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회의와 사업 계획
Shared on June 28, 2026
네 그럴게요. 다시 해야 할거에요. 아니 평영신청도 다시야. 용접률을 지금 300% 하느냐 400%를 하냐. 그게 아직 확정이 안났어요. 조합원들끼리. 그리고 지금 총회를. 작년에 했는데. 작년에 했는데. 다시 했어요. 그래서 다시 할거에요. 총회. 저번에 하기로 했는데. 청수가 400%뿐이네 청수가 되더라구요. 전전을 평영신청하는거는 의미가 없어요. 다시 신청할거에요. 아.
그렇기 때문에 그냥 들어가지고 사시다가 이제 조합원이 되시면 그때 이제 발언권 하시고 같이 거기서 하시면서 평영 따로 신청할 때 그때 신청하시면 되는 거예요. 생계는 다. 다 그거 당연히 거예요. 조합 생계는 가능한 거. 그럼요. 그거 당연히 되는 거죠. 사업계획 승인 나고 3년 안에 공사에 착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2년 보위만 하면 다 승계되는 거예요. 3년이 10년 이상이잖아요. 그리고 대표님이 사무실에서 기다리니까 공부 가시겠어요? 제가 보시고 갈게요. 차 갖고 왔어요? 네. 아 그럼 물레자이 아파트 전문 치고 오셔요. 아 네. 전문으로 들어오면은 그 상가 쪽에 주차하셔도 되고 101동이나 2동 앞에 그 주차장 밑에다 놓고 사무실로 오셔요. GS 박사 거기서 뵐게요. 네 감사합니다. 저도 거기서 뵐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행 계세요.
저희 단지 3달 안에 있어요. 네~ 전화해놓을게요. 감사합니다. 네, 가세요. 여기가. 어? 아, 단신데. 한 번 더. 갈 거야. -몸시 있으면 제가 딸 것 같아. -바랄게요. 좋은데? 네. 암적하지 않더라. 응. -라존에는 이렇게 편하게 좋으시죠? -응. -수레보여. -오쇼 좋아하셔야 되네. -응. -이거 뺀다고 이제 말해야겠어. -그러니까. 딱 리더가 안 돼. 연장대표 하지 말고 집을 구했어야 되는데 2억이 날라갔어.
그때 다시 그거 한 거지? 그때 집값이 그때부터 개 오르고 쌓였어 모르는 게 진짜
- 56평이 제일 많네. - 그리고 여기는 큰 평형도 없어요. - 35평. 그리고 여기는 싼 거예요. 다른 데 비해서. - 근데 앞으로 전세가 없었는데 매매가 더 많이 오를 거라고 하더라도 - 우선님도 갑자기 - 안 되는데. - 조금 주춤했거든요. - 그래도 저기 제가 다 연락해봤는데 메모로 올라온 거. 다른 데는 다 다음 주에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 그렇죠. 그런데 이게 손님이 제가 작성부터 계속 팔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다 입주했어요.
3개 정도 입주 안하고 지금 토지거래 허가 나와가지고 그래서 토지거래 허가 받고 근데 처음에 약정서 쓰고 부처에 신문한 다음에 이제 전자계약서 썼거든요? 왜냐면 그래야지 대출이 좀 싸니까 근데 요즘 조금 주춤하더라 손님들이 없어서 금액을 조금 다운 시키긴 했어요 그 때문에 주인은 좀 서운하신가 봐요 뭐 저희는 어떻게든 팔아야지 되는 거라 또 1층이고 그럼 얼마나 한 2주가 언제쯤으로 혹시 예상하세요? 뭐 한 3년? 네 짧으면 3년 안 그래도 좀 더 길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오래 사는 게 더 좋을 거예요
모으면 되니까. 대출 받아서 그 갖는 게 훨씬 이익 상승하는 것보다 더 나아요. 그리고 요 금액대로 거의 집 없어요. 그러니까요. 그쵸. 그냥 투자로 그냥 편안하게 그리고 이게 25평이라 이 진이 그렇게 많지가 않잖아요. 이 사모님 진이 정도면 깨끗해요. 남성 되게 지저분하거든요. 저희가 안 나오는데 남성과 할 때는 그냥 나와요. 원래 오늘 안 나오시는 날이에요. 감사합니다. 그건 아니고요. 우리가 목적이 있으니까 다 나오는 거니까.
근데 사장님께서 저 정도 연세지는 거의 안 가시는데 그럼 저기도 조합원 사무실이 따로 있나요? 네 따로 있어요. 그리고 원래 그 앞쪽으로 원래 사과 쪽도 그 산성물산하고 대우하고 같이 컨소시엄에서 크게 질 거예요. 네이븐? 지산이랑 산성아파트랑 해가지고 조합원이 거기가 작거든요. 지금 공업지역이기 때문에 거의 상가주인들이라 거기 좋아진 곳 거기 새로 지어진 곳이 엄청 좋아질 거 같아요. 앞으로 좋아져요 여기는.
서울은 몰리는 지역이기 때문에 앞으로 구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럼 혹시 1층이면 분담금이 좀 더 높아질 수 있나요? 분담금이라는 거는 권리가액을 내비잖아요. 우리가 대신 다른 물건에 비해서 좀 싸게 사잖아요. 공치지가가 아무래도 중간층하고 위에층하고 아래층하고 좀 난리나 지나고 그런 거 감안해서 주인한테 얘기해서 끊으려고 한 건데 주인 분이 갑자기 또 어디 가서 뭘 보고 오셨는지.
1층이나 그런 걸 저희는 감안해서 사시는 분한테도 좀 소매가 덜 나게 하고 가시는 분한테도 저희가 받아들여야 하는지 구해드려야 되거든요. 이 금액대로 집에 없어요. 돌아봐서 아시겠지만. 거의 보태야 될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다른 거 사모님 물레 대림을 보는 게 있었거든요. 거기에 아칸트라고 나오고 있는데 가시고 이 근처에서 다시 구할 수 있는 거예요. 하려고 했는데 거기는 이제 다니다 보면 여기 주민들이 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뭐라고 해니 다른 거 가지고 싶으신가 봐. 그러니까 돈을 좀 더 가지고 싶은 거 같아. 이건 팔고 못 잡으시니까. 오셨네. 안녕하세요. - 생홍팀이래요? - 네. - 보니까 어때요, 1층? - 전 너무 좋아요. 뒤에 베란다가 좋아서. - 베란다가 또 좋아요. - 사진을 찍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어쨌든 뭐 여기를 살을 목적은 투자쓰기잖아요. 99%가.
1층이 지금은 안그러면 된다면 불편하다고 하는데 지금 여기 같은게 보면 첫째 이제 사적인게 타치가 않는데 여기 나무가 많이 있잖아 또 어떤 사람들 나무 있으니까 벌레가 온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뭐 생각이 나는 여기서 일단 자기가 사는건 아니잖아요 좀 좀 되면 어차피 추첩으로 되는 거니까 그래서 이제 사는 사람들은 1층이라서 좀 쌍입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하면서 지금 저 문제가
-그런데 투자금은 5억 되는 거 아닌가? 좀 넘는 거구나. 그런 면에서 어떤 투자금이 많이 생기냐 안 생기냐 그걸 노리다 보니까 청년회 같은 경우는 말도 쌌죠 이게. 많이 올라가고 그랬잖아요. 사업 이상 올라왔으니까. 뭐 다 보면 안 나오니까 네이버에서. 그래도 다른 건 없죠. 재개발은 안 될 확률이 크고 이거는 이미 되려고 그랬는데 작년 3월에 재작년에 하나가선 선전까지 했을 때 시작하려고 그랬는데 300%로. 할란데 작년에 중공업주의국들 고생 많이 했으니까.
변경률을 400% 넘 올려주는거야. 그건 다 알게 되죠. 대답업이 하는게 변경인간을 받아야 돼. 총회를 얻어야 돼. 조합원들한테 해서 300%일까 약간 장단점이 있어서 400%에 유리해요. 뭐 상가 포함하고 400%만 700%에 될 거에요. 그것만 남았고 그러나 약간 말씀 드디어 제가 설명 안해도 네이버에 다 아니니까 어쨌든 확실한데
이것보다 더 많이 투자성 있는 데는 가야 되고 그러나 여기 하나의 장점은 올해는 됐지만 누가 신혼부가 살만하다 그만은 고생이야 뭐 돈을 버는 거지 위치도 나쁘지 않고 자체로 입힌 것 같고 내가 좋게 생각하면 힐링 공간일 수도 있어요 거기에 중간에 천도 있고 좋게 생각하면 내가 생각이 나름이잖아요 거기서 평생 살 수도 있고 내가 뭐 나중에 입힐 때 내가 이제 뭐 도달하기로는 또 다 거꾸로 해가지고 좋은 점이 뭐냐면
난 3년은 살아야 돼요. 그러면 나중에 장기 뭐 이런 가지 양도세 이런 면제조건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더 살아도 좋고 살아보면 깨끗한 집에서 좀 그런 장점이니까. 그러나 또 난 아직 젊으니까 또 이런 걸 노려야 되겠다. 뭐 재개버려라 이런 것도 있을 수 있잖아요. 단 저는 서울만 보는 거예요. 아니면 보지도 않아요. 지금 요즘 뭐 전세가 뭐 도봉 구로 이런 데가 많이 핫해하고 올랐다는데 거의 수혜된 지역들이었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갈등. 여기 1300세대 전세 학교 있어요.
이지 말고. 희한은 뭐 나도 한 두 달 전에 보니까 뭐 강북에 뭐 5천 세대인데 두 건 이 꽉 꽉 있다고 하더라고. 희한은 현상이라고 하더라고. 어떤 정부 정책에서 막 실주 거라든가 여러 가지를 적절히 쓰니까 상상 같은 데서 모든 일이 생기고 있잖아요 . 앞으로 이제 뭐 두 분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세금 덜 내고 버는 건 부동산 밖에 없어요. 소득세는 6에서 45%까지 수관이 딱 되죠 양도세가 못하는 건데. 농담은 어쨌든 간에 지금까지 뭐 뭐 손댈 수 없는 거 초고가 주택 많이 남은 거 양도세를 좀 준 거 같은데 그것도 만만치 않아요. 그것만 딱 핀셋으로 법을 만들기 위해서는 만만치 않다고. 지금 이제 이재명이 할 수 있는 거는 뭐 뭐죠.
시장공작가에? 그건 이제 법 개장이 아니고 대통령을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어쨌든 부동산은 80% 일가우 일주택 장기보험에 그런 권한이 있으니까 거의 세금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지금 현재 법에서는 강남 1억 조사 한 대 100억을 벌어 써도 8억밖에 안 돼요. 10억까지 비가 세고 88억이 80% 비가 세잖아요. 그러면 70억 빼고 18억에 달릴 생각밖에 안 돼요. 45% 최소세율 45%거든요 10억 이상
세금할 자 사실 7, 8억밖에 안 된다. 그럼 내가 아주 옛날에 50년 전에 한 3천만 원 주고 산 게 조공아파트가 재건축 됐잖아요. 그런데 3천만 원을 사는데 지금 100억 벌었는데 8억을 내야, 7억은 내야죠. 그렇죠? 그만큼 세금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10억 벌어도 80%를 8억 빼고 나면 2억에 대한 거는 몇천, 4, 5천 그런 거로는 내야죠. 당연히 그렇죠. 지금 전세도 마곡에서 살고 있다고 하니까 한 3개월 정도 남았으니까 그거 빼고 이쪽으로 딱 지켜볼 거 같애요. 그렇죠? 3개월 남은 게 아니라 이제 갱신을 1월에 해가지고 말씀을 드려야 돼. 그냥 전화로 해가지고 아니 근데 -빼면 괜찮아요. -아, 썼어요? 아니요, 안 썼어요. 안 썼으면 인테리지 불리해. -그래서 그냥 전화로만 해가지고 -그러나?
만약에 가격이 비싸지 않는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내주면 되거든요. 우리가 물건을 빼준다고. 부담금 안 주고. 그게 이제 기묘에 걸린단 말이에요. 내가 먼저 나가면 세입자가 전세를 내놓고 나가야 돼. 중개 보수를 해야 되고. 기간이 되면 주인이 중개 보수를 해서 얻어야 되잖아. 단 이제 뭐가 중요하냐면 우리가 빼주는 건 수술하고 빼주는 건 아무 문제가 없는데 가격이 싸야지. 주인이 올리면 좀 나갈 수 있다. 주인이 올리는지는 않고 지금도 경쟁력 있으면
부동산 아무 상관없어요 그냥. 여기도 우리 집만 물건이 있으니까 이렇게 보러 오듯이 무조건 거기서 다 연락 온다면 이해 되시죠. 근데 이제 그거는 뭐 조금 비겁한 얘기지만 임대차를 말로만 하고 이게 계약경시청구권에 안 썼거든요. 근데 이제 거기는 그럴 수가 있어요. 계약경시청구권 안 쓰면 주인이 손해거든. 이번에 살고 또 한 번 더 살 수 있어요. 계약경시청구권에 의한 재계약미라만 써야만이 지금 근데 5%는 안 올랐겠네 그럼 아예 안 올랐어요
나간다고 하고 본인이 3개월 지나면 나올 수 있어요. 약정서 안 썼으면 나올 수 있고 그러나 최대한 내가 빼겠다. 바로 내일 말하려고 내가 얘기한 대로 한 4천만 원이 적정한데 전세가 5천만 원이면 아무리 내놔도 안 쳐다본다고. 그걸 좀 거려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쨌든 도의적으로 살려고 했는데 일이 생겨서 지금 나가는데 상글을 좀 내줘야 되겠습니다. 거기서 뭔 얘기냐 살기로 했지 않냐 그런 법대로 따진 건 아닌데 제 계약서를 안 샀고 그것보다 더 중요하고 내가 급히 나갈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제가 최선을 다해서 이런 부분을 제가 내놓겠습니다. 제가 전세 비싸게 주고 한 건 아니어가지고 그 전에 전세가 7억 2천이었는데 저희가 5억 5천에 들어갔거든요. 그럼 또 나가면 했네. 그래서 비싸진 않았고 우리가 또 두 분 물건을 여기서 하다가 안 내면 그럴 일은 없지만 돈을 나오게끔 해줘야 되잖아요. 우리가 그거는 그분한테도 그냥 해드린다고 하세요. 많이 한다보니까. 단 우리한테만 내놓으면 돼서. 근데 경쟁력이 있으면 지금은
부동산 온라인 아무 필요도 없어요. 아니 오프라인은 다 온라인이에요. 물론 딱 하나만. 다 지금 여기 말고도 다 내가 저희 남성아파트를 제일 많이 팔았어요. 내가 아는 사람이 우리한테 잘하니까 주니까. 다 뭐 그것 보고 오지. 요즘 그렇잖아요. 거기 뭐 온라인 보고. 불에 불러 오지. 누가. 오는 사람이 누가 있어. 그래서 거기 물건도 아무 필요 없다. 내가 부산 물건들 갖다 나만 내놓잖아요. 경쟁력 있잖아요. 다 일러 와. 그저 부동산이고 그 사람이고. 우리는 안 가도 돼요. 부산에 있는 세입자한테 보여주세요. 오케이. 그러면 하나 하면 있지. 그냥 도장 내러 가서 찍어야지. 원래는 물건들에 찍어야 되니까. 그것 말고는 불평이 하나도 없어오니. 큰 것들은 쩡은 것들은 안 하는데. 큰 것들은. 그렇게. 그렇기 때문에 서울 같은 경우는. 삼십정. 가격만 대표님. 가격을. 아 가격을. 하고 싶으셔요? 네. 날짜만 맞으면. 날짜는 이제 준비하면 되니까. 날짜만 맞춰줍니다. 대표님 이제 금액만. 금액을 그러니까.
생각들이 다들 자기는 사는 사람은 싸게 살라고. -어머말로? -아니 그러진 않고 대표님이 얘기 한번 해봐야죠. 원래는 우리가 11억 5,500원 받아달라는 거를 안 나가서 그 폰가 내렸더니. 안 나간 게 아니고 연락이 좀 줄지 마죠. 지금 우리가 금방 팔렸거든. -나오면 그날도 다 팔렸었는데 이상하게 좀 시간이 걸리더라고. -요즘 조금 줄지 마세요. 지금 어쨌든 공급은 없고 이 정도 있으면 좋아요. 아까 한 마디만 더 하면 내가 앞으로 투자를 할 때 강서, 은평.
구로금천, 노도가, 그죠? 강북, 중랑 이런 데는 별. 왜? 배후 여건이 경기도에 붙어있는 데는 경쟁력이거든요. 흥평도 아파트하고 8억밖에 안 되는 게 8억에 고향 창대지구가 5억의 분야 같잖아요. 강서 옆에도 8억 붙여 있는 경기도잖아요. 구로금체도 시행이잖아요. 저거 도보관 8억 옆에 저 어디죠? 의정부 한 3억밖에 안 해요. 뭐 어디냐. 도움문가 옆에 남양들은 쏙 들어가서 싸요. 남양들은 별 내 주고 비싼 집 안에 쏙 들어가서 이상밖에 안 해요. 인천도 마찬가지로 비싼 집 안에 쏙 들어가서 싸요.
제가 앞으로 꼭 투자할 때 저는 그래도 끊임없이 활용을 하라고 해요. 자기 일가구주택에. 우리 자본주의에서 그것도 말도 안 되는 건데 자꾸 일가구주택 혜택 주고 일가구주택은 우리나라 국가의 영토는 적고 집은 적다 보니까 질 데가 없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경기도는 가지도 말고. 앞으로 10년에 말 좀 더 한다면 10년에 부산 대구 대전은 한 30% 떨어질 거예요. 경기도는 플러스마 제로? 아님 플러스도 10% 제가 얘기한 국룰금체는 10% 여기는 한 30에서 50%
동두포가 의외로 괜찮아요. 2호선 안쪽으로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2호선이 제일 좋아요. 교통도 좋고 여기는 뭐 앞에 용산 있지 옆에 양천이 있지 또 옆에 동작이 있지 그죠? 괜찮아요. 그리고 원래 옛날에 2호선을 가장 보면 돼요. 강남도 커진 이유가 70대 후반에 개발하고 2호선 들어서면서 좋아진 거예요. 그래서 성도가 왜 이렇게 비싸냐. 2호선이에요. 강남에서 촌촌하고 타면 성수 알죠? 성수역. 성수역 회사를 다녔서. 강남 대왕신이 일찌로 삼가 일찌로 지청 그죠?
어디야 아이언 뭐 좀 뭐 좀 뭐 지금 핵심 맨발 핵심선이죠? 홍대입군 이대구 그쵸? 합정도 여기도 그러니까 여기 이거 들어가는게 영두포도 이제 주인님하고 잘 얘기해가지고 얼마까지 해야 돼요? 가격을요? 전 지금 가격도 괜찮은데 처음이라서 저도 다 깝붙니까 인테리어 조금 할 비용 정도만 빠지면 화장실하고 벽지만 하면 될 것 같아 칠하고 그쵸? 장판도 장판도 하고 싶어 마루돈데? 옛날 거 공부 때려구요? 그거를 모르겠어요 제가 인테리어 한 번도 안 해봤는데 그걸 뜯으면 돈이 비용이 더 나오는데 바닥은 손대지 말아요 바닥 안 하더라도 사장실만 밑에는 좋은 장 팔리면
-맞아 옛날에 가만하루야. -좋으면 좋은거에요. -저거 오히려 지금 벽지 물러지 밑에 후신거 해봤자 더 보이세요. -벽지랑 화장실이랑 뭐 한 2천 정도? -2천요? -너무 많은거. -천만이면 충분해요. -아 그래요? -5백만이면 다 못해. 화장실까지. -여기도 신혼인태. -남편분 안 보셔도 된다는 거죠? -네. 남편 자꾸 남편분이 남편은 맘에 들면 그냥 하라고 해가지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또 우리 잠실도 지금 오시면 되질 않고. 여기도 신혼 방도 오시면 되었고. 음마도 못 찍잖아요. 그건 좀 비밀해요. 왜냐면 지금 미미온게.
그 거기는 이제 임대 아파트 마인드가 막 정부에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자기 값지가 떨어지는 음악 아파트 최고 동네인데 거기다 임대 아파트 막 2, 300세를 지면 근데 사실 어차피 질 수밖에 없어요. -아니요. -어. 지금 빨리 선택해야 돼, 사야 되는 게 올라가기 좀. -먼저 제가. -그러면 3만원 들으면 더. -그거 말고도 나중에 -전세가 없네. -오래 될수록 짓는 공급가가 올라가요. 우리가 한 20년 전에 3천만 원, 지금 6천만 원 하나 짓는데 따라가지를 못해요, 나중에. 그 때문에. 그래서 살아가는 거예요. 왜냐면 나중에 그걸 지을 때
유치반 어느 정도 괜찮으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게 물가 상승되지만 짓는 원가가 올라가고 이해되시죠? 올려오라던가 이런 게 있어서 유치반 좋으면 서울 경기도는 저는 보지도 않아요. 지금도 보지도 않고 아무튼 그 관계에 너무 아이고 고치는 거 뭐 조금 들여서 고치세요. 왜냐면 그래도 삶이 산다는 게 굉장히 힐링이 중요한 거죠. 저는 꼭 그런 걸 얘기해요. 교통도 가깝고 공간도 좋고 이게 삶이 제일 중요해요. 맨날 우리 후배들한테 공직 공모의 대책이 있거든요. 후배들한테서 고기 먹는 게 힐링이 아니다. 맨날 막 영북 보호치는데 척 바로 가고 인천에서 하루에 4시간씩 다니는 거야. 그리고 뭐 술 먹고 빨리 가야 되는데 늦으니까 그래서 내가
1억 빌려서 30만원 이자 더 주면 그때 20만원이구나 여고서 걸어다니는데 왜 바보같이 지더냐 그게 뭐 힐링이라는 거는 정신적인 걸 시한적인 걸 굉장히 중요해요 좋은 데서 3년을 살든 제가 줄 때까지 내가 조금 하는데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지 그런 효율성도 하셔도 괜찮아요 그 정도를 치면 또 얘기하지만 나중에 10년 지나서 어느 일 생기면 또 팔고 또 찾아가려고 좀 고세하고 그러고 서랍으로 하면 많이 부자 돼요 젊은 색깔 참고로 아니 이거는 허가로가 아니라 저희들은 운이 좋은 세대예요 사실은 시골에서 올라와서 부동산이 뭐 아까 말씀드린 저는 그런 세대 아닌데 강남은 직접 3천 5천만원짜리 주공아파트가
지금 31평 받은 사람은 60평, 그쵸? 아니 65, 45평 받은 사람은 80, 지금 그거예요. 그거 40년 전에. 3, 4.5 안 돼. 지금은 그런 변화는 없는데, 그래도 빨리 지금이나 서울에 입성해서. 우리가 그럼 약정서 쓴 약정금액 주인 분하고 하고 주인 분 구해야 되니까 좀 쓴 펌을 조금 약정금을 좀 여유 있게 넣어놓고, 왜냐하면 그래야지 주인이 안 테니까. 그쵸, 대표님? 그리고 약정금을 넣어놓고 사모님도 알아봐야 되니까 조금 쓰는 시간을 조금 두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거
가장 중요한 것은 맘에 들면 약정금을 비리, 1000만원이기 때문에 2000만원 내놓고 쓰면 되고 그리고 아까 나온 이야기인데 임차 그 문제는 우리가 도와드릴 테니까 그래서 우리가 사는 분이 부동산에 들어간다면 5억 원천에 수수료가 한 150, 180 들어가니까 조금 더 양이잖아요 우리가 내놓고 가는데 혹시 시장 상황을 몰라서 아주 싸거나 좋으면 나가는데 안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나갈 때까지 내놓고 해주겠다고 하더라 그런 것도 좋죠 집 주소만 한번 한번 보실래요? 컴퓨터 들어가서 볼게요
-저는 가면 괜찮아요, 집이? -집 괜찮아요. 1층이라는 거 빼놓고는 계속 거기서 편집 사는 거 아니니까 어차피 다시 평영 신청 다 하거든요. 권리 가입 산정한 다음에 이제 저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돈이 분당돈되고 그런 게 귀찮으니까 -네, 나가다가 -가까운 데에 돈의 직장에 가까운 데에 살라는 거예요. 그리고 조금 더 후진 되면 더 싸거든. 웬야든 이분들은 이득을 받잖아요, 다만. 얼마라도. 그러니까 털고 나가서 나이 먹고 앞으로 뭐...
돈 보다는 그냥 편하게 그런 걸 하려고 하는거죠. 근데 남편분이 그래도 결정해. 뭐라고 하겠어요? 네. 오히려 남편은 이런 데 가고 싶어 하는데 제가 싫어할까봐. 돈은 그런 필요는 없어요. 돈은 자본주의 사이에서는 반드시 돈이 필요해요. 특히 나이 먹어서 그렇게 벌 수 밖에 없어. 아니 소득세는 직장 다니면 알겠지만 벌 수가 없어요. 소득세 너무 세게 받잖아요. 지금 영국 같은 유럽 같은 데는 일을 안해요. 젊은레 팀이. 나오려고 그래. 너무 생각이 세니까. 영국 일은 40%에요.
누가 이러겠어요 고급 인력들이. 그러니까 캐나다도 마찬가지로 미국 이런 데는 다 빠져나간다. 세금 면조. 근데 우리나라도 일가구 1주택만 부동산은 세금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요. 그러나 일가구 1주택에 일하는 전제를 주는 거죠. 그러니까 자꾸 지금 리제미하고 그런 거에요. 일가구 1주택 이게 개푸다 거네요. 여기에 작년 10월 15일 전에 전세 10억 기구 15개 사놨단 말이에요. 5억래약 투자하고. 자기는 인천 가서 사는 거야. 인천에 월세 30만원짜리
벌써 5억 올랐다며 작년만 해도 이걸 못 오게 하려고 너 지금 잡고 가잖아 다른 애들 말 못 오고 비 오는 사람 안 된다 실고재로 쫙 그런 거야 거기는 좀 어떤 뭘 주겠다 손해를 좀 그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그거 10월 15일 이전에는 아무나 개입세를 다 했잖아 그 외에는 못 해요 토지과 허가가 구역이 그 제도예요 반드시 사는 제도 아닙니까 그 옛날에 했던 사람 잡으려고 그런 거예요 빨리 돌아와 아니면 도입세 많이 따라야겠다 안 살아나는 사람 그 얘기하고 근데 일가하고 1주택만큼 그것도 사실은 우리나라가 조금 자유부인조직의 어폐가 있는데
우리나라가 소요된 사람들이 많으니까 아까 말씀드린 지방은 우리나라 70%가 50년 전에 5천만 원을 사고 상대치고 1억밖에 안 되니까 기분 나쁘지 여기 피해보는 그러다 보니까 국민의 정서 때문에 법을 하는데도 또 말을 못해요. 거기가 다 쓰니까 피해본 사람들이 하마 이득을 못 보고 우리 지방은 떨어지고 있잖아요. 빈집만 늘어나고 그런데 그런 면도 불구하고 일각 유지대는 그런 게 없으니까. 쓸데없는 얘기지만 50년이 있잖아. 그래도 한 60개월 돈 많이 벌어지네요. 필요한 얘기입니다. 고마워. 왜 직접 그래. 뒤늦게 야마가지고 지금. 여기가 외발상동이에요?
제가 동은 그 도로명으로 방화대로 아마 88이에요 방화대로 88 34길 88 아 34길이구나 네 네 네 34길 죄송해요 방화동 아 마곡동이 됐나? 아니요 아까 내가 14길로 쳐서 그랬어요 아 나왔어요 네 방화대 마곡동이에요 이제 오늘 우리가 저번에 통화를 해서 최대한 좀 인테리어 비용 좀 깎아달라고 해서 오늘 결정되면 그분한테 계좌 받아가지고 한지척판을 넣어버려야지 저렇게 사람만에 틀려 우리한테 막 아빠 이랑 같이 내려달라고 지침 써달라고 8천 썼다가 내렸다가 또 내렸다가 해놓고는
-몸 뚫고 얘기한다며 왜 가격을 내렸냐고. 그래서 아까 그랬다면서 안 보여서 그런 게 지금 그런 게 가약정금이라고 해서 계약이랑 마찬가지로 가계약이라고 하죠. 약정을 얻는다니까 한 2천만 원 넣으면 그 사람 2천만 원 더 올라갈 일이 없잖아. 그 사람도 무조건 수고하니까 그런 걸 써야 마음이 별을 수도 있잖아요. 누구든지. -2천만 원 넣어도 되겠다. 좀 더 넣어야 돼. -2천만 원 안 되겠다. 더 이상. -여기 많이 올랐지. 많이 올랐죠 여기가. -남성. 남성 작년에 7억 5천 원. -맞아. 저번 달만 해도 10억 원이 없나? -아니요. 저번 달에 10억 원 없었어. -아 그래요? -내가 11억 5천 5백에 팔았습니다. -아~ -3천만 원.
3천. 3천. 아니 근데 우리가 다 벌었다고 했잖아. 최근에 한.. 엊그저께 썼어요. 약정까지 한 25일 전에 벌었지. 약정 내가 토요가 하는 거리가 한 15일 걸리잖아요. 그래서 계약서 때가 3일 됐어. 이 사람들은 이제 이렇게 파는 일은 딱 하나예요. 다른 게 싫어서가 아니고 적은 데로 옮기고 귀찮으니까. 그 사람도 여기 대부분 6억짜리 샀고 돈 빚도 가고 그러려고 - 여기 25평이에요? - 아니요.
아니요. 32평일 거예요. 32평. 물건이 하나도 없는데 여기 금방 나가게. 맞아요. 전세가 저 구할 때도 없어가지고. 금방 나가려고. 왜 이렇게 싸게 내놓으셨지? 그때 7억 2천에 사시던 분이 이미 나가셔서 돈을 미리 주셨고 급하게 하시느라고. 한 번 탁하다. 입을 안 놓이고 탁하다. 그냥 내놓으면 나갈 것 같아. 그러면 한 6억이 오래면 되겠다. 주인이 하자는 대로 맞춰보고 조율해야 되는 거 같아요. 아니 그래도 그렇게 얘기하세요. 우리가 5억 5천에 좀 더 올려서. 우리 아는 집이 있어서 사는 집에서 있어서. 사장님도 그런 게 있으니까 우리가 올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돼요. 지금은 사실은 주인한테 특별히 허가를 안 받아도 돼요. 우리가 나갈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니까.
어쨌든 얘기해 두게 가장 중요한 게 맞춰야 되니까 날짜 맞출 수 있겠죠? 그럼요. 전쟁은 나요. 전쟁은 나요. 한 6억 8천 전세 시세예요. 한 6억 8천 정도. 네 좀 오르긴 했더라고요. 6억에서 6억 8천. 근데 여기가 세대수가 많지 않고 약간 마곡나루랑 거리가 있어서 막 엄청 활발하게 거래가 되지는 거 같아요. 마곡나루요. 뭐 그래도 새 거니까. 2008년도 거네. 맞아요. 진짜 완전 관리도 엄청 잘 돼가지고 우리가 전체를 여기서 여유 있게 4월 이내에 들어오면 되니까
최대한 길게 잡혀요. 계약을. 먼저 나가는 건 뭐 거기서 거기서 조정하면 되는 거죠. 여기가 먼저 나가는 거는 다른데 잠깐 있어도 돼가지고 그럼 되는데 이게 안 나가는 게 문제여가지고 충분히 왜 나가냐면 지금 6억에서 6억 8천이면 사장님한테 공손하게 좀 많이 받아들여야 되는데 내가 지금 급하게 일이 생겼다. 그래서 이렇게 좀 내놓고 나가고 그래서 그게 또 얘기잖아요. 그래서 갑자기 뭔가 남편이 핑계되든 우리가 주인한테 안 받고 시부모님이라도 뭔 일이라도 사게 됐는데 아직도 입주를 해야 법이 이렇게 됐지 않느냐 갑자기 누가 아버지든 시험 누구든 얘기해서 갑자기 지금 산악을 했다. 그래서 제가 빠져나가야 되는데 우리 사모님 원하는 대로 많이 받아주면 좋겠지만 제가 나가야 돼서 나갈 수 있는 가격 그러나 5억 5천 넘는 걸로 해 보겠습니다. 올려놨다가 또 6억에 다 안 나오면 한 일이 좀 깎으면 되는 거고 영이처럼 그래서
그럼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요. 충분하지. 전세나 이상결임은 되니까 충분해요. 제가 집이 우선 떼보니까 깨끗해요. 좀 있다가 저희 대표님이 주인 분하고 의논해서 금액을 정했지만. 그 집은 어때요? 전세집이요? 안 떼버려서. 어떤 집이 여기요? 안 떼버리면 잠깐. 하나도 없어요. 남자분 거거든요. 그 하나도 없으니. 있어도 상관없어요. 있어도 나중에 잔금 칠 때 다 해주니까. 그 이름으로 좀 있다가 이 주소로 해서 주인 소유자 이름으로 들어갈 거예요. 이 남편분 이름으로. 황인과 계좌번호. 만약에 우리 대표님하고 주인 분하고 금액이 같이 같으면. 금액이 되면 그분들한테 이걸 살려고 하니까 일단 가계약금, 가약증금 2천만 원 될 테니까. 동네이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통장 번호로 보내주다 버리고요. 확인해서 이사를 하고 받는 거. 양쪽에다 우리가. 모바일 게 아니라. 아시죠? 이스트캡 서로 배익 배상한다고. 2천만 원.
이상 못 받아서 못 받으니까 팔 거라고 무슨 뜻인지 알죠? 그래서 2천만 원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왔다 갔다가 뭐 동탄처럼 막 인력이 왔다 갔다는 게 아니고 여기서 막 올라가지 않으니까 100% 그때도 뭐 그럴 일 없지만 그나마 2천만 원 버는 거니까 그렇지는 않고 가격을 지금 우리가 얼마를 11억 4천 원 올려놨는데? 네 11억 4천 원 그 사람을 최대한 깎아다닌 얘기죠? 아까 주인이랑 흑였다고 하셔가지고 또 갑자기 그래? 갑자기? 나 먹다. 빨리 나갔어. 뭐 한 잔 해요? 아니요 저거 먹어가지고 커피를 마셔가지고 네 한 잔을 더 마셔가지고
주신 건가? 주신 건 아니고, 옷이라고. 이렇게 돌아간다. 제가 간단하게. 여기에요. 여기가 옛날에 1층 공장이에요. 그래서 조합은 650세대에요. 삼성에서 2350세대를 짓는 걸로 임인가가 났었고 대본사에서 아파트 공장. 여기가 저기 파래고파가 대단지가 생기는 거예요.
2,350세대. 이렇게 잘 이루어지는 이유가 650세대를 집을 주던 청산을 주고 2,350세대 이 정도면 다 분양이 되거든요. 중국에서는 517% 국가에서 아파트 공장을 지키기 때문에. 여기도 현재 270세대는 600세대지요. 여기도 똑같이. 여기나 여기나. 여기는 혹시 얼마나 걸릴까요? 한 15년? 아무리 네들도 싫으면 아 그래요? 입술하지 네 아무리
여기는 한 50년, 여기도 50년 여기를 이렇게 했다가 여기가 더 용종률이 나지 여기가 160%고 여기가 180% 여기가 400으로 되고 여기는 여기가 한 20% 더 많이 지을 수 있는 거죠 여기는 지금 인간 왔으니까 건설자까지 다 3년 됐어요 그냥 자기들 8년 얘기는 했잖아 10년, 2주까지 청산하고 관리자분을 또 짓고 그러려면 또 이게 여기는 2,453라기는 2년이면 짓고 여기는 한 3년까지 여기 타면 돼 이제 그런 콜데로 다 넣어 여기도 땡기 때문에 아무런 거 없어 아~ 그래서 친정부에서 보이는 거구나 응 여기 딱 나가면 바로 보여 너네 집에서 보이나? 만날 수 있네 이렇게
집시는 거 잘 괜찮아요. 안 그래도 어젯밤에도 신도림역에서 갔다가 물레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가까워요? 한 번? 신도림역까지. 10분 좀 안 걸리거든요. 전쟁에도 공간도 좋고. 앞에 카페들도 많아가지고 사람도 많고. 여기가 지금 작년에 영국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오이에 들어갔을 때. 알아요? 바로 그렇게 해요. 영국에서 선정을. 영국이요? 영국이 무슨 일관이 있어. 여기는 재개발 지역으로 묶여서 해요. 여기는 애정지구야. 좀 합참 더 걸리는. 여기가 그 맛집이나 카페가 많아. 건목집 뭐고 맛집 다 있는데. 바로 이렇게.
여기는 집 깨끗하네. 안 잡고 있네. 아 네 그럴 거예요. 거기도 조합원이신 분들이어서 얘기만 해가지고 주인한테 우리가 지금 결정이 되면 우리가 4개월, 3개월 내에 나가야 되는데 작게 얘기해야지. 4개월 말고 하더라도 나가야 되는데 제가 5억 5천인데 최대한 시장 가격에 맞춰서 한 6억 정도에 올려보겠습니다. 안 되면 5억 5천보다는 많이 받겠지만 빨리 나가야 되니까 올리겠습니다 해서 OK면 한 대 달려주세요.
-그러니까 500이 됐던 깎으면 된다는 거죠? -네. -인테리 비용 정도 빼서야. -요즘 많이 깎지는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깎으면 안 한다고. -아니, 우리가 내렸어요. -이거 보면. -우리가 내린 거예요. 3만 내린 거야. -최가야 되는 거 있어. -안 그래도. -11억 5천이 있는데 4천 5백이 있어서. 아, 이분들 빨리 나가셔야 되나. -아니요. 우리가 두 번 내렸을 거예요. 맞죠. 깎은거야 그쵸? 그러니까 주인이 화가 난거야
우리 딴에는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아 그냥 아 그냥 하셨구나 다른 아는 분이 또 빨리 해달라고 친한 분이라 당연히 여기서는 그분 얘기는 못하고 아마 딱 온 거야 우리가 충분히 이걸로 해도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까 저한테 소서 얘기했잖아요 그 얘기를 저한테 논지 씨 하시더라고 절대 그런 말씀 안 하셨거든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속사장은 다른 데 아는 사람은 빨리 해 주고 싶어서 내리라고 했는데 딸아 복사해 줄까요? 네 -참기 먹고 그냥 그 사람이 했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 아니 그 말은 어차피 여기가 중공업적이라. 이쪽은 여기 제일 앞으로 화탄동이나 돌려동은 그냥. 목동도 가깝고 나쁘지 않아요. 그것보다 어쩔 수 없이 우리가 한율이라든가 그다음에 물가 상승이라든가 인력 인건비 상승이라 해가지고 안 올 수가 없어요. 다만 수요가 없는 지방은 의미가 없다는 거죠. 한 번 하나 더 얘기한다면 앞으로 음마라든가 잠실이라든가 옛날에 박원수 때는 잠실이 임대아파트를 많이 지나서 안 지었고 못 지었고 지금은 이제 뭐.
무수게 썰으로 조합원들 다 한강 유출했다. 오세훈이가 질라면 인대아파트 다 한강 배출화. 한강 규루를. 왜냐하면 시장들이 전철액이나 한강 규루에 따라서 용적률을 자기만 더 줄 수가 있어요. 그 사람은 정치이잖아요. 그냥 모르는 거 아니에요. 인대아파트를 다출하고 하니까. 어차피 앞으로 인구가 오리거나 자꾸 줄어들니까 음마라든가 좋은데 해도 어쩔 수가 없어. 돈이 없으니까 조합원 부담이 적게 내면 옛날에 많이 쥐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크게에 따라서 이 당일이
전혀 손용할 수밖에 없어요. 자기들은 옆에 민감판을 들어있으면 가격이 낮아지고 이런다고 그러는데 대세가 그럴 수도 없고. 그러다 보면 저는 역으로 생각합니다. 본인이 서울밖에 없어요. 다 서울로 이 사람이 뭘까? 우마포 대표 5천에 100만원이면 사람은 다 오지 뭐죠? 왜? 먹고 살아야 되니까. 일자리가 많이 되죠. 근데 정부 정치인들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서울은 괜찮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대표 대표님께서 최대한 금액을 거기에서 연락드릴게요. 이렇게 해서 제가 모바일 계약서 머리를 대가 보고 거기에 동의하시면 어느 분으로 넣는지 거기에 해주시면 계약은 최소한이고요.
그렇게 하고 이제 나중에 약정서. 일주일안에 만나서 약정서 써야 매매계약을. 그때 약정금 넣고. 최대한 좀 늦게 하려고 그래요. 왜냐면 전세 그런 것들도 아주 충분하니까 도망가는 거 아니니까 계약하면. 일단 계약만 하면 돈이 더 올라가면 그러진 않으니까. 우리가 4그릇에 대한 오류던 장금치실 때 돈을 더 달라고는 아니니까. 왜냐면 오늘 2천만원 넣는 게 제일 중요하고 3천만원 넣으려면 넣으시고. 아예 편하게. 2천만원도 그 사람이 거절 안 한다고 하지는 못해. 누가 막 살려고 그러고 그런 게 아니니까. 나는 만프로 상관없는데. 2천만원 해서 아까 옛날에 이걸 이렇게 해서 이걸 사기로 한다.
약정서는 뭐 며칠 후 쓰기로 한다, 서류 시간 맞춰서 일주일 안에 쓰기로 한다, 그래서 쓰고 그 다음에 이제 토지거래 하다 신청하면 2주만에 나와요, 그건 혁식적인 요즘은 빨리 나오더라고요 그 원계약서를 쓰는 거예요 그러면 원계약서는 7월 말이나 7월 25일쯤 쓸 것 같아 4개월 안에 입주해야 되는 거에요 4개월 안에 입주할 때 여기서 나와서 신도림 갈 수 있는 거에요? 다리 건너서? 다리 안 건너서? 아까 뒤쪽으로 나가는데 있어요 저쪽, 저 아래쪽 그 천쪽으로? 아, 저쪽 천쪽으로 바로 걸어가고 신도림 쪽으로 이렇게 걸어가서 아, 구분이 있어요? 저쪽 문 있어요 여기 일동 아까 만난 때 아까 서 있는 데 그쪽에서 왼쪽
그 뒤쪽으로 앞쪽, 앞쪽, 나온쪽 말고 그 옆쪽으로 그럼 전쪽으로 갈을 거에요 그 있어 다리가 놀이터 쪽으로? 네 놀이터 쪽으로 있지 뒤쪽으로 조금은 다리가 바로 연결되는 게 있어 더 가까운 거에요 시스릉 얘기 저도 짐만 보여주게 다닐 수 있대 그래서 나 6번 출구로 나와서 이렇게 갔는데 맞아요 거리는 그렇게 멀지 않을 거야 금방인데 다 저희가 젊은 분들을 넣으려거든요 개방관 그리고 여기 도림촌 고가차도가 혹시 철거 예정인가요? 네네 주가에 전해 해요 - 그거 쳐도 철거돼요? - 응 철거해 줘
아 이렇게 내려오는 거? 네 아~ 저러가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고 아~ 들으셨구나 그럼 나 어디 찾았는지 그럼 거기로 다니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냐? 여기는 여기는 동네 살아가지고 길이 있잖아 길 밑에 길 아 밑에 길~ 거길 또 바로 정리하려고 하는구나~ 결혼 일찍 하셨네 몇 살이신데 저희 93년생 98년생 여쭤볼랬는데 몇 살처럼 거리고 어리지 않아? 어리지 않아 어리게 보셔가지고 감사합니다 근데 결혼했다고 하셔야지 남편이 안하고 안 오시고 아~ 남편이 지금 놀러가가지고 남편도 아는 친구여가지고 네~ 더 친한 친구여가지고 다 아는 친구여가지고 그리고 뭐 여자가 제일 우선이 돼야 돼 그럼 저 남자가 돈에 오는 게 없어요? 와이프가 가야돼요? 돈을 제가 해가지고 아~ 그건 말고 결정모디 밥을 너무 많이 직장도 여자가 가까운데 교통가껀데 얻어져야지 그래야 밥이라든가 전체적인거지 남자는 좀 더 다니는 게 없어요 밥은 남편이한테 밥은 남편이한테 밥은 남편이한테 밥은 남편이한테
아 요즘 그런가? 아니 여자분이 능력이 되십니까? 그리고 아무튼 그게 잘 결정했어요. 어쨌든 아까도 얘기했지만 내가 뭐 1억을 먹느냐 1억 천을 더 먹느냐 이런 차이거든. 근데 지나가고 늦어지면 못해. 늦어지면 또 오른다고. 지금 뭐 어떤 정책이 나올지 모르지만 다만 아까 얘기했잖아요. 여기는 경쟁이 있다 서울. 바깥쪽은 언제든 휘둘릴 수가 있어. 동탄도 막 언제든지 맞닿았으면 여기는 뭐 항상 수요 공급이 있고 공급은 없고 칠 데가 없잖아요. 재원축과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