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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측지체계와 지도투영

Shared on September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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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타운 제 면상에 우리가 수박줄을 붙듯이 그런 경위도 선상에 지금 내가 어디에 위치하는지 결정하는 거거든요. 근데 위도를 결정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게 이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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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내가 있는 위치에서 북극성을 바라보면요. 북극성은 그쪽에 있다고 생각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걔를 심증을 해서 고고를 시중했을 때 수직선상의 빛이 지구 중심을 향하는 것 같이 느껴지거든요. 고고선이 적도하고 만나는 각도를 우리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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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측지위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그 위도를 그렇게 결정을 했어요. 그런데 일단 얘기하고 볼게요. 두 번째 문장, 아까도 나왔지만 기준 타운체라는 게 세계 측지계를 얘기하는 거고요. 타운체에 대해서 경도위도의 평균 횟수로부터의 높이를 측량 좌표라고 얘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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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는요. 경도는 우리가 경도, 영도를 정의한 데가 영국의 그린이치 천문대잖아요. 그린이치 천문대의 어떤 특정한 별을 봐요. 그 별이 그린이치 천문대에 바로 수직상공을 딱 있을 때 그때 이제 시간을 클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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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별이 내가 위치한 곳 상공에 왔을 때 그린시 청문들로부터 얼마만큼의 시간이 소요됐냐를 봐가지고 그게 이제 경도가 결정돼요. 그래서 경도는 시간의 항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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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예요. 그래서 시간을 한다고 생각하는 거고요. 그래서 옛날에는 일본이 경도를 결정하는데 이게 그립치 천문대로부터 유선으로 해서 시베리아의 순종국으로 갔다가 하마이 순종국으로 갔다가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시간 오차가 0.5초 정도가 낫나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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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0.5초가 각도의 실점으로 초가 났어요. 그래서 오차가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다시 보정하고 그랬던 일이 있어요. 그만큼 이게 시간과 관련된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의도라고 하는 것은 기준 타원체 명상에 내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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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중요한 게 뭐냐면 타원체가 어딘지 모르잖아요. 타원체는 가상의 면이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내가 있는 곳, 내가 있는 곳의 적선에 수직으로 내리는 것을 원점의 그 측지위도로 생각을 해서 그 앞으로 그 옆쪽에 있는 것은 원점의 위도를 갖다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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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게 아마 맞을 것이다 라고 해서 갖다 쓰는 거지 모든 측정을 할 때마다 내가 있는 곳의 위치에 접선의 법선을 측정을 해서 하지는 않아요. 원점만 봤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하는지는 뒤에 내가 설명을 해줄 거예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경희도 원점 값은 천문 측량에 의해서 정해지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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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원점 값은 천문 측량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원점은 천문 측량으로 결정되고, 경도도 역시 그린치 천문대 위를 지나면 특정한 별의 위치를 시간의 함수로 결정해서 얻어집니다. 되게 정밀하게 측정을 해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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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천문경이 되지만 원점에서는 지오이드라고 하는 고 경사와 타원지 경사가 일치한다고 가정을 해요 맞고 틀리고 문제가 아니야 맞다고 치고, 그러니까 같다고 치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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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직, 그니까 법선이라고 하는 거, 접선이라고 하는 게 결국 지원대 접선하고는 같은 거 이렇게 놓고 이제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있는 땅바닥에 수직으로 가는 선은 타원체에 대해서 수직인지는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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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체는 가상의 면이니까, 그렇지만 지옥이드는 중력값으로 수직선을 내리기 때문에 수직선을 세울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걔가 타원체하고 같다고 보고, 그리고 이제 전개를 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이제 위도의 종류가 다음과 같이 나오는데, 위도의 종류가, 천문 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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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위동, 천문 위동, 측진 위동, 화성 위동 천문 위동은요, 지옥의 표면에 대해서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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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직인 거에요. 지오이드명에 대해서 수칙으로 말하는 거. 법선으로 말하는 거. 그쵸? 이거는 연직선이라고 해요. 연직선. 쓰세요. 연직선. 연직선. 그 다음에, 자, 측지위도는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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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타원체면의 법선을 의미하는거에요. 경도위도는 타원체면을 기본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화석위도라는 것은 어떤 건지는 아는데 잘 안다르니까 넘어가고요. 지심위도라고 하는 것은 지심좌표계를 했을 때 하는거에요. 그래서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지심좌표계를 쓴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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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3차원 직각자표계에서 x, y, z를 한 번에 결정하는 거잖아요. 이 측량은 아는 거에요. 측량은 수평과 수직 높이가 별도로 측정되는 거에요. 자, 그러면 다음에 기출문자 바로 붙어 주고요. 본처 자우면이라고 하는 것은 그린 지천문자에서 얘기하는 거죠. 자, 자우면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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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면이 뭘까요? 좌우선은 뭘까요? 좌우선이라는 것도 이런 거에요 내가 이렇게 섰어 그랬더니 내 머리 똑바로 올라가는 거 이렇게 해서 하늘로 올려 그리고 남극과 북극이 있어 남극으로부터 북극으로 선을 긋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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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는데, 반원 선을 이렇게 긋는데, 내 머리 위를 지나가게, 이게 내 위치에서의 좌우선이야. 이해됐죠? 근데 일일이 내가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에 북극이 어디고, 남극이 어디고, 어디지 모르잖아. 그렇지. 그러기 때문에 이미 좌우선이 그려져서 측정을 할 기준점으로부터 따오는 것 뿐이야.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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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본체정을 맺고 내가 서는 곳을 속대기에 한 종을 올렸을 때 그거를 좌우로 만들어 봤다. 그래서 이 사이의 각도를 경도라고 한다. 측지경도라고 한다. 맞는 말이거든요. 이런 식으로 쭉 가로보면 어떤 게 틀리냐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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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이 찔러요. 4번이 뭐냐면 지구선 한정에서의 G.O.E.D에 대한 연직선, G.O.E.D에 대한 연직선이 뭐다? 천문위도라고 했잖아요. 다 보면 천문위도가 됩니다. 그래서 아까 내가 그린 그림에 대해서 위도의 종류별로 설명을 한 게 지금 밑에 나와요. 위도, 측지미도, 천문위도, 지시미도, 화순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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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에 대한 설명이 나오죠. 이것이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빨간색으로 표시를 했고 포피션에 나온 풀이라는 것을 보자. 자, 그래서 우리가 G.O.E.들하고 지구비자 타원체 사이에서의 그런 법선의 차이가 이렇게 난다. 이걸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자, 뭐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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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이드는 바다에서는 매끈한 탈인데 땅에 들어오면 약간 우그락불그락 해적해요. 같은 중력값이 아닌, 왜 그럴까? 지구 내부의 물질이 균질하지가 않아요. 여러 가지 밀도를 가진 물질들이 사방에 불규칙적으로 분포하기 때문에 지오이드의 모양이 우그락불그락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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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타원체면은 수학적으로 내가 가정해버리니까 매끈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타원체면은 매끈한데 그런데 지오이드는 울퉁불퉁해요 어느 선상에서 딱 봤을 때 어떻게 되겠어요? 세 가지가 만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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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체에 대해서 수직은 이렇게 되는거죠. 그쵸? 그리고 GOD에 대한 수직은 그렇게 되는거죠. 그럼 타원체에서 잴 때의 위도와 그 GOD에서 잴 때의 위도가 서로 같지 않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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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그죠? 그래서 이렇게 법선의 차이를 뭐라고 그랬냐 하면 연직선 편차라는 의무를 씁니다. 연직선 편차. 그러면 내가 시험 문제에 대해 이런 식으로 연직선 편차가 왜 생기니까? 그럼 또 뭐 지구에 생긴 새가 돼가지고 지우기가 뭐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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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 땡! 틀려요. 문제가 이렇게 나오면 딱 한 마디만 하면 돼요. 지구 내부 물질이 불균질해서. 지구 내부 물질이 불균질해서 이런 일이 생겨요. 자 그러면 지구 내부 물질이 균질하다면 지우들도 매끈하겠지. 그러니까 이런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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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봅시다. 또 용어가 가지고 있는데 사람들이 장난해지는데 우리가 일단 어떻게 해야 되냐면 벡터 배웠죠. 벡터 배웠죠. 그죠. 벡터에서 로만이라는 거죠. 로만. 로만이라는 거는 어떤 면에 대해서 직각으로 들어가는 걸 얘기하잖아요. 그죠. 타원체면에서 타원체면에 대한 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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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면에 대한 노말로 들어가는 것은 수직선이라고 해요. 지오이드에 대해서 노말로 들어가는 것은 면직선이라고 해요. 구분을 둬야 할까 그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면직선과 수직선의 차이가 생겼잖아요. 그렇죠? 이 차이가 평차라고 해요. 면직선 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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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수직선 편차라고 해도 되지 않냐? 맞아요. 수직선을 기준으로 해서 연직선의 차이가 나는 것을 수직선 편차, 연직선을 기준으로 해서 수직선이 차이가 나는 것을 연직선 편차 이러는데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우리는 영직선 편차로 통일해서 쓰는 것 같아요. 연직선 편차가 나는 것입니다.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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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게 생긴 이거예요. 지오리법성과 타원체법성은 똑같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지구 내부의 물질이 불규질하기 때문에 지오리가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이런 그림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이해 됐죠? 그럼 연직선 평차에 대해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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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북방위관과 도북방위관은 일단 옳지 않은 말이니까 일단은 답으로 기준 타왕차와 지오리드 차이에서 발생하는 거고요. 그 다음 연직성과 법선의 차이다. 그러니까 노말라인과 멀티칼라인으로 듣고요. 측지위도와 천문위도의 차이다.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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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의도는 G.O.E.D에 대한 법선이고요 측집의도는 그거예요 타원체들에 대한 설명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앞에서 확인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말이 중요해요 G.O.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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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이드면은 대륙에서는 지각의 인력 때문에 지구타운처보다 높고 해양에서는 낮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이게 뭐냐면은 끌어 댕기는 힘이잖아요 끌어 댕기는 힘이 지오이드라고 했잖아요 중력이 힘이잖아요 근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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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무리니까 내부 물질이 무거운 게 없잖아요. 육지는 올라가니까 무거운 물질이 많잖아요. 포텐셜 면이 좀 클 거 아니에요. 육지는 평균의 시간보다 조금 높게 가요. 바닥은 좀 낮게 가요. 내부 물질이 바닥이 좀 낮잖아요.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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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주오이드면 대륙에서는 타운청은 다 붙었고요. 바다는 낮아요. 그 다음에 여기 중에 진북방위랍과 동북방위랍의 모호가 나오는데 진북방위랍은 진짜 북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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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북은 지도완대기에요. 지도에서의 북쪽이 서로 같지 않은 것은 영지성 편차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좌우선, 좌우면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았으니까 그대로 넘어가고요. 개념에서 이걸 하게 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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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면의 두 점과 최단거리선으로 지진과 지평면 상의 두 점을 포함하는 평면, 이게 비행기 가는 걸 얘기하는 거죠. 우리가 두 면, 그러니까 농구공이나 축구공 같은 경우에 거기에다가 똑바로 직선을 붙고 농구공이나 축구공을 터뜨려서 펼쳐보면 얘가 삐뚤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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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공면을 약간 수직, 그러니까 비행기에 간 우선이 약간 위로 이렇게 내려가잖아요. 걔를 이렇게 해서 열어보면 걔를 똑바로 가는 거리거든요. 그래서 이걸 보고 저희 지오대식 라인이라고 해서 측지선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측지선은 뭐냐면은 지표상 두 점 간의 최단거리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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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거는 지시물과 지표상의 두 점을 포함하는 평면으로 다 이렇게 되고요. 항정선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항정선. 항정선은 아직 그 좌우선이라는 것을 여겼지만 항상 일정한 각도를 유지하는 지표선이에요. 이게 투영하고도 관련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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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선이 결국은 경도거든요. 내 경도마다 같은 방향으로, 내가 원하는 집이 같은 방향으로 표시를 해서 그린 선을, 항정선이라고, 항해에 중요해요. 비행기에는 각도를 알아야 하거든요. 항해에 중요해요. 그런데, 이게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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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선에 대해서 똑바로 놓게 되잖아요.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이게 뒤에 나오는데 이게 측지선이라는 걸 알아야 되고 함정선이라는 걸 알아야 되는데 우리가요. 구책을 평면으로 피는 그런 지도화를 시키면 투영을 시키는데요.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경도와 경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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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와 경도 사이의 거리는 좁죠. 부니까 당연히 좁아질 거 아니에요. 그런데 세계 지도를 펼쳐놓으면 어때요? 다 수직으로 되어 있잖아요. 경도하고 위도가. 그러다 보니까 이게 내가 가려고 하는 방향이 경도마다 각도를 똑같이 넣는다고 해도 이게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들거든요. 근데 이게 군상에서는 이게 휘어있기 때문에 각도를 똑같이 주면 얘가 정말로 가는 방향이 이렇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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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여요. 얘를 구해선 삐뚤어져서 보이지만 얘를 펼쳐보면 똑바로 가는 것처럼 나오는데 그게 이제 투영과 관련된 겁니다. 하여튼 그래서 항정선이란 것은 항해와 관련해서 내가 어떤 각도로 가야 되는지를 표현해 주는 거다. 그래서 항정선 이렇게 얘기해요. 아까 이제 계속 대신 들어봤잖아. 표정 타원 차가 뭐래요. 타원 차가 되는 대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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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 차단으로 나갔어요 일단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세계 각지에 있는 과학자들이 지구의 모양새가 어떤지는 막 열심히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막 연구를 해서 해마다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를 막 발표를 해요 그랬는데 이제 그게 뭐냐 하면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듯이 이렇게 회전 타원체로 하자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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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인사는 여기 보여요? 지구가요, 실제 지구가 생기는데 이렇게 하고 가정을 해볼게요 약간 좀 이렇게 과하게 산이 있고 이렇게 해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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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모양을 가정을 해서 위도 경도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있는 나라가 여기에 위치해 있다고 하면 나는 타원책을 이렇게 그리는 게 예를 잘 표현하겠죠.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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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 있는 나라는 타원체를 이렇게 결정해버리는 게 더 낫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내 나라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타원체를 갖다 쓰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래야 경도, 위도가 잘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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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게 나온 게 중거 타원체라고 하는 거예요. 봐봐요. 그래서 각각의 국가가 채용하고 있는 타원체가 다 달랐어요. 그럼 우리나라는 어떻냐. 우리나라는 일본이 베셀 타원체라고 하는 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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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중건타원체로 갔다 썼기 때문에 중건타원체 일본이 쓰는 거를 일본이 식민지, 우리나라 식민지 시대 때 우리나라 위치를 결정해줬잖아요. 그래서 그냥 우리나라는 그렇게 하는 거 보다 그래가지고 베셀타원체상의 위도경도를 근거로 우리 위치를 결정했어요. 그럼 일본은 어떻게 해서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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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측량기술은 독일한테서 배웠어요. 독일이 채용하고 있는 타원체가 베셀 타원체였어요. 베셀으로 그냥 쓴거에요 일본은. 그래서 베셀 타원체가 얼마 전까지도 베셀 타원체였어요. 우리나라의 중고 타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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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에 우리나라가 남한만의 정부가 생기면서 북한은 러시아가 그때 소비엣 연방이었죠. 소비엣 연방이 북한 쪽으로 해서 그쪽을 이제 관리했잖아요. 북한은 그래서 거기서 채용하고 있는 타원체가 됐어.

00:22:19

제가 소베인 연방이 채용했던 타원체를 썼어요. 그래서 여기 지금 써있지만 러시아라고 써있지 않아요. 러시아. 러시아인데 북한에서는 똑같은 걸 쓰고 있어요. 크라보스키를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크라보스키 타원체를 쓰고 있어요. 자, 그 얘기는 무슨 얘기에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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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위치 결정한 경도 위도가 여기서부터 출발을 해서 북한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북한이 이미 결정해놓은 위도 경도가 안 맞아 걔네가 사용하고 있는 타원체는 우리가 사용하는 타원체하고 다르거든요 그런데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통일이 되면 다시 측량을 해야 돼요

00:23:03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있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이게 또 어려운 문제가 있는 거예요. 뭐냐면 우리나라가 사용하고 있는 무기체계들의 군사지도가 이제 세계측지타원체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얘가 어디를 폭격하려고 하는 거짓말이에요. 감사합니다.

00:23:25

한 곳에 위도 경도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첩보원이 가서 북한의 특정 지역의 위도 경도를 얻었다. 그 위도 경도를 문서로 되어 있는 걸 얻어서 우리가 가지고 오는 걸 안 맞는 거야. 우리가 갖고 있는 위도 경도 체계가 안 들어오거든.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에 대해서 많이 되고.

00:23:50

전 세계적으로 타원체가 다 다르니까 위도 경도가 너무 안 맞잖아요. 그래서 회의를 했어. 왜 회의를 하게 됐냐면 GPS라는 것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을 하기 시작합니다.

00:24:12

GPS가 위성으로부터 어떤 특정 위치를 결정할 때 GPS가 생각하는 타원체 모양이 있거든 그 모양에 가장 근접하게 그 모양의 타원체의 위도경도가 결정이 되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타원체 면에서의 위도경도로 한번 환산을 해줘야 되는 문제가 또 생겼어요.

00:24:36

그렇게 하면 복잡하잖아 그리고 의미가 없잖아 측량이라는 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좌표여야 되는데 이상하게 돼버린 거지 그래서 세계적으로 약속을 했었어 이렇게 하지 말자 같이 좀 사용할 수 있는 위치좌표를 쓰자 그래서 2000년대 초에 우리나라가 세계측지계라는 것을 도입을 하게 됩니다

00:25:00

그래서 그때까지 사용하던 베셀 타원체를 버리고 GRS-80이라고 하는 타원체를 우리나라 타원체로 쓰게 됩니다. GRS-80 타원체를 우리나라 타원체로 쓰게 됩니다. 이게 세계측지예요.

00:25:24

없지? 이해됐죠? 그러면 아까 얘기할 때 gps 얘기했는데 gps가 사용하는 저는 wcs84인데 wcs84가 아니고 왜 grs80이에요? 두개가 거의 같아요. 완전히 똑같지만 뭐 그냥

00:25:45

그냥 똑같은 타원체로 받을 거예요. 다만 WGS84라고 하는 거는 미국이 하는 거고 GRS80이라는 거는 세계적인 합자들이 다 모여서 공인을 하는 거고 그래서 공인된 타원체로 우리가 쓰고 있어요. 그래서 시험문제 자, 우리나라에서 체험하고 있는 타원체는 뭐게? 1번 SL, 2번 GRS80, 3번 WGS84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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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GRS-80이라고 그래야 맞는거예요, 알았죠? 딱 깔리면 안돼요 그래서 GRS-80이라고 할 때 여러분 아까 얘기했잖아 WGS-84하고 GRS-80이 장반경으로 히터바디까지 똑같아요

00:26:31

반반점은 조금 차이가 나요 그래서 프라이팅이나 평평률이거든요 평평 위도션의 298점, 위도션의 끝에 짜리 한 자리 차이 나잖아요. 거의 다 상관없어요. 평면 위치의 기준이라고 얘기했죠. 직제 기준 타원체는 대상 지역에서 가장 적합하고 높은 타원체

00:27:04

정확도가 높은 타원체는 결정을 했는데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공통을 써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 원점부터 출발하면, 얘가 이제 GOE고 얘가 타원체라고 하면 타원체는 실체가 없는 거야 수학적인 면력, 근데 GOE는 측량이 되잖아요

00:27:32

그래서 왜 진약이래? 내가 서 있는 곳에 추를 떨어지셨어 근데 추가 향하는 게 중심이니까 추방향이 덥성이잖아요 그죠? 그런 식으로 우리가 알 수가 있어 그러면 원점은 어떻게 하냐? 원점은 지오이드와 타원체가

00:27:54

제가 같이 만난 점이라고 치자 그래서 걔네가 맞다고 치고 그리고 나머지가 조금 달라지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원점은 같다고 치고 간다 이 원점 외에는 원점보다 원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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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은 연직선 편차가 0이라는 거예요. 원점은. 근데 지금 뭐가 문제였냐면 우리가 원점이 1번놈들이 하는 데가 도쿄데이터미라 그래서 1번 원점이 도쿄 지방의 오른쪽이었거든요. 그 해안가 쪽이었어요.

00:28:39

그런데 땅에서 갑자기 바다로 가기 때문에 경사가 너무 급해 그래서 이게 타원체면하고 지혜두 면이 같다고 놓기에는 너무 경사가 심해서 너무 예민해서 거기를 원점으로 쓰는 건 사실 우리나라한테도 되게 안 좋았어요. 그걸 빨리 빼가지고 수험으로 옮겼죠. 원점 얘기 나와서 하는 얘기인데 우리나라의 원점을 일본 거를 쓰다가 원점을 일본 거 쓴다는 건 뭐냐면 일본...

00:29:08

천문의 사람들이 천문 측량으로 오랫동안 측정을 해서 원점으로 결정한 이 위치의 위도병도로부터 사람들이 딱바닥에서 따와서 측량을 해서 특정 정들의 위치점을 결정했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정들을 천문 측량을 안 한다고요. 원점을 안 하는 거야. 그런데 그 점이 아까도 얘기했듯이 뭐고 차가 있고 뭐가 문제가 있고 그런 거고 있습니다.

00:29:31

그런 게 있었고, 또 하나는 주권적인 면이 있었습니다. 위치를 왜 7월에 의존하냐고 해서 1960년대가 70년대, 그 당시가 박정희 때 남산에 원점을 만들자, 남산에 청년 친념들 같은 걸 많이 넣어놨는데 그때만 해도 우리나라의 민도가 좀 낮잖아요. 이거의 중요성을 모르는 거야.

00:29:58

그리고 그때 서울이라고 해도 그렇게 데이터 할만한 데가 많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바람에 남산에 이렇게 하다가 이제 사람들이 술 먹고 이렇게 나가고 충전하는 데서 자고 도망가고 그리고 이제 서울에 그때 겨울에 연탄 뿔 떼고 난로 떼고 그랬잖아요 별을 봐야 되는데 별이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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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러 문제때문에 남산에 설치 못했어요. 그래서 수원으로 갔어요. 수원에 81년부터 85년까지 청문진영을 해서 거기에 원적이 만들어졌어요. 그 다음에 말 남기면 수준진영, 높이의 원점은 해수면 평균해수면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인천지역에 평균해수면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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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을 측정을 해서 얘를 평균의 수면이라고 보니까 이게 해안가에 원점을 시울 수는 없잖아요 해안가에 원점을 시울 수는 바다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 거기서부터 어떻게 원점을 따와 걘는 이용해야 되잖아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고기 평균의 수면 원점에서부터 측량을 해왔어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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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신경을 조금 해 와가지고 인천 지역에 수준 원점을 세웠어. 그래서 평균 숙소는 영어로 모티를 따왔으니까 자 여러분은 원점 값이 맞으니까 그 원점이 조금 올라와서 26.5m 가까이예요. 그 기가 이제 고값이라 이로부터 써야 되거든요.

00:31:38

인천에 있는 대학교 중에 제일 유명한 대학교죠. 인하대학교죠. 인하대학교 옆에 인하봉업전문대학이 있죠. 인하봉업전문대학 4개가 있어요. 캠퍼스 4개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수준 5개가 있어요. 그 다음에 또 하나 뭐냐면 투영에 대해서 일을 해야 되는데 결국에는 우리가 사용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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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을 할 때 네이버 맵이나 구금맵 사용하려고 하는 거잖아. 그래서 여러분이 많이 생각하는 게 맵이라고 하면 그런 거잖아. 근데 이게 지구는 둥글잖아요. 근데 우리가 보는 거는 평면이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국면에 있는 거를 평면으로 투영을 시켜야 되거든요. 그 투영시키는 방법이 사람들이 막 연구를 하고 그랬는데

00:32:36

결론은 이거예요. 수학적으로 공면을 평면으로 완벽하게 투영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래서 투영시키는 방법은 이거예요. 등각투영. 이 공면상에서 어떤 사물과 사물 사이에 각도를 그대로 유지시켜서 하는 것이 등각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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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적투영, 등적투영으로, 면적을 그대로 유지시키는거에요. 이게 등적투영, 그 다음에 등거투영, 거리를 똑같이 유지시키는거에요. 그러니까 이게 등각투영을 하면은 거리와 면적이 똑같지 않고, 등적투영을 하면은 각도가 틀어지고

00:33:24

풀어지고 막 그렇게 되는거죠. 근데 우리나라에서 채용하는 건 뭐다? 등각투영이었어요. 왜? 세계적으로 등각투영을 많이 했어요. 왜냐하면 지도의 용도가 항해와 여행이었거든요. 항해를 내면은 각도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등각투영을 한다.

00:33:46

그리고 이렇게 수학중료와 같이 관련이 되는데 결국은 가옥수상사 이중투영이라는 것이 있고 가옥수상사 이중투영이라고도 있어요 왜냐하면 가옥수상사 이중투영은 타원체에서 평면으로 곧장 갈 수 있는 투영방법이 1900년대 중반에는 없었대요 수학중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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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으로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타원 체면에서 구 체류가 구로 투영을 했다가 구에서 평면으로 갔습니다. 두 번 투영을 했다고 해서 이중투영이라고 그러고요. 1950년대가 넘어가니까 그때 이제 한 번에 투영하는 수학적 기법이 생겼대요. 그래서 한 번에 투영하는 게 가우스 투리구독법. 이게 웃긴 게 뭐냐면 가우스 항상 이중투영은 옛날에 만들어진 것 때문에 지적도 만들댔었고요. 이거는 지금도 만들댔었고요.

00:34:36

어차피 주형과 주형과는 안맞았어요. 그래서 얘를 같이 만들어줄 수 있다. 그래서 여기 나왔죠. 등적등각등거가 있죠. 완전히 똑같은 권리가 없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주형은 멜카토로 주형을 더페이토라고 말하기도 하고 멜카토라고 하드라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이제 멜카토를 쓰는데 멜카토

00:35:06

투명이란 요거에요 이게 어떤거냐면 이거에요 지구가 있어 얘가 지구야 요 가운데가 적도야 적도야 그죠 그러면 얘를 원통을 씌워야지 적도에 밖에 원통을 씌워

00:35:28

이해됐죠? 그러면 어떻게 되는거냐면 이거야 내가 이제 글도 좀 줄게요 원리 얘기하는 거니까 잘 봐요 지구가 있어 근데 여기에 원통을 씌웠어요

00:35:52

이렇게 씌웠어요 이렇게 씌웠어요 한쪽만 얘기할게 그리고 얘를 이렇게 슬라이싱을 했다고 쳐요 하여튼 그래서 지구 안쪽을 탔어 내가 그래갖고 두루룩 해놨어 그래서 이 표면에 있는게 여기 있는 면에 투영이 되게 만들었다고 치자

00:36:17

시작! 어? 그러면 여기 있는 게 여기가 투영될 거고, 여기 있는 게 여기가 투영될 거고, 여기 있는 게 여기가 투영될 거고, 이거 붙잡아도 되고, 흘러내시면 이제 투영이 될 거에요 그죠? 그죠? 그래서 얘가 이렇게 딱 만나는 데가 적도야. 그러면 이렇게 투영된 거를 투영을 시킨 다음에 이 원통을 잘라서 이렇게 핀 거에요.

00:36:43

생긴거에요. 그게 이제 멜커포 독법이거든요. 그럼 어떤 문제가 생기겠어요? 적도는 1대1이야. 똑같애. 그런데 위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떤 문제가 생기겠어요? 거리가 멀어지겠죠.

00:37:08

그랬죠. 실제 이 거리보다 이 거리가 더 길게 나오는 거 아니냐. 그죠. 그게 안 그래요. 그렇잖아. 위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멀어지잖아. 실제보다 그런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겨버렸어요. 이런 문제가 생겨버렸어요.

00:37:33

이게요 멜카톤 법법이라는 것이 이렇게 해보니까 아프리카하고 그린란드가 면적이 거의 같은 걸로 나옵니다 근데 사실은 등적 투영을 시켜봤더니 그린란드가 너무 조금매요 아프리카이 그래서

00:37:57

그래서 이게 문제가 됐대. 왜 문제가 됐냐면 아프리카하고 그린란드가 같이 표현하는 것이 약간 아프리카를 비하하는 것 같은 그런 여론이 있었대요. 그래서 이렇게는 하지 말자. 그래서 유엔에서 가급적이면 등적 투영을 써라.

00:38:21

얘기를 했대요. 이 기사가 언제 거냐면 9월 6일 거야. 지금부터 4일 전. 4일 전에 나온 신문기사고요. 이게 약간 정치적인 색깔이 오해받을까봐.

00:38:44

밑에 쌓이는거는 조선일보구요 밑에 쌓이는거는 한겨내여서 내가 좀 봤어요 근데 내가 왜 이렇게 쌓이냐면 이 그림이 그려져 있는게 조선일보인데 아.. 이거 쓰면 뭐가 없다고 그래가지고 요거는 한겨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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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게 투영이 완벽하지가 않아서 그래요. 우리나라가 사용하는 건 메르카토르에요. 메르카토를 이런 식으로 크게 생기면 사용 안해요.

00:39:30

그래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 데이터는 뭐냐면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내가 있는 위치를 결정하는데 필요한 기초값을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있는 위치를 결정하는데 필요한 기초값이 뭐야.

00:39:54

지구의 형상, 원점의 좌표, 그런 것들이잖아. 그런 것들이잖아. 그래서 요즘 나오잖아요. 그래서 원점의 위도경도 있고, 방해가 있고, 타원체의 스펙 배우, 장방향과 연시적 변차가 어떻게 되는지 그런 것들을 다 하는 것이 데이터미라고. 그래서 여러분이 네이버 같은 데다가 데이터미라고 한글로 써도 다 나와요.

00:40:24

다 나와요. 요즘엔 다 이게 쓸데가 없다고요. 데이터. 수평기준점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나의 수평의식을 알기 위해서 데이터를 보는 거다. 이걸 써 있죠. 데이터면에서 원점도 원점이지만 1등 삼각조부터 4등 삼각조까지의 그런 것들을 다 분포를 해야지만 우리가

00:40:54

해야지만 우리가 수평 위치에 국가에서 만든 삼각점들의 위치 기준점들이 따오는데 이게 일제시대 때 일본놈들이 좀 만들었거든요 근데 이게 슬픈 게 뭐냐면 6.25를 거치면서 이게 다 망신이 됩니다. 왜 망신이 되냐면 공비라는 말 알아요 공비? 그러니까 이게 그때 이제

00:41:18

이제 친북한 적인 그런 사람들이 산으로 다 숨어 버렸거든요 그 사람들이 이제 낮에는 활동하시다가 밤 되면 내려가서 자꾸 싸우고 하니까 그리고 이제 후퇴하지 못한 북한군들이 다 이제 산으로 가니까 미국이 이제 B 식군가 폭격기로 산을 완전히 초토화를 시켜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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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기준점이라는게 뭐냐면 여러 사람들이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상꼭대기에 기준점들을 많이 심었거든요 상꼭대기로 해야지만 적이 여기서 시준으로 해서 묶어야나요 그러니까 이게 폭격을 다 해버리니까 기준점들이 망식이 돼요 그럼 이제 끝났어

00:42:03

전쟁이 끝나고 올라가 보니까 기준점이 있지만 이게 원래 위치에 있던 건지 폭격 위에서 옮겨진 건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없어진 것도 물러났고 새로운 삼각점들을 많이 측량을 해서 하느라고 그러느라고 지도를 많이 안 만들었던 일이 있는데요 또 하나는 가봤더니 없어

00:42:27

그래갖고 새로 측량을 막 해서 기준점을 세우려고 보니까 저 옆에 있어 그렇게 되는 바에 기준점이 몇 개? 두 개 이런 것도 있는 거였지 그러면 이게 왼쪽도가 안 되는지 모르는 거지 이런 작업들을 수십 년 동안 거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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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런게 많이 없어졌죠. 어떤 일들이 있었다. 이런걸 잘 알아보면 될 것 같아요. 현재 우리나라의 수평기체 기준점이 일개에요. 수원시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지리정보원은 영통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한 16,000개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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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개가 있지만 지금 한 18,000, 19,200,000개 가까이 수경기준점이 있다고 보고요. 수경기준점에 위치는 국가공간정보포털이라는 것을 열어보면 지적돈부터 시작해서 항공사진, 기준점 이런 것들이 온 국민이 공짜로 사용할 수 있게다가 오픈이 되어 있어요. 이걸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측량을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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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떤 기준점으로부터 따와야 될 거 아니냐 그럼 나한테 있는 가장 가까운 기준점이 어디냐 본래는 이거 어디에 있는 거죠 속간에 동무한 거지 못할 거면 어디에 위치해 있다 알아서 개를 참고로 해서 잡고 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자 우리가 많이 열심히 달려와자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다음 목요일은 다음 화요일은

00:44:27

다음 화요일은 컴퓨터실에서 실습을 하고요. 목요일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녹화 강의예요. 녹화 강의를 친량의 슬라이드를 녹화한 것을 다 넣을 거예요. 다 넣었어요. 그래서 제가 17일 날 오픈이 됩니다.

00:44:50

알았죠? 그래서 계속 보는데 시간이 다 얼마만큼의 녹화 강의가 돼 있어야 되는데 시간이 좀 돼서 오늘 수업한 거의 1부가 포함된 상태에서 녹화 강의를 한 3개 정도 넣었거든요. 그리고 한 5년 전에 만든 거기 때문에 약간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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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랑 같으니까 길이 아쉬워요 오늘 수업한 것에 질문 있는 사람은 조금만 주세요 수업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