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간호학 4주차 혈압
Shared on March 23, 2026
-내가 방금 석션 하긴 했거든요. 석션 사고 지금 15분 오지는데 지금 세출액이 70.5분. 조금씩 잘 떨어진 건데. F1은 지금 45까지 오셨어. 50까지. 지금 이 때는 지금 시승률이 부인기 없다는 게 잘 안 돼. 링북이 50.5분. 레인폼은 70.5분. 더 더 더 더 더. 일단 F1은 지금 45까지 오실 때까지. 네. 감사합니다. 여기에서 나는 말을 조금이라도 알아 듣는 말이 있다. 중간사실에서 이제 닥터한테 노티할 때 이제 하는 의사 선생님한테 노티할 때 간호사 선생님을 하는 말인데 나는 여기에서 조금 알아 듣는 말이 있다. 뭐 알아들은 것 같아요.
시스토리 오 오, BP 좋았어요. 좋았어요. 그래서 이 시간이 끝나고 나면 여기에서 했던 말들을 그래도 조금만 더 알아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자, 여기 보면 용어를 알아야 되는데 이미 여러분들 좀 이거 BP는 하도 많이 쓰는 말이나 알 거예요. BLOOD PRESSURE, BLOOD가 혈액이잖아요. 혈액의 감염. 그래서 이제 깊이, 출신이
쓰면 이거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이미 또 알고 있을 것 같고. 근데 혈압을 재면 보통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단 말이에요. 120에 80, 130에 90, 보통 이렇게 말하잖아요. 그러면 심실에서 심장이 이렇게 수축하면서 이렇게 혈액이 빠져나갈 때, 그때 대동맥을 빠져나갈 때 심장을 수축하면서 하는 게 시스토릭이에요.
그래서 수축기 혈압 수축하면서 피를 혈압 이거를 시스토리 그래서 줄여가지고 sbp라고 보통 말을 해요 그리고 이제 심실이 이완되면서 이완되면서 피가 차면서 그때 이제 느껴지는 게 이완기 혈압이에요 자 그러면 혈압은 두 개로 이렇게 구성이 돼요 120에 80 이렇듯이 수축기 혈압을 앞에다 쓰고 그 다음에 이완기 혈압을 뒤에다 써요
자 그래서 두 가지 혈압을 할 때는 120에 80, 130에 90 보통은 쉽게 이렇게 말하잖아요. 병원에 가면.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혈압계로 쟤 때는 눈금이 더 세분화되어 있어요. 그래서 병원 외래에 가면 이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어요. 124에 84에요. 그런데 여러분도 이제 시험 볼 때는 이번 주에 연습하고 다음 주에 시험 볼 때는 정확하게 하는 걸로 제거기 때문에 136에 82.
고위원식으로까지 정확하게 재야 돼요. 혈압 젤 때. 이제 일반인들이 말할 때는 우리가 보통 10단위로 끊어서 이렇게 말을 하지만 직접 재는 거는 더 정확하게 재서 시험을 볼 거예요. 그런데 매감이라고 있어요. 그 폴스 프레셔라고. 이거의 간격. 그러니까 120에 80이면 이 차이가 나는 압력이 얼마나 될까. 40 빙고. 그래서 여기에서 매각은 40이 돼요.
자 그러면 이거 한번 읽어봐요 이거 이거 이거 단위 이거 한번 다같이 읽어봐요 시작 120에 80 다음에 이거 이거 이게 혈압의 단위야 이거는 아마 뭐 어릴때도 배웠을 것 같아 침묵은 금이다 원래 이게 그 cm은 cm로 있잖아요
이거는 mm로 읽어야 맞죠. 그럼 mmHg가 원래 맞는 말이에요. 정확하게 말하면. 근데 병원에서 미리미리 Hg로 그냥 막 쓰거든요. 근데 원래 이제 간호사 신문에다가는 야 우리 병원에서는 미리미리 Hg로 쓰지만 원래 맞는 말은 mmHg가 맞는 말이야 해가지고 간호사 신문에 난 적도 있어. 그래서 정확한 원래 발음은 mmHg가 원래는 맞아요. 그래서 압력을 잴 때, 수온개로 올라가는 걸 잴 때
이제 mm로 체크할 때는 심이 120까지 올랐다고 하는데 cm로 바꾸면 12cm까지 압력 높이가 그 정도 된다. 그러니까 블러드가 수축할 때 그 정도 압력이 필요하다. 이제 이렇게 압력을 재는 거거든요. 그래서 단위는 mmHg로 이렇게 써요. 혈압을 잴 때 범상치 않게 여러분들은 예비 의료인이니까 알아야 되는데 자 그러면 혈압에서
좀 이렇게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 보면 교과서에도 나와 있는데 혈압은 BP는 카디안 아웃풋 그러니까 심박출량이 한 번 박출할 때 양이 얼마나 되느냐 그거하고 곱하기 그러면 혈관에서 저항이 얼마나 되냐 이거가 혈압을 결정해요. 그러면 그냥 딱 생각해 봤을 때 아 혈압을 내가 담배를 많이 폈더니 혈압에 막 뭐가 끼었어 많이 혈압은 담배와 완전 직방이에요.
그래서 혈관이 안 좋아해서 담배를 오랫동안 피었을 때는 혈관이 나빠지는 것은 그냥 당연한 거야. 그래서 내 혈관을 지금 젊으니까 이 정도 버티지만 나중에 동밀경화가 되고 혈관이 막 끼잖아요. 이렇게 뭐가 끼잖아요. 그래서 혈압이 막 올라갈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진짜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질 수도 있는 거고 어느 날 갑자기 뇌출혈이 올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거잖아요.
아,
그러니까 심각출량이 증가해가지고 한 번 짤 때 꽉 많이 짤 그리고 혈액량이 그러면서 많아져 그러면 혈압이 올라가겠죠 자 그리고 말초혈관에 내가 기름기 있는 거 많이 먹고 지방 많이 끼고 그리고 가정력이 있는 사람도 있어 보면 그러면 혈압이 상승하게 돼 있어요 혈관처럼 혈관 벽이 좁아져서 지금은 그냥 씩씩 이렇게 혈관이 혈액순환이 되니까 괜찮지만 나이가 조금만 여러분 나이에서 조금만 더 들어도 젊은 사람이 쓰러지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최근에는 그래서 혈관처럼 암튼 조심해야 되고
갑자기 교통사고로 나서 피가 펑펑펑 그렇게 손실 됐어. 자 그리고 탈수가 됐어. 그러면 혈압량이 줄으면 혈압이 떨어지겠죠. 자 근데 맘대로 병원에서 이런 일이 있어요. 그 간호사 선생님들이 이제 주사약을 이렇게 링게루를 이렇게 준단 말이에요. 링게루를 주는데 내가 모르고 이거를 틀어놨어. 그러면 막 이게 올라가겠지. 몸에 이렇게
혈액의 양이 많아지겠죠. 자 그러면 혈압이 올라가겠어 내정하겠어. 올라가죠. 내 피고. 그래서 혈액 양이 출혈이나 탈수인 땐 혈압이 향하게 되지만 내가 수액을 많이 줬다든지 하면 환자의 혈압을 올릴 수도 있어요. 자 그리고 피가 찐득찐득해. 그럼 당연히 혈압이 올라가겠죠. 제가 아시는 분 중에 피가 찐득찐득한 병에 걸려가지고 뇌출혈로 쓰러지신 분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일반 사람들은 피가 어느 정도, 그러니까 해모글로빈이 너무 높아도 혈액순환이 잘 안돼. 그래서 피가 찐득찐득해.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낮은 피가 낮아서 비뇨오는 것만 걱정하잖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은 진짜 물 많이 먹고 찐득찐득해서 혈액순환이 안되는 점도가 높으면 혈압도 올라가고 나중에 위험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많은 사람들은 일부러 피도 빼내기도 하고 물도 많이 먹으라고 하기도 해요.
원래 옛날에 냉인병이었는데 요새는 좀 이상하게 이런 질환들도 좀 늘어가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노화로 인해서 탈협성이 감소해도 혈압이 그때그때 수축과 이완을 잘 못하니까 혈압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면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교과서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252페이지. 252페이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거기에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있는데 보면 처음에 나이가 있잖아요. 나이가 올라갈수록 지나시간에 되었긴 했는데
봤었는데 혈압이 올라가요 낮아져요. 올라가요. 나이가 들수록. 원래 예전에는 우리 엄마는 원래 저혈압이었어. 그랬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저혈압도 정상이 되고 어느 순간 정상이 되다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성별을 보면 사춘기 이후에는 남성이 더 높다고 했는데 나이가 들면, 폐경계가 되면 남자가 높다, 여자가 높다.
여자가 더 높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엄마도 보면 갑자기 폐경기 때 에스트로겐에 분비가 안 되면서 엄마들도 갑자기 고지혈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뱃살 증가하고 에스트로겐이 없으면서 에스트로겐이 혈관의 찌꺼기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근데 그게 안 되면 안 나오니까 혈관도 갑자기 확 나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엄마 건강을 챙길 때가 됐어요. 그래서 엄마의 혈압이 그리고 고지혈증이 있는지 없는지를 한 번씩 물어보고 체크해봐야 돼요.
안그러면 엄마가 어느 더 갑자기 혈압이 확 올라갈 수도 있고 고지혈증감증이 확 증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한번 엄마 잘 챙겨주세요. 인종과 유전에 따라서 좀 다르다. 유전적인 인종이 가족력이 있을 수 있죠. 가족력도 있는데 거기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아무튼 고혈압이 증가시킨다 그런 말이 있는데 이 중에 엄마 아빠가 다 고혈압이 있다 하는 사람. 그러면 나는 100% 고혈압이야
그거 피치 못해. 그러니까 지금은 20대라서 괜찮은 건데 나이가 들면서 엄마가 아빠가 고혈압이 둘 다 다 있으면 내가 날씬하거나 관리를 하나도 불구하고 나도 고혈압 환자가 지금 20대가 아니어도 거의 100%야. 거의 30대, 40대. 근데 엄마는 아빠 중에 고혈압 약을 한 명이 먹고 있다? 그렇잖아요. 근데 자녀가 둘 있다? 그러면 거의 한 명은 100% 고혈암이고 한 명은 아닌 가능성이 있고
거의 그 수준이에요. 그래서 근데 진짜 엄마 아빠가 둘 다 고혈압먹은 양을 먹고 있으면 거의 빼박이야.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진짜 자기관리 잘해야 돼. 만약에 엄마 아빠가 고혈압이 환자라고 하면. 근데 잘 생각해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고혈압이 있어. 고혈압이 있으면 엄마 아빠가 고혈압이 있는 것 같아 없는 것 같아? 있는 것 같죠? 근데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고혈압이 있었던 것 같아? 그러면 엄마가 고혈압이
있는 것 같죠. 그러면 엄마가 고혈압이 있다면 나도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운동 안 하고 식단 관리 안 하고 뭐 하면 일찍 고혈압 환자가 되는 거예요. 보통 20세에 고혈압 환자가 되는 경우 별로 없잖아요. 일반적으로는 없어요. 그런데 가정력이 있는 사람은 20대 후반에도 고혈압이 생겨요. 그래서 조심 안 하면 자기 관리가 진짜 좋은 거예요. 그래서 진짜 고혈압이 이게 가정력이 진짜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은 저도 그렇게 생각을 못 했었는데
내가 엄마 아빠가 다 고혈압이 있어요. 그리고 내가 고혈압이 있어. 그래서 이미 양을 보기한 거 있어. 그래서 나도 그 가정력이 정말 심각하다는 게 나는 피부로 느껴요. 여러분들 아직 젊어서 나는 괜찮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보이지 않았어요. 여러분들 조심하지 않으면, 방심하면 언제든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정서. 사실 불안하고 두렵고 그러면 당연히 교감신경 자극해서 혈압이 올라갈 수 있죠. 자 운동. 자 그럼 반려치 있는 대사의 증가로 혈압 상승한다. 운동하면
뭐 이제 당연히 혈압 올라가고 그래서 좀 쉬었다가 재야 된다 그런 거 써 있고 비만하면 당연히 고혈압 위험이 높고 시기도 짜게 먹는 경우 이제 그럴 수 있고요. 약물은 고혈압 약물 같은 것도 한 고혈압제 쓰죠. 이제 고혈압을 낮추기 위한 한 고혈압제도 쓰는데 이제 병원에서 보면 인효제를 썼는데 혈압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환자가 어떠냐였었느냐 이제 그런 약물도 영향을 미치고 체위면화는
누웠을 때, 쟀을 때 혈압이 좀 높게 나왔는데 앉혔더니 좀 혈압이 떨어졌다. 뭐 그런 경우도 있고 하루 준비에서는 언제가 혈압이 가장 낮다고 나왔어요? 아침에. 아침에가 혈압이 가장 낮아요. 근데 낮 동안 놀러가면서 초저녁에 가장 높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저녁에 수면 동안에는 안정하면서 원래 정상 사이클로 돌아오면서 혈압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근데 만약에 여러분들 부모님이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이제 혈압을 잤어요. 아침에.
아침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이 높다? 그거 위험한 거예요. 아셨죠? 그러니까 원래 혈압이 아침에 낮아진단 말이에요. 아침에 혈압이 가장 낮다고 했잖아요, 방금. 그런데 아침에 혈압을 쟀는데 아침에 혈압이 높다? 그거 위험한 신호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잘 지켜보든지 아니면 병원에 가보든지 해야 되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까 잘 보세요. 이제 환절기 되면서 혈압이 갑자기 훅 올라오면서 혹시 가을 겨울 추워질 때 쓰러지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 경우 잘 보시고 아까도 말했지만 흡연
흡연은 자기가 가정력이 있는데 흡연까지 해. 그거는 내 혈관을 그냥 일찍 망가뜨리겠다. 그거는 똑같아. 그래서 내 혈관을 니코티누로 계속 채우고 그래서 혈관을 부수겠다. 근데 이미 쓰러지고 나서 후회하면 내 출혈 생기고 나서 후회하고 싱근정상 생기고 나서 후회하면 이미 나는 마비가 온 상태고 뭐 이렇게 그런 페인처럼 되는 거고 나서 후회하면 뭐 하겠어요. 그러니까 혹시 이 중에서도 가족력도 있는데 내가 담배까지 많이 핀다? 그거는 진짜 위험한 거 같아요.
그래서 건강 상태에 따라서 혈압이 달라질 수 있다. 자 고혈압에 대해서 볼게요. 우리가 여러 번 교과서 254페이지로 같은 말인데 고혈압을 우리가 영어로 보면 하이포텐션이라고 한단 말이에요. 영어 당연히 알아야 돼요. 하이포텐션, 저기 412호에 있는 하이포텐션 환자분, 어드미션 환자분, 발탄 칠퇴해 주세요. 이렇게 오도가 날 수도 있고 하니까. 일반 용어랑 하이포텐자는
H/T라고 줄여서 쓰기도 해요. H/T, 하이퍼텐션. 줄여가지고. 그러면 거기다 BP를 쓰라는 거예요. 하이퍼텐션이 있냐. 그 정상 범위가 이거는 미국 심장학회예요. 교과서에 나온 게 미국 심장학회 기준이에요. 근데 정상 범위를 알아야 여러분들이 환자한테 발탄을 하고 나서 환자분 정상입니다. 네, 환자분 좀 혈압이 높으시네요. 아니면 BP가 좀 낮으시네요. 아니면 시스토릭이 수축이 높으시네요. 아니면 이 환경이 좀 낮으시네요. 이런 말 할 수 있잖아요. 정상 범위를 알아야. 근데 헷갈리지 말아야 될 게 120은 정상이야, 정상이 아니야.
120은 정상이야 정상이 아니야 완전 정상은 아니지 120 미만이니까 120은 사실 이걸로 봤을 때 고약 전단계에 해당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120은 정상이 아니다 말이에요 엄격히 말하면 근데 우리가 정상이라고 말하면서 120은 80 항상 스탠다드로 그렇게 말을 해요 근데 엄격히 말하면 120은 180, 아니 118은 정상이야 근데 환자가 내가 혈압을 쟀는데
여기 파트너 혈압을 딱 잤는데 그 파트너가 122에 78 나왔어. 그러면 정상이야 비정상. 그러니까 엄격히 말하면 전 단계에 해당이 되니까 엄격한 완전 정상이라고 말하면 어려운 거죠. 근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그게 정상처럼 느껴지잖아요. 그리고 원래 정상은 120 미만에다가 80 미만인 거예요.
그러니까 80이 나왔어도 비정상인 거야. 자 근데 미국은 조금 더 이게 스틱트해요. 그러니까 미국은 저크푸드 되게 많이 먹고 페스티브를 많이 먹고 그 다음에 이제 오베스티한 사람 되게 많고 그래서 이게 기준이 조금 더 엄격하긴 해요. 우리나라보다. 자 근데 1단계 고혈압을 130부터 봤어요. 또는 이거 중에 이거 하나라고. 이거 130 이상이든지 아니면 다이어스토릭이 80 이상이든지 이것도 1단계 고혈압이고 2단계 고혈압은 140 이상
90 이상 여기 또는 이에요. 보스가 아니고 둘 다 만족시키는게 아니고 자 근데 여러분들 여기 보면 이게 우리나라 거 있어요. 자 이거는 대학 고혈압 학회에서 말한 거 대학 고혈압 학회에서 말한 거는 미국 사람들 기준하고 약간 달라요. 자 그러면 우리는 그래도 우리나라 그걸 기준으로 하니까 이걸 정상치로 보도록 할게요. 이거 이거. 우리나라 걸로 기준을 하니까 이제 교과서하고 조금 다르죠. 교과서는 미국 걸 기준으로 한 거고 우리는 이걸 기준으로 한다고 봤을 때
정상은 120 미만, 80 미만 똑같아요. 그리고 수축기압도 120 미만이고 그리고 그 다음에 이왕기압도 80 미만 자 근데 고혈압 전 단계가 그 범위가 좀 넓어요. 그래서 야 이 사람은 이제 고혈압이야 고혈압 1단계라고 치는게 140부터 그리고 2단계 고혈압은 160 이상
그래서 좀 다르죠. 만약에 친구를 쟀어. 파트너를 쟀는데 138이야. 138에 92 나왔어요. 138에 80 나왔어요. 그러면 너 고혈압이야. 내 고혈압이시데요. 이렇게 하기에는 어떤 것 같은데 맞지 틀려? 이 기준으로 보면. 고혈압은 아닌 거죠. 그냥 정확하게 말하면 고혈압 전 단계에 해당되는 거죠. 고혈압 전 단계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당신 고혈압이니까. 관리가 필요합니다. 왜 인생에 그렇게 살지 마세요. 왜 혈관관리를 해도 되지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앞으로 잘 좀 해보세요. 혈관관리 좀 하시고. 그러면 정상일 때는 매년 그래도 한 번씩 다시 체크해봐야 되고. 근데 요새는 젊은 사람들도 혈압이 높은 경우가 있더라고.
그래서 실습하다가 병원 감아야겠다 그런 친구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때 예전에 한때는. 친구들이 이렇게 서로 파트너 바꿔서 재잖아요. 쟀는데 막 150이 넘는 거야. 그래서 본인은 안 재 봤었어요. 지금까지 몰라. 그런데 어떤 친구들은 그런 거 있더라고. 본인 혈압을 몰랐는데 쿠팡 알바가려고 했더니 쿠팡 그 문 앞에서 혈압 재고 들어가야 된다고 했어요. 밤에 하려면. 혈압이 높아서 잘려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 친구도 있긴 하던데. 아무튼 고혈압 전 단계에서는 3~6개월 이내 생활습관 바꾸고. 고혈압 환자가 됐어. 그러면 이제 치료해야지.
생활습관 바꾸는 것 뿐만 아니라 고혈압 환자가 되면 치료 단계로 도립까지 해야죠 160 이상이면은 이거는 조금 위험한 것 같아 그러니까 1개월 이내에 되도록이면 빨리 치료받고 괜찮아졌는지 평가를 해야 되고 180이 넘으면 이거 위험하지 사실은 그러니까 즉각적인 뭔가 조치를 해줘야 되겠죠 이거는 고혈압 위험요인이 나왔는데 거의 이제 그 앞에 했던 말은 거의 비슷해요 비만, 흡연, 과음, 짱, 지방, 연령, 과자 섭취, 운동 부족
좌식 생활하는 거. 너무 앉아있는 게 안 좋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서서 쉬는 시간에 한 바퀴 돌고 오세요. 좌식 생활. 스트레스 지속 노출. 그 다음에 콜레스텔, 당뇨 환자들 고혈압까지 있으면 혈관을 이제 진짜 관리 잘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진짜.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몰라. 그리고 이제 노인인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저 혈압 하이포텐션을 볼게요. 하이포텐션. 저 혈압이에요. 혈압이 낮은 경우.
자 근데 여기는 동맥이 어떤 이유에서 이제 확장됐어. 이제 혈관이 이렇게 막 커졌어. 그래서 아니면 출혈이 있어. 심근 기능이 상실했어. 근데 수축기압이 90 밑으로 떨어졌을 때를 저혈압이라고 정의를 일단 하거든요. 자 그리고 경고지인군 보니까 창백하고 창조고 축축한 피부, 본동, 비매도 소변의 감소 이런 증상들이 혈압이 떨어지면서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그러면서 쓰러질 수도 있죠. 저혈압이 있는 사람들은 언제 이렇게 정신없이 이렇게 혼미해져가지고 쓰러지는 경우도 있어서 낙상 예방이 되게 중요해요. 저혈압 대상자는 언제 어디서 넘어져가지고 쓰러져서 일이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저혈압 환자가 어지럽거나 그런 환자들은 낙상 일어나지 않게끔 조심해야 돼요.
제가 기억이 저혈압도 평상시에 저혈압은 아닌데 이런 경우 있어요. 앉았다가 갑자기 일어나는데 갑자기 핑 돈다. 그러니까 누웠다가 갑자기 앉았는데 아마 여러분도 있을 수도 있을지 몰라. 앉았는데 갑자기 핑 돈다. 그래가지고 진짜 숨어질 것 같다. 이거는 자세를 바꿈에 따라서 저혈압이 발생한 거거든요. 그래서 체위성 저혈압이라고도 해요. 같은 말. 기립성 저혈압, 체위성 저혈압. 같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보니까 정상 현압보다 수축기압이 20mmHg 이상 감소했을 때
원래 보통 본인이 혈압보다 그리고 확장기압이 10mm 이상 감소했을 때 또는 맥박이 분당 20회 이상 증가했을 때 이렇게 경우 여기도 보니까 처음에 이 환자가 최립성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지 확인하게 하려면 여기 3에서 10분 정도 그냥 누워 있으라고 해요.
처음에 누워있어요. 누워있다가 그 다음에 앉아요. 1분에서 3분 정도 앉아있더라고요. 그리고 측정을 해봐요. 그래서 혈압이랑 변했는지 확인을 하고 핫트레이트도 바꿔줬는지 확인해요. 자 그리고 일어섰어. 일어난 후에 30초에 측정하고 60초에 측정하고 120초 후에 측정하고 180초 후에 측정하고 그래가지고 이렇게 변하는지 보는 거예요. 자 근데 만약에 임상에서도 많이 환자들이 이렇게 병 운동에 이렇게 오랫동안 이렇게 누워있는 환자들이 이런 경우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요.
사만이 있을 때는 괜찮았는데 환자가 화장실 가려고 늘 일어났어 근데 환자가 갑자기 핑 도는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 어떻게 해야 돼요? 괜찮으세요? 좋았어 이런 환자들은 일어날 때 이렇게 지지해 주는 게 필요해요 지지해 주는 거 그리고 여러분 실습하다가도 4학년 가면 임상실습을 가잖아요 병원 실습을 가는데 아침에 7시까지 간단 말이에요 보통은 그러면 7시에 시작하니까 7시 전에 갈 거 아니에요 옷 갈아입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6시 몇 분에 갈 텐데 여러분이 아침 안 먹은 상태에서 거기에서 설명을 듣는다고 앉아있다가 갑자기 이러는데
수술실에서 되게 힘들거든요. 수술실이 되게 추워요. 수술실 실습을 갔어. 여기에 수술대가 있어. 그리고 나도 손을 5분간 씻었어. 옷도 다 입었어. 옷도 다 이렇게 스크럽으로 멸균 가운을 입었어요. 멸균 가운을 입었는데 이따가 일어서서 움직이려고 하는데 쓰러졌어요.
이렇게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 다음 어떻게 됐을까? 재회시키고. 당연히 못하지. 근데 다행히 이 학생이 앞으로 깨꾸라진 게 아니야. 환자가 이렇게 배 열어놨는데 배로 꽉 이렇게 쳐먹었으면 어떻게 해. 그럼 감염되면 안 되잖아요. 근데 다행히 여기 선배님이 뒤로 쓰러졌어. 뒤로 쓰러졌는데 뒤에 실습하는 친구 또 observation 하는 친구가 있었어. 그래서 받아줬어.
한 거는 괜찮은데 어떤 친구는 수술 상 앞에서 쓰러진 게 아니라 여기 뒤에서 보고 있는데 쓰러졌거든요. 근데 완전히 앞으로 이렇게 꽉 쓰러졌어. 그래서 여기 앞면 깨졌을까봐. 그 다음에 응급실도 갔거든요. 여기 CT 찍고 뭐하고. 근데 다행히 그래도 목만 들고 뼈는 안 깨져가지고. 그래서 수술실이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막 학교로 연락이 왔어요. 도대체 학생들이 왜 쓰러지냐. 도대체 제발 밥 좀 먹어라. 그리고 쓰러질 거 같으면 주저하잖아.
그러니까 앞으로 쓰러지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에요. 실습을 하다가 혹시 쓰러질 것 같으면 내가 바닥이 시멘트잖아요. 근데 앞으로 확 쓰러지면 내가 여기가 골전이 될 수도 있잖아요. 저 어딘가에 부딪히면 다치잖아요. 그러니까 어지럽거나 그러면 그 자리에 그냥 주저앉아주세요. 그러면 여러분이 덜 다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기 기립성 저혈압에 걸리지 않게끔 여러분들 체력관리 잘 하시고요. 자, 저혈압의 기준이 얼마나 거죠?
시스토리기 90mmHg 미완이죠. 혈압계를 보면, 옛날에 이런 거 있었죠. 그래서 이렇게 재면 여기서 수온이 막 올라가. 근데 요새는 수온으로 된 거는 안 써요. 수온이 좀 안 좋다고 해가지고. 전자식 혈압계가 있어서 팔에 차고 측정하는 게 있고 그 다음에 이렇게 LED 등으로 이렇게 보여지는 것들이 있고 여러분들 그냥 수동으로 매뉴얼로 재는 혈압계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 보면 여기에 이렇게 압력계가 있고 여러분들 여기 컵이 있고 여기 구가 이렇게 동그라맣게 공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게 밸브가 있어요. 자 그러면 이번 주에 여러분 실습할 건데 집에서 다 맞춰 갖고 오세요. 이거 다 컨택 해가지고 연결해서 가지고 오시는데 여기 밸브로 우리가 압력 넣고 빼는 거 바람이 셀 수 있게 하고 안 세게 하고 조절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밸브를 집에 가서 한번 돌려보세요.
어떤 방향으로 해야 잠기고 어떤 방향으로 안 잠기는지를 확인을 해가지고 보세요. 여러분들 혈압계에 이제 조련을 해가지고. 자 그리고 이거는 이제 약국 같은 데 보면 이런 거 놓고 막 재죠. 재는 거 있고 이거 이제 들고 다니면서 병동에서도 이거 들고 다니면서 강사 선생님들이 재기도 해요. 이제 임상실수 나가면. 자 이제 여기 연결을 했어. 근데 중요한 게 여기 제로 포인트가 맞아야 돼. 근데 여러분들 실컷 샀잖아요. 혈압계 샀는데.
이게 잘못 갖고 있다가 바닥에 떠받죠. 그러면 제로 포인트가 안 받거든요. 그러면 그거 잘 안 고쳐져요. 그러면 다시 사야 돼요. 혈압계는 그거 정확하게 측정 안 되니까 다시 사야 된단 말이에요. 그럼 아깝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거 갖고 다니시면서 이거 바닥에도 놓치지 않게 진짜 조심해야 돼요. 애들 이거 2학년 때 샀는데 이거를 3, 4학년 때 갖고 다니면서 이렇게 썼단 말이에요. 근데 2학년 때 고장한 친구도 꽤나 있어 보니까 또 내붙여가지고
제로 포인트 안 맞아. 바늘이 휙 돌아와요. 근데 이게 잘 안 고쳐져요. 그래서 자기 거 혈압계 갖고 오셔서 이번 주부터 시습하면서 젤 텐데 이거 제로 포인트 맞는지 항상 혈압 측정하기 전에 이게 바늘이 제로에 가 있는지 확인해야 돼요. 혈압계의 종류가 커프의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애기를 재는 게 따로 있고 성인형 재는 게 다른 거 있고 컵의 넓이가 다르면서 다 다르게 있어요.
커피, 아니 커피는 대형, 중형, 소형 있는데 우리가 원래는 커피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나이별로 쓰기는 쓰는데 성인도 만약에 진짜 빼빼빼 많은 사람 있고 뚱뚱한 사람이고 좀 다양하잖아요. 사실 원래는 체격에 맞게, 둘에 맞게 커피 선정해서 쓰는 게 맞긴 해요. 왜냐하면 그 커피 어떤 사이즈를 쓰는 거냐에 따라서 혈압이 조금 오차가 발생해요. 혈압 측정할 때. 그래서 원래 이제 맞게 쓰는 게 맞기는 해요. 자 근데 여기 이게
그 한 번씩 시험 번째 나와가지고 국씨 같은 데도 나와서 이제 중요하기는 한데 그래서 외우셔야 돼요. 이런 거는 국씨에 한 번씩 나오고 하니까 외우셔야 되긴 하는데 여기에 커프에 보면 커프 안에 고무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그 고무가 여기서 고무 주머니가 이렇게 들어가 있고 여기는 천으로 이렇게 커프가 돼 있고 이 가액 쪽에 찍찍이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팔을 위에 감싸게 돼 있거든요. 자 근데 이 커프가 사이즈가 얼마냐에 따라서 혈압이 이제 좀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이 커프의 고무 주머니에 이 너비가 얼마냐 보면 팔 둘레에 40%는 돼야 된다.
팔을 이렇게 둘렀을 때 팔 둘레에 40% 된다. 그 팔 둘레에서 지름이라고 한다면 이 지름 보다는 20% 넓은 거를 해라. 이 너비가 그렇단 말이야. 자 그리고 고무주머니에 여기까지의 길이는 팔 둘레의 1/3을 적어도 커버를 해줘야 돼. 여기 고무주머니의 길이는 팔 둘레의 2/3가 커버가 돼야 돼.
3분의 2 이상이 그 밑으로 가면 정확하게 혈압제기 어려워요. 그래서 80% 이상이라고 했어요. 80% 이상. 그러니까 그게 90%든 95%든 80%는 넘어야 해. 여기 길이가 팔 둘레에. 그래서 커프 고무주머니의 길이를 측정부위 둘레에 80에서 100%로 한다 성인은. 그리고 측정부위 전체를 덮을 정도 어린이 같은 경우는 하고. 그리고 혈압제기 때는 원래는 원래 정석은 옷 위에 재는 게 아니라.
맨 탈에다가 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스크럽복 입고 오면 실제로 여기에다가 혈압을 잴 거예요. 이번 주에 실습하실 때. 그런데 병원에서 간혹 가다가 얄문옥 같은 경우에는 그냥 강환하고 재는 경우도 있는데 원래 원칙은 스킨 위에서 혈압을 재는 게 원래 원칙이에요. 자 이제 혈압을 채워요
사람을 재면 이렇게 커플을 감고 내가 찍찍찍찍 누른거에요. 청진기를 여기에다 댈거에요. 여기가 뭐라고 했죠? 여기? 여기? 상안동맹이라고 했죠? 자 유식하게 말하면? 여기 유식하게 말하는거 있죠? 상안동맹을 영어로?
뒤에는 알 수 있지 않을까? 뒤에 아시는 분 없어요? 상아 동맹을 뭐라 그랬지? 여기 앉으면 우리 혈압 못 쟌다고 막 지나지 막 그랬잖아요? 여기다 청진기를 대야 되니까 그러면서 청진기를 대고 우리가 소리를 들을 거예요. 그래서 브라키아 같은 게 그래서 여기다가 청진기를 이렇게 대건데 우리가 이렇게 고무 주머니로 이렇게 이렇게 칙칙칙칙 해서 밸브를 이렇게 닫아서 바람이 안 새게 한 다음에
고무 9를 칙칙칙칙칙 누를 거예요. 이렇게 눌러서 압력을 막 줘요. 그러면 그 컴프에 있는 고무가 거기 압력이 가려져서 칙칙칙칙칙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조일 거 아니에요. 판이. 판이 조이면 혈관이 피가 통하다가 혈관이 이렇게 막힐 거예요. 이렇게 이제 혈압이 될 거예요. 그러면 밸브를 살짝 틀어줘요. 살짝 틀어주면 공기가 조금씩 빠지면서 이제 혈압이 뚝뚝뚝 떨어지면서 그걸 잴 거예요.
자 근데 이게 진짜 약방의 강좌야. 257페이지. 어 정말 좀 배. 별 5개 하고 싶고. 별 5개.
12-9가 중요하긴 한데 주로 국시에 나오는 거는 여기에 PPT 안에 있는 내용들이 메인 내용이어가지고 이거를 그냥 머릿속에 꽉 박아놓으시기 바랍니다. 근데 혈압이 커프가 너무 좁아 아니면 짧은 걸로 감았어. 내가 여기를 감았는데 그러면 여기 보시면 동맹을 우리가 혈관을 압박으로 하는데
압박하기 위해서 많은 압력이 필요해요. 이게 쬐깐하니까. 커플가 쬐깐하니까 짧으니까. 그래가지고 더 많은 압력이 필요해서 실제로 본인 혈압보다 더 높게 되죠. 그리고 커플을 내가 헐겁게 감았어. 원래 손가락이 한 두개 들어간 걸 감아야 되는데 너무 헐겁게 감았어. 그래가지고 이거는 균일한 압력 전달이 안 되기 때문에 이것도 혈압이 높게 나와요. 그런데 반대로
코프가 너무 넓어. 여기 혈관을 눌러줘야 되는데 넓다 보니까 압력이 분산이 돼요. 그래서 압박이 제대로 안 돼. 그러니까 혈압이 낮게 측정이 돼요. 그래서 이런 기사도 썼어요. 조선이로운가? 작은 커플을 쓰면 정상 혈압도 고혈압으로 오진된다. 그래서 원래 맞는 걸 써야 된다. 팔이 가능한 자한테 큰 거꾸로 하더니 수축기 혈압이 실제보다 낮게 잘 되고 이렇게 얼만큼 못했다. 이런 기사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커파은 맞는 걸 써야 된다. 자 그 다음에 내가 간호사가 막 재면서 밸브를 이렇게 움직여가지고, 밸브를 처음에는 막았잖아요. 막아서 공기를 푹푹푹푹푹푹 이렇게 축축축축 넣었단 말이에요. 이렇게 푹푹 넣었다가 밸브를 한꺼번에 확 풀면 안돼. 조금씩 조금씩 풀거든요. 밸브를 살짝 섬세한 손을 입을래요. 이렇게 해서 살짝 푸는데 이때 너무 천천히 풀었어.
내가 혈압을 잘못 들어서 교수님한테 감정당할까봐 이제 천천히 풀었는데 이제 그러면 환자는 피가 안 통한 상태가 계속 오래 있겠죠 사실은 여기 눌러 있으니까 피가 안 통하지 안 통해있는데 안 통한 상태고 오래 있다 보니까 천천히 푸는 게 여기에 피가 뭉치겠죠 여기에 뭉쳐가지고 정배에 무려이 든단 말이에요 이 아래쪽으로 그래서 만약에 이완기 혈압을 쟤 때 이완기 혈압을 쟤 때 원래 심장이 말투로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되는데 돌아오는 게 잘 안 된단 말이에요 늦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완기 혈압이 올라가게 돼
실제보다. 그래서 혈압이 이왕기 혈압이 좀 높아지는 거고 내가 벨구를 너무 빨리 풀었어. 소리를 들어야 되는데 너무 빨리 휘익 해가지고 그냥 팍 했어. 그러면 소리를 들을 찬나를 놓쳐요. 그러다 보니 왜 궁궁궁궁 하다가 하면서 없어지거든요. 소리가. 그러는데 이게 수축기약도 낮아지고 이왕기약도 높아져서 그러니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구간이 이제 좁아지는 거예요.
내가 사실은 소리를 놓쳐. 너무 빨리 풀어가지고. 원래 처음에 소리를 들릴 때가 수축기약이고 그 다음에 소리가 없어지는 데가 이왕기약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 몇 초에서 연주까지 이렇게 계속 듣는데 이게 이제 듣는 시간이 짧아지는 거야. 너무 빨리 풀다 보니까. 자 그리고 그 다음에 혈압 측정 시 혈압을 내가 팔의 십장보다 높게 해가지고 오셨어. 그러면
여기가 팔을 높게 들이면 피가 밑으로 쏠리니까 심장보다 낮을 때는 혈압이 높게 측정되고 팔을 심장보다 아래로 이렇게 있으면 피가 밑으로 몰리잖아요. 그러면 여기가 혈압이 높게 측정되죠. 반대로 이렇게 팔을 올리고 심장보다 이렇게 하면 심장은 뭐지? 이렇게 내가 말을 하다보니까 말이 막 섞이고 있어요.
그래서 심장보다 아래로 있으면 더 높아지고 높게 있으면 낮아지고 이렇게 돼요. 피가 쏠리니까. 그래서 원래는 같은 높이에다가 놓고 혈압을 재라 그래요. 이렇게 팔도의 심장하고 같은 높이. 아니면 반드시 누워가지고 내 높이에 이렇게 재든지 재라고 해요. 그리고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그냥 읽어봐도 활동하거나 반복하고 나서 흡연을 했어. 그리고 내가 막 아파 그러면 혈압이 올라갈 수가 있고 그다음에 공기를 충분한 압력까지 주입하지 않으면 내가 이렇게 공기를 넣어서 칙칙칙칙 하면서 공기를 넣어가지고 혈압을 채우는데
실제로 이렇게까지 안하면 수축기약이 낮게 측정될 수 있어요. 그래서 혈류가 완전히 착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서 원래 처음 들리는 시점이 이렇게 낮게 측정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거 되게 많이 중요하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시면 좋겠어요. 쉬었다 하도록 할게요.
근데 이거를 진짜 구분해서 듣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이렇게 보시면 처음에 우리가 브로케라테리에다가 청진기를 대고 지금 칙칙칙칙 해가지고 감았어. 그러면 혈관이 눌려가지고 안 통하면 단계가 되겠죠. 그러면 그 다음에 밸브를 조금씩 열어요. 밸브를 조금씩 열면 눌렸던 것이 이렇게 열리겠죠. 열리면서 여기서 소리가 나요.
그런데 약간 쿵쿵쿵쿵 그런 소리가 처음에는 크게 안되네요. 아무튼 이게 소리가 처음 들려요. 이게 바로 수축키 혈압이 돼요. SVP. 시스토리 브러드 프레셔. 이게 처음 들리는 게 수축키 혈압이 되고 처음에는 말고 똑똑하게 들린다. 두드리는 소리가 시작된다. 이렇게 똑똑똑똑 이런 소리가 들려요. 그리고 나서 2단계 때는
와 실 그런 소리가 나다가는 근데 이 2단계 2분 하기는 진짜 모르고 실제 들어 오는 실식 소리가 나거든요 근데 어떤 고열화 환자들은 이때 소리가 안 들리는 경우도 있어 그래서 일단 게 때 공부 풍불리다가 부용해서 사실 9분 들리는 사람을 떠는 실제로 자 그럼 2단계 했는데 태국이 시간에 가요 탭 탭 탭 탭 아니면 씩씩 뭐 그렇게 이제 2단계는 주로 씩씩 소리가 나는데 이 단계가 이제 3단계로 이어져 있는데 3단계는 오히려 더 크게 들려요 쿵쿵 소리가
그래서 쿵쿵쿵. 그래서 이따는 혈관이 어느 정도 많이 열리다 보니까 쉑쉑 하는 잡음이 없어지기 시작해요. 이때는 3단계 때문에 오히려 잘 들여. 그리고 4, 5단계는 이제 소리가 줄어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소리가 작게 되는 부드럽고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 갑자기 작아지는 소리. 이때가 4단계인데 아예 안 들리는 시기가 5단계. 그래서 마지막 소리가 직접까지 맨 마지막에 들렸던 소리. 그 소리가 이제 다이언스트리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참 어렵죠 그래서 한번 들어봐야 될 것 같아요 한번 들어볼게요 구나 쉽지 않지만 그래도 들어올게요
여기에 몇 단계인지 나온대요.
아직 시작 안했어요
Thank you.
- 시즈로 한번 갈게요.
진짜요.
코르토코프 음을 듣기가 구분해서 '자 이거는 코르토코음 몇 단계일까요?' 이렇게 해가지고 실제로 시험 볼 때 그렇게 보면은 사실은 그래서 그냥 여러분들이 시험 볼 때는 수축기악과 이항기악을 보도록 할거에요. 그러면 들리기 시작하는 시점하고 이렇게 언제 끝나는 시점 그게 중요한 거 아니에요. 자 그러면 한번 들어보도록 할게요. 어디 그 듣는거 한번 해볼까? 듣는거. 자 이제는 그냥 마치기야.
혈압이 이 환자의 혈압은 얼마일까? 이제 맞추기 하는 거예요. 정말 다 맞추면 뭐 폰이라도 보내줘야 되나? 잘 들어 보세요.
바늘이 지우자 지가 내려가고 그래. 여기가 110이죠. 그럼 눈금 하나가 얼마가 있겠어요? 이겠죠. 다시 들어 볼게요.
다시 듣지 말라고 하나봐. 제대로 듣지 못들었네요.
I love you.
실제 소리 나는 게 중요한 거에요. 어딘지 확인해 봐야 돼요. 두 번째 거가 오히려 좀 더 쉬울 것 같다.
- 18, 138 그 정도. 네, 이거 18 그 정도 됐나?
3
시험 볼 때 교수님
동시에
떨어질 때 약간 있는 조그마한 의자를 인정해주는데 막 10, 20, 차이났다. 같이 성진이 똑같이 됐는데 그러면 그거는 이제 감점이야. -2점 차이가 많이 나, -4점 그래서 수치 제대로 많이 내가 봤을 때는 저혈압인데 막 여러 번 쟤인데 고혈압 나왔어. 그럼 완전히 그거는 띵~ 그럴 수도 있고 이게 96에 68 그 정도 됐는데
¿Cómo te sigan? ¿Cómo te sigan?
두 번째 거가 명확하게 들인 것 같아요 그쵸? 그쵸? 그쵸?
지점하고 안 들리는 지점하고. 자 근데 여기 코르트코프음이 나왔었잖아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코르트코프음을 실제로 듣는 거는 사실은 쉽지 않아요. 단계별로. 이거는 코르트코프음의 몇 단계입니까? 나중에 여러분들이 만약에 국시가 주관식으로 바뀌면 뭐 이건 몇 단계입니까? 그렇게 했지만 시험에서 그렇게 나오긴 않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어떤 특징을 가지게. 1단계는 어떤 특징이 있고 2단계는 뭐고 3단계는 뭐 어떤 소리가 나고 이거는 알고 있어야 해 그래도.
손이 듣는 거는 시스토링하고 다이아스토리 그런 거는 구분하지만 이거 꼬드쿠프 5단계는 아 이렇게 되는구나 이거는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돼요 자 이거 이제 들었고 그 위에서 혈압을 측정할 건데 혈압을 보면 여기 보면 이 라인 있죠 이게 고무 컬프하고 연결된 라인이에요 이 고무 컬프하고 연결된 이 라인이 이제 여기 압력계하고 연결되어 있는데 이 라인이 팔 안쪽에 가고
이 라인을 뒤로 가게 하는 거 아니에요. 이 뒤로 가게 라인을 놓는 게 아니라 이 상와동맥이 여기 있으면 이 안쪽으로 라인이 가게 놓는 거예요. 안쪽으로 가게 라인이 놓는 거고 이제 천진기를 맥박 뛰는 상와동맥이 있는 위치 찾아가지고 거기다가 이렇게 둬서 측정을 할 거예요. 자 그 259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자 259페이지에 위팔혈압 측정 있죠. 위팔혈압 측정 보면 일반적으로 위팔 동맥에서 혈압을 측정한다. 처음에는 양팔에서 혈압을 측정해서 확인한다.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양팔이 조금 다를 수는 있어요. 그런데 차이가 이렇게 날 때는 높은 쪽을 잴까 낮은 쪽을 잴까
높은 쪽으로 해서 기준적으로 재는 거예요. 차이가 나면 높은 쪽으로 재는데 거기 보니까 위팔 동맥에서 혈압을 측정하면 IV 라인이거나 그러니까 링게로 라인이 그쪽에 있어. 근데 나는 그 위에다 재고 싶어. 그러면 안 되죠. 무식한 가능성이 되는 거예요. IV 라인이 있는 쪽 말고 없는 쪽에다가 혈압을 당연히 재야 되고 그 다음에 동정맥 연결하는 수술부 있는데 거기다 재거나 동정맥 천부 있는 거 그쪽 팔 그 다음에 정맥 수액 주입, 수혈 중인 팔은 피해한다. 겨드랑이 림프 절제나 유방 절제를 받은 쪽 팔은 측정하면 안 된다. 라고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내가 편하다고 그쪽에 재는 게 아니라 환자가 그쪽에 뭐가 있는지 수술을 받았는지 해가지고 그런 게 있으면 그걸 피해하고 재야 된다는 게 센스 있는 간호사라는 거예요. 자 그리고 환자가 만약에 담배 피고 왔어. 그러면 몇 분 있다 재난 오목이 나와있어. 쉬었다가 재난 오목이. 혈관이 수축했겠죠. 리코칭이 혈관 수축시키니까. 그러니까 얼마 있다 잔다? 어 그렇죠. 15분 있다 잔다. 만약에 공포나 불안 있는 환자를 안정시키고 재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한 30분 정도는 쉬었다 잔다.
자 그리고 그 뒤로 넘어갔어요. 뒤로 오면 다리에다가 재는데 다리에다가 재는데 그 어떤 아테리에다가 된다고 했죠? 퍼포리티아 아테리, 오금동맥. 오금동맥이 기초점이라고 했잖아요. 맨방 뛰는 거. 그러면 이제 그 발에 이게 겹질려지는 종아리에서 그 2.5cm 위에다가 이렇게 커플을 감거든요. 커플을 감는데 팔 둘레에 맞춰서 커플 맞는 거 이렇게 이용을 하고 그래서 여기 수라동맥 있는 거기로 맥을 짓는데
260페이지의 중간쪽 보면 환자 자세가 있어요. 발에다가 혈압을 잴 때는 환자 자세를 어떻게 해야 된다? 어떤 자세? 엎드린 자세. 엎어체거 거짓말이에요. 원래 맞아요. 그걸 풀어 포지션이라고 하죠. 가만히 있는 걸 무슨 포지션이냐 하면 돼요? 가만히 있는 거. 반드시 누워 있는 거. 어떤 포지션? 가만히 있는 거. 어떤 포지션? 가만히 있는 거 어떤 포지션?
가장 많이 하는 가만히 누워 있는 거 있잖아요. 가만히 그냥 누워 있는 거. 무선 포지션이야. 슈퍼의 포지션. 슈퍼의 포지션이 일반 환자고 이렇게 우리 이제 혈압 젤 때는 다리가 젤 때는 보통 프로포지션 이렇게 많이들 한다. 자 그리고 2.5cm 위에다가 이렇게 커프 감는다. 자 근데 거기 밑에 보니까 마지막 줄을 보니까 근데 다리는 정상치를 참고 해야 해. 얼마 정도 더 높다
10~40dmg는 팔 보다 높아. 다리에서 쟀는데 혈압이 150~80이에요. 고혈압이 있는데요. 이렇게 하면 바보 되는거에요. 다리는 좀 더 높을 수 있다. 확장계압은 이완계압 다 같은 말이에요. 다이아스토리는 높아요. 아니면 똑같아요. 이제 촉진법이 나와있는데
내가 이렇게 청진을 해서 청진기를 되려고 하는데 그게 어려운 안 잡히게 해서 맥이 안 잡히는 환자들이 있어요. 그래서 재기가 어려워. 안 그러면 또 내가 청진기를 놓고 왔어. 그러면 가지러 가야 되겠죠. 근데 암튼 맥이 잘 안 잡힌 환자들이 있어요. 그때는 응급으로 막 빨리 아니면 응급 상황에서 내가 빨리 맥을 짚어서 빨리 혈압을 재야 될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내가 촉진법을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감아놓고 이렇게 잴 수도 있어요.
될 수도 있는데 정확하지는 않죠. 우리가 소리로 듣고 구분을 하는데 이렇게 되면 좀 오차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혈압 측정하는 방법을 놓고 여러분도 이번 주에 할 거니까 팔은 심장과 같은 높이 앉혔을 때는 팔을 이렇게 오버 앱 테이블에 올려놓고 재고 누워있을 때는 편안하게 누운 상태로 이렇게 해서 같은 높이로 재고 만약에 수혈위법을 받지 않은 쪽 성구 분매 있는 명장비 문제 그리고 여기 수술이거나 뭐 이런 거 거기다 재면 안 된다 돼 있고 여기 라인이
이 라인은 보통 이렇게 나오게 하고 여기 브라케라테리에다 대고 여기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 너무 꽉 찌게 해도 안 돼. 그리고 너무 느슨해도 안 돼. 그래서 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갈 정도로 이렇게 커플을 감아주시면 돼요. 감을 때는. 자 그리고 밸브를 조작을 할 때 한쪽 손으로 이거는 바닥에다가 여기다 내려놓고 그 다음에 한 손으로는 여기 밸브를 하면 밸브를 이렇게 조정해야 돼요. 그래서 이 밸브를 조정하는 연습을 해야 돼요. 안 그러면 말 그대로 너무 조절을 많이 하면 바람이 빨리 빠져버리고 그러면 혈압이 굵굵굵굵굵굵 확 떨어져 버리고 너무 천천히 하면 아까처럼 혈압이 높게 나온 거나 그렇게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 손으로 밸브를 조심스럽게 이렇게 원래 이렇게 2mm씩 떨어지게끔 조정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그리고 처음에는 잴 때 내가 이걸 얼마만큼을 올려야 될지를 모른단 말이에요. 처음에. 그래서 여기 요고유 동맥을 촉진해요. 라디엘 펄스를 촉진을 해가지고 그 밸브를 이렇게 올려요. 칙칙칙칙 올리는데 어떤 지점이 있어요. 어떤 지점이 되면 아 이게 맥이 안 잡혀지는 지점이 있어. 그러면 맥이 안 잡혀서 측정하는 경우에는 한 손으로 혈압계에 조절될 그룹을 잡고
압력백을 눌러, 다른 손에 손가락을 상암동맥 또는 요골동맥에 올려놓습니다. 이렇게 요골동맥에 올려놓고 30mmHG를 더 올린다고 했잖아요. 내가 이 환자의 혈압이 보통 혈압이 얼마인지를 몰라. 그러면 처음 질 때는 이걸 200까지 올려야 될지, 처음에 160까지만 올려도 될지 그걸 모르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일단 요골동맥을 촉진해서 언제 맥박이 없어지는지 확인해서 그 지점보다 30mm를 높게 올리는 거예요. 올려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30mmHG 정도를 더 올리고 조절밸브를 천천히 열어라고 돼 있는데 눈금을 1초에 똑딱 할 때 이 니린터 하나가 떨어지게 해요.
2, 1L 하나 떨어지게. 그러니까 되게 섬세하게 조작이 필요하죠. 자 그리고 한 번 뺐는데 내가 소리를 못 들었어. 잠시만요. 그러면서 칙칙칙칙칙 해. 그러면 혈압이 높게 나온단 말이에요. 바로 연달아서 재네요. 그러니까 적어도 몇 초는 기다리라고. 15초는 기다렸다 재라고. 그래서 내가 혈압을 잘못 잤어. 소리를 못 들었어. 그러면 바로 이렇게 칙칙하니까 환자분 편안하게 계세요. 15초에 다시 재드릴게요. 원래 쉬었다 재래는 거예요. 안 그러면 더 높게 나오니까. 그래서 이렇게 이제 하는 거.
그리고 만약에 내가 잘 모른다면 그러면 처음에는 요구엄맥방을 짚어서 없어지는 지점보다 압력을 30을 높여서 잴 수도 있고 아니면 160에서 적어도 200까지 올려서 거기서부터 떨어지게끔 근데 혈압이 만약 200이야 그러면 200부터 올려갖고는 잘 안 들리는 그러니까 정확하게 재냐면 200 이상 올려가지고 230까지 올렸다고 이렇게 하기도 해야 돼요 암튼 그리고 1초 2, 1, 1, 1, 1씩 하는 거는 기본인 거고 이거는 아까 했으니까 자, 연형별로 고려해야 될 사항이 있어요
책에도 다 나오는 내용이긴 한데 아기들은 1세 미만인 경우에는 어... 거의 혈압보다는 사실은 특별한 문제가 의심될 때만 주로 재고 치과한 애들은 거의 혈압을 잘 안 재기면 버리지는 마, 흥분하지 마는 거 그래서 평균이 한 70mm, 40mm인데 애들은 이렇게 어... 특별한 문제가 있을 때만 되고 팔과 넌쪽 단위의 혈압 수치도 동일하고 액 이용 거 이제 이렇게 사용해서 이제 할 수 있다 3세 미만은 주로 촉진법 청진기보다는 이렇게 촉진해가지고 그러면 촉진법을 이용하고 그... 어... 4단계 음을 기준으로 이제... 어... 4단계도 이제 거의 잘 안 들리게 돼요 애기들도 이렇게 짐다 뭐... 공식은 뭐... 굳이 알아야 될 그건 아닌 것 같고 자, 노인 같은 경우에는 피부가 약하니까 커플을 너무 오래 담고 있거나 너무 세게 담으면 피부가
멍정 있어. 여러분들 실수 받아보면 너무 친구 거를 너무 세게 누르면 여기 나중에 빨갛게 점산출혈 생겨가지고 빨갛게 올라와 있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 팔 아니다고 너무 세게 막 그렇게 오이구구구구구구 이렇게 해놓고 어 컵 안풀리네? 오 왜그러지? 막 그러면서 그러고 있다가 막 친구 팔, 나 피 안 통하는데? 안 통하는데 어떡해? 막 그런 있으면 상당히 파트너가 힘들겠죠. 자 그 다음에 이제 동맥혈산소 분석인데 이거는 SAO2, SPO2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자 근데
SA는 아테리아이에요. 동맥에 직접 검사하는 거. 이 사람이 숨을 제대로 쉬고 있는 거 맞나? 이제 이거 보려면 가장 정확한 거는 아테리에서 산소의 농도가 얼마나 되는지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SAO2를 측정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SAO2, 환자의 동맥 혈액 산소 공급이 몇 프로가 되는지를 확인하려면 어떻게 검사가 될 것 같아요?
동빈 혈액 산소 농도가 얼마인지 직접다가 내 눈으로 확인하고 말거야. 뭐 그러면 어떻게 확인할까? 어떤 방법으로 확인하면 될까? 피 검사는 뭐. 피를 직접 빼봐야지. 그럼 동빈 혈액을. 그러면 우리가 어디가 제일 많이 피어요? 가장 손쉬운 게 여기죠? 여기 맥박 뛰는 곳에다가 진짜 니들을 직접 여기다 넣어가지고 간을 1cc짜리 넣어가지고 여기에서 피를 빼면. 여기에서 피를 빼면.
중급시장은 그거 많이. 중아저씨 간호사들은 이것도 잘해요. 사실은. 우리가 이제 닥터들이 많이 하는데 닥터들이 잘 안 나타나잖아요. 그러면 중아저씨 간호사들은 이미 닥터들이 이렇게 해서 측정해봐야지. 그러니까 여기서 피 통고 있어요. 이미. 근데 너무 잘해요. 자 그런데 SAO2는 동맥혈 가스 분석. 이게 동맥혈액에 있는 가스 분석을 해서 직접 산소 농도가 얼마인지를 보는 거고. SPO2는
그냥 S가 Saturation인데 펄스가 느껴지는 그 지점에 맥빵이 뛰는 그 지점에 산소포화도가 어쩐지를 보는 거기 때문에 그냥 도구 이렇게 손에다 꽂는 거 있잖아요. 그런 도구를 이용하면 돼요. 직접 피를 탈취하겠다, 쟁취하겠다 그런 거 아니고. 근데 정상 범위가 있어요. 95에서 100까지가 정상이에요. 근데 모니터 상에 90보다 아래야.
그건 환자 숨쉬기 힘든거야. 그러면 이 환자한테는 뭔가를 해줘야 돼. 숨쉬기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뭔가를 해줘야 되잖아요. 근데 그냥 방치하면 환자 그러다가 돌아가시는 경우도 있어요. 환자 마취에서 막 깰 때 회복실에서도 응급상황 나타나. 90 이렇게 떠는데 이제 그냥 놓쳤어. 그래서 그러면 환자는 숨 안 쉬고 있는거야. 안 쉬고 있다가 늦게 발견해가지고 그래서 정상은 95에서 100이라는 거 중요하겠죠. 그럼 여러분들 손에다 이렇게 뽑잖아요.
손에다 뽑고 이렇게 보는데 볼 때 오 왜 95에서 100 사이 정상인지 봐야 되겠지. 근데 어떤 사람은 70 나왔어요. 그럼 그거 어떤 것 같아. 거의 잘못했을 경우가 많아요. 이게 삐뚤어져 있든지 잘 안 돼 있든지 정확하게 기계가 이상하든지 아무튼 잘못 측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 이 사람 곧 죽겠네. 그거 말고 이거 다시 확인해야겠다. 약간 그렇게 가야 돼요. 그래서 손을 보면 여기 이렇게 빛이 센서가 있단 말이에요. 빨간색으로 빛이 나오는 센서가 있는데 원정에서 센서가 여기에 손톱을 통과하면서 산화된 헬오글로빈하고 그러니까 산화가 된 거하고 산소가 없는 거하고를 비율을 본단 말이에요.
통해서 여기 그렇게 본단 말이에요. 이렇게 광지가 투과하면서 이게 몇 프로나 되는지를 보는 거예요. 센서가. 그래서 여기가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으면 사실 정확하게 잘 안 보이니까 측정분이 오차가 생길 수가 있으니까 환자실 수술실 들어갈 때 수술하기 전에 이런 거 다 지우라고 하거든요. 손에 손활돌에 이런 거. 여기다가 수술실 들어갈 때 수술실 모니터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가 안 되면 발에다가도 할 수 있어요. 발에다가 안 되면 귀에다가도 할 수 있어요. 근데 이제 똑같은 걸 여기다 사용하면 이렇게 자꾸 빠지거든요. 그러니까 귀의 요건은 또 따로 있어요. 생김새가 좀 달라.
이런걸로 산소포로 보았다는 것입니다. 빛 전달이 방해되는 요인이 있다고 하는데 매니피어나 인조 손톱 닫았어요. 두껍게, 머넬라보. 이건 환자가 떼봐야죠. 그리고 외부에서 강한 빛이 들어오면 센서가 에러가 나거나 정확하지 않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유일산화탄소 중독이 됐어요. 옛날에는 연탄가스 먹었다고 해서 가스 중독하고 왔다고 하는데 지금은 거의 없지만 이건 약간 높게 나올 수도 있다. 그리고 황당이 있어요.
혈관에 염료 같은 조형제 같은 거 사용해서 그런 게 있으면 정확하게 측정이 안 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약간 박동성이 방해가 되는 요인들이 말초혈관이 수축됐다는.. 지난주에도 제가 이거 실습하면서 재서 해보니까.. 여러분들 펄스 재려고 제가 모니터 연결해보긴 했는데.. 해보니까 손이 차가운 친구들은 센서가 인식이 잘 안되더라고요. 너무 차면.. 그래서 저체온증 있는 사람들은 마초혈관이 너무 수축되어 있어서 측정할 때 좀 어렵더라고요. 2학기 때 직접 해볼 거거든요. 2학기 실습에서 산소화해서 해볼 거라서.. 여기는 간단하게 하고 넘어갈 거예요. 전진순환이 저희들 손이 막.. 말초가 너무 부었더라고요.
측정이 잘 안된다든지 그런 경우도 있어요. 센서 부착이 잘못되서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근데 실제로 임상에 가면 그런 경우가 많이 있어요. 환자들이 손을 자주 움직이더라고요. 중환자실에서도. 그래가지고 '아~ 나 식탁할거야!' 그러면서 막 손을 이렇게 하면 이게 침대, 빼는 사이드 테이블에 이렇게 했나봐요. 그러면 이게 빗나가 있어요. 그래서 정확하게 알람이 띠띠띠 울려요. 근데 가보면서 환자들이 숨을 안 쉬어가지고 저 산소속에 빠져서 울려는게 아니라 환자가 날이 히쳐가지고 '나 집에 간다고! 누가 나를 이렇게 낳았어! 여기에 나 집에 가고 싶어!' 지금 환자들이 진짜 가고 싶어해요. 그러면 묶어놓고 그런거면 탈출을 못하게. 특히 노인들 탈출하려고 하니까. 그리고 수술했는데 그거 잡아빼려고 하니까. 근데 이제 숨을 잘 쉬는거 봐야겠고. 어떻게 해요. 그런 경우에는 레스트레인 하면 그런 경우가 있는데. 제공은
일단은 그게 손에 잘 부착이 돼 있는지 확인해야 돼. 이제 숫자가 이상하면. 그리고 진짜 이상한 건데 놓치면 안 되죠. 아유 환자 또 난리잖아? 웬 또 울리지? 근데 환자 얼굴을 눕기는 지람 봐야지. 진짜 숨 못 쉬고 가서 '헉~헉~' 이러고 있는데 환자분 왜 저러세요? 막 그러면서 '괜찮으시잖아요?' 막 그러면서 하면 안 되죠. 에스피어트가 90% 미만일 때는 아까 비정상이라고 했잖아요. 비정상이라고 했는데 이때는 그런 증상들이 있는지 봐야 돼. 안절부절, 빈매, 청색증.
그리고 산소가 제대로 들어가고 있는지 그리고 약간 자세를 어떻게 위로 좀 올려준다. 숨쉬기 힘들어하는 환자들. 지난 번에도 좀 많이 했었죠. 그리고 실제 기계 맥박하고 환자를 잼거하고 약간 달라. 그러면 이거 다르면 내가 틀렸든지 기계가 틀렸든지 둘 중에 하나인 것 아니에요. 아니면 진짜 환자가 이상하든지 뭐 어떻게 그런데 기계 부착이 오류가 있는지 발초 순환에 불량한 건지 손가락 끝에 혈액성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곳에다가 센서를 다시 부착해서 확인해 본다든지 해봐야 되겠죠. 그리고 실제로 심각출량 감소로 인해서 그렇다고 하면 혈압이 떨어졌거나 아무튼 그런 증상들이 좀 있겠죠. 그런 거를 간호사가 잘 확인을 해봐야 된다.
자, 문제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혈압을 측정했는데 오류에 대해서 옳지 않은 것. 커플을 느슨하게 감았어. 그러면 혈압이 낫다, 높다. 커플을 느슨하게 감았어. 혈압을 느슨하게 감았어. 여러분들이 책을 참고해도 돼요.
낮아 높아 혈압을 느슨하게 쓰면 내가 그걸 빡빡 채우기 위해서 착착착착착착착착착착착착착 많이 압력을 줘야 된단 말이에요. 올라가겠죠. 복이 조금 그럼 측정하면 혈압이 조금 걸러가자면 압력이 한 곳에 집중되나 말이에요. 조금 걸러 칙칙칙 하니까 높아지죠. 그런데 커프의 공기를 빨리 빼면 수축기압이 낮게 측정된다.
공기 커플을 빨리 빼면 내가 감지하기가 어렵단 말이에요. 그래서 수축계약은 낮게 이완계약은 높게 측정된다. 내가 들을 수 있는 폭이 확 좁아져. 그래서 야 니네 국시 다 틀리면 어떡하니? 제가 측정 후 바로 재측정하면 수축계약이 낮게 측정된다. 아니죠. 높아지죠. 커플의 간팔의 위치가 심장보다 낮으면 피가 몰리니까
그런데 이런 문제 많이 나와요. 대퇴혈압을 측정했대요. 다리에다가. 그 컵의 길이는 대퇴줄래에 컵의 길이가 아니지. 우리가 컵에 있는 공부의 너비를 적어도 2/3이 되는데 2/2밖에 안되면 그러면 어떻게 간다 말아? 컵의 길이가 2/2밖에 안되면 이상하잖아요. 심장 높이보다 다리를 올려서 측정한다? 아니요. 같은 높이에서 원래 측정했죠. 컵의 너비는 팔의 컵보다 좁은 것을 사용한다?
아니 장단지가 더 두꺼운데 왜? 장단지도 그면서 발가도 빨고도 그런거에요? 왜 안되지? 자, 슬아 동맥, 파프리티얼 동맥에 청진기 판박을 내고 청진한다. 맞아요. 자, 조절기 배불로요. 1초에 20... 20 아니고 띵이죠. 2mm이죠. 2mm. 따라지게. 자, 이거 계속 나왔어. 혈압 측정시 발생하는 오류에 대한 설명은 옳은 것. 커프가 너무 넓으면 혈압이 낮게 측정한다. 너를 보면 맞아요. 유산균 운동 직후에는 혈액이
커플을 느슨하게 감으면 혈압이 높게 휴식 없이 바로 재측정해야 할 경우는 수축기압이 높게 시측정하는 팔의 위치가 심장보다 높으면 낮게 측정이 되죠 다시 한번 말기 들리는지 한번 볼게요 포화중앙화실이고요 세측정도 조금씩 떨어지는 것 같은데 뭔가 섹시하긴 했거든요 세측정도는 산소가 어떤 포화도가 떨어지고 있대요 그래서 섹시하고 10% 정도 지나면 가래를 뺐어요 170정도로
지금 70이래요. 그러면 정상이에요. 비정상이에요. 지금 아까 정상에 얼마라고 했죠? 95에서 100. 적어도 90 밑에는 완전 전산성증이라고 했죠. 아 끄니까 목통이구나. 안 끄고 그냥 밟을게요. 이제 잘 들리는 점을 봐주세요. 지금 쩍쩍하게 했거든요. 잘 깨졌대요. 쩍쩍하고 10분 정도 지나서 지금 최근에는 70 정도. 아직도 많이 낫네. 조금씩 다 떨어진 거예요. 더 떨어졌네. 40도까지 올리라. 원래 이렇게 산소 없고 시비판 되셔도 산소인데 10분 정도 부신 거. 아직도 40도. 그리고 레이크는 70 정도 정도 걸려요. 여기서 레이크는 한 트레이트 말하는 거야. 170 엄청 걸려서. 맞지 올릴까요? 그래서 수비판은 그
이 회사의 공부를 올리겠다는 거예요. 그래도 이제 조금 드리잖아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여기까지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