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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용어 9주차

Shared on April 29, 2026

13:12:57

주제에 이어서 5장 치주약 계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재는 99쪽입니다. 첫 번째 단어를 보시면 Chronic, Descomatis, Gingibitis 이것은 만성박리성 치은염인데요. 이것의 특징은 계속적으로 상피가 반복해서 일어나는 그런 질환이거든요. 그래서 주로 젊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고 심하면 어떤 수포도 생기고 그리고 때꾼때꾼한 장려의 감도 생기는 질환입니다. 그래서 Chronic, Descomatis, Gingibitis 즉 만성박리성 치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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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식을 L-I-C-M-T인데 치은 비대증을 말하죠. 그래서 이것은 치은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한 상태를 말합니다. 곧 염증이 있거나 또는 약물을 복용하거나 또는 종양이 있거나 그랬을 때 치은 비대가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예를 들면 신경성식과 약을 먹는 환자들 같은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약을 좀 먹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잇몸이 비대되는 치은 비대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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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잇몸을 잘라내줘야 되겠죠. 그래서 염증이 생겨도 또는 약물을 복용하거나 종양이 생겨도 치은 비대증이 생깁니다. 그래서 진지발 엘라지멘트. 프레그노스의 진지바이티스. 이것은 임신성 치은염이죠. 누구나 임신했을 때 치은염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구강뇌 환경이 개인차는 있지만 좀 건강하지 못한 임산부약이 주로 많이 발생합니다. 색깔은 선홍색이나 안적색을 띈다고 했는데 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유리치은도 진지발 썰컬스에 있는 그 상부에 있는 유리치은의 부종성으로 비대해져서 이렇게 나타나는 치은염을 바랍니다. 프레그노스의 진지바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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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4버터 진지바이티스 이것은 사춘기성 치은염인데 특히 호르몬 분비 때문에 사춘기가 되면서 갑자기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게 발생할 때 그런 청소년들에게 사춘기 때 많이 발생하는 그런 잇몸염 치은염이 바로 4버터 진지바이티스죠 내분비계 이상이나 또는 성호로건 호르몬 분비가 과다하게 발생됨으로 인해서 잇몸이 균형의 바란스가 맞지 않으면서 염증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주로 치와 치아 사이에 치간의 유두라든가 또는 치은염 그 부위에 비대가 동반하는 염증성 치은염을 말합니다 염증을 말하는 거죠 그래서 사춘기성 치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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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Traumatic Jungevitis, 외상성 치은염이죠. 어떤 자극을 바라봤을 때, 약품이나 화학적인 자극, 그 밖의 칫솔질을 부적절하게 사용했을 때 자극을 가해지면, 물리화학적인 자극을 가했을 때 치은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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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준지발 Obsess, 치은 농양이죠. 치은의 유두라든가 가장자리 부위에 통증을 동반해서 종창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잇몸에 물론 국한되어서만 발생하고 모양은 생선가시나 칫솔에 대해서 트라우마를 입게 되면 염증이 발생하게 되죠. 그러나 일시적으로 나타나지만 주의를 하면 호전이 되겠죠. 치은염 또는 치즈염과 관계없이 농양이라는 것은 Obsess는 고름을 말하죠. 치은에 고름이 찬 것을 치은 농양, 진지발 Obsess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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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페로돈타이티스 치주염 앞부분에서는 페로돈틱스 치주학이였죠. 이것은 ITIS 이것은 염증입니다. 치주조직에 발생하는 만성비특이성 염증을 말한다. 다음은 크로닉 페로돈타이티스 만성치주염이죠. 주로 성인이 되어서 발생하는 치주염 즉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데 즉 만성은 하루아침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이 되면서 나중에 증상이 나타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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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증상 즉 질환이 진행이 되는 동안은 특별한 자각 증상은 없습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어떤 질병이 나타나는 잇몸의 질병이 나타나는 즉 만성치주염 그래서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에 서서히 진행되는 질환이다 그러니까 진행이 되면 치주염이 생기면 치은의 발적도 일어나고 부기 또는 치주낭을 형성하거나 치주골의 흡수 그리고 치은 낭에서 심하면 염증이 심하니까 출혈도 생기고 배농 이런 것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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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시 페이리오던타이티스 이것은 급진성 치주염. 즉 치주조직이 파괴되는 거죠. 비교적 이런 식의 젊은 층에서 나타나는 치주염을 말하는데 급격하고 크게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점이 만성치주염과 급진성치주염의 차이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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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소아치주염이 연령이 증가하면서 그대로 진행된 병태이기도 하고 또 하나는 전반적인 치조골이 파괴가 일어남으로써 치조골이 파괴가 된다는 것은 치조골 자체가 흡수가 일어나잖아요 염증이 생기면 그래서 결국은 치아가 흔들려서 빠질 수 밖에 없는 치아가 상실되기도 한다 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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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aggressive periodontitis 급진성 치주염 주변일 periodontitis 소화 치주염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청소년 시기 즉 사춘기까지의 영구치혈에서 발생하는 게 특징인데 예를 들면 치면세근막 이런 부분들이 그다지 많이 축적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치주 조직이 급격히 파괴되는 그런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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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자가 여자보다 3배 정도 이완율이 높은 것을 알 수가 있어요. 주변일 페로돈타이티스 소아 치주염 다음은 프리부하부탈 페로돈타이티스 사춘기 전 치주염 그래서 주로 사춘기 전에는 주로 어린이식이죠. 유치가 맹출 중이거나 또는 맹출한 직후에 아주 빠른 시기에 아주 이른 시기에 발병하는 치주염을 바로 사춘기 전 치주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점점 이게 좀 중증으로 질환을 앓게 되는 경우는 연구치료를 포함해서 모두 치아를 조기에 상실하게 되기 때문에 바로 진료기관에 가서 치료를 하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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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리프렉토리 페리오돈타이티스 이것은 난칠성 치주염이에요 이것은 말 그대로 만성 치주염으로 진단이 되어서 일반적인 치주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염증이 감소되지 않거나 또는 치주주의에 재부착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그러니까 치료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난칠성 치주염 리프렉토리 페리오돈타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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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돈탈 억세스 치즈 농양이죠 고름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농양이 생기게 되면 전조 증상들이 있어요 통증도 있고 부흡기도 하고 또 불편하기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일단은 어떤 농양이 생기려고 하면 인체내에서는 생리적인 변화들이 일어납니다 통증을 유발하는 생리활성 물질들이 활성화가 일어나고 그리고 부종에 관여하는 생리활성 물질들이 활성화가 됨으로 인해서 통증과 그리고 불편하기도 하죠 그리고 열이 발생하거나 염증이 생기려면 그런 부종, 불편감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죠 그럼 농양이 생기면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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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를 해줘야 되죠. 절개를 해서 그래서 Peridontal Obsessed 치주 농염 다음은 Peri-implantitis 이것은 임플란트 주변에 생긴 주위염을 말하는 것도 그래서 임플란트 주위염 주로 임플란트를 싸고 있는 주위 조직에 치주 조직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Peri-implantitis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두 가지가 있어요. 연조직에만 국한돼서 생기는 경우와 그리고 치주 골까지 염증이 파급이 돼서 발생하는 치주 골까지 파괴를 동반한 임플란트 주위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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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tal Fraggle Control 이것은 치면세근막 조절이죠. 일단은 치면세근막이라는 자체는 오식과 치조질환의 주범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치은이나 치아민에 치면세근막이 부착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을 치면세근막 조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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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칫솔질과 치실, 치간 칫솔, 보조구광위생용품 이런 것들을 사용해서 조절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칫솔질이에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되겠죠 그 밖의 보조용품을 활용하는 것 스케일링, 치석제거술 치석을 제거하는 시술이죠 그것을 말하는데 일단은 치면에 이런 치석이나 침착물이 붙은 것을 모두 제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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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은 스케일링이 끝나고 나면 팔레싱 연마도 하고 또는 그 다음에 호전이 되지 않으면 치근할댁술과 함께 병행을 하죠. 치석제거술과 치근할댁술인데 즉 이 치석제거술 같은 경우는 치아와 열국 그 사이에 치석이 된거죠. 즉 치면색근막이 시간이 지나면서 석회화되어서 단단하게 치석이 즉 돌덩어리가 딱 부착한 것을 말이죠. 그래서 그것을 제거하는 것을 치석제거술이라고 하고 치석제거를 한 후에 치면이 매끈하게 되진 않잖아요. 거칠거칠하게 되는데 치석이 붙어다 떨어진 치면이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더 매끈하게 치면색근막이 좀 빨리 부착되지 않도록 하는 실수를 바로 치근할댁술이라고 하죠. 롯블레닝 치석제거술을 하는 앞부분에서도 나왔습니다만 손기구를 이용해서 즉 핸드스켈러를 활용해서 치석을 제거하는 방법 그리고 이것은 초음파 치석제거기 초음파 스켈러를 이용해서 치석을 제거하는 두가지 방법을 사진으로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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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플레이닝, 앞부분에 말씀드렸던 치근활택수를 바로 루트플레이닝이라고 합니다. 침착물이 붙어있던 치근면이 거칠거칠하죠. 그래서 이것을 좀 더 심하면 배각질이 괴사까지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세균이나 병적인 배각질을 제거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인해서 불규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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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친 치근면을 좀 매끄럽게 하는 실수를 바로 치근 혈택술이라고 그러죠. 롯트 플레이닝. 서브 진즈발 크레에테지. 치은 연하 소파술이죠. 잇몸 아래 부분에 있는 치석을 제거하는 건데 이것은 마취를 좀 하고 해야 되죠. 그래서 즉 열고를 좀 열고 잇몸을 열어서 그 안에 있는 염증 조직을 포함해서 치석을 포함해서 모두 제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치은 연하에 있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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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연하 소파술은 말 그대로 그냥 큐린만 소파술만 하는 거죠. 그런데 여기에서 메스를 이용해서 염증이 더 심한 경우에는 즉 절개를 하고 즉 치석을 추가적으로 제거하는 경우는 마취하고죠. 물론 잇몸을 절개해서 염증을 또는 치석을 제거하는 그런 시술은 치은 박리 소파술이라고 하죠. 그래서 절개나 치은판 박리를 시행하지 않고 즉 아래 결합조직의 일부를 제거하기 위한 즉 비개방성 메스를 대지 않고 큐레스로만 이용해서 큐레테지라는 거죠. 그래서 서브진즈발 큐레테지 치은영어나 소파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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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던탈 플랩설젤은 치주 판막술이죠. 판막을 제거해서 하는 것을 물론 마취하고 해야 되는데 예를 들면 서프라 즉 치은연상치석제거와 서브 치은연하치석제거술 즉 이런 것들에서 기본적으로 제거하지 못한 신부까지 있는 신부에 남아있는 치석을 제거하거나 치근회떡술 이런 것들을 함께 병행해서 염증성 치아조직을 제거하는 술식을 바로 치주 판막술 페르던탈 플랩설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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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돈탈 플라스틱 서제리 이것은 플라스틱 성형이죠. 플라스틱 서제리 성형술 페리돈탈 플라스틱 서제리는 치조 성형술을 말합니다. 그래서 치조 성형술은 어떤 잇몸의 형태라든가 또는 치은의 위치 또는 치은 양 이런 것들이 결손된 디펙트된 그 부분을 수정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외과술이에요. 그래서 치은 치조 점박 성형술이라고도 합니다. 치조 성형술을 그래서 페리돈탈 플라스틱 서제리 진지백토미 이것은 치은 절제술이죠. 그래서 치은 절제술은 메스를 이용해서 치은 절제에서 제거하는 거죠. 그래서 주로 치은 절제술을 하는 환자들은 신경공청술과 약을 먹는 사람들 딜란틴이라는 그런 약을 먹게 되면 잇몸이 앞부분에서 보셨던 것처럼 계속해서 웃자라요. 그래서 그것을 그 약을 먹으면 합병증으로 잇몸이 부풀어 오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메스를 이용해서 절제에서 제거하거나 또는 레이저를 이용해서 잇몸을 절제하는 술을 말하죠. 그래서 진지백토미 치은 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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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그림으로 치은 절제수를 하기 위해서 먼저 프로빙 깊이가 어느정도인지를 알아서 어디까지 절제를 해야 되는지 마커를 활용해서 이렇게 점점점점 찍죠 찍고 메스를 맞추라고 메스를 이용해서 거기부터 만약에 이 정도가 많이 웃자랐다 그러면 이 부분을 모두 잘라줍니다 잘라주고 나면은 아무래도 치근이 노출되기가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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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여기에다가 시술이 끝나면 뭐를 하던가요? 팩을 하게 되겠죠. 진지팩 자 진지법 플라스틱 이것은 치은성형술 그래서 예를 들면 잇몸의 형태가 좀 비정상적이고 예쁘지 않거나 그랬을 때 메스나 또는 법 또는 전기메스 법이 그런 것들을 말하는 거죠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절제하고 절제할 분 절제해서 즉 잇몸을 예쁘게 만드는 거죠 그래서 치면색균막 조절을 용이하게 하는 치료법이 바로 치은성형술 진지법 플라스틱 자 프라니에이토미 이것은 소대절제술이죠 즉 소대가 짧은 사람들 그래서 혀를 들고 나면 소대가 딱 붙어있는 사람들은 혀가 짧아요 앞부분에서 여러분들 사진도 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대가 치아 쪽에 너무 가깝게 부착되어 있으면 건강한 치은을 좀 끌어당기고 당기다 보니까 형성대로 치주낭이 더욱 악화가 되기 때문에 구강을 청결하게 하는데도 구강 환경을 오염시키는 또 하나의 원인도 되고 그래서 이런 부착부를 절제해서 붙은 부위를 메스로 딱 절제를 하면 혀가 좀 길어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봉합을 또 해주거나 최근에 레이저를 이용해서 봉합을 하지 않고도 소대절제술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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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출혈이 지혈도 되고 치유가 되면서 출혈이 지혈되면 바로 치유과정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잖아요. 프라이닉토미 소우 대 절제술 라비알 프라이닉이네요. 상하게 순면에 가위로 자르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렇게 되면 이 부분을 봉합을 해줘야 되겠죠. 그래서 봉합을 해주고 한 일주일 후에 실밥골 뽑으면 됩니다. 그래서 상악 같은 경우는 좀 잘해야 되겠죠. 왜냐하면 미소지일 때 이게 잘 보이잖아요. 그래서 모양도 좀 예쁘게 해야 되고 하는데 물론 여기는 소우 대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위로 소우대를 먼저 절제하거나 절제 후에 봉합을 해놓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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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디드티슈 리제너레이션 gtr 이라고 일명 많이 합니다. 가이디드티슈 리제너레이션 이것은 조직재생유도법 여러분들 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치조고일 이런 결손 부위에 차폐막 맴브레인이죠 gtr 그래서 맴브레인을 함께 넣으면 상주 치유도 도모가 되고 여러가지 재생능력도 있고 여러가지 기능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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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치주인대에 있는 유래세포들을 유도함으로 인해서 심부착이 발생하고 그래서 한마디로 조직재생유도법이라는 것은 치주조직을 재생시키기 위한 수술법을 말합니다. 그래서 차폐막을 여기에다가 넣죠. 그렇게 해서 GTR 조직재생유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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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d bone regeneration 이것은 GBR이라고 해요. 조직유도재생술인데 앞에 앞부분은 조직GTR 조직유도재생술이죠. 이것은 골조직유도재생술이에요. 치주대의 높이가 낮았을 때, 폭이 좁고 임플란트를 했다면 임플란트 주변에 곤량이 부족하잖아요. 임플란트 나사가 노출되거나 천공이 발생할 수도 있죠. 그러면 여기에 골세포를 증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골조직유도재생술이라고 합니다. guided bone regeneration GBR 골조직유도재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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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구와 재료의 탐침, 익스플로러 여러분들 너무 잘 아시죠? 이미 배우셔서 그래서 이렇게 모양이 생겼어요 11, 12번 탐침, 익스플로러인데 이것은 주로 임상에서 많이 쓰고 이것은 학교 학령기 학생들이 국가고시를 보기 위해서 익스플로러를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것을 가지고 탐침을 할 겁니다 그래서 치근면이라든가 치준학 내에 치석이 있는지 치석 유무를 관찰하고 탐지를 이용해서 치석이 있는지 없는지를 즉 탐침을 해보는 거예요 그래서 분지부의 병수라든가 보철물의 변환의 적합도나 또는 우식증을 발견하는 데서 사용이 됩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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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활득술 후에 치근면의 활득도 평가에도 사용이 된다고 했는데 로드플레이닝이 끝나고 나면 치근면이 매끈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제대로 거친 면은 없는지를 평가할 때도 익스플로러 즉 탐침을 활용해 봅니다. 그래서 익스플로링을 해보면 치근활득술이 제대로 돼 있는지를 매끈해야지만 되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치석을 제거하고도 익스플로링을 다시 한번 해보는 거예요. 그 부위에 치석이 있으면 보이지 않는 부분을 어떻게 할까? 이것은 치근연화에서만 치주조직을 탐치하는 기구인데 그러다 보니까 그것은 치근연화에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끈해야 되는데 치근면은 울퉁불퉁하거나 뭐가 걸리거나 하면 그것은 치석이 있다고 평가를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치석 제거를 한 후에도 또는 치근활득술 후에도 이것을 치근면활득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탐침 익스플로러를 이용해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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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돈탈프로브 이것은 치준항 측정기죠. 이렇게 칸이 표시가 되어 있고 이것은 WHAS에 사용하는 여러분들이 아마 이 탐침을 살텐데 치준항을 측정하는 기구가 바로 치준항 특정기죠. 패러돈탈프로브 치은열구나 치준항의 바닥까지 탐침 포인트가 도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단면의 형태는 여러가지에요. 직사각형도 있고 타원형도 있고 원형도 있어요. 이것을 잘 읽을 수 있게 눈금 하나가 6에 3mm죠. 검정색 부분은 6mm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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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기는 9mm, 12mm, 4칸이면 12mm에요. 스켈러, 이것은 치석제거기죠. 치기면색근막이나 치석을 제거하는 기구. 시클스켈러, 이것은 바로 여기 시클스켈러가 보이고 있는데요. 이것은 주로 치은연 위에, 즉 이것은 뭐냐면 시클스켈러는 치은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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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 그래서 여기에 있는 치석을 제거하는 기구죠 그래서 양쪽 블레이드 양쪽 날에 있는데 양쪽 날이 모두 다 있어요 이쪽 오른쪽 반대편도 있고 그래서 끝이 시클 스켈러는 뾰족한 기구에요 그래서 모양이 단면을 딱 잘라서 보면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삼각형 모양이 단면을 가진 기구를 시클 스켈러 즉 치은연상 치석을 제거하는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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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켈러, 스켈러의 종류에도 전치부부터 구치부까지 아주 여러개가 있습니다. 특수하게 고안된 기구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은 치은연상의 치석 또는 얕은 치은연 아래 치석을 제거하는데 사용하는 기구다. 그래서 날 부위에는 이 호스켈러는 끝, 양끝날의 모양이 좀 특이해요. 그래서 치은연상연하 모두 사용할 수가 있는데 끝부분이 살짝 구부러져서 괭이 모양을 하고 있다고 표현을 하는데 이것은 보통 스켈러는 풀, 당기면서 풀스트로크를 하거든요. 그러나 예외도 있어요. 미는 푸쉬스트로크라는 기구도 있습니다. 뒤에 나오게 되는데 괭이 모양을 한 당기는 힘으로 조작을 한다. 치석을 제거한다. 여기에 굽어져 있는 괭이 모양의 티베 모양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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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90도에요 직각의 형태를 이루고 있고 이것은 이 날의 각도는 45도에요 지면과 이렇게 해서 보통 당기는 동작으로 치석을 제거하는 기구 코어 스켈러 파일 스켈러 이것은 모양이 확대돼서 보면 이렇게 층별로 있어요 층이 져 있어요 그래서 날이 보통 3개에서 5개 이렇게 서로 간격을 두고 배열이 됐다고 했는데 이렇게 생긴 파일 스켈러는 단단히 부착된 치은 연상 치석을 깨부수거나 깨뜨리거나 이렇게 해서 과도한 수복물 가장자리를 제거하는 데 사용하는 거죠 그래서 치주용이 있고 치간용이 있는데 치주용 같은 경우 치주 수술할 때 주로 파일 스켈러 많이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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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요 팁이 그리고 치간용은 끝이 좀 뽀족합니다. 이렇게 해서 구분이 되는데 그래서 깨트리거나 부술 때 사용하는 파일 스케일러 치절 스케일러 이것은 그야말로 이렇게 어떻게 해요. 약간 좀 날이 좀 이것도 아까 호스케일러는 좀 짧았는데 짧고 괭이처럼 굽었지만 90도로 되어 있었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죠 약간 라운드하게 이렇게 치절 스케일러가 끝부분이 호스케일러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그런데 이것은 블레이드의 각도가 45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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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것도 치즈 수술을 할 때 쓰는데 주로 치은 연상 치석을 제거할 때 주로 사용하는데 모양이 좀 끌 모양입니다. 자 끌이 치즈리 끌 있잖아요 한글로 그래서 끌 모양으로 된 스켈러 나의 끝이 좀 가늘어져 있어서 예를 들면 인전면에 있는 치석이라든가 이것도 주로 당기는 동작으로 그것을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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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당기는 여기 오타가 나온 것 같은데 교제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인전면의 치석을 제거하는데 다량의 치석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고 주로 미는 동작으로 치석을 제거하는 방법이 바로 치질이거든요. 유일하게 치질이라는 기구만 미는 동작입니다. 이거 여러분들 교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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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쪽에 보시면 당기는 동작이 아니라 미는 동작으로 치석을 제거한다. 제가 수정을 했습니다. 당기는이 아니고 미는 푸시, 풀, 당기는 풀이잖아요. 풀스트록이 아니고 푸시스트록을 함으로써 치석을 제거하는 기구가 치즈얼 스케일러입니다.

13:37:26

소닉 스켈러 이것은 음파죠. 진동수를 말하는데 그래서 음파수는 주파수 즉 1500에서 7000Hz 이하의 진동수파 주파수를 만들어내는 즉 폭온한 약 1.5mm 타원형 운동으로 즉 타원 운동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있고 소닉이고 그리고 울트라소닉 스켈러 이것은 초음파 스켈러죠. 음파 스켈러와 초음파 스켈러 두 가지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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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초음팔 스켈러는 좀 높죠. 2만 헤르츠 이상의 주파수가 가진 초음팔을 이용해서 미세하게 기계적인 진동을 일으켜서 치석을 제거하는 방법이에요. 지금 울트라소닉 스켈러 이것을 이용하고 있죠. 큐릿 이것은 치면에 붙은 병적인 그런 백악질을 제거해서 백악질 표면에는 좀 미끄럽게 매끄럽게 연마해주는 그런 특히 치은연화치석이나 치준항 내면의 염증조직을 제거하는 기구. 유니버셜 큐렛 이것은 법용 큐렛이라고 합니다. 유니버셜 큐렛 이것은 모든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큐렛이 법용 큐렛 즉 유니버셜 큐렛이라고 합니다. 이런 모든 큐렛의 도구도 여러분들이 치주학에서 자세하게 배우고 또 하나는 치면세반 총론회에서 여러분들이 좀 더 자세하게 배울 겁니다. 그레이시 큐렛 특수학에 고안된 큐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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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치보영 구치보영이 따로 있고요. 근심면 원심면용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치아에 맞게 고안된 특수하게 고안된 큐렛을 특수 큐렛 그레이식 큐렛이라고 합니다. 지금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아마 이것을 그냥 이 도구만 봐서는 잘 모르실 겁니다. 그래서 각도나 모양이 다 다른데 1번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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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시 큐렛 3번 4번 있고 5번 6번 7번 8번 9번 10번 11 12 13 14 그래서 구치부용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직접 기구를 사실 기회가 있을텐데 모두 아마 사야 될거에요. 이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국가고시 실기를 봅니다. 그래서 큐렛의 모양이나 부위별로 치석제거로 하는 부위별로 근신면은 10면은 다르고 구치부 전치부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제 좀 더 치면세말 시간에 지금 아마 배우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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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컬 블레이드 외과용 칼이죠 그래서 메스의 종류는 11번 스트레이트 한거죠 그리고 12번은 치즈형이죠 그리고 15번 이것도 외과용 모양이 좀 다르게 생겼는데 외과용 칼이 서지컬 블레이드 퀘클라인 나이프 이것은 친절제용 칼 그래서 좀 이건 둥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치즈 외과 중 주로 친절제에 사용하는 칼이 바로 퀘클라인 나이프 그래서 잇몸 수술할 때 여러분들 치즈 기구 세트에 케쿨라인 나이프 들어 있죠 그래서 이렇게 클랄은 좀 갓쪽에 있는데 풀 푸쉬로 전개가 가능하고 그리고 나이 끝이 좀 우리가 볼 때 그렇게 예리하진 않아요 그래서 치아 사이에는 미치지 않습니다 다음은 인터덴털 라이프 이것은 치간치은 용과를 주로 치아 사이에 치은 절제술을 시행하는데 사용한다

13:40:31

그래서 창처럼 생기고 다양한 유효에 적용이 가능한 외과용 칼이죠. 이렇게 생겼습니다. 캣콜라인 나이프, 납작하고 넓적하죠. 그리고 치간치은용이 있고 치은절제용이 있습니다. 아마 치주 수술할 때 이걸 가지고 절제하는 것을 보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13:40:57

페리오스틸 엘리베이터 이것은 외과형 골막기자를 말하죠 페리오스틸 치주형 골막기자 치주 수술할 때 사용하는거 이것은 좀 작고 날씬해요 외과형 서지컬 엘리베이터는 좀 넓적하고 그런데 이것을 골막기자를 페리오스틸 엘리베이터 치주 판막술 시술을 할 때 절개한 후에 판막을 들어 올릴 때 사용하는 거죠

13:41:35

마커에요. 말 그대로 표시라는 표시자라고 합니다. 치은 표면에 직접 표시하는 핀셋을 도발하기도 하고 그럼 잇몸이 꽉 눌려서 표시된게 보이거든요. 치은 절제수를 마커를 할 때 마커를 해요. 어디까지 할건지 기준을 정하는거죠. 치아 길이를 바닥에 평행하게 치준왕 바깥에 넣고 다른 안쪽은 치은 표면에 넣고 이렇게 누르게 되면 치은 표면에 혈반이 나타나게 됩니다.

13:42:00

여러분들이 치주학 시간에 자세하게 보실 겁니다. 해머스타드 이것은 지혈겸자죠. 그래서 여기는 홈이 페어져 있어 가지고 손잡이를 꽉 누르면 치주 조직이 꽉 잡히거나 지혈되는데 도움을 주는 겸자예요. 그래서 혈관을 집어서 꽉 조여주거나 수술할 때 조직을 잡는 그런 용도로도 사용합니다. 해머스타드.

13:42:26

슈처, 실, 앤 니들 봉합사와 봉합바늘이죠 그래서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굵기별로 다르고 니들홀더 그리고 딘시저 이게 바로 딘시저인데 목이 좀 긴 시저를 바로 딘시저라고 하죠 그리고 지침기 이것은 봉합바늘을 잡는거 니들홀더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봉합할 때 사용하는 도구면 니들을 잡아서 잇몸 속으로 넣어서 봉합할 때 사용하죠

13:42:52

페로돈탈 폐 치주 수술하고 나면 하나는 베이스용과 카탈리스트가 있는데 동량을 짜서 팔자로 믹스해 주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잇몸에다가 붙여주면 상처 치유도 도모되고 출혈도 방지되고 통증도 완화되고 여러가지 치유 촉진이 되기 때문에 치주 수술한 다음엔 치주 포델을 많이 붙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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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5장의 치주학을 마무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