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리학 5/19
Shared on May 21, 2026
- 2절 안 넘어간 사람 이름 부르세요. - 네. - 뭐 부릅뱅. - 많이 흘렀어? 그다음에~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목본이 있나 보니? -너지 어떻게 맞지? -너, 너, 너, 너.
아 나 안 해. - 게임 상태에서 지금 한 번 하고. - 게임 없어요? 아니. - 지금 이 상태에서 매일 하고. - 네.
-여름이 친구가 누구지? -그 다리 다쳤던 친구에게는 연락이 안 돼. -연락이 안 돼. -계인 과정에 있는 거. -없어 정확한 부분까지만 오셨어. -연락이 안 돼. -연락이 안 돼. -연락이 안 맞아? -2주 됐어요. -어머지. -어머지. -어머지. -오금이 교수님. -얘기 좀 해봐야겠네. - 만날 친구 같진 않은데.
자 어쨌든 우리는 오늘은 신경계 질환인데 여러분들은 이제 너무 광대하고 우리가 한국인한테 맞는 스타일로 이야기를 하자면 오늘 여러분들이 먹방에 대해 치매라고 하는 분들과 그리고 파킨슨 질환과 뇌졸중을 공부를 할 거예요 일단 우리가 뇌 치매라고 하는 것은 인지 기능의 장애인데 인지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뇌의 여러 부위에서 담당하고 있지만 주로 담당하고 있는 부위가 전주역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뭔가를 취각적이고 고차원적인 사고를 하는 거 집중력이나 이런 것들이 전두역 프로텔러머와 관련이 있고
타레탈로그는 오른쪽, 왼쪽에 따라서 왼쪽에서는 괴산이나 자우부별하는 데 관여를 한다면 오른쪽에서는 식품관 감각하고 관련이 있어요. 그리고 템프랄로그 같은 경우에도 왼쪽은 언어 기억이나 이름 저장, 언어 이해와 관련이 있다면 오른쪽은 식품관 기억, 모양 저장, 공방 저장하고 관련이 있다고 보시면 일단 치매가 무엇인가부터 한번 봅시다. 치매는 한자으로 저렇게 써요. 치자가 알직자와 경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거고
'매'자는 입구자, 열식자, 푸대기, 혈 이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건데 결국 치매라고 하는 것은 '친'자는 아는 것을 병이 생겼다'를 의미하는 거고 '매'자는 문 앞에서 입 벌리고 앙앙 오는 애가 결국 아기거든요. 그래서 '포다귀'에 쌓인 '아'를 의미합니다. 그러면 치매라고 하는 것은 아는 것에 병이 생겨서 뭔가 인식하는 것, 인지하는 것에 병이 생겨서 어린아이처럼 된 상황을 우리가 '치매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용어로는 디멘치아라고 하는데 디멘치아에서 드 앞에 디이라고 하는 건 무언것에서 벗어난 아웃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멘치아는 마인드 정신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디멘치아는 말 그대로 정신당한 거가 됩니다. 그러면 서양인의 장면 센스와 우리나라의 장면 센스를 봤을 때 어느 게 더 쌈박해? 우리 우리나라의 장면 센스가 훨씬 좋지 않았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그런 사람들이야. 정말 정신을 가져. 그러면 이 치매를 좀 더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자면 후천적으로 발생해서 정차 진행하는 두 종류 이상의 인지기능의 장애가 의식에 전혀 없이 나타나는 것. 이것을 치매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치매와 구별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들이 있는데 일단 후천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에 차이가 나는 게 뭐냐면 멘탈 이타데이션이라고 해서 정신지체라고 하는 것은 선천적, 그러니까 치매도 사실은 어찌 보면 정신지체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그 정신지체와의 차이는 치매는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거고 이 멘탈 이타데이션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거다 아까보 보시면 되겠고 이런 치매 증상이 점차 진행하는, 점점점점 나빠지는 이런 현상을 보이는 반면에
인플레이션이나 스키조프렌 약물증이나 요즘엔 잠시구멸증이라고 하는데 요즘엔 조현병이라고 하는데 이 조현병 같은 경우에는 증상이 이렇게 갑자기 딱 나타납니다. 서서히 나타나는 게 아니라 그리고 두 종류 이상의 인지기능 장애가 있다. 우리가 인지기능 쉽게 생각해서 그냥 기억력만 생각하기 쉬운데 인지기능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 다양한 것들이 있어서 언어적이 또는 시각적인 기억력뿐만 아니라 상황에 맞게 언어를 사용하는 기능은 예를 들어서 여러 같은 것에 따라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그런 거 같은데 그거 있잖아요.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다 의사소통이 가득해지는 그것도 사실 언어 분의 형태가 꺼낸 것 중에 하나인데 저 혹시 언제부터 시작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미치겠네 하는 상황이 되게 많거든 그래서 언어기는 또는 시공간 인지기는 내가 지금 어디에 있고 지금이 어느 시대에 어느 정확한 날짜는 내가 표상입니까?
할 수 있지만, 어떻게든 내가 지금 어느 시기에 어디에 있다 정도는 인지할 수 있어야 하고 전두엽 기능, 보통 추상적이고 고차원적인 사고를 전두엽 기능이라고 이야기하고 주의 집중력, 시댁증, 기사능력 이런 것들이 다 인지 기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인지 기능들 중에 적어도 두 종류 이상의 인지 기능 장례가 나타날 때 아 난 다독원이라고 생각이 안 나는데 치매인가 이러면 그거는 그 하나의 증상만 갖고는 우리가 치매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식의 저하 없이 나타날 때 그러면 이 치매랑 우리가 구별할 수 있는 것과 의식의 저하가 있으면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델리리오 섬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치매는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자면 후천적으로 발생하고 증상이 점차 진행해서 나타나는데 두 종류 이상의 인식이 있는 장애가 의식의 저하 없이 나타나는 데다. 그러면 델리리오가 디멘치아의 차이가 뭐냐 델리리오가 성망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은 아큐트한 컴퓨전한 스테이트에요. 여기서 증명한 건 아큐트 입니다.
급성, 컴퓨전을 흔돈 상태, 급성 흔돈 상태 그러면 이 델리리움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하면 어떤 감염에 의해서도 델리리움이 발생할 수 있겠고 멘탑볼릭한 대사적인 변화에 의해서도 이러한 델리리움이 발생할 수 있겠고 독성물질에 노출이 되거나 사용하는 약제의 부작용에 의해서도 델리리움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들 같은 경우는 사용하는 약물의 수도 많고 자기가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서 익숙하지 않은 기계음이나 이런 것들을 접하고 하다 보면 델리리움이 발생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러면 급성 혼돈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냐면 자기가 누군지 잠시 혼돈이 와요 인격의 변화도 발생하고 평상시에 엄청 점잖던 사람이 이런 델리리움이 발생하면
이게 다 힘든 쌍력을 하기도 하고 풍력을 휘두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중환자실이나 이런 데에 공부하는 간호사가 이 델리리움 환자를 만나는 건 되게 힘들기는 해요. 간호사를 힘들게 하는 것 중에 하나고 환자한테 얻어가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되는데 환자가 은도하고 간호사를 때렸다기보다는 델리리움 상황에서 간호사를 뺏게 되는 경우들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정신이 온전치 않아서 날을 뛰어야 되는데 그걸 공수할 수는 없고 참...
난 스페어로 처음 빠져봤어 그런 경우도 되게 많아 진짜 한잔 너무나 맞질 않나 참 들어보지도 못했던 이상은 내가 들어오지 않나 쉽지 않습니까 그거에 관해서 디메치하는 Slow Progressive 선선이 진행에서 나타나는데 Decline of Cognitive Function 인지 기능이 감소하니까 서원섭이 감소하니까 이런 차이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치매는 우리가 질환이 아니라 증상이 됩니다. 치매가 질환이야? 그러면 아니다. 그러면 치매라는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뭐라고 하면 여러 가지 질환에 의해서 증상이 나타나는데 가장 많이는 이런 퇴행성, 퇴행성이라는 건 나이가 들면서 어떤 기능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게 퇴행성이죠. 그리고 뇌혈관 질환에 의해서 심지어는 이렇게 많은 전신질환들에 의해서 다양한 질환들에 의해서 치매라고 하는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그 중에서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에 해당하는 게 바로
알차이버병과 전투축벽 치매, 유소치 치매 이 세 가지가 전체 치매 증상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이 발생하게 되면 조직학적으로 뇌의 특정 영역에 이상이 발생하기도 하고 신경전달물질, 특히나 아세피콜린이라든가 부스타민 같은 신경전달 물질의 이상으로 인해서 인지나 행동이나 신경학적 증상들이 나타나면서 치매 증상이 발현되게 됩니다.
우리나라 한국 치매의 특성을 살펴보자면 65세 이상의 6.5에서 14% 정도가 치매가 발생을 해요. 이거는 비교적 옛날 데이터가 이거보다 유병률이 더 발생률이 높아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치매 발생을 보면 2.8%에서 8.4% 유럽이나 서구 미국 같은 경우에는 5.8%에서 8.4% 아시아 기준으로 봐도 2.6%에서 6.8%예요. 그러면 한국의 치매 유력률은 얼마?
국제기준으로 봤을 때 상당히 높은 치매 발병률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치매가 발생하는 원인 질환으로서 가장 흔한 게 알츠하이머 질환이에요. 이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으로 품고 있는 게 바로 알츠하이머 질환이고 그 다음으로 혈관성 치매 비율이 높습니다. 혈관성 치매라는 것은 뇌 혈관에 문제가 발생을 해서 뇌에 충분한 혈액 복급이 안 되면서 뇌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 그래서 치매 증상이 나타나는 게 혈관성 치매인데 우리나라 환자들 고령이 나열 들어가면서 혈악이 높아지죠.
당류도 많죠. 이런 경우에 내 혈류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터지게 되고 그렇게 해서 혈관이 출혈이 일어나서 충분히 혈관성 치매가 발생합니다. 아니면 혈전이라든가 이런 걸 막 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실제 알차이머 발생은 학력에 무관하게 발생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항력이나 분명인 혈압에 더 많이 발생할 수 있겠고
게다가 우리나라 인식상 치매가 발생했을 때 아예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거지 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나이가 드니까 깜빡깜빡해 내지는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뭔가 초기에 치매도 아직까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가고서 어떻게 치매를 퇴치할까 이런 노력들을 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치매를 치유한다고 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개발되지 않았고 다만 그런 치매의 진행을 조금 늦춰준다고 하는 것은 가능하거든요. 그럼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이렇게 진행되는 걸 좀 늦출 수 있는데 나이 나이 들으면 다 그렇지 라고 해서 적극적인 대응을 안 하고 적극적으로 심각해지게 되는 그런 경향들이 있다는 거예요.
알차이머지라는 1906년에 독일의 알차이머 박사가 처음에 이걸 보고하면서 이렇게 알려지게 됩니다. 심의 원인 중 가장 흔하고 전반적으로 뇌가 위축되고 세포가 파괴되는 증상들을 보이게 되고 발병 후 사망까지 보통 8년에서 9년 정도 걸리지만 평균적으로 10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진단을 받고 점점 심해지니까 가족들이 못 돌보고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이나 이런 데 이렇게 모시게 되면
거기에서 수공연을 이렇게 계시다가 돌아가시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이게 지금 위에 있는 사진은 정상인의 뇌 사진이라면 아래 있는 사진이 알차이로 질환 환자의 사진인데 부드러워지는 차이가 어디에서 발견이 되나요? 어떤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들 보기에 아니 혈관? 혈관은 이제 죽은 다 뇌거나 적응하고 혈관은 뇌가 쭈그라들다 보니까 이랑 보랑이라고 하는 중간중간 사이가 상당히 넓어져 있고 깊어져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뇌가 위축되면서 그 사이 공간들이 넓어졌다는 걸 볼 수 있어요.
알차이머형 치매 환자의 특정 행동 변화가 어떤가를 보면 알차이머 질환 환자의 약 20 내지 30%는 환각 증세를 보입니다. 우리가 할로시네이션이라고 하는데 환각이 뭐죠? 정상적이지 않은 감각을 느끼는 거죠. 남들이 못 보는, 남들한테 안 보이는 것들이 보인다던가 냄새가 안 나는 냄새가 났다던가 이런 현상으로 그 다음에 한 30 내지 40%에서 탈지증적이고 피해 망상적인 증상과 본격적이고 낙혹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유형병원의 한 층에 가보면 주로 알차이머가 남자보다 여자에서 더 많이 흔하게 발생을 하는데 할머니들 위의 방도가 많습니다.
가보면 갑자기 확 달려들어가지고 머리틀을 확 휘어져서 야 이씨 년아 인연이 내가 병 뺏어갔지 이러면서 막 핥히고 꼬집고 이렇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말로는 사람들이 구별하기 위해서 착한 치매 나쁜 치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사실 치매가 착한 게 어딨고 나쁜 게 어딨어 왜냐하면 증상이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 라고 보시면 되겠고 한 40-50%에서는 우울이나 불안증상 같은 거 그리고 폭발적으로 화를 내거나 이런 증상들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디멘치아라고 하는 거에서 신경전달물질의 인상을 이야기했는데 일단 우리가 기억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로 대표적인 게 아세틸콜린이라고 하는 게 있어요. 아세틸콜린은 콜리더직 시스템에서 우리가 확성이 되고 분해가 되고 두 번째로 블루타메이트라고 하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서 아세틸콜린과 블루타메이트가 침해하고 관련된 중대 침해라기보다는 기억과 관련된 주된 신경전달물질이라고 볼 수 있고
아세틸콜린은 일단 콜린이라는 물질과 아세틸콜린자임A가 전합을 해서 아세틸콜린과 콜린자임A로 이렇게 합성이 됩니다. 이 아세틸콜린을 합성하는 데 관여하는 효소는 콜린 액 아세틸트랜스포라제라고 하는 효소에 의해서 아세틸콜린이 만들어져요. 그러면 우리가 기업을 조금 더 강화시키고 아세틸콜린이 잘 작용을 하게 하고 싶어 라고 한다면 이 콜린 아세틸트랜스포라제라고 하는 효소가 잘 작동을 해야 될 거고 재료에 해당하는 콜린이라고 하는 물질이 잘 투여가 돼야 될 거예요. 반대로 이 아세틸콜린을 분해할 때는
아세틸콜린에스터라제 또는 아세틸자 지국인 콜린에스터라제라고 하는 효소에 의해서 아세틸콜린이 콜린과 아스틸트로 분해가 됩니다. 그래서 콜린 같은 경우에는 재활용하는 형태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그러면 이 아세틸콜린이 우리가 신경 시세상에 많이 남아 있기를 원한다면 이 아세틸콜린에스터라제가 기능을 못하게끔 막는 전략이 있겠고 이 합성이 잘되게 콜린을 많이 재료를 많이 공급해주는 전략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디멘치아 치매라고 하는 건 알차이머질환에서
치매를 치료하는 치료제들이 대부분이 아세테 폴린 에스타라이제의 이니비터, 이 효소를 억제하는 약물이거나 아니면 폴린을 조금 추여해주거나 이런 식의 것들이 있고, 그 다음에 그루타메이트를 넣어주는 그러한 전략들이 있는데 그래서 한동안 30년 전인 것 같아요. 한 30년 전에 강남 엄마들에서 되게 유행하던 약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를 천재 만들어 주십니다.
그 약의 원리가 뭐였냐면 바로 이 아스피콜린을 높여줘서 콜린이랑 이걸 억제해주는 약이었어요. 어땠을 것 같아? 입소문이 나서 불티나게 퍼졌어요. 아마 돈 엄청 벌어졌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 상태였어요. 그렇게 먹어서 애들이 첫째가 됐을까? 아무튼 자 그래서 이제 그 아스피콜린하고 블루타메이트 얘기를 했고
알차이머 질환이 만들어지는 병변, 병리적인 기전을 이야기하자면 아밀로이드 베타펩타이드라고 해서 다른 말로 베타 아밀로이드 플라그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정상적으로 뇌에 존재하는 아밀로이드 전구 단백질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 걔네들이 비정상적으로 잘리면서 잘린 조각들이 서로 엉켜 붙어서 하나의 끈적끈적한 판 덩어리들을 만들어내요. 그래서 그 덩어리들이 뇌의 조직에 달라붙어서 뇌 기능을 제대로 못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아밀로이드 베타펩타이드라고 하는 것 또는 베타 아밀로이드 플라그라고 하는 게 도대체 왜 발생한 거야? 왜 이렇게 많이 발생한 거야? 라고 하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기존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세포막에 박혀있던 이 정도의 단백질이 잘리면서 베타알로이드가 형성이 되고 얘네들이 서로 엉겨붙어서 이런 판을 형성하더라. 모르지만 왜 그렇게 되는지 모르지만 어떤 기존으로 이런 치매 생상을 일으키는지는 모르지만 실제 알차의 환자의 뇌에서는 이런 베타알로이드 판이라고 하는 게 상당히 많이 검출이 되더라.
두 번째로 일반적이지 않은 하나가 타우나 백질이라고 하는 것이 생성되는 겁니다. 실제 보면 이렇게 뭔가 돼지 꼬랑끼처럼 꼬라있는 부분이랑 이렇게 이런 데 태플 형태로 많이 형성이 되고 그래서 사진에서 보시면 이러한 부분들 이게 지금 타우나 백질이고 이게 베타 아멜로이드판이에요. 이런 병변들이 그 아이차권 시발 현장에서 나타나더라라는 거고 마지막으로 생각해볼 게 시네틱이 없는데 시넥스가 뭐죠?
신경전달결제를 서로 연접하는 부위죠. 그래서 우리가 정기적인 신호가 발생하면 신호가 쭉 가다가 신경말단해서 소포체 신경전달결제를 담고 있는 소포체를 잡고 소포체가 신혜세상으로 터지면 그 다음 신경세포가 수상결제를 통해서 신경전달결제를 수상체가 받아들이고
공기적인 신호가 계속 전달이 되어 가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알츠하이버 질환에는 베타 아멜로이드 판이 생기고 타옥 단백질이 많이 형성이 되고 CX에 로스가 있어 라고 하는 것을 지금 배웠다면 이 배운 지식들은 여러분 뇌에 히포캅스 라고 하는 해마에 잠시 저장이 되어 있다가 그거를 여러분들이 다시 가서 복습을 하고 그리고 또 체크를 하고 얘기할 때 야 너 베타 아멜로이드 판이 많아진 거 아니야? 시냅스로스 된 거 아니야? 이렇게 자꾸 써먹는다면 이거 이제 장기기업 저장소로 옮겨가면서 새로운 시냅스들이 이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냅스가 형성이 됩니다
그러니까 뭔가 기억을 하고 뭔가 머리를 쓴다는 것은 뇌 내에서 새로운 시냅스들이 자꾸 많이 형성된다는 건데 이렇게 시냅스가 형성되지는 못할 만점 기존에 형성되어 있던 시냅스마저도 손상이 되고 없어져간다는 게 결국 인지 기능에 장애를 일으킨다는 거죠. 그래서 아밀로이드 전부 단백질 프리커서 프로페인이라고 하는 게 도대체 어떤 기능을 하는 애길래 얘네들이 아밀로이드 판을 만들었을 때 문제가 발생하니? 라고 하면 아직까지 이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아밀로이드 전부 단백질이 왜 필요한가 하면 그럼
우리가 신경이 뭔가 이렇게 신경이 재기능을 하고 살아나는 것을 조절하는 역할이 이 아멜로이드 전부 단백질이 하고 신경의 새로운 시냅스들이 만들어지고 이렇게 뻗어나가도록 하는데도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시냅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하는데도 시냅스의 가소성에도 이 아멜로이드 전부 단백질이 관여를 하고 세포가 이렇게 유착되는 것에도 관여를 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이것들이 전부 단백질들이 끊어지면서 재기능을 못하니까 결국 시냅스 손상도 일어나게 되는 거고 신경세포가 더 자라지도 못하고 이렇다라고 이야기를 하게 되는 거죠.
일반적으로 알츠하이모 환자 초기 상태에서 마일드하게 약하게 인지 저하가 있는 경우는 원래 가지고 있던 시냅스의 약 25-35%가 손상이 되는 것을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실제 시냅스 로스가 다른 탱글이라던가 타우단백질이라던가 아늘로이드 벤터판보다도 더 인지 기능 저하하고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지 않냐고 이야기를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 알츠하이모 질환의 위험인자, 보호인자가 뭐냐? 어떤 사람들이 더 알츠하이모 질환이 발생하기 쉽고 어떤 경우에 알츠하이모 질환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예방이 될 수 있느냐에 따져 오면 일단 나이가 많으면 말할수록 알차일모 질환이 발생하면 한길이 높아야 한다. 근데 이거는 조절할 수 있는 인자가 아니죠.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교육하고 상관없이 발생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를 좀 걸 수 있게 발생한다. 그래서 한동안 치매 예방한다고 어르신들한테 뭘 하라고 걱정했냐면 화투, 화투 치면서 돈 계산하고, 돈 계산하고, 점수 계산하고 뭔가 이상 머리를 쓰잖아. 그러니까 짤을 맞추는 것, 단순히 짤 맞춘 것 뿐만 아니라
할 줄 알아요 뭐 날 나도 그냥 한판 짝을 추긴 할 줄 아는데 이게 뭐 이 어렵더라구요 또 뭔가 계산하게 고마 내가 장면 작년에 동네에 사람들 이 섹시하는 데 와 그래서 고기 사주고 갔다가 거기서 이제 카드 그 배우고 그래서 배우는데 섹부다는 사람 잔다는 제가 다 됐고 아 근데 아직도 모르겠어 아 이거 딴 네 아 뭐
호해 호해 뭐 무슨 패러 이러면서 맛있게 모르겠어. 근데 되게 복잡하더라 근데 동일 따위가 재밌긴 하던데 그 돈 다 주고 왔어 그냥 먹는 거였으면 그리고 남자보다 여자가 더 발생 위험이 높고 그리고 머리에 손상을 입은 경우에 이런 발생 위험이 좀 높아지고 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있다라고 하면 자세히 높아지게 됩니다. 근데 이 이야기를 하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꼭 권하고 싶은 영화가 한 편이 있는데 혹시 '스티렐리스'라고 하는 영화 본 적 있어요?
요즘에 인터넷에서 지금쯤이면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사이트들이 있을 것 같으니 뭐냐 나온지가 좀 됐으니까 스틸알리스가 어떤 일이냐면 앨리스는 사람이 있고 스틸은 스틸은 스틸에 있는 우리가 뭔가 고요하게 있다라고 할 때도 스틸이라는 단어를 쓰고 아니면 여전하다라는 의미를 스틸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그러면 치매가 발생을 해서 뭔가 개인적인 어떤 것들이 다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그 인격을 가진 문제라는 의미를 나중에 앨리스야라는 이름으로 그 문제를
이미로 이스티알리스라고 하는데 이게 언어학자이면서 아주 저명한 교수였던 앨리스라는 사람이 학회에 가서 발표하려고 하는 순간 자기가 발표할 내용이 까마득하게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 상황에 접하게 돼요. 근데 그게 내 치매 증상의 초기 처음 시작이었고 그래서 거기서 전체적으로 그냥 내가 지금 여기 왜 있지? 이렇게
그러다가 점점 지나서 자기가 운동하러 아치에 나갔는데 갑자기 무서워지는 거예요. 여기가 어디지? 내가 여기 있지? 나도 어디지? 우리 집 어디지? 그런 상황도 하고 점점점점 악화되면서 나중에는 소변도 못 가리게 되는 상황들이 발생을 해요. 사람들 앞에서 그냥 줄줄 싸고 있고 그럴 때 그런 증상을 보이면 불구하고 내가 비록 기억이 안 나고 인지 장애가 있으면 불구하고 그 사람은 여전히 자기의 인격은 무너지지 않은 상황이니까 남들 앞에서 당하는 그런 체폐한 이런 것들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이런 치매 환자가 겪는 그런 어려움들이 너무 잘 영화로 되어 있고 치매가 힘든 거는 그 사람 본인뿐만 아니라 그걸 돌보는 가족들도 되게 많이 무너지거든요.
딸이나 남편이나 가족들의 얼마나 겪는 힘든 것들을 영화에서 너무 잘 그리고 있어서 꼭 다 읽으시고 보세요. 나중에 여러분들이 간호사로서 치매 환자에게 접근할 때 치매라고 하는 증상을 이해하기에 정말 괜찮은 영화에서 스틸을 쓰고 거기 연기들도 되게 잘했어. 딸 역할 맡았던 사람이 누구냐면 혹시 프린세스 다이어리라고 하는 영화에서 거기 인턴이라고 하는 영화에도 나오고 그래서 이를 본다면 갑자기 기억이 안 나요.
되게 예쁘게 생긴 하세요. NSOA가 딸로 나오고 엄마 역할도 되게 유명한 사람인데 이렇게 웃고 얘기하지만 나중에 내가 보고 있을지 누가 알아? 내가 이샤 아예 꼭 한번 보세요. 한국영화를 추천하고 싶은 것은 손예진하고 정우성이 나왔던 내 머릿속에 지우게라고 우리가 보통 아이차유 아니면 아침에 나이는 사람만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령에서 많이 나타나는 건 사실이지만 젊은 사람에서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는 거고 젊어서 그걸 겪게 되는 나이 들어서 그걸 접하는 것보다 더 크게 닮아올 수 있어요.
예쁘고 잘난 사람들이 이렇게 됐습니다. 그렇게 잘했던 것 같아요. 한번 보세요. 우울증도 이런 알차알머지란, 실제로 알차알머지란 걸린 사람들이 우울증인 사람과 아닌 사람 이렇게 봤을 때 우울증인 사람에서 비율이 더 높다라 이렇게 얘기가 되는 거고 그 다음에 아포 2, 엡실론 2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보통 좋은 지방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오메가6이 이런 것들에 포함되어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고
여성 호르몬 복용, 에스트로겐. 예를 들어서, 이것은 주민의 주민이 필요한데, 폐경이 되면 폐경 증상이라고 해서 말합니다. 일감이 나고, 이런 힘든 것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걸 치료하기 위해서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는 게 어떨까? 이렇게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면, 이런 알차이머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는 가져올 수 있겠지만, 그리고 또 폐경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겠지만, 문제는 에스트로겐이 유방암에,
발생력을 높입니다. 그래서 에스트로겐을 복용해 나라를 걱정할 때는 항상 그런 걸 따져봐야 해요. 가족령 중에 유방아 환자가 있었어. 그러면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는 데는 조금 주의가 필요한 거고 심해 환자가 있었어 그러면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는 게 조금 더 도움이 될 거고 이런 것들을 잘 따져서 모든 사람에게 일요일적으로 적용되는 건 없다는 것. 결국에는 그 사람에게 맞는 상황에 맞는 것들이 추천이 되어야 된다는 거고
모든 사람에게 맞는 것 중에 하나가 규칙적인 운동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집에만 들어가면 침대와 항공에 대해서 노는 사람들은 나중에 나이도 힘들어 가질 수 있어요.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 운동도 자기 몸 상태에 맞게 해야지 과도하게 할 때는 오히려 공급적 지단이 발생할 수 있죠. 그리고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단이 뭔가요? 지중해식 식단이 넘실거리는
에머라인드빛 바다와 에리쩔는 밝은 햇살과 그쪽에서는 어떤 식단을 할 것 같아요? 일단은 바닷가니까 바산물 생선을 우리가 단백질을 일반적으로 붕괴책, 육류, 고기로 섭취하기보다도 생선에 이러한 악포들이 질로트라든가 이런 좋은 기름들이 많이 포함이 되어 있어서 양질의 단백질도 있고 그래서 생산을 만드는 거 그리고 또
거기에 뭐가 많이 자라지? 야채, 과일 많이 섭취하고 또 특히나 거기에 무슨 나무가? 올리브유, 올리브유 이런 것들 요즘에 올리브 공복에 한 스파이크씩 먹어야 내지는 또 뭐 있어? 스틱으로도 나오고 다양하게 섭취하고 있죠 아직 여러분은 그거가 신경쓸 나기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건강한 식당하는 걸 전혀하는 건 아니고 부모님을 좀 챙겨주시고
그리고 소염제를 장기 복용하는 경우도 알차이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것도 되게 주의가 필요한 게 소염제는 위장간의 출혈력을 높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작정 알차이버를 예방하기 위해서 소염제를 복용하겠습니다. 되게 위험한 점군이고 상황에 따라서 처방을 받거나 추천받거나 이렇게 돼요. 자 그러면 우리가 알차이버 질환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치매의 가장 흔한 건 알차이버 질환이었고 두 번째로는 혈관의 내혈관의 문제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은 혈관성 치매인데 혈관성 치매를 진단하려면 일단 치매는 방이 있어야 되고 혈관성 질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혈관성의 질환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판단을 하냐 국소적인 어떤 혈관이 담당하고 있는 국소적인 뇌 부위가 담당하고 있는 역할이 제대로 안 돼 라고 하는 국소신경학적 증상이 있거나 있고 또 영상검사 CT나 MRI상의 병변을 확인하게 되는 경우에 우리가 혈관성 질환이 있고 치매가 있다 그래서 혈관성 치매다 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실제 우리가 뇌졸중이라고 하는 것
찔러져서 병원에 실려갔다가 빠르게 치료를 하게 되면 재활 통해서 현마비 오고 이랬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있지만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면 마비 상태를 계속 가게 되는 경우들이 많잖아요. 뇌졸증 발생하고 3개월 이내에 이러한 혈관성의 치매가 오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외할머니는 뇌졸증으로 3번을 쓰러지셨거든요. 그런데 치매는 오지는 않았지만
수업? 첫 번째 쓰러지셨을 때는 수업할 때 계속 전화를 해요 수업이라고 몇 번을 알려줬네 내가 수업이 워낙 많다 보니까 계속 계속 우리 학생들 수업이 많아요 수업 수업 수업이 많아졌어요 아무튼 세 번을 쓰러지셨는데
12시가 뇌둘증 증상에 대해서 이야기 할 거예요. 그때 이제 아 그때 중심기네 라고 빠르게 등록실 보시고 가서 바로 하면은 잘 돌아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쓰러졌다가 돌아오시고 두 번째 쓰러졌다가 판단이 왔었는데 거기서 회복되었지 한 6개월 걸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다 다닐 수 있었고 마지막 세 번째 쓰러졌을 때는 못 돌아왔어요.
그냥 그대로 마비상태로 결국에는 안 돼서 위험병원에서 계시다가 한 3년 계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이게 짧게 계시면 마음은 아프겠지만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나중에는 자식들도 지치고 병업이 부담도 되고 이런 것들이 커지게 되는 거죠. 우리 할머니는 애매한 시점을 가기 전 심에 돌아가시는데
아무튼 뇌졸중이라고 하는 게 은근 많이 발생합니다. 좀 이따 가볼게요. 혈관성의 치매, 그러니까 뇌졸중이나 이런 혈관성의 치매가 발생하게 되면 우리가 보통 치매 증상을 알증을 하면서 서서히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치매 증상이 서서히 진행성이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얘도 진행성이긴 하지만 이 증상이 계단식으로 나빠지는 게 있어요. 처음에 이렇게 생상이 안 좋아졌어? 나타났어?
그 상태를 유지하다가 어느 순간에 갑자기 뚝 떨어지고 또 어느 순간 유지하다가 뚝 떨어지고 이런 식의 증상의 변화가 나타나고 혈관성 치매를 시사하는 소견들로는 초기에는 이런 보행장애 우리가 뭔가 이렇게 걸고 하려면 근육들이나 이런 것들이 서로 다 균형이 맞아야 되고 신호들이 제대로 조합이 돼서 잘 걸어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제대로 안 되거나 자주 넘어지거나 아니면은 소변을 가리는 이런 소변장애가 주기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좀 경우에 따라서는 인격이나 감정의 변화도 나타나서
이렇게 적절한 사람이 목을 해야 된다던가 이런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런 혈관성취에, 아시클레딘치아의 위험인자가 뭐야? 라고 하면 제일 첫 번째로 볼 수 있는 게 도혈압이에요. 우리가 혈압이 높은 것은 사실 어떤 증상이 있지 않기 때문에 혈압이 높은 것을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어렵지만 혈압이 높게 되면 혈관벽을 계속 치려서 가면서 약한 혈관이 터지는 상황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게 내부인업 컨트롤의 축약이 발생하게 되고 결국 바스티라지민치아가 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다이아베이티네리티스라고 해서 당뇨인데 당뇨에는 혈액 내에 당이 과도하게 많은 상황이고 그러면 끈적끈적한 형태가 되면서 혈액의 흐름이나 이런 것들이 원활하지 않게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조직에 제대로 된 산소 공급이 되지 않거나 하면서 혈관성에 침해가 발생할 수 있고 그래서 우리가 이따 뇌졸중 얘기하겠지만 뇌졸중은 크게 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발생합니다. 터지는 경우에는 이게 출혈성인 거고
막히는 경우에 뇌경색이라고 하는 형태로 나타나게 돼요. 하이퍼플레스테롤레니아는 고플레스테롤 혈증인데 플레스테롤이 혈전을 만들거나 하면서 혈관을 막게 되는 경우에 이야기가 될 수 있겠고 스모킹 되게 힙하지 않니? 스모킹 같은 경우에 혈관을 수축시켜요. 담배 피우면, 수변에 그러면 뇌로 가는 혈액의 양이 줄어들거나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거고 비만인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이런 고혈압이나 당뇨나 뭐 이런
위험이 높아지게 되니까 결국에는 기만도 위험인자로 칠 수가 있겠고 심장질환도 혈관성 치매의 위험인자로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에는 극암신경기가 활성화되면서 혈관을 수축하고 그러면서 혈액순환이나 이런 것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관성 치매 환자의 임상 증상을 보면 일단 팔다리, 예를 들어서 어느 부위에서 터졌냐, 또는 어느 부위가 막혔냐에 따라서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움직임이 부드럽지 못하거나 바른 장애의 목소리가 작아지고 또 상쾌는 길이 떨어지고 대소변 조절장애, 거래가 붙고, 부풍기 좁아지고, 중심 잡기 힘들어하는 이런 증상들이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행동장애로 의욕이 적어야 되고 만사 귀찮아, 혐의하고 싶지 않아, 우울증 이런 것들이 나타난다면 신경학적인 검사상에 우리가 특이인의 상황으로 볼 수 있는 게 바빈스키 사인이 나타나는
바빈스키 사인이라면 나중에 여러분들이 아동가능하게 그려오게 될 텐데 아기들 발바닥을 쫙 긁으면 발 오므면서 쫙 펴는 그런 신경학적인 반사가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바빈스키 사인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런데 뇌병변이 있거나 어떤 문제가 있을 때 바빈스키 사인이 나타나게 되는데 혈관성 치매 환자에서 나타날 수 있고 심부반 반사가 비대칭적으로 나타나요 심부반 반사가 뭐죠?
우리 저번 생리학 때 했었는데 의자나 책상에 다리가 들리게 달랑달랑 앉아가지고 탕 치면 탕 이게 심부관 반사인데 이게 오른쪽 왼쪽이 균형적으로 나타나는 게 아니라 비대칭적으로 한쪽이 다르게 잘 안 나타나거나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에 땅 한계입니다. 그리고 평마리 한쪽만 마비가 오른 거 감각장애 암구 움직임 이상 또 미세하게 운동 부속능력이 이상이 발생한 거 이런 것들을 들 수가 있겠고 그러면 이 디멘치아를 어떻게 치료하냐 주로 알차이머 지혜란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에 아까 그 아세틸콜린이 신경 신혜수상에 많이 오랫동안 남아있도록 하기 위해서 콜린 에스터라제 이니비터 아세틸콜린 에스터라제 이니비터 즉 아세틸콜린 분해 호소를 억제하는 억제
를 출하거나 어 도네 제피 엉도 내 패치 이라고 아리세트 라고 하는 상품 명으로 나오는 약이 있는데 이 통해 배질이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빅박스 이금이 나 갈란 타미 같은 약재들 좀 사용을 하고 경우에 따라서 방탄이 2인 같은걸 구조적으로 사용을 하기도 하고 또 s 초 개 를 추워 하기도 합니다 또 지고 있어 책들하고 하는 것은 은행 치출물인데 이 혈액을 개선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뭐 알려져 있어요
전면의 바스킬라게렌치아 같은 경우에는 항혈소판제제, 아스피린이나 티클로피딘 같이 혈전 발생한 것들을 녹이는 약물들, 또는 폴리네스트라지 2gm, 혈액을 개선하는 물질들, 진코이스트백트나 이런 것들도 같이 사용을 하게 돼요. 지금까지 디멘치아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디멘치아는 어떻게 정리 내릴 수 있어? 그네들이 구별해야 하는 질활들,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구별할 수 있어.
그리고 이 치매를 일으킨 주요 원인에 해당하는 지난 건 뭐가 있고 그 특징이 뭐야 이런 것들을 구부를 해놨어요. 직불렸다가 파킨슨으로 가고 왔어요.
-아, 그래. -뭐야, 그래. -나 내다로 딱 가겠습니다. -뭐야. -나 이거 간다. -그래, 내가. -나 내가 거기서 이제 그 집 바로 앞에 있고. -어, 오늘이야. -우리 집 바로 앞에. -그게 뭐 어디서 이렇게 차가워. -뭐야, 여기가. -네, 여기가. -네, 여기가. -네, 여기가 있어요. -뭔치치지 아시고. 여기가 방보대 문을 해서 딱. 아이고 얘들아, 그 뒤로 문을 해. 내용이 많아서 내가 오늘 조금 달렸는데, 빠르게 얘기했는데. 괜찮아? 그래.
-뭐야. -그런데 바쁜데 바쁘더라도 한마디나 한거 같아. 자기네들이 적어준 스승의 날 개념으로 적어준 거 막 있다 왔거든. 아까 그 쉬는 시간에 그걸 받았어. -예년에 비해서 좀 줄어들었네. -뭐 이렇게 열심히 길래 이렇게 서시지로 써서 넣어두는 친구들 입고 그랬는데 다들 딱 이렇게 말 이렇게 따라해서.
애정이 줄고 있고 아무튼 감사하자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기는 것처럼 뭔가 보여주는 관심이 더 열심히 하게 자기네들에 대한 관심을 더 가게 하는 것도 분명했습니다 자, 파킨슨 씨랑 봅시다 알차이마처럼 파킨슨이라는 사람이 이거를 보고를 하면서 웃는 사람이 붙었어요
알차일러도 파킨슨도 그렇고 이런지라는 의미를 주고 싶지 않은데 좋은 거에 의혹은 모르겠는데 아~ 파킨슨이야~ 뭔가 안 좋은 거에 의혹이 있으면 김혜령 형님은 어떻게 알지? 앞으로 소발하는 연령이 50대에서 60대라고 되어 있지만 현재는 70대나 이런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가 그렇다는 거지 50대 괜찮았으니까 70대도 괜찮을 거야 가 아니라 70대 가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80대 가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성별, 인종의 간격시 발병을 하는데 10만 명당 100명에서 150명 정도가 입학했는 질환이 발생하는 걸로 알려져 있고
이게 뇌의 중뇌, 미드브레인의 섭스텐산 리그라라고 하는 흡질 부위에 변성이 일어나면서 콜프스 스트리아톰이라고 하는 선조체에서 도파민이 부족해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아까 알짤머 질환 같은 경우에는 아스틸콜린이 부족해지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는 도파민이 관여가 있고, 도파민이 뭔가 운동, 움직임에도 관여하는 신경 담당자의 물질인데 이 도파민이 부족해지면서 운동을 조절하는 능력, 움직임을 조절할 능력에 문제가 발생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브스 찬자 니그라의 신경 변성이 왜 생겨? 그러면 모른다. 너무 자신 있게 모른다. 그렇지만 아마도 폐액성 질환이 아닐까 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학교 처음에 왔을 때 내 연봉을 모르고 알아서 안 왔을 때. 내 동기들의 친구들 다 1억 후반대에 공부를 받고 있는 내 평환대에 있는 친구들을. 근데 차마 내일도 이렇게 부끄러워서.
보통은 우리 연봉이 얼마입니다. 계약서를 쓰기 전에 그걸 해야 되는데 그냥 우리가 연봉이 좀 작습니다. 괜찮으신가요? 적어도 교수로서의 그 품위를 유지할 정도로 주시겠죠. 다 무선도 드립니다. 계약서 쓰러울한 얘기는 전혀 없고 그냥 3월에 수업을 시작했는데 4월쯤 됐을 때 계약서 쓰러울해 한 끼 중간에
아... 이거 혹시 잘못된거 아닌가요? 이거 안돼요. 내가 어... 제 연봉이 산출된 기준을 주시겠어요? 그랬어. 그랬더니 너무 자신있게요. 저희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그냥... 오신 시점에 다 이 연봉입니다. 이런거에요. 기존에 뭐 이런거 다 이 사람의 경력이니까 이런거 전부 다 산정 안하고 정해진거래요. 너무 자신있게 말하니까 아니 왜 기준이 없어. 유무약교가 아... 설마 지금은 그렇지만 내 연봉은 모르겠지?
-뭘에 서 있었다니 그렇게 신경만 들었구나. -뭘에 서 있었다니 학교가 어려워서 학생들 등등급이 안 올라서. -그래도 지금 학생들도 올라가는 애도 하고. -그냥 내가 어떤 성과도를 받기에는 엄청 노력해서 -그리고 등급을 잘 받고 이래서 올라가는 건 없는데 -학교에서 이걸 옮겨주는 건 없어. -그래서 참 어디 가서 말하기 창피한 논문이다. -아무튼. -때라 쳐. -아 이거 때려치고 딴 거 할까.
그러다가도 내가 좋아하는 거 하니까 그나마 학생들이 이렇게 뭔가 잘 따라오는 게 보이냐면 신나서 하다가 또 아닌 거 같은 거 쳐졌다가 자, 별소리 다 연봉까지 아무튼 짜증이 나는데 월급날 딱 보니까 짜증이 확 났다가 일단 이거 갖고 여기 있을 때 이랬다가 잊어버린 부분부터 살다가
월급들어왔다고 하면, 보통 월급들어오면 신난다고 해야 하는데. 파킨슨 질환의 주변 증상은 손떨림이에요. 트레머라고 이야기하는데, 미세하게 흔들리는 것. 트레머 증상이 자신의 우주와 상관없이 손이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인데, 모든 트레머가 파킨슨 증상은 아니라는 것. 가만히 안정적으로 있을 때, 이런 막 떨림이 있는 게 파킨슨 증상이고, 뭔가 수저를 잡거나, 아니면 뭔가 손을 쓰기 위해서 움직임이 있을 때 떨림이 있는 것은,
테스터 지점증 이라고 해서 그 최업 이야기합니다 그 자세의 동생 발생하는 거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이 분해서 등장 스스로 나타에 되고 20 더 위치해 나는데 아는 뭔가 이렇게 집중해 놓은 건 사용하되고 폐을 잡거나 이로를 여길 살짝 이렇게 손이 떨려야 되는데 이게 가족력이 있어서 우리 집 그 엄마 고당하고 제 동생이 그렇거든 나는 직업적으로 뭐 이건 좀 빨간 상관이 없는지 검게 때
내 동생은 서전이거든? 레슬들 보고 눈래도 잘해. 눈대 없이 잘하고 있어. 그래서 이게 뇌의 어떤 기질적인 질환 때문에 파킨슨에서는 트레머가 나타나는 건데 그냥 본태성 분절적인 같은 경우에는 기질적인 질환 없이 나타나는 거고 손 떨림 증상이 가장 중요한 증상이라고 볼 수 있겠고 이제 가면서 행동이 전체적으로 느려지고 운동 능력이 떨어지면서 행동이 느려지고 근육이 경직되면서 중심 잡기라던가 이런 것들의 고액 장애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게 이제
근육이 경직되다 보니까 평소에 널 때 이렇게 부폭이 그닥 좋지 않게 이렇게 걷는다면 파케슨 질환에서는 이게 조절이 어려워지니까 부폭이 되게 짧아지게 되고 마음은 급한데 마음은 가는데 몸이 안 움직여져요 그러니까 몸도 약간 앞으로 굳게 되고 그 상태에서 부폭이 이렇게 걷는 상태가 나요 그러니까 중심 잡게 어려워지고 그러다 보니까 자주 넘어지고 그래서 이런 고개 앞이 몸이 앞으로 구부러지고 걸을 때 이러니까 평상시 우리 자연스럽게 손이 흔들리게 되는데 이런 손 흔들림이나 이런 것들이 없어지게 되고 너무 복잡고 총총걸음 그리고 얼굴이 무표정한 변화가 오고
목소리도 작아지고 모노토너스하게 톤이 없어져요. 높낮이니까 우리가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소리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톤이 있어야 되거든. 내가 중학교 때 정말 좋아하던 선생님이 국어 선생님이었는데 수업시간에는 리듬이 있어. 이러면 사실 덜 좋을래요. 책 읽는 목소리가 한 톤으로 계속 이렇게 가면
안 오던 잔도 그래서 나는 그 선생님의 가르치는 그게 되게 남아서 나도 그렇게 리듬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그러는데 사실 그런 애들은 쉽지 않아 자기 안에 리듬이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우리나라 말은 이런 이 높낮이가 사실은 없어요 근데 영어나 중국어는 이 높낮이가 있잖아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할 때 나는 괜찮은 발음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발음이 그쪽으로 못 알아 듣는 이유가 비위기에 없어져요
자유신경장애도 자세성 기립성 재활암 들어보셨죠? 기립성 재활암이라던가 관광교절장애가 생기면서 소변이나 이런 것들을 갈기 어려워지는 상황들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파킨슨병은 일단 시작하면 진행이 계속 되는데 1기에서는 이렇게 가벼운 손덜림 증상만 나타난다면 2기 되는지 점점 몸의 중심이 앞으로 굽어지게 되면서 손덜림이 심해지고 3기 되면 본폭이 좁아지고 균형 닿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고 4기 되면 워커라던가 도움 없이는 걷기가 어려워지게 되고 5기 되면 핏으로 걷는 것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 병의 경과라던가 나이에 따라서 치료불법 약제가 달라지게 되는데 일단 파킨슨 진단을 받고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어떤 약을 처방해 줬으면 뇌보도사라고 하는 약을 처방해줍니다. 그런데 그 약에 대비해서 효과가 좋아서 딱 나는 죽겠어서 그런가 막 이렇게 하라고 해서 갔더니 의사가 처방해주는 약을 먹고 심상식 증상이 없어지네 그럼 어떻게 돼요? 그 의상은 뭐가 돼요?
의느님이 되잖아. 근데 그 의느님이 누구나 될 수 있겠어. 그 약의 효과인 거지. 그 사람이 엄청나게 명의여서 나 내 병을 고쳤다는 하는데 환자들이 '아! 내가 명의를 만나서 내가 정말 힘든 걸 고쳤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불행하게도 약효과가 끝까지 가면 좋겠지만 3년 정도 지나면 이 약효과가 점점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진행될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충분히 알려줘야 됩니다. 그냥 의느님 행사하면서 나를 모셔봐! 그게 아니라 이 약은 효과가 좋지만
몇 년 지나면 다시 증상들이 나타나고 막아낼 거다. 그래서 우리가 그 시기를 허니문 시기라고 합니다. 허니문 시기 또는 하고 싶은 거 하고 하시는 것도 먹고 놀러 다니고 하셔라. 여러분한테 상년이 주다는 시간이 주어지면 어떻게 할래요? 끝이 보기에는 상년이 날개 좋아졌다. 뭐 하는 것도 도와줘요. 도와고 싶어요. 여행 가고 싶은 것도. 연애 좀 해봐야지.
그래서 우리가 도파민이 부족해져서 발생하는 거니까 도파민성 신경 섭유에 도파민의 합성을 증가하는 그런 약물을 취해야 합니다. 그게 레고 도파이고 그리고 신경전달물질이 많이 나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그거를 받는 수용체도 작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도파민 수용체에 작용하는 제재도 있고 선조체 자체에서 도파민 분비를 속진시키는 아만타디인이라고 하는 약재도 있고 도파민의 제흡수를 차단하면 스트레스상에 도파민이 많이 남아있게 되니까 제흡수를 차단하는 양별로 사망계 항목을 제외 쓰기도 하고 도파민은
그 파밍 분해를 없지 않은 재질은 꼭 틀어서 없대잖아 마음이 베타 표소 이제 같은 것들이 사용되세요. 약물에 대한 건 나중에 여러분들이 이야기하셔서 그 양양 시간에 조금 더 자세하게 공부를 할 거고 그러면 이 레버드큐팟 라고 하는 약물이 결국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라고 알려져 있고 그래서 모든 환자에서 이 레버드큐파를 꼭 처방을 해서 사용을 합니다. 실제로 이 레버드큐파를 쓰면 파킨스 증상들이 현저하게 나아지는 걸 볼 수 있겠고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레보도파라고 하는 건 기한이 정해진 약이기 때문에 반드시 환자한테 그 물어 설명을 해줘야 되고 레보도파를 사용했을 때 부작용이 있는데 초기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오싱도토예요. '이 약 먹으니까 내가 미술거리고 토도 하고 이 약 못 먹겠어요' 이 약 조금만 더 드시면 이 증상 없어질 거예요. '적응이 닿는 단계예요'라고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한 며칠 먹으면 적응이 돼서 이 증상들은 없어지게 되고 두 번째로 우리가 기립성 재혈압 같은 것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약 복용할 때 환자한테 교육을 할 부분이 갑자기 일어서거나 이렇게 자세를 변경하지 말라고 서서히 자세를 변경하라고 알려줘야 되고 간혹 가다가 이런 정신 증상으로 환실하던가 환자로 이런 화술관을
하는 것보다 이런 증상들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이용을 하게 되면 그 아까 3년에서 서서히 약해요 없어진다 이렇게 했는데 5년 정도 되면 50%에서 이 약효가 감소가 없어서 감소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비정상적인 음식 운동이 더 증가해요 그래서 이게 조절 근육이나 이런 조절하는 것들이 제대로 안되면서 어릴 때 무도층이라고 하는 것들이 나타나는데 무더쯤은 우리가 코리아라 그래서 마침 춤추고 싶었는다.
모든게 막 흔들려는게 조절이 안되서 그래서 이런 것들이 나타날 수 있겠고 또 약물 반응이 우리가 일정하게 예측하기 어려운 그런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레보도파 다른 말로 엔도파라고도 하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도파민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물들을 사용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 구역 복부와 기름, 기립점자약 동일하게 나타나지만 맥박스가 감소하는 블라디카디아 같은 것들
특히 70세 이상에서 이런 정신적인 등장들이 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주의할 점은 약물을 시작할 때 필요한 용량을 처음으로 딱 중량하는 게 아니라 적은 용량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적응시켜 나가면서 원래 필요한 용량까지 올려나가는 건데 특히 노인에서 이런 적은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약재뿐만 아니라 모든 그런 약재들을 서서히 증량시키면서 거기 이 사람한테 적응시켜 나가는 것들이 중요하고
이런 아까 코레아라던가 이런 무도증 같은 이런 이상 반응이 엘도파에 비해서 이런 추억제 작용하는 약불들이 좀 작게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고 아까 얘기했듯이 허니문 기간이 있고 결국에는 끝이 보이는 거기 때문에 반드시 환자에게 이게 끝까지 가는 건 아니다라는 걸 인지시켜 드릴 필요도 있습니다. 파킨슨 운동합병증으로 이상불병증이라고 하는 것은 약효가 너무 셀 때 약효가 있을 때
미정상적인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과 약효가 소진됐을 때 파킨슨 증상이 나타나는 것과 결국 약효가 있거나 없거나 계속 증상이 나타나는 그런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죠. 자, 이제 파킨슨 끝났고 뇌졸증 보러 갈게요. 뇌졸중, 저는 옛날에 뇌졸증인 줄 알았어요. 중이 아니고 뇌졸증, 뇌졸증 이랬는데 뇌졸중 다른 발을 세리브로 바스큘라
뇌체로 들어서 cva 이라고 인상에서 들려줍니다. 세레브로는 뇌라는 의미고 바스큘라는 혈관이죠. 뇌혈관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었죠. cva 이라고 하는데 cva는 뇌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신체장괴가 나타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뇌졸중이라고도 하고 중풍이라고도 하고 뇌혈관 질환, 엑시선두통, 세레브로 바스큘란 디지즌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뇌졸중에 혈관이 뇌에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발생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실제 뇌졸중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전세계 6명 중 1명이 뇌졸을 경험한다라고 하는 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는다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 뇌졸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의견을 보면 일단 부혈압, 심장질환 심방, 세동, 당뇨, 흡연, 흡연, 우재우증, 경동, 상착 이런 것들이 뇌졸중에 위험자가 될 수 있고 그중에 정말 높은 위험을 가지는 게 심장질환이나 심방세동 같은 심장질환이나 고혈압 같은 것들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뇌졸중의 증상은 일단 우리 할머니 증상을 이야기하자면 아침에 일찍 일찍 일어나시는 분이 안 일어나고 계세요. 아침 식사, 오늘은 많이 피우신가? 왜 이렇게 안 일어나실지? 식사 다 차리도록 안 일어나셔서 할머니 왜 안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식사하셔야죠? 이렇게 오니까 말을 잘해야 돼요. 어느 거라게 눈을 뜨고 뜨셨는데 몸을 이렇게 사용하려고 하고 노력을 하는데 자꾸 기울어지고 그리고 오빠가 말을 하는데 이러면서 제대로 된 단어가 나오지 않아.
아! 매출증이다! 순간! 그 길로 바로 우리 집 그때 군당이었는데 할머니 모시고 삼성의룡으로 뛰었어요. '띠, 띠, 띠' 띠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실제 거기, 사실 군당 서울대병원이 바로 옆에 있긴 했지만 믿을 수 없고 그때 동생이 삼성의룡에 있었으니까 삼성의룡으로 보통 한... 빨리 가면 한 30분 정도 걸렸는데 그때는 15분 만에 도착을 했어요
등급실로 가고 동생 부부로 돌리고서 등급실에서 바로 대처치를 해가지고 빠르게 대처를 하니까 할머니가 돌아오실 수 있었지 그래서 여러분들도 주변에서 뭔가가 조금 말이 어느려지거나 밤에 분명하지 않거나 잘 일어나지 못하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한쪽으로 넘어진다거나 한쪽 팔 달려 뭔가 조금 무명깍해 이제는 조금 이상해 아니 그럼 좀 쉬어보자가 아니라 쉬어봅시다 이거 안 돼요 잠깐 그럼 좀 나아지겠지 이게 아니라 바로 어무실로 가야돼요
눈이 잘 안보여, 물체가 두 개로 보여, 뭔가 '아우, 별 치고, 머리가 안 부추기서 깨질 것 같아' 아니면 '주기가 빙빙 도는 것 같아' 이러면 '이거 내 혈관에 문제가 발생했구나' 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뇌졸중이 아까 내가 '터지거나 막히는 거다' 라고 이야기하기 했는데 '터지는 걸 우리가 출혈성 뇌졸중'이라고 하고 이 뇌졸중의 한 20%가 출혈성으로 발생합니다. 그래서 뇌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는 주로
혈압이 높은 경우가 해당이 되죠. 우리 할머니가 출혈성이었는데 혈압이 상당히 고혈압이고 조절이 잘 안되고 혈압약도 드신거 했었지만 결국 그것 때문에 터져서 발생했던거고 막혀서 되는 것을 우리가 허혈성 뇌돌증이라고 하고 뇌경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혈관이 막히는 것은 혈전, 택전 이런 것도 있겠고 전체적으로 조직관료가 혈액의 양이 감소했을 때도 이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허혈성 뇌졸층은 혈전 전신과 감소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고 출혈성 뇌졸은 어느 부위에 출협이 되느냐 서브아르트노이드 헤브리지 SADH 같은 경우에는 경막 아래 부위에서 발생한 거냐 인트로세레브라이너리지 RCH 같은 경우에는 뇌의 뇌졸층 안에서 발생한 거냐 서브아르트노이드 헤브리지 SADH 같은 경우에는 어느 부위에서 발생한 거냐 이런 식으로 납붙이 되었습니다
뇌졸중의 80%가 결국 막혀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허혈성 뇌졸경색을 보면 일단 처음에 혈전증, 스럭포시스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데 우리가 동매 쪽에 주로 혈관이 갈라지거나 부러지는 곳에 이런 죽경화증이 잘 발생합니다. 그때로 스크레오로시스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해법 공부하면서 뇌의 혈관은 서프러브 밀리스라고 기억나세요? 밀리스몰이
거기가 이렇게 구부러지고 갈라지고 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 릴스볼이 있는 부분에서 많이 발생을 하고 뇌쪽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여기가 무슨 혈관이 지나가지? 경동맥 캐러티드 아터리로 안쪽으로 인터넷 캐러티드 아터리로 익스터널 캐러티드 아터리로 이런 식으로 나눠지게 되는데 그 나눠지는 이 부위에서도 이 죽경환증이 주로 잘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이게 지금 서프로블리니스 이 부위가 서프로블리니스고 이 뇌혈관을 보여주고 있는 것 중에 짙은 색으로 표현된 이 부분들이 주로 혈전이나 이런 내경색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고 혈전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혈관 벽에 붙어서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이렇게 만들어지다가 동맥이 갈라지는 곳이나 구부러지는 곳이나 이런 곳에서 주로 많이 발생을 해서 점점 퍼지면서 이렇게 막게 되는 경우에 이 혈관이 담당하고 있는 그 부위에 혈액공급이 안 되면서 뇌경색이 발생하는 거고 이렇게 만들어졌던 혈전이 일부 떨어져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좁은 부위를 막는 걸 우리가 색전증이라고 이야기하죠. 색전을 구성하는 것은 혈전 떨어진 것도 있고 공기방울도 있고 어떤 미생물들의 사체라던가 다양한 것들이 색전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지방덩어리도 있고
이것은 동백혈전을 잘라서, 지금 시커멓게 된 것이 혈전전이 많은 것입니다. 혈전은 구성하고 있는 성분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적색혈전과 백색혈전으로 나누게 되고, 적색혈전은 적혈구와 섬유소로 구성이 되어 있고, 백색혈전은 혈소판과 섬유소로 구성이 됩니다. 백색혈전은 혈소속도가 빠른 곳에서 만들어지고, 적색혈전은 혈소속도가 느린 곳에서 만들어져요. 그러면 동백하고 정백 중에서 어떤 혈소속도가 더 빠르지?
심장에서 펌프질에서 확 뿜어낼 때 빠르게 빠져나오니까 결국 심장에 가까운 동맥에서 더 펼쳐속도가 빨라요 정맥은 중력에 반해서 올라가기도 해야 하고 그래서 백색혈전이 주로 동맥에서 발생하는 동맥경악증, 죽경악증하고 관련이 되는 거고 적색혈전이 정맥혈전하고 관련이 됩니다 그래서 이 백색혈전을 녹이기 위해서는 주요 성분이 혈소판이기 때문에 항혈소판 진제를 사용한다면 적색혈전은 항응보제를 가지고 치료를 한다고 보시면 돼요
백전증, 혈전 같은 것들이 떨어져 나오고 콜레스테롤, 세균, 석회 덩어리 등으로 구성되고 돌아다니다가 좁아진 혈관을 막으면서 발생하는 것들 세 번째, 뇌경색의 기전으로 조직관리가 저하됐을 때 전체적으로 칼겹 펌프 밸려와 심장의 펌프질을 제대로 못할 때 심장병이 있을 때도 조직관리가 저하될 것이고 그리고 하이포텐션, 저혈압
전신저혈압이 있을 때, 예를 들어서 하이코볼레미아에서 혈류량이 아주 출혈이 있거나 해서 혈류량이 줄어들게 되면 뇌까지 충분한 혈류 공급을 못하게 되면서 이런 뇌경색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 주로 혈관들이 각각 자기가 담당하는 영역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혈관이 담당하는 영역의 경계 부위가 특히나 취약하다고 볼 수도 있어요. 골프자마순대가 보면 스프링클러 활용을 해서 막 물을 주는데 예를 들어서 얘가 물 주는 부위가 이만큼이고 얘가 물 주는 부위가 이만큼이라면 이것과 이것 사이의 경계 부위는 아무래도 수압이 줄어들게 되면
물이 충분히 닿지 않게 되겠죠. 결국 뇌혈관과 혈관이 상당하는 그 부위의 경계 부위에서 주로 뇌경색이 발생하기가 쉽다고 보시면 돼요. 뇌혈류 생리를 보시면 우리 뇌의 무게는 일반적으로 평균적으로 약 1.3kg 정도 됩니다. 그래서 뇌세포는 주로 산소하고 당에 의존을 하게 되는데 적어도 우리 뇌혈류의 양이 뇌가 흘러가는 혈류의 부위에
십박추량이 약 20%가 흘러봤는데 분당 뇌조직 100g당 50ml 정도의 혈류가 흘러야지만 이게 정상적인 혈류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정상적으로 흘러면 산소가 거기 내에서 추출되어서 쓸 수 있는 산소가 분당 100g당 4.5ml 정도의 산소를 쓰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우리가 세레브라 멘탈골데이터포옥시전이라고 해서 CMR-O2라고 하는데 내 혈류량이 20에서 25 정도로 감소되더라도 이 정도만 되더라도 우리가 산소 추출하는 분액을 증가시켜서 정상적인 CMR-O2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내 혈류량이 20 정도까지 떨어지더라도 일단은 내가 산소를 더 많이 추출해서 내 산소를 공급하니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 상태가 지속되면서 내 혈류량이 20보다 더 떨어진다 그러면 더 이상 빠르게 추출해낼 수 - 네.
부족해지면서 뇌 조직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뇌동맥이 막히거나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 허혈을 위해서 에너지 공급이 감소가 되고 그렇게 되면 세포막의 이용 펌프에 장애가 오게 되고 칼슘이온 농도가 세포 안으로 많이 과도하게 유입이 되게 돼요. 그렇게 되면 흥분성에 아미노산, 블루타메이트 분비가 촉진이 되고 그렇게 되면 산소자유기, 프리라디칼이라고 하는 것들이 증가하면서 신경세포막이 손상이 오게 되고 염증가능이 일어나면서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면서 부족, 내부종이라고 하는 것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뇌로 가는 어떤 혈액량이 끊겼다. 그랬을 때 10초 내에 우리가 뇌조직의 어떤 대사의 기능의 이상이 발생을 하게 되고 그런 상태가 몇 분 정도 더 지속이 되게 되면 신경이 손상을 입게 되는데 그걸 우리가 이스테미아 허혈이라고 이야기를 하게 되고 이스테미아 상태가 더 지속이 되게 되면 조직의 에코러시스, 대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걸 우리가 경색, 임확션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주식의 괴사가 일어나고 뇌염증이 발생하고 그렇게 되니까 결국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고 그러면 세르브라 에데마라고 하는 뇌 부종 상태가 오게 되고 뇌 부종이 오게 되면 뇌 압이 올라오게 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뇌 부종이 이런 것들이 혈류가 감소하고 2, 2, 1에서 4일에 버텨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뇌 혈수량은 심박출량이 20%로 50ml/100g당 능이인데
만약에 허혈 상태가 발생을 했으면 실제로 내경색의 중심부 같은 경우에는 내혈유량이 10mm 이하로 떨어지게 되고 바로 경색이 일어나게 되기 때문에 빠르게 발류를 시킨다고 하더라도 일단 이 중심부는 되돌아오기가 어렵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다음에 죽어버리는 조직이 되는 건데 이 내경색 중심부가 아닌 그 주변 부위를 우리가 허혈 반 운영이라고 하고 이스태이 눈부라고 하고
뇌혈유량이 10에서 20 정도 사이가 되는 경우에 이게 산소대사량 감소하면서 인상증상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빠르게 우리가 뇌혈유를 복구를 시켜주면 정상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부위가 바로 이 허혈관 운영이에요. 그래서 뇌혈류가 분당 100g당 10에서 20 정도만 유지되더라도 일단은 빠르게 욕실 가서 관료를 해주면 이 사람이 돌아올 수 있는데 10 밑으로 떨어지면 어렵다.
이미 죽었다. 급성 화열성 매줄증이 어떤 치료를 하냐 우리가 그걸 녹여줘야 되잖아요. 혈전이란 이런 걸 녹여줘야 되니까 유로핀화제나 TPA나 이런 것들을 주로 사용해서 녹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항혈소판제제로 아스피린 이런 것들을 사용하게 되고 항삭전제를 주로 사용한다. 오늘 성분이 같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