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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학개론 3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0:24:58

우리 덴탈 하이징 케어 프로세스를 한번 보도록 할 거고요. 그리고 지난 시간에 제가 치과 위생사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 조금 간단하게 한번 맛보기로 설명드렸는데 2장에 있는 교재에 있는 내용 한번 훑어보고 그리고 3장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보시면 치의생 관리과정 이라는 말이 우리 덴탈 하이징 케어 프로세스라 그래서 이게 포괄 치의생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하고 있는 그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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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치위생 관리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통틀어서 얘기한다고 보시면 될 것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의 기본 업무에 있어서의 어떤 체계적인 접근 방식이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하고 있는 그런 임상에서든 아니면 이렇게 하는 업무에 대해서 기본 업무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매뉴얼로 해서 단계별로 진행을 해야 한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고요. 여러분 교재 11페이지 보시면 치위생 관리 과정이라고 해서 총 6단계가 있다고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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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처음에 취생관리과정은 사정, 진단, 계획, 수행, 평가 및 문서화 이렇게 해서 6단계로 주요 단계를 포함하고 있다고 되어 있고요. 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본다면 사정 같은 경우는 한마디로 환자에 대한 개인의 정보나 이런 부분들을 데이터로 수집한다고 보시면 되세요. 그래서 우리 왜 환자들 처음 왔을 때 신안일 경우에 문진하는 경우 있죠. 문진하거나 바이탈체크하거나 이런 경우들이 또는 과거 치과병력에 대한 그런 기록을 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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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이 환자에 대해서 전신질환이나 이런 부분은 없는지에 대해서 환자의 어떤 개별적이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 포괄적으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계를 우리가 사정이다 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진단 같은 경우는 이런 데이터 앞서 했던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환자에게 어떤 이 환자가 어떤 사항에 대해서 교육 내지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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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이던 치료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환자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파악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모든 평가 결과에 대해서 비판적 분석을 하면서 환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도출하게 되는 걸 우리가 진단이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계획을 세우게 되죠. 그래서 앞서서 환자의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데이터 수집을 했고요. 그리고 진단을 통해서 환자의 요구에 대해서 우리가 니즈를 파악을 했다라면 그 부분을 가지고 이제 앞으로 이 환자를 어떻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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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치를 할 것이냐에 대한 수행하기 전에 계획을 세우게 되는 거죠. 여기에는 환자와의 어떤 동의라던가 이런 것들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앞으로 환자가 어떤 식으로 치료를 받게 되는지 내지는 예방을 하게 되는지에 대한 그런 기간이며 이런 부분들도 다 포함이 되는 거죠. 그 다음에 수행은 계획에 따라서 직접 시행을 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평가는 앞에 계획이나 이런 걸 기반으로 어디까지 수행을 했고 추후에 또 어떻게 될 것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평가를 하게 되는 거고요. 또 하나는 환자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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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대해서 잘 꾸준하게 이행이 될 것이냐, 계속구간관리에 대한 부분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꼼꼼하게 문서화해서 기록화하는 부분이 남아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는 취생관리과정 단계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여기서 우리가 얘기하는 건 이렇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표 1-3 나와있죠? 12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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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서 얘기하고 있는 건 우리가 어떤 환자를 보면 있어서 그냥 막무가내로 하는 게 아니다. 이런 체계화를 두고 이 단계별로 우리는 환자를 보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고요.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건 사실은 근거기반의 의학이다라는 거죠. 과학적이던 임상 환자 상황이나 경험치나 환자의 선호도나 환자의 니즈에 따라서 거기에서 우리가 하나의 교집합을 만들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이런 전반적인 근거를 가지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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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보고 있다. 그래서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볼 수 있는지, 이게 뭐가 필요하고 뭐는 필요하지 않는지를 구분하면서 환자들을 될 수 있다는 근거기반의 의사결정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원칙들이 나와 있죠. 13페이지 보시면 이 또한 다 과학적인 데이터베이스 개발을 통해서 가능하게 됐다는 거고요. 그리고 어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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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경험치나 아니면 환자의 선호도나 이런 부분들이 다 전반적으로 이행이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근거기반의 의사결정의 기술을 보시면 맨 밑에서부터 쭉 이런 식으로 근거만으로는 임상결정을 내릴 수는 없죠. 뭐든지 다 수치화로만 할 수 없어요. 환자의 현재 처한 상황이나 이런 것들도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그런 거 있잖아요. 한 예로 들자라면 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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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치료를 해야 되는 사람인데 불구하고 이 환자는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자주 치과를 내원을 못한다거나 아니면 과거 치과병력으로 인해서 공포심이 굉장히 많다거나 이런 식으로 꼭 수치화된 근거 외에 우리가 또 환자의 치료나 계획을 세울 때 적용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다 환자의 임상의사결정을 가이드하는 데 있어서 다양하게 판단을 해야 한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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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여기는 한번 읽어보시고요. 결국에는 이제 분석을 통해서 다양한 분석, 임상적인 근거 기준을 통해서 다양하게 우리가 분석을 할 수도 있고 또 그 근거만으로는 아니다. 그리고 또 최적의 표준으로는 우리가 메타분석 및 체계적 검토라는 게 있어서 이런 걸 통해서 또 우리가 어떤 연구 데이터나 이런 샘플력 크기가 설명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런 부분들은 사실 우리 통계학 때 많이들 언급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런 거는 아 그런 게 있구나 정도만 아시고 넘어가셔도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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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근거기반의 의사결정 기술에 있어서의 어떤 능력들, 환자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나 문제를 임상적 질문으로 변환해서 응답할 수 있게 하라. 또는 효율적으로 검색을 수행을 해라. 그리고 항상 비판적 평가를 하는 게 필요로 하다. 이런 것들을 확인을 해주시면 되겠죠. 그 다음에 근거기반의 의사결정에 있어서의 기술들, 우리가 해서 PICO라고 해서 이런 프로세스를 공식화해서 환자한테 과학적 근거를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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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이제 나중에 여러분들 3학년이 됐을 때 케이스 발표할 때 우리가 이 전반적인 지금 배우고 있는 간단하게 지금 사실 간단하게만 제가 소개를 드린 거고요. 치의생관리과정을 여러분들이 3학년 되시면 임상 치의생학 심화 시간에 좀 더 디테일하게 배우게 되세요. 이때는 이렇게 보는 것처럼 환자의 그런 어떤 분석 예시를 통해서 이 과정을 한번 여러분들이 적어볼 수 있거든요. 지금은 이제 개론이다 보니까 이 부분을 그냥 한번 건드려 보는 거고요. 이런 단계가 있습니다 정도만 아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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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하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근거기반의 의사결정 원칙이라던가 아니면 임상적인 어떤 수준에 따른 그런 피라미드 형식이라던가 이런 걸 외우라는 건 아니고요. 그냥 우리가 치의생 관리과정 단계별로는 이런 식으로 있고 이걸 우리가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예시자료를 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케이스 분석을 한 거예요. 이 환자는 다발성 우식환자라는 전제하에 케이스 분석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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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이고요. 병력으로는 최근 스트레스가 많죠. 그리고 어떤 교우관계나 이런 것도 굉장히 많다. 이런 거는 이제 약간 정신적인 병력으로도 볼 수 있고요. 병력까지는 아니어도 약간 환자가 지금 처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우리는 이게 어떤 환자 치료계획이나 이런 걸 세웠을 때도 근거자료가 될 수 있죠. 그 다음에 치과병력. 예전에 치과 많이 다니긴 했지만 최근 3년 동안에는 치과 방문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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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학업 때문에 치과 방문이 어려웠을 확률이 높죠. 그리고 이런 식으로 사회력도 나와있고요. 주소, 뭐 때문에 치과에 왔는지, CC가 나와있죠. 치프커플레인에 대해서 나와있고요. 일단은 이 환자는 약간 심리적으로 조금 마음에 들지 않은 부분이 커요. 그리고 현재 구강위생상태에 대해서도 이렇게 적어놓고요. 그 다음에 이제 구강검사 소견으로도 다음과 같은 부분들을 사정을 통해서 우리가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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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게 되는 거죠. 이걸 이제 우리 아까 배웠던 6단계로 분류를 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적어보자면 사정단계에서는 이 사람 이름, 성별, 나이 이런 것들이 쭉 나오게 되고요. 개인 자료들 이런 건 사실은 우리가 작성하는 부분은 없죠. 환자와 대화를 통해서 사실은 끌어내야 되는 부분들도 있어요. 환자가 저는 지금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고요. 그러다 보니까 또 치과에 자주 내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항들을 치료기획 세울 때도 우리가 좀 반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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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전신병력 정상이고요. 건강해요. 치과병력으로는 일단 통증이 있어서 내원을 했고요. 그리고 잇몸에서 피가 난다. 지금 관리가 조금 안되고 있는 부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3년 정도는 우리가 계속 관리받은 적이 없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구강외검사는 특이한 건 없었고요. 구내검사에서는 블리딩이 좀 됐고 부종이 좀 있었다는 거고요. 치아검사에는 우식이 이렇게 어디 어디에 생겼고 치면요구 전세가 어디 있다. 이 정도로 파악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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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 다음에 치주탐침, 출혈, 구강위생검사 이건 오리얼리지수 해서 한거죠. 그래서 우리 치아에다가 이렇게 치면세근막이 남아있는지 플라그 확인하기 위해서 디스크로우스 솔루션이라 그래서 빨간색 약을 이렇게 바르게 되죠. 그러면 양치가 잘 안됐거나 하는 부분들은 그 부분이 빨갛게 남아있게 돼서 그걸 가지고 이제 체크를 하게 되는걸 우리가 오리얼리지수라고 하고요. 요거는 여러분들 나중에 이제 임상치생학 시간에 실습하면서 또 배우시게 될거고 또는 예방치학 시간에도 배우시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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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방사성 검사를 했더니 이렇게 우식이 나타났다 라는 거고요. 세균 검사는 우리 구강 안에서 우식을 발생시키거나 치주질환을 발생시키는 그런 균 검사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SM유탄스균을 하는 방법도 있고요. 또는 현미경을 통해서 활동성이냐 아니면 비활동성이냐 아니면 구균이냐 강균이냐에 따라서 이 사람이 우식이 많이 생길 확률이 높은 사람인지 치주질환이 생길 확률이 높은 사람인지를 파악하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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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런 내용들이 사실은 다 우리가 진단을 하기 전에 환자의 어떤 사정단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우식활성검사, 아까 말씀드렸던 S뮤탄스균, 스트레프토코커스 뮤탄스균 고도고요. 약도 바실류수균도 고도죠. 이런 경우에 이게 이렇게 균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것은 치아우식 챙길 확률이 높다는 얘기죠. 그 다음에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진단도 해볼 수 있어요. 환자가 심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일단 불만족이 있고요. 그 근거로는 부정교합이 있었다는 거고요.

10:38:13

그 다음에 두경부 피부나 구강 점막에 의해서 관리 소울 때문에 아무래도 출혈이 생겼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다음과 같이 이렇게 8가지 항목으로 쭉 우리가 원인과 근거를 찾아서 기록을 하게 되는 거죠. 그 다음에 계획을 세우게 되죠. 환자는 통증이 있기 때문에 우식에 대해서 치료가 필요할 수 있고요. 또는 그 외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치기 조절이라던가 불수도포가 필요하다라는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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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리고 구강관리 교육도 필요하다. 자, 이제 수행을 하는 거죠. 수행은 우리가 계획을 세웠던 부분에 있어서 이걸 어떻게 나눠서 할 것이냐도 계획을 세웠어요. 그러면 첫 번째 1차로 내원했을 때 우식활성검사를 한다거나 현미경검사를 통해서 환자의 어떤 구강병과 이런 관련성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치료에 대해서 또 치과에서 의뢰를 해서 수행을 할 수 있게끔 적용을 하는 거고요. 감사합니다.

10:39:32

그 다음에 2차로 내원했을 때는 교육을 또 하게 되는 거죠. 또 칫솔질 교육이라던가 식습관 교육도 같이 할 수 있고요. 그 다음 3차 때는 식이분석 계속 확인을 하고요. 그 다음에 불량 섭취 습관이라던가 우식을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또 이런 불량 섭취 습관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2차에서 했었던 회전법도 재교육한다라는 거고요. 이런 식으로 환자의 계획을 세워서 쭉 수행을 하게 되는 거고요. 마지막으로는 평가까지 이행이 되는 건데 제가 평가하는 부분들은 따로 아직 넣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는 교재에 나와 있는 그런 치의생 관리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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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우리가 나누어서 이렇게 환자를 볼 때는 적용을 임상에서는 해볼 수 있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여러분들 3학년 때 보실 거예요. 우리나라 치과의 생사에 대한 역할이나 이런 부분들 이거는 한번 여러분들 생각해 보시고요. 이거는 넘어갈게요. 어차피 우리 치과의 생사에 대한 영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제가 개인 가지 냈던 부분이 있어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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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정리 이렇게 쭉 나와 있고요. 치과 위생사에 대한 정의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한번쯤 생각해 보실 수 있다는 거고요. 그리고 치생학에 있어서의 어떤 전문적인 역할, 단계별 과정들 있죠. 사정, 진단, 계획, 수행, 평가, 문서화 이 부분들. 그리고 치과 위생사라서의 전문적인 역할들 이런 것들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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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교재를 제가 지난 시간에 PPT로 굉장히 많이 압축을 해서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세계치과 위생사 역사부터 해서 2장을 굉장히 제가 좀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서 여러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중요하지 않아서 넘어간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서 이 부분은 제가 조금 간단하게 한번 언급을 좀 할게요. 지난 시간에는 제가 정말 슬라이드 몇 장 정도로 해서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과제를 하고 하려면 또 이 부분을 제가 언급을 안 할 수는 없어서 사실 이 부분이 지금 우리 과제에 포함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여기 역사를 보고 또 외국에서의 치과 위생사의 어떤 영역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언급이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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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제 제가 같이 과제로 낸 부분이어서 여기를 지난 시간에 제가 좀 빨리 넘어갔어요. 근데 그래도 교재에 나와있는 부분이라 한번 훑고 넘어가는 걸로 그렇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에 세계치과위생사의 역사가 나오고요. 일단은 치과위생사는 미국에서 처음 시작해서 배기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국은 여섯 번째로 시위생학 교육을 시작했다 라고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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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리는 거의 50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거고요. 밑에 보시면 일단은 최초로 치과위생사 양성제도를 도입한 국가는 미국이죠. 그래서 그 밑에 밑에 줄 보시면 폰즈에 의해서 치과위생사 교육을 하는 학교가 설립이 되었고요. 그리고 치과치료사 치과위생사 이렇게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다. 그리고 한국은 여섯 번째로 치유생 교육을 시작한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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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밑에 보시면 치과치료사는 이라고 나와 있죠. 뉴질랜드에서 시작했고 지금은 오스트리엘리나 이렇게 다양하게 치과치료사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죠. 그 다음에 옆에 보시면 치과위생사 제도를 도입한 시기와 명칭에 대해서 쭉 나와 있어서 이거는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예전에는 치과 간호사 그래서 덴탈 널스라고도 했었어요. 그런 부분들 한번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원시시대 구강위생은 충치는 없었어요. 하지만 음식문화가 발달을 하면서 신세균시대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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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에 대한 흔적을 조금씩 찾아볼 수 있었다라는 거고요. 그 다음에 뒷장에 보시면 고대시대의 구강위생이 나와요. 그래서 위에서 세 번째 줄 보시면 고대 이집트인들은 아침에 치아를 닦는 일이 보편화됐고 이때부터는 치아를 돌보는 전문 하인도 생기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쭉 보시면 점점점점 쭉 나왔습니다. 라고 의술에 대해서 쭉 나와 있기도 하고요. 21페이지에 보시면 이제는 입냄새 이런 것들을 깔끔하게 하는 거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라는 부분들이 사람들이 인식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치아의 수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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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치아와 잇몸의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치아를 깨끗이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라는 부분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죠. 그래서 기원전 3500년경부터 추스틱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이쑤시개처럼 치아의 뾰족한 것을 통해서 치아를 닦고 치태를 제거하는 그런 부분들이 시작됐다라는 얘기에요. 자 그 다음에 중세시대에 나오면서 이제 구강위생이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나오기 시작을 했고요. 특히 중간쯤 보시면 이슬람 의향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에 하나가 개인위생에 관해서 종교적으로 명령으로 주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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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도하기 전에도 몸을 깨끗이 해야 되고 입을 3번 헹구고 매우면 15번씩 이상 양치질을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종교적으로 규제를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이때 14개의 스케일러가 기구들이 제작이 되었다는 거죠. 그러면서 근대의 구강위상에서는 이때부터 이제는 설탕이 보급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치아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기 시작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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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또 하나는 중국에서 처음 칫솔이라는 것이 최초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수퇴지에 어떤 목부의 억센 털을 뽑아서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좀 너무 불쾌해서 인기를 끌지 못했다고도 나와있고요. 그리고 치실 같은 경우도 생각보다 굉장히 빨리 만들어졌죠. 1815년에 시작을 하게 됐고요. 그러면서 이제 인류상스를 지난 18세기에 부터

10:46:12

이제는 농양이나 배농이나 사혈이나 발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강에 대한 시술이 시작이 됐죠. 그리고 25페이지에 보시면 1824년에 우리가 현재 지금 사용하는 치약에 대한 첫걸음이 시작이 된 거죠. 계면활생제 성분을 넣어서 치약 형태로의 첫걸음이 시작이 됐다. 그리고 1896년에 튜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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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이 대량 생산되기 시작을 했죠. 네, 그 다음에 이제 현대의 구강위상으로 나와서는 이때부터는 이제 구강위생에 대해서 많이 활기를 띄기 시작을 했다. 그러면서 뭐 그 앞서서의 돼지털, 우리 뒤털 같은 경우는 구강 쪽에 상처를 통해서 감염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듀풍사가 나일론 칫솔을 만들기 시작을 했다 라는 거죠. 그리고 26페이지에 보시면 1964년부터 불쏘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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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된 우식을 예방하는 그런 치약이 개발이 됐다. 지금 제가 다 교재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교재 보시면서 제가 지난 시간에 했던 거 조금 빠르게 한 번 더 리뷰하고 언급해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치과위생사 도입 배경 미국 보시면 1887년 초등학생 대상으로 국왕보험 교육이 진행이 됐고요. 1894년 스미스에 의해서 예방처치라는 예방에 대한 중요한 인식들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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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됐다라는 거죠. 그리고 밑에서 두 번째 줄, 치과의 행사의 아버지로 알려진 폰즈박스에 의해서 구강위생과 예방치약에 의한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 그 다음에 27페이지에 보시면 덴탈 널스가 시작이 되는 거죠. 처음엔 조금 의사들의 반대로 우산이 됐지만 제도가 조금 더 효율적이다라는 걸 통해서 많이 알리게 됐고 촉구하게 됐고 이러면서 덴탈 널스가 덴탈 하이지니스트 명칭이 변경이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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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확립이 되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1906년에서는 브리지포트 진료소에서 근무하는 뉴먼 부인이 첫 번째 최초 치과 위생사가 됐죠. 그래서 1949년에 브리지포트 대학교에서 덴탈 하이진 처음 개설이 됐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점점점점 느는 거죠. 참고해주시고 미국을 봤으면 캐나다가 나오죠. 캐나다 같은 경우도 치과 위생사 굉장히 많이 일어났습니다.

10:48:55

역사도 오래되고 굉장히 많이 발전이 됐죠.

10:49:27

그 다음에 일본 같은 경우에도 쭉 한번 보시고 말레이시아나 뉴질랜드나 오스트레일리아나 이런 쪽으로도 한번 보시고요. 제가 앞서 개인과제 냈던 부분에 있어서도 각 나라별로도 여러분들이 비교하시면 좋다고 하셔서 지금 보시는 여기 나와있는 나라들을 대표로 한번 생각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조금 빨리 지나갈게요. 그 다음에 이제 보시면 국왕위생의 역사가 여러분들 한장을 통해서 쭉 언급이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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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외우라는 건 아니고요. 그냥 참고만. 제가 중간중간에 유명하신 분들 언급했던 경우 있잖아요. 폰즈박사라던가 스미스라던가 이런 부분들 기억을 해두시면 되겠죠. 그 다음에 한국치과위생사의 역사가 나와요. 구강위생에서의 고대 의료 원시의술이 존재했다고 여겼고요. 돌침이나 뼈침을 사용해서 구강을 청결하게 하는 부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러면서 팔십 삼십 오 페이지에 보시면 근대에는 서양의학의 도입으로 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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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알렌, 예전에 어떤 드라마에서도 있었어요. 알렌에 의해서 성교사죠. 광해원이 설립이 되고 그러면서 그쪽에서 최초로 치과의료행위 발치술이 진행이 됐다. 그러면서 1916년 경선의학전문학교가 생기면서 강의가 시작이 됐다. 그리고 한국 치과의 발전 과정은 천 구백 육십 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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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이제 제도가 도입이 됐구요 그리고 1976년에 첫 최초 면허자가 배출이 됐죠 그리고 70년대 이제 와서 77년부터는 이때는 치과 위생사의 확대기 에요 굉장히 많은 양성 그 전문대학과 학생 정원수가 폭발적으로 많이 늘어났다 라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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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한번 부분들은 읽어보세요. 읽어보시고 그리고 한국 치과위생사의 성장기 어떤 식으로 발전을 하게 됐는지는 쭉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치과위생사의 발전기죠. 지금은. 이제는 4년제 대학에서도 3년제에서는 전공심화 과정도 개설이 됐고요. 치의생학에 의해서. 그리고 또 4년제에서는 박사과정도 개설이 됐죠. 과거에는 치의생학이나 이런 쪽으로 학위를 받을 수가 없었는데 그래서 저희가 예전에는 다 복원학으로 학위를 받았잖아요. 지금은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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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생학으로 석사나 박사과정도 다 가능해졌다라는 얘기죠. 여기도 한번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48페이지 49페이지에 우리 한국 치과위생사의 발전과정에 대해서 쭉 나와있으니까 한번 참고해주시고요. 저희는 이어서 제3장 건강과 구강건강에 대해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3장을 오늘 다 나갈 거는 아니고요.

10:53:09

중간에 정의 부분, 이 부분만 한번 언급을 하고, 다음 시간에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학습 목표 나와 있고요. 여기서는 우리가 건강과 건강 증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요. 그 다음에 어떤 구간 건강과 전신 건강에 대한 연관성 이런 부분들도 아셔야 되겠죠. 자 여러분들 52페이지에 보시면 1948년에 WHO 세계보건기구에서 정의한 건강에 대한 개념이 있습니다.

10:53:43

단순히 질병에 걸리지 않았다 라는 것만이 아니라 신체적, 전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웰빙, 안녕한 상태를 뜻한다 라는 거고요. 그러면서 이제 점점점 다른 관점들도 좀 논의가 되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꼭 신체적으로만 우리가 생각을 할 부분이냐, 사회적이나 정신적이나 정서적으로도 좀 개념을 확장을 하자. 그러면서 개인이나 집단에서 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대체할 수 있는 그런 개념으로 우리가 발전을 시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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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쭉 이제 나와 있죠. 그래서 1948년에서 건강이라는 개념이 나왔다면 이제 뒤에 가면 그 건강이라는 개념이 조금 더 확장된 개념이 나오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1984년에, 48년에 말고 이거 84년이요. 거꾸로죠. 그렇죠? 이보다 확장된 건강의 개념에 대해서 나오기 시작을 했고 예전에는 그냥 뭐 사회적이나 정신적, 신체적으로 그냥 웰빙한 상태다. 이 정도로만 했다면 이제는 개인이나 집단이 열망을 실현하고 필요 충족하면서 환경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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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할 수 있는 정도 이런 부분까지 삶의 목적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수단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는 건강에 대한 개념을 확장시켜 보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건강증진은 한 가지로는 요인으로 국한할 수는 없다. 환경적인 부분, 유전적인 부분, 생활 방식이나 의료적인 부분 이런 것들이 다 통틀어서 연관이 되어야지만 우리는 건강증진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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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52페이지 밑에 보시면 1978년에 알마아타 선언이라는 게 중요하죠. 여기서는 기본 전략으로서 1차 보건 의료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를 했고요. 그 다음에 1986년에서는 WHO에서 오타와 헌장을 발표를 했죠. 그래서 여기서의 건강증진의 개념이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게 하는 전반적인 과정이라고 표현을 하기 시작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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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인이 아니라 전체가 인구 집단이 건강을 우선시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1차 보건은 우리 알마하타 같은 경우는 1차 보건, 즉 전염병이나 이런 거 예방, 병에 안 걸리게 하는 것 이런 걸로 의미를 뒀다라면 그 이후에 오타와 같은 경우는 그 영역을 좀 더 넓혔다라는 거죠. 그래서 개인의 어떤 건강에 국한되는 게 아니라 전체 인구 집단의 건강 문제를 우리가 사회적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라는 부분이 강조가 되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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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나중에 건강결정요인이라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임상 좀 더 공부를 하시고 석사나 박사 이렇게 이제 또 보거나 개론이나 이런 걸 배우실 때 또는 여러분 나중에 구강보건 교육학 배우실 때 이 부분이 또 나와요.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건강결정요인의 개념 틀이라고 보시면 되시고요. 이 내용은 53페이지에 위에서 다섯 번째 줄에 나와 있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을 건강결정요인이라고 정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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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달그레는 처음에는 연령성 체질적인 요인이 건강에 영향을 미쳤고 그걸 포함하는 개인의 생활양식 요인이 또 필요로 했고 그걸 또 포함하는 사회와 지역 네트워크 이런 부분들이 또 건강결정 요인에 포함이 되게 됐고요. 그 다음에는 어떤 노동 환경이나 교육, 보건의료 서비스나 주택, 생활과 노동 조건이나 이런 다양한 부분들이 포함을 하게 됐고 더 큰 의미로는 사회경제적 문화적 환경적인 조건까지 이루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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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포함이 된다라는 거 나오고 있고요. 그러면 건강증진 전략을 위한 치과위생사로서의 역할은 무엇이 있겠느냐. 봤을 때 전반적으로는 대중매체, 사회적인 마케팅, 옹호, 보건교육, 협력 이런 부분들이 쭉 나와 있고요. 전문가에 있어서의 어떤 우리는 환자에 대해서 건강증진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대중의 건강증진을 항상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전략을 가지고 도모를 해야 한다라는 내용들이 언급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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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뒤에도 쭉 나오고 있는데 그런 구강보건 교육에 있어서의 접근 방식을 우리는 크게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조금 더 좁은 지역으로는 이제 우리 지역사회 내지는 모임, 워크숍 이런 쪽으로 해서의 구강보건 교육이 있을 수 있고요. 더 넓은 의미로는 이제 우리 지역사회 있죠. 무슨 동 내지는 무슨 시군구 이런 집단으로 또 우리가 그 영역을 좀 넓혀서 포함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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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건강진질 전략으로는 사회적인 마케팅으로도 우리가 역할을 볼 수 있다. 이런 캠페인 같은 경우를 볼 수 있죠. 그 다음에 또 국왕보건 교육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던 세 가지 방향 접근으로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죠. 개인이냐 그룹이냐 큰 지역이냐 이런 거에 따라서 또 우리가 교육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아까 여기 교재에 나와 있는 부분 제가 한번 언급드렸던 부분들 또 나와 있고요. 그 다음에 협력에 의해서의 역할들 또는 대중매체로서의 우리가 신문이나 아니면은 뭐 어떻게 SNS라던가 이렇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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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할 중에 하나죠. 그런 것도. 그렇게 방송이나 참여해서 환자들한테 구강보험 교육을 할 수도 있고 일반인에게도요. 굉장히 한 번에 많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죠. 지역사회 조직을 통해서 또 이루어질 수도 있고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나중에 3학년 되시거나 하시면 지역사회 실습이 있어요. 그러면 실제 지역에 어디 기관이나 이런 데 가서 환자나 주민들을 만나서 구강보험 교육도 하고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지역사회 조직을 통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런 역할 중에 하나가 되는 거죠.

11:00:25

불소라던가 교육이라던가 아니면 관리라던가 이런 것들이 다 포함이 된다라고 볼 수 있죠.

11:00:53

그래서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나머지 구강건강 결정요인이라던가 구강질환에 대한 현황이나 이런 부분들은 또 다음 시간에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요. 우리 또 다음주에 건강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치위생학개론 3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