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문학적 성찰
Shared on September 15, 2026
그리고 저처럼 음악대학에서는 흰족하지 않고 연구하는 교수들이 음악학 전국 교수들이 두 명 있습니다. 이 앞시간에 하고 있는 음악과 진령의 음악사라고 하는 서울랑 계이슨 교수와 저 두 명이 음악대학에서 글 쓰고 눈물 쓰고 말로 이렇게 음악을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음악학의 문제는 나중에 제가 점점 얘기하게 될 것 같고요. 이 수업의 교재는 없습니다. 없지만
3년 전쯤에 제가 이 수업이 꽤 오래됐거든요. 꽤 오래됐는데 이제 계속 제 관심이 바뀌어가면서 수업 내용도 잘 바뀌어서 제가 생각할 때 워낙 기한 수업은 버전 5쯤 내린 것 같은데 버전 2, 3의 내용을 간추려서 책을 연장했었는데 이번 학회 여러분들과 공부하는 수업의 1분의 2, 1분의 2 정도가 겹쳐서
혹시 교재가 없지만 혹시 뭔가 읽고 싶다라고 하는 분은 제가 쓴 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생각합니다. 라는 책을 보시고 보시면 조금 도움이 될 거고요. 그 외에 제가 중간에 계속 관심을 갖고 있는 버전 5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떤 부분은 소리 연구라고 하는 부분인데 사운드 스타드지라고 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쉬운 책을 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저와 제 연구소 동료들이 같이 쓰는
기계철학과 자료를 같이 봐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교재가 없기 때문에 교재가 없고 지금 여러분이 보는 화면은 감마에도 쓰지만 PDF로 바꿔서 LMS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늘 수업처럼 밀릴 거고요. 그거를 잘해 봐도 되는데 여러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PPT가 굉장히 친절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오빛을 통제
아주 친절하지 않다는 얘기가 아니라 아주 친절하지는 않다는 것 같고 이제 매우 친절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친절하게 좀 하시게 한다면 저는 약간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제가 하는 얘기들을 큰 틀을 갖춰온 PPT를 보고 유해학기에서 정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공부 학습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PPT를 이렇게 자세히 만드는 편을 알 겁니다. 그래서 무슨 얘기하려고 하는 거냐면 결석감이 되게 곤란합니다.
계속하면 곤란해서 그 곤란을 좀 줄여 드리기 위해서 제가 매번 매수업을 요구합니다. 여기 또 효과가 잘 되게 되어있고 이 강의실이 스마트한 강의실이라서 저 카메라가 쫓아가네요. 쫓아가네요. 그래서 여러분의 모습은 안 찍고 정말 이렇게 찍는 카메라가 있어서 이거를 특별한 장소에 올려드리고 얘는 또 예비군, 생리공개, 아니면 코로나 같은 것 때문에 결성한 분들도
이 비디오를 보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음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계시는 분들은 혹시 과에서 혼자 와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금 이렇게 친구들을 빨리 사겨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피치 못한 사정 때문에 결석을 했을 때 조금 설명을 듣거나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좋겠다 제가 무슨 일이 생긴지 모르겠지만 지금 한 두 달째 목소리가 좀 잠겨 있는 상황인데요.
저는 말로 일을 한 사람이라 지금 아직 병원을 못 가고 있습니다. 방학 때 가야 할 수 있는 노력을 써서 조금 불편하실지 모르겠는데 살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수업 일정을 강의계획서 참조하시면 되는데 제가 오늘 다시 강의계획은 정확한 날짜를 적어 주켰는 그리고 수업에 해결까지 적혀 있는 강의계획서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과제가 있는데 거의 매주 과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제가 굉장히 오래 걸리거나 굉장히 머리 아프거나 이런 거는 아닌데 그래도 뭐 이렇게 과제가 느리 쓰면 제가 좀 신경 쓰이잖아요. 그리고 이 과제가 우리 월요일 날 수 없잖아요. 그러면 하루 전 일요일 자정 1분 전까지 오후 11시 오시고 9분까지 내지 않으면 이렇게 딱 닫히게 이렇게 제가 해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안 생각하는 데 있죠.
첫번째 과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면 심적으로 부담 되시겠지만 해보시고 아시겠지만 그냥 착장 생각하면 되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괴로워하지 마시고 실제로 그런 비디오에 또한 세번을 받아왔습니다. 이 영상에서 맨날 과제하는 책을 살랐는데 과제 없는 세상을 어떻게 살까요? 그래도 그래도, 아, 친절입니다. 그래서 세 번 정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고하시길 바랍니다. 그 과제에 관한 이야기도 일단 조금 자세히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과제가 매주 있다, 각오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과목의 성격이 이제 중요한데요. 음악 교양, 음악 강좌 그러면 이제 쉽게 소유하는 것은 음악의 이해, 그리고 현대음악의 이해, 그리고 더 인기 주는 건 대학 합창라는 거고, 아니면 오페나의 이해도 있고, 우리는 정통과의 이해도 있고 뭐 이런데
이런 음악 교환 감조하고 조금 다릅니다. 특히 저는 이 시간에 주로 이해로 얘기하거나 아니면 주로 대상으로 쓰는 것이 서양 예술 음악 소위 말하는 클래식할 음악인데 그래서 클래식할 음악을 어떻게 대해야 된다든가 아니면 클래식할 음악 작곡가를 이야기한다든가 아니면 장르 아니면 하다못해 클래식할 음악을 듣는 어떤 감상법 혹은 연주회장에 가서 지켜야 될 매너 이런 거 전혀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전혀 얘기하지 않고 물론 작품작곡가를 언급하긴 하지만 작품작곡과 역사 이론에 대한 소개가 좋은 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업은 음악대학 학생들에게도 열렸습니다. 음악대학 학생들이 절대로 더 유리하지 않았습니다. 더 불리하지도 않지만 더 유리할 것도 없습니다. 주로 음악과 사회, 음악과 권력, 음악과 가치, 음악과 근대, 혹은 근대성 등을 생각해봅니다. 제목처럼 인간에게 누구에게나 있는 음악적 상상력.
대해서 생각해보는 그런 수업입니다. 그래서 이 수업은 사실은 음악, 여러분이 쉽게 생각하는 음악에 대한 교양이라기보다는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수업이라고 할만합니다. 이 전 시간에 하는 게 선생님의 수업도 질병과 고통의 음악학, 음악학, 질병과 고통의 음악학, 그 수업도 그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수업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수업을 음악과 관련된 인문학적 수업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때 그 인문학이란 뭐냐?
그래서 제가 좀 설명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인문학 그러면 보통 문학, 철학, 역사 이런 것들을 얘기해서 하나요? 그런데 저는 조금 더 흐름을 위해서 인문과학 또는 인문학은 인간과 인간의 그런 문제, 인간과 인간의 문화에 관침을 섞거나, 인간의 가치와 인간관의 지능, 자기의 표현 능력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원식에 관심을 사는 학문 분야에서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경험적 접근을 주로 사관관관과 달리 분석적이고 비판적이며, 사변적 방법을 폭력하게 사용한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건 그냥 정의상의 얘기고요. 인문학을 할 때 제가 생각하는 이 수업을 인문학이라고 얘기할 때 인문학을 설명하려면 그 위에 있는 그림들을 보는 게 좋은데요. 인문학을 할 때 마지막 자는 배울학자고 재난학자는 사람을 할 때 사람인자고 가운데 문자는 사실은 그럴문이라고 얘기하는 그런 문자 이렇게 할 때 문자 4. 이게 옛날 금문이나
그리고 말하자면 한자가 더 사람 문자에 가까운데 지금은 굉장히 많이 추상화되어 있지만 그것보다 더 어떤 사물을 흔내내는 그림에 가까운데 그럴 때 그럴 문자는 이렇게 생겼다는 거죠. 그렇게 얘기하시면 되고 그거 보면 누가 봐도 사람이 팔벌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사람이 팔벌리는데 지금의 그럴 문자하고 굉장히 다른 건 가슴볼에 있죠? 뭔가 이렇게 조그만 점 같은 게 이렇게 있다는 말이죠.
그게 원래 그럴 문자의 오리지나 형태였다 이렇게 얘기하면 이 글자의 원래 형태는 사람의 몸에 새겨져 있는 어떤 문이 나타나는 것이다 뭐 그런 거겠죠? 뭐라고 그러죠? 문신 이런 거겠죠? 그러면 원래 그럴 문자, 일로나 같은 문자가 어떤 사람의 몸에 새겨진 어떤 문이 같은 것이라면 그게 무슨 뜻일까라고 생각을 해보면 인문학은 어쩌면 사람에 새겨져 있는 어떤 문이를 공부하는 것이지
인문학이니까, 인문학이 진짜 뜻인지도 모르겠다. 사람에게 새겨져 있는 어떤 무늬를 보는 것 말이죠. 조금 달리 얘기하자면, 천문학 그러면 똑같은 문자를 쓰고, 앞에는 하늘 천자를 쓰는데, 천문학은 하늘에 새겨진 무늬를 공부하는 것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 새겨진 무늬가 뭐냐, 그런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별들을 이렇게 있으면, 별들을 임의로 이렇게 섬을 그어서, 거기에 무늬를 상정하고 별장이 된거죠.
이것들이 움직이는 방향, 움직이는 속도, 개정했다가 바뀌는 문의, 이런 것들을 원어시 찬 문양이었다면, 인간에게서 나타나는 문의들을 공부하는 것이 이 문양이 아닐까? 그럼 인간의 문의는 어떤 식으로 나타나느냐? 생각해보면 다양한 것들이 나타날 수 있겠죠. 인간이 어떤 행위를 하고 그것이 남긴 흔적이라고 이해할 수도 있겠고, 인간만이 하는 어떤 행위의 특성 같은 것도 인간의 문이라고 할 수 있겠고, 인간이 하는 어떤 활동의 결과를 나타나는 여러 가지 것들을 또 인간의 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만일 음악이 인간이 하는 어떤 활동에 굉장히 독특한 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인간의 문의로서의 음악을 공부하는 것이 역시 생각해보는 것이 인문학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뭐 이런 의미에서 굉장히 덥은 의미에서 이 수업은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목소리 괜찮아요. 잘 이해가 돼요. 원래는 이 정도로 얘기하는데 목이 아파서는 아니면 설가에 안 나가면
그럼 도대체 왜 음악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되냐 뭐 이 문명도 성찰이 아니니 너 틀렸어 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는 말하자면 뭐 이런 거 아니겠어요 저 오늘 그 방에서 이만한 두꺼운 책 하나 있다고 왔는데 그 이런 생각 들더라고요 갑자기 이렇게 너무 크고 두꺼운 책이니까 두 가지 용도가 생각났는데 난 뜨거운 거 먹을 때 올려놓으면 좋겠다 뜨거운 거 받침탈을 쓰면 좋겠다 라는 생각 하나 하고
아휴.. 말 안 듣는 사람한테 던져버리면 좋겠는데 근데 저는 그 책의 용도가 안 생각해요 사실 혹시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음악? 음악은 그거는 연구하고 인문학적으로 상처를 하는 대상이 아니라 그거는 감상하고 느끼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거 수업시간에 다를 겁니다 중간에 생각난 다음에 도대체 음악을 생각한다는 것이 뭔지 음악을 감상과 어떤 느낌의 사람을 생각하는 것에 어떤 사고의 기처와 함께하는 그런 게
그런데 우리가 처음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인간의 어떤 여화한 활동의 흔적을 인간이 만든 문의라고 생각하고 그 문의, 인간의 문의를 통해서 인간이 어떤 것인지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이렇게 이해하려고 하는 것 그런 것으로써의 음악에 대한 연구를 생각한다면 그렇게 음악을 연구하고 나면 결국은 음악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게 되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만들어 놓은 음악이란 문의에 대해서 잘 이해하게 되지만 결국은 어떻게 되냐면 그 문의를 만든 우리 인간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인간이 혹시 나를 포함한다면 그렇게 포함하게 바랍니다. 인간이 아닌 사람 없을 것 같은데 물론 인간을 탓하는 건 좀 다른데 어쨌든 인간을 잘 이해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그러니 이게 혹시 음악에 조금 내도 관심이 있어서 음악과 인간과 음악적 상상력이라는 이 수업을 듣겠다면 이 수업을 알려주면 음악에 관심했던 내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음... 더 나아가서, 더 나아가서인지, 더 나아가서인지 부술적일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음악을 통해서, 음악에 대해서 생각하는 이 수업을 통해서 기존의 편견이나 선입견, 혹은 조금 이따 설명을 했지만 내가 알고 있는 방에 대한 상식을 제가 먼저 알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식의 첫 번째는
음악이란 말이 있습니다. 내가 센터하는 음악이란 말이 오 진짜 무편 탈다니라는 그런 어휘인지 정말 내가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진짜 음악인지 몸발인가 하시겠지만 그런 것들 당장 다음 주장부터 살펴볼 생각입니다. 밑에 있는 건 그냥 제가 음악대학에 있는 음악연구소에 행동하는 오랫동안 소장연대 직원하는데
공동연구원인데 거기서 내는 뉴스레터에 음악을 왜 연구하시냐고 물으시냐면 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pdf에도 그냥 클릭하면 링크가 가기 때문에 거기 보면 뭐 이렇게 제 사진과는 모르고 이렇게 제가 그냥 대중도를 위해서 음악을 넣는 이유는 왜 이런거 하냐 뭐 이렇게 하는거에 대한 답을 쓴 건데 혹시 궁금하시면
좋습니다. 미셸 스코 라는 사람이 이 수업에 어떤 기조를 만들어났때 굉장히 중요합니다. 생물 연도 한번 보시겠어요? 1922년에 태어났습니다. 올해가 번영이죠. 2026년입니다. 그래서 10월 마지막 토요일에 음악대학에 있는 음악인 곳에서는 미셸 스코 가 제 음악정부에 이 사람은 음악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얘기한 사람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의 생각에 음악을 뭐가 얼마나 비치고 있나.
이런 것들을 기조로 한 학수도에 이를 엽니다. 혹시 나중에 메일로 걸고 가면 관심 가져주시기 바라구요. 저는 거기서 keynote speech 합니다. 그래서요. 그 제목으로 그런 것들은 미시어스고에 대해서는 아주 잘하는 것 아닌데 이 사람은 자기가 연구한 어떤 연구를 계보학 혹은 고고학이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냐. 이렇게 얘기하면 간단하게 설명을
심각하게 하려고 하지 않고 간단하게 얘기하려고 합니다. 이 사람은 굉장히 중요한 책들이 많은데 예를 들면 성의 역사, 광개의 역사, 아니면 감시와 처벌, 그 외에 담론의 질서, 여러 가지 글이 있는데 특히 제가 이 얘기를 하려는 책은 L'emo et l'eshoes, 말과 산물이라는 책인데요. 거기서 이제 푸코는 역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또는 저의 도리에 집안이 되었다가 이런 속도에 대한 속도에 대한 내용이 좀 얘기합니다.
제가 연상적인 한 번 더 많이 안 해보셨을 것 같은데 저는 조금 일찍 태어났잖아요. 그래서 저는 예를 들면 여러분들도 보고 가는데 1999년 이럴 때 이미 어른이었거든요. 1999년 다음에 2000원이 되고 무슨 일이라고 생각하고 원세기가 긴장하고 이러고 다시 살았었거든요. 잘 안 읽기 싫겠지만 정말 원세기가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밀레니아 버그라고 하는 그런 문제가 생길까봐 컴퓨터에서는 연도를 다 부자 대숫자로 1900, 1895, 89, 90, 91 이렇게 했었는데 2000년에 대사는 연령이 되면 갑자기 리셋에서 석이 그냥 연령을 이해하는 거 아닐까 그런 데가 예금에 돈이 다 나 나 나고 이런 거 리셋 되니까 혼란, 대혼란이 생길 거다 이런 데서가
모스닥스라다스나가는 사회의 이 연가가 1999년에 세계를 공부한다고 했지만 오히려 긴장하고 있었는데 1999년 12월 31일과 2000년에 긍지한 개미인 것 같지만 그런 것도 똑같이 잘 지나갔습니다. 연속적으로 그냥 생각해보면 여러분들은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이렇게 있으면 르네상스가 갑자기 툭 떨어져서 발음 부가가 갔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그는 넘어갑니다. 연결해서. 저는 박사학위의 일을 받으면 적어도 뭔가 하나 다녀올 줄 알았어요. 갑자기 비가 온다든가 아니면 해가 서툴 있을 때. 아무 일 없이 똑같이 연속적으로 진행하더라고요. 우리의 희상적인 경험은 역사와 연속적으로, 역사적인 시간이 연속적으로 흐르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다른 문제를 받은 게 있습니다. 그때 여러분 잘 아실 텐데 예를 들면 토마스쿤 같은 사람을 들으시면 잘 알겠어요. 토마스콘, 캐럿아,
토마스 푼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과학에 것은 적어도 과학에 있으면요. 이렇게 연속적으로 흘러가는 게 아니라 단절적으로 흘러갔다고 얘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이런 거 아니에요. 물리적인 현상, 우리가 경험 세계에서 예를 들면 사과가 떨어지고 물 던지면 다시 흘러오고 달려오는 가습도 같은 거 이런 것들을 뉴턴의 물리학으로 잘 이해가 되는데
뉴턴의 물리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어떤 부분들이 이렇게 막 발견되고 상정되고 증명되고 이러면 뉴턴의 물리학을 확장시켜서, 정상 보안을 얘기하죠. 이걸 확장시켜서 새로 발견된 현상들을 포함했으면 이런 성격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뉴턴의 물리학을 수정하고 확장시키는 게 아니라 다른 거로 확대치 않는 거죠. 아, 정상도 안 놀랍니다. 안 했을 때에는 다 이렇게, 괜찮아요. 그러면 적어도 과학
역사의 발전은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 툭 부러지고 다른 것이 되지 않아. 뭐 이렇게 한다는 것이냐. 스코는 말하자면 인간 역사가 기본적으로 이렇게 움직인다고 생각했던 불연속적 역사 서술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역사의 단절을 예를 들면 토마스코는 패러다이념이기 때문에 이 사람은 에피스테메이라고 얘기합니다. 에피스테메이라고 뭘 좋은지 몰라도 되는데 간략하게 얘기하면 어떤 특정한 시대에는
그 시대의 담롱들을 형성하는 무의식적인, 거의 무의식적인 사고방식들이 어떤 시대를 지배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시대가 되면 그 지배하는 생각들이 확장돼서 넓어지는 게 아니라 갑자기, 갑자기 라고 얘기하는 게 맞을 텐데요. 갑자기 다른 식의 사고방식들을 자리스럽게 된다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조금 밑으로 내려가 보면, 이 사람이 얘기하기에는 사양 유럽의 역사가 보면 르네상스 시대에는 16세기에는 리젠플런스라는 것이 그 시대의 사람들 머릿속에 이렇게 제작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원인 조사를 지내면 호두먹는 데 보기. 그러니까 이 에피스테메가 딱딱 어떤 다른 시대에도 제거하지 않는 거 아니고 주요한 사고가 제거하는 건데 호두먹는 데 이렇게 얘기해요. 여러분도 그렇게 믿고 계시나요? 그렇게 믿고 계시다면 약간 리셀블런스의 세계. 에르네스 디스의 사고방식 때 그 정도인데 그걸 왜 그렇게 믿었냐면요. 호두를 이렇게 까보면 그 아이게임과 얘랑 비슷하게 생기는 거예요? 상상되셨죠? 그래서 이 리셀블런스 비슷한 걸 먹으면 머리가 젖은데요.
이런식의 사고방식. 음악으로 얘기하자면 르네서스 시대에 음악하는 사람들은 음악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기분 좋은 경우를 하게 하는 것은 그것이 우주의 질서, 세상의 질서가 변화했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하거든요. 이런식의 사고방식이 심리수색의 생각이었다면 고전주의 시대에는 갑자기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이 푸코라는 사람을 얘기하면 갑자기 삶을 분류하기 시작해요. 막 정리하고 분류하고 질서를 잡고 그런게 갑자기 일어납니다.
음악은 어떤 종류가 있지? 이런 식으로. 코드는 어떤 종류가 있지? 이런 식으로. 그런 걸 표상의 질서라고 얘기하고. 갑자기 이렇게 말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19생 이후에는 갑자기 모든 것들을 근원으로 살피려고 해요. 이게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이제 더 이상 분류하는 거 말고. 이게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자꾸 팝업하는. 그런 것들을 변한다는 말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수코라는 사람은 니체 영향을 받아서 말하자면
어떤 진리라고 여겨지는 굉장히 많은 것들이 사실은 어떤 시대에 잠재적인 사고의 틀, 엔피스 등을 하고 얘기했고, 그 잠재적인 사고의 틀 안에서 유효한 곳일 가능성이 많지, 그게 불면한 진리일 가능성은 굉장히 정교하게 따서 봐야겠다. 그렇게 보는 거죠. 그 후쿠한테 얘기하면 어떤 니치 같은 사람은 어떤 사고를 했냐면, 우리가 쉽게 선악 이렇게 얘기하는데, 선악의 개념도 역사적으로 변하는 거야 이렇게 얘기합니다.
대표적으로 뭐라고 얘기하냐면 그리스로마 시대에는 선이 뭐냐? 좋고 착한 거 없지? 뭐냐? 선이 뭐냐? 선이 뭐냐? 선이 뭐냐? 선이 뭐냐? 그러면 뭐라고 얘기하냐면 가난한 것, 고귀한 것, 성공한 것, 힘 이런 것이 구수치라고 로마 시대에는 역해졌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다가 예를 들면 기독교의 약향으로 기독교 세계가 되면 갑자기 선한 것은 뭐냐 하면 희생하고
뭔가 정성하고 순종하고 로마시대의 성과는 완전히 반대는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니첼를 독설적으로 뭐라고 얘기하는 건 로마시대의 성개념은 주인의 도덕이라면 기독교시대의 성개념은 약간 노예의 성이다. 독서를 할 정도로. 말하자면 선과 악이라고 하는 것은 어느 시대나 동일한 절대 불변의 질의일 것 같은데 그것조차도 변한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제 이런 생각이 지쳐서 후콜은 무슨 일을 하냐면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것들이 그렇게 생각한 것이 언제부터 이지라는 것들을 살피는데 굉장히 힘을 소개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는 지금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우리가 미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하자면 강박히 얘기합니다. 미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사람의 같이 우리와 생활하면 잠시적인 위험이 있기 때문에 격리하는 것이 좋겠다. 뭐 이건 당연한 생각으로 얘기하는 거죠. 그런데 이 당연한 생각이 진짜 당연한 생각이니까. 뭐 예를 들면 이렇게 푸록 붙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해요. 플라톤이 산적이 되는 말이죠. 미친 사람들은 위험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걸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말을 오히려 겸쳐하는 그런 일이 잘한다. 이 사람들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말들을 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에 홀린 것 같은 말을 하니까.
우리가 아는 것부터 지혜를 얘기할 정도는 말이라고 들었고 이 사람들하고 굉장히 비슷한 사람들이 누구라고 생각했냐면 예술가라고 생각했어요. 예술가들이 하는 말을, 시인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까 일상적인 말을 하지 않거든. 이상한 말을 하지. 그러면 이 사람들이 비슷한 무류라고 생각했지. 이 사람들을 우리하고 격리하겠다는 생각을 안 했는데 갑자기 이런 순간. 17세기가 딱 되니까 갑자기 막 병원으로 세우면서 이 사람들을 격리하기 시작했던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푸콘트 트럼프로 보자
우리가 지금 생각하면 미쳤다고 생각하는 그 미쳤다는 생각이 언제부터 시작했지요? 그럼 17세부터 시작했지 뭐 이렇게 따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이렇게 물어보는 거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상식으로 생각하는 상식이 이게 절대 불가의 진리일까? 라고 묻는 거죠.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실은 절대 불가의 진리라기 보다는 언제 어느 순간에 어떤 이유, 어떤 분명, 어떤 컨테스트 안에서
그것이 상식인 것처럼 여겨진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뭐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 것들을 추적하는 어떤 자기의 어떤 상관적인 방법을 지니어로 요즘 개구학이라고 얘기합니다.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게 아니냐고요. 말하자면 음악 그러면 음악이 뭘까? 음악을 정의하는 가장 마지막 확실한 어떤 정의가 있다고 믿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음악을 이런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은 언제부터 비롯된 건지 이렇게 보면 되는 거죠. 음악은 무엇일까? 아니면
어쩌다가 유아스 같은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 여러분들 혹시 그렇게 배웠나요? 우리 같은 세대 환영합니다. 그러면 그게 또 이제 언제부터 이렇게 이게 만나 틀리나를 공정한다고 보다는 언제부터 이게 상식이 됐지? 왜 어떤 어떤 말씀 때문에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라고 얘기했지? 소음 그러면 와 시끄러운 소리 하지만 진짜 소음이 시끄러운 소리일까?
언제부터 소음 시끄러운 소리를 여겨졌지? 그 소리는 언제부터 시끄러운 소리를 여겨졌지? 뭐 이런 것들. 아니면 음악은 만고 공통하다. 왜 누가 어떤 일 때문에 음악을 만고 공통하라고 부르는 그런 단습이 시작됐을까? 더 문득이 얘기하면 음악은 만고 공통하라고 얘기하면 누가 이득 있고 누가 손해볼까? 뭐 이러고.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어떤 역사적인 상황에서 상식으로 만들어졌는가? 그걸 이제 얘기하자면
우리 상식의 기본은 무엇인가? 이렇게 묻는다면 상식의 역사성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음악과 관련된 상식의 역사성을 살피는 것이 이 수업이 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수업 교육을 잃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그 다음에 사실은 제가 한 학기 동안 할 얘기를 저한테 노는 거 와서 2시간 동안 얘기해라. 그러면 굉장히 디테일을 제거하고 2시간 동안 얘기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힘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능력이 좀 뛰어나자면 20분 만에 얘기해라. 굉장히 개념화된 구장에서 20분 동안 얘기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 사이에도 여러 챕터가 있긴 합니다. 그래서 2주에서 5주까지는 음악의 정의에 관한 얘기를 할 거고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다양한 음악들을 경험해보고 이게 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적인 음악이라는 개념 안에 포석포석 질수입니다. 이런 얘기하고
두 번째 시간에 음악과 사투리에 관한 얘기할까 오로 음악에 사투리에 관한 거가 그런 얘기예요 그다음에는 뮤지킹이라고 하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할 거고 그다음 10월 5일이 휴일이더라고요 이게 뭐 대체 휴일이었던 게 너무 그럴 것 같은데 물론 저는 출근하면 다 수시의 집시 때문에 10월 초에 모든 날이 한번 다 와서 오늘 좀 보고 어휴... 혈청해서 근무해야 되는데 어쨌든 어... 그때는 우리가 한 주를 생각해보고 시작했잖아요 그렇죠 그 월요일 없이 화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이렇게 시작됐기 때문에
그래서 10월 5일 날을 스킵할 수 없어서 녹화하면서 할 생각입니다. 여기 여러 종분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어떤 날을 지정하는지 진짜 거의 불가하더라고요. 공휴일이나 토요일이나 이때 나오라고 하면 벌써 일을 안고 싶으면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녹화 진행합니다. 그대신 녹화는 아무래도 라이브보다 더 졸리기 때문에 그 목소리도 좋지 않아서 조금 짧게 하려고 했습니다.
1시간 45분? 그래서 1시간 무려 오를 겹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출석을 언제까지 들으라고 제가 해드렸습니다 당연히 출석을 가고요 그 다음에 이제 6주와 7주가 되면 음악의 정의를 지나서 음악을 분류하는 방식을 검토하게 되고요 그래서 중형우성입니다 시험은 수업 시간에 배운 그런 게 많아서
단답식의 진도 하고요. 이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봐요. 키노트 사운드 직전으로 오늘도 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파트는 여러분들이 충실하게 서술해야 되는 서술형 문제들인데 서술형 문제들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수업 전체는 말하자면 지금까지 관신사들을 쭉 발견하고 있어서
제가 임의적으로 챕터와 주별 주제를 나누놨지만 서로가 서로를 지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면 2주차에 배운 개념을 4주차에 적용해봐라 이렇게 얘기해서는 않죠. 예를 들면 뮤지킹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음악의 다양성에 대해서 얘기해봐라 이렇게 하겠죠. 이런 식으로 각각 구체인 데이크스가 연결시키지 않았던
다양한 주제를 연결해서 문제입니다. 그러면 이제 시험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존중하지만 제가 그래도 수업시간에 했던 이야기를 잘 같이 따라가 주셔야 좋은 점수를 드릴 수밖에 없고요. 여러분들이 그 문제를 마주해서 그때 생각나왔던 눈감으로 쓰시면 되게 설득력이 있더라도 이렇게 잘하면 내 수업 줄 필요 없잖아요. 이런 느낌으로 점수를 말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수업 내용이 잘 반영되는 한도에서 여러분들이 아닌 다른 것을 친절하게 써라.
렉션 프로트 다시 이야기했지만 굉장히 실수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것입니다. 저한테 답안을 쓰는 거예요. 저한테. 잘 모르겠어요. 저를 얼마나 신뢰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한테 답을 한다고 생각하시니까 어떻게 얘기하냐면 이 개념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게 막 던집니다. 라고 이런 표예요. 또 내가 이렇게 얘기해도 되잖아. 알지? 그래서 간단하게 두 줄을 쓰는 거예요. 여기 다 포함된 거 알지? 너와 나를 알잖아.
그렇게 얘기하면 여러분이 진짜로 안했는지 모르는지는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한테 쓴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 누가 읽어도 내 얘기를 잘 살펴볼 수 있는 방식으로 쓰시라. 물론 제가 얘기했지만 저를 대상으로 얘기하면 너무 알지? 이러고서 너무 하시는 개념들이 저는 진짜로 안했는지 확인할 수 없으니 좋은 점수만 되게 고생하다.
9주와 12주는 볼드로 안됐는데 볼드로 바꿔야 되고 음악에 쓰는 뭐에 관해서 얘기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음악의 기원과 음악 사이면서 음악만이 할 수 있는 말, 그 다음에 음악과 형식, 관세기가 되는데 아무리 조종하려고 해도 안됐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때도 녹화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그 나중에라도 조종이 가능해지면 그런 수업을 하겠습니다만 현재까지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그래서 일단 녹화로 하겠다 이렇게 해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두 주는 분석과 해석. 말하자면 이제 음악에는 가치 평가의 문제로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분석과 해석. 그리고 과연 음악에도 틀리다는 말이 가능한가? 틀린 음악이 있는가? 뭐 이런 얘기 할 거고. 그리고 김열고사는 12월 14일 날 할 거고. 필요하다는 보충을 하겠지만 이 계획으로 아마 보충할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김열고사 12월 14일이 마지막 수업일 것 같다. 12월 7일이 마지막 수업일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뭐 이거는 그냥 강의 계획서 보셨을 거시겠지만 출석.
한 주에 1점씩 이렇게 되고 과제도 15번은 안 나가지만 한 번 안 내시면 1점씩 가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면 과제 1점까지 그렇게 생각이 되시겠지만 이게 상대 효과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되게 가까이 경계가 제가 어쩔 수 없이 몇 명까지 이렇게 드릴 수 있게 돼 있잖아요. 정치인 안에 몇 퍼센트까지
그런 게, 과제 하나가 왔다 갔다 되는 경우도 있긴 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최선을 다하시는 게 좋겠다. 그리고 과제를 제가 지금은 안 만들어놨는데, 제가 바로 바로 연구실에 올라가서 뭐가 있지만, 그 사이에 할 수 있으면 빨리 할 텐데,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날 11시 50분까지 일요일에 11시 50분까지 제출하시고, 그 다음에 이제 바뀌고요. 그러면 이제 내도록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런 마음이 있으신 분이 있었잖아요. 내가 깜빡했지만 이 과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있고 제가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아 불안하게 다쳤네 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죠. 그럼 점수는 못 들이지만 열심히 읽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는지 보겠습니다. 과제는 앞에서 써놨는데 그 길이를 제가 제안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다음 주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렇거든요. 우리는 어떤 소리를 음악이라고 부를까?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 개의 문제 중에 하나에 대해서 답해도 되고 세 개의 문제를 못 돌려야 되는 것이고 두 개만 답해도 되고 같이 가는데 100년에도 우리가 지금 음악이라고 하는 건 사람들이 그대로 음악이라고 부를까? 아니면 예전에는 음악이 아니었다고 얘기를 했을 때 우리가 음악이라고 부르는 게 있나? 이런 것들을 생각해서 우리는 왜 어떤 소리를 음악이라고 부를까? 이렇게 얘기해서 답하는데
음.. 음.. 어.. 양으로 얘기하면 한 줄 써도 됩니다. 한 줄 써도 돼요. 예를 들면 뭐 우리는 왜 어떤 소리를 음악이라고 부를까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하다가 음.. 음악가들이 음악이라고 임장한 소리를 음악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쓰면 되게 감동받을 것 같아요. 사실은 미양으로 얘기하면 조지 디키라는 사람의 예술 제도를 부른 그 생각이 그 한 줄에 쫙 함축되어 있거든요. 그런 생각이 흐르지 않는지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런 건 되게 감정받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물리적인 어떤 과제의 길이가 중요한 것보다 이 삶을 얼마나 오래 생각했나 라는 것이 보이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글의 진짜 물리적인 길이보다는 생각의 길이가 길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놀랍게도 보이지만 또 놀라운 것은 그렇지만 차단점선은 들이지 않습니다. 한 줄을 쓰면 무조건 인정을 드립니다. 그렇지만 이제 조금...
지금 한 두번 길려본 적이 있는데요. 어떤 분이 그래서 이제 누가 봐도 11시 57분에 컴퓨터를 켜고 58분에 한 줄 쓰고 59분에 끈 게 너무 확실한 그런 답을 계속 컨실런스하게 계속 보내셔서 제가 탑장을 썼습니다. 생각을 조금 더 그런 일이 없도록 조금 이렇게 즐거운 마음을 하십시오. 그냥 아흘 즐겁게 생각하는 게 하나 생겼는데 이렇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LMS에 그냥 올리십시오. 아니면 다른 데서서 LMS에 복사해서 복붙하십시오. 거기다가 첨부파일 올리십시오.
송구파일하면 너무 복잡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막 쭉 봐야 되거든요. 여러분 하나씩은 되지만 저는 일요일에 11시 50분까지 들어온 걸 월요일에 새벽에 오든가 아침에 오든가 점점 굉장히 확장했는데 맨날 회의도 있고 빨리 봐야 되거든요. 송구파일 쓰면 너무 복잡해져서 그냥 LMS에 바로 올려주십시오. 그렇게만 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시죠? 처음 발 마시고 마시고
네, 대충 다 됐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수업에 대한 소개로 다음 주에 보면 바로 음악에 대한 우리의 편집을 통해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질문이 있나요? 불평? 항해! 네,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하고 다음 주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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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hit.
I'm going to go.
I think I'll stop there.
I'm going to go.
Até como eu não me arreperei?
I'm going to go.
おやすみなさい。 おやすみなさい。 おやすみなさい。 おやすみなさい。 おやすみなさい。 おやすみなさい。
I'm going to go.
I'm going to go.
그냥 엘베탈로 뛴 사람이네 단순전에? 응 그냥 열심히 뛴 사람이네 단순단순해 단순단순하다고? 다시 담아 나 빨개도 못 봐라 아.. 아.. 아..
왜 여기다가 뜨거웠는지 의문을 가지면 흡연구슬 왜 여기가 없는 거지? 저 볼 때 여기가 없어 여기 힘들어 펄트가 안 많이 페빼 페빼 페빼 페빼 페빼 페빼
I'm going to go.
감사합니다.
그냥 쓴맛만 나고 아아 맛도 안 나고 딸기 흰숨 맛도 안 나고 그냥 쓴맛만 나고 그냥 달고 썩 약간 약 같아 딸기 향이 아아하고 아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I made it. It's a good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