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June 8, 2026
아니 받아줘요. 네 받아줘서. 모부장의 코멘트를 적용시킬 것 같아요. 누가 발표할까요? 뭐.. 발표라도 하려고 했을 때 제가 말씀드리자면 일단 피드백 내용을 좀 듣고 기술지원 팀장이랑 얘기를 해봤는데 기존 예상 하자율이 있고 또 저희가 예상 하자율에 맞춰서 겨울, 계절별, 식재, 시기별 뭐 그렇게 해서 대처할 수 있는 수종 추천이라던지 그런 게 필요하다고 말씀을 주셔서 그걸 좀 적용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고위험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있고 여기 보시면은 이 내용들이 블루엔젤이면은
기존 하자율에 고위험이 돼 있는데 그러면 대체수중을 선택할 수 있는 거라서 세 가지 카테고리를 좀 줬고요.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가 학습을 많이 못 시켜가지고 이제 화면만 구현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위험이라는 거를 분류한 기준이고요? 그 20%가? 20% 이상? 하자율이 20%인 것 같은데. 로지원 조형 파트에서 좀 받았고 그 내용만 이제 고위험, 중위험이 이렇게 분류가 되면 거기서 저희가 대체수중이 이제 세 개 정도만 추천 받을 수 있게 해놨고 거기서 누르게 되면은 이거에 따라서 이제 개선 하자율이라든지 지금은 이제 데이터가 안 나와가지고 이렇게 여무로 보이고요. 저간효과를 적용해서 대체 권장 이렇게 나와가지고 이런 것들이 이제 전체 데이터가 쌓이게 되면은 이렇게 기존 예상 하자율에 따라서는 이제 개선 하자율이 이렇게 나오고요. 거기서 이제 위에 상위 버튼에 AI 분석 생성 버튼을 누르게 되면은
여기서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얘가 학습을 해가지고 이 대체효과의 요약, 고위험, 중위험, 14종 중에서 수종이 추천되는 게 몇 가지 있다. 우선 대체 수종이 1번, 2번, 3번 이렇게 나눠놨고 거기에서 식재 시기 영향이 겨울 식재의 하자율이 23.1%다 라는 걸 이렇게 분석할 수 있게 해놨고요. 누가? 식재 시기별이라는 게 저기 대체효과 요약도 있잖아요. 그래서 추천을 해준다 했잖아. 그럼 뭘 신고 쓸 때 영향은 무슨 수 없나요?
아 그 내용이 지금 데이터 안 들어서 안 나온 것 같은데 이거는 추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 좀 한번 적어주실래요? 말씀하신 게 이제 어떤 수종이 들어갔을 때 그러니까 겨울 식재 수목이 하자율이 23.1%래. 뭐가? 아 그런 내용이 나와야겠네. 아니 뭐를 했을 때. 나한테 할 만에 봐. 이게 지금 얘가 AI가 분석을 했잖아 지금. 겨울 식재 수목이 하자율이 23.1%야. 네. 저 밑에 저 블루엔젤이 96...
블루엔젤부터 소나무, 음목소 이거를 만촌자이예에 기존에 설계했던 모든 데이터를 다 넣은 거예요. 그래서 그 데이터를 봤을 때 블루엔젤을 넣었을 때 하자율이 기존에 얼마고 이렇게 먼저 뜹니다. 그렇게 해서 평균적으로 23.1%가 나온다는 건데 그거를 이제 저희가 AI 플랫폼을 돌려서 대체수점을 넣은 거예요. 대체수점을 서양 측백으로 하니 추천을 했어. 그랬더니 9.83%로 줄었잖아. 그랬는데 그 효과가 이렇고 저렇고 해서 식혈, 식혈, 식혈 영향이 23%래요.
저거를 서양측백으로 했을 경우에 저한테 하는거야? 네. 아니요. 했을 때는 9.8%입니다. 아니 1번만 했을 때 저 AI 분석이 나와서 블루엔젤이 기존에 96%의 하자율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대체 수목이 서양측백으로 했단 말이에요. 9000을 했더니 기존의 전체 평균이 23.7% 했다가 서양측백으로 하니까 9.8%로 낮아졌어. 서양측백을 했을 경우잖아. 맞습니다. 서양측백은 어떻게 될 AI 분석 요약을 보면 서양측백을 했을 때 저게 나온 거냐고. 네. 원래 그렇게 나와야 되는데 지금 더 행동이 안 된 거네요. AI 분석 요약은 아직 다 안 나오는 거죠. 말씀하신 대로 선택한 수종에 대해서 이렇게 따라서 되는 거군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것도 시즈시계 영향분석도 나올 건데 지금 원래 여기서 의도했던 거는 블루엔젤이나 이런 걸 집중적으로 이걸 심었을 때 이렇게 하자율이 발생됐습니다. 그런 걸 표시를 해서
주려고 원래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우선대체 대상 수정에 불구현재 96점. 이렇게 되다고 합니다. 이 내용이 나오고 그래서 관리 포인트는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위험 등급이니까 이걸 관리해 줘야 된다라고 좀 로직이 전체적인 얘기인거죠. 그러니까 전체적인 얘기는 만촌자에 반향됐던 나무들이 이런 거라 알겠어. 그런데 생활칩병으로 그걸 바꾸고 아까 불구현재를 생활칩병으로 바꾸고 추천하는 걸 고사율 높은 걸 바꿨어. 그때는 또 받게 될 거 아니야
내용이 바뀌죠. 그걸 선택한 상태에서 AI 분석하면 바뀌게 되겠죠. 분석한 게 지금 안 바뀌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은 데이터를 제가 못 넣어가지고 지금은 급하게 화면만 구현한 다음에 이게 방향성이 맞나 안 맞나 확인받고 이게 아니다 보면 다 그냥 수정하려고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기준 예상 하자율이라는 건 전체 하자야? 만천 자율의 하자율. 저거를 전체 하자로 바꿀 거예요. 전체 하자. 미수정에 대한 전체 하자. 그러니까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네. 데이터 같으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제.
문구라든지 그런 것들도 그렇게 인식할 수 있겠죠. 중요한 건 그거야. 대모 모자. 대모 모자 했단 말이야. 근데 여기서 조경 파트에서 우리 담당들이 조사한 걸 보면 만촌자이로도 있고 병주자이로도 있고 현재별로도 있고. 이 지역에서 이 수종은 계속 죽네? 지역별로 맞지 않군요. 지역별로 죽는 놈이 있어서 우리가 대구 쪽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면 이 나무를 제외해야 돼 설계할 때부터
그걸 해주고 싶은 거야. 그것도 나오겠는데. 이게 데이터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 나오겠는데. 그 얘기를 하는 거고. 그런데 이 수종은 대구 지역에서는 잘 자라. 그런데 강원도 쪽 것들이 죽네. 강원도에서는 이런 지역별로 선정해주는 수목이 생겨서 설계 때부터 반영을 해. 이제 그 설계 때 반영을 했더니 했는데 그 현장에서 잘 사는 수종인데 죽었어. 그걸 원인을 파악해 보니까 11월에 실제하면 안 되는 거였어. 그래서 시기별로는 얘는 언제 시기를 해야 돼. 이런 걸 현장에 계속 피드백해 주는 거야. 이나무는 이태시역 안 돼.
더 땡겨서 심든 아니면 다음에 심든 원래 잘하나 보니깐 그걸 해주고서 하자를 계속 저감시키는 거지 그거를 해주는 부분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 그 포인트는 좀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거는 단일 현장에 대한 거에 대한 하자율이나 이렇게 나오는 거고 그래서 이거는 말씀하신 대로 좀 수정을 한번 해봐야 될 것 같고 분석 차트는 아까 보신 내용대로 좀 될 건데 이거는 좀 지울 겁니다 비용은 나오면 안 된다고 말씀하셔서 그래서 비용이 나오면 안 되는 게 아니라
아까는 처음에 보여줬던 것은 약장표 자체가 현장에서 예비비로 이만큼 잡아놔야 합니다. 갑자기 예비비를 왜 잡아? 하자가 안 나게 해야지. 그런데 이 비용은 원래대로 만촌자이를 예를 들어서 이거를 원래대로 했으면 예를 들어 1000만원이 하자보소비로 들어가는데 이걸 대체 소모으로 했을 경우에는 100만원만 하자보소비가 되니까 원컷 들어가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라는 것을 속상으로 보여줄 수 있지. 그래서 저는 명칭을 예산하자 관리 비용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해도 될까요? 그렇게 해도 되겠지. 현장에서 이걸 보고 나중에 이렇게 정을 절감할 수 있지. 이걸 바꾸면 아니면 설계상에서도 바꾸면 하자리 적으니까 이렇게
그래서 이걸 적용하자 이렇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겠네요. 명확히 했었고요. 명확히 했고 그래서 계절별 수정변 하자율이랑 일단 본부장님 말씀이나 만드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일단 이걸 적용시킬 거고요. 아까 말씀하신 히트맵을 말씀하셨다고 해서 히트맵을 구성을 좀 해놨습니다. 그래서 아마 말씀하신 내용을 이거랑 좀 연계시켜가지고 좀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 될 것 같아요? 오늘 좀 해가지고 이번 주 안으로는 데이터 품질까지 다 나올 수 있게끔 좀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화면상으로는 바로 나왔습니다. 결국은 그거야. 이렇게 적용을 하면 본공사 때나 설계 때 적용이 돼서 하자율을 저감시킬 수 있어. 이거야. 네.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렇죠. 계속 들어오는 현장들이 하자가 적게 해서 들어온 거 아니야. 그러면 말씀하신 계절별, 시기별 말씀하신 내용들 포함해서 다시 저희가 수정을 할 거고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로 구성해서 바로 보여드린 다음에
아니 아니요. 어쨌든 간에 중요한 건 그렇게 되면 우리 대표님 입장에서도 우리 현장에서 하자가 적어진다니까 좋은 거고 이거를 건설에 적용을 하면 건설이 더 크지. 건설 지금 조경 때문에 고소망 때문에 소송도 많이 가서 판결금도 많이 받는데 살려놓으면 놀수록 소송 비용도 적어안되고 하자보수비도 적어안되고 협력업체도 좋고 원청도 좋고 하자는 우리도 좋고 일이 적어지니까 그런 것들은요. 그래서 사실 저희가 계획한 것 중에 하나가 이거는 이제
갈리단에서 오는 화면이고 사실 저희는 이제 그냥 만드는 게 아니라 실무단에서 더 편하게 돼야 되니까 노춤 페이지 한번 말씀해주세요
-있어가지고. -네. -고범. -잘해봐. -파면 이렇게.
이거는 기술지원팀장 코멘트 좀 받아가지고 좀 한 건데 저희가 실제로 웹 화면에서도 이렇게 좀 입력을 편하게 할 수 있게끔 좀 하는데 사실 나가 있잖아요 조개봉은 이게 웹으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앱 화면으로 좀 이렇게 해서 최소한의 선택하는 걸 좀 적게 해가지고 뭐 소나무면 소나무 하자 유형도 지금은 뭐 이 내용도 사실 PM들도 모르잖아요 PM들도 볼 수 있어야 되니까 그럼 병에 눌렀을 때 이 사진들 예시 사진들 좀 이렇게 팝업 나올 수 있게끔
앱상에서 충액 그리고 이런 수량 입력도 빠르게 입력할 수 있어서 결국에는 원래는 이제 도면을 체크해 가지고 웹상 가져와 가지고 막 이랬던 행위들을 이 안에서 그냥 두세 번만 클릭해 가지고 완료 누르면 자동으로 연동되게끔 찍어납니다. 어디다 보니 자동이니까? 이 대시보드 내용들. 그래서 점검 양식을 맞춰놨고요. 사전에 그 데이터를 좀 잡았고요. 도면에는 표현이 돼야 되는 거 아니야? 그거를 도면에다 포연되는 거를 저희가 할 건데 궁극적으로 지금 상태에서는 아직 그 도면 자체가 인식익률이 좀 낮기 때문에 저희가 몇 개를 입력을 해야 좀 이게 작동을 합니다.
그래서 그건 나중에 저희가 추가적으로 GPU라고 해서 서버를 지금 사고 있는데 DX팀이 전사적으로 거기에 입력하면 이런 것들을 데이터 좀 학습시켜서 잘 나올 수 있게 그거는 적용할 예정입니다. 대기 전까지는 우리는 도면에서 편집을 하고 이것도 하고 그래야 되네? 근데 그냥 저희가 나와서 위치만 설명되면 그 하자의 수목에 대해서 사진으로 확인한 다음에 몇 주 몇 주 이렇게 입력하면 편하게 작용하고 실제로 조경 파트에서는 요거를 하다 보면 좀 많이 업무가 개선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궁극적으로는 기술지원 팀장 말대로 PM들이 봐서 자기들도 딱 확인할 수 있고 협력사 맡기고 그냥
그러니까 그게 도면에 있어야 확인하는 거 아냐 위치를 앱에 도면은 뜨겠다는 거 여기에 고사가 있구나 하는 거지 만약에 스토브 잡나무가 10주 죽었대 그럼 자기가 다 돌아야 되려나 어디 죽어야죠 맞지? 그건 가능할 거 같은데 그거 한번 구현하는 거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PM도 그렇고 조경 담당도 그렇고 어찌됐건 간소화 시켜서 본연의 업무 좀 할 수 있게끔 이렇게 구현하는 거 좀 앱으로 구성을 좀 하고 있고요
이런 내용들 좀 고쳐가지고 그럼 그거 하면서 우리가 지금 공용부 화자에 대해서 관리사무소에서 직접 어플을 들어가서 찍으면 우리하고 협력사한테 날아가게끔 하는 어플을 개발하려고 하고 있거든 알림톡 같은가요? 공문으로 다 접수하잖아 적용도 마찬가지고 고3 죽었다고 그러면서 공문으로 오잖아 그거를 어플을 통해서 그쪽 관리사무소에서 공용부에 크랙이 있어 사이트에서 딱 등록하면 그게 공무원들은 안 가고
우리하고 어플을 깐 우리하고 협력업체한테 바로 가게끔 그걸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데 아 개발을 하고 있어요 어 외부 업체를 통해서 아 그걸 지금 하고 이제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그럼 만약에 그렇다면 이 조경 또한 그렇게 해주면 되는 거 아니야 똑같이 적용되게 만들어서 협력업체한테 바로 가게 아니면 나중에 이제 조경업체랑 그 만드는 업체랑 조인되면은 저희가 그 통신 값이 있어요 그것만 받으면은 응 바로 그냥 호출할 수 있죠 -그건 나중에 저희... -그건 나중에 되는구나 금방?
그 대신 계약 단계에서 이제 그거를 제공할 수 있다를 받아야 돼요 그거는 기범이한테 좀 얘기할 텐데 저희가 이제 DX팀도 똑같고 CSO 쪽도 똑같고 얘기하는 게 저희에 대한 키값을 못 받으면 저희가 저희 데이터를 못 만들거든요 예를 들어 PMS 같은 경우는 제가 못 가져오지 않으면 그런 것들을 이제는 지금 건설이랑 협의 보면서 좀 가져오려고 계속 하는데 그런 것들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은 기범이한테 좀 얘기해가지고 기범이한테 얘기해가지고 좀 사전에 챙겨가지고 저희가 이거를 분석하든 보고를 만들든 그렇게 할 수 있게끔은 좀
기술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알겠습니다. 이거 실무진이 하는 것보다는 일단은 우선 첫 번째는 대표님하고 저 호 대표한테 보고를 할 때는 실무진 하는 것까지는 얘기는 안 할 거니까 어쨌든 이거에 대한 효과가 설계에 반영이 되고 시공에 반영이 돼서 화자율을 이만큼 저감시킬 수 있다는 데이터가 나와야 돼요. 알겠습니다. 다 적으신 거죠? 하자고. 알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