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원 0506
Shared on May 8, 2026
한 번 넣어
내가 왜 이렇게 하는거니까?
일단 제 소리하고 화면 공개하는 것이 잘 보이나요?
매번 이거 질문하고 응답하는 거 참 번거롭죠? 네. 그런데 어떻게 하겠어요. 안 하면 그런 일들이 벌어지거든요. 한참 이야기하고 있는데 나중에. 다들 안 들린다고 그러고 다시 또 진행해야 되고. 공지한 것처럼 중간고사 성적은 공지를 했어요.
그 자기 점수, 그 다음에 퍼센타일을 확인할 수 있으니까 혹시 확인하지 않은 학생이 있다면 확인하시고요. 짤막하게 얘기를 하자면 이번에는 주관식이 없었기 때문에 설명할 게 이렇게 많지는 않은데 일단
4지선답 문제는 2.5점으로 진행을 했고요. 그 다음에 복수응답의 경우에는 4점이었고요. 사실 복수응답이 결국에는 뭐냐면 복위가 4개이면 복위 4개가 쉽게 해서 맞다 틀리다 하고 똑같은 거거든요. 공액수 같은 문제예요 사실은 4개.
그래서 그게 각 한 점씩 다 준비 됐고요. 그리고 거기에 해보면 이게 한 80점 정도 되거든요. 기본적으로 20점을 주어져서 총 100점 정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분포를 여러분이 봐서 알겠지만
평균이 80점이었고요. 제가 이 문제들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같은 문제를 계속 낼 수는 없기 때문에 매번 제가 얘기했지만 수업 세션이 끝나면 제가 항상 보통 두 개 정도의 문제를 바로 그 자리에서 만듭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까 비슷한 주제의 물어보는 질문들도 어쩔 수 없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고요. 중요한 것은 질문을 해야 되는 거니까. 하지만 표현이나 보기나 이런 것들이 달라지겠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난이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전에 안 했던 거를 조금이라도 내리고 하다 보니까 그런데 80점이면 나쁘지 않은, 괜찮은, 무난한 디스트리뷰션이 나올 것 같고요 사전에 제가 문제를 일부 정보 공유 차원에서 공개를 했는데 크게 부정적인
안 좋은 효과는 없었던 것 같고 이거에 관해서 여러분들 나중에 좋았는지 아니면 제가 예상 못했던 어떤 문제가 있는지 불만상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뭔지는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가 학생 입장에서 제대로 충분히 이해하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입장에서 뭔가 이슈가 있으면 얘기를 해주세요. 자 그리고 성적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싶은 학생들은 오늘 저녁이나 매일 저녁에
미팅을 요청을 하시면 되고요. 오늘은 제가 9시까지는 쉽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10시부터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사전에 약속을 하고 줌으로 우리 미팅을 하면은 제가 피드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링크는 있고요. 그리고 하나 더 얘기할게 제가 꽤 오랫동안 막연하게 상식선에서 중간고사 끝나고 나면 학점을 만들었거든요. 근데 사실 작년부터 생각해보니까 학점이 약간의 문제가 있어요. 어떤 문제가 있냐면
우리 뭐 충분히 다들 이해하겠지만 최종 실제 학점은 그냥 점수 중간고사 점수 기말고사 점수 그리고 뭐 수업 참여도 그리고 이제 과제한 거 그게 가중 평균이잖아. 그죠? 근데 중간고사를 가지고
그래딩을 해봤자 그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거든요. 근데 오히려 그걸 보고 오해를 하는 경우들도 있더라고요. 막연하게 그냥 내가 중간고사 때 A0였으니까 김열고사 본고 그러면 대략 A0 나오지 않을까?
이런 질문들이 꽤 많아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근데 이거 의미가 없죠. 사실 그 그레이딩을 가지고, 그레이드를 가지고'Average' 하는 게 아니잖아.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게 우리가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게 참 쉽지 않은 부분인데
1점 차이로 그레이드 차이가 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근데 그거를 어떻게 할 방법은 없어요. 그 1점을 고려해주면 그 다음에 1점 차이 있던 학생이 또 문제가 되고 다들 이해하겠지만 근데 그거 가지고 쓸데없이 중간고사 때 억지로 그레이딩을 해가지고 그거 가지고 괜히 기분 나빠하고 기분 좋아하고 할 이유가 없는 거죠. 1점 차이로 내가 아 내가 어..
A+ 받을 것을 A0 받았나? 전혀 의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1점이니까. 하지만 실제 성적에서는 전혀 이게 어떻게 보면 거의 의미가 없는 내용이잖아.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중간고사를 기준으로 한 학점은 공지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거 관련해서 또 여러분 다른 생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가 볼 때는 의미가 없는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정확하게 표현하면 점수하고 퍼센테일을 알면 되는 거죠. 그게 가장 정확한 이해죠. 그리고 이제 참고로 말하자면 학점은 나중에
학교에서 정의한 가이드라인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A는 최대 A 40%까지 배정이 되고 B는 합쳐서 80%까지 배정이 되고 그것은 저희가 지켜야 할 룰이기 때문에 그 룰을 가지고 그것만 알고 있고 퍼센테일을 알면
여러분이 알고 싶은 것은 다 아는 게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간고사 가지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학점은 알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안다는 게 아니라 정할 필요가 없는 거죠.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그래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은 어 이런 지금 성적이 아직 공개가 안됐나요? 아 오늘 12시로 공개가 되겠군요. 어제 제가 세팅을 어제 공개로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이거 끝나는 대로
제가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나면 12시가 되나요? 어찌 됐건. 자 그러면은 됐고요.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브랜드 쪽에서 지금 제가 온라인 영상을 올렸어요. 온라인 영상을
서둘러 올렸는데 서둘러 올린 이유는 다음주에 우리 과제 두 번째 거 발표하는 팀들이 있잖아요. 그 팀들이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강의를 두 개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과제 준비한 학생들은 미리 보고
그걸 가지고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그 과제를 하는 학생이 아니면 뭐 굳이 서둘러서 다 볼 필요는 없고 이번 주까지 여러분들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이 브랜드 쪽은요 제가 강의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강의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상당히 용어가 혼란스러운 그런 동네에요.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용어가. 그래서 제가 그...
브랜드 쪽에서도 꼭 알아야 될 부분을 제가 용어 정리를 해서 사이트에도 하나 올렸어요. 이것만 보고는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워요. 브랜드는 용어가 굉장히 현란하고 애매한 것들이 많고요.
더 결정적인 문제는 강의에서도 얘기했지만 이 동네 사람들이 제가 보기에는 전문가로서 사실은 좀 자질 부족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말하는 그 용어 자체를 본인들이 제대로 깔끔하게 정리, 이해하고 있지 않아 서로가. 그래서 어떤 거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그리고 브랜드, 여기서도 제가 수업을 중복해서 얘기할 건 없는데, 그리고 여러분이 헷갈릴만한 걸 몇 개 얘기하자면, 브랜드 얘기했지만 브랜드 자산이라는 용어 자체가 잘못됐잖아요. 브랜드 에코티라며요. 브랜드 에코티면 한국말로 하면 브랜드 자산이라고 하면 안 되지, 사실은.
브랜드 자본이라고 말하는 게 사실 정확한 표현인 거죠. 부채까지 우리가 집어넣을 이유가 없거든요. 예를 들면. 그런 것부터 시작해요. 용어가 굉장히 부실해요. 그리고 더 문제는 뭐냐면 같은 단어를 자기들끼리 서로 다른 의미로 써.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
어이가 없는 상황인데 예를 들어 가지고 브랜드 가치 같은 말도 그래요 브랜드 가치는 말이죠 2억 달러에요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원래 브랜드 가치가 아니라 2억 달러라고 하는 거는 그건 사실은 브랜드 자산이기잖아지
아니에요? 우리 배웠잖아. 브랜드 자산이 뭡니까? 퓨어하게 브랜드로 인해서 우리가 창출하는 초과 수익, 돈이잖아. 그러면 지금 브랜드 가치가 2억 달러라는 말을 하면 되나? 브랜드 자산이 2억 달러라고 차라리 표현하든지 엄밀하게 표현하면 브랜드 자본이 2억 달러라고 말을 해야 되는 건데
브랜드 자본이라는 말은 안 쓰거든. 그래서 이 브랜드가 전형적인 예의 중에 하나에요. 브랜드 가치는 원래는 이 브랜드를 통해서 우리가 시장에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를 얘기하는 겁니다.
사실은 근데 이거를 브랜드 자산이랑 섞어 쓰고 있는 거죠. 하도 섞어 써가지고 그냥 여러분들이 저 사람이 브랜드 자산, 브랜드 같이 얘기하면 그 두 가지 경우를 다 생각하고 들어봐야 돼요. 돈 얘기하는 건지, 다시 말하면 브랜드 자산을 얘기하는 건지
아니면 그 브랜드 통해서 우리가 제공하려고 하는 가치를 얘기하는 건지 제가 볼 땐 특히 마케팅에서도 이 분야가 문제가 많습니다. 이러니까 브랜드가 어려운 사실 한 가지. 그 다음에 하나만 더 얘기를 할게요.
그 뒤에 가서 브랜드 수업 때 나온 얘기지만 그 얘기부터 하죠. 제가 이 얘기를 하기 전에 한 가지 얘기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뭐가 있냐면 여러분이 어떤 개념을 이해할 때 개념이 잘 이해가 안 가거나 헷갈리잖아요. 그러면은 일단은 이게 뭔지를
'뭔지'를 들어보고'What'을 얘기하는 거죠. '뭔지'를 들어보고 이따에서 적어볼게요. 이걸 들어보고 이해가 잘 안 간다. 그러면 그 다음으로 사실은 확인해볼 게 뭐냐면 이게 누구를 위한
누구를 위한 설명인가를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온라인 강의에서도 제가 얘기했지만 예를 들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하고 브랜드 이미지하고는 해당하는 제품의 이미지를 주로 얘기하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는 뭐고 브랜드 아이디는 뭐냐
사실은 대상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인데 중요한 것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기업 입장에서 생각하는 이미지에요. 그게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요.
그리고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이미지는 브랜드 이미지입니다 어때요 헷갈리죠 이런 설명 안하면 이거 듣다 보면 이게 뭐지 이게 뭐 얘도 이렇게 말했다 저랬다 이렇게 말했다 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브랜드 공부할 때만이 아니에요. 사실 여러분이 어떤 걸 공부하고 간에 공부하다가 어디서 개념이 나오고 뭔가 설명을 하는데 이게 매우 헷갈려. 이게 뭐지? 이게 뭐지?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막 얘기하다 보니까 막 섞이고 막 헷갈려. 그러면 체크를 한번 해보세요. 이 앵글이 뭔가.
누구를 위해서 만든 표현입니다. 개념입니다. 누구를 위한 개념입니다. 그죠?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 생각을 할 게 뭐냐면 그래도 예약 안 간다. 이상해. 뭔가 이상해. 그러면 사실은
이거를 한번 체크해보세요. 왜냐하면 브랜드 컨셉이 있죠.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누구한테? 고객한테. 그런데 왜 브랜드 컨셉이 설명하고 있는 건데 그런 브랜드 아이덴티트는 뭐냐 이거죠.
브랜드 아이디티티도 결국에는 내가 고객들한테 고객이 떠올렸으면 하는 이미지잖아요. 그럼 이미지면 도대체 브랜드 컨셉은 뭐죠? 브랜드 컨셉은 우리 브랜드는 이런 겁니다를 표현해 놓은 거란 말이에요. 그럼 그거나 이거나 거의 비슷한 거 아닌가? 히스토리를 보면요. 한마디로 말하면 브랜드 컨셉은
처음에 사람들한테 알리려고 얘기했던 건데 근데 해보니까 그 문장을 기억을 못해 사람들이 그 문장을 아디다스에 대한 아디다스는 이런 제품이다 아무리 얘기해봤자 어느 누구도 그걸 기억하지 않아 그래서 이 히스토리를 얘기해보는 겁니다 원래는 그냥 브랜드 컨셉만 있었어요
그런데 브랜드 컨셉 가지고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문장은 얘기해봤자 물론 우리는 문장을 얘기할 수 밖에 없어요. 우리 브랜드는 이런 브랜드이다. 우리 브랜드는 20대 학생들을 위한 패션 양말입니다라고 얘기를 한다면
브랜드 컨셉은 되는데 문제는 그거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걸 과거의 히스토리를 통해서 우리가 알게 된 실패한 거죠 그래서 그 다음으로 생각하는 우리는 그런 단어 하나만이라도 머릿속에 심자 그래서 나온 게 사실은 브랜드 아이덴티티거든요 이런 맥락과 히스토리를
알아야 이것들이 왜 있는지 이런 것들이 이해가 가지 이런 것들을 모르면 알라가도 모르겠고 아싸모사하고 말 들으면 그런 것 같은데 그런 내용이 되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 듣다가 헷갈릴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헷갈리거든요 사람들이
그래서 제가 추가적으로 얘기를 했고요. 관련해서는 적으면서 하는 것도 괜찮네요. 억지로 손으로 쓰는 것보다도 사실. 그래서 여기 관련된 용어들 중에 특히 제가 우리 수업에서 언급이 되고 있는 용어들은 제가 볼드 처리를 했고요.
우리 수업에서 언급이 되지 않은 것들 하지만 참고로 그냥 알면 좋을 것들도 적어놓은 것들이 있는데 여러분 참고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중에 제가 필요하면 조금 더 용어를 갖다 넣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찌 됐구만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브랜드 쪽에서는 용어 안이게 너무 헷갈립니다.
다시 한번 제가 이 세 가지 관점으로 이해를 하면 이것들이 좀 소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브랜드 쪽 설명은 이 정도로 끝내고 그리고 나서 잠깐만요. 마지막으로 제가 마지막으로
서머리 겸 제가 배달의 민족을 가지고 한번 정리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된다? 처음에는 브랜딩을 하기 전에 일단 이 프로덕이 뭔지를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프로덕트 스테이먼트가 만들어지면 예를 들어서 같은 부서에서 할 수도 있고 마케팅 부서에서 어떤 부서에서
먼저 신제품 개발을 하죠. 개발하고 난 다음에 그것을 가지고'이거는 이겁니다' 라고 하는 프로덕트 스테인먼트를 만들어요. 프로덕트 스테인먼트는 보통 반드시 세 가지가 들어갑니다. 그 세 가지라는 것이 첫 번째는 여기 보이는 것처럼 프로덕트 컨셉, 다시 말해서 이 프로덕트는 뭐다.
배달대행 플랫폼 비즈니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전형적 배달음식을 넘어서 그 전에 보통 분식만 배달했었는데 짜장면이나 분식들만 배달했었는데 플랫폼에서는
일반 사람들이 먹는 모든 다양한 음식들을 충실한 음식들로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 그런 취지로 사실 여기 있는 전형적 배달 음식을 넘어 충실한 음식으로 행복한 식사를 제공하겠다라고 하는 이 표현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앞에서 얘기했던
브랜드 미션으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이 회사 입장에서는. 브랜드 미션으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더 복잡해지니까 일단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프로덕 컨셉인데, 우리 전에 얘기했죠. 프로덕 컨셉하고 브랜드 컨셉하고의 차이가 뭐였죠? 이것도 아까 제가 얘기했던'for whom'이 들어가야 돼요.
프로덕 컨셉은 우리 동료들한테 설명해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좀 심플하게 썼지만 사실은 굉장히 테크니컬하고 굉장히 뭐라고 표현해야 되죠? 전문적인 용어를 써가지고 길게 쓰게 돼 있어요. 이렇게 짧게 쓰진 않아요 사실. 그 다음에 브랜드 컨셉은 그렇죠? 뭐예요? '품'를 봐야죠. 같은 거죠. 고객한테 설명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그 다음에 이제 타겟을 정하고 20대 싱글이나 직장인 중에 막내, 그리고 포지션 관점에서 유닉 셀링 프로포지션은 뭐다? 젊은 층을 위한 B급, 약간 그 뭐라 그러죠?
조금 재미있고 약간 싼 티가 나도 괜찮은 그런 정서의 법 그리고 우리는 분식 외에도 다른 것들을 다양하게 배달한다 뭐 이런 컨셉을 갖고 있는 거죠 그걸 갖다가 세 개를 다 합치면 하나의 어떤 문장이 나오죠
그걸 보통 프로덕트 스테인먼트 라고 얘기해요. 그렇고 그 다음에 브랜딩으로 들어가면 먼저 브랜드 컨셉 아까 얘기 나왔죠. 그래서 제대로 된 음식을 행복하게 먹게 해주는 배달 서비스라고
고객한테 얘기하고 싶은 거죠. 여기서도 여러분 누가 이제 10일 걸 수 있을 것 같아요. 뭐냐. 여기 보면 제대로 된 음식을 행복하게 해주는 배달 서비스라고 표현했는데 그러면 여기 뒤에 있는 앞에 있는 프로덕트 컨설리에서 전용 배달 음식을 넘어 충실한 음식과 행복한 식사라고 적어놨잖아요.
이게 거의 같은 거 아니야? 제가 뭐라고 그랬죠? 같은 거를 얘기하고 있지만 그 대상이 누군지를 고려하고 표현을 했을 뿐이다 프로덕 컨셉과 브랜드 컨셉 이 회사에서 이거를 거의 비슷한 표현인데 이거를 동료들도 그렇고
일반 고객도 그렇고 충분히 알아들 수 있는 적절한 표현이면 이 둘이 꼭 다를 필요는 없는 거죠. 그냥 우리는 이 정도면 우리 동료들도 이해할 거야. 그럼 이렇게 쓰면 되는 거고. 근데 보통은 이렇게 딱 쓰진 않고 그래. 더 DTA라고 이렇게 쓰게 되어있는데 어찌됐든 간에 그렇고.
그 다음에 이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들어가서 원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뭐라고 그랬죠?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브랜드 컨셉만 있었는데 브랜드 아이덴티티라고 하는 것을 만들게 된 게 저런 문장을 기억 못한다 사람들이. 그러니까 딱 한 가지만 머릿속에 심자 한 가지만. 그래서 브랜드 아이덴티티 중에 코어가 되는, 코어 브랜드 아이덴티티 또는
브랜드 코어 아이덴티티 이렇게 표현하는데 그게 뭐냐면 딱 하나의 유닛 하나의 어떤 워드 단어나 이미지나 이런 거를 하나 뽑아가지고 그냥 그걸 사람들 머릿속에 신고 싶은 거예요 신고 싶으면 아이덴티티고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느끼면
그는 이미지인 거죠. 그죠? 그리고 여기는 코 브랜드 아이덴티티 또는 브랜드 코 아이덴티티 펀. 그죠? 결국엔 펀를 통해서 행복한 어떤 그런 이미지 우리 배달의 민족을 보면 사람들이 좀 펀한 이미지를 갖게 하시겠다는 거죠. 그걸 통해서 또 어떤 면으로는
약간 B급, 친근 뭐 이런 그다음에 이제 브랜드 에센스는 내가 그 코어 아이덴티티를 잡으면 뭐해 사람들이 그런 이미지가 떠오르게 뭔가 자극을 주고 뭔가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는 우리 배달의 민족 생각하는 사람들이
'뽀한 이미지가 떠오르면 떠오르길 바래'라고 말만 하면 뭐하냐 사람들이 정말로 그렇게 느끼게 자극제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게 브랜드 에센스다 브랜드 에센스는 보통 하나의 문장이에요 그래서 문장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심기 위해서 만든 표현들이죠.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곳에서 배달의 민지죠. 지금 보니까 이게 코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라고 하는 펀를 바로 만들어주는 그런 표현은 아니네요. 그런데 이 회사는 이렇게 쓰고 있으니까 제가 볼 때는
하지만 전형적인 우리 회사에서 하고 싶은 캐치프레이즈라고 해야 되나? 이렇게 센테스 많이 되죠. 아지다스 같은 경우에는 impossible is nothing. impossible is nothing이라는 말은 그 회사에 대한 얘기 아니잖아. 그냥 어떤 문구잖아.
그걸로 어떤 이미지를 심겠다는 거고 그 다음에 브랜드 엘레멘트라고 하는 거는 사람들한테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거죠 그게 뭐죠? 네임도 되고 로고도 되고 여기 보는 것처럼 그 다음에 어떤 형태의 디자인, 눈에 보이는 것들은 다
하다못해 글씨체마저도 배달의 민족은 자기네 글씨체를 만들어가지고 폰트를 만들어가지고 그 글씨를 보면 약간 그 어떤 거냐면 약간 싼티나고 하지만 좀 서민적인 그리고 싼티나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승화시킨 뭐 그런 이미지 아닐까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제가 이 회사의 그 대표 분한테 직접 들은 얘기인데 그 회사 방문했다가 왜 폰트까지 개발했느냐 그랬더니 그 폰트도 돈을 상당히 많이 냈대요. 그 많은 그 뭐라고 그러지 그 배달 라이더들 그분들 옆에 박스 통에 있는 글씨라거나 광고라거나 이런 것들이
다른 사람의 폰트를 쓰면 비용을 다 내야 되는데 그게 굉장히 크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글씨 만드는 게 너무 어려워서 우리만의 글씨를 만들자 라고 해서 만들었는데 그래서 그 글씨를 보면 배달의 민족이 떠오르게 저 배달의 민족의 저거는 제가 어떤 글씨냐면
저는 아주 옛날에 봤던 적이 있는 글씨체예요. 아주 옛날에 70년대에 이럴 때 길바닥에 간판이라고 보면 지금처럼 프린터가 없었잖아요. 사람이 직접 글씨를 새겨 넣었거든요.
새겨 넣을 때 보통 어떻게 하냐면은 그 흰 종이를 예를 들어 가지고 하나를 딱 붙여요. 뭐 유지창이나 벽에 붙여. 그 다음에 붙인 다음에 칼로 그 글씨를 이렇게 글씨 모양으로 잘라내는 거죠. 그래서 저 그 그 으로그로 딱 딱 끊어지고 각이 지고
그런 글씨체가 나오거든요. 그게 바로 배민체라고 하는 겁니다. 나중에 들어보니까 여기서 만들어 놓고 다른 식당들에서 폰트를 무료로 다 쓰게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왜냐고 그랬더니 그 사람들 돈도 없는데 폰트까지 돈을 내는 것도 좋고
실제로 브랜드 쪽에는 하이에나 같은 인간들이 있어요. 어떤 얘기냐면 길을 가다가 간판들 있잖아요. 간판들을 사진을 찍어. 찍은 다음에 나중에 그 사람들한테 협박을 하는 거죠.
당신 왜 이 폰트를 비디려서 썼냐. 이거 다 상업용 폰트인데 이거 왜 무료로 썼냐. 고소하겠다. 그래가지고 돈을 받아내는 그런 인간들도 있어요. 그것만이 아닙니다. 뭐 브랜드 헌터라고 그래가지고.
아주 그... 한마디로는 이런 거죠. 그... 아주 예전에 있었던 유명한 사건인데 예전에 그 이경규라는 개그맨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음식 만들다가 닭 국물로 해가지고 꼬꼬면이라는 걸 만들었는데 이름도 그대로 꼬꼬면이라고 표현했던 걸로 기억이 나요.
근데 그게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참신했던 건. 거기서 야 이거는 상품해도 되겠다. 라고 막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 얘기를 했고 실제로 그 회사에서 연락이 와가지고 상품하려고 했는데 그 예능 프로그램 나오고 그 다음날 바로 누군가가 상표 등을 해버린 거죠. 꼬꼬맨이랑.
그런 일들. 예를 들어가지고 뭐 브랜드 예를 들어가지고 샘서나이트 회사가 큰 회사가 아니었을 때 샘서나이트에서 이런 저런 물건을 만들고 있는데 가만히 보니까 이 사람들이 산업별로만
이름이 브랜드 네임이 등록이 되는 거거든요. 산업별로만. 그러면 갑자기 그런 생각 하나는 거죠. 저거 만약에 혁대나 벨트나 허리벨트나 옷이나 이런 걸로 이 회사가 가지 않을까? 나중에 산업이 커지면. 그걸 노리고 미리 다른 산업에서 샘서나이트라는 이름으로 브랜드 등록을 하는
그런 못된 놈들이 있습니다. 그래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죠. 그러다가 이 회사가 나중에 사업을 확장해가지고 어? 의료까지 가려고 했는데 봤더니 이미 샘소나이트가 있는 거죠. 그럼 이제 가서 부탁을 하고
대신에 비싼 돈 주고 사라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하는 이런 용도 있고 어찌 됐든 간에 이런 것들이 브랜드 엘레먼트입니다 그래서 이거 말고도 사실은 굉장히 많은 강의에서도 다른 것들을 소개했지만 또 여러 가지 것들이 있어요 이것만이 아니고요 훨씬 더 많은 내용도 있습니다 근데
너무 브랜드 쪽이 발전하면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 용어가 제대로 정리가 안 돼 있고 자기 마음대로 그냥 그때그때 단월막 만들어서 쓰는 경우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는 용어를 좀 조심해서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시험 볼 때도 이건 뭐
잘 틀려요. 이렇게 얘기하면 쉽게 알아들은 것 같은데 정작 나중에 문제 풀어보려고 하면 잘 틀립니다. 자 이 정도면 브랜드 얘기는 된 것 같고 그 다음에 브랜드가 되고 나면 그 다음에는 뭐죠? 우리가 이제 아쉽게도 일이 다루진 않지만 4p 믹스로 들어가는 거죠. 이미 STP 했고 브랜딩을 했고 그리고 나면
프로덕에 대해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아이디어들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당연히 프로덕이 여기서는 특성상 차별화도 올렸고 맛집 배달이다 이런 것 정도 그다음에 가격 전략은 처음에는 처음에는 가격 결제 수수료를 0%로 하고 그렇게 시작을 했지만 계속 올렸고
얘기는 다 넘어갔죠. 커뮤니케이션, 여기 플레이스를 잘못 적어놨는데 커뮤니케이션, 그래서 배달의 민족 여러분 아지만 예전에 한참 아주 펀한 그런 광고들을 굉장히 많이 만들어서 했었죠. 그리고 아
유통 같은 경우 배민 라이더나 이런 것들, 그 다음에 밸류 체인을 수직 계열화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여기서 배달의 민족이 취하고 있는 구체적인 액션들입니다. 그러면 이해를 여러분들이 충분히 알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요.
어...
이것도 또 다른 얘기인데 우리 학생들이 한 건데 그 과제로 한 내용이고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처음에는 이제 브랜드 차별함이 usp소, 이 구조를 그대로 다른 팀도 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냥 참고로
커피브랜드 같은 경우에 하나는 먼저 차별화 내지는 유닉 스타일링 프로포세션을 경쟁을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한 슬라이드를 만드는 학생이 있었고 제가 하나 조언하고 싶은 거는요. 여러분들 일반 발표처럼 너무 간략하게 하면 안 돼요. 여러분 슬라이드 하나만 안 되는데
거기 내용도 안 적고 그냥 키워드만 적고 이러면 제가 평가를 할 때 좋은 평가가 나오겠습니까? 상시적으로, 그렇죠? 그리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있어야죠. 여기는 좀 부족하긴 한데 그 다음에 이제 브랜드 컨셉을 갖다가
브랜드별로 비교를 한 거고요. 일일이 다 얘기했던 시간도 많이 가고 제가 만든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인 것만 보도록 하죠. 그 다음에 이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어 나왔는데 여기는 적절하지 않아. 이해를 못했어. 이 학생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서
이해를 잘 못했어요 사실은. 그리고 브랜드 네임에만 가지고 학생들 질문 중에 하나 그런 게 있었어요. 브랜드 네임 있고 로고가 있고 뭐 이런데 이걸 한 번에 다 하는 게 낫지 않냐. 하나의 브랜드 입장에서 보면 그래 보이는데 제가 보기엔 여러 브랜드를 가지고 이름을 가지고 이렇게
비교하는 것이 훨씬 더 재미있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교를 한 거고요. 그리고 디자인만 가지고 어느 한 학생은 제 실적으로 여러 브랜드들을 비교해서 설명을 붙였고 굉장히 꼼꼼하고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정리해서 넣었죠.
그 다음에 에센스만 가지고 에센스가 뭐라 그랬죠? 하나의 문장이죠. 일반적으로. 스타벅스는 하루의 보상, 이디아는 데일리 커피, 메가 커피는 가성비의 실속 커피 이런 식으로 해놓고 거기에 대한 소개 이런 식으로 되어있죠.
이 정도면 커피에게는 충분히 다 얘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과제 준비하는 과정에서 혹시 이슈가 있거나 궁금한 게 있으면 질문을 하셔도 좋고 줌 미팅을 요청하셔도 좋습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이 한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평가해달라 이런 건 당연히 안 되겠죠. 미리 사전에 할.
의미가 없잖아요. 그런 거 말고 구체적인 질문이 있으면 제 생각에는 이메일로 해주시면 제가 가능하면 확인하는 대로 바로바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 쪽이 좀 헷갈려요. 자 그러면은 여러분이 온라인 강의를 다 들은 학생들도 있고 안 들은 학생들도 있을 텐데 이번 주에 가능하면
그리고 다음주에 우리 학생들 발표하는 거 들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얘기는 됐고요. 그 다음에 하나 더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남길래. 아 그 전에 하나. 이미 작고 하신 분이지만 스티브 잡스 같은 경우에 제가 하나 좀 얘기하고 싶은 게
우연히 봤는데 인터넷에서 어떤 분이 매년 애플은 1년에 한 번씩 신제품 발표를 하는데 그게 굉장히 중요하죠 굉장히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툴이었거든요 이것 때문에 다른 회사들도 다 흉내를 내게 됐고 가장 중요한 날인데
이날 봤더니 어떤 누군가를 만들어 놓은 건데 매년 신제품 발표회 때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따다가 모아놓은 거예요. 이걸 보면 흥미로운 게 뭐냐면 여러분 다 보면 그만할 수 있지만
어때요? 항상 검은 폴라티를 입고 있고 청바지를 입고 있고 운동을 신고 있죠. 항상. 이 사람이 왜 가장 중요한 날이 이 날인데 1년 중에 가장 중요한 날에 복장도 신경 쓸 텐데 왜 이렇게 이건 분명히 우연이라고 할 수는 없지.
아주 의도적인 거 아니까? 예전에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이런 복장에 대해서 한번 인터뷰를 한 적이 있어요 인터뷰 내용을 보면 한마디로 말하면 이 사람이 왜 이런 옷을 입냐고 그랬더니 항상 까만색 티를 입는 건 아니다 그런데 왜 이때만 까만색 티를 입었냐면
일단 청바지에 운동화를 찍고 나온 건 뭐냐면 내가 말로만 나블나블라는 게 아니고 사람들은 그냥 야야 이거 해봐 저거 해봐 이렇게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같이 사람들은 공장에서 직접 같이 만들고 있다 이런 이미지 실천하고 같이 일을 하는 지도자의 이미지를 원했고
그래서 저는 작업법 비슷하게 그리고 형식을 따지지 않는 창의적인 사람 그 다음에 저 까만색은 일종의 그런 거죠 센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 거죠 리더로서 어떤 카리스마 내지는 지도력 강한 이미지
그래서 항상 저렇게 입고 나왔어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이것도 브랜딩이에요. 전형적이에요. 뭐냐면 본인의 눈에 보이지 않는 본인의 특징 아이덴티티 그런 것들은 그의 아이덴티티가 그의 아이덴티티가
이런 가치 이런 것들을 조금이라도 어떤 시각적인 도구를 이용해서 연결시켜서 사람들한테 시그널링을 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 이 사람의 옷 복장이 어떤 행위를 하고 있는 거냐. 본인에 대한 브랜딩을 하고 있는 거죠.
혹시 그런 생각을 해봤나? 아마 여러분들 옷을 입거나 그러면 내가 좋은 옷을 입거나, 그죠? 아니면 뭔가 사회적으로 그냥 거기에 조화가 되는, 그죠? 눈에 튀지 않는 그런 옷을 입거나 아니면 남들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입는 거죠.
잘 보이는 것을 떠나서 내가 어떤 사람이다. 여러분이 지금은 필요가 없죠. 하지만 여러분이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여러분도 어떻게 보면 수많은 인력들 중에 하나잖아요. 회사에서 보면. 그러면 회사에서도 여러분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장점과 분명히 많은 장점과 이런 것들이 있을 텐데 그것들을 과연 누가 어떻게 그걸 알아보겠어요? 주변에 바짝 붙어있는 사람이나 좀 알겠지. 그렇죠? 근데 인더스트리에서 어떤 사업차 만나는 사람들이 여러분이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사람이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알기가 쉽지 않고
그러면 여러분들도 본인에 대한 브랜딩? 이런 노력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걸 일일이'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해서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걸 누가 듣겠어요?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것, 브랜딩이라는 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시각화해서 조금이라도 시그널링을 하는 도구로 쓰겠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일관성이죠. 브랜딩을 하려면 일관성이 있어야 돼요. 항상 까만 플라트에다가
운동화 하시고 나와야죠. 일관성. 그래야 그게 아이덴티티로 인정을 받고 시그널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한번은 여러분 혹시 중간에 차를 타고 어디 가거나 붕 뜨는 시간에 한번 정도는 여러분을 가지고 브랜딩 작업을 한번 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브랜딩 작업은 어떻게 돼요? 앞에 우리 했지 않아요. 프로덕트 스테인먼트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프로덕이라고 자기를 이렇게 얘기하는 건 좀 이상하긴 하죠. 조금 거부감이 있을 수 있는데 회사 입장에서는 본인이 하나의 선택 아니잖아요. 본인이 어떤 걸 할 줄 아는 사람인지
사람들한테 어떤 결을 하는 사람이지. 어떤 사람은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굉장히 그 사람들하고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걸로 먹고 사는 거야. 그리고 어떤 사람은
굉장히 꼼꼼해 굉장히 꼼꼼해 실수를 안 해 어떤 사람은 굉장히 창의적인 아이돌을 잘해요 나의 나의 컨셉은 뭔가 나의 컨셉은 뭐가 돼야 되느냐 그것도 이해이겠죠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 나를 볼 때 나를 이런 사람으로 봐줬으면 좋겠어 그게 뭐죠
이미지로 보면은 그게 바로 브랜드 아이덴티죠. 그리고 실제 사람들이 나를 보고서 느끼는 이미지가 있겠죠. 그게 이제 브랜드 이미지에 해당되는 부분이에요. 그 다음에 브랜드 에센스라는 것도 좀 어색하긴 하지만 나를 위한 어떤 한마디의 문구?
그런 걸 하나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알린다구나 이전에 송기령 부사장님이라고 지금 독립을 하셨는데 빅데이터 쪽에서 상당히 유명한 분이죠 저하고 이전에 같이 어떤 이런저런 일을 많이 했었는데 그분은 자기를
마인드마이너 라고 표현을 해요. 자기의 브랜드 컨셉은 마인드마이너야.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캐내서 그거를 사람들한테 해석해주고 알려주는 사람이다. 자기는 마인드마이너다.
자기 옷 소매 있죠. 와이셔죠. 소매. 거기에다가 마인드마이너라고 글씨까지 새겼어. 너무 유난한가?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 볼 만하지 않을까? 이런 말을 하다 보니까 갑자기 부끄러워지는데 나도 사실 그렇게 하진 않죠. 나도 그런 노력을 하긴 해야 될 텐데.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신을 브랜딩을 한번 해보세요. 해보다 보면 이거 공부도 되고 연습한 것도 되고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 뭐 브랜딩 얘기는 이제 충분히 됐는데 남는 시간 동안에 제가 짤막하게
지식을 우리가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서도 작가 소개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브랜드 쪽에서 네이밍과 관련해서 제가 예전에 했던 연구 논문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논문은 딱딱하지 않고요. 나름 재미있는 팝픽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이 들어도 부담없이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재미있게 듣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면 브랜딩 쪽에서 네이밍만 가지고 사람들이 그러면 네이밍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네이밍 전략에 대해서 방법론을 제시하는 그런 논문을 쓴 적이 있어요 이거를 짜막하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로 된 논문이 되어서 Defector Naming Strategy on Movie Box Office라고 되어 있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영화들을 만들잖아요. 영화를 굉장히 많이 만드는데 그때마다 수없이 많은 영화 제목들을 만들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도 브랜드로 치면 브랜드 네이밍 같은 거죠.
그럼 이 네이밍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굉장히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우리가 사실은 많이 하는데 이거를 전략적인 관점에서 체계화시켜서 한 거고요 첫 번째로 한 건 뭐냐면 실제로 제가 네이밍 관련된 자료들을 보고나 연구를 봤더니 놀란 게 뭔데요
네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 다 알잖아요. 그죠? 근데 네이밍에 대한 연구가 별로 없어요. 정말 신기해 정말. 저도 깜짝 놀랐어요. 아니 네이밍이 그렇게 중요하다면서. 그러면 네이밍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려줘야 될 거예요. 근데 그거에 대한 게 너무 없어.
킥해봤자 이런 음성학 관점 예를 들어가지고 키윽바람 경음화 격음화 이런 거 있죠 아니면 경음화 격음화 이런 것들을 하면 그게 네이밍에 어떤 효과가 있느냐 이런 얘기들
귀가 닫혔을 때와 터졌을 때, 개방형일 때 발음이 이런 아주 음성학, 파닉스 관점에서 많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전략적 관점이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야 이거 봐라? 그리고 이제 논문을 하나 쓰게 됐는데 제가 나름
깔끔한 논문이 아니어서 생각합니다. 어려운 내용도 아니고. 요즘 뭐냐면 수많은 영화 이름들을 쫙 뽑아봤어요. 뽑아본 다음에 기본적으로 이게 전략적 의사결정이 되려면 보통 제목은요. 사람들한테 무언가를 알리려고 만든 거잖아요. 제목이. 그럼 알리려는 게 뭐냐는 거죠.
기업 입장에서 보면은 하나는 뭘 알리고 싶은 거냐. What information to be provided. 어떤 정보를 제공할 거냐. 그래서 네이밍을 하면은 그 안에 내가 전달하고 싶은 정보를 정해서 집어넣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이게 뭐가 되냐면 어떤 정보를 전달할 것인가를.
information choice strategy라는 개념이 가능해지고 어떤 정보를 선택해서 제공할 것이냐 또 한 가지는 어떻게 표현할 것이냐 이걸 어떻게 표현할 것이냐 이 두 가지로 저는 봤어요 전략적 의사결정이 이거 아닐까 결국에 기업체 입장에서 네이밍을 할 때
그리고 봤더니 어떤 영화 제목들을 쫙 봤더니 2000년대 초반에 제가 쭉 자료를 만들어서 한 건데 하나는 아예 스토리를 짤막하게 정보로서
내 이미지 집어넣으려고 했던 경우들이 있어요. 스토리가 들어가 있는 거죠. 그 다음에 그냥 메인 캐릭터 이름 토르 아이언맨. 그 영화에서 중요한 캐릭터 정보 아니면 그냥 그 뭐라고 표현해야 되나 그래비티처럼
어떤 그냥 subject matter 그냥 소재 그 다음에 여기 제가 잘못했을 때 말했는데 앞에 있는 theme이라고 하는 거는 그 스토리에서 코어가 되는 어떤 단어 그리고 이제 어떤 건 아예 그냥 스토리를 summarize 해가지고 그냥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어가지고 그냥
던지는 경우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막 긍정적인 내 정보와 부정적인 정보를 집어넣은 보통 부정적인 정보를 집어넣으려고 해요 왜냐면 부정적인 정보가 컨플릭트를 의미하는 거고 스토리에 그 근원은 컨플릭트에요 모든 스토리는 컨플릭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컨플리트가 없으면 스토리가 없다. 이렇게 스토리 이론에서는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information이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information은 먼저 정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 거냐.
두 번째 단계는 어떻게 표현할 거냐라고 하는 건데 크게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냥 잘 모르는 이상한 외국어를 쓰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아니면 고유명사, 사람 이름 같은 거 쓰기도 하고 아니면 외국어를 쓰기도 하고 괜히 독특한 단어를 쓰기도 하고
반면에 또 어떤 경우는 굉장히 자주 쓰는 단어 이런 표현을 쓰는 거죠.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면 표현 전략을 크게 두 가지로 봤습니다. 하나는 뭐냐면 표현을 할 때 굉장히 독특하게 표현을 해서 사람들의 눈을 끄는 방식이 있을 수 있고
또 하나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래서 그 영화를 안 봐도 제목을 보면 금방 저게 뭐에 관한 건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런 표현을 쓰는 전략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 차별화 전략, 네이밍도 차별화적으로 표현하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고유명을 쓰거나
그리고 독특한 영화에서 잘 안 쓰는 그런 표현들을 쓰는 거죠. 영화 제목에서. 그 다음에 쉽게 사람들한테 정보를 많이 알리려고 하는 그런 관점에서 문장을 쓴다거나. 또는 사람들이 영화에서 많이 쓰는
단어들이 있거든요. 딱 단어를 보는 순간에 스토리가 대강 짐작이 가는 거. 예를 들어 첫사랑 이런 거. 한여름 밤에 이렇게 나가면 추억 이런 말이 들어가면 뭔가 힐링 모금에 조용하고 평화롭고 이런 일생활에 대한 얘기겠구나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구분한 다음에 실제 이것들을 다 정리해서 이런 구조가 됐고요. 이것도 여러분은 익숙하지는 않을 텐데
결국에는 뭐냐면 네이밍이 좋다 나쁘다는 결국엔 뭡니까 네이밍이 좋다 나쁘다는 어 그 관객이 많이 들었느냐 안 들었느냐 잖아요 그래서 성과변수는 관객 수가 되구요 관객 수가 되고 그리고 보통 우리가 이걸
X, Y라고 하면 Y를 얘기하는 것, 성과 변수들이 관객 수가 되는 거고 그 다음에 네이밍에서 키가 되는 의사결정들이 뭐였죠? 아까 할 때 뭐, Theme을 쓸 거냐, 소재를 쓸 거냐, 스토리라인을 쓸 거냐, 긍정적인 정보를 얻을 것이냐, 부정적인 정보를 얻을 것이냐 이런 걸 가지고
네이밍을 하고 그 다음에 그것들을 다시 표현하는 데 있어서 센텐스를 표현할 거냐 명사로 표현할 거냐 아니면 굉장히 사람들이 쉽게 유추할 수 있는 그 정보를 유추할 수 있는 그런 자주 쓰는 단어를 쓸 거냐 아니냐
반대로 고유명사, 단어가 아닌 이상한 단어, 독특한 단어, 외국어 이런 것들 이런 것을 가지고 표현할 거냐. 그리고 나서 이것 말고도 다른 요소들이 있죠. 예를 들어 가지고 당연히 관객성에 영향이 크게 미치는 것은
장르, 코미디, 액션이냐 이런 것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이게 나라별로 특징들이 있잖아.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 지금 얘기하면 좀 딱딱한 얘기인데 나라별 어떤 특징들, 컬처를 갖다가 country 캐릭터 리스틱을
수치한 게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뭐 권력이나 이런 것들이 민감한 나라 뭐 불확실한 거를 굉장히 싫어하는 정도 개인주의, 남성 중심의 어떤 표현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뭐 GDP 이런 것들 그래서 이런 것들의 변수들을 다 집어넣고 실제 이 매출을 뜯어보는 거죠. 매출이 만약에 천만이 들었다. 그럼 이 천만 중에서
100만은 예를 들어가지고 부정적인 용을 썼기 때문에 들어온 거고 이중에 50만은 예를 들어서 이 심을 쓰게 되면 50만이 들어오는 거고 그 다음에 또 이만큼은 예를 들어서
표현을 갖다가 이 센텐스를 했기 때문에 들어온 것이고 이런 식으로 실제 효과들을 분석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회기식을 가지고 결국 Y라고 하는 게 관객 수를 얘기하는 거예요. 관객 수를 여기 있는 아까 그 정보들 이런 정보들을 가지고
효과분석을 위해서 컨트리뷰션 우리 리게이션 여러분 배웠으면 아마 이해할 텐데 여기 있는 내용을 여러분 끼닝대고 다 이해하고 할 필요 전혀 없어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이런 게 있구나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구나 연구라는 게 이런 거구나 지식을 만든다는 게 이런 거구나
그걸 이해하자는 거고요. 그래서 634개의 영화 8개국에서 런칭한 영화들을 가지고 옛날 데이터들을 이용해서 공개가 된 데이터를 이용해서 분석을 한 겁니다. 데이터는 이런 데서 얻었고 그래서 이걸 가지고 분석을 해보니까 결론은
결론은 봤더니 스토리 라인을 집어넣으면 스토리가 들어가는 스토리가 들어가면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 그 얘기고요 그 다음에 부정적인 내용이 들어가는게 더 도움이 되더라 확실히 그런 내용이고요 그리고
표현으로 가면은 고유명사, 그 다음에 외국어를 쓴 경우가 더 관객을 끌어모으는데 도움이 되더라 라는 것을 수치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 그렇구요. 제가 이거를 여러분들한테 잠깐 맛보기로 소개를 한 이유는
첫째는 여러분들이 마케팅에 대해서 약간 근거 없는 내용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실제로 지식이라는 것을 뒤에서 많은 소위 연구자들이 이렇게 수치를 가지고 데이터 분석을 하고 수치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만든 것을
검증을 합니다. 그게 정상적인 전문가들의 세상이고 지식산업이 제대로 되려면 그런데 이런 거 없이 전혀 근거도 없고 본인의 생각과 본인이 본 것만 가지고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단순 그게 꼭 나쁜 건 아닌데 문제는 그게 너무 쉬워졌어요. 블로그에다가 자기 만대로 이런저런 자기 개인적인 건데 마치 그게
뭔가 뭐라고 그러죠? 일반적인 어떤 공증된 내용인 것처럼 그렇게 소개를 하거나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거든요. 사실은 이렇게 데이터 해가지고 검증을 하고 우리가 인정을 받고 난 다음에 검증이 되고 나면 거기서 지식을 받아들이고 우리가 쓰고 하는 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제가 한번 이런 것도 있다라는 걸 여러분한테 알려주고 싶었어요. 생각보다 직장에 취업해서 여러분이 일하는 것도 좋겠지만 직장에 취업만이 아니라 이런 지식산업에서 일을 하는 것도 좋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아신 건 우리 서양대학교 학생들 중에는 석사 박사를 하는 학생들이 좀 적어요. 다들 취업만 관심이 많은데 이걸 통해서 학교에서 잡을 잡아도 되고 아니면 리서치 회사의 경제연구소 이런 데서도
자본을 많이 잡거든요. 거기만이 아니라 컨설팅이라거나 리서치 컴퍼니라거나 이런 데에도 이런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이런 분야로 커리어를 쌓는 것도 가능하다. 여러분들이 이런 세상이 있구나 라는 걸 생각하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바라면서 시간이 좀 남길래
제가 한번 얘기를 해봤습니다. 자, 이 정도면 우리 브랜딩 쪽에서 할 내용은 됐고요. 더 구체적인 거는 여러분 꼭 강의 영상을 꼭 좀 보세요. 잘 듣지 않으면 매우 헷갈립니다. 그럼 이제 브랜드 얘기는 이 정도 충분히 얘기가 됐고 다음 시간에는 이제 우리 학생들
브랜드 관련해서 발표 준비 잘 해주시고 이게 끝나고 나면 그 다음에는 이제 B2B 마케팅 전략이라고 하는 새로운 분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에는 너무 전통적인 스탠다드한 내용들을 주로 많이 했는데 B2B 쪽이나 이런 쪽은 굉장히 최신의
이슈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굉장히 실무적인 거고 그래서 아마 여러분이 나중에 취업할 때 그래도 좀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고 있고요. 자 그러면은 오늘 수업은 이 정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뭐 할 일이 다 했으니까 시간을 더 끌 필요 없는 것 같아. 수고하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