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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June 7, 2026

01:07:32

상품권을 판매할 때 유식하는게 아니라 이제 상 제시하고 고객이 물건을 사갈 때 재화가 실제로 판매가 된 때 수익을 하는거다 그 얘기까지 하지 않았나요? 네 A라고 하는 기업이 B A라고 하는 사람이 여기와서 B라고 하는 기업에게 현금을 지급을 하고 만약에 상품빵을 사갔다

01:08:09

그러면 이것은 상품권은 우리가 선수금이라고 선수금의 개념이라고 얘기를 했었죠? 선수금이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뭐야 이거는? 부채일 수밖에 없는 거죠. 상품권을 고객이 갖고 갔어. 나중에 상품권 갖고 와서 물건 달래.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 의무가 있는 거죠. 그래서 비업이 있다면 선수금이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다. 근데 선수금을 상품권에 상품권을 받는다.

01:08:43

상품권을 팔아서 받은 돈이라 그래서 상품권 선수금이라는 계정을 쓴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죠? 앞에 상품권만 하나 붙는다 오케이? 여기까지 콧?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런거에요 여러분도 혹시 이런 경험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품권을 싸게 파는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거 보신적 있나요? 가장 대표적인게 구두 상품권이지

01:09:21

내가 1주만큼은 이렇게 싸는 거로. 옛날에 내가 처음에 부도섰을 때 10만원짜리를 6만원에 팔았었어요. 그래가지고 6만원을 주고 10만원짜리 사와가지고 그걸 부도섰고 사는 거에요. 그러면 제 입장에서 보면 4만원을 싸게 사는 거죠.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돈이 다 있다면 그렇게 싸게 파는 만큼 물건값을.

01:09:54

올려봤겠죠? 아 뭐 좀 해야 돼요? 뭐 그런게 있어 하여간에 그래서 거기에 우리 강의문 교페이지에 보면 할인받은 시에는 상품권 할인에 대한 구체의 차감 예정을 기록을 한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거지 10만원짜리 상품권을 만약에 예를 들어서 8만원을 판다 오케이? 그러면 내 입장에서 보면 자 봐봐 내가 받게 되는 현금은 당연히 8만원밖에 못 받잖아요

01:10:32

그런데 고객은 상품권 얼마짜리를 사가? 10만원짜리를 사가. 그러니까 10만원짜리를 고객이 사갔으니까 나는 고객이 그 상품권을 갖고 와서 물건을 사갈 때 8만원어치만 물건으로 할 때 10만원어치로 할 때 무슨말인지 이해 되나요? 10만원짜리 상품권을 사갔으니까 무조건 나는 얼마만큼 물건을 줄 수 밖에 없어?

01:11:04

10만원어치를 줄 수 밖에 없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나요?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이때 대변 쪽에 기록되어야 하는 것 상품권 상수금이라는 것 금액은 10만원을 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왜? 고객이 10만원짜리 상품권을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프로는 당연한 얘기지만 차대가 안 맞잖아요. 그때 여기에 2만원은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상품권 상품액이라는 상품액

01:11:40

자 어떻게 보면 부채의 차감적 평가계정을 이렇게 기록을 할 수 밖에 없다 여기까지 퀄? 네 퀄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문제가 발생하는게 뭐냐면 이 상품권 할인액이라는 부채의 차감계정은 결과적으로 보면 나중에 바꿔줄거에요

01:12:19

바꿔줄거야 다른걸로 우리 생각을 해보자일거야 기업이 30번 10만원짜리를 8만원으로 싸게 팔았어 오케이? 그럼 이 30번 사간 사람이 나중에 얼마를 물건을 사갈거야? 10만원짜리 사간거야 10만원짜리를 얼마에 사간다고 봐야 돼? 8만원에 사간다고 봐야 돼 그렇지? 이해되나?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보면 얘는 나중에 뭘로 갈 수 있을까?

01:12:53

결과적으로 10만원짜리 물건을 8만원으로 싸게 파는데 미치는 영향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우리가 이 거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거지 그래서 얘는 결과적으로 보면 뭘로 갈 수 밖에 없냐면 요거 들어보셨나요? 매출 에누리라고 뭐야 에누리로 깎아주는거 가격할인의 의미를 하는거지

01:13:27

즉 나중에 이 놈은 가격 할인한 것으로 처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거다 오케이 여기까지 꼽 즉 상품권을 싸게 판다는건 뭐를 싸게 파는걸로 최소 결론이 내려지실 밖에 없어? 상품 제품을 싸게 파는걸로 결론이 내려지실 수 밖에 없어 이의 대신한 양

01:13:59

그래서 거기에 동그란 2번에 보면 재화인도 시절에 즉 상품권을 이제 가지고 와서 물건을 사가는 시절에는 이때 수익을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지 더 이상 해줄 수액 내용이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 물건을 사가니까 그러니까 그때 수익을 인식하고 그러면 당연히 부채 잡았던 거 없어지겠죠 상품권 제시하니까 그치?

01:14:31

그리고 할인 마련의 경우에는 논움을 이쪽으로 대변수를 기록하고 매출 예정리로 회계처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여기 감이 안 잡힐텐데 우리 예제 19번을 우선 좀 보면 여러분들이 좀 이해가 될거에요 예제 19번을 한번 보면 상품권에 대한 예제인데 2011년 3월 1일 날 주식회사 서울은 액면 만원짜리의 상품권 열매를 10% 할인해서 발행을 했대요 자 만원짜리 10장을 팔았어 그럼 원래 돈 얼마 받아야 돼? 만원짜리 10장입니까? 10만원을 받아야 되는데 10% 할인을 했대요

01:15:29

그러면 내가 받게 되는 현금은 총 얼마? 9만원 9만원이 되는거죠 그치 얘들아? 네 어 그러면 이 3월 1일 날 거래를 줄게 해보면 나한테 들어오는 현금은 9만원어치야 그치? 9만원 자산의 증가가 9만원 근데 고객이 가지고 간 상품권은 상품권 선수금은 얼마를 인식할 수 밖에 없어? 10만원 10만원을 인식할 수 밖에 없다는거에요 이해되시나요? 네 즉 부채의 증가가 10만원

01:16:10

그러면 차대가 안 맞아. 요 만원은 아까 뭘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고? 상품권 할인 상품권 할인액이라는 부채의 차감적 평가계정으로 처리를 합니다. 여기까지 퀄~ 부채의 차감계정 부채... 이거 너무 기니까 이렇게 쓰자! 오케이? 부채의 차감적 평가계정 이렇게 마이너스의 동그라미팅을 넣어.

01:16:42

오케이?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어요 얘들아 힘내서 하자 알겠죠? 네 자 그러면 이제 거기 문제에서 보시면 2017년 5월 1일 날 자 판매가격 37,000원의 상품이 판매가 되고 위상품 위상 이것 즉 37,000원짜리 물건을 향하면서 상품권 4장 제시가 됩니다

01:17:17

만원짜리 내장이 제시가 된 말. 그지 얘들아?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37,000원짜리 물건을 사갈 수 있어 없어? 어? 4만원짜리 상품 갖고 왔으니까 사갈 수 있잖아. 그지? 상품 판매 가격과 상품권 액면 금액의 차이 3,000원! 즉 37,000원짜리 물건을 사가는데 4만원어치 상품권을 제시했어.

01:17:48

차액이 3차만 발생하지? 그럼 그거는 현금으로 내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다음은 버스는 또 줘야지 그 얘기가 거기에 써있는거다 여기까지 퀄? 그럼 이거는 어떻게 회계 처리할거에요? 오케이? 우선은 생각을 해보자 이거에요 내 입장에서 보면 지금 고객이 상품권을 몇 장 갖고 왔어?

01:18:23

4장 갖고 왔어. 그러면 선수금이 얼마 넣지? 없어져야지. 4만원 어치가 없어져야지. 만원짜리 4장 갖고 왔으니까. 그치 얘들아? 네. 이렇게 회계처리가 되는거고. 그 다음에 문제는 내가 수익을 그러면 얼마 인식해야 되겠어? 얼마짜리 판거야? 3만 7천원어치를 인식을 해야지. 그렇잖아 물건 3만 7천 자리에 판맞이니까

01:18:57

근데 거스름돈 얼마를 내줬어? 3,000원 내 입장에서 보면 3,000원 차액은 고객한테 지불한 거스름돈 현금 3,000원일거 아니에요 맞나요? 네 이렇게 대세계 처리가 될 수 밖에 없네요 우선 오케이 그럼 네 문제는 뭐냐 이 상황이 되는구나

01:19:30

상품권을 몇 퍼센트 할인해서 팔아 10% 어 즉 요구의 10% 만큼을 내가 할인액을 잡았잖아 그렇지 그러면 선수금이 4만원어치가 없어졌어 그럼 그거에 맞춰서 그거에 비해서 모두 없어져야 되겠어 융도 없어져야 될 거 아니야 으 아 맞나야 근데 어 즉

01:20:02

상품권, 분채, 선수금이라는 분채가 있는데 요거의 10%만큼을 부채 체감 계정으로 설정해 놨잖아 그러면 선수금, 분채가 없어지는 상황에서도 요건이 비례해서 동양을 떠나가야 될 거 아니야 엄마가 가는데 아기가 안 가면 돼야 돼 같이 가야지, 괜찮아 니네.. 하긴 니네는 지금 엄마가 오라고 하면 안 가지?

01:20:36

부러워 부류러 십자가 엄마 공부 안하면 안하잖아 저도 너무 당부어 미뤄는 거 아니야 공부하라고 해야 돼 안해야 돼 주문 말씀 잘 들어야 돼요 네 음 자 그럼요 자 봐봐 여기 엄마가 있어 엄마 이곳도 따라갔어 그럼 여기서도 없어졌잖아 엄마가 갓대고 나가서 여기서 당연히 없어져야 될 거 아니야 그치? 네 그러면 상품권 산축은 아 이거 그래요

01:21:11

상품권 선수금의 10% 할인액을 잡혔습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상품권 할인액이 얼마만큼이 없어져야 돼? 4,000원, 10% 내장이 상품권에 제시가 됐습니다. 없어지면서 작용 결과적으로 보면 이 상황이라는 거야. 물건을 3,7,000원짜리 판 건데 거래의 실체로 보면 3,7,000원짜리를 상품권에 싸게 팔았습니다.

01:21:45

얼마에 팔았다고 보는 게 타당하나? 상품권은 4,000원어치 싸게 파는 거잖아. 결과를 보면 그치? 어? 네. 어. 그러면 물건도 얼마에 팔았다고 보는 거잖아. 3만 3천원에 팔았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는 거잖아. 그러니까 상품권을 싸게 팔면 최종적인 결과는 어떻게 나올 수 있어야지? 물건은 싸게 판 걸로 나올 수 있어야지. 예, 대신에.

01:22:18

그러니까 여기에서 상금권 할인액을 어떻게 하겠다 요 부분은 매출에놀이 4,000원으로 이렇게 잡을 수밖에 없다 즉 가격 할인으로 이렇게 바꿔주는거죠 이해 되게 있나요? 여기까지 커요? 매출에놀이는 어떤 상태로 가진거야? 매출이라는 수익에

01:22:52

매출액 차감적 평가가를 되는 거야.

01:23:01

자 매출을 차감정통과 매출에 누리는 기중에만 존재를 하고 결과적으로 보면 얘는 기말에 기말에 수행하는 분개를 뭐라고 하지? 수정분개세 매출에 누리도 얘도 없애는 거예요 얘도 없애는 거야 매출에 누리 이렇게 4차만 없애면서 어디에서 차감을 해보니까

01:23:36

매출에서 이렇게 그냥 없애버리고 그러면 요번 회의 기간에 순수한 매출액은 얼마나 지어버리겠다 33,000원이 되겠다 이렇게 되면 최종적인 결과물을 지어버리겠다 오케이? 여기 상품권에서 얘기하고 싶은 건 상품권을 싸려 팔면 결과적으로 보면 수익의 감소를 가지고 오겠지 어, 내가 이해했어요?

01:24:08

이건 싸게 파는거니까 이해 되시나요? 이렇게 얘기를 하고 우리 앞에서 되게 중요한거라 좀 높게 가지고 강의 문제 1페이지로 보면 이거 수입 부분은 이쪽 파트를 확실하게 이해만 하고 성공하는거라 회계처리까지 우리 진행기준 했었지? 네 회계처리까지 한번 진행하는거에요 오케이?

01:24:42

진행 기준을 적용하는데 그냥 쉽게 보면 예를 들면 이런거야 11초부터 13년까지 3년에 걸쳐서 내가 용역을 제공해 서비스, 건설을 한다고 해도 되고 용역을 제공한다고 해도 되고 이런 3년에 걸쳐서 일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건설, 땜을 지어준다고 가정해보자 오케이? 그러면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3년 내내 내가 일을 하잖아

01:25:20

10억을 받기로 했다 우리 전에 얘기했던 건 기억나일지 모르겠지만 11, 12, 13년 이 3년에 걸쳐서 우선 기존의 재화판매랑 용역제공거래랑 조금 차이가 있는거지 수액의무를 언제 다 완료해? 13년에 완료해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수익을 잡을 수 없다고 그랬죠

01:25:55

네. 그치? 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치 2년 동안 나 쳐놓은 거야 일 안 거야. 이랬어요. 일했는데 수익이 하나도 없잖아. 그렇잖아. 요게 문제가 있으니까 우리가 뭘 측정해서 진행률을 측정을 해서 수익을 인식하자는 얘기를 했었던 거지? 근데 전에 되게 기억해야 되는 거에요. 진행률을 측정할 때는 무슨 개념으로 측정한다고 그랬어? 그치 투입한 거 원가를 기준으로 하는데

01:26:30

어 부적 개념으로 직접 한다고 그랬죠? 어 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는 것은 20% 30% 50% 이렇게 진행률 하는 거 아니죠? 어떻게 하는가? 20% 50% 마지막은 100%가 이렇게 돼야 되는 거죠. 오케이? 이렇게 진행률을 측정을 진행 기준을 적용을 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 게 첫 번째 1페이지 제일 위에 미성용역이라는 계정이 나와요.

01:27:08

미성명의 계정입니다. 자, 봐봐. 진행률을 언제 내가 올해 얼마만큼 일을 했는지를 언제 알 수 있어? 6월 30일에 알 수 있어? 올해 얼마만큼 일을 했는지를 언제 내가 올해 확실하게 얼마만큼 일을 했는지를 확정 지을 수가 있지?

01:27:40

어 기말에 할 수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즉 쉽게 얘기해서 자 이 진행률은 언제 측정이 가능하나? 기말에 측정이 가능한거에요. 여기까지 폰 그래서 문제가 발생하는거에요. 이건 회계적으로 이론상의 문제가 발생해요.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 자 봐봐. 1월 1일부터 내가 12월 31일까지 일해야 해. 할거 아니야. 그치? 자 그럼 네. 자 봐봐. 요 기간 동안에 당연한 얘기지만 땜을 지어주는데 돈 써? 안써?

01:28:20

어 기 중에 뭐가 발생한다 비용이 발생을 해요 그지 근데 여기서 회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원칙이 아 수익하면 떠올라야 되는 원칙이 기억나 나 이거 수익 비용 대응의 원칙 즉 자 요게 문제가 생겨버려요 아 5 수익 비용 대응 원칙은 들어갔나요

01:28:52

자 보면 요 3항인거에요. 수익 마이너스 비용은 뭐에요? 이익이야. 근데 문제는 뭐냐 하면 수익 비용 대응 원칙이 아닌건 뭐냐?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발생한 모든 비용을 인식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발생한 모든 비용을 인식해야 된 이익이 의미를 가집니다.

01:29:25

내가 말이에요.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 상황입니다. 기중에 내가 일을 하면서 땜을 짓는데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 비용과 대응되는 수익을 수익 창출하는데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을 인식해야합니다. 그런데 기중에 내가 수익 대응되는 수익을 알아보러

01:30:00

언제 알게 되냐? 기말에 즉, 기말에 내가 진행률을 측정을 해서 이때 수익을 알 수 있잖아요 그치? 그러면, 이 상황이 될까요? 이론상의 문제점이야 기중의 비용을 인식하려고 보니 이것과 대응되는 수익이 있어? 없어? 없는 상황이에요 기중입니다 맞아 아니야 언제 알겠니 기말

01:30:32

그러니까 어떻게 하자는 거냐면 수익비용 대응의 원칙 때문에 기 중에는 수익을 몰라요 그러니까 기 중에는 비용을 인식하지 말고 이거를 언제로 밀어낸다 기말에 수익을 내가 알 때 그때 인식을 하자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첫 번째 거기에 1:2:3 미성 용역이라는 거예요

01:31:06

이성용역 즉 이성용역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기중에 땡을 지키기 위해서 일을 할 거 아냐 그제 그것들을 비용 대신에 이쪽에 쌓아 두자는 거예요 왜 기중에는 비용을 인식할 수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얘는 기중에 내가 당연한 얘기지만 일을 하다보면 현금지출이 있겠지

01:31:41

그래 아기네. 땜질을 하면 재료 사오는데 현금 쓸 거 아니에요. 인건비 주고 월급 주고 하는데 현금 쓸 거 아니야. 그치? 뭐 소모품 쓴다던가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그치? 이런 것들. 대변 쪽에는 그러면 이런 걸 내가 기준에 사용하는 거, 지출하는 거를 이쪽에 기록하고 요 내용들의 기 중에는 미성 용역이라는 어떻게 보면은 별도의 자산이 있겠죠.

01:32:14

뭐라고 해야 되지? 제공품이라고 봐도 되고요 제공품 또는 아니면 선급비용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보셔도 되는 거예요 제공품이 뭔지 알아야 완성되지 않은 제품 중간제품이라고 봐도 돼 중간제품 오케이? 우리 어? 저거 아

01:32:49

원재료하고 제품의 차이는

01:33:02

아 아 언제에 있는지 아 어 제품을 만드기 위해서 취향 겸제 아 그럼 제 부담 원재료 간에 사이 가장 큰 차이는 완성도에서 차이 되요 완성도 음 완성도는 즉 언젤 당연히 작업을 했어야 됐어 아 아스니까 가지고 여는 거 제품 작업이 끝났으니까 완성도가 몇 프로 100% 이 와 얘기하는 거야

01:33:36

근데 기만이 되면 모든 원재료가 제품화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공장에 12월 31일은 패배팀의 입장에서 보면 12월 31일은 굉장히 중요한 날이에요 근데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12월 31일이 중요한 일이에요 어? 중요하지 빨간날 전날이잖아 그거 말고 의미 더 있어 없어 없잖아야 네네네도 금요일 중요한 중에 금요일이랑 12월 31일이 같은 의미야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01:34:16

근데 우리는 회계에서 12월 31일이 금요일이에요? 세계는 못해, 12월 31일에. 못해요. 해야지. 해야죠. 그러니까 미리 해야 되는 거야. 당연히. 그러면 이 사이에 12월 31일 중간에 있는 제품들이 있을 거에요. 생산중인 제품. 그거를 우리가 뭐라고 한다. 제공품이라는 얘기는 하는 거야. 오케이? 그러니까 봐봐 땜을 치어

01:34:50

완성했어 못했어 지금 12월 자 11년 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내가 작업을 할 거 아냐 때 완성해 못할거죠 못하잖아 그러니까 미성용역이라는 걸 그냥 제공품이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그게 안되고 있다 라고 보셨어요 즉 기중의 비용을 인식할 수 없으니까 미성용역이란 어떻게 보면 임시계정에 우선은 쌓아놓자

01:35:24

얘는 기막이 되면 수익인식하면서 비용으로 대체될거네요. 기중에만 살짝 있는 계정이라고 보셨대요. 내가 이해 되니? 무슨 말인데? 여기서 중요한 거. 기중에 비용을 인식할 수 있다? 없다? 없다는 거야. 언제 인식할 수 있어? 비만을 인식할 수 있어. 수익비용 배우면 언제 돼? 이때 비만에 대한 수익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이론상에서 수익비용 대응 원칙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01:35:59

오케이? 자 그래서 이쪽에 우선 쌓아놨다가 미성경력을 쌓아놨다가 기말을 수익인식하면서 이거를 대체할거다 오케이? 자 그런 다음에 이제 이 페이지로 가죠 미성경력이 뭔지 나이겠지? 얘들아 미성! 뭐야? 미완성이란 뜻이에요 오케이? 아직 완성이 안되었다 여기 계시나요? 네 자 이런 상황에서 이제

01:36:34

기말에 다음과 같은 회계처리 하는 이 페이지에 이쪽 회계처리 이쪽은 좀 공부 잘했나 해야 돼요 아시겠죠 기말에 그러면 다음과 같은 회계처리를 수행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제 기말이 돼요 그러면 내가 어느 정도 일했는지 아마 몰라 진행률을 신청하게 되니까 진행에 따라서 그러면 뭐를 인식할 수 있다?

01:37:06

수익을 인식할 수 있는거야 누적개념으로 진행을 측정하니까 오케이 그래서 수익을 인식해요 그렇게 용역 수익을 기반에 인식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수익이 인식됐으니까 뭐를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려 비용이 비용을 인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평론하기 두 번째 거기에 미성 용역을 어디로 넘겨버릴 수 있습니까? 용역원가라는 비용을 인식할 수 있는 거예요

01:37:40

이해되시나요? 네 여기까지 봐? 이해돼 안돼 용역 수익을 인식을 할 수가 있잖아 수익 비용 대응된 원칙에 의해서 이제는 뭐를 인식할 수 있어? 수익 인식했으니까 비용 인식할 수 있어 그러니까 용역 원가를 미성 용역에 쌓여있던 거 내가 기중에 비용 인식할 수 없어서 비성 용역이라는 인식의 정의에 쌓여있되네

01:38:15

요 놈을 이제 용여광짜라는 비용으로 내장하게 됩니다 위에 두 번째 회계책을 해드리기 바라요 이해되시나? 응? 헐? 네 자 그런데 이제 문제가 발생하는 게 이래 잠깐만 내가 땜을 지어줘 3년에 걸쳐서 땜을 지어줘 그러면 내가 일을 하면서 직원들 월급 주고 원재료 사오고 하는데 돈이 필요해 안 필요해? 필요해요 필요하잖아 그러면 거래처한테 이걸 발주한 사람한테 돈을 달라고 할 수

01:39:00

이게 제 무슨 말인지에 되시나요 아 그러면 자 생각을 해보자는 걸 예를 들어서 자 내가 오래 자 진행률에 따라서 봤더니 자 능력 수익이 올해 맞더니 자 30억이야 이렇게 진행에 따라서 올해 기말에 첫째 갔더니 30억이야 그러면 거래처는 약 30억 좀 줘 내가 30억원 같이 일을 했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01:39:31

그래야 직원으로 월급 줄 거 아니야. 그렇잖아. 그래야 30억을 달라고 그랬어. 그랬는데 얘가 나한테 두 가지 게 있어요. 30억을 딱 줄 수도 있지만 딱 맞춰서 줄 가능성은 높아다. 낮으니까. 즉, 20억을 줄 수도 있고 35억을 줄 수도 있고 즉, 덜 줄 수도 있고 더 많이 줄 수도 있어요. 그래야 그래. 딱 맞춰줄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잖아요.

01:40:05

자 그러면 자 2자 이거야 자 20억을 받았어 내가 30억을 보냈는데 오케이 자 근데 얘가 거래처가 나한테 20억을 줬어 이해되시나요? 어 자 그게 또 한 번에 해당하는 거야 수령한 형도 가고 요거 되게 기간에 용역수익을 비교해 봐요 이해되시나요? 자 내가 수익이 30억인데 자 현금을 수령한 형은 20억 받아요

01:40:40

그러면 돈을 더 받은 거야 덜 받은 거야. 덜 받았어. 그럼 받아야 돼 안 받아? 받아야 돼.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못 받은 돈이 있다니까요. 이해되시나? 그러면 그때는 지금 이게 제일 위에 있는 상황인 거예요. 수익이 받은 수령한 형금보다 클 때. 못 받은 상황. 그때는 뭐를 인식할 수 밖에 없어?

01:41:13

계약자산에 인식할 수 있는 거죠 내가 주된 영업 발동을 시작하고 못 받은 돈 그러면 매출채권에 인식할 수 있는 거지? 네 근데 계약자산 저번에 했던 것 같은데 계약자산하고 매출채권의 차이는? 저희는 뭐 나와있으면 계약자산 그쵸 시간 경과 외에 다른 조건이 있으면 계약자산입니다

01:41:46

뭔가를 더 해줘야 해 더 없다 한 것 같았죠 이거는 시간 경과만 지나면 받는 것 여기는 시간 경과 플러스 알카의 조건이 있는 것 그치? 자 보면 일로와가 나 20% 이일했어 어? 자 12년 대 20% 이일했어 자 근데 돈을 못 받았어 그럼 매출 채권이 20% 대안에

01:42:20

안되지 왜? 구출! 완성을 해야될 조건이 남아있지 그래야 그래야 그러니까 절대 계약자산 인식할 수 밖에 없다는거 이해되시나요? 어 이거 요거를 인식 요거를 인식해야 된다는게 첫번째 케이스인거고 오케이 다음 밑에서 보면은 현금이 자 요 두번째 케이스 내가 30억원어치 일을 했는데 어 거래처가 반대하게 35억불을 했어요

01:42:58

돈을 더 많이 줬어 내가 일한 것보다 돈을 더 받았어 그 얘기 무슨 얘기야? 초가를 받은 이 5억은 그럼 어떻게 그저게? 어? 내가 이해 되나요? 내가 받아야 되는 돈은 얼마 났셨는데? 30억 30억인데 5억을 더 받았어 그러면 이건 어떻게 받을 수 밖에 없어? 이건 부채야 부채가 될 수가 없어 선수금액부 아니에요 그러면 돈을 받을 만큼 뭔가를 해줘야 돼?

01:43:39

1부가 생기죠? 이해되시나요? 고개? 거기 세 번째 베이스가 되는거다 오케이? 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자 그 다음에 밑에 예제 1번을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이해 되니 얘들아? 괜찮아요? 자 요 진행기준은 시험에 꽤 나올 확률이 높지 이 진행기준은 시험에 꽤 나올 확률이 높지

01:44:11

아 아 근데 딱 예제 1번 한번 풀어 보다 줘 자 대신 용역을 2011년 초에 수준이 해서 13년 만에 원고한 공사 계약의의 진행 기준을 적용하였다 총 계약금액을 계약 기간 내내 1200원 이었습니다 건설 용역에 대한 품제는 기간에 걸쳐 이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공사 기간이 발생한 원가와 매기만 완공을 위한 예상 추가원가는 아래와

01:44:46

여기서 중요한 말 예상 추가로 하는 것입니다. 기말에 앞으로 이 일을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추가적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 원가에 대한 정보를 준거에요. 전에는 총추정원가를 그냥 줘버려서 내가 아주 친절한 문제라고 했던 거 기억나니? 네. 교재에 대해서 문제 보면서 합시다. 진행률 선정에는 투입법을 적용한다

01:45:24

투입법 투입한 원가를 기준으로 한다는 거 기억을 하실 필요가 있겠다 그러면 우리 파를 가지고 한번 풀어보며 이런 거야 우선 진행료를 측정을 잘해야 되겠죠 그지 얘들아 투입법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진행률을 측정하는 거지?

01:45:56

원가기죠. 처음부터 이 일을 다 완료할 때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총추정원가에 대비해서 내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 일의 양으로 진행료를 측정한 것입니다. 자 봐봐. 투입법이라는 게 뭐냐면 내가 이 일을

01:46:31

다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돈이 천안이야 그치? 그러면 자 요거 분해 내가 지금까지 한 일의 양이 투입한 원가가 300원이야 그러면 몇 퍼센트 정도 일을 했다고 보겠다? 30% 30% 30% 이게 즉 원가를 기준으로 내가 투입한 원가를 기준으로 진행률을 직접 하겠다는 거죠 그게 트위터입니다

01:47:02

이렇게 이해 되신다 자 그래서 우선 처음부터 좀 해보면 자 이 일을 자 우선 가만히 이게 용역 계약금액이 자 여기에 용역 계약금액이라고 하는 것은 이 일을 하고 받기로 한 돈을 얘기를 하는 거지 어 이거 하지 않았어? 영어는 좀 중요해서 배워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01:47:33

즉, 이 일을 보면 문제에서 보시면 3년 동안 일을 해주기로 하고 얼마를 받기로 했어? 1200 권위, 이게 3년 내내 변화장압대잖아. 그지, 얘들아? 진행을 실장하기 위해서 하는 거죠. 용역계약금액은 1200원씩. 당연한 얘기지만 이 용역계약금액이 변동할 수가 있어요.

01:48:08

그러면 그거를 반영을 해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누적 개념을 한다고 했었던 것은? 네. 오케이? 그 다음에 단기에 문제에선 있는 거. 발생원가. 단기에 발생원가를 따져보면 2011년에 400원, 그 다음에 300원, 그리고 300원씩 이렇게 발생을 했어요.

01:48:40

원가가. 오케이? 근데 우리 진행을 누적 개념으로 측정을 한다고 했으니. 그치 얘들아? 그러니까 우리 누적 발생 원가를 알고 있어야 되겠지? 네. 처음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원가. 그치 얘들아?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누적 발생 원가는 2011년에는 당연히 얼마가 될 수밖에 없어요?

01:49:14

어 처음은 지금까지 한 얘기입니다. 요거는 400원이 됐고. 2012년부터 주의하면 되겠지? 당연히 2012년에 누적 발생원가는 얼마가 되겠어? 당연한 얘기지. 요렇게 계산 되는 거죠. 그죠? 그러니까 여기가 700원. 그리고 당연히 여기는 얼마가 되겠어요? 찬환이 되겠죠

01:49:46

처음부터 끝까지 발생한 유저 몸가니까 그지 얘들아? 네 어, 어려운거 아니에요? 오케이? 자, 그런데 문제에서 요거 주의해야 되는 상황인거에요 요거 4번 자, 여기에서는 문제에서 뭘 받냐 뭘 줬냐는 거기봐봐 자, 표에 두 번째 거 매 기말에 추정한 예상 추가 원가 이 얘기는 무슨 얘기야?

01:50:18

즉 11년도 말에 봤더니 예상 추가원가 문제 있는 거 그대로 써보면 예상 추가원가가 2011년에 400원 그리고 300원 여기는 당연히 0원이 되겠죠 왜? 더 이상 추가할 게 있어 없어 13년 만에 완성을 했으니까 더 이상 쓸 돈은 없는 거지?

01:50:53

그럼 여기에서 보면 이런거야 11년도 말에 봤더니 앞으로 이 일을 완료하는데 추가적으로 발생할 원가를 예상해 봤더니 얼마가 될 것 같아? 400원이 될 것 같아 라는 의미 문제 이해 되시나요? 여기서 보자 그러면

01:51:30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기말에 12년도 말해서 400원이 앞으로 줄 것 같다고 예상됐어 이 예측이 맞을 확률은 높아가서 물론 상대적으로 추정해야 되지만 앞으로 이 일을 다 완료하는 데 들어갈 것을 예상된 원가가 정확하게 맞추기가 쉬워요 어려워 이게 틀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이해 되시나요? 지금 봐봐 그냥 예를 들면 앞으로 2년동안 400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을 했잖아

01:52:10

그제, 그는 12, 13년에 300원, 600원이 발생한다. 그죠? 이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니까 이거, 어머 틀렸어. 이거 말이 안 되는 얘기야. 뭐 이렇게 생각할 게 아니라, 11년도 말에 내가 최선을 다해서 추정을 해 봤더니 300원에 들 것 같아. 그러면 여기가 300원 된거고

01:52:43

앞으로 일을 하다보면 전쟁이 날 수도 있고 홍수가 날 수도 있고 그러면 원가가 더 발생할 수도 있고 적게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해되신다? 그냥 우리는 문제의 주어진다고 풀면 되는 거다 오케이? 자 그럼 이 5번이 중요한 건데 자 아마 그러면 이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완료하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총 원가

01:53:20

이렇게, 이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완료하는데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총원가는 자, 이거는 지금까지 쓰는 2,400원입니다. 그치? 앞으로 추가적으로 들 것으로 예상되는 원가가 4,400원입니다. 이 두 개를 어떻게 해야 되죠? 더한 개의 요금액이 될 거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니까 즉, 총추정원가는 지금까지 발생한 원가에

01:53:57

앞으로 더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원가를 더하면 되겠다는 이해 되시나? 근데 우리 교제에서 예제는 전에 내가 친절하다고 했던 얘기가 뭔 얘기냐면 이거를 바로 준거야 이 문제에서는 예상 추가원가를 준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요금을 구해야 되는 상황인거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문제가 총추정원가를 준거냐 예상 추가원가를 준거냐에 따라서

01:54:33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거에요. 이해되시나? 네. 자 그러면 이게 800원. 이제? 네. 요거는 1000원이 되겠죠? 네. 그리고 마지막에도 여기가 얼마가 될 수 밖에 없어? 1000원이. 1000원이 될 수 밖에 없어. 이해되시나요? 네. 응. 저 다 됐어. 다 됐어요. 자 그러면

01:55:06

이 일을 다 완료하는데 발생할 것으로 예상대로 원각할 수가 있어 그러면 이제 제일 중요한 건 뭐를 구할 수 있다? 뭐를 구할 수 있다? 진행률을 구할 수가 있게 되죠 그치? 자, 보면 이거는 뭐를 뭘로 나누면 된다 진행률은 무슨 개념으로 측정한다고 그랬어? 누적 개념이야 그럼 얘는 여기 번호로 치면 몇 번에 몇 번으로 나오고 있어?

01:55:38

3번은 5번으로 나누면 되겠죠? 지금까지 한 누적원가로 총 2위를 완료하는데 발생한 것을 예상됩니다 그치? 그러니까 이거는 3번은 5번으로 나누면 쉽게 계산이 되는 상황 그치? 자, 보면 지금까지 발생한 2라는 게 사례입니다 근데 이익을 다 완료하는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건가요? 별거예요

01:56:13

그럼 나는 몇 % 일을 했다고 보십시오 어 몇 %? 50%가 되는 거 아냐? 4 다 나나? 9, 9, 9 4, 2, 8이잖아 2분의 1이잖아 아 뭐 없는 거야? 자 50% 그 다음에 두 번째 2,312인의 입장에서 보면 자 총 발생할 것을 예상된 건 천안이야

01:56:48

근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 일의 양이 몇 프로? 700원이야 그러니까 몇 퍼센트 일을 했다고 해야 돼 70% 70%가 되어있죠 그죠? 여기까지 퀄 그리고 마지막에는 당연히 몇 프로가 나올 수 밖에 없겠어요? 100%가 나올 수 밖에 없지 지금까지 총 1000원어치의 일을 했어 근데 이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료하면 1000원이 될 것 같아요 그럼 100%지?

01:57:20

맞나요? 자 이렇게 측정을 할 수가 있겠다는 거 아니에요. 이해 되시나요? 네. 자 그러면 7번에서 보면 누적 수익 아니 정신 명칭 쓰죠. 누적 용역 수익은 누적 용역 수익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식했어야 되는 누적 수익을 얘기하는구나.

01:57:53

왜? 진행률 자체가 누적을 지정하니까 그제? 자 그러면 이 일을 다 완료하고서 받기로 한 돈이 1000이 100원이야 근데 올해 몇 퍼센트 일을 했어? 50%에 일을 했어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이거 50%에 곱하면 지금 누적해서 인식했어야 되는 수익이 나오겠지 이해되시나요? 네 - 그럼 얼마가 되겠어? - 600원 600원이 되는 거

01:58:27

그럼 2012년에 70% 일을 했으니까 요정 수익이 얼마? 요거 840원 맞나요? 네 840원 그리고 요기는 1200원이 이렇게 되겠죠 이해되시나요? 네 요거 진행료만 측정하면 그 다음은 뻥이에요 오케이?

01:58:57

자 그러면 여러분은 이어서 쓴다고 생각을 해보면 예 1 0 13 오케이 자 누적 수익을 계산했어 오케이 근데 포괄수익 계산차에 누적 수익이 들어가 아 오래 부분만 들어가야 돼 오래 부분만 들어가야 되잖아

01:59:29

그러니까 자 이제 계산해야 되는 건 그러면 요번 회계기간의 용역수익은 그러면 얼마겠느냐 요번 회계기간의 용역수익 오케이 자 그러면 자 첫 퇴 어쩔 수 없이 얼마나 인식할 수 밖에 없어 600원 인식할 수 밖에 없지 그지 얘들아 근데 두번째 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누적된 수익이 840원

02:00:07

근데 전년도에 얼마 인식했어? 600원 600원 인식했어 그지? 네 그러니까 요거를 고려해서 단기의 용역수익을 측정해야 되겠죠 네 그럼 올해 2012년에는 얼마의 수익을 인식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에요 240원 240원을 인식할 수 밖에 없는다는 말이에요 그죠? 네 여기까지 커요 네 그리고 마지막 연구에는 그러면 얼마의 수익을 인식할 수 밖에 없어? 360원 360원 인식할 수 밖에 없지

02:00:46

왜? 누적이 1,200원 전년도까지 얼마 인식했어? 840원 그러니까 올해 부분은 얼마? 1,600원 되는 거죠 이해되시나요? 네 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자, 그러면 수익 인식했으니까 단기의 용역원가, 비용은 이거는 당연한 얘기지만 단기에 발생한 원가일 거 아니에요 요거 아니에요.

02:01:20

이거 이거 이거 어 2번 하고 같을 거 아니야 그치? 단계 쓴 돈 인식해야 되니까 이해 되시나요? 400원 300원 요렇게 인식이 되겠죠 그치 얘들아? 네 자 그러면 요번 회계기간에 자 단계 2근 자 단계 자 용역 2근 2근 2근 2근 2근 2근 수익에서 비용 빼주면 되겠죠

02:01:58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수익에서 비용 되니까 200원 2012년에는 얼마? 마이너스 60원 그리고 마지막 2013년에는 60원 이렇게 되겠죠 이해 되시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진행률 측정에서 단기 용역 수익까지 측정하는게 제일 어려워요

02:02:37

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회계처리까지 하려고 보니 이 표 그냥 내가 작성한 대로 100% 똑같이 작성하기가 없고 진행률을 여러분이 측정해서 용역 수익 일찍 하는 거 거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알겠지? 지금 난 처음 하는 거니까 차분히 하나씩 다 가르쳐주는 거. 오케이? 근데 문제에서 보면 단기의 형능 수령에 이

02:03:13

자 당시에 형성 수경에 대한 정보도 좋지 거기에 문제에서 표에 보면 제일 밑에 있는거 당기에 회수한 거래 대금이라는거 보이나요 아 어 그러면 여기가 400원 그리고 500원 300원 이렇게 받았다는거에요 즉 3년에 걸쳐서 이익을 받고 1200원을 받기도 했는데 1차 년대 400원 2차 년도 500원 300원

02:03:48

총 1200원을 받은거죠 이해되시나? 자 요런 상황이 된다 오케이? 네 자 그 다음에 자 요렇게 표에 거기 자 2페이지 밑에 작성하시고 3페이지에 보면 아무것도 없죠? 네 그죠? 왜 아무것도 없죠? 이제 뭐를 할거니까? 회계처리를 할거니까? 오케이, 회계 처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02:04:24

분계 난 안 얘기해야 예지에 라 4 잘생각을 해봐야 돼 지말고사 전화 내가 왜 이걸 지금 되게 땀 흘려가면서 강하게 했어 뭐 아 이래가 왜 지금 힘든지 않아 눈치 없어서 그래요 눈치를 가자 에지 그제에 아 자식을 약 중에 그럼 보자 이 거야 자 11년 중 11년도에 일을 했습니다.

02:04:57

11년 중에는 기준부터 일을 할텐데 문제는 뭐냐면 기중에 400원에 일을 하는데 돈을 썼어 아까도 얘기했지만 기중에는 내가 요번 연도에 발생한 수익을 알아 몰라 뭐라니까 수익을 인식할 수 없어 없으니까 뭐에 쌓아주자고 했어

02:05:31

5 5 오늘 한자 아래에 2 자 2상 용역이 나라는 어떻게 보면 2시 계정에 그냥 쉽게 생각하냐 임시 계정에 사내가 이렇게 싸우자 해봐 기 중에는 뭐 직원을 월급 줬어 아니면 수모품 투입했어 이런거 다 자 이렇게 회계 처리 하자는 거예요 당연히 얘기지만 뭐 형들 뭐 소모품 뭐 이런거 등등이 사내가 이렇게 나올거 아닙니다

02:06:09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 여기는 뭐 형금 뭐 서버품 여러가지 볼 수 있어요 그제? 이렇게 획계처리를 하자 하는거야 얘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뭐 제공품이라고 봐도 되고 선급비용이라고 봐도 되고 이거는 기중에만 있다가 기말에는 사라질거에요 이해 되시나? 자 이렇게 기중에는 저렇게 획계처리를 하고

02:06:41

자 이제 11년도 말이 되면 이제 말이 되면 자 기말이 되면 드디어 내가 진행률 측정해서 자 진행률 측정해서 올해 발생한 수익을 알게 되지 그래 안 그래 11년도에 내가 진행률을 바탕으로 단기의 용역수익 계산했더니 얼마가 나왔어? 600원이 나왔어 그러면 기반의 수익의 발생은 어디에 비계해요?

02:07:16

대변에 용역 수익 얼마를 인식할 수 있어? 600원 인식할 수 있어. 그치? 맞나요? 근데 문제는 이번 연도에 11년도에 내가 거래처한테 받은 현금은 얼마였지? 400원 600원어치 일을 했는데 얼마 받았다고? 400원

02:07:48

오늘 더 받은 거야? 덜 받은 거야? 덜 받았어 덜 받았어 그럼 둔개를 해보면 내가 600원 수익 발생했는데 내가 수령하는 거는? 아이고 600원 얼마 받았어? 400원 차 대가 안 났네? 그렇죠? 어디에 200원 써줘야 돼? 차변에 차변에 계약자산 그렇지! 계약자산에 250원 써줘야 돼 받을 부분이

02:08:20

있다 근데 나 일할게 있다 그지 더 이상 일할게 없는게 아니라 뭔가를 더 해줘야 되니까 이해 되시나요 으 아 그렇게 자 여기까지 걸 괜찮나요 음 사 근데 이제 기말이야 기말 그지 내가 수익이 시켰어

02:08:52

수익이 인식했으니까 이제 뭐를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 돼요? 비용을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거에요 그제? 그러니까 자 기중에 내가 비용 원래 인식했어야 되는데 이 미성용역에 내가 인식적으로 쌓아놨었잖아 그치? 그러면 이 놈은 없애줘 오케이? 그걸 다 비용으로 인식하는거에요 이해되시나요? 응 여기까지 미성용역

02:09:24

400원 이렇게 없어지는 거고 그것은 용역원가로 이렇게 400원 즉 비용의 발생 400원으로 이렇게 대착을 하겠습니다. 이해 되시나요? 네. 비용의 발생. 여기까지. 네. 괜찮니? 네. 자 지금 또 헷갈릴까만 그냥 얘기하는 거네.

02:09:59

11년 기준에 400원 비용 실제로 발생하잖아. 그렇지 얘들아? 네. 이거 한꺼번에 발생하는 비용이 아니라 누적돼서 이렇게 된다는 거야. 네. 어? 지금 내 무슨 말인지 알지? 뭐 10원, 20원 이렇게 계속 비용이 발생할 거 아니야. 그게 누적해서 이렇게 기준에 해보면 이렇게 나타나지 않겠냐는 거에요. 무슨 말인지 알지? 네. 상대에.

02:10:36

기중에 쌓인 미성용인 400원 됐거나 알겠니? 네 자, 그럼 이제 11년도 꼭 끝날거에요 그치? 12년 중에도 그러면 12년도에도 붕괴해야 될거에요 3년에 버져들 일한다 그치? 네 자, 12년 중에도 기중에 얼마를 써? 300원을 써? 그러면 얘도 미성용역 뭐 해가지고 기중에 미성용역에 쌓인 돈은 얼마가 될 수 밖에 없어? 네

02:11:19

300원 그제 그리고 뭐 현금 등 뭐 해가지고 자 지출이 당연히 300원이 있을 수 밖에 없죠 맞나요 네 음 자 그런 상황에서 이제 자 10이 많이 되냐 자 진행률 측정해서 드디어 내가 수익을 인식할 수 있게 되지 4 만나요 예 음 자 그래서 바탕이 12년 도에 자

02:11:51

자 당기에 인식해야 되는 수익이 얼마를 우리 계산했어요? 240원 그지? 용역 수익이 들어가면 240원이 이렇게 되겠죠? 맞나요? 네 자 그럼 문제는 내가 받은 현금이 얼마가 돼? 300원 300원? 지금 받은 혐의로요? 500원. 500원?

02:12:25

여기 여기 여기 단기 현금 수령 240원어치를 했는데 내가 얼마의 현금을 받아? 500원 받아 엄청 많이 받았네 그치? 그러면 차가 대가 안 맞잖아요 네 요 땐 그럼 패키지사로 선수금 260원 선수금 260원

02:13:00

일하고 하면 안되지 왜 그러겠어? 왜 그러겠어? 요 놈이 있잖아요 전면도에 못 받은 놈이 있잖아요 자 11년도 말에 내가 못 받은 200원 있잖아 네 이거 안 받고 말거야? 아니요 그것부터 받아야 될 거 아니야 무슨 말이에요?

02:13:34

어 즉 전년도에 대학 자산이 있나 상수 또 있으면 그거를 가면 해줘야 되는거에요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245원치 일을 했는데 평범 5회원 받았어 많이 받았어 그러면 많이 받은 거에요 그래서 제일 먼저 고려야 되는데 전년도에 꼭 받은 돈이 있는 붙어 봐야 되는거에요 뒤에 빙빙해제가

02:14:06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전년도에 못 받은 돈 우선 요거 부터 다 같다고 회계처리 해야 되요 그죠 그럼 더 받은 돈은 얼마로 가야 돼? 60원으로 가야 돼 260원으로 보면 이건 좀 이상하지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선수금으로 착하자 오케이? 네. 자, 그리고 택배 될 거야.

02:14:38

주체의 증가가 60원 된거다 여기까지 콜 자 그 다음에 이제 13년도 중에 회계처리는 이것도 마찬가지 기준에는 미성용역 기준에 300원 오케이 아 그리고 현금은 300원 이렇게 회계처리 되겠죠 아 기준에 를 저기 당기 발생하고 같이 하면 돼

02:15:10

4 13년도에 3대가 발생하잖아 그제 네 맞나요 네 뭐 4 4 위에 거니까 요 요구에 대한 거고 이렇게 네 간이 없어 가지고 위에 거 맞습니다 자 그러나 이제 마지막으로 마무리 해보면 13 말에 자 기만이 됐어 이때 인식해야 되는 용역 수익은

02:15:41

13년도에 용역수익은 얼마 인식해야 돼? 360원 360원 그지? 근데 13년도에 내가 받게 된 현금은 얼마야? 300원 300원 어머 내가 360원어치 일을 했는데 정업이 나한테 얼마밖에 안 줘? 300원 왜 300원밖에 안 주겠어? 300원 - 그게 맞습니다. - 그렇죠. 사회적은 못 쓰니까?

02:16:13

그럼 여기에서는 당연히 선수금 60원을 이제 차감해야 되겠지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전년급에 못 받은 돈, 더 받은 돈 이것부터 고려를 해줘야 되는 거다 있으면 A&D에들락 그 다음에 이제 용역원과 미성농역에 있었던 월나 삼백원 그리고 미성농역 삼백원 이것들을 이렇게 삭제해주는 회계체를 해주고 계십니다

02:16:52

되시나요 4 으 자 요 페이 를 수가 아 아 여기까지 컵 4 음 자 정리 어 맞으십시오 마상 좀 아 예 자 11년 그래 계약자산 이라는 자산의 자 뭐 있을거예요 12년 후에 계약자산이 아니라 뭐가 있을 수 밖에 없어 선수 부채가 있을 수 없는거지? 네

02:17:25

마지막으로 선수금이나 계약자산이 없어지는거죠 한 번 쉬나에 네 10년으로 말해도 10년 만? 10년으로 말해도 어 어 어 어 어 어 맞아요 여기 빠졌다 여기에도 분개해줘야지 그치 아 10일 만에 추가해야 되는 분개가 미성용역 있었던 용용역을 인식해야 될거 아니야

02:18:01

아유가 아유가 아유 마음이 커요 실세 내 미성용역에 300원 있었던 거 용역원가로 이렇게 인식을 해야 되겠지? 오 좋은 질문 고마워 왜 이 친구만 질문해 너네 왜 생각을 못했어 너네 -1.10 아니라 미성용역에 쌓여있는 기반에는 수익인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