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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Shared on April 14, 2026

01:33:56

-그림을 보고 좀 적은 일을 했죠?

01:34:31

정리를 한번 해볼까요? 첫 번째 어떤 특징이 있다보세요? 기억나요? 다음 주에 시험이 되어있죠? 유니 얘기하지만 이게 소슬형이라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배운 것을 여러분들 스스로 머릿속에 정리를 해서 가지고 있지 않으며 좋은 원하는 점수를 못 가져옵니다. -머래서는 어떻게 할까요? -머래서는 어떻게 할까요?

01:35:09

중요한 특성, 누가 그랬어요. 우선은 자식권, 관할권이 지방적입니다. 이거 끝나고 나면 독일의 정치 시스템, 국가 시스템을 볼 것 같아요. 그것도 비슷해요. 국가랑의 정치적인 큰 시스템이라는 뜻을 보면 행정, 공유, 한국어, 화질 것들이 다 비슷하게 돌아가거든요.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떤 중요한 존재에서 자식권, 관할권,

01:35:43

전체 지구를 중앙정부가 아니라 중앙정부가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에서 장단점이 있겠지만 장점으로는 빠른 행정처리가 가능하다는 거죠. 또 하나는 어떤 실험적인 시도가 가능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16개의 주가 있는데 광역단체가 있는데 어느 한 광역단체가 소위 좋은 것 같아서 실험을 했어요. 거기서 이거 해보니까 좋아. 그러면 다른 쪽에서 따라할 수 있죠. 벤치바킹을 할 수 있잖아요.

01:36:18

어느 쪽에서 해봤더니 별로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요. 다른 쪽에서 그거 보고 저렇게 해서는 안 되겠구나. 그게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죠. 그러니까 국가 전체가 이거 좋다고 해서 다 그쪽으로 가고 이거 안 좋다고 해서 다 안 하고 그러면은 뭐라 그럴까 거기서 생기는 실험적인 금융적인 면과 편파적인 단점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수지가 있거든요. 그런 식의 장점이 있어야 되는 거죠.

01:36:54

교육도 마찬가지로는 없는 것이, 상황이 낫겠고. 그런 의미에서는 이런 환경, 교육에 관한 자치권, 환경권이 지방적으로 있다는 것은 그래도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두 번째로는 무슨 얘길 했어요. 교육에 들어가는 예를 들면 국립권이라고 하면 국립권 시스템을 우리가 배울 때 다 필요가.

01:37:27

기본적으로 교육은 국가가 책임집입니다. 의외로 국가가 책임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교육도 그렇고 의료도 그렇고 연도, 사국지, 특히 교육과 복지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는 국가가 책임집입니다. 이게 국가가 철학이에요. 이런 국가 철학은 말로만 이렇게 떠오르는 게 아니라 명문화되어 있습니다. 거기 사람들은 명문화시키는 경우를 두고 있어요. 여와디인 양

01:37:59

독일의 기본법에 명시적으로 지켜져 있어요. 쓰여져 있어요. 독일어로 보면 인간의 기본권을 침입할 수 없다. 독일 헌법의 일종일한 이유입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일종일한 이유입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일종일한 이유입니다. 그럼, 이거만큼은 안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이게 가만히 놓고 보면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 볼 겁니다.

01:38:36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도 이스라엘 인권을 얘기했잖아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본권은 칠해 받을 수 없죠. 그런 맥락에서 교육이나 복지에 대한 것들은 철저하게 국가가 책임져 있습니다. 이게 독일이라는 국가가 지금 기본 철학이죠. 그중에서 교육은 굉장히 큰 포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에서 교육을 기본적으로 초등학교 국가 국민이라는 기본적으로 이스라엘 법적 교육기관에서의 교육을

01:39:09

그래서 세금이 많기도 하죠. 세 번째가 오히려 어떻게 보면 독일의 교육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초등교육기관에서 중등교육기관으로 올라갈 때 선택하는 시기가 굉장히 일이다 이렇게 얘기했죠. 그러니까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 일찍 결정하는 그것을 일찍 결정하는 것입니다.

01:39:46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우리나라 초등교육기관에 대한 그런 출례, 초등학교죠. 4년을 마치고 나면 이네들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담당 교사와 상담을 통해서 세 가지 중등교육기관으로 나뉘어서 진출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중등교육기관에는 인사류, 외화 슈렛, 하우스 슈렛, 그 세 가지 크기입니다.

01:40:19

뒷날 지급은 뭐라고 했습니까? 내학 진압을 목표로 하는 중립이 있습니다. 여기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표정 있는 대로 내학 8년 법입니다. 그 다음에 레아 슈레와 하우스 슈레는 한 성격이 다르지만 일찍 졸업한 졸업생들에게 사회 진로를 엮어준다는 측면에서는 각종 기관상, 우상 기관상, 우상 기관상입니다. 레아 슈레는 보통 부진한 시합계 중립이 있습니다.

01:40:55

한탈에 의해서 앉아서 일을 하는 사무직의 상황을 주로 하는 중등교육입니다. 은행이라든지 사무직에 비교한 사회에서 인력이 나타나고 그 다음에 하옥슐레는 주로 몸을 쓰는 기술을 배우는 중등교육입니다. 수리, 건축이라든지 이장이라든지 여러가지로 기술을 기타하는데요. 그래서 대략 한 2년

01:41:26

이따가 레알슐란를 졸업하면 대욱슐란란를 해서 일주일에 달간 장은 실기, 실습 위주의 구체적인 사회 진출하기 바로 장 과정으로서의 실습과정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회에 진출하는 거죠.

01:42:00

베로슐레아를 졸업하면 사회에 바로 지출할 수도 있고 내가 너무 귀신던 병에 사무직 관련한 실용재인공원 병원에 나 또 대학에서 지금 보니까 더 공부하고 싶으면 또 대학의 저쪽에서 졸업받고 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 지난번 영상에서 봤지만 독일 대학은 입학 자체에 어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개방되어 있다. 문은 열려 있다. 문은 열려 있다. 문은 열려 있다. 문은 열려 있다. 문은 열려 있다.

01:42:31

그리고 이제 적성이 책상에 오래 앉아있고 청소수는 괜찮고 이런 친구들이 빛나지금으로 많이 갑니다. 노사들이 빛나지금으로 갈 것은 아니고. 그러나 뭐 나는 공부하는 거 싫어. 옆에선 나는 그냥 몸을 쓰는 걸 좋아해요. 엄마, 아빠랑 별상 살고 싶지 않고 나는 일찍 못 팔아서 나 혼자 살고 싶어요. 이쪽으로 다니는 거죠. 그래서 대략한 이 사진도

01:43:05

25% 내외에 대형 남은 기차 이렇게 지출을 합니다. 그래서 독일의 교육 시스템이 큰 차에서 크게 바뀌지 않고 계속 이어져 왔어요. 그러니까 우리처럼 예를 들면 정권이 바뀐다. 수장이 굉장히 수장이 바뀌어서 입시 제도 매일 깎이고 수능을 많이 뽑다. 이런게 별로 없습니다.

01:43:12

교육 시스템과 이런 공유 시스템이 가능합니다.

01:43:45

독일은 참으로 맞춰서 독일도 정착이 되어서 이 큰 틀에선 크게 바뀌지요. 그 다음에 이제 고등교육기관이 대학이 있습니다. 대학에는 종합대학이 있고 전문대학, 예술대학이 있습니다. 그 가장 재미있는 것은 예술대학도 재미있어요. '쿤스톡슐레'라고 하는데 무용, 미술, 음악 이런 것들은 종합대학이 없습니다. 그것이 참 재미있어요. 그런 예술 분야가 따로 대학이 있습니다. 걔네들은 그쪽에서.

01:44:18

마치 우리의 한예정 같은 경우에. 혹시 걔네들한테 전문적으로 이론 수업 말고 할 필요 없죠? 아무튼 고등교육 기간을 조금 이따 다시 한번 연결하고 시스템으로 간결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얘기하시면 마지막 세 번째에 설명했던 부분 자신의 학생들과 자신의 적성에 맞게 진로를 일찍 결정하게 하는 것. 이게 어떻게 보면 도리류 시스템에서 도리류가 가장 특산되어 있는데

01:44:54

이것에 대한 장단점이 얘기했죠. 결국은 이 시스템을 통해서 독일이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하는 자원이나 하지만 제대로 하는 자원이 없고 결국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 중에서 그나말로 크게 활용이 쓴 자원은 인적 자원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인적 자원을 최적화된 상태에서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꾸준히 연산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그렇게 대략의 독일이 가지고 있는 교육 시스템을 보고

01:45:02

개별적인 기반을 하나는 좀 보도록 할게요.

01:45:36

저 슬라이드에서 첫 번째 두 번째 있죠. 개성을 자유롭게 발행할 개인의 권리. 기호와 능력에 따라 학교 교육기관 직업선택에 대한 권리. 이런 거는 아까 잠깐 언급했던 독일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기본권 중에 하나입니다. 기본권. 맨셔너레시트라고 합니다. 기본권에 속하는 권리예요. 그래서 헌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교육과 관련이 있는 거예요?

01:46:09

우리나라도 직업선택이 자유있죠. 우리나라 헌법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개성을 자유롭게 발현한 것이 우리나라 헌법에 있나요? 못 찾았어요.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독일 교육이라는 게 어디에 초점이 맞춰져 있냐. 우리는 이게 없기 때문에 개성보다는 국가가 앞섭니다. 개인의 어떤 원리보다는 국가가 없어요.

01:46:44

제가 얘기했지만 뭐든지 맨 처음에 나오는 게 중요하잖아요. 사람, 인간 사이에서도 첫인상 이런 거 중요하듯이. 그새? 상상이 오래 갔잖아요. 맥락은 다르지. 그런데 어떤 국가의 규범이라든지 법이라든지 어떤 국가의 어떤 철학을 동시한 이런 어떤 규정 이런 것들을 보면 항상 맨 처음에 나오는 게 철학과 관련해서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01:47:18

인간 맨 처음에 나오고 1조 1안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국가시스템이 얘기할 때 잠깐 물어봤지만 독일의 헌법, 독일 헌법이라고 부르지 않고 기본법이라고 합니다. 1조 1안인 뭐라고 했어요? 인간의 기본권은 치매받을 수 없다. 치매받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적게 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공주모업이다. - 이거의 큰 차이를 알겠어요.

01:47:49

그 두, 그러니까 돈과 대한민국, 가장 중요한 철학이 맨 앞에 나오네요. 그러면 그 독일이 앞세우는 국가철학, 대한민국이 앞세우는 국가철학. 그것이 차이가 나겠죠. 그럼 그 차이가 뭡니까? 독일의 헌법이라고 합시다. 그걸 통해서 독일의 철학은 뭐가 앞세우니까? 맨 처음에 나오는 게 중요하니까. 뭐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김기아리 출석을

01:48:23

이게 중요한 거고. 우리나라는 뭐가 중요해요? 주어가 뭐예요? 대한민국 위주로. 그러니까 개인과 국가가 있을 때 뭐가 더 중요하냐. 우리나라는 개인은 별로 안 중요해요. 별로 안 중요한 게 아니라 국가의 얘기는 훨씬 더 앞서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어가 항상. 우리나라는 법은 다음에 볼 텐데 1조 1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2조 3조 초간까지는 커지로가 대한민국.

01:48:59

우리는 인간은 처음에 이렇게 나와요. 그 다음에 한 중반 이후에 가면 드디어 독일은 이렇게 나와요. 우리는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으로 이렇게 나와요. 한 중반쯤 가면 드디어 인간이 나오니까 인간이 이렇게 나오지 않고 뭐가 나오는지 알아요. 사람이 처음에 나올 때 공무원은 이렇게 나옵니다. 공무원은 인간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 그중에서도 공무원 이런

01:49:30

여기에 대한 이익이 훨씬 더 많아요. 앞세워져 있는 거죠. 그러니까 맨날 국가가 인간이 개인이 어떤 이익이 대입해서 법에 가는 게 아니라 대부분 국가가 있는 거죠. 그리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어떤 기본적인 권리를 좀 아직까지는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러니까 인성렬 같은 경우에 증언대로 계엄해도 되는 줄 알고 그 사단을 일으키죠. 다른 거. 아니 뭐 좀 감 있게 뭐.

01:50:03

친구 해도 되지. 주민들 내맞이 있는데 가서 뭐 이렇게 해도 되지. 이런 생각이 있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아무튼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도 인간의 기본권 이런 것과 관련시켜 보면 이게 이해가 가죠. 거기에 개성을 사유롭게 바라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 아주 기본적인 어떻게 보면 보편적인 인권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거 여러분들 초등학교 뺐더라고요. 중학교 고등학교 때 들어본 적 있어요.

01:50:38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사실은 다른 명의 얘기는 하지만 교육 부분에 있어서 인권에 대한 수업이 필요해요. 혹시 여러분들이 들어본 학생이 인권 수업을 해야죠. 유네스코에서는 권고지만 전세계 국가에게 반드시 초등학교나 중등교육부에 대해서 인권 수업을 하도록 권고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대학교 가서 조금 듣다 말고 뭐 이렇게.

01:51:13

아무튼 그러니까 우리는 개성의 자의 경쟁이라는 단어를 지켜줘요. 경쟁. 그래서 승자도 없이 1등하면 모든 회사에 입혀가고 첫발질을 해도 개차반을 쳐도 제가 1등 했으니까 이런 어떤 사고가 가능하게 됩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많이 좋아졌잖아요. 바퀴로. 그런 거 보면 그래도 독일이 귀찮게 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01:51:50

아무튼 그래서 이 맥락에서 보면 첫 번째, 중요한 게요. 그래서 이쪽에 따라 개별 교육기관을 볼 텐데 초등학교까지, 유치원이고 초등학교까지는 거의 뭘 가르친다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 다시 확인하는 게 초등학교의 교육목표는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교육목표 중에 재미있는 게 이거잖아요. 청소년을 검정한 가치관과 직업관을 지는 것.

01:52:23

민주 시민으로 입사합니다. 그것도 재밌죠. 그러니까 건전한 가치관과 직업관. 아마 이거는 우리가 앞에서 도표를 통해서 확인했듯이 거의 절반가량이 레아슐레라 하옥슐레로 진학을 하잖아요. 초등학교 마치고. 그러니까 물론 독일의 사회부조 자체가 대학을 나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가 거의 없고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01:52:56

대학을 안 나온 일정 나이가 납니다. 내 건 40대 출연이며 대학을 나와서 늦게 직업 활동을 한 사람보다는 대학을 안 나오고 레알슐레는 하옥슐레에서 졸업하고 일찍 직업전산에 뛰어들 친구들이 한 40대 출연을 돈을 더 많이 버는 거예요. 그리고 사회적인 인식도 크게 차이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굳이 내가 책상이 안 돼서 막 머리 싸매고 공부할 필요가 없는 이런 어떤 구조, 사회구조가 된 인식세계를

01:53:30

그러니까 굳이 이렇게 빗날 지움을 통해서 대학에 아깔려가는, 많은 분들이 아깔려가는, 물론 이제 절반 정도 간다고, 40% 정도. 그러니까 많은 학생들이 빗날 지움보다 레아슐랭과 하업슐랭이 많이 가니까 이거 필요하죠. 건전한 직업과 한 가치고. 그나마는 민주시민의 양성,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시민의식이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니까 단순히 경제력이 앞선 것하고

01:54:02

그다음에 어떤 민주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는 시민이 되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였어요. 그러니까 오늘날은 미국이 저보여 적권이 되는 거예요. 돈 좀 있다고 저렇게 까불고 힘 좀 있다고 까불다가 완전히 개차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미국 시민들이 민주시민 양성이 안 돼 있고 맨날 저 회락과 욕망을 쐈고 돈을 쐈다 보니까 트럼프 같은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을 것 같아요. 전세는 이렇게 안 돼요.

01:54:44

굉장히 중요한 거죠.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그 다음에 교육관계에 관한 것이 아니겠죠. 각 연방주가 16개 연방주가 자치권을 행사합니다. 그렇다고 중앙정부에 가만히 있지는 않고 중앙정부가 중앙정부는 각 지방정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조율하고 조정하고 큰 문제가 없이 돌아갈 수 있습니다. 자, 세세하게 한번. 키나가한테는 법칙적인 국가의 의무교육 기관은 아닙니다.

01:55:17

독일에서부터 시작됐다. 우리가 앞에서 살펴봤듯이 독일에 초등학교 6세 전까지

01:55:52

예를 들면 아동 교육기관이라고 보는데 여기서는 교육기관이라고 보는 건 크게 맞지 않은 것 같죠. 교육기관, 의무교육기관도 아니고 저기서 뭘 애들은 교육을 안 시켜요. 그러니까 저걸 교육기관으로 볼 수 있을까? 말할 수 있을까? 조금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시간에 잠깐 설명했듯이 킨더가아트 말고 보통 4세에서 6세까지 다니는데 그 전에 또 히터라고 해서 히터 타깃 스트레이트라고 해서

01:56:26

우리나라에 어린이집 비슷한 기관도 있어요. 그런데 이 키타나 킨델라와 킨저 두 개를 다 포함해서 저거는 지난 시간에도 얘기했죠. 독일은 대충 여성들도 사장을 많이 하잖아요. 사장증을 많이 하면 자신들의 어떤 자식을 맡겨줄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잖아요. 그런 맥락에서의 기관. 이 정도 될 수 있고요. 그래서 많이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그냥 사회성 키워드하고 많이 놀리고

01:56:58

놀리고 잘 놀리는게 되게 잘 친구들과 어울려 놓을 수 있대요. 이게 히탄이 없지만 히탄과 힌라가 아닌 목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써놨지만 엄마 아빠가 직장에 가면 얘들 돌봐줄 딸이 없으니까요. 우리나라처럼 엄마가 할머니가 얇살 없습니다. 대부분 독립해서 살거든요.

01:57:31

예를 들면 외화실래, 학습실래, 졸업생들, 그리고 대학조 애들은 대학을 갈 때 가능하면 자기 엄마 아빠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대학을 사도하기 때문에 굳이 같이 안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은 왜 엄마 아빠랑 생기잖아요. 등록금 받아야죠. 용돈 받아야죠. 먹고 살아야지. 밥값이라 좀 그래요. 그러니까 엄마 아빠랑 지금 살고 있지. 내가 이게 해결된다고 생각해요. 등록금 국가가 되죠.

01:58:03

아르바이트에서 대충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냥 좀 이따 복지할 때 얘기하겠지만 만 18세 정도 되면 국가에서 돈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얘네들은 키더겔트라고 해서 내가 태어나면 우리식으로 하면 한 달에 한 10만원 정도씩 18세까지 나와요. 정상적인 가정이면 엄마 아빠가 부를 모아줘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한 달에 10만원씩. 한 1년에 120만원 정도. 한 18년 모았다고 생각해봐요. 빨리 되겠죠?

01:58:35

이자가 붙으면 몇천만원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거를 정상적인 엄마 아빠,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애한테 내가 성애들을 줘요. 야 너 이동 갖고 나가. 애들은 엄마 그 돈 나 줘. 야 갈래 나 갈래. 그게 꼭 사이가 나쁘게 이래서가 아니고. 그러니까 이거 가지고 대충 집안을 해서 원세 내고 살 수 있다라는 거죠. -끝독무 생일을 얻어.

01:59:09

알바를 조금 하면 먹고 사는데 굳이 없어. 이러면 굳이 이렇다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도 이적권이 되면 굳이 엄마 아빠랑 살고 싶어. 이런 거에요. 그러니까 이것도 삶의 구조만 가진 시스템이에요. 여러분들도 엄마 아빠랑 안 살고 싶어서 같이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는 거잖아요. 등록금은 어떻게 할 거야. 등록금은 어떻게 할 거야. 나오는 집은 집세도 어떻게 구해야 할 거야. 그게 사회가 해결해준다 국가가 해결해준다.

01:59:50

그러니까 이게 단순한 어떤 개인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개인의 어떤 의지, 행복, 꿈 이런 것들은 개인 차원의 문제에 이기만 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제 청년들을 국가가 얼마나 서포트를 할 수 있는지 얼마나 지원할 수 있는지 이게 완전히 다릅니다.

02:00:22

그러면 이제 그런 식으로 해. 갑자기 엄마, 아빠에게는 그렇지. 그렇다고 해서 제가 엄마, 아빠랑 여러분이 사회가 안 좋다 이런 걸 강조하는 게 아닙니다. 사회가 그렇다. 시스템이 그렇다. 이런 일을 하는 거야. 너무 좋게 하지 않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 이게 이제 우리나라의 초등학교에 나오는 초등교육기관 4년. 우리는 6년인데,

02:01:00

제가 잠깐 언급했죠. 초등, 핀더가아테는 포함해서 그룹출레까지, 즉 만 10세까지, 얘네들은 뭘 가르치려고 하죠. 도대체 가르치려고 하죠. 그래서 12시면 다 집에 와 있어요. 그래서 밥 먹고, 막 놀아, 수영하고 놀러 다니고 악기 배우고 축구하고 잔디밭에서.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중요한 것은 놀입니다. 독일어 쥐핑일이라고 해요. 쥐핑일.

02:01:35

놀이를 통해서 사회성, 사회성 이런 것들을 길러주는 게 초등학교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에서는 국어, 산수 이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음악, 미술, 체육 이런 게 중요한 것. 그런 과목에 대한 수업도 많아요. 지난 시간에 독일의 이스라엄 여가 음악 할 때 잠깐 인프라 얘기를 했었죠.

02:02:08

그때 수영장, 곳곳에 수영장이 있어요. 곳곳에 수영장이 있고, 곳곳에 잔디밭이 있어서 축구하고. 우리는 잔디밭에서 축구하시면 어디서 돈 내고 축구해야 되는 거죠. 빌려가세요. 동원해서. 이게 아닌 거죠.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사회성을 키우고, 사회성, 사회성이라는 것은 뭔가 숨겨져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그야말로 개발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선생의 역할이라는 것은.

02:02:40

학생들 개개인의 개성을 발현할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개성이라는게 창의성과 관계되어 있었거든요. 이게 마치 겨울을 지난 나무가 올라오듯이 물도 주고 기류도 주고 잘 케어를 해줘야 올라와서 꽃이 피는 만개를 하는 거거든요. 그걸 돌봐주지 않고 물도 안 주고 그냥 맥행 겹치고 관심도 안 주면

02:03:03

그러면 집에서 화분 같은 걸 키울 때 봐요. 물 안 주고 화분도 예쁘다 예쁘다 이렇게 얘기해 주니까 다 좋아서. 꽃도. 똑같거든요. 화불면 사랑, 아이들한테는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그걸 키워주는 게 중요하고.

02:03:38

자, 그렇고, 다음은 하업출레, 레알출레, 긴낮입니다. 아, 얘기를 했습니다. 하업출레 다시 한 번 얘기하고요. 기술 중심의 교육. 대학생이 사무실을 위한 그것 중심의 교육. 긴낮이 대학생으로 들어간 인문계가 아니다. 이거 빼야 되겠죠. 인문계 학교는 인문대로 대학생으로 들어간 기능. 게장 출연을 거의 없는 배

02:03:42

세계가 합체성입니다.

02:04:15

자, 이렇게 얘기하면 아까 레알슐레와 하업슐레를 졸업하면 대충 6년 전후로 가겠죠. 전후 이렇게 얘기하면 각각 이 유급제도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제때 졸업하는 친구도 있고 한 1년 더 다니는 친구도 있고. 자, 레알슐레를 졸업하면서 하업슐레를 졸업하면 두 중등 교육기관은 취업을 복잡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졸업하면 하루...

02:04:47

회사와 공장에 취직해서 노력한 게 아니라 한 2년 정도 직업학교, 직업전문학교, 전문고등을 조금씩 하고 영칭을 다릅니다. 이런 데서 2원화된 교육을 한 2년 정도 더 받았습니다. 2원화된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이론과 실제. 그래서 5일이면 한 3일은 현장에 와서 실제적으로 일을 하고 실습을 하고 이틀은 또 보다 전문적인 이론 교육을 받고

02:05:02

직업교육을 또 받습니다. 그래서 그런 직업교육을 받는 친구들은 저기가 압축이라고 해요. 압축이라는 게 아웃듣, 일벤벤베의 전략이에요.

02:05:21

지난 시간에 빌드안 설명을 했죠. 빌드 중에 어디가 왔잖아요. 그래서 아웃스 빌드에 대한 하면 직업 교육을 받다 하는 거거든요. 이것이 명상에서 아웃스.

02:05:28

- 네.

02:06:01

직업교육을 보는 친구가 있습니다. 직업교육생은 앞줄기라고 합니다. 저거를 줄여서 앞줄기라고 합니다. 직업교육생. 저런 직업교육생이 어느 정도 내공을 쌓고 그 분야에 최고가 되면 마이스터가 됩니다. 그래서 독일의 이런 어떤 교리기관 중에 취업을 목표로 하는 분들과는 인원하게 시스템을 통해서 좀 더 환장에 가까운 인력을 나누었습니다.

02:06:39

우리나라의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바로 이 원화 된 독일의 교육 시스템을 벤치마킹으로 튼는 겁니다. 많이 떨어지죠. 왜냐하면 벌써 얘들은 우리 시부라면 초등학교 5학년에 해당되는 그 나이때부터 직업 전문 고등교육기관을 진학을 해서 이런 이 원화 된 교육기관을 1년이나 당겨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마이썬 고등학교를 가지고 겨우 3년이고

02:07:15

짧고 그 다음에 실습도 몇 주에선 길어야 일깨워. 이런 데서는 차이가 나는 거죠. 자 고등교육기관. 고등교육기반은 대학을 의미합니다. 아까 잠깐 얘기했지만 대학은 중학대학이 있고 전문대학이 있습니다. 크게 나는데요. 그런데 전문대학이라고 해서 우리처럼 차이가 나는 건 아니고 그야말로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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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일음'을 중심으로 교육을 한 기반, 이런 의미지 전문대학이니까 떨어진다. 이런 개념은 아니라고. 그래서 '옥니베스트엔 혹슐레' 이런 것들이 있고요. 그래서 '혹슐레'는 아까 얘기했는데 '쿤스호 혹슐레' 예술 전문. 이런 거는 종합대학에, 우리는 종합대학에 있지만 거기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개념, 독일인들의 개념에 있어서 음악, 미술 이런 것들은 종합대학에 있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02:08:21

왜 거기서 어떻게 보면 덜 필요한 것들을 의문적으로 배워야 하는지. 그래서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의 대학은 저렇게 임의된 고등교육입니다. 김나지움 학생들이 얘기를 한 겁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김나지움은 대학 진학을 독대로 하는 중입니다. 얘네들은 대학 진학을 어떻게 하느냐. 얘네들은 과비초안하는 시험을 봅니다. 시험 안 보다가 얘네들 둥수 이런건 없어요.

02:08:55

여러분들 등수사, 요즘 등수사 안 나오신데? 나와요? 석차 나오죠? 예를 들면 그런 건 없고.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아비투어라고 하는 일종의 대학 입학 자격 시험을. 이거를 혹시나 하면 우리의 수능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의 수능은 완전히 다르죠. 완전히 다릅니다. 대학 입학을 위해서 보는 자격 시험인데 대학 입학 시험을 위해서 보니까 수능이랑 같지 않을까?

02:09:31

전전기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나옵니다. 우리는 수능을 보면 예를 들면 1등부터 100등까지 쭉 나오잖아요. 성적이 나오잖아요. 점수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 점수가 아주 서열이 정해져서 딱딱딱하지만 예를 들면 그게 아니고 아비투어는 어떤 거 하냐면 말 그대로 자격시험입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대학에서 공부할 자격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거의 90 몇 프로 정확한 통계는 모르겠는데 90 몇 프로를 다 봐서 다 합격합니다. 거의 대부분.

02:10:06

100명이 오면 18명, 생각합니다. 그러면 전국은 다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어요? 복원 중은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할 때 얘기하고, 일단 아비투어 자격이 되고, 국적이 자격증이라고 보면 됩니다. 저걸 가지고 있으면 합격을 하면 원칙적으로는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의 원하는 과 를 선택해서 전공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그래서 아비투어는 모든 시험을 보는 게 아니라

02:10:37

기본적으로 예컨대 4과목을 자기가 선택해서 볼게요. 2과목은 반드시 바래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 국어, 우리나라 국어에서는 독일어, 수학, 나머지 2개는 선택할 수 있어요. 역사를 볼 수 있고 사회를 볼 수도 있고 이동계를 진행한다면 논리를 볼 수도 있고 이런 겁니다. 하여튼 4개를 선택을 해서 어느 정도 일정적 경로가 수학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크루게

02:11:10

A, B, C, B, 이런 식으로 나와요. 정수가. 몇 점, 몇 점이 필요한 거에요. 그래서 그거를 가지고 있으면 그걸 가지고 내가 어느 특정과에 진학을 할 수 있는 고민대학에 원서를 내면 됩니다. 근데 독일도 인기과가 있을 거에요. 고민대학은 크게 무게가 없어요. 어느 대학은 1등, 어느 대학은 4등,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게 없어요. 스카이 서성한 뭐 준경해진다 그러잖아요 그런 거 없어요

02:11:45

이런 거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자기가 아비투어 성적을 가지고 나 여기 들어가고 싶습니다. 4배 됩니다. 근데 이제 생각은 'Nuels Claus'라고 해서 입학적으로 제한이 있는 과정이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의대, 덕대, 치대, 몇몇 대학 경영대조 역시 한판 대회입니다.

02:12:19

이런 대학들은 입학 제한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보통은 우리는 예를 들면 영남대 유럽업무산구에 독일어난업무산구 30명 정해져 있죠. 그런 게 없어요. 그런 게 없어요. 그때그때 지원자수를 보고 있는 꼽은 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와비쳐가지고 내가 여기 정보고 싶어서 내게 되는데 문제는 좀 전에 언급했던 위대, 치대, 국대 이런 애들은 경영대 이런 애들은 워낙 지원자들이 많으니까

02:12:52

이런 데는 예를 들면 우리처럼 30명, 50명, 100명, 적 제한 100명까지 뽑겠다. 그러면 기준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아비투어, 내신, 그 동안에 어떻게 됩니다. 그래서 비유를 섞어가지고 너는 우선 우리 들어와. 너는 이번에 못 들어와.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몇몇 과들 그리고 그런 과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의 전공들은

02:13:27

얼마나 갈 수 있어요. 몇 년 전에 한 10년이 됐나 저 아비투어를 본 학생이 우리식으로 얘기하는 헌법소원 한 번이었어요. 아니 우리나라 독일 학생이니까? 우리나라 헌법에는 아비투어 자격시험인데 이것만 읽었으면 내가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정보 다 할 수 있어야지 이거 루매르스 크라우스스 위헌 아니냐 해서 위헌 소송을 제기했어요.

02:13:59

어떻게 될까요? 학생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학생은 들어왔습니다. 들어가되 어떻게 결론이 되냐면 네가 대학사적 이기인데 성적이 다른 학생보다는 이미 들어간 학생보다는 모자라니 그 대신 좀 기다려라. 2년 기다렸다가 갔어요. 은행가. 그러니까 순성적이 떨어지더라도 내가 원하는 데와 원하는 데는 좀 기다리면 됩니다. 1,2년 기다렸습니다. 1,2년 동안

02:14:31

영상도 하다가 자리났어 와. 그래서 저게 큰 의미는 없다. 그래서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공부는 대학 들어갔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떻죠 공부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하고 대학기 때는 모르고 이게 차이가 나는 거예요. 우리는 고등학교 때까지만 열심히 하고

02:15:04

똑똑한 것처럼 보여요. 똑똑하다는 게 아니라 똑똑한 것처럼 보입니다. 점자라고, 암기롭고, 이런 애들이 똑똑한 것처럼 보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얘네들은 자율적으로 스스로 공부하고, 상의적으로 사소하고, 대학교 때부터 '아 이제 나온 거'는 이제 오히려 더 공부하고, 차이가 이제 시작하는 능력을 해보겠습니다.

02:15:37

대학과 관련해서 또 흥미로운 부분은 우리 영상에서도 확인이 있지만 입학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졸업이 어렵습니다. 입학 몇 명, 졸업 몇 명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리고 또 많이 뽑아요. 실제로. 예를 들면 본 대학의 법학부가 유명한데 여기는 1000명, 2000명씩 뽑습니다. 졸업은 한 3분의 1 졸업, 한 3분의 1 졸업입니다.

02:16:10

그래서 이제 예를 들면 법대라든지 의대라든지 사법대학 같은 경우는 졸업을 하기 위해서 시가스 엑사멘인이라는 국가공식을 보면서 공군이라도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 디플룸 마기스터 이런 전공에 따라서 학기가 다른 것이고 그래서 이렇게 대학에 올라가면 예를 들면

02:16:45

중간 기점이 있어서 시험을 보고 그쪽 지랄이 가능한지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이런 어떤 고등교육식 시스템이 있어요. 이런 게 어떤 장점이 있냐 하면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에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 의사판검사 의세판검세라고 하죠. 판세들 검세들 개판짓고 나라를 말하고 있잖아요.

02:17:16

지난 전부터 계속해서. 의사들도 마찬가지죠. 의사는 다. 의사가 아니고 완전히. 돈 독에 오르는 사람들 아니면. 의사 조금 싫어하고. 없어가지고 증언한다고 그러는데. 그 난리를 피잖아요. 60평대에 사는데 나는 80평대에 살아야 되겠다고. 의사를 올리면 되는 것인가. 지자재를 하잖아요. 왜 이렇게 됐느냐. 그게 어떻게 보면 거기에 큰 돈이 굉장히 경쟁이 있습니다.

02:17:29

내가 여기 다 새끼고 미래대로 들어왔는데 여기 꽃살을 깼으면 안 돼. 이런 거지. 나는 좀 이렇게 하면 돼.

02:18:09

그리고 판사, 변호사, 검사 이렇게 하려면 문제는 로스쿨 들어가야 되는데 말 때는 공략을 들고 나와서 공략을 들고 엄청 들어가면 6시 들어가면 그렇죠? 어렵게 어렵게 되면 자기가 투자하고 빼먹어야 될 것 같네요. 그러니까 큰 나쁜 짓들을 해가면서 결국 판검사 예를 들어 공무원이죠. 공무원을 평화하는 것 같네요. 괜찮아요. 의자들도 마찬가지지.

02:18:17

독일은 기본적으로 상검사 의사 공간이 높습니다.

02:18:50

뭐 거냐. 또 시스템이 이렇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지가 등록금 냈어요? 아니잖아요. 누가 냈어요? 거 같러가 다 냈죠. 지가 뭐가 돈이 들어가요. 엄마 아빠한테 크게 빛이 없었고. 그러니까 얘네들이 의사가 국경 없는 의사가 있는 동의사를 많이 다니잖아요.

02:19:28

그래서 우스갯소리지만 저는 가끔 그런 얘기합니다. 판검사 의사. 어떻게 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 대부분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우리나라를 망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의사, 판검사. 그래서 이것을 보시려면 얘네들한테는 우리가 조금 동의를 해서 등록금을 받쳐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얘네들한테 제안을 주잖아요.

02:19:59

이렇게 벌지 마. 5개 이상 벌지 마. 내지는 이제 의대도 바뀌었잖아요. 지역의사제 양상하잖아요. 이게 뭐예요. 골짜가. 의대 지원을 해주는데 등록금은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너희들이 10년 동안은 너희들이 졸업한 그 지방에서 10년 동안은 의무적으로 부모예요. 이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도 안 된다고 하면 나이를 치잖아요.

02:20:06

-그리고 밖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02:20:42

그래서 보면 조금 옛날에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무튼. 자, 맨날 조금 비가 왔는데. 아무튼 이제 이런 고등교육기과 대학교를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독일은 그 어떤 자원보다도 인력자원을 중심으로 국가가 성장하고 지금까지도 독일이 유럽연합 쪽에서도

02:21:20

리더 국가로서 역할을 하는 것은 기본적인 인력자와 그 인력자와는 수실하게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 덕분이 아닌가. 자 이렇게 해서 노동률기관을 좀 할게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런 얘기를 하면 교육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과 교육의 시스템을

02:21:53

장점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사실은 제가 이렇게 얘기한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단순히 위력자원, 국가성자 이런 것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미치는 일은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과 관여해서 관여기 전에 영상을 한 것도 시간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 중앙자트로의 김호흥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02:22:26

저는 중앙대의 동문과 교수인데 아마 은퇴를 했는가 안했나? 은퇴 잘 모르겠어요. 제가 몇 년 전에 개인적으로 이분을 알아서 영양대에 초대를 해서 강의를 하기도 했는데요. 이분은 독일에서 오랫동안 공부하면서 특히 독일 교육과 통일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요. 했고 지금도 많이 초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특히 독일의 교육 시스템을 담습할 기회에서 우리나라에 교육 시스템을

02:22:44

'독일 교육 시스템'이니까 그 얘기를 한번 열어드려서 들어보겠습니다.

02:23:00

모시터로 다니엘씨가 함께 해주셨는데요.

02:23:13

-뉴스님 짤이 20회까지 미국에서 엄청 많이 돌아가서 반응이 너무 뜨거웠어요.

02:23:39

한국에서 바로 이 68이 저 반대 방향으로 시작합니다

02:23:51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02:24:35

많이 오셔서 감사하고요 교육에 대해서 반성들이 많으셨구나 그런 느낌을 다시 한번 가져오고요 지난번에 사실은 독일어 통역가 역할을 했던 다니엘씨가 오늘 또 나오셨습니다 사실 좀 많이 떨리는데 저번에 교수님 계속 시켜가지고 진짜 긴장을 놓치 못했어요 그래서 어제 독일에 갔다 왔는데 좀 궁금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자신있어요 이 수업 때문에 다녀왔다니?

02:25:09

혹시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독일이 우리한테 어떤 의미라고 했죠? -음... - -아... -아... - 그렇죠. 일그러진 거울 같다고 했잖아요.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궁단의 상황과 역사적 배경이 비슷하면서도 -우리와 정말 다르게 살아가는 또 다른 사회의 모습이라고 하죠. - 그렇죠. - 기억을 잘 하시네요. 그렇죠? 일그러진 거울처럼 우리가 독일에 비춰봤을 때 한국 교육에 어떤 문제가 있고 독일에서 어떤 걸 좀 배울 수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오늘 좀 주로 하려고 하는데요.

02:25:22

-사진을...

02:25:56

이 근치로 보면 굉장한 격변을

02:26:13

가장 중요한 요인이 바로 난민 사태였어요 최근까지도 영국 정치에서 큰 문제가 됐던 게 뭐죠? 브렉시트라고 하는 거죠

02:27:00

독일 졸린마저에 입금을 해.

02:27:20

-정말 좀 더 얘기하지 않았어요? -네. 아닙니다. -뭐 일어나고 있어요. -당시에 베르켈이 100만을 받겠다고 했어요. -이것은 너무 놀라운 이야기예요. -너무 놀라운 이야기예요.

02:27:55

전세계를 놀라게 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정치가들은 다 아 메르켈의 정치생활 끝났다 다 그렇게 이야기 했죠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 다음 다음에 또다시 총리가 된 거예요 정말 놀라운 일이죠 그런데 앙겔라 메르켈이 놀라운 게 아니죠 정말 놀라운 건 누구예요? -뭘 수위가 될 거 같은데? -뭘 수위가 될 거 같은데? 뽑아주는 국민들 115만의 납비를 받은

02:28:26

-모독과 윤리와 정리라는 그런 척도는 사라졌다. -모독과 윤리와 정리라는 그런 척도는 사라졌다. -모독과 윤리와 정리라는 척도는 사라졌다. -모독과 윤리와 정리라는 척도는 사라졌다. -모독과 윤리와 정리라는 척도는 사라졌다. -모독과 윤리와 정리라는 척도는 사라졌다. -모독과 윤리와 정리라는 척도는 사라졌다.

02:28:52

-대학 캠퍼스에 너무 어린 아이들이 많아요. -안민수용소였던 거예요.

02:29:01

1

02:29:37

전혀 모르겠네요 단일한 거 직원을 단일한 생각이 들어요 단일한 거 지금 왜 놀라는데? 상대를 보고 파는 거 그냥 누르면 지금 누른 거에요 빨리 얘기해요 아.. 눈법이 좀 어려운데요? 진정하게 해방된 인류 그거는 진정한 고향인데 이런 고향이라는 것은 결국 아무도 쫓겨나지 않는 그런 곳이 난다 어? 화장? 이게 뭐 비슷하게

02:29:48

와우

02:30:23

사실 고향이라는 것은 지리적인 고향 다시리에서 왔으니까요 그것이 아니고 진짜 고향은 진정으로 예방된 인류가 같이 하는 것 그게 왜 이런 거지? 대단한 이야기잖아요 이걸 보고서 연구소에 있는 연구원들한테 물어봤어요 어떻게 대학에 한 건물을 수용소로 주는데 그거에 대해서 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지 한 서버 명이 거의 같은 이야기를 해요 미안 미안한데 여기서? 우리 미안할 이유가 없잖아.

02:31:28

원래 사시는 분이 이런 일을 하셨다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그렇죠. 좋은 말씀

02:31:58

스톨퍼슈타인, 스톨퍼런이라도 이렇게 비틀비틀 거리는 거예요. 어디 걸려가지고. 그래서 스톨퍼슈타인은 우리말로 걸린돌 정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들 보시다시피 어때요? 걸릴 것 같아요? 안 걸릴 것 같아요? 물리적으로 걸리지는 않아요. 아~ 심리적으로 늘 독일 사람들한테 걸릴 적. 아, 이렇게 나오면 아홉 스피츠가 딱 있어.

02:32:07

주민이 위해야되데요. -세가 좀 반대요. -끝.

02:32:20

만난다는 게 도대체 얼마나 부담스러운 기분으로

02:33:17

- 드�진, -

02:33:22

- 그런데 잠깐만요.

02:33:31

70만을 돌파했다

02:33:37

두 명이 통관해서

02:36:07

그 주체가 인간이에요? 자본이에요?

02:36:29

지금 한국 사회는 완전히 자본독재 사회에 진입했어요. 현대의 집에는 언어에 대한 집이에요. 이미 우리가 쓰는 거의 모든 용어가 자본의 관점에

02:36:48

자본의 교육의 커리큘럼을 짠 건가요? 아니면 교육의 커리큘럼을 짠 사람이 자본의 이해에 부합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든 건가요?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둘러갈게요. 옆으로.

02:36:57

인장을 기르는 교육을

02:37:06

-끝나를 길러야 된다라는 교육 목표를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02:38:54

제가 겪고 온 어떤 밖으로 뭔가 잠시를 끌어낸다긴 합니다.

02:39:02

지적을 해주셨죠? 아이들 머리에 천 언너머벽이라고

02:39:29

이곳을 할 때 가장 운동적이고 이런 것들을 포착하는 그런

02:41:24

좋은 맛이에요. 초등학교가 4년, 한 교사가 4년을 가르치습니다. 이게 다른 것 같은데요. 좀 전에 말한 그 이유 때문이에요. 한 교사가 한 2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은 4년 동안 본다. 4년이 된 것 같아요. 그 아이를 몇 분을 할게. 사실은 부모보다 더 잘 안.

02:42:10

그 아이들 안에 있는 고유한 것을 잘 끄집어내서 그 아이를 부한 자아를 가진 그런 인간으로 만드는 게 교육이에요. -무려 흘박기라.

02:42:41

- 나머지. - 오빠가 오는 데 봤을 때 제가 나머지. 자, 우리 시간이. 이제 여기까지 보이고 나머지 뭐 시간은 다. 그래서 아까 여러분들이 인기가 가죠. 그래서 아까 우리 초등학교에서 창의성, 사회성, 애성에 관해서 내려드리겠습니다. 지금 숨겨져 있는. 숨겨져 있는 것을.

02:42:54

회의를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