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학 9번 파일
Shared on June 6, 2026
역학은 물리학이라기보다는 우리가 통계에 기반하는 학문인데요. 보통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를 하려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을 때 그때를 이해를 해보시면 됩니다. 처음에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병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우리는 맨 처음에는 사람들한테서 질병이 나오니까 그 질병의 전염성이 굉장히 높고 사람들한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거의 치사까지 갈 수도 있는 질병이라고 우리가 인식을 하고 나서는 그 다음에는 이 병이 어디서부터 왔고 이런 거를 따지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중국의 우한에서부터 이 바이러스가 발병을 한 것을 우리가 알아냅니다. 그런 식의 어떤 흐름, 그것들을 우리는 역학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원인이 무엇이고 어디서부터 왔고 이 질병은 어떠한 질병인지 그리고 우리가 이 질병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밝혀내는 항문이 우리가 역학이라고 얘기를 해요. 사실 우리가 이렇게 역학을 사용을 한지는 뭐 엄청 처음부터 이 역학이라는 것이 나왔을 때부터 사용을 했던 건 아닙니다. 처음에는 우리 역학이라고 하는 것은 병원체를 단순히 우리가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그런 항문으로 사용을 했어요. 예를 들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으면 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성은 무엇인지 얘는 어떠한 바이러스인지 어떤 질병을 일으키는지 또 뭐 변이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이런 것들을 처음에는 밝혀내는 항문이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 역학을 사용하고 있는 이 방법은 조금 더 높게 이 질병은 어디서부터 왔고 전파는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아가는 항문이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 걸렸을 때도 마찬가지로 그 특정 개체의 어떤 건강을
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질병을 유도하는가, 그리고 죽일 때까지의 어떤 인상 증상이 나타나는가 이런 것들을 연구를 하게 되는데 그것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우리가 이 전파를 생각을 하면서 이 질병의 어떤 분포, 예를 들면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도 전 세계적으로 이 질병이 분포를 했었잖아요. 그러면 어느 나라에서 지금 발병을 하고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알아가는 흥분입니다. 그거를 우리가 알면 어떻게 할 수가 있느냐 하면 우리가 인간을 코로나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연구를 하게 되는 거죠. 즉 우리가 코로나를 걸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런 것들을 알아가는 흥분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병원체 연구보다 더 크게 우리가 집단 내에서 얼마나 공부하고 어떻게 이동하고 이런 것들을 알아내려는 흥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학을 할 때는 주로 크게 세 가지 정도로 우리가 보는데요. 처음에는 이 질병이 나타났으니까 이 질병에 대한 어떤 양상 그런 것들을 분석을 합니다. 그래서 이 질병의 발생 분포, 즉 어디서 발생을 했고 지금 현재의 분포는 얼마나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인구의 집단에서 어떻게 누구한테서 질병을 얻어내고 또 누가 걸리는지 그런 것들을 분석을 처음에 하게 되죠. 그 다음에 이제 병인학적 요인을 규명한다. 병인학적이라고 하면 이 병원체의 원인을 파악을 한다는 뜻입니다. 이 병원체가 어디서부터 이게 왔는지 그리고 이 질병 발생은 어디서부터 어떤 기전을 통해서 나타나는지 그런 것들을 밝혀냅니다. 즉 우리가 조금 더 질병에 포커스를 하면서 이 질병이 생물학적, 환경적, 유전적 즉 우리가 엄마를 통해서 발안될지 이 질병을
아니면 정말 어떤 거에 변이가 일어나서 우리가 질병을 얻게 됐는지 이런 것들의 질병의 어떤 특성들을 파악하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이것들을 우리가 하게 되면 결국 우리는 통상적으로 뭘 하고 싶냐면 질병을 더 이상 걸리지 않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그것이 우리가 예방이라고 하는 것과 직결이 된다. 앞으로 우리가 이 질병을 좀 더 방어를 할 수 있는 즉 우리가 이 질병의 특성을 파악을 하게 되면 그 특성에 맞는 우리가 백신 같은 거 만들어 낼 수 있겠다. 그래서 우리 코로나 백신 열심히 맞았으니까 코로나에 조금은 더 방어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통제, 치료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하는데요. 그것들이 우리가 결국에는 이 질병이 어디서부터 왔고 무엇에 대한 특성인지 어떻게 걸리는지 이런 것들의 데이터를 쭉 우리가 보고서처럼 쌓아 놓으면요. 결국에는 나중에는 이 질병이 다시 발생했을 때 이것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여기에 서류를 우리가 보면서 어디서부터 왔고 이것의 데이터에 기반을 해서 우리가 현재 적극적으로 더 대응을 할 수 있겠다. 그런 데이터베이스도 우리가 만들어 놓는 그 단계가 마지막에 데이터 제공이라는 목적이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경우는 세계 동물보건기구에서 우리가 통제를 했었다. 그러면서 우리 전 세계에 팬데믹이라고 불리는 엄청난 질병이다. 라고 우리가 정의를 하면서부터 세계에서 전부 통제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출입국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해야 된다든지 그리고 백신을 맞아야 안 된다든지 이런 우리가 규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덴마크에서 좀 있었는데요. 덴마크에 갈 때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제 발병하고 나서 좀 잠잠해지려고 할 때 갔어요.
그래서 오미크론이나 이런 거 나오기 전에. 그래서 저는 덴마크를 처음 갈 때는요. 백신을 처음에 맞고 갔습니다. 왜냐하면 백신을 맞지 않으면 덴마크 입국이 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입국을 위해서 제가 백신을 맞고 갔는데 거기서도 확인증 이런 것들을 확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우리가 세계적인 어떤 절차. 이제 그런 것들이 우리가 확실하게 이 사람이 질병을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우리가 판단을 하는 거였어요. 그러고 나서는 이제
저는 덴마크에 갔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 전부 다 마스크 쓰던 시절이었거든요. 그런데 저는 덴마크를 가서 마스크를 벗었습니다. 덴마크는 처음에 제일 세계적에서 제일 전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마스크를 벗자고 얘기한 나라였어요. 그래서 이 모든 국민들이 이 정부에서 마스크를 벗어라 라고 한다면 사실 우리 같으면 무서워서 못 벗을 것 같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옆에 있는 사람이 걸렸으면 내가 걸릴 수도 있으니까 정부가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달리는 것은 기호라고 생각을 해서 쓰고 다녔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덴마크 사람들은 정부에 대해서 굉장히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이 마스크를 벗어라 라고 하면 다 벗고 다녔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뭔가 그런 게 체계화가 덴마크는 잘 돼 있다는 느낌은 들었는데요. 사실 한편으로는 뭔가 그 자율성이 조금은 없어진 느낌도 조금은 들었습니다. 내가 마스크 쓰고 싶으면 써도 되는데 이제 정부가 안 써도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부터 다들 벗고 달렸기 때문이에요. 사실 이제 뭐 불편하니까 그렇게 하기는 했는데 우리가 그 다음에 제가 덴마크 가서는 오미크론이 나왔었죠. 그래서 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나왔어요. 그러면서부터 이제 전파력이 엄청 높다는 거를 이제 전 세계적으로 그 국제보건기구에서 표명을 하니까 그때는 이제 다시 마스크를 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나갔어요. 그때도.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우리가 보면은 시사하는 바는 뭐냐면요. 우리가 이렇게 데이터베이스를 엄청나게 많이 구축을 해놓고 그 다음에 우리가 어떠한 이것을 통제하기 위해서 예방하기 위해서 또는 방어하기 위해서 어떠한 우리 정책들을 만들자. 그래서 이 정책들을 우리가 이 시민들이 결국 인간들이 잘 지켜내야지만 이것을 우리가 해방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사람들이 힘을 다 합쳐가지고 잘 그 규제를 따랐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 코로나 바이러스도 우리가 결국 이겨내게 됐잖아요. 그래서 많은 질병들이 결국에는 이런 전염병이 수없이 많이 옛날부터 돌았는데요. 그때부터 이런 것들에 대한 통제 이런 것들이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도 이제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는 역학이라고 얘기를 하고 결국에는 우리가 사람이 잘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결국 학문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건강 문제, 이런 것들 그리고 예방
백신이나 이런 것들, 약 이런 것도 개발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우리 인간들이 잘 살아가는 이런 복지와 관련이 있는 어떤 학문이죠. 이런 거에 대한 일례로 우리가 역학조사, 우리나라에서도 이루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냥 우리나라 내부에서 이루어진 적이 있는데요. 그게 일례로 여기 익산의 장점마을이라는 데가 있다고 하네요. 이 장점마을은 되게 소규모의 마을인데요. 한 거의 한 100명 정도, 한 45가구 정도 사는 마을이라고 합니다. 이 마을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암이 발생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암이 발생을 하면서 한 10명 정도 사망을 하게 되고 9명은 암수병을 사는 사건이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니까 주민들이 환경부에 요청을 해요. 내가 우리 마을이 지금 심각하다. 지금 암이 엄청나게 발견을 하고 있는데 왜 이런건지 좀 밝혀달라 이렇게 해서 이 환경부가 요것을 일단 나와서
가서 역학조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역학조사를 할 때는 우리가 여러 가지 요인들을 살펴보는데요. 그 요인들이 뭐 있냐면 유전적인 질병으로부터 오는 건지. 그래서 이 마을 대회는 그런 유전적인 유전자들이 굉장히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 발병을 할 수 있는 유전자들. 아니면 생활습관이 어떻게 좀 다르다든지. 내가 암을 발병할 수 있는 탄거를 많이 먹는다든지. 그런 거 있죠. 그런 생활습관들이 다르는지. 그리고 생물학적인 요인. 우리가 다른 어떤 화학물질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 상황인 건지. 그런 거. 그다음에 이제 지리학적인 요인.
병원체가 예를 들어서 어디에서 왔다든지 아니면은 뭐 이 지리학적으로 여기에서 병원체가 많이 발병을 했다든지 뭐 이런 것들 그 다음에 그 주변에 이제 제일 중요하게 이들 조사를 했던 건 뭐냐면요 그 마을에 비료 공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비료 공장에서 혹시나 나오는 어떠한 물질들 그런 것들이 사람들한테 유해한지 그런 것들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비료 공장에서 나오는 것들은 뭐 회수 뭐 이런 것들도 당연히 있겠다 그죠 그리고 뭐 주변에 뭐 토양을 오염시킨다든지 뭐 아니면 뭐 저수지에 뭐 불법으로 버렸다든지 뭐 이렇게 하면은 당연히 이제 사람들의 생활 어떤 식수 이런데도 당연히 문제가 일으키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딱 조사를 했어요 한 1년 동안 1년 동안 조사를 하니까 어떤 결과가 나왔냐면은 비료 공장에서 배출된 유해물질이 사람들에게 암을 일으켰다 라고 밝혀 내게 됩니다 그리고 비료 공장에서는 사실 합법적
이 폐기물들을 처리하면 됐어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불법적으로 이런 것들을 처리하면서 토양에 뿌리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 돈을 아끼려다가 이 사람들의 암에 걸리게 해버린 거죠. 이런 것들의 원인, 결국 질병에 대해서 우리가 암이 발생하는 것에 있어서도 어떤 식으로 우리가 발생을 하는지 거슬러 올라가서 그 원인을 규명하는 것. 이것이 바로 역할입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우리 비료공장에서 나오는 것을 알았으니까 여기에 대한 통제, 규제가 당연히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의 정화 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여기에 있어서
우리가 제일 또 한번 볼 수 있는 게 뭐냐면은 우리가 환경부에서 얘기를 했다 했잖아요. 이 주민들이 환경부에 이렇게 얘기를 했을 때 환경부에서만 이걸 달라들기보다는 이 모든 지자체나 이런 환경 아니면 우리 단체 이런 것들이 많이 관여를 합니다. 실제로 그래서 여기 우리 보면은 민간운동조사협의회도 같이 뿌려서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우리가 역학을 조사를 하려면요. 하나의 어떤 집단만, 부서만, 환경부만 움직여서 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지자체의 도움으로 우리가 역학조사를 하게 됩니다. 이렇다는 것은 우리가 정책적인 어떠한 영향이 있다. 즉 정책적인 어떤 부서들 그리고 국가기관에서도 당연히 협의를 해줘야지만 이런 역학조사가 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면 우리 수상 분야에서도 이 역학이 그대로 우리가 적용이 될 수가 있는데요. 그럼 수상 분야에서도 당연히 우리는 질병을 대상으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질병의 어떠한 원인, 어디서부터 이 질병이 왔는지 그리고 이 질병은 무엇인지 그런 것들을 밝혀내는 그 흐름은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방을 하고 관리를 하면서 더 이상 이 질병이 다른 곳으로 퍼져나가지 않도록 그리고 이미 발병한 질병은 치료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해나가는 학문이죠. 마찬가지로 수상에서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에 있어서는 사람의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을 했다면 여기에 있어서는 양식업에서 그 어류들의 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하고 관리를 하려는 학문이 되겠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양식업을 따지면 결국에는 양식업이 건강하고 깨끗하고 보존되게 이렇게 우리가 만들어지면 결국에는 이거는 우리에게 식품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우리가 회도 먹고 새삼구이도 먹고 그런 식으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보통은 양식장에서는 우리가 그들의 사업적인 측면을 우리가 관리를 해주는데 그것이 결국에는 경제적인 측면이랑 연결이 된다. 그러면서 우리가 소비를 하니까 그런 게 다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우리가 수산 질병회사의 역학에서는 크게 4가지 정도로 통제를 해주고 있는데요. 여기서 첫 번째로는 수산 질병 발생의 원인 분석 및 고용국이라고 해서 처음에 질병이 발생을 합니다. 질병이 발생을 하면 어떤 지역에서 발병을 했는지 그것들을 우리가 추적을 하는 거예요. 추적을 하고 결국에는 여기에서부터 발병을 해서 점점 더 퍼져나갔다. 이런 것들의 데이터를 우리가 쌓아나가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 질병이 발병이 됐을 때 퍼져나갈 때 왜 퍼져나갔는가. 즉 우리가 병원체도 예를 들면 세균 같은 거 있잖아요. 우리가 세균을 키울 때도 세균의 어떤 배지를 사용을 해야 된다. 적당한 영양 성분을 우리가 충분히 공급을 해줘야만 얘네들이 잘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럼 얘네가 퍼져나갈 때도
결국에는 얘네가 죽지 않고 어느 적당한 영향을 가진 어떤 환경에 노출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것들 아니면 얘네가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온도가 맞아 있는지 그런 것들을 우리가 파악을 하게 돼요. 특히나 이제 수생에 발병되는 어떤 질병들의 경우에는 해수인 경우가 많죠. 물론 담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수에서도 얘네들이 잘 어떤 환경적으로 살아가는 애들인지 뭐 그런 것들 즉 이런 것들을 보면 환경주인 분석에는 우리가 병원체의 어떤 특성과도 연관이 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겠죠. 얘네들이 어떤 식으로 해야 잘 살아가는지 이런 것들이에요.
그다음에 전파 경로를 규명한다고 얘기를 하는데요. 우리가 보면 우리나라에 양식장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러면 이 양식장이 A 양식장에서 B 양식장으로 옮겨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특히나 옆에 인근의 양식장인 경우 이렇게 옮겨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랬을 때 이 양식장에서부터 다른 양식장으로 어떻게 옮겨갔는가를 조사를 하는 거예요. 그것들의 요인들 뭐가 있을까요? 양식장 A에서 B로 옮겨갈 수 있는 요인들 뭐가 있을까요?
No.
수질이동. 우리 해역을 만약에 우리가 해양양식장이라고 생각을 하면 해역을 우리가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물을 순환한다. 그렇죠. 그래서 물이 순환하기 때문에 이 물 안에 있는 질병들이 다른 양식장으로부터 건너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관리인과 사람이 사람처럼 옮겨가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사람이 옮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이 근데 어떻게 옮기냐고 보면요. 우리가 양식장 간에는요. 서로 뭔가를 공유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특히나 우리가 예를 들면 육종을 하는 양식장이라고 하면요. 그들의 어린 개체 아니면 알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육종할 때는 또 공유하기도 합니다. 또 주기도 하고요. 팔기도 하고요. 그러면 그것들을 우리가 공유를 하면서 아니면 내가 이 양식장을 가서 뭘 좀 넣으려고 하는데 내가 가지는 어떤 뜻을
이런 거를 다른 양식장에서 사용을 했어요. 그러면 매들체에 묻어있던 질병이 옮겨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 도구들의 혼용 이런 것들도 우리가 함께 이동을 시킬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병원체 전파가 되는 경우는 사실 이제 사람이 옮기는 경우가 거의 이제 조금 더 큽니다. 어떤 해류나 이런 것들, 물을 공유한다 이렇게 우리가 해역을 공유한다 해서 전파가 될 수도 있지만 특히나 사람이 더 옮기는 경우가 어렵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이 질병에 대해서 어떻게 해왔고 이런 것들의 특성을 알아내고 나면요. 그 다음에는 우리가 통제를 해야 되는 거죠. 그 통제를 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우리 바이오 시큐리티 프로토콜이라고 얘기를 해주는데요. 나중에 뒤에 조금 더 우리가 이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보겠지만 이거를 우리가 결국에는 양식장에서 만약에 발병이 됐다면 이들의 어떤 전반적인 행동 같은 것들을 통제를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은 내가 처음에
처음에 여기에서 강의를 열심히 하다가 제가 A양식장으로 이동을 할 겁니다. A양식장으로 이동을 한 다음에 제가 거기에서 그냥 바로 가서 물고기 양식장에 있는 그 수조에다가 손을 넣고 물고기를 만져요. 그러면 내가 묻어있던 여기에서 뭘 옮겨왔을지 모르는 내 손이 어떠한 질병을 옮길 수도 있겠죠. 그러면 그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냐. 내가 양식장에 들어가기 전에 장갑을 껴주죠. 장갑을 끼고 그다음에 손을 소독을 한다든지 내 몸 전체를 샤워를 한다든지 이런 식의 통제가 있어요. 그러면 양식장을 출입하기 전에는 이런 식으로 하고 들어오세요 라고 통제를 합니다.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을 우리가 바이오시큐리티 프로토컬 중에 하나로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장비를 소독을 한다든지 아니면 우리가 사료도 어디서 공급을 받아온다든지 그러면 그 사료도 정말 깨끗하게 우리가 관리가 되어 있는지 이런 것들을 다 우리가 봐주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모든 것을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통제를 하고 규제를 하는 것들을
바이오시큐리티 프로토콜 중에 하나로 얘기를 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질병에 대해서 알았으니까 질병을 우리가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보통 보면은 회사 아니면 연구자들이 많이 하는 부분인데요. 백신을 만든다. 즉 백신이라고 하면은 특정한 질병에 대해서 통제하는 그런 백신들도 있을 수 있겠죠. 우리가 코로나 백신처럼 특정하게 하나의 질병만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만들거나 아니면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게 이제 뭐 면역 증강제 같은 거를 사용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그냥 전체적인 내 면역력을 부스팅을 한 다음에 다른 병원체들의 감염을 더 막는 그런 방법도 쓸 수가 있죠. 우리 뭐 홍삼 먹고 뭐 그런 거 있죠. 다 이제 면역 증강을 위한 거고 사람이 그래서 면역력이 높아야지 뭐 병원균이 안 걸린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도 다 그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어류에 있어서 우리가 면역 증강을 시켜주려면 어떤 식으로 하냐면 보통은요 사료의 그런 성분들을 섞어줍니다.
사료에 들어온 면역 증강의 어떤 제재들을 섞어서 어류나 다양한 해산물한테 다 이렇게 사료를 주면 그거를 먹고 내 면역력이 높아지는 거죠. 어류 입장에서는. 그런 식의 방법들도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다음에 조기경고 시스템이라고 해서 예를 들면 양식장에서 내가 한 100개의 수조가 있어요. 그 100개의 수조 중에서 하나의 수조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그러면요. 이때는 비상인 거죠. 왜냐하면 내 양식장에는 모든 100개의 수조는 하나의 물줄기를 공유하겠다. 그렇죠?
그러면 이게 퍼질 수도 있으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기 즉각적으로 대응을 해야 됩니다. 하나의 수조에 우리가 발병을 했다면 여기에 있어서의 수조를 하나의 수조를 차단하고 나머지 99개의 수조로 우리가 가지 않도록 해주려면요. 일단 그 물을 우리가 차단을 해줘야 했다고요. 그러면 물을 다시 깨끗한 물을 공급을 한다든지 거기에 있는 장비를 전부 다 다시 소독을 하고 이런 방법들을 하게 됩니다. 조기에 우리가 질병을 발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뭐 어류뿐만 아니라
바람에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죠. 그래서 사실 우리가 보면 전파력이 굉장히 높은 바이러스나 세균성 질병 이런 것들의 경우에는 우리가 하나의 수조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해도 거의 99개의 수조가 몰살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절반 정도는 우리가 조기에 발견이 되면 이미 많이 복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50% 정도는 우리가 이미 소실될 거다라는 생각을 이미는 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어민들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질병이 한번 오게 되면 굉장히 타격이 심하기 때문에 금전적인 손해로 직결이 되겠죠.
여기에 있어서는 우리 어민들의 협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질병을 이렇게 알게 되면요. 이 질병의 발병률, 발생률, 유병률 이런 것들 통계를 작성하게 되는데요. 질병 발생률이라고 하면 우리가 질병이 당연히 발생하는 게 얼마 정도 되는지 이런 거겠죠. 그런데 유병률이라고 하면요. 유병률이 뭐냐면 질병이 발생을 하고 나서 발생한 질병의, 질병이 발생한 그 개체들의 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수 중에서 기존의 이 질병을 보유하고 있는 수와 그 다음에 새로 질병이 발병된 수를 우리가 계산을 하는 겁니다. 그것을 우리가 유병률, 즉 새로 이 질병을 얻은 개체들은 얼마나 되는지를 우리가 조사하는 것을 유병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통계를 작성을 해서 얼마나 이 질병이 발병을 하는지 그리고 사망률은 얼마나 되는지 얼마나 심각한 질병인지를
우리가 파악을 하죠. 그 다음에 회기분석 같은 것들도 하는데요. 이게 전부 다 병원체들의 특성에 대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겁니다. 그래서 회기분석 같은 경우는 위험요인, 즉 질병이 얼마나 위험하고 그리고 이 질병이 뭐 때문에 발병을 했는지를 파악을 해요. 그 파악한 데이터와 질병 요인이 있으면 무조건적으로 질병이 발생을 하느냐를
비교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질병 요인이 있으면 이 질병이 발생을 하는지 그것의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이런 것들을 이제 밝혀내는 것이 회기분석을 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이 병원체를 알게 되면요. 그 병원체에 대해서 병원체는 어떤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는지 그런 것들을 파악을 해야 우리가 정확한 이 병원체에 백신을 만들 수가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것들 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뭐 장기적인 변화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예를 들면은 우리가 10년 전에는 A 바이러스라고 발병을 했습니다. 약식장에서.
그런데 이제 10년 후에 A- 바이러스가 발병이 된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해볼 수 있는 건 뭐냐면 A와 A-는 굉장히 비슷한 바이러스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러면 A와 A-는 그 유전적인 특성이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됐을까를 우리가 보는 겁니다. 즉 A와 A-는 도대체 어떤 것에 원인이 있으며 얘네는 어떠한 특성이 있길래 다시 발병을 했고 그런데 조금 다른 모양새인 A-로 발병을 했을까라고 우리가 분석을 하는 거예요.
요새도 우리가 VHSV라고 여러분들 들어갔네요. VHSV. 바이러스 질병인데요. 넙치에서 굉장히 많이 발생하는 바이러스 질병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넙치 양식장에서 정말 많이 우리가 볼 수 있는데요. 이 VHSV는 바이러스 질병이면서 전 세계 양식장에서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VHSV는 우리가 우리나라에서는 넙치 양식장에서 주로 많이 우리가 볼 수 있는데 그런데 이제 뭐 덴마크, 노르웨이 이쪽으로 가면요. 그들은 연어 양식을 하는 거죠.
그래서 연어와 어류에서도 이 VHS-V가 감염이 됩니다. 그런데 연어에 감염되는 VHS-V와 넙치에 감염되는 VHS-V는 유전자 서열이 조금은 달라요. 그래서 걔네들의 특성이 좀 다르기 때문에 걔네들이 감염되는 어떤 물고기라고 할까요? 그런 호스트들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그들의 특성 이런 것들이 참 많이 다른데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유전자 서열이 좀 다르다고 해도 하나의 바이러스 특성을 가진 건 똑같잖아요. 똑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VHS-V라는. 그러면 이 VHS-V가 어느 정도의 특성으로 가진 것 같아요.
원래는요. 연옥과 오류는 되게 차가운 데 산다고 하죠. 그래서 저수온에 발병하는 그런 바이러스의 확률이 굉장히 높겠다 하죠. 그래서 저수온에서 이 바이러스가 굉장히 잘 사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발병하는 이 미체스 브이도 저수온에 굉장히 잘 자랍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우리나라가 점점 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가 지금 대두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날이 점점 더 따뜻해지고 더워지고 하는 현상들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들이 당연히 우리한테도 영향이 있지만요. 이 물고기들한테도 당연히 해산어, 양식어, 우리 양식하는 모든 그
해양 생물들한테 영향이 당연히 가는데요. 어떤 식으로 영향이 갈까요? 당연히 우리가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은 물의 온도도 올라가겠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 해양,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게 돼요. 올라가게 되면 나는 조금 더 시원한데서 사는 애인데 약간 미적지근해졌어요, 물이. 그러면 얘가 어떻게 하겠어요? 차가운 데로 다시 가려고 하겠죠. 그러면 개들의 개체가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한 20도 유지하는데 내가 15도에 사는 애예요. 그러면 조금 더 북상을 하겠다고 하죠. 위쪽으로 올라가겠어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3년이 바다인데요. 거기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있을 겁니다. 그들이 본인들의 온도에 맞는 어떤 해양을 찾아서 올라가거나 다른 데로 가거나 그럴 수가 있겠다. 그럼 우리나라 주변에 있는
해역에 있는 해양 생물들의 분포나 그런 것들이 많이 변화하게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한 것들을 우리가 실제로 많이 예측을 하고 있어요. 지금도 그런 것들이 어종들이나 이런 것들에 많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런데 어종의 그런 분포뿐만 아니라 질병에 대해서도 분포를 달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은 예전에는 발병하지 않았던 고수온기에 발병하는 바이러스들 그런 것들이 훨씬 더 창궐할 수가 있겠다. 그죠?
보완하는 바이러스들은 적응을 좀 해요. 그래서 고소온에도 발병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상치 못한 변이 바이러스들 나타날 수도 있겠습니다. 실제로는 VHSV는요. 저소온기에 많이 발병하는 바이러스라고 했는데요. 실제 최근에 보고에 따르면 VHSV가 고소온에도 발병하는 게 있다는 것을 알아낸 연구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우리가 차차 더 연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우리가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에는 질병을 관리하고 경제적으로 안정화된 양식업을 도모하게 하는 것들이죠. 그래서 우리 앞서 말했던 사료나 물관리 이런 것들도 개선을 하고 그 다음에 양식장 간의 교차후염 이런 전역을 소화한다. 즉 우리가 조금 더 양식장 간에는 조심해서 출입도 자제하고 이런 것들을 통제를 결국에는 해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양식업이 조금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만들어주는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우리 수산에서는 이 질병에 대해서 역학을 할 때요. 아까 우리 익산 마을에서 거기에서 썼던 어떤 다양한 항목들이 있어요. 역학 조사를 할 때 우리 수산 질병에서도 어떠한 정보들이 많이 필요를 하느냐 하면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제 뭐 어떠한 숙주에 감염이 됐는지 즉 넙치인지 도달인지 참돔인지 엽인지 이런 것들. 그래서 그 어종이 어떤 어종이고 그 어종은 어릴 때 질병이 감염이 되는지 아니면 성체에서도 감염이 되는지 이런 것들.
그 다음에 유병협회사회를 아까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생물 유래민 이동 경로. 그러니까 이 생물이 어떤 식으로 이동을 해서 이 질병이 어떤 식으로 이동을 해서 이 질병을 파악하게 되는지 이런 것들. 그 다음에 병원체 관련 정보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 병원체가 어떠한 계통에 속하는지, 어떠한 이름을 가지는지 병원체가. 그 다음에 얘가 어떻게 발병이 되는지 조금은 만성적으로 감염이 됐다가 이렇게 치사율을 높이는지 또 인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그런 것들. 결국 병원체 특성에 관한 얘기입니다. 특성 온도, 영구, 피치 이런 것들 또 환경적인 조건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크게 환경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해역을 공유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은 우리가 나라 간의 전파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 지리학적인 분포, 어떤 식으로 또 흘러들어왔는지. 그리고 사육할 때 수질, 이런 것들은 어떤지. 이런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정보들을 수집을 하게 돼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것들을 보면 질병들이 결국에는 이렇게 역학조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질병들이 대표적으로 몇 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처음에 병원체가 발병을 하고 나서부터 다른 양식장이나 다른 지역으로 이게 인식을 했다라는 것을 전제로 해서 역학조사가 쭉 이루어집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우리가 보면 백전병, 잉어 헤리패스 바이러스.
전염성, 연어, 빈혈증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대표적으로 3개를 가지고 왔거든요 3개 중에 들어본 적이 있나요? 다 처음 어떤 거? 백전병 또 있나요? 들어본 게 다 처음 헤르페스 그 정도? 그러면 거의 대부분 못 들어봤을 수도 있는 질병들이죠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차별차별 조금은
너무 자세하게는 안 하고요. 질병에 대해서는. 어떤 식의 역학조사들이 이루어졌는지 이런 것들을 조금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학조사가 이루어져야만 하는 어떤 바이러스들, 질병들 어떤 것이 있는지. 크게 이 세 가지 있는데 처음에 백전병이라고 하면 새우에 발병된 바이러스성 질병입니다. 그래서 이게 아시아권에서 처음에 발병을 해서 전 세계적으로 커졌거든요. 새우 양식을 하는 양식장에는 이 백전병을
한 번은 맞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 정도로 심각한 질병이고요. 잉어 헬베스 바이러스라고 하는데, 잉어에 주로 발생을 하는 바이러스인데, 요거는 이제 담수, 어종에 발병하는 바이러스입니다. 그래서 요 바이러스도 이제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백전병, 동연히 있겠다 그죠? 우리가 본 적이 있겠다 그죠? 누군가는 양식을. 우리 왜냐면 새우 양식 굉장히 크게 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여러분들 대하축제, 흰다리새우 엄청 많이 모는데, 그런 것들. 거기에서도 이 극장벽을 굉장히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잉어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우리나라에서도 당연히 본 적이 있기는 하지만 엄청 많지는 않아요. 우리가 잉어를 엄청 잘 먹거나 그러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나온 적이 있는 바이러스입니다. 그다음에 전염성 연어 빈혈증이라고 해서 딱 봐도 연어과 오류에 걸리는 것 같다. 그러니까 연어과 오류에 걸린다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본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연어과 오류는 왜 우리나라에서 본 적이 없냐고 하면 주로 우리 노르웨이 연어 많이 먹잖아요. 그래서 연어들이 보통은 냉수 어종입니다.
그래서 엄청 차가운 데 살거든요. 노루이 생각하면 엄청나게 추울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해역의 양식장에서 자라는 애들이에요. 엄청 추위에 강한 애들이죠. 그런 애들한테 걸리는 질병입니다. 이것도 바이러스성 질병이고요. 이것들이 역학조사가 이루어지는 질병 중에 하나입니다. 백전병에 대해서 짧게 얘기를 해보자면 새우에 발병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DNA 바이러스인데요. 이 말 그대로 백점이라고 하면 흰점을 뜻하는데 이 흰점이 새우에 각각의 이렇게 발병을 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흰색의 점이 여기 A에서 보면 이렇게 4~5개 정도 있는데 이게 엄청나게 전신으로 퍼지게 되면요. 각각에는 이렇게 엄청 약간 황공포증을 유발하는 그 정도로 엄청나게 퍼지기 시작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는데 얘네들은 한 번 걸리게 되면 회사율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엄청나게 양식장에 피해를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예전에 중국에서 대만에서 처음에 보고가 됐는데 그러면서 그 이후에 엄청나게 확산하기 시작을 해요. 이게 보면 여기에서 중국이나 대만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쪽에서 발병이 되기 시작을 해서 여기서부터 쭉 퍼지게 됩니다. 지금 거의 10년도 안 되는 시간 내에 거의 이쪽으로 다 퍼졌거든요. 우리나라에까지 지금 엄청나게 퍼져 있어요. 일본이나 우리나라 그리고 뭐
당연히 이쪽에 동남아 쪽, 강력에도 엄청나게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이게 이제 어떻게 이렇게까지 퍼지게 됐는가를 조사를 하게 되겠다. 불과 이제 한 7년 정도만에 필리핀까지 오게 돼요. 그래서 이 주요 이제 어떤 식으로 이 바이러스가 전파가 됐는지 그런 것들을 조사를 하는데 그 전파 경로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람이 옮기는 경우가 많다 했죠. 그죠?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새우가 새우가 이제 수산물 해가지고 국가 간의 뭐 수입 수출 이런 거 일어나면서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밝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새우가 엄청나게 유명한 곳이 어디냐면 대만, 필리핀 이쪽이 굉장히 새우 양식을 엄청나게 크게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는 새우 영구가 엄청나게 크게 해요.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넙치형을 크게 하듯이 우리들은 새우 영구가 엄청나게 합니다.
그래서 주로 연구를 많이 한다는 뜻은 새우가 이 나라의 환경에서 굉장히 키우기 좋다는 뜻이 되죠. 그래서 양식장이 굉장히 많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여기에서 종묘 생산을 굉장히 잘한다는 거예요. 그럼 그러한 종묘들 우리가 종묘를 가지고 와서 그 다음에 여기에서 키운다. 그래서 키워가지고 우리가 필리핀이나 대만에서 만드는 새우를 똑같이 만들어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종류들이 굉장히 많이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시아권에서는 그런데요. 우리 전 세계적으로 엄청 퍼져있다 그랬던 거죠. 그 중에서도 이제 멕시코 쪽에서 이 아메리카 쪽에서도 굉장히 퍼지기 시작합니다. 근데 이때도 마찬가지로 이 종묘를 받아서 그래요. 종묘를 받아서. 종묘를 받아서 이것을 양식을 하기 위해서 맨 처음에는 이쪽 나라에서 우리가 받았는데 이 받은 종류를 결국에는 여기에서도 받고 그리고 결국에는 이제 아시아권에서 들어오게 된 거죠. 아메리카선도. 그러면서 여기서 보면은 95년도 96년도 7년도 이쪽으로 계속 이렇게 점프를 하게 된다. 그죠.
여기에서도 마찬가지.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이 해역을 우리가 당연히 공유는 하고는 있지만 그런데 우리가 1년 만에 여기까지 가는 건 쉽지 않아요. 이 해역 자체만이거든요. 그러면 뭐를 통해서 갔냐면 당연히 사람. 여기에서 가던 종류를 여기도 주고 이렇게 했을 가능성이 매우 유용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보면 우리가 여기에 밝혀진 반은 결국에는 사람이 많이 옮겼다. 라고 얘기를 하게 돼요. 하지만 우리가 이런 것을 사람이 옮겨가지고 그러면 어떤 식으로 우리가 제재를 할 수 있냐고 하면 냉동새우나 그런 종류 같은 것들을 당연히 질병검사하게 되고 이런 것들이 당연히
질병이 없는 상태인지 이런 것들을 다 확인한 다음에 드리는 그런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우리가 이미 이렇게 퍼져있는 어떤 질병들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굉장한 숙제다. 그 다음에 잉어 헤르페스 바이러스라고 해가지고요. 이 헤르페스 바이러스도 마찬가지로 바이러스, 이거는 바이러스성 질병인데 이 바이러스 질병은 보시면은
임화에서 나타나는데요. 여기 보면 아가미 덮개의 병변들. 내부에서 보면 아가미의 병변들을 굉장히 일으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어류에 감염이 되면, 즉 임화에 감염이 되면요.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이렇게 엄청나게 폐사를 일으키는 질병 중에 하나입니다. 이 질병도 마찬가지로 이제 보면 식용인어를 교역하는
많은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갔다. 즉 사람이 결국에는 이것을 잉어를 이동시키면서 결국에는 바이러스도 퍼져나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 거죠. 여기는 인도네시아에서 굉장히 유명한데 양식장이나 이런 것들이요. 여기서부터 퍼져나가기 시작한 거죠. 결국에는 양식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나라로부터 이 질병이 퍼지게 결국은 되는 겁니다. 여기서도 우리가 보면 확산 경로가 인도네시아 내부에서 보여 엄청나게 이루어지게 되는데 여기가 제일 첫 번째에요. 이 1번이 2002년에 제일 먼저 여기에서 발생을 하면 그 외에 쭉 퍼지게 되는데 방향성이 거의 전국적이라고 그러죠.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여기 1번에서 2번, 3번까지는 이렇게 가잖아요. 여기에는 하나의 어떤 대륙을 우리가 우리가
공유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서는 우리가 양식장에 대한 어떤 물줄기들 이런 것들이 같이 공유가 되겠다. 그래서 이쪽으로 퍼져나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륙을 점프하는 경우, 점프하는 경우에는요. 보통 사람이 옮기는 경우입니다. 당연히 여기에서 해역을 공유를 하고는 있지만 우리가 대륙을 점프하는 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런 것도 수산물들이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 네.
그래서 결국에는 10번까지 퍼지게 되는데 그 퍼지게 되는 기간이 불과 3~4년밖에 안 된다는 거죠 3~4년만에 전국적으로 퍼지게 되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여기서부터는 잠시 쉬었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할이 적용이 되고 질병을 하게 되면 조사를 하게 돼요. 그 조사를 하게 되는 것 중에 가장 메인이 되는 것 중에 하나는 우리가 위험요인을 규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험요인이 무엇인지 이 질병에 대해서는 어떠한 위험요인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밝혀내게 돼요. 우리가 앞서 봤던 질병들 중에서 우리가 설명하지 않고 넘어온 이 질병 ISA라는 질병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다른 것은 전복에 관한 바이러스성 질병인데요. 이것도 이제 잉어 바이러스랑 비슷하게 헤르페스 바이러스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바이러스 중에 하나인데 얘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위험 요인이 어떤 건지를 잘 규명한 대표적인 사례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우리가 조금 보겠습니다. 처음에 이제 전복에 대해서는 우리 전복, 우리 한국에서도 많이 먹는데요. 전복 많이 먹어봤나요? 네, 전복. 전복은 참 맛있다, 그죠? 전복 우리 죽으로도 먹고 회로도 먹고 그러는데 우리 전복은 양식장이 한국에도 크게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양식이 이루어지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수요가 많기 때문에도 그렇고 우리 건강에도 좋다 이런 얘기도 되게 많아서 우리 비싸게도 사먹는데 여기 이제 전복을 양식할 때도 당연히 질병이 좀 걸리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 질병 중에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이 바이러스 헬펜스 바이러스성 질병입니다. 그래서 얘네는 감염을 하고 나면 얘네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렇게 주목하는 이유는요. 결국 걸리면 그 치사율이 굉장히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치사율이 한 3일에서 걸리면 5일 이내에 거의 한 전량 폐사
경우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우리 양식업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주시를 하고 있는데 이 바이러스가 걸리면 이 접목 같은 경우는 이렇게 생겼는데 이 내부에 있는 이 부분이 위축이 되거나 아니면 얘네들도 입이 있거든요. 여기가 돌출되는 현상 이런 것들이 일어나기도 하고 그 다음에 일부 폐각은 노출이 돼가지고 이런 식으로 노출이 되고 이 내부는 굉장히 까맣게 되는 그런 현상들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관적으로 얘들을 딱 보면 다른 애들이랑 차이가 있는 그런 것들을 알 수가 있죠.
그래서 그러면 전복이 어떤 식으로 우리가 이 바이러스가 감염이 되는지 이런 것들을 이제 알아내는데 우리 대표적인 사례가 대만 쪽입니다. 이 대만 쪽에서는 전복 양식이 대만에서 엄청 활발하게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육상으로도 키우고 그렇게도 하는데 보통은 이제 보면은 여기 지금 발병된 부분들이 별표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별도 표시된 부분들 중에서도 이렇게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친 부분 이 부분이 굉장히 이제 그 밀집 지역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부터 이제 좀 뭔가 발병이 시작이 됐는데 여기 보면은 대만은 이렇게 동그랗게 생겨가지고 해악을 이렇게 검색하고
공유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얘네도 마찬가지로 보면 발병 등곳은 전부 다 해역 근처예요. 이 내부에 있는 어떠한 양식장이라든지 그런 데는 아닙니다. 그런 것을 봤을 때 우리가 이 특성을 보면 해역으로부터 전화됐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도 우리가 볼 수가 있죠. 그 다음에 이제 보면 발병 지역들이 굉장히 이렇게 뭉쳐져 있어요. 그런 것들은 이제 이 양식장들의 내부에 어떤 해역을 공유하거나 장비를 공유하거나 이런 거에 대한 원인으로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발병된 어떤 양식장이 어디에 분포되어 있는지만 보더라도 우리가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해볼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조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어디서부터 처음에 발병이 됐는지 그런 것들로부터 양식장으로 어떻게 퍼져나가는지 어떤 식으로 퍼져나가는지를 우리가 관찰을 하게 돼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서 보면 양식장이 7개 정도를 봅니다. 그러면 여기서 보면 처음 발생된 지역이 A 지역이라는 곳인데요. 그 이후에 이제 한 10일 뒤에 여기 B에서 발생되고 이렇게 점점 이렇게 뭔가 퍼져나가는 현상이 발생을 해요. 그러면서 여기에 이
이 지역을 보면 이 지역도 이 부분에서 거의 6개의 양식장에서 우리가 헤르페스의 감염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 여기에서 24일째, 처음 발병으로부터 24일째 E라고 하는 양식장에서 우리가 헤르페스의 발병을 확인을 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이 F라는 여기에 양식장에서 또 헤르페스가 발병이 되죠. 그런 거 보면 여기서부터 쭉 우리가 해악을 뭔가 공유를 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그리고 또 여기에서는 뭔가의 사람의 그림이 있다.
이동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우리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쪽으로는 우리가 해역을 공유하고 이런 식의 물의 흐름을 공유하기 때문이라고 우리가 볼 수가 있고 이쪽 지역은 우리가 해역으로 전파되기에는 아직 시간이 너무 길게 필요하기 때문에 그쪽 지역은 사람이 이동을 했을 경우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위험요인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환경요인 중에서는 우리가 전파 경로를 맨 처음에 볼 수가 있겠다. 전파 경로는 여기에 있어서 우리가 해역을 공유를 한다든지 이런 식의 흐름. 여기서는 사람이 이동을 했다. 이런 식의 흐름을 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 환경요인이라고 하는 것도 위험요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조금 더
보면 위쪽에 위쪽에서 조금 더 집중적으로 발병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요것을 우리가 뭐라고 얘기를 해주냐면 위쪽 지역이 조금 더 수온이 낮겠다. 그죠. 그러면 조금 더 헤르페스는 상대적으로 따뜻하기보다는 살짝은 차가운 물을 훨씬 더 좋아하냐고 우리가 얘기를 해줄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유익, 수온이 얼마나 되는지, 얘네들이 얼마나 발병을 하는지에 있어서도 그 소원을 파악하는 것이 하나의 또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대량 폐사 패턴 이런 것들도 우리가 분석을 해볼 수가 있겠다는 점. 그래서 어떠한 시기에 대량 폐사가 일어나는지 아니면 한두 마리에 걸렸을 때 우리가 대량 폐사를 막을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항목들은 우리가 위험 요인이라고 얘기를 해주는 겁니다. 그다음에 전염성 연어비낼전 아까부터 계속 언급을 했지만 이제야 우리가 뭔지를 보일 수가 있는데
바이러스는 연어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입니다. 우리 연어라고 하면 주로 노르웨이에서 양식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또 다른 지역 혹시 연어양식을 하는 곳을 알고 계실까요? 노르웨이 말고. 덴마크. 덴마크도 연어양식을 하기는 하지만 굉장히 소량으로 합니다. 연어는 이제 흔히 말하는 우리 대서양연어를 얘기를 하죠. 이런 흔빛 질띠는 대서양연어. 덴마크에서는 주로 하는 것은 무지개소모양식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또 어느 나라? 러시아 러시아도 양식을 하기는 하지만 엄청난 생산국가는 아닙니다 또 노르웨이랑 굉장히 좀 가까운 굉장히는 아닌데 조금 가까운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는 양식장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아니 입구가 너무 좋긴 해요 어딜까? 어디냐면 스코틀랜드 영국의 스코틀랜드입니다 영국의 제일 위쪽 지역이죠 거기에서도 굉장히 연어와 양식을 많이 하고요 여러분들이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칠레에서도 연어영식을 합니다
그래서 칠레는 조금 더 길쭉하게 생겼잖아요. 나라가. 그래서 연어 양식도 굉장히 활발하게 하는 국가 중에 하나입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양식장에서 이 질병이 발병을 하게 됐어요. 그 질병을 발병을 할 때 처음에 스코틀랜드에서 쭉 발병을 하고 노르웨이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가기 시작했었는데요. 이 바이러스성 질병이 보면 증상이 좀 되게 직관적이에요. 보면은 증상은 외부에 출혈 이런 식으로 일어나는데요. 이런 오전을 보면
우리가 이렇게 점으로 출혈이 나 있는 것들, 이런 것들을 우리 점상출혈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점상출혈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한다. 피부 지느러미뿐만 아니라 사실 이렇게 개복을 하면요. 개복을 하면 이 바이러스가 감염이 됐을 때 거의 출혈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납니다. 엄청 급성 감염이나 감염이 엄청 심각하게 일어났을 때.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원래 점상출혈이 많이 일어나는데요. 특히나 이제 인상 증상 중에 특징
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간이 엄청나게 빨개지는 현상이 발생을 해요. 그리고 아가미 쪽은 좀 창백하게 되죠. 그래서 이게 출혈이 있기 때문에 빈혈이 유도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복수도 차있기도 하고 그렇게도 하고 증상 중에 하나가 안구 돌출도 있을 수도 있죠. 이러한 증상들을 보면 바이러스가 감염이 됐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게 되죠. 그러면 우리가 스코틀랜드에서 연어양식이 굉장히 많이 한다고 했었는데 이 ISA라고 하는 바이러스는 여기에서부터 최초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부터 확산이 일어났는데 이 자국 내에서도 엄청난 확산이 일어나게 돼요. 일어나면서 이제 다른 나라까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여기 보면은 스코틀랜드의 이쪽에서부터 98년도에 처음에 일어나고 그 다음에 이제 99
98년, 99년 이런 식으로 일어나는데요. 그 다음에 발병이 된 양식장들의 위치를 이렇게 나타냅니다. 전혀 거의 퍼지기 시작한다고 보죠. 그래서 이러한 흐름들이 어떤 식으로 일어나는지를 역시나 파악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보면 연어 양식장이 주로 어떤 식으로 생겼냐면 이렇게 생겨서 오른쪽에 보시는 바와 같이 해상 양식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해역에 이렇게 양식장을 크게 건설을 하는데 여기 보시면 뭔가 이렇게 산과 산이 뭔가 있는 그 사이에 물길에다가 이렇게 양식장을
양식장을 건설하잖아요. 우리가 이런 해역을 이쪽 스커틀랜드나 노르웨이 이런 해역에 주로 많이 있는 지역들인데요. 이거를 우리는 피오르드라고 얘기합니다. 노르웨이에서도 이런 피오르드의 지역에 굉장히 연어 양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피오르드에서 우리가 양식을 하는 이유는요. 물의 흐름이 굉장히 잔잔해요. 엄청 바다처럼 거세지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양식을 하기에 굉장히 안정적이고 물의 흐름이 굉장히 잔잔하기 때문에 물의 수온이라든지 그런 것들의 엄청난 변화 급격한 변화가 굉장히 적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해수 자체에 있는 해염, 이런 성분, 이런 것들도 굉장히 안정적이기 때문에 이제 연어 양식을 하기에 굉장히 최적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주로 이제 연어 양식이 이루어지는데 어떤 식으로 이들이 전파가 됐을까라고 얘기를 하면 이들이 역학조사를 쫙 해보니까 결국에는 사람이 이동시킨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게 이제 웰보트라고 하는 자기네들이 이제 보트를 타고 다니면서 연어 양식장을 이렇게 이동을 해요. 왜냐하면 여기에 만에 있기 때문에, 이쪽에 시오르드에 있기 때문에 보트를 쭉 타고 다니면서 이 양식장 왔다가 보트 쭉 타고 다니면서 저 양식장 왔다가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보트를 통해서 이 보트를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파가 됐다, 사람이 옮겼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것도 이제 우리가 회계 분석한 건데요. 바이러스가 감염된 경우나 그 다음에 웰보트라고 하는 이 보트, 사람이 타고 오는 보트가 얼마나 왔을 때 이 질병이 높아졌냐 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 질병과 위험 요인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게 있어요. 그래서 좀 더 방문 횟수가 많을수록 바이러스성 질병이 훨씬 더 높아졌다 라고 우리가 역학조사를 통해서 알게 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의 흐름을 보면요. 결국에는 수산 질병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역학조사의 흐름이 굉장히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서 봤던 병원을 병원체를 감지를 처음에 하게 되면 그것을 이제 어민이 신고를 하게 되죠. 그래서 이 바이러스 있습니다라고 어느 기관에 신고를 하게 돼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정부 기관에 우리가 신고를 꼭 해줘야 됩니다. 우리가 리포트를 해주게 되면 그때부터 정부 기관에서 사람들 나와가지고 정보 수집하고 병원체가 뭔지 숙주가 뭔지 이런 것들 조사 일어나는 거죠. 그 다음에 이것이 어떤 식으로
점점 더 발병이 됐는지, 그러니까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게 됐는지, 그런 위험요인이 무엇인지, 아까 우리 ISA 봤을 때는 웰보트와 같은 그런 위험요인들을 분석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는 그거를 토대로 우리가 통제하게 되죠. 아까 말했던 똑같은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 위험 보트, 그 웰보트가 이제 위험요인이라고 하면 그 웰보트 이동을 최소화하세요. 차라리 다른 경로로 오세요. 이런 식으로 우리가 해줄 수가 있겠다. 그죠. 그런 것들. 아니면 보트에서 내리기 전에 소독을 해주세요. 아니면 보트를 전체로 소독을 한다는 것. 이런 식의 우리가 방안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지자체나 기관에 신고를 해야지만 이러한 어떤 제도적인 측면들이 마련이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임의로 그냥 양식장에서 발명됐는데 그거 그냥 내가 알아서 이 바이러스는 그러면 대충 이렇게 해야겠다 하고 자기끼리만 처리를 하면 그 외에 다른 양식장에 갈 때는 다른 양식장에서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해줘야지만 우리가 통제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나만 통제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학조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질병을 감지했을 때 그때의 대처가 우리가 나중에 통제하고 관리하는 데에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 중에요. 아까 앞서 제가 언급했던 바이오 시큐리티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해보겠습니다. 바이오 시큐리티가 결국에는 우리 약식장에서 질병이 점점 전파되고 이런 것들을 방지하는 그런 것입니다.
물 같은 것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통제하는 어떤 항목들 이런 것들을 만드는 건데요. 그게 이제 뭐 다양한 것들이 있을 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우리가 공통적으로 양식장에서 하는 것들은 출입 통제를 합니다. 우리 출입을 통제할 때 출입 대장도 쓰고 누가 왔는지 꼭 이렇게 적어놓고요. 이 사람이 어디서 온 사람인지 이런 것들 꼭 관리 감독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출입을 할 때요. 우리가 양식장에 가기 때문에 장화를 당연히 심겠다. 장화를 신을 때 이 장화를 지금 여기 보면 소독하는 겁니다. 장화를.
장화가 우리가 장화를 신었다고 해서 바로 양시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밖에 외부에도 왔다 갔다 하고 이런 것들 흙이나 이런 것들 당연히 묻겠다. 그런 것들을 반드시 소독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여기 소독에는 뭐가 있겠냐. 주로 우리가 뭐하는 락스 이런 것들이 있겠다. 이런 변체를 불활화시킬 수 있는 어떠한 용액들을 사용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여기 보면 구역을 나눠서 생활하기도 합니다.
구역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일상생활하는 여기 구역이랑 그 다음에 질병이 없는 관리시설로 통제된 구역이랑 구역을 나눠서 우리가 신발도 갈아신고 이런 식으로 통제를 해주게 됩니다. 이 안으로 들어가면 우리가 방호복을 입는다든지 에어샤워를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통제를 해주죠. 그 다음에 장비 소독에 대한 얘기인데요. 장비를 소독을 하려면 우리는 양식장에서 쓰는 모든 장비를 얘기를 합니다. 그 모든 장비 중에서도 우리 네트 라든지 이런 것들 있겠다. 그런 것들 뿐만 아니라 여기에서 오른쪽에서 보이는 그림은 우리가 뭘 소독을 하느냐 하면
아까 봤던 우리 해상양식장 있죠? 여기에는 이 동그랗게 돼 있는데 이 아래로 그물이 엄청나게 이렇게 돼 있어요. 그물이 돼 있으면 우리 물이 자꾸 흘러가잖아요. 물이 흘러가면 거기에 있는 다양한 생물들, 특히나 따개비 이런 것들 있죠? 이런 것들 우리 배에도 엄청 붙잖아요. 따개비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이 부착의 성분이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그물에도 엄청나게 많이 붙어있어요. 그럼 이런 것들을 떼줘야겠다. 그렇죠? 왜냐하면 따개비로부터 따개비가 무슨 바이러스를 들고 왔을 줄 모르잖아요. 그럼 얘네도 당연히
사람처럼 뭔가를 이동시킬 수 있는 물질, 물체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당연히 청소를 해주게 돼요. 청소를 하는데 이거는 보면 그물을 청소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동그라미로 까맣게 돼 있는데 보통 보면 고압에 물을 쏘는 거예요. 물을 쏴서 그물을 청소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청소도 물을 해준다. 이렇게 해가지고 조금 더 우리가
위생으로 소독이나 이런 것들로부터 우리가 철저하게 관리를 해준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이제 사료 같은 것도 관리를 할 수가 있는데요. 사료도 마찬가지고 다른 데도 공급받아온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질병이 있는지 뭘 가지고 온 건지 검사를 한다든지 아니면 그 사료를 애초에 맨 처음에 가지고 왔을 때 살균 처리를 한다든지 이런 식의 관리들도 할 수가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특히나 우리가 생사료 같은 것을 사용을 하면요. 마찬가지로 생사료이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질병 이런 것들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오히려 제한하고 안전적인 사료, 즉 우리가 가공된 그런 사료를 사용을 하게끔 하는 방법으로도 우리가 결의를 해줄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모니터링 같은 건데요. 수질 모니터링 하는 거는 오른쪽에 보이는 게 연어 해상양식 하는 거를 직접적으로 우리가 방 안에 앉아서 컨트롤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데이터를 다 받아봐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여기에 이런 선들이 있거든요. 선들. 여기 이렇게 동그란 케이지들의 선들이 있는데 실제로 이 선들이 뭐라냐면요. 다양한 것들을 우리가 해줄 수 있습니다. 사료 공급도 이런 식으로 선을 이용을 해서 공급을 해주는데요. 여기에 다양한 센서들을 설치를 해놔요. 설치를 해놓으면 각 케이지별로 우리가 어떠한 강도를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pH를 가지고 있는지 모든 어떤 물에 대한 정보 그런 것들을 데이터로 수집을 합니다. 이게 참 디지털화가 잘 돼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노르웨이에서는 정말 오래전부터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관리해서 내가 거기 가서 하나의 케이지에 오늘은 몇 도, pH는 얼마 이런 거를 다 재지 않습니다. 다 센서로 관리를 해주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람이 들어가면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내가 뭘 가지고 들어올지 모르니까 양식장 안으로. 그래서 이런 디지털화로 우리가 관리를 해줌으로써 그런 위험성을 노출해 조금 더 막아주는 역할도 해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앉아서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수산역학을 하게 되면요. 우리는 단순히 우리나라에서만 이 바이러스가 전파가 되는 것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전파가 될 수가 있다. 즉 우리가 앞서 봤던 새우 질병
백전병 같은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거의 퍼져있는 현상이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되는데요. 그 관리는 어떻게 해주냐라고 하면 우리 세계동물 보건 기구가 있어요. 여기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걸리는 질병들을 관리 감독하고 있습니다. 모든 질병 전부 다. 우리가 흔히 아는 수입 쪽에서 소나 닭 이런 것들에 걸린 질병 있죠. 인플루엔자 이런 것들. 그런 것들 전부 다 여기에서 관리 감독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어떤 식으로 관리감독을 하느냐 하면 각 나라의 하나의 질병에 대해서 관리감독할 수 있는 기구를 설정을 해줍니다. 그래서 너네 팀에서 이거 관리감독해 라고 하면 그 관리감독하는 팀이 우리나라 전체의 그 질병을 관리를 해요. 그러면 여기 우리나라에서 질병이 발생을 했다고 하면 우리나라에 있는 그 지정된 기구에서 이 데이터를 쌍 모으겠죠. 그래서 역학조사를 하겠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데이터를 모았습니다 라고
데이터가 모이면 그 데이터는 이 세계동물보건기구에 다시 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어떠한 질병이 지금 현재 발생을 하고 있고 어떠한 방향으로 우리가 이걸 관리 감독할 건지 그런 것들을 매해 보고를 받으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들의 질병이 수위 쪽에서뿐만 아니라 우리가 수산 질병에도 해당을 하거든요. 제가 앞서 말한 VHSV 있다 그죠? 그 VHSV도 우리나라에 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쭉 관리 감독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덴마크에서도 VHSV를 대상으로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질병들을 대상으로 우리가 심각한 질병이다. 아주 엄청 파급력이 높다라고 하는 질병에 대해서는 각 나라별로 우리가 관리소라고 할까요. 그런 것들을 설정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게 당연하게 우리가 국제적인 협력을 하는 거잖아요. 세계적으로 다양한 나라들이 우리가 질병을 관리함으로써 그 질병을 더 이상 우리가
발병하지 않게 그거를 통제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국제적으로 우리가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가능하고 결국에는 더 나아가면 우리는 양식장, 어민, 모든 사람들의 협력이 있어야만 이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게 되겠죠. 그렇게 해야지만 우리가 보는 그런 양식업 이런 것들도 정확하게 관리상도를 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고요.
그러면 우리는 이것들을 하게 되면 결국 우리가 나중에 조금 더 나아가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고 했는데요. 그것들 중에 하나 제가 앞서 얘기했던 우리 지구온난으로 인한 수온 상승에 대해서 우리가 대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이 보통 보면 수온의 어떤 옛날 한 30년 전부터 있었던 수온에 대한 데이터를 쭉 축적을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해서 기후변화가 왔을 때는 어떠한 질병이 올 수도 있다. 우리가 대응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 갑자기 수온이 급변하면 갑자기 수온이 오르면 우리가 그때를 대비를 해서 어떠한 질병이 오기 전에 통제를 한다든지 그런 해역에 있는 온도들을 차단을 한다든지 이런 식의 어떤 대처를 할 수가 있을 거면 그런 것들 우리가 할 수가 있고 아니면 순종병원체를 감지한다고 하면 돼요. 그 병원체들도 제가 앞서 말했던 VHSV 중에 고수온의
발병 안에 바이러스가 새로 만들어졌다고 했잖아요. 그런 것들, 그 바이러스들이 결국에는 VHSV처럼 증상이 똑같이 나왔는데 이제 초원이 좀 달라졌을 때 나왔네? 이렇게 하면서 그 데이터도 우리가 모으면서 점점 더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거죠. 결국에는 이거는 자료 싸움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태까지 얼마나 자료를 모아왔고 우리가 그 데이터로부터 조금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의 싸움이에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고 요새는 이제 뭐 빅테이터, AI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는데 우리 수산 쪽에서도 이 AI가 적용이 됩니다. 그래서 이 AI는
우리가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해주냐면, AI로 우리가 관리를 하는 것을 스마트 양식이라고 주로 많이 얘기를 하는데요. 노르웨이에서는 이미 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여기 보면 배가 이렇게 와서 이런 파이프를 꺼냈는데요. 이 파이프가 지금 뭐라냐면 여기에 센서가 있거든요. 카메라도 있고. 얘는 뭐라냐면 물고기의 크기 이런 것들을 선별을 해요. 그래서 얘네 지금 크기가 얼마나고 이런 것을 다 예측을 할 수 있어요. 우리 AI 기술을 통해서 얘가 카메라에 대해서는
카메라 이쪽으로 왔을 때 얘네의 크기, 어떤 상태, 건강 상태, 그리고 유형하는 능력이 좀 이상하다 아니면 정상이다 이런 것까지 다 파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쭉 하고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카메라 센서를 엄청나게 많이 넣어놨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도 이제 이런 것들을 얘네들이 볼 수가 있다. 이런 식으로 얘네가 지나가고 이런 것들. 그거를 보면서 얘네가 질병이 있고 없어도 감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얘네가 유형을 이상하게 한다든지 아니면 채색이 좀 변한다든지 이렇게 출혈이 있다든지 이런 것들을 여기를 보면서 감지를 하고 심지어 AI는 그런 것들도 이렇게 감지를 하는 요새 기술도 있다고 하네요.
이런 것들, 한국에서도 스마트 양식들이 많이 하려고 하는데요. 드론을 띄워서 여기를 보고 그런 것들이나 아니면 여기에서도 측정 장치 같은 것, 이거랑 비슷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도 센서 같은 것들을 넣어서 얘네의 건강 상태라든지 크기, 잘 크고 있는지 그런 성장 속도 이런 것들도 우리가 비교를 해볼 수 있겠죠. 그래서 결국 이 데이터들이 이렇게 모여서 여기서 관리를 하고
여기에도 그물망 청소로봇 같은 거 있어서 그물망도 청소를 하고 그다음에 여기에서는 어류의 크기대로 선별을 해서 크기가 비슷한 것들끼리 키워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이 크기의 편차를 줄일 수가 있기 때문에 크기 선별을 해서 다른 수조로 옮기는 것들도 다 디지털 방식으로 우리가 제어를 해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수산역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행할 수 있게끔 해주는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리고 질병이 발생했을 때 이것들을 신속하게 대처하고 예방하고 통제하기에 굉장히 필요한 항문이다. 그래서 이 항문을 우리가 수산에서도 알고 이렇게 한지는 역사는 그렇게 엄청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요새는 이제
이 역학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많은 수산 연구하는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실제로 학회나 이런 거 가면요. 이 수산 역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많지는 않지만 이런 것들도 우리가 꼭 알아야만 어떤 질병을 대처를 할 수가 있다. 중요한 학문 중에 하나다. 라고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고요.
-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 2시에 이노테크홀에 있는 이노테크홀에서 아쿠아리스트 특강이 있다네. 혹시 관심 있으면 들어볼게. 어디? 뭐라고? 아쿠아리스트. 아쿠아리스트. 아쿠아플라크. 어디라고 하시죠? 장치고. 1층 아니야? 1층? 몇 시?
- 진짜? - 뭐 틀어요? - 근데 더워, 더워. - 한번 봐봐. 근데 그러면은 나 면을 파기는데? - 되게 싫었나? - 응, 근데. - 공무원 남은데? - 가방? - 가방? - 가방. - 오빠 가방을 가기로 타도 돼? - 근데 이거 바퀴모니를 홍살보다. - 나 진짜 좋은데. - 왜? - 몇 시간만에 찍을 거잖아. - 아, 바퀴모니가 맛있어. - 네, 진짜? - 네, 뭐? - 아, 좀 빡센데? - 안 돼. - 4시간. - 4시간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