. 맹복적으로 믿는 것은 우리가 대중들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끊임없이 종교 신앙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질문을 하고 또 질문을 하고 하는 거네요.

02:23:00

그런데 그 귀결은 어떻게 해야 되죠? 그 귀결은 신앙 버리자가 아니고 신앙을 동독하라는 거로 귀결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의문이 들 때 신을 변호를 하려고 해요. 이런 의심이 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결국 신이 맞는 거야. 나를 변호를 하려고, 신이 옳다 하는 걸 변호를 하려고 해요. 그게 신형문입니다. 신이 옳다는 걸 증명해줄 거예요. 그래서 신은 저입니다. 심의 정당으로 주장하는 이론인데 이런 의문들이 들죠.

02:23:34

시계 전문하다면서, 상하다면서. 그런데 왜 이 세상에 보통이 있는 거야? 이건 의문이 들죠. 만들 수가 없을 거냐. 유럽에 흑산명이 실수로 들어가서 전체가 이 정도면 이만큼 사라졌어요. 그러면은 기독교가 지배하는 지식에 대한 의문이 있어요. 도대체 왜 실은 우리한테 이렇게 파업하는지? 그러면은 각자에 대해 보고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한테 고민을 하면서 이 의문을 내놓고

02:24:08

신을 정당하게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는 거예요. 오해 싶은 것 같아요. 또 전지전정한 세계가 어떻게 악기 전력이 나가는지 아주 오래된 질문입니다. 전지하고 정정하다면서 아예 악을 만들지 말지 왜 통합한 세상을 신이 만들었지 이해가 안 가네 하는 의문이 달려집니다. 처음에 깨끗한 우주를 딱 창조했으면 되지 않았을까? 왜 사람이 이렇게 우주를 낳았을까?

02:24:42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너무 의미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진짜 어마어마한 질문인데 이걸 해결하는 사람들이 막 통용을 비우겠습니다. 신이 세상의 신간을 정해보았잖아요. 성사에 따라서는 예수님도 나와버렸는데 나 라이파이브 몸에 가라 했잖아요. 시작하고 끝이래요. 다 정해놓고 이걸 다 알아야 해요. 그렇게 신만 정해를 거두면 우리 인간한테 이게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우리 인간한테 제일 좋은 것 같네요

02:25:14

이 흘려, 우리 몸에 조개는구나. 이런 노동으로 지우세요. 한번 보세요. 우리가 자유의지가 없다면 죽은 다음에 심판 받을 이유도 없어요. 이 얘기가 이해가시나요? 지금 20분이거든요. 돌멩이가 심판 받을까요? 받을 이유가 없죠. 돌멩이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무언가를 해내지 않거든요.

02:25:49

그렇죠. 로봇이 무슨 잘못했을 때 로봇을 법정에 세울까요? 그걸 만든 사람이 책임을 져야겠죠. 로봇은 그냥 만들어 진대로 움직이다가 실수했을 뿐인데 그 알고리즘이 잘못됐겠죠. 그 알고리즘을 따라 움직이다가 무슨 착오가 일어났는데 사람이 고쳐야겠죠. 그 사고가 좀 심각하다면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렇죠. 로봇한테 자유의지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만들어진 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사람을 친히 만들었단 말이에요.

02:26:26

신이 신만을 정해놨어요. 그렇죠. 우리는 정해진 대로만 살아갈 뿐이에요. 그렇잖아요. 신이 정해진 대로 우리가 살아가는 거잖아요. 마치 현실적인 게 살아가면서 내가 자유롭게 뭔가를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모든 걸 신이 그렇게 되도록 해놓은 거예요. 그럼 실제로 진짜로 우리한테 자유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한테 자유의 의지가 없다면 신은 우리를 심판할 수가 없애요. 우리가 자유의지가 있어야 하고 우리가 자유의지에 따라 뭔가를 행해야 그것은 내 자유의지에 따른 행위이기 때문에 신이 심판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02:27:08

자유지가 없다면 심판할 수 없죠. 왜냐하면 신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니까 오히려 책임을 부르면 스스로의 신이 자기 자신한테 물어야죠. '내가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 내 잘못이지' 라고 자기한테 물어야겠죠. 그런데 추국의 심판 같은 경우에는 결국 신이 우리 인간을 심판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심판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한테 자유지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재군이 굉장히 중요한 이유는 신이 세상의 심판을 정해를 보면 인간에게 자유지가 있는 거야? 하는 이유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02:27:44

그리고 우리 진영역, 진수업을 나갈게요. 지난 교육, 지진한 중. 이 세 개는 물리적 세계라고 있는데, 현상계는 물리적 세계잖아요. 물리적 인구에 따라 딱 짜여서 이렇게 돌아가요. 그렇죠. 이 세기는. 여러분들이 가맹실에 앉아서 수업 듣는 게 하나의 물리적 결과인데, 이렇게 되도록 하는 원인은 과학이 있었겠죠. 일단 대학도 학교해야 되고, 고등학교 공부도 했어야 됐을 때, 그 이전에 태어난 분이 됐어요.

02:28:15

나한테 나한테 대학서 붙을 수 없잖아요. 쭉 이 결과를 붙여서 원인을 쫓아가다 보면 원인이 끊어있을 때가 돼요. 엄마가 있어야 되고 할머니가 있어야 되고 그 앞에 원인이 또 그 앞에 원인이 있어야 되는데 그 원인이 어디까지 간가요? 쭉 쫓아갔을 때 종교육과 통해서는 하나의 빛이 있으라고 하는 때까지 가겠죠. 빛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잖아요. 그 시점까지 가겠죠. 그렇죠. 그럼 말씀 이전은 그렇죠.

02:28:53

우리는 그렇게 상관하지 않잖아요. 지금 인간이 파악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까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하면 거기서 그게 있네요. 말해를 위해서 태초니까 그 앞은 없어요. 우리가 인간이 시간관에 가서 비해서 그 이전 이렇게 말하는 건 무의라는 거예요. 물리학에서는 백뱅 이런 얘기를 하겠죠. 백뱅 이전 이런 얘기를 좀 무의냐고요. 저희들이 현상계 안에서 물리적 이 세계 안에서 뭔가 밝히는 거잖아요. 손가락을 보면 제일 아까 독립이 있는 것인데 여러분들

02:29:25

그 원인을 쫓아가다가 더 이상 그 앞에 원인이 없는 그 지점에 갔을 때 기독교제 이스방에서는 거기에 신이 있는 거 아니에요? 신이 있죠. 그래서 그때 그 신앙에서 아레스토플레스의 원인을 빌려놓아서 그거를 제 1원인, 말에서 듣기 딱 오죠. 제 1원인이라고 했을 때 그 앞에 원인이 없기 때문에 그걸 제 1원인이라고 해요.

02:29:57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제일 일 원인은 신이요. 신. 그리고 그걸 달리 표현해서 신을 원인 그 자체 이렇게 표현합니다. 이거는 잘 들어두세요. 그 뒤에 굉장히 의미도 다뤄질 거니까요. 원인 그 자체. 왜냐하면 그 앞의 원인이 없기 때문에요. 신은 한참 제일 앞에 있잖아요. 그 앞의 원인이 없어서 원인 그 자체라고 하고 자 이것도 표시를 해보세요. 구동의 원동사라고 표현합니다. 구동의 원동사. 구동. 바로 묶이는 거잖아요. 구동의 원동사라고 표현합니다. 구동.

02:30:33

자기 자신은 안 움직이면서 원동자죠. 원동자. 다른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원인인거에요. 그래서 제일 앞에 원인을 가지고 부동의 원동자. 그게 힘이에요. 그러니까. 제일 원인. 원인 그 자체. 부동의 원동자. 그걸 다 표현하려고 그런 말들이 생겨납니다. 그 상황을 표현해보고요. 자, 그럴 것인데 여러분. 그러면은 태초에 말씀이 있었던 객밴이 있었던 간에 우리는 어쨌든 간에 이 현상기 안에서 물리적 집을 속에서 살아가는데요.

02:31:09

물리적 인구에 따라서 딱 짜여진 이 세 개의 자유를 얘기할 수가 없거든요. 이 세 개에서. 이게 물리거치기에 따라 돌아가는 것 때문에 자유를 얘기할 수가 없어요. 내가 자유를 필기한다? 착각입니다. 그러면 인도의 세계에서는 그냥 그렇게 되도록 다 돼있는 내가 혼자 생각했다. 자유를 쓴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서는 자유를 얘기할 수가 없는데 우리가 물리 혹은 정의 이런 거 얘기해야 된다. 기독교 같은 신판을 얘기해야 되고 이러면 우리가 자유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럼 자유를 어디서 찾아야 되죠? 물리적 세대에서 자유를 도출해낼 수가 없었는데.

02:31:50

그래서 이 현상계하고 자유의 세대를 분리시켜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천안의 세대입니다. 현상계 속에서의 자유의 세대는 이 현상계는 분리시켜서 자유가 분양할 수도 없고요. 자유를 얘기할 때는 현상계에서 부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를 세게하고 자유의 세대가 분리가 됩니다. 선영역에서 고자유의 세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하시면 실업을 원하는 것입니다.

02:32:24

아우스트리스 같은 경우에 자유의지에 굉장히 집착을 했는데 자유의지론이라는 책도 가지고 우리나라에도 원인이 되어 있습니다. 플라톤의 저술처럼 대화 편으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요. 교양으로 읽어보라고 하면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그 한 권 전체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거죠. 자유의지. 자유의지 때문에 악을 행한다. 그 이전에 자유의지가 없어서 처음부터 해가지 못하잖아요. 자유의지가 없어서 처음부터 해가지 못하고 그리고 신의 예지.

02:32:59

신이 아는 것하고 신이 인간에게 자연적 보호를 하도록 의지를 주는 것이 다른 문제를 파악해서 나름대로 변호를 합니다. 그런 것은 다 신으로 변호합니다. 그러니까 지골에 와서는 변호에는 의미는 없습니다. 그런 이성이 그런 것까지 할 수가 없거든요. 옛날 사람들한테 이렇게 하고. 악의 존재. 이런 것도 신명노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변하지만 악이 존재하나가 아니고요.

02:33:31

악을 만들지 않았어요. 전세상의 신이 악을 만들었을 리가 없잖아요. 제 생각이 아니고 신을 변호하는 입장에서 스크롤을 시작해서 이 정도를 하는 것입니다. 신이 악을 만들었을 리는 이유는 만만한 거죠. 전세상의 신이 절대적으로 선한 신이요. 이 세상에 만든 건 성이지. 악이 아니에요. 그럼 악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악이 존재한 게 아니고요. 선이 결여된 상태라고 얘기합니다.

02:34:05

악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선이 결혈된 상태입니다. 이게 유럽 사람들의 사후 구조인데 나중에 우리 후관수석들의 정의을 다룰 때 비슷한 관점 스타일이 나오고 뭐가 있다가 아니고 무엇이 결혈된 상태다 이런 식의 사후가 되고요. 그런 식으로 자꾸 현명을 하려고 합니다. 이게 신경론이 있지 않고 자유의지이고 이렇게 나오는 거죠. 자유의 기가 있어야 우리가 윤리주의 얘기와 고독의 얘기를 다 할 수 있거든요.

02:34:40

자유지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지요. 돌멩이 윤리 이런 거 없잖아요. 돌멩이 윤리는 자유지가 없는데 인간에게 자유지가 있어야만 윤리 없이는 게 가능합니다. 자신의 행복과 결정을 수수로 조절을 통제할 수 있는 힘, 능력을 이룬 말로 종교적, 윤리적, 과학적 함위를 지니는데 여러분들, 이 종교적 함위라는 건 뭐냐면 전지전농하다고 하는 힘조차 인간의 의지에 개입할 수 없다는 게 종교적이에요.

02:35:14

개입하면요. 심판 못하거든요. 개입하지 않아야 심판할 수 있거든요. 이런거죠. 본인한테 다행히 가전혀 없어요. 딱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시키는 대로 다 했어요. 그리고 그 결과도 엄마가 원하는 결과 다 나왔어요. 그런데 인생을 다 살고 나서 엄마가 '자 너 이제 심판해볼까?' 그건 억울하겠죠. 아니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 뭘 심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보세요. 누군가가 삶에 고달팠어요.

02:35:49

정말 치욕스러운 삶이에요. 이걸 벗어나려고 했는데 차마 스스로의 성명은 끝을 못하고 자살하는 건 기독교가 있어서 아주 큰 죄악이니까 차마 스스로의 성명은 끝을 못하고 아동받으면서 평생 부동산에 살아나가 드디어 이제 죽음이 이루어졌어요. 아 나는 내 인생은 이미지나가지만 드디어 죽음으로 안심을 찾는구나 하고 죽었는데 죽어놨더니 뭐 깨워요. 네 너 죽었네 이제 너 심판하자. 이러면 그 사람이

02:36:21

억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니 난 정말 이 정말 지극지극한 삶이 되고 죽음으로 안식을 차리려고 했는데 난 또 심판한대 아니 신이고 뭐고까래 당신이 나를 이렇게 하도록 네가 나를 이렇게 맞는 거잖아. 억울하잖아. 그러니까요. 심판을 하려면 자유의지 그러니까 신이 가냐 하면 안 돼요. 우리의 의지 그래서 신이 전시하다는 것과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유했다는 것을 따끔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02:36:54

자유의식으로 신을 변경하는 그런 방식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류적 함유는 이거예요. 신도 인간의 일에 계획하면 안 돼요. 인간의 의지로 무슨 일을 하고 계획하면 안 돼요. 그래야 심판의 명분이 생기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사람이 자유의식으로 누군가를 해 드리면 심판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윤리적 함유. 윤리적 함유는 뭐냐면은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 책임을 지우면 근거가 돼요. 그 자유의식은. 그렇죠? 책임을 지울 수가 있죠. 그 사람은 자유의식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그 행위의 결과에 대해서 책임 지울 수가 있어요. 그렇죠?

02:37:29

자율적이 없다는 의미가, 책임을 지을 근거가 없잖아요. 그쵸. 로고사한테 책임을 못 지우는 것처럼 자율적이 없으면 책임을 못 지우기다. 그래서 책임을 지을 근거가 되죠. 과학적 학위는 뭐냐. 이게 우리 지음 수업과 관리해서 좀 의미가 있죠. 과학적 학위라는 것은 물리적 인과관계, 물리적 인과관계가 인간의 정신, 이것을 구속할 전적인 내용은 못 된다는 거예요.

02:38:07

아까 말씀드렸죠? 물리적 세계에서는 자유를 얘기할 수가 없거든요. 오로지 우리를 물리적 세계에 귀속된 존재에서, 순전히 생물학적 기계로만 봐가지고 물리적 세계의 천재하게 귀속된 존재로만 보면 우리에게 자유가 없기 때문에 자유를 얘기하면 물리 세계에서 거스나야 하거든요. 과학재판문은 그렇습니다. 인간을 전적으로 물리적 세계에 귀속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은. 그래서 이제 도둑이 약간 다른 명의 메시지

02:38:40

자유의지에는 동교적, 윤리적, 과학적 함의에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선의지않은 그것도 말해드려요. 선의지. 선을 통하고자 하는 순산동의선의 의지인데 경향성에 따르지 않고, 여러분이 좀 막혀진 모르겠어요. 경향성에 따르지 않는다. 경향성은 뭐냐면요. 이런 것입니다. 지금 물을 드셨는데, 갈증이 나서 물을 드셨나요? 갈증이 나서는 뭔가를 마셔야 되죠. 수거, 섭취를 해야 됩니다. 이게 경향성을 따르지 않는다.

02:39:15

피곤하면 자야 되죠. 경향성을 따른 것입니다. 그렇죠. 경향성을 따른 것입니다. 배고픈 것을 먹어야 됩니다. 경향성을 따른 것입니다. 피곤한 문제를 풀어야죠. 경향성을 따른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 말고 다른 문제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것은 경향성을 따른 것입니다. 물 말고 나는 콜라를 마실까? 자유의지 같지만 그것도 경향성을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동관되는 어떤 작업이 있네요. 성각적인 작업이 있네요.

02:39:50

그게 경향성인데, 여러분, 서운을 해나다. 우리한테는 독업적 자유가 있어야 서운을 해나는지 말든지 할텐데 노독적 자유가, 그러니까 자유의지가 전제돼야 되죠. 물리역 세계에서 벗어난다고 했잖아요. 자유들이야, 물리역 세계에서 벗어나야 한다겠죠. 그러니까 경향성에 따르지 않아야 돼요. 경향성에 따르는 거예요. 그냥 돌멩이랑 같은 거예요. 다른 물리적 존재와 같은 거예요. 돌멩이, 나무, 벨, 고양이랑 같은 거예요. 경향성만 따르고 죽으면 돼요. 그래서 우리가 도덕적인 인간으로서 선을 지향한다 하면 이 경향성에서 벗어나야 되는 것인데, 이게 중요한 내용인 것입니다.

02:40:28

경향성에 따르지 않고 도덕법칙 자, 이게 기초기능수업인데도 이런지 도덕법칙이라고 했죠? 물리적 세계의 물리법칙이 있잖아요? 그렇죠. 물리법칙. 우리가 물리법칙을 여기면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제가 저 뒤에 창목이 높이 쯤 되면 한 2층 높이 되나요? 제가 갑자기 막 뛰어가가지고 저걸 열고 뛰어내려서 발로 착지할 생각을 안하고 난 머리부터 떨어질거야. 이렇게 떨어지면 제가 다칠까요?

02:41:06

크게 물리적 세계니까 그래서 저도 원장대로 이것은 물리적 전제잖아요 그러니까 떨어져서 어떤 상의를 느끼고 심한 걸 죽거나 이 물리적 세계인데 이 물리적 세계에서 예외적으로 우리가 살아갈 수는 없어요 우리가 물리적 전제는 그런데 이 자연의 영역 말고 모름에서 자유의 영역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자연의 영역의 물리적 책 말고 자유의 영역의 도덕 법칙이 있는 것이거든요

02:41:41

그것도 법칙이라면 우리를 같이 따라야 하는거에요. 법칙에서 우리가 예외가 될 수가 없거든요. 그 법칙을 예외가 납니다. 경향성에 따르지 않고, 그러니까 이 물리적 세계에 철저하게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벗어나서 뭔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행하고자 하는데 그 행함은 도무법칙이 귀속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자유라는 것이요. 내 맘대로 하는 일상으로 해서 내 맘대로 하는 자유라고 하잖아요.

02:42:13

천학에서는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고요. 천학적 지혜인 전으로 이 자유라는 것은 도덕법칙에 귀속되는 것을 자유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덕법칙에 귀속되지 않고 내 맘대로 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고요. 경향성에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이 세 개의 일이 되는 거예요. 대충 감이 잡히시나요? 지금 대충만 감이 잡히셔도 돼요. 나중에 다시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경향성에 따르지 않고 도덕법칙에 따르는 의지, 도덕을 선의지로 말합니다. 말 자체는 단순해요. 선을 지향하는 것, 지향하는 의지 표현된 말 자체는 그게 선의지인데 선의지를 약간 풀면서 얘기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02:42:56

다른 것, 이게 짧은 내용이 아니라 고독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칸트가 오독철학설을 처음으로써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 세계 안에서, 아니 더 넓게 이 세계 밖에서 라도 우리가 제한없이 선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오직 선한 의지 이외에는 아무거나 있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과 관련한 칸트 철학과 관련해서는 이 얘기 다시 말씀드릴게요. 최고선

02:43:28

이것도 말 자체는 최고사, 말 그대로죠. 모든 성 가운데 최고입니다. 이게 최고사인데, 성의지와 합치 또는 일치된 행복이라고 해 왔어요. 여러분, 성의지와 합치 또는 일치된 행복이라고 했는데 이 상황, 성의지와 합치 또는 일치된 행복을 우리가 달성할 수 있을까요? 달성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불가능한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인간이 영원한 유한한 문제입니다.

02:44:02

우주가 138억에 못됐다고 하는데 인간은 정말 찰나의 순간을 살살다 가거든요 정말 장수해봐야 100년이 없는데 이 100년까지도 사람이 못하실 수 없어요 그냥 그냥 찰나의 순간 태어나서 살다 아! 죽어버리는 것 잠깐의 순간이에요 우리는 죽었다 피어나고 이 최고선에서 도덕을 할 수 없는데 이 최고선을 도덕자나께서 상품을 한단 말이에요 그럼 최고선을 어떻게 이룰 수가 있죠?

02:44:38

그래서 자유의 영역에서는요. 자연의 영역에서는 절대 등장할 수 없는 그러니까 이 물리적 세계에서는 절대 등장할 수 없는 매세라는 개념. 그런 것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건 증명이 아니죠. 우리가 무엇을 증명한다는 것은 우리 이성을 가지고 증명하는 것인데 이성을 가지고 증명하는 것은 이 현상계획두탄에 있거든요. 이 세계는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알 수가 없는데 매세를 상담하면 그래요

02:45:10

그래서 이걸 이렇게 읽었습니다. 증명은 불가능하지만 우리가 실천적으로 승인을 한다고 얘기해요. 앞으로 더빌리 등 의무고무 등 공리주의 등을 쭉 다르게 될텐데 어느 윤리, 어느 도덕적 관점에 대해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행위를 하는 것인데 거기에 따라 행위를 하는 거잖아요. 모든 증명은 행위로서 하는 거지 이룬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게 없는 행위야

02:45:43

이건 말이잖아요. 이게 옳은 의미냐는 말이고 내가 그렇게 행함으로써 그게 옳다는 걸 증명을 하는 거예요. 행위를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 도덕처럼 윤리와 윤리와 윤리와 윤리와는 종착적으로 내가 뭘 하는 겁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걸 하는 겁니다. 자, 그런데 이 유한한 이 삶에서 우리가 이 도달한 자한테 사실 매우 유한한 일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예세계는 증명을 할 수 없으나 실천위성에 승인을 하는

02:46:15

이런 기능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요. 여기서 드라마틱한 장면이 등장하는데 근대의 이들이었습니다. 특히 칸트에서 볼 수 있었는데 자 이 루아나 성에서 우리가 볼 일은다는 것을 루아나 하기 때문에 신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종교의 신이 아니고 철학의 신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어떤 신앙의 대상이 아니고 천학의 신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선의지를 가지고 기필코 선의지와 같이 있는 일시대의 행복인 이 챔고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신, 넌 있어야 해요.

02:46:56

신을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신을 증명한다는 것이 아니고요. 정의에 도달하기 위해서 우리 인간이 철학적 신을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신, 너 있어야 하는 것. 그 신이 있어서 우리가 존재하고 이런 식의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종교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아니고 철학적 차원에서 철학적 신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의 요청입니다. 이게 근대의 윤리학에서 대단히 변화가 될 것입니다. 모든 것과 조각이 정확하게 확실한 공간을 제가 열어봅니다. 다음 폐를 찾았는데

02:47:29

한 단어 입니다. 독일어가 철학하기 좋은 언어인데 독일어 제외국어 하시는 분들 계시죠? 여러 단어를 결합해서 한 단어 만들기가 쉬운 언어거든요. 독일어가. 이게 한 단어인데 이게 뭔가 말을 멋있게 하려고 일으키는게 아니고 아까 제일 원인, 원인 글자체, 부동의 원인, 그것처럼 무언가를 표현해내기 위해서 이 개념을 한 단어로 만드는 거예요. 자 보세요. 전체 자연에 대한

02:48:00

자연과 구분되는, 이게 신이잖아요. 신은 자연에 속하는게 아니고 자연을 창조하는 것으로 보잖아요. 전체 자연에 대한 존재에요. 그리고 자연과 구분되는 존재죠. 그리고 제일 앞에 있는 원인이잖아요. 여러분들 이게 차업자들은 아주 복잡하게 할까? 복잡한게 아니고 오히려 반대에요. 단순하게 설명하기 위해서 개념화한 경우가 이렇게 되잖아요.

02:48:33

전체 자연에 대한 자연과 보건되는 원인의 현존을 요청하는거에요. 신, 너 있어야 돼. 정말 굉장한 가슴이니까. 도독률은 최우선의 가능성을 위해 필요적으로 신의 실존을 요청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걸 실천이성을 요청해야 합니다. 이 이룬이성은 이런걸 요청할 수가 없거든요. 이룬이성은 뭐 결국 말할 수도 없고요. 이 캔상파이 북한에서 쓰는 이성이기 때문에 이 캔상은 이상한 걸까요? 이 캔상은 이상한 걸까요? 이 캔상은 이상한 걸까요? 이 캔상은 이상한 걸까요?

02:49:08

이제 이 도시를 잠깐 보고 나서 수업 수업 들어갑니다. 이 부분을 볼게요. 보통은 이런게 뭐죠? 종교를 이렇게 놓고, 아가 전환을 놓고, 철학을 가운데에 놓아요. 괴롭게, 지금 자연스럽게 놔듯이 철학을 가운데에 놓고, 행위를 할게 많아요. 종교는 일단 도구마를 위해 보자 있습니다. 증명이 불필요하잖아요. 빛이 있으라 할 때 빛이 있었대요. 또 증명을 하고, 누가 그러나요? 증명을 요구하지 않아야 하는 게 도구가 그 자체를 선택합니다.

02:49:39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네가 어떻게 하는거야? 안 묻잖아요. 너 증명할 수 있어? 안 묻죠. 그냥 그렇다면 그런거에요. 도구마를 설명해. 증명도 필요하고, 이건 희랑의 의미입니다. 그래서 종교의 아주 큰 장점은 뭐냐면은 모든걸 설명할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구요. 태초부터 종말까지 다 얘기하잖아요. 모든걸 설명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어느 모를 증명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요

02:50:11

증명은 못해요. 그런데 과학은 당연히 실증적은 힘들죠. 증명 가능한 지식 추구하죠. 번밀한 법칙을 의거하죠. 그래서 정료하는 성격이 반대가 됩니다. 과학은 절대 모른리를 얘기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건 IC10이 인정이죠. 지금 인류의 발자체를 볼 때 우리가 과학적 지식을 추구하는 것은 이제 막 첫 발자국을 배주지 전에 불구하는 일이에요. 이제 얼마 안됐거든요.

02:50:44

열정 안하고 잘못 받으면 얼마나 지적든지 모르겠지만 종이딱 탄생하고 총잇담이 있는거에요. 10만년 동안에 우리 구성들이 원시적으로 보게 되잖아요. 한번 얘기하는게 생각만 하겠죠. 과학은요. 증명 가능한데 그 범위를 아주 좋아해요. 일단 증명 영역을 100%로 받으라고 하는 현상자입니다. 100% 증명 다 한다는거 현상자 안에서만 가능해요.

02:51:18

현장에서 다 가압을 못하잖아요. 그 중에 일부분만 다 가압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정규와는 반대로 확실하게 법칙을 내세워서 증명할 수 있으나 범위가 경우도 없습니다. 그래서 철학이 가볍지 어렵죠. 철학은 일단 그것만을 얘기하죠. 그래서 저는 논증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어떻게 얘기하는 논증을 어떻게 해서 국가서 증명을 하고 차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02:51:51

그래서 종교에서는요. '아 이게 혹시다는데 자꾸 증명하라' 그러네. '야, 차갑자한테 네가 좀 어떻게 해' 하고 차갑자한테 토수를 해. 네가 좀 해. 너, 너 분들은 잘하자. 네가 문제를 통해서 우리 실력 고객님, 여러 가지 문제를 네가 해. 토수를 하고 과학을 해. 증명할 수 있는 교육이 너무나 적고 나머지는 모르기 때문에 차갑을 통해서. 그건 우리 과학의 문제가 아니니까 차갑을 네가 어떻게 해. 그래서 바로 가로우십시오. 그런데 여기 호구의 연반이라고 했잖아요. 이런 의미입니다.

02:52:27

종류는 모든지 다 얘기하지만 모든지 다 허브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 가면은 없으니까. 그래시, 그래시, 허브, 과학은요. 그냥 증명할 수 있는 영향이 너무 적다 보니까 나머지는 그냥 허브로 메꿔야 해요. 다른 가설 같은 건 증명된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런 거처럼 아직 증명되지 않은 걸 메꿔야 해요. 그래서 그게 허브 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 양쪽은 허브의 영원이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는 거죠.

02:53:04

종교 같은 경우, 일단 이 오성의 영역에서 이야기 되는 것이 아니고요. 그나마 이 이야기가 가능하다. 그는 이성의 영역인데, 이 두 분은 연결이 안 돼요. 그래서 건도를 서운 시멘에라고 표현합니다. 오성의 영역, 이게 천사의, 오성이라는 게 이룡이성입니다. 다른 걸로, 제가 가볼게요. 입시 계시면 좋으니까. 순수이성이 이동이성이라고 말씀드렸죠?

02:53:35

순수이성은 이룬이성이고 이룬이성이 다른 말로 오성입니다. 다른 말로 지성. 그러니까 오성과 지성은 같은 말입니다. 그건 다른한테 오성 혹은 지성이죠. 아주 쉬운 말로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한 이해력. 그걸 얘기합니다. 그 능력. 이해하는 그 능력. 그게 오성입니다. 이게 순수이성. 그러니까 자연의 의논이고 일상의 법은 이성이라고 하는 이건데 천안의 이성이라고 할 때는 실천이성을 얘기합니다. 이거는 실천 이상의 이름이 있는데

02:54:09

여기서는 자율이 얘기되고 여기서는 자유가 얘기되거든요. 이 사회가 너무 멀어서 연결이 안 돼요. 그런데 이 양능력을 인간이 다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평소에 살아가면서 이 연결되지 않은 이 양적 능력, 너무나 성격이 되는 양적 능력 때문에 우리가 갈등을 이루지 않죠. 살아가면서. 이 양적 능력이 너무 달라서 나 괴로워 이런 갈등을 안 끼고 자연스럽게 한 인간은 곳에서 살아가거든요. 무언가가 이거를 연결해 주겠군요. 무언가가. 이 사회에 무엇을 연결해 주겠군요.

02:54:43

여기 미학이 있는데 진선미, 나라의 미영역이 있잖아요. 여기서 다뤄질 거기 때문에 지금 대충 자연과 자유의 영역이 갈라진다는 것을 대충 파악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사양 철학에서 종교 철학의 목적은 기독교의 변경을 하는 거죠. 유럽이라는 게 기독교의 문명법이라고 했잖아요. 사양자들이 한동안 괴로웠습니다.

02:55:14

철학이 실학을 공허해 주고, 논증이 계속 그래야 되거든요. 유럽에서 종교가 기독교인데요. 중세 동안 실학이 신호로 꾸며 있다는 그런 의미에요. 자꾸만 철학한테 뭐 시켜요. 사람들이 의심하잖아. 네가 좀 해결해. 의심 안 하겠죠. 논증을 하고 말을 좀 해가지고 어떻게 풀어봐. 실학을 해 철학한테 자꾸만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논증 대장급기를 해 주고 그래요, 철학이. 맞는 말은 아니죠, 그러니까. 논쟁이 참한 사회의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2:55:46

시라의 신으로 공연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학문의 우위에 있는 건 신앙이고요. 신앙. 신앙이 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교체라게 해야 하는 일은 기독교를 변경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체라 이게 스크러스코러처라고 이어지는데요. 이것을 기본적으로 다 기독 스크러스코러가 있습니다. 이것은 상식으로 알고 계시네요. 교회를 다니시든 안 다니시든 간에 우리가 유로문경의 지배를 받는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게 우리 삶 속에 다 들어와 있는 개념이에요. 기독교의 세계가 신!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유가

02:56:19

그렇게 생각되시죠. 그 앞에 원인이 없어요. 만약에 스스로 있는 자가 아니고 신조차 어떠한 원인이 결과라고 하면 말이 안 되죠. 왜냐하면 신을 결과로 탄생시킬 더 큰 존재가 있다는 얘기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