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디) 시즌별 지원서 자동화 및 DB 연동
Shared on August 4, 2026
오늘 그거였어.'두문 워크숍' 이래가지고 그냥 앞에서 줄줄이 계속 얘기하는 거 듣는 거 있잖아. 그래가지고 그냥 핫스팟 연결해서 작업했어. 아 이거 사람이니까 조금 있다가 하고. - 오케이~ - 잠깐 일단 다 공유하고 이거.. 점검 결과를 좀 들고 왔어요
물어본 거 - 좋.. - 여기서 이거 물어본 것들 그리고 이 1번, 5번, 아니 1번, 4번 처리한 것들도 아니 분명히 뭔가 내가 하고 있던 작업인 것 같은데 해서 겹친 거 있냐고 물어봤거든 근데 이제 내가 로컬로 작업하고 커밋 직전인 것들을 너가 기깔나게 또 똑같이 중복으로 작업해가지고
내가 이제 구 만들어뒀던거 그대로 뭔가 되어 있는거야 그래서 내 로컬이 이미 구 버전이 되어 있고 너가 이미 커밋을 해버려서 자기가 작업할 일이 갑자기 없어졌대 그런게 꽤 많았다 그.. 물어본거에 대한 답부터 하면은 '기수 만들면 지원서표 자동 생성되냐' 그거 너가 했다고 했지만 한 번 더 확인했을 때 일단 되고
이 3기에 있던 이 칸이 사리에는 없었다고 확인해줬거든 그러니까 시즌 4가 뭔가 지금 생성이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보고 있던 중이었는데 맞아. 방금 테스트해보면서 생성됐어. 내가 나도 하고 있을 때 중복으로 똑같이 테스트해서 지우긴 했었는데 나는 시즌 3에서 그대로 하긴 했었거든. 4버전 이후에 안 만들긴 했지만. 어쨌든 됐으면
상관없을 것 같고 mps 아 저거? 이거는 얘가 뭔가 자리가 있나? 이렇게 표현했는데 어쨌든 기준 우리 db로 만들어진 구조의 mps 영역처럼 이 기존 db 안에 레이블이 추가되어 있는 형태는 아니니까 뭔가 mps를
받을 거면 db 테이블을 추가해 라는 의미인 것 같아 - 뭔가 기존 어플리케이션 시즌 이거에 더 붙이지 말고 그냥 NPS를 따로 DB를 팔아 이런 느낌. - 왜냐하면 이게 지원서 원본이라서 이걸 건들게 되면 뭔가 깨질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NPS용 그거를 테이블에 만들고 그리고 이 시즌이랑 이제 연동을 해서
뭐 버전 뭐 NPS면 이쪽 시즌이랑 연결되고 한다든지 해도 될 것 같아요 뭐 예를 들면은 NPS가 시즌마다 문항이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잖아 같은 경우는 한 번 더 문항을 새로 구성할 필요는 없으니까 따로 분리하면 뭐 그런 것도 장점이 될 수 있겠지 첫 번째 버전 엔페이스 문항을 만들어 주면 그냥 이 첫 번째 엔페이스는 시즌 1, 2, 3 세 개를 다 연결해놔도 된다 이런 식으로 쓸 수도 있으니까
시즌마다 mps를 새로 구성할 필요 없다. 이렇게 테이블 분리를 해두면 그리고 지원서 원본 자체도 안 건드려도 되니까 훨씬 깔끔할 수 있다. 만들거면 분리해서 만들어야 돼. 이 맵핑 안되는 거 한번 확인해봤는데 이것도 너가 일부 고쳐줬다고 해서 내가 커밋한 거 여기 픽스된 거 보고 있었거든? - 이거는 그냥 우리가 이 커뮤 트래커를 시즌3만 썼잖아. 그래가지고 시즌3가 안 돼 있는 거에 내가 하드코드를 다 넣은 거야. 그냥.
- 4가 들어오면 헷갈릴까. - 근데 또 세라 님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계속 뭔가 붙이고 있긴 한데 그건 또 안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가지고 뭔가 어디서 로직이 꼬인 거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커밋을 어떻게 받아서 어떻게 연결해서 시즌이 찍히길래? 그래서 내가 이것도 확인해봤는데 이게 커밋을 할 때 기수랑 누구 건지 아이디 두 개가 다 붙어야 되거든. 근데 지금 기수가 안 붙고 있었대.
너가 방금 하드코딩 했다던 그거. 그러니까 누구 건지만 붙고 이 기수가 제대로 뭔가 안 꼬이고 있었는데 너가 말했던 것처럼 이 시즌 아이디가 나의 추측, 우리가 한번 엔롤먼트 이거 싹 간 적이 있었잖아. 그 전부터 그게 연동이 제대로 안 됐으니까 갈았던 거잖아. 그래서 내가 그때부터 아마 지원서랑 시즌별 이 사람이 등록된 그 등록 정보가
그때부터 맵핑이 안 되어서 아마 커밋 했을 때도 이 사람이 몇 기수인지 제대로 안 되어 있던 게 아닐까 하는 나의 추측 어쨌든 어쨌든 원인 자체는 그래서 알긴 했으니까 이거 너가 하드코딩한 거를 이제 앞으로 하드코딩 하지 않고 계속 기수랑 사람 아이디 둘 다 자동 연결이 되게끔 확인해야 될 것 같지 그러면은 들어오고
뭐 소연이? 이거 그냥 더 물어보고 싶었던 게 커밋을 어떤 식으로 뭔가 연동을 해서 가져오는 건지 그런 게 궁금했었어요.
커밋을 어떻게 연동을 해서 가져온다가 구체적으로 뭔가 우리가 개의 초대를 받고 에프에서 쓰라까지만 얘기를 해주잖아. 그 이후에 어떻게 걔네들 Git 아이디랑 디스코드 아이디랑 연결을 해서 트래킹을 어떻게 해서 DB에 어떻게 적재해서 디스코드에 쏘고
이벤트에 적재하고 이 프로세스. 로우치? 로우치? 뭐라고 해야 되지? 설계? 이게.. 아마.. 바뀌기 전 기준일 것 같긴 한데 우리 여기 테이블에 지원서에 git id가 있잖아 멤버스 말고 챌린지에서
여기에 github id를 받잖아 그러면 여기서 등록된 어디서? 아 이거 이거 이 id를 받으면 내가 아직까지는 저기 DB를 싹 긁어가지고 클로드한테 지금 이 시즌3 버전의 사람들 랩포 싹 만들어 라고 하고
싹 만들었으면 내가 일일이 또 확인을 하면서 연동이 잘 되어 있는지 봐 그 연동이 잘 되어 있는지는 예를 들어서 개인 레포가 생성이 됐는지 이렇게 생성이 됐는지 보고 개인 레포가 생성이 되어 있으면 이 사람이 진짜 본인 것을 작업할 수 있게 초대가 되어야 되잖아 이 디비에 들어온 거는 본인 아이디를 적은 거지
우리 기...에 일단 초대가 됐다는 증거는 아니니까 이 사람한테 초대를 날려 초대를 날리고 이제 그 사람이 이제 들어왔다 들어오면은 이제 어드밍 권한을 줄 수 있게 되거든 여기 이런 식으로 그러면 클로드를 한 번 더 돌려 자기 레프에 이 어드민 권한 연결 실제로 지원 받아서
멤버로 들어온 사람의 아이디랑 슈퍼베이스에 본인이 최초에 제출했던 github 아이디랑 매칭을 해가지고 '같다' 라고 된 사람이면 이제 체크하는 거지 그렇게 현재는 하고 있었어 조금 일부 수동이지 그리고 그렇게 하고 있었던 이유는 이 사람이 어쨌든 킥오프 때 github 팀을 그때 들어오게 되잖아 그래서
응. 응. 그래서 컴퓨터를 완전 자동으로 할 수 없어. 왜냐면 이 사람이 지금 비터브를 들어오지 않은 상태이니까 일단. 아.. 좀 쉽게 할 수... 징~ 일단 현재는 그렇게 돌아가고. 그럼 내가 확인한 거는 이제 아이디 받으면 그거 긁어서 래퍼 만드는 거 클로드가 싹.
그리고 확인하는 건 그냥 수동. 그리고 래퍼 초대 날리고 확인해라 하고 받으면 또 그때 받는 거 확인하고 권한 다시 주고 권한 다 뭘 확인하면 콜로드한테 권한 받고 초대받은 그 사람 GitHub 아이디랑 DB 아이디랑 위치하면 그때 Commit Tracker에서 인지해서 이 레포에서 뭐든 해서 보내줘. -그리고 그게 현재 최선으로 할 수 있는 이상적인 방법인데
그 전에 지금 우리 슈퍼베이스 딥이 자체가 엉망진창이어서 연동이 제대로 안 되고 있던 게 아마 이렇게 꼬리불기로 그 결과가 나온 것일 수 있다 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TV 자체는 바꿔야겠지만 완전 자동 연결하는 거는 또 다른 문제로 빼가지고 생각해봐야 될 것 같아요. 맞아. 이 이벤트 하는 거에서 이 디스크로도 쏘는 거는 그냥 스킬이야? 아니면 보즈이야?
-봇일 거야. -봇이다. 내가 디스코드 봇으로 만들어줬을 거야. 한 번 더 확인해볼게. 옛날에 만들어둔 거긴 해서. 봇은 우리 각자가 뭔가 수정할 수 있는 관리자 커뮤니티에 소속된 거야? 아니면 언니가 만든 거야? 그 봇.. 선원 체크가 올라오는.. 선원 체크가 우리 디스코드 봇일 거라서..
그래.. 그 디스코드 개발자 센터인가? 이..이..이.. 선원.. 선원.. 선원 양이.. 여기..이 들어가면.. 내 개인 봇인가? 뭔가 이게 랩 프로에도 없었고 이 봇에서 없어서 그냥 어차피 돌아가긴 하니까 하면서 그냥 안 건드리긴 했거든.
이 봇 소속 자체가 모호했을 수도 있겠다 그러면. - 모호항해서 그렇구나. - 언니가 중간에 한 번 이 보내지는 방식을 변경했잖아. 뭐 이거 주소도 달리고. 그래가지고 어쨌든 그냥 8월 8일에 뭐 이런 거 한 번 정리 싹 하기로 했잖아. 그때 그냥. 어크플로어 같은 것도 공유, 설계방식 이런 것도 공유하고 하면 돼. 응. 봇 정리를 한번 해야겠네 오히려.
왜냐면은 그게 핵심일 것 같은 게. 응. 그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선언을 하거나 기록을 하는 건 어쨌든 디스코드고. 거기서 수집을 해가지고 뭔가 쏘거나 연동을 하고 있는 친구는 봇이다 보니까. 봇이 제대로 디비안에 넣을 수 있으려면 봇을 중앙화를 해야 될 것 같아 응 맞아 맞아 맞아 기수
너가 너가 있다던가 아찌 이거 한번 더 확인을 해달라고는 했는데 요런 얘기를 해주긴 했거든 근데 어쨌든 얘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뭐냐면 뭔가를 너가 고치긴 고쳤는데 정민이가 이게 본인 로컬에서 고쳐둔 건지 뭔가 제대로 배포 확인으로 전체 커밋이 된 건지 모르겠대 얘가. 그래서 한 번 더 확인해 달래.
왜냐면 로컬에서만 저장이 됐으면 네 컴퓨터에는 되거든? 내 거에는 안 되실 수도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최종 커밋머지가 됐는지를 한 번 더 봐달라고 얘가 물어봤습니다. 내가 회사 커머를 해가지고 지금 내 커머를 한번 해보고 확인해볼게요. 시원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원서 구조는 그냥 우리가 그 인 롤먼트를
약간 구조를 바꿨잖아. 그래서 어플리케이션이랑 CRM 오버뷰, 또 넘어가는 어떤 그 친구들을 어떻게 자동화할 수 있을까. 왜냐하면 그저는 그냥 어드민에서 이 사람을 지원, 그러니까 그 팀에 안 넣으면 거기에 안 됐던 이런 식으로 됐던 것 같거든. 사실 어드민은 최대한 운영단의 어떤 UI선에서 해야 되는 건 빼고 트리거로 그냥 건들 수 있는 건 최대한 자동으로 이렇게 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등록을 어떻게 구분해서 뭔가 데이터를 쏘지? 그냥 이런 고민? - 고민의 영역이라면. 8일날 같이 해. 지금 나올 수 없어. 그래. 맞아. 그래가지고. 프린지, 럭트리거, 칠꼬미. 이건 약간 벌금치크인가.
보증금 냈다 안 냈다 체크에 가까운 것 같아서 이것도 그냥 얘기를 아예 해봐야 돼요. 일단 네가 물어봤던 것은 일단 온라인을 한 것 같고
- 이거 네가 적었던 거 세 개. - 맞아.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데이터 클렌징이라 해야 되나? 저 뒤에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들을 다 세팅은 진짜 끝낸 것 같거든? 그래서 저게 잘 들어가는지 그냥 어떻게 보면 QA 과정이 좀 남았다. 그리고 online, admin이랑 knowledge wiki, DB.
어떻게 보면 좀 크게 소스가 세 개가 되는데 어떻게 우리가 발전시켜야 되지 했을 때 DB가 그냥 딱 정량적인 데이터 쌓고 이런 거. 다 DB로 들어가야 될 것 같고. Notion도 아니고, Nullis도 아니고, Admin도 아니고. 거기가 싱글 소스가 돼야 될 것 같고. Nullis 위키는 그냥 그 아래 그냥 그거랑 비슷한. - 저거 있잖아. 8일 날에.
전체 아키텍처 한번 그려보면 안돼? 이제 너무 뭔가 많아져가지고 뭔가 헷갈리는 것 같거든? 그래서 우리 그 칠판을 그리면서 아키텍처를 짜서 정리를 한번 하자 정의를 하고 만드는 건 좋은데 이거 한번 정리를 해서 다듬는 게 좋을 것 같은. 그게 돼야 너가 밑에 적어둔 역할 정의랑 관계절정을
다음 스텝으로 할 수 있을 것 같거든. - 근데 대충 해놓긴 했어. 그 생각을 하고 논리지 위키랑 DB를 정리. 사실 거기에 더 해야 되는 건 어드민을 뭔가 빼고 빼고 정리를 한다거나 아니면 헤르메스나 봇 같은 거 될 때 어디를 싱글소스로 달아서 거기서 가져온다. 봇에 많은 권한을 주기보다는 그거는 그냥 옮기는 정도 이런 식으로만
하면 돼서 이것도 8일에 봇 정리하면서 여기저기 달려였던 거 다시 붙이고 하면 될 듯. - 내가 헤르메스는 안 써봤는데 봇 같은 친구인가? - 헤르메스가 봇지가 나는데 지금 네가 설정한 헤르메스가 어떤… 어떤 거지? 선언양이처럼 자동봇같이 그냥 얘가 매니징을 하는 친구라고 생각해야 되나?
그냥 그 사용은 되게 다양할 수 있는데 뭐 그거지. 지금은 사실 어떻게 보면 선언양이로 봤을 때 커밋 같은 거 계속 디코에 찍고 있잖아. 그러면 다른 봇을 상주시켜서 이제까지 디코에 찍었던 어떤 스레드 다 긁어서 어떤 사람이 뭐 했는지 보여줘. 그때 토큰이 엄청 돌면서 얘가 가져와서 얘기해 주잖아. 오늘의 컴밋왕 같은 거 물어보면.
근데 그게 그렇게 할 수도 있고 헤르미스를. 아니면 헤르미스의 뇌를, 뇌를 위키랑 DB를 꽂아놓는 거야. 그럼 DB 지금 최신 거 보고 커미너 뭔지, 삼기수 뭔지, 삼기수 커미너는 누군지, 벌금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 상시 물어볼 수 있는 인턴이라고 해야 되나. - 너만 관리할 수 있는 거야? 나도 접근이 가능한가?
- 될 듯? - 될 듯? 지금은 나만 해놨어. 완전 테스트라. 그 정도 된다까지만 확인을 해서. 그리고 얘는 또 봇 같은 거 그냥 쏘는 거잖아. 외풍이잖아. 근데 헤르베스는 뭔가 그거 아니고 사실 너가 백브지 철학이라고 말하는 게 이게 아니고 이렇게 말해야 돼. 그것도 메모리가 계속 쌓여서 사람처럼 확인할 수 있는 거라. 배포용으로 하긴 그렇고 그냥 우리 내부용으로 쓰면 좋을 듯. 일단.
매니징 에이전트 같은 느낌이네. 맞아 맞아. 오늘 내가 위클리 미팅 여기 만들어놨었거든요. 좋은데요? 방금 내가 정리한 걸 여기 어둠이 공유의 어둠이 점검 결과로 페이지 하나 만들어서 넣어둔 거 그러니까 이거 한 번 더 확인하는 거 일단 임시로 파란색으로 체크한 게 우리가 해야 될 테스트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와 아 그 버셀 잘 했거든? 배포도 하고 했는데 내 아이디가 아니라 언니 아이디로 내가 배포한 것처럼 찍힌 음.. 어 근데 전체 멤버 계정.. 제일 상위 권한을 줬는데 한번 확인해볼까? 아 맞아 이거 이제 기다리는 동안 좀 사담을 하자면
나 회사에서 이제 베프디 작업을 못할 수도 있어. 못한다. 왜냐. 왜? 커밋 푸시 경로를 이제 다 추적함. 그 컴퓨터에 그 우리 회사 옥타라고 아니? 아무튼 중앙 제어를 다 해 계정이 계정이 뭘 하는지를 보안을 다 깔아놨어 전체 컴퓨터 다 설치해 놨어 그래서 이 계정이 어떤 버스에 어떤 그 기터브
어떤 레포를 써서 어떻게 뭘 해가지고 어떤 커밋을 하는지 어디 경로로 다 커밋하는지 개인으로 커밋하는지 뭐 공룡 회사 계정으로 커밋 하는지 다 기록이 남는 거야. 근데 이제 정말 세부적으로 뭔가 자료를 수집하지는 않는다고는 하거든. 그냥 자기는 이제 토큰 비용 효율화를 위해서 어떻게 어디로 커밋이 되는지 경로 확인만 한다라고 하는데 과연 안 할까? 그렇게까지 수집을 하는데. 그래서 이제 훅이 날라온 거 말이야. 외부로 쏘니까.. 어쨌든 나는 이제 클로드가 회사 계정으로 쓰는 거잖아.
근데 이제 외부 커밋을 하면 이거 지금 팀 스파르타가 아닌 OO 계정에 OO으로 커밋이 된다. 너 여기로 커밋한 거 맞니? 라고 물어봐. 그래서 이제 눈치가 모여가지고 이게 어디까지 뭐가 이렇게 되고 있는지 지금 요새 파악하고 있거든. 아 근데 나도 약간 그럴 것 같은데. 내가 몰라서 그렇지. 그래서 일단 최대한 회사컴으로 뭔가 작업 안하고.
같이 회사 클로드를 써도 집 컴퓨터는 회사 세팅 안 해놨으니까 집에 와서 일단 컴퓨터고 있더라고. 아 진짜 나도 그래야겠다. 분명 했을 것 같아. 그 아마 훅 경고를 날려주거든 우리는? 친절하게 다행히도? 다행히 다행히. 훅 경고를 안 날리고 수집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한 번 더 확인해봐. 음~ 이거 아까 내 걸로 찍힌 이거인 것 같은데
볼 때 음... Okay. I can't see it.
-맞아. 지금 해야 되는 게. -지금 해야 되는 게. 그러니까 한 게 그게 있거든. 아까 자동으로 기수 만들어지면 이거 이거 된다는 게 약간 복잡한데 그냥 간단하게 한번 설명을 하자면 어드민에 들어가잖아. 기수 생성이 있잖아. 기수 생성을 하면 그냥 다 뒤에 만들어지게끔 아예 개선을 해놨어.
시즌 설정 들어가면 그냥 생성, 생성. 시즌 설정에 들어가서 생성. 추가를 하면 아예 그렇게 해놓거나. 그래서 아무거나 해서 시즌이 생성되는 순간 그 DB의 어플리케이션 시즌 멋 그리고 그 시즌 아이디의 새로운 시즌.
뒤에 해서 뭐가 또 쌓일 거, 사람 이름, 데이터가 쌓일 거고 데이터가 쌓이고 enrollment에 넘어가면 그게 멤버로 들어가고 지원서에 있는 것도 이 노트잖아. 노트, 리즘 이런 게 그 멤버에 들어가고 또 그게 위키에도 들어가 있어야 되니까. 시즌이 만들어진 순간 그 위키의 시즌이랑 그 멤버랑 주차랑 이런 것도 만들어지고
거기에서 위키에서 또 뭔가 내가 미팅록 이런 걸 때려 넣는다 하면 거기에 위키가 채워지면서 그 데이터가 DB에 들어가고 DBA는 멤버가 더 채워지고 이런 형식이거든. 간단하게 한 번 얘기를 하자면. 그래서 파리를 한 번 더 설명을 같이 설계하면서 해야 되고 그리고 NPS 그거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태스크가 하나 늘었고
-왜는 별게 없다. 스코어링 하다가 재갈이 터져가지고 그날 같이 해야 돼. - 이거 방금 설명한 거 여기도 친절하게 떠왔네 클로즈가. - 내가 까먹을까봐 그래. 계속 내가 얘기하는 이유는. - 단어 났어. - 단어 났어. 리듬이에도 써놓고 이거 팀 멤버로
매니징 스스 되어 있거든요 - 응. - 다음은 내가 뭔가 - 워크플로우를 써가지고 - 워크플로우를 써가지고 다르게 들어갔나? 그.. 어.. 강력 새로고침해서 클로드한테 세션을 다시 열어서 했었.. 배포했었어? - 어.. 그냥 했었어. - 어.. 아니 아니. 그냥 했었어.
안 될 수도 있거든. 약간 멤버가.. 너가 작업하던 중에 내가 멤버로 열어줬잖아. 그래서 아마 그거를.. 그 최신 버전으로 지금 상태를 안 받아온 상태에서 했을 수도 있단 말이야. 또 걔네들은.. 그러니까 한 번 더 지금 버슬 멤버 내가 새로 이 권한같이 다 받았는데 수연으로 찍히고 있는데 이거 내 걸로 이제 제대로 찍히고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해줘 라고 한번 점검해봐
점검도 아까 그거랑 같이 해야겠다 - 그리고 오늘 더 얘기할 거 있을까? - 일단. - 없어. 아마도. - 또 오늘은 없음.
오늘은 그냥 스크럼하고 8일에 해야 될 게 많잖아. 그거를 좀 수목금 동안 백로그처럼 정리를 해서 가볼게. 생각보다 우리가 또 쇼케이스도 그 다음 날이잖아? 그냥 해야 될 것도 있긴 하거든? 정리를 좀 해야 될 때?
음… 그냥 뭐 발표 자료 같은 것 좀 개선하고 그런 거? 뭐 많이는 없을 듯. - 이게 MBS인가 배우래? - 맞아 맞아. 지원서 지금 넣을 건지 말 건지 그냥 이런 것도 그때 얘기하면서 바로 -라는 건데, 뭐 리스트는 없으니까 이런 거.
-라는 거. 진짜 스파르타랑 지독하게 비슷한 것만 계속 하고. -대국테스. - 근데 정답이야 그게. -정답이야 그게. 어쩔 수 없어. -아니야 그럼 너가 방금. 사실은 나는 정답의 구조를 나도 알고 있거든. 그 얘기 보면은 방금 방금 이거 나 이거 말하고 싶었던 게 있다
이거 있잖아 응 응 이 고민을 하는 거가 사실 지금 회사에서 똑같이 어드민 연동하는 후 하루는 투웨이 했거든? 결국에는 지원서랑 어드민이랑 두목한 유저 멤버랑 맞아 다 브랜드 해가지고
이게 다 똑같다 이게 다 똑같다 근데 거기에는 또 막 근데 거기에는 또 막 라이브니까 더 빡셀 거 아니야 우리는 그냥 멈춰줄 수라도 있지. 맞지. 맞지. 그리고 중간에 엔피스 말한 것도 소름 돋던 게 기존에 원래 백오피스는 그냥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거에 그 요구사항 개발에 가까웠잖아. 계속 이때까지는. 근데 우리 회사는 백오피스를 잘 살펴봐줄 여력이 돼서
디자이너가 붙어서 제대로 기획이나 문제 정의 다 하고 하거든. 그러다보니까 중간에 이제 만족도, 엠피스 조사랑 그리고 전후 구 백오피스, 신규 백오피스 전후 사용 경험 조사를 다 한단 말이야 그런 것도 지금 하고 있는데 이거 시즌 연기를 어떻게 해야 되지? 요 고민을 지금 딱 하고 있었단 말이야 진짜 폼을 만들고 있었어
폼을 만들고 그거 가져와줘 그걸 해줘 폼을 만드는.. 이거 봐봐 쪼운데? 폼을 만들고 있고 보안이라서 별거 보여줄 순 없지만 폼을 만들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보여지는.. 어? 아아씨 딱 쫓잖아? 미친 생각할 필요도 없겠네. 저걸 원했어. 저걸 원했어.
이렇게 지원 폼 받으면은 여기서 이거 하나에 이제 폼 두 개가 연결되어 있는데 이거는 개선 전 폼이고 똑같은 문항으로 개선 후 폼 연결해서 두 번을 다 받고 이제 이게 결과인데 이게 개선 전 결과 평균이고 개선 후 결과 평균이어서 이게 몇 프로 올랐는지 바로 기각적으로 지금 만들고 있었거든 심장 나 내일 휴가여서 이거 내일 오전에 배포해야 되는데
너랑 이거 회의 끝나고 밤에 작업해서 슬랙에 올리고 자야 돼 이거 나중에 그 PM이 대신 돌려주기로 했거든 아이고 아이고 같은 거 하고 싶다 진짜 진짜 내가 들고 와볼게 그럼 언니 그러면 수요일 휴가? 수요일 휴가? 목요일은? 그냥 작업하고? 근데 사실 더 작업할 거 없잖아. 그냥 체크하고 토요일에 보면 되잖아.
정확히 말하면 작업 자체는 할 거 없고, 네 말대로. 뭔가 체크할 사항들 마저 체크해서 8일에 우리 할 것들 챙기는 리스팅에 가까울 것 같긴 한데. 그리고 뭐 방금 말한 MP2가 좀 털어오고 있었는데가 좀 털어오고 좋아 좋아 좋아 좋아요 이거 정리한 거 디코에 올리긴 했거든 나는
이거 아트 녹음하고 있었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