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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 믿음으로 이기는 이야기

Shared on May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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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자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너무 사랑하셔서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뿐만 아니라 이렇게 말씀을 주셔서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과 사랑과 은혜를 게시해 줍니다 얼마나 감사해요 늘 넘어지고 늘 자빠지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또 우리에게 말씀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오늘 사랑을 기억하면서 말씀을 정말 잘 새겨듣고 그 말씀이 내게 약이요 힘이요 답이요 길이요 빛이 되는 그런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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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주일 이 시간에 지금 하나님의 사람 다윗에 관한 말씀을 시리즈로 나누는데 오늘이 이제 몇 번째죠? 여섯 번째 시간이에요 여섯 번째 특별히 지난주에 우리는 양치기 다윗이 왕 사올 앞에 서서 이 골리아시라는 거대한 문제 앞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벌벌 떨고 있을 때 왕 앞에서 양치기가 낙심하지 말라 내가 나가서 싸우겠다라는 엄청난 위로만이 아니라 내가 해결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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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정답을 가진 고백을 왕 앞에서 하는 것을 보았고요 그리고 사울은 다윗을 보는 순간에 너는 소년이고 골리아스는 용사가 아니냐 보이는 걸로 판단해서 너 안되겠다고 말하지만 다윗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것을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주목할 때 과거의 하나님 내가 곰과 사자의 발톱에서 양들을 구할 때 역사치던 하나님이 오늘 나의 하나님이다 나는 그 과거의 하나님을 소환해서 오늘 현재의 하나님으로 난 믿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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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히 잃을 수 있다는 그 하나님을 소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윗이 곤략과 싸우러 나갈 때 왕이 준 갑옷과 군복과 칼을 다 벗어던지고 그냥 믿음으로 믿음의 방식으로 나가는 우리가 이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함께 우리가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죠 자 이제 오늘 본문은 여러분 잘 아는 다윗의 일생 가운데 가장 우리가 많이 본 너무너무 설거도 많이 듣고 너무 잘 아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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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아시 싸우는 이야기 아닙니까? 이것은 단지 수천 년 전에 이스라엘 역사 속에 일어난 한 기적적인 역사 사건을 우리에게 전달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우리 성경을 보면 이순신 장군이 일본과 싸울 때 이순신 장군 배 12척으로 일본 배 몇 대입니까? 300대입니까? 그걸 이기는 명량해전인가 하여튼 그거하고 뭐가 달라요 12척으로 300척을 이겼다 엄청난 기적이잖아요 이수신 장군이 실제로 역사 속에서 조선의 배가 12대밖에 없는데 300척은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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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사적인 사건하고 오늘 다윗이 골라진 이긴 거 똑같습니다 뭐가 달라요 성경은 그렇게 보는 책이 아니에요 성경은 역사 이야기를 전달해준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우리에게 영적인 진리를 전달하는 그런 역사사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개입했다 하나님이 일한다는 영적인 진리를 우리에게 전달하는 하나님의 생생한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여러분이 믿으면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안 일어난다?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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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생명의 말씀이에요 안 일어나면 둘 중에 하나가 가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짜든 여러분의 가짜든 그런데 우리는 말씀을 통한 생생한 증거들이 있기 때문에 나에게 이 일이 안 일어난다? 내가 가짜라는 얘기예요 얼마나 안타깝습니다 똑같은 설교식은 앉아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말씀을 경험해 생명의 떡 예수 세상의 빛 대신 예수 경험하는데 나는 한 번도 경험이 없어. 미치고 팔짝 뛴 노릇이잖아요. 같이 교회 다니는데 내가 교회 안 다니면 괜찮아. 똑같이 말씀 듣는데 말씀 안 들으면 괜찮아. 어떻게 그냥 살아가요. 때리 치든지 발광을 하든지 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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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 되죠. 오늘 이 사건은 영적으로 볼 때 블레셋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의 세력들이에요 블레셋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의 세력 그 가운데 이 골리아스는 세상의 세력 가운데 지금 나를 가장 크게 위협하는 무엇의 문제입니다 돈이든 사람이든 신앙이든 죄든 그게 골리아스예요 그러면 여기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은 뭐냐 다윗은 뭐냐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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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스라엘처럼 사올처럼 살 수도 있고 다윗처럼 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스라엘과 사올이 아니라 다윗처럼 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 둘의 싸움을 골리아스와 다윗의 싸움을 우리에게 지금 개시 뚜껑을 열어서 보여주는 거예요 내가 왜 이 사건을 기록해 놓은지 알아? 이 사건을 통해 내가 뭘 말하고 싶은지를 알아? 그걸 니들이 좀 보면 좋겠어 너희도 이대로 살면 된단다 이게 하나님의 진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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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도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골리아과 다윗의 싸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개시를 열어보는데 그냥 우리가 설교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다위에서 믿음으로 나갔기 때문에 골리앗을 이겼구나 이런 식으로 말씀을 받으면요 게임 끝이에요 다 아니까 알면 뭐합니까 그렇게 살지 못하는데 믿음의 디테일을 볼 줄 알아야 돼요 맨날 우리가 다위과 골리앗 믿음으로 살았기 때문에 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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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역사 안 하잖아요. 이걸 정말 제대로 들여다봐야 돼요. 첫 번째로 본문을 봅니다. 말씀이 어떻게 풀어지는지 잘 보세요. 말씀에 자체 감동 못 받으면 안 돼요. 그냥 단 안에 꽂혀서 칼 이런 걸로 하면 안 돼요. 말씀이 어떻게 풀어지는지 개시가 어떻게 뚜껑이 열려서 어떻게 풀어진지 보고 거기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말씀 훈련은. 제일 먼저 41절부터 44절에 여러분이 잘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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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아시 다윗을 보고 말하고 행하는 언행이 기록이 되었어요 말도 틀려요 41절에 보면 제일 처음에 뭐가 나옵니까 41절에 맨 처음에 뭐라고 했어요 맨 처음에 뭐가 나와요? 블레스의 사람이 42절에 또 뭐예요? 그 블레스의 사람이 43절에 뭐예요? 블레스의 사람이 44절에 뭐예요? 그 블레스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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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 얘기하느냐 지금 말하는 화자가 누구예요? 골리아시잖아요 골리아시 하는 말과 행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말을 주목해서 보라 그 블레셋 사람 권리아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어떤 행동하는지를 잘 보라는 거예요 오늘 블레셋은 아까 제가 블레셋은 뭐라고 그랬어요 아까 세상이에요 세상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을 상징하는 게 블레셋입니다 그러면 그 블레셋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은 뭘 보여줘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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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여주는 거예요 세상의 논리와 세상의 풍조가 그 불레새 사람인 골리아세 말구 행동을 보면 세상의 논리와 풍조가 나온다 안 나온다 딱 나온다는 거예요 첫 번째 우리 42절 같이 읽어봅니다 시작 그 불레새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다 첫 번째 그 블레셋 사람이 뭘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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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뭘 봤어요 다윗을 봤어요 근데 왜 업신여겼어요 왜 업신여겼어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다 이 말은 조금 해석이 애매한데 잘생기고 너무 귀하다 귀티난다 이런 멋있다 의미가 아니라 애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엄청난 선조인데 다윗이라는 애가 아니라 이분이 다윗이라는 분이 그 당시에 15세 16세 17세 정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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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까 애가 너무 어리고 너무 여린 거야 예를 들면 다윗, 똑같은 다윗도 우리 성현이처럼 17살인데 저만에 그럼 이런 표현은, 야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운 말 안 나오잖아. 그죠? 딱 보니까 이 다윗이 동규 같아요 동규. 에리에리하게. 좀 더 우리가 하면 또 우리 저기 유준이 같지는 거예요. 젊고 붉고 용모가 어리고 굉장히 어리고 여리여리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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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싸움의 대상이 아닌 거죠 눈으로 딱 보니까 싸울 거리가 돼야 안 돼요 안 되니까 어떻게 여깁니까? 없인 여기는 거예요 이게 뭐냐? 세상이에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은 이 세상의 풍조를 뭐냐? 모든 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합니다. 겉모습. 그리고 비교하죠. 나와 비교를 해요. 딱 비교를 해서 나보다 약한 것은 없인 여기고 나보다 강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우리가 굽실거리는 게 이 세상의 풍절한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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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지금도 외모지상주의 보이는 게 너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끊임없이 외모를 갖고 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돈 돈이 많아야 돼요 지위가 좋아야 돼요 학벌 명예 권력 이런 것들을 인생에 최고로 중시하기잖아요 네가 집이 어디냐 무슨 차를 타고 다니냐 특히 남자들은 차를 굉장히 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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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특히 20대 30대 젊은이들 가운데 카푸어가 엄청 많아요 지금 우리 도로에 보면 수입차들 엄청 많지 않습니까 대체로 20대 30대가 진짜 부자는 그런 거 안 탑니다. 건물주일지 건물주일지 이런 사람들은 옛날 그랜지 이거 타고 다녀요. 티 안 내려고. 다 20대 30대가 중고차 수입차 중고차 사가지고 끌고 다녀요. 그리고 비싼 거 한 달에 150만 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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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월급 300만 원 받으면 절반이 일자로 다 나가요. 모험금 이자. 차 할부해서. 차는 좋은데 가난병이야. 차에 목숨을 걸어. 왜? 있어 보이려고. 친구들 이번에 포르쉐 샀어? 하나 뽑았지? 맨날 라면 먹으면서. 그게 지금 세상의 풍조라는 거예요 보이는 것 보이는 것으로 자기를 증명해 보는 이게 지금 세상의 풍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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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내가 남보다 좀 낫잖아요 굉장한 우울감을 가지고 동창회 갈 때도 차 세차 빡 해가지고 여러분 수입차 딱 타고 BMW 비싼 거 딱 세우면 친구들이 와 쟤 수입차 샀다 언제 샀어? 별 거 아니야 속으로 우쭐하면서 그런데 내 차가 경차다 동창에 가고 쪽팔리는 거예요 이게 뭐냐 있어 보이면 우월하고 없어 보이면 열등감에 빠져 사는 게 오늘 여러분이 곤레아시 하고 있는 행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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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상대가 아니니까 없이 여기는 거예요 이게 바로 세상의 풍조예요 두 번째로 43절 자 읽어봅시다 시작 블레셋 사람이 다위되기류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네게 나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위되기 자 무엇으로 다위되기 저주한다고요? 신들의 이름으로 골레앗은 유일하신 진짜 진짜 신 하나밖에 없잖아요 전부 다 귀신도 가짜고 모든 신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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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유일하게 신은 하나님이에요 우리 기독교는 유일신 사상이야 다 가짜 귀신도 신이 아니잖아요 타락한 천사가 귀신이에요 마귀도 신이 아니에요 모든 종교의 신은 다 가짜예요 그래서 우리 기독교는 유일신 온 우주 만물에 신은 하나님밖에 없는 게 기독교 세상이에요 만약에 그게 깨지면 기독교는 없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굴리엇은 유일하신 참신이신 하나님이 아닌 세상에 수많은 거짓 신들을 의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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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들의 이름으로 나가는 거에요 거짓 신들을 의지하고 나가는 거에요 이게 세상입니다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어떻게든 유일신을 부정하기 위해서 마귀와 귀신의 세력들은 사람들을 이용해서 수많은 신들을 섬기도록 만들어요 마귀는 굳이 자기를 안 섬겨도 하나님만 안 믿게 하면 돼 자기는 정체를 안 드러내도 다른 신들을 자꾸 양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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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소위 일월성신 원시시대부터 일월성신은 뭡니까? 태양, 달, 별 그걸 신으로 섬겨요 가뭄이 찾아왔어 배가 깔아앉았어 그들의 삶을 우한에 찾아오면 그 자연신들을 섬기잖아요 바다의 실을 섬기고 산의 실을 섬기고 나무를 섬기고 돌을 섬기는 수많은 자연신들을 양산합니다 그리고 다 사실 철학이고 학문인데 그걸 종교화를 해요 종교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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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초도 원래 여러분 신이 아니라 부처님은 철학자 구도자예요 진리를 찾아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가르침이 좋다고 말한 제자들이 부처님처럼 우리가 팔정도를 지키고 뭘 하면 우리도 부처가 된다 이게 불교라는 종교가 되잖아요 신이 되어버린 거예요 모든 종교의 신들은 다 사람이에요 뿐만 아니라 우리 어려우면 무당 점쟁이 다 기대고 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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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무언가 나에게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처럼 PPTT에 누가 왜 꺾이겠어요 앞으로 나오지? 오케이 깜짝 놀랐는데 누가 와 있는 줄 알고 뭐 시커먼 게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그런 타무당 점쟁이 심지어 사람 내 주위에 사람을 기대고 의지하고 또 무엇보다 이 세상의 신은 돈이죠 돈 돈이 나에게 행복을 줄 것처럼 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가지고 의지하고 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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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전부 다 피조물에 불과한 거잖아요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에 불과한 자연신 해와 달과 별들 사람 문당 결국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인데 그런 것들을 다신적인 대상으로 의지하고 사는 게 이 세상의 풍조라는 거예요 세 번째 45절 보세요. 시작. 다윗이 불레새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욕하지 마. 나하고니 와. 다윗이 볼 때 골리아스 보고 네가 뭘 가지고 나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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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온대요. 골리아스는 싸울 때 칼하고 창하고 단창 이 무기를 들고 나온다는 얘기인데 여기서 말하는 칼과 창과 단창은 세상에서 싸우는 무기잖아요. 오늘날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여러분이 가지고 살아가는 세상의 칼과 창과 단창은 무엇인가. 바로 외모, 재능, 직업, 돈, 학벌 이런 것들을 가져야지 우리는 세상에서 남을 이기고 산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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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돈 벌고 그래서 이런 것 학벌로 돈으로 직업으로 재능으로 남과 경쟁하고 심지어 그걸로 남을 짓밟고 성공과 출세 명예와 권력을 가지려고 아둥바둥 살아가는 게 세상의 풍조잖아요 이게 지금 오늘 여러분 블레셋의 장군 골리아씨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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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논리와 세상의 풍조예요 이것으로 산단 말이죠 이것으로 그걸 지금 말하고 있는 거예요 이와는 다르게 그러면 맞선 상대가 누굽니까 그러면 다윗은 권리학과 세상을 상징하는 세상의 문제를 상징하는 권리학과 싸울 때 뭘 가지고 나가는지 45절 나는 만군의 요아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게 나아가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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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골리아스에게 나아갈 때는 뭘 가지고 나가요? 만군의 요아의 이름이라고 이름 그리고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 아무것도 칼과 창과 단창이 없어서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간다 여기서 만군의 여호라는 이 말은 구약에 가끔씩 등장하잖아요 이 만군의 요어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요호와 찌바오스 혹은 체바오트 이렇게 발음 차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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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와 찌바오스 체바오트라는 히브리어로 말하는 이건 뭐냐 만군이란 말은 뭐냐면요 만군이란 말은 온 하늘과 땅을 다 포함한 우주의 군대를 만군이라고 해요 우리식계 천군 천사 천군 천사를 말하기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망군의 요어란 말은 무슨 의미냐면 지금 한 나라의 한 국가 한 나라의 군대를 이끄는 왕 정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요어란 분은 로마면 로마 바벨론 바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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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는 애굽 이집트 같은 한 나라 강국의 군대를 지도하는 왕이 아니라 이 여와란 분은 온 우주와 땅의 모든 것을 다 다스리시는 분이 온 우주와 하늘과 땅의 모든 천군 천사를 다 동원하고 다스리시는 분이 바로 여와란 그런 뜻이에요 특별히 여러분 특별히 다윗은 지금 계속 누구 이름을 강조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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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의 이름, 여우와의 이름만이 막 나오잖아요 이름은 뭡니까? 대상을 규정짓고 그 상대방을 제일 설명 잘 주는 게 이름이잖아요 오늘 예우내를 설명하는데 야 오늘 아침에 까만 옷 입고 오네 있잖아 까만 옷 입으네. 모르잖아요. 까만 옷은 예언의 말씀이십니까? 눈 땡그란 데 있잖아요. 예언은 땡그러해요. 유심 땡그란 데? 우여원은 딱 알잖아요. 이름은 그 사람을 가장 쉽게 설명해주는 표시가 바로 이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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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러분 오늘 중요한 게 뭐냐. 다윗이 들고 나가는 것은 여호와란 이름이 하나님이에요 여호와는 뭐라고 하죠 절대주권자 하나님 우주만물의 창조주요 우주만물을 다스리고 주관하시고 통치하시는 분이 바로 여호와인데 이분이 누구냐 그 앞에 만군이 또 붙어 만군은 온 우주만물의 모든 천군과 천사를 다 동원하시고 다스리는 이분의 이름으로 나간다는 것은 다윗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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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 46절 47절에 보시면 이런 말이에요 오늘 바로 이 여호와께서 네 놈을 골대가서 네 놈을 내 손에 넘긴다 그랬고 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은 칼과 창이 있지 않냐를 알게 하고 이 전쟁은 너와 나의 싸움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하나님이 네 놈을 내 손에 넘긴다라고 끊임없이 지금 다위에서는 누구만 바라봐요 요하 요하 요하 요하 자 한번 유체이탈해서 빠져나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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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해서 여러분의 우리가 다윗입니다 다윗의 몸에서 우리가 빠져나와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지금 다윗과 골리아시 싸우는데 하나님이 그걸 볼까요 안 볼까요 여러분 지금 오늘 예전에 예배드리는데 예배드리고 있잖아요. 하나님께서 지훈이를 볼까 안 볼까 왜 봐요 왜 봐요 하나님 왜 봐요 하나님 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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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하나님은 온 땅을 두루 다 전능자 전능자 서울 사랑의 교회만 하나님 계신 게 아니라 온 우주 만물의 모든 걸 하나님이 다 보면 온 땅을 두루 감찰하는데 지금 다 보고 있단 말이에요 다 보고 있는데 오늘 다윗은 그 다 보고 계신 하나님이 딱 온 땅을 두루 감찰하는데 예배 시간 졸고 핸드폰하고 잠자고 다 본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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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땅에 다윗이라는 17세 16세 15세 소년이 3미터짜리 골리아 앞에 지금 이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게시를 준 게 아니잖아요 다윗아 너 아버지의 신분은 가면 골리아시라는 놈 나오면 이렇게 이런 게 아니자 사인 없습니다 게시를 안 받았어요 그냥 모르고 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싸우는데 이 다윗이 지금 이 고백 여왁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라 변성기도 강남은 이 애가 얘기를 하니까 하나는 미쳐버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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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사자고래 앞에서 다니엘의 새 친구가 사자고래에서 하는 말 그리 안 해하실지라도 다니엘의 사자고래에서 하는 행동 내가 사자고래 들어가더라도 한 달 동안 창문 열고 무릎 꿇고 기도하고 감사하는데 어떻게 하나님 그걸 놔둬요 어떻게 다니엘을 놔둬요 사자고래 들어가도 살리잖아요 풀물뿌리 들어가도 살리잖아요 오늘도 똑같은 거예요 그걸 보고 싶은 거 여러분에게 내가 아무리 아프고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어려워도 다 좋게 생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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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한번 빠져나와서 내가 지금 사업이 망하고 병들고 죽고 어려운 상황 속에 여러분 딱 빠져나와서 내가 어떤 신앙 고백과 어떤 신앙상을 하는지를 주님이 보고 싶은 거예요 그걸 못한다는 거죠 왜 안 믿으니까 언제 하나님은 살아계시냐 내 사업이 형통하고 일이 잘 되고 돈 많이 벌고 건강하고 좋을 때는 다 합니다 그건 불신자도 해요 내가 그랬잖아요 불신자도 좋으면 감사한 것만으로 교회에 와가지고 불신자도 좋을 때는 하나님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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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믿음이 아니라니까요 진짜 여러분이 바닥에 떨어질 때 어둠에 있을 때 그때 내가 신앙을 고백할 수 있느냐 오늘 다윗은 그 곤레아시라는 3미터 거인 앞에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오는데 오늘 여호와 여호와 여호와 이름만 구사를 하고 있으니까 얼마나 하나님이 기쁘겠어요 다윗 하나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애국시대 요셉 하나밖에 안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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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시대에 다니엘 하나밖에 안 보는 거예요 오늘 이 시대에 한 사람을 찾습니다 한 사람을 찾아요 누가 나를 고백하고 누가 나를 인정하고 누가 나를 바라보리냐 오늘 이 자리도 하나 한 사람 찾습니다 여전히 불신한 거로 여전히 믿지 않고 여전히 가려워진 채 캐세라세라 될 대로 되라 안 돼요 끝이요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에요 이 시간 정신이 바짝 차리고 오늘 하나님 나를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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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어떤 신앙을 원할까 어떤 고백을 원할까 어떤 삶을 원할까 눈이 열려야 돼요 제가 제일 지난주에 세 가지 명자 얘기했죠 첫 번째 이 세상은 첫 번째 명자 세상은 뭐예요 이제 말씀 훈련이 마실 가보니까. 지금 간증 보니 심각해요. 지금 간증이요. 다 떨어져요. 지금 말씀 훈련이 떨어지고 지금 딱 떨어져요. 포텐이 아무도 없어. 딱 떨어져요. 세 가지면 첫 번째 뭐야? 그래 이제 얘기해. 이제 좀 거불질간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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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약간 맞는 말입니다 지금 심각합니다 감정이 떨어져 있어요 자 세상은 살기가 어렵다 고난이 가득하다 그죠 두 번째 명제는 그래서 예수를 믿어야 된다 그러면 우리는 세상에 고난을 이기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결과잖아요 세 가지 명제겠죠 자 오늘 이 말씀은 그대로 세 가지 명제에 끼워내보세요 자 골리아스는 강하다 절대 못 이긴다 골리아스라는 문제가 있어요 결과는 뭡니까 이기고 싶어 이겨야 되는데 전쟁에 승리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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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뭐가 들어와야 돼요 다위에서는 예수님 모르잖아 망군의 요하를 믿으면 된다 그게 세 가지 명제를 우리가 여기 집어넣을 수 있잖아요 당시 이스라엘 백성과 사울은 골레야만 바라보는 거예요 골레야보니까 너무 무시무시해 어마무시해 못 이겨 큰일 났다 두려워 도망가요 그리고 얘들이 하는 말이 뭡니까 이것을 이기는 자에게는 왕이 딸을 주고 사위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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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집에 세금을 면제 혜택 준다 얘기하잖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늘 이 세 가지 명령이 곤레아스 너무 강하다 그리고 우리가 이걸 이기고 전쟁에 승리해야 되는데 전쟁에 이기는 자는 뭘 준다 똑같아요 문제와 결과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뭘 봐요 해결책 만군의 요하를 정확하게 지금 여러분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오늘도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곤략과 같은 데에 문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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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문제든 신앙의 문제 예를 들면 신앙 말씀으로는 너무 힘들어 어려워 그것만 쳐다보는 거야 그것만 안 된다 못한다 어떻게 하면 돼 중간에 답이 뭔지를 보라니까요 답을 주목을 안 해요 바로 주목해야 하는데 문제만 묵상하면 죽음입니다 이게 그렇게 문제 보지 말라고 그러게 하잖아요 여러분이 찾아온 돈 문제든 인간관계든 지금 여러분 앞날에 무슨 문제든 집안의 문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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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보지 말라니까요 문제의 원인만 보고 내가 이것만 돌이키면 돼요 더 이상 볼 필요 없어요 그리고 결과는 행복하게 잘 되는 거잖아요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럼 뭐예요? 딱 두 번째 답만 두 번째 해결체만 딱 보면 내가 산다니까 그게 발견이 된다 그걸 발견 못하게 마귀가 문제를 집중하고 묵상하고 문제만 바라보고 문제만 생각하고 결과만 바르고 구하고 안 오니까 답답해고 힘들어하고 왜 나는 결과가 안 오지 왜 내가 행복에 주어지지 않지 내가 뭐 잘못된다 계속 그림을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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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해지고 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못 이기는 거야 반드시 여러분 중간에 만군의 여호와 이름을 봐야 돼요 주님이 그걸 딱 본 거예요 아 요녀석 다위치 나를 보는구나 어떻게 주님이 일을 안 해요 여러분 특별히 오늘날 우리에게는 잘 들으세요 우리에게는 만군의 여호라는 이름보다 이 이름도 어마어마한 거지만 만군의 여호와는 비교할 수 없는 너무나 분명하고 선명하고 확실한 이름이 하나 있더라고요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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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예요? 그렇죠? 예수가 뭐예요? 그리스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예수는 구세주예요 만군의 천군 천사의 하나님의 정도가 아니라 예수는 구세주 그리스라는 말은 세상의 모든 문제에서 나를 건져내실 나의 유일한 주인이란 이 엄청난 예수 그리스라는 이름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그래서 요한복음 1장 14절에 예수님께 뭐랬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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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만 믿으면 돼요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러분이 뭘 해야 되는 게 아니잖아요 요구조건을 채우고 율법적으로 행위를 잘하고 선행을 하고 내 삶이 바뀌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게 이런 은혜가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이 주의 성수를 잘하고 교회를 하고 뭔가 하나님 보시기에 바뀌어 있는 삶을 살아야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는 게 아니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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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은혜가 어디 있어요 예수가 그리스라는 사실을 믿으면 이분이 문제 해결자구나 이분이 있다는 것이 전지된다 같은 하나님이구나 이 사실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버려 하나님의 아버지야 자녀는 아버지의 사랑과 능력의 범위에 책임지는 거잖아요 정상적인 부모가 내 아이가 아픈데 책임 안 지겠습니까? 정상적인 부모가 내 아이가 돈이 없는데 책임 안 지겠어요? 아버지의 사랑과 능력의 범위에서 책임지는 게 부자관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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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믿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야 그 권세 그 자격을 주셨으니 저 과거 게임 끝났어요 주셨으니 또 요한복음 20장 31절인가 보면 사도 요한이 이 성경을 기록한 목적을 얘기하지 않습니까 내가 이것을 기록하면 예수가 그리스도의 심을 믿대하려 하며 그리고 더 중요한 게 뭐냐 그 이름을 힘입어 뭘 넣게 해요 생명을 넣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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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힘입어 기도해서 아니요 봉사해서 아니요 교회 충성회사가 아니라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누리게 하는 거예요 로마서 10장 13절에 누구든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어드리라 이런 은혜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 은혜가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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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우리들은요 다윗하고는 비결할 바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인생을 살아갈 때도 오늘 말씀과 똑같이 물레셋의 상황과 똑같은 이 세상이란 바다 속에서 여러분에게 골리아시라는 파도가 확 불잖아요 그때 여러분은 무엇을 하면 되느냐 예수란 프리즘을 딱 갖다 대면 됩니다 그 골리아 앞에 골리아 보지 말고 그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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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란 프리즘을 딱 집어넣는 거예요. 프리즘이 뭡니까 프리즘. 프리즘은 빛을 분산시키는 도구요. 빛을 다른 걸로 바꾸는 도구예요. 예를 들면 자연광에 프리즘을 딱 넣으면 그냥 자연광인데 프리즘을 갖다 대잖아요. 그럼 무지개 빛으로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기능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프리즘이 예식계를 들면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예수란 프리즘을 여러분에게 찾아온 골리아시라는 문제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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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리즘을 딱 갖다 대면 문제는 분산되고 문제는 희망의 무지개 빛으로 바뀌어 버린다는 거예요 이제 감이 옵니까 디테일을 찾아야 돼요 내 인생에 돈이란 문제가 왔다 돈이란 문제가 왔어요 생명의 떡 예수님이란 것을 딱 만군의 요아 정도가 아니라 만군의 요아는 디테일이 없지 않습니까 전쟁에만 필요한 거예요 전쟁도 하는데 나에게 무슨 만군의 요아가 필요해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전쟁 안 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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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요화 필요 없잖아요 만구 필요 없잖아요 만구 필요 없는 게 만군의 요화잖아요 전쟁도 안 하는데 영적 전쟁도 없는데 그런데 예수님은 만군의 요화 정도가 안전해 너무너무 디테일해 야 희침이야 떡이야 길이야 빛이야 답이야 약이야 생명의 떡이라 예수님입니다 내 삶의 물질에 공감에 올 때 물질적 오름이 있을 때 물질을 바라보고 물질이 주워져야 되는데 언제까지 채워져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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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거기다 생명했던 예수님을 딱 집어넣어서 예수님이 아! 오병의 기적을 일으키고도 열두 광주를 남기는 분이 예수님이구나 이게 여러분이 발견이 돼야 돼 믿어져야 돼 거기에 마음이 가면 깨는 것 기도할 필요 없어 뭘 기도해? 안 믿으니까 기도하지 인간관계 문제가 왔어요 인간관계 심한 트러블이 생겼어요 원수가 될 지경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원수를 위해 기도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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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원수가 나를 괴롭힙니다 원수의 마음을 풀어주세요 이런 기도는 시간 남아야 안 해도 돼요 뭐 해야 되느냐 예수님은 우리의 화평이야. 어떤 정도 화평이냐?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로 만들어. 유대인과 이방인은 섞일 수 없는 거잖아요. 흑인과 백인을 하나로 만들어. 양반과 쌍놈을 하나로. 수백년, 수천년 이혼 해결할 수 없는 그 관계를 이어주는 게 예수님이에요. 그분이 여러분이 발견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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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게임 끝이 원수가 미워지지 않아요 내가 천국을 누리는 거예요 여러분의 삶이 지금 사방팔벽에 막힌 환경이에요 너무 못 다쳤어 다쳤어 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주님 환경을 열어주세요 언제 같이 할 겁니까? 주님 계세요 안 계세요? 이런 기도 하지 말고 게시록 3장에 빌라델베 교회 뭐랬습니까 다위에서 열선을 가지시니까 가라사대 야 니네들 작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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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들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배만치 않는구나 와 법 가는 거죠 내 이름을 배만치 않는구나 예수 이름을 인정하고 산다는 거예요 그렇게 피팍고 고난이 많고 사방팔방에 맡겨도 이 빌레데베 교회 성도들은 끝까지 하나를 말씀 지키고 답이 오든 안 좋은 작은 능력밖에 없는데도 예수 이름을 배반하지 않고 그분이 이름 그대로 내 구세주가 맞다는 사실을 인정하니까 주님이 뭐냐면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겠다 그 열린 문은 아무도 닫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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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열면 열리고 닫으면 닫히는 거예요 누구도 열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열린 문이잖아요 거기에 마음이 가 게임 끝이야 문 안 열려도 돼요 그걸 여러분이 기도해야 돼요 다 얘기한 건데도 하나도 구사를 안 하니까 구사를 안 하니까 구하지를 않으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믿어 믿어 믿음 덜을 주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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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다 이렇게 잘게 쪼개가지고 입안에 쳐놓아주는데도 못 봤습니다 죽어마땅한 거죠 죽어야 돼요 오늘 못 받으면 죽어야 돼요 다 쪼개다 집이 입에 넣어주는 거 안 먹는 거 입 딱 닦고 있는 거야 그럼 굶어 죽어야지 엄마가 여러분 애를 너무 사랑해서 아무리 밥 먹으라고 해도 입을 안 벌려 엄마가 이제 잘 먹으라고 죽으로 만들어주면 입 안이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죽어야지 죽어야 돼 그거는 그래서 오늘 여러분 세상을 살아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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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아와 같은 세상의 논리와 풍조로 살아가면 저와 여러분은 늘 세상의 논리와 풍조 휘말리고 살아요 아 나도 9급은 쪽팔려 7급은 돼야지 이런 마음 가지고 공부하고 외모를 갖고 와서 나도 인정받아야지 이런 세상의 논리와 풍조로 살면 여러분 맨날 죽을 때까지 세상 풍조와 논리에 휘말라 삽니다 세상이 헛된 것만 쫓아다니다가 인생 다 허비하고 평생 동안 칼과 창과 단착만 준비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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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종치는 게 세상을 따라가는 사람의 삶이에요 칼과 채워 왔다 언제 다 준비해 외모 끝나면 또 학벌, 학벌 끝나면 명예, 명예 끝나면 권력 다 하나하나 주고 차도 채워도 안 끊지 않을 거야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 보세요 그렇게 무식한 사람이 돈 많이 벌어 대통령 돼도 만족이 없는 거야 대통령 출마하자 쪽 다 팔았잖아요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 만족이 없어 그렇게 여자라면 처벌 거느리고 살고 쾌락을 즐기고 돈 많고 똥동거리고 우리나라 대한민국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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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회장이라도 만족 없다는 거 이렇게 얘기한 듯 그걸 누러봐야 되겠니? 맛봐야 되겠니 이 등신들아? 역사가 얘기하고 현실이 얘기한 듯 그걸 또 바보같이 그렇게 뒹굴고 자빠지고 코 깨지고 박개지고 그렇게 찰고 박히고 뒹굴고 죽어 그런 등신같은 사람 그래서 말씀을 주는 거야 하지 마라고 그렇게 꼭 겪어야 돼 그게? 그게 인간이야 그게?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이렇게 말하는데 안 들어? 죽어야 돼요 살 가치가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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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오늘 정말 유일하신 참신이신 하나님을 딱 주인으로 모시고 골리아 같은 거대한 세상의 파도 앞에 여러분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프리즘을 딱 놓고 여러분이 구사하면 그게 마음이 가면 우리에게 찾아오는 골리아스의 파도를 능이기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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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숙여 사정하고 부탁하고 하나님 대신에 제가 여러분 또 인사하고 믿어주시면 정말 받아주시면 제발 좀 하나님 생각해서 믿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50절 51절 50절 51절 시작 다위시같이 물매와 돌로 불레새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칼집에서 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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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 지라 야 요거는 누가 딱 찾아가지고 성현이가 그럴게요 말씀이 미친 성현이가 새벽 다시 일어나가지고 교회 와서 기도하고 말씀 연구합니다 곧 신학교 갈 것 같아요 아까도 유아실에서 말씀 펴놓고 목사님 봐도 인사도 안 하고 말씀만 하는데 이분이 목사님 골리아스의 칼이죠 얼마나 예리한지 잘 보세요 다윗과 골리아스의 싸움은 다윗이 던진 물멧돌을 골리아스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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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받았습니까 투구가 이랬는데 투구에 눈을 파잖아요 눈을 이렇게 눈을 파는데 눈과 눈 사이의 이마가 이만큼 비어있단 말이죠 이렇게 비어있겠죠 이렇게 그 사이에 물멧돌이 딱 맞아가지고 그대로 쓰러집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잘 보면 언뜻 보면 우리들은 곤레아스는 뭘 맞아 쓰러졌다고? 물멧돌에 맞아 쓰러 죽었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본문을 잘 보시면 물멧돌에 맞아 죽은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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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세요 다윗이 물메와 돌로 골레앗을 이겼다 그리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다고 얘기해요 어떻게 죽었느냐 그 설명이 51절에 나옵니다 다윗이 달려갔어 골레아스의 칼을 칼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죽였다고 어떻게 죽었는지 설명이 나오는 거예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물멧돌로 골레아스의 칼에 의해 찔림을 받고 죽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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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이 우리에게 던지는 영적인 메시지는 제가 예전에도 한두 번 예를 인용을 한 적이 있어요 골리아스의 칼이 뭡니까? 골리아스의 칼은요 골리아스는 언제부터 용사를 했어요? 어렸을 때부터 어렸을 때부터 10대 때부터 어렸을 때부터 용사한 골리아스는 그 어릴 때부터 10대 때부터 지금까지 그가 의지하고 그를 살려준 골리아시 최고로 의지하고 기대는 최고의 무기가 골리아시의 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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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전쟁과 싸움 속에서 이 칼로 수많은 적들을 죽이고 전쟁에 승리하고 살아온 거예요. 그런데 골리아스의 최후는 무엇에 의해 끝났습니까? 자기 칼이에요. 골리아스의 칼에 의해 죽은 거예요. 10편 37편으로 가보세요. 10편 37편 15절. 기가 막힌 말이 하나 나오는데 10편 37편 14절 15절 다위스의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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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위스의 시인데 10편 37편 14, 15절 828페이지 함께 읽어볼까요? 시작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려뜨리며 형의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불어지리로다. 다위에 쓰신 시거든요. 뭔가 배경이 있겠죠. 악인들은 칼과 활로 사람을 괴롭히고 죽입니다. 죄 없는 자들 약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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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국은 그 칼이 그 사람의 마음을 찌르고 그 활은 부러진다 칼로 사는 자는 칼로 망하고 활로 사는 활로 망한다는 얘기에요 오늘도 마찬가지에요 사람이 인생을 살아갈 때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 여러분 인생을 살아갈 때 하나님 말고 다른 것 자기가 의지하고 추구하는 것이 있어요. 그것 때문에 여러분 고통을 겪습니다. 화를 당해요. 죽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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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론 유다가 예수님을 따라 3년 동안 다닐 때 가론 유다의 최고의 관심사는 뭐예요? 돈을 맡은 자가 돈을 싹싹 긁어모았거든요. 3년 동안 돈 보고 다녔어요 그런데 가로유다가 어떻게 죽어요 은삼십에 예수님을 팔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자살하잖아요 돈 때문에 막아낸 거예요 돈 때문에 이득 많이 받거든요 가로유다가 얼마나 많아서 헌금을 막겠습니까 병 고쳐주고 죽은 자 살리니까 헌금이 적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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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사살 빼먹고 돈을 의지하고 돈을 추구하고 살았어요 결국 은삼십에 예수 팔고 하루 종일 그 양심의 가책받아 자살하잖아요 돈을 추구하면 그냥 막아가는 거예요 야곱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장자의 축복과 명분을 제가 원래 쌍둥이 동생인데 하나님이 어머니로부터 네가 우리 집 장자야 그랬으면 기다리면 될 거 아니에요 야곱은 못 기다리는 거예요 빨리 장자의 명분과 축복을 얻고 싶어서 형에서 속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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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속여서 장자의 명무가 축복을 얻었거든요 나중에 들통 나잖아요 도망갑니다 삼촌 라반에 집에 가서 20년 동안 삼촌에게 무려 10번을 속임을 당해요 두 번 속였는데 10번 다섯 배로 속임을 당해요 하나님이 가만 안 둡니다 여러분 절대 가만 안 둬요 철저합니다 제가 예전에 한번 여러분 얘기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1994년에 우리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은 엄청난 센세이셔널한 사건에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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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별거 아니겠지만 그게 뭐냐 한의사 부부 방화살인사건이에요 돈 많은 한의사 부부가 집에서 불이 나가지고 죽었습니다 원래는 단순한 화재사건 아니면 강도사건이다 그래가지고 그냥 처리가 딱 될 뻔한 상황이었는데 극적으로 아들의 다리에 엄마가 이 아들 다리에 사람에게 물린 자국이 있어요 그걸 경찰에 본 거야 알고 보니까 아들이 엄마 아빠를 죽였어요 어떻게 죽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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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인데 한국에 들어올 때 비행기에서 영화를 봤는데요. 영화에서 사람 죽이는 방화 장면을 목격합니다. 그걸 그대로 모방한 거예요. 이렇게 하면 되겠다 저렇게 하면 되겠다. 한국에 들어와서 재료를 사서 부모님에게 갔습니다. 부모님을 40차례 50차례 찔렀어요. 엄마 아빠를 다 찔러 죽이고 이제 불을 지르고 강도사건으로 위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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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까 말했지만 이빨 자국 때문에 딱 발견돼 가지고 엄마 이빨 자국이야 그리고 얘가 머리에 피가 혈흔이 묻어 있어 얼마나 얘가 잔인하면요 홀딱 뽑고 죽인 거야 왜? 몸에 뭐 하면 다 씻겨 옷은 표가 나잖아요 홀딱 뽑고 무슨 이불인가 덮어 쓰고 40차례 찔렀어요 그러니까 홀딱 뽑아서 씻으면 날아가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도 머리를 안 감았는가 봐 머리에 혈연이 묻어있고 그걸 발각이 됐습니다. 사건의 전모가 다 드러났죠. 얘가 바로 박한상이란 아주 참 무자비한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모태신앙이에요. 아버지가 교회 중직자입니다. 교회 부장집사인가 그래요. 고등부. 그런데 어릴 때 교회 다녔는데 돈 많이 벌잖아요. 돈으로 키우는 거예요. 강남에서 공부시키고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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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딱 됐어요. 아빠가 불러가지고 야 한상아 고3이니까 이제 1년을 교회 쉬어. 저 아버지가 부장집사인데 일단 교회 쉬고 공부해. 얘가 방황하는 거예요. 도대체 아버지가 장농가 같은 부장집사인데 자기 보고 교회 나오지 말고 공부하라는 거예요. 과외시키고. 그러니까 이제 신앙이 흔들리잖아요 도대체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교회 중직자가 아들 보고 교회 나오지 말고 공부하라 그러느냐 방황합니다 시험 쳤거든요 전문가밖에 못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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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열받은 거예요 아니 이 자식이 도대체 뭐 하는 짓이야 화가 빡 나가지고 쪽발라서 난 못 키우겠다가지고 미국 유학을 보내 돈 들여가지고 돈 많으니까 애가 돈으로 미국 유학 보내니까 걔가 공부하겠습니까? 완전히 가자마자 술, 여자, 도박, 마약 개판치고 산 거예요. 그래서 한 3천, 몇 백만 원 빚을 지고 들어와서 아빠한테 빚 갚아달라고 하고 차 사달라고 하다가 아빠가 화가 나서 임자식 호접하자 나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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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판 싸웠습니다. 그때 한상이가 죽여야 되겠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를 40차례 50차례 찔러서 다 죽인 거예요. 자 보세요 여러분. 부모가 돈으로 키우니까 돈 때문에 망하잖아요. 돈 때문에 망해요. 뭘 의지하고 삽니까? 뭘 추구하고 삽니까? 가족을 의지합니까? 가족을 추구합니까? 가족 때문에 망해요. 가족이 우상이에요. 신앙보다 가족이 앞서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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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보다 앞서는 것은 전부 다 우상입니다. 가족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얼마나 소중해요. 가족도 하나님보다 앞서면 그게 우상이에요. 자식 의지하고 자식 바라보고 결국 자식 때문에 망해요 어떤 사람은 끊임없이 돈을 의지하고 살아갑니다 돈을 추구하고 그럼요 잠시 돈을 벌 수 있어요 추구하니까 노력하니까 그런데 그 사람은 결국 돈 때문에 망합니다 저희 교회도 거쳐갔던 사람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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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 교회는 찢어지게 가난하고 철저하게 망가진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거든요 진짜 가난할 때 지방칸도 없을 때 와가지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다가 은혜 받고 하나님이 영과 육을 회복시켜줍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여전히 마음속에는 돈에 대한 소욕을 못 버려요 살만하잖아요 신앙상을 등 안에 합니다 메시지는 계속 똑바로 믿으려는 말 나오죠 제가 언제 뭐 돈 나라를 얘기합니까 신앙상을 똑바로 그러니까 말씀이 다 걸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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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거야 옛날에는 그렇게 우리 목사님밖에 없다는 나 절대 그 말 안 믿거든요 뭐 얻기는 없어 뭐 말해봐서 소용없어요 듣지도 않아 우리 목사님 최고라는 등 어만 소리 다 찌거리더니 결국 말씀 부담스럽고 나갔어요 신앙사 안 합니다 돈 잘 벌어요 부럽습니까 그게 저주예요 뭐가 저주예요 하나는 안 믿는 게 저주지 지옥인데 최고의 저주잖아요 딴 데가 있어도 믿음 생활 잘하면 그나마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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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저주입니다 그게 얼마나 무서웠는지 지금 모르지만 나중에 보세요 이제 어떤 사람은 끊임없이 사람을 의존해요 사람에게 기대고 사람의 위로 구하고 그러면 잠시로 위로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그게 얼마나 가겠어요 A에 의지했다가 A가 또 실망하고 돌아서면 B한테 찾아가고 C한테 지겹지도 않아요 나는 이래 갈 것 같아 이 사람은 결국 사람 때문에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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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우리 집에 그런 사람 있잖아요 안 나오지만 관계 중독 환자들은 끊임없이 사람 찾아다니요 A가 잘해줍니다 잘해준 사람은 신앙적인 차원에서 잘해주잖아요 위로도 해주고 밥도 사주고 커피 마시면 얘기 얘기 그런데 이 친구가 많은 걸 요구하고 잘해주고 그러면 애가 부담스러운 거예요 회피합니다 그럼 얘 또 상처받았다 그래요 나 이렇게 선물해주고 밥 사주고 이랬는데 얘가 변했다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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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삐한테 가요 삐가 좀 잘해줘요 그럼 얘가 또 막 정성으로 쏟아요 부담스러워요 또 빠져나가요 그럼 얘가 또 삐한테 상처받았대 가는 데마다 그럽니다 상처를 받은 거예요 제가 상처를 만든 거예요 상처를 만들어놓고 상처받았다는 거예요 상처를 받았대요 개뿌뿐 상처를 받아 지가 상처를 만들었지 인간관광을 흐름해지면 안 돼요 부담로 집니다 다 도망갑니다 그리고 사람을 의지할 필요 없어요 뭐하러 사람을 교회에 왜 나와요 교회에 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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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나면 차라리 동호회를 가 등산 동호회 가 뭐하러 교회에 나와 사람 만나려면 희한한 교회 와가지고 사람을 바라보는 게 이해가 안 돼 나는 이해가 안 돼 왜 교회에 나오는지 11조까지 내고 뭐하러 11조 내요 믿지도 않는데 말이 안 들잖아요 차라리 가서 11조 50만원 딴 데 가서 뿌려서 사람을 얻어 그게 행복을 주느냐 어느 누구도 여러분 마음이 아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친구 다 필요 없어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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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예수님 오죽하면 예수님의 친구래 얼마나 좋으면 예수만으로 너무 좋아 예수가 친구도 애인이 되고 아빠도 되고 다 되잖아요 너무 좋잖아요 그걸 발견할 생각을 안 하고 끊임없이 사람 의존적으로 삶을 사니까 이 사람은 결국 사람 때문에요 인생 평생 뭡니까 다름지 체바퀴도 40이 되었고 제가 아는 사람이 50대 중반이고 지금도 그 꼴에 살아갑니다 지금도 50대 중반 30대 저희 교회 왔거든요 그랬어요 내가 가지 말라고 의지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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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똑같이 살아요 딴 데 가서 이 병이에요 병 못 고쳐요 예수 못 만나는 거야 하나님 못 만나는 거야 왜? 딴 데 바라보고 오세요 예를 들면 교회 와서 예수님을 안 구하고 딴 거 보면 말 수믈러 할아버지도 안 돼요 이거는 말씀은 하면 되겠죠 하지 마세요 해도 안 돼요 딴 걸 바라보고 나오잖아요 그게 우상인데 어떻게 하나의 은혜를 주겠냐고 딴 걸 바라니까 어떻게 보이겠어 그러니까 눈이 가려워지고 안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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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지금 50대 중반이 헛다리지고 삽니다 또 딴 데 가서 사람 구걸하고 애걸하고 베풀고 막 살아가요 얼마나 불쌍한 인생이에요 얼마나 불쌍한 인생이에요 교회는 예수님만 발견하면 돼요 예수님만 발견하면 돼요 나보다 다 22번째야 뭐 밥 먹고 커피 마시는 50번째 다 필요 없어 제일 중요한 게 뭐냐 여러분 예수만 발견하면 예수님으로 촉한 삶을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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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자꾸 여러분 보지 못하고 오늘 골리아스의 칼을 의지하듯이 자꾸 세상껏 의지하고 세상껏 추구하니까 이런 안타까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교회 안에 수두룩해요 박현에 말할 것도 없고 딱 하나 오늘 여러분 말씀 듣고 내가 의지하고 추구하던 것은 절대 답이 될 수 없다 또 그걸 겪어야 돼? 겪고도 하더라니까 희한하죠 두 번 세 번 겪어도 똑같이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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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진짜 교회 나와서 예수님을 추구하고 찾으려고 몸부림치고 발견해서 딱 예수님이 주인이 되고 예수와 함께 살잖아요 여러분 손에 칼이 없어도 돼요 손에 창이 없어도 돼요 단창 다 필요 없어요 내 손에는 다윗처럼 쓸모없는 막대기 하나 쓸데없는 물멧돈 하나 들고 살아도 여러분 예수님이 내 손잡아 주시니 그분이 목자가 되어 주시니 쉴만한 물과 푸른 처장 인도해 주시고 사망의 음침한 골자를 갈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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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는 원수의 목전에 상을 베풀어주시는 이 엄청난 행복과 기쁨과 만족을 누리며 살아가는 게 바로 우리의 인생이더라 오늘은 골리아스를 이기는 다윗을 통해서 골리아스와 같이 이 세상의 풍조와 논리로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라 이제는 모든 문제를 예수란 프리즘으로 여러분 골리아스의 문제를 딱 대할 때 문제를 해결하는 답과 승리를 누릴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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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 의지하고 추구하던 삶을 사는 어리석은 삶을 완전히 청산하고 여러분 오직 하나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예수와 함께 예수를 위해 살아가는 행복한 동행을 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함께 주신 말씀 붙잡고 합심해서 한번 간절히 기도하기를 원하는 것은 오늘도 하나님은 이 게시의 말씀을 통해 골리아트와 블레셋이 보여지는 세상의 논리와 풍조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드러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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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것으로 살아요 이걸 구하고 살아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 세상의 논리와 풍조에 살면 인생은 뒤집어집니다 휘둘러지는 거예요 오늘 다시 한번 이런 세상의 모든 풍조와 논리들을 다 잊어버리고 오늘도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오직 만군의 여우와 이름으로 나갑시다 우리에게는 더 디테일한 예수 그리스도란 프리즘을 들고 우리 세상을 향해 파도를 향해 나갈 때 하나님은 예수란 프리즘으로 모든 문제를 이기는 답과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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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의지하고 추구하고 살아왔던 하나님이 아는 다른 것들 내 인생의 첫 번째가 되었던 돈, 가족, 취미, 공부, 일 이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다시 한번 주님 내가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예수님만 바르고 예수만 추구하고 내가 살아갈 때 예수님께 집중하게 하셔서 예수가 발견되게 하셔서 예수님 손잡고 살아가는 가장 행복한 동행을 이룰 수 있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