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해부학 5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안녕하세요 구강해 보안 1차 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페이지 59페이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자 59페이지 보면 이제 두개골의 전반적인 관찰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 번째로 두개관위 봉합 및 천문에 대해서 배웁니다. 이 봉합, 그 다음에 천문에서 배울 건데 이 맨 처음에 나와 있는 게 봉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 봉합이라는 거는 제가 뼈와 뼈끼리 톱니바퀴처럼 딱 아구가 맞는 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두개골의 상면에서 보시면 이렇게 보시면 일단은 이쪽에 봉합이 되어 있고, 여기도 봉합이 되어 있고, 여기도 봉합이 되어 있고
봉합에 마킹이 되어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이 봉합에 대해서 구조물을 어떻게 부르는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59페이지 보시면은 관상 봉합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관상 되었죠? 관상 봉합으로 얘기해서 첫번째로 이야기할 때는 이쪽 부분에서 다시 보여드리겠습니다.
관상봉합이라고 하면 가로로 나와 있는 것을 관상봉합이라고 합니다. 관상봉합을 살펴보시면 전두골과 두정골의 좌우의 봉합이죠. 여기 보시면 전두골과 두정골에 대한 봉합입니다.
두개 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주전골 사이에 봉합을 시상 봉합 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인자 봉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자 봉합 같은 경우에는 이 여기 보면 이렇게 여기 오시면 은 이 두정운 하고 그 다음에 후정
후두골, 후두골하고 그 사이에 있는 봉합을 인자봉합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자봉합 이렇게 크게 보이는 걸 먼저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으로 말씀드릴 거는 이제 두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두정이라는 거 보면 두개가 중앙에 가장 높은 곳, 여기 보시면 지금 보시면 두정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여기 보면 여기 보면 여기 중앙에 가장 높은 곳을 두정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정은 뭘 얘기하냐? 여기 보시면 전정은 여기에요. 정수리점이라고 나와있죠?
관상봉합과 시상봉합이 만나는 곳 여기 보면 관상봉합하고 시상봉합이 만나는 교차되는 부분을 전정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인자정이라고 나와 있는데 인자정 같은 경우는 시상봉합하고 인자봉합이 서로 만나는 여기 보시면 이 인자 봉합, 시상봉합하고 만나는 부분을 인자정이라고 얘기하고요.
후천문에 해당되는 부분을 인자정이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이 봉합에 대한 명칭에 대해서 여러분이 관상봉합, 시상봉합, 인자 봉합에 대해서 알아주시면 되시고요. 봉합은 총 3개 위에서 봤을 때, 그 다음에 두정으로 봤을 때 중앙에 가장 높은 곳을 두정이라고 얘기하고 관상봉합과 시상봉합이 만나는 것을 전천문이라고 얘기하고 인자하고는 후천문 뒤쪽 부분에 있는 시상봉합과 인자 봉합이 만나는 것을 인자정이라고 명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봉합에 대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교재 60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천문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천문이라고 해서 숯구멍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천문이라는 걸 보면 신생아들이 아직 두개골이 봉합이 아직 안되기 때문에 애기들 같은 경우에 머리 부분에 만지지 말라고 얘기하잖아요. 거기서 숨구멍이 있다, 만지지 마라 이런 얘기 많이 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천문은 생후 2년에 완전히 골로 덮입니다. 그래서 천문이라는 게 가장 늦게 닫힌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옆모양으로 봤을 때, 옆모양으로 봤을 때에는 여기 보시면 이렇게 골이 봉합이 되기 전이에요. 이런 모양을 가지고 있다가
그래서 상면에서 봤을 때는 이렇게 이쪽 부분에 숨구멍이 있다고 해서 어르신들이 만지지 말라고 많이들 이야기를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구멍에 대해서 천문에 대해서 하나씩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로는 여기 전천문, 대천문, 압수구멍이라고 해서 이쪽 부분, 여기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상면에서 보면 여기 보이죠? 시상보합과 관상보합이 만나서 아직 고라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마름모 형태로 있는 상태를 전천문이라고 얘기해요. 그래서 세모 2세경에 폐쇄가 되고요. 성인인 경우에는 전정에 대해서 배웠죠? 전정에 해당되는 게 전천문이라고 해서 명칭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첫문에 두 번째로 후천문이라고 있어요. 소천문, 뒤수구멍. 후 라고 되어 있으니까 왠지 뒷부분을 얘기하는 거겠죠. 여기 보면 라테랄로 보면 이쪽에 있는 부분은 후천문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상면에서 보면 후천문이 이런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시상봉합과 인자봉합이 아직 만나 고라가 되지 않은 곳으로서
여기는 생후 3개월 내에 폐쇄가 되고 성인의 경우에는 인자정이 해당된다. 그래서 후천문이 여기 뒤에 있어요. 그 다음에 전천문은 앞부문에 있는 압수구멍이다. 그래서 명칭만 봐도 앞인지 뒤인지 확인할 수가 있죠. 그래서 이걸로 확인하시면 되시고 후천문은 여기 보시면 생후 3개월에 마감에 문을 닫는다. 라고 보시면 되시고요. 여기는 이세경에 폐쇄가 된다. 라고 해서 구별해서 외워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세 번째로 전축두천문이라고 나와있어요. 전축두천문이라서 라테라를 보시면 이쪽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나비수구멍이라고 얘기하기도 하는데요. 인상봉합하고 관상봉합의 연결부에 존재하고 있고요. 나비수구멍이라는 걸 알 수 있듯이 저평골, 축두골, 전두골, 두정골이 만나서 여기에 형성되는 부분을 전축두천문이라고 얘기합니다. 생후 2, 3개월에 폐쇄가 되는 구조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후축두천문이라고 나와있어요. 후축두천문이라고 나와있는데 인상봉합하고 인자봉합의 연결부에 존재하고요. 두전골, 후두골, 축두골이 만나서 생후 1년경에 폐쇄가 되어 있고 여기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별모양처럼 되어 있다 라고 얘기해서 성상점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천문에는 총 4개가 있더라. 전천문, 후천문, 전축두문, 전축두천문, 후축두천문 총 4개가 있다 라고 구조문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61페이지 보면 팁 부분에 봉합에는 관상봉합, 시상봉합, 인자봉합 이렇게 세 개를 이야기 했고요. 그 다음에 천문에는 전천문, 후천문, 전축두천문, 후축두천문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천문, 후천문, 전축두천문, 후축두천문 위치를 알아두시면 되고요. 봉합은 위에서 봤을 때 이렇게 세 개로 나와 있고 여기 보시면 두정이랑 전정이랑 그 다음에 이쪽에 뒤에 있는 인자정이랑 이렇게
두개골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봉합과 천문에 대해서 구조물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유제 61페이지에 있는 부비동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부비동이라는 것은 비강 주위에 공기가 차있는 빈 공간으로 쌍을 이루고 있는 것을 얘기합니다. 부비동이라는 것이 상압골 얘기하면서 얘기했어요. 그래서 공기가 차있기 때문에 머리 무게를 감소시키고 공기의 습도, 온도 조절, 소리의 공명, 콧소리 이런 것이 부비동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상악동에 대해서는 여기 앞에 수업에서 상악골 배우면서 수업에서 진행을 했고요. 그 다음에 전두동이라는 게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저평골동에 나비굴이라는 게 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사골동이라는 게 있고, 네 번째에는 여기에 상악동 이렇게 해서 부비동을 총 4개로 전반적으로 이야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기공명 영상으로 봤을 때에는 여기 보면 사골동, 상악동, 그다음에 여기 보시면 X-ray 상으로 봤을 때 약간 까맣게 보이는 부분을 동, 굴로 보시면 됩니다. X-ray 상으로 봤을 때 여기 사이너스, 상악동 같은 것도 보면 약간 까맣게 보이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자기공명 영상으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61페이지에 있는 푸비동에 대해서 한 개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전두동에 대해서 나왔어요. 전두동 같은 경우에는 비강의 준비도 중간 코끼리라고 나와 있어요. 여기에서 개구가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전두동에서 이마구에서 여기 있고요. 비강의 중간 코끼리로 개구가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접형골동이라고 나와있어요. 이 경우에는 접사합류라고 해서 나무벌집 오목이라는 데서 개구가 된다고 나와있는데 여기서 개구가 되고 여기가서 개구가 되는구나. 그러나 우리는 이거보다는 명칭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시면 더 좋겠습니다. 접형골동이 여기 있고 전두동이 여기 있구나라고 알아두시면 되시고
사골동 같은 경우에는 전사골동하고 중사골동의 중간에 있는 게 사골동이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그래서 중간에서 개구되는 것을 사골동이라고 얘기하고 사각동은 저희가 사각에서 배웠죠. 중간에 중비도에서 개구가 되고 부비동은 골의 빈 공간에 공기가 차 있어서 이 골에 대한 얘기가 좀 나와 있습니다. 자,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거는
부비동이라는 것은 공기가 차 있는 빈 공간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두동이 있고 사골동이 있고 저평골동이 있고 상악동에 네 가지가 있다. 그런데 이 네 가지가 있다. 그런데 얘네는 어떤 걸 하냐면 골의 빈 공간에 공기가 차 있어서 머리의 무게를 감소시키고 온도, 습도 이런 걸 조절하고 소리의 공명을 일으킨다. 부비동의 전망은 점액을 만들어서 비강으로 분비되더라. 이 정도로 명칭과 부비동의 역할, 기능에 대해서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요새 63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63페이지 보면 두개골의 측면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63페이지부터 두개골의 끝에 있는 내용까지는 여러분이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두개골의 측면에서 보이는 것과 두개골의 한 면에서 보이는 것, 비동, 부비동, 경유돌공 이렇게 쭉 보이는 것과 구조물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써머리가 되어 있는 거라서
이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배운 것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흐름을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되실 것 같고 여기에서 제가 정말 중요해, 꼭 외워야 돼 라는 것만 외워주시면 되시고 구조물에 대해서는 하나씩 다 배웠기 때문에 이 전반적인 구조물에 대해서는 한번 쭉 들어보는 것 정도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63페이지로 넘어가시면 두개골의 측면에서 보이는 구조물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축두화라고 해서 축두근을 수용해서 축두선과 광고유근 상에 들어간 부분이라고 나와있잖아요. 여기 보시면 축두화라고 표시가 되어 있고요. 축두화화라고 되어 있는데 축두화 하방에 위치해서 축두분의 일부라고 해서 여기 보면 축두화 하방의 위치 안쪽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 안쪽 부분에서 이야기하는 거 구조물에 대한 이야기는 이쪽의 축가를 이야기하고
'입국의 와'라고 하는 광골궁이 나오는데,'입국의 와'라는 것은 뒤에서 한 번 더 이야기 하도록 하고요. 광골궁은 이쪽 부분, 여기 아침으로 되어 있는 거죠. 여기서 보시면 광골의 축두돌기와 축두골의 광골도기가 봉합되어 있어서 여기에 교본이 보창이 된다고 해서 나중에 근육할 때 한 번 더 이야기 할 겁니다. 여기를 아침 모양으로 되어 있는 광골궁이라고 이야기하고요. 축두하방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여기 보시면 경상돌기 있는 부분, 이쪽 부분을 이야기 하거든요. 여기서 축두하방 부분에서 경상돌기와 유향돌기가 있고, 인대와 근육이 부착되는 구조물이 측면에서 보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축두 하와와 입구개와 축두 하방에 대해서 다른 측면으로 띄워서 봤을 때에는 축두 하와 라고 얘기할 때에는 이쪽 부분, 아까 말씀드린 안쪽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축두와 하방에 위치하고 있고 입구개와 라고 얘기해서 여기 안쪽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상악체와 저평골의 익상돌기 사이에 있는 좁은 공간은 입구개와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축두골의 하방이라고 얘기하면은 이쪽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안쪽 부분에 있는 그 앞쪽 부름에서 얘기한 것처럼 경상돌기 있는 부분, 그쪽 부분을 구조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64페이지 보면 두개골의 화면 밑에 있는 본문을 보시면 골, 구개, 입천장뼈에 대한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구개골 배울 때 얘기했었죠. 그래서 굴 봉합과 여러 가지를 얘기했었는데 이 세 개는 저희가 두 장골 배우면서 얘기했었고 그 다음에 인상봉합과 광골축두봉합, 정중구개봉합, 횡구개봉합 이거는 구강에서 구개도리기에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이거는 앞에서 배운 내용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봉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상악골에 구개도리기와 구개골의 수평판이 형성되어 있는 것을 골, 구개라고 얘기하고 그 다음에 절치공, 대구개공, 소구개공, 정중구개봉합, 횡구개봉합이라는 구조물이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 정중구개 봉합으로는 앞쪽의 상악골과 뒤쪽의 구개골이 양쪽에 나누어져 있는 정중변에 위치하더라. 그래서 골국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요제 64페이지 보시면 그림 2-47번 그림 보이시죠? 여기 두개골의 화면에서 보이는 걸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정중구개 봉합, 횡구개 봉합 이거 다 배웠던 얘기죠. 그래서 여러가지 봉합이 있고 이렇게 한쪽으로 양쪽으로 쌍으로 모여져 있는 봉합을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정중구개 봉합, 횡구개 봉합 다 되었던 얘기기 때문에 이렇게 화면에서 봤을 때 보이는 구멍에 대해서 한 번 더 살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 화면에서 보시면 이렇게 구멍이 또 쭉 나와 있습니다. 여기 보면 익상돌개도 이쪽에서 나와 있고 대구개공, 소구개공, 그 다음에 뭐 여기 익상돌간, 하하과, 여기 뭐 하하과 여기 밑에서 여기 밑에서도 보이죠?
경상돌기, 위양돌기 이렇게 해서 보입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보이는 구조물도 한번 더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재 65페이지에 보면 두 번째로 익상돌기에 대한 얘기가 나와 있는데 익상돌기 같은 경우에는 여기 보면 지금 익상돌기, 여기 보면 저평골의 밑에 있는 부분이죠. 두 개로 내측판하고 외측판하고 두 개로 나눠집니다. 그래서 이 두 개로 나눠주는데 내 측에는
여기에 외측익돌근이 돌고 내측에는 내측익돌근이 붙는다 라는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근육에서 한번 더 이야기 할 거예요. 그래서 익상돌근이 여기 위치하고 있구나라고 알아두시면 되시고요. 외측익돌근, 내측익돌근 해서 이렇게 붙는 모양을 한번 더 사진으로 나타내 보았습니다. 세 번째로 나눔공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교재 65페이지 보면 세 번째로 나눔공이 되어있어요. 나눔공은 우리 저편곡을 배울 때 배웠었죠. 저편곡에 대액에 있는 타원형의 구멍이라고 얘기했고요. 그 다음에 3차신경에 가진 하악신경을 통과한다. 여기 보면 이 원은 타원형이에요. 이 타원형으로 있는 나눔공이 있다고 해서 두 개의 골에서 화면에서 보이는 구조물을 일부러 이야기했습니다. 네 번째로 경상돌기로 넘어가겠습니다.
네번째로 경상돌기라고 해서 붓돌기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이쪽 부분 화면에 봤을 때는 여기 부분입니다 이 측두골에 있는 길고 뾰족한 돌기에요 근데 여기에는 근육이 붙고 인대가 붙습니다 그래서 경돌설근 경돌설골근
경돌 인두근, 경돌 설골인대, 경돌 하악인대가 부착된다. 그래서 여기에는 여러 종류의 인대와 근육이 붙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 근육 배울 때 한 번 더 이야기할 테니 경상돌기가 이쪽 부분에 있구나라고 위치 정도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68페이지에 있는 경유돌공을 보겠습니다. 경유돌공 같은 경우에는 축두골의 유양돌기와 경상돌기 사이에 위치하는 구멍이에요. 여기에는 안면신경이 나옵니다. 그래서 경유돌공에서는 안면신경이 나오고 아까 방금 배웠던 거 뭐 했었죠? 방금 배웠던 나눔공에는
3차 신경을 가진 하악신경이 통과된다. 신경이 통과되는 거에서 얘기하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유심있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69페이지에 나와 있는 하악과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하악과, 여기 하악과라고 여기 우측이 부분을 얘기하는 건데 축두골에 임부가 위치하고 악관절을 형성한다. 여기서 보면 축두골에 임부가 위치하고 악관절의 형성을 관여하는 것이 하악과구나. 구조물의 명칭을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69페이지에 보시면 두개골의 정면에서 보이는 골들 중에서 일부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의 골로 형성된 골, 짝을 이루는 골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로 되어 있는 골은 이렇게 되어 있고, 짝을 이루는 골은 누굴, 비골, 합의갑계, 상악골, 광골. 구조물에 대해서 조금 더 보는 눈이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교재 70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제 정면에서 봤을 때 보이는 이 안화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할까 합니다. 여기 안화에서 보시면은 여러 개의 낱개뼈가 총동원돼 있어서 몰려있는 것이 보이고요. 여기는 상한 와이어도 보이고 여기는 전두골도 보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시신경관 이라는 게 있구요 여기에는 보시면은 사고 누골 상악골 안아와 공에서 요렇게 쭉 몰려 있는 것을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안아에는 7개 낱개뼈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두골 누골 사고의 저평골 광골 상악골 구개골이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거는 안아 벽 바다 안아 첨 이렇게 해서 이제
구성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천작 부분하고 위쪽 부분하고 여기서 뼈가 닿는 부분에 대해서 쭉 내용이 나와 있는 거 한번 읽어봐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 보면 안하첨이라는 게 있습니다. 안하첨이라는 데에는 시신경관에 구멍이 있다고 알아두시면 되시고
아나 내부에는 두 개의 열, 피셔 틈이 있는데 상한와열, 하한와열 이거 배웠었죠. 여기 보시면은 이제 하한와열이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위에 보시면 상한와열 이렇게 두 개가 있습니다. 이 내부가 정년에서 보인다. 그래서 이제 표로 보면서 한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71페이지하고 72페이지에 있는 표 2-3번하고 2-4번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안하를 구성하는 골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구성하는 골은 이렇게 있다고 알아두시면 되시고요. 한번 쭉 읽어봐주시면 되세요. 근데 여기 보면 표 2-4번에 보시면 두개골에 맞닿고 있는 구멍과 관련된 혈관과 신경에 대한 얘기 중에서 중요하다고 얘기해 드린 거는 여러분이 좀 외워두셔야 되십니다. 그래서 중요하다고 얘기하는 게 뭐가 있냐
여기 보면 전원공, 난원공, 극공 배웠던 거 생각나시죠? 여기에 보면 신경이 지나가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 꼭 알아두셔야 되시고요. 그 다음에 뿐만 아니라 여기에 보면 대구개공 배웠던 거 생각나시죠? 대구개공, 소구개공에서 구개골에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상악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절치공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절치공, 하악공, 이공 얘기했었고요. 그 다음에 하한와열에 대해서 여기 하한와열에 대해서 여기 저평고라고 상악골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상한와열, 경유돌공에 대해서 이 신경이 이렇게 지나간다 라고 신경파트에서 한 번 더 얘기하겠지만 여기 파트에서 중요하다고 얘기한 신경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뭐가 지나가는구나 라고는 좀 알아두시면 더 좋겠습니다. 그래서 표 2-4번에 있는 두개골에 있는 구멍과 관련된 신경과 혈관 중에서 중요하다는 거 저희가 한 번씩 얘기했던 거에 대해서 여기에는 상한와열에는 상한정맥, 안신경, 활차신경 이런 게 지나가지만 감사합니다.
저희가 제일 국어하고 관련되어 있던 이공하고 절취공에 대해서 배웠잖아요. 이공 같은 경우는 항앗골에서 이신경과 혈관이 지나간다 라고 얘기했고 절취공 같은 경우에 상앗골에 있는 거죠. 그래서 비국의 신경과 접국의 동맥이 지나가고 그 다음에 난원공, 전원공, 극공에 대해서는 저평골에서 누누이 얘기했습니다.
이 세 개의 구멍의 형태와 어떤 신경과 동맥이 지나가는지 여러분들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요제 71페이지 보시면은 상한와열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있고요. 상한와열 같은 경우 저평골의 대입과 소익사에 위치한 거라고 얘기했고 시신경관의 외치기에 위치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 보시면은
3차 신경을 가진 안신경과 상한 와이어를 통과한다고 얘기하면서 상한 와이어에 대한 얘기가 쭉 나와 있습니다. 한 와이어에 대해서 쭉 이야기가 나와 있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키포인트가 되는 거 상한 와이어 같은 경우에는 동안신경, 활차신경, 외전신경, 3차신경에서 지나가고 한 와이어 같은 경우에는 상악신경, 광고신경, 안화신경, 안화동매 통과한다. 그래서 메인이 되는 거를 저편골에서 얘기했긴 했지만 여러분들 두개골의 정면에서 보이는 아하나 파트에서 보이는 구조물로 한 번 더 외워주시면 좋겠습니다. 2차 수업에서 이어서 수업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강 해보아
국강해부학 2차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차시 수업에서 두개골의 전체적인 관찰에 대해서 방금 수업을 했습니다. 자, 이 학습 목표에서 A항목, P항목으로 다시 이야기하자면
두개골의 전체적인 관찰의 학습목표로는 A항목은 두개관의 봉합천문 이게 A항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제가 수업을 하면서 큰 두개골에서 정면과 옆면과 그 다음에 하광과 이런 걸 통해서 큰 흐름을 한번 본다라는 수업으로 임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봉화학과 천문에 대해서는 A양목으로 나와 있지만 나머지에 대한 안화형성, 상한화열, 하한화열 여기 보면 혈관과 신경에 대해서 B양목으로 나와 있지만 뒤에서 혈관과 신경이 배울 때는 또다시 A양목으로 됩니다. B가 있어야지만 A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한번 흐름으로 쭉 보신다는 느낌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골비강의 구조나 부비동에 대해서 여러분들 한번 B양목을 쭉 훑어보는 느낌으로 수업에 임해주시면 되시고요. 여기 A양목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꼭 익혀두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두개골의 전체적인 관찰의 학습목표를 한번 살펴보시고 이제 연결을 해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제 73페이지에 있는 2번 기강에서 비강으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비강 같은 경우는 이제 여기 코 안에 이야기를 얘기하는 거죠 이 코 안에는 이제 비중격을 중심으로 수직적으로 두 분으로 나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전방 같은 경우에는 두 개의 비중격 연골이 있어요 연골 여기 보면 연골이 여기 있죠 연골이 있고요 상부 상방에는 요쪽에 보시면은 수집판 이렇게 수집판이 있고 후방에는 서골로 위에서 형성이 되어 있더라 그래서 비강의 구조에 대해서 명칭만 한번 살펴보시는 정도로만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우개구 외면의 구멍이라고 교재 73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구멍에 대해서 많이 나오지만 구멍이라 하면 신경과 혈관이 나간다는 얘기겠죠 그래서 이걸 한번 쭉 보시면 이 나눔공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여기 보시면 나눔공, 저평골에서 나눔공 얘기는 계속 나오죠 그 다음에 극공, 극공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요 그 다음에 경유돌공에 대한 구멍에서는 안면신경이 통과하더라 그 다음에 경정맥공은 여기에서 보시면 이렇게 설인신경, 미주신경, 부신경이 통과하더라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제 매칭만 해서 구조물에 대해서 뭐가 통과하는구나 정도만 알아두시고 뒷부분에 가시면 신경과 혈관에서도 자세히 한번 더 수업을 할 거예요
구멍이라 하면 난공과 극공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경유돌공에서는 안면신경이 통과하더라. 그 다음에 경정맥공에서는 설인신경, 미주신경, 부신경이 통과하고 내경동맥이 통과하더라. 그래서 나중에 추후에 한 번 더 공부할 예정이니 이런 구멍에는 신경과 혈관이 통과하는구나 라고 살펴봐주시면 좋을 듯하겠습니다.
교재 75페이지 보면 두개골의 내부의 상면이라고 나와있어요. 두개골 내면은 두개골의 두개비를 제거한 다음에 관찰한다고 나와있는데 전두골, 사골, 저평골, 축두골, 후두골, 두전골 등의 고래관찰�이라고 나와있는데 이 사골이라는 것을 띄어보면 이런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교재에 표지에 나와있는 그림이죠. 사골을 띄어보면 이런 모양으로 나온다. 내부의 상면에 대해서 사진으로만 나와있는데 이걸 한번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교재 76페이지 보시면 두개굴 내면의 구멍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화면 말고 내면에 대한 구멍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도 똑같아요. 여러가지 구멍이 있지만 신경과 혈관 등이 관찰된다고 해서 구멍과 상한화열, 전원공, 난원공, 극공, 경동맥관 이렇게 쭉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것은 신경과 혈관에서 보겠지만 구멍들이 드러나는 두개굴의 내면에 대한 사진을 2-57번으로 한번 더 살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거로써 두개굴의 전체적인 관찰로 해서 넘어가도록 하고요.
두개골의 앞면에서 보이는 것에 대해서 얘기하고 화면에서 보이는 것에 대해서 쭉 얘기를 했습니다. 두개골에 대해서 전반적인 뼈에 대해서 낱개뼈까지 쌍으로 있는 것까지 쭉 한번 배웠고요. 이제 저희가 다음의 3장에서부터는 머리 및 목의 근육으로 넘어가서 이 근육 파트로 진행합니다.
진도를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3장 머리 및 목의 근육 첫 번째로 머리의 근육, 두 번째로 목의 근육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에 보시면 학습 목표라고 나와 있습니다. 안면근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다. 저작근의 특징, 안면근의 종류, 구륜근의 작용, 협근의 작용, 축두근의 기시와 정지, 작용, 교군의 기시와 정지와 작용, 외측익돌근의 기시와 정지와 작용, 내측익돌근의 기시와 정지와 작용, 설골 상근의 종류와 공격,
작용을 설명할 수 있다 라고 규제가 나와 있습니다 자 국시에서 사용하는 a 항목에 하는 하나는 학습 목표를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머리에 근육에 있는 부분부터 보도록 할게요 자 근육의 형태 기능에 대해서는 p 항목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안면근 저작근 안면근의 종류 나왔는데 특징은 a 항목으로 나와 있구요 구륜근은 a 항목이 되어있습니다 협근은 a 항목 그 다음에 비숭구를 만드는 근육 그 다음에 축두근의 기시와 정지 요건 a 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축두근의 작용, 교근의 기시와 정지, 교근의 작용은 모두 A항목입니다. 내측 잇돌근, 외측 잇돌근 모두 A항목으로 되어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의 근육의 부분의 파트에서 A항목이 무엇인지 B항목이 무엇인지 한번 눈여겨보시면서 수업에 임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교재 80페이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80페이지 보시면 머리의 근육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근육은 기능과 형태에 따라서 골격근, 심장근, 내장근으로 3개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머리와 목의 근육은 골격근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근육은 시작하는 부분하고 정지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서로 다른 두 개 또는 세 개의 골에 부착이 돼서 근육이 수축할 때 한쪽은 고정되고 한쪽은 움직여서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고정된 쪽을 기시라고 얘기하고요. 그 다음에 움직이는 쪽을 정지라고 얘기합니다. 기시 같은 경우는 몸의 중심부에 해당이 되고요. 정지 같은 경우는 몸의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위치에 해당되는 부분을 정지라고 얘기합니다. 자 여기 보면 기시라는 건 뭐였어요? 정지되어 있는 거라고 했죠? 그 다음에 몸의 중앙 부분에서 부분에 있는 것을 나타내고요. 그 다음에 정지라고 하는 것은 몸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닿는 곳을 정지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근육의 기시와 정지가 어디 파트에 있는지 구조물로 하나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에는 정말 많은 근육이 있어서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는 안면근이라는 게 있고요 그 다음에 앞골의 운동과 저작에 관여하는 저작근으로 구분을 합니다 그래서 안면근에 대한 얘기하고 그 다음에 저작근에 대한 얘기를 분류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이 안면근하고 저작근은 크게 작용하는 것을 살펴보시면 이 안면근 같은 경우는 얼굴에 표정을 나타내고요 피부에 천부, 천부 명칭 되었죠? 얇은 부분 이 피부에 천부부부는 안면근이라고 얘기하고요 근막은 없대요 그래서 기시하고 정지하고 나왔죠 기시는 골, 뼈에서 하고 정지는 피부나 다른 근육에서 한답니다 그래서 신경은 안면신경의 지배를 받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다음으로 저작근을 보도록 할게요. 저작근은 저작가 운동에 관여를 합니다. 저작가 운동에 관여를 하고 피부의 어디 부분, 심부 부분에 있대요. 금막도 있고요. 기시와 정지를 보면 기시는 두개골, 정지는 하악골.
그 다음에 신경은 3차 신경의 세 번째 가지인 하악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그래서 안면신경하고 그 다음에 하악신경의 지배를 받는데 안면은 표정, 피부의 첨부 부분을 나타내는 거고요. 그 다음에 하악신경인 저작근은 피부의 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기시와 정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면근하고 저작근에서 하나하나씩 배워보겠습니다.
교재 81페이지 안면근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면근 이라 하면 얼굴의 표정입니다. 안면근은 눈, 귀, 코, 입에 있는 관량을 하는 동시에 조이는 동시에 여러가지 감정을 나타내는 근육이죠. 안면근의 특징에서 81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귀신은 주로 골에서 하고 정지는 진피와 다른 근육과 혼합된 데에서 정지를 합니다.
근육을 쌓는 근막은 없다고 되어 있고, 안면근의 일부는 여러 개의 근육이 합쳐져 집단을 이루어서 얼굴 표정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네 번째로 안면신경의 지배를 받는다고 해서 안면근의 특징이 크게 4가지로 나타낼 수 있겠습니다.
교재 81페이지에 있는 그림 3-2번의 그림과 82페이지에 있는 3-3번 그림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2번의 그림을 보시면 여기 보면 얇은 층과 깊은 층이 표시가 되어 있고요. 여기 보시면 이 무상 건망이라서 뒤에 한 번 더 이야기할 건데 이 힘줄처럼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이 전두근이 이렇게 넘어가는데 모두 근육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 머리 덮개 여기 보면은 이제 건막으로 해서 막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고요. 뭐 전두근, 안융근, 소근 이렇게 여러 가지가 앞면에서 보이는 거와 이 라테라 부분에서 보이는 이 교근, 이 교근 얘기를 되게 많이 했었잖아요. 이 교근과 그 다음에 뭐 축두근 이야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근육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81페이지 백 밑에 있는 안명근의 종류 중에서 두 개의 표근 머리 덮개근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머리 덮개야 머리를 덮는 거에요 머리에 가해지는 외력을 최소화 할수록 두꺼운 혼합 조직과 연결이 되었고 놀란 표정을 지을 때 여기 보시면 눈썹이 올라가는 여기 눈썹이 올려 있는
전두의 주름살을 형성합니다. 그래서 전두의 주름살을 형성하는 부분이 여기 전두근이죠. 이 전두근은 앞서 PPT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다 이렇게 근육으로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표고분에서 덮개근으로 되어 있고 뒷부분에는 후두근으로 형성이 되어 있어요. 전두근 같은 경우에는 눈썹을 올리거나 아니면 놀란 표정을 지을 때 사용하는 두 개의 표고분이 있다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82페이지에 보면 3-3번의 그림을 보면서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전두근이라 하면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전두근에서 놀란 표정을 짓거나 눈썹을 올리거나 할 때 사용되는 근육이라고 얘기했고요. 여기에 보시면 이 전두근에서 두 개 표근이라서 이렇게 두피를 둘러싸고 있는데 여기 위에 보면 힘줄 모양처럼 이렇게 되어 있어서 모상 건망으로 되어 있습니다. 뒷부분은 후두부분으로 절차져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근육으로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이렇게 힘줄 모양처럼 이렇게 두 개 표근에 덮어져 있구나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83페이지 보면 눈 주위의 근육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눈 주위에 있는 근육은 안윤근 이라고 얘기해요. 눈을 둘러싸고 있는 안면근으로 표정 뿐만 아니라 눈꺼풀을 닿게 해주는 눈을 닦고 열고 하면서
눈을 보호하고 촉촉하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그래서 안윤근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서 지금 표정뿐만 아니라 눈을 촉촉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아두시면 됩니다. 추미근에서 알아볼게요. 추미근 같은 경우에는 눈주의의 두 번째 근육으로서 눈살을 찌푸릴 때 사용하는 것을 추미근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교재 3-6번과 교재에 있는 3-7번 그림으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미근이라고 나와있죠. 눈썹 주름근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추미근의 위치가 여기 있어서 앞면근의 표정에 눈살 같은 데 담당하는 걸 알 수가 있고요. 근육으로 본다면 이렇게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추미근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85페이지에는 귀 주위의 근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귀 뒤에는 자기 맘대로 움직이지는 않잖아요. 거기서 말하는 것처럼 대부분 작고 움직임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전이계근, 상이계근, 후이계근으로 있어가지고 보통 의지의 조절을 받지 않는 근육을 귀 뒤에 있는
귀를 주위에 있는 근육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진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85페이지 보면 코에 근육이 라 나 있어서 비강을 확장 수축하는 기능을 가진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비근 근에서 눈살근 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여기 보시면 여기 보면 눈살 이렇게 눈살에 대해서 양쪽 눈썹 사이에 아래 미간에 있는 피부에 다 이렇게 딱 정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콧등에 주름을 만드는 거 있잖아요. 콧등에 주름을 만들고 할 때 표정을 할 때 사용합니다. 그래서 전도연 배우가 할 때, 콧등에 주름할 때 비근근을 움직이고 있는 거고, 스웨프 표정을 지을 때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비근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비근이라고 나와있잖아요. 비근, 코근이라고 나와있는데 여기에는 횡부와 입구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치조돌기에서 기시하고 비근, 건망에서 정지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콧구멍을 넓힐 때 사용하는 근육이에요. 그래서 이 보시면은 횡부 같은 경우는 콧구멍을 좁히고 입부는 콧구멍을 넓힌다 해서 이 비근 같은 경우는 콧구멍의 사이즈에 관여하는 근육이구나 라고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기중격 하체근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 보면 이쪽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죠. 이쪽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상악골의 중절치 부위에서 치조돌기에서 기실을 해서 비중격에서 정지를 합니다. 그래서 콧구멍을 아래로 당겨서 콧구멍을 크게 하는 데에 관여한다. 콧구멍을 아래로 당기는데 관여하는 근육이구나 라고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다섯 번째로는 이제 입주의 근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86페이지 에요 입주의 근육 같은 경우에는 입술하고 볼을 움직일 수 있는 거죠 볼 도 같이 연관이 되었기 때문에 입술과 볼을 움직이고 입을 다물고 벌리는 기능을 하는게 입주의 근육이에요
입주의 근육은 구륜근 이라는 게 있구요. 상순비거근 이라고 되어 있구요. 상순비거근, 소관골근, 그 다음에 여러가지 이런 골근이 있습니다. 입주의 근육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주의 근육에서 첫 번째로 구륜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교재 89페이지 입니다.
구륜근 같은 경우는 입 주위를 완전히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구륜근을 이야기할 때 보시면 이렇게 싸고 있는 것을 구륜근이라고 얘기하죠. 구륜근 같은 경우에는 상순절치근, 비순근, 하순절치근으로 크게 세 개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입을 벌릴 때 입모양의 크기를 조절하고 입술의 위치와 움직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구륜근입니다. 구륜근을 보실 때에는 이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시 구륜근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요제 90페이지에 보시면 구륜근의 종류와 작용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옵니다 요거는 종류와 작용은 정말 중요한데요 종류 같은 경우는 상순절치순 상순이 뭐라고 했죠? 위의 입술이라고 했죠? 하순은 아래 입술이에요 위의 입술의 치근
상압골의 측절치 부위에서 치졸돌기에서 기시를 하고 구각의 다른 근육층에 정지하는 상순절치근이 있고요. 그 다음에 하순 같은 경우는 하압골의 측절치 부분에서 기시를 하고 구각의 다른 근육층에 정지하는 하순절치근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비순근이라고 해서 비중격에서 기시해서 상순의 근육층에 정지하는 총 3개의 종류로 구륜근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구륜근 같은 경우에는 어떤 작용을 갖냐 이 작용에 대해서 많은 시험 문제가 나옵니다. 그래서 휘파람을 불거나 촛불을 끌 때 입술을 모으는 모양 이것들은 다 구륜근이 움직이는 거겠죠? 뿐만 아니라 씹을 때 저작할 때 음식이 입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입술로 오므리는 역할을 하겠죠? 그런 거를 구륜근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작할 때 음식이 구강 밖으로 나오는 것을 방지하고요. 그 다음에 다양한 입 모양을 형성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입술 모양으로 느낌이나 감정 같은 걸 표현할 수도 있죠? 그래서 그것을 구륜근으로 나타낼 수 있다고 얘기하고요. 뿐만 아니라 발음에도 매우 중요해요. 여러분들 발음 연습할 때에도 입술을 가지고 아, 에, 이, 오, 우 이런 식으로 연습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 구륜근의 역할이 발음에도 큰 영향을 가집니다. 그래서 올바르게 근육을 움직이면 정확한 발음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 구륜근의 작용에 대해서 여러분이 꼭 알아주셔야 돼요. 그래서 입술을 오므리드거나 휘파람을 불거나 촛불을 끌 때 입술을 모아 다물게 할 수도 있고 저작할 때 음식이 밖으로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도 있고 그리고 또는 입술을 모아 다물게 할 수도 있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입모양 형성을 하고 발음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게 어떤 근육이다? 입주에 있는 구륜구이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입주의 근육으로 두번째로는 상순, 위의 입술에 비익거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골에 전두돌기를 기시해서 아랫방향에 비익과 상순을 정지한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콧구멍을 넓히고 슬픔표정, 콧구멍을 넓히고 슬픔표정을 할 때에는 상순, 비익거근이 사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상순거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순거근 같은 경우에는 이 넓고 평평한 근육으로 여기 보시면 이제 안화하연에서 기시에서 아래 방향으로 주행을 하고 있어서 상순을 입술을 위로 올리는, 위로 올리는 역할을 하는게 상순거근의 역할입니다.
소관골근이라고 되어있어요. 여기 소관골근이라고 되어있는 것은 상순을 외축으로 당겨서 약간 경멸하는 표정? 이런 걸 만들 때에는 소관골근을 사용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관골근이라고 있습니다. 이거는 무엇이냐면 상순의 구각을 올리고 바깥으로 당기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골근의 역할로 입 주변의 근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구각거근이라고 나와 있는데 구각을 위로 올릴 때 사용하는 근육으로 여기 보시면 이렇게 구각을 올릴 때 사용하는 근육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근입니다. 교근의 근막이 얕은 곳에서 기시를 해서 구각의 피부 조직에 정지를 하지만 보조개를 만드는 구각에 있는 입 안에 있는 근육입니다. 소근 같은 경우는 보조개를 만드는 근육이구나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아흐로는 구각 하체근이라고 나와 있어서 찌푸리는 표정, 구각을 내릴 때 사용하는 근육으로 구각 하체근을 사용하는구나 라고 해서 구조물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순 하체근이에요. 여기 보면 하순을 내려서 하악의 절취를 내려갈 때 여기 보시면 이쪽에 있는 근육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에 있는 근육이 어떤 표정을 나타내고 어떻게 하는지 이거에 대해서 쭉 이야기를 했는데요. 여러분들이 입주에 근육까지 해서 이번 시간에 마치도록 하고 다음 시간부터는 이제 나머지 근육을 이어서 수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