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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설계 회의: 필수 항목과 사용자 흐름

Shared on July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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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0:00

경제님이 그때 해주신 피드백 사항 보고 얘기 나누면 될 것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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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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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0:12

그러면 제가 일단 보내주신 거 읽긴 했는데 이거 한번 경제님이 설명해주시고 얘기하면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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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0:23

감사합니다. 어제 드린게 이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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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0:27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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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0:29

이젠 그.. 요 단계는 사실 볼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이거는 좀 한번 동명님하고 체크를 해보면 좋을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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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0:43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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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0:46

필요 전력 부분도 그렇고 우리가 일단 기존에 지숙님이 디자인하셨던 게 여기에 선택이고 옆에 필수라고 하는 체크박스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제 의견은 조금 우리 핵심 타겟들이 나이가 좀 있는 편이니까 수요자 입장에서 좀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이게 선택인데 필수를 다시 눌러야 되는 거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가 조금 너무 레스크립션이 길어질 수도 있을 것 같고 이 부분을 어떻게 좀 적용하면 좋을까 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이게 조금 제 마음에 쏙 들지 않는데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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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1:40

그때 그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필수 대신에 그냥 여기 보기에다가 6번처럼 상관없어요 이런 거라든지 그냥 이렇게 넣어서 처리를 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었던 것 같고 제가 보면서 약간 이해가 살짝 안됐던 거는 물류 진입 조건은 다 열어놓고 나머지는 그대로 둔다라는 거가 살짝 이해가 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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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2:12

아~ 이거 예시에요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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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2:14

아..slack이 근데 막 이거 관련해서 적어주지 않으셨어요? 아, 그러니까 물류진입만 펼치고 나머지는 접었다는 게 그냥 보여주는 게 그렇게 됐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네 아, 한 거를? 아, 저는 원래 보여주는 디폴트를 얘는 펼치고 나머지는 접는 걸로 간다 하는 식으로 했다는 말인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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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2:42

그냥 이거를 펼쳤을 때 이렇게 보인다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던 거고 사실형은 기본 선택을 없앴다라는 것도 무슨 말인지 잘 이해를 못했어요? 잘 안 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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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2:55

사실형도 기본 적고.. 뭐야? 잠시만요. 여러분 사실형은 기본 선택을 없앴다라는 것도 잘 이해가 안 됐어요 그 보내주신 Slack 내용 중에 사실형이 어떤 거를 말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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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3:11

이젠 그.. 패수, 그 다음에 소음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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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3:18

패수, 소음.. 사실형이라는 게.. 그 두 개만 그냥 말씀하시는 거예요? 여기서 기본 선택을 없앴다는 게 그냥 디폴트로 선택되는 게 없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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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3:36

이게 사실병 같은 경우는 뭐라 그래야 될까? 네, 아니요로 제가 구성하게 만들었고 네 그 다음에 꼭 갑이 필요한 것들 있잖아요 뭐 이렇게 필요층 거 같은 거 네 이거는 갑이 무조건 필요하잖아요 네 이거는 이제 뭐 꼭 맞아야 된다 아니면 가능하면 맞으면 좋다 이런 식으로 이제 하게 만들어 놨던 거고 그 다음에 중요도라고 제가 만들어놨던 것은 꼭 필요해요? 있으면 좋아요? 상관없어요? 이런 형식으로 만들어놨던 거거든요 이게 중요도와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값이라고 써져 있는 거 있잖아요 이 값과 그 다음에 사실형 이 부분에 대한 선택지가 조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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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4:39

음.. 저 사실이라는 태그랑 값이라는 태그도 들어가야 되는 거죠, 그러면? 네? 네? 네? 여기 지금 경제님이 만들어주신 거에는 저 태그들 있잖아요. 값, 사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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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4:54

아 이거는 실제 디자인에는 적용 안 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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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4:5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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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5:01

이거는 그냥 이해를 위해서 제가 표시한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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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5:05

그러니까 이제 이 사실에 대한 내용은'이다, 아니다'라는 항목들인 거고 네 맞아요 그냥'이다, 아니다' 이 항목만 딱 있고 나머지 값이라던가 그런 거는 이제 저 꼭 확보되야 하나요? 꼭 되야 하나요? 이게 추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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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5:23

-정도로 하면 될까요? -그렇죠. 맞아요. 맞아요. 동명님이 보내주신 그 엑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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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5:29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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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5:30

그 엑셀표를 조금 보다 보니까 값이 나눠지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드롭다운을 해야 되는지 이런 식으로 제가 구분을 해봤는데 그렇게 해봤을 때 세 가지로 나눴던 게 중요도랑 갑이랑 사실형이었던 거예요. 사실은 폐수가 나오냐 안 나오냐에 대한 예 아니오만 있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사실을 구분한 거고 필요와 층고라든지 여기 보면 출입문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갑이 정확하게 필요하니까 이 값을 선택을 하고 입력하고 그 다음에 이거에 대해서 확보가 무조건 돼야 되는 이 아니면 그냥 뭐 되도 좋고 이런 형식으로 선택을 하게 하면 이 해당 값이 중개사한테 같이 리포트로 전달이 되니까 요청서에 그걸 보고 충분히'아, 이 해당 조건을 무조건 필수로 찾아야 되는구나'라는 것들 훨씬 더 잘 전달될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획이었던 거죠. 이제 막 제가 엄청나게 쏙 마음에 들진 않아요. 어떤 부분이 약간 그러신 거예요? 입력해야 되는 값들이 너무 장황해져서 처음에 딱 봤을 때 처음에 들어오면 대형 차량이 들어와야 하나요? 그러면 여기까지는 괜찮을 것 같거든요. 상관없어요. 꼭 필요해요. 그러면 어떤 차량이 들어와야 되는지 또 물어보잖아요. 상하차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고 그 다음에 건물 설비 조건을 봤을 때 층고가 필요해 9m는 필요해 꼭 있어야 돼 그 다음에 출입문 높이 이것도 10m에 12m 이것도 꼭 중량 설비 크레인 꼭 필요해요. 10톤 이상 이런 것들이 계속 선택을 하게끔 하는 것들이 맞는가에 대한 퀘스천이 계속 머무는 거죠. 그래서 사실 우리는 수요자가 요청서를 보낼 때 그 요청서만 보고 중교사가 제안을 하는 시스템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제안할 때 되게 아주 딱 핏한 물건을 제안을 해야 후속 스텝까지 이어질 확률이 되게 높아지는데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스트릭하게 만드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한편으로는 이게 우리가 핵심 타겟을 40대 그리고 그 다음에 제조 스타트업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잡았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겠지만 50대 60대가 확 넘어가버리면 이 부분에서 이탈률이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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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8:41

근데 또 그게 저희가 예전에 얘기했을 때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원하는 고객은 아니다라는 얘기도 하긴 했었잖아요 그 정도 일할 거면 어차피 공장을 그렇게 찾는 사람은 아닐 거다라는 그걸로 이게 좀 길어져도 상관이 없는 게 우리는 어차피 긴 걸 다 입력을 하면서까지도 이걸 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 우리의 타겟 고객이다라는 게 좀 있었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상관없이 오히려 장벽을 높이자 라는 얘기도 나왔었던 것 같아요. 근데 경제님은 그거랑 별개로 그런 의지가 있지만 너무 기니까 날대가 많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력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있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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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9:29

이탈률이 있을 수 있겠다 이 정도? 그래서 이런 비슷한 사례들을 많이 찾아보려고 했는데 이런 비슷한 사례가 거의 없어가지고 해외 같은 경우는 특히 데이팅 앱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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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9:51

네네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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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9:52

걔네들은 이렇게 선택해야 되는 경우들이 점점 많아져서 좀 비슷할 수 있겠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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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0:01

걔네도 약간 그냥 그런 거잖아요 뭐라 해야 되지? 하긴 걔네도 뭐 누르면 그 밑에 또 막 그거 쓰는 거 나오고 막 약간 보기 같은 거 주고 그랬던 거 같은데 음.. 이게 분류만 딱 가능하면은 그런 식으로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긴 하거든요 약간 역으로 이렇게 타이틀이 있고 그 밑에 저걸 선택하는 게 아니라 이게 다 안 묶일 거 같아서 저도 생각만 하다가 안 했었는데 예를 들면 이런 거죠 꼭 필요한 항목에 모두 체크해주세요 하고 밑에 쭈쭈쭈쭈 있고 뭐'던 항목에 체크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쭈루룩, 예를 들면'크레인 호이스트' 이런 식으로 하는 식으로 할 수도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긴 했거든요. 근데 어쨌든 그렇게 돼도 저희가 이'크레인 호이스트'나 차량 같은 거는 그 정확한 값이 또 어쩔 수 없이 필요해지는 거니까 그렇게 클릭하고 되면 밑에 다시 저게 또 뜰 거란 말이죠. 이게 저희가 받아야 되는 정보라면 어쩔 수 없이 이런 식으로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제가 그때 이런 식으로 다 접은 다음에 그 칩 형태로 영역이 추가되는 걸로 만들었던 것도 처음부터 다 보이게 하면은'아 너무 항목이 많다' 이게 아마 필수가 아니더라도 나는 생각이 들까봐 필요한 것만 선택해서 열려는 형식으로 수정을 했었는데 그래서 그거에 대한 대안 정도가 다 보이지는 않고 필요한 것만 선택을 한 다음에 답변을 한다 정도가 됐던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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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1:39

지숙 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일단은 다 보여주는 것과 일단은 중요한 것만 먼저 보여주는 것과를 좀 비교했었을 때 일단은 현재 우리 버전에서는 다 보여주는 게 맞는 것 같긴 해요. 다 보여주고 그 다음에 입력하는 고객들의 데이터를 보고 좀 판단하는 게 맞을 수도 있겠다. 정도는 생각이 들고요. 근데 이제 제가 기획해서 전달 드렸던 UI 같은 경우는 한번 보시고 변경을 해도 되거든요. 근데 제가 이 UI에서 일단은 제가 기획했을 때 생각했던 거는 입력한 값에 맞춰서 펼쳐지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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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2:39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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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2:41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만약에'상관없어요'를 누르면 그냥 다 접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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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2:46

다 접힌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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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2:49

그러니까 대형 차량 같은 경우는 꼭 필요해를 누르면 있으면 좋아요나 꼭 필요해요를 누르면 이거에 맞는 추가 정보가 두 개가 더 펼쳐진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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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3:05

아 근데 상관없으면 그냥 그게 이런 것도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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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3:12

이렇게 제가 하는 게 훨씬 더 데이터가 처음에는 적어 보일 수 있으니까 그리고 고객들 입장에서도 이게 내가 찾는 이 물건에 어떤 게 정확하게 중요한 건지를 다시 고민할 수 있게끔 만드니까 이 부분에서는 되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처음에 상정한 핵심 타겟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훨씬 더 '아 정말 나한테 맞는 물건을 찾아줄 수 있는 플랫폼이겠구나'라고 생각이 조금이나마 들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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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3:45

근데 궁금한게 대형차량이 상관없다는거랑 상하차랑 그렇게 딱 매칭이 되나요? 그러니까 내가 대형차량 들어오는거는 상관이 없다. 근데 상하차는 고정이 되어있을 수도 있고 이런 케이스는 없나요? 아.. 그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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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07

또 하나.. 그거는 생각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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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4:10

이게 또 하나 궁금한 게 다 접혀있는 상태에서 물류 진입 조건을 예를 들면 눌렀잖아요? 상하차 방식을 눌렀다는 거는 내가 이거에 대한 조건이 있다라는 얘기인 거잖아요. 근데 그걸 누르고 상관없어요를 누를까? 라는 생각도 들기는 해요. 뭐 선택지가 하나 더 있는 건 상관이 없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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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34

이거를 제가 계획을 좀 잘못한 것 같아. 이게... 지금 대형 차량이 들어와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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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4:47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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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48

이거를 없애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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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4:49

없애면 뭐가 들어가요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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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53

어떤 차량이 들어와야 하나요? 라고 물어봐야 되고. 여기서 이제 선택을 하고 그 다음에 상하차를 그냥 바로 물어보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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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5:03

그러니까 6이 없어지고 6-1, 6-2를 그냥 필수로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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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5:1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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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5:11

근데 이제 대형 촬영에 들어와야 하나요에 그걸 눌렀다는 거는 있으면 좋아요를 선택할 확률도 없다는 걸까요? 그러니까 이거가 저희가 지금 경제님이 이거를 액션 아이템으로 된 이유가 그거였잖아요 필수 조건이다 아니다라는 거를 체크하는 대신 다른 방 형태로 이걸 물어보겠다는 게 최초 의도였는데 그쵸 그러니까 저 대형 차량이 들어와야 하나요의 꼭 필요해요 있으면 좋아요가 그 선택지인 거잖아요 꼭 필요하면 필수 조건이다인 거고 있으면 좋아요면 필수는 아니다라는 얘기인 거니까 상관없으면 상관이 없으면 이걸 클릭하지 않았을 것 같다인데 대형 차량 우리 들어올 수도 있지 라고 하고 클릭을 했어요. 그러면 이제 있으면 좋아요 까지는 선택지에 포함이 될 수도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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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6:13

그러니까 이게 이 6번이 결국 6-1번이랑 중복되는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대형 차량이라고 하는 기준이 사실 10톤 이상이면 대형 차량으로 분류가 될 수 있으니까 그렇게 되면 결국은 6이랑 6-1이랑 똑같은 질문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6-1에서도 결국은 이 크기 진입이 꼭 돼야 되냐고 물어보고 이거에 대해서 꼭 가능하면 좋아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게끔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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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6:49

사실상 필수 조건이나 체크 항목이 그냥 저 꼭 그거 해야 하나요? 라는 걸로 내려간 형태인 거네요. 그렇죠. 그렇죠. 음..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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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7:06

그래서 뭐 사실 만약에 필수 버튼을 냅둔다면 이 조건에 알맞는 물건을 필수로 찾아야 된다면 클릭하세요, 체크하세요 라는 문구를 표시해 줘야 되잖아요. 그런 류의 문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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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7:28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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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7:29

그거를 계속 다 표시, 상단에 한번 표시를 한다 하더라도 정확하게 직관적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저는 아예 이런 슬로우 형식으로 만든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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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7:40

좋아요 좋아요. 그리고 그러면은 다른 건 저렇게 되면 되고 저 맨 밑에 있는 지금 뭐 한계 조건을 반드시 맞는 매물만 보도록 설정하셨어요. 저거 부분 있잖아요. 네. 이것도 그러면은 몇 개의 조건을 반드시 맞는 매물로 설정하느냐 밑에 문구가 변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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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8:07

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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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8:08

이 부분도 그러면 들어가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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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8:13

들어가면 좋은데 승재님이 판단하시기에 이게 조금 시간이 걸린다. 우선순위가 굉장히 낮은 것 같다. 라고 판단되면 빼도 상관없어요. 이거 필수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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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8:27

개발하는데 그거 할 것 같지는 않은데 이제 그러면 또 이거가 순자님한테 그냥 이렇게 됩니다 라고 할 수는 없고 그 기준을 다 정해드려야 되잖아요. 몇 개 이상이면은 이거는 이 문구, 몇 개 이상이면 이 문구, 몇 개 몇 개 사이면 이 문구 이런 식으로 그게 다 설정이 돼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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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8:46

음.. 그쵸 그래서 이제 그러면 또 그 문제가 발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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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8:52

몇 개 이상이면은 이게 뭐 지금 제가 열어가지고 보고 있는데 0개면은 폭넓게 제한을 받을 수 있다 요런 거고 막 뭐 한 제한의 수가 줄어들 수 있다 이런 문구도 나오는데 이 기준을 어떻게 둬야 하나 라는 것도 있고 이게 우리가 너무 스트릭하게 해 놨을 때는 사용자가 보면서 이거를'아 그러면 몇 개를 빼면 이게 조금 더 될 수 있지' 이런 식으로 갈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내가 만약에 5개의 조건을 정해놨는데 뭐 이러면 받으시는 제한 수가 줄어들 수 있어요 하면 어 그러면은 뭐를 내가 좀 빼면은 이게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나오지? 이렇게 될 거잖아요. 근데 이제 이게 만약에 뭐 아까 저희가 예술도 소개팅입이나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이게 선후의 문제다 보니까 몇 개를 빼거나 없애거나 이런 식으로 조절을 해가지고 제한을 더 많이 받는다든지 이런 거가 좀 말이 되는 거 같거든요. 근데 공장 같은 경우는 내가 원하는 조건은 그 조건을 원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라서 이런 의도가 만약에 경제님이 이걸 넣으셨던 의도가 이 사람들이 필수 조건이 아닌데도 일단 무조건 다 필수야 라고 선택하는 거에 대한 걸 좀 줄이고자 하는 거였으면 이 문구를 보고 다시 올라가서 고민을 하는 과정이 생길 것 같거든요. 근데 그게 저희가 원하는 유저플로우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게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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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0:33

괜찮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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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0:35

음.. 그러면 기준이 있어야 되거든요. 지금은 제가 막 눌러보니까 0개가 아니면 무조건 제한의 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식으로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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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0:44

0개, 1개, 2개, 3개, 4개 했을 때 문구가 어떻게 나와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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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0:56

기준도 필요하고 그게 어떤 기준 정도 돼야 이 사람들이 뭔가 딱 자기한테 필요한 정보를 쓸 수가 있을까라는 것들도 있는 거죠. 공장에서는 아마 대부분 본인한테 맞는 거를 딱 맞게 찾고 싶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또 사람이 그냥 살 집을 구하는 거랑도 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살 집을 구할 때는 내가 몇 평 정도는 됐으면 좋겠다 내지는 우리 집이 저번에 50만 원이었으니까 무조건 50만 원 이하는 돼야 돼. 이런 식으로 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정안되면 타협이 되는 그런 게 있다면 공장은 그 선이 굉장히 좁지 않나 생각이 좀 들거든요. 사업이고 일하는 거고 어쨌든 3번 잘못 선택했을 때 되게 장기적이고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구가 들어갔을 때 '뭐야, 이렇게 하면 제한이 줄어들어?'라고 생각한다 해서 그렇게 해서 올라가서 이거를 내가 그러면 덜 필요한 건 뭐지 고민하는 과정도 약간 장애물이 될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이거를 봤을 때 '아! 그러면 내가 위에다 이렇게 필수로 선택을 했는데 아닌 거는 빼야겠다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해요 그러니까 뭐 친구나 이런 거가 우리는 7m 이상 돼야 돼 그리고 이걸 꼭 확보돼야 된다고 선택을 했어 근데 이게 사실은 그러면 좋은 항목이었던 거죠 그게 이제 요거를 보고 수정을 하는 시나리오잖아요 그래서 꼭이요라고 해놨는데 밑에 가니까 한 개 조건을 반드시 만든 메모를 보도록 설정을 했고 수가 줄어들 수 있다 그러면은 아 그러면 이거 그냥 가능하면 좋아요로 바꿔야겠다 라고 선택을 하게 될까? 라는 생각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했을 때 이 사람이 중개사가 7m 이하인 항목을 추천을 했다 라고 했을 때 그 매물이 마음에 드는 매물이라고 볼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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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3:18

이게 저는 이 문구를 적었을 때랑 뺐을 때를 그냥 우리가 비교해봤을 때 넣으면 지금 지숙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다시 위로 올라가서 이걸 빼야 되나 저걸 넣어야 되나 이런 고민을 하게끔 하는 거 그리고 이 문구가 아예 빠졌을 때 그러면 나는 필요한 정보들을 입력을 했어요 근데 이 해당 문구가 없었어 근데 제안이 자기는 최소 5건 이상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 건이 안 와. 이랬을 때의 이탈류를 좀 고려를 했었을 때 저는 수자가 더 클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문구를 넣은 거긴 해요. 최소한의 가이드가 필요하겠다. 그리고 앞서 지숙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공장을 구하는 것은 굉장히 그들의 사업과 그 다음에 대표 같은 경우는 당연히 직원들의 삶도 연결되어 있고 자신의 삶도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게 다 진짜 중요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장을 찾는데 되게 뭐라그랄까 이거 한번 해볼까? 이걸로 할까? 라는 거는 굉장히 적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저는 하긴 했거든요 그래서 찾을 때 굉장히 잘 찾아야 하고 그런 부분에서는 좀 긍정적인 슬로우로 다시 올라가서 고민을 하시지 않을까 라고는 일단 저는 가정을 좀 했고 그래서 저는 없는 것보다 있는 게 현재 우리 단계에서는 훨씬 더 이득이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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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5:32

그러면은 이거를 몇 개를 했으니까 이렇게 된다라는 식으로 가기보다는 예전에도 비슷한 문구가 있었던 것 같긴 한데 그냥 뭐 사실은 그냥 한 줄로 필수 조건, 정확하게 필수 조건이 아닌 거는 협의가 가능하다고 하면 더 많은 뭔가 그걸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고정 문구를 뒀을 때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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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5:58

그럴 수도 있죠. 저는 이 문구가 포지티브를 전달하느냐, 네거티브를 전달하느냐는 측면으로 봤을 때는 네거티브를 전달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제안을 많이 받는 게 좋은 겁니다 라고 그들한테 전달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알맞는 메모를 적더라도 정확하게 받는 게 더 좋다라고 생각을 했던 거고 그래서 좀 네거티브함을 담긴 했는데 이 부분은 혹시 지숙님이 생각하시는 문구가 있으면 슬랙으로 같이 전달해주시고 저도 회의 끝나고 문구를 좀 더 생각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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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6:44

문구 자체라기보다는 저는 저게 걸리는 것 같아요. 내가 몇 개를 선택했을 때 이 문구가 이런 식으로 변형이 되는가에 관한 기준을 꼭 그렇게 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저희가 숫자를 조정한다고 쳐서 뭐 두 개 이상이면은 받기가 힘들 수도 있어요 라고 했을 때 그게 어차피 정확한 건 아니잖아요. 네가 몇 개를 필수가 아님으로 해야지 더 많은 걸 받을 수 있을 거야라는 건 어차피 그 사람들도 모르고 저희도 모르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게 꼭 필수다 아니다 라는 거에만 되는 게 아니라 어떤 조건인가에 따라서도 굉장히 그게 많이 갈릴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뭐 바닥이나 친구 이런 거는 일반적인 항목이니까 요거는 필수로 되더라도 중개사들이 맞춰줄 수 있는 부분이 많은 반면에 예를 들면 패수 같은 거는 안 되면 무조건 안 되는 거니까 이런 게 필수로 체크가 됐다고 했을 때는 하나더라도 사실은 굉장히 힘든 케이스가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 이게 저 숫자로 하는 거는 사실 정확한 거는 아니니까 문구 자체의 말보다도 저 숫자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다. 저러면 저희가 또 막 이거를 다 이거 클릭하면 이건 필수가 되는 거고 이거는 필수가 아닌 거고 이걸 또 다 짜야 되잖아요. 근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가지고 저 문구를 바뀌게 할 만큼의 그거는 있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 대신에 아까 말했던 것처럼 고정문구 하나를 저것 중에 해가지고 넣으면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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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8:26

이 문구는 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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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8:28

근데 이거 제가 말하는 문구 바뀐다는 거는 연계일 때는 폭몰분 제한을 받을 수 있다고 뜨고 하나라도 생기면 제한의 수가 줄어든다고 뜨고 이런 식으로 되잖아요. 그런 것을 말씀드린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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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8:42

그러면 저는 0개나 1개나 2개나 3개나 다 똑같이 이 문구로 보여주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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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8:50

받으시는 제한의 수가 줄어들 수 있어요. 이 문구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그 부분을 말씀드린 거예요. 문구 자체가 이상하다는 게 아니라 한두 세 개를 해서 저걸 바꾸는 걸 넣을 만큼 저 문구가 바뀌었을 때에 그게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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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9:16

그러면 일단 숫자만 카운팅 되게 하고 이 문구는 변함없이 가는 걸로 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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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9:24

아 네네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때 이거 말고 하나 더 있었던 게 왜 동명님이 매물 제안하기를 할 때 그 수요자한테 매물 제안하기 들어가서 그 다음에 새 매물 등록하기를 하면 수요자 정보가 보였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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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9:50

아 네네네네 그 새 매물 등록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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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9:56

네네네 그게 그냥 새 매물 등록하는 거는 상관없는데 수요자한테 제안하기 누르고 나서 새 매물로 제안을 할 경우에는 그 수요자가 의뢰한 내용들이 같이 보였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해주셨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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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0:11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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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0:11

그때 제가 제안 드렸던 거는 그 경우에는 여기 각 항목 하단에다가 수요자가 지금 희망하고 있는 거는 어떤 거예요? 라는 식으로 한 줄 그냥 텍스트를 넣어준다 였었고 경제님이 조금 더 그때 생각을 해보겠다라고 하셔가지고 그거에 대해서도 다른 의견이 있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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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0:36

이거 저는 지숙님이 얘기하셨던 후유자가 입력한 정보를 하단에 텍스트로 표시하겠다는 부분에 대해서 - 네 - 어... 이게 잘 뭐라 그래야 되지? 잘... 잘 인식이 될까?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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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1:04

인식이라는 게 안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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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1:07

네 이게 만약에 뭐 빨간 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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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1:12

2
Speaker 231:13

지금 디자인하신 우리 입력하는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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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1:20

2
Speaker 231:21

그 하단에 잘 보이게 텍스트로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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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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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1:26

그러면'아 이렇게 입력했구나'라면서 볼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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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1:30

2
Speaker 231:31

뭐 예를 들어서 어... 어디 뭐 뭐라 그래야 될까 대지 면적이라든지 건물 옆면적을 적을 때 그럼 하단에 빨간색으로 수요자는 요청자는 몇 평에서 몇 평 정도를 요청했습니다. 이런 형식으로 뜰 거 아니에요. 그럼 이게 건물 옆면적에 마우스 커서라든지 아니면은 이제는 그게 딱 활성화가 됐을 때 밑에 나오는 건지

1
Speaker 132:02

아니요. 그냥 항상 기본적으로 달려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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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2:06

그렇다면 저는 오히려 그냥 펼치기 접기로 보여주면 안 되나 라는 생각을 한 거예요

1
Speaker 132:13

펼치기 접기라는 게 그때 제 기억으로는 경제님은 말씀해주셨던 것은 그냥 전체 항목을 다 한 군데에 넣어서 그 항목 자체를 접기 펼치기 하는 걸 말씀해주셨던 것 같은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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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2:27

네 맞아요 지금 화면에서 보면 지금 이 정보 입력하는 이 부분이잖아요 여기에 이 왼쪽 부분에 수요자 요청사항, 뭐 어쩜 뭐 블라블라 해가지고 요청서 보기 뭐 이런 버튼이 있는 거예요. 그걸 누르면 옆에서 확장되는 형식으로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1
Speaker 132:56

그게 사실은 지금 매물 제한하기 눌렀을 때 뜨는 창이랑 거의 비슷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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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3:02

상단에 의뢰 있는 거. 맞아요.

1
Speaker 133:05

그거.. 그..'새매물 제한하기'를 눌렀을 때도 동일한 방식을 쓰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가 뭐냐면 일단은 그 형태에서 상단에 있는 정보로는 모든 디테일한 정보를 다 보여주기 힘들어요. 그러면 거기에 다시 고쳐서 모든 디테일한 정보를 보여주도록 고치던가? 아니면 거기다가 이제 경대님이 말씀하시는 자세한 내용보기 같은 걸 넣어서 더 많이 볼 수 있게 펼쳐야 되거든요. 지금은 핵심 정보만 요약이 되어 있는 상태라서 가정이 이건 거예요. 중개사가 둘 중에 하는 거죠. 들어가서 상세 매물까지 다 보고 확인을 한 다음에 와서 그걸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고 아니면 딱딱 핵심 정보 보고 저희가 제안한 경쟁률이 아니라 그 뭐냐 매칭 태그. 매우 적합한 이걸 보고 이 정도면 내가 할 수 있구나를 한 다음에 제안을 할 수도 있고 근데 나한테 지금 등록한 매물 중에 그게 없는데 다른 매물이 뭔가 맞을 것 같아 그때 새 매물 제안하기를 누르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 사람이 그 수요자가 얘기하는 항목 모두를 기억하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당연히 이제 위에 요약창이 뜬다고 해도 디테일한 정보를 다 내려서 보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 위에 지금은 예산이나 지역이나 이런 거랑 그 다음에 핵심 필요 조건 같은 거 그냥 이렇게 적혀있긴 하지만 그거를 디테일하게 보려면 어쨌든 펼쳐가지고 자세한 내용을 봐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됐을 때 제가 생각하는 사용자의 플로우가 어떻게 되냐면 계속 눈을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는 거죠. 필요 면적? 이거 위에 어디 있었지? 열어가지고 필요 면적 찾아서 이거였으니까 그러면 이 정도 이게 협의 가능하니까 뭐 이런 식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그 정보를 계속 확인을 직접 해야 되는데 이게 만약에 사용자가 필수로 한 조건에 대해서는 그냥 이 항목에서 다 열려있고 사용자가 이걸 필수로 했어요 이렇게 하면 두 가지가 되겠죠 이게 만약에 내가 맞출 수 있는 조건이면 맞출 수 있다는 식으로 이거를 입력을 하던가 안 맞으면 거기서 포기를 하겠죠 아, 이거가 있었네? 그럼 이거는 안 되는데 하고 그냥 세면물 제한하기를 포기를 하는 케이스가 되겠죠 그래서 저는 이게 결국 결과는 비슷해질 수 있긴 한데 이 중개사가 입력을 할 때 왔다 갔다 하면서 위에 있는 정보랑 밑에 있는 이 항목들을 비교를 해가면서 입력을 하느냐 아니면 이 사람이 경재님 말씀처럼 떠 있어도 안 읽을 수도 있다는, 뭐 그럴 수도 있기는 하지만 한 번 읽었을 때'아 여기 정보가 있구나'만 알고 있으면 계속 그냥 자기 항목에서 읽고 해당하는 걸로만 이렇게 체크를 하면 되는 상태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생각을 해보면'후자가 훨씬 쉬울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2
Speaker 236:00

그렇게 하시죠.

1
Speaker 136:03

그래서 이거는 경제님이 지금 주신 이.. 뭐지? 새로운.. 이 항목이랑 같이 해가지고 적용을 할 때 문구나 필수적인 거나 이런 거를 어떻게 할지는 또 생각을 해보긴 해봐야겠지만 어쨌든 제가 지금 그리고 있는 거는 필수든 필수가 아니든 간에 어쨌든 지금 수요자가 선택한 항목에 대해서는 다 띄워주고 그 항목 하단에다가 수요자가 뭘 선택했는지를 보여준다. 필수로 선택한 거에 대해서는 수요자가 이걸 필수로 선택했다라는 식의 텍스트가 된다 정도거든요.

2
Speaker 236:40

네네네.

1
Speaker 136:41

그러면 그거는 그런 식으로 일단 해보고 어차피 수요일날에 또 그 화면 보면서 얘기를 나눌 거니까 만약에 그때 또 보셨을 때 생각하시던 거랑 다르거나 또는 묻제가 될 부분이 보이시면 또 그때 동명님도 계시니까 요거랑 같이 해가지고 한 번 더 얘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게 지금 경제님이 요 html로 만들어주신 밑에 항목 중에는 동명님이 주셨던 그 옵션이랑 다른 뭐 레이블이라던가 질문이라던가 요게 다른 것들도 있나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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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7:18

다른 게 있다는 게 무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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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7:21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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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7:23

동명님이 작성하신 내용 외로 제가 넣은 게 있냐는 얘긴가?

1
Speaker 137:28

외로 아마 넣진 않으셨을 것 같은데 레이블이 바뀐 게 있나? 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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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7:34

레이블이 바뀌었다는 게 무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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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7:36

아까 전에 뭐였더라? 물류 그쪽이었나? 거기서 제가 그 물류 그거 제가 HTML 창 다 닫았는데 잠시만요. 이게.. 이게 제 기억에 마지막에 동명님이 주셨던 거에 막 이런 만약에 대형 차량이 들어와야 하나요? 이런 것처럼 이런 식으로 옵션이 있었던 것들이 몇 개 있던 걸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2
Speaker 238:09

아 동명님이 주신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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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8:12

네네네네네. 근데 그게 조금 경제님이 분류를 하신 다음에 저렇게 하셨을 때 조금 바뀌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가지고 왜냐면 형식을 그거에서 다른 걸로 바꾸신 거니까.

2
Speaker 238:24

아니요. 아니요. 이거를 바꾼 건 거의 없어요. 동명님이 이 지금 그 뭐야, 이 대형 차량이 들어와야 하나요? 라고 물어본 게 있어서 저도 넣은 거거든요

1
Speaker 138:39

네네

2
Speaker 238:40

그렇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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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38:42

아... 그러면은... 잠깐만 예산 매매 이것도 동명님이 주셨던 거에서 잠시만요, 다 클릭을 해보지 않아가지고 지금 이거 경제님이 만들어 주신거는 텍스트 입력으로 되어 있는데 도메님이 주셨던거는 드롭다운 해가지고 렌지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2
Speaker 239:07

네네네네 이거는 값을 정확하게 입력하는게 맞을 것 같다고 수정했어요

1
Speaker 139:12

음 그러면 일단은 이 경제님이 주신거 기준으로 좀 보고 그.. 추정을 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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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39:22

네네네

1
Speaker 139:23

이게 더 뒷버전인거니까 낮잠이 하나 음..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거 하나하나 열어보고 입력하다가 만약에 중개사 쪽에 적용이 이상하거나 아니면 좀 헷갈리는게 있으면 그건 슬랙으로 여쭤볼게요

2
Speaker 239:39

네 알겠습니다

1
Speaker 139:40

네 그거 말고 또 뭐가 있었나요?

2
Speaker 239:45

AI 리포트?

1
Speaker 139:49

AI 리포트는 그때 공유 버튼 넣는 거 동명님이 말씀해주셨잖아요

2
Speaker 239:57

네 여기서 추가 조건 영역 선택, 필수 부분 레이블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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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40:02

아.. 추가 조건 레이어스 그게 어디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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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40:09

라고? 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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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40:11

슬랙에 제가 적은 거에 AI 리포트 아 이거는.. 이게 그거예요. 이게 방금 경제님이랑 대화 나눴던 그 부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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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40:24

아~ 그 후유자 입력할 때?

1
Speaker 140:30

네네네. 그러니까 이거 동명님이 주신 것들을 했을 때 그 사이에 상관없음 이런 게 끼어 있어가지고 헷갈릴 것 같다. 이런 거에서 그게 방금 얘기했던 거고 이 매물 조건 입력 다음으로 요청서 확인한 게 필요. 이거는 단계가 필요한 게 아니라 그 위에 1, 2, 3, 4 스텝 적혀있는 것 중에 4번 스텝을 텍스트를 넣어야 될 것 같다. 이 내용이었고 공유할 수 있는 버튼 이것도 버튼만 넣어주고 그 다음에 그냥 그러면 URL 복사가 되는 형식으로 하기로 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2
Speaker 241:03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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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41:04

네, 그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거 외에는 아마 제가 경제님한테 액션 아이템으로 넣어놓지 않았으면 제가 그냥 단순 수정하는 부분이라가지고 문의까지는 필요 없었던 것 같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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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41:19

그 공유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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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41:23

2
Speaker 241:24

그 우리 로고랑 워터마크 들어갈 수 있게 승진님하고 한번 얘기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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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41:31

음 음 음 저는 그거 생각하긴 했거든요 약간 다운로드 다운로드? 다운로드는 그때 안 되는 걸로 얘기를 했었고 URL을 통해서 들어갔을 때 이제 가정이 그거였잖아요. 동명님의 가정이. 수요자가 이거를 공유하기를 한 다음에 오프라인에서 다른 중개사한테 보여줄 때 우리 거 인지 인지시키고 싶다라는 게 있었잖아요. 그래서 워터마크 그런 것도 넣고 그다음에 맨 하단에다가 그 뭐 중개사이신가요? 해가지고 QR코드 같은 걸 넣으면 좀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2
Speaker 242:06

그래도 좋죠.

1
Speaker 142:08

그러면 그거 watermark 부분이랑 그 부분은 승재님하고 얘기해볼게요. 이게 AI report 부분은 승재님이랑 얘기했던 게 기존에 쓰던 그냥 레이아웃이랑 코드가 있어서 그냥 그대로 쓴다고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거기다가 추가할 수 있는지만 여쭤보면 될 것 같아요.

2
Speaker 242:25

오케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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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42:28

네.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정도 말고는 크게 더 지금은 없을 것 같은데 또 다른 거 뭐가 있을까요?

2
Speaker 242:39

일단 없는 것 같습니다.

1
Speaker 142:41

네. 그러면 이건 제가 승재님이랑 얘기했던 거는 한 번 더 슬랙으로 승재님한테 여쭤볼게요.

2
Speaker 242:51

동명님이랑 계약 관련해서는 어떻게 얘기했어요?

1
Speaker 142:56

그 뒤로 아직 동명님이 별도로 연락은 없으셔가지고 나는 수요일날 그때 그리고 동명님 회의 때문에 급하게 나가셨어야 돼가지고 따로 뭐 다 얘기는 안했는데 수요일날 만약에 회의 끝나고 좀 여유있어 보이시면 말씀을 나누던지? 그래야 될 것 같아요. 뭐.. 그 8건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뭐 그렇다고 해서 만약에 더 필요하신데 8월 8 끝났다고 아 끝났으니까 저한테 얘기하지 마세요 이러지는 않을 거거든요. 그 얘기를 나누고 이제 아 그러면 그동안 작업은 하고 있겠습니다. 그 계약은 그 사이에 같이 하시죠. 이렇게 그냥 하면 되는 거라서 제가 뭐.. 8.58 끝났다고'아 이제 연락 주지 마시죠' 이렇게는 안 할 거예요

2
Speaker 243:41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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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43:43

네네네 그래서 그거는 분명히 이러면 한번 얘기해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2
Speaker 243:51

네 그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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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43:54

그러면 수요일도 11시 반이었죠 저희 회의 네 그러면 수요일에 뵈면 될 것 같고 그 사이에 혹시 뭐 딴 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