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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용어 5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2:54:00

안녕하세요 5주차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여러분들께서 보고 계신 이 그림과 사진은 교모가 발생한 치아를 보고 계신데요. 이렇게 교모라는 것은 단단한 어떤 교합으로 인해서 치아의 경조직이 마모되는 것을 말하거든요. 그래서 왼쪽의 그림은 주로 윗니와 아랫니가 가장 교모가 잘 발생하는 치아의 부위 접촉점을 보고 계세요. 절치부 같은 경우에 윗니와 아랫니가 맞닿는 부위 그리고 구치부 같은 경우도 교도와 교도가 서로 맞닿는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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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볼록 튀어나온 그 부위에 힘을 계속적으로 물리적으로 가게 되면 치아가 닳죠. 그래서 치아와 치아가 접촉해서 달아 없어지는 현상을 교무라고 하는데 그래서 교무는 어트리션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이 어트리션 된 치아는 지금 우측에 보시는 것처럼 사진이에요. 교무가 너무 심하게 일어나서 상아지에 모두 달아서 이렇게 노출된 부위를 보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무라는 것은 음식물의 단단한 정도나 또는 아주 강한 교합력 그리고 기타, 치아 형태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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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연령이 증가한 고령자들은 입을 벌렸을 때 어금니 특히 교합부위 그리고 절치 절단염 부위 이 부위가 거의 제1소고치 제2소고치 같은 경우 교도가 거의 많이 달아있죠. 그리고 절치와 송곳니, 캐나인 같은 경우도 뾰족한 부분이 많이 달았어요. 그래서 거의 절치 절단염이나 어금니 즉 구치부위 교합면이 거의 이거보다 더 심한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판판해져서 상아질이 노랗게 많이 노출된 사람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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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제 생검인데 바이옥시 그래서 일부 학생들은 이 생검을 하는 것을 보신 분도 있고 또 보지 못하신 분도 계실 겁니다 그래서 이 생검 바이옥시라는 것은 그야말로 말 그대로 직접 그 조직을 채취하는 거죠 그래서 그 채취한 표본을 만들어서 채취한 표본은 우리가 이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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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말린 용액에 담아야 되는데요. 이 포로말린 용액은 단백질을 고정하는 액체거든요. 그래서 조직을 떼는 표본을 포로말린 용액에 넣어서 병리학 교실로 보내게 되죠. 그래서 여러가지 세포학적으로 검사를 하고 그 다음에 질병이 무엇인지 진단을 하고 그리고 치료 계획을 세워서 예후까지도 판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바이오라는 것은 접두어로 사용을 하게 되고 그리고 시, 그래서 무금으로 시죠. 그래서 바이옵시, 전비사는 OPSY, 옵시에서 의학검사를 뜻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직검사 하면 생검과 같은 말이기 때문에 즉 바이옵시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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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브레디카디아. 브레디카디아는 서맥이에요. 한마디로 느린맥인데 맥박수가 50 이하인 경우를 서맥, 느린맥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정상보다 느린 상태를 말하죠. 반대로 맥박수가 빠르게 가는 것을 빗맥이라고 하죠. 빗맥이라 하면 맥박수가 100 이상 그리고 서맥이라 하면 50 이하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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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이 너무 빨리 뛰거나 느리게 되면 심장질환이라든가 스트레스, 그 밖의 체력조화 등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정상 범위는 물론 분당 60에서 80회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너무 낮거나 너무 높게 뛰어도 심장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그래서 섬에 또 하나는 브럭시즘. 브럭시즘은 이갈이를 말하는데 이것은 윈니와 아인니, 치아가 서로 맞대고 가는 것을 말하죠. 그래서 아니면 교합이 좀 부정적이어서 부적절하거나 그 밖의 요인은 스트레스도 포함이 되는데 이런 요인에 의해서 외상성 교합이 발생을 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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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이렇게 닳는 것 뿐만이 아니고 힘을 꽉꽉 주기 때문에 어떻게 되냐면 잇몸까지 치주까지 안 좋아지게 되죠 그래서 치열이 치근이개가 벌어진다거나 치근이개가 벌어진다거나 그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죠 그것을 이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브럭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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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칼시피케이션, 이것은 석회화를 말하는 거죠. 그래서 주로 뼈나 치아, 치석 이런 데서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은 주로 치아의 성분 내에 있는 인상갈심과 수산화인회석 그런 부분들이 주로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런 성분들이 세포 사이에 침착이 됨으로 인해서 경화가 발생하는 과정을 말하는 거죠. 그래서 사람의 치아는 시간이 지나면서 연령이 증가하면서 점점 더 단단해지죠. 그렇기 때문에 고령자가 되면 중장년 이후는 치아가 단단해져 있기 때문에 즉 30살 이후로는 경화가 발생하다 보니까 치아가 더 단단해져서 단단한 걸 깨물거나 하면 치아가 파절이나 좀 부러지기 쉽죠. 그래서 그런 단단한 음식은 가능한 조심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칼슘 세포 사이에 침착돼서 경화되는 과정을 석회화, 칼시피케이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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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Candida disease, 이 Candida증이라고 하는데요. 이 원인은 Candida균, 즉 Candida균은 진균이에요. 진균이 원인이 돼서 발생을 하게 되는데 Candida albicans이란 균에 의해서 즉 진균증이 발생을 하는 거죠. 그래서 혀의 표면을, 배면을 보면 하얗게 이렇게 덮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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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백색으로 된 위막에 덮인 괴양이나 유가종으로 나타내는 것을 칸디다증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주로 칸디다증은 면역기능이 많이 저하된 그런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게 되고 그리고 원인은 진균에 의한 감염증에 의해서 하얗게 나타나게 되죠. 그래서 주로 구강내에는 혀의 배면이나 혀부 그런 곳에 많이 나타납니다. 이 특징은 우리가 칫솔질을 여러 날 안 하게 되면 혓바닥 위에 백태가 끼게 되잖아요. 그것은 칫솔질을 하면 제거가 되는데 그러나 이런 칸디다증 같은 경우는 진균은 하얗게 덮인 표면이 백태와 비슷하긴 하나 이렇게 긁어봤을 때 칫솔이나 서랍자로 긁어봤을 때 제거가 되지 않아요. 이렇게 하얗게 된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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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게 백태하고 좀 차이점이죠. 다음은 컬시노마. 컬시노마는 암종을 말하죠. 그래서 특히 상피조직에 악성종양이 생기는데 종류는 편평세포암종, 선암종, 신장세포암종, 그리고 간세포암종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혀의 측면에 편평세포암종을 보고 계신데요. 그냥 일명 설암이죠. 그래서 부위가 이정도면 꽤 커져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수술을 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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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 그 다음은 첼라티스. 이것은 이제 구순염이죠. 그래서 입술 부위에 발생하는 염증을 말합니다. 이렇게 구순염의 경우 좀 심한 경우인데, 뭐 원인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생겨요. 알레르기가 원인인 경우도 있고 염증이기 때문에 단순한 광선이나 외상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신성 질환이 한 증상이거나 원인이 불명인 경우도 적지 않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좀 자연치유가 되긴 합니다만, 그래서 이런 첼라티스. 이것은 구순, 입술을 말하죠. 그리고 ITIS. 이것은 염증을 말합니다. 그래서 첼라티스. 이것은 구순염을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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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 구가경음 하면 입꼬리까지 염증이 생긴 경우를 말하는 거겠죠. 다음은 디칼시피케이션 이것은 탈회에요. 우리 치아가 탈회가 되면 좀 화역해 변하죠. 그래서 치아나 뼈등에 경조직이나 또는 각종 석회화물에 의해서 무기질이 소실되는 거죠. 그러면 무기질이 가장 최외층이 즉 범랑질 같은 경우는 무기물이 97% 이상 들어있거든요. 그러니까 범랑질이 가장 단단한 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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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장 단단한 층에 무기물이 소실이 되면 즉 탈회가 일어나면 경조직은 그 다음 연조직처럼 좀 부드러운 조직이 나타나요. 자 우리 범랑질 다음에 밑에 있는 층이 어떤 조직이죠? 범랑질. 자 이렇게 다음은 상아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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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에나멜, 덴틴, 펄프죠. 펄프는 이곳으로 신경이 여기 존재하는데, 그래서 범랑질은 가장 단단한 층이고 무기물이 가장 많고, 그 다음 상아질은 약간 노래요. 그래서 덴틴 층은 약간 노란 층, 치아의 탈회가 이렇게 하얗게 일어나기 시작하면 우식이 또 진행이 되는 부위도 있고, 그래서 이 하얀 부위가 가장 단단한 층이 달아서 없어지게 되면, 그 다음은 상아질층이 노출이 되게 되죠. 그래서 계속해서 달게 되면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많이 시린 것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약간 시린 증상이 있을 수도 있죠. 그래서 치아나 뼈등에 경조직이나 각종 석회화물에서 무기질이 소실되는 것을 말한다. 즉 탈회가 된 과정을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고로 단단한 범랑질층이 깎이면, 그 다음은 조금 덜 단단한, 상아질은 한 70% 정도밖에 안되니까, 좀 노란층, 덜 단단한 층, 그 다음에 치수 이런 과정으로 노출이 되게 됩니다.

13:05:05

디칼시피케이션 탈회 다음 덴탈프로러시스 이것은 치아 불소증을 말하는데 이 불소증은 예를 들면 불소증은 질환이라는 이야기잖아요 지금 여러분들이 사진을 보고 계신 것처럼 치아가 매끈하고 투명해야 되는데 이렇게 좀 울긋불긋하면서 희끗희끗하죠 이것은 범랑질이 완전하게 형성이 안됐기 때문에요 그래서 원인은 범랑질 발효 부전으로 인해서 백색 표면이 히끗히끗한 부분을 말하는데 그래서 이것을 치아 불소증이라고 하는데 이 불소가 너무 과량으로 투여됐기 때문에 불소증이 발생한 거죠 그래서 이 불소의 농도는 적절하게 투여가 돼야 되는데 그러나 예전에는 우물물, 펌프, 아주 지하 깊은 곳에서 퍼서 올리는 그런 물을 모두 복용했기 때문에 그런 거로 인해서 지역마다 조금씩 달랐어요 불소증이 좀 심한 지역의 주민들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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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고농도의 불소를 하면 음료수를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일정기간 동안 음용함으로써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정기간이라는 것은 좀 오랫동안 음용을 해야지 많이 발생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덴탈플로러시스는 치아 불소증. 이 불소는 자연기에 널리 알려 있잖아요. 그래서 불소라는 원소기후는 13번째 기후입니다. 그래서 이런 불소가 고농도로 침착되어서 발생하는 질환을 치아 불소증이라고 합니다.

13:06:15

자 다음은 Dentigerous inforfecta 이것은 상아질 형성 부전증이죠. 아까는 범랑질 형성 부전증이었지만 지금은 상아질 형성 부전 그래서 Dentigerous inforfecta 이것은 상아질 형성이 원발성으로 장애를 받는 유전질환 중에 하나다. 그래서 염색체가 우성열성인데 이런 우성으로 유전된 유치나 연고치가 모두 손상을 입어서 발생한 거죠. 색깔은 우리가 육안으로 관찰한다면 회청색에서 갈색을 떼게 됩니다.

13:06:48

그래서 결합형은'dentin' 그 다음에'dentino' 하면'전 미사'가'o'가 들어가면서'genesis' 이것은 형성, 제작 이런 말을 하죠. 그리고'inforfecta' 이것은 끝에'inforfecta'는'전 미사'는 좀 불안전한 것을 말하죠. 그래서'dentigenesis''inforfecta' 이것은 상아질 형성 부전증을 말합니다.

13:07:24

자, 덴트노마 이것은 상아질종, 오마 하면 종을 말한다고 하죠. 종양. 그래서 젊은 사람이 하하 구치부에 발생한 것을 상아질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합조직과 상아질로 이루어져 있고 치원성 상피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 그래서 덴틴 하면 덴틴은 상아질을 말하고 그 다음에 오마 이것은 전미사로서 종양을 말합니다. 그래서 덴티노마, 덴티노제네시스 임포펙타, 상아질 형성 부전.

13:07:55

다음은 Dentition. 이것은 치열을 말하죠. 치열. 지금 여기 사진은 치열이 가지런하게 정상적인 치열을 하고 있는 사진인데요. 상악과 하악의 치족을 위해 각각 일렬로 배열된 치아의 열을 말하죠. 그래서 접주사 Dent와 그리고 ITION, 전미사 이것은 어마어마한 행동, 상태 이런 것들을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 사진은 건강한 상태의 치열을 보고 계십니다.

13:08:31

자, 덴티션, 치열. 자, 다음은 디스퍼지아. 이것은 연화장애. 우리가 음식물을 식사하게 되면 삼키게 되죠. 그것을 연화라고 하는데, 국악 내에서 음식물 덩어리가 인도와 식도를 지나서 위에 이르는 일련의 소화활동을 연화라고 하는데, 그래서 여기에 연화하는 과정에서 장애가 발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퍼지아. 나쁜, 어려운, 그 다음에 파. 이것은 어근으로 먹는, 접미사로는.

13:08:53

아예 어떤 상태 그래서 dysphagia 이것은 연화장애 자 다음은 비슷하지만 발음이 dysphagia예요. 이 연화장애와 이 형성은 완전 다른 말입니다. dysphagia는 연화장애를 말하고 dysphagia는 이 형성을 말하죠.

13:09:34

이것은 비정상적으로 계속해서 증식과 발육이 되는 증상을 말하는데 그래서 디스는 나쁜을 말한다고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쁜, 어려운, 비정상적인 의미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프레이자, 이것은 형성, 생장, 이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디스플레이자는 이형성. 이디모, 이것은 부종을 말해요. 부족액이, 안에 있는 조직액들이 피하조직이나 점막하조직, 이런 틈새로 과도하게 고인 상태를 말하거든요.

13:10:00

그렇게 되면 계속 팽창할수록 피부가 창백해집니다. 그러면서 손가락으로 여기를 누르면 허옇게 자국이 남게 되는 부종이라고 하죠. 이것은 잇몸의 부종 뿐만이 아니고 전신 어느 부위에나 부종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디모. 그 다음에 이플리스. 이플리스는 친종을 말합니다. 이런 친종이 발생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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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해야 되겠죠. 물론 국한적으로 발생하는 거지만 그래서 주로 절치 부위에 나타나는 것을 치아와 치아 사이에 치간 사이에 치은종이 발생했는데 이런 경우 여성 같은 경우 임신을 했을 때는 임신성 치은염이라고 해서 이렇게 비슷하게 볼록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치은에 생긴 종에서 치은종, 플레이스 그래서 이것은 하나의 종양이라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양성이죠. 양성이기 때문에 치료를 하면 치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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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이 부종은 완전 다른 또 의미라고 볼 수가 있는데 우리 실제 다른 부위에 어떤 복부에 부종이 생길 수도 있고 얼굴에 부종이 생길 수도 있긴 하지만 주로 복부에 부종이 생기는 경우는 그러한 부종액이 차등각 즉 이렇게 병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간질환이나 신장질환이 있을 때 즉 배설이 체내에서 체외에 배설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거기에 독소가 또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복수가 찬다고 하죠 그래서 그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런 에데마 그리고 그 다음에 애폴레이스 치은종 에데마는 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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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전은 미란 또는 침식을 말해요. 그래서 이것은 아주 얕은 표제성 결손을 말하게 되는데 이런 구강에 있는 점막이나 또는 각막의 상피층, 가장 표피층이나 또는 피부의 표피층 이런 데 얇게 결손이 되는 경우를 말하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산에 의해서 탈회작용이 발생하면서 치아 표면에도 손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바로 침식이라고 하게 됩니다. 그래서 미란 침식, 에로전.

13:12:22

다음은 excision인데, excision은 날카로운 도어든, 즉 절제를 말하는데, 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해서 잘라내는 것을 말해요. 그래서 절제, excision. 다음은 Fibroma. Fibroma는 섬유종을 말하죠. 이것은 결합조직에서 주로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것은 양성이에요. 비상피성종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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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섬유와 종양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국왕에서는 주로 치은이라든가 혀가 될 수도 있고 입천장이나 볼에 주로 입천장이나 혀, 볼 그런 곳에 또 생기는데 파이브로 하면 섬유, 섬유조직을 말하고 전미사로 오마가 붙어서 종양을 말하는 그래서 파이브로마 이것은 지속적으로 같은 부위를 몇 번씩 씹을 경우에요. 그럼 섬유조직이 단단해지거든요. 계속해서 씹게 되면

13:14:23

그렇게 해서 섬유종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양성종양입니다. 다음은 진지벌 하이퍼플레이자 증식 그래서 치은 증식을 말하는데 잇몸이 증식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거죠. 이렇게 치간사의 잇몸이 좀 부풀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여러 요인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주로 염증을 동반하면서 붓는 염증성 증식이 있고 또 하나는 약물에 의해서 주로 신경정신과 환자들이 복용하는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되는 그런 약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페니토인이나 니페디핀 그리고 시클로스포린 이런 것들을 복용하는 사람들 그래서 유전성으로 발병하는 섬유성의 비염증성 증식 약을 먹으면서 잇몸이 부풀어 오르는 경우는 약을 중단하면 없어지는데 약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계속해서 부풀어 올라와요. 그래서 결국은 이게 절단형까지 부풀어 오르죠.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잇몸을 진지벡토미에 잘라내야 되죠. 그래서 레이저나 메스를 이용해서 잘라줘야 되는 거예요. 정기적으로 예를 들면 6개월에 한 번 1년에 한 번 이렇게 잇몸을 잘라줘야 되고 이런 잇몸이 부풀어 오른다고 해서 주된 약을 주약을 끊을 수는 없는 거죠.

13:14:48

그렇기 때문에 부된 치료를 해야 됩니다. 약물에 의해서 염증성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고 약물에 의해서 증식이 되는 원인과 염증을 동반하면서 증식이 되는 즉, 치은 증식이 두 가지 타입이 있어요. 그래서 진지벌 하이퍼플레이지암은 치은이 과잉 증식한 것을 말한다. 즉, 치은 비대를 말합니다.

13:16:02

진지바이티스 이것은 치은염이죠. 그야말로 잇몸에 생긴 염증이에요. 정상적인 잇몸 같은 경우는 펠리핑크한 그런 색을 건강한 잇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한눈에 봐도 좀 빨갛잖아요. 염증이 있을 때는 발적이 일어나요. 그래서 빨갛게 잇몸 색깔이 변하게 되는데 부풀어 오르면서 빨갛게 됐죠. 그래서 이것은 원인은 즉 치면세근막 때문에 그렇죠. 치면세근막 내에는 세균이 많아요. 치면세근막은 거의 세균들이 거기에 많이 들어있는데 그런 치면세근막 때문에 잇몸에 국한에서 염증이 발생한 것을 말하죠. 그런데 치유되려면 어떻게 할까. 예를 들면 스케일링을 하던가 이런 이물질 즉 이렇게 염증을 모두 제거하면 돼요. 예를 들면 스케일링도 치료 방법이 될 수 있고 좀 더 위차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큐레테진 치주소파술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어떤 원인을 제거하면 치유가 된다. 그렇지만 방치하면 계속해서 진행이 돼서 치은염이 치주염으로 발생을 하죠. 그래서 순서는 치은염, 치은에만 국한되서 생긴 염증을 말하고 치주염은 치주까지

13:16:27

발생한 진행이 된 염증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치은염이라는 것은 치은에만 국한되어서 나타나는 염증을 말하고 치주염은 치주까지, 아래 조직까지 치은염화 부위까지 치은의 염증이 진행된 것을 치주염이라고 하죠. 그래서 치은염이 진행이 되면 치주염이 발생합니다.

13:16:58

글로설지아 이것은 설통을 말해요 글로스하면 혀를 말하고 얼지아 하면 전미사로서 통증을 말합니다 그래서 글로설지아 하면 설통 글로사이티스 이것은 설염이에요 염증이죠 itis 그래서 혀에 발생한 염증성 질환을 말하는데 종류는 정중능형설�염 위축설�염 지도상설 모설증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13:17:19

다음은 글로사이티스, 어근의 글로스 혀와 ITIS 염증, 글로사이티스 하면 설렴, 글로사이지아, 설똥 이렇게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정중, 농형, 설렴의 한가운데 생겼죠? 다음은 위축된 혀가 좀 위축되었죠. 위축설렴

13:17:40

그리고 지도상설. 이 지도상설은 지금 이 모양이지만 며칠이 지나면 다른 곳에 또 다른 모양으로 다른 부위에 또 생기기도 합니다. 혀 전체 부위를 돌아가면서 다른 곳에 이렇게 생기는 것을 지도상설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뭐 병은 아닙니다. 염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13:18:24

그것을 바로 지도상설이라고 합니다. 자 모설증 이것은 말 그대로 혀의 표면에 배면에 털이 나 있는 거죠. 그래서 까맣게 보이죠. 그래서 이것을 좀 확대해서 보면 보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모설증이라고 하죠. 자 다음은 그레늘로마 이것은 육아종이에요. 이것은 육아조직으로 이루어진 염증성 결절을 말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육아조직으로 이루어졌지만 이것도 육아종은 물론 조직검사도 합니다. 그래서 양성인지 악성인지도 알 수가 있는데 그래서 육아조직으로 이루어진 염증성 결절을 즉 육아종이라고 합니다. 그레늘로마

13:18:47

혈관종 혈관종 혈관종 이라는 혈관종 혈관종이 종양으로 정직한 것을 말하거든요. 그래서 구강내역에서는 주로 입술이나 혀 그런 데 많이 발생해요.

13:19:12

자세하게 표현을 한다면 단순혈관종과 해면혈관종 이런 종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햄하면 혈액이잖아요. 그 다음에 안지, 이것은 혈관, 전미사 오마, 혈관지오마, 혈관종, 혈관에 생기는 종을 말하죠. 보통은 색깔이 살짝 청자색처럼 보이죠. 그래서 유관상으로 본다면 청자색을 띠는 종양들이 많이 보입니다.

13:19:51

헤마토마, 혈종, 조직내에 출혈이 일어나거나 상당량의 혈액이 고여있어서 종괴를 나타내거든요. 이것은 뇌출혈 환자의 종괴를 혈종을 보고 있는데, 그래서 헤마토마, 혈액, 전미산 오마가 붙어서 혈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혈종 같은 경우는 출혈이 뇌속에도 일어날 수 있고, 일반 조직에도 일어날 수 있고, 그래서 어느 곳이든 혈관이 있기 때문에 터지면 혈종으로 이렇게 됩니다.

13:20:44

그래서 헤마토마 혈종 혈액이 모여서 종계가 형성된 것을 말하죠. 다음은 헤모필리아인데 이것은 혈의병이죠. 그래서 유전이에요. 선천적인 혈액 응고인자가 부족해서 혈소판 수치가 부족한 사람들이 혈의병 부인자들이 많은데 주로 증상이 혈소판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즉 지혈을 시키는 인자들이 없다는 얘기죠. 부족한 거죠. 선천성 출혈질환으로 생깁니다. 반성유전인데 반성유전, 열성유전이라는 것은 엄마가 혈의병 부인자면 그 다음 때 아이들에게 나타나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혈의병 부인자면 주로 남성에게 유전이 많이 되고 아빠가 혈의병 부인자면 주로 딸에게 유전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치료를 할 때는 혈의병 부인자들은 먼저 전처치료 한 후에 치료를 해야 돼요.

13:21:13

그런데 여성 같은 경우는 생리활성 물질들이 있기 때문에 특별히 전처치를 하지 않아도 않고 치료를 해도 됩니다. 그러나 남성은 반드시 치료 전에 전처치가 필요하죠. 그래서 헤모필리아는 혈육병 헤마토스타시스 이것은 지혈 말하죠. 상처가 나서 출혈이 이뤄진 부위에 지혈이 되는 것이지 피가 먹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헤모스타시스 지혈

13:21:45

해모스테이트 하면 지혈겸자, 지혈은 해모스타시스. 해모오레지 하면 출혈을 말하는데 혈액성분이 혈관과 심장 바깥으로 나오는 것을 말하죠. 그래서 흔히 외상을 입어서도 혈관으로 손상이 혈관이 돼서 출혈을 일어나고 하지만 동맹유나 혈압상성을 인해서 오는 경우도 있고 염증이나 종양 등에서도 혈관복이 파손되어서 일어나는 경우죠. 그래서 해모레이즈 이것은 출혈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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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헤파타이티스, 간염이죠. 간의 염증을 말하죠. 원인은 바이러스성도 있고 알코올성도 있고 약물에 의한 감염도 있고 즉 자가 면역 감염 질환도 있습니다. 그래서 헤파타이티스 하면 감염, 간염, 헤파타이티스. 그 다음에 헤모스타시스, 호메오스타시스죠. 호메오스타시스는 항상성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체는 내적, 외적으로 늘 변화에 대응하면서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게 돼요. 세미적인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게 되는데 그것은 이제 어떤 조절 중추도 있고 체온이 떨어지면 올려주는 그런 체온조절 중추도 있고 여러가지 그런 내적, 외적 환경 변화에 대응해서 생체 내 여러 기능을 일정한 세미적인 상태로 유지하게 해주는 것을 호메오스타시스라고 합니다. 그래서 호메오, 호메하면 결합형으로 같음, 변화하지 않는, 그 다음에 호메오스타시스 하면 정진, 안정된 상태, 안정 상태를 말하죠. 그래서 호메오스타시스 하면 항상성, 헤파타이티스는 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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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세먼토시스 이것은 다음 주체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