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연방 6주차 이론
Shared on April 20, 2026
1. 연구 단위와 양적 정보
- 설문은 개인을 분석 단위로 하여 양적 정보를 수집한다.
- 응답은 개인의 태도, 가치관, 인식, 행동(투표, 미디어 시청 등)을 물어본다.
2. 설문 유형과 목적
- 설문은 크게 기술적(현상 빈도 묘사)과 설명적(원인·결과 파악)으로 나뉜다.
- 예시로 언론진흥재단의 생성형 AI 사용 설문이 기술적 설문이다.
- 설명적 설문은 AI 사용 빈도와 불안, 인구통계 변수를 통계적으로 분석한다.
3. 설문과 설문지의 구분
- 설문(survey)은 연구 방법이며, 설문지(questionnaire)는 그 방법을 실행하는 양식이다.
- 교수님은 ‘설문’이 연구 방법, ‘설문지’가 문항 모음이라고 강조했다.
4. 설문 활용 시 주의사항
- 설문은 질문을 미리 확정하고, 추가 질문이 불가하다.
- 개방형(주관식) 질문은 최소화하고, 필요 시에만 사용한다.
- 2차 데이터가 존재하면 새로운 설문을 피하고 기존 데이터를 활용한다.
- 응답자가 정보를 충분히 보유하고 공유할 것이라 기대할 때만 설문을 시행한다.
5. 민감한 내용과 응답자 보호
- 기억 불가능하거나 민감한 질문은 비응답이 잦아 결과 왜곡을 초래한다.
- 민감한 항목(연봉, 출산 계획, 폭력 행위 등)은 ‘응답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내가 필요하다.
- 보복 우려가 있는 질문(직장 내 폭행, 성희롱)은 응답자 보호 조치가 필수다.
교수님이 강조한 추가 내용
- 언론신뢰도 연구팀이 기존 데이터 활용을 거부한 사례가 있다.
- 기자 설문(연봉)과 대학 교원 설문(성희롱) 예시를 통해 민감성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꼭 외워야 할 5가지
- 설문은 연구 방법이며 설문지는 문항 모음이다.
- 설문 유형은 기술적(현상 묘사)과 설명적(원인·결과 분석)로 구분된다.
- 개방형 질문은 최소화하고 사전 설계가 필수이다.
- 2차 데이터가 있으면 새로운 설문을 피한다.
- 민감한 내용은 응답자 보호 조치와 비응답 안내가 필요하다.
시험 요약
- 시험은 설문 연구 방법의 개념, 설문 유형, 설문지 작성, 민감한 내용 처리, 2차 데이터 활용 등에 관한 이론과 사례 적용을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