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June 1, 2026
예산 이슈 때문에 복잡하다고 들어서 저희가 약간 나눠서 하고 있긴 하거든요 아, 필요하시면 발급은 해드릴 수 있는지 그런데 이게 동시 접속이 안 되다 보니까 공용으로 쓰시면 제가 거기에 그런 거 요청 드릴 거거든요 이제 친척률하고 WBS하고 이제 조간보건소 같은 거 작성을 요청 드릴 건데 그러면 예상체님도 하나 발급? 네, 좋습니까? 하나만 발급해 주시면 저희 PM 알겠습니다 그러면 연락처하고 메일 주소는 여기 있는 걸로 발급해 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메가존 클라우드 분들 왁이시긴 한데 실제로 작업을 저랑 하시는 것보다 그분들이랑 하시는게 되게 많을거에요. 결국은 거기 백엔드에 있는거를 우리가 프론트로 만드는 개념이라서. 그래서 AWS 환경에 뭔가 셋업이 되면 거기에 이제 프론트 작업을 하시면 되거든요. 근데 아직 그게 걱정 안 됐어요. 저희가 포탈에 어떤 화면을 쓸건지랑 그 화면에 어떤 기능을 할건지에 대한 거는 아직 확정은 안 되긴 했는데 예전에 제가 대표님한테 견적 요청드렸던 화면 종수랑 거기서 크게 막 벗어나진 않을거거든요.
5종에서 6종 정도의 그 안에도 그냥 기본적인 관리기인데 그리고 SSO 연동하는 거나 이런 건 아마 기존에 우리 데이터 플랫폼하고 똑같은 SSO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거 좀 재활용하셔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알겠습니다 그러면 뭐 일 없을 것 같고 사실 이제 저희는 정보만 받으면 빠르게 개발하고 애절하게 테스트하면서 개선할 수 있어서 제가 팀장한테 들었는데 되게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들었어요 모르겠어요. 예산은 얼마 안 되는데 되게 중요하다고 고객 보조에서 네 그러니까 예산은 되게 작거든요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근데 플로우 사장님 올해 과제로 돼가지고
-그런데 이게 조금 걱정되는지 일정이 너무 짧아요. -그러니까요. 저도. 사실 저희는 그냥 환빈 체계안이나 저희가 개발해야 될 게 명확하게 정해지면 빠르게 -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만 조금 챙겨주시면. -알겠습니다. 작업하시다가 필요한 거 있으시면 저한테 1차적으로 요청하시면 되고 그다음 백엔드 쪽 관련해서는 저희 매거점 클라우드 PM님 계시거든요. 일단 제가 조금 이따가 모셔오긴 할 텐데 그분하고 소통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혹시 다른 쪽 제가 잘 모르긴 하거든요. 수출 배선하고 이런 것도 많으시지 않습니까? 소통을 혹시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저희도 저희 담당 PM이 정해지고 PM이랑
포스코 DX PM님이랑 소통을 직접적으로 하는데 거기서도 이제 DX 다른 모델계 팀이랑 협업을 해야 돼서 그 팀이랑 직속적으로 소통도 하고 있습니다 약간 비슷한 구조일 것 같아요 메일이나 이런 걸로 하세요? 네 일단 메일로 하고 있습니다 메일로 하고 계신 있는데 혹시 빠른 소통이 필요하시면 저희가 사내메신저 구글 챗을 쓰고 있는데 초대해서 협업도 도와드릴 수 있긴 합니다 저희는 팀즈 쓰긴 하거든요 아 그런가요? 그럼 저희가 팀즈로 가도 돼요 팀즈에서 초대해 주시면 저희 다 그렇게 해도 되긴 합니다
이게 중요하기도 하고 좀 빨리 좀 해야 되다 보니까 저희도 웬만하면 그냥 저희가 기존에 하던 방식대로 하는 게 좋긴 하지만 팀즈가 오히려 저희한테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 빨리 물어보고 이렇게 해야 되니까 메일하고 이런 거는 또 답장 없고 이러면 네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팀즈 혹시 저희 메일로 초대 한 번만 해주시면 아 이 메일로 제가 초대드리면 알겠습니다 제가 방 만들어가지고 매가전 분들하고 같이 방을 하나 만들겠습니다.
오늘 만약에 여기 상주는 어차피 안 하시니까 상관없으시고 네 저희 에이전트 개발 아까 오전에 잠시 이야기 나눴는데 말씀하시는게 든든합니다 잘합니다 저희를 잘 끊어주실 것 같아요 저희는 솔직히 저희는 그 도메인 관련된 비즈니스 저희가 IT적으로 바싹하긴 한데 저희가 에이전트라든지 AI는 솔직히 좀 많이 약하거든요 해봤자 저희 뭐 해커 톤 정도가 배안이 왔는데 저희가 실제 프로젝트 해온 게 아니라서
많이 앞에서 도와주시면 제가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도와주실 겁니다. 그렇고 제가 메가존 근로하는 분들 잠깐 모시고 같이 이야기하고 나눠주시죠. 네 알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시면. 네 그럼 아직 화면 소리 안 들으면 목업도 없다는 거. 그렇죠 목업도 없고 그냥 뭐 그냥 그 저 본 그 훈련님이 보내신 그 오늘 아침에 저한테 보내드린 거 보고 공부하신 거 있으면 물어볼게요
형주님도 혹시 여보가 하시라고 하시라고 하시나요? - 한 생각에 뭐 하시면 되요? - 알겠습니다 뭐 R&I라는 것도 궁금해 하셨으니까 그런 것도 물어보셨어요 근데 제가 이제 프로젝트 개요는 문서는 봤는데 정확히 뭘 만들어야 되는지는 못 들어서 그러니까 약간 여기서 형주하면서 뭘 개발해야 되나 이런 걸 물어보십니다 근데 그거를 주신다고 하셨거든요 관련돼서 지금까지 만든 문서들 보내주신다고 에이전트 뭐 개발해야 되는지 오늘 아침에 아 그래요? 그러면 뭐 일단 그거 보내주신다고 그거는 예쁘고
안녕하세요. PM 여성님의 말씀입니다.
메가존 콜라우드에 저희 PM 담당은 장담 PM님이시고 저희 하이퍼에이지 담당 PM은 예성빈 책임이에요. 소통 자주 하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IDP 불타게 되면 엔진 쪽을 저희가 메가존 콜라우드 분들이 개발해 주실 거고 포탈에 하이퍼에이지 담당자분들이 개발해 주실 건데 포탈이 화면 종류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희가 일단 예상하고 있는 거는 기본적인 파일 추출하고 그 다음 이력 관리하고 그 다음에 추출 관련된 컴피거 화면들 그래서 5종에서 6종 정도로만 심플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 화면들에 대해서 일단
제가 1차적으로 현업부서랑 실제로 어떤 화면들이 필요한지 최종적으로 협상해서 확정을 지을 거고 그런 화면별로 저희가 기능들이 들어갈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블루프린트를 수정한다든지 아니면 추출 항목에 대한 알리아스를 바꾼다든지 그런 기능들을 정의를 할 건데 최종적으로 저희가 현업부서랑 화면 확정 그리고 그 화면에 들어가는 기능 확정 이 작업을 저희가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차주까지는 진행을 할 거거든요. 저는 그 확정된 화면과 기능들을 이제 하이퍼위지 PM님이랑 저희 매거진 플러스 PM님이 협업을 하셔가지고 개발이 됐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아시다시피 9회트 기간이 되게 촉박하다 보니까 솔직히 저는 좀 많이 걱정은 하고 있거든요 조금 일정이 좀 여유로우면 좋은데 너무 짧아서 이게 좀 소통이 좀 안 되거나 이러면 뭐 1, 2주 솔직히 금방 지나가잖아요 매일 한 번만 핑퐁해도 일주일씩 그냥 넘어가니까 혹시 뭐 소통하시다가 잘 안 되는 거 있으면 언제든지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제가 중간에서 조율은 해드리겠습니다 편하게 저를 이용해 주십시오 혹시 팀즈에 그럼 다 같이 묶여 있는 건가요? 일단
저희 플로우 같은 경우는 팀지를 기본적으로 쓰긴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되도록이면 뭔가 메일로 주고받는 것도 좋긴 한데 팀즈로 방을 하나 개설을 하려고 하거든요. 거기서 소통할 수 있게. 그래서 만약에 팀즈 계정 알려주시면 제가 다 초대해서 그 방 안에서 다 같이 소통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아무래도 좀 빠를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투입돼서 아직 계정이 안 나왔어요. 네. 준비되면은 아마 PM님께서 챙겨주실 것 같고. 네. 맞습니다.
그 POC를 진행을 했는데 POC가 저희가 진행한 게 아니라 AWS에서 SA분이 진행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 업무에 대한 범위나 이걸 어떻게 연동할지 이런 부분들을 다시 협의를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해하기로는 IDP 플랫폼에 어떤 문서들을 업로드 시켜주시면 그 문서들을 자동으로 저희한테 알람을 주고 그 알람을 받아서 진행하는 프로세스라고 이해를 했는데 그 에이전티 플랫폼을 살짝 얘기를 해주셨어요. 이거는 어떤 건지
혹시 여기서 개발이 되는지. 에이전트는 저희 쪽입니다. 그 배드락 말씀하셨던 거죠. 네. 배드락 에이전트라고 해서 포스코 디엑스에서 만든 AI 에이전트 플랫폼이거든요. ADP하고의 차이점이 어떤 거예요? 어떻게 보면 AWS 배드락이랑 거의 똑같은 형태예요. 근데 플랫폼만 포스코 디엑스에서 만든 플랫폼에서 활용되는 솔루션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저희가 연동해야 되는
에이전티 플랫폼인 거예요? 맞습니다. 이제 뭐 약간 설계의 흐름도를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그 파일을 결국 궁극적인 목적은 파일을 데이터로 변환하는 것이 않습니까? 그렇죠. 그럼 그 파일이 일단 그 포탈 통해서 흘러 들어갈 거예요. IDP 포탈 통해서 흘러 들어갈 거고 그럼 그 파일 베이스로 저희가 데이터를 추출할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 추출된 데이터가 그 포스포 디엑스의 에이전티라는 플랫폼에 앤섭에 이용하면 돼요.
출출 결과가. 그러면 그 에이전티에서 저희가 그 출출된 데이터를 우리 레거시 시스템에 맞게끔 8시간 작업을 할 거예요. LLM 한 번 더. 그럼 그 결과를 우리 레거시 시스템으로 다시 옮기는. 그렇게 한 번 이렇게 쭉 돌아가는 건데요. 그러면은 개발하신 포탈이 어느 포탈인 거예요? 그 IDP 포탈이요. 이쪽에서 개발하신 거죠? 맞습니다.
간단하게 하면 제가 정체적인 플로우를 잘 몰라서 그거를 질문을 드렸습니다 제가 설계 여러분들을 보여 드리는 게 아마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요 혹시 자료를 더 주시면은 연구를 해볼게요 계정이 좀 빨리 나와야 되는데 계정이 아직 안 나와서
커플 아마 썩으신 분들은 아시긴 하는데 보통 VDI라는 가상 공간에서 저희가 작업을 하거든요 그래서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은 어디서든지 일을 할 수가 있어요 단점은 조금 느립니다 로컬학년보다 메모리 같은 것도 좀 한정적이다 보니까
저희는 제가 아시겠지만 운영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보니까 저는 이걸 거의 메인으로 쓰는데 단점이 지둣대비 없이 전화가 와요 쉬는 날도 전화가 하고 전화부서한테 어디서든지 제가 업무를 볼 수 있다 보니까
생각한 거긴 한데 기본적으로 저희가 idp 프로젝트가 시스템 3개가 연관이 되어 있어요 첫 번째 플라워라는 시스템인데 이게 포스코플로우 물류 시스템입니다 물류에 대한 운송 이력이나 아니면 운송비에 대한 정답을 하는 플라워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일단 이 플라워라는 시스템에 저희가 그 아마 내용은 모르시긴 알텐데 뭐 인보이스라든지 아니면 BL 같은 문서들을 눈으로 보고 입력을 해요 시스템에 이런 수작들이 되게 많거든요 저희가 이 프로젝트라는 궁극적인 목적은 이 수작법을 자동화시키는 거예요
BL하고 인보이스에 들어가는 데이터들을 한 땀 한 땀 현혹들이 보고 치는데 이거를 파일 올리면 자동으로 웹핑돼서 화면에 꽂히기 하는 게 일단 목적입니다. 그게 목적이고 그러면 일단 설계 흐름 등상으로 보면 저희가 이 파일이 올라왔을 때 그냥 간단하게 정포를 쓰였으면 설명을 드릴게요. 하면 저희가 이 IDP 프론트 통해 가지고 아니, IDP 프론트가 아니죠. 이 API 통해 가지고 저희가 백엔드로 파일을 던질 거예요. 그럼 이 파일을 던지면 내부적으로 MCB를 통해 가지고 쭉 추출하는 작업을 하시겠죠. 보정하고 추출하고 그다음에 이 추출된 결과가
IDP 쪽 포탈 작업하시는 뭔가 팝업이나 이런 형태로 뜰 거예요. 추출 결과 이 파일이 이렇게 추출됐습니다. 라는 그 컨피던스, 스코라 이런 것들이 쭉 나온 다음에 추출 결과가 나올 거고 거기서 뭔가 보정 작업을 할 수도 있겠죠. 그게 이제 사람 육안으로 보고. 맞습니다. 네, 휴먼 인드로그로 뭔가 보정 작업을 할 거고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아 추출 결과 문제 없습니다라고 뭔가 확정을 지으면 이 포탈에 있는 IDP 포탈에서 저희 AI 에이전트가
에이전티라는 저희 포스포 DX에 있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이거든요. 그래서 이쪽으로 저희 추출을 결과를 두면 이 부분은 이제 저희 직원들이 작업을 할 거예요. 저희 직원들이 작업을 하는 거고 그 추출 결과를 저희가 API 받아 가지고 실제 우리 시스템에 꽂힐 수 있는 데이터로 파신하는 작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변환한 다음에 다시 화면에 들어가는
안한 데 데이터가 화면에 꽂히네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쭉 계속 이렇게 사이클이 돌아가는 양변데요. 그러면 저희는 저기 지금 보시는 그 안에 있는 코어만 개발해서 API로 결과만 주면 되는 거네요. 실제로 작업하실 부분 메가존 클라우드 분들이 작업하실 게 이 부분. 그 다음에 하이퍼위지 분들이 작업하실 게 이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이제 저희 운영개시 이틈이랑 연결되는 API들이 좀 있을 거고요. 이거는 진짜 제가 간단하게 그린 거고 실제로는 API가 훨씬 많을 수도 있어요. 이것보다 더 많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럼 저 추출 결과를 보는 화면은 지금 개발이 되어 있는 상태인거죠? 아니요. 없습니다. 아 이제 개발을 하셔야 되는군요. 맞습니다. 그럼 저 추출 결과를 사람이 유반으로 확인하고 이거에 대한 이벤트를 직접 수동으로 어떤 담당자가 행위를 주면 그걸 받아서 맞습니다. 여기서만가 정상 취소 이런 식으로 팝업에 버튼 이벤트가 있을 거고 거기에 뭔가 정상적으로 확정이라는 게 됐을 때 저희 쪽으로 기출해 주는 이런 형태가 될 거 같아요.
저거에 대한 기획이나 이런 것들도 직접 하시는 거예요? 네, UI/UX 기획이나 프론팬드 포어 쪽을 저희가 다 진행해야죠. 그거에 대한 일정은 그러면 어떻게 잡고 계세요? 저희가 사실 이제 AWS 작업을 저희 팀님이 해주실 건데 일단 저희가 화면 설계안을 먼저 UTX 측에서 받고 그거 바탕으로 이제 받으면 AWS 그때 제공해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저희가 3개월밖에 안 돼서 저희는 최대한 빠르게 개발을 주기를 5일 주기로 해서 배포 주기를 해서
이렇게 출시를 할 것 같습니다. 그 화면 설계는 그러면은 담당자분들이 해주시는 거예요? 네네. 저희 일단 초안은 제가 현업 통해가지고 현업한테 받을 거고 그걸 저희가 받고 구도시킬 거에요. 그거에 대한 시안은 이제 PM님이 작성해서 주실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WBS 작성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그럼 빨리 보셔야 되는데 이거를 못 보셔야 되는데 이게 예전에 매니저님이 주신 일정 기준으로 제가 WBS를 등록해 놓긴 했는데 일단 이게 계정 발급되면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제가 관리하는 WBS 관리이고 크게는 우리가 엔진하고 엔진하고
두 개로 나눠 놨습니다. 두 개로 나눠 놓고 그 다음에 엔진 쪽 같은 경우는 예전에 제가 권영진 매니저님한테 받은 일정 제가 일단 여기에 넣어 놓긴 했거든요. 그런데 그 다음에 저희가 작성한 게 아니었어 가지고 아 그래요? 그럼 이걸 빨리 보셔야겠네요. 일단 타스크 이렇게 주셨어요 저희쪽으로 이거는 나중에 계정 받으시면 한테 한번 보시면 될 거고 결국 저희 엔진 쪽은
7월 말까지만 나오면 됩니다. 저희가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포탈 쪽은 일단 제가 임의로 넣긴 했는데 이거는 뭔가 화면이라든지 이런 게 확정된 게 없어서 일단 제가 임의로 넣은 거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화면 종류라든지 이거 화면에 들어가는 기능들이 좀 확정되면 WBS를 좀 상세하게 작성을 좀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로직 같은 것도 혹시 현업분들이 더 처리를 해주시는 거예요?
예를 들면 육안으로 확인을 했는데 다시 한번 코를 돌려야 되는 경우들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을 플로우를 다 설계해 주시는 건지 아니면 화면만 주시는 건지 제가 잠시만요.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다시 다시 예를 들면 그 결과를 육안으로 확인하고 뭔가 오류가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얘를 다시 한번 돌리고 싶을 때 뭔가의 어떤 로직을 만들어야 되는 건지 에러 핸들링을 써야 되는 거죠? 그런 거 저희가 해야죠.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이고 혹시 그러면 저 포탈에서 파일을 그러니까 저장하는 어떤 기간이나 이런 정의된 게 있으신가요? 코맷이나 저장기간이라든지 실패했을 때 어떤 그런 요식이 어떻게 되는지 저장기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현업보서랑 이야기할 건데 거기 크게는 두 개가 있더라고요 예전에 AWS에 정희 님 말씀하시기로는 S3에 저장하는 파일이 있고 그 다음에 VectorDB에 저장하는 파일이 있더라고요 그거를 일단 S3 같은 경우는 비용이 그렇게 많이 안 나오더라고요 정희 님이 이야기는 하셨던 것 같은데 VectorDB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보정하는 작업 그 작업을 거치는 쪽이다 보니까 그게 많이 쌓이면 많이 쌓일수록 비용이 많이 든다 라고 말씀을 하시긴 하셨거든요. 보통 저 파일을 올리게 되면 원본은 s3에 계속 저장이 되고 그 문서를 가져다가 단어들을 쪼개는 작업이 진행이 될 건데 그 단어들을 어떤 벡터디비라는 곳에 저장을 해놓고 또 새로운 신규 문서가 들어왔을 때 업데이트를 치거나 수정하거나 추가하거나 이런 작업들 때문에 아마 비용이 발생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도 이제 어떻게 가져갈지
그런 부분을 조금 말씀을 해주셔야 저희가 인프라 설계할 때 반영이 되는 거라서 그러면 제가 파일 보증 기간은 풀어볼까 하고 저희 포스플로에 DX 전략 프로그램하고 한번 이야기해 보니까 비용 관련된 문제다 보니까 보통 그때 어느 정도가 타당한가요? 그게 고객마다 다 달라서 아마 여기에 원본을 저장하는 기간이나 이런 것들이 대부분 규정이 되어 있기는 할 거거든요 그리고 벡터 디비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 다 회사에서 정해 놓은 게 있을 거예요 개인정보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 것들 좀 확인해 주시면 저희가 반영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추가로 파일 올렸는데 실패되거나 혹은 중복으로 업로드 됐을 때 어떻게 처리할 건지 이런 부분들도 아마 정의가 되어 있으실 것 같아요. 그거를 따로 정의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중복으로 올라가면 그냥 중복으로 변환해주면 될 것 같은데요. 물론 그렇게 할 일은 없긴 하겠지만 중복적으로. 그렇게 됐을 때 로직은 저희가 그러면 정해도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네, 맞습니다. 엔진에 대한 저희 비즈니스나 프로세스는 저희가 따로 솔직히 고민한 건 없습니다.
예전에 정희님이 주신 POC 사이트 혹시 안 보셨어요? 네, 들어가서 보긴 했는데 화면이 결과 화면을 볼 수 있는 게 되어 있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네, 그때 IDP가 AWS에서 초안을 만들었다고 제가 들었었어요. 정확한 건 잘 모르겠는데요. 그래서 거기에 업로드된 파일명도 있고 그 올려주신 실도 있었고 결과 화면이랑 어떤 것들이 추출이 됐는지 뭐 이런 것들이 보이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게 완전히 개발이 되어 있는 줄 알았었는데
하셔야 된다고 하셔가지고. 그것 때문에 안 그래도 저희도 현업 부서랑 현업 부서에서는 POC 할 때 다 되던데요. 왜 새로 만들어야 되죠. 그게 AWS에서 만든 거라고. 완전 초기 버전이라고 제가 들었어서. 맞아요. 맞아요. 지금 버전이 2.0이 넓나요? 버전이 어떻게 됐나요? 어떤 버전지 어떤 말씀이요? 그 에이전티 플랫폼. 에이전티요? IDP? IDP요? 제가 좀 헷갈려가지고. 아까 저희 있던 그 플랫폼에 버전이 따로 있다고 하시던데. 저희는 따로 그런 건 듣지 못했는데.
여기 그 에이전트 코어 버저드 말씀이신가요? 그거는 저희가 따로 정희님한테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아니면 저 IDP 저 플랫폼의 버전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IDP 플랫폼이요? 버전이 따로 없나요? 네 따로 없습니다. 이거는 애초에 시스템 자체가 저희 받은 게 없는데요.
자세한 건 이지영 미니저님이나 정인님한테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권한은 지금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포탈의 권한? SSO 연동으로 하시는군요. 네 맞습니다. 자동으로 들어가서. 네. 이것도 조금 고민이 되는 부분이긴 한데 일단 기본적으로는 SSO 연동으로. 포스코플로 EEP 연동이긴 한데 아마 제가 알기로는 옆에 데이터 플랫폼하고 계신 분도 있지 않습니까? 수출, 매상. 그쪽에서 SSO 연동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을 조금 참고하시면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3개의 실에서 문서들을 올려주시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각각 서로가 올린 파일들에 대한 뷰어 권한이나 이런 것도 다 정해져 있는 거예요? 일단 기본적으로는 자기 것만. 그리고 거기에 권한 처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기본적으로는 관리자 권한은 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도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가 포탈에 넣을 거긴 한데 거기에 관리자 기능을 저희가
넣을 거거든요. 화면을. 거기에 이제 내가 관리자 뜻하는 사람한테 이제 관리자 반항 부여할 수 있는 정도 그런 그걸 포탈해서 하려고 하시는군요. 네 맞습니다.
포탈에서 어떤 권한을 주면 그 권한에 대한 내용을 저희가 뒤에서 받아서 수정을 해서 하면 되는 거죠. 맞습니다. 거기에 따로 실별로 이렇게 넣으면 좀 어려워지니까 그냥 단순하게 그냥 기본적으로 자기가 올린 파일들 자기만 볼 수 있고 그 다음에 관리자인 사람은 다 볼 수 있고 그 정도로만 그냥 컨트롤 하려고 하는데요.
그 파일 동시에 업로드하는 것도 정해져 있나요? 하루에 몇 번 정도로 올리시는지에 대한 수요가 있는지 해서요. 그게 저도 정확하지는 않은데 현업부사한테 받은 내용으로는 월에 1200권 정도였거든요. 월에 1200권이요? 네. 파일 기준으로. 1200권인데 이게 타임스탬프로 따지면 아무래도 월말에 되게 수요가 높을 거예요. 왜냐하면 보통 현업부사도
월초는 그렇게 비용이라든지 비용 실적을 뭔가 잘 안 하고 중순 이후에 나온 실적들을 올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3,4주차점에 좀 몰려서 파일들이 올라올 거예요. 그러면 업로드할 때 대량으로 여러 파일을 같이 올리실 수 있는 거예요? 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최대 개수나 이런 게 정해져 있어요? 용량이라든지? 그런 거는 따로 정해놓지는 않았습니다. 그거는 이제 잡아야 될 것 같은데요.
용량이 그렇게 큰 건 말이 안 되니까 아마 표시에 대한 비에지나 이런 거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그냥 PD 거 한 장짜리요 맞아요. 한 두 장 아니면 하나의 파일 안에 여러 가지 포맷이 섞여 있는 경우는 좀 길고 맞습니다. 그래서 그게 용량이 대용량 파일이 나오나 그러진 않을 거예요
슈머이더루프 시나리오를 정해져 있는 게 있을까요? 아까 근데 말씀드린 정도가 다긴 한데요. 그냥 파일 올리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스코어 나오고 그 다음에 저희 예전에 POC 할 때 잠깐 이야기 나누기로는 그 특정 스코어를 사용자가 세팅할 수 있게 예를 들어서 저희가 아이디어디안에 문서 유형을 정의를 하고 그 문서 유형 안에 블루프린트를 정의를 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 블루프린트대로
기존 스코어를 정해놓고 그 기존 스코어보다 떨어지는 애들은 휴먼 인드로그로 표기해준 다음에 사람이 고치게끔 할 거고요. 그 다음에 내가 세팅해놓으면 기존 스코어보다 높으면 딱히 현업보소에서 현업 담당자가 확인 안 하고 스킵할 수 있게끔 그렇게 처리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럼 문서 6종에 대해서 각각의 스코어를 정해놓는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그런데 이 문서도 나중에 제가 피임님한테 말씀드릴 거긴 한데 6종에서 조금 줄었어요. 5종 아니면 4종 갈 거 같아요. 현업보소하고 이야기해보니까 현재 확정된 거는 4종입니다.
저희 팀장님이 약간 좀 그게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게 물론 기존의 요건으로도 명확하게 그걸 적어놓으시긴 하셨는데 이게 요즘에 UI나 이런 게 좀 민감하다 보니까 저희가 파일을 올리잖아요. 파일을 올리면 거기에 데이터 추출되고 거기에 대한 스코나 이런 것들이 쭉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본 원본 이미지 대비해서 추출 결과가 이렇게 좀 매칭돼서 이렇게 좀 볼 수 있게끔 UI가 구성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정확하게 내가 올린 파일에 어떤 항목이 이렇게 추출됐는지 감사합니다.
이게 저희가 제일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공급적인 목적이 현업의 뭔가 추장법을 줄이는 그러니까 EdgeEasy2b를 확실하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거죠. 이게 만약에 그런 게 좀 표시가 안 되다 보면 결국은 현업보드에서는 이거를 또 위에서부터 하나씩 확인을 해야 되거든요. 내가 이게 제대로 추출됐는지. 그런데 그런 것들을 좀 간서를 좀 시키려면 이게 명확하게 이 파일에 이 항목이 이렇게 추출됐다라고 뭔가 가시성으로 보여지게 되면 현업보드에서 뭔가 업무는 확실히 많이 줄어들 거예요.
거기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가 세팅한 스포어보다 떨어지게 되면 뭔가 빨간색으로 표시된다든지 이렇게 돼 있으면 딱 그 항목만 보면 되니까 그러면 확인하시는 작업 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올린 파일만 확인하시는 거예요? 따로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아니요 본인만 그래서 아까 권한도 본인 것만 보게 관리자는 다 보고
그러면 원본 파일도 저장하고 그거에 대한 결과도 파일별로 실별로 저장이 다 되어야 되는 거에요? 저장 구조 자체가? 네 맞습니다. 추출된 결과도 저장은 되어야 될 것 같은데요. 베스터드셉이 아니고 그냥 rdb 쪽으로.
아니더라도 저한테 언제든지 편하게 이런 거 궁금한 거 생겨 말씀해주십시오. 전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저는 확인해야 될 게 대충 다 말씀드렸는데 혹시 추가로 또 네 저희 백핸드를 API를 저희가 요청을 드릴 건데 좀 드릴 때 좀 그 As-Is-To-B 확실하게 볼 수 있도록 UX, UI가 필요하면은 저희가 요청을 했을 때 그 API가 그 에이전트가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저희가 요청 프로세스를 확인해서 사용자한테 보여주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단순히 HTTP 방식으로 보내고 받는 것보다 스트림러블하게 받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런 것도 나중에 저희가 화면 소개 받으면 해당 부분 필요한 거 있으면 요청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외로움 혹시 궁금한 거 있으실까요? 어, 일단... 무슨... 무슨 뭐지 끊으셔도 될까요? 그렇고 아마 제가 4주 화요일부터 아마 그... 간략하게나마 주간회의식으로 해서 뭔가 이제 진행 상황들을 조금 서로 공유를 하는 자리를 만들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매주... 화요일 9시 정도로 해서 30분에서 1시간, 레벨을 해가지고...
솔직히 제가 idp 엔진이나 포탈 쪽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아서 제가 그렇게 공부한 게 많지 않을 거예요. 잘 만들어주실 거라서 근데 이제 제가 고객부서에도 주관 보고 싶으로 보고를 해야 되다 보니까 그 주에 대한 진척이나 차주 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정리해서 한 30분 정도만 공유하는 자리를 제가 일정으로 초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주. 네 알겠습니다. 근데 대표님 저희 비대면은 팀즈로 초대해 드려도 되죠? 아 그렇죠. 사실 저희는 그게 더 편하긴 한데 필요하시면 언젠지 불러주시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분 다 비상주로 하신 거에요? 네. 여기 에이전트는 상주입니다. 어디에 계세요 자리가? 저희 쪽에 같이 있어요. 아 그래요? 독이방이요? 저희 쪽에 있어요. 같이 오늘 오셨어요. 오셨다고 들었긴 했는데. 근데 저희 포탈 쪽 작업하시는 건 아니라서 저희 에이전트 쪽에 작업하시는 거에요. 에이전트 쪽 개발하시는 도움이 필요해서 저희가 따로 소싱 요청 드린 거라서 제가 PM분께 연락을 드리면 되는 거죠? 네네. 감사합니다.
질문 없으시죠? 확인 받으면. 확인 살기를 저희가 하고. 아니면 요청 주시면 저희가 고등학교. 그때 고등학교. 그러면 일단 저희는 된 것 같습니다. 저희도. 하다가 또. 네 저희도 그래야 할 것 같아요. 지금.
기간이긴 좀 빠르게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제가 진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사라도 한번 해야 되는데 끝나고 3개월밖에 안 남았어요 근데 보통 화면 삭제하고 개발 시작하는 데까지 기간은 어느 정도 잡고 계세요? 저희는 사실 화면 설계만 받으면 바로 착수 준비는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1주 정도 저희가 생각하면 될까요? 네 일단은 혹시 현석이가 1주 안에 나온 시기겠죠?
네, 제가 최대한 이번 주 안으로, 그런데 현업부서가 제가 아까 오전에도 이야기 해봤는데 선거 다음날, 다다음 날이 저희 권장주부라 가지고 현업분들이 많이 안 계세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최대한 빠르게 다음 주 수요일 정도까지는 확정 지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그거 받고 일정이라든지 그런 거 구체적으로 문의 드리는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좀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거 고려해가지고 일정 잡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저희는 그동안 그러면
기술 스택 좀 정리해서 좀 그 부지토리나 이런 걸 잡고 있겠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그 포탈에 들어가서 볼 수 있는 테스트 권한이나 이런 게 따로 있을까요? 포탈이 근데 아직 뭔가 만들어진 게 아니라서 그래요? 뭐 없던 거 같아요. 데이터 플랫폼 말씀하셨죠. IDP. IDP 포탈이요? 이제 만들어야 되는 거죠. 이제 만들어야 되는 거죠. 아니 실제가 있는 게 아니라서 처음부터 만들어야 되는 거죠. 네 맞습니다.
저희가 우선 화면 소개 받으면 빠르게 필요한 API나 스펙이나 빠르게 정리해서 요청드리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