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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2

Shared on April 6, 2026

05:05:57

고대 국가 형성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겁니다.

05:06:22

백질 신라 가야까지 건국신할 얘기 했구요 고조선에서 이제 기자 조절이라도 임한으로 전기죠 이 마찬 사람이 어디서 뭐냐 라고 하는 논쟁이 한데 있다라는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제가 교재가 없어요 그죠 교재가 없는데 채널 펴 놓고 공부하는 친구가 있어요 무슨 공부를 할까라는 생각이 들죠 본인이 얘기하는지 알아채야 할 수가 됐구요 자 다시 우리가 지난 시간에 그 고조선 같은 경우 기자와 임한의 소속이 어디냐 라고 하는 문제에 과 를 불러서가 중국과 우리의 갈등이 있다는 얘기 했구요 우리는 기저와 어 기자라고 하는게 중국인 기자가 아니라 아 우리나라의 많은 가리키고 어 위마 같은 경우 중국에서 오락해 보장을 하고 있다고 해서 그건 중국 사람이 아니다 그들이 우리 나라 땅에서 나라를 세웠는데 계속 조선이라고 하는 고코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해서 "그러한 당북도선, 기자주선, 위만도선"이라고

05:07:22

하는 시기가 끝나고 부여 고구려 등에 도시국가들이 생겨났고요. 그래서 고구려, 백제, 신라, 건국시나, 가야, 건국시나 얘기했어요. 이들은 초기에 거의 도시국가 같은 형태예요. 고구려 같은 경우는 졸본에서 시작돼서 국내성으로 수도를 옮기고 나중에 파상성으로 옮길 것처럼 초기에는 이렇게 도시국가 정도에서 주변에 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백제도 환원 이래서 지금은 서울 지역에서 나라를 만들었다가 이후 비류백제, 인천의 비류백제랑 같이 확대

05:07:58

될 거고 영토를 신라 사로라고도 불렸던 신라는 현재 경주에서 만들어졌고 역시 경주를 주변 국가들을 북속시켜 나가겠죠. 초기에 많은 소 국가들이 있었을 거라고 봐요. 초기 국가라고 얘기합니다. 처음에 국가 형태 얘기하는 거죠. 또 지난번에 백제에서 비료와 온저설이라든가 신라에서 우리 지난주에 복습하는 거예요. 신라에서의 박씨, 김씨, 석씨 또 가야의 육가 형태에서 연맹왕국 초기에 두 개 이상의 세력이 힘을 합쳐서 나라를 만들었구나. 그들 나라 중에서 힘센 사람이 형이라고 불리면서 왕이 됐구나.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05:08:43

이런 국가들이 이제 주변 지역과 충동하게 되면서 그들을 흡수하고 통합하게 될 거예요. 그러면서 나라가 커질 거고

05:09:06

사세기경의 지도인데요. 이제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약, 이 정도의 대표 국가들만 남게 된 겁니다. 이 정도 상태가 됐을 때 이들이 고대 국가가 됐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럼 이 고대 국가를 뭐라고 정의하냐. 왕을 정점으로 해서 중앙 집권체제가 완성된 단계를 고대 국가라고 해요. 지금 우리가 오늘 고대 국가, 삼국이 고대 국가로 발전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했는데 고대 국가를 어떻게 정의하냐. 왕을 정점으로 하는 중앙 집권체제가 성립된 시기라고 한다는 겁니다.

05:09:45

왕을 정점으로 라고 하면 왕이 최고 꼭대기에 있다는 거예요. 왕이 최고 꼭대기에 있다는 건 왕의 힘이 세. 왕은 다른 나머지 제가 왕이고 여러분이 우리나라 봅니다. 여러분과 나는 비교할 수 없이 내가 높아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 얘기는 왕의 권력이 강하다라는 거예요. 그 전에 부여와 관련돼서 어떤 일화들이 있냐면요. 전쟁에 지면 왕을 죽였대요. 네가 너 때문에 졌어. 라고 왕을 죽인다는 거죠. 또는 자연재해가 심해서 기근이 되거나 이러면 왕 때문에 그래야 왕을 내쫓거나 죽였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왕이 대표긴 한데 정치적 대표라고 하는 직함을 가지고 왕이라고 불리긴 했는데 전쟁에 대한 책임을 주고 죽거나 쫓겨나고 한단 말이에요. 절대적인 힘을 가진 존재가 아니죠. 우리가 너 대표라고 뽑아놨는데 너 때문에 나라가 잘 안 됐어. 바꿔 이렇게 할 수 있을 거야. 시기가 있었다는 겁니다. 이때는 왕권이 강하지 않았겠죠. 좀 전에 고대국가 정의하면서 왕을 정점으로 왕을 최고로 하는

05:10:45

왕의 권력이 강해졌다는 시기에요. 이제 그렇게 교체할 수는 없어요. 라고 하는 겁니다. 또 중앙 집권 체제. 중앙으로 권력이 집중되어 있어요. 수도의 권력이. 그리고 국왕의 권력이 집중되어 있어요. 하는 거고요. 집권 체제가 있다는 게 뭔가 제도가 만들어졌어요. 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한 10명짜리 집단이 있어요. 10명인지 스터디해요. 스터디하는데 대표 정하고 총무 정하고 조장 정하고 이럴 필요는 없잖아요. 한 10명 정도만 대충 하면 돼요. 그때 그때 의견 났으면 돼요.

05:11:17

100명, 1000명, 100명 되면 아무래도 대표도 하나 있어야 되고 조직도 좀 있어야 되고 직으로 하면 단과대가 있으면 단과대 대표도 있어야 되고 학과대표도 있어야 되고 학번대표도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그러한 직합명칭에 정확히 그 사람이 하는 일들이 정의가 내려야 되겠죠. 오늘은 내가 이거하고 내일은 저거하고 이러면 어떤 책임, 권리, 의무 이런 것들이 명확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체제, 중앙집권화

05:11:48

국방을 정점으로 해서, 국방 중심으로 해서 중앙 집권 체제가 만들어진다 라고 하는 것은 관료 제도가 만들어진다 라고 하는 거예요. 네가 국회 위원장이야. 기족들의 대표야. 회의를 네가 주관하고 네가 그 회의에 대한 결정들을 최종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어. 병부, 병부 같은 경우 지금 하면 국방부 같은 경우는요. 국방부를 만든다. 그럼 전쟁과 관련된 일은 이 부서에서만 할 거야. 여기서 책임질 거야.

05:12:22

국당이 국방부 장관이 돼서 전쟁이라든가 국가 방해 관한 일들을 최종적으로 정리해서 국가에게 보고하고 허락받아서 집행할 거야. 라고 하는 어떤 정확한 직무와 해야 될 일과 권리 이것들이 정해져게 된다는 거죠. 그 전에는 주먹구구식으로 하다가 그런 관제, 관료체제가 정비되게 되면 어느 정도 국가체제, 고대국가 제대로 된 국가체제가 형성돼 라고 얘기하는 거죠. 이 고대국가라고 하는 형태의 조건들을 일본 학자들이 정리해 주세요.

05:12:59

우리가 일본에서 벗어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근대 시기 때 아시아 지역에서 근대적인 학문을 시작한 것이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정리해놓은 일본이 서양 문화 같은 거 받아들여서 번역하고 단어 만들고 이론 만들어놔서 그것의 영향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거든요. 일본에서 고대국가라고 한다면 중국, 일본, 한국에서 고대국가라고 한다면 관제가, 관료체제가 어느 정도 정비가 되고 율령이, 법규가 반포가 되고 그리고 그 당시 인도에서 중국으로 들어와서 중국에서 믿기 시작하고 아시아에 전파되는 불교 같은 것이 공립되면 그 정도 형태가 나타나면 고대국가, 아까 얘기했던 왕을 정점으로 한 중앙 집권체제가 갖추어진 국가 형태가 만들어지는 것 같애라고 정의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아마 고등학교 때 그런 것을 배워왔을 겁니다.

05:13:49

이제 그럼 이 관제가 관료체제가 정비됐다는 건 어떻게 알아요? 삼국사기나 이런 책들을 보게 되면 아까 병부를 만들었다 군주를 임명했다라고 하는 간직명이나 관청 이름이 나올 거예요 그런 걸 비로소 만들었다 관료체제가 만들어졌을 때 시작하는구나 어떤 왕때 집중적으로 만들어지는구나 이때 고대국도를 발전하는 시기인가 보다 이해할 수 있고요 이런 관료체제는 하는 일을 가지고 명칭을 정할 수도 있지만

05:14:24

우리보다 먼저 어떤 체제가 발전한 중국에서 이미 명칭들을 정해놓은 것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외교를 하다가 제네 나라에 이런 제도가 있네? 우리도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도 그렇게 부르면 되겠네? 라고 생각하면서 그걸 받아들일 겁니다. 이런 관제 같은 경우 역시 중국과류 교류 속에서 조금 더 정밀하게 만들어질 거예요. 중국과 교류하려면 어떻게 해요? 사신이 파견되거나 또는 사람들 사람으로 만나야 되잖아요. 근데

05:14:55

우리가 그들을 어떻게 대화하고 그들의 정보를 얻느냐. 그들이 써놓은 책을 봐야 되거든요. 외교 사람이 가긴 하겠지만 사람이 간다고 해도 문서도 역시 가야 될 거고 이 문서 중국에서 쓰는 한자로 쓰여지게 될 겁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냐. 중국과 교류하려면 한자를 또 알아야 돼요. 한자 공부해야 돼요. 한자 공부는 어떻게 하냐. 중국 책 같다고 하겠죠. 중국 책 같다고 하면 뭐부터 있냐면 지금도요. 여러분 이제 한자 공부를 내가 좀 해야겠다. 뭐 그냥 중고등학교 때 나온 한자책을 할 수도 있지만 전통적인 한자 공부를 하게 되는 거 처음에는 천자.

05:15:30

1,000개의 글씨를 모아놓은 기초책, 1,000개의 글자를 배우고요. 그 다음에 그 다음 되면 논어, 맹자 이런 기본적인 예전에 유교에서 중시되는 책들을 읽게 될 겁니다. 그걸 계속 읽고 해석하면서 한자가 어떻게 쓰고 어떻게 해석하는 걸 배우게 되는 거죠. 역시 중국과 교류하기 위해서 한자를 배우려면 예전에도 그렇게 했을 거예요. 논어 배우고 효경 배우고 이런 거 해요. 근데 이번 효경, 아까 제가 기본적으로 배운 책이 1차적으로 논어랑 효경이 많이 얘기했거든요. 근데 효경이 책 제목이 뭐예요? 효.

05:16:06

중국 책을 또 있다보면 가족들의 효도 아부자한테 효도하라 이런 얘기를 배우게 돼요 또 노노 같은게 공자님이 하신 말인데 이 공자님이 하신 말인간은 이래야 돼 또 이들이 대체적으로 목표가 정치하는 목표가 정치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우선 가족 내에서는 아버지에게 효도해야 되고 나라에서는 은금에게 충성해야 돼 라고 하는 그들의 윤리가 유교육 그러니까 중국과 교류하고 중국 제도를 받아들이고 중국 책을 받아들이려고 중국 책을 보다 보니까

05:16:40

중국의 윤리도 우리가 알게 된 거예요. 기본적으로 효도해야 돼. 나라에 충성해야 돼. 부부가 의리 있게 지내야 돼. 뭐 이런 기본적인 윤리들. 어떤 면에서 지금은 당연한 것들일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윤리들도 또 중국을 통해서 받아들이게 될 거예요. 그리고 중국에서 또 먼저 법규를 만들었습니다. 통치라고 하는 건 일관성이 있어야 돼요. 오늘 누가 지각을 했어요. 제가 오늘은 날씨도 좋고 오늘은 감점 심자.

05:17:12

지난주에는 지각을 한 학생이 있는데 제가 그날 너무 컨디션이 나고 화가 났어요. 아 불쾌해 너는 100점 감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체계가 있어야 하는 거거든요. 어떤 윤령이라고 하는 어떤 범죄에 대해서 어떻게 처벌할 거야 하고도 많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 것들이 일일적으로 운영이 돼야 하고요. 이 법의 범죄의 가중치 같은 것들 얼마나 무거운 범죄냐 가벼운 범죄냐 이런 것들을 모든 사람이 합의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하고

05:17:45

그것에 대한 처벌도 어느 정도 함의가 돼야 하는 거죠. 그런데 그것도 이미 중국에서 정해놨어요. 그러니까 갖다가 우리가 쓰면 돼요. 물론 우리랑 사회적으로 딱 안 맞으니까 갖다가 쓰면서 우리나라에게 맞게 조금 고치면 돼요. 이런 율령들이 들어오게 되고 이 율령을 통해서 어떤 통치의 기반이 잡힐 거고요. 그다음에 또 이런 율령의 재정과 관료체제의 정비를 누가 결정을 꺼내면 국왕이 할 거예요. 국왕이 최종 결정자가 되는 거죠.

05:18:17

국왕이 그만큼 힘을 또 가지게 되는 모습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일본이 일본에서 근대적으로 역사를 공부하면서 고대국가, 왕권이 강화된 중앙집권화된 사회, 제대로 된 나라다운 모습을 가진 시기를 고대국가로 했을 때 어떤 모습이 나타나? 관료 체제는 있어야 될 것 같아. 그 다음에 일련적인 통치화를 하기 위해서는 윤령을 반포해야 되고 이러한 것들이 국왕을 정점으로 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관료를 임명하는 사람이 형식사람은 국악이잖아요.

05:18:50

그러니까 국악에 충성을 해야죠. 그래야지 내가 일을 잘하는 사람을 승진시켜주고 일 못하는 사람은 또 국악이 나쁜 자리를 자천시키고 이럴 거란 말이야. 또 국악이 잘 보이면 또 승진도 할 수 있고 국악 중심으로 이런 관료체제가 정비가 되면 국악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왕을 정점으로 해서 중앙 집권체제가 정비될 것이라고 하는 것들이 이런 것들이 계속 서로 얽히면서 강화될 겁니다. - 1년도 중국산을 만든 거고.

05:19:22

여기서 표도 되게 중시하는 거란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러지 않겠지만 간혹 어리석은 아이들이 부모에게 삿대질하고 부모랑 싸우면서 욕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과거에는 이런 일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의 처벌을 받느냐 사랑입니다. 부모에게 삿대질하고 부모를 욕했다. 그건 사랑이다. 불효자는 큰일이다. 저는 아이랑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 툭닥거리다가 서로 때리기도 하거든요. 애가 힘이 좋아하고 저를 팍 때려요. 제가 어! 하고 너 이거 사형이야. 넌 죽어. 좋은 사회 만났어. 제가 그러는데요.

05:20:02

과거에는 가족과 국가를 크기의 차이로만 두기 때문에 국악에 대한 충성을 중시하기듯이 부모에 대한 효도도 되게 중요시하길 거예요. 부모도 욕하면 안 돼요. 손가락질하고 부모를 때렸다 사양입니다. 부모를 고발해도 사양이에요. 우리 아버지가 도둑질을 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마음을 잡고 다시 살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버지 도둑질한다고 신고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과거에는 제가 그 아버지가 도둑질해서 받아야 할 벌을 제가 대신 받을 거예요.

05:20:33

얘도 아버지 도둑질을 신고하며 효도해야지 정도입니다. 다만 아버지를 고발할 수 있는 범죄가 있어요. 아버지가 나라에 충성을 하지 않고 임금을 죽이려고 하거나 국가를 전복시키려고 한다. 반역자를 젖으려고 한다 라고 하면 아버지는 고발을 해요. 왜냐하면 국가와 가족에서 국가가 더 중요하니까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부모에 대한 효도가 되게 관조될 겁니다. 이러한 윤리들이 중국에서 들어와서 물론 우리도 살다 보면 부모가 날 길러줘서 나 부모한테 잘해야지 이렇게 절대적인 부모에 대한 효도 그리고 그것이 확장돼서 국가에 대한 충성 같은 윤리들이

05:21:10

중국을 통해서 더 강화될 거란 말이야. 그리고 또 왕에게 충성하라고 하니까 또 왕을 정점으로 구간권을 구간의 권력을 어떻게 정당화하는 논리들이 또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이게 계속 서로 얼키러 쌓이고 쌓아서 왕을 정점으로 하는 구간권이 강화된 중앙 집권적 관료체제가 정부된 시기가 고대국가인 거예요. 그리고 또 이때쯤 불교가 들어오는데 이 불교라고 하는 게 구간권을 또 지지하는 경향성들이 있더라. 이런 요소들이 나타나면

05:21:44

고대 국가로 발전한다 라고 얘기합니다. 그럼 이 시기가 언제냐 고구려 백제 신라가 다 있을 텐데요. 우리는 보통 신라가 그 얘기해요.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 제가 지난번에 뭐라고 했어요? 삼국사기? 남겨져 있는 가장 오래된 책이 삼국사기인데 삼국사기가 고구려 백제 신라 이 삼국에 대한 역사를 기록한 거예요. 그런데 이 삼국사기가 언제 쓰여진다면 고구려 백제 신라 고구려 백제가 신라에서 멸망하고 신라가 삼국통을 한 다음에

05:22:17

그 신라가 남은 다음에 고려가 다시 세워져서 또 한 100여 년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에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고구려는 백제가 남은지는 벌써 500년 막 그렇게 됐잖아요. 고구려 백제의 이야기들 많이 남겨져 있지 못하고 그나마 고려의 앞시기였던 신라의 이야기가 많이 남겨져 있어요. 삼국사기이긴 하지만 이 삼국사기에는 신라의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삼국사기 누가 썼어요? 김부식이 경주 김 씨입니다.

05:22:49

내가 경주 주신이네 신라 사람이네. 그래갖고 신라 중심으로 썼지. 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오해다. 좀 전에 얘기했다시피 고구려 백제가 망한 지 너무 오래돼서 신라 얘기가 별로 없다. 그래서 김부식이 열심히 썼는데 쬐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이런 제도의 변화라든가 사회의 변화는 신라 이야기 갖고 있어요. 신라가 이랬으니까 고구려 백제도 그랬을 거야. 또는 지금 찐금 자료가 있는데 그걸 보면 신라랑 비교해보면 고구려 백제도 그랬을 거야 라고 얘기합니다.

05:23:20

우리가 고대국가로 발전하는 이야기도 신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바로 그런 고대국가로 발전한 신라가 언제쯤 바뀌었을까라고 했을 때 보통 법풍왕 얘기 많이 합니다. 법풍왕이라고 하는 건 그 사람의 이름이 아니에요. 조금 전에 제가 여러분 출석을 불렀는데 법풍왕은 이름이 다 따로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임금을 그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우리가 대통령이 막 부르고

05:23:53

보통량 입에 별명도 붙이고 욕도 하고 이렇게 욕도 붙여서 하지만 만약에 정근대 시대, 고대국가 이후에 국왕이 최고의 권력을 가졌을 때 왕을 욕했다. 왕의 이름을 불렀다. 이것도 이제 크게 처벌받을 거예요. 그래서 국왕의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그럼 임금님이라고 불러야겠죠. 우리 식으로 하면. 그럼 또 1대 임금님, 2대 임금님, 3대 임금님. 헷갈릴 거라면. 이번 임금님, 저번째 임금님, 전전번의 임금님. 막 헷갈린단 말이에요. 여러분에게도 전정권 대통령은 누구야? 그것도 세봐야 되잖아요.

05:24:26

이렇기 때문에 보통 임금을 직접 이름을 부르지 않다가 지금 임금님 하다가 임금이 죽고 나면 그 임금에게 이름을 붙여요. 우리가 죽고 나서 그 사람의 어떤 공로 등을 생각해서 그 사람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겁니다. 이게 보통 시오나 묘호라고 해요. 우리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때 태조이성계, 태종이방원, 세종이라고 할 때 태조, 세조, 선조 이런 것들이 묘호예요. 죽고 나서 그 임금을 뭐라고 부를 것이냐, 그 임금의 무덤을 뭐라고 부를 것이냐라고 정한 이름인 겁니다.

05:25:03

반대로 이제 고려한 조사는 이런 요오라면 그 전에 고구려 백제 신라 같은 경우는 그 사람이 택지 또는 그 사람이 공농 이런 걸 갖고 정합니다. 강제토대왕은? 강제토대왕은 원래 이름이 담덕이거든요. 근데 우리가 강제토대왕이라고 하냐. 강제토대왕이라고 하냐. 이름 자체가 영토를 넓힌 강제토대왕. 영토를 넓힌다. 영토두게 나 오늘 얘기할 때 영토 최고 넓힌다. 그 아들 장수왕입니다.

05:25:35

장수왕은 왜 장수왕이야? 오래 살아서 아들이 다 죽어요. 너무 오래 살아서. 그리고 장수왕이 죽을 땐 아들이 없어요. 그래서 손자가 다음 왕위를 이어받을 거예요. 장수왕 오래 살았다. 강대토왕의 큰아버지가 소수림왕이거든요. 소수림왕은 왜 소수림왕이냐. 소수림에 묻혀서 소수림왕. 고국원왕. 고국원에 묻힌 왕. 이렇게 이름을 짓는 거예요. 묻힌 곳에 이름을 갖거나 또는 광대토 대왕 같은 경우는 그 사람의 업자.

05:26:12

그럼 법풍왕 다시 돌아와서 신라 법풍왕. 법풍왕은 왜 법풍왕이냐? 율령을 반포했지만 불교도 공인했거든요. 불교가 중요한 거예요. 법풍, 아이고 꺾을 내면은 불법을 흥하게 하는 왕이에요. 불교를 공인하는 왕이에요. 바로 이 법풍왕은 율령을 반포한 왕이기도 하고요. 불교를 공인하는, 신라에서 불교 믿어도 좋아 라고 한 사람이에요. 바로 신라가 언제부터 고대국권을 발전했어 라고 했을 때 이 법풍왕이다라고 하는 거죠.

05:26:46

고대국가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신라 중심으로 얘기할 거고 어느 왕 때 얘기에 법붐왕 때 이야기할 겁니다. 법붐왕과 관련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 전에 법붐왕 때 만들어진 비석이 80년대에 발견될 거예요. 1980년대.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입니다. 여러분이 되게 오래됐네 라고 싶겠지만 한국사회에서는 근래 발견된, 최근에 발견된 자료예요. 영상에서도 나오겠지만

05:27:20

발견된 신라비 중에서 내용이 가장 많은 걸로도 유명하고 최종적으로 보겠지만 이게 언제 세워진 거야? 라고 해서 법흥항 때 만들어진 비라고 합니다. 이 비를 통해서 우리가 신라에 대한 이 당시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조금 오래된 자료일 수 있겠지만 그나마 근래 한국사에서 새롭게 발견된 자료로서 비가 하나 법흥항 때 나온다. 그 비와 관련된 영상을 잠깐 보면서 법흥항 때에 대한 사회 상황에 대한 설명을 계속 해보도록 할게요.

05:27:56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5:28:07

동해안에 인접해 있는 울진군의 한 작은 마을 동해안에 인접해 있는 울진군의 한 작은 마을 경북 울진군 봉평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비를 울진 봉평비라고 부를 거예요. 여기서 발견된 비 빌빌, 이러면 명칭을 짓게 될 거고요. 울진 봉평비라고 하는 명칭은 발견된 지역에 이름을 붙인 거다.

05:28:46

울진 봉평신라비는 바로 이곳에서 발견됐다 1988년 1월 한농가에서 논의 흙을 고르던 중에 땅속에 묻혀있던 비석을 파낸 것이다 그러나 발견된 지 수억 달이 지나도록 비는 마을의 개천가에 버려져 있었다 처음에 있을 때는 비슷한 거 몰라보고 있었죠.

05:29:22

그 돌이 비석인 줄 모르고 하석인 줄 알았어요. 그림인 줄 알았어요. 그림인 줄 알고 그 비석 가까이 가서 손가락으로 긁어봤어요. 긁어보니까 걸치가 나오죠. 이 밭에서 논에서 돌이 있어서 뭔지 모르다가 흔적이 있어서 그림이 있나? 라고 봤더니 진짜 이렇게 발견된 비석들이 꽤 있어요.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천문, 별들에 관한 것이 그려져 있는 큰 돌은요. 계단으로 사용되다. 사람들이 계속 봤다가 어느 순간 뭐가 있다? 그게 뭐냐? 라고 했더니 조선시대 때 그려진 천문도다. 이런 경우들이 꽤 있어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집안 갔을 때, 시골 갔을 때 돌이나 이런 것들을 허투루 보지 말고

05:30:15

뭔가 새기지 뭐 하다 라고 하면 예 수고하고 큰 도가가 나온 것 같아요 근데 어땠던 이런거 찾아 봅시다 실제로 신라 같은 경우 한 20년에 한번 새 공사를 발견 된다 라고 하는 그 이야기 있어요 요 하시판 자를 말 견뎌니까 이 하시면 될 발견 되구요 근데 요 근래에는 2천 년에 들어오는 새로운 자료 안나고 있거든요 화난이 나올 때가 되요 여러분이 찾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88년에 발견된 이 돌이구요 어 글자가 있어서 이제 신고 있기도 문화조청 같은 신고 해서 어 글씨가 있다 무슨 내용이냐 나오지 영과 시작되는 겁니다

05:30:54

울진 동평 신라비는 그렇게 해서 세상의 모습을 드러냈다. 아무도 그 존재를 알지 못했던 신라시대의 비석이 고대로부터의 오랜 침묵에서 깨어나는 순간이었다.

05:31:18

- 현지 남아있는 신라비석 가운데 가장 많은 글자를 담고 있어 학계에 관심도 집중됐다. - 비석에 새겨져 있는 글자. - 바로 국보됐잖아요.

05:31:54

몇 년 전에 국보의 숫자는 없어졌어요. 예전에는 국보, 메토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숫자는 없었어요. 왜냐하면 사람들에게 국보 1호와 국보 242호 오면 1호가 더 중요한 것 같이 오인받는다. 또 게다가 국보 1호와 보물 1호가 동대문이랑 남대문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동대문, 남대문 국보와 보물로 정한 게 누구냐고 또 일본 사람들이에요. 서울에 있는 동대문과 남대문을 일제시기 때 일본이 왜 국보가 보물로 정했냐면 임진왜란 때 임진왜란 장수들이 서울로 들어온 송가한 문이 그 문들이 되요. 자기들 입장에서 되게 중요했던 거예요. 기분 좋았던 거죠. 그래서 1번을 붙여준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면서 번호를 바꾸자 등등의 논란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번호를 바꾸는 게 아니라 그냥 번호를 싹 없앤 것 같아요.

05:32:46

현재는 아마 국보, 울진, 불편, 신라비 정도로 나올 겁니다. 발견되자마자 국보가 됐어요. 신라시대에 대한 정보를 굉장히 많이 남기고 있기 때문인 거죠. 삼국사학에 없는 내용들이 많이 전해지고 있어요. 모두 398자. 이 가운데 약 30자는 심하게 휘손돼 알아보기 어려웠지만 나머진 판독이 가능했다. 비문의 내용은 갑진연 정월의 어느 날 모즙지 매금왕과 육부의 대표들이 모여

05:33:22

이 지방에 일어난 어떤 사건에 대해 논의하고 처벌을 내리는 과정을 담고 있다.

05:33:33

이 비석은 신라의 어느 시기에 누가 세운 것이다. 비문의 해석 작업과 함께 학자들은 비석의 연대를 추정할 수 있는 몇몇 단어들에 주목했다.

05:33:56

이문엔 신라의 통치 세력이었던 신라 육부와 도사 군주 등의 관직명이 등장한다. 이 비싼 거품은

05:34:27

비석이 세워졌구나 알 수 있는 거죠. 여러분들이 교양 수업으로 어떤 면에서 울진 본평비가 있었는데요. 거기에 어떤 내용이 있고요. 어떤 것 치대 때 만들어진 거예요. 라고 하는데 결과만 전해드릴 수 있는데 우리가 이 영상을 통해서 이런 것들 보고 이렇게 이렇게 설명을 해가는구나 하는 과정을 알 수 있고 여기서 이 비가 정확히 언제 만들어진가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제도가 만들어졌고 만들어지는 시기구나. 고대 국가로 발전한 시기 어딘가에 만들어졌겠구나. 는 추할 수 있다는 거죠.

05:35:02

- 이것은 비가 세워졌을 당시 신라가 일정 수준의 국가통치 체계를 갖추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또 비문의 첫 문단은 이 비석이 세워진 데가 갑진 년이며 비석을 세운 사람은 모즉지 매금왕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모즉지 매금왕은 누구인가?

05:35:36

중국 지방에 있는

05:37:59

-사람들에게 연단들을 써놨잖아요. 위탈 없이 끝까지 이경 지켜라.

05:38:28

대왕비. 5세기 무렵 신라와 고구려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유다. 여기에 흥미로운 기록이 있다. 광개토대왕대에 신라 매금이 고구려에 직접 와서 조공했다는 내용이다. 아까 꽤 지나가서 한 번만 보여서 잘 기억 못하겠지만 울침 동통계에 뭐라고 써있냐면 탁구, 모죽지, 매금왕이 어쩌고 저쩌고 라고 매금이라는 단어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울침 동통비가 발견되기 전에 신라에서는 매금이라는 단어가 한 번도 안 나왔어요. 신라와 관련된 자료에서.

05:39:09

요약에 강제토대왕비와 뒤에 나오는 중앙고구려비에서 나올 겁니다. 어쨌든 이 매금이라는 단어가 고구려비석에만 나오는데 이게 신라랑 관련 있다는 걸 어떻게 알아? 앞에 신라가 딱 붙었으니까 신라 매금이 전체적으로 내용을 보면 신라왕을 가리키는 것 같아요. 그전에는 매금은 신라왕이다 정도는 강제토대왕비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었다는 것 같아요. 매금이라고 하는 단어가 이미 강제토대왕비와 중앙고구려비 같은 고구려비에서 나오고 있더라. 밖에서는 이 매금이 신라의 왕을 뜻한다고 해석했다. 네.

05:39:47

황유토대왕 비보다 조금 후대에 세워진 중원고구협이 여기엔 매금이란 명칭이 무려 6번이나 등장한다

05:40:05

그러나 이 두 개의 고구려비 외에 삼국시대를 담고 있는 우리나라 사료에는 매금이란 명칭이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매금은 고구려가 신라 왕을 나추보르는 이름이란 주장도 있었다.

05:40:53

신라왕을 낮추어 부르는 것 영칭이야. 실제로 뒤에 영상에서 나오겠지만 강개토왕의 비에는 백제를 백잔이라고 불러요. 백제 찌끄러기 나쁜 것들 이라고 부르거든요. 백제와 사이가 안 좋으니까. 그러니까 신라를 가르친 용어도 아 걔네들 낮추어 부르는 이름이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울진 본평비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고구려비에만 매금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고구려가 신라보다 우위에 있는 나라 더 높은 나라라고 생각하면서 낮추기 위해서 신라왕을 부르는 단어가 매금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거죠.

05:41:27

그런데 울진 봉평비에 나오는 거에요. 그런데 내가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쓰면서 우리 임금을 낮추는 말을 쓸까요? 안 쓰죠. 그러니까 바로 울진 봉평비의 발견으로 아 매금이라는 단어는 신라왕을 가리키는 그냥 우리 고유의 언어라고 하는 게 확인되는 거죠. 새로운 자료가 나오면 기존의 자료들과 연결시켜서 몰랐던 일들을 알 수 있는 거고 바로 신라비에서도 신라왕을 매금이라고 불러 아 그러면 이것은 낮추는 말이 아니라 그냥 신라 고유의 말이야 하는 거죠. 뒤에서도 나오겠지만

05:41:59

신라에서는 왕을 가리키는, 왕은 한자고요. 왕을 가리키는 고유의 언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는 것들 있어요. 뭐 있을까요? 이사금, 마리깐, 차창, 거서강 이런 식의 왕을 부르는 호칭들이 있었고 아마도 이 매금도 그것의 일종이 아니겠느냐. 아마 사복사에게 기록되지 않았거나 또는 어떤 사람은 마리깐이 매금이다 이런 사람도 있어요. 어찌 됐든 우리가 몰랐던 신라 왕을 가리키는 용어다라고 새롭게 설명이 되는 겁니다.

05:42:32

중앙보구려비와 강개토왕비에만 있었던 매금에서는 낮춰보는 말인 줄 알았더니 울진 본평비에도 나오니까 이 매금은 신라왕을 가리키는 용어야 라고 하는 하나의 사실을 우리가 알 수 있고요. 그 설명이 뒤에 나올 거예요.

05:42:53

그러나 울진 봉평 신라비의 발견은 매금에 대한 이런 해석을 달리하게 만들었다. 신라인들이 직접 만든 비석에서 왕을 매금이라 불렀다면 이것이 고구려의 비칭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신라비에서는 여기서만 나와요. 그래서 전에는 매금이라는 말이 고구려에서 신라왕을 맞춰서 부르는 말인 줄 알았거든. 신라비의 외금이라고 나오니까

05:43:25

이건 그런 것이 아니다. 복합적인 용어를 사용했는데

05:43:58

이것은 뭘 의미하는지, 왕의 위상이 그 전대부터의 위상하고 새로운 왕의 위상이 변조되어 있는 과도기적인 왕호가 아닌가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매금도 우리가 전통적으로 정치적 군장 대표 왕을 가리키는 용어고요. 왕도 왕이란 말이에요. 매그마왕, 왕, 왕 두건 부르는 거잖아요. 왜 이런 형태가 나느냐. 중국 한자인 왕이라면 중국에서는 부강이 절대 권력을 갖고 있다고 하면 왕권이 강하거든요. 그런 왕이란 단어를 우리가 한자인 왕의 단어를 쓴다는 것은 중국의 왕이거든요.

05:44:38

중국의 왕의 모습을 지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왕도 그런 중국처럼 힘있는 왕이어야지 또는 왕이야 라고 주장하기 위해서 왕이라는 단어를 쓰는 건데 또 기존의 어떤 정치적 군장으로서 신라사회에서 대표를 불렀던 매금도 또 붙이는 겁니다. 두 가지의 모습이 같이 있다는 거죠. 우리가 법풍왕 때 고대국가로 발전합니다 라고 했을 때 법풍왕 1년부터 고대국가일까요? 법풍왕 3년부터 고대국가일까요? 법무부는 5년부터 고대국가일까요? 정확히 모른단 말이에요.

05:45:10

점차 조금씩 조금씩 고대국가로 발전하는 모습들이 있죠. 그런 모습 속에서 바로 초기국가의 연맥왕국의 대표로서의 매금이라는 명칭과 정치적 군장, 중국에서의 절대적인 힘을 가진 왕이라는 명칭이 함께 쓰이고 있다. 이거는 법흥왕 때 아직 이 시기는 국왕이 두 가지 모습, 초기국가의 대표로서의 모습과 고대국가의 왕으로서의 두 가지 모습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두 개가 단어가 같이 쓰인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하는 게 왕권이 강화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호칭의 변화인데 딱 바뀌는 게 아니라 두 개를 같이 쓰이면서 두 개의 모습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라고 얘기하는 거죠. 실제로 우리가 울진 봉평비의 표현들을 통해서 왕권이 조금씩 조금씩 강해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절대적인 국왕은 아닐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매금화, 매금과 왕이라는 단어가 함께 쓰이고 있다라고 하는 거고요.

05:46:09

매금이 신라의 어느 시기 왕을 부르던 명칭이란 사실은 확인됐다 그렇다면 울진 동평비가 세워진 갑진년에 신라를 통치했을 모즉지 매금왕은 누구일까 신라 역사 가운데 갑진년에 제기했던 왕은 104년의 파사왕을 비롯해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까지 총 15명이다 그러나 이 가운데 모즉지란 이름을 가진 사람은 없다 모즉지 했을 때 이름이 되어지는데요 지라고 하는 것은 이 시기에

05:46:51

신라인들의 인명 끝에 붙이는 존칭어입니다. 오늘날 지 무슨 님? 하는 식으로 존칭으로서 지 또는 부지 이걸 많이 쓰는데 모적 지에서 지는 존칭어이기 때문에 모적 이름이 되는 셈입니다. 다행히 양서 신라들이 신라 왕 모진이 양나대의 사심을 처음으로 파견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모진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기록인 양서에 현장하는 신라 왕의 이름 모진. 이것은 본평비를 세운 모적 지 왕의 중국식 이름 표현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보통이 이는

05:47:34

- 신라왕이 모직지다 라고 하는 일이고요. 그 이름이 홍보를 가리키지 않을 찾기 위해서 봤더니 양서 양나라 역사 중에 신라왕을 청문부다. 그러면 지니다라고 해요.

05:47:59

모진이라고 써서 붙였더니 중국에서 하나는 섬이겠지라고 해서 모는 섬이고 우주가 진이다 이렇게 한 겁니다. 모진이라는 이름이 나온다. 모직지. 우진 동팡기에 있는 모직지라고 하는 것과 인사한 이름이 모직지. 성인연이라고 하는 거예요. 보통은 연어를 발표. 중국에서 자신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다. 하늘의 아들이다라고 해서 천자라는 단어를 쓸 거고요. 현재의 천자들은...

05:48:33

즉위하게 되면 이 연도의 이름을 무어라고 부를거야? 라고 하는 연도의 호칙, 연호를 만들게 됩니다. 첫 번째는 원년, 일년, 두 번째는 인연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 구성인연이라고 하는 연호를 통해서 이 시기를 석이 몇 년이야? 라고 확인할 수 있는 거죠. 석이 몇 년이야? 라고 하면 우리 신라왕이랑 맞춰볼 수 있는 거죠. 앞에 영상에서는 어떤 얘기를 했느냐? 각진연이라고 하는 간지가 나오는 겁니다. 우리가 갑을병장이라고 하는 식단하고 자축인묘진사업이라고 하는 식빗질을 합쳐서 60개의 단어를 만들잖아요. 그걸로 옛날에 연도표기 했단 말이에요. 갑오개혁, 임진왜라, 병장호라. 그러면 갑오년에 있는 거예요. 병장호라, 병장현에 있는 거예요. 병장현에 있는 거예요.

05:49:24

연도만 표기하는 게 아니라 달과 일도 그렇게 표기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는 뭐냐면 60번이 끝나면 60개의 글자가 되면 또 다시 새로운 단어가 나온다. 임진연언이 1992년에 일어나긴 하지만 임진연은 안고 또 60을 더해도 계속 임진연이 나온다. 앞서서 지금 문진봉평비에 갑진이라는 단지가 나온다. 그러니까 그 갑진을 통해서 우리나라 신라의 갑진연의 왕이었던 임진인을 쭉 찾아본는데 아 뭐지? 지금?

05:49:57

"무국이 사서의 역사적기에 신라왕으로 울진이라는 사람이 나오니까 이 사람이 그 모죽지인 것 같다" "고통 2년의 왕이 누구냐"라고 찾아내면 바로 울진 봉평비에 나오는 모죽지 매그맘이 누군지 찾아내게 된다는 과정을 보내는 거죠 아까도 얘기했지만 범풍한 때 보고 그거에 대한 설명이 계속 나올 거예요 "무국이 사서의 역사적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는 것 같다" "무국이 사서의 역사적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는 것 같다"

05:50:35

오즙지 매금왕이 버풍왕이라면 비석이 세워진 갑진년은 524년이 된다. 이것은 진흥왕 순수비나 단양 적성비 등 기존에 알려져 있던 신라비석보다 훨씬 앞서는 시기다. 처음에 발견됐을 때는 신라비는 맞는 것 같다. 그걸 언제 세워진 거야 몰랐는데 조사해보니까 이런 과정을 통해서 버풍왕 때 세웁니다. 버풍왕 때 세웁이라면 이 당시 발견된 비석이 가장 올랐는 거다. 라고 해서 지역적 가치가 높아지게 되는 거고

05:51:10

내용이 많다 보니까 아까 이게 뭐 군중이 등등 관청이나 관직의 이름이 나와요. 한국 사업이 없는 아 그럼 이런 관직이 이때 만들어졌겠구나 뭐 이런 것도 알 수 있어요. 또 육부와 관련된 내용들이 있어서 육부 운영은 어떻게 했겠구나 라고 하는 신라에 대해서는 자료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실제로 울진 본평비가 나온다면 제가 알기로 신라 박사동의 3개가 4개가 나왔어요. 이것만 없어요. 너무 많이 계속 이거 유명합니다. 이거 하나로 돌덩이 하나로 풍자들이 나올 정도의 내용들이 연구가 되고 있는 거죠.

05:51:46

우리가 근척을 통해서 버풍왕제 세운 거야. 그리고 버풍왕제 왕을 매금왕이라고 부르네. 그 전에 고구려비에서만 나와서 신라를 낮추어 부르는 명칭인 줄 알았더니 신라비에도 나와서 신라 고유의 왕명인가 봐. 그런데 중국적인 왕이라는 단어와 함께 나왔기 때문에 어떤 초기국가의 국왕과 고대국가의 왕이라고 하는 것들이 함께 있는 시기였던 것 같애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우리의 우승전평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05:52:18

한국 보대사의 큰 사건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종래에 기록에 보이지 않는 그런 내용이 많이 들어있고 또는 기존의 기록으로 남아있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부정하거나 또는 어른붙하게 알고 있는 그런 내용들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그런 많은 내용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기왕에 논란되어 왔던 그런 부분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동독민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그런 비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5:52:56

Thank you.

05:53:05

벽후강대 세워진 벽후강대. 벽후강대가 언제 고대국가가 됐어? 벽후강대인 것 같아요. 왜? 일본에서 정한, 그리고 아시아에서 통용되는 윤령방포라든가 불교공민이라든가 관제정비라고 하는. 물론 벽후강대만 관직과 관청이 만들어지는 건 아니고요. 그 전부 다가 차갑차갑 쌓이긴 할 거예요. 이것이 동시 벽후강대라고 하는데 벽후강대의 시기를 알려주는 비석이 발견됐다. 그 비석이 내용 중에서 우리가 매근마함이라고 하는 단어를 통해서 정통한데 이런 얘기 다 나누었습니다.

05:53:46

불교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군요. 아까 얘기했다시피 이런 고대국서를 발전하는 과정을 우리가 보통 신라 위주로 얘기한다. 왜? 고구려나 백제는 자리가 별로 없어서 그리고 불교 공연에 대해서는 특히 신라에 집중적으로 자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고등학교 때 국사 시험을 했는데도 얼마나 나뉘어 내셨는지 알겠지만 제가 학교를 다닐 때는 고구려받은 신라에 불교 전례 춤서라든가 공항이라든가 이 정도는 외우는 시험 문제들이 아주 당연히 나오고요.

05:54:21

혹시 여러분도 알고 있을까 물어보면? 우쿠려왕은 언제 불교가 들어왔다라고 얘기합니다. 소수림왕. 백제는 친류왕. 친류왕은 약간 이름을 자주 못 듣는 왕이죠. 친류왕은 눌지왕. 그런데 보통 여러분들 오해를 하는 게요. 마지막 2년에 북쪽 국가에서 사신이 오면 불교를 전해드렸다고 소개해주거든요. 보통 교과서에는 그때 불교가 전래되었다. 왔다. 라고 해요.

05:54:56

은혁이 그때부터 고구려가 불교를 믿었나 보나 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믿지는 않는 거예요. 한 1, 2년 정도의 차이를 보고 다시 고구려에서 절을 만드는 것을 허락했다. 백제 같은 경우도 한 5년인가 10년쯤 있다가 남절을 통해서 불교를 소개해봤는데 그러고 나서 몇 년 있다가 절을 만들고 절에 승려가 머무는 것을 허락했다라고 하는 기록이 나올 거예요. 그걸 통해서 소개를 받은 거랑 그 나라가 불교를 믿어도 된다고 절을 만들고 그 절에서 민간인들에게 불교를 포구해도 된다고 허락한 것에는 아주 짧은 간격이라도 있구나를 알 수 있어요.

05:55:37

소개와 믿어도 돼 라고 허락받는 건 간격이 있는 겁니다. 그게 뚜렷하게 보이는 게 신라죠. 신라 같은 경우는 고구려를 통해서 불교를 소개받을 거고 민간에서도 고구려를 연결되어 있으니까 고구려를 통해서 불교를 소개받았다고 하는데요. 소개를 받았지만 공인이 되지 믿어도 돼 라고 하는 게 안 되는 겁니다. 100년이나 시간이 걸렸다 라고 얘기하죠. 언제? 법흥한테. 불교를 믿어도 돼 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이때 어떤 사건이 있을 거예요. 법흥왕이 불교를 믿어도 돼 라고 하게 되는 사건. 내 계기가 되는 사람?

05:56:15

2차동, 2차동의 순교. 뭐라고 얘기하냐면 법북왕은 불교를 믿어도 돼 라고 하고 싶다는 불교를 소개 받았는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불교를 믿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왜 반대하냐. 지금까지는 기존의 우리 민간신앙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토석신앙입니다. 우리가 지난번에 건국신화에서 박격거세나 김할지나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육부도 신뢰가 육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박격거세가 알로 발견될 때 육부 총장들이 모여서 우리도 왕을 뽑아야 되지 않아? 우리 중에 누가 할까? 이렇게 얘기합니다.

05:56:53

얘기하고 있는데 말이 하나 나타나서 박벽세가 왕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육부도 스스로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주장을 하고요. 다 천신줄기야. 우리도 선택받은 존재들이다. 우리도 훌륭하다. 그렇더라면 박벽벗의 집안이나 김할지 집안이나 석탈의 집안이나 그렇게 피어나진 않네요. 네가 지금 힘이 세서 왕이 만호 배출하는 집안이긴 하지만 니네랑 우리는 큰 차이가 있어? 우리도 믿는 조상친이 있어? 니네 조상친이랑 비슷해. 이렇게 되는 거죠. 이러한 자기가 믿는 신들이 있는 입장에서 불교라도 새로운 종교가 들어오고 또 이 불교가 국무려 백제 친라 모두 다 외교를 통해서 효과를 받잖아요.

05:57:33

국가의 국왕의 입장에서 뭔가 도움이 된다라고 불교를 소개해주는 거거든요. 실제로 뒤에서 영상에서 나오겠지만 중국에서 인도로부터 받아들인 불교가 중국에서는 왕권을 지지하는 쪽으로 전환이 될 거예요. 왕은 절대자다. 왕에게 충성을 해야 된다. 왕은 부처와 같은 존재다.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신가 같은 존재다. 그러니까 왕에게 반대하면 안 돼 이런 얘기를 할 거거든요. 그러한 불교를 받아들면 국왕권 강화에 도움이 될 거잖아요. 그래서 소개도 해주고 또 불교가 있다, 부처님이 있다, 불상이 있다 이런 것만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05:58:10

정전을 만드는 방법, 절을 만드는 방법, 탑을 만드는 방법, 종을 만드는 방법 같은 것도 같이 전해준다는 거예요. 이런 기술들 지금과는 되게 쉬워 보이지만 뭐라고 하냐면 거의 바이오다. 지금이네. 굉장히 신진 기술이다. 이거를 전해준다는 건 두 나라의 외교관계가 굉장히 좋기 때문이다. 어느 때에 이런 부교를 소개해줬냐. 그 전에 고구려가 우리한테 뭘 해줬으니까 이걸 줬다. 이렇게까지 얘기하거든요. 어떤 새로운 기술의 소개라고 하는 면에서는 큰 의미가 있지만 어쨌든 불교는 왕권의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근데 신라 입장에서 그 불교를 왕이 믿자고 하면 왕에게 도움이 되지만 나머지 육부촌장들, 그 기족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전까지는 니네 조상시이나 우리 조상시입니다.

05:58:59

비슷하잖아. 라고 하는데 이제 부처라고 하는 존재를 통해서 부강은 지지받지만 자기들의 조상치는 어떤 면에서 하위 신으로 전락하게 되기 때문에 이 귀족들이 반대했다라고 얘기합니다. 아마도 백제나 고구려도 그런 반대는 있었을 가능성이 있겠죠. 그런 이야기는 거의 없으니까 우리가 신라의 이야기를 갖고 하면서 이런 일제도 그랬겠지. 그런데 다만 연도가 짧은 것 봐서 거기에는 그래도 왕권이 강해서 빠르게 불교를 믿자라고 부강이 밀어붙일 수 있었겠지 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법풍왕이 불교를 믿자라고 하고 싶은데 귀족들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불교의 특징이 왕이기만 좋다, 저희들 싫다. 자기 때로서는 그걸 믿겠다라고 반대하는 겁니다.

05:59:43

저폭왕이 고민하니까 2차전이 왕의 근식언니 왕의 측근인데 제가 희생이사, 공경이사 죽겠습니다. 어떻게 할까? 제가 임금님의 말씀이라고 거짓말로 저를 짓겠습니다. 그런 분들 신하철도 난리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임금님께서 제가 거짓말로 임금님 명령으로 거짓말로 저를 만들었다고 하고 저를 죽이시고, 저를 죽이시고, 그렇게 죽이시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나오겠지만, 저폭왕이 임차도를 죽이라고 하고 모깃달력 죽이기 되게 신기하시겠습니까?

06:00:18

-두 개교가 되게 신비, 진짜 강하니까.

06:00:26

저를 만든 것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06:00:35

이게 간단한 2차존의 순교와 법통형의 불교 고민이고요.

06:00:51

그래서 영상으로 불교 공인과 관련된 내용들을 지금 제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06:01:20

백률사 석당기가 그것이다. 비석은 2차돌이 죽은 지 300년이 지난 818년, 동일 신라 시대에 세워졌다. 높이는 1m 4cm, 육각형의 독특한 형태를 띄고 있는데, 무한이의 비석은 3차 돌이 죽은 지 300년이 지난 818년,

06:01:56

무엇보다 이 비석에서 시선을 끄는 것은 제 1면에 부조된 그림이다. 머리는 바닥에 떨어져 있고 머리가 찰려나간 목에서는 무엇인가 세찬 기둥이 분출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주위엔 작은 꽃봉오리들이 그려져 있다. 나머지 5면엔 비문이 그림을 잠깐 볼까요 다시

06:02:33

-목이 짜리니까? -목이 짜리니까? 세찬 기둥이 분출합니다.

06:03:06

-사람이 먹을 땅에 피가 이렇게, 우리가 사람을 죽고 이렇게 하늘을 뽑아줍니다.

06:03:22

하늘에서 꽃게가 있습니다.

06:03:29

-그런데 이상하게도 주위엔 작은 꽃봉오리들이 그려져 있다.

06:03:53

제3위원회는 비문이 빽빽하게 적혀있는데, 글씨의 마모가 심해 그의 알아보기 어려운 상태다. 비문엔 어떤 내용이 기록되어 있을까? 다행히 백률사 적당지에 글씨가 마모되기 전 그 내용을 탁본해두었다. 이 탁본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일본의 제3위원회는 2차돈 순교 당시에 일어난 상황들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06:04:28

백릴사 3단계에 의하면 1차전이 처형당한 직후 머리가 잘린 목 한가운데서 흰 우유가 한 마장이나 솟구쳤고 이때 하늘에서는 꽃비가 내리고 땅이 흔들렸다고 한다. 그 내용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 3단계 그림이다. 목에서 치솟는 기둥은 붉은 피가 아니라 흰 우유이며 꽃비가 내리고 있다. 감사합니다.

06:05:02

-

06:05:15

- 감사합니다.

06:05:25

한국국토정보공사

06:05:41

울진 봉평비가 세워진 것은 허풍왕이 즉위한 지 11년째인 524년. 당시 이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육부 대표회가 열렸는데 비문 그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그런데 이 비문에 주목할 만한 내용이 있다. 노인법과 전시황 대교법.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법이 등장한 것이다. 울진 봉평신라피에 보면 전시황 대교법 이런 표현이 나오는 것이다.

06:06:20

왕이 크게 법을 교시했다. 이 법이라 하는 게 바로 당시 용어는 율령이 되어집니다. 이거는 520년에 헝왕이 율령을 반포했다는 것을 뒷받침해주는 구체적인 실질적인 자료가 되어집니다. 법무부는 즉위 초부터 중앙 집권 체제를 만들어 왕권을 강화하려는 시도를 해왔다.

06:06:52

그 대비적인 정책이 병구 설치와 율령 반포다. 정치체제의 출현 속에서 나타난다. 고대국가가 연결된다. 라고 우리가 해석을 하는 거고요. 사령은 이렇게 간단한 겁니다. 지금 울진 목평비에도 노인법이라든가 법이라고 하는 단어가 나온다. 실제로 울진 목평비가 세워진 시기가

06:07:42

방문 7년 이후 4년 시간이 지나고 있는 그러니까 민영웅이 방포대는 이런 각종의 법규들이 계속 나오고 있었구나라고 하는 걸 알 수 있는 거죠. 법령의 방포라고 하는 것이 왕권과과와 연결되고 있구나를 울진 보평비에서도 우리가 또 다 확인할 수 있고 울진 보평비가 만들어졌던 시기가 이런 물류 방포 직후의 상황을 얘기하고 있구나 우리가 또 침착하시는 거죠. 돌진 봉평비는

06:08:17

새로운 법령이 만들어지긴 했으나 신라의 육부체제가 여전히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또한 함께 보여준다. 육부회의에 참석한 법흥왕은 모즉지 매금왕으로 불리였고 육부의 하나인 탁부에 소속돼 있었다.

06:08:43

메그망이라고 모집지는 이름이 있구요. 메그만이 전통 신라의 왕을 가리키는거. 왕은 중국적이 왕이어서 메그망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좌석이정상황이에요'라고 나누는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 이 왕에 대해서 뭐라고 썼냐면 탁보 모집지라고 되어있는거죠. 탁보의 누구야 라고 되어있다는거죠. 신라가 여섯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부중에 하나의 소속이야라고 하는거죠. 아까 고대국가 정의가 보죠. 왕을 정점으로 왕이 꼭대기라면 최고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왕 밑에 육부가 있어요. 내가 육부의 하나라서는 안되는거에요. 근데 지금 왕을 탁보의 누구야 라고 표현되어 있다는 것은 내가 육부의 사람으로서 그 육부

06:09:28

대표로 왕이 된거야. 아직 그렇게 가난힘을 가진 왕은 아니야. 매그망이라고 하는 단어와 함께 탁구 소속이야 라고 분명히 표현한거죠. 물론 어느 소속이야? 내가 어느 출신이야? 정도를 얘기할 수 있겠지만 국가적인 문서에서 왕을 표현할 때 내가 어디 소속이야? 내가 탁구의 사람이야?

06:09:57

-지금은 대파하는 사람 정체 의미가 되었습니다.

06:10:05

대금왕과 함께 아직 범풍왕 때 왕건이 강력한 형태가 있다. 도대고는 하긴 하지만 발전하는 가득이, 중간 단계이다 라고 하는 걸 증명하는 자료이기도 합니다. 우리 지금 목표를 위해서 뭐 짜잔하게 많이 이야기가 지금 있는 거죠.

06:10:25

세워진 524년은 이차돈 순교 사건이 일어나기 3년 전. 이차돈 순교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왕관은 육부 귀족들의 권력을 초월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런 순교라고 표현된 죽음을 계획했던 것 같습니다.

06:11:03

법흥왕이 불교라는 새로운 종교를 도입하려 한데 당시 신라 지배계층의 의식세계와 깊은 관련이 있다. 이 자리에 실려있는 내용으로 현재 얘기하고 있다. 라고 하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06:11:40

삼국유사에 따르면 경주엔 7처 가람지처가 있었다고 한다. 훗날 불교 왕국이 된 신라가 7군데의 성지에 절을 지었는데 2차 돈이 흥륜사를 지으려고 했던 천경님도 7성지 중에 하나이다. 감사합니다.

06:12:11

중국보다 빨리 불교를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우리는 성과문이를 못 만났지? 여러분들 만약에 종교를 가지고 있으면 종교에서 얘기하는 선지자라든가 이런 신이라든가 이런 존재를 만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이런 기대를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내가 왜 인도에서 태어나지 않았을까? 왜 내가 성과문이를 태어나지 못해서 성과문이를 만나지 못했을까? 막 이런 아쉬움을 받게 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신라의 불교가 융성해지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우리도 옛날에 불교를 믿었다 라고 얘기할 거야.

06:12:46

사과에 석가문 보다 더 옛날에 부처님이 계셨는데 여러분이 이제 4월 18일 석가탄신에 우리가 또 공율로 놀게 될 텐데 석가탄신에는 석가문이 생일이잖아요. 불교를 만든 석가문이 생일인데 불교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석가문이 이전에도 다른 관계의 과거에 많은 부처가 있었다라고 얘기하거든요. 그 부처님 시기에 우리나라도 불교를 믿었고 신경은 그 부처님이 우리나라 땅에 왔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일곱 개의 바람턴. 옛날에 우리나라 땅에 일곱 개의 절이 있었어. 근데 우리가 중간에 불교를 잊어버렸고 그러다가 다시 절을 만들게 된 거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일곱 개의 초에

06:13:28

아주 유명한 절을 짓게 될 텐데 조금 전에 2차전이 절을 지으려고 했던 곳이 청경림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 림은 숲의 이름이에요. 우리 지난주에 한 얘기 중에 계림 얘기했습니다. 김할지가 시림이라고 하는 숲에서 각이 울어서 발견되고 그래서 계림이라고 숲의 이름도 바꿨고 뒤에도 나올 거예요. 그 계림으로 신라 이름을 부르기도 했다. 이 숲이라고 하는 건 하늘로 올라가는 사다리다. 신이 내리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박경곳에도 스쿨에서 발전 된다고 하셨나요?

06:14:01

어떤 면에서 청경님은 불교가 들어오기 전에 기존 토석신앙에서 중요한 신앙처였을 것 같아요. 그곳에다가 절을 주려고 하니까 더 나뉜 거죠. 우리가 신을 믿는 공간에서 절을 만들겠다고 이것들이 로일리스 싸움이 날 겁니다. 최종적으로 불교가 들어오게 되면서 기존의 이런 신성지역에 다 절이 많아야 됩니다. 신율이 숲이잖아요. 용북남 여기는 황룡사실이 들어있는 거예요. 한 동사, 군항사 다 여러분이 동주 가면 볼만한 이런 소식들입니다.

06:14:35

전세적으로 숲과 용국, 기존의 토석신앙처 들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새로운 종교로 바뀌게 되면 기존 예전의 종교토에다가 새로운 종교가 성지를 만드는 건 어쩌면 세계 공통입니다. 여러분 만약 유럽 영역에 가서 유명한 성당에 갔다. 그럼 이제 그런 전설들을 지게 된 거예요. 기독교가 공인되기 전에 여기에 우리나라에서 되게 믿었던 신들이 있었던 곳이니 뭐 이런 이야기 많이 듣게 될 겁니다. 또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유명한 절차에 조선식대 때 파워 멘트일거에요.

06:15:06

조선 최초의 소수서원이라고 하거든요. 그 소수서원의 펄에 가면 절터의 모습이고요. 옛날엔 절이었던 곳에다가 조선시대에 믿는 성리학의 성지인 서운을 짓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절은 비존의 토속신앙의 신앙지에다 만들게 되는 거예요. 아마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 신상한 지역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거기다 계속 중첩되고 중첩되게 될 거예요. 청년님의 2차 도운이 절을 지으려고 했을 때 더 반발한 것은 기존의 이런 민간신앙의 신앙처 그 장소에다가 절을 지으려고 했기 때문에 자기 종교를 밀어내고 니네 종교를 들어오려고 해서 반발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요.

06:15:51

여러분들에게 했던 대로 불교를 믿고 불교가 융성하게 되면서 거꾸로 우리도 옛날부터 불교를 믿었어라고 하면서 일곱 개의 절석, 우리는 옛날부터 절석 안 된다 라고 하는 공간들이 만들어지게 된 것 같고 이것을 신라에 대표하는 절을 위치하게 된다. 이러한 공간의 교체를 통해서 기존의 종교가 불교로 교체되고 있는 것도 또 불신이다 라는 얘기를 하고 끝까지 영상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가서 여러분이 조금 지쳐하는 것 같아서 약속시간에 심려보는 것 같고 조금 더 편집시간에 공지를 하면 제가

06:16:35

우리 강의 시간에는 기계 사용이 금지라고 얘기했습니다. 잠깐 뒤로 월루 가서 봤더니 뒤에 친구들이 그냥 아이패드를 아주 다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하고 왔고요. 이제부터 제 눈에 아이패드나 기타 기계들이 사용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06:28:43

물론 엎드려 자는 친구는 없고요. 엎드려 자는 제가 가서 깨울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제 강의실에서 엎드려 자는 사람이 못 봅니다. 이야기했다. 어? 하고 싶은데 무슨 일이냐면 엎드려 자겠다. 강의실은 안 된다.

06:30:41

힘든 세대여서 취업이라든가. 그러면서 이제 출석에 연휴를 하고 출석 잘해야지. 전주해야 돼. 출석에 연휴를 하라면서 예전보다는 수업에는 열심히 들어오지만 어떤 여러분들이 그만큼 열심히 듣느냐. 물론 열심히 들어주는 친구도 상당히 많긴 하지만 오늘 벌써 3주째인데 두문두문 졸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우리 한국 좀 열심히 합시다. 앉아있으면 저희 때는 들어와서 잘진 않았어요. 강실 나가지처럼.

06:31:20

낙을 지었죠? 졸거나 이런 세대는 아니고요. 약간 세대가 사회가 다르니까 다른 모습을 얘기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여러분이 힘든 학생 시절을 보내고 저희보다 힘든 조건에 있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하고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강의에 들어왔다면 강의에 들기 위해서 놀러가자. 감사합니다. 전날에 일찍 사는 것과는 노파티인 노인의 단순위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6:31:52

정신금 차리고 출석 부릅시다. 다시 한순현, 임승현, 박찬혁, 배지우, 이정빈, 윤강현, 빈도현, 전상훈, 이은서, 김도우, 유재영, 감사합니다.

06:32:25

김보점, 최안을, 서아인, 이지훈, 이배연, 조재혁, 김성찬, 전상현, 성효빈, 이병헌, 이진이, 최준아,

06:32:59

최종, 태연호, 백승원, 백승원씨

06:33:15

전재우, 장재진, 안성진, 김준영, 김성윤, 손민준, 김선빈, 박환, 황인성, 최재석, 이왕준, 김윤호, 김덕훈,

06:33:52

김준혁 이혜린 서동연 김동훈 장태효 이승민 김정원 허지수 조세라 고병준 오수아 고정

06:34:30

박현태, 박자민, 이기원, 이주아, 김아연, 김재민, 양초연, 이지훈, 이찬희, 문종현, 정가은, 신기쁨, 이하경, 장재훈 윤,

06:35:05

제주신, 박성훈, 윤봉훈, 강성현, 윤동현, 손승민, 홍경록, 정하은, 조성재, 유연우, 이준재, 이재범, 장혜영.

06:35:38

양대관 이서윤 윤태이 이화연 이강욱 김은기 우현욱 김은호 유수빈 강건우

06:36:16

수업을 부르면서 여러분들이 나 부르나 기다릴 테지만 내 이름이 지나고 나면 또 멍하게 있지 말고요. 수업 뭐 했는데 쭉 머릿속으로 잠깐이라도 정리해보면서 내가 제대로 이해했나? 물어볼 건 없나? 이런 것도 좀 생각해보세요. 혹시 오늘 지금까지 진행한 것 중에 질문할 거 있을까요?

06:36:43

내가 모르는 걸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내가 모르는 걸 어떻게 모르는 걸 생각하면서 질문해주세요. 우리가 보던 영상은요. 지금 신라와 법무망 때의 불교 공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 2차전이 절을 만들려고 했던 공간이 성경님이라고 하는 기존의 신성지역이었다. 그곳에다가 절을 전하는 것 같다 라고도 얘기했고요. 대형 사찰들이 건설된다 해서 불교가 융성해 주는 과거에 감사합니다.

06:37:30

라고 얘기를 하는데

06:38:57

차이가 없다 라고

06:39:48

-몸을 파서 불상을 세우고 사원을 조성했는데 이 선물이 가장 유명한 것이었습니다.

06:40:11

부교에서 불교는 왕권 강화를 뒷받침해주는 아주 유용한 이데올로기로 사용됐던 것이다. 승려들의 입장에서도 황제를

06:40:44

현세 부처다. 그렇게 함으로써 불교계의 입지를 황계적 노래라는 표현을 통해서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려고 했던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운강석불에 큰 사람이 몇 배가 되는 다섯 개의 부처상 있거든요. 그런데 그 다섯 개의 얼굴 좀 전에 영상 잠깐 얼굴 하나가 나왔다고 사라졌는데요. 그 불상의 얼굴들이 부귀의 다섯 개의 황제의 얼굴이 있어요.

06:41:19

그리고 용문석굴이 있습니다. 용문석굴에 큰 불상이 있는데요. 그 불상의 얼굴은 추천무의 얼굴이라고 얘기합니다. 그 당시의 황제나 절대권력자의 얼굴을 불상에 넣는 거죠. 그러면서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불상의 얼굴에다가 지금의 현재 왕이나 기존의 왕의 얼굴을 넣는단 말이에요. 그럼 백성들에게 어떻게 얘기하는 건가요? 지금의 인도인은 부처님 같은 분이야. 니네가 불교를 믿는다면 국왕에 대해서는 그렇게 북종해야지라고 얘기하는 경험들을 갖고 있는 거죠. 그런데 영상에서 왕 죽불. 왕은 바로 부처야.

06:41:55

영상에서 또 뭐랬냐면 황제 즉 여래. 이건 똑같아. 여래도 붙여 있는 거예요. 황제가 그 부처야라고 하는 주장을 북이 북쪽 남북쪽. 중국이 남북으로 나뉘었을 때 북쪽에서 얘기했는데 그 북쪽의 불교가 고구려. 고구려의 불교가 신라로 전달됐다. 바로 고구려나 신라가 받아들인 불교는 왕의 절대 권력을 강조하는 전략을 가진 불교였다. 그래서 법무랑이 불교를 공인하려고 했다는 건 만건강과 관련된다. 앞서서

06:42:26

지금 늘령 반포하고 울진 동평기가 세워졌다 라고 했어요. 그 다음 2차전의 신교가 이루어지게 된다. 법령까지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울진 동평기에 보면 학부 소석인 매그망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아직 강력한 왕권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2차전에게 법흥왕이 사원을 저를 만들라고 허락한 것에 대해서 뒤에 영상에도 나오겠지만 신하들이 와서 막 따진다. 인간이 이렇게 멋대로 하셔도 돼요 라고 할 정도로 왕권이 강하지 못하다.

06:42:58

- 백릴사 석당기는 이차돌이 처형당하기 직전의 상황을 이렇게 전합니다. 신하들이 모여들었다.

06:43:20

그리고 신하들과 법흥왕 사이엔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한다. 고의로 몰려와 반역을 꾀하니까 신들은 절대로 반역할 뜻이 없습니다. 법흥왕과 평평하게 맞섰던 귀족들의 태도가 왜 갑자기 돌변한 것일까.

06:43:51

이 차단은 성지 청경님의 절을 짓고 있사옵니다. 마마께서 명하셨다 하온대 사실이옵니까? 지인은 그런 명을 내린 적이 없는이라. 왜 어찌 청경님의 참사를 하라 명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지금 당장 이 차단을 끌고 오라!

06:44:20

귀족들의 반발을 예상하고 있었고 사진에 계획한 대로 이차돈은 왕 앞에 끌려온다. 신이 그리하여 싸웁니다. 불교가 흥하면 온 나라가 태평할 것이옵니다. 나라가 유익하다면 거짓으로 국령을 꾸몄다 한들 무슨 죄가 되겠사옵니까? 무엇이로? 이차돈! 너는 짐이 지극히 얇기도 신하냐?

06:44:54

-더풍왕의 시크런 서술에 신하들은 놀랐을 테지만, 이 자들은 순순히 죽음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이 또한 허풍왕과의 굳은 약속이었기 때문이다. 아멘

06:45:28

- 독북왕은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측근인 2차돈을 가차없이 처형한다. 2차돈은 죽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은 아니었다. - 일종의 읍참마속이라고 그럴지 그런 과정을 통해 가지고 - 그 과거의 귀족들도 감안해 줄 수가 없다는 의지의 표명이 2차돈의 성교로 나타났다.

06:46:15

-뭔한 반역이 아니고 무엇이란 거냐? -아니옵니다, 마마. 마마, 신들은 결코 반역할 뜻이 없사옵니다. 맹세하옵니다.

06:46:48

귀족들이 보는 앞에서 왕명을 거짓 꾸며서 전달했다고 하는 죄로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그 당시 520년에 이미 율령이 반포되어 있었는데 그 율령에 왕명을 거짓 꾸민 죄를 차명에 차한다고 하는 그 명목에 맞춰서 차명에 차한 것이죠. 그런데 그 당시 귀족들이 호황에 달려와서 왕을 쫓아낼 요령으로 그 세계에 항의를 했기 때문에 그것은

06:47:19

왕면을 거짓 꾸밀다고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반역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역죄를 뒤집어 씌워서 귀족들을 처형하려고 하니까 귀족들은 살기 위해서 법무방에게 무릎 꿇고 앞으로 불교 공인에 대해서 더 이상 반려지 않겠다라고 하는 맹세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체적으로 봐서는 잘 기획된 정치적 행사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

06:47:53

흰 우유가 숱고 꽃디가 내리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2차 돈의 죽음으로 비로소 법흥왕은 전국의 주도권을 쥐을 수가 있었던 것이다. 친아들에게 니네들도 임금에게 할 말 안 할 말 가리지 않고 하면 반영죄로 처벌할 수 있다. 이전에 관포와 윤령으로 처벌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각인시키는 사건이었다.

06:48:43

많은 해석들을 하는 거겠죠. 어쨌든 이런 불교 본인 과정에서 또 불교 자체가 계속 반복해서 얘기했듯이 왕권을 지지해주는 성향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왕권 강화에 도움이 되는 거고 또 이 영상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2차전의 순교 과정에서 신하들의 반발에 대해서 법통학이 법으로 율령으로 처벌할 수 있다고 하는 것들 위자로 반포 된 율령으로 처벌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게 되면서 앞서 울친 본평기가 만들어졌을 때보다는 조금 더 조금 더 원권이 강화되었어요 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06:49:18

우리가 기존에 관제정비나 인력 반포, 불교 공인을 통해서 그 시기가 고대 국가가 완성되거나 고대 국가가 만들어졌다고 얘기했는데 법무대의 울진 동평기의 발견과 그리고 이차돈 순교를 통한 불교 공인 과정에서 바로 이런 왕권의 강화 과정들을 알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들을 이야기했고 그 과정에서 또 소소하게 이 당시 법무대의 정치적 상황 '매그마' 이라는 용어라든가 '탁보 소소기아'라는 용어를 통해서 이 법무대의 법무대의 법무대의 강력한 왕권을 가진 시기는 아니구나 그쪽을 넘어가는 과정이던 상황이구나 를 확인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06:49:59

여기까지 하는 질문이 있을까요? 이러한 제도적인 것을 통해서 왕권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당시 한국은 전쟁을 통해서도 왕권이 강화될 겁니다. 앞서 불여 얘기하면서 전쟁을 지면 국가를 죽이기까지 했다라고 했는데요. 거꾸로 승리하게 되면요. 어떻게 될까요? 그 전쟁을 이끌어간 후장, 왕의 어떤 반응권이 더 강해질 수 있겠죠. 또 전쟁을 치르려면 군수품 같은 것도 조달해야 되고 세금도 얻어야 되고 사람도 동원하려고 하면 그 전쟁을 이끌어가는 국가의 발언권이 강화될 수 있을 거란 말이에요.

06:50:37

전쟁을 치르는 과정에서도 아무래도 싸워서 이기면 상대방과 싸워서 이기면 우리가 하나가 돼야 한다 이런 것들은 여러분 상식적으로 알 테니까 당연히 국왕 중심으로 권력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거고요. 게다가 성공하게 되면 영토를 뺏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누구 거지? 게다가 많은 전리품 같은 것들이 있을 거란 말이야. 그것에 대한 분배도 국왕이 할 수 있는 거야. 전쟁을 승리하면 승리할수록 전쟁을 통해서 왕권이 계속 강화될 수 있다는 거죠. 앞서서 우리가

06:51:09

지도에서

06:51:16

초기 국가가 이렇게 3국으로 4국으로 발전했어요. 계속 전쟁하면서 이들이 3개국이 4개국의 국경선을 맞이하기 전까지는 주변 청국들을 이들이 계속 어떻게 보면 실패할 데는 있지만 계속 확장하는 과정을 갖게 될 거고 그런 과정에서 왕권이 강화될 겁니다. 전쟁을 통해서 왕권이 강화되고 있고요. 그것의 가장 최고의 모티를 보여주는 게 강립대왕입니다. 강개토대왕 이야기하기 전에 한간 이야기를 잠깐 하려고 해요.

06:51:51

우리가 3국의 건국 순서를 고구려 백제 신라라고 얘기합니다. 2년 중에 우리가 지난번에 건국 순화하면서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를 얘기한 것은 대체적으로 그 건국 시기를 그렇게 보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런데 반대로 한반도에서 물론 3국 간에서 군사력은 고구려가 가장 강했던 것 같아요. 왜 그러느냐 아무래도 중국과 북경선을 발사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과는 싸움들이 작고 고구려가 초기에 자리 담은 것들이 넓은 농토가 없어서 경쟁을 통해서야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에 남을 공격하기 위해서 군사력을 키워야 될 것 아니에요.

06:52:32

한국에 비교해봤을 때 고구려 군사력은 가장 강했던 것 같긴 해요. 그러나 그것은 고구려 같은 경우 중국과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 삼국 간의 관계에서만 보게 되면 삼국 중에 어떤 나라가 가장 최전성기야 라고 했을 때 우리가 어떤 걸 기준으로 보통 얘기하냐면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그 당시 최고 전성기였을 것 같아 라고 얘기하잖아요. 4세기는 백제, 강립통항 5세기 때는 고구려 그리고 6세기쯤 되면 진흥왕 때 신라가 황당을 차지하게 되면서

06:53:07

저도 이 한강이라고 하는 지역이 한반도에서의 주도권, 그 다음에 어떤 힘의 현배를 알려주는 장소인 것 같아요. 잠깐 이 한강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할게요.

06:53:34

한강이 왜 중요하냐. 우리 지난번에 온조랑 비류에게는 비류가 미추홀로 갔다고 얘기하잖아요. 인천으로 갔다는 거죠. 근데 이제 온조설화에서는 미추홀이 땅이 습하고 바다 근처에는 습해요. 농사짓기 나쁘고 바다 근처니까 물도 짜고 식수도 좋고 식해서 미추홀에서 살고 있는데 온조한테 가봤더니 온조에는 잘 살고 있어서 미트오리에서 했던 비료가 실망해서 죽고

06:54:06

통합됐다 라고 얘기하지만 그건 온조설이고 온조설이고 비류세력은 어떤 설에서 비류가 형이라고 한다. 그 얘기는 초기에는 비류세력이 강했다라고 하는 거다. 또 비류세력이 왜 강했을까 인천에 있기 때문이다. 농사진들이 나쁜 땅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류가 인천에 자리다 본 이유는 뭔가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걸 얘기하기에는 정치경제적인 교용부입니다. 감사합니다.

06:54:38

외교하기 좋은 곳이고 중국 가기 좋은 곳이에요. 또 하나는 아까 물이 짜다 라고 하는 건 소금을 부어하기 쉽다. 고대 시기에는 소금은 그만큼의 황금과 교환했다 라고 얘기하거든요. 고대 시기 때 옛날 이야기 소금장수들이 나오는데 우리가 생각하면 소금장수만 그냥 가난한 장사 보니까 라고 했지만 고대 시기에 나오는 소금장수라고 하면 큰 돈벌이를 한 사람이라고 생각나는 생각에 대해서 얘기해요. 고대 시기에 보면 왕에게 경제받은 왕자라든가 일부 신화들 중에 소금장수였다는 이야기가 좀 있는데 이것들이 단순하게 이 사람이 비료한 생활을 했다. 가난한 생활을 했다가 아니라 나름대로 경제적인 여유를 있던 사람이에요. 이렇게 여러분이 이해해야죠.

06:55:24

바로 인천지역이기 때문에 우리가 소금물을 염전이라고 하는 물을 고여 놓고 햇빛에 말려서 소금물을 고였지만 옛날에는 소금물을 끊어서 소금물을 만들었거든요. 아무래도 가상가 쪽에 있는 것이 소금물을 만들기 좋겠죠. 비류가 미추홀에서 자리를 잡았던 건 소금 같은 경제적 이익을 생각했을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농사지기 나쁜 땅이었다고 하지만 어쨌든 내륙으로 들어오게 되면 한강을 끼고 있기 때문에 농경지도 총부한 곳입니다.

06:55:58

나중에 고구려가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첩도하는 이유도 평양이 대동감을 끼고 있어가지고 농경지가 풍부하다는 얘기를 하거든요. 농사 질당이 많다. 수확량이 많다. 국가 생산량이 많다. 한강 유학은 농경지라고 하는 국가 경제와 관련된 부분에서 장점이 있는 곳이고요. 그 다음에 정치경제 교육료로도 장점이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영상을 다 안 보고 짧게 뒷부분만 볼게요.

06:56:31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6:56:37

인천 쪽에서 출발하는 폐로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아무데나 건너지 못하면 안 돼요. 옛날에는 어떻게 배를 움직였을까요? 사람이 아니면 바람이거든요. 그런데 바닷물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흔들어 준다면

06:57:11

바람이 내 스테이지 안 맞아서 그 만큼의 인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조금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땅에서 중국으로 건너갈 수 있는 몇 개의 해로가 대표적으로 있는 것 같아요. 한강에서 출발하는 곳은 대표적인 하나인 거죠. 남쪽에서도 가능하긴 한데 그 당시 중국이 남북쪽으로 가려져 있어요. 그러면 양쪽으로 가려고 하면 아무래도 한강에서 출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한강이라고 하는 곳이 중국과 교류할 수 있는 곳이 중요하다. 외교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중국과 사신다라고 하는 것은 중국이 큰 나라와 작은 나라에서 우리가 불리한 외교 아니냐 라고 생각하시는데 외교를 많이 한다는 것은 국내의 평가에 대한 것입니다.

06:57:54

유지된다는 것이고 어느 정도 왕권이 안정돼야지 더 잦은 외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근태 시기에는 이 잦은 외교는 자신감 있는 국력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교해야 되거든요. 이 한각에서 출발할 것이 유리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이 외교는 단순한 국제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교육도 가능한 겁니다. 또 우리가 중국에 사는 걸 때 사람들과 따라가는 거 아니잖아요. 선물 보내거든요. 이 선물을 여러분이 조범이라고 비하할지 모르겠구만. 여러분 조범이라는 단어 알죠?

06:58:30

팬들이 스타에게 연예인에게 보내는 선물도 조공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기만큼이 일으셨네 라고 해요. 예전에는 이 조공이라는 단어는 작은 나라가 큰 나라에게 외교관계를 맺으면서 보내는 선물이었다. 근데 우리가 중국에게 조공을 보냈다고 해서 우리가 중국에게 비굴한 자세였나?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아까 외교는 안정된 국력에서 나오는 거예요 라고 했고요. 우리가 선물을 보내면 중국이 자존심이 있어서 그 몇 배의 답립도 먼저 해요.

06:59:04

실제로 고려시대 같은 경우 무역에 있어서 장점이 있어서 자주 사실을 파견하거든요. 중국에서 뭐라고 하냐면 자주 오지 마요. 그만큼 물건을 맞춰주기에는 좀 안되니까 자주 오지 마라 라는 얘기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가면 갈수록 수익이 남는 거예요. 물건을 가져가면 그거의 몇 배를 두거든요. 나름대로 전국대 시대의 무역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바로 외교해야 무역할 수 있는데 바로 한강이 가장 중요한 일정이라고 하는 거죠. 우리가 다시

06:59:36

한강이라고 하는 지역은 농경지, 강을 끼고 있기 때문에 농경지로서 경제적인, 예전에는 대부분의 인구가 80%, 90% 이상이 농산되었으니까 농산될 땅이 많아야지 국가정량이 터지는 것 같아요. 농도무도가 느끼고 있다. 중국과 교류할 수 있는 주요한 교역로고 또 그걸 통해서 경제적 이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강의 보유와 한국의 전성기를 연결시키는 경향들을 가지고 있고

07:00:09

- It's cool.

07:00:18

사세기 근초강대를 가장 최전성기라고 보고 실제로 뒤에서 영상에서 나오겠지만 공구려와 싸워서 1일 넘었어요. 아까 군사력은 대부분 고구려가 상대적으로 강하다고 했지만 중국과 단계선에 군사력을 집중적으로 두고 있고요. 이쪽은 별로 군사력을 많이 두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또 시계적으로 고구려에 문제가 있었을 때 백대가 공격돼서 고구려와 싸워서 이기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되고요. '더는 교육도 많이 했다'라고 해서 사색의 가장 최전성기로 넘기게 됩니다.

07:00:50

한강을 보유한 시기와 상국 간의 관계에 대해 정성기를 같이 얘기하기도 합니다. 라고 하는 상식적인 얘기를 하고 다시 돌아가서 바로 이 국가들은 총기 국가에서 고대 국가를 발전하는 과정에서 정복존댕을 통해서 왕권을 강화했고요. 전쟁에 성공하면 성공할수록 그 왕권은스럽게 강화됩니다. 라고 하는 것을 바로 고대 국가 형성의 하나의 유행으로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고 그것은 아주

07:01:22

대표적으로 보여주는게 강개토대원입니다. 우리가 강개토대원과 관련된 영상을 잠깐 보려고 해요. 이 강개, 아까도 얘기했듯이 우리가 강개토대원의 이 업적들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07:01:44

여러분이 고등학교 때 사용했던 지도인데 지금 이 형태색으로 칠해진 강개토대왕의 영토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그것을 알 수 있는 건 이 불빛이 있는 강개토대왕의 영토가 세워져 있고 아까도 얘기했듯이 그 강개토대왕의 내용이 강개토대왕의 영토 전복전쟁이라는 내용이 연조로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영상에 나온 내용들은 이 강개토대왕의 일을 근거로 하고 있는 거다라고 알면서 보내드릴 것 같아요.

07:02:27

- 백제는 한반도에 패권을 잡고 있었다. - 서울시 석천동에 위치한 돌 무덤들이. 압록강변 고구려의 그것에 버금가는 규모다. - 백제무덤이 고구려거랑 비슷해요. - 왜 그럴까요? - 온종류가 고구려에서 남아있다 라고 얘기하잖아요. - 무덤 형태들 비슷합니다. - 근처 구간 관련된 무덤도 - 안쪽이랑 고구려 무덤과 비슷해 보인다. -끄리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07:03:03

무덤의 주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백제의 제13대 왕 근초고왕이다.

07:06:14

우리가 강대통왕과 중원고부력에만 물증 공포비가 발견되기 전에 신라왕을 낮춰보는 일인 줄 알았다고 했잖아요. 왜 그냥 신라에 대해서 백장이라고 하니까 신라에 대해서 백장이라고 하니까 신라도 낮춰받겠지라고 질의 진대는 했던 것 같아요.

07:06:36

"더 자체만구나" 라고 하는 중도고요. 앞서 조상님 악연들이 있습니다. 신라에 대해서, 극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 거죠. "더와 함께 남자예요"이고요. "단이란 말은 나쁜 뜻이 다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말할 때 잔다 할 때 짓그레기 참, 듣고 있고 악, 살, 멸망 뭐 이런 데 가정전 나쁜 뜻이 다 담겨 있는데 글자가 잔이 되겠습니다." "더와 함께 남자예요" "더와 함께 남자예요" "더와 함께 남자예요"

07:07:16

여기서 우선 영락인연이라고 하는 게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이거는 강의토 대왕의 연호입니다. 연호라고 하는 거는 중국의 통치를 표현하기 위해서 연도에 대한 이름을 지었다. 연호인 거예요. 그 연호를 가지고 1년, 2년, 3년, 6년을 지는 거죠. 우리는 중국과 외교관계를 해주면서 중국의 연호를 갖다 쓸 겁니다. 중국과 외교한다는 것, 중국으로부터 책독을 받는다는 것은 그 나라의 연호를 쓰겠다라고 약속을 하는 거죠.

07:07:51

그런데 간혹 우리나라 시기 중에서 중국과의 관계 속에서 굉장히 자존심이 높아지거나 자신감이 높아지게 되면 연호를 사용하는 때가 있어요. 강기토대와 신라 같은 경우는 법풍화. 고구려나 신라에서 연호가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백제도 연호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고려 같은 경우도 건국 초기에는 잠깐 연호를 사용할 겁니다. 조선은 연호를 쓰지 않을 거예요. 조선은 중국과의 관계에서 연과 청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상하라고 하는 인식을 분명히 하기 때문이에요.

07:08:22

그러나 나중에 청일전쟁으로 중국이 우리나라에 대한 어떤 권리들을 다 포기하고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이름을 바꿨을 때 또 잠깐 연어를 사용하기도 할 거예요. 우리나라는 중국처럼 항상 연어를 쓰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런 연어를 사용하게 되면 뭔가 이런 국력이나 등등에서 자부심이나 자신감을 가졌을 때다. 라고 볼 수 있고요. 여기서 영낙 몇 년이라고 하는 건 관계토대왕의 연어예요. 여기서 영상에서 뭐라고 표현을 했냐면 태왕이라는 단어를 얘기했어요.

07:08:58

그리고 영상 중간중간에 호태왕비라고 표현이 될 거예요. 그럼 그거 호태왕비네요. 강개토왕비를 다른 식으로 표현하는 겁니다. 바로 강개토왕비에서 강개토대왕을 호태왕이라고 부르고 있거든요. 호는 호칭인 것 같고요. 왕을 태왕이라고 부르더라. 그럼 이 태왕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느냐. 클태자의 왕이에요. 왕중의 태왕이라는 거죠. 중국 같은 경우 천자라는 단어를 쓰고 있고요. 그 다음에 황제라는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천자는 하늘이야, 아들이야. 황제는 최고의 왕이야. 라고 하는데 이러한 중국이 이 세계의 지배자로서 황제라든가 천자라든가 없을 때 주변 국가들은 그런 문화일 것 같잖아요. 그런 문화일 것 같고 우리도 이낼 만큼 자신 있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

07:09:45

왕이라고 천자급이야 라고 자신감을 가졌을 때 이런 태왕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또는 이제 중국 유복민족 같은 경우 천왕이라는 단어가 쓰고요. 우리나라나 중국에서도 천주라는 단어를 쓸 겁니다. 이런 것은 뭐냐 왕들이 중국 황제급 정도가 우리도 돼 라고 하는 자신감을 표현합니다. 중국이 니네 세계의 주인이라면 우리는 우리 세계의 주인이야. 강개토대왕이 거란이라든가 등등과 싸워서 승리하고 또 백제와도 싸워서 승리하고 또 우리나라 땅에 들어온 외구들을 몰아내면서 신라에도 군사를 보내면서 강개토대왕은 어떤 인식을 받으며 이런 유복민족들은

07:10:29

이렇게 해서 내쫓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백제나 신라에 대해서는 내 복수 받고 내 신화가 될 존재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고구려를 중심으로 산화관계인 하지만 백제와 신라는 내가 지배해야 할 곳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주에 장군 건국시조 이야기와 각국의 건국시조 얘기를 하면서 한국시대 때는 각각의 건국시조를 잊었을 거예요. 신라 때까지는 신라의 건국시조를 잊었겠죠. 그런데 고려시대가 되게 되면서 각국의 건국시조를 민족의 대표로 얘기할 수 없으니까 이전에 존재했던 민족신화 중에 가장 다수의 사람들이 믿었던 당군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될 거고 그 이후에 모두 국가가 당군으로 연결된다. 심지어는 고구려 주목이 당군의 아들이라고 표현되는 기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모든 분당인들 신라 같은 경우는 기가 조선이나 등등이 망하고 남하에서 온 사람들이 나라를 세운다라. 그러면 그 신랑한 모두가 방군이라고 합니다.

07:11:29

우리 역사가 당군으로 일어나면 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다른 인식이 생겨났다는 거죠. 마찬가지로 강개토대왕이 거란이나 등등은 내가 전쟁터에 이용하기도 하고 내가 복속시켜야 될 존재이지만 약간 또 격퇴해야 될 우리 세계와는 약간 격리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비해서 일본도 마찬가지로 반대로 신라가 백제에 대해서는 백제에 대해서는 백제에 대해서는 백제이라고 낮춰보는긴 하지만 내가 지배해야 할 사람들

07:12:01

내 국민이 되어야 할 사람들, 내 인식이 관계표로 되어야 할 것이라고 얘기해요. 제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 우리가 2, 3주 후에 삼국통일 얘기를 할 거거든요. 신랑은 삼국통일을 했다. 여러분들은 고등학교 때 신랑은 삼국통일을 했다고 배웠죠. 근데 이제 근래에 연구자들 중에서 신랑은 진짜 삼국통일을 한 거야? 통일을 한 거야? 뭐 이런 얘기를 할 거예요. 통일 아니지 않아? 뭐 이런 얘기를 할 겁니다. 그랬을 때 얘기를 할게요. 우선 왜 통일 아니라고 얘기를 하냐면요. 통일은 원래 하나였다가 나뉘어졌을 때 합치는 게 통일이래요.

07:12:37

조선시대도 하나였고 고려시대도 하나였다가 현대인대 때 국립, 성인들이 이러고 남북이 나뉘어졌어요. 그럼 지금 남북이 합쳐지면 통일이라는 거예요. 예전에 하나였으니까. 그런데 고려 백제 신라는 서로 하나였던 적이 없는데 통일이야? 그다음에 서로가 하나의 민족이라고 생각했어? 그렇게 싸울 때 죽일 듯이 얘기 다하지만 서로 민족이고 종료라고 했었고 라는 문제제기들이 있을 거였군요. 그랬을 때 여러분이 아직도 고등학교 때 신라가 상공통일했어요 라고 배우는 건 아무래도 아직 다수들이 통일이라고 생각한다.

07:13:12

제가 이제 여러분의 고등학교 국사교과서를 얘기하는 이유가요. 국사교과서가 막 쓰여지는 게 아니거든요. 중고등학교도 사용되는 교과서는 최소한 검정, 국가에서 내용들을 확인하고 어떤 내용을 쓰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는 내용들이 들어갑니다. 의견차가 있는 건 빼요. 문제가 되고 빼고 빼고 할 거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통일이라고 얘기하면 아직까지는 국가적인 주류는 실화에 대해서 통일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이 통일을 강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하나였다는 인식을 찾아내겠어라고 할 거예요. 그때 이제 강개통원들이 얘기할 거예요.

07:13:46

강개토대왕이 백제와 신라를 점령하고 자기의 복속국을 생각하지만 내가 통치해야 될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앞서 당군을 우리 민족의 시조력에서 하나로 공시는 것처럼 강개토대왕에서도 이런 하나의 한민족으로서의 의식에 의해고 투영이 돼 있다. 그러니까 신라가 한 건 통일이지 뭐 이런 이야기를 우리가 나중에 할 거고. 강개토대왕에서 표현되는 단어들이 이런 의식들이 민족의식 하나의 의식이 좀 있어야 하고 생각하고요.

07:14:21

바로 이런 태왕이라고 하는 단어도 바로 내 세상에 저 중국이 다스리는 세상에서 중국이 내가 1등이라면 고구려 입장에서 내가 우리 세계에서 태왕 내가 1등의 왕이고 내 밑에 백제와 신라가 있어 이러한 인식들이 보이는 것만 있어요. 그래서 강개토왕 뒤에 태왕이 보이니까 강개토왕은 태왕이라고 생각해요. 그 다음에 그 외에 고구려 이를 통해 태왕이라는 단어가 나오긴 하는데 어느 왕때인지 잘 몰라요. 그래서 조금 설이 있어요. 강개토 대왕만 태왕이라고 불렸다는 설과 아니다. 한 소수림왕 때부터 장수왕 문자명왕 이 정도까지는 고구려 왕들이 여러 명이 태왕이라고 불렸다 라고 하는 조금 상반된 의견이 있어요. 분명한 건 강개토 대왕은 태왕이라고 불렸고 이 태왕이라고 하는 건 중국의 천자, 천하, 헌재, 정도와 비근관 니네 세계와 우리 세계는 대등하고 니네 세계에서 주인은 니네라면 저희는 니네라면 우리 세계에서 주인은

07:15:21

'나야'라고 하는 인식. 이걸 인식하게

07:15:32

한국의 관점은 한국의 관점입니다.

07:15:48

중국이야. 주변국가는 다 중국의 복속국이야. 이게 이제 일원적 천하관이라면 주변국가 내리고 이런 일원적 천하관을 가지만 좋을텐데 그러진 못한거야 중국이 워낙 강하니까. 다원적. 니네 세계랑 우리 세계는 달라.

07:16:09

우리가 황자라고 하면 우리는 태왕이라고 불러 임금을 부를 수 있다. 이런 표현들이 또 강기태왕 뒤에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다원녹 천하가 중국과 대등한 여러 개의 세계로 구분되어 있고 우리 세계에서 우리가 짱이다. 고구려 입장에서는 고구려가 짱이야. 그래서 그것을 표현하는 게 태왕이다 라고 하는 용어들 소개하고요. 바로 그런 자생활에서 강기태왕은 연호도 사용할 수 있었겠죠. 여기서 나오는 영락이라고 하는 것은 강기태왕 비문에 있는 연호고요. 태왕이라고 불리는 사람은 강기태왕을 지침

07:16:47

한국사기의 정신은 '밤덕'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국사기의 정신은 '밤덕'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국사기의 정신은 '밤덕'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국사기의 정신은 '밤덕'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국사기의 정신은 '밤덕'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국사기의 정신은 '밤덕'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백제' 입장에서 공격받고 있으니까 '평악'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07:17:25

이러면 그대로 불러야죠. 기록에 따라서 그 사람에 대한 호칭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담덕이라고 하는 건 사무사기 백제공개에서 백제 입장에서 고구려 왕을 담덕이라고 쓰고 있다. 수항은 고구려에서 만든 광개토왕의 광개토왕 비에 있는 광개토왕을 가리키는 단어다.

07:18:07

노가 손절도 모르는 날아오는 화산에 맞아 죽었단 말이죠. 그래서 천손이라고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하늘 높은 권위를 자랑하던 고구려 왕의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된 거죠. 천손이라고 하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거예요. 지난번에 주목이 최고수의 아들이다라고 얘기했잖아요. 하늘에서 내려왔다라고 자신감기 이렇게 왕권을 강화시키고 있었는데 전쟁 중에 죽었다. 자존심도 약해지고 왕권도 약해졌습니다. 강대토로대왕 때 1차적으로 독서에 대해서 백제가 될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국가에 위기가 온 건데 사실 이럴 때일수록 이런 어떤 정국적 사령을 가진 왕은

07:18:47

자연스럽게 전당에 나가서 많은 승리를 창출해내므로써 왕실의 본의를 드높였던 거죠. 해왕 중위이며 상황은 역전됐다. 이제 고구려에게 백제는 더 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었다. 백제 북쪽의 10여개의 성들을 함락한 지 30개월. 해왕은 또다시 정벌에 나섰다. 공격 목표는 반미성이었다. 이 천혜의 요소를 정복하기 위해 그는 묘안을 짰다. 해왕께서는 군사를 7으로 나누어 20일간 공격하셨다.

07:19:31

고구려군의 피해는 최소화하고 방어하는 백제 쪽의 군사력을 분산시키는 전략. 백제 최고의 요충지로 난공불락을 자랑하던 관미성은 결국 태왕의 고구려군에 함락됐다. 그 섬을 함락당하면 백제는 항강을 사용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바다에서 수치한 잔을 그러니까 해안 쪽에서 수치한 잔을 백제 한성으로 끌어갈 수도 없고 백제의 대동맥을 막은 거죠. 경왕은 즉위 초부터 백제의 북쪽을 공략 고구려의 거점을 확보해라.

07:20:16

- 백제는 관미 성을 포기할 수 없었다. - 백제는 왕을 써서, 소력하라.

07:20:58

다시는 왕은 관미성을 되찾으려 했다. 그러나 보구려군은 성을 굳게 지켰다. 대전이 다시 전쟁을 부르고 있었다. 대왕에겐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했다.

07:21:31

- Thank you.

07:21:44

고구려판 인천 상륙작전입니다. 진격 루트는 인천뿐만이 아니었다. 한강 하구에서도 고구려의 배가 몰려왔다.

07:22:27

서해에서 한강을 거슬러 오르는 물길은 고대부터 조선까지 서울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교통로였다. 물길을 지키기 위해 강양쪽엔 섬들이 질비했다. 강화도를 최종적으로 출발한 다음에 이 한강수로를 섬법을 이용해가지고 신속하게 이동해서 공급해드라는 것이죠. 강화도 같은 경우 잠깐 얘기하면 강화도는 지난번에 고조선에서 고인도 존재하고. 고대 예정이었고. 또 이렇게 백제 때부터 수도였던 한강수로.

07:23:00

서울군처니까 한강이 중요하고 이런 전쟁터로 이루어져요. 고려 같은 경우는 몽고치는데 강하도록 청소를 할 거고요. 조선 같은 경우 근대 시기 때 여러분들이 좀 오래돼서 봤을지 모르겠지만 디지털 천자인이라고 하는 개항기 때의 내용들을 보게 되면 미국이라든가 프랑스는 미국이 근대 시기 때 우리나라를 공격해와서 처음 들어온 것이 가능한 것 같아요. 근대와 관련된 유적도가. 서울이 오랫동안 수도의 관한 중심지였기 때문에 서울의 공동은 골목에서 강하다고 해서

07:23:36

강화도는 고대유적부터 근대유적까지 되게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강화도 놀러 간다 하면 맛있는 해나 칼국수 마시고 놀고 바닥에 뭐 좀 타 하고 있는지 말고 이런 데 고인보입니다. 또는 거기는 이런 심리양유와 병임양유와 관련된 유적지라도 또 고구려와 한국도 있는 것들도 한번 보고 와라 라고 참 소개하려고 얘기했고요. 지금 이제 직종할 관계에서 끝난다 아니니까 이제 관계토 대왕이 수군을 이끌고 쳐들어왔다 뭐 이런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가장 정상적으로 전략적으로 확실한 것이 바로 방광수호 직공작전입니다.

07:24:18

호태항비에, 관계토항비에 아리수를 건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아리수가 한강이에요. 쓰면 없어진 것 같은데 옛날에 생수 중에 한강에서 나온 생수를 팔았어요. 생수 이름이 아리수였습니다. 역사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런 마케팅이라든가 등등을 할 때 어떤 물건들에 대한 네임의 이름을 정할 때 보면요. 그 나라 문화라든가 과거의 이름들을 사용하면 굉장히 의미있게 쓰일 수 있다는 거죠. 한강변에서 얻은 생수를 아리수라고 이름 붙인다.

07:24:52

김치냉장고는 초기 이름이 뭐였는지 알아요? 딤채. 딤채라는 이름 들어봤을때. 제일 처음 김치냉장고를 생산한 곳에서 김치냉장고 이름을 딤채라고 적거든요. 지금도 사용할텐데. 김치는 김치의 옛 이름이에요. 김치냉장고는 김치냉장고 이름이 김치냉장고. 과거에 대한 역사를 우리가 아는게, 과거에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현대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하는 직종과도 관련될 수 있으니까 이런 지식을 많이 알면 좋지 않을까요? 우리가 이런 시간을 가시면 좋지 않을까요? 라고 해서 아리수가 나와서 잠깐 소개를 해봤고요. 계속 이 고구려와 백제의 싸움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요. 시간이 없어서 쭉 갈게요. 전쟁 얘기 좀 빼고

07:25:58

백제의 공격은 3방향에서 동시에 이루어졌다. 육군과 순위총 출동한 수륙합동작전이었다.

07:26:52

대왕께서 크게 놓아지고

07:27:39

Turanin wansu

07:27:47

대왕 앞서의 잘못은 은혜로써 유지하였다

07:28:04

가위심을 발휘함으로써 시간이 해결해진다. 언제나는 고구려 안에 다 포용되고 한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그런 마스터 플랜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죠. 이런 내용을 강조하는 게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예를 들어서 신라가 통일을 하고 있습니다. 신라 통일을 할 때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의 하나의 민족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느냐 라고 하는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강기초원에서 백제에 대한 복수로 공격했다고 하긴 하지만 나라에 완전히 멸망시키는 게 아니라 그들을 자신의 신하로 만지려고 했다.

07:28:42

대왕께서는 백제성 58개와 마을 700개를 얻었고

07:30:17

- 약화 약간 흥분이 된 거니까?

07:31:10

전진시대라고 했으니까

07:31:21

것들을 아시아에서 고대국가가 됐다라고 하는 조건으로 보고 있고 신라의 시대 때 이런 것들이 완수된다. 고구려나 백제에는 자료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신라 얘기를 하면서 고구려 백제도 그럴 거라고 보자. 바로 그 법북왕 때 고대국가로 발전하는 과정을 우리가 무엇을 통해서 받느냐. 80년대 새롭게 발견된 울진 동편비라고 하는 비문에 매그망이라든가 탁구 소속인 국악이라는 표현들을 통해서 아직 율령이 발표된 이후에도 절대적 권력을 가지지 못했던 법북왕의 존재를 확인했고요.

07:31:59

이찬훈의 순교라고 하는 불교 공인을 통해서 왕의 명령을 철칭한 사람을 왕의 명령을 거짓되게 말한 사람을 죽일 수 있듯이 나머지 신화들도 왕에게 반발하면 반역죄를 죽일 수 있어. 인력을 통해서 국왕의 절대적 힘을 가질 수 있어. 라고 하는 걸 보여줬다고 하는 걸 얘기했고 또 불교 공인이라고 하는 것은 불교가 왕권을 지지하는 또는 기존의 민간신앙들을 가졌던 기족들이 그 신앙을 통해서 국왕과 나는 별다른 차이가 없어. 라고 주장을 한 데에 대해서 이 불교는

07:32:33

왕권을 지지하고 왕즉여래, 왕즉불이라고 불리듯이 왕을 부천처럼 여기는 왕권을 강화하는 요소가 있어서 이런 탕국의 국원들이 불교를 외국으로부터 받아서 믿게 하려고 하는 요소들이 있었던 것 같다. 2차전 순교로 우리가 신라의 고대국가로 발전하는 양상들을 살펴봤고요. 또 이러한 제도적인 정비뿐만 아니라 내면적으로 봤을 때 이런 전북전쟁을 통해서 주변국가를 싸워서 영토를 확장하는 것을 통해서 승리한 왕이 왕권을 강화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었으며 대표적인 왕으로 강개토왕을 물론 강개토왕 때는 보통 공개토왕이

07:33:14

무려 고대국가를 소수리왕 때 만들어졌다고 하거든요. 소수리왕이 언제 있냐면 고국원왕하고 강개토왕 사이에 있단 말이에요. 기본적으로 제도는 강개토 대왕의 큰아버지인 소수리왕 때 제도상으로는 고대국가 형태를 만들었지만 바로 강개토 대왕이 이런 영토 확장 전쟁에서의 승리를 통해서 더욱 강력한 왕관들을 만들어 갔다라고 하는 얘기. 그러면서 이 상국간의 대결 속에 한강이라고 하는 요소가 되게 중요했고 그래서 한강의 보유라고 하는 것이 살국의 전석기와 연결이 됩니다. 요즘에는 그런 시험문제들을 안 보겠지만 건국순서는 고국의 백지신라.

07:34:02

원성기는 백제고구려 신라, 불교 전례는 고구려 백제 신라. 웬만하면 고구려 백제 신라인데 단 한가를 바뀌는 백제고구려 신라의 순서로 바뀌게 되는 게 한강 보유고요. 바로 그것을 통해서 4세기 백제, 5세기 관계토 대화, 6세기 신라 이렇게 해서 약간의 상국의 세력의 판도들이 바뀌어갑니다라는 이야기를 할 때 한강 얘기를 하고 있고 실제로 이런

07:34:33

앞서서 강기토대왕 때의 영토합당에서도 한강이 중요한 변곡점이 되요 라고 했고요. 또 한강이 왜 중요하냐? 문경지 많아서 경제적으로 필요하고 외교하면 돈도 벌기 때문에 한강을 중요하게 여겼다는 얘기를 추가적으로 더 했습니다. 제가 계속 끝나면서 한번 정리를 한다. 쭉 들으면서 오늘 한 얘기는 이게 큰 줄기구나. 이걸로 끝나면 안 돼요. 그 줄기에다 여러분이 좀 더 설명을 해봐야겠죠. 혹시 여러분들이 필기하는 게 힘들까 봐 한번 정리를 하는 것이니까 여러분들 요령권 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