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 4.8
Shared on April 8, 2026
기상캐스터 배혜지 우선적으로는 항체가 어떻게 생겼는지 항체의 특성은 뭔지 이런 거는 설명을 했죠. 항체는 이렇게 생겼고
특정한 항체는 특정한 항원, 영어로는 안티젠이라고 하죠. 이 안티젠의 결합을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특성을 갖는다. 그리고 항체가 실제로 생산될 때를 보면 B셀이나 골수에 있는 B셀에서 생산이 되는데
강한 항체를 생산하는 비셀만 선별적으로 증식을 하는 방법들이 개발이 돼서 소위 말하는 모노코론 아티과디도 많이 실험적으로 생산될 수 있다. 아까 얘기했어요. 항체는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항체를 이용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소개를 지난번에 항체를 이용해서 특정한 항원이
언제 하는지를 또는 얼마나 많이 존재하는지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엔자인 링크든 이미노소번더에 들여서 엘라이자라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 두 가지 방법에 엘라이자 방법이 나와요. 하나는 이 항원을 여기 A에 A만 보면 인드렉트 엘라이자라서 이 빨갛게 표시된 항원을
플라스틱 서피스에 붙이고 그 다음에 여기에 결합하는 항체를 결합을 시킨 다음에 그 다음에 항체와 결합이 된 것을 우리가 확인하기 위해서 어떤 엔자인 반응을 사용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 알칼라인 프로스페테이지나 포스레디쉬 프로스페테이지에 의해서 이런 기지를 이용해서 이런 반응 생성물이 나올 때 반응 생성물이 빛을 내거나 또는 색깔을 나타내는
우리가 엔자임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데 디렉터 어세이 같은 경우에 보면 어세이 하는 방법에 항체에 엔자임을 붙이는 방법이 제일 먼저 쓰일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항원 X라는 항원이 있다고 봅시다. 그러면 이 X라는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 A가 있다고 봅시다. 이걸 내가 어떻게 만들었어? 모노크론 안투바디를 설명했죠. 그 방법대로 열심히 몇 달 동안 실험을 해서 이걸 만들었어. 그러면 이걸 많이 만들어서 여기에다가 홀스레디쉬 프로치데이즈라는 효소를 붙여서 이 엘라이다 방법을 쓸 수가 있는 거예요. 어떻게 붙여요? 뭐 여러분들은 물어볼 수 있잖아요.
그 단백질에는 활성을 갖는 다양한 아미노산들이 있어요. 그 중에서 시스틴, 라이신, 아민그룹이 있는 거. 그러면 이 아민그룹하고 특정한 단백질의 아민그룹하고 특정한 단백질의 하복실그룹하고 서로 연결을 시킨다든지 화학적 반응을 이용해서 두 단백질을 서로 연결을 시킨다든지
연결하는, 크로스 링킹한다고 하는데 그런 반응은 그렇게 어려운 반응이 아니에요. 이런 것들을 쉽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엔자인이 붙어있는 항체를 이용해서 예를 들어서 서피스 표면에 붙어있는 항원을 결합시키고 HRP의 섭스트레이트에서 프로덕트가 나오게 해서 프로덕트를 측정하는 방법이 기본적인 방법이에요.
이 방법을 처음에 나오는 방법이에요. 그런데 요새는 병원 가서 이렇게 검사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를 검사를 해요. 그런데 많은 경우에 이 엘라이사 방법을 많이 써요. 병원에서. 그래서 어쨌든 생체 내에 있는 X라는 물질의 양을 측정한다든지 또는 Y라는 물질의 양을 측정한다든지 또는
수단한 물질의 양을 측정을 한다든지 이렇게 다양한 우리 생체 내에 특정한 뭐 그 뭐 단백질이 더 뭐든 이런걸 양을 측정을 해서 진단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아요 뭐 심지어 감염병 측정할 때도 마찬가지 그런데 그러면 각각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ok 그러면 y 에 해당되는
항체가 있어야 되잖아. 그 다음에 Z를 인식하는 항체가 있어야 되잖아. 자, 그런데 각각을 A라는 항체, B라는 항체, C라는 항체를 다 만든 다음에 각각을 또 붙여야 되잖아. 그래야 우리가 이걸 써먹을 수 있잖아. 그런데 이게 번거로워. 이게 굉장히 번거로운 일이야. 이게 HRP를 붙인다는 일 자체가. 그래서 여러분들
항체의 구조를 보면 이렇게 Y자 형태로 생겼다고 했고 여기가 뭐라고 그랬어? 여기를? Fc 그렇지 Fc 여기는? Fc 항원 결합 부위는 여기 그렇지? 그런데 예를 들어서 세 종류의 항체를 토끼나 쥐나 이런 걸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G를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사전을 해봅시다. 그러면 G에 있는 IGG는 FC가 다 똑같아요. 여기만 시퀀스가 좀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G에 있는 FC 단백질을 항원으로 해서 또 다른 항체를 만들 수가 있어. 근데 그때는 쥐를 쓰면 안 되지
쥐에 단백질을 집어넣으면 어떻게 돼요? 쥐가 원래 있는 단백질이니까 항체가 상상이 안 돼요. 그래서 이때는 토끼라든지 염소라든지 이렇게 종이 다른 데다가 집어넣으면 얘는 다른 단백질로 인식을 해서 이 Fc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G에 대한 어떤 IGG인데 마우스 FC에 대한 항체를 내가 만들었다고 가정을 해봐 그러면 이 항체는 얘도 결합을 하겠지 그지? 아 이거 얘는 다 마우스에서 나온 항체라고 가정을 해봐 마우스에서 3개의 항체를 내가 만들었어 그런데 얘네들은 다 FC는 똑같은 거야.
그렇잖아. 그런데 내가 마우스 FC에 대한 항체를 만들었으면 이 항체는 얘도 결합을 하고 얘도 결합을 하고 얘도 결합을 하겠지. 이해가까? 그죠? 뭐 모르는 거 아니지. 그러면 이 마우스 FC에 대한 항체에다가 HRP를 레이블링을 시킨 것을 사용하면 얘는 어떤 종류의 항체가 마우스에서 나온 것은 다 인식할 거야.
그래서 굉장히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지. 이거 하나만 있으면 A, X라는 놈 디텍션 할 때, Y라는 놈 디텍션 할 때, Z라는 놈 디텍션 할 때 이거 하나로 다 써먹을 수 있겠죠. 그렇지?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 그게 두 번째 방법이야. Indirect Assault. 여기 보면, 처음 항원에 인식하는 항체를 Primary Antibody라는 말로 표현을 해. 처음 안티덴에 인식하는 거야. 그런데 이 안티바디를 인식하는
또하는 항체, 세컨더리 안티바디에다가 엔자임을 링크를 시켜 놓은거야. 그러면 얘만 있으면 다양한 안티젠을 인식하는 엘라이자어스의 시스템에서 똑같이 써먹을 수 있을 거 아니야. 그죠? 그게 두 번째. 자 근데 그 다음에
우리가 저렇게 항체가 항원을 선별적으로 인식을 한다고 표현을 하고 실제로 그래 그렇지만 이 안티바디 프로틴하고 프로틴 인트럭션들을 보면 항상 비특이적인 반응이 조금씩은 있어 비특이적인 반응이 그래서 심지어 이렇게 생각을 해보세요. 만약에 병원 가서
병원에서 내가 내가 독감을 허렸는지 알고있지 그럼 이렇게 신혜를 채취해서 저런 플라스틱 서피스에다가 붙여 그러면 여기에 뭐 이렇게 생긴 놈 동그랗게 생긴 놈 세모나게 생긴 놈 네모나게 생긴 놈 여러가지가 다 붙겠지 그 중에 하나 요놈이 독감 바이러스에서 나온 프로틴이라고 가정을 해봐요
여기는 지금 안티젠만 붙어있는 것처럼 보이지 그런데 실제로는 우리 병원에서 우리 시료를 넣을 때는 뭐 저것만 있나 왠가 또 다 들어가지 그래서 여러 단백질이 붙어 여기에다가 이 단백질을 인식을 하는 항체를 내가 가지고 있다 그러면 얘가 여기 이렇게 선별적으로 붙어야 되잖아 그지? 그런데 이게
난 스페시픽하게 다른 데도 조금씩은 붙어 예를 들어서 여기에 만약에 만 정도 붙으면 여기는 뭐 한 10 1에서 10 정도 약하게 남아 붙는 것들이 조금씩은 다 있다고 어쩔 경우는 이게 꽤 커지는 수가 있어요 난 스페시픽한게 어 그래서 이렇게 실험 하다 보면 이제 진단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항상 통계로 얘기를 해요. 당신이 독감 바이러스에 걸렸을 확률이 몇 퍼센트입니다. 95% 이상입니다. 그러면 난 걸렸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지. 근데 엘라이자 실험에서 나왔어도 포지티브로 나와도 통계라고요. 그러니까 포스트 포지티브가 있을 수도 있는 거에요. 그래서 이런 포스트 포지티브의 원인은 뭐냐면 항체들이 여기에 붙는 거야. 다른 데 붙는 거야. 그 다음에 여기 세컨더리
세컨더리 항체도 있잖아. 세컨더리 항체가 붙일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Non-Specific Interaction에 의해 이한 Forst Positive가 나올 확률이 조금씩은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 어떻게 하면 Non-Specific한 결합을 줄여서 Forst Positive를 줄일까 하는 방법의 하나로 우리가 아까 항체 설명을 할 때 노란색이 항원인데 항원과 결합하는 항체가 사실 여러 개가 생길 수가 있지. 여기 결합하는 놈, 여기 결합하는 놈, 여기 결합하는 놈.
그걸 이용을 하는 거야.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항원이 이렇게 생겼다 그랬다. 그릇 잘 못 그렸지만. 그런데 내가 프라이머리 안티바디. 프라이머리 안티바디로 쓰는 놈은 요구를 인식을 해. 이런 모노크론 안티바디를 내가 만들 수 있는 거야.
그런데 모노플론 안티바디 만들려고 실험하다 보니까 어떤 어떤 안티바디는 항체와 결합하는 부분을 우리가 에피톱이라고 하는데 에피톱이 서로 다른 거야 같은 항원 단백질을 인식을 하지만 서로 다른 에피톱을 갖는 항체를 만들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이 두 개 항체는 A항체 B항체는 같은 거에 틀린 거야
틀린 거지.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이 B라는 항체를 밑에 먼저 깔아.
이를 먼저 깔아 일하는 한 채를 깔아 그 다음에 여기 이 시료를 집어넣어 그러면 네모난거, 꼬부난거, 세모난거, 네모난거 이런 것을 집어넣었을 때 여기에 결합하는 것은 원래 이 안티젠만 결합하겠지 이렇게 결합을 할까요 나머지는 결합을 못해요
결합할 서피스가 없어요. 서피스는 다 B로 꽉 차있거든요. B에 결합하는 원래 항원만 결합하는 거에요. 그럼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겠지. 그렇잖아. 이거랑 비교를 해봐. 얘는 왼쪽이 다 달라붙어 있잖아. 근데 얘는 원래 항원만 결합되어 있는 거잖아. 어깨에다가
그 또 다른 또 다른 프라이머리 안티바디 를 넣어주면 이렇게 되겠지 그리고 얘를 인식하는 세컨다리 안티바디 엔자임이 달려있는 이런거 물론 이렇게 하려면 안티바디는 3개가 필요하지 그렇지만 이 방법은 어떨 것 같아 이 방법을 비해서 난 스페스피스픽 인트럭션이 팍 줄어들지 그게 세 번째 말 그래서 얘는
이게 샌드위치 알죠 빵하고 빵 사이에 햄 같은게 들어가 있잖아 그런 것처럼 안티바디하고 안티바디 3의 항원이 있다 그래서 샌드위치 엘라이다 라는 말로 표현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런 방법들이 퍼스트 포지티브를 없애서 진단할 때 정확도를
물려주는 방법이 되겠죠. 아마 제일 많이 쓰는 게 두 번째, 세 번째 이런 것들이 실제로 병원이나 진단할 때 제일 많이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이런 엘라이자 방법들은 질환 진단 할 때 굉장히 많이 사용되고 있고 병원에서
이런 진단 관련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은 이런 것도 굉장히 많이 해요. 그래서 여기 아까 'horse reddish' 'prop stage'나 이런 'alcoline post-petage' 반응에 의해서 색깔이 변한다고 그랬잖아요. 실제로 이렇게 변해요. 이게 그렇게 나와요. 아, 여기는 뭐가 많이 있구나. 그리고 예를 들어서 파란색의 강도에 따라서 이게 어느 정도 많고 적고 이런 것도 판단할 수 있는 것.
엘라에다 관련해서 질문! 이 말은 내가 핵심적인 거는 다 설명을 했어요. 만약에 샌드위치 한다고 했을 때요. 스테이크 핸드위치 때문에 잘 못 포커 하는 경우도 있어요? 얘랑 얘랑 너무 가까워서? 네. 아니면 핵심 자체가 사이드에 있어서 아래 붙어있는 안티반이라고 하면.
이게 너무 가까워서 못하는 경우는 없고 지금 두 번째는 굉장히 크리티컬해요 예를 들어서 이 에피톱과 이 에피톱이 충분히 떨어져 있어야지 예를 들어서 A라는 항체와 B라는 항체가 인식하는 게 아주 가까이 있으면 컴퓨티션이 일어나서 잘 안되겠지 그래서 이 샌드위치 엘라이자를 개발을 할 때는 일단 이 특정 항원에 대해서 다양한 모노코론 안티바디를 먼저 얻고 각각의 얼마나 세게 달라붙는지 어핀위도 측정을 한 다음에 이 에피톱들이 충분히 떨어져 있는지도 확인을 해요
이걸 직접 해보면 되지. 예를 들어서 이게 만약에 내가 A, B, C, D 4개가 있다. 그러면 A와 B, A와 C, A와 D 라는 것을 샌드위치적으로 했을 때 시그널이 잘 디텍션 되느냐 안 되느냐 이렇게 보면 알 수 있죠. 그런건 다 대학원생이에요. 이렇게 이거는 그냥 소비자가 일반인이 이런 엘라이자 방법을 이용해서 디텍션 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야.
가장 간단하게는 옛날에 여러분들 4,5년 됐나? 코로나 참일 때 맨날 이거 사서 이렇게 코 쑤셔 가지고 막 해보고 그랬잖아요. 거기도 이렇게 들어가고 그 다음에 임신 테스트 이런 거에도 들어가요. 그런 것도 보면 거기도 보면 일종의 샌드위치 엘라이자 개념이야.
이거는 임신 테스트기의 하나인데 여기 보면 항원이야 노란색으로 표시된게 항원이야 이 항원을 인식하는 항체가 있는데 이 항체를 두가지 항체를 쓰는 서로 다른 에피토프를 갖는 항체를 사용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첫번째 에피토프를 갖는 항체를 특정 위치에 고정시켜요
그 다음에 이 시료를 그러면 내가 시료를 채취할 거 아니야 오줌이든 어디서 그럼 그거랑 이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가 있는 항체가 이렇게 도포된 데 옆에 갖다 놓고 흘려주는 거야 그런데 이때 항체는 레이블링을 미리 해 놔요 색깔 같은 걸로 표시가 되게 그런데 이 항체는 여기 원래 깔려져 있는 이 항원의 항원을 인식하는 항체와
항체와 서로 다른 에피토프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항원과 결합한 항체가 그제 당인데 만약에 항원이 있으면 결합을 할 거 아니야. 그럼 흘러가겠지. 흘러가다가 여기 이 항원의 또 다른 부위를 인식하는 항체가 고정화된 데다가 딱 결합을 할 거 아니야. 그럼 여기 이제 색깔이 나타나는 거에요. 옆에는 그냥 컨트롤이고 그래서 이 특정 위치에 색깔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아마 임신 테스트 기회는 이게 중요하다. 여기에 색깔이 있느냐 없느냐 가지고
이게 임신할 때 나오는 호르몬의 일종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때 하는 거고 코로나 바이러스는 바이러스 껍데기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하는 거고 이렇게 항체는 첫째 항원 단백질을 인식하는 능력을 이용을 해서 다양한 진단 목적으로 사용을 많이 한다. 실험적으로도 이러한 엘라이자 방법들은 특정한 치료에 항원 단백질의 농도가 얼마나 되는지 그걸 분석할 때도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 Thank you.
자 이 엘라이저는 항체를 이용을 해서 어떤 시료에 특정 항원이 있느냐 없느냐 있으면 얼마나 있느냐 이런 것들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단백질을 분석을 할 때 사실은 제일 실험실에서 많이 사용을 하고 손쉽게 사용하는 방법이 SDS 제한엘렉트로포리시스에요.
아크리아마이브 젤에다가 단백질을 분자량 순으로 쭉 분해해서 단백질을 확인하는 방법이죠. 그런데 SDS 젤에서 분리가 된 단백질들 중에 특정한 단백질, 내가 지금 분석하고자 하는 단백질이 과연 있느냐 없느냐, 있으면 얼만큼 있고 어디 있느냐 이거 확인을 할 때도 항체를 이용하면 굉장히 편리해요. 이때는 엘라이자가 항원과 항체 간에 특별한 반응을 이용한다는 것에서는 거의 유사해요. 그렇지만 방법론은 좀 틀리죠. 먼저 단백질들을 SDS 젤로 분리를 해요.
그러면 아크릴아마이드 젤 안에 단백질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아크릴아마이드 젤로 분리를 했어. 이 상태에서는 코마시 나이 같은 걸로 스테인링을 하면 단백질들이 이렇게 보이지만 어떤 게 내가 원하는 내가 관찰하려고 하는 단백질인지는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냐면 얘를 항체랑 결합을 해야 되는데 이 젤 상태에서는 항체랑 결합을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젤 안에 있잖아. 항체가 들어갈 수도 없잖아. 그래서 이 단백질을 일종의 폴리머시스인데 종이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단백질 아크리아마이드 젤에다가 종이를 하나 붙이고 붙인 다음에 이 젤에 있는 단백질을 종이로 트랜스포를 시켜요.
어떻게 트랜스퍼 시키냐? 양쪽에 전기장을 가해주면 돼 그래서 이 프로틴들은 아크리아마이드 젤에 있는 거는 무슨 차질을 가지고 있어요? 아니 에스테스 젤로 분리를 했잖아 이 단백질들은 무슨 차지가 있어? 없어? 없어요 왜 없어? 있어요 뭐가 있어? 차지가 -미러스. -미러스. -미러스.
예 그치 sdc 어이 야 그 닦아 먹었어 벌써 ss 가 둘러싸 있다 그랬잖아 마이너스 차질을 했다 그래서 플러스 차지 쪽으로 전기장을 걸어주면 이동을 한다고 그러니까 이 이 젤에 있는 단백질이 쭉 이동을 하다가 이 요 페이퍼에 만나면 장이 페이퍼에 딱 급차게 된거 예 자 그런 다음에 그럼 이제 이 이 종이 표면에 단백질 들이 있는거
오케이, 그럼 이 종류를 갖다가 수용기에다가 담궈. 그냥 이렇게 수용기에 담궈놔요. 담그고 여기에다가 항체를 집어넣어요. 그러면 이 항체가 둥둥둥 떠다니다가 여기 항체가 표시돼있어. 이 항체가 결합하는 단백질이 이 레인에 있는 단백질이야. 그럼 여기 타이트하게 결합을 해. 그럼 얘를 색깔로 표시를 해야 되잖아. 그럼 아까 마찬가지로 엘라이저 할 때 우리가 세컨더리 안티바디에다가 엔자임 붙인 게 있죠. 예를 들어서 홀스, 레드시, 프로크스테이드 같은 엔자임이 붙어있는 세컨더리 안티바디에 붙여놔.
그리고 나서 이 효소의 기질이 되는 물질을 집어넣어주면 여기서 반응이 일어나서 색깔 변화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다양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이 항체가 결합하는 고단백질만 보이게 되는 거죠. 여기 아무리 다른 단백질들이 많아도 이 항체와 결합하지 않는 단백질은 아무 시그널을 못 내고 이 항체와 결합하는 단백질만 보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 항체와 결합하는 단백질을 확인하는 방법을 웨스턴 블라팅이라고 해요.
여기 구체적으로 실험하는 방법을 넣은거야. 단백질을 SDS 제로 분리를 해서 그거를 메브레인에 트랜스포를 한 다음에 안티바디, 퍼스트 안티바디, 프라이머리 안티바디, 세컨더리 안티바디 치고 이렇게 하면 예를 들어서 이게 만약에 SDS 제로 코마시로 스테이닝 한 거다 그러면 이거를 웨스턴 블라팅을 하면 요 단백질만
안티바드로 보이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러면 저 방법을 뭐에 쓰냐 특히 생명과학 연구할 때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질병 프로세스가 되면서 어떤 단백질의 양이 증가한다든지 아니면 양이 감소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확인을 할 때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봐요. 노말 셀, 그 다음에 캔서 셀 있어. 그런데 여기에 보면 어떤 단백질이 암을 억제하는 기능이 굉장히 활발한 단백질로 내가 추정을 해. 그러면 노말 셀에서는 이 단백질이 많이 있을 테고 이 캔서 셀에서는 이게 좀 변형이 됐든지 없어졌던지 이렇게 짐작을 할 수 있잖아요. 그걸 확인해 보는 실험을 하는 거야.
어떻게 하느냐 만약에 그 단백질이 X라는 단백질이라고 해봐 그러면 노발셀에서 셀을 익스트랙트를 하면 단백질이 수천가지가 나오지 3천 종류의 단백질이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이 중에 하나가 X야 예를 들어서 여기 한 3000종류의 단백질이 있고
아 으 x 라는 단백질이 한 100개가 있어 세포 하나의 세포에 근데 캔서 썰어는 똑같이 3천 종류 정도 거래야 있는데 요 s 가 있긴 있는데 한 한두 개 밖에 없어 이걸 알고 알고 싶은 거야 이거 어떻게 알겠냐 s 를 분리 를 해 그 말도 안 돼 그리고 예를 들어서
노말셀에서 단백질 분리를 해서 또는 캔서셀에서 단백질을 분리를 해서 SDS 젤을 내가 했어 그럼 어떻게 나오느냐 이렇게 나올 거 아니야 3000개 단백질이 쫙 나오니까 여기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알아 아무 인포메이션을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내가 X라는 단백질에 대한 항체, 항체가 있어서 이걸로 웨스턴을 했다고 가정을 해봐
그러면 웨스턴에서 나오는 데이터는 어떻게 되느냐 100개에 의한 시그널이 이렇게 나올거야. X만 보이겠지. 캔서셀에서는 2개야. 그럼 어떻게 나와? 요거에 50분의 1 시그날은 아주 약하게 나올거야. 그러면 아까 SDS 젤에서는 아무 인플메이션을 못 얻었잖아. 근데 이렇게 웨스턴블라틴을 하면 이런 특정 조건에서
단백질을 분리하지 않아도 이 단백질의 양적인 변화가 어떻게 되는지 또는 이 단백질이 사이즈가 이렇게 줄어들 수도 있잖아 사이즈의 변화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다 분석할 수 있는 거죠 얼마나 파워풀한 실험이 되겠어요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생명과학 관련된 연구 논문을 한번 볼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 그때 보면 데이터들이 많아. 데이터들 중에 굉장히 많은 부분이 웨스턴이야. 웨스턴블 같은 결과야. 그걸 밥 먹듯이 하는 거 아니야. 실험을 할 때. 대학원생들은. 그러냐면 그걸 통해서 굉장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 Mm-hmm.
그 다음에 또 이제 안티바지를 많이 사용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굉장히 많은 종류의 단백질들이 세포 내에 존재를 하고 여러가지 기능을 하는데 대부분 여러분들 단백질 1차 구조, 2차 구조, 3차 구조 이렇게 배웠죠. 3차 구조는 모노모에
3Dimensional Structure야. 또 4차 구조라고 배웠지. 얘네들이 멀티머리를 이루는 경우. 실제로는 우리 세포 내에 단백질들이 이렇게 달량체로 있는 경우는 별로 없어. 대부분 서로 기능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단백질들끼리 서로 컴플렉스를 이루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말 했잖아요. 유유상정이라는 말
갔나 느끼는 게 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을 판단할 때 이 친구를 판단하려면 이 친구가 누구랑 친하게 구름 쬐어서 다니는지 알면 좀 더 뭐 알 수 있다 뭐 이런 말도 들어봤을 거예요 단백질 도 똑같아요 어 어떤 특정한 단백질의 기능을 알고 위해서는 어 그 단백질과 같이 컴플렉스를 이루는 단백질을 아는게 굉장히 그 단백질의 기능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인포메이션을 주고 있어요
그러면 X라는 단백질이 세포내에서 어떤 단백질들하고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지 또는 컴플렉스를 만들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있어요.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항체를 이용을 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X라는 단백질이 A라는 것도 붙어있고 C라는 것도 붙어있고
B라는 단백질하고도 붙어있다고 가짐을 해봐요 그러면 내가 X라는 단백질에 대한 항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내 항체가 항체가 있어 오케이 그 다음에 어 이...
이거 뭐라고 여기야? FC FC에 특별히 잘 결합하는 세컨다리 안티바디 얘기했죠? 세컨다리 안티바디도 있지만 자연계에는 특정한 박테리아에 이 FC와 잘 결합하는 단백질이 있다고 내가 얘기했지 그게 뭐라고 했어? 프로틴 A라는 단백질이 있다고 이 단백질이랑 잘 결합해 이 단백질이랑 잘 결합해
그래서 이 단백질을 어떤 솔리드 비드에다가 붙여 아주 무거운 솔리드 비드에다가 붙여 이 14A를 그러면 이 비드는 메탈이 될 수도 있고 글라스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아가로즈 같은 것도 될 수도 있고 여러가지 형태인데 굉장히 크고 무거워 그러면 이 비드에 프로틴 A가 붙어있고 이 프로틴 A는 이 항체를 결합을 하고 이 항체는 A를 결합을 하고 X를 결합을 하고 X는 A, C, D랑 결합을 하고 있어 근데 이게 이 비드가 무겁다 그랬잖아
쉽게 가라앉아. 원심물질을 아주 약하게만 하고 그냥 가만히 놔둬도 가라앉아.
이렇게 여러 개가 있는 시료야. 세포 익스트랙터에다가 이 프로틴 A와 FDO, 안티바디와 프로틴 A가 달라붙어 있는 비드와 안티바디를 넣고 막 흔든 다음에 많이 놔두면 이것만 선별적으로 가라앉겠죠. 이렇게 가라앉죠. 그러면 그리고 나서 그럼 가라앉는 거에
어떤 단백질이 있나? 보면 되는 거야. 봤더니 당연히 X는 있어야지. 근데 A라는 동도 있네, C라는 동도 있네, D라는 동도 있네. 같이 가라앉은 거예요. 그걸 이용해서 이 X라는 단백질이 어떤 단백질하고 콤플렉스를 이루고 이게 기능적으로 서로 연관성이 있겠구나 라고 연구를 할 때 어떤 시발점을 제공을 해 주죠. 그래서 이런 방법이 뭐냐
아까 이게 무거워서 침전이 된다고 그랬잖아. 침전이 영어로는 뭐야? 침전이라는 단어가 영어로는 뭐야?
몰라 뭐 이 써 있는데 프레시피테이션 남겨서 코드 앞에 안 넣어서 침전 되는게 프레시피테이션 야 어 근데 이미 윤호 프레시피테이션 이미 노라는 말은 뭐야 안티 바디를 이용을 했다는 얘기 이제 그 안팁 받게 했잖아 어 근데 코 이민어 프레시코 라는 뭐야 같이 라는 뜻이 자라니까 내 타겟에 같이 붙어 있는 놈 붙어 있는 놈들은 같이 떨거트렸다는 거
그래서 이름이 코어 이뮤노 프레시피테이션 코어 이뮤노 프레시피테이션으로 해서 어떤 특정한 단백질과 결합하는 단백질들을 확인할 때 사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프레시피테이션에 질문 없어요? 자 어쨌든 우리가 지금 단백질을 분석하는 방법을 여러개를 얘기를 했어요 세포 안에 있는 많은 단백질들을 조금 더 분해능이 있어야 하는 방법으로 2D
젤 이러부터 설명을 했죠. 그죠? 그 다음에 코어 이뮤노 프레시피케이션으로 해서 어떤 게 붙어 있는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젤상에 SDS 젤이나 2D, 2D멘전할 젤상에 어떤 단백질 스팟들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고 그러면 이 단백질은 어떤 질병과 연관성이 있겠구나 아니면 어떤 단백질의 기능과 연관성이 있겠구나 라고 우리가 알 수 있지. 근데 그 단백질이 실제 뭔지는 아직 모르는 거야
우리가 점이나 밴드 형태로 확인을 했지만 이게 실제로 어떤 아미노산 서열을 갖는 어떤 유전자에서 온 단백질이라는 정보는 없잖아 아직은 없잖아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그걸 알아야죠 이 단백질이 어떤 유전자에서 왔고 어떤 아미노산 서열을 갖는지를 알아야 정체가 파악이 되는 거지
나고 어 사람으로 치면 저기 한 친구가 하는데 어 키가 크고 뭐 좀 이렇게 보여 근데 주민등록번호는 뭔지 그런 뭔지 이름은 뭔지 이것까지 알아야 정확하게 안 거야 그래서 단백질 같은 경우에는 그 아주 최종적인 정보가 아미노산 서열이 그렇잖아 그러면 유전자 서울도 당연히 같이 하는 거고 이놈이 뭔지 확실하게 아는 거고 그래서
그래서 이런 방법으로 단백질들을 확인을 했지만 이거에 대한 최종적으로 이게 무슨 단백질인지를 알려면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을 확인을 해야 돼요. 물론 ACD라는 단백질이 어디서 어떤 유전자에서 왔다는 걸 알면 그 유전자 서열을 알면 아미노산 서열은 자동으로 알 수 있죠. 그런데 이게 어떤 유전자에서 왔는지도 몰라 아직. 그러면 아미노산 서열을 내가 직접
분명하는 방법 밖에 없어요. 그래서 사용되는 방법이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을 디렉트하게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제일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 에드만 디그레디션이라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지금도 사용을 해요.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질환 연구를 하는데 내가 어떤 단백질을 하나 발견을 했어.
2D 젤에서 아주 뚜렷하게 보여 사이즈가 얼마고 PI 밸류가 얼마라는 것까지 대충 짐작을 해 근데 이게 어느 유전자에서 왔는지 아직 몰라 단백질 서열도 몰라 자 그러면 그때는 이 에드만 디그레데이션 방법이라는 이 방법을 이용을 해서 아미노산 서열을 알아내야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는 일련의 유기화학자들이 만든 그 케미칼 유액션을 이용을 해요 제일 많이 사용되는 게 이 에드만 디그레데이션이라는 건데
첫째, 단백질은 리니어 폴리머지 N터미너스 부터 C터미너스까지 길게 하나의 다이설파이드 본드가 있는게 아니라면 그냥 긴 단일 사슬이에요. 그러면 이 단백질에는 N터미너스가 항상 있어. 그리고 뒤에 C터미너스가 나오게 되요. 그런데
페닐 아이소사이오사이네이트 엔젠이 하나 있고 이중결합으로 NCS 이게 있는 이 케미칼 컴파운드는 터미널 아민하고 굉장히 쉽게 반응을 해요 다른거랑 반응 안하고 반응을 해서 이런 물질이 만들어져요 그 다음에 이거를
sd 컨디션에 로 이제 컨디션을 바꿔주며 여기서 여기가 파이브 멤버들이니 딱 만들어지면서 요 이게 첫번째 아미노산 하고 두번째 아미노산의 팩타이드 반도를 끊어 버려 그리고 요게 나고 아 무슨 얘기지 어 그러면 그 지금 남은 것은 원래 긴 단백질에서 N터미너스에 있는 아미노산이 하나 떨궈져 나간 거야.
그 지금 운 그대로 남아 있고 여기에 나온 거야 근데 요걸 5호 에서 한 번 잘 보면 원래 여기 지금 또 첫번째 베리기 날라니 이라고 근데 일도 알라니 이라고 하면 알라니는 사이드 체인 뭔지 알아요 매치기가 하나입니다 cg 3 어 자 요거는 그래서 요 요렇게 썩어 떨버져서 나온거는 여기 랄라인의 매치기가 있어
만약에 글라이신 이었어 그럼 어떻게 될까 글라이신 수소지 수소 하나만 있지 그러면 요 매질기 대신에 수소가 있는 거야 세린 세린은 여기 CH2 그 다음에 OH가 있는 거야 그치? 그러니까 20개의 아미노산 그는 만약에 걔네들이 각각 다 엔터미너스에 있었을 때 요 바이러닝에서 나온 프로닥트가 다 틀리지 그 아미노산이 뭐냐에 따라 요기요 R그룹에 따라 다 틀려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자 그러면 이걸 가지고 이걸 분리를 해. 분리를 해서 이게 어떤 아미노산이다 라는 걸 확인하는 거야. 거기 한번 끝나고 나면 똑같은 반응을 남은 거 두 번 남아 있는 첫 번째 엔터미노스가 끊겨 나온 요 프로틴 가지고 한번 더 하는 거야
그러면 두 번째 아미노산과 결합한 노미리가 생기겠죠. 그렇지만 사이드 체인은 바뀌어 있겠죠. 바뀌어 있기 때문에 얘네들이 분리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첫 번째 아미노산을 빨갛게 펼치는 게 이거야. 반응시켜서 빨갛뜨렸어요. 그래서 얘를 분석을 해서 아유계의 무통, 근데 이 후에 안 랜는, 나 안 랜는거지
두 번째 반응을 했어. 떨거트렸어. 아 이걸 해봤더니 얘는 글라이신이구나. 그러면 첫 번째 아미노사는 알라닌, 두 번째 아미노사는 글라이신이다. 그렇게 알 수 있는 거다. 세 번째로 할 수 있고 네 번째도 할 수 있고. 시리즈로 계속 할 수 있는 거다. 여러 번.
그럼 내 꼭까지 할 수 있어요. 아미노산이 단백질이 아미노산 뭐 한 500개로 되어 있는 암백질 500개로 되어 있는 단백질이면 이 반응을 500번을 하면 다 알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치? 이론적으로. 근데 현실적으로는 한 45번 까지는 쉬운데 그 다음서부터 곤란에 10번 이상하게 어려워
아 그럼요 한글 풀어 볼 수 있잖아 아니 내가 알고 싶은 것은 500개 아미노산 인데 뭐 500개 아미노산 서열인데 10개만 10개 아미노산 서열 만 알면 이 단백질의 서열을 다 모르는 거 아니에요 이 단백질이 뭔지 어떻게 알아요 라고 물어볼 수 있잖아 뭐 그러니까 여러분들 주민등록증 번호가 몇 개야 13 인간 뭐 13개 주민등록증 컸는데 한 두자리만 알면 안다고 알 수 없잖아 그지 근데 알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보통은 우리가 연구 대상으로 하는 것은 대부분 사람 세포거나 아니면 실험 동물인 마우스, 이콜라이 이런 것들이잖아. 얘네들은 지금은 유전자 서열이 다 알려졌어. 유전자 서열이 다 알려졌어. 그래서 이 특정한 오가니즘에서 내가 지금 하는게 휴먼 프로티나 그러면 휴먼 시퀀스는 다 알려졌어.
만드는 단백질 서열 도 가능한 것은 다 알려져 있어 단지 그러면 내가 알고자 하는게 이 많은 것 중에 어떤 거 인지만 알면 되는 거잖아 자 그런데 아미노산 서열이 예를 들어서 내가 10개를 알아 뭐 알라닌 해반떡이 알라닌, 글라이신, 세린, 메사이오닌, 시스틴, 파이로신, 모아
이렇게 이 시퀀스를 안 한다고 가정을 해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아균용산 서열 만 내가 알고 있어 그럼 이거 가지고 이 단백질이 뭔지 알 수 있나요? 알 수 있지 왜냐하면 생각을 해봐 이 시퀀스를 가질 만한 확률이 도대체 얼마나 되겠다 그냥 단순히 계산해서 20분의 1의 확률이잖아
곱하기 20분의 2 쭉 해보면 7개만 해도 이 시퀀스가 랜덤으로 찾을 확률은 거의 거의 최고야 이 시퀀스를 갖는 것은 거의 유일하다 7개만 사람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 숫자가 3만개보다 작은데 이것과 똑같은 시퀀스를 갖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 그래서 7개 시퀀스만 알아도 이넘은 뭐라고 정확하게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야
1, 2개는 안 되지. 1, 2개는 어려워. 7개 정도 되면 충분히 알 수 있어요.
HPLC는 설명했죠. High Pressure Liquid Chromatography 설명했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 TLC 실험 해봤지. TLC 일반화 실험할 때 페이퍼 Chromatography 해봤지. 페이퍼 대신에 페이퍼 대신에 이런 헐럼을 쓰는거야
파티클이 굉장히 작아 그래서 하이프레셔가 필요한 HPLC 시스템을 쓰는거에요. 그래서 아까 여기 하나 시켰어. 하나 나왔잖아. 이걸 가지고 HPLC를 하는거야. 그런데 그 전에 아까 여기 여기 알라닌 같은 케이스였는데 예를 들어서 20개 아미노 산가지고 이 반은 이런 프로닥트를 다 만들 수가 있을거야.
여기 알라닌이놈, 여기 라이신리놈, 여기 세리리놈 20개를 다 만들었다고 치고 이 20개를 가지고 이 컬럼을 다 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알라닌 데리바티브를 넣었을 때 그러면 어느 위치에서 나오나 예를 들어서 이 위치는 프로린 위치고 이 위치는 시스틴 위치고 이 위치는 브루이신 위치야 이렇게 스무개 아미노산의 위치를
이 HPS에서 나오는 위치를 내가 다 미리 아는 거야. 미리 다 알았어. 미리 다 할 수가 있겠지. 그 다음에 이 반응을 통해서 나온 첫 번째 로엘션을 해서 나온 걸 찔렀을 때 여기 하나 나왔네. 그럼 이건 뭐야? 내가 가지고 있는 표에서 비교하면 이건 알라인이구나. 두 번째 반응을 해서 나온 걸 찔렀을 때 위치가 좀 바뀌었어. 근데 글라이싱 위치에서나와. 두 번째 아미노산은 글라이싱이구나. 이렇게 하는 걸.
- Boom.
굉장히 갱교한 실험을 해야만 아미노산 서열을 규명할 수 있는 실험이에요. 말은 좀 간단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저는 박사과정 3~4학년 차는 돼야 좀 더 실험을 할 수 있어. 혹시 프로틴 시퀀싱에 대해서 이 방법이 에드만 디그레이션이라는 방법이야. 왜냐하면 아미노산 끝에 하나씩 하나씩 잘랐잖아. 디그레이션을 했잖아. 그리고 만든 사람 이름을 따서 에드만 디그레이션이라는 방법이야.
질문 없어요?
그다음에 단백질 분석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인 질량 분석 방법이 있어요.
질량분석 방법은 질량분석기 원리는 배웠죠.
내가 가르쳐 줬는데 뭐 아니라고 대답을 해가지고 일반화학 시간 때 가르쳐 줬는데 일반화학 시간의 원리가 뭐냐면 음극선 실험 여러분들 기억나요? 이렇게 전자 발견한 실험 전화를 띈 입자가 진공을 팍 날라다니는데 거기다 자기장을 걸어주면
휜다고 그쵸? 그 다음에 동의원서들 있죠. 중성자 숫자가 다른 거. 그런 거 할 때도 이렇게 질량 차이가 있어서 휘어지는 정도가 다르다. 그래서 질량을 정확하게 분석한다. 이것도 배웠지? 근데 왜 안 배웠다. 그게 질량 분석기의 원리야. 그래서 뭐 그게 일렉트로니건, 일렉트로니건,
아니면 모던, 몰래큘리건 어떤 입자가 있어 전자 같은 입자 하나인데 분자 같은 경우는 좀 크죠 그런데 얘가 만약에 플러스 전화를 가지면 얘가 진공 속을 이렇게 전기장을 주어서 움직이게 하고 여기에다가 자기장을 걸어주면 얘가 휜다고 자기당의 수직인 방향
이 휘어지는 정도에 따라서 이 입자의 질량을 측정하는 방법이 보통 말하는 매스 스펙트롤메트리에요. 고전적인 방법이죠. 그런데 이 매스 스펙트롤메트리 방법은 이렇게 입자를 이렇게 자기장을 줘서 휘게 해서 질량 측정하는 방법은 아주 작은 분자들까지는 가능해요. 분자량이 뭐 한 100, 200, 300 이 정도까지.
그런데 대신 이 질량분석기는 아주 정확한 질량을 측정할 수 있어요. 그런데 단백질은 분자량이 수천이죠. 한 5천. 긴 거는 한 10만, 20만 이렇게 분자량을 가지니까 이 방법은 쓸 수가 없어요. 질량분석 방법. 왜냐하면 진공에서 날려야 되거든 입자를.
안 날라가 휘발성이 없어. 그리고 그래서 휘발성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고전압 같은게 하면 단백질이 막 깨져. 아마 여러분들은 음극선 실험을 할 때 보면 이렇게 메탈 표면에 전자극이 나오는 때 이 메탈 표면을 가열해 주거나 좀 그래야 돼요. 자극을 줘야 전자들이 나오고선 마찬가지로 이렇게 큰 프로틴을
이렇게 입자로 만들려면 뭔가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줘야 되거든 이게 휘발성이 낮은데 근데 이 에너지를 주면 단백질이 다 깨져버린다 그래서 진량 구성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한 2~30년 됐나 그 노벨상을 노벨 화학상을 받은 사람이 있어요
일본 사람이야. 일본 사람들이 노벨상 많이 받았죠. 단학관가. 하여튼 내 이름을 까먹어서. 근데 이 사람이 대학교 교수도 아니야. 학위가 없어. 그리고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특이하죠. 근데 이 회사가 어떤 회사냐면 이 질량 무섭기를 만드는 회사야. 근데 이 사람이 뭘 발견을 했냐면
보통 질량 분석기를 만들려면 입자를 기화시켜야 되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그냥 작은 분자 같은 것들은 휘발성이 있어서 기화가 잘 되고 차지를 띠게 하기 위해서 레이저 같은 걸 쓰면 전자를 쉽게 잊어버려서 플러스 차지를 띈다거나 이게 가능한데 단백질은 그게 잘 안 되는데 그래서
아 아 아 그래서 아 아 여기 노랗게 표시된 게 있고 파랗게 표시된 게 있잖아요 노랗게 표시된 게 단백질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파랗게 표시된 거는 어 그냥 화합물이야 예를 들어서 어 그냥 그냥 그냥 뭐 이 뭐
이름이 뭐더라
Okay.
이런 이런 뭐 하는 거에 해당되는 몰래 굉장히 종류가 많아요 근데 예를 들어서 이런 거야 그냥 화학물이야 근데 이게 뭐 이 단백질을 기화시키려면 에너지를 줘야 되거든 그 에너지를 보통 레이저 빔을 쏴줘요 레이저 빔을 빵 쏴주면 열을 받으니까 기화되는데 이 파란 게 없으면 단백질만 있으면 레이저를 바꿔야 되는데 다 깨져버려
근데 파란 게 있으면 얘가 먼저 1차적으로 에너지를 흡수를 해요 흡수를 해서 같이 한꺼번에 쭉 기화가 돼 이 와중에 단백질도 기화가 되는데 단백질이 깨지진 않아요 이런 물질을 매트릭스 아까 노벨상 받았다는 사람 이걸 찾은 거야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이런 거 섞으니까 괜찮아지네 단백질이
기화가 되네 이거 발견한 거야. 그걸로 노벨상을 받았어요. 대단하죠. 오케이. 기화를 시켰어. 기화를 시킨 다음에 여기야. 이제 씨로 있는 데다가 매트리스의 프로틴도 넣고 노리도 빈을 싸서 기화가 됐어. 그러면 이제 기화가 되면서 여기서 많은 경우에 전자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플러스 차지를 하죠.
여기 마이너스 차지, 플러스 차지를 딱 걸어놓으면 얘네들이 이동을 하겠지. 근데 아까는 뭐라고 그랬어? 여기 지금 마그넷을 갖다 놨다 그랬잖아. 근데 이거는 마그넷이 없어. 마그넷이 없고, 좀 트릭히한데 여기서 출발을 했잖아. 그럼 여기까지 걸릴... 운동을 할 거 아니야. 운동에너지가 있을 거야. 운동에너지는 1/2mv제곱
아 그지 어 그럼 이 부위는 거야 속도 m 7 양 어 자 그러면 예 그 이 여기서부터 요까지 일정한 거리가 있는데 이 거리 어 어 시간 거리를 시간으로 많은게 속도자 그걸 보면 작은거는 작은거는 더 빨리 움직여요
큰 거는 너 천천히 움직여. 그러면 여기서부터 땅, 예를 들어서 여기 지금 분자가 있어. 여기서부터 우리 100m 달리기 경주를 하는데 여기서 땅 스타트를 하고 100m에서 우리가 시간을 재잖아. 시간을 재잖아. 너는 12초야, 너는 20초야, 너는 18초야 이렇게 시간을 재잖아. 여기 도달하는 시간을 측정을 해. 그러면 이 시간이 빠른 시간은 뭐야?
자량이 조금 작은 거 천천히 오는 것 분자량이 큰 거 요 시간을 조금 뭐 아까 그 식을 이용해서 시간을 측정하면 분자 를 할 수 있어요 음 그래서 이런 진량 분석 방법을 말리 토프라 그래 말리 토프
M은 아까 매트릭스가 뭐라고 했지? 이 에너지를 흡수해서 단백질이 파괴되지 않게 도와주는 물질이라고 했지. 매트릭스의 M이고, A는 어시스티드 매트릭스의 도움을 받았다 라는 거고 L은 레이저, 여기 지금 레이저 빔을 쐈잖아. 기화시킬 때 레이저를 쏜다는 거고, 레이저 디섭션, D는 디섭션이야. D는 표면에서 이렇게 떠올라.
설거져 나왔다는 뜻이지 I는 Ionization 프로틴이 나와서 이온이 됐다는 뜻이고 T는 Time 시간 O는 Time of F는 Flight Time of Flight은 비행시간이지 그러니까 이 단어 자체가 지금까지 한 10분 동안 얘기한 거를 응축시켜 놓은 거야
말디토플의 뜻을 워딩을 하나씩 하나씩 보면 이런 원리로 단백질들을 질량 분석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걸 알 수 있죠. 예를 들어서 인슐린이 분자량이 5700 정도 돼요. 미슐린 하고
베타 락토 글로빌린하고 섞은 것을 이 말디토프로 했을 때 시간 측정을 해서 이 시간을 다시 분자량으로 환산시킨 거예요. 그러면 인슐린피크 5700에 대한 게 먼저 나오고 락토알부민피크 18000 정확하게 나오죠. 364 정확하게 나오죠. 근데 어떨 때는 단백질이 전자 하나를 잊어버리면 플러스 2가가 되잖아.
전자 두 개 잃어버린 놈은 당연히 있지 전자 두 개 잃어버린 놈은 이 분자량에서 반으로 줄어들어요 이게 지금 이 질량을 차지로 나눔 값으로 나오는데 차지가 만약에 2가 되면 18,000원에나 9,000원 정도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개의 피크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질량 분석을 이용해서 다양한 단백질 분석을
분석에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는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