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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재료역학강의3

Shared on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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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례한도 들어간다고 살짝 곡선이 컸겠잖아요 실제로도 비례한도 내에서 선형 탄성 구간에서만 작용을 하게끔 하기를 원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대부분 철저히 여기서 머무를 거예요 실제로는 재료가 항복하고 나서 한 5배 정도 늘어나고 그런다면 또 한 10배 정도 늘어나고 이게 실제 커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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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끊어질 때까지가 항복하고 나서 한 50배가 늘어난 거예요. 50배가.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요. 그래서 여러분들 구조물이 지진이 왔을 때는 대략 항복하고 이 정도까지 올라와요. 견형 영어 구간까지 들어가요. 그래서 지진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여러분이 머물고 있는 공간에 태양되고 있는 철근이나 이런 구조형 강제가 여기까지 가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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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기둥 하나가 없어진다거나 조개가 없어진다거나 뭔가 폭탄이 하나 터졌거나 비행기가 들어와서 딱 기둥 하나를 없앴거나 하는 경우에는 화단의 시체로 생겨요 하단까지 가요 그래서 여기 안에 있는 우리가 나중에 배우겠지만 재료격증이니까 배우겠지만 응력 변형률 복선 아래에 있는 면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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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적분으로 하면 면적 계산할 수 있잖아요 이 면적이 실제 구조체가 받을 수 있는 에너지예요 저희가 나중에 얘기할 거예요 어떤 구조체가 얼마만의 힘을 받을 수 있냐 흡수할 수 있냐 그렇게 생각할 때 이 능력변형력 복선이 있어야 답을 할 수가 있어요 면적 계산을 하기 위해서 자 그래서 얘는 아까 얘기했지만 이렇게 항복이 이렇게 딱 보여요 항복이 되는 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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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음력이 보이고, 그 다음에 극한음력도 보이고 여러분이 이 그래프를 그리고 나면 x 값이랑 y 값이 쫙 나올 때인데 최대 값을 찾으면 돼요. y 값을 최대 값을 찾으면 극한음력이 나올 겁니다. 또 알고리즘을 코드를 짜서 우선 이렇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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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은 여러 번 코드 짜는 것도 쉽잖아요. AI한테 코드를 찾아가면 금방 짤 텐데 응력이 똑같은 게 여러 번 나오고 있으면 그 데이터 값 중에 그래서 이제 항보응력이 되는 거죠 자 그러면 다음을 내가 좀 보여드릴게요. 얘는 하이스펙 스틸 레인포스먼트라고 해서 얘는 국내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 원전 운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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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간도 철근이 써야 되는 그런 데에서 일반 철근보다 간도가 보통 2배에서 3배 다시 올라가는 그러한 재료인데 고간도 철근 여러분께 실험하니까 아까 저희가 어떤 응력 변형률 복선의 특징이라고 하면서 항보 응력을 보여주고 변형 강화 보이고 여러 가지를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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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실험할 때 쫙 올라가다가 오 하다가 뚝 떨어진다고 딱 끊어졌어요. 항복 고강이 없어요. 이런 지료들은 대부분 고강도 지료는 이렇게 되는데 그 다음에 아까 지금 봤지만 제가 똑같은 시계를 보였어요. 아까 일반처럼 여기까지 한 변형률이 18%라고 하는데 18%까지 생겼는데 얘는 그냥 한 10% 밑에서 딱 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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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졌어요 이런 재료의 항복을 불러면 어떻게 할거냐 얘를 0.2%오프셋이라고 해서 0.2%오프셋이라는게 뭐냐면 변형률이 0.002에 인데서 여기 변형률이 0.002 인데가 있으면 직선을 딱 그어가지고 0.002에서 변형률 직선을 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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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에서 0.002까지 쭉 이어서 직선을 긁는 겁니다. 예를 들어 0.002옵셋 방법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만나는 점을 항복으로 하자라고 재료를 공부하시는 분께 약속을 해놓은 겁니다. 보건분을 이렇게 법정인장시험을 하면 됩니다. 이런 거고 오늘 예시도 풀어야 되는데 너무 무거워갔네.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폭력건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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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류의 곡선에 여러분이 상상을 할 수 있겠죠 그 아주 경화된 고무나 딱딱한 고무나 아니면 말랑말랑한 고무를 실험했을 때 딱딱한 고무를 실험을 하면 아주 쫙 받고 많이 늘어나진 않고 말랑말랑한 재료를 실험하면 힘을 많이 못 받고 쭉 늘어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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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변형률 곡선을 딱 보면 대충 이러한 형상을 보이겠다는 걸 예측을 할 수 있을 거고 이거는 아마 압축력을 받고 있는, 우리가 지금 인장만 보여줬는데 압축을 받는 재료는 이렇게 항복구간이 있다기보다는 이런 식으로 변형이 생기는데 이건 압축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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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합법을 실험했을 때 나오는 목선입니다 그래서 이게 점점점점 늘리면서 처음에는 잘 안 늘리는 거예요 구리를 실험했을 때 그러니까 이렇게 쭉 올라가다가 아까 그 말랑말랑한 고근처럼 한번 변형이 생기기 시작한 다음에 쭉 늘어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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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까지 달면 한계에 도달하면 다시 힘을 받는 변형 경화가 생기는 그런 재료입니다. 탄성과 소성. 어느 정도 하고 나서 우리가 끝까지 다해야 하는 문제를 붙어 주거든요. 탄성, 일래시티 스피를 탄성이라고 하고, 일래시티 스피를 소성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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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얘기했지만 하중을 제하했다가 내려왔다가 얘는 선형인가요? 선형은 아니죠? 선형은 그쪽 직선으로 올라왔잖아요. 얘는 비선형이에요. 선형은 아니에요. 곡선이에요. 그런데 하중을 제거했을 때 다시 영어로 들어왔어요. 얘는 탄성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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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어요. 탄성 재료인데 선형 탄성인 재료는 쭉 했다가 올라갔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은 아마 여기가 항복이 돼서 여기 소성이나 플라스틱이라고 된 것 같은데 자 얘를 탄성, 그리고 플라스틱을 소성 내용인데 탄성과 소성의 부분은 하중을 제거했을 때 0으로 돌아가냐 안 돌아가냐 불구하고 판단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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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면 한 곡을 하고 나서 조금 더 제한을 한 다음에 하중을 제거를 했어요. 제거를 했어요. 제거를 했더니 0으로 안 돌아오고 뭔가 이렇게 남았어요. 그걸 뭐라고 하냐? 잔류 변형입니다. 잔류 변형. 스트링이 그냥 잔류 변형. 아니면 영구적으로 이렇게 남아있기 때문에 그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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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에 permanent set 이렇게 되요. 영구 영구적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렇게 뚝 떨어지고 그런 다음에 이 구간을 탄성회복이라고 해서 이만큼이 회복이 된거죠. 탄성구간으로 돌아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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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보여야 널 지루할 텐데 조금만 참으세요 그럼 그리고 또 넘어가겠습니다 혹시 제가 너무 빠르면 얘기해 주세요 똑같은 그래프예요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올라갔다가 내려갔다인데 이걸 지금 왜 보여줬냐 올라갔다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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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려왔다가 다시 재활을 하면 이 곡선을 그대로 다시 따라 올라가요 이 곡선의 기울기는 또 뭐냐 여기 처음 이 곡선의 접선 기울기랑 똑같아요 여기 탄성 공간의 접선 기울기랑 똑같아요 그래서 어떠한 선형 탄성 재료 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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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을 제아하다가 제거를 하면 그 처음에 나와 있는 이 기울기랑 똑같은 기울기를 다시 내려와요. 다시 제아를 하면 이 기울기를 따라 올라가서 벗겨요. 그래서 지금 이 그래프를 제가 왜 보여주는 거냐면 소성이랑 재제아죠. 재제아. 다시 제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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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보여주냐 다음 복선을 보면 여러분들 주의할 때 오냐 지금 여기서는 permanent set 아까 연구변형 얘는 탕성회복이라고 했는데 복선이 이렇게 올라갔다가 이 2라는 것을 저희 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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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그 곡선의 기운기와 똑같이 내려왔다가 다시 재활을 했더니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가 탄성구간이고 여기가 분명히 소속이라고 했는데 하중을 다시 재활할 때는 여기가 0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꼭 기운기대로 올라간다고 그랬잖아요. 이 어깨가 다시 탄성구간이 되고 이때는 다시 하중을 제거하잖아요. 그럼 이 좀만 다시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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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탄성구간 소성구간의 정의가 바뀐 거에요. 지금 곡선에서 타종을 제하했다가 뺀 다음에 다시 제하를 할 때는 여기가 탄성구간이 되는 거에요. 자, 크리프. 응역이완. 몇 가지만 더 배우면 됩니다. 크리프라는 것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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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옆에 이렇게 강봉이 있는데 하중을 받고 있습니다. 하중을 받고 있는데 하중이 바뀌지는 않아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아 여기 티비 지금 매달려 있는 이 봉 있잖아요. 얘가 지금 똑같은 무게를 계속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시점이 되면은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면, 얘는 아마 그런 일이 거의 없겠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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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을 새로 주지 않는데 갑자기 변형이 생기는 거죠. 하중은 지금 응력이나 하중이 일정하죠? 일정한데 갑자기 변형이 생기는 거죠. 변형들이 증가하는 형색 현상이 됩니다. 그러한 재료들이 있어요. 시간에 따라서 일정한 시간이 지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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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을 새로 주지 않는데 자중, 중력에 의해서 무게만 맞고 있는데 갑자기 쭉 늘어나는 그런 현상이 크리프입니다. 실제로 어디에 생기냐. 크리프 파괴 사례인데 콘크리트라는 재료가 크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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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똑같은 교량이 체코인 것 같아요 체코에 제가 기억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죠. 이 교량이 콘크리트 교량인데 몇십 년이 지났어요. 몇십 년이 지났으니까 중앙부암이 처지기 시작한 거예요. 하중은 똑같아요. 물론 위에 올라가는 적재하중이 바뀌었을 수는 있긴 하지만 자중에 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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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아무것도 없다고 했을 때 자주 인상을 해서 갑자기 이렇게 쭉 쳐지기 시작한 거야. 그러다 이렇게 딱 끊어지는 거야. 요런 거를 뭐라 그러냐면 크리프트 라고 합니다. 크리프트 하게 됩니다. 또 한상 중에 예를 들어서 이런 와이어가 있는데 양쪽이 고정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정력각 시간에 고정 단위라고 비롯은 픽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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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ed. 양쪽이 다 fixed. 고정, 단부예요. 그래서 고정단이 나옵니다. 이렇게 고정이 어딘가에 줄이 다 묶여 있는 거예요. 시간이 지났는데 하전이 갑자기 빠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고정이 되어있다는 건 뭐예요? 길이가 똑같은 거잖아요. 길이가 변하지 않으면 변형률이 일정한 거죠. 그래서 여기 지금 변형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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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이 일정한데 갑자기 하중이 또는 응력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이런 현상을 뭐라고 하냐? Relaxation라고 해서 응력 이완이라고 합니다. 이런 일들은 어디서 벌어지냐 또 마찬가지로 구조물에 철근이나 아니면 프리스펠싱 힘을 다했거나 이렇게 힘을 갖고 있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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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장력, 인장력을 받고 있는 구제가 위치가 바뀌지 않아도 계속 힘이 빠지고 있는 것을 써있고 그런 것을 이제 응력이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응력이완을 측정하기 위한 이런 기기들이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지금 배우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통어과의 인학생들은 Free stressing friend라고 해서 여러분은 올림픽 대교나 남해 대교나 이런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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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가거나 아니면 거기까지 갈 것도 없이 프리 스트레스 박스 콘크리트 박스 이런 데 가면은 여러 개 강전을 꽂아서 집어넣고 힘을 딱 가해줘요. 위치가 바뀌지 않았어야 되는데 얘가 점점 점점 시간이 지나면 힘이 빠지는 거예요. 그게 능력 이완입니다. 능력 이완을 측정하는 기기예요. 여기다 이렇게 딱 묶어놓고 여기서 힘을 재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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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면은 힘이 빠지는게 측정이 되는거에요. 스트레스 릴렉세이션 테스팅 머신 스프레스 스트렌드 이런거 그냥 용의 용어가 없어서 그래로 스트렌드랑 스트렌드로 그래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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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언제서 뽑히는거죠? 좀 쫓고 나왔다 문제를 풀어야 되는데 명호동이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투쿨 법칙 투쿨의 법칙 투쿨의 법칙 저희가 선영, 산성, 항복, 변형, 경화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아까 얘기한 첫번째 구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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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구간 서정 탄성 구간에서 힘을 받았다가 내려오는 구간에 이 기울기를 E라고 하는 겁니다. 기울기가 여러분이 중요한 게, 어쩌면 오늘 배우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거예요. E, E 값이 modulus of elasticity 이라고 해서 예를 들면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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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 탄성 구간의 기울기를 영국의 과학자가 관계식을 찾았다고 해서 영계수라고 합니다. 다시 얘기하지만 선형 탄성 구간의 기울기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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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아까 얘기했지만 고광도 재료는 이게 완전 직선이 아닌 경우에는 어떻게 한다고 그랬어요? 0.002 변형률에서 녹이랑 환영하게 슈퍼말로 딱 올려줄 때 만나는 점 0.002 오프셋을 위해서 찾을 수도 있고 여기를 한편 탄성 예수라고 한다 이 여기도 많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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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재료에 따라서 여기 딱 주어져요, 감기의 보호를. 그거를 제가 아까 여기 표를 보여드리면 여러분들 표를 보여드리면 알루미늄이냐 콘크리트이냐 아니면 일반적인 니켈이냐 플라스틱이냐에 따라서 여기에 지금 기가파스칼 케이스 사이 나리로 탄전기적으로 딱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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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우리가 아직 전단에 대해서는 안 배웠는데 다음 시간에 배울 거예요. 오늘 마지막으로 배울 게 포화성 B라는 걸 배운 건데 이렇게 하면 오늘 정의하는 거는 다 배운 겁니다. 포화성 B라는 건 뭐냐? 여기 지금 이렇게 늘어나고 있잖아요. 이렇게 수직 방향으로 힘을 갖고 있는데 지금 수평 방향으로 우리가 수직 방향으로 변형률 얘기는 했어요. 수직 변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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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수평방향으로도 이 횡방향으로도 횡방향으로도 횡방향 레트럴이라고 하는데 가로우 횡자죠? 레트럴 방향으로도 변형률이 생겼다 이거예요. 입실론만 있는 게 아니라 입실론 프라임도 있는 거예요. 자 얘가 줄어들고 있는데 줄어들고 있는 거를 마이너스라고 하면 얘는 늘어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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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이너스 입시돈 분의 입시돈 프라임을 코아송비라고 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횡방향 아니면 수직방향 수직방향의 직각방향인 수평방향 횡방향 변형률을 위한 여론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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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료의 포화성비를 알면 그 포화성비에다가 수직변형률을 곱해주면 한 방향 변형이 생겨요. 얘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원래는 이렇게 두께였는데 지금 얘가 단면이 줄어든 거잖아요. 줄어든 거가 얼만큼 줄어드는지를 알고 싶으면 인장일 때는 얘가 플러스일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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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마이너스가 되겠죠. 줄어들었으니까. 반대별로 딱 바뀌겠죠. 항상 마이너스가 이렇게 앞에 부호가 붙는데 포화성비다 라고 해서 여러분들 여기 보면 포화성비가 또 재료마다 다 틀려요. 근데 여러분은 유심히 이렇게 보면 이런 표들을 보면 범인을 보는게 되겠죠.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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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범위가 레인지가 대략 0에서 0.5 사이의 값이예요, 대략 일반적인 제목은. 포화성비가 0에서 0.5이다. 이렇게 여러분들 하나 표시를 해갖고 우리가 예제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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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걸 다 뭘 할 건지 예제를 다 볼 수 있을지는 한번 보겠습니다. 프리컬러셔도 해야 되니까. 주어진 문제인데 지난 시간에 능력 개선한 거랑 비슷한 문제에요. 스틸 파이프에요. 파이프라서 내경이랑 외경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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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적을 계산합시다 저희가 응력 계산을 해야 되니까 이런 걸 보면 4분의 1파이의 B2의 제곱 빼기 B1의 제곱을 할 수 있을 거고 4분의 1파이 여러분의 계산기 가조를 했죠 150의 제곱 빼기 115의 제곱 하면 우리가 계산해야 되는 강제 파이프의 면적이 나올 겁니다 면적이 있어야 단위 면적당 편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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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할게요 혹시나 또 문제를 바꾸려고 빨리 할 것 같은데 37,285mm 제곱의 힘이 있어요 지난 시간에 우리 응력 배웠으니 응력 계산을 바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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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위면적당 2미라고 했어요. 620kN이니까 저희가 뉴턴으로 바꾸기 위해서 총을 높여주고 면적 7285로 나눠주면 밀리미터 제곱당 뉴턴이 나오니까 메가카스탈이 나오죠. 620kN 7285 85.1 620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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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mm 제곱, 85.1Mpc 잘 안보이죠 자, 응력계산까지는 해놨습니다. 자, 그런데 지난 시간이랑 다르게 저희가 여기서 해야되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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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큼 줄어드는지를 해야됩니다. 얼마큼 줄어드는지를 해야되면 사실은 변형률이 뭔지를 알아야해요. 변형률의 정의가 원래의 길이뿐에 줄어든 양입니다. 변형률이 뭔지 알아야해요. 변형률이 지금 응력까지만 나왔어요. 지난 시간에는 줄어든 길이를 알려줘서 변형률을 계속하라고 했는데 지금 이렇게 나왔어요. 그럼 여기서 어떻게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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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 이 재료의 물성취가 나와있어요. 여기에 지금 워트럴엘헷의 탄성계수가 20만 메가파스칼이라고 있어요. 아까 후쿠의 법칙도 였죠? 후쿠의 법칙에서 부응력은 탄성계수 곱하기 변형률이었어요. 여러분 주의할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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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력이 항복응력보다 작을 때만 그런거에요. 항복응력까지만 항복에 대해서는 지금 나와있진 않아요. 정보가 아마도 일반적인 스틸 강제니까 항복강도가 85 이 정도 수준 단위라 높을 겁니다. 항복을 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그러면 변형률은 어떻게 되잖아요 변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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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나누기 탐성계수 85.1을 20만으로 나눠주면 변형률이 나오고 85.1 나누기 20만 하면 0.000426 이렇게 나왔는데 4.26 높아기 10에 마이너스 4성 배선수처 3개만으로 자 이제 변형률이 나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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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률이 나왔으니까 여러분 얼마큼 길이가 줄어들었는지 계산할 수가 있어요 어떡합니까? 다음 장으로 넘어갈게요 변형률이 나와있는 것 같고 잘라서 복사를 해서 여기다가 붙여놓을게요 이렇게 지금 위에서 계산이 됐어요 계산이 됐으니까 줄어든 양 변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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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든 양 나누기 원래의 길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구하려고 하는 것은 줄어든 양이죠. 그래서 변형률에다가 원래의 길이로 곱해주면 돼요. 4.26 곱하기 10에 마이너스 4승에다가 원래의 길이가, 파이프의 길이가 1.2m라고 했어요. 주의해야 할 것은 미터로 곱하면 미터가 나쁘고 왜 지금 밀리미터 단위로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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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에다가 1,2,3,1,200이죠. 1,200을 곱해주면 이거 몇 갈리려나? 지금 그냥 1,200을 할게요. 1,200ml예요. 곱해주면 얼마큼 줄어드는 채가 나오겠죠? 4.1 곱하기 10에 마이다스 4승 곱하기 1,200 하면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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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mm 0.51mm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620kN을 가했더니 얘가 얼만큼 줄어드는지를 지금 계산한 거예요 0.51mm 자 이때 여러분들 줄어들면서 수평방향으로는 변형률이 얼만큼 생기는지 얘가 또 불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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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수평방향의 변형률을 나누기 수직변형률이 포화성비라고 했어요. 여기 포화성비가 주어져 있어요. 포화성비가 0.3이래요. 그거 계산합니다. B는 포화성비가 9호예요. 여기 지금 아까 제가 계속 9호를 빼고 하고 있는데 여러분 다시 여기 문제로 가둬 아까 하고 지난 시간에 또 그랬는데 압축력을 갖고 있으니까 여기다가 9호를 그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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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마이너스를 이렇게 집어넣어 줄게요. 코어 성비 얘기를 할 거니까 마이너스 볼을 음수를 이렇게 하나씩 다 추가해 주세요. 그러면 여기도 음수, 여기도 음수 변형률이 음수로 이렇게 나오겠죠. 여기 하면 압축을 받고 있고 실제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00:25:10

이렇게 하면은 여러분들 여기도 변형률이 지금 음수가 나오니까 얘가 지금 나이너스가 나오니까 0.5에 줄어든거죠. 수학적으로는 그런거죠. 그래서 여기다가 변형률 우리가 아니까 이 심론 프라임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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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이너스 0.3 코아성비가 마이너스 0.5일 0.5일이 아니죠. 죄송해요. 변형률은 4.2일 곱하기 10에 마이너스 4.0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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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4.26 곱하기 10에 마이너스 4성 곱하기 0.3 했더니 0.000128 그래서 1.28 곱하기 10에 마이너스 4성 변수 수평 변형력이 자 C번은 뭐라고 할까요? 자 이제

00:26:20

이제 D2가 더 큰 건가요? 외경이 얼만큼 늘어났는지 내경이 얼만큼 늘어났는지 물어봤습니다 이번 계산을 어떻게 하면 그러니까 여러분 이제 우리가 이 변형률들이 다 있으니까 C번은 수평방향 변형률이 있으니까 입실론 prime에다가 D2로 변형되었죠 원래의 길이 수평방향 얼만큼 늘어났는지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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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큼 늘어난지 알고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델타 D1은 수평 반향 변형률에 다가 원래의 길이 D1을 보여줍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얼마큼 커졌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D2가 150mm 였고 D1은 115mm 네? 115mm 였고 D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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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얘를 계산을 해주면 얼마큼 늘어나죠? 0.019 0.019 0.019 0.0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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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반올림 할께요 그 다음에 2.8 곱박이 10에 마이너스 4승 반올림 하는게 불편하면 곱박이 10에 마이너스 몇 승 이렇게 써도 되요 0.0 3세비까지 한다고 하면 0.025 이렇게 음악값이 늘어날거야 마지막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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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제 Increase in wall thickness 라고 했는데 이거는 뭐 여러가지 방법을 계산할 수가 있을 텐데 그냥 여러분들 두께이니까 두께는 이 변환량 변환량 나누기 2 하면 되지 않을까요? 두께는 0.02 빼기 0.01로 2.01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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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만큼 늘어난거에요. 자 이렇게 해서 결과를 여러분들이 계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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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는 사람 있나요? 문제를 하나 더 풀어내는데 저희가 그걸 풀면 시간이 다가갈 것 같고 일컫을 한번 풀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와서 이걸 마저 풀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조금 특이하게 제가 재료 물성치를 줬어요. 재료 물성치를 줘서 40을 넘어간 구간도 있고 40을 안 넘어간 구간도 안 넘어간 구간도 있어요. 탄성 구간이 있는 경우도 있고 아닌 구간도 있어요.

00:29:42

구간에 따라서 음력이, 그럴 때 변형률 양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륙 구성식 음력 변형률 구성을 배웠습니다. 조금 빨리 확인했죠? 문제를 하나 풀고 여러분들 고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석체포도 해야 되니까. 이렇게 큰 게 하나 있습니다. 선풍기를 한 번.

00:30:12

선풍기를 안 가거든요. 땀으로 넘어오는 게 있구나. 여러분들도 할 수 있으면 권태 시설과에 전화를 해서 강의실이 덥다고 항의를 할게요. 오늘 전화를 자주 드리거든요. 너무 덥다. 근데 뭐 어쩔 수 없대요. 건물 여자가 이렇다는데 상생감은 좀 시원하지 않거든요. 여기 뭔가 문제가 있는 거지. 냉매가 좀 빠져있죠.

00:30:41

많은 사람이 향해 할수록 훔쳐주실 것 같아서 너무 작아서 모양이 안 보인 것 같아요 본인 이름이 안 입혀지면 본인 모양을 한번 보면 여기 너무 작아요 학생 이름들을 다 못 외워가지고 거기 모양이 지금 감사합니다

00:31:09

제가 임지홍이가 태권도예요 왔었었는데 선용은 맞는데 김수혜 안 한나? 김수혜 김수혜 안 한나? 김수혜 안 한나? 김수혜 안 한나?

00:31:39

이거 아까 얘기했으니까 잘 맞췄고요 두번째 여러분들 이거 계산 좀 해야 돼요 볼트로 이렇게 체결이 되어있는데 여러분 체결력 힘은 보여줬어요 4000 뉴턴이고

00:32:03

지름이 5mm이니까 여러분들 면접이 어떻게 되요? 4분의 파이에 25분이 면접을 하죠. 자 그러면 일단은 여러분의 응력을 한번 계산해 보세요. 볼 때 걸리는 응력.

00:32:24

여기 항보공력이랑 탄성개수가 주어지는 이유가 항복보다 크면 여러분들이 지금 곡선이 없으면 문제를 풀 수가 없고 항복보다 작으면 탄성개수를 이용해서 변형력을 계산할 수가 있겠죠 그런 문제예요 문제를 한번 해봅시다 문제를 한번 해봅시다 문제를 먼저 계산해봅시다

00:32:54

면적을 먼저 계산하세요. 면적이 4분의 파이, 5분의 파이 15 19.635 제곱 밀리미터에요. 능력 계산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혹시? 아 이거 제가 문제를 지금 얘기를 하면 안되지. 문제 풀어야 되니까. 감사합니다.

00:33:25

여러분 기가파스칼은 뭐예요? 메가파스칼보다 시계에 3승 더 많은 거죠? 권영은 나 찍는 거 아니지?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00:33:55

오늘 배운 거고 다 나온 거예요. 음력변형률, 음력변형률 관계, 왜 그런지 하는지 얘기를 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00:34:25

김유빈 학생도 모양이 돌아와줬어요. 여러분이 정답 원하는 정답을 골랐는데

00:34:55

여러분 골랐는데 다른게 골라요 여러분 문장 복잡해 보이는데 일단 욱영만 먼저 기절해 보세요

00:35:20

6명만 계산을 해서 여기 항복복력이 280m 파스켓이 되어있어요. 그것보다 큰 짓이 아닌 짓만 먼저 판단을 하세요. 이친혁 학생도 모양이 돌아가고 있어요. 불편한 이유는 사실 동영상 보거나 이럴때는 이게

00:35:50

이게 자유롭게 돌아가는 게 더 편하잖아요. 그쵸? 그리고 감정상선이 넘어갔어요. 감사합니다.

00:36:21

남집사님,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00:36:51

원호진수, 권영은 이곳에 원호진이 다 풀면 답을 확인하고 보내드릴게요. 원호진, 원호수, 원호진, 아. 원호진, 아.

00:37:21

여러분들은 나중에 기사시험 볼 때 있잖아요. 문제가 되게 많은데 시간 제한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느 시점이 지나잖아요. 예를 들어서 몇 분 안에 한 분씩 풀어야 된다는 얘기인데 그 시간이 지나면 찍어야 돼요. 다 같이 찍어야 돼요.

00:37:52

다시 찍어야 되는 타이밍입니다. 지금 잘 하셨어요. 지금 A나 B보는 학생들이 있는데 정답은 C가 맞고요. 정답률이 그래도 70%는 아닌데 거의 70%에 육박을 해서 제가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 와서 남은 얘기 하나 풀고 전단 의무형 전단 자병주의들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0:38:22

Oh, my God.