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경정시3주차

Shared on June 9, 2026

03:51:05

중앙과사 이전에 실습을 한 번 하기로 되어 있었잖아 그리고 기말 전에 이제 좀 적절한 때 시기를 잡아서 하는데 이걸 두 개 떨어뜨려 놓자니 그것도 이상하고 해서 5월 19일하고 26일 날 우리 요자리에서 실습을 진행할 거예요 여러분들 따로 준비할 건 없고요 제가 수업 시작 때 말씀드린 것처럼 여튼 행정절차로는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게 담보가 되어야 된다 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제 수업 안될 때 혹시 실습은 그렇게 진행이 될 텐데

03:51:39

혹시 이 중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걸 나는 싫다 나라 하시는 분은 제 다른 우리 박 교수님 강의도 있으니까 거기 가서 경영정보세스템 나무표를 하면 된다고 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 그 힘든 분은 지금이라도 그거를 말을 바꾸면 안 돼 그래서 일단 7습은 19일하고 26일날 진행을 할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 제가 요걸 띄워놓은 이유가 여러분들 지금 잘 보시면 여기

03:52:12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아니다 그 위에구나 6월 10일부터 16일까지가 뭐라고요? 기말고사에요. 근데 우리 파일 수업은 어떻게 생겼냐면 자 우리 12월 결국 19일하고 20... 며칠이야 26일날 우리 실습을 진행을 하고 나면 며칠 날이 되죠? 2일날하고 9일날이 있죠. 그렇죠? 근데 2일날은 정상 수업이에요. 이건 뭐 전혀 없으니까 그렇죠? 이제 문제는 3일날이 또 3일날이 우리 또 다른 우리

03:52:46

분반에 또 그때가 또 갑자기 저거라서 지방승거라서 이때 내가 이제 좀 고민이 돼요. 두 개 분반 진도를 맞춰줘야 되니까 그리고 2일 날은 우리는 정상수업 할 겁니다. 9일 날이 이제 그래서 그때 상황 봐서 내가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하여튼 철저하게 어떻게든 우리 휴강을 안 하고 영상수업으로 대체하든 뭐 이런 거 첫 시간에도 미리 나가놨지. 그치? 그걸 한번 보자고 진도를 여튼간에 근반들이 진도를 다같이 맞춰야 되니까

03:53:19

그래서 그때 가서 연구는 있어요 사실은 우리 1교시부터 진도를 나갔기 때문에 진도 나라에만 한 학교 동안 다 나갔다 그럼 추가적인 내용은 영상 수업으로 진행한다든가 보강을 안 한다고 하는 건 그건 좀 웃긴데 여군간에 영상 수업으로 진행한다든가 해서 여러분들 부담을 좀 줄여주는 그리고 당연하게도 9일 날 진도 나가놓고 10일 날 기말고사 보면 여러분들이 교수님 이럴 수가 있으니까 그럴 거 아니야 그치? 그래서 9일 날 나가는 거는 영상으로 진행하든 아니면 뭘로 진행하든 간에 일단 시험 범위에서 빠진 건 확실할 것 같아요

03:53:58

그때 가서 보자고 아시겠죠? 조금 그 학기만은 조금 어수선해. 그래서 저도 이제 가능하면 여러분들 권익도 지켜주고 그러면서 또 수업 진행도 원활하게 하고 이런 아이디어를 저도 이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혹시 또 제안하거나 어떤 아이디어가 있다. 이런 분들은 말씀 주세요. 아셨죠? 아셨죠? 그래서 우리 중간고사 이후에 사실 중간고사 보자마자 여러분들 바로 5월 5일이었기 때문에 중간고사 일정 한번 리만히 드리고

03:54:32

이러고 지나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이것도 중요한 거 우리 실제로 다른 수업 때도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혹시 이 수업, 제 다른 강의하고 이 수업을 같이 들으십니까? 아, 학생은 내가 전 시간에 얘기했죠? 실습을 한 번만 참여하면 됩니다 한 번이라는 게 한 주차에 한 번이에요 주차 두 개가 서로 다른 거예요 하나는 중간고사 이전에 할 거였고 하나는 기말 주간에 해야 될 거를 그래서 내용이 달라 그래서 두 번을 참여하면 돼

03:55:05

아시겠죠? 다만 해당 주차원에 한 번만 참여하면 된다 수업을 여러 개 들어도 어차피 내용이 동일한 거니까 아시겠죠? 자 그 다음에

03:55:27

아직도 땀이 안 식었어 제가 우리 학생들 한번 과목을 볼까? 나도 지금 막 한 세 개가 돌아가니까 아이고 저거 했구나 시간이 지나서 로그아웃 됐네요

03:55:49

아이스 결론에 내가 저기까지 확실히 다 나갔는지 아마 나갔을 거야 우리 엔터프라이즈 어플리케이션 끝까지 다 나갔을 거고 협업기술까지 다 나갔죠 혹시나 모르니까 빠르게 빠르게 리마인드 근데 여러분들 영상 강의라 그래서 안 중요한 게 아니에요 당연하게도 중요한 내용인데 다만 여러분들 이대로 진도 나가고 나중에 보강기간이나 방학 시작했는데도 나와서 어 보강 들어라 그러면 여러분들 솔직히 말하면 안와 네

03:56:31

해봤어 해봤는데 기말고사 지나고 나니까 한두 명 나오더라 아 진짜로 한 명 왔어 한 명 와서 자 과외를 시작하자 그랬더니 학생이 되게 당황해 하는 거야 교수님 그냥 저 온 거를 해주시면 안 돼요 그리고서 저는 그냥 가면 안 될까요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래라 그랬어요 나는 분명히 나왔잖아 학생들이 안 나온 건데 근데 그게 현실적으로 내가 입장 바꿔놓고 내가 학생이어도 그럴 것 같아 어차피 4분 미만으로만 빠지면

03:57:04

어차피 강점이 없으니까 기말까지 봤고 그러다 보니까 실익이 없더라고 그래서 영상으로 뭐 어쩔 수 없는 경우에 그것을 대체를 하는데 그렇다고 안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반드시 보세요 근데 여러분들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동일해 영상 강의로 진행하는 게 집중도가 좀 떨어져서 나는 채점을 해보면 아니까 중앙고사와 기말고사 채점해보면 이건 쉬운 문제인데 왜 틀렸을까 왜 안 본 거지 영상을 그래서 리마인드 해드리고 하는데 오랜 시간을 잡을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빠르게 리마인드 할게요 아셨죠?

03:57:40

우리가 기업이 쓰고 있는 정보 시스템 크게 세 가지라고 그랬어요.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이건 뭐죠? 기업의 업무 처리 절차를 도와주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 그 다음에 데이터 스트럭처 이거는 기업이 그렇게 업무를 처리하더라면 데이터가 생성이 돼요. 예를 들어 포스 시스템에서 내가 거래 하나 딸랑 하고 찍어대면 그게 한 줄 거래 기록이 딱 생기죠. 그렇죠? 그런 것처럼 거래 기록이 생기는 그 데이터들을 어떻게 저장할 거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그렇게 저장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서 경영 의사결정에 활용하느냐. 그거와 관련된 시스템들을 뭐 하는가 그랬어. 그래서 기업이 쓰고 있는 시스템들은 크게 이렇게 세 가지 종류로 나눠지는데 자

03:58:23

첫 번째, 비즈니스 기업의 업무 처리 절차를 도와주는 시스템은 기업의 두 가지 측면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했죠. 첫 번째는 기업은 수많은 기능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해서 최종적인 가치를 만들어냈는데 그 각각의 기능들을 지원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더라. 그게 이제 수많은 시스템들이 있어. 회계정보세생, 공예정보세생, 판매별정보세생, 앞에다가 어쩌고저쩌고 붙이고 뒤에 정보세생 붙이면 다 그거에 해당돼요. 근데 이걸 모두 다 얘기할 수 없으니 오늘 이제 그 얘기를 할 건데 가장 대표적인 시스템인 우리 SCM 시스템, 공급망 관리 시스템 그다음에 고객을 흡족하게 만들어

03:59:02

고객이 원하는 바를 그걸 다 긁어 줘서 고객을 우리의 충성 고객으로 만드는 체계적으로 그런 과정을 모두 관리하는 셀셀 CRM 셀셀 이것들을 이제 얘기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기업을 이제 또 행으로 보면 기업은 크게 보면 세 가지 계층들로 이루어졌다고 그랬죠 우리 뭐 일단 실무자 오퍼리셔널 레벨이라 실무자라고 우리말은 번역을 해요 실제 업무를 목무로 뛰면서 수행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뭘 들어줘야 돼? 이런 업무 수행과정을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03:59:34

도와주는 시스템, 그게 TPS 시스템이라고 그랬죠. 그 다음에 중간관리자들이 한 10년 정도 지났어. 과장, 뭐 차장, 부장 이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 보고서를 써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필요한 건 우리 회사의 현황정보하고 그것들을 잘 분석해서 우리가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시스템. 그래서 현황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MIS라고 그랬죠. 그 다음에 분석 기능을 통해서 우리가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뭔가 결과를 만들어내는, 지식이나 정보를 만들어내는 그게 바로 우리 TPSS,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이라고 그랬어요.

04:00:10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중역들은 여러분들 드라마에서만 이렇게 발타지망이 앉아있지 실제로 중역들은 특히나 최고 전문경영인 같은 경우에 어떻다고 그랬어요? 눈썹을 휘날리면서 뛰어다녀요 그 정도로 방법 그런데 이 사람들이 해야 되는 의사결정은 기억의 흥망을 결정지을 정도로 중요한 의사결정이지 그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돼? 최대한 시간을 아끼면서 또 중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보여줘서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되겠죠 그리고 세부적인 정보가 만약에 이게 좀 이상하다 그래서 세부적인 정보가 알고 싶으면 구체적인 정보를 자기가 조회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 그게 중역지원 시스템이라고 그랬어요

04:00:50

그렇죠? 그리고 이런 모든 시스템, 계층별 시스템, 그 다음에 기능별 시스템이 지금은 하나의 전사적인 시스템으로 통합됐다고 해서 그게 뭐라고 그랬어요? ERP 시스템이라고 그랬죠. 그렇죠? 기억나요? 그 다음에 데이터 스탑처와 관련돼서 우리가 TPS를 통해서 거래를 하면 결국엔 나와 우리 고객, 그러니까 우리 회사의 고객들, 우리 회사의 업무 처리 절차를 통해서 나온 우리 회사의 데이터 겠지. 그런 데이터를 차곡차곡 모아 놓은 데이터베이스를 우리가 협의의 데이터베이스라고 부르고요. 그 다음에 중간 관리자들은 우리 회사에 지금 현황 정보만 있으면 돼? 아니에요. 우리 경쟁사와의 데이터도, 경쟁사와의 어떤 그런 데이터도 분석해서 비교를 해 봐야 될 거 아니야?

04:01:36

그렇지 전략보소스는 그래야 되잖아요. 그래서 최소한 우리 산업 내의 경쟁자의 데이터나 시장 데이터도 모으고 그 다음에 우리 회사의 데이터도 지금 가장 업데이트가 된 최신 데이터 이거 하나만 필요한 게 아니라 과거로부터 그런 게 최악적으로 쌓여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과거로부터 데이터를 축적하고 또 시장 내의 다른 사업자의 데이터도 모을 수 있는 하나 모아서 물론 쉽게 주진 않겠지만 모아서 시장 데이터도 같이 갖고 있는 걸 데이터 웨어하루드라고 불렀고요.

04:02:10

그다음에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잘 생각을 해보면 우리가 분기보고서, 반기보고서, 월간 보고서 이런 것들은 포맨트는 같아요. 생각을 해보면 데이터는 틀어도 포맨트는 같아.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집계하는 간단한 분석 기능하고 보통 그러한 분석 기능을 4차원 분석 기능이라고 부르는데 여러 가지 차원에서 데이터를 정렬하는 마치 엑셀의 피버테이블과 같은 그런 기능이라고 했죠. 플러스 자동보고서 생성 기능을 아주 데이터베이스에 내장시켜서 같이 붙여놓은 데이터베이스가 있어. 그걸 올레비라고 부른다고 했죠 O L L F B

04:02:42

그치? 마지막으로 최고 경영자는 우리 시장 내 경쟁자들 뿐만이 아니고 마치 대학교의 어떤 최고 수요를 최대 수요를 측정할 때 보면 우리나라의 학력 인구의 변화 이런 것들 이거는 통계청에 있는 국가정부예요 근데 생각을 해보면 우리 대학에 분명히 영향을 미치고 중요한 데이터 소스를 쓰일 수 있는 거잖아 생각해보면 우리 대학의 데이터도 아니고 우리 경쟁 대학의 데이터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하단 말이에요 이런 우리의 의사결정이 필요해서 필요 없는 데이터를 모으는 건 아니고 필요한데 이런 범위를 넘어서는 어떤 데이터든 모아서 우리가 경험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해서 모아놓는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데이터마트라고 부른다고 했죠

04:03:28

그리고 이런 각각에 대해서도 분석 기능이 있어요 여러분들 제가 편의점에서 내가 근무할 때 사례처럼 편의점에서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했는지를 어떻게 확인하는데 기초 현금 시제하고 거래 기록 다 맞춰놓은 다음에 시상 때린 다음에 기말 현금 제도 얼마 남아 있는지 하고 현금 통해 얼마 있는지 확인해 보면 나오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면은 이 금액이 딱 맞아 떨어진다 그럼 뭔지 몰라도 거래가 큰 문제 없이 잘 이루어진 거잖아 그렇지 이런 정도의 간단한 부속 기능 정도를 우리가 운영인텔리전스라고 부르고요 반대로 최고계능자들은 어때요?

04:04:05

최강의 환자는 기업 전반에 어울려서 이렇게 큰 틀에서 기업 전반을 관리하는 각 부서별로 지금 일을 어떻게 하고 있나 그거는 부서별로 일하면 원가가 발생하니까 그 원가 기준의 원가 기준 행동 통제 이런 거 또는 우리 투자 포트폴리오 중에 어떤 건 다 특성이 다르지 어떤 거는 수익이 난리라는 화면에 수익의 이익국은 적고 어떤 거는 지금은 몇십 년 동안 수익이 안 나지만 갑자기 빵 하면서 대박을 터뜨릴 수도 있고 이게 투자 마다 다 다른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 비교하는 표 라든가 또는 성과들도 보면은 여러분들 인사부서의 성과를 어떻게 따서요? 얘네 돈을 만들어 내는 데가 아니지

04:04:44

판매 부서랑 영업 부서 이런 데 세일즈 뭐 해서 매출액을 보면은 전풍기 대비 이번풍기 15% 올랐다고 잘한건데 인사부서는 이런 금전적인 성과가 안 나오잖아 그래서 뭐 조직의 학습이라던가 또는 뭐 고객관리 부서는 돈이 실제되는건 아니지 이미 판매된 고객들의 만족도를 유지시켜주는거지 그래서 고객 만족도라던가 뭐 이런거 기업의 혁신이라던가 프로젝트 매니시모터 같은 경우에 기업의 혁신에 영향을 미치니까 그렇지 이런 다양한 차원에서 금전적인 성과도 당연히 고려하더만 이런 다양한 차원에서 성과를 관리하고 이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우리가 성과를 어떤 측면에서 측정할지 그걸 핵심 우리 성과 지표 그래서 kpi 라고 불러요

04:05:28

KPerformance Indicator라고 부릅니다. KPI는 각 부서별로 어떻게 설정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KPI를 설정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측면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런 걸 만들어야 하는지 이런 식으로 종합적으로 관리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주는 분석 기능을 우리가 전략인테리전스라고 부르고요. 아마도 제가 볼 때는 맨 마지막에 제가 슬쩍 그런 얘기를 했을 거예요. 우리 학기 초에 맨 마지막에 전략인 우리 비즈니스 인테리전스 부분은 물론 인공지능과 관련돼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04:06:04

내가 학기를 진행하다 보면 그때쯤 되면 기말고사 기간이 와서 조금 유동하다 나도 기억이 났는데 그래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아마 영상 강의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얘기 슬쩍 했었지 아마 매 학기가 비슷할 거야 상황이 그래서 아마 그때 이제 또 영상으로 설명할 겁니다 뭐 그런 것들 그 다음에 나머지 중간관리자들이라는 거는 애널라이저 그래가지고 기타 등등의 모든 분석 기능들은 다 포함된다고 그랬어요 그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뒤에 이제

04:06:37

구체적인 모습들 쫙 보여드렸을 거고 그 다음에 온라인 협업 기술 이것도 했죠? 영상에서 했을 거예요 여러분들 특히나 과거에는 사실은 여러분들 코로나 이전이에요 이 교과서가 만들어진 건 코로나 이전입니다 코로나 때 여러분들 어땠어요? 코로나 때 여러분들 우리나라는요 전 세계가 마이너스 10% 이상 경제가 뒷걸음질 쳤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어땠죠? 응? 지금 여러분들 뗄 것 같은데 딱 지금 1학년 이중에

04:07:14

없어요? 2학년. 여러분들 딱 중학교 2학년 올라가자마자 코로나 빵 터지지 않았어요? 왜냐면 우리 딸이 중학교 가자마자 친구들 얼굴을 못 봤어. 진짜로. 그리고 나서 몇 년 지나서 얼굴을 봤어. 와 근데 감동이더라. 내가 보는데. 얘가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원래 지방에 있다고 서울에 올라왔거든요. 얘는. 왜냐면 지네 엄마 직장 때문에. 근데 원래는 이제 서울에 살다가 A가 이제 3학년 때인 거 안에서 저기에 풀려서

04:07:48

우리 마스크 쓰고 저기에 풀려서 하는데 아 내가 기억나는데 중학생 딸내미가 다른 친구 손잡고 집에 놀라놀아라 하면서 오는 거야 야 그게 코로나 겪고 나서 보니까 느낌이 확 타린 거예요 그거 자체도 대단히 그나마 안전하게 느껴진다 그거였잖아 근데 우리나라는 코로나 중에도 여러분들 다른 나라는 어떻게 했어요? 다른 나라 사는 알아요?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식료품이나 이런 필수품을 사러 나가려면 이런 빨간 크딱지 같은 걸 줘 외출 허가증이야 쉽게 말하면 완전히 전 세계가 공산주의 체제처럼 진짜 사람이 밖에 나가는 것까지 다 풍절했습니다 이탈리아나 이런 나라 그래서 난리가 났어 왜냐면 몇 천명씩 죽어나가니까

04:08:33

실제로 이탈리아 사망자 수가 몇 천 명이 넘어요 생각을 해보면 막 어디는 몇 만 명이 넘어져서 기고 여러분들은 체감이 안 됐지 우리나라는 뭐 끼케봐야 1,2차 다 합쳐야 뭐 몇 백 명 천 명이 아마 안 될 걸? 내가 최종 뒷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파급 효과가 크지 않았잖아 생각해보면 그리고 여러분들도 기억하시겠지만 우리 여러분들 지금 2학년 학생들 중학교 때 수학 어떻게 들었어요? -줌 아 줌으로 들었잖아 그게 뭐야

04:09:05

그거야 온라인 협업 기술 그래서 여러분 교과서에서 과거에는 사실은 그래요 교과서가 쓰여질 때는 보통 이제 글로벌 기업들이 우리가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서 시간과 거리의 제한 왜냐면은 생각을 해보면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GMT 지구 시간으로 몇 시에 줌 회의방 어디에서 봅시다 쫙 하면 쫙 모여서 뭐 한 놈은 VNOS, LBS, 한 놈은 배로디 한 놈은 뭐 어디로 할까? 싱가포르 한 놈은 서울에 있어도 쫙 모여서 회의하고 또 전 세계적으로 활동 같이 하고 협업하고 할 수 있잖아

04:09:41

그렇죠. 와우 그거 놀랍다 그랬었는데 자 여러분들은 어때요? 코로나 거친거죠? 이게 이제 너무 일상적인 얘기가 됐지 지금은 어때? 옛날 같으면 부산 뭐 이런 데 가면은 회의하라 그러면 내려갔어 얼굴 굳이 봐야 돼 근데 이제는 어때? 아이 바쁘면 그냥 줌웨이로 하시죠? 그래 버리면 그냥 끝이야 그리고 그거 해가지고 성과가 떨어진다는 생각도 안 해요 자 이게 어떤 효과가 있느냐 자 과거에는 여러분들 정말 일부 직전들

04:10:13

이게 여러분들 참고로 나는 남녀 이 문제에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아요 나는 성 역할이 다들 나는 거기다가 외동뼈 압박이기 때문에 어디 저기 뭐냐 뭐 내가 이익이 되고 남이 이익이 되고 뭐 여성이 어쩌고 남성이 어쩌고 나 이거 관심 없어 근데 과연 그거는 있어 자 경제가 굉장히 고도화되면 쉽게 말하면 남성인력만 갖고 왜 조선시대에서 그 얘기가 슬쩍 나오지 노비라고 뭐 국가의 절반은 또 버리고 남녀라고 절반 버리고 극소수의 일부 양관들 중에서만 또 인재를 찾으니까 나라가 발전이 안 된다 이런 얘기가 실제 과거시험 문제가 나왔다 그러더라고

04:10:56

제가 한 얘기는 아니고 근데 지금 어때요? 경제가 발전하고 국가 간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남자들도 그렇고 여자들도 그렇고 사회 참여가 늘어났단 말이에요 그거 뭐 내가 혼자 조정하는 건 아니고 일단 있는 사실이고 그랬을 때 생각을 해보면요 제가 실제로 옆에서 보니까 우리 와이프 야, 진짜 앞으로 우리 딸도 그럴 텐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생각을 해보면 그냥 권장보단 나아 우리 여학생들도 그건 이해는 해줘야 돼

04:11:29

이 중에 내가 군대를 FM으로 갔다 왔다 남학생들 다들 힘들었지? 이 중에 혹시 해병대 출신 없어요? 수혜 때 없어? 공소부대는 없을 것 같아 거기는 하사관들이니까 그러면 어디가 좀 빡셀까? 81mm 없어? 있을 법한데 유선 가설

04:12:04

다들 땡보직 같아 왔구나 참고로 내가 얘기한 그런 보직들은요 일단 배낭 무게가 심하면 공수 같은 경우에 60kg인가? 낙하산 무게까지 해서 자기 돈, F&M대로 군장을 싸면 이게 40kg야 그건 알죠? 어루 늦었어요 빨리 오세요 40kg에요 여학생들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물론 우리 와이프는 절대 동의 안 하겠지만 아무 때는 안 자요

04:12:38

40kg짜리를 내면 헉 소리가 나와 남자들도 몸이 확 쪼르르던 느낌이 확 들어 거기에 내가 아까 81mm 박격포병은 대포를 박격포라고 있어요 철로 된 그거를 자기 군장에 위에 얹어 몇십키로를 더 얹어 그래서 보통 60키로만 이래 사람 하나를 그냥 20타 시간 메고 다녀야 돼 거기에는 잃지 못해도 물론 군장을 함부로 돌려도 되잖아 솔직히

04:13:13

근데 애는 생각해보면 애가 우리 딸이 한 10kg 되든가 내가 여기 우리 딸 출생증명서를 내가 항상 갖고 다니는데 거기 보면은 뭐 몇 점 몇 킬로 그러는데 실제로 한 10kg 되는데 그건 24시간 몸에 붙어 있잖아 거기다가 얘는 애지중지 이거 건드리면 안 된다 뭐 물풍선이란 말 쉽게 말하는 건 진짜 난리나 충격만 줘도 큰일 나잖아 그러니까 마치 도자기 하나를 그렇게 무거운 도자기 하나를 거의 24시간 10달 동안 10달이 아니고 정확히는 40주인데

04:13:49

안고 있어야 된단 말이야. 허리 나가. 허리 나갈만 하잖아. 요즘에 여러분들 군장 메고 있어서 그 24시간 메고 있진 않잖아. 10달 동안. 그러면 진짜 가혹행지. 그치? 그리고서 나왔더니 경력이 단절이 됐대. 당신 필요 없대. 실제로 우리 엄마 때는 그랬어요. 우리 윗세대. 우리 엄마도 옛날 그 시대에 신용역동조업 원행원이었어. 아버지도 좋은 은행이라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지금 국민은행이에요. 쉽게 말하면. 거기 은행원이었고 은행원들끼리 만났어요. 근데 우리 엄마가 딱 애를 뵈니까는 자연스럽게 은퇴야.

04:14:27

집에서 애 보셔야 된다고 그 당시엔 그랬어요. 너무 아깝죠. 그렇죠? 생각해보면 70년대에 사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그것도 여자가 그 당시에는 보통 학교를 못 보내니까 국졸도 많았거든. 제가 아는 처갓댁의 누구는 국졸이야. 근데 그때는 그게 맞았어. 그런 분이 많아. 우리 큰어머니도 국졸이고 참 보러 오셨지만

04:14:59

그랬는데 너무 사회적으로 도착해 놨는데 그분들이 활동 못하는 거 너무 아깝다 이거야 그래서 우리 코로나 전에도요 지식기반 산업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시간이 중요한 블루카다는 방법이 없습니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라는 건 절대적으로 시간이 이제 성과를 결정짓기 때문에 그거는 뭐 어쩔 수가 없는데 지식기반 산업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마케팅, 고객 응대, 또는 뭐 우리 특허청 대표적인 특허청인데 이런 데는 우선적으로 이런 협업 지원 기술을 도입을 해서 성과는 성과대로 극대화 시켜

04:15:34

일을 어떻게 하냐면 일을 한 양을 가지고 그냥 성과를 측정하지 시간을 가지고 측정하는 게 아니에요. 질이라든가 양으로 측정할 수 있다 하면 네가 시간을 얼마나 들이든 상관없는데 여튼 결과물만 만들어내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열심히 해서 어떻게든 효율적으로 열심히 해서 빨리 일을 처리해놓고 자기는 쉬는 게 낫겠지. 그러다 보니까 뭐가 일어나요 조직에? 혁신이 일어나는 거예요. 조직이 평가라고요. 그냥 시간만 많이 보냈다고 그 사람을 높게 평가해 주는 것이 아니라 능력 위주로 성과 위주로 그다음에 그렇게 잘하는 사람 자꾸 이래라 저래라 하면 이 사람 듣나 안 듣지. 그러다 보니까 조직 구조가 굉장히 평편해져요. 그다음에 굉장히 부드럽고 자율적인 조직으로 만들어져요. 그래서 팀제가 나타나고 이런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게 바로 협업지원기술 때문이라고 설명을 했죠.

04:16:30

계속 그 얘기가 나오죠? 그래서 여러분들 다 달달한게 아니야 뭐 월초월드 뭐 인터넷 그래서 뭐 여러분들 뭐 소셜 SNS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징 여러분들 다 쓰고 있는 거잖아 근데 만약에 얘들이 없다고 생각해봐 여러분들 휴대폰이 없다 좋은 사회 오늘 얘기해 오늘 얘기해 내가 점심밥을 먹고 20분에 여러분들한테 빨리 가야지 하는데 내 차 앞을 누가 막았는데 핸드바이크를 걸어놨어 이 사람한테 전화를 했는데 금방 나갈게요 근데 내가 지금 거기서부터 10분 이상 거리에 있대 환장하는 거야 내 입장에서는

04:17:08

근데 조교가 있으면 조교한테라도 전화를 해서 여기에다가 하다못해 10분 이후에 수업을 시작합니다 하면 여러분들 당황하지 않았겠지? 그렇지? 인격 기술이 바로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해보면 그렇지? 근데 지금 그게 없으니까 얼마나 당황스러워 맥락도 없고 그렇지? 회복도 안 되고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오자마자 미안합니다 하고 사과부터 하고 시작을 하잖아 미안한 거 봤거든 마치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기술도 지금 여러분들 쓰고 있는 기술이에요

04:17:46

굳이 협업지원 기술을 이제 구분을 하자면 협업지원 기술이라면 결국엔 인터넷을 활용해서 시간과 공간을 한계를 초월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아까 전에 내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사람하고 나는 저녁인데 거기는 낮일 거 아니야. 그치? 하지만 같이 우리 회의를 할 수 있죠. 이런 식으로 시간도 다르고 공간도 다르. 보통은 그런 경우가 많지. 줌 같은 경우엔 그렇죠. 또는 줌 같은 경우엔 실시간으로. 내가 방금 전에 예를 잘못 들었어요. 예를 들어 게시판에 영상서를 올렸다 그러면 여러분들 편한 시간에 여러분들 편한 장소에서 보면 돼. 그거는 시간도 다르기도 되고 공간도 다르기도 돼요. 그다음에 줌같이 실시간으로 뭔가 구동은 되지만 장소는 뭐 다르기도 해요. 여러분들 다들 집에 있는.

04:18:35

그런거, 그런건 어때요? 여기 시간은 같아, 근데 공간이 달라 이런게 리모트인터액션, 그래서 줌이어던가 또는 여러분들 카톡 이런거 어때요? 실시간으로 뭔가 카톡이 왔다갔다 하지 이건 시간은 같은거야 이메일은 달라, 이메일은 여러분들 확인을 늦게 해도 되잖아 그래서 시간도 다른거야 근데 카톡 이런건 어때? 인스턴트 메시징은 이거는 시간은 같아 근데 공간은 다 달라 도대체 여러분들 카톡 봤는데 예를 들어 사무실에 딱 앉아서 갖다 받는 건 아니잖아 스마트폰으로 먼저 어디 있어서든 받잖아

04:19:07

그렇죠? 또는 여러분들 시간이 달리고 공간 같은 거 이건 교대 작업이에요 교대 작업 그래서 2교대로 돌든 3교대로 돌든 작업의 진행 상황대로 이만큼 작업해놓고 그 다음에 이어서 또 작업하고 이러면 지금 상태를 공유를 해줘야 되잖아 그래서 여기 보면 뭐 쉬프트 워크 그룹웨어 뭐 이런 거 교대 작업 지원 시스템 뭐 이런 거 그 다음에 같은 장소와 같은 시간은 사실 여러분들 원격지원 기술은 아닙니다 근데 원격지원 기술이 뭘 그대로 따라가냐면 바로 가장

04:19:42

여러분들 의사소통이 가장 휴리한 그런 의사성명식은 뭐예요? 그거는 얼굴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여기 수업에 다 와 있죠? 당장 여러분들 저도 해봤지만 줌으로 여러분들 수업하는 것도 해봤고요 그 다음에 지금 영상수업도 해봤지만 지금 내가 근데 다시 해주지 왜? 효율성이 떨어지는 걸 알거든 영상수업은 여러분들 물론 내가 최대한 지금 현장에 있는 것처럼 하지만 그래도 효율성이 떨어지잖아.

04:20:14

잘 안 봐. 줌은. 시간은 같은데 애들이 자꾸 딴짓을 해. 다 사진으로 바꿔놓고 딴짓 해. 여러분들도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우리 딸내미 실제 행동을 알려줄게. 우리 딸내미 보면 그렇다고 피싱구 좀 안 됐나. 그 내가 생생하게 기억을 한다 진짜. 코로나 때 어떻게 하냐면 8시인가 8시 45분인가 담임선생님 출석을 부른대. 그래갖고 그때쯤 해갖고 애가 막 눈도 못 떠 빡빡빡빡해. 지작상에 앉아갖고 이러고 보고 있다가 이렇게 듣고 있어. 듣고 있다가 이즈우 그러면 네 그러고 송

04:20:51

그 다음에 조용히 마이크를 끄고 주성주성한데 침대로 돌아 들어가 여기 뜨끈한 사람들 꽤 많을 거야 그리고 나서 이제 한 2시 3시쯤 지나면 집에 엄마가 또 갑자기 전화가 와 여보 여보 여보 여보 여보 그러면서 그때는 다 락다운이니까 우리 와이프는 지금 좀 지방에 있거든요 여보 여보 여보 여보 그러면서 애 깨우라고 왜냐면 종례시간 다 됐다고 그럼 또 여하심이 깨워 딸 딸 일어나 일어나 안 일어나 너 쇠석 불러야 될 거 아니야 그럼 또 애가 이러하거든

04:21:26

그냥 비몽사하면 아빠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 그러고선 어 일어나 그더니 책상에 앉아있다가 또 네 그러고선 갑자기 또 뒤집어 누워 그더니 새벽 2시까지 엄빵 엄빵 그러면서 보이스톡하고 앉아있더라 아 여기 그런 사람들 많을 거야 자 줌으로 해도 집중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들어 다시 웃겨 드리잖아 가장 좋은 건 뭐예요? 지금 여러분들 지금 보고 있는 것처럼 페이스페이저 왜냐면 의사와 소통을 할 때 자랑은 항상 그래요

04:21:58

다양한 단서를 같이 제공해요 내가 표정이라든가 사례라든가 여러분들 인터뷰에서 나도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해하고 있는 모습 여러분들 태도나 눈빛이나 이런 거 보면 알거든 여담인데 그 지금 우리 딸래디가 재수한다고 그러거든 이번 연도 60만명이라네 그래서 내가 그만하고 해봐라 근데 네가 정말 처음에는 난 재수한 거 반대였거든 애가 OO대학교 간호학과가 됐어요 근데

04:22:32

지가 원하는 게 그게 아니래 지는 하여튼 더 잘해볼 수 있을 것 같대 뭔 개소냐 그랬지 내가 어차피 안 했는데 지금 안 한 결과가 나왔는데 뭘 다시 한다고 안 잔다고 그러는데 내가 딱 다른 사람 얘기는 관심 없는데 우리 엄마가 그러더라고 지금 저기 뭐냐 지 학원 근처라고 그래서 우리 엄마 온 가위가 있는데 우리 엄마가 나 딱 한 마디만 하더라 야 애가 눈빛이 초롱초롱해졌다

04:23:03

그것만 한마디 듣고는 더 얘기 안해요 더 얘기 안하고 니가 저기 뭐냐 재수를 하건 산수를 하건 나는 모르겠다 그 상태에 유지할 것 같으면은 해보든가 그 얘기를 했어요 뭐냐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생동감 있게 강의를 하는 것도 중요한데 페이스레이스를 왜 이길 수가 없냐면 여러분들의 반응을 보고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 애가 눈빛이 반짝반짝 해졌다는 건 집중을 하고 있다는 뜻이야 그리고 우리 엄마는 나도 키워봤잖아 그러니까 우리 엄마도 귀신같이 알더라고 야외씨 내가 딱 내 분위기나 태도 딱 보고 야외씨 너 중간고사 때 성적 떨어진다 하면 진짜 떨어져 나도 못 느끼지만 관찰자는 보이는 거야 옆에서 온수 두는 사람은

04:23:47

그런 거요. 그런 식으로 가장 좋은 의사소통 방식은 바로 세일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 하려다 보니까 시간과 공간을 아까 전 시간에도 보니까 인천에서 오신 분이 학생이 있더라고. 힘들게 왔어 근데 계속 말라오니까 내가 지각하지 말라 그랬거든. 근데 그 학생이 사실은 생각해보면 인천에서 여기까지 운전해서 오려면 최소한 1시간에서 1시간 가면 걸릴 거야. 최소한 그리고 왔다 갔다 기름값에 시간에 자기가 또 그리고 운전하고 오면 피곤해지잖아

04:24:18

그렇잖아 체력에 그런 비용을 버린 거예요 경영학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 강의 듣기 위해서 그게 너무 커지면 예를 들어 부에노스아이더스에서 서울을 봐야 된다 너무 비용이 커지니까 그런 경우에 이런 원격정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서 우리가 업무조수행하면서 성과도 늘리면서 비용은 줄이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설명했을 것 같아 그치? 그 다음에 이어서 쉴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 다른 강의들하고 진도를 맞춰야지 여러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