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학과 소개 및 전공 개요

Shared on April 7, 2026

03:03:19

이 시간에 어떤 저희가 전문 특강도 외국에 준비가 되어 있고요. 저희 4개의 전공은 보상에 맞게 하고 있습니다. 아동과정학과 주범한 경영, 의상, 학습용량. 그래서 오늘 그 4개의 전공에 대해서 학과장님들이 다 오셔서 간단하게 10분 후에 학과의 전반적인 학습을 해보겠습니다.

03:03:44

가이드라는 소개를 해주시고 1부에 붙여서 진행을 드리겠습니다. 이후에는 저희 아마도

03:05:18

그 아이디어들을 반영해서 진행했던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03:05:44

여기 같은 공간이고요. 학생들이 이 공간으로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지구생활과학대학 1층에 있는 큐리에틀그래비라고 하는 강의실을 쓰는 공간도 역시 몇 년 전에 학생들이 설계를 했고 수업과 과제 결과물 중에서 1등을 설정해서 실제로 이렇게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구환경학과는 우리 학과 이름에서 보다시피 '죽어'

03:06:19

and the "環境" and "실내디자인" are three key words. The first class of the "주거환경학교" is the "주거학" and "design 파운데이션" and "주거 복지개론" and "공간 환경심" is very useful. The students who are interested in design and design are interested in the students who are interested in design and design.

03:06:50

또 그 외에도 관리나 이론화목 중심으로 주택정책명, 주택시장금청, 주거자산관리, 주거복지개발 등의 다양한 주거관련한 내용들을 수업해서 나누고 있습니다. 교수님은 총리의 성분이 계시고요. 주택계획과 주택상품개발 쪽으로 하시는 주선희 교수님 그리고 주거정책이나 지역개발

03:07:25

유현정 교수님, 포셔리티 매니지먼트, 좋은 건물을 설계해도 그것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 라는 매니지먼트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 김준하 교수님, 그리고 저는 환경과 혜택, 공간 디자인 분야를 맡고 있고요. 실내 디자인 분야에 배수혜 교수님, 그리고 건축환경, 에너지 전략이라든지, 인공지능을 발령한 수요자, 보조자들의 행복 예측 같은 것을 보고하시는 조성현 교수님께서 계십니다.

03:07:59

졸업 후에 진로 부분은 디자인 분야로도 단일 나갈 수 있고요. 인테리어 디자이너나 또 가구 디자인 또는 코디네이터 등으로도 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대기업의 주택 설계팀이라든지 이런 쪽도 있고요. 또 마켓 애널리스트나 인포멘티션 분야로는 감정파가 또 주택관리사 주거자산용 빅데이터 분석 이런 쪽으로도

03:08:29

등의 공기업, 시설경력관리사 등으로 진출이 되고 있습니다. 방학 때는 현장 실습의 기회가 있고요. 현재 건축사사무소, 인테리어 디자인사무소, LH라든지 위워크처럼 공유오피스 같은 외국계 자산관리회사나 이런 식으로 다양한 분야로 현장 실습을 나가고 있습니다.

03:09:06

그리고 해외 전공연수는 주로 여름 영역에 기회가 있는데요. 최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 때 침포 캠퍼스에 다녀왔습니다. 이때는 지속 가능한 건축물이라는 주제로 캠퍼스에서 수업도 듣고 또 지역이 위치가 샌프란시스코 근처에 있기 때문에 3주간의 수업 이후에는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히스토리카라는 빌딩이라든지 또 최근에 새로 오픈하는 건물들을 담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3:09:47

또한 미국의 아틀란타에 있는 조지아 국내에서도 조지아택에도 포실리티 매니지먼트 분야로 몇 년째 꾸준하게 가고 있습니다. 저는 시설 경영관리라는 측면에서 인근에 있는 코카콜라라든지 아니면 AT&T라든지 이런 큰 회사들을 방문해서 어떤 식으로 그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가 어떤 분석 툴을 쓰는가 이런 등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받았습니다.

03:10:19

학생활동 중 1부입니다. 저희는 주거공사관이라고 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주거환변 개선사업을 하고 있는 동아리가 있습니다. 올해도 나갈 계획이고요. 학생들이 공사를 하고 있고, 취업 준비, 사격증 준비를 위한 프로하이, 디자인 공모전 참여와 전시 기획 등을 하는 스페셜이스트라는 동아리, 크게 3개의 동아리로.

03:10:53

저희 전공에는 마이크로디그리가 있는데요. 현재는 두 개가 있습니다. 앞으로 확대 계획인데 첫 번째로는 인간중심적인 실내 디자인 디자인 파운데이션, 설계 프로그래밍 등의 수업을 공간 환영심 등의 수업을 들으면 마이크로디그리, 즉 작은 디그리를 갖게 되는 거죠. 그리고 또 주택정책문이나 도시인포메틱스 위주문은 이제 얼반인포메틱스라고

03:11:30

많은 마이크로디그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학과의 구체적인 소개는 시간 관계상 자세히 말씀드렸지만 우리 중환경학과 홈페이지에 잘 되어 있고요. 또한 중환경학과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들어오시면 학과 수업도 보실 수 있고 전공연수나 공문행사 이런 내용들을 우리 학생기자단 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열심히 영상을 만들어서

03:12:11

여러분들도 많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후기 들어가 보시면 주거 한명 아까 소개 영상이 있고 혹시 본 학생들이 있을까요? 네, 한명.

03:14:01

to the world of those.

03:14:08

특수 주부 디자인, 브랜딩과 디자인 전력과 같은 스튜디오 플레이스텔을 들을 수 있어. 그 전에 먼저 1학년 전공 수업의 디자인 프로그램 센터에서 손재도를 배웠는데 이렇게 도면을 직접 그리는 법을 통해 손재도를 통해서 주부 디자인의 기초를 다시 한 거야. 전공 수업인 디지털 플레이스텔에서는 CAD, 스케치업, EI 등 디자인 프로그램과 툴을 익히고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이렇게 다양한 스튜디오 수업들을 들으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권리트랙에서는 주택진층론, 퍼실리티 매니지마트, 주거운역 시스템, 주거자산관리, 주택시장 산업, 주택금융 및 개발, 주거복지 개념 등 다양한 방법들을 밟습니다.

03:14:49

디자인 트랙에서는 졸업 전시회, 졸업 전시회는 4년간 교육 디자인을 기반으로 자신의 최고의 제품을 발표하는 나라입니다. 여긴 우리 학교 선배들이 직접 디자인한 공간입니다. 여기가 저국과 선배님들이 직접 디자인하시라고? 주제 선정부터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이끌어 갖고 선배들이 소개하시는 창의적인 학력에서 후보대에 열심히 수업도 하고 팀플 공부와 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생활과학 대학에서 제일 인기인 여러분 시간 관계사, 다른 학과도 계시기 때문에 혹시 관심 있는 학생들은 유튜브에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학과 소개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오늘 나중에 1시 45분에 SKTV에서

03:15:35

BND이라고 하는 곳에서 공유주거, 청민들을 위한 공유주거 디자인과 부동산 기획을 맡고 계시는 박혜영 동부께서 무관을 설명하는 이런 것을 주제로 말씀하셨고 그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대학생활을 원하고요. 중앙경학과에서 만나길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17:09

이런 목차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학과는 가정학과로 시작해서 78년도부터 의상학과로 출업했고 메인 분야는 패션 마케팅, 패션 디자인, 소재 그리고 옷을 제작하는 의류 설계 생산 분야입니다. 목표는 창의적 패션 콘텐츠와 스마트 기술 융합이 가능한 글로벌 패션 스페셜리스트를 양성하고 지속가능성을 추구할 수 있는 통합적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03:16:47

성화경

03:17:44

일단 어떤 거로 공부해야지 의상적으로 할 수 있나. 항상 걱정을 많이 하는 것이 '난 디자인 그림 그려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 아무도 그림 그리곤 학생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학과가 일국 학생들한테도 인기가 많은데 졸업 못한, 패션쇼를 못해서 졸업을 못한 학생은 한 명도 없다. 자기가 하고자 하면은 나고자 없이 한다는 걸 알아주시면 되고 저희는 120학점을 따면 되고요. 저희가 트랙을 3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패션 크리에이션 트랙이라는 게 있고 패션 상품기의 패션테크 융합 트랙 저게 취득이 어려운 게 아니라 졸작을 하면 무조건 크리에이션 트랙이 붙어져 있고 나머지 가격도 듣기만 하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03:18:35

저희는 이플리지랑 다음 페이지에 있는 곱과목들로 되어 있는데 어떤 과목들을 배우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일단은 하늘색 과목이 1호 과목입니다. 그래서 소재 과목들을 배우고서 배울 수가 있고요. 그리고 핑크색이 디자인 과목인데 디자인 과목입니다. 그리고 노란색이 마케팅 과목입니다. 그리고 마케팅 과목도 상당히 많이 제공을, 저희가 어퍼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노란색이 마케팅 과목이고 주황색 점 찍어진 것이 만드는 과목이고요.

03:19:14

1학년 학생들이라서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하는지가 가장 걱정이 되는 것 같아서 1학년은 노란색으로 이론 과목으로 되어 있고 핑크색이 디자인 과목, 초록색이 기초 과목인데요. 어떤 자기가 의상 쪽에 관심, 적성 있는지 한번 보고 싶으면 저 과목들 중에 하나를 들으시면 되고 제가 학과 전이니까 저랑 상담을 해서 하면 사실 수강신청이 굉장히 어려운데 저희가 자율전공학생은 받아주고 특별하게 또 내 자리에 앉혀서 가르쳐줍니다

03:19:47

제공지 못하는 학생들 다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사실 제공지를 30분이면 할 수 있구요. 저도 의상 쪽에 그렇게 제가 제공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만은 발만 발부면 할 수 있게 다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이제 저런 과목들을 들을 수 있다. 패션 크리에이션 과목은 4과목 무조건 이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졸업장으로 하게 되는 경우. 그리고 패션 상품기획이라고 해서 저기도 사실 두 과목은 저희가 패션 마케팅 매니지먼트 마이크로디그리를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 두 과목이 겹쳐져서 동시에 트랙과 마이크로디그리를 인시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03:20:29

그리고 요즘 디지털, 저희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패션특급 분야인데요. 새 과목을 들으면 이수할 수 있게 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신규로 경영학과를 많이 했는데요. 저희는 다전공자가 들기가 굉장히 어려운 학과입니다. 선수관 과목을 강하게 해 놔서, 물론 학과 차원에서 받으면 좋겠지만 학생의 종업을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3:21:02

주전공으로 의상학과를 하고 마이크로디그를 하면 좋겠다. 그런 말입니다. 졸업작품은 굉장히 학생들이 저희 졸업 학생들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내용인데요. 네 과목을 이수하게 하면 되고 무조건적으로 듣는 게 아니라 이렇게 기초 역량을 키운 다음에 저 과목을 들었을 경우에 듣게 해서 거의 대부분 기초적인 실력을 갖추게 되고 팀으로 이루어서 하기 때문에 서로 협동해서 하면 됩니다

03:21:33

진출 분야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요. 다양한 곳에 가고 있습니다. 디자인만 절대 하지 않고 디자인은 디자인으로 되기가 쉽지 않죠. 다른 대학들도 디자인을 하면 실을 하는 거니까 저희는 테크를 융합할 수 있는 학생 그리고 창업을 할 수 있는 것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소규모로 자기 사업자 등급증을 낼 수 있게 많이 도와주고 있고요. 창업도 많이 갑니다. 잡지사 에디터도 갈 수 있고요.

03:22:07

저희 졸업작품 패션쇼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거의 다 모두 올려져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홈페이지에 보면 패션쇼 안카이브를 있어서 어떤 작품들을 할 수 있나 모르는데 저희가 평화의 전당에서 큰 규모로 합니다. 거의 전문 패션쇼랑 똑같은데 학생들이 다 직접적으로 컨택하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어저께 난 기사인데요. 저희가 위드엠이라는 지속가능성 지속하는 원단을 하는 곳과 MOE를 맺어서 거의 전체 원단을 다 제공해 주기로 했습니다.

03:22:48

해외전공연수도 아주 잘 되어있는데요. 저희가 사실은 정원 내, 그러니까 그 내국인 정원이 37명 거의 정도인데요. 3학년에 20명씩 저희가 보내주는 것 같아요. 300만원에서 380, 30만원 정도 했고 이건 매일 달라지게 되고요. 3학점을 이수하게 되고 FIT라는 뉴욕의 이제, RSI일지 모르겠지만 파센스 FIT 이런 학교 중에 하나죠. 여름에 오전에는 전공 수업 듣고, 그 다음에 영어 Language Force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도 배우고 저희 학생끼리 하는 게 아니라 외국 학생들과 같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FIT 기숙사를 이용해서 뉴욕에서 머물 수 있는

03:23:36

그런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런 장면들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특화해서 작년, 재장면부터 하고 있는데요. 지금 여기 보이는 이 작품들이 학생들이 만든 작품이 아니라 AI로 만든 작품입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디자인을 하고 싶을 경우에 그전에는 디자인을 스케치를 잘 해야 되는데 요즘에는 대충 스케치하고 넣으면 저렇게 다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패션쇼는 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모습을 만들게 되어 있고

03:24:10

홍본 플랫댁에서 개발한 AI 패션 디자인 소프트웨어 거기에 계시는 저분이 유명한 디자이너라고 하시던 TV에도 나오시고 그분이 한국 지부장이셔서 강사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도 전부 다 직접 제작하지 않고 3D 가상자리로 만들어 오시고 상세페이지 같은 것도 저희가 소프트웨어를 따로 구독해서 저거에 대한 상세페이지를 인터넷장에 스토어를 안에 넣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03:24:44

그리고 여러가지 기술들을 시도를 해보고 있고요. 졸업작품을 하기 전에 저런 전시회를 또 개최하고 이비텍 것도 액세서리 디자인까지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그래서 너무나 뻔하지만 저희 그 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참여 기회를 주고 거기서 또 수상자를 해서 상장을 수용하고 장학부를 줍니다. 그래서 수업시간 열심히 하면 한 개 더 이력을 기뻐 만들 수 있습니다.

03:25:15

그래서 여러가지 3D로 옷도 저장을 해서 저게 다 3D입니다. 직접이 아니라.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창업지원 사업이라고 해서 홈캠퍼스에서 운영하는 거였는데 저희 학과가 참여했었고요. 동대문구청하고 스티치라는 컨설팅 기준 업체에 붙여가지고 공장 연결해서 옷을 만들고 3개의 팀이 사업자 동력증을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03:25:48

그리고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학부섹연구장학이라고 해서 저희가 9명 정도를 학부연구세가 선발해서 100만원 그리고 논문을 투고 정도 하나는 250만원까지 주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업 1:1 다 매칭했고 저렇게 다 작업했고 큰 학회에서도 유튜브로 구두발표 자리에 올렸는데 제일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산업전문가 특강도 저희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업체들 다 불러서 하고 있고 지난 학기에 현재 부신가 분도 특강으로 보셨습니다.

03:26:27

캡스톤 디자인도 아주 잘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한원년은 40명 정도 되는데 캡스톤 디자인은 65명씩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자기가 원하는 학생들과 팀을 이뤄서 거의 아무거나 개발하는 교수님께서 다 지도를 해주시고 그 중에 거의 절반 정도가 공부적으로 다 다정됐습니다. 소소하게 롯데월드 기념품 했잖아요. 저것도 만들어서 학생들이 해보고 강아지들도 만들고 그리고 당연히 옷도 만들고

03:26:59

그리고 저희 리모델링을 이번 3월 초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그전 거에서 달라서 저기 학생들이 잘하는 작품도 띄워주고 그래서 독려하고 있습니다. 특성화 장학도 저희가 잘 준비하고 있는데요. 제 폼트를 잘 다루거나 하면 매학기 저 FT장학이라고 대변한 건 아니고 시간이 되고 제 목들을 잘하는 학생에게 주고 있고요. 브랜드 창업이란 거에 사업자등록증을 내면 또 줍니다. 장학금을. 그리고 공모전의 장선대, 공모전의 상 받은 학생들도 다 줍니다.

03:27:36

금액은 좀 바뀌지만 그리고 저 패션쇼 수상자를 한 열다섯 명 중입니다. 상을 거의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저희 학과 교수님들이 뭐 신인 교수님들도 계시고 다 누군가 계획이신지 없이 성적으로 잘 하시는 분들도 좋은 편이라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홈페이지에 그래서 말씀하시는 분께 연락을 하시면 되고 저는 학과만이라서 저한테 연락 주셔도 됩니다. 웰컴이라고 누구든지 하여튼 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3:30:11

제인진 교수님 계시고요. 식품 분석 전공의 장여학준태 교수님, 식품 미생물학 전공의 정윤주 교수님, 총부대 교수님이 계십니다. 환만한 협회입니다.

03:29:24

No.

03:29:36

감사합니다.

03:30:01

식품 안전

03:30:32

외국의 닥터 관라키 교수님께서는 미국의 유니버스티로라이나 교수님이신데요. 저희 학과에 인터내셔널 스칼라 어플레이션을 가지고 계셔서 외국 대학하고도 교류하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저희 과 교수님들 중에 남자 교수님이 꽤 많으시고요. 저희 학생들도 제가 봤더니 30% 정도가 남학생들입니다.

03:31:08

식품영양학과에 오면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1학년 때는 기초과목으로 식품학, 영양학을 배우고요. 저희가 생명과학에 기반을 둔 학문이기 때문에 생리학이나 생화학 같은 기초 생명과학과목을 저학년 때 배웁니다. 그리고 다양한 식품과 영양학과목들이 있는데요. 식품위생물학, 식품가공 및 저장학, 그리고 식품공간에 오면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합니다.

03:31:39

식품위생학이 식품종 과목의 대표적인 예인 거고요. 영양학으로는 생애주기 영양학, 지역사회 영양학, 그리고 식사유권 및 실습과 같은 다양한 영양학 과목이 있습니다. 실험 과목도 많은데요. 식품 분석 및 실험, 식품화학 및 실험, 영양판정 및 실험, 영양화학 및 실험 매 학기마다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는 과목들이 있고요. 또 최신 트렌드에 맞춰서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과 빅데이터 과목이라든지 요즘 건강기능식품이 중요하지요. 그래서 건강진진, 메디프로그 개발 과목이 있고 또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식품영양산업, 암케프레미어 세미나 과목이 있어서 실제 식품영양 관련해서 산업체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로부터 특강을 듣는 세미나고 구성된 과목들도 있습니다.

03:32:42

전공 밑에 또 다양한 세부 트랙이 있고요. 대표적으로 신제품 개발 및 식생활 트랙, 영양관리 및 교육 트랙도 있고 지역사회 건강관리 교육 서비스, 식품영양산업 엔트로프레이어 트랙, 그리고 사회문제 해결, 작품연구 트랙이 있습니다. 이들 트랙은 우리 전공과목을 듣고 그것과 함께 몇 가지 요구되는 필수 이승과목을 들으면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지금까지는 학과 교육, 교과 과목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이밖에도 다양한 전공 관련 특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앞에 다른 학과들처럼 오히려 식품영양학과에서도 다양한 트랙이 있는데 사진을 보면서 해주실까요?

03:33:32

산업체에 계신 분들을 모시고 취업특강을 합니다. 해당 산업체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하고 그리고 그 산업체에서 어떤 인재를 뽑고자 하는지에 대해서 다양한 식품업체 가든지 대학, 병원 등에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현장실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구학적까지 장비 현장실습을 할 수 있고요.

03:34:04

방학중앙, 병행중의 3학점까지 단기 현장실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현장실습을 진행한 업체 외 리스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식품안전 관련해서 헬석통장 자격증이 있는데요. 방학마다 헬석통장 기본교육을 학교에서 진행을 함으로써 무료로 강좌를 듣고 수료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캡스톤 디자인 학부생들이 전공 교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사회문제 해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프로젝트를 실제 개발해보고 진행해보는 과목이고 발표회를 내년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03:34:54

그리고 경희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신 동문들을 모시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해당 업체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무슨 준비를 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들어보기 위해서 동문특강도 매 학기 진행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진행된 동문특강은 CJ나 롯데중 중앙연구소 생명과학 분야이기 때문에 요즘 많은 제약회사들이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회사로 갖고 있거나 아니면 세국구소로 갖고 있거나 예를 들어서 일도브리스

03:35:48

중근당 등의 식품영양과 졸업생들이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풀무원도 식품뿐만이 아니라 풀무원 건강생활이라고 해서 건강기능식품 자회자가 있거든요. 풀무원 건강생활식품의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 10분 아까 졸업하신 경문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이걸 동문부터 한 땅을 듣기도 하고요. 혹시 여러분 중에 교직에 관심이 있으면 초, 중, 고등학교에서 일할 수 있는 영양교사가 계시고 영양교사로부터 특강을 듣고 또 대학교, 전국대공익대학이나 산업대학의 경희대학교 동문들이 계시니까 최근에 이용되신 중앙대학교 식품영양과에 이용되고 있어서 지난 학기에 특강을 하셨습니다.

03:36:41

그리고 임상영양사, 물론 급식영양사도 식품영양과를 졸업하면 할 수 있지만 저희 졸업생들은 급식영양사보다는 임상영양사, 병원에서 환자들과 영양상담을 하고 식사계획을 하는 임상영양사로 일을 하고 있고 경위의료원에 임상영양사로 100%는 경위가 하고 도움드리십니다. 영양사 입장실습도 물론 하게 되고요. 태배전공 연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03:37:14

식품영양학과 재학생들이 갔다 왔던 식채 전공 연수 사진을 들고 왔는데요. 3학년이나 4학년에 갔게 되고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 갔다 온 적이 있고 그 다음에 미국의 University of Connecticut에 교수님도 저희 교육의 동물 교수님이십니다. 그래서 같이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다녔 적이 있습니다. 지난 겨울 방학에는 생활과학 대학 차원에서 함께 해외 전공연수 후 일본에 연수를 가지고 갔다 온 적이 있습니다.

03:37:51

학과 동아리도 있습니다. 학과 동아리는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서 활동을 하는 건데요. 그냥 모여서 물론 침묵도 매우 중요하지만 이왕이면 침묵을 하면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의미 있는 일을 같이 하는 동아리인데요. 경의 주도, 술을 마시지 말자는 아니고 적절히 마시자, 그래서 경의 착한 주를 권하는 동아리인데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라든지 서울특별시에 관련 부서와 연계를 해서 서포트적 활동도 하고 상도 받고 있습니다.

03:38:27

마찬가지로 각종 급식업체나 식당들의 식품위생감시단 활동도 그냥 자체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서울시에서 하고 있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단에 참여를 해서 활동을 전공하는 역량을 활용을 해보고 있고요. 또 많이 하는 것이 제품개발동아리입니다. 식품을 개발하는 동아리로서 각종 공모사항이 있을 때마다 출품을 해서 여러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바로 지난 학기에는 삼성생명과 함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대개의 경우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대학원생이나 교수님이 하시는데 이 프로젝트는 학부생이 주축이 되어서 했습니다. 미래의 식생활을 대비하는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였고요. 1등상에 해당하는 비저널의 워워드와 2등상에 해당하는 이금식 워워드 참을 도구에나 수상했습니다.

03:39:27

졸업 후 진로, 아까 대포는 얘기를 했고요. 교육 분야, 연구 분야, 급식 외식 분야도 갈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보건분야, 보건소 영양사라든지 보건소 교육사, 헬스케어 전문가도 마침부가 되겠습니다. 또 정보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보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식품연구원, 국가플로과 식품클러스터, 굉장히 다양한 정보기관들이 있습니다. 이 정보기관들은 식품 관련 전공자를 채용하기 때문에 식품영양 전공한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유력 취업처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다양한 식품산업 업체가 있습니다.

03:40:15

장학제도를 소개하겠습니다. 성적우주장학이라든지 우리의 인재, 우정정화 같은 교내 장학들은 당연히 제공되고요. 그다음에 각종 식품산업체, 해춘장학재단 같은 경우 전국식품에서 운영하는 재단이고 오뚜기 세우재단과 같이 식품영역 관련 전공자들에게만 주는 외부장학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제가 식품영역과 소개된 유튜브는 식품영역과 웹페이지에 관한 학생들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40:56

이 점으로 제가 준비한 내용은 다 마쳤고요. 여러분이 관심 있으면 웹페이지에 들어가서 교수님의 전국 분야나 이메일 주소, 전화 등이 다 나와 있으니까 관심 있으면 컨택을 하시고요. 그러죠. 컨택을 하셔도 좋고요. 그래서 언제든지 열려있으니까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3:42:39

- Yes.

03:42:49

일단 저희 학과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 전에 여러분들

03:43:36

그 중간에 다 마치지 않고 도대체 왜 그럴까? 왜 나는 계속 우울해질까? 여러분들 여러가지 인간에 대한 궁금한 점들이 많죠. 근데 그 궁금점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해답을 찾아가는 그런 어떻게 보면 그런 전공이라고 보시면 돼요. 저희는 아동과 가족과 즉 인간에 대해서 배우는 그런 학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에 대해서 배우고 인간에 대해서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그리고 인간은 어떻게 발달하고 성장하고 지금의 모습이 되는 것일까? 인간의 어떤 라이프타임을 다 들여주는 것일까?

03:44:25

들여다보는 그런 전공이라고 하십니다. 여러분들이 관심 있는 그런 전공들을 여태까지 많이 설명을 들어보셨을 텐데 그 모든 전공들을 다 보면 인간과 관련이 없는 전공은 하나도 없어요. 그렇죠? 여기는 다 공감을 하실 거예요. 그래서 모든 전공마다 인간과 다 관련이 있어요. 인간의 복지를 위해서,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는 다 그러한 전공들을 택합니다. 저희 전공이 거기에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03:44:59

그래서 어떻게 보면 다른 전공들과 시너지가 날 수 있는 그런 전공이라고 생각을 해요. 길게 설명을 하진 않고요. 여러분들이 보시면 저희는 인간에 대해서 배우고 그 인간을 들여싼 여러 가지 관계, 발달, 성장, 심리, 양육 여러 가지를 다 고르보르 보고 있어요. 그래서 대표 과목을 일단 말씀을 드리면 발달에 대해서 배우고요. 정신건강, 심리검사, 아동청소년 상담, 우상담.

03:45:32

그 다음에 교육분야에서는 아동문학지도, 수학지도, 과학지도 이런 식으로 다양한 분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수 소개는 저희 지금 네 분이 있고 한 분을 또 뇌인지 심리 분야로 채용을 진행 중이에요. 그래서 한 분을 더 모시려고 하고 있고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보실 수 있어요. 진로는 제가 구체적으로 적지는 않았는데 저희 학과를 졸업하고 중국과는

03:46:06

딱히 다른 걸 하지 않더라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봤습니다. 얼마나 인간에 대해서 배운 것들을 그동안 어떻게 스토리를 굉장히 중요한 스토리들을 만들어냈어요. 학생들이 나름대로 4년 동안. 그래서 그것을 접목시켜가지고 우리가 세상에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모든 진로 분야에는 인간과 관련 없는 것들이 없잖아요. 그런 것들을 잘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했고 교사로 가는 학생도 있고요.

03:46:39

교사 외에도 은행 쪽으로 가는 학생들도 있고요. 그렇지 않으면 대기업으로도 가는 학생들이 있어요. MD 쪽으로 제가 알고 있는 학생들 보면 롯데 MD로 가는 학생들. 그리고 네이버, 카카오, 카카오 게임즈랑 그런 쪽으로 가는 학생들도 있고 그 다음에 기자가 될 경우도 있어요. 채널A 기자 그런 식으로 기자로 가는 학생들도 있고 자기가 어떻게 이걸 연결을 시키느냐 배운 것들을 그거에 달려있는 것 같아요. 근데 저희는 가장 어떻게 보면

03:47:15

여러분들 사회에서 요구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이 전공을 택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마이크로드그리라든가 부전공이라든가 다전공 같은 식으로 같이 여러분들의 다른 전공어로도 연결을 시켜가지고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증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주고 있고요. 마이크로드그리는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심리상담 실천 트랙이 있어요. 그래서 이수과목은 영유아 발달, 심리검사, 정신건강, 가족치료 또는 부모교육부

03:47:55

그래서 트랙 들으면 심리상산 시실천 마이크로드그릴을 이수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창의예술융합 교육 트랙인데 이거는 이제 저희 마지막에 설명을 해주실 거예요. 책임 교수님께서. 동아리로는 학과 동아리로 예슬이나 아들 교육 봉사 동아리가 있고요. 그 다음에 유즈라고 해서 노인 청소년 봉사 활동을 하는 동아리가 있어요. 그리고 청계관은 동아리라고 해서 학관의 소 모임인데 청소년 폭력 예방 안전 관련 활동 이런 것들을 주도적으로 하는 그런 동아리입니다.

03:48:33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여러가지 인간에 대한 이슈들이 있잖아요. 요즘에 마양 문제, 청소년 마양, 청소년 중독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죠. 아동도 마찬가지고. 아동 학대는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이냐. 아동 학대를 위한 그 결과 차이 나은 무엇이냐. 여러가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여러 관련 요인들을 저희는 개인적인 요인들, 환경적인 요인들 그런 것들을 두루두루 다루면서 살펴보는 그런 성공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해외 전공은 일수도 있는데 저희 유니버스 브리티 콜롬비아 여기도 이번 여름에 취직 중이고요.

03:49:10

예전에 샌프란시스쿠스 유니버스피도 갔다 왔을 적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과 특성화로는 아동 가족 교육 상담, 그래서 아동 가족 교육 및 상담을 위한 인용 학습과 기술 훈련 및 현장 경험으로 인한 현장 전문과 양성, 그리고 아동 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어서 아동 센터에서는 다양한 실험들도 할 수가 있고요. 교육도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의 예술과 교육은 교수님께서 나와서 설명을 해주실 것 같아요. 저희 학과는 자세한 것들을 여러분들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볼 수가 있고, 제가 준비를 하다 보니까 학과 설명에서 활용을 많이 준비하시는데,

03:49:55

여러분들이 이제 또 졸업생들 특강도 듣고 그런 시간을 빨리 앞당기 위해서 짧게 준비해봤습니다. 저한테는 상관적으로 시간을 좀 주셔서 저희 학과 홈페이지에 가시면 저희 마이크로봇이크는 중에 창의의 성능학이라는 마이크로봇이크를 운영하고 있고 아까 저희 학과장님이 장교수님이 말씀하셨지만 저희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성장과 발달을 가장 중요하게 가장 치유선에 중심을 놓고 있고요. 그리고 다양한 다층적인 환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 결국은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가 나의 행복과 나의 성장과 나의 발전이거든요. 그래서 자기에 대한 어떤 심지적인 이해가 가장 중요하던 보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조금 더 저희는 어떻게 보면 시간이 어느 흐름 속에서 조금 역행하고 조금 역발상적이해 조금 더 불편하고 불안하고 불만족하고 세상의 모든 분들을 좀 갖고 와서 이걸 어떻게 좀 창의적으로 문제

03:50:58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그 부분에 방정을 두고자 합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시겠지만 서촌 문화재가 예술의 전담과 매물로 체결하고 저희가 시각예술, 여러분과 동일 세대의 젊은 시진 작가들과 지속가능한 발전 주제라는 160가지 넘는 주제, 거기에 있는 기후 감수성, 사회 불평등 다양한 사회 구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제를 관통하는 쪽으로 선정해서 저희가 기획을 하고 예술의 전담에서 실제 전철시를 기획하고 설치하고, 그 다음에 기획하고, 터슨탑에 이런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4년에 했던 것들도 보여주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3:53:08

-

03:53:16

현안이라든지 의제를 같이 발굴하면서 그거를 시각적으로 다양한 영상과 뇌체와 그리고 다정한 미디어에 통해서 일단 그거를 기획하고 풀어내는 과정들을 그래서 함께 사회가 번역하고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저희가 창의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 포인트에 저희 학과에서 창의 예술과 교육이라는 교육과정에 가장 우선순위가 보고 있어서 여러분들이 번역공을 하시면서 만약에 좀 관심이 있다 그럼 적극적으로 저희 마이크로디그리를 가정을 적어놓은 거예요

03:53:53

경험해 보신다면 삶에 있어서 여러분들 자신을 이해하는 데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그 네 전공의 학과 설명은 그 정도로 마무리하고요. 잠시 10분 정도

04:10:42

신지희의 부모입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여러분 여기 앉아계신 분들이 모두 신입생이라고 들었는데 맞을까요? 먼저 이 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4:10:23

Gracias.

04:11:07

혼자 외동으로 사는 게 너무 왜요? 가면 나 혼자만 있고 남매나 자매는 자기한테 편 먹고 노는 게 싫은데 그게 2007년생 제 동생이거든요.

04:11:35

강의를 준비를 하고 사실 지금 너무 들뜨고 설레는 시기잖아요 학교에 이렇게 아름다운 꽃도 피고 또 국내에서 제일 아름다운 경희대학교 캠퍼스를 거닐 수 있는 것도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저도 오늘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학교에 오는지도 너무 잘 알고 제가 하는 이야기가 너무 멀고 좀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해요 하지만 저는 경희대학교 캠퍼스에서 6년 반의 시간을 모두 거쳐서 그 시간 동안 정말 충실하게 대학생활을 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거든요

04:12:14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 캠퍼스에서 이렇게 대학생활을 충실하게 지었구나 한번 들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강의 제목은 나의 가능성을 세상의 기회로 만드는 법이에요. 제가 이 강의의 기회를 얻게 돼서 이렇게 동문이라고 나왔지만 사실 여러분들과 정말 다를 바 없는 그냥 한 명의 학생이에요. 저한테도 가능성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여러분 한 명 한테도 정말 수많은 가능성이 있거든요.

04:12:48

그리고 그 가능성은 다 달라요 그래서 제가 하는 이야기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만의 이야기고 여러분들은 이제 앞으로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잘 알 거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근데 저는 어떻게 내가 가진 나만의 가능성을 이 세상의 기회로 만들었는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 저는 GS retail에 편의점 비즈니스 인기사에 합격을 해서 지금 다니고 있고요 25년 8월에 아동가족학과를 단일 전공으로 졸업을 해서

04:13:25

같은 해 12월에 GS2T의 편의점 B5FC 영업관리직 합격하고 입사를 했습니다. 오늘 혹시 편의점 다녀오신 분 손 한번 들어가 주실래요? 오~ 그럼 여기 중에서 GS25 같다. 어허 거짓말 아니죠? 아 CU 같다. 네. 저희 GS25 경의점이라고 전문에서 쭉 내려가면 그 반너프레스 건너편 점프 아시나요? 거기가 대한민국에서 첫 번째로 만들어진 첫 번째 GS25 입니다.

04:14:02

오~ 회장. 그래서 진짜 그 경의장 GS25가 생겨났을 때 회장님들은 다 나와서 컨텐측하고 그 기사가 아직도 저희 기업의 역사적인 사진으로 남아있어요. 그리고 저는 25년도에 입사를 했다고 했잖아요. 제 이름이 지혜인데 친구들이 저한테 GS라고 계속 불렀거든요. 만 25세에 GS25 합격했다. 그리고 계속 6년 반 동안 다닌 GS25가 GS25 첫 번째 덤프다라고 하니까 좀 기가 막힌 이야기가 되더라고요. 아무튼 저와 어떤 회사 학교의 인연이 이렇게 연결이 됐었고

04:14:43

26년 1월부터 지금까지는 제가 편의점에 직영점 생활을 계속 했었어요. 그래서 어떤 직영생활을 하는지는 그 뒤에 말씀드리고 먼저 이렇게 세 가지 목차로 저희 이야기를 설명을 드릴게요. 첫 번째로는 제가 단일 전공인 아동가족학과를 어떻게 즐겼는지 두 번째로는 아동가족학과를 떠나서 이 대학생활 전반을 어떻게 제가 즐겼는지 세 번째로는 어떻게 취업했는지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강의할 때 항상 손들고 질문하는 학생이었는데 어떤 한국적인 어떤 강의 분위기가 교수는 설명을 하고 학생들은 듣는 입장이 되게 굳착하게 있잖아요. 저랑 있는 이 순간 만큼은 강의 중간, 특강 중간중간에 모르는 것이 있거나 궁금한 게 있다면 진짜 주저없이 바로 손을 들어주세요.

04:15:36

제가 출시된 지 진짜 얼마 안 돼 따끈따끈한 신상을 5개 정도 가져왔는데 그거는 윤기 있는 자아한테 드릴 테니까 저 말 떠나도 되니까 딱 중간에 한번 소음 들어주시는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아동가족학과를 제가 어떻게 공부를 했고 어떻게 생활했는지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인간의 심리랑 관계 그리고 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아동가족학과에 입학을 했습니다 이제 벌써 7년 전이라서 정말 여러분들과 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거의 생기고 31장을 다 교육으로 빼고 채웠던 것 같아요

04:16:19

그렇게 학생때도, 고등학생때도 교육이라든지 발달에 대한 책을 읽고 봉사활동을 하고 고등학교에서도 소노문을 쓰면서 뭔가 내가 교육계에 한 회를 그어보겠나 그런 꿈을 가지고 입학을 했던 것 같아요. 교수님께서 설명을 해주셨지만 저희 경기대학교에서 인간에 대해서 정말 집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학과는 제가 작당한데 아동자족학자밖에 없다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어요.

04:16:50

요즘 사실 여러분들이 MBTI라든지 내가 어떤 사람일까, 나는 뭘 좋아할까, 나는 뭘 싫어할까를 되게 잘 알고 있는 세계잖아요. 그래서 이 나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나를 바탕으로 뿌리를 세워가는 데 있어서 저희 덕분 만한 곳이었다고 저는 자신합니다. 아동학이랑 가족학을 함께 통합한 학문이에요. 그래서 결국에는 사람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일부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아동학에서는 교육이랑 발달구역 이쪽으로

04:17:28

가족에서는 한 명의 사람을 떠나서 더 넓은 관계, 더 넓은 사회복지상관까지 확장이 가능해요. 저희는 아동학 트립을 다 이수를 하고, 가족학 트립을 다 이수를 하고 이런 이상적인 그림도 있겠지만 선배분들은 복수 전공을 하면서 이 중에서 아동학에 관심 있는 분은 아동학 하나 듣고 나머지는 경량토를 하신다던가 이런 식으로 내 전공과 다른 전공을 혼합해서 시너지를 내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04:18:03

저는 아동가족학과 하나하나 정말 제대로 파겠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왜 그러냐면, 이과잖아요. 여기 혹시 근과 분양계에 대해서 보니까 몇던 분 손으로 맞으세요? 요즘에 그런 부분이 있나? 이과 손 들어보시네요. 네, 이과가 진짜 많으시잖아요. 저도 이과란 말이에요. 지겹지만, 문성화단 쓰는 이야기는 저는 제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었어요. 그게 뭐, 진지하게 문성화단 그런 말이 아니라 이제 어떤 취업시장이라든지 진로를 개척을 할 때 문과생 입장에서는

04:18:43

너무 두루뭉칠하게 섞여서 가져갈 바에 정말 뾰족한 하나를 가져가는 게 저는 오히려 저를 부각시키는 길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아동가족학이라는 이름 자체가 아동학이랑 가족을 다 배우는 곳인데 내가 정말 그 두 개만큼은 정확히 이해를 하고 가겠다 싶어서 저는 아동학에도 가족학에도 거의 대부분의 전공 선택과목을 다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전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제가 도류학을 해봤어요. 두 번째

04:19:15

인간 발달, 두 번째 가족관계, 세 번째 아동과 가족 구성원의 근원 성경과의 사모작업. 이게 되게 추상적인 말로 들리는데 생각해보면 그런 거예요. 그냥 나와 내 가족과 내 사회를 정말 통째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기회예요. 제가 폭넓은 발달심리 교육에 대한 의로운 실습을 통해 나와 나의 관계, 나를 둘러싼 사회에 대한 이해도 증가하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이해도 증가했는지는 다음 장에서 설명하겠습니다.

04:19:51

저는 그 세 가지 중에 가장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이 부분이거든요.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성장적인 개성, 타고난 강점, 발달 특성과 성장 과정을 단연 내내 성찰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에요. 저는 전공에서 들은 것 중에 가장 기억이 나고 있는 게 가족 치료랑 부부 상담이 있어요. 가족 치료라고 하는 것은 보통 어떤 가족의 문제가 있을 때 그 가족의 문제가 어디서 일어났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이론으로 배우는 그런 과목인데 교수님께서 직접 나의 가족을 가계도로 그려보라.

04:20:35

나, 부모님, 부모님의 부모님, 그 조부모님의 부모님 해서 제가 일제강점기 시절에 살았던 저의 4세대 조부모님부터 저까지 외관 친자를 다 가게도로 그린 그런 수업이 있었는데 그 100년 전부터 나의 지금 현재 2026년까지 신재가 살아오는 동안 나의 가족에서는 어떤 것들이 전수가 되었고 어떤 좋은 것, 어떤 안 좋은 것들이 다 나에게 위임이 되었구나를 정말 파악해볼 수 있는 기회거든요.

04:21:08

사실 나라는 사람이 세상에 어느 날 갑자기 툭 떨어진 게 아니라 그런 모든 관계 근원과 뿌리가 있었기 때문에 저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근원을 파헤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됐었어요. 그래서 저는 '아 내가 왜 이런 성격? 내가 왜 이런 문제 해결 방식? 내가 왜 이런 사람이 되었는지를 좀 더 정말 근원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정말 정봉에 더욱 빠지게 된 계기였습니다. 저는 학업 성과를 조금 더 말씀드리면 학점은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해서 5점 만점에서 4점 이상으로 졸업을 했고 학업 우수상 그다음에 인문백년 국가 우수장학생이라고 한국장학대단에서 국가장학금 외에도 좀 이본계나 인문계열의 우수장학생을 뽑아서 아예 한급으로 장학을 지급하는 그런 제도가 있어요.

04:22:06

그래서 제가 3,4학년에는 전액장을 받았고 또 여기 앞에 계신 교수님께서 기회를 마련해주신 것 중에 아동가족 각각 특성한 공모적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제가 대학생활에서 한 모든 활동을 포트폴리오로 제출을 하면 그거를 평가를 해주셔서 그 체험의 신화성이랑 창의성, 지속성 등 다양하게 평가를 해주셨는데 거기서도 2020년, 2022년 최우수상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쨌든 정말 충실하게 학업에 임했고 장학생활도 하면서 정말 공부에만 온전히 몰입했던 시간을 가졌던 것 같아요.

04:22:47

그리고 좀 더 제가 정보학습 이력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아까 제가 아동학이랑 가족학을 통합해서 배우는 곳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아동학에서는 제가 어린이집 보육실습을 140시간 동안 이수를 했고 또 가족학에서는 동대문고 가족센터에서 100시간 동안 건강가정실습 이수를 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가지고 현장에 나가서 어떻게 정말 적용이 되는지 어린이집에서는 가족센터에서는 어떻게 내가 이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실습을 통해서 모두 배웠습니다.

04:23:26

그리고 학부 동아리로는 어르신 자사전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을 해보면서 대학생과 어르신의 교류 활동에도 참여를 많이 했었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학습을 통해서 학점 이수랑 그 다음에 결국 일정 학점을 이수로 하게 되면 보육교사 자격증이 나오는데 저도 이번에 졸업을 하면서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아동아조 효과를 말씀드릴 때 인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다른 누구도 아닌 나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4:24:05

사실 정말 좋은 점은 이렇게 나를 알게 되는 것도 참 좋은데 언제 어디서 어떻게 활용될지 모르는 이 국가자격증이 나온다는 게 저는 정말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교육이나 상담 발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아동가족학과에서 배우는 것들을 충분히 배우시다 보면 다 학교의 심리학과에서 배울 수 있는 그런 다양한 심리이로보다 좀 더 다층적이고 또 창의적인 접근을 배울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자격증이라는 실물도 얻을 수 있는 게 저는 저의 국가와 전공의 너무 큰 장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4:24:43

두 번째로는 제가 대학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말씀드릴게요. 저는 대학생활을 200% 다 채워서 한 것 같아요. 전공에서는 말씀드릴 대로 자격증도 따고 실습도 340시간을 했지만 동아리, 인턴, 교환학생도 다 빠질없이 했습니다. 그 중에 정말 제가 사랑하고 좋아했던 활동이 바로 중앙동아리 경이랑 갈릭이라는 러닝크루를 했던 건데요. 혹시 이 자리에서 중앙동아리 러닝크루를 경이랑 갈릭을 하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04:25:18

너무 좋습니다. 다행이네요. 제가 아는 게 있으면 좀 부끄러울 뻔했는데 여러분들이 그래도 이 러닝크루를 알게 되시는 건 제 홍보의 목적이 될 수 있으니 저는 중앙동아리에서 200명 규모의 러닝크루 회장을 1년간 했었고 그 러닝크루에서 6년간 부엄 활동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학교에도 정말 다양한 종류의 동아리가 있지만 저는 이 러닝크루에서 얻은 게 정말 많았는데요. 첫 번째로는

04:25:50

최적 역할을 하면서 얻었던 리더십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매주 달리고 마라톤을 준비하고 서로 으쌰으쌰 하면서 얻은 협업 역량 그리고 10kg 하프 풀코스를 나가면서 얻은 그런 강인한 체력이 대학생활 더 나아가서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정말 큰 도움이자 바탕이 되었어요 사실 동문 특강에 와서 동아리를 이야기한다는 게 조금 웃긴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 동아리가 정말 대학생활의 거의 8월이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 제가 전공 학습을 하는 데 있어서도 친구를 만나는 데 있어서도 너무 큰 힘이 되었어요

04:26:35

앞서 말씀드린 저의 학업에 대해서는 학업적인 부분만 이야기를 했지만 동아리를 하다보면 내 정공이 아닌 학과생들을 만날 수가 있고 또 그들이 가진 다양한 장점과 개성들을 나도 같이 경험해볼 수 있는 장이 되거든요. 그래서 신입생인 여러분들께 정말 강력히 제안 드리는 것은 최대한 내가 정말 좋아하는 동아리를 가입을 해보고 그 동아리에 한번 푹 빠져보는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뭐 어떤 동아리에 들어갔을 때 내가 핏이 안 맞을 수도 있고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내가 잘 맞는 동아리를 먹게 되면

04:27:16

학교 다니는 의무이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동아리 생활도 한번 열심히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가져왔습니다. 두 번째로 저의 대학생활을 소개하는 게 있어서 참 중요한 챕터인 인턴 프리랜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5:27:20

일단 넣어드렸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어쨌든 DM을 주셔도 좋고요. 제가 종종 올리는 그런 일에 대한 콘텐츠들을 보셔도 되고 언제든 열려있으니 자유롭게 질문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05:27:44

Чем другие излигают?

05:28:09

표현하거나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서 주거환경학과 진학하길 희망하고 있는데요. 학과에서 졸업을 하면 실내 건축기사 취급 자격이 있는 걸로 아는데 저는 직접 설계를 하고 싶어서 건축대학원에 이후에 진학을 할지 말지 그런 것도 고민을 하고 있고 그리고 건축대학원은 진학하지 않더라도 실제로 절개에 참여를 얼마나 할 수 있는지

05:28:42

그리고 건축업계의 전반적으로 침체가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열정페이 분환나 그런 것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한 의견이 궁금하고 그리고 디자인 트랙과 관리 트랙으로 학과가 두 개로 나뉘어서 두 트랙으로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어떤 트랙으로 졸업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05:29:15

질문이 많은데 너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은 너무 많은데 간단하게 지금부터 떠오르는 내용이기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디자인 트랙을 비판으로 커리어를 쌓아왔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처음 입사한 회사도 디자인실로 입사를 했기 때문에 어찌 보면 좀 더 공간을 만드는 기술적이고 디자인적인 분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05:29:46

그 건설업계가 약간 불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저는 그 공간을 다루는 운영사도 있어가지고 운영사라고 하면 이렇게 말씀을 드리기 쉽게 하고 예를 들면 아까도 비교를 말씀드렸지만 올리브영이나 백화점이나 호텔이나 리조트 이런 브랜드들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을 저는 운영사라고 불러요 내가 가지고 있는 건물을 운영하는 회사 그리고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처럼 내가 내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건물을 자금을 약간 투자자를 유치해서 건물을 지어올리고 엑시트하는 회사를 시행자라고 부르고요 그리고 정말 어떻게 보면 클라이언트한테 즉, OR끝

05:30:31

이걸 받아가지고 건물을 지어올리는 일을 하는 걸 시공사 라고 부릅니다. 근데 시공사가 불안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건축의 자재 원가나 이런 부동산에서 땅값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올라 있기 때문에 시공사에서 이제 보통은 싸게 건물을 사들여서 싸게 지어서 남는 거를 많이 가져가야 사실 시공사가 호황이라고 할 텐데 자재 원가 자체가 너무 올라가다 보니까 자기가 싸게 하고 싶어도 싸게 하고 남겨먹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정확히 말하면 시공사가 불안이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 건축이나 공간업계는 앞으로 더 잘 될 거라고 믿는 게 이제 사실 저도 계속해서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까 이게 디자인 전공이나 디자인 업계가 굉장히 AI한테 잡아먹힐 거다 이런 얘기가 되게 많은데

05:31:24

'나는 뭘 공부해야 되지? 앞으로 뭘 더 해야 되지?'라는 고민을 제 커리어에도 아직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오히려 저희 업계에서 계속 얘기하는 거는 실제로 사람은 있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공간, 내가 만지는 어떤 감각들, 그런 것들을 계속 살아있기 때문에 오히려 되게 테크니컬하고 기술적으로 뭔가 비주얼적으로 만드는 것들은 좀 위험할 수 있으나 건축이나 공간, 이런 것들, 만드는 것들은 앞으로 더 하이핀드로 올라갈 거다. 더 중요해질 거고 오히려 더 가치가 있어질 거다. 저희 업계에서는 대표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5:32:03

그래서 그 꿈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축. 건축 기간은 저희 때는 필수는 아니었는데 따신다면 좋은 것 같아요. 엄청 좋은 사실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간 시대가 가면 갈수록 스펙 한 줄보다는 스토리가 더 중요한 것 같아서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조금 더 뚜렷하게 방향성을 잡고 오히려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시고 내 경험을 뾰족하게 만드는 게 훨씬 더 중요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5:32:36

저희 구체적으로 사실은 질문이 많으실 것 같은데 5월 8일에 전공 탐색, 강남이가 있기 때문에 기록을 해놓으셨다가 각각 4전공의 계수님들을 모시고 질문을 두시면 제가 상심성립권 기계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저희 두 분 전공의 특강을 듣다 보니까 정리를 하자면 공간이지만 심리학적인 부분이 중요합니다. 저희 아동학대나 아동두기가 이루어지는 가정에 가서 사실은 중재를 하다보면 가장 있는 것이 아이들의 주변 환경에 대한 정리와 청결이 안 되어 있거든요. 사실은 공간이 심리적인 부분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그게 예술적인 심리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어떤

05:33:29

먹고 살고 살아가야 돼서 형이 주체로서 인간의 중심을 잡고 있는 저희는 생각할 때 거기서 실장도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 두 분의 관심이 있으시고 자기의 심리에 대한 많은 정책으로 해서 단순적인 환경에 대한 공부를 하는 세계적으로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정말 좀 해보고 두 분의 공문 특강을 해주신 두 분에 다시 한 번의 큰 박수 여러분 긴 시간 전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생활과학대학 선선원 교수님, 두 분 동문

05:34:05

선배님들께 큰 박수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학과 소개 및 전공 개요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